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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명수 아내 한수민 SNS는 계속된다? “휴그랜트 사랑해” 유재석 수상소감에 반응은?

    박명수 아내 한수민 SNS는 계속된다? “휴그랜트 사랑해” 유재석 수상소감에 반응은?

    박명수 아내 한수민 SNS는 계속된다? “휴그랜트 사랑해” 유재석 수상소감에 닭살애칭 공개 ‘박명수 아내 한수민’ 개그맨 박명수의 아내 한수민씨가 SNS를 통해 방송인 유재석의 소감에 화답했다. 30일 오전 박명수 아내 한수민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난 29일 박명수의 모습을 담은 화면을 캡쳐해 게재했다. 이와 더불어 한수민씨는 해당 캡쳐사진에 ‘서래마을 휴그랜트’라는 애칭과 함께 ‘SNS 계속 할거야’, ‘박명수 나도 사랑해’라는 태그를 걸어 이목이 집중됐다. 특히 ‘SNS 계속 할거야’라는 귀여운 글귀에 네티즌들의 반응이 뜨겁다. 앞서 유재석은 지난 29일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대상을 받은 뒤 “박명수가 꼭 부탁한 것이 있다. 서래마을의 한수민씨, 박명수씨가 사랑한다고 전해달랍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유재석은 “또 SNS는 그만해달라고 하더라”고 덧붙였다. 이는 이달 초 한수민씨가 자신의 SNS에 박명수와 찍은 사진을 게재했던 것을 언급한 것이라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한수민SNS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키스 퍼포먼스 안해도 ‘베스트 커플상’ 송재림 김소은, 무대 아래서도 ‘밀착’

    키스 퍼포먼스 안해도 ‘베스트 커플상’ 송재림 김소은, 무대 아래서도 ‘밀착’

    ‘우리 결혼했어요’ 커플들이 MBC 방송연예대상을 뜨겁게 달궜다.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가상 부부로 호흡을 맞추고 있는 홍종현 유라, 송재림 김소은, 남궁민 홍진영 커플은 지난 29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사옥에서 열린 ‘2014 MBC 방송연예대상’ 레드카펫에 나란히 등장했다. 특히 홍종현 유라는 포토타임 도중 기습 키스 퍼포먼스를 선보여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송재림 김소은 커플은 네티즌이 직접 뽑은 베스트 커플상을 수상했다. 두 사람은 무대 아래 객석에서도 나란히 앉아 담소를 나누는 등 시종일관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네티즌들은 “송재림 김소은, 키스 퍼포먼스 없어도 진짜 연인 같아”, “송재림 김소은 커플, 홍종현 유라 키스 퍼포먼스에 밀렸네”, “송재림 김소은 키스 퍼포먼스 다음번에 기대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MBC 방송연예대상 대상의 영예는 개그맨 유재석에게 돌아갔다. 사진=MBC(키스 퍼포먼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명수 아내 한수민, 2인자의 아내다운 개그감 ‘SNS는 계속된다’

    박명수 아내 한수민, 2인자의 아내다운 개그감 ‘SNS는 계속된다’

    개그맨 박명수의 아내 한수민씨의 SNS가 화제다. 30일 오전 박명수 아내 한수민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난 29일 박명수의 모습을 담은 화면을 캡쳐해 올렸다. 이와 더불어 한수민씨는 해당 캡쳐사진에 ‘서래마을 휴그랜트’라는 애칭과 함께 ‘SNS 계속 할거야’, ‘박명수 나도 사랑해’라는 해시태그를 걸었다. 앞서 유재석은 지난 29일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대상을 받은 뒤 “박명수가 꼭 부탁한 것이 있다SNS는 그만해달라고 하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한수민SNS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인하대 이사직도 사퇴’ 조현아, 완벽재연한 개콘 ‘땅콩리턴’ 표정보니 ‘소름’

    ‘인하대 이사직도 사퇴’ 조현아, 완벽재연한 개콘 ‘땅콩리턴’ 표정보니 ‘소름’

