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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동민 무한도전 하차 “상처받을 누군가 생각하지 못했다” 진심어린 사죄

    장동민 무한도전 하차 “상처받을 누군가 생각하지 못했다” 진심어린 사죄

    개그맨 장동민은 지난 13일 MBC ‘무한도전’ 김태호 PD에게 “스스로 물러나겠다”며 하차 의사를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장동민은 지난해 8월 동료 개그맨 유세윤 유상무와 진행하는 팟캐스트 ‘옹달샘과 꿈꾸는 라디오’에서 여성 혐오 발언들을 쏟아낸 사실이 최근 알려지며 여성 비하 발언 논란에 휩싸였다. 당시 소속사 측이 사과하고 해당 팟캐스트 녹음 파일을 삭제하며 사건을 마무리했지만 장동민이 MBC ‘무한도전’의 식스맨 유력 후보로 떠오르면서 그 당시 했던 발언이 다시 회자된 것. 장동민은 13일 소속사를 통해 “지금과 같은 상황에서 제 바람과 욕심이 무한도전과 무한도전을 사랑하시는 모든 분들께 누를 끼치지 않도록 미약하나마 후보 사퇴를 통해 제 잘못에 대한 뉘우치는 마음을 전하려 한다”며 사죄의 뜻으로 무한도전 하차를 결정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장동민 무한도전 하차 “난 잘못된 사람” 무슨 의미?

    장동민 무한도전 하차 “난 잘못된 사람” 무슨 의미?

    장동민 무한도전 하차 “난 잘못된 사람” 무슨 의미? ‘장동민 무한도전 하차’   개그맨 장동민이 MBC ‘무한도전’ 식스맨 프로젝트에서 자진 하차한다. 장동민은 ‘무한도전’ 김태호 PD에게 “스스로 물러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김태호 PD는 유재석 등 ‘무한도전’ 멤버들과 내부 회의를 거친 뒤 장동민의 최종 하차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다. 장동민은 지난해 8월 팟캐스트 ‘옹달샘과 꿈꾸는 라디오’에서 여성 혐오 발언들을 쏟아낸 바 있다. 당시 소속사 측이 사과하고 해당 팟캐스트 녹음 파일을 삭제하며 사건을 마무리했지만 장동민이 ‘무한도전’의 식스맨 유력 후보로 떠오르면서 그 당시했던 발언이 최근 다시 회자됐다. 한편, 장동민은 14일 KBS 쿨 FM ‘장동민-레이디제인의 두시’에서 의미심장한 발언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날 가수 고영배는 장동민의 노래 실력에 대해 “어렸을 때 잘 못 배운 스타일”이라고 지적했다. 이에 장동민은 풀이 죽은 목소리로 “나는 잘못된 사람이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장동민 여성 비하 발언 논란, 논란 계속되는 이유보니

    장동민 여성 비하 발언 논란, 논란 계속되는 이유보니

    개그맨 장동민이 여성 비하 발언 논란에 휩싸였다. 장동민이 과거 팟캐스트에서 한 여성 혐오 발언이 논란이 되면서 장동민과 함께 방송을 해온 개그맨 유세윤, 유상무에게 까지 파장이 번졌다. 유세윤 유상무는 11일 인스타그램 계정을 삭제한 상태다. 장동민, 유상무, 유세윤은 지난해 팟캐스트 ‘옹달샘과 꿈꾸는 라디오’를 진행했다. 당시 장동민, 유상무, 유세윤 등은 ‘개 같은 X’ 등 욕설은 물론 “여자들은 멍청해서 머리가 남자한테 안 된다”, “참을 수 없는 건 처녀가 아닌 여자” 등 성경험이 있는 여자를 비하 발언을 하기도 했다. 또 자신의 코디에게 모욕적인 욕설을 퍼부어 청취자들에게 불쾌감을 안기기도 한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에도 녹취록이 퍼지며 논란이 커지자 장동민, 유상무, 유세윤은 사과하고 팟캐스트를 중단했다. 하지만 장동민이 MBC ‘무한도전’ 식스맨 후보로 거론되면서 과거 논란이 재점화 된 것. 장동민 여성 비하 발언 논란에 유세윤의 인스타그램에도 항의글이 빗발쳤다. 그러자 유세윤은 “옹꾸라가 인기는 있나봐”라는 글을 남겨 더욱 큰 비난을 불러왔고 유세윤은 인스타그램 계정을 삭제했다. 유상무 역시 인스타그램 계정을 삭제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장동민 무한도전 하차, 막말 논란에 결국..

    장동민 무한도전 하차, 막말 논란에 결국..

