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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릉시, 국토종합계획 강릉~충청~호남축 신 철도시대 대비 ‘허브거점도시’ 조성 나서.

    강릉시, 국토종합계획 강릉~충청~호남축 신 철도시대 대비 ‘허브거점도시’ 조성 나서.

    강원도 강릉시가 강호축(강릉~충청~호남) 국토종합계획 등에 발맞춰 새로운 철도시대에 대비한 ‘허브거점도시’ 조성에 팔을 걷어 붙였다. 강릉시는 2024년까지 구정면 금광리와 어단리·덕현리·강남동(박월·유산·담산) 등 동해고속도로 남강릉 나들목 일대 300만㎡에 각각 100만㎡ 규모의 산업, 물류, 거주단지를 갖춘 허브거점도시를 조성할 계획이다고 8일 밝혔다. 허브거점도시는 정부가 제5차 국토종합계획에 ‘강호축’ 발전계획을 반영함에 따라 사업 추진에 탄력이 붙었다. 강호축 발전계획은 강원 강릉~ 충북~전남 목포를 연결하는 고속화철도 사업이다. 마무리되면 종전 강릉~목포까지의 5~7시간 거리가 3시간 이내로 가까와진다. 대북철도사업까지 성사되면 목포~광주~오송~원주~강릉에서 북한을 거쳐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모스크바~프랑스 파리~영국 런던까지 갈 수 있는 대륙횡단 고속열차의 노선이 완성되는 셈이다. 이같은 장기 프로젝트를 위해 시는 당초 사업 명칭도 ‘북방물류 거점도시’에서 ‘허브거점도시’로 바꾸고 개발 계획 지정 변경, 교통·환경 영향평가 등을 통한 ‘산업, 물류, 거주단지 등 지정 및 개발계획 수립’ 용역을 위해 이달 중 용역업체를 선정할 계획이다. 이르면 이달 중 시의회, 주민참여단 등이 참여한 가운데 국내 물류, 산업단지 벤치마킹을 실시하고 2월에는 주민설명회 개최 및 열람 공고, 7월에는 국토교통부에 실수요 검증자료 제출 등을 거쳐 올 연말까지 도로부터 산업·물류단지 지정 승인을 받아 2024년까지 사업을 준공한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장찬영 시 균형발전과장은 “강릉은 한반도 신경제구상 환동해축 중심”이라며 “이에 선제 대응하기 위해 남강릉 나들목 주변에 물류, 산업, 주거를 아우르는 허브거점도시를 조성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강릉 조한종 기자 bell21@seoul.co.kr
  • “겨울왕국 감독도 기생충의 팬이 됐다”

    “겨울왕국 감독도 기생충의 팬이 됐다”

    “영어 영화였다면 작품상 후보 됐을 것” BBC “1인치 장벽을 넘으라” 유머 강조 英아카데미도 작품상 등 4개 부문 후보“‘겨울왕국2’의 감독도 ‘기생충’의 젊은 팬이 됐다.” 할리우드 매체 ‘더 할리우드 리포터’(THR)는 6일(현지시간) 전날 골든글로브 시상식의 TV카메라가 놓친 장면을 소개하며 ‘겨울왕국2’를 연출한 크리스 벅 등 세계 영화계 인사들이 봉준호 감독 등 ‘기생충’ 멤버들과 함께 사진촬영을 하려고 했다고 전했다. 이 매체는 ‘기생충’이 최우수 외국어영화상을 수상한 소식을 전하며 골든글로브를 주관하는 할리우드 외신기자협회(HFPA)가 작품상 후보작들을 사실상 대사의 50% 이상이 영어인 영화로 국한한다며, 만일 그렇지 않았다면 ‘기생충’은 작품상 후보로도 올랐을 것이라고 평가했다. 미국 로스앤젤레스(LA)타임스는 “한국적 소재의 스릴러인 이 영화가 ‘#봉하이브’ 신드롬을 일으켰다”고 이번 수상의 의미를 소개했다. ‘봉하이브’는 봉 감독과 ‘벌집’을 뜻하는 하이브(hive)를 합친 용어로, 봉 감독에 대한 팬덤을 의미한다. LA타임스는 또 별도의 기사에서 ‘기생충’의 배우 송강호의 인터뷰 소식도 전했다. 송강호는 인터뷰에서 자신이 영화에서 맡은 역할에 대해 “실제 내가 아는 어떤 사람들로부터 영감을 받지 않았다. 사실 이 역할은 은유에 가깝고, 상징적인 성격을 갖고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평소 달변의 면모를 뽐내는 봉 감독의 임팩트 있는 수상 소감도 이목을 끌었다. 할리우드 매체 ‘데드라인’은 “미국에서 한국 다크 코미디의 성공은 경이(surprise)이기도 하지만 필연적(inevitable)이기도 하다”는 봉 감독의 말을 전하며 “미국이 자본주의의 중심이고 따라서 당연히 반응이 있을 거라 봤다”고 말한 대목도 강조했다. 영국 BBC는 봉 감독의 “1인치 언어장벽을 뛰어넘으라”는 유머러스한 일침을 시상식을 장식한 인상적인 한마디 중 하나로 꼽기도 했다. 한편 ‘기생충’은 다음달 2일 열리는 영국 아카데미상에서도 작품상 등 4개 부문 후보에 올랐다. 안석 기자 sartori@seoul.co.kr
  • 봉준호 “자막 장벽만 넘으면 영화의 바다… 오스카도 기대”

    봉준호 “자막 장벽만 넘으면 영화의 바다… 오스카도 기대”

    봉준호 감독이 “오스카를 목표로 달려온 건 아니지만 이왕 상황이 이렇게 됐으니 오스카에서도 한국 영화산업에 큰 의미가 되는 결과가 나올 수 있도록 애쓰겠다”며 벅찬 소감을 전했다. 배우 송강호 역시 “봉 감독이 골든글로브 감독상을 놓친 불운을 오스카에서 반드시 달성하리라 믿는다”며 힘을 보탰다. 봉 감독과 배우 송강호, 이정은 등 영화 ‘기생충’의 주역 5명은 5일(현지시간) 골든글로브 시상식 직후 시상식장 인근의 포시즌 호텔에서 한국 매체와 간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봉 감독은 칸과 골든글로브를 비교해 달라는 질문에 “(골든글로브의) 경합이 더 무시무시한 느낌”이라며 “마틴 스코세이지 감독의 걸작 ‘아이리시맨’이나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 등이 상을 하나도 못 받고 돌아가는 걸 보고 큰 충격을 받았다”고 밝혔다. 현지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자막 관련 수상 소감에 대해서는 “북미 관객분들이 여전히 자막 있는 영화를 보는 걸 꺼린다고들 하더라. 별것 아닌 그런 장벽만 넘으면 영화의 바다가 펼쳐지는데, 외국어영화상 후보에 오른 작품들이 다 그런 바다에 있는 영화들이고 상의 성격이 그렇다 보니 그런 멘트를 하게 됐다”고 말했다. 극찬이 이어지고 있는 할리우드 반응에 대해 송강호는 “‘기생충’이 한국적 요소도 있고 그런 (한국적인) 디테일한 것들을 (미국 관객들이) 이해를 할까 이런 걱정이 내심 있었다”며 “그런데 아주 즐겁게 그리고 놀라운 감동의 영화를 봤다고 말해줄 때는 참 뿌듯했고 감동적이었다”고 밝혔다. 오스카 상에 대한 욕심도 숨기지 않았다. 배우 이정은은 “(이번 수상이) 할리우드 영화산업에서 (봉) 감독님이나 한국 영화를 새로 보게 만든 것 같다”며 “이번엔 못 받았지만 더 좋은 영화제에서 감독상을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봉 감독 역시 “미국 배급사나 스튜디오가 엄청난 예산을 투입해 치열한 경쟁과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며 “우리도 엉겁결에 캠페인의 파도에 휩쓸린 느낌이지만 좋은 결과를 위해 열심히 하겠다”고 밝혔다. 미국의 유력지 뉴욕타임스에서 봉 감독을 만나고 싶어 한다는 기사에 대해 봉 감독은 “기사까지 쓸 줄은 전혀 예상 못 했다”며 “이게 뭐지 하며 의아해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기중 기자 gjkim@seoul.co.kr
  • BBC도 반한 봉준호 당당소감 “1인치 자막넘으면 많은영화 볼텐데”

