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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콘 인기 피자까지 이어질까…안소미•복현규•유인석 모델 발탁

    개콘 인기 피자까지 이어질까…안소미•복현규•유인석 모델 발탁

    웰빙 피자 브랜드 오구쌀피자(59쌀피자)가 대표 모델로 일요일 예능 개그콘서트 인기 코너 ‘놈놈놈’ 3인방을 발탁했다고 밝혔다. 코너의 꽃, 여주인공 안소미와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하는 훈남 개그맨 유인석과 복현규를 기용한 것. 평균 신장 189cm의 두 훈남 개그맨의 번듯하고 깔끔한 이미지, 얼짱 개그우먼 안소미의 예쁜얼굴과 매끈한 몸매는 브랜드에 건강한 이미지를 더해줄 것으로 보인다. 또한 코미디언 특유의 친근하고 긍정적인 이미지는 오구쌀피자의 ‘웰빙’ 브랜드 콘셉트와 잘 맞아 떨어진다. 특히 지난달 진행한 포스터 촬영은 어느 때보다 좋은 분위기에서 이뤄졌다. 7가지 컨셉으로 촬영을 진행하는 동안 세 사람은 개그맨 모델 특유의 재치와 팀워크를 뽐내며 현장 분위기를 화사하게 이끌었다. 그 덕에 스태프들의 얼굴에서 웃음이 떠나질 않았다는 후문. 뿐만 아니라 미녀 개그우먼, 훈남 개그맨들답게 멋진 포즈도 잘 소화했다는 평가다. 실제로 개콘 최장신 개그맨 복현규는 과거 ‘톰보이’ 등 패션 브랜드 피팅 모델로 활동한 경력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오구쌀피자 관계자는 “개그콘서트 ‘놈놈놈’ 코너의 참신함과 출연자 3인방의 뛰어난 외모, 개그맨 특유의 친근한 이미지는 오구쌀피자의 건강한 재료와 부담 없는 가격 콘셉트와 상통한다”며 “세 사람의 훈훈한 이미지가 더해져 소비자가 오구쌀피자를 더욱 긍정적으로 생각하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오구쌀피자는 오곡웰빙도우 등 건강한 재료로 다양한 메뉴를 선보이고 있는 피자 브랜드로 세 가지 맛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1타 3피자’를 출시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서세원, 아내 폭행 혐의로 입건

    서세원, 아내 폭행 혐의로 입건

    개그맨 출신 목사 서세원(58)씨가 부부싸움 도중 아내를 밀친 혐의로 11일 불구속 입건됐다. 서울 강남경찰서에 따르면 서세원씨는 지난 10일 오후 6시쯤 서울 강남구 오피스텔 지하 2층 로비에서 방송인인 아내 서정희(54)씨와 말다툼 도중 아내의 목 등을 밀쳤다. 당시 이 모습을 지켜보던 보안요원이 서정희씨의 부탁을 받아 112에 신고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신적 충격 등으로 병원에 입원해 치료를 받고 있는 서정희씨는 “서세원씨를 엄중하게 처벌해 달라”고 경찰에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서세원씨는 관할 지구대에서 조사를 받으며 “고혈압과 당뇨 등 지병이 심각해 치료해야 한다”고 주장해 현재 병원에 입원 중이다. 경찰은 서세원씨가 퇴원하는 대로 출석을 요구해 자세한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서세원씨는 1990년대부터 TV 토크쇼, 오락 프로그램의 진행자로 활동하며 전성기를 누렸다. 2001년에는 영화 ‘조폭 마누라’를 제작해 상업적으로 성공하기도 했다. 하지만 영화 홍보를 위해 방송사 PD 등에게 홍보비 800만원을 제공하고 부가가치세 및 법인세 1억 9500여만원을 포탈해 2006년 구속돼 징역 10개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엔터테인먼트사의 대표로 재직하던 2005년에는 음반 작업을 하기로 했다가 계약을 파기해 소송을 당해 2007년 계약 보증금이었던 8억 7000여만원을 배상하라는 판결을 받기도 했다. 서세원씨는 서정희씨와 함께 미국의 한 신학 교육원에서 신학을 공부해 2011년 목사 안수를 받고 강남구 한 교회에서 목회활동을 해 왔다. 하지만 경영난으로 최근 교회 운영을 중단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기중 기자 gjkim@seoul.co.kr
  • 개그맨 출신 목사 서세원, 아내 폭행 혐의로..

    개그맨 출신 목사 서세원, 아내 폭행 혐의로..

    방송인에서 목사로 전향한 서세원(58)이 아내 서정희(54)를 밀친 혐의로 불구속 입건됐다. 강남경찰서는 “10일 오후 6시경 서세원이 강남구 청담동의 한 오피스텔 지하 2층 로비에서 아내 서정희와 말다툼 도중 아내의 목 등을 밀친 혐의를 받고 있다”고 전했다. 강남경찰서에 따르면 사건 당시 이를 지켜보던 보안요원이 서정희의 부탁으로 112 신고센터에 신고했으며 이후 서세원은 관할 지구대에서 조사를 받았고 지병인 당뇨 등 건강상의 이유로 병원에 입원했다. 경찰은 서세원의 입원으로 구체적인 사건 내용을 파악하지 못한 만큼 추가 출석을 요구할 방침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서세원, 서정희 가정폭력 ‘충격’…”서세원 엄중 처벌” 요구한 서정희 무슨 일 있었길래?