    14일 한 매체는 “장동민이 ‘무한도전’ 김태호 PD에게 ‘스스로 물러나겠다’고 자진 하차 의사를 밝혔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김태호 PD는 유재석 등 ‘무한도전’ 멤버들과 내부 회의를 거친 후 장동민의 ‘식스맨’ 최종 하차 여부를 최종 결정할 계획이다. 하지만 ‘여성 비하 발언’ 논란이 심각해지면서 장동민의 결정을 수용하는 분위기가 형성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장동민은 최근 ‘무한도전’의 식스맨 프로젝트에서 최종 후보 5인 중 강력한 후보로 떠올랐지만, 지난해 8월 동료 개그맨 유세윤, 유상무와 함께 진행한 팟캐스트 ‘옹달샘과 꿈꾸는 라디오’에서 심한 욕설과 함께 여성 비하 발언을 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며 비난을 받았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장동민 공식사과 왜? “여자들은 멍청해서…” 여성 비하 발언 논란

    장동민 공식사과 왜? “여자들은 멍청해서…” 여성 비하 발언 논란

    여성 비하 발언 논란, 장동민 공식사과 여성 비하 발언 논란, 장동민 “여자들은 멍청해서…” 사과로 정면 돌파 개그맨 장동민이 과거 팟캐스트에서 한 여성 혐오 발언이 재조명되면서 비난 여론에 휩싸인 가운데 13일 라디오 방송에서 공개 사과했다. 장동민은 이날 오후 KBS 쿨FM ‘장동민 레이디 제인의 2시’에서 논란이 된 여성 비하 발언에 대해 “국민 여러분들에게 죄송하다”면서 “열심히 하는 모습 보여드려서 여러분이 실망하신 부분들을 살아가면서 보답해 드리도록 하겠다. 다시 한번 죄송하다는 말씀 드리겠다”고 밝혔다. 장동민은 지난해 유상무, 유세윤과 함께 팟캐스트 ‘옹달샘과 꿈꾸는 라디오’를 진행했다. 그런데 최근 녹취록이 온라인에 퍼지면서 장동민과 두 사람의 여성 비하 발언이 여론 도마에 올랐다. 장동민과 유상무, 유세윤 등은 ‘개 같은 X’ 등 욕설은 물론 “여자들은 멍청해서 머리가 남자한테 안 된다”, “참을 수 없는 건 처녀가 아닌 여자” 등 성경험이 있는 여자를 비하하기도 했다. 또 자신의 코디에게 모욕적인 욕설을 퍼부어 청취자들에게 불쾌감을 안기기도 한 것으로 알려졌다. 방송 당시에도 비난 여론이 크게 일어 장동민, 유상무, 유세윤이 사과하고 팟캐스트를 중단했다. 하지만 장동민이 MBC ‘무한도전’ 식스맨 후보로 거론되면서 과거 논란이 다시 주목받게 된 것. 장동민은 내정자설이 나올 정도로 유력한 식스맨 후보다. 유세윤의 인스타그램에도 항의글이 빗발쳤다. 그러자 유세윤은 “옹꾸라가 인기는 있나봐”라는 글을 남겨 네티즌들의 거센 항의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후 유세윤은 인스타그램 계정을 삭제했으며, 유상무 역시 같은 조치를 취한 상태다. 현재 이들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들어가면 ‘페이지를 찾을 수 없습니다’라는 메시지만 나온다. 다음은 13일 장동민의 여성 비하 발언 공개 사과 전문. “제가 좀 여러분들에게 사죄의 말씀을 드리려고 한다. 주말 동안 또 오늘까지도 계속 불미스러운 일들로 여러분들에게 비춰드리고 저에게 실망도 많이 하시고 불쾌하신 분들, 지인 분들, 국민 여러분들에게 죄송하다는 사죄의 말씀드린다. 제가 과거에 얘기했던 부분들이 또 다시 얘기가 돼 드릴 말씀이 없다. 재차 사과드린다. 그 이후로 굉장히 신경을 많이 쓰고 그런 잘못된 언행들을 하지 않으려고 노력을 많이 하고, 여러분들에게 더 좋은 웃음으로 보답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여러분들에게 다시 한번 사죄의 말씀 드린다. 너무나도 죄송하다. 국민 여러분들에게 너무나도 죄송하다. 또 부모님들에게도 너무 죄송하다. 어떻게 몸둘 바를 모르겠다. 여러분들이 저를 너무 예뻐해주시고 너무 사랑해주셨는데, 제가 또 큰 실망을 안겨드린 것 같아서 너무나도 죄송하다. 여러분들에게 큰 웃음, 열심히 하는 모습 보여드려서 여러분이 실망하신 부분들을 살아가면서 또 열심히 보답해 드리도록 하겠다. 다시 한번 죄송하다는 말씀 드리겠다. 다시는 이제 그런 일 없도록 여러분들에게 다시 한번 사죄의 말씀 드린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장동민 무한도전 하차, 자진하차한 이유는?

    장동민 무한도전 하차, 자진하차한 이유는?

