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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희동 GD, 놀라운 싱크로율 ‘삐딱하게’ 완벽 재연

    연희동 GD, 놀라운 싱크로율 ‘삐딱하게’ 완벽 재연

    30일 방송된 MBC ‘스타 닮은꼴 최강전’에서 빅뱅의 멤버 지드래곤 닮은꼴이 우승을 차지했다. 이날 방송에는 미쓰에이 수지, 메이저리거 추신수, 브라운아이드걸스 가인, 가수 이문세, 바이브 윤민수, 배우 송강호를 닮은 출연자들이 등장했다. ‘연희동 GD’는 지드래곤의 ‘삐딱하게’ 무대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심사위원을 감탄케 했다. 그는 현재 가수를 준비하고 있는 연습생이기도 하다. 1위를 차지한 ‘연희동 GD’는 한우 세트를 상품으로 받았다. 사진 = MBC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지드래곤 도플갱어 등장 ‘삐딱하게’ 완벽 재연

    지드래곤 도플갱어 등장 ‘삐딱하게’ 완벽 재연

    30일 방송된 MBC ‘스타 닮은꼴 최강전’에서 빅뱅의 멤버 지드래곤 닮은꼴이 우승을 차지했다. 이날 방송에는 미쓰에이 수지, 메이저리거 추신수, 브라운아이드걸스 가인, 가수 이문세, 바이브 윤민수, 배우 송강호를 닮은 출연자들이 등장했다. ‘연희동 GD’는 지드래곤의 ‘삐딱하게’ 무대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심사위원을 감탄케 했다. 그는 현재 가수를 준비하고 있는 연습생이기도 하다. 1위를 차지한 ‘연희동 GD’는 한우 세트를 상품으로 받았다. 사진 = MBC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연희동 지드래곤, 완벽 싱크로율로 우승

    연희동 지드래곤, 완벽 싱크로율로 우승

    30일 방송된 MBC ‘스타 닮은꼴 최강전’에서 빅뱅의 멤버 지드래곤 닮은꼴이 우승을 차지했다. 이날 방송에는 미쓰에이 수지, 메이저리거 추신수, 브라운아이드걸스 가인, 가수 이문세, 바이브 윤민수, 배우 송강호를 닮은 출연자들이 등장했다. ‘연희동 GD’는 지드래곤의 ‘삐딱하게’ 무대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심사위원을 감탄케 했다. 그는 현재 가수를 준비하고 있는 연습생이기도 하다. 1위를 차지한 ‘연희동 GD’는 한우 세트를 상품으로 받았다. 사진 = MBC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연희동 GD, ‘스타 닮은꼴 최강전’ 우승

    연희동 GD, ‘스타 닮은꼴 최강전’ 우승

    30일 방송된 MBC ‘스타 닮은꼴 최강전’에서 빅뱅의 멤버 지드래곤 닮은꼴이 우승을 차지했다. 이날 방송에는 미쓰에이 수지, 메이저리거 추신수, 브라운아이드걸스 가인, 가수 이문세, 바이브 윤민수, 배우 송강호를 닮은 출연자들이 등장했다. ‘연희동 GD’는 지드래곤의 ‘삐딱하게’ 무대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심사위원을 감탄케 했다. 그는 현재 가수를 준비하고 있는 연습생이기도 하다. 1위를 차지한 ‘연희동 GD’는 한우 세트를 상품으로 받았다. 사진 = MBC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혜정 식사량 공개, 강호동과 비슷하게 먹어도 50kg대? ‘몸매 경악’

    이혜정 식사량 공개, 강호동과 비슷하게 먹어도 50kg대? ‘몸매 경악’

    이혜정 식사량 공개가 화제다. 28일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에서는 멤버들이 실력 강화를 위해 동계 전지훈련을 떠난 모습이 그려진 가운데 훈련을 마친 멤버들이 식사를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빡빡한 일정에 고됐던 멤버들은 저녁이 차려지자 게 눈 감추듯 밥을 흡입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홍일점 이혜정도 모델이라는 직업을 잊은 듯 식판 가득 음식을 담아 시선을 모았다. 앞서 이혜정은 ‘예체능’ 기자간담회에서 체중 증량에 대한 부담감을 털어놓은 바 있다. 이혜정은 “‘예체능’에서 운동하기 위해 체중을 늘렸는데, 솔직히 일할 때는 힘들다”며 “예전에 입던 옷이 안 맞는다. 표준 모델 사이즈가 워낙 작아서 요즘은 입으면 옷 지퍼가 안 올라간다”고 설명했다. 더불어 “사람들은 지금 모습이 보기 좋다고 하더라”며 “옷을 입히는 디자이너 쪽에서도 이해해 주고 멋지게 생각해 줘서 한결 부담감이 적어졌다”고 말해 화제를 모았다. 이혜정 식사량 공개에 네티즌들은 “이혜정 식사량 공개, 모델 맞아? 강호동과 비슷하게 먹는데?” “이혜정 식사량 공개, 저렇게 먹는 데 살이 안찌나?” “이혜정 식사량 공개, 살이 안찌는 체질?”, “이혜정 식사량 공개..최강 반전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이혜정 식사량 공개)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한국·멕시코 축구 패배]새해 첫 패배 충격…0:4 대패 원인은?

