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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침엔 현진 저녁엔 흥민 얼씨구! 한가위

    아침엔 현진 저녁엔 흥민 얼씨구! 한가위

    한가위에도 스포츠 스타들은 쉬지 않는다. 서울 태릉과 충북 진천 선수촌에서도 간단한 차례만 지낸 뒤 2014인천아시안게임 준비에 열중한다. 여기에 라이언킹 이동국(전북)과 코리아 몬스터 류현진(LA 다저스), 리듬체조 요정 손연재(연세대) 등이 국내외에서 추석 연휴를 빛낸다. 브라질월드컵에서 1승도 올리지 못하고 조별리그에서 탈락한 축구 국가대표팀은 연휴 전날인 5일과 한가위인 8일 각각 베네수엘라(부천종합운동장)와 우루과이(고양종합운동장)와 평가전을 치른다. 사령탑 부재로 여전히 어수선하지만 A매치 99경기에 출전한 이동국의 센추리클럽 가입이 주목받고 있다. 그가 두 차례 평가전 중 한 경기에만 나서도 차범근과 홍명보 전 대표팀 감독 등에 이어 역대 아홉 번째로 A매치 100경기를 채운다. 독일 분데스리가 레버쿠젠에서 연일 득점포를 가동한 손흥민의 활약도 관심사다. 지난 1일 입국한 손흥민은 “우리에게는 매우 중요한 경기다. 베네수엘라와 우루과이 모두 남미 강호지만 좋은 모습을 보이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이어 “동국이 형이 골로 팬들에게 기쁨을 줬으면 좋겠다. 골을 넣을 수 있도록 도와 드리겠다”고 덧붙였다. 지난 1일 샌디에이고전에서 엉덩이 부상을 털고 시즌 14승에 성공한 류현진은 8일 오전 5시 10분 애리조나와의 홈 경기에 등판할 예정이다. 류현진이 승리를 따내면 박찬호에 이어 역대 두 번째로 메이저리그 한 시즌 15승을 고국에 선물하게 된다.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4위에 처져 있는 애리조나는 류현진에게 좋은 기억을 자주 안긴 팀. 3월 24일 호주에서의 시즌 첫 등판에서 류현진은 애리조나를 상대로 5이닝 2안타 무실점으로 승리투수가 됐고 4월 12일에도 7이닝 무실점으로 압도적인 피칭을 뽐냈다. 그러나 힘과 정확도를 동시에 갖춘 폴 골드슈밋은 주의해야 한다. 류현진은 지난해 골드슈밋을 상대로 14타수 7안타 1홈런 5타점으로 매우 약했다. 올해는 5타수 1안타에 삼진 2개를 잡아 어느 정도 설욕했다. 손연재는 5~7일 러시아 카잔 월드컵에 출전한다. 지난달 불가리아 소피아 던디 월드컵에서 세계 강호들이 총출동했음에도 동메달을 목에 걸어 자신감을 얻은 손연재는 월드컵 시리즈 11개 대회 연속 메달을 노린다. 오는 22~28일 터키 이즈미르 세계선수권과 새달 1~2일 인천아시안게임 경기를 앞둔 손연재로선 이번 월드컵이 사실상 마지막 점검 무대다. 5~9일 경북 상주체육관에서는 ‘2014 추석장사 씨름대회’가 열린다. 5일에는 태백급(80㎏ 이하) 예선이 펼쳐지고 6~9일 차례대로 태백급과 금강급(90㎏ 이하), 한라급(110㎏ 이하), 백두급(150㎏ 이하) 장사를 가린다. 시즌 막바지 순위 다툼이 한창인 프로야구는 8일을 빼고는 연휴 내내 열전이 이어진다. 선두 삼성에 3.5경기 차까지 따라붙은 넥센이 기적 같은 역전 우승의 발판을 만들지, 최근 부진에 빠진 삼성이 저력을 발휘해 4년 연속 정규리그 우승의 초석을 깔지 주목된다. 사격 간판 진종오(KT)와 김장미(우리은행) 등은 6일부터 스페인 그라나다에서 열리는 세계선수권에 출전하며 양궁 간판 오진혁(현대제철)과 정다소미(현대백화점)은 6~7일 스위스 로잔에서 열리는 세계양궁연맹(WA) 월드컵 파이널(왕중왕전)에 나선다. 임주형 기자 hermes@seoul.co.kr
  • [이은주 기자의 컬처K] 유재석·강호동 파워, 시들해진 이유는?