    ‘장동민 무한도전 하차’ 여성 비하 발언으로 논란을 빚은 개그맨 장동민이 MBC ‘무한도전’의 식스맨 프로젝트에서 자진 하차한다. 14일 한 매체는 “장동민이 ‘무한도전’ 김태호 PD에게 ‘스스로 물러나겠다’라고 자진 하차 의사를 밝혔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김태호 PD는 장동민의 ‘식스맨’ 최종 하차 여부를 ‘무한도전’ 멤버들과 내부 회의를 거친 뒤 최종 결정할 계획이지만, 사태가 심각해지면서 장동민의 결정을 수용하는 분위기가 형성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장동민은 최근 ‘무한도전’의 식스맨 프로젝트에서 최종 후보 5인 중 강력한 후보로 떠올랐지만, 과거 부적절한 발언들이 논란을 일으켰다. 특히 지난해 동료 개그맨 유세윤, 유상무와 함께 진행한 팟캐스트 ‘옹달샘과 꿈꾸는 라디오’에서 심한 욕설과 함께 여성 비하 발언을 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며 비난을 받았다.연예팀 chkim@seoul.co.kr
  • 장동민 무한도전 하차, 무도 측 ‘내부 회의 통해 최종 결정 예정’

    장동민 무한도전 하차, 무도 측 ‘내부 회의 통해 최종 결정 예정’

    14일 한 매체는 “장동민이 ‘무한도전’ 김태호 PD에게 ‘스스로 물러나겠다’고 자진 하차 의사를 밝혔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김태호 PD는 유재석 등 ‘무한도전’ 멤버들과 내부 회의를 거친 후 장동민의 ‘식스맨’ 최종 하차 여부를 최종 결정할 계획이다. 하지만 ‘여성 비하 발언’ 논란이 심각해지면서 장동민의 결정을 수용하는 분위기가 형성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장동민은 최근 ‘무한도전’의 식스맨 프로젝트에서 최종 후보 5인 중 강력한 후보로 떠올랐지만, 지난해 8월 동료 개그맨 유세윤, 유상무와 함께 진행한 팟캐스트 ‘옹달샘과 꿈꾸는 라디오’에서 심한 욕설과 함께 여성 비하 발언을 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며 비난을 받았다. 사진=MBC 무한도전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장동민 여성 비하 발언 논란, 인스타계정까지 삭제

    장동민 여성 비하 발언 논란, 인스타계정까지 삭제

    장동민이 과거 팟캐스트에서 한 여성 혐오 발언이 논란이 되면서 장동민과 함께 방송을 해온 개그맨 유세윤, 유상무에게 까지 파장이 번졌다. 유세윤 유상무는 11일 인스타그램 계정을 삭제한 상태다. 장동민, 유상무, 유세윤은 지난해 팟캐스트 ‘옹달샘과 꿈꾸는 라디오’를 진행했다. 당시 장동민, 유상무, 유세윤 등은 ‘개 같은 X’ 등 욕설은 물론 “여자들은 멍청해서 머리가 남자한테 안 된다”, “참을 수 없는 건 처녀가 아닌 여자” 등 성경험이 있는 여자를 비하 발언을 하기도 했다. 또 자신의 코디에게 모욕적인 욕설을 퍼부어 청취자들에게 불쾌감을 안기기도 한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에도 녹취록이 퍼지며 논란이 커지자 장동민, 유상무, 유세윤은 사과하고 팟캐스트를 중단했다. 하지만 장동민이 MBC ‘무한도전’ 식스맨 후보로 거론되면서 과거 논란이 재점화 된 것. 장동민 여성 비하 발언 논란에 유세윤의 인스타그램에도 항의글이 빗발쳤다. 그러자 유세윤은 “옹꾸라가 인기는 있나봐”라는 글을 남겨 더욱 큰 비난을 불러왔고 유세윤은 인스타그램 계정을 삭제했다. 유상무 역시 인스타그램 계정을 삭제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장동민 무한도전 하차, 여성 비하 발언 논란 “뉘우치는 마음 전한다”

    장동민 무한도전 하차, 여성 비하 발언 논란 “뉘우치는 마음 전한다”

    개그맨 장동민은 지난 13일 MBC ‘무한도전’ 김태호 PD에게 “스스로 물러나겠다”며 하차 의사를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장동민은 지난해 8월 동료 개그맨 유세윤 유상무와 진행하는 팟캐스트 ‘옹달샘과 꿈꾸는 라디오’에서 여성 혐오 발언들을 쏟아낸 사실이 최근 알려지며 여성 비하 발언 논란에 휩싸였다. 당시 소속사 측이 사과하고 해당 팟캐스트 녹음 파일을 삭제하며 사건을 마무리했지만 장동민이 MBC ‘무한도전’의 식스맨 유력 후보로 떠오르면서 그 당시 했던 발언이 다시 회자된 것. 장동민은 13일 소속사를 통해 “지금과 같은 상황에서 제 바람과 욕심이 무한도전과 무한도전을 사랑하시는 모든 분들께 누를 끼치지 않도록 미약하나마 후보 사퇴를 통해 제 잘못에 대한 뉘우치는 마음을 전하려 한다”며 사죄의 뜻으로 무한도전 하차를 결정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여성 비하 발언 논란, 장동민 사과로 정면 돌파 “큰 웃음으로 보답하겠다”