    [한국·멕시코 축구 패배]새해 첫 패배 충격…0:4 대패 원인은?

    [한국·멕시코 축구 패배]새해 첫 패배 고배…0:4 대패 원인은? 한국 축구가 ‘월드컵의 해’를 맞아 북중미의 ‘전통 강호’ 멕시코를 상대로 치른 두 번째 평가전에서 새해 첫 패배의 고배를 마셨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축구 대표팀은 30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샌안토니오의 알라모돔에서 열린 멕시코(FIFA 랭킹 21위)와의 평가전에서 알란 풀리도에게 해트트릭을 허용하면서 0-4로 완패했다. 국내파 K리그 선수와 일본 J리그 선수만으로 평가전에 나선 홍명보호(號)는 지난 26일 코스타리카와의 평가전에서 1-0으로 승리하며 분위기를 끌어올렸지만 ‘난적’ 멕시코를 맞아 빠른 스피드와 강한 압박에 밀리며 무득점 패배의 아쉬움을 맛봤다. 이날 내준 4골은 홍명보호 출범 이후 한 경기 최다실점이다. 더불어 한 경기 최다 점수차 패배다. 이로써 한국은 멕시코를 상대로 펼친 최근 4경기 연속 무패(2승2무) 행진을 끝냈고, 역대 전적도 4승2무7패가 됐다. 한국은 2월 2일 오전 7시 미국 캘리포니아주 카슨에서 미국과 올해 세 번째 평가전을 치른다. 홍명보 감독은 멕시코를 맞아 김신욱(울산)과 이근호(상주)를 투톱 공격수로 내세우고 좌우에 염기훈(수원)과 김태환(성남)을 배치한 4-4-2 전술을 꺼냈다. 중앙 미드필더는 박종우(서울)-이명주(포항)의 더블 볼란테가 지켰고, 포백(4-back)은 왼쪽부터 김진수(니가타)-김기희(전북)-강민수(울산)-박진포(성남)가 배치된 가운데 골키퍼 장갑은 김승규(울산)에게 돌아갔다. 코스타리카 평가전을 포함, 두 경기 연속 4-4-2 전술로 나선 한국은 전반 초반 좌우 측면으로 빠르게 쇄도해 들어온 멕시코 공격진에게 애를 먹었다. 여기에 스리백(3-back) 전술로 나선 멕시코의 강한 수비벽에 막혀 김신욱과 이근호를 향한 패스마저 원활하지 못해 이렇다 할 득점 기회를 잡지 못했다. 한국은 전반 8분 스로인 상황에서 김신욱의 헤딩 패스를 받은 이근호의 돌파로 첫 슈팅 기회를 얻었지만 골로 이어지지 않았다. 전반 23분에는 박종우의 오른쪽 측면 프리킥을 공격에 가담한 중앙 수비수 강민수가 페널티지역 왼쪽에서 번쩍 솟구쳐 올라 헤딩 슈팅을 했지만 크게 바운드 되면서 골대를 훌쩍 벗어났다. 한국은 전반 25분 오른쪽 코너킥 상황에서 김기희가 페널티지역 중앙에서 시도한 강한 헤딩 슈팅마저 골키퍼 정면을 향해 절호의 득점 기회를 날렸다. 좀처럼 공격의 활로를 찾지 못한 한국은 결국 전반 36분 멕시코에 결승골을 허용했다. 멕시코는 왼쪽 윙백 미겔 폰세가 한국 진영 왼쪽을 돌파해 올린 크로스를 ‘골잡이’ 오리베 페랄타가 페널티지역 정면에서 잡아 기막힌 오른발 터닝 슈팅으로 한국의 골 그물을 흔들었다. 강민수가 페랄타의 등 뒤에서 막았지만 빠른 몸놀림에 속아 슈팅을 막지 못했다. 기세가 오른 멕시코는 전반 45분 추가골을 꽂아 한국의 추격 의지에 찬물을 끼얹었다. 왼쪽 측면 프리킥 상황에서 흐른 볼을 라파엘 마르케스가 헤딩으로 다시 페널티지역으로 투입했고, 카를로스 페냐가 볼을 잡아 크로스하자 알랄풀리도가 마무리 슈팅으로 골을 만들었다. 김진수가 풀리도의 첫 번째 슈팅을 온몸으로 막았지만 튀어나온 볼을 풀리도가 다시 차넣어 기어이 골로 만들었다. 홍명보 감독은 후반들어 김신욱 대신 이승기(전북), 이명주 대신 이호(상주), 염기훈 대신 김민우(사간 도스)를 투입해 분위기 전환에 나섰다. 또 이근호, 김진수, 박종우를 빼고 고요한(서울), 김대호(포항), 송진형(제주)을 교체로 넣으면서 교체 카드 6장을 모두 쓰며 선수들에게 고루 기회를 줬다. 더불어 이승기를 원톱 스트라이커로 배치한 가운데 김민우를 섀도 스트라이커로 세우고 고요한과 김태환을 좌우 날개로 벌린 4-2-3-1 전술로 변화를 꾀했다. 하지만 선수들의 손발이 제대로 맞지 않아 패스 실수가 이어지고 수비벽까지 허물어지면서 뒷심 발휘에 실패했다. 한국은 후반 40분 멕시코의 공격수 이삭 브리수엘라의 돌파를 수비수 5명이 허무하게 놓치면서 크로스를 허용했고, 쇄도하던 풀리도에게 쐐기골을 얻어 맞았다. 전의를 상실한 한국은 후반 44분 풀리도에게 마무리골까지 헌납하며 완전히 무너졌다. 풀리도는 해트트릭으로 ‘한국 격파’의 일등공신이 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지드래곤 닮은꼴, 싱크로율 99%? ‘선글라스 벗으니 대반전’