    서세원, 서정희 가정폭력 ‘충격’…”서세원 엄중 처벌” 요구한 서정희 무슨 일 있었길래?

    개그맨 출신 목사 서세원(58)씨가 아내인 방송인 서정희(54)씨를 폭행한 혐의로 입건돼 충격을 주고 있다. 특히 서정희씨가 서세원씨에 대한 강력한 처벌을 원하고 있어 1982년 결혼 이후 금슬 좋기로 유명했던 두 사람 사이에 발생한 폭행의 원인과 강도가 어느 정도였는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서정희씨는 지난 10일 오후 6시쯤 “서울 청담동 한 오피스텔 로비에서 남편인 서세원씨가 말다툼을 벌이던 중 뒤로 밀쳐 다쳤다”며 112에 서세원씨를 신고했다. 병원에 입원한 서정희씨는 “서세원씨를 엄중하게 처벌해 달라”고 경찰에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서씨는 경찰에 체포된 뒤 “고혈압과 당뇨 등 지병이 심각해 치료해야한다”고 주장해 현재 병원에 입원해 있다. 경찰은 서세원씨가 퇴원하는대로 출석을 요구해 자세한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이런 가운데 서정희씨가 2012년 방송된 SBS ‘배기완 최영아 조형기의 좋은아침’에서는 서세원씨에 대해 “사실 처음에는 남편을 원망하기도 했다. 하지만 이제는 불쌍하다는 생각도 많이 든다”고 말한 사실이 새삼 관심을 모으고 있다. 서정희씨는 이 방송에서 “남편이 많이 약해졌다. 아내를 위한 마음이 날로 늘어가는 것 같다. 옛날에는 그렇지 않았는데 결혼 30년이 넘어가니 남편의 사랑이 이런 거구나 하는 것을 느끼고 있다”고 잉꼬 부부로서 애정을 자랑한 바 있다. 앞서 2007년 방송된 케이블 YTN STAR ‘서세원의 生쇼’에서는 “내가 어린 나이에 결혼한 이유는 남편 서세원의 립서비스 때문”이라며 “당시 나는 너무 순진해서 남편의 작업용 멘트에 속을 수밖에 없었다”고 속내를 털어놓은 적도 있다. 서세원씨는 2011년 11월부터 서울 청담동에서 교회를 운영해왔으나 최근 경영난으로 교회 운영을 중단했다. 아내 서정희씨도 지난 3년간 서세원씨를 도와 교회 전도사로 활동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정희 서세원 결혼, 끝내 파국으로 결말?...1982년 결혼 이후 최악의 위기..서정희 ”남편 불쌍하다” 발언 대체 왜?

    서정희 서세원 결혼, 끝내 파국으로 결말?...1982년 결혼 이후 최악의 위기..서정희 ”남편 불쌍하다” 발언 대체 왜?

    서정희 서세원 결혼, 끝내 파국으로 결말?...1982년 결혼 이후 최악의 위기..서정희 ”남편 불쌍하다” 발언 대체 왜? 개그맨 출신 목사 서세원(58)씨가 아내인 방송인 서정희(54)씨를 폭행한 혐의로 입건됐다. 서정희씨는 현재 서세원씨에 대해 강력한 처벌을 원하고 있다. 1982년 결혼 이후 금슬 좋기로 유명했던 두 사람 사이에 발생한 불행한 일이어서 충격의 강도가 더욱 크다. 서정희씨는 지난 10일 오후 6시쯤 “서울 청담동 한 오피스텔 로비에서 남편인 서세원씨가 말다툼을 벌이던 중 뒤로 밀쳐 다쳤다”며 112에 서세원씨를 신고했다. 병원에 입원한 서정희씨는 “서세원씨를 엄중하게 처벌해 달라”고 경찰에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서세원씨는 2011년 11월부터 서울 청담동에서 교회를 운영해왔으나 최근 경영난으로 교회 운영을 중단했다. 서정희씨도 지난 3년간 서세원씨를 도와 교회 전도사로 활동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서씨는 경찰에 체포된 뒤 “고혈압과 당뇨 등 지병이 심각해 치료해야한다”고 주장해 현재 병원에 입원해 있다. 경찰은 서세원씨가 퇴원하는대로 출석을 요구해 자세한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이런 가운데 서정희씨가 2012년 방송된 SBS ‘배기완 최영아 조형기의 좋은아침’에서는 서세원씨에 대해 “사실 처음에는 남편을 원망하기도 했다. 하지만 이제는 불쌍하다는 생각도 많이 든다”고 말한 사실이 새삼 관심을 모으고 있다. 서정희씨는 이 방송에서 “남편이 많이 약해졌다. 아내를 위한 마음이 날로 늘어가는 것 같다. 옛날에는 그렇지 않았는데 결혼 30년이 넘어가니 남편의 사랑이 이런 거구나 하는 것을 느끼고 있다”고 잉꼬 부부로서 애정을 자랑한 바 있다. 앞서 2007년 방송된 케이블 YTN STAR ‘서세원의 生쇼’에서는 “내가 어린 나이에 결혼한 이유는 남편 서세원의 립서비스 때문”이라며 “당시 나는 너무 순진해서 남편의 작업용 멘트에 속을 수밖에 없었다”고 속내를 털어놓은 적도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세원, 서정희 폭행 입건 ‘충격’…”어린 나이에 속아서 결혼” 서정희 과거 발언 새삼 주목