    BBC도 반한 봉준호 당당소감 “1인치 자막넘으면 많은영화 볼텐데”

    영국 BBC도 ‘기생충’으로 제77회 골든글로브 외국어영화상을 한국 영화 최초로 거머쥔 봉준호 감독의 수상 소감에 주목했다. 방송은 6일(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베벌리힐튼 호텔에서 진행된 시상식의 눈여겨볼 대목을 6개로 꼽으면서 그 중 네 번째로 봉 감독의 수상 소감에 주목했다. 방송은 봉 감독의 당당함에 끌린 것 같다. 통역을 통한 그의 수상 소감은 “자막, 서브 타이틀의 장벽을, 장벽도 아니죠. 1인치도 안되는 정도의 자막이란 장벽을 넘으면 여러분은 훨씬 더 많은 영화를 즐길 수 있습니다. 오늘 후보에 오른 멋진, 세계적인 감독들과 함께 후보로 추천받았다는 자체가 제겐 커다란 영광입니다. 우리는 단 하나의 언어, 영화를 함께 쓰고 있으니까요”다. 짧지만 굵다. 은근히 자막이란 장벽만 없으면 후보로 오른 각본상과 감독상도 내 차지였을지 모른다, 이런 의지를 담고 있는 것 같기도 하다. 참석한 배우들이 고개를 끄덕이는 모습도 동영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BBC도 지난해 최고의 작품 가운데 하나란 평가를 들었던 이 영화가 영어로 제작되지 않았지만 주요 영화제의 메이저 부문 상을 수상하는 데 걸림돌이 되지 못했다고 지적했다. 지난해 5월 제72회 칸국제영화제에서 최고 영예인 황금종려상을 받은 뒤 이날 골든글로브 외국어영화상까지 세계 53개 영화제(국내 영화제 제외)에 초청돼 15개 영화제에서 수상 소식을 전했다. 또 30여개 시상식에서 주요 부문을 수상했다. 대표적으로 전미 비평가위원회(외국어 영화상), 뉴욕 비평가협회(외국어 영화상), LA 비평가협회(작품상·감독상·남우조연상 송강호), 필라델피아 비평가협회(외국어 영화상), 워싱턴DC 비평가협회(작품상·감독상·외국어 영화상), 시카고 비평가협회(작품상·감독상· 각본상·외국어 영화상), 전미 비평가협회 작품상 등등 50개 트로피를 수집했다.이 밖에 BBC가 주목할 장면으로 꼽은 것은 사회를 맡은 영국 코미디언 리키 저베이스의 농담 몇 가지, 미국 방송인 엘런 드제너러스의 재치 넘치는 수상 소감 풍자, 톰 행크스가 감기에 걸려 뜻밖에 감정적으로 비친 수상 소감, 러셀 크로와 케이트 블랑셰 등의 기후변화 관련 발언, 마지막으로 여성 사회를 맡은 제니퍼 애니스톤의 전 남편 브래드 피트의 약방 감초 같은 역할이었다. 임병선 기자 bsnim@seoul.co.kr
  • ‘기생충’ 한국영화 최초 골든글로브 수상…봉준호 “믿을 수 없다”

    ‘기생충’ 한국영화 최초 골든글로브 수상…봉준호 “믿을 수 없다”

    봉준호 감독 영화 ‘기생충’이 한국영화 최초로 미국 골든글로브상을 수상했다. 골든글로브상은 할리우드 외신기자협회(HFPA)가 주관하는 시상식으로 TV 부문과 영화 부문 모두 시상한다. 골든글로브를 주관하는 할리우드 외신기자협회는 5일(현지시간) 오후 미국 로스앤젤레스 베벌리힐튼호텔에서 열린 77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외국어영화상 수상작으로 ‘기생충’을 선정해 발표했다. 이날 최우수 외국어영화상 부문에는 ‘기생충’ 외에도 스페인 출신 거장 페드로 알모도바르 감독의 ‘페인 앤 글로리’를 비롯해 ‘타오르는 여인의 초상’(프랑스), ‘더 페어웰’(중국계·미국), ‘레미제라블’(프랑스) 등 지난해 세계적으로 주목받은 영화들이 후보에 올랐다.영화와 드라마를 통틀어 한국 콘텐츠가 골든글로브상 후보 지명은 물론 수상까지 이어진 것은 ‘기생충’이 최초다. ‘기생충’의 골든글로브상 수상은 칸영화제 작품상인 ‘황금종려상’ 수상 쾌거에 이어 한국 영화가 할리우드 영화계의 높은 벽을 넘은 기념비적 사건으로 평가된다. 수상 무대에 오른 봉준호 감독은 한국어로 “놀라운 일입니다. 믿을 수 없습니다. 나는 외국어로 영화를 만드는 사람이어서, 통역이 여기 함께 있습니다. 이해 부탁드립니다. 자막의 장벽, 장벽도 아니죠. 1인치 정도 되는 장벽을 뛰어넘으면 여러분들이 훨씬 더 많은 영화를 만날 수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오늘 함께 후보에 오른 페드로 알모도바르 그리고 멋진 세계 영화 감독님들과 함께 후보에 오를 수 있어서 그 자체가 이미 영광입니다. 우리는 단 하나의 언어를 쓴다고 생각합니다. 그 언어는 영화입니다(I think we use only one language, Cinema)”라고 벅찬 소감을 밝혔다.‘기생충’은 그러나 기대를 모았던 각본상 수상에는 실패했다. 각본상은 ‘원스 어폰 어 타임…인 할리우드’를 연출하고 시나리오를 쓴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에게 돌아갔다. 이날 골든글로브 시상식에는 봉준호 감독을 비롯해 ‘기생충’에 출연한 배우 송강호, 조여정, 이정은이 참석했다. ‘기생충’이 아카데미상의 전초전이라 할 수 있는 골든글로브상에서 외국어영화상을 수상하면서 오는 2월 9일에 열리는 제92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도 수상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기생충’은 아카데미 예비후보로 국제영화상(옛 외국어영화상), 주제가상 두 부문 후보에 올라 있으며 최종 후보작은 오는 13일 발표된다. ‘기생충’은 각본·감독상은 물론 최고의 영예인 작품상 후보로도 조심스럽게 거론되고 있다. 신진호 기자 sayho@seoul.co.kr
  • [포토] 골든글로브 참석한 ‘기생충’ 이정은-조여정-송강호