    ‘땅콩리턴’ 조현아 인하대 이사직도 사퇴, 개콘 패러디모습 비교보니 ‘싱크로율100%’ ‘조현아 인하대 이사직도 사퇴’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이 인하대학교 재단인 학교법인 정석인하학원 이사직에서 사퇴한 가운데, 개그콘서트 개그우먼 이현정의 패러디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뜨겁다. 29일 정석인하학원에 따르면 조현아 전 부사장은 12일 이사직에서 물러났다. 이로써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은 사실상 모든 보직에서 사퇴한 셈이다. 정석인하학원의 한 관계자는 “조 전 부사장이 대학 이사직에서도 이미 사퇴했다. 서류상 절차만 남았다”고 밝혔다. 앞서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은 5일(미국 현지시간) 대한항공 서비스를 문제 삼아 승무원에 폭언하고 항공기를 램프리턴(항공기를 탑승 게이트로 되돌림)해 사무장을 내리게 했다. 검찰은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에 대해 항공보안법상 항공기항로변경 등의 혐의를 적용해 24일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한편 지난 28일 방송된 ‘개그콘서트’ 가장자리 코너에서는 조현아의 패러디가 등장해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이날 가장자리 코너에서 신인 여자 개그맨 이현정은 남편 역의 이승윤에게 “당신 마트에서 무슨 짓이냐”는 잔소리를 들었다. 이에 이현정은 고개를 숙인 채 “미안하다”고 답했다. 이어 이현정은 조현아 전 부사장이 검찰에 출두했을 당시의 모습을 패러디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현정의 패러디 모습에 이승윤은 “마트에서 줄 서 있다가 겨우 내 차례가 됐는데 갑자기 카트를 돌리라고 하면 어떡하냐. 그리고 눈은 왜 이렇게 치켜뜨고 있냐. 나 이 장면 TV에서 본 거 같은데”라고 말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사진=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명수 아내 한수민, 2인자 아내다운 센스 ‘SNS 내용보니..’

    박명수 아내 한수민, 2인자 아내다운 센스 ‘SNS 내용보니..’

    개그맨 박명수의 아내 한수민씨의 SNS가 화제다. 30일 오전 박명수 아내 한수민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난 29일 박명수의 모습을 담은 화면을 캡쳐해 올렸다. 이와 더불어 한수민씨는 해당 캡쳐사진에 ‘서래마을 휴그랜트’라는 애칭과 함께 ‘SNS 계속 할거야’, ‘박명수 나도 사랑해’라는 해시태그를 걸어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사진=한수민SNS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홍종현 유라 보다 핫한 커플, 무대 뒤에서도 ‘밀착 스킨십’ 뒤태 주인공은?

    홍종현 유라 보다 핫한 커플, 무대 뒤에서도 ‘밀착 스킨십’ 뒤태 주인공은?

    ‘우리 결혼했어요’ 커플들이 MBC 방송연예대상을 뜨겁게 달궜다.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가상 부부로 호흡을 맞추고 있는 홍종현 유라, 송재림 김소은, 남궁민 홍진영 커플은 지난 29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사옥에서 열린 ‘2014 MBC 방송연예대상’ 레드카펫에 나란히 등장했다. 특히 홍종현 유라는 포토타임 도중 기습 키스 퍼포먼스를 선보여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송재림 김소은 커플은 네티즌이 직접 뽑은 베스트 커플상을 수상했다. 두 사람은 무대 아래 객석에서도 나란히 앉아 담소를 나누는 등 시종일관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MBC 방송연예대상 대상의 영예는 개그맨 유재석에게 돌아갔다. 사진=MBC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명수 아내 한수민, 개그감 폭발하는 SNS글 화제

    박명수 아내 한수민, 개그감 폭발하는 SNS글 화제

    개그맨 박명수의 부인 한수민 씨가 SNS를 통해 남편 박명수에 대한 사랑을 드러내 화제다. 30일 오전 박명수 아내 한수민 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14 MBC 연예대상 박명수 서래마을 휴그랜트 SNS 계속할거야 나도 사랑해” 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29일 2014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아내 한수민 씨에게 하트를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앞서 박명수는 MBC 방송연예대상 시상식에서 대상을 수상한 유재석을 통해 “서래마을 한수민 씨, 박명수 씨가 진심으로 사랑한답니다. 하나 더, SNS는 그만해달라고 한다”라는 말을 전해 웃음을 자아낸 바 있다. 사진=한수민 SNS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MBC 방송연예대상 유재석 “노홍철·길 직접 시청자에게 사과하는 날 왔으면…”

    MBC 방송연예대상 유재석 “노홍철·길 직접 시청자에게 사과하는 날 왔으면…”