    서세원, 서정희 폭행 입건 ‘충격’…”어린 나이에 속아서 결혼” 서정희 과거 발언 새삼 주목

    서세원, 서정희 폭행 입건 ‘충격’…”어린 나이에 속아서 결혼” 서정희 과거 발언 새삼 주목 개그맨 출신 목사 서세원(58)씨가 아내인 방송인 서정희(54)씨를 폭행한 혐의로 경찰에 연행됐다. 서정희씨는 지난 10일 오후 6시쯤 “서울 청담동 한 오피스텔 로비에서 남편인 서세원씨가 말다툼을 벌이던 중 뒤로 밀쳐 다쳤다”며 112에 서세원씨를 신고했다. 병원에 입원한 서정희씨는 “서세원씨를 엄중하게 처벌해 달라”고 경찰에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서씨는 경찰에 체포된 뒤 “고혈압과 당뇨 등 지병이 심각해 치료해야한다”고 주장해 현재 병원에 입원해 있다. 경찰은 서세원씨가 퇴원하는대로 출석을 요구해 자세한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이런 가운데 서정희씨가 2007년 방송된 케이블 YTN STAR ‘서세원의 生쇼’에 출연해 “내가 어린 나이에 결혼한 이유는 남편 서세원의 립서비스 때문이었다. 당시 나는 너무 순진해서 남편의 작업용 멘트에 속을 수밖에 없었다”고 말한 사실이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리고 있다. 서정희씨는 당시 이렇게 말을 해놓고 “지금 남편과 아이들을 굉장히 사랑하기에 그 결정을 후회한 적은 한 번도 없다”고 말했다. 서세원씨는 2011년 11월부터 서울 청담동에서 교회를 운영해왔으나 최근 경영난으로 교회 운영을 중단했다. 아내 서정희씨도 지난 3년간 서세원씨를 도와 교회 전도사로 활동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서세원씨와 서정희씨 사이에 발생한 폭행의 원인과 강도가이 어느 정도였길래 서정희씨가 강력한 처벌을 원하는지에 대해 관심이 쏠리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정희, 남편 서세원 폭행 경찰에 신고…두 사람 모두 병원에 입원 치료중

    서정희, 남편 서세원 폭행 경찰에 신고…두 사람 모두 병원에 입원 치료중

    방송인 서정희(54)씨가 남편 서세원(58)씨에게 폭행을 당해 다쳤다며 112에 신고했다. 경찰은 서세원씨를 불구속 입건하고 자세한 경위를 파악하고 있다. 서정희씨는 지난 10일 오후 6시쯤 “서울 청담동 한 오피스텔 로비에서 남편인 서세원씨가 말다툼을 벌이던 중 뒤로 밀쳐 다쳤다”며 서울 강남경찰서에 서세원씨를 신고했다. 병원에 입원한 서정희씨는 “서세원씨를 엄중하게 처벌해 달라”고 경찰에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서세원씨는 서정희씨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곧바로 체포됐으며 현재는 “고혈압과 당뇨 등 지병이 심각해 치료해야한다”고 주장해 병원에 입원해 있다. 경찰은 서세원씨가 퇴원하는대로 출석을 요구해 자세한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개그맨 출신인 서세원씨는 2011년 11월부터 서울 청담동에서 교회를 운영해왔으나 최근 경영난으로 교회 운영을 중단했다. 아내 서정희씨도 지난 3년간 서세원씨를 도와 교회 전도사로 활동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정희 “서세원 원망도 했다” “서세원 불쌍하다” 미묘한 방송 발언 새삼 관심…가정폭력 충격적인 사태