    지드래곤 닮은꼴, 싱크로율 99%? ‘선글라스 벗으니 대반전’

    지드래곤 닮은꼴이 등장해 화제다. 30일 방송된 MBC 설특집 ‘스타닮은꼴 최강전’에서는 수지, 추신수, 브라운 아이드걸스 가인, 이문세, 윤민수, 송강호 등 스타 닮은꼴이 등장해 끼를 뽐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1위 ‘MVP’로 가수 지드래곤 닮은꼴 ‘연희동 GD’가 뽑혀 한우세트를 선물로 받았다. 지드래곤 닮은꼴은 강한 의상과 화장, 선글라스, 헤어스타일까지 GD와 비슷했다. 하지만 선글라스를 벗은 ‘연희동 GD’의 얼굴은 지드래곤과 살짝 달라 아쉬움을 자아냈다. ’지드래곤 닮은꼴’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지드래곤 닮은꼴, 멀리서 보면 진짜 닮았다” “지드래곤 닮은꼴, 솔직히 선글라스 벗으면 조금 아닌 듯”, “지드래곤 닮은꼴..귀엽긴 하다”, “지드래곤 닮은꼴..스타 닮은꼴이 이렇게 많다니”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MBC ‘스타닮은꼴 최강전’ (지드래곤 닮은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설레는 설 연휴 떨리는 이 경기