    MBC 방송연예대상 유재석 MBC 방송연예대상 유재석 “노홍철·길 직접 시청자에게 사과하는 날 왔으면…” 개그맨 유재석(42)이 KBS에 이어 MBC에서도 연예대상을 거머쥐었다. 29일 밤 9시부터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공개홀에서 열린 ‘2014 MBC 방송연예대상’ 시상식에서 유재석은 김구라와 김수로, 박명수, 서경석을 누르고 대상을 받았다. 올해 MBC 방송연예대상은 최초로 시청자 문자 투표로 대상 수상자를 결정했다. 유재석은 이날 투표에 참가한 67만여명 중 44만여명의 압도적인 선택을 받았다. 유재석은 9년째 ‘무한도전’을 진행하고 있으며, MBC 방송연예대상을 받은 것은 이번이 5번째다. 유재석은 수상소감에서 올해 길과 노홍철이 잇달아 ‘무한도전’에서 하차한 것을 언급하면서 “그 녀석과 그 전 녀석의 불미스러운 일로 저도 몇 차례 죄송하다는 이야기를 드렸다”면서 “꼭 두 친구가 직접 시청자들에게 사과하는 날이 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예능 뿌리는 코미디라고 생각했는데 오늘은 (개그맨) 후배들과 동료들이 함께 하지 못했다”면서 “다시 한번 꿈을 꾸고 무대가 필요한 많은 후배들에게 다시 한 번 기회가 주어졌으면 한다”는 말로 MBC 개그프로그램의 부활을 바랐다. 최우수상은 ‘라디오스타’의 김국진·윤종신(뮤직·토크쇼), ‘진짜사나이’의 서경석·’무한도전’의 정준하(버라이어티)가 받았다. 우수상은 규현·박슬기(뮤직·토크쇼), 라미란·홍진영(여자 버라이어티), 박건형·전현무(남자 버라이어티)에게 돌아갔다. 전현무는 수상소감에서 “KBS에서 보낸 탕아를 잘 받아준 MBC에 감사드린다. KBS가 낳았지만 MBC가 키워준 예능인이다. 낳은 정보다 기른 정이 무섭다고들 하지 않느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인기상은 민호·지코·김소현(뮤직·토크쇼), 김성령·김광규(버라이어티)가 거머쥐었다. 인기상 가수 부문 수상자는 엑소다. 육아 예능 ‘아빠! 어디가?’에 출연 중인 윤후와 정세윤, 임찬형, 안리환, 김민율, 성빈 등 6명의 어린이는 특별 부문 인기상을 공동 수상했다. 남자 신인상은 송재림과 헨리, 여자 신인상은 걸스데이 유라와 혜리가 받았다. 시청자가 뽑은 올해의 예능 프로그램상은 ‘무한도전’에 돌아갔다. 예능인들은 자신이 출연하는 프로그램 외 가장 탐나는 방송으로 ‘우리 결혼했어요’를 꼽았다. 최고 시청률상은 ‘진짜사나이- 여군특집’이 받았다. 다음은 그외 수상자. ▲ 우정상 = ‘진짜 사나이’(김수로·샘해밍턴·서경석) ▲ 특별상 베스트 팀워크상 = ‘나혼자산다’ 팀(김광규·전현무·육중완·파비앙) ▲ 특별상 가수 부문 = 씨스타·케이윌 ▲ 특별상 버라이어티 부문 = 홍은희·안정환 ▲ 특별상 MC 부문 = 김성주 ▲ 베스트커플상 = 김소은·송재림 ▲ 올해 뉴스타상 = 홍종현·임형준·육중완·김소은·강남·파비앙·남궁민 ▲ 올해의 작가상 = ‘라디오스타’ 김태희▲ PD상 = 하하·정웅인 ▲ 라디오 최우수상 = 김혜영·강석 ▲ 라디오 우수상 = 정지영·정경미·박준형 ▲ 라디오 신인상 = 써니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명수 아내 한수민, SNS통해 닭살 애정 ‘눈길’

    박명수 아내 한수민, SNS통해 닭살 애정 ‘눈길’