    서정희 “서세원 원망도 했다” “서세원 불쌍하다” 미묘한 방송 발언 새삼 관심…가정폭력 충격적인 사태

    서정희 “남편 서세원 원망도 많이 했다” 미묘한 방송 발언 새삼 초점…가정폭력 충격적인 사태 개그맨 출신 목사 서세원(58)씨가 아내인 방송인 서정희(54)씨를 폭행한 혐의로 입건돼 충격을 주고 있다. 특히 서정희씨가 서세원씨에 대한 강력한 처벌을 원하고 있어 1982년 결혼 이후 금슬 좋기로 유명했던 두 사람 사이에 발생한 폭행의 원인과 강도가 어느 정도였는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서정희씨는 지난 10일 오후 6시쯤 “서울 청담동 한 오피스텔 로비에서 남편인 서세원씨가 말다툼을 벌이던 중 뒤로 밀쳐 다쳤다”며 112에 서세원씨를 신고했다. 병원에 입원한 서정희씨는 “서세원씨를 엄중하게 처벌해 달라”고 경찰에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이런 가운데 서정희씨가 2012년 방송된 SBS ‘배기완 최영아 조형기의 좋은아침’에서는 서세원씨에 대해 “사실 처음에는 남편을 원망하기도 했다. 하지만 이제는 불쌍하다는 생각도 많이 든다”고 말한 사실이 새삼 관심을 모으고 있다. 서정희씨는 이 방송에서 “남편이 많이 약해졌다. 아내를 위한 마음이 날로 늘어가는 것 같다. 옛날에는 그렇지 않았는데 결혼 30년이 넘어가니 남편의 사랑이 이런 거구나 하는 것을 느끼고 있다”고 잉꼬 부부로서 애정을 자랑한 바 있다. 앞서 2007년 방송된 케이블 YTN STAR ‘서세원의 生쇼’에서는 “내가 어린 나이에 결혼한 이유는 남편 서세원의 립서비스 때문”이라며 “당시 나는 너무 순진해서 남편의 작업용 멘트에 속을 수밖에 없었다”고 속내를 털어놓은 적도 있다. 서씨는 경찰에 체포된 뒤 “고혈압과 당뇨 등 지병이 심각해 치료해야한다”고 주장해 현재 병원에 입원해 있다. 경찰은 서세원씨가 퇴원하는대로 출석을 요구해 자세한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서세원씨는 2011년 11월부터 서울 청담동에서 교회를 운영해왔으나 최근 경영난으로 교회 운영을 중단했다. 아내 서정희씨도 지난 3년간 서세원씨를 도와 교회 전도사로 활동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세원, 부인 서정희 폭행 입건돼…자신도 병원에 입원한 이유 알고보니

    서세원, 부인 서정희 폭행 입건돼…자신도 병원에 입원한 이유 알고보니

    개그맨 출신 목사 서세원(58)씨에게 아내인 방송인 서정희(54)씨를 폭행한 혐의로 경찰에 입건돼 파문이 일고 있다. 서정희씨는 지난 10일 오후 6시쯤 “서울 청담동 한 오피스텔 로비에서 남편인 서세원씨가 말다툼을 벌이던 중 뒤로 밀쳐 다쳤다”며 경찰 112에 서세원씨를 신고했다. 병원에 입원한 서정희씨는 “서세원씨를 엄중하게 처벌해 달라”고 경찰에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서세원씨는 서정희씨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곧바로 체포됐으며 현재는 “고혈압과 당뇨 등 지병이 심각해 치료해야한다”고 주장해 병원에 입원해 있다. 경찰은 서세원씨가 퇴원하는대로 출석을 요구해 자세한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개그맨 출신인 서세원씨는 2011년 11월부터 서울 청담동에서 교회를 운영해왔으나 최근 경영난으로 교회 운영을 중단했다. 아내 서정희씨도 지난 3년간 서세원씨를 도와 교회 전도사로 활동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세원, 서정희 폭행 어떻게 했길래 “강력 처벌 원해”…서울 강남경찰서 불구속 입건

    서세원, 서정희 폭행 어떻게 했길래 “강력 처벌 원해”…서울 강남경찰서 불구속 입건

    서세원, 서정희 폭행 어떻게 했길래 “강력 처벌 원해”…서울 강남경찰서 불구속 입건 개그맨 출신 목사 서세원(58)씨가 아내인 방송인 서정희(54)씨를 폭행한 혐의로 경찰에 입건돼 파문이 일고 있다. 서정희씨는 지난 10일 오후 6시쯤 “서울 청담동 한 오피스텔 로비에서 남편인 서세원씨가 말다툼을 벌이던 중 뒤로 밀쳐 다쳤다”며 경찰 112에 서세원씨를 신고했다. 병원에 입원한 서정희씨는 “서세원씨를 엄중하게 처벌해 달라”고 경찰에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두 사람 사이의 폭행의 원인과 강도가이 어느 정도였길래 서정희씨가 강력한 처벌을 원하는지에 대해 관심이 쏠리고 있다. 서씨는 경찰에 체포된 뒤 “고혈압과 당뇨 등 지병이 심각해 치료해야한다”고 주장해 현재 병원에 입원해 있다. 경찰은 서세원씨가 퇴원하는대로 출석을 요구해 자세한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개그맨 출신인 서세원씨는 2011년 11월부터 서울 청담동에서 교회를 운영해왔으나 최근 경영난으로 교회 운영을 중단했다. 아내 서정희씨도 지난 3년간 서세원씨를 도와 교회 전도사로 활동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세원, 서정희 폭행 32년 결혼생활 파경 위기…”남편 원망” 방송 발언 진심이었나