    [이은주 기자의 컬처K] 유재석·강호동 파워, 시들해진 이유는?

    오랫동안 예능계를 양분했던 스타 MC 유(유재석·왼쪽)-강(강호동·오른쪽) 체제가 흔들리고 있다. 이런 현상은 이들이 진행하는 프로그램의 성적표에서도 잘 드러난다. 강호동이 진행하던 대표적인 토크쇼 MBC ‘황금어장-무릎팍 도사’는 지난해 저조한 시청률로 폐지됐고, 그가 새롭게 진행을 맡은 MBC ‘별바라기’ 역시 3~4%대의 낮은 시청률을 보이고 있다. 한때 못 띄우는 프로그램이 없었던 유재석도 사정은 비슷하다. 그가 맡은 SBS ‘런닝맨’은 KBS ‘1박 2일’과 MBC ‘진짜 사나이’에 밀려 3위를 기록하고 있고, 새롭게 진행을 맡은 KBS 예능 프로그램 ‘나는 남자다’도 3~5%의 시청률에 머무르는 등 좀처럼 ‘유재석 효과’를 내지 못하고 있다. 톱스타 이효리를 MC로 내세운 SBS 토크 프로그램 ‘매직아이’도 시청률 부진에 허덕이고 있다. 이처럼 스타 MC 체제가 흔들리는 것은 예능의 트렌드가 토크쇼 중심에서 리얼리티쇼로 완전히 넘어왔기 때문이다. 연예인 신변잡기식 토크쇼에 대한 대중의 관심도가 떨어지면서 이를 이끌던 스타 MC들의 의존도도 자연스럽게 줄어든 것. 한 방송계 관계자는 “연예인들의 가십성 이슈는 인터넷 포털사이트를 통해 실시간으로 소비되고 있기 때문에 더 이상 방송을 통해 눈길을 끌기 힘들어졌다”면서 “예전에는 일단 스타 MC를 섭외한 뒤 그를 중심으로 프로그램을 기획했지만 요즘은 그런 틀조차 먹혀들지 않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실제로 요즘 방송가에서는 유재석, 강호동 같은 스타 MC 없이도 성공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새로운 황금 시간대로 등극한 금요일 밤에는 tvN의 여행 리얼리티 프로그램 ‘꽃보다’시리즈가 승승장구하고 있고, 오지 탐험을 소재로 한 SBS ‘정글의 법칙’도 동시간대 1위를 지키고 있다. 육아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나 ‘아빠 어디가’, 군대 리얼리티 ‘진짜 사나이’ 등도 스타 MC 대신 내레이터가 그 자리를 차지했다. 출연자가 꼭 연예인일 필요도 없다. SBS는 최근 수요일 밤 11시대에 20대 일반인 여성 4명의 삶과 사랑을 리얼리티 형식으로 보여 주는 ‘달콤한 나의 도시’를 선보여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들 프로그램은 특정 MC가 주도한다기보단 멤버들의 캐릭터를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고르게 보여 준다. 때문에 진행자보다 기획이나 연출의 중요성이 더 커졌다. 토크쇼에서 앨범을 홍보하던 가수들도 요즘은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방향을 선회했다. 소녀시대의 유닛 ‘태티서’는 앨범 발매를 앞두고 온스타일에서 ‘더 태티서’라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에 출연 중이고, 가수 비와 현아도 복귀 전 자신의 이름을 딴 리얼리티쇼에 출연했다. MBC에브리원은 아예 아이돌 리얼리티 프로그램 ‘쇼타임’을 만들었고 엑소, 비스트, 에이핑크 등이 출연했다. 한 20대 시청자는 “내가 좋아하는 스타를 포장된 모습이 아닌 날것 그대로의 모습으로 보고 싶고, 그를 통해 나 스스로 판단하고 싶다”면서 “스타의 꾸며진 모습보다는 남들이 모르는 이야기를 알고 싶어서 리얼리티 프로그램을 선호한다”고 말했다. 대중문화평론가 정덕현씨는 “최근 리얼리티쇼도 스타 중심이 아닌 콘텐츠 중심으로 바뀌면서 스타 MC의 지명도에 기댄 리얼버라이어티쇼 역시 힘을 얻지 못하고 있다”면서 “요즘은 특정 리더가 이끄는 프로그램 대신 다양한 출연자들이 생생하게 만들어 가는 이야기 자체가 더 관심을 끄는 추세”라고 밝혔다. erin@seoul.co.kr
  • 송소희 성형 의혹 ‘과거 사진’ 실제로 보니 ‘깜짝’