    [포토] 골든글로브 참석한 ‘기생충’ 이정은-조여정-송강호

    배우 이정은, 조여정, 송강호(왼쪽부터)가 5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베벌리힐스의 베벌리 힐튼호텔에서 열린 제77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AFP 연합뉴스
  • 2020 골든글로브, ‘기생충’ 수상할까..레드카펫 밟은 배우들

    2020 골든글로브, ‘기생충’ 수상할까..레드카펫 밟은 배우들

    ‘2020 골든글로브’에서 ‘기생충’이 수상할까에 많은 관심이 모이고 있다. 미국 LA에서 펼쳐지는 제77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이 한국 시간으로 6일 오전 개최되는 가운데, 한국영화 최초로 3개 부문 후보에 지명된 ‘기생충(봉준호 감독)’ 수상에 대한 국내외 각국의 영화계 관심이 비상하다. 골든글로브 시상식은 할리우드외신기자협회(Hollywood Foreign Press Association)가 주관하는 영화상으로, 뮤지컬, 코미디 부문과 드라마 부문으로 나뉘어 작품상, 감독상, 남녀 주연상 등을 시상하는 것이 특징이다. ‘기생충’은 지난 달 9일 발표된 77회 골든글로브 후보에서 감독상과 각본상, 외국어영화상까지 3개 부문 후보로 노미네이트 됐다. 영어 대사가 50% 이상 비중을 차지해야 한다는 골든글로브 규정에 따라 작품상 후보에는 오르지 못했다. ‘기생충’은 각종 현지 시상식 트로피를 휩쓸면서 수상에 대한 가능성을 높였다. 먼저 ‘기생충’은‘더 페어웰’(출루 왕 감독), ‘레 미제라블’(래드 리 감독), ‘페인 앤 글로리’(페드로 알모도바르 감독), ‘타오르는 여인의 초상’(셀린 시아마 감독) 등 작품과 외국어영화상 트로피를 놓고 경쟁한다. 또 각본상 후보는 ‘기생충’과 함께 ‘결혼 이야기’(노아 바움백 감독), ‘두 교황’(페르난도 메이렐레스 감독),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쿠엔틴 타란티노 감독), ‘아이리시맨’(마틴 스코세이지 감독)이 올랐다. 봉준호 감독은 ‘1917’(샘 멘데스 감독),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쿠엔틴 타란티노 감독), ‘아이리시맨’(마틴 스코세이지 감독), ‘조커(토드 필립스 감독)과 감독상을 겨룬다. 이날 ’기생충‘의 주역 송강호, 조여정, 이정은은 골든글로브 레드카펫을 밟았다. 조여정은 핑크빛 드레스를 입고 아름다움을 뽐냈고, 이정은은 푸른빛 드레스로 고혹미를 발산했다. 송강호는 블랙 턱시도 차림으로 레드카펫에 섰다. 한편 지난해 72회 칸국제영화제에서 한국영화 최초로 황금종려상을 수상한 ’기생충‘은 이후 44회 토론토국제영화제 관객상(세컨드 러너-업), 38회 밴쿠버국제영화제 슈퍼채널 관객상, 43회 상파울로국제영화제 관객상(국제영화), 23회 할리우드 필름어워즈 필름메이커상, 13회 아시아 태평양 스크린 어워드 최우수 작품상, 85회 뉴욕 비평가협회상 외국어영화상, 4회 마카오국제영화제 아시안 블록버스터 영화상, 18회 워싱턴 비평가협회상 작품상·외국어영화상·감독상, 45회 LA 비평가협회상 남우조연상·감독상·작품상, 32회 시카고 비평가협회상 작품상·감독상·각본상·외국어영화상, 40회 보스턴 비평가협회상 외국어영화상·감독상 등에서 줄줄이 수상의 기쁨을 맛 봤다. 또한 전미비평가협회(National Society of Film Critics)에서 작품상(BEST PICTURE)과 각본상(BEST SCREENPLAY)을 받았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인사] 새마을금고중앙회, KEB하나은행, 양주시, 고양시