    서세원, 서정희 폭행 32년 결혼생활 파경 위기…”남편 원망” 방송 발언 진심이었나

    서세원, 서정희 폭행 32년 결혼생활 파경 위기…”남편 원망” 방송 발언 진심이었나 개그맨 출신 목사 서세원(58)씨가 아내인 방송인 서정희(54)씨를 폭행한 혐의로 입건돼 충격을 주고 있다. 특히 서정희씨가 서세원씨에 대한 강력한 처벌을 원하고 있어 1982년 결혼 이후 금슬 좋기로 유명했던 두 사람 사이에 발생한 폭행의 원인과 강도가 어느 정도였는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서정희씨는 지난 10일 오후 6시쯤 “서울 청담동 한 오피스텔 로비에서 남편인 서세원씨가 말다툼을 벌이던 중 뒤로 밀쳐 다쳤다”며 112에 서세원씨를 신고했다. 병원에 입원한 서정희씨는 “서세원씨를 엄중하게 처벌해 달라”고 경찰에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서씨는 경찰에 체포된 뒤 “고혈압과 당뇨 등 지병이 심각해 치료해야한다”고 주장해 현재 병원에 입원해 있다. 경찰은 서세원씨가 퇴원하는대로 출석을 요구해 자세한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이런 가운데 서정희씨가 2012년 방송된 SBS ‘배기완 최영아 조형기의 좋은아침’에서는 서세원씨에 대해 “사실 처음에는 남편을 원망하기도 했다. 하지만 이제는 불쌍하다는 생각도 많이 든다”고 말한 사실이 새삼 관심을 모으고 있다. 서정희씨는 이 방송에서 “남편이 많이 약해졌다. 아내를 위한 마음이 날로 늘어가는 것 같다. 옛날에는 그렇지 않았는데 결혼 30년이 넘어가니 남편의 사랑이 이런 거구나 하는 것을 느끼고 있다”고 잉꼬 부부로서 애정을 자랑한 바 있다. 앞서 2007년 방송된 케이블 YTN STAR ‘서세원의 生쇼’에서는 “내가 어린 나이에 결혼한 이유는 남편 서세원의 립서비스 때문”이라며 “당시 나는 너무 순진해서 남편의 작업용 멘트에 속을 수밖에 없었다”고 속내를 털어놓은 적도 있다. 서세원씨는 2011년 11월부터 서울 청담동에서 교회를 운영해왔으나 최근 경영난으로 교회 운영을 중단했다. 아내 서정희씨도 지난 3년간 서세원씨를 도와 교회 전도사로 활동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정희·서세원 32년 결혼생활 가정폭력 파경위기…청담동 교회 경영난 운영 중단 등 원인 됐나?

    서정희·서세원 32년 결혼생활 가정폭력 파경위기…청담동 교회 경영난 운영 중단 등 원인 됐나?

    서정희·서세원 32년 결혼생활 가정폭력 파경위기…청담동 교회 경영난 운영 중단 등 원인 됐나? 개그맨 출신 목사 서세원(58)씨가 아내인 방송인 서정희(54)씨를 폭행한 혐의로 입건돼 충격을 주고 있다. 특히 서정희씨가 서세원씨에 대한 강력한 처벌을 원하고 있어 1982년 결혼 이후 금슬 좋기로 유명했던 두 사람 사이에 발생한 폭행의 원인과 강도가 어느 정도였는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서정희씨는 지난 10일 오후 6시쯤 “서울 청담동 한 오피스텔 로비에서 남편인 서세원씨가 말다툼을 벌이던 중 뒤로 밀쳐 다쳤다”며 112에 서세원씨를 신고했다. 병원에 입원한 서정희씨는 “서세원씨를 엄중하게 처벌해 달라”고 경찰에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서씨는 경찰에 체포된 뒤 “고혈압과 당뇨 등 지병이 심각해 치료해야한다”고 주장해 현재 병원에 입원해 있다. 경찰은 서세원씨가 퇴원하는대로 출석을 요구해 자세한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이런 가운데 서정희씨가 2012년 방송된 SBS ‘배기완 최영아 조형기의 좋은아침’에서는 서세원씨에 대해 “사실 처음에는 남편을 원망하기도 했다. 하지만 이제는 불쌍하다는 생각도 많이 든다”고 말한 사실이 새삼 관심을 모으고 있다. 서정희씨는 이 방송에서 “남편이 많이 약해졌다. 아내를 위한 마음이 날로 늘어가는 것 같다. 옛날에는 그렇지 않았는데 결혼 30년이 넘어가니 남편의 사랑이 이런 거구나 하는 것을 느끼고 있다”고 잉꼬 부부로서 애정을 자랑한 바 있다. 앞서 2007년 방송된 케이블 YTN STAR ‘서세원의 生쇼’에서는 “내가 어린 나이에 결혼한 이유는 남편 서세원의 립서비스 때문”이라며 “당시 나는 너무 순진해서 남편의 작업용 멘트에 속을 수밖에 없었다”고 속내를 털어놓은 적도 있다. 서세원씨는 2011년 11월부터 서울 청담동에서 교회를 운영해왔으나 최근 경영난으로 교회 운영을 중단했다. 아내 서정희씨도 지난 3년간 서세원씨를 도와 교회 전도사로 활동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인간의 조건 천이슬, 남자친구 위해 직접 도시락 만들어.. 양상국 반응은?