    송소희 성형 의혹 ‘과거 사진’ 실제로 보니 ‘깜짝’

    송소희 성형 의혹 ‘과거 사진’ 실제로 보니 ‘깜짝’ ’국악소녀’ 송소희가 성형수술 의혹에 대해 직접 해명했다. 28일 방송된 MBC ‘별바라기’에서는 트로트 가수 주현미, 홍진영, 송소희와 팬들이 만났다. 이날 방송에서 강호동은 “아직 10대임에도 불구하고 성형설이 있다”고 돌직구 질문을 날렸다. 이에 송소희는 “많은 사람들이 당연히 성형했을 거라고 생각한다”면서도 “아직 안 했다”고 해명했다. 이어 “인터넷상이나 혹은 지인들이 ‘성형 잘됐다. 어디서 했어?’라고 묻는다. 쌍꺼풀 수술은 당연히 했을 거라고 생각하는데, ‘전국 노래자랑’ 나왔을 때랑 너무 달라서 그런 것 같다. 그런데 코는 의심을 안 하더라”라고 털어놨다. 이에 강호동은 문제의 성형 의혹 사진을 공개했고, 이를 본 송은이는 “의혹을 받을 법도 하겠다”고 말해 폭소를 이끌어냈다. 네티즌들은 “송소희 쌍수는 한 것 같은데?”, “송소희 너무 웃겨”, “송소희 솔직한 건지 아닌 건지 모르겠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별들의 전쟁’ 뮌헨-맨시티-로마-모스크바…챔피언스리그 ‘죽음의 조’ 탄생