    설레는 설 연휴 떨리는 이 경기

    스포츠가 있어 더 신난다. 갑오년 설 연휴(30일~2월 2일)에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풍성한 스포츠 이벤트가 줄을 잇는다. 월드컵을 앞두고 담금질이 한창인 ‘홍명보호’는 북중미 강호를 상대로 기량을 점검하고 유럽파들은 저마다 설 축포를 다짐한다. 프로농구와 프로배구는 순위 경쟁의 중대 고비가 될 빅매치를 치른다. 명절 스포츠에서 빠질 수 없는 씨름도 라이벌전이 펼쳐진다. # 홍명보호 연승 행진? 축구 국가대표팀은 30일 오전 11시(이하 한국시간) 미국 샌안토니오에서 멕시코와 평가전을 치른다. 멕시코는 힘과 기술을 겸비한 북중미의 터줏대감이다.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이 한국보다 32계단이나 높은 21위다. 코스타리카와의 새해 첫 평가전에서 승리한 홍명보호는 멕시코마저 제압, 자신감을 끌어올릴 태세다. 새달 2일 오전 7시에는 로스앤젤레스에서 미국과 일전을 벌인다. 미국은 2014년 브라질월드컵 북중미 예선에서 1위로 본선에 올랐다. FIFA 랭킹도 14위. # 설 축포 노리는 유럽파 기성용(선덜랜드)은 30일 오전 4시 45분 스토크시티, 2월 1일 오후 9시 45분 뉴캐슬과 프리미어리그에 출전한다. 김보경(카디프시티)은 새달 2일 0시 노리치와의 프리미어리그 경기를 준비한다. 손흥민과 류승우(이상 레버쿠젠)는 2월 1일 오후 11시 30분 슈투트가르트와 분데스리가 경기를 치른다. 구자철과 박주호(이상 마인츠), 지동원과 홍정호(이상 아우크스부르크)도 같은 시각 각 프라이부르크, 베르더 브레멘과 분데스리가 경기에서 뛸 전망이다. # 프로농구 삼국지 SK-모비스-LG의 피 말리는 선두 싸움이 설 연휴에도 팬들을 사로잡는다. 이들 3강끼리의 빅매치가 두 차례 예정됐다. SK-모비스는 30일 오후 2시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모비스-LG는 2월 1일 오후 2시 울산 동천체육관에서 격돌한다. 플레이오프 마지노선인 6위를 굳히려는 오리온스와 이를 추격하는 KCC, 삼성 등의 경기도 관심을 끈다. # 프로배구 막차 경쟁 삼성화재, 현대캐피탈의 양강 구도가 굳어진 남자부는 나머지 한 장의 포스트시즌 티켓을 놓고 우리카드가 3위 굳히기에 나선다. 창단 첫해 포스트시즌 진출을 노리는 3위 우리카드지만 3년 연속 챔피언 결정전에 오른 4위 대한항공이 호락호락할 리가 만무하다. 그런데 대한항공은 설 연휴 두 차례 고비를 맞는다. 30일 오후 2시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삼성화재와, 2월 2일 오후 2시 천안 유관순체육관에서 현대캐피탈과 싸운다. # 모래판도 후끈 2월 1일까지 충남 홍성의 홍주문화체육센터에서 계속되는 설날장사대회에서는 라이벌전이 볼만하다. 금강급(90㎏ 이하)에서는 최정민(현대삼호중공업)이 강호 임태혁(현대삼호중공업)에게 도전장을 던진다. 지난해 천하장사 이슬기(현대삼호중공업), 지난해 3관왕 정경진(창원시청), 지난해 설 대회 우승자 윤정수(동작구청) 등은 백두급(150㎏ 이하) 꽃가마를 벼른다. 체육부 종합
  • “철새 먹이주기 중단 조치가 AI 전파 원인”

    정부가 조류인플루엔자(AI) 차단 대책으로 시행 중인 ‘야생조류 먹이 주기 중단 조치’가 오히려 AI의 전국 확산에 한몫을 하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환경운동연합은 27일 성명서에서 “동림저수지, 순천만, 주남저수지 등 철새 도래지를 모니터링한 결과 먹이 주기 중단 조치로 굶주린 철새들이 먹이를 찾아 여러 지역으로 분산 이동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야생철새에게 제한적이고 안전한 먹이 주기를 재개해 다른 지역으로의 이동을 줄여야 한다”고 촉구했다. 월동을 위해 남하한 가창오리와 기러기류들은 농경지에서 먹이를 구하지 못해 해남지역으로 집중적으로 이동했다가 흩어진 상태다. 초기 AI 확산 과정에서 논란이 됐던 동림저수지 가창 오리 떼는 지난 18일 20여만 마리에서 26일 5만여 마리까지 줄었다. 감소된 개체 수는 현재 금강호와 삽교호 등으로 대거 이동했다. 환경운동연합은 “철새들이 전국적으로 이동하면 AI 바이러스 확산과 다른 조류로의 감염 가능성이 높아진다”며 “이뿐만 아니라 철새들이 굶주린 상태로 이동할 경우 체력이 떨어져 AI에 대한 내성이 약화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최훈진 기자 choigiza@seoul.co.kr
  • [주말 박스오피스] 2주째 왕좌 지킨 ‘겨울왕국’… ‘수상한 그녀’·‘피 끓는 청춘’ 뒤따라

    디즈니 애니메이션 ‘겨울왕국’이 주말 박스오피스에서 2주째 정상을 지켰다. 27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겨울왕국’은 지난 24~26일 전국 957개관에서 124만 2158명을 동원해 2주째 1위에 올랐다. 누적관객은 312만 4999명에 달한다. 심은경 주연의 영화 ‘수상한 그녀’는 686개관에서 84만 9745명을 모아 2위로, 이종석·박보영 주연의 ‘피끓는 청춘’은 676개관에서 61만 9079명을 동원해 3위로 데뷔했다. 황정민·한혜진 주연의 ‘남자가 사랑할 때’는 525개관에서 44만 4779명을 모아 4위로 시작했다. 송강호 주연의 ‘변호인’은 367개관에서 25만 9382명을 동원해 5위로 두 계단 떨어졌다. 누적관객은 1066만 7587명이다. 애니메이션 ‘극장판 가면라이더 VS 파워레인저 슈퍼히어로 대전’이 3만 5720명을 동원해 6위로 데뷔했고, 리어나도 디캐프리오 주연의 ‘더 울프 오브 월스트리트’는 2만 6128명을 동원해 두 계단 떨어진 7위를 기록했다. 애니메이션 ‘타잔 3D’,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잭 라이언: 코드네임 쉐도우’, 공유 주연의 ‘용의자’가 10위 안에 들었다.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 멕시코전 키워드는 ‘관록’