    인간의 조건 천이슬, 남자친구 위해 직접 도시락 만들어.. 양상국 반응은?

    배우 천이슬이 남자친구인 개그맨 양상국을 위해 직접 도시락을 만들었다. 천이슬은 최근 KBS2TV ‘인간의 조건’ 촬영에서 고기와 밀가루 없이 도시락을 만들어 필요한 사람에게 대접하라는 과제를 받고 평소 건강에 신경 쓰는 양상국을 위해 건강 도시락을 만들었다. 천이슬은 요리에 사용할 꿀을 구하기 위해 직접 양봉장을 방문하고 양상국이 좋아하는 재료인 오징어꼬막 등을 준비하는 정성을 보였다. 천이슬이 준비한 도시락을 맛 본 양상국은 “천이슬밖에 없다”고 추켜세워 천이슬을 기쁘게 했다. 천이슬은 이날 몸이 아픈 양상국을 보며 못 본 사이에 야위었다며 걱정했고 양상국 역시 천이슬이 ‘인간의 조건’에 잘 적응할 수 있을지 매일 걱정했다고 이야기하며 변함없는 애정을 과시했다. 네티즌들은 “인간의 조건 천이슬, 양상국과 사귀어서 의외였는데 잘 어울려”, “인간의 조건 천이슬, 볼수록 매력있다. 양상국과 예쁜 사랑하는 모습 보기 좋다”, “인간의 조건 천이슬 직업이 여자친구라는 말이 있던데 역시 잘 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10일 오후 11시 15분 방송. 사진 = KBS(인간의 조건 천이슬)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인공위성 퀴즈쇼·가짜 에스컬레이터… 상상 그 이상

    인공위성 퀴즈쇼·가짜 에스컬레이터… 상상 그 이상

    가로, 세로, 높이 각 10㎝, 무게 1㎏의 정육면체에 5년이란 시간을 쏟아부었다. 2억원이란 엄청난 돈도 탕진했다. 시작은 단순했다. 인공위성 업체에서 일하다 관심을 기울였고, 직접 위성을 띄우고 싶다는 욕망이 생겼다. 위성을 싣고 떠날 로켓 임대료를 알아보고 “생각보다 저렴하다”며 스스로 위로까지 했다. 그렇게 엄청난 프로젝트에 불을 댕겼다. 지난해 4월 19일 프랑스 인공위성 발사 대행사의 도움을 얻어 허무맹랑한 꿈을 영화처럼 현실로 만들었다. 그해 9월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 세계 최초로 개인 인공위성을 쏘아 올린 사연을 소개한 미디어 아티스트 송호준(36)의 이야기다. 작가는 다음 달 29일까지 서울 용산구 한남동 삼성미술관 리움에서 이어지는 ‘아트스펙트럼2014’전에서 ‘인공위성 퀴즈쇼: 통신모듈 편’을 선보인다. 인공위성의 뱃속을 고스란히 드러내 르네상스 시대 이전까지 한 몸이었던 과학과 예술의 의미를 되새긴다. 퀴즈쇼라는 설명처럼 작가의 전시에는 ‘전파의 속도는?’, ‘인공위성 주파수는 인공위성을 쏘는 날로부터 몇 년 전에 등록해야 하나?’ 등의 알쏭달쏭 질문이 잇따른다. 학부와 대학원에서 전기·전자·전파공학을 공부한 그는 “인공위성이 우리 삶의 일부라는 것을 말하고 싶었다”고 했다. 그에게 예술은 재미있고 상상력 넘치는 일종의 코스프레다. 이번 전시에선 송호준을 비롯해 이완(35), 김민애(33), 박보나(37), 심래정(31), 이은실(31), 장현준(32), 정희승(40), 제니 조(29), 천영미(36) 등 젊은 작가 10명이 참여했다. 이완은 영상작품과 설탕, 스푼, 그릇 등으로 이뤄진 ‘메이드 인 대만’을 통해 근대사와 복잡한 상품의 생산 구조를 더듬는다. 그는 “당근 주스에 들어가는 설탕을 만들기 위해 설탕의 산지인 대만으로 날아가 사탕수수밭에서 수수를 채취했다”고 말했다. 그렇게 한 숟가락의 설탕을 직접 만들었고, 그 과정을 작품에 담았다. 김민애는 진짜와 가짜 에스컬레이터를 함께 배치해 교묘히 건축과 예술의 구분을 뒤흔든다. 이은실은 전통 가옥의 해체와 동물의 교미를 연관시켜 금기와 허울을 벗어난 본연의 모습을 일깨운다. 박보나는 배우와 가수, 개그맨 3명이 풀어놓는 오디션 경험을 인터뷰 영상에 담았다. 이번 출품작들은 회화, 조각, 사진, 설치, 영상, 퍼포먼스에 걸쳐 다양하다. 주제도 부모와의 관계부터 거시적인 정치·경제까지 폭넓다. ‘아트스펙트럼’전은 리움이 호암갤러리 시절이던 2001년 시작해 격년제로 열어온 한국 현대미술의 자화상이다. 국제 무대에서 성장 가능성 있는 젊은 작가를 소개하는데, 지금까지 이형구·문경원·김성환·김범·김아타 등 38명의 작가가 거쳐갔다. 미술관 관계자는 “올해는 개관 10주년을 맞아 참여작가 중 1명을 선정해 상금 3000만원을 지급하고 플라토에서 개인전을 열 계획”이라고 전했다. 오상도 기자 sdoh@seoul.co.kr
  • 이동우 “망막색소변성증 사형수 된 기분…아내 뇌종양 소식까지”