    유럽축구 최강클럽을 가리는 ‘꿈의 향연’ UEFA 챔피언스리그가 가시밭길을 예고하는 또 하나의 ‘죽음의 조’를 낳았다. 유럽축구연맹(UEFA)은 29일 오전(한국시각) 모나코에서 열린 ‘2014-15 UEFA 챔피언스리그’ 32강 조추첨을 진행했다. E조에 강팀들이 대거 포진했다. 바이에른 뮌헨을 비롯해 프리미어리그 우승팀 맨체스터 시티(이하 맨시티)와 세리에A 강호 AS 로마가 한 조에 묶였다. 지난 시즌 우승팀 레알 마드리드(스페인)는 리버풀(잉글랜드), 바젤(스위스), 루도고레츠(불가리아)와 함께 B조에 들어갔다. 또 FC바르셀로나(스페인)는 파리 생제르맹(프랑스), 아약스(네덜란드), 아포엘(키프로스)과 함께 F조에 묶였다. 이번 시즌부터 FC바르셀로나 유니폼을 입은 루이스 수아레스(우루과이)는 2007년부터 2011년까지 몸담았던 아약스를 상대하게 됐다. 이는 파리 생제르맹의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스웨덴)도 마찬가지다. 그는 2001년부터 2004년까지 아약스에서 뛰었다. 조별리그는 9월17일에 시작하고 각 조 상위 2개 팀이 16강 토너먼트에 오른다. 결승전은 2015년 6월7일 독일 베를린의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벌어진다. ◇ 2014-2015 UEFA 챔피언스리그 조 추첨 결과 ▲ A조=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스페인), 유벤투스(이탈리아), 올림피아코스(그리스), 말뫼FF(스웨덴) ▲ B조= 레알 마드리드(스페인), 바젤(스위스), 리버풀(잉글랜드), 루도고레츠(불가리아) ▲ C조= 벤피카(포르투갈), 제니트 상트페테르부르크(러시아), 레버쿠젠(독일), AS모나코(프랑스) ▲ D조= 아스널(잉글랜드), 보루시아 도르트문트(독일), 갈라타사라이(터키), 안더레흐트(벨기에) ▲ E조= 바이에른 뮌헨(독일), 맨체스터시티(잉글랜드), CSKA 모스크바(러시아), AS로마(이탈리아) ▲ F조= FC바르셀로나(스페인), 파리 생제르맹(프랑스), 아약스(네덜란드), 아포엘(키프로스) ▲ G조= 첼시(잉글랜드), 샬케04(독일), NK 마리보(슬로베니아), 스포르팅CP(포르투갈) ▲ H조= 아틀레틱 빌바오(스페인), 샤흐타르 도네츠크(우크라이나), 포르투(포르투갈), BATE 보리소프(벨라루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송소희 성형 의혹 ‘과거 사진’ 현재 상태와 직접 비교해보니 ‘깜짝’

    송소희 성형 의혹 ‘과거 사진’ 현재 상태와 직접 비교해보니 ‘깜짝’

    송소희 성형 의혹 ‘과거 사진’ 현재 상태와 직접 비교해보니 ‘깜짝’ ’국악소녀’ 송소희가 성형수술 의혹에 대해 직접 해명했다. 28일 방송된 MBC ‘별바라기’에서는 트로트 가수 주현미, 홍진영, 송소희와 팬들이 만났다. 이날 방송에서 강호동은 “아직 10대임에도 불구하고 성형설이 있다”고 돌직구 질문을 날렸다. 이에 송소희는 “많은 사람들이 당연히 성형했을 거라고 생각한다”면서도 “아직 안 했다”고 해명했다. 이어 “인터넷상이나 혹은 지인들이 ‘성형 잘됐다. 어디서 했어?’라고 묻는다. 쌍꺼풀 수술은 당연히 했을 거라고 생각하는데, ‘전국 노래자랑’ 나왔을 때랑 너무 달라서 그런 것 같다. 그런데 코는 의심을 안 하더라”라고 털어놨다. 이에 강호동은 문제의 성형 의혹 사진을 공개했고, 이를 본 송은이는 “의혹을 받을 법도 하겠다”고 말해 폭소를 이끌어냈다. 네티즌들은 “송소희 쌍수는 한 것 같은데?”, “송소희 너무 웃겨”, “송소희 솔직한 건지 아닌 건지 모르겠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주현미 아들 임준혁 버클리-딸 임수연 네바다…교육방법은?

    주현미 아들 임준혁 버클리-딸 임수연 네바다…교육방법은?

    주현미, 주현미 아들 임준혁, 주현미 딸 임수연 트로트 가수 주현미가 미국 명문대학교에 다니고 있는 아들 임준혁과 딸 임수연의 교육 노하우를 공개했다. 28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별바라기’에는 주현미, 송소희, 홍진영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주현미의 팬은 “자녀들이 엘리트라는 소문이 있더라”라는 송은이의 말에 “당연히 사실이다. 루머 아니다”고 인정했다. 이어 “아들은 미국 버클리 음대 재학 중이고 딸은 네바다 주립대학에서 호텔 경영학을 전공 중이다”고 밝혔다.이에 강호동은 “공부 잘 시킬 수 있는 노하우가 있냐?”고 물었고, 주현미는 “육아 전문 지식도 없지만 아이들이 엄마를 필요로 할 시기에 같이 자고 책 읽어주고 계절이 바뀌면 풀밭에서 곤충도 잡고 뛰어놀고 그렇게 같이 보냈다”고 답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송소희 집, 국민여동생의 방은? 침대 2개+한복100벌 