    ■ 새마을금고중앙회 ◇ 부문장 △ 준법지원부문 조강영 △ MG인재개발원 원장 강왈구 △ IT부문 김문호 △ 사회공헌금융부문 이용우 △ 자금운용부문 김상헌 ◇ 본부장 △ 전략기획본부 전성기 △ 총무본부 심동보 △ 대외협력홍보본부 김동욱 △ 리스크관리본부 김호술 △ 관재계약본부 반영식 △ IT부문 IT기획본부 임기철 △ IT개발본부 백경섭 △ 정보보호본부 강창기 △ 금고경영지원기획본부 박도형 △ 금고여신금융본부 황길현 △ 디지털금융본부 강신철 △ 예금자보호실 박재경 △ 금융소비자보호본부 장경수 △ 금융기획본부 이미향 △ 자금관리본부 위덕현 △ 대체투자본부 박준철 △ 공제기획본부 김훈기 △ 공제지원본부 이종성 △ 검사기획본부 유인석 △ 검사감독1본부 김동화 △ 검사감독2본부 서상민 △ 검사감독3본부 김종만 △ 감사본부 조근준 △ 비서실 강상수 △ 서울지역본부 김지윤 △ 부산지역본부 박광제 △ 대구지역본부 이재설 △ 인천지역본부 유경진 △ 광주전남지역본부 정찬호 △ 대전세종충남지역본부 정인순 △ 울산경남지역본부 김정신 △ 경기지역본부 장경준 △ 강원지역본부 신윤식 △ 충북지역본부 강명성 △ 전북지역본부 박혜식 △ 경북지역본부 김원규 △ 제주지역본부 김한신 ■ KEB하나은행 <전보> ◇ 부장 △ 디지털개발부 계용근 △ 종합리스크관리부 김병규 △투자전략부 김봉수 △ 정보보호부 김용찬 △ 자금세탁방지부 김원호 △ 인재개발부 김진석 △ 손님빅데이터센터 김창영 △ 홍보부 김창현 △ IPS부 김학년 △ 인사부 김한욱 △ 신용리스크관리부 문홍배 △ 외환사업지원부 박경은 △ GlobalDigital센터 박정운 △ 직원행복부 배재식 △ IT금융개발부 서영석 △ 신용감리부 송영호 △ 준법지원부 심우창 △ IT시스템운영부 오귀택 △ 개인여신심사부 유용무 △ 영업지원부 유지원 △ IT기획부 이찬인 △ 손님투자분석센터 장준영 △ 증권대행부 전병우 △ IT정보개발부 최영민 ◇ 지역본부장 △ 이수역 겸 사당동 계정희 △ 창원 고광필 △ 하남공단 김경현 △ 구로역 김광휘 △ 화곡역 김연익 △ 방배동 김자원 △ 내자동 김재화 △ 무역센터 겸 삼성1동 김종홍 △ 구미 김치환 △ 대구 김호만 △ 울산 모종민 △ 신촌 겸 신촌역 문성혁 △ 세종한누리 민창현 △ 수유역 겸 수유동 겸 창동 박성숙 △ 방이동 박태화 △ 구리역 서태석 △ 영업1부 신동열 △ 평촌범계역 심재범 △ 야탑역 겸 야탑동 양철진 △ 사상 우기상 △ 광주금융센터 우승구 △ 장안동 윤종선 △ 대전금융센터 윤준상 △ 관저동 이성복 △ 여의도 이용현 △ 삼선교 겸 동소문 이은주 △ 미아사거리역 이재춘 △ 수원금융센터 겸 매탄 이종권 △ 온양 이지준 △ 인천 이창환 △ 천안공단 이훈근 △ 서초센터 장성준 △ 용인 장일호 △ 분당금융센터 전기승 △ 진주 정대식 △ 청주 정무영 △ 동탄 정병현 △ 둔촌역 겸 길동사거리 정재훈 △ 삼성역기업센터 조영복 △ 부천 최선종 △ 천안두정금융센터 최춘서 △ 수지 겸 풍덕천 한병철 ◇ 지점장 △ 삼산 강래석 △ 트윈타워 강명주 △ 여의도광장 강연운 △ 압구정PB센터 강원경 △ 법조타운 골드클럽 PB센터 강지현 △ 안동 강현택 △ 인천법조타운 강환복 △ 양산 고동호 △ 철산동 고창효 △ 진천동 공명화 △ 신천동 권비호 △ 신방동 금인철 △ 반포남 김광일 △ 보라매 김규헌 △ 경기광주 김기철 △ 목동남 김대용 △ 안양 김대환 △ 중촌동 김덕화 △ 정관 김동준 △ 문래역 겸 문래동 김민범 △ 영등포금융센터 김봉제 △ 송도신도시 김상기 △ 인천논현 김상동 △ 석촌역 김성도 △ 신목동 겸 목동14단지 김성복 △ 익산중앙 김성수 △ 종로5가 김성욱 △ 은평뉴타운 김성중 △ 고덕역 김순호 △ 화명동 김승현 △ 달성 김연수 △ 대치동 골드클럽 PB센터 김연준 △ 대구중앙 골드클럽 PB센터 김영숙 △ 마포역 김영호 △ 강남파이낸스PB센터 김용태 △ 신월동 김유희 △ 범어동 김정근 △ 대림역 김정훈 △ 서빙고 김종필 △ 부천상동역 김종협 △ 봉덕 김진겸 △ 대흥동 김창근 △ 도당동 김창주 △ 용산전자상가 김태원 △ 삼성노블카운티PB센터 김태자 △ 이천 김형국 △ 장산역 김형주 △ 공항로 김홍영 △ 강서 김효중 △ 비래동 김희자 △ 한남1동 남강우 △ 파리 남궁새움 △ 시지 남정엽 △ 삼산동 남필순 △ 판교역 남형식 △ 도곡PB센터 노승규 △ 구성언남 노태성 △ 율량동 류금식 △ 신영통 류승기 △ 도곡렉슬 류제봉 △ 부전동 류철수 △ 우방타운 박경근 △ 올림픽선수촌PB센터 박미경 △ 노원역 박미영 △ 마석 박병권 △ 동대문 박병호 △ 성남중앙 박상진 △ 수원서문 박성원 △ 양주금융센터 박영미 △ 용문역 박완희 △ 김포신도시 박유진 △ 성북동 박은정 △ 오정동 박인호 △ 학동역 박재수 △ 원곡동외국인센터 박재홍 △ 청담사거리 박재환 △ 코엑스 박재훈 △ 송파 겸 방이역 박제빈 △ 강남금융센터 박지성 △ 이태원 박찬범 △ 마산금융센터 박창수 △ 일산대화 박춘봉 △ 선릉역 박태준 △ 창동역 반재호 △ 공덕동 배창욱 △ 신천역 백승진 △ 성환 백종돈 △ 석수 서광석 △ 둔산 골드클럽 PB센터 서명진 △ 정릉 서영민 △ 마포 서유석 △ 광교신도시 서윤희 △ 신사역 소재호 △ 홍성 손치세 △ 국제전자센터 송옥근 △ 도마동 송정섭 △ 공주 송중호 △ 서산 겸 서산지원 송태성 △ 시화공단 신동석 △ 천안 신동일 △ 역삼역 신영호 △ 합정역 신진식 △ 문정동 신홍국 △ 원주혁신도시 신홍주 △ 당산역 안창환 △ 하남 양상종 △ 소공동 양승남 △ 방배서래 골드클럽 PB센터 양재혁 △ 응봉삼거리 엄정헌 △ 방학동 엄태성 △ 성남공단 오병권 △ 숭의동 오선향 △ 거여동 오세원 △ 용전동 오세진 △ 분당미금 오인자 △ 면목동 겸 면목역 오하성 △ 노은중앙 우영화 △ 구미4공단 우차구 △ 법조타운 원영준 △ 광명 유경희 △ 천호동 유중근 △ 송탄 유충선 △ 고대 유현규 △ 부사동 윤강호 △ 성동 이건복 △ 개봉동 이경남 △ 수원 이경태 △ 평택 겸 평택중앙 이경하 △ 오산중앙 이기문 △ 여의도금융센터 이동근 △ 고척동 이동수 △ 양재중앙 이두형 △ 평촌꿈마을 이명석 △ 방배서래 이범환 △ 원주 이병건 △ 대전법조센터 이병선 △ 조치원 이병식 △ 오류동 이선주 △ 시흥 이성곤 △ 청량리역 겸 용두동 이성은 △ 강남역금융센터 이성환 △ 롯데월드타워 골드클럽 PB센터 이수현 △ 김포 이승규 △ 망원역 이승식 △ 죽전 이영배 △ 대덕특구 이용록 △ 탄현역 이용모 △ 풍납동 겸 강동구청역 이용배 △ 도안 이원석 △ 이촌동 이응석 △ 역삼중앙 이일로 △ 세종 이장수 △ 숙대입구역 겸 남영동 겸 청파동 이장우 △ 서초남금융센터 이재호 △ 화양동 겸 건대역 이정우 △ 삼성역 이정현 △ 압구정역PB센터 이종면 △ 대치중앙 이종택 △ 인천국제공항 이종혁 △ 연수 이진섭 △ 진주중앙 이징호 △ 동성로 이현직 △ 홍제역 임충열 △ 신정동 겸 신월7동 임혜영 △ 가산디지털역 장세묵 △ 영주 장원수 △ 물금신도시 장필식 △ 천천동 전정숙 △ 을지로6가 전진수 △ 구로상가 전호영 △ 서천 정경구 △ 시화 정길영 △ 통영 정수동 △ 행당동 정영석 △ 은평신사 정익현 △ 노원동 정해완 △ 63빌딩 조경희 △ 황실 조민규 △ 강남대로 조병현 △ 서면 조상우 △ 대구광장 조영순 △ 이촌동 골드클럽 PB센터 조윤식 △ 가락중앙 조현호 △ 태안 조훈경 △ 아시아선수촌PB센터 주명희 △ 미금역 차재진 △ 후곡마을 천명성 △ 전민동 천영희 △ 방화동 최규현 △ 효자동 최병학 △ 런던 최성호 △ 약수역 최수길 △ 돈암동 최승남 △ 부천시청역 최영수 △ 월곡동 최익범 △ 신탄진 최장희 △ 중산 최재호 △ 동광동 최정식 △ 인천금융센터 최지언 △ 서초로 최천범 △ 청담동 최현수 △ 방배금융센터 최형택 △ 서울아산병원 하송암 △ 황금동 한미애 △ 구월동 한승봉 △ 산본 한승헌 △ 일원동 한우동 △ 서압구정 한충현 △ 도곡동 허대원 △ 오산 현정규 △ 대치역 홍기인 △ 첸나이 홍대기 △ 신반포 홍성혁 △ 응암동 홍승범 △ 초량 황규진 △ 세종아름 황길선 △ 삼성전자[005930] 황지섭 ◇ RM △ 공덕역 강용식 △ 영업부 김경훈 △ 투자금융부 백승훈 △ 삼성역 손명원 △ 강남역금융센터 이강곤 △ 기관사업지원부 이병민 △ SK센터 이현주 △ LS용산타워 이형국 △ 남서울 정혜원 △ 주안공단 황순주 △ 역삼역금융센터 강흥원 △ 마산금융센터 김강 △ 안산금융센터 김경미 △ 양재역 김도형 △ 잠실역금융센터 김종민 △ 대전금융센터 노미성 △ 남대문 박대준 △ 천안두정금융센터 박진구 △ 기관사업지원부 송종관 △ 남동기업센터 엄중걸 △ 삼성역기업센터 유강석 △ 반월기업센터 윤석정 △ 판교 이경숙 △ 서대문 이덕규 △ 계동 이동원 △ 롯데월드타워금융센터 이중현 △ 삼성센터 이희곤 △ 사상 전봉기 △ 기관사업지원부 정현택 △ 현대모터금융센터 주정돈 △ 천안공단 주정현 △ 압구정금융센터 편승희 △ 수유역 황성균 ◇ Gold PB △ 삼성노블카운티PB센터 권희원 △ 아시아선수촌PB센터 김봉제 △ 롯데월드타워 골드클럽 김윤상 △ 강남파이낸스PB센터 김현규 △ 영업1부PB센터 서원용 △ 청담동 골드클럽 이숙남 △ 서현역 골드클럽 조진영 △ 압구정PB센터 조혜란 ◇ 개설준비위원장 △ 타이베이 이동주 ■ 양주시 ◇ 4급 △ 복지문화국장 성열원 △ 교통안전국장 김용훈 △ 도시성장전략국장 직무대리 김남권 ◇ 5급 △ 자치행정과장 최상기 △ 기획예산과장 심영종 △ 기업경제과장 이운석 △ 대중교통과장 권순용 △ 차량관리과장 조명희 △ 주택과장 권혁인 △ 토지관리과장 양윤석 △ 농촌관광과장 전춘 △ 은현면장 직무대리 박홍수 △ 장흥면장 이승대 △ 양주1동장 직무대리 신영균 △ 회천4동장 이기호 △ 의회사무과 전문의원 정미순 ■ 고양시 ◇ 5급 승진 △ 기업지원과장 김판구 △ 일산동구보건소 보건행정과장 홍효명 △ 푸른도시사업소 공원관리과장 김성구 △ 도로관리시업소 도로관리과장 조용주 △ 덕양구 사회복지과장 황숙연 △ 덕양구 주교동장 정구학 △ 양구 고양동장 이동희 △ 덕양구 능곡동장 이한기 △ 덕양구 화정1동장 박광영 △ 덕양구 행신1동장 안홍근 △ 일산동구 사회복지과장 신건국 △ 일산동구 중산동장 길영훈 △ 일산서구 일산1동장 김수훈 △ 일산서구 송산동장 강병의 △ 교육파견 정준배 ◇ 5급 전보 △ 언론홍보담당관 윤경진 △ 예산담당관 최현석 △ 법무담당관 주시운 △ 주민자치과장 박성식 △ 전략산업과장 양재관 △ 평생교육과장 홍길표 △ 문화예술과장 전종학 △ 문화유산관광과장 윤병열 △ 농업정책과장 남기준 △ 덕양구도서관과장 이은진 △ 하수행정과장 서중배 △ 차량등록과장 박노선 △ 덕양구 교통행정과장 황현식 △ 덕양구 건축과장 황수연 △ 덕양구 성사2동장 강득모 △ 일산동구 세무과장 김동문 △ 일산동구 환경녹지과장 김영범 △ 일산동구 안전건설과장 김충현 △ 일산동구 교통행정과장 박상익 △ 일산동구 백석1동장 안정국 △ 일산동구 마두2동장 안영우 △ 일산서구 가정복지과장 유선준 △ 일산서구 산업위생과장 유영열 △ 일산서구 일산2동장 김진구 △ 일산서구 일산3동장 이수용 △ 일산서구 주엽2동장 박성강
  • “팬입니다”… 송강호 손 꼭 잡은 브래드 피트