    개그맨 박명수의 아내 한수민씨의 SNS가 화제다. 30일 오전 박명수 아내 한수민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난 29일 박명수의 모습을 담은 화면을 캡쳐해 올렸다. 이와 더불어 한수민씨는 해당 캡쳐사진에 ‘서래마을 휴그랜트’라는 애칭과 함께 ‘SNS 계속 할거야’, ‘박명수 나도 사랑해’라는 태그를 걸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한수민SNS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키스 퍼포먼스 홍종현 유라, MBC 방송연예대상 걸스데이 무대에 ‘뚫을 듯한 눈빛’

    키스 퍼포먼스 홍종현 유라, MBC 방송연예대상 걸스데이 무대에 ‘뚫을 듯한 눈빛’

    ‘홍종현 유라 키스 퍼포먼스, MBC 방송연예대상’ 모델 겸 배우 홍종현과 걸스데이 유라가 ‘가상 부부’다운 모습으로 MBC 방송연예대상 시상식을 달궜다.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가상 부부로 호흡을 맞추고 있는 홍종현 유라는 지난 29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사옥에서 열린 ‘2014 MBC 방송연예대상’ 레드카펫에 나란히 등장했다. 홍종현 유라는 포토타임 도중 기습 키스 퍼포먼스를 선보여 시선을 사로잡았다. 홍종현은 MBC 방송연예대상 시상식에서 유라가 걸스데이로 무대에 서자 흐뭇한 미소로 바라보는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되기도 했다. 이날 MBC 방송연예대상 대상의 영예는 개그맨 유재석에게 돌아갔다. 사진=MBC 방송연예대상 캡처(홍종현 유라 키스 퍼포먼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MBC연예대상’ 대상 유재석 수상소감, 후배들 챙기기 훈훈 ‘노홍철-길 언급’

    ‘MBC연예대상’ 대상 유재석 수상소감, 후배들 챙기기 훈훈 ‘노홍철-길 언급’

    ‘MBC연예대상’ 대상 유재석 수상소감 MBC 방송연예대상 시상식이 29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신사옥에서 개최된 가운데 대상을 수상한 유재석이 무한도전의 전 멤버였던 노홍철과 길을 잊지 않고 챙기는 모습을 보였다. 김성주, 김성령, 박형식의 사회로 생방송으로 진행된 MBC 방송연예대상 시상식에서 유재석 이유리 서경석 하하 권재홍 등은 자신의 캐릭터를 살린 발언으로 시청자들의 웃음과 공감을 자아냈다. 그중에서도 MBC 방송연예대상을 수상한 유재석은 무한도전의 전 멤버였던 노홍철과 길을 각각 그 녀석과 그 전 녀석으로 지칭하며 대신 용서를 구하는 의리를 보여줬다. 유재석은 MBC 방송연예대상 소감에서 “사실 김태호 PD도 말했지만 올 한 해 많은 일이 있었다”며 “크고 작은 논란, 멤버였던 그 녀석, 그 전 녀석. 두 명이 실망을 안기는 불미스러운 일로 인해 저도 몇 차례 시청자분들에게 죄송하다고 말했지만, 언제가 될지 모르지만 두 친구가 시청자들에게 직접 사과하는 날이 꼭 왔으면 좋겠고 실수를 하지만 늘상 느끼는 건 그런 잘못과 실수를 감추고 숨기려는 게 많은 분들에게 실수를 하는 것이라 생각한다”고 말하고, “잘못을 하면 따끔한 비판해주시고, 더 재미있는 프로그램 되도록 노력하겠다”며 노홍철과 길을 각각 그 녀석과 그 전 녀석으로 표현해 주목을 받았다. 개그맨 출신이자 MBC 방송연예대상 대상 수상자답게 유재석은 예능의 기초인 코미디 후배들에 대한 시청자들의 각별한 관심을 부탁하기도 했다. 유재석은 “아쉬운 생각도 들었다”며 “시청률이 많이 나오고, 시청자들의 선택을 받지 못하면 없어지는 거지만 예능의 뿌리는 코미디라고 생각하는데 후배들, 동료들이 함께 하지 못했다”고 말한 뒤 “오지랖 넓은 이야기일 수 있지만 꿈을 꾸고 무대가 필요한 후배들에게 다시 한 번 기회가 주어졌으면 하는 생각이 든다”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이끌었다. ‘MBC연예대상’ 대상 유재석 수상소감에 네티즌은 “‘MBC연예대상’ 대상 유재석 수상소감으로 후배들 챙기다니”, “‘MBC연예대상’ 대상 유재석 수상소감..너무 사람이 멋있다”, “‘MBC 방송연예대상’ 유재석 수상소감..길과 노홍철 보고 싶다”, “‘MBC연예대상’ 대상 유재석 수상소감..집에서 텔레비전으로 보고 있겠지?”, “‘MBC연예대상’ 유재석 수상소감..길 노홍철 안타깝다”, “‘MBC연예대상’ 대상 유재석 수상소감..유재석 대상 당연한 결과”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MBC연예대상’ 대상 유재석 수상소감) 연예팀 chkim@seoul.co.kr
  • MBC 방송연예대상 대상 유재석, ‘노홍철-길 대신 사과’ 센스넘치는 소감보니