    송소희 집, 국민여동생의 방은? 침대 2개+한복100벌 

    송소희 집, 송소희  송소희가 집에 보유한 냉장고가 9대라 고백하며 과거 공개됐던 송소희 집에 네티즌 관심이 집중됐다. 국악소녀 송소희는 8월 28일 방송된 MBC ‘별바라기’에서 집에 보유한 냉장고가 9대가 된 이유를 밝혔다. 이날 MC 강호동은 송소희에게 “집에 냉장고 6대를 보유했다는 말이 있는데 사실이냐”고 물었고 송송희는 “팬 분들이 몸에 좋다는 홍삼, 산삼, 전복 등 건강식품과 전국의 특산물을 넘치게 선물해 냉장고가 이제 9대로 늘었다”고 답했다.  앞서 송소희는 지난 1월 6일 방송된 KBS 2TV ‘여유만만’에서 가족과 함께 사는 자신의 집을 공개했다. 공개된 송소희 방은 여느 여고생과 같이 깔끔하면서도 아기자기하게 꾸며져 있었다. 그러나 송소희는 국악소녀답게 각종 트로피와 상장들이 쌓여있는 모습이 카메라에 잡혀 재능 있는 국악인임을 인증했다. 또 송소희 옷 방에는 한복 100여 벌이 정리돼 있어 보는 이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송소희 집공개에 네티즌들은 “송소희 방 정말 아기자기하다” “송소희 동생이랑 방 함께 쓰는구나” “송소희 한복만 100벌이라니 대단하다” “송소희 방송에 자주 나왔으면 좋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전미라 “강호동에 세뇌당해 결혼”…19금 ‘침대 위의 메시’ 발언 무슨 뜻?

    전미라 “강호동에 세뇌당해 결혼”…19금 ‘침대 위의 메시’ 발언 무슨 뜻?

    전미라 “강호동에 세뇌당해 결혼”…19금 ‘침대 위의 메시’ 발언 무슨 뜻? KBS2 ‘우리동네 예체능’에 출연한 윤종신의 아내 전미라와 강호동이 화제다. 26일 방송은 테니스 편으로 꾸며져, 강호동 신현준, 정형돈 성시경, 이규혁 차유람, 양상국 헨리 등이 출연했다. 이날 코치 자격으로 등장한 전미라는 강호동에게 세뇌당한 사연을 밝혔다. 전미라는 “강호동이 윤종신에 대해 나와 잘 어울린다거나 칭찬 등을 자꾸만 하더라”라고 밝혔다. 이어 “난 나보다 키 작은 사람은 남자로 안 봤다. 그래서 강호동의 세뇌가 부담스러웠다”고 전해 시청자들에게 폭소를 안겼다. 그 순간 멋쩍게 웃는 강호동의 모습에 ‘몰랐었어’라는 자막과 눈물을 흘리고 있는 윤종신의 모습이 나와 웃음을 더했다. 윤종신은 과거 KBS2 ‘야행성’에서 전미라와의 19금 토크를 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당시 윤종신의 셋째 아이 ‘라오’가 태어난 것을 축하하며 출연자들이 ‘침대 위의 메시’에 대해 질문했다. 이날 게스트로 나온 윤상은 “전미라에게 윤종신이 정말 침대위의 메시인지 물었는데 돌아온 것은 코웃음 뿐이었다”고 말했다. 이에 윤종신은 “사실 메시이긴 메시인데 전반전만 뛴다”고 너스레를 떨어 출연진들의 폭소를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예체능 전미라 강호동, 너무 웃긴다”, “예체능 전미라 강호동, 윤종신과 결혼할 때 강호동이 소개시켜줬구나”, “예체능 전미라 강호동, 이건 안 웃을 수가 없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예체능’ 윤종신 아내 전미라 “키 작은 사람 남자로 보지 않았는데 강호동 때문에..”