    “팬입니다”… 송강호 손 꼭 잡은 브래드 피트

    배우 송강호와 브래드 피트가 반갑게 악수하는 장면이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화 ‘기생충’ 미국 배급사인 네온은 3일(현지시간) 자사 트위터 계정에 “송강호 팬인 브래드 피트가 송강호를 만났을 때”라며 사진 한 장을 게시했다. 할리우드 톱스타 브래드 피트가 양손으로 송강호의 손을 잡으며 기뻐하고 있고, 송강호도 환한 미소로 화답하는 모습이다. ‘기생충’에 함께 출연한 배우 이선균과 이정은도 유쾌하게 웃고 있다. 외신에 따르면 송강호와 브래드 피트는 이날 열린 ‘AFI(American Film Institute·미국영화연구소) 어워즈 2020’ 행사장에서 만났다. 브래드 피트가 기생충 테이블로 다가와 송강호에게 악수를 청하며 “기생충 팬”이라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AFI 어워즈는 한 해 동안 미국에서 제작된 영화와 드라마 가운데 ‘올해의 작품’ 각 10편을 선정한다. ‘기생충’은 특별상을 수상했다. 봉준호 감독과 ‘기생충’ 배우들은 6일 오전 10시(한국시간)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리는 제77회 골든글로브 시상식 참석차 미국에 체류 중이다. ‘기생충’은 감독상, 각본상, 외국어영화상 3개 부문 후보에 올랐다. 이슬기 기자 seulgi@seoul.co.kr
  • 브래드 피트, ‘기생충’ 송강호 만남에 열혈 팬 모드 [헐!리우드]

    브래드 피트, ‘기생충’ 송강호 만남에 열혈 팬 모드 [헐!리우드]

    할리우드 배우 브래드 피트가 배우 송강호를 향한 팬심을 드러냈다. 영화 ‘기생충’(감독 봉준호) 미국 배급사 네온(NEON) 측은 3일(현지시각) 공식 트위터에 “송강호의 팬 브래드 피트가 송강호를 만났을 때”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브래드 피트는 송강호의 손을 양손으로 덥석 잡으며 영광스럽다는 표정을 짓고 있다. 브래드 피트의 팬심이 고스란히 느껴지는 모습. 송강호는 활짝 웃으며 화답했다. 또한 ‘기생충’에 함께 출연한 배우 이정은과 이선균이 뒤에서 이러한 모습을 지켜보며 환하게 웃고 있다. 브래드 피트는 영화 ‘뱀파이어와의 인터뷰’, ‘가을의 전설’, ‘세븐’, ‘오션스’ 시리즈, ‘트로이’, ‘미스터&미세스 스미스’,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 ‘머니볼’ 등에 출연한 할리우드 대표 배우다. 그런 그가 송강호를 보며 존경에 가까운 팬심을 드러내 눈길을 끈다. 앞서 지난달 4일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 앞둔 어워드 시즌을 여는 대표 시상식 중 하나인 미국영화연구소(American Film Institute, AFI)상에서 ‘기생충’은 2019 올해의 영화 (AFI Motion Pictures of the Year) 특별상에 이름을 올렸다. ‘기생충’은 칸 영화제 황금종려상을 시작으로 해외 영화제에서 주목 받고 있다. 전미비평가협회에 이어 뉴욕비평가횝회가 선정하는 외국어영화상도 수상했다. 다음 달 9일 열리는 미국 최고의 영화 축제 아카데미 시상식에서도 높은 관심을 받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포토] ‘기생충’ 봉준호-송강호, AACTA 시상식 참석