    멕시코전 키워드는 ‘관록’

    코스타리카와의 새해 첫 평가전을 승리로 장식한 홍명보호가 오는 30일 오전 11시(이하 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샌안토니오의 알라모돔에서 북중미 전통의 강호 멕시코와 두 번째 평가전을 치른다. 이번에는 어떤 점이 달라질까. 지난 26일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서 올해 첫 평가전을 치른 대표팀은 27일 오후 훈련으로 몸을 푼 뒤 28일 오후 샌안토니오로 이동한다. 지난 13일 브라질 이구아수로 전지훈련을 떠난 대표팀이 하루를 통째로 쉬는 것은 처음이다. 홍명보 감독은 코스타리카전 뒤 “다음 상대인 멕시코는 좋은 선수가 많이 포진해 있는 강팀”이라며 “선수들의 피로 해소가 가장 중요한 관건”이라고 밝혔다. 이런 점에서 코스타리카전을 돌아볼 필요가 있다. 1차 평가전은 젊은 선수들의 기량을 점검하는 무대였다고 정리할 수 있다. 선발 출전한 11명의 평균 연령은 25.5세였고 최고참은 공격수 이근호(29·상주)였다. 교체된 선수 셋도 모두 20대 중반이었다. 출전 기회가 있을 것으로 예상됐던 고참들이 모두 벤치를 지킨 것은 다소 의외였다고 할 수도 있다. 특히 브라질에서 LA로 건너온 뒤 홍 감독과 함께 공식 인터뷰에 나선 선수들이 이호(30·상주), 염기훈(31), 정성룡(29·이상 수원) 등 베테랑이었던 점을 감안하면 더욱 그렇다. 하지만 이들 모두 브라질월드컵 본선에서의 경쟁력을 갖춘 선수들이어서 멕시코전이나 다음 달 2일 미국전 가운데 한 차례는 출전 기회를 잡을 것으로 점쳐진다. 코스타리카전에 왼쪽 공격수로 선발 출전이 유력했던 염기훈은 김민우(24·사간 도스)에게 기회를 내주고 경기를 지켜봤지만 브라질 전지훈련부터 가장 좋은 컨디션을 보인 것으로 알려진 만큼 두 경기 중 하나에 기회가 주어질 것으로 보인다. 수비형 미드필더 이호도 LA에서의 첫 인터뷰에 나섰으나 이날 그라운드에는 모습을 비치지 않았다. 특히 2006년 독일월드컵을 앞두고 같은 해 2월 미국에서 치른 멕시코와의 평가전에서 좋은 모습을 보였던 터라 멕시코전 출전이 유력하다. 김승규(24·울산)와 치열한 주전 경쟁을 벌이는 정성룡도 남은 두 차례 평가전에서 경쟁력을 보여야 한다. 코스타리카전에 선발 출전한 김승규에게 ‘한발 앞섰다’는 평가가 나오는 만큼 전세를 되돌려야 할 시점이 됐다. 코스타리카전에서 ‘라이벌’ 김승규의 역량을 증명할 이렇다 할 위기가 없었다는 점도 정성룡에게는 호재로 작용할 수 있다. 임병선 기자 bsnim@seoul.co.kr
  • 금강산 숙소 문제 이번엔 합의점 찾나

    이번 이산가족 상봉 재개 과정에서 숙소 문제를 놓고 지난해처럼 남북이 이견을 보일지도 관심이 쏠린다. 지난해 8월 추석 계기 상봉 협상에서 남북이 합의한 상봉 장소는 금강산 이산가족면회소였다. 이번에도 의견 차이는 없어 보인다. 과거에도 이산가족면회소에서는 첫날 단체 상봉을 하고 이튿날 개별 상봉과 공동 중식, 야외 상봉, 개별 석식, 마지막 날 개별 조식, 작별 상봉, 개별 중식을 한 후 오후 1시쯤 귀환했다. 문제는 숙소다. 지난해 추석 계기 상봉을 앞두고 정부는 과거 상봉행사 때처럼 금강산호텔과 외금강호텔에서 열자고 제안했지만, 북한은 현대아산 직원 숙소나 2007년 10월 이후 사용되지 않은 선상 호텔인 해금강호텔을 숙소로 제시하며 합의점을 찾지 못했다. 당시 중국 관광객이 이미 금강산호텔 등을 예약했기 때문이라는 것이 북한의 설명이었지만, 사실은 금강산 관광 재개 문제 등이 원활하게 진행되지 않은 것에 대한 불만 때문이라는 해석이 지배적이었다. 정부는 27일 “이산가족 상봉에 나오는 분들이 대부분 다 연로하신 분들이고, 특히 동절기에 행사를 치르는 만큼 이런 난방에 문제가 없는 금강산호텔, 외금강호텔이 숙소로 정해져야 된다는 입장을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 만약 북한이 금강산호텔·외금강호텔이 아닌 다른 장소를 제시했는데, 현지 시설이 열악하면 상봉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정부 당국자는 “시설이 좋지 않은 곳에 상봉자들을 머물게 할 수는 없다”면서 “(북한이 다른 숙소를 제시하더라도) 그렇게 안 되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정부는 상봉 장소와 숙소에 대한 시설 점검에는 2~3주가 소요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안석 기자 ccto@seoul.co.kr
  • 영화 ‘변호인’, 이제 ‘괴물’ 쓰러뜨리러 간다