    ‘예체능’ 윤종신 아내 전미라 “키 작은 사람 남자로 보지 않았는데 강호동 때문에..”

    ‘예체능 윤종신 아내 전미라, 강호동’ 테니스선수 전미라(36)가 가수 윤종신(45)과의 결혼 비화를 공개했다. 26일 방송된 KBS2TV ‘우리동네 예체능’에서는 테니스 시합을 위한 자체 평가전이 전파를 탔다. 이날 예체능 팀의 테니스 코치로 출연한 전미라는 “강호동이 전미라와 윤종신을 이어줬다는 이야기가 있다”는 멤버들의 말에 고개를 끄덕이며 사실을 인정했다. 전미라는 “다같이 모이는 자리가 있었는데 남편이 대시를 하지 않은 상황에서 강호동이 자꾸 엮어주려고 해 어색했다”며 “나보다 키가 작은 사람은 남자로 보지 않았는데 강호동이 ‘두 사람이 결혼할 것 같다’ ‘9살 차이는 궁합도 보지 않는다’며 나를 세뇌시켰다”고 털어놨다. 네티즌들은 “예체능 윤종신 아내 전미라, 윤종신에게 어떻게 넘어가나 궁금했는데 강호동이 세뇌시켰구나”, “예체능 윤종신 아내 전미라, 테니스도 잘 치고 미모도 보통이 아니야”, “예체능 전미라 강호동, 윤종신이 강호동에게 사주한 거 아냐?”, “예체능 전미라 강호동, 전미라도 세뇌당해 결혼했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KBS(윤종신 아내 전미라, 예체능 전미라 강호동)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전미라, 과거 윤종신 ‘나는 침대위의 메시’ 19금발언.. 전미라의 대답은?

    전미라, 과거 윤종신 ‘나는 침대위의 메시’ 19금발언.. 전미라의 대답은?

    ‘전미라’ ‘윤종신’ 전 테니스선수 전미라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26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우리동네 예체능’ 테니스 편에 윤종신 부인 전미라가 새 코치로 합류한 가운데, 과거 윤종신의 발언이 새삼 화제다. 이날 방송에서 전미라는 “강호동이 전미라와 윤종신을 이어줬다는 이야기가 있다”는 멤버들의 말에 고개를 끄덕이며 사실을 인정했다. 전미라는 “모두 다 같이 모이는 자리가 있었는데 남편이 대시를 하지 않은 상황에서 강호동이 자꾸 엮어주려고 했다”며 “나보다 키가 작은 사람은 남자로 보지 않았는데 강호동이 ‘두 사람이 결혼할 것 같다’며 자꾸 나를 세뇌시켰다”고 털어놨다. 한편 전미라의 남편인 윤종신은 지난 2010년 KBS 2TV ‘야행성’에 출연해 ‘침대 위 메시’별명을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당시 출연자들은 윤종신의 셋째 출산을 축하하며 윤종신의 별명인 ‘침대위의 메시’에 대해 얘기를 꺼냈다. 같이 출연했던 가수 윤상은 “제수씨인 전미라에게 윤종신이 정말 침대위의 메시인지 물었는데 돌아온 것은 코웃음뿐이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발끈한 윤종신은 “사실 메시이긴 메시인데 전반전만 뛴다”고 말해 주변을 폭소케 했다. 전미라-윤종신 부부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전미라, 윤종신이랑 잘 어울려”, “전미라, 테니스 선수로 굉장히 유명하셨네”, “윤종신 침대 위 메시 웃기다”, “윤종신.. 침대 위 메시라는 표현 너무 노골적이네”, “전미라 윤종신 천생연분처럼 보여”, “전미라 윤종신, 서로 너무 잘 맞는듯?”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kbs2 ‘야행성’, ‘우리동네 예체능’ 방송캡쳐(전미라 윤종신)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전미라 몸매, 테니스로 다져진 탄탄한 근육 ‘윤종신 반할만’

    전미라 몸매, 테니스로 다져진 탄탄한 근육 ‘윤종신 반할만’