    [포토] ‘기생충’ 봉준호-송강호, AACTA 시상식 참석

    영화 ‘기생충’ 봉준호 감독과 배우 송강호가 3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스카이바에서 열린 ‘제9회 AACTA 시상식’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AFP 연합뉴스
  • [인사] 소방청, 충남 태안군, 한국과학창의재단, 경남 남해군

    ■ 소방청 ◇ 소방감 전보 △ 중앙119구조본부장 이상규 △ 충청남도 소방본부장 손정호 ■ 충남 태안군 △ 기획감사실장 맹천호 △ 전략사업단장 김종혁 △ 행정지원과장 명강식 △ 신속민원처리과장 구승회 △ 복지증진과장 장경희 △ 가족정책과장 문흥용 △ 재무과장 유연환 △ 교육체육과장 김영길 △ 안전총괄과장 박원규 △ 환경산림과장 한용구 △ 농정과장 양수준 △ 의회사무과장 문태준 △ 의회수석전문위원 김부경 △ 보건사업과장 김은미 △ 건강관리과장 임정순 △ 환경관리센터소장 조종상 △ 태안읍장 황용렬 △ 고남면장 최병구 △ 남면장 신명순 △ 근흥면장 이종진 △ 원북면장 이계명 △ 이원면장 조상호 △ 환경산림과장(직무대리) 조규호 △ 보건사업과장(직무대리) 김기만 △ 이원면장(직무대리) 한석민 ■ 한국과학창의재단 ◇ 승진 △ 감사부장 김형진 △ 학생활동지원실장 서지연 △ 기획평가실장 이환철 △ 종합·원격교육연수원장 직무대행 진병두 ◇ 전보 △ 창의융합교육단장 이정규 △ 경영기획단장 허경호 △ 과학문화기획실장 임세진 △ 과학문화홍보실장 허준영 △ 과학문화산업기반실장 양수정 △ 과학문화확산실장 강호영 △ 창의융합기획실장 김현철 △ 과학수학교육개발실장 홍옥수 △ 과학영재육성실장 김명수 △ 소프트웨어·AI인재육성실장 이현숙 △ 연수기획팀장 현지영 ■ 경남 남해군 ◇ 4급 승진 △ 행정복지국장 정민성 △ 안전건설국장 임종출 ◇ 5급 승진 △ 청년혁신과장 직무대리 김미선 △ 해양수산과장 〃 이석재 △ 삼동면장 〃 손미경 △ 설천면장 〃 김원근
  • ‘한끼줍쇼’ 송가인-홍자, 새해 첫 한 끼 도전 “띵동~ 가인이어라”

    ‘한끼줍쇼’ 송가인-홍자, 새해 첫 한 끼 도전 “띵동~ 가인이어라”

    송가인과 홍자가 흥겨운 트로트와 함께 한 끼에 나섰다. 1일 방송되는 JTBC ‘한끼줍쇼’에는 트로트 가수 송가인과 홍자가 밥동무로 출연해 강서구 화곡동에서 새해 첫 한 끼에 도전한다. 최근 진행된 ‘한끼줍쇼’ 녹화에서 2019년 대한민국에 트로트 신드롬을 불러일으킨 송가인과 홍자가 화곡본동 시장에 방문했다. 송가인과 홍자를 보기 위해 순식간에 많은 인파가 몰려들었고, 두 사람은 “시장에 오면 마음이 편해진다”며 어르신들과 익숙하게 인사를 나눴다. 이날 이경규는 그 어느 때보다 적극적인 모습으로 팬심을 발휘하며 즉석에서 신청곡을 요청했다. 이에 송가인과 홍자는 ‘한끼줍쇼’에서만 들을 수 있는 곡들을 열창하며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렸다. 또한 이경규와 강호동은 아파트가 보이면 윤수일의 ‘아파트’를, 홍시가 보이면 진성의 ‘홍시’를 요청해 웃음을 자아냈다. 송가인과 홍자는 끊임없이 트로트 메들리를 이어가며 미니콘서트를 방불케 했다. 뿐만 아니라 송가인과 홍자는 노래를 무기로 한 끼 도전에서도 남다른 의욕을 불태웠다. 송가인은 벨 앞에서 “가인이어라~”를 외치는가 하면, 홍자는 다짜고짜 “우려 낼 대로 우려낸 곰탕 같은 목소리의 그녀”라고 소개하며 노래를 이어갔다. 하지만 시장에서 환대를 받았던 것과 달리, 인터폰이 툭 끊겨버리는 등 한끼를 향한 여정이 순탄치만은 않았다는 후문이다. 두 사람이 과연 새해 첫 한 끼 도전에 성공할 수 있을지, 그 결과는 2020년 1월 1일 수요일 밤 11시에 방송되는 JTBC ‘한끼줍쇼’ 화곡동 편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아이콘택트’ 최고의 가족상&커플상 공개 “마음 속에 들어갔다 왔어”

    ‘아이콘택트’ 최고의 가족상&커플상 공개 “마음 속에 들어갔다 왔어”

    채널A의 신개념 침묵 예능 ‘아이콘택트’가 2019년의 마지막을 맞아 자체 연말 결산 시상식을 선보였다. 29일 공개된 채널A ‘아이콘택트’의 미공개 영상(https://tv.naver.com/v/11667859)은 2019년을 마무리하며 ‘아이콘택트 연말결산 시상식’을 진행하는 3MC 강호동 이상민 하하의 모습을 담고 있다. 가장 먼저 ‘따뜻한 가족애’를 보여준 ‘최고의 가족상’으로는 365일 짬뽕만을 먹는 아빠와 삼남매가 팽팽한 눈맞춤을 보여줬던 ‘짬뽕 가족’이 뽑혔다. 당시 ‘짬뽕 아빠’는 “우리야, 짬뽕이야?”라는 삼남매 앞에서 짬뽕을 택하며 눈맞춤방을 나가버려 충격을 안겼다. MC 강호동은 “방송에 출연해 눈맞춤을 한 뒤로부터는 아이들 취향대로 외식을 하고, 아내와 둘이 있을 때만 짬뽕을 드신다고 한다”고 후일담을 전했고, 상품으로는 짬뽕라면 5종 세트를 공개했다. MC 이상민은 “짬뽕 가족 말고도 ‘테크노 골리앗’ 최홍만과 그 아버지가 최고의 가족상 후보로 끝까지 접전을 펼쳤다”고도 말했다. ‘최고의 커플상’에는 ‘가파도 부부’가 선정됐다. MC 하하는 “속상해서 부르는 아내의 노동요에도 어깨춤을 들썩이는 남편…이 시대 최고의 케미”라고 ‘가파도 부부’를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해녀 아내의 일을 전혀 도와주지 않고 술만 마시던 가파도의 ‘왕 남편’은 눈맞춤 이후 술을 끊으라는 아내의 요청을 받아들였다. MC 이상민은 “제작진에 따르면 가파도 아저씨가 술을 끊으셔서, 통화하실 때 목소리 톤마저 달라지셨다고 한다”고 전했다. 상품으로는 “아내에게 타 주시라고…”라며 믹스커피 한 박스를 들어 보였다. ‘로맨스 끝판왕’으로 꼽힌 30년 우정의 이동우&김경식 커플 역시 ‘최고의 커플상’의 강력한 후보였지만, 안타깝게도 수상은 놓쳤다. 3MC는 이어 2019년 ‘아이콘택트’를 통해 느낀 감동에 대해 차례로 고백했다. 강호동은 “브라운아이드걸스 나르샤와 미료의 눈맞춤을 ‘아이콘택트’에서 본 뒤 실제로 만나니 너무나 반갑고 느낌이 다르더라”고 말했다. 하하는 이에 동감하며 “그래, 그 어떤 끈끈함이 있어. 나는 그들의 마음 속에 들어갔다 왔으니까…”라고 맞장구를 쳤다. 이어 이상민은 “난 실제로 바비킴과의 눈맞춤을 경험해 봤지 않느냐”며 “26년 간의 벽이 싹 사라지더라. ‘아이콘택트’의 힘은 정말 대단합니다”라고 말해 연말 시상식의 엔딩을 장식했다. 한편, 12월 30일 월요일 방송될 채널A ‘아이콘택트’에는 1990년대 소녀들의 우상이었던 청춘 스타 김승현과 최창민, 2020학년도 수능 만점자 송영준 군이 출연해 2019년의 마지막 눈맞춤을 장식하며 시선을 집중시킬 예정이다. 채널A ‘아이콘택트’는 매주 월요일 밤 9시 50분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아이콘택트’ 강호동 패기에 반한 하하 “자신감 지붕 뚫던 시절”