    여성 비하 발언 논란, 장동민 사과로 정면 돌파 “큰 웃음으로 보답하겠다”

    여성 비하 발언 논란, 장동민 여성 비하 발언 논란, 장동민 사과로 정면 돌파 “큰 웃음으로 보답하겠다” 개그맨 장동민이 과거 팟캐스트에서 한 여성 혐오 발언이 재조명되면서 비난 여론에 휩싸인 가운데 13일 라디오 방송에서 공개 사과했다. 장동민은 이날 오후 KBS 쿨FM ‘장동민 레이디 제인의 2시’에서 논란이 된 여성 비하 발언에 대해 “국민 여러분들에게 죄송하다”면서 “열심히 하는 모습 보여드려서 여러분이 실망하신 부분들을 살아가면서 보답해 드리도록 하겠다. 다시 한번 죄송하다는 말씀 드리겠다”고 밝혔다. 장동민은 지난해 유상무, 유세윤과 함께 팟캐스트 ‘옹달샘과 꿈꾸는 라디오’를 진행했다. 그런데 최근 녹취록이 온라인에 퍼지면서 장동민과 두 사람의 여성 비하 발언이 여론 도마에 올랐다. 장동민과 유상무, 유세윤 등은 ‘개 같은 X’ 등 욕설은 물론 “여자들은 멍청해서 머리가 남자한테 안 된다”, “참을 수 없는 건 처녀가 아닌 여자” 등 성경험이 있는 여자를 비하하기도 했다. 또 자신의 코디에게 모욕적인 욕설을 퍼부어 청취자들에게 불쾌감을 안기기도 한 것으로 알려졌다. 방송 당시에도 비난 여론이 크게 일어 장동민, 유상무, 유세윤이 사과하고 팟캐스트를 중단했다. 하지만 장동민이 MBC ‘무한도전’ 식스맨 후보로 거론되면서 과거 논란이 다시 주목받게 된 것. 장동민은 내정자설이 나올 정도로 유력한 식스맨 후보다. 유세윤의 인스타그램에도 항의글이 빗발쳤다. 그러자 유세윤은 “옹꾸라가 인기는 있나봐”라는 글을 남겨 네티즌들의 거센 항의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후 유세윤은 인스타그램 계정을 삭제했으며, 유상무 역시 같은 조치를 취한 상태다. 현재 이들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들어가면 ‘페이지를 찾을 수 없습니다’라는 메시지만 나온다. 다음은 13일 장동민의 여성 비하 발언 공개 사과 전문. “제가 좀 여러분들에게 사죄의 말씀을 드리려고 한다. 주말 동안 또 오늘까지도 계속 불미스러운 일들로 여러분들에게 비춰드리고 저에게 실망도 많이 하시고 불쾌하신 분들, 지인 분들, 국민 여러분들에게 죄송하다는 사죄의 말씀드린다. 제가 과거에 얘기했던 부분들이 또 다시 얘기가 돼 드릴 말씀이 없다. 재차 사과드린다. 그 이후로 굉장히 신경을 많이 쓰고 그런 잘못된 언행들을 하지 않으려고 노력을 많이 하고, 여러분들에게 더 좋은 웃음으로 보답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여러분들에게 다시 한번 사죄의 말씀 드린다. 너무나도 죄송하다. 국민 여러분들에게 너무나도 죄송하다. 또 부모님들에게도 너무 죄송하다. 어떻게 몸둘 바를 모르겠다. 여러분들이 저를 너무 예뻐해주시고 너무 사랑해주셨는데, 제가 또 큰 실망을 안겨드린 것 같아서 너무나도 죄송하다. 여러분들에게 큰 웃음, 열심히 하는 모습 보여드려서 여러분이 실망하신 부분들을 살아가면서 또 열심히 보답해 드리도록 하겠다. 다시 한번 죄송하다는 말씀 드리겠다. 다시는 이제 그런 일 없도록 여러분들에게 다시 한번 사죄의 말씀 드린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여성 비하 발언 논란, 장동민 “여자들은 멍청해서…” 사과 정면 돌파