    전미라, 전미라 몸매, 전미라 윤종신 전미라 몸매가 화제다. 윤종신 부인이자 테니스 국가대표 출신 전미라는 아이 셋 낳은 엄마라는 게 믿기지 않을 정도로 군살 없는 몸매로 눈길을 끌었다. 전미라는 26일 방송된 KBS2 ‘우리동네 예체능’에 전담코치로 출연했다. 전미라와 함께 테니스 스타 이형택도 방송에 등장했다. 숙련된 테니스실력으로 예체능 멤버들을 가르치던 전미라는 갑작스런 이규혁의 폭로에 당황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규혁은 전미라를 클럽에서 봤다고 밝혔다. 강호동은 전미라에게 “클럽을 다녀왔느냐”고 물었다. 이에 전미라는 “내가 입을 열면 호동 씨가 다칠 텐데 괜찮겠냐. 알다시피 우리가 집안 살림만 하는 주부들이라서 핫한 곳에 가보고 싶었는데 마침 그 곳에 규혁 씨가 있더라”라고 설명했다. 강호동은 “이 놈의 집구석을, 형수랑 손잡고 클럽이나 가고”라며 말했지만 이내 “전미라가 아내 학교 선배다. 가자고하면 갈 수 밖에 없었을 것”이라고 애써 해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전미라 몸매, 샤라포바 뺨치는 명품몸매 ‘윤종신 반할만’

    전미라 몸매, 샤라포바 뺨치는 명품몸매 ‘윤종신 반할만’

    전미라, 전미라 몸매, 전미라 윤종신 전미라 몸매가 화제다. 윤종신 부인이자 테니스 국가대표 출신 전미라는 아이 셋 낳은 엄마라는 게 믿기지 않을 정도로 군살 없는 몸매로 눈길을 끌었다. 전미라는 26일 방송된 KBS2 ‘우리동네 예체능’에 전담코치로 출연했다. 전미라와 함께 테니스 스타 이형택도 방송에 등장했다. 숙련된 테니스실력으로 예체능 멤버들을 가르치던 전미라는 갑작스런 이규혁의 폭로에 당황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규혁은 전미라를 클럽에서 봤다고 밝혔다. 강호동은 전미라에게 “클럽을 다녀왔느냐”고 물었다. 이에 전미라는 “내가 입을 열면 호동 씨가 다칠 텐데 괜찮겠냐. 알다시피 우리가 집안 살림만 하는 주부들이라서 핫한 곳에 가보고 싶었는데 마침 그 곳에 규혁 씨가 있더라”라고 설명했다. 강호동은 “이 놈의 집구석을, 형수랑 손잡고 클럽이나 가고”라며 말했지만 이내 “전미라가 아내 학교 선배다. 가자고하면 갈 수 밖에 없었을 것”이라고 애써 해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우리동네 예체능 전미라 몸매가 ‘헉’…강호동 반응은?

    우리동네 예체능 전미라 몸매가 ‘헉’…강호동 반응은?

    우리동네 예체능 전미라 몸매가 ‘헉’…강호동 반응은? 전미라 몸매가 화제다. 윤종신 부인이자 테니스 국가대표 출신 전미라는 아이 셋 낳은 엄마라는 게 믿기지 않을 정도로 군살 없는 몸매로 눈길을 끌었다. 전미라는 26일 방송된 KBS2 ‘우리동네 예체능’에 전담코치로 출연했다. 전미라와 함께 테니스 스타 이형택도 방송에 등장했다. 숙련된 테니스실력으로 예체능 멤버들을 가르치던 전미라는 갑작스런 이규혁의 폭로에 당황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규혁은 전미라를 클럽에서 봤다고 밝혔다. 강호동은 전미라에게 “클럽을 다녀왔느냐”고 물었다. 이에 전미라는 “내가 입을 열면 호동 씨가 다칠 텐데 괜찮겠냐. 알다시피 우리가 집안 살림만 하는 주부들이라서 핫한 곳에 가보고 싶었는데 마침 그 곳에 규혁 씨가 있더라”라고 설명했다. 강호동은 “이 놈의 집구석을, 형수랑 손잡고 클럽이나 가고”라며 말했지만 이내 “전미라가 아내 학교 선배다. 가자고하면 갈 수 밖에 없었을 것”이라고 애써 해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예체능 전미라 강호동, 너무 재밌다”, “예체능 전미라 강호동, 클럽 웃겨”, 예체능 전미라 강호동, 전미라 몸매 예술이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예체능 전미라, 강호동 아내와 클럽 왜? 이유 들어보니…