    MBC 방송연예대상 대상 유재석, ‘노홍철-길 대신 사과’ 센스넘치는 소감보니

    ‘MBC 방송연예대상’ 대상 유재석, ‘노홍철-길 대신 사과’ 센스넘치는 소감보니 ‘MBC 방송연예대상’ 대상 유재석 2014 MBC 방송연예대상 시상식이 진행된 가운데, 첫 대상의 영광은 국민MC 유재석이 가져갔다. 29일 오후 서울 상암동 MBC신사옥에서 진행된 2014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유재석은 677,183명이 참여한 문자투표에서 44만여 표 이상을 얻어 압도적인 1위를 차지했다. 무대에 오른 유재석은 “큰 상을 받아 뭐라고 감사를 전해야 할지 모르겠다”며 “투표를 해주신 분들에게 감사하다. 함께 후보에 올랐던 분들을 비롯해 모든 분들에게도 인사를 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유재석은 “내이야기에 귀 기울여주고 힘이 돼주는 두 형, 정준하와 박명수에게 특히 고맙다. 막내 하하와 형돈이도 소중한 동생들”이라며 무한도전 멤버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표현했다. 유재석은 불미스러운 일로 무한도전을 하차한 노홍철과 길도 언급했다. 유재석은 “’그녀석’과 ‘그 전 녀석’ 두 명이 시청자들에게 실망을 안겨드렸다. 불미스러운 일로 죄송하다는 인사를 드렸지만 언젠가 두 친구가 직접 사과를 하는 그 날이 왔으면 좋겠다”고 노홍철과 길을 대신해 시청자들에게 용서를 구했다. 이어 유재석은 “많은 실수를 하지만, 늘 우리가 느끼는 건 잘못을 숨기려 하는 것이 더 큰 실수라는 것이다. 앞으로도 시청자분들의 비판을 겸허히 받겠다”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유재석은 “’무한도전’은 우리 멤버들의 인생을 바꿔 준 프로그램이다. 우리가 아무렇지 않게 생각하는 하루하루가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 ‘무한도전’을 통해 느꼈다”며 “요즘도 매일이 행복하고 소중하다. 시청자 여러분들이 언제까지 허락해줄지 모르겠지만 마지막 순간까지 최선을 다하는 ‘무한도전’이 되겠다”고 밝혔다. 특히 유재석은 국민 MC답게 웃음을 선사하는 것도 잊지 않았다. 그는 “박명수의 부탁”이라며 “서래마을에 사는 한수민 씨. MBC 공채 개그맨 박명수 씨가 정말 진심으로 사랑한다고, SNS는 그만 해달라고 전했습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방송캡쳐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명수 아내 한수민, SNS통해 애칭공개 ‘휴그랜트?’ 대박

    박명수 아내 한수민, SNS통해 애칭공개 ‘휴그랜트?’ 대박

    개그맨 박명수의 아내 한수민씨의 SNS가 화제다. 30일 오전 박명수 아내 한수민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난 29일 박명수의 모습을 담은 화면을 캡쳐해 올렸다. 이와 더불어 한수민씨는 해당 캡쳐사진에 ‘서래마을 휴그랜트’라는 애칭과 함께 ‘SNS 계속 할거야’, ‘박명수 나도 사랑해’라는 해시태그를 걸어 보는이들을 흐뭇하게 했다. 사진=한수민SNS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명수 아내 한수민, SNS는 계속된다 ‘2인자의 아내 개그감 폭발’

    박명수 아내 한수민, SNS는 계속된다 ‘2인자의 아내 개그감 폭발’

    개그맨 박명수의 아내 한수민씨의 SNS가 화제다. 30일 오전 박명수 아내 한수민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난 29일 박명수의 모습을 담은 화면을 캡쳐해 올렸다. 이와 더불어 한수민씨는 해당 캡쳐사진에 ‘서래마을 휴그랜트’라는 애칭과 함께 ‘SNS 계속 할거야’, ‘박명수 나도 사랑해’라는 해시태그를 걸었다. 앞서 유재석은 지난 29일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대상을 받은 뒤 “박명수가 꼭 부탁한 것이 있다. SNS는 그만해달라고 하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한수민SNS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대상 유재석, MBC 방송연예대상 소감 중 “박명수 아내 한수민 언급 왜?”