    여성 비하 발언 논란, 장동민 “여자들은 멍청해서…” 사과 정면 돌파

    여성 비하 발언 논란, 장동민 여성 비하 발언 논란, 장동민 “여자들은 멍청해서…” 사과로 정면 돌파 개그맨 장동민이 과거 팟캐스트에서 한 여성 혐오 발언이 재조명되면서 비난 여론에 휩싸인 가운데 13일 라디오 방송에서 공개 사과했다. 장동민은 이날 오후 KBS 쿨FM ‘장동민 레이디 제인의 2시’에서 논란이 된 여성 비하 발언에 대해 “국민 여러분들에게 죄송하다”면서 “열심히 하는 모습 보여드려서 여러분이 실망하신 부분들을 살아가면서 보답해 드리도록 하겠다. 다시 한번 죄송하다는 말씀 드리겠다”고 밝혔다. 장동민은 지난해 유상무, 유세윤과 함께 팟캐스트 ‘옹달샘과 꿈꾸는 라디오’를 진행했다. 그런데 최근 녹취록이 온라인에 퍼지면서 장동민과 두 사람의 여성 비하 발언이 여론 도마에 올랐다. 장동민과 유상무, 유세윤 등은 ‘개 같은 X’ 등 욕설은 물론 “여자들은 멍청해서 머리가 남자한테 안 된다”, “참을 수 없는 건 처녀가 아닌 여자” 등 성경험이 있는 여자를 비하하기도 했다. 또 자신의 코디에게 모욕적인 욕설을 퍼부어 청취자들에게 불쾌감을 안기기도 한 것으로 알려졌다. 방송 당시에도 비난 여론이 크게 일어 장동민, 유상무, 유세윤이 사과하고 팟캐스트를 중단했다. 하지만 장동민이 MBC ‘무한도전’ 식스맨 후보로 거론되면서 과거 논란이 다시 주목받게 된 것. 장동민은 내정자설이 나올 정도로 유력한 식스맨 후보다. 유세윤의 인스타그램에도 항의글이 빗발쳤다. 그러자 유세윤은 “옹꾸라가 인기는 있나봐”라는 글을 남겨 네티즌들의 거센 항의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후 유세윤은 인스타그램 계정을 삭제했으며, 유상무 역시 같은 조치를 취한 상태다. 현재 이들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들어가면 ‘페이지를 찾을 수 없습니다’라는 메시지만 나온다. 다음은 13일 장동민의 여성 비하 발언 공개 사과 전문. “제가 좀 여러분들에게 사죄의 말씀을 드리려고 한다. 주말 동안 또 오늘까지도 계속 불미스러운 일들로 여러분들에게 비춰드리고 저에게 실망도 많이 하시고 불쾌하신 분들, 지인 분들, 국민 여러분들에게 죄송하다는 사죄의 말씀드린다. 제가 과거에 얘기했던 부분들이 또 다시 얘기가 돼 드릴 말씀이 없다. 재차 사과드린다. 그 이후로 굉장히 신경을 많이 쓰고 그런 잘못된 언행들을 하지 않으려고 노력을 많이 하고, 여러분들에게 더 좋은 웃음으로 보답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여러분들에게 다시 한번 사죄의 말씀 드린다. 너무나도 죄송하다. 국민 여러분들에게 너무나도 죄송하다. 또 부모님들에게도 너무 죄송하다. 어떻게 몸둘 바를 모르겠다. 여러분들이 저를 너무 예뻐해주시고 너무 사랑해주셨는데, 제가 또 큰 실망을 안겨드린 것 같아서 너무나도 죄송하다. 여러분들에게 큰 웃음, 열심히 하는 모습 보여드려서 여러분이 실망하신 부분들을 살아가면서 또 열심히 보답해 드리도록 하겠다. 다시 한번 죄송하다는 말씀 드리겠다. 다시는 이제 그런 일 없도록 여러분들에게 다시 한번 사죄의 말씀 드린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장동민 무한도전 하차, 결국 자진하차

    장동민 무한도전 하차, 결국 자진하차

    여성 비하 발언으로 논란을 빚은 개그맨 장동민이 MBC ‘무한도전’의 식스맨 프로젝트에서 자진 하차한다. 14일 한 매체는 “장동민이 ‘무한도전’ 김태호 PD에게 ‘스스로 물러나겠다’라고 자진 하차 의사를 밝혔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김태호 PD는 장동민의 ‘식스맨’ 최종 하차 여부를 ‘무한도전’ 멤버들과 내부 회의를 거친 뒤 최종 결정할 계획이지만, 사태가 심각해지면서 장동민의 결정을 수용하는 분위기가 형성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장동민은 최근 ‘무한도전’의 식스맨 프로젝트에서 최종 후보 5인 중 강력한 후보로 떠올랐지만, 과거 부적절한 발언들이 논란을 일으켰다.연예팀 chkim@seoul.co.kr
  • 장동민 무한도전 하차, 이유 봤더니..

    장동민 무한도전 하차, 이유 봤더니..

    여성 비하 발언으로 논란을 빚은 개그맨 장동민이 MBC ‘무한도전’의 식스맨 프로젝트에서 자진 하차한다. 14일 한 매체는 “장동민이 ‘무한도전’ 김태호 PD에게 ‘스스로 물러나겠다’라고 자진 하차 의사를 밝혔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김태호 PD는 장동민의 ‘식스맨’ 최종 하차 여부를 ‘무한도전’ 멤버들과 내부 회의를 거친 뒤 최종 결정할 계획이지만, 사태가 심각해지면서 장동민의 결정을 수용하는 분위기가 형성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장동민은 최근 ‘무한도전’의 식스맨 프로젝트에서 최종 후보 5인 중 강력한 후보로 떠올랐지만, 과거 부적절한 발언들이 논란을 일으켰다.연예팀 chkim@seoul.co.kr
  • 장동민, 여성 비하 발언 논란..사건 전말 보니..