    이동우 “망막색소변성증 사형수 된 기분…아내 뇌종양 소식까지”

    이동우 “망막색소변성증 사형수 된 기분…아내 뇌종양 소식까지” SBS ‘힐링캠프’에 출연한 이동우가 망막색소변성증을 판정받고 난 뒤 힘들었던 과거를 고백했다. 5일 SBS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에서는 마음으로 세상을 보는 개그맨 이동우가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동우는 진행성 난치병인 망막색소변성증에 대해 “망막의 시세포가 사라지는 진행성 망막질환”이라고 설명, 중도장애인이 된 아픔을 설명했다. 이동우는 “점차 시력을 잃어가며 예고된 불행 앞에 힘들었다. 우리 같은 사람들한테는 사형수가 된 기분이라고 한다”고 말해 출연진들을 숙연하게 했다. 이동우는 또 “처음에는 내가 짊어져야 할 불행이 부모님에게 더 큰 아픔이 될 것 같아 실명 사실을 밝히지 않았다”면서 “숨기는 것 자체가 당연히 일이었고, 내 나름대로 용의주도하게 행동했었다”고 말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동우는 “의사로부터 내가 시각장애인이 될 것이라는 진단을 받고, 분노의 나날들을 보냈다. 폭언을 일삼고, 물건을 던졌다. 그렇게 살고 있을 때 아내가 뇌종양이라는 말을 들었다”고 말했다. 이어 이동우는 “그대로 증발하고 싶었다. 화를 낸다는 것은 그 정도의 힘은 남아있을 때 하는 것 아닌가. 정말 당시엔 그래도 사라지고 싶은 마음 뿐이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네티즌들은 “이동우 망막색소변성증 안타깝다”, “이동우 망막색소변성증 힘내세요”, “이동우 망막색소변성증에도 활발하게 활동하는 모습 좋아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동우 “5년만에 시력잃고 아내도 뇌종양…증발해버리고 싶었다” 고백

    이동우 “5년만에 시력잃고 아내도 뇌종양…증발해버리고 싶었다” 고백

    이동우 “5년만에 시력잃고 아내도 뇌종양…증발해버리고 싶었다” 고백 1990년대를 주름잡았던 개그 그룹 틴틴파이브의 멤버인 개그맨 이동우가 감동적인 사연을 공개했다. 이동우는 5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에서 망막색소변성증으로 힘들어했던 지난날과 현재 변화된 자신의 모습에 대해 진솔한 이야기를 했다. 이동우는 2004년 망막색소변성증(R.P) 진단을 받았다. 망막색소변성증은 망막의 시세포가 사라지는 진행성 망막질환으로 시간이 지날수록 시력을 잃게 되는 질환이다. 발병이유도 치료법도 없는 망막색소변성증은 각막이식도 불가한 희귀병으로 이동우는 결국 2010년 5년여만에 시력을 잃었다. 이동우는 시력을 잃어가는 과정에서 “사형수가 된 기분이었다”고 털어놓았다. 불행은 이어졌다. 이동우의 아내 역시 뇌종양 판단을 받아 수술대에 올라야했다. 힘든 수술이 무사히 잘 끝났지만 아내는 수술 후유증으로 왼쪽 청력을 잃었다. 평생 12시간 이상 서있으면 안 된다는 말도 들었다고 한다. 이동우는 몸이 아픈 아내를 대신해 딸 지우를 보살피고 싶지만 눈이 안보여 이조차 힘들었다면서 “증발해버리고 싶었다”고 고백했다. 이동우는 “아픈 사람은 아픈 사람의 권리가 있다. 병을 고백하고 숨어있지 말고, 세상과 소통했으면 좋겠다”고 말한 뒤 “비장애인들도 자신이 가진 것들에 감사하며 행복해졌음 한다. 그래야 주변에 있는 장애인들을 돌아볼 수 있는 여유가 생긴다”라고 희망을 전했다. 뇌종양 수술 후에도 생계를 위해 두피치료사로 일하고 있는 이동우의 아내는 “반짝 관심이 아닌 지속적인 관심으로 지켜봐주셨으면 좋겠다”고 출연소감을 전했다. 함께 방송에 나온 딸 지우도 밝고 씩씩한 모습으로 아빠 이동우를 웃게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양상국 질투 부르는 한 장의 사진