    ‘아이콘택트’ 강호동 패기에 반한 하하 “자신감 지붕 뚫던 시절”

    채널A의 신개념 침묵 예능 ‘아이콘택트’의 MC 강호동이 ‘수능 만점자’ 고교생에게 의외의(?) 공감을 선보이며 ‘레전드 천하장사’의 포스를 뿜어냈다. 30일 방송될 채널A ‘아이콘택트’의 두 번째 에피소드에는 2020학년도 수능 만점자 송영준 군이 출연한다. 송 군은 “원래 제 성적은 전교생 중 꼴찌 바로 앞이었다”며 “교과서가 너덜너덜해질 정도로 줄을 치며 공부했다”고 ‘인생역전’의 비결을 설명했다. 그리고 그는 “공부가 어느 정도 되니 시험을 칠 때가 되면 ‘문제야 덤벼라, 나는 준비할 만큼 했다’는 생각으로 임하게 되더라”라고 남달랐던 정신 상태를 고백했다. 이에 3MC는 “자신감이 있었던 거네”라며 송 군을 대견해 했다. 이런 가운데, MC 강호동은 “예전에 씨름 한창 잘 할 때는 ‘천하장사가 안 되면 어떡하지?’ 또는 ‘지면 어떡하지?’라는 생각은 들지 않았다”며 “그런 생각 말고 ‘어떤 기술로 이기지?’를 생각하게 되더라”라고 자신의 경험담을 털어놓으며 송 군의 이야기에 공감했다. 강호동의 말에 하하는 소름이 돋은 듯 “와…멋있었다, 방금”이라며 경외에 찬 눈으로 강호동을 바라봤다. 이에 쑥스러워진 강호동은 “자신감이 지붕을 뚫고 나올 때는 그렇더라고…”라며 멋쩍어 했다. 또 강호동은 연기를 배운 적도 없던 예능인 초년생 시절을 돌아보며 “잘 하고 싶은데 어찌해야 할 지를 몰라서, 할 수 있는 일은 계속 대본에 줄을 치면서 읽는 것뿐이었다”고도 말했다. 이에 “평생 공부에 집중이 된 적이 없다”며 ‘공부 문외한’임을 고백한 하하는 “우리가, 꼴찌에서 1등이 되는 그런 기분을 몰라. 이런 경험을 듣고 느껴 봐야 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2020학년도 수능 만점자 송영준 군의 놀라운 눈맞춤 상대와, 이들이 나눌 주옥 같은 이야기는 12월 30일 월요일 밤 9시 50분 방송되는 ‘아이콘택트’에서 공개된다. 채널A ‘아이콘택트’는 매주 월요일 밤 9시 50분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인사] 우리카드, 경남 고성군, 신한금융지주, 한국토지주택공사

    ■ 우리카드 - 승진 ◇ 전무 △ 영업그룹 그룹장 이헌주(마케팅본부 및 영업추진본부장 겸임) ◇ 상무대우 △ 검사실장 김준 - 전보 ◇ 상무대우 △ 금융영업본부장 서영호 ■ 경남 고성군 ◇ 4급 승진 △ 행정복지국장 김주원 △ 문화환경국장 이병제 ◇ 5급 승진 △ 주민생활과장 직무대리 구원석 △ 문화관광과장 직무대리 김영국 △ 일자리경제과장 직무대리 김종춘 △ 농업기술센터 친환경농업과장 직무대리 이수원 △ 의회사무과 전문위원 정강호 △ 고성읍장 직무대리 김현주 ◇ 5급 전보 △ 군정혁신담당관 장찬호 △ 기획감사담당관 박정규 △ 행정복지국 재무과장 조석래 △ 행정복지국 복지지원과장 최혜숙 △ 행정복지국 교육청소년과장 이연옥 △ 행정복지국 체육진흥과장 정상호 △ 문화환경국 환경과장 조용상 △ 문화환경국 해양수산과장 정성구 △ 문화환경국 녹지공원과장 김주화 △ 산업건설국 안전관리과장 이상한 △ 산업건설국 도시교통과장 한영대 △ 산업건설국 건설과장 이종일 △ 산업건설국 건축개발과장 김경숙 △ 농업기술센터 식품산업과장 여창호 △ 삼산면장 김재열 △ 영현면장 정영랑 △ 구만면장 임재운 △ 마암면장 김종환 △ 동해면장 정성욱 ■ 신한금융지주 ◇ 본부장 승진 △ 전략기획팀 본부장 고석헌 ◇ 본부장 신규선임 △ 디지털전략팀 본부장 권준석 ■ 한국토지주택공사 △ 균형발전본부장 박성용 △ 글로벌사업본부장 이용삼 △ 건설기술본부장 강동렬
  • 이춘재 “8차사건 내가 한 거로 밝혀지면 경찰 곤란한 거 아니냐”

    이춘재 “8차사건 내가 한 거로 밝혀지면 경찰 곤란한 거 아니냐”

    14건의 연쇄살인범 이춘재(56)가 모방 범죄로 알려진 ‘8차 사건’을 자백한 데는 경찰 프로파일러의 설득이 주효했던 것으로 밝혀졌다. 이 사건 범인으로 검거돼 20년간 옥살이를 한 윤모(52) 씨의 재심청구를 돕는 박준영 변호사는 29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인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경찰 조사 당시 이춘재의 자백 과정을 공개했다. 박 변호사는 “이춘재가 종이와 펜을 달라고 했고 ‘살인 12+2,강간 19,미수 15’라고 써서 프로파일러에게 건넸더니 다들 놀라는 분위기였다“며 ” 10건 중 범인이 잡힌 8차 사건을 뺀 9건을 인정해야 하는데,순간 다들 난감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이춘재는 ‘(8차 사건도) 다 내가 한 거로 밝혀지면 경찰이 곤란한 거 아니냐’고 하면서,‘곤란하면 이야기 안 할 수도 있다’고 했지만,공은경 팀장이 ‘그런 것은 상관없고 진실을 이야기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고 한다“고 부연했다. 2009년 여성 10명을 살해한 강호순의 심리분석을 맡아 자백을 끌어낸 경기남부지방경찰청 소속 공은경 경위(40·여)는 다른 프로파일러들과 함께 이춘재 조사에 투입돼 자백을 받아낸 인물이다. 수원지법은 이춘재 연쇄살인 8차 사건의 재심 개시 여부를 내달 중 결정할 예정이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 ‘신서유기7’ 잭 스패로우·올라프·조커까지.. “역대급 분장 예고”