    장동민, 여성 비하 발언 논란..사건 전말 보니..

    개그맨 장동민이 여성 비하 발언 논란에 휩싸였다. 장동민이 과거 팟캐스트에서 한 여성 혐오 발언이 논란이 되면서 장동민과 함께 방송을 해온 개그맨 유세윤, 유상무에게 까지 파장이 번졌다. 유세윤 유상무는 11일 인스타그램 계정을 삭제한 상태다. 장동민, 유상무, 유세윤은 지난해 팟캐스트 ‘옹달샘과 꿈꾸는 라디오’를 진행했다. 당시 장동민, 유상무, 유세윤 등은 ‘개 같은 X’ 등 욕설은 물론 “여자들은 멍청해서 머리가 남자한테 안 된다”, “참을 수 없는 건 처녀가 아닌 여자” 등 성경험이 있는 여자를 비하 발언을 하기도 했다. 또 자신의 코디에게 모욕적인 욕설을 퍼부어 청취자들에게 불쾌감을 안기기도 한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에도 녹취록이 퍼지며 논란이 커지자 장동민, 유상무, 유세윤은 사과하고 팟캐스트를 중단했다. 하지만 장동민이 MBC ‘무한도전’ 식스맨 후보로 거론되면서 과거 논란이 재점화 된 것. 장동민 여성 비하 발언 논란에 유세윤의 인스타그램에도 항의글이 빗발쳤다. 그러자 유세윤은 “옹꾸라가 인기는 있나봐”라는 글을 남겨 더욱 큰 비난을 불러왔고 유세윤은 인스타그램 계정을 삭제했다. 유상무 역시 인스타그램 계정을 삭제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장동민 여성 비하 발언 논란, 허지웅 예상 적중? “사고가 조만간 날거다” 소름

    장동민 여성 비하 발언 논란, 허지웅 예상 적중? “사고가 조만간 날거다” 소름

    ’장동민 여성 비하 발언 논란’ 개그맨 장동민이 여성 비하 발언으로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과거 허지웅의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달 28일 MBC ‘무한도전’에는 허지웅이 출연, 식스맨 후보 장동민 지지자로 등장했다. 허지웅은 “왜 유상무가 추천이 안됐나 몰라. 방송을 보니까 강균성이 재미있더라”면서 “장동민을 쓰다가 바꾸는 것이 좋을 것 같다. 아마 사고가 조만간 날거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가 말한 ‘조만간’이 현실이 됐다. 비록 과거 일이지만, 장동민의 여성 비하 발언이 도마 위에 오른 것. 장동민은 지난해 팟캐스트 ‘옹달샘과 꿈꾸는 라디오’를 진행하며 “여자들은 멍청해서 남자한테 안 된다” “X같은 년” 등 여성 비하 발언을 해 논란을 일으킨 바 있다. 또 코디네이터와의 일화를 이야기 하던 중 “진짜 죽여버리고 싶다” “창자를 꺼내서 구운 다음 그 엄마에게 택배로 보내버리고 싶다” 등 차마 입에 담기 힘든 폭언을 쏟아내기도 했다. 당시에도 이들의 발언이 담긴 녹취록이 퍼지면서 논란이 커졌고, 장동민 등은 공식 사과 후 팟캐스트를 중단했다. 그러나 최근 장동민이 무한도전 ‘식스맨’ 후보로 거론되면서 과거 논란이 재점화됐다. 장동민 소속사는 “명백한 잘못은 잘못이니 불쾌하셨던 분들에게 진심을 담아 죄송하다고 전한다”고 밝혔지만 한동안 논란은 사그라들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네티즌은 “‘무한도전’ 식스맨으로는 부적합하다” “양심이 있으면 하차해야 한다” 등 대체로 부정적인 반응이다. 장동민 여성 비하 발언 논란, 장동민 여성 비하 발언 논란, 장동민 여성 비하 발언 논란, 장동민 여성 비하 발언 논란, 장동민 여성 비하 발언 논란 사진 = 서울신문DB (장동민 여성 비하 발언 논란) 연예팀 chkim@seoul.co.kr
  • 장동민 무한도전 하차, 여성 비하 발언 논란에 결국 식스맨 후보 자진사퇴