    영화 ‘변호인’, 이제 ‘괴물’ 쓰러뜨리러 간다

    영화 ‘변호인’(감독 양우석)이 1056만을 돌파하며, 영화 ‘왕의 남자’를 제치며 역대 박스오피스 7위에 올랐다. 26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변호인’은 지난 25일 하루동안 365개 스크린에서 10만 6789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일일 박스오피스 5위에 올랐다. 지난달 18일 개봉 이래 누적관객수는 1056만 8150명이다. 이에 ‘변호인’은 ‘왕의 남자’(1051만)를 제쳤다. 이로써 34만 9054명 관객만 동원하면 역대 박스오피스 6위인 영화 ‘괴물’(1091만)을 넘어선다. ‘변호인’은 1980년대 초 부산을 배경으로 돈 없고, 빽 없고, 가방끈도 짧은 세무 변호사 송우석(송강호)의 인생을 송두리째 바꾼 다섯 번의 공판과 이를 둘러싼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한편, 이날 박스오피스 1위는 50만 7039명의 관객을 동원한 애니메이션 ‘겨울왕국’이 차지했다. 2위와 3위는 각각 34만 2167명과 26만 2820명을 동원한 ‘수상한 그녀’와 ‘피끓는 청춘’에게 돌아갔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지동원 골, ‘강호’ 도르트문트와 2-2 무승부 견인

    지동원 골, ‘강호’ 도르트문트와 2-2 무승부 견인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에서 활약 중안 지동원(23, 아우크스부르크)이 ‘강호’ 도르트문트를 상대로 극적 동점골을 뽑아내며 아우스크부르크의 패배를 막았다. 지동원은 26일(한국시간) 독일 도르트문트의 지그날 이두나 파크에서 끝난 2013-2014시즌 분데스리가 18라운드 도르트문트와 원정 경기서 교체투입, 극적인 동점골을 뽑아내며 존재감을 과시했다. 지동원의 동점골에 힘입어 아우크스부르크는 도르트문트와 2-2 무승부를 거뒀다. 지동원은 홍정호와 함께 모두 교체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지동원은 이적 후 첫 경기서 복귀전을 치렀고 홍정호는 경기 종료 직전 교체투입됐다. 아우크스부르크는 전반전 점유율을 높게 가져간 채 도르트문트를 압박했다. 그러나 도르트문트는 전반 5분 만에 터진 세바스티안 켈의 선제골로 1-0으로 앞서가며 아우크스부르크의 공세를 잘 막아냈다. 도르트문트는 후반 11분 스벤 벤더의 자책골로 1-1 동점을 허용하며 잠시 주춤했다. 그러나 후반 21분, 누리 사힌이 2-1 리드를 만드는 추가골을 뽑아내며 다시 아우크스부르크에 앞서갔다. 결국 마르쿠스 바인지를 감독은 지동원을 후반 25분 두 번째 교체카드로 선택했다. 지동원 투입은 ‘신의 한 수’가 됐다. 지동원은 교체투입 후 2분 만에 도르트문트를 상대로 한의 패스를 받아 극적인 동점골을 터뜨렸다. 올 시즌이 끝나고 도르트문트 이적이 결정된 지동원이 터뜨린 골이기에 더욱 눈길을 끌었다. 지동원의 동점골 이후 아우크스부르크는 기세가 올라 도르트문트에 파상공세를 퍼부었다. 그러나 아쉽게도 추가골은 터지지 않았고 결국 2-2 무승부로 경기가 마무리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스타킹 떡대, 천재견 일일출연료 50~100만원 ‘연봉 1억 이상’

    스타킹 떡대, 천재견 일일출연료 50~100만원 ‘연봉 1억 이상’