    대상 유재석, MBC 방송연예대상 소감 중 “박명수 아내 한수민 언급 왜?”

    유재석 대상, MBC 방송연예대상 대상 유재석, MBC 방송연예대상 소감 중 “박명수 아내 한수민 언급 왜?” 개그맨 유재석(42)이 KBS에 이어 MBC에서도 연예대상을 거머쥐었다. 29일 밤 9시부터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공개홀에서 열린 ‘2014 MBC 방송연예대상’ 시상식에서 유재석은 김구라와 김수로, 박명수, 서경석을 누르고 대상을 받았다. 올해 MBC 방송연예대상은 최초로 시청자 문자 투표로 대상 수상자를 결정했다. 유재석은 이날 투표에 참가한 67만여명 중 44만여명의 압도적인 선택을 받았다. 유재석은 9년째 ‘무한도전’을 진행하고 있으며, MBC 방송연예대상을 받은 것은 이번이 5번째다. 유재석은 수상소감에서 올해 길과 노홍철이 잇달아 ‘무한도전’에서 하차한 것을 언급하면서 “그 녀석과 그 전 녀석의 불미스러운 일로 저도 몇 차례 죄송하다는 이야기를 드렸다”면서 “꼭 두 친구가 직접 시청자들에게 사과하는 날이 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예능 뿌리는 코미디라고 생각했는데 오늘은 (개그맨) 후배들과 동료들이 함께 하지 못했다”면서 “다시 한번 꿈을 꾸고 무대가 필요한 많은 후배들에게 다시 한 번 기회가 주어졌으면 한다”는 말로 MBC 개그프로그램의 부활을 바랐다. 이날 대상을 받은 유재석은 수상 소감을 마무리하던 중 “마지막으로 하나만 더 이야기를 드려도 될까요”라며 박명수의 아내 한수민씨를 언급했다. 유재석은 “명수 형이 시상식 중간쯤에 나에게 꼭 좀 부탁한 게 하나 있어서 실례가 안 된다면 이야기를 하고 싶다”면서 “엊그제 (내가) 상을 받으며 아내 이야기를 했더니 집에 갔는데 명수 형님 형수님이 의기소침해 있는 것 같다고 하더라. 나에게 혹시라도 상을 받게 되면 이야기를 꼭 좀 전해달라고 했다”고 덧붙였다. 그는 똑바로 카메라를 쳐다보며 “서래마을에 계신 한수민 씨. MBC 공채 개그맨 박명수 씨가 정말 진심으로 사랑한다고. 그리고 하나만 더, SNS는 그만 해달라고 한다. 이상이다”라고 전해 폭소를 이끌어냈다. 최우수상은 ‘라디오스타’의 김국진·윤종신(뮤직·토크쇼), ‘진짜사나이’의 서경석·’무한도전’의 정준하(버라이어티)가 받았다. 우수상은 규현·박슬기(뮤직·토크쇼), 라미란·홍진영(여자 버라이어티), 박건형·전현무(남자 버라이어티)에게 돌아갔다. 전현무는 수상소감에서 “KBS에서 보낸 탕아를 잘 받아준 MBC에 감사드린다. KBS가 낳았지만 MBC가 키워준 예능인이다. 낳은 정보다 기른 정이 무섭다고들 하지 않느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인기상은 민호·지코·김소현(뮤직·토크쇼), 김성령·김광규(버라이어티)가 거머쥐었다. 인기상 가수 부문 수상자는 엑소다. 육아 예능 ‘아빠! 어디가?’에 출연 중인 윤후와 정세윤, 임찬형, 안리환, 김민율, 성빈 등 6명의 어린이는 특별 부문 인기상을 공동 수상했다. 남자 신인상은 송재림과 헨리, 여자 신인상은 걸스데이 유라와 혜리가 받았다. 시청자가 뽑은 올해의 예능 프로그램상은 ‘무한도전’에 돌아갔다. 예능인들은 자신이 출연하는 프로그램 외 가장 탐나는 방송으로 ‘우리 결혼했어요’를 꼽았다. 최고 시청률상은 ‘진짜사나이- 여군특집’이 받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명수 아내 한수민, 센스 보이는 SNS..뭐라고 했길래?