    장동민 무한도전 하차, 여성 비하 발언 논란에 결국 식스맨 후보 자진사퇴

    개그맨 장동민은 지난 13일 MBC ‘무한도전’ 김태호 PD에게 “스스로 물러나겠다”며 하차 의사를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장동민은 지난해 8월 동료 개그맨 유세윤 유상무와 진행하는 팟캐스트 ‘옹달샘과 꿈꾸는 라디오’에서 여성 혐오 발언들을 쏟아낸 사실이 최근 알려지며 여성 비하 발언 논란에 휩싸였다. 당시 소속사 측이 사과하고 해당 팟캐스트 녹음 파일을 삭제하며 사건을 마무리했지만 장동민이 MBC ‘무한도전’의 식스맨 유력 후보로 떠오르면서 그 당시 했던 발언이 다시 회자된 것. 장동민은 13일 소속사를 통해 “지금과 같은 상황에서 제 바람과 욕심이 무한도전과 무한도전을 사랑하시는 모든 분들께 누를 끼치지 않도록 미약하나마 후보 사퇴를 통해 제 잘못에 대한 뉘우치는 마음을 전하려 한다”며 사죄의 뜻으로 무한도전 하차를 결정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장동민 무한도전 하차, 여성 비하 발언 논란에 결국 “식스맨 후보 사퇴” 결단

    장동민 무한도전 하차, 여성 비하 발언 논란에 결국 “식스맨 후보 사퇴” 결단

    개그맨 장동민은 지난 13일 MBC ‘무한도전’ 김태호 PD에게 “스스로 물러나겠다”며 하차 의사를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장동민은 지난해 8월 동료 개그맨 유세윤 유상무와 진행하는 팟캐스트 ‘옹달샘과 꿈꾸는 라디오’에서 여성 혐오 발언들을 쏟아낸 사실이 최근 알려지며 여성 비하 발언 논란에 휩싸였다. 당시 소속사 측이 사과하고 해당 팟캐스트 녹음 파일을 삭제하며 사건을 마무리했지만 장동민이 MBC ‘무한도전’의 식스맨 유력 후보로 떠오르면서 그 당시 했던 발언이 다시 회자된 것. 장동민은 13일 소속사를 통해 “지금과 같은 상황에서 제 바람과 욕심이 무한도전과 무한도전을 사랑하시는 모든 분들께 누를 끼치지 않도록 미약하나마 후보 사퇴를 통해 제 잘못에 대한 뉘우치는 마음을 전하려 한다”며 사죄의 뜻으로 무한도전 하차를 결정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장동민 후보 하차, 허지웅 ‘예지력’ 얼마나 대단하길래?

    장동민 후보 하차, 허지웅 ‘예지력’ 얼마나 대단하길래?

    장동민 후보 하차, 허지웅 ‘예지력’ 얼마나 대단하길래? ‘장동민 후보 하차’ 개그맨 장동민이 MBC ‘무한도전’ 식스맨 프로젝트에서 자진 하차한다. 장동민은 ‘무한도전’ 김태호 PD에게 “스스로 물러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김태호 PD는 유재석 등 ‘무한도전’ 멤버들과 내부 회의를 거친 뒤 장동민의 최종 하차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다. 장동민은 지난해 8월 팟캐스트 ‘옹달샘과 꿈꾸는 라디오’에서 여성 혐오 발언들을 쏟아낸 바 있다. 당시 소속사 측이 사과하고 해당 팟캐스트 녹음 파일을 삭제하며 사건을 마무리했지만 장동민이 ‘무한도전’의 식스맨 유력 후보로 떠오르면서 그 당시했던 발언이 최근 다시 회자됐다. 장동민은 지난 13일 소속사를 통해 “우선 저 때문에 실망하고 불쾌해하셨을 많은 분께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 드립니다”라면서 “생각 없이 던진 말 한마디에 상처받을 누군가를 생각하지 못했고, 웃길 수만 있다면 어떤 말이든 괜찮다라고 생각했던 제 잘못이 큽니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한편 허지웅은 지난달 28일 방송된 ‘무한도전’ 식스맨 후보 찬조 연설에서 “유상무를 추천하고 싶다. 왜 유상무가 안됐을까 의문이다”라고 말한 뒤 “방송으로는 강균성이 발군으로 재미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허지웅은 “장동민은 좋은 생각일 수도 있다. 장동민을 써보다가 아마 조만간 사고가 날거다”라며 “그럴 때 갈아 치우면 된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장동민 후보 하차, 장동민 후보 하차, 장동민 후보 하차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여성 비하 발언 논란, 장동민 “여자들은 멍청해서…” 사과로 정면 돌파