    스타킹 떡대 출연이 화제다. MBC 일일드라마 ‘오로라공주’에 출연했던 강아지 떡대가 SBS 예능프로그램 ‘놀라운 대회 스타킹’에 깜짝 등장했다. 떡대는 25일 오후 방송된 ‘놀라운 대회 스타킹’에서 억대연봉의 연기 천재견으로 등장, MC 강호동과 패널들을 놀라게 했다. 이날 방송에서 패널로 출연했던 박해미는 떡대가 모습을 보이자 기쁜 마음을 표현했다. 떡대는 박해미가 반가워하며 몸을 쓰다듬자 발랄하게 애교를 부려 스튜디오 분위기를 훈훈하게 만들었다. 또한 떡대의 주인은 “억대 연봉을 진짜 받는 건가”는 패널들의 질문에 “떡내는 일일 출연료가 50~100만원이다. 연봉으로 보면 1억이 조금 넘는다”고 답했다. 특히 떡대는 즉석에서 패널들과 연기 호흡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스타킹 떡대 출연에 네티즌은 “스타킹 떡대 출연..떡대 너무 귀엽다”, “스타킹 떡대 출연..박해미를 알아보는구나”, “스타킹 떡대 출연..역시 영리한 떡대”, “스타킹 떡대 출연..떡대 상근이 만큼 인기 있는 듯”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SBS (스타킹 떡대)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스타킹 길거리 음식 대전, 불 문어빵+콩나물 어묵 ‘어디가면 돼?’

    스타킹 길거리 음식 대전, 불 문어빵+콩나물 어묵 ‘어디가면 돼?’

    ‘스타킹 길거리 음식 대전’ 25일 방송된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 에서는 길거리 음식 대전이 전파를 탔다. 이날 ‘스타킹’에는 불 문어빵, 콩나물 어묵, 35년 전통 부부 꽈배기 등 길거리 음식들이 시청자들의 침샘을 자극했다. 특히 강호동은 길거리 음식 중 콩나물 어묵을 한 입에 폭풍 흡입해 눈길을 끌었다. 콩나물 어묵은 어묵과 콩나물 그리고 비법 소스가 어우러진 길거리 음식이다. 강호동은 “길거리 음식, 분식을 뛰어넘어 하나의 요리다”며 “젓가락을 부르는 맛”이라고 호평했다. 스타킹 길거리 음식 대전을 접한 네티즌은 “스타킹 길거리 음식 대전, 진짜 맛있겠다” “스타킹 길거리 음식 대전, 난 오늘도 살이 찝니다. 찾아가서 먹어야지” “스타킹 길거리 음식 대전, 역시 먹방은 강호동이 최고”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SBS (스타킹 길거리 음식 대전)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영기협 “이정재 송강호에 눈인사 했다”

    영기협 “이정재 송강호에 눈인사 했다”

    23일 한 매체는 22일 열린 ‘올해의 영화상’ 시상식에서 배우 이정재가 바로 앞에 있던 배우 송강호를 외면한 채 주위사람들에게만 인사를 한 뒤 송강호를 그냥 지나쳤다고 사진과 함께 보도했다. 이에 대해 영기협은 보도자료를 통해 “송강호와 이정재는 서로의 얼굴을 확인하고 손짓과 눈인사를 나눴으며 이를 가까운 자리에 앉았던 기자들과 영화 관계자 등 참석자들이 밝혔다. 일부 매체의 보도 내용은 사실에 부합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이어 “이정재가 일정이 늦어져 시상식이 시작된 오후 7시께 급히 식장에 들어와 송강호와 손짓 및 눈인사로 대신할 수밖에 없었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송강호의 소속사 측은 “송강호는 이정재가 인사를 했다고 말했다. 최근 시상식에서도 자주 만나고 사적으로 절친한 관계인데 이런 보도가 나와 당혹스럽다”고 전했다. 이정재 소속사 측도 “사실이 아니다”고 보도 내용을 부인했다. 한편 ‘올해의 영화상’에서 송강호는 ‘변호인’으로 남우주연상을, 이정재는 ‘관상’으로 남우조연상을 받았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정재, 송강호에 손짓으로 인사했다”

    “이정재, 송강호에 손짓으로 인사했다”