    박명수 아내 한수민, 센스 보이는 SNS..뭐라고 했길래?

    박명수 아내 한수민 박명수 아내 한수민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개그맨 박명수의 부인 한수민 씨가 SNS를 통해 남편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지난 30일 한수민 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014 MBC 연예대상 박명수 서래마을 휴그랜트 SNS 계속할거야 나도 사랑해” 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29일 열린 2014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아내 한수민 씨에게 하트를 보내고 있는 박명수의 모습이 담겨있다. 앞서 박명수는 ‘MBC 방송연예대상’ 시상식에서 대상을 수상한 유재석을 통해 “서래마을 한수민 씨, 박명수 씨가 진심으로 사랑한답니다. 하나 더, SNS는 그만해달라”고 소감을 밝힌 바 있다.연예팀 chkim@seoul.co.kr
  • ‘MBC 방송연예대상’ 유재석 수상소감 눈길, 누구 언급?

    ‘MBC 방송연예대상’ 유재석 수상소감 눈길, 누구 언급?

    ‘MBC 방송연예대상’ 대상 유재석 수상소감 MBC 방송연예대상 시상식이 29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신사옥에서 개최된 가운데 대상을 수상한 유재석이 무한도전의 전 멤버였던 노홍철과 길을 잊지 않고 챙기는 모습을 보였다. 그중에서도 MBC 방송연예대상을 수상한 유재석은 무한도전의 전 멤버였던 노홍철과 길을 각각 그 녀석과 그 전 녀석으로 지칭하며 대신 용서를 구하는 의리를 보여줬다. 유재석은 MBC 방송연예대상 소감에서 “사실 김태호 PD도 말했지만 올 한 해 많은 일이 있었다”며 “크고 작은 논란, 멤버였던 그 녀석, 그 전 녀석. 두 명이 실망을 안기는 불미스러운 일로 인해 저도 몇 차례 시청자분들에게 죄송하다고 말했지만, 언제가 될지 모르지만 두 친구가 시청자들에게 직접 사과하는 날이 꼭 왔으면 좋겠고 실수를 하지만 늘상 느끼는 건 그런 잘못과 실수를 감추고 숨기려는 게 많은 분들에게 실수를 하는 것이라 생각한다”고 말하고, “잘못을 하면 따끔한 비판해주시고, 더 재미있는 프로그램 되도록 노력하겠다”며 노홍철과 길을 각각 그 녀석과 그 전 녀석으로 표현해 주목을 받았다. 개그맨 출신이자 MBC 방송연예대상 대상 수상자답게 유재석은 예능의 기초인 코미디 후배들에 대한 시청자들의 각별한 관심을 부탁하기도 했다.연예팀 chkim@seoul.co.kr
  • 박명수 아내 한수민, “SNS 계속할거야” 귀여움 폭발.. 애칭까지? ‘눈길’

    박명수 아내 한수민, “SNS 계속할거야” 귀여움 폭발.. 애칭까지? ‘눈길’

    개그맨 박명수의 아내 한수민씨의 SNS가 화제다. 30일 오전 박명수 아내 한수민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난 29일 박명수의 모습을 담은 화면을 캡쳐해 올렸다. 이와 더불어 한수민씨는 해당 캡쳐사진에 ‘서래마을 휴그랜트’라는 애칭과 함께 ‘SNS 계속 할거야’, ‘박명수 나도 사랑해’라는 해시태그를 걸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한수민SNS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명수 아내 한수민, 볼 뽀뽀 사진보니..부러워

    박명수 아내 한수민, 볼 뽀뽀 사진보니..부러워

    박명수 아내 한수민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개그맨 박명수의 부인 한수민 씨가 SNS를 통해 남편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지난 30일 한수민 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014 MBC 연예대상 박명수 서래마을 휴그랜트 SNS 계속할거야 나도 사랑해” 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29일 열린 2014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아내 한수민 씨에게 하트를 보내고 있는 박명수의 모습이 담겨있다.연예팀 chkim@seoul.co.kr
  • MBC 방송연예대상 대상 유재석 “박명수 아내 한수민 SNS 이제 그만” 왜?