    ‘신서유기7’ 잭 스패로우·올라프·조커까지.. “역대급 분장 예고”

    그간 풍성한 웃음을 선사하며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TV프로그램’ 1위로 선정된 ‘신서유기7’이 이번 시즌 마지막 이야기를 전한다. 오늘(27일) 밤 9시 10분에 방송하는 tvN ‘신서유기7(연출 : 나영석, 박현용)’ 10회에서는 영화 속 캐릭터들로 분한 멤버들이 엔딩을 장식한다. 이 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예상을 초월하는 변신으로 분장계의 역사를 새롭게 쓸 예정이다. 먼저 ‘캐리비안의 해적’의 전설적인 해적 캡틴 ‘잭 스패로우’를 연상시키는 송민호의 ‘송 스패로우’는 걸음걸이 마저 캐릭터를 완벽 소화해 눈길을 끈다. 은지원은 영화 이티의 ‘은티’로, 피오는 ‘겨울왕국’ 올라프의 모습을 한 ‘올라표’로 변한다. 이수근은 세상에서 가장 작은 아바타 ‘수바타’로, 강호동은 영화 ‘범죄와의 전쟁’에서 최민식이 열연한 최익현 캐릭터를 연상시키는 ‘강익현’으로 등장한다. 마지막으로 이번 ‘신서유기’에서 지니, 자유의 여신상 등 다양한 변신으로 큰 웃음을 선사한 규현은 ‘조커’로 분장, 비주얼 끝판왕의 모습으로 시청자를 찾을 예정이다. 또한 영화 속 음식을 걸고 다양한 영화 퀴즈가 펼쳐진다. ‘올드보이’ 속 군만두부터 ‘기생충’ 짜파구리까지 다양한 음식들이 공개되는 것. 멤버들의 명대사 퀴즈 열전과 명연기 재연이 펼쳐질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뿐만 아니라 연말 송년회 시즌을 맞아 ‘신서유기’ 멤버들이 함께하는 ‘2019 듀엣 가요제’ 등 ‘신서유기7’에서만 볼 수 있는 풍성한 재미가 올해 마지막 금요일 밤을 가득 채울 계획이다. 이 밖에도 이번 시즌 마지막이 될 용볼대방출 미션의 결과도 빼놓을 수 없는 관전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한편, tvN ‘신서유기7’은 오는 1월 3일 감독판을 마지막으로 시즌을 마무리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라끼남’ 강호동이 빠진 콩나물 라면, 어떤 맛이길래?

    ‘라끼남’ 강호동이 빠진 콩나물 라면, 어떤 맛이길래?

    ‘라끼남’ 강호동이 콩나물 라면에 빠진다. tvN 예능 프로그램 ‘라끼남’(라면 끼리는 남자)은 전국 방방곡곡을 돌면서 가장 맛있는 상황에 가장 맛있는 라면을 끼리(끓여) 먹으며 올겨울을 뒤집어 놓을 극강의 오감 자극 모험 판타지. 강호동이 직접 대한민국 곳곳을 돌아다니며 가장 맛있는 라면을 누구보다도 맛있게 먹는 모습이 시청자들의 침샘을 자극할 예정이다. 27일 방송에서는 강호동의 일터가 있는 상암동에서 라면을 맛보는 강호동의 모습이 그려진다. 지난주 산행을 마친 강호동이 오늘은 일상에서 누구나 쉽게 접할 수 있는 ‘끓인 라면’ 먹방을 선보이는 것. 방송국 지하에 위치한 분식집을 첫 방문한 강호동이 시원한 맛이 일품일 ‘콩라물라면’을 먹으며 시청자들의 침샘을 자극할 예정. 다른 사람이 끓여주는 라면을 먹은 강호동이 어느 촬영 때보다 행복해했다는 후문. 또한 오늘 라면과 영혼의 짝을 이룰 메뉴로는 김밥과 어묵꼬치가 등장한다. 실패할 수 없는 조합으로 익히 알려진 김밥에 겨울철에 특히 많은 사랑을 받는 어묵꼬치의 조합이 눈을 즐겁게 할 전망이다. ‘라끼남’ 제작진은 “강호동이 요즘 가장 자주 찾는 일터 상암동에서 라면을 먹는다. 오늘의 라면은 가장 기본에 가까운 라면이지만 실패하지 않는 라면이다. 그만큼 많은 사람들에게 인정받는 메뉴가 오늘 방송에서 그려질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tvN ‘라끼남’은 27일 오후 10시 40분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호동과 바다’ 강호동, 첫 촬영 현장 공개 “사람 내음 물씬”

    ‘호동과 바다’ 강호동, 첫 촬영 현장 공개 “사람 내음 물씬”

    올리브(Olive) 새 오리지널 프로그램 ‘호동과 바다’가 사람 내음 가득한 강호동의 첫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26일 올리브 ‘호동과 바다’ 측은 최근 강원도 일대에서 진행된 강호동의 첫 촬영 현장을 포착한 스틸을 공개했다. ‘호동과 바다’는 바다를 품고 있는 사람들과 바다가 품고 있는 보물들을 찾으러 겨울 바다로 떠나는 푸드다큐다. ‘호동과 바다’는 소셜 다이닝을 주제로 색다른 힐링을 선사한 올리브 ‘모두의 주방’ 제작진과 강호동이 다시 한번 의기투합한 프로그램이기도 하다. 강호동의 첫 다큐멘터리 도전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는 ‘호동과 바다’는 겨울 바다를 품으며 살아가는 사람들을 통해 겨울 바다의 제철 식재료와 음식을 소개하며 삶의 위로와 에너지를 전할 예정이다. 공개된 스틸에는 새벽 출항을 앞두고 걱정이 앞선 듯한 모습도 잠시, 깜짝 놀란 얼굴로 방어를 들어 올린 강호동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어 마을 주민들의 입에 음식을 넣어주고, 제철 음식을 먹으며 행복함을 숨기지 못하는 강호동의 모습은 ‘호동과 바다’에서 돋보일 진정성과 따뜻함에 기대를 높인다. 프로그램의 연출을 맡은 김관태 PD는 “강원도 일대에서 진행된 첫 촬영 당일, 강호동이 첫 다큐멘터리 도전을 앞두고 설렘이 가득했던 만큼 겨울 바다와 완벽한 케미를 선보였다”며 “특유의 소탈함과 푸근한 미소로 어민들과 한 팀이 되어 조업하는 모습이 인상 깊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재미있는 음식 맛 표현이 많아 자타공인 ‘명언 제조기’에서 ‘맛 표현 제조기’로 재탄생하지 않을까 한다”는 기대를 덧붙였다. 한편 ‘호동과 바다’는 오는 2020년 1월 28일 화요일 오후 7시 50분 첫 전파를 탄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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