    양상국 질투 부르는 한 장의 사진

    지난 4일 황영롱 디자이너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잠에 취하신 손호영 그리고 천이슬 씨”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손호영 천이슬이 소파에 나란히 앉아 곤히 잠들어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황영롱 디자이너는 두 사람을 가리키며 장난스러운 눈빛을 보이고 있다. 세 사람은 SBS ‘셰어하우스’에 함께 출연하고 있다. ‘셰어하우스’는 각기 다른 삶을 살아온 9인이 함께 모여 살며 펼쳐지는 에피소드를 담은 프로그램으로 매주 수요일 저녁 9시 올리브TV를 통해 방송된다. 한편 천이슬은 개그맨 양상국의 여자친구로 이름을 알렸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활력소’ 써니, FM데이트 새 DJ…게스트가 무려 박근형? “대단하다”

    ‘활력소’ 써니, FM데이트 새 DJ…게스트가 무려 박근형? “대단하다”

    써니 FM데이트 소녀시대의 ‘활력소’ 써니가 MBC FM4U(서울/경기 91.9㎒) ‘FM데이트’의 새 DJ로 전격 발탁됐다. MBC 라디오는 5일 “12일부터 써니가 ‘FM데이트’의 새 DJ로 함께한다. 퇴근길의 따뜻한 위로가 되어주는 프로그램이 될 것이다”고 전했습니다. 써니는 ‘이언, 김신영의 심심타파’에서 고정게스트로 활약하는가 하면 슈퍼주니어의 멤버 성민과 9개월 동안 DMB 라디오 프로그램에서 DJ를 하는 등 이미 라디오 DJ로서 자질을 인정받아왔다. 써니는 “어릴 때 언니들의 영향으로 라디오를 많이 듣고 자랐고, 지금도 이동 할 때 차에서 자주 라디오를 듣는다. 그동안 대중들과 직접 소통할 수 있는 기회가 별로 없어서 아쉬웠는데 이런 기회를 얻게 돼 굉장히 설레고 기쁘다”면서 “많은 청취자들과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를 나누는 DJ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는 각오를 전했다. FM데이트 제작진 역시 “무대 위에서 볼 수 없었던 친근하고 소탈한 써니의 색다른 매력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FM데이트는 평소 써니와 친분이 있는 것으로 알려진 개그맨 안영미가 고정게스트로 합류하가 하면 tvN 예능프로그램 ‘꽃보다 할배’에서 인연을 맺은 배우 박근형도 흔쾌히 출연을 약속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써니가 진행하는 ‘FM데이트 써니입니다’ 첫 방송은 오는 12일 오후 8시 MBC FM4U와 인터넷 라디오 ‘미니’를 통해 들을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소라 신동엽, “동엽신 좋아요” 송가연 고백에 굳은 표정 “뭐래니”

    이소라 신동엽, “동엽신 좋아요” 송가연 고백에 굳은 표정 “뭐래니”

    ‘이소라 신동엽’ 슈퍼모델 출신 방송인 이소라가 옛 연인인 방송인 신동엽 언급에 당황함을 감추지 못했다. 지난 2일 공개된 SBS 새 예능프로그램 ‘룸메이트’의 티저영상은 ‘생활수칙 편’이란 제목으로 이소라, 2NE1 박봄, 종합격투기 선수 송가연이 함께 차를 타고 이동하는 모습을 담았다. 영상 속 세 여자는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대화를 이어갔다. 박봄은 “정해진 개그가 재미없다. 유재석 님 같은 게 재미있다”며 자신이 선호하는 예능스타일을 밝혔다. 이 때 뒷좌석에 앉아있던 송가연은 “전 요즘 동엽신이 그렇게 좋아요”라며 신동엽을 언급했다. 송가연의 발언에 운전 중이던 이소라는 당황함을 감추지 못했다. 짧은 침묵으로 일관하던 이소라는 “뭐라니 쟤?”라며 당황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옆에 있던 박봄 역시 크게 당황하며 이소라에게 “애가 어려서 그래요. 죄송합니다”라고 대신 사과했다. ‘룸메이트’는 연예인들이 한 집에 살며 벌어지는 일상을 지켜보는 리얼 프로그램이다. 이소라, 박봄, 송가연을 비롯해 배우 이동욱, 가수 겸 배우 신성우, 배우 홍수현, 애프터스쿨 나나, 배우 서강준, 배우 박민우, 개그맨 조세호, 엑소 찬열 등이 출연한다. 세 여자의 기막힌 첫 만남은 오는 4일 오후 4시 20분 ‘룸메이트’ 첫 방송에서 공개된다. 사진 = SBS(이소라 신동엽)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천이슬 과거사진 화제 ‘대학내일 표지모델’ 우월 미모-몸매 ‘입이 떡..’

    천이슬 과거사진 화제 ‘대학내일 표지모델’ 우월 미모-몸매 ‘입이 떡..’

    배우 천이슬이 KBS2 ‘인간의 조건’에 합류하며 인기를 얻고 있는 가운데 과거 사진도 시선을 모으고 있다. 천이슬은 대학시절 ‘대학내일’ 표지 모델로 활약한 바 있다. 사진 속 천이슬은 풋풋한 미모를 뽐내고 있다. 개그맨 양상국의 여자친구로 이름을 알린 천이슬은 케이블채널 올리브 ‘쉐어하우스’에 출연중이며 최근 tvN 드라마 ‘고교처세왕’에 캐스팅 됐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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