    MBC 방송연예대상 대상 유재석 “박명수 아내 한수민 SNS 이제 그만” 왜?

    유재석 대상, MBC 방송연예대상 MBC 방송연예대상 대상 유재석 “박명수 아내 한수민 SNS 이제 그만” 왜? 개그맨 유재석(42)이 KBS에 이어 MBC에서도 연예대상을 거머쥐었다. 29일 밤 9시부터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공개홀에서 열린 ‘2014 MBC 방송연예대상’ 시상식에서 유재석은 김구라와 김수로, 박명수, 서경석을 누르고 대상을 받았다. 올해 MBC 방송연예대상은 최초로 시청자 문자 투표로 대상 수상자를 결정했다. 유재석은 이날 투표에 참가한 67만여명 중 44만여명의 압도적인 선택을 받았다. 유재석은 9년째 ‘무한도전’을 진행하고 있으며, MBC 방송연예대상을 받은 것은 이번이 5번째다. 유재석은 수상소감에서 올해 길과 노홍철이 잇달아 ‘무한도전’에서 하차한 것을 언급하면서 “그 녀석과 그 전 녀석의 불미스러운 일로 저도 몇 차례 죄송하다는 이야기를 드렸다”면서 “꼭 두 친구가 직접 시청자들에게 사과하는 날이 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예능 뿌리는 코미디라고 생각했는데 오늘은 (개그맨) 후배들과 동료들이 함께 하지 못했다”면서 “다시 한번 꿈을 꾸고 무대가 필요한 많은 후배들에게 다시 한 번 기회가 주어졌으면 한다”는 말로 MBC 개그프로그램의 부활을 바랐다. 이날 대상을 받은 유재석은 수상 소감을 마무리하던 중 “마지막으로 하나만 더 이야기를 드려도 될까요”라며 박명수의 아내 한수민씨를 언급했다. 유재석은 “명수 형이 시상식 중간쯤에 나에게 꼭 좀 부탁한 게 하나 있어서 실례가 안 된다면 이야기를 하고 싶다”면서 “엊그제 (내가) 상을 받으며 아내 이야기를 했더니 집에 갔는데 명수 형님 형수님이 의기소침해 있는 것 같다고 하더라. 나에게 혹시라도 상을 받게 되면 이야기를 꼭 좀 전해달라고 했다”고 덧붙였다. 그는 똑바로 카메라를 쳐다보며 “서래마을에 계신 한수민 씨. MBC 공채 개그맨 박명수 씨가 정말 진심으로 사랑한다고. 그리고 하나만 더, SNS는 그만 해달라고 한다. 이상이다”라고 전해 폭소를 이끌어냈다. 최우수상은 ‘라디오스타’의 김국진·윤종신(뮤직·토크쇼), ‘진짜사나이’의 서경석·’무한도전’의 정준하(버라이어티)가 받았다. 우수상은 규현·박슬기(뮤직·토크쇼), 라미란·홍진영(여자 버라이어티), 박건형·전현무(남자 버라이어티)에게 돌아갔다. 전현무는 수상소감에서 “KBS에서 보낸 탕아를 잘 받아준 MBC에 감사드린다. KBS가 낳았지만 MBC가 키워준 예능인이다. 낳은 정보다 기른 정이 무섭다고들 하지 않느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인기상은 민호·지코·김소현(뮤직·토크쇼), 김성령·김광규(버라이어티)가 거머쥐었다. 인기상 가수 부문 수상자는 엑소다. 육아 예능 ‘아빠! 어디가?’에 출연 중인 윤후와 정세윤, 임찬형, 안리환, 김민율, 성빈 등 6명의 어린이는 특별 부문 인기상을 공동 수상했다. 남자 신인상은 송재림과 헨리, 여자 신인상은 걸스데이 유라와 혜리가 받았다. 시청자가 뽑은 올해의 예능 프로그램상은 ‘무한도전’에 돌아갔다. 예능인들은 자신이 출연하는 프로그램 외 가장 탐나는 방송으로 ‘우리 결혼했어요’를 꼽았다. 최고 시청률상은 ‘진짜사나이- 여군특집’이 받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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