    여성 비하 발언 논란, 장동민 “여자들은 멍청해서…” 사과로 정면 돌파

    여성 비하 발언 논란, 장동민 여성 비하 발언 논란, 장동민 “여자들은 멍청해서…” 사과로 정면 돌파 개그맨 장동민이 과거 팟캐스트에서 한 여성 혐오 발언이 재조명되면서 비난 여론에 휩싸인 가운데 13일 라디오 방송에서 공개 사과했다. 장동민은 이날 오후 KBS 쿨FM ‘장동민 레이디 제인의 2시’에서 논란이 된 여성 비하 발언에 대해 “국민 여러분들에게 죄송하다”면서 “열심히 하는 모습 보여드려서 여러분이 실망하신 부분들을 살아가면서 보답해 드리도록 하겠다. 다시 한번 죄송하다는 말씀 드리겠다”고 밝혔다. 장동민은 지난해 유상무, 유세윤과 함께 팟캐스트 ‘옹달샘과 꿈꾸는 라디오’를 진행했다. 그런데 최근 녹취록이 온라인에 퍼지면서 장동민과 두 사람의 여성 비하 발언이 여론 도마에 올랐다. 장동민과 유상무, 유세윤 등은 ‘개 같은 X’ 등 욕설은 물론 “여자들은 멍청해서 머리가 남자한테 안 된다”, “참을 수 없는 건 처녀가 아닌 여자” 등 성경험이 있는 여자를 비하하기도 했다. 또 자신의 코디에게 모욕적인 욕설을 퍼부어 청취자들에게 불쾌감을 안기기도 한 것으로 알려졌다. 방송 당시에도 비난 여론이 크게 일어 장동민, 유상무, 유세윤이 사과하고 팟캐스트를 중단했다. 하지만 장동민이 MBC ‘무한도전’ 식스맨 후보로 거론되면서 과거 논란이 다시 주목받게 된 것. 장동민은 내정자설이 나올 정도로 유력한 식스맨 후보다. 유세윤의 인스타그램에도 항의글이 빗발쳤다. 그러자 유세윤은 “옹꾸라가 인기는 있나봐”라는 글을 남겨 네티즌들의 거센 항의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후 유세윤은 인스타그램 계정을 삭제했으며, 유상무 역시 같은 조치를 취한 상태다. 현재 이들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들어가면 ‘페이지를 찾을 수 없습니다’라는 메시지만 나온다. 다음은 13일 장동민의 여성 비하 발언 공개 사과 전문. “제가 좀 여러분들에게 사죄의 말씀을 드리려고 한다. 주말 동안 또 오늘까지도 계속 불미스러운 일들로 여러분들에게 비춰드리고 저에게 실망도 많이 하시고 불쾌하신 분들, 지인 분들, 국민 여러분들에게 죄송하다는 사죄의 말씀드린다. 제가 과거에 얘기했던 부분들이 또 다시 얘기가 돼 드릴 말씀이 없다. 재차 사과드린다. 그 이후로 굉장히 신경을 많이 쓰고 그런 잘못된 언행들을 하지 않으려고 노력을 많이 하고, 여러분들에게 더 좋은 웃음으로 보답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여러분들에게 다시 한번 사죄의 말씀 드린다. 너무나도 죄송하다. 국민 여러분들에게 너무나도 죄송하다. 또 부모님들에게도 너무 죄송하다. 어떻게 몸둘 바를 모르겠다. 여러분들이 저를 너무 예뻐해주시고 너무 사랑해주셨는데, 제가 또 큰 실망을 안겨드린 것 같아서 너무나도 죄송하다. 여러분들에게 큰 웃음, 열심히 하는 모습 보여드려서 여러분이 실망하신 부분들을 살아가면서 또 열심히 보답해 드리도록 하겠다. 다시 한번 죄송하다는 말씀 드리겠다. 다시는 이제 그런 일 없도록 여러분들에게 다시 한번 사죄의 말씀 드린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장동민 여성 비하 발언 논란, 도대체 왜?

    장동민 여성 비하 발언 논란, 도대체 왜?

    개그맨 장동민이 여성 비하 발언 논란에 휩싸였다. 장동민이 과거 팟캐스트에서 한 여성 혐오 발언이 논란이 되면서 장동민과 함께 방송을 해온 개그맨 유세윤, 유상무에게 까지 파장이 번졌다. 유세윤 유상무는 11일 인스타그램 계정을 삭제한 상태다. 장동민, 유상무, 유세윤은 지난해 팟캐스트 ‘옹달샘과 꿈꾸는 라디오’를 진행했다. 당시 장동민, 유상무, 유세윤 등은 ‘개 같은 X’ 등 욕설은 물론 “여자들은 멍청해서 머리가 남자한테 안 된다”, “참을 수 없는 건 처녀가 아닌 여자” 등 성경험이 있는 여자를 비하 발언을 하기도 했다. 또 자신의 코디에게 모욕적인 욕설을 퍼부어 청취자들에게 불쾌감을 안기기도 한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에도 녹취록이 퍼지며 논란이 커지자 장동민, 유상무, 유세윤은 사과하고 팟캐스트를 중단했다. 하지만 장동민이 MBC ‘무한도전’ 식스맨 후보로 거론되면서 과거 논란이 재점화 된 것. 장동민 여성 비하 발언 논란에 유세윤의 인스타그램에도 항의글이 빗발쳤다. 그러자 유세윤은 “옹꾸라가 인기는 있나봐”라는 글을 남겨 더욱 큰 비난을 불러왔고 유세윤은 인스타그램 계정을 삭제했다. 유상무 역시 인스타그램 계정을 삭제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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