    23일 한 매체는 22일 열린 ‘올해의 영화상’ 시상식에서 배우 이정재가 바로 앞에 있던 배우 송강호를 외면한 채 주위사람들에게만 인사를 한 뒤 송강호를 그냥 지나쳤다고 사진과 함께 보도했다. 이에 대해 한국영화기자협회(영기협)는 보도자료를 통해 “송강호와 이정재는 서로의 얼굴을 확인하고 손짓과 눈인사를 나눴으며 이를 가까운 자리에 앉았던 기자들과 영화 관계자 등 참석자들이 밝혔다. 일부 매체의 보도 내용은 사실에 부합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이어 “이정재가 일정이 늦어져 시상식이 시작된 오후 7시께 급히 식장에 들어와 송강호와 손짓 및 눈인사로 대신할 수밖에 없었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송강호의 소속사 측은 “송강호는 이정재가 인사를 했다고 말했다. 최근 시상식에서도 자주 만나고 사적으로 절친한 관계인데 이런 보도가 나와 당혹스럽다”고 전했다. 이정재 소속사 측도 “사실이 아니다”고 보도 내용을 부인했다. 한편 ‘올해의 영화상’에서 송강호는 ‘변호인’으로 남우주연상을, 이정재는 ‘관상’으로 남우조연상을 받았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정재 인사논란, 송강호만 쏙 빼놓고 인사? 단체사진 보니..

    이정재 인사논란, 송강호만 쏙 빼놓고 인사? 단체사진 보니..

    ‘이정재 인사논란’ 배우 이정재(40)의 인사논란에 한국영화기자협회(영기협)가 해명에 나섰다. 23일 한 매체는 22일 열린 ‘올해의 영화상’ 시상식에서 이정재가 바로 앞에 있던 배우 송강호(47)를 외면한 채 주위사람들에게만 인사를 한 뒤 송강호를 그냥 지나쳤다고 사진과 함께 보도했다. 이정재의 이같은 태도에 송강호가 불편한 심기를 표정에 내비쳤다는 것. 이정재 인사 논란에 대해 영기협은 보도자료를 통해 “송강호와 이정재는 서로의 얼굴을 확인하고 손짓과 눈인사를 나눴으며 이를 가까운 자리에 앉았던 기자들과 영화 관계자 등 참석자들이 밝혔다. 일부 매체의 보도 내용은 사실에 부합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이어 “이정재가 일정이 늦어져 시상식이 시작된 오후 7시께 급히 식장에 들어와 송강호와 손짓 및 눈인사로 대신할 수밖에 없었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정재 인사논란에 송강호의 소속사 측은 “송강호는 이정재가 인사를 했다고 말했다. 최근 시상식에서도 자주 만나고 사적으로 절친한 관계인데 이런 보도가 나와 당혹스럽다”고 전했다. 이정재 소속사 측도 “사실이 아니다”고 보도 내용을 부인했다. 네티즌들은 “이정재 인사논란, 좋아하는 배우인데 안타깝다”, “이정재 인사논란, 사진 보니 오해할 만 해”, “이정재 인사논란, 영기협의 해명을 믿고 싶다”, “매너 좋은 이정재가 공식석상에서 그럴 리가 없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올해의 영화상’에서 송강호는 ‘변호인’으로 남우주연상을, 이정재는 ‘관상’으로 남우조연상을 받았다. 사진 = 서울신문DB(이정재 인사논란)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변호인’ 송강호, 봉하마을 노무현 전 대통령 묘역 참배

    ‘변호인’ 송강호, 봉하마을 노무현 전 대통령 묘역 참배

    배우 송강호를 비롯한 영화 ‘변호인’의 주역들이 23일 경남 김해 봉하마을의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의 묘소를 참배했다. 속물 세무변호사에서 시국 사건 변호를 통해 인권변호사로 거듭나는 노무현 전 대통령을 모델로 한 ‘송변’을 연기한 송강호를 비롯해 ‘고문 경찰 차동영 경감’을 실감나게 연기한 곽도원, 제작자인 최재원 위더스필름 대표 등이 봉하마을 노무현 전 대통령 묘소 참배에 함께했다. 영화 ‘변호인’ 주역들의 노무현 전 대통령 묘소 참배는 한 트위터 이용자(@u_he***)가 이날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송강호하고 변호인 팀 봉하마을 노무현 대통령 묘소에 참배왔네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리면서 알려졌다. 사진을 보면 송강호와 김경수 봉하 사업본부장이 나란히 걷고 있다. 왼쪽 옆으로 최 대표와 이병완 노무현재단 이사장, 이 이사장 바로 뒤에 곽도원의 모습이 보인다. 1981년 부림사건을 모티브로 한 양우석 감독의 영화’변호인’ 22일 현재 1016만 2511명이 관람했다. 한편 지난 21일 오후에는 부림사건 피해자들이 봉하를 찾았다. 고호석 부산교육포럼 공동대표, 김재규 부산민주항쟁기념사업회 이사장, 송병곤 법무법인 부산 사무장, 최준영 개인사업가, 이호철 청와대 전 민정수석, 설동일 전 과거사진상규명위원회 위원, 이진걸 노무현재단 부산지역위원회 공동대표, 주정민 농업인, 이상경 작가, 박욱영 해운대구의원, 장상훈 약사 등은 이날 함께 노무현 대통령 묘역을 참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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