    예체능 전미라, 강호동 아내와 클럽 왜? 이유 들어보니…

    예체능 전미라 강호동, 전미라, 전미라 몸매, 전미라 윤종신 전미라 몸매가 화제다. 윤종신 부인이자 테니스 국가대표 출신 전미라는 아이 셋 낳은 엄마라는 게 믿기지 않을 정도로 군살 없는 몸매로 눈길을 끌었다. 전미라는 26일 방송된 KBS2 ‘우리동네 예체능’에 전담코치로 출연했다. 전미라와 함께 테니스 스타 이형택도 방송에 등장했다. 숙련된 테니스실력으로 예체능 멤버들을 가르치던 전미라는 갑작스런 이규혁의 폭로에 당황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규혁은 전미라를 클럽에서 봤다고 밝혔다. 강호동은 전미라에게 “클럽을 다녀왔느냐”고 물었다. 이에 전미라는 “내가 입을 열면 호동 씨가 다칠 텐데 괜찮겠냐. 알다시피 우리가 집안 살림만 하는 주부들이라서 핫한 곳에 가보고 싶었는데 마침 그 곳에 규혁 씨가 있더라”라고 설명했다. 강호동은 “이 놈의 집구석을, 형수랑 손잡고 클럽이나 가고”라며 말했지만 이내 “전미라가 아내 학교 선배다. 가자고하면 갈 수 밖에 없었을 것”이라고 애써 해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전미라, 핫한 곳 가고 싶었는데

    전미라, 핫한 곳 가고 싶었는데

    이날 방송에서 강호동은 이규혁을 ‘밤의 황제’라 칭하며 “밤에 클럽에 간 적이 있나 없나?”라고 물으며 이규혁을 추궁했다.이에 이규혁은 “클럽에 전미라가 날 찾으러 왔다”라며 전미라 클럽설을 제보했다.전미라는 “내가 얘기하면 많은 사람이 다친다. 괜찮겠나?”라고 말해 의혹을 더 증폭시켰다. 전미라의 의미심장한 발언에 강호동은 “그냥 넘어 가겠다”라 일축해 주위를 폭소케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전미라, 윤종신과 결혼한 이유 알고보니

    전미라, 윤종신과 결혼한 이유 알고보니

    테니스선수 전미라(36)가 가수 윤종신(45)과의 결혼 비화를 공개했다. 26일 방송된 KBS2TV ‘우리동네 예체능’에서는 테니스 시합을 위한 자체 평가전이 전파를 탔다. 이날 예체능 팀의 테니스 코치로 출연한 전미라는 “강호동이 전미라와 윤종신을 이어줬다는 이야기가 있다”는 멤버들의 말에 고개를 끄덕이며 사실을 인정했다. 전미라는 “다같이 모이는 자리가 있었는데 남편이 대시를 하지 않은 상황에서 강호동이 자꾸 엮어주려고 해 어색했다”며 “나보다 키가 작은 사람은 남자로 보지 않았는데 강호동이 ‘두 사람이 결혼할 것 같다’ ‘9살 차이는 궁합도 보지 않는다’며 나를 세뇌시켰다”고 털어놨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전미라, 강호동 아내와 클럽行…강호동 반응은?

    전미라, 강호동 아내와 클럽行…강호동 반응은?

    전미라, 강호동 아내, 이규혁 윤종신의 부인이자 전 테니스선수 전미라가 강호동의 부인과 클럽을 다녀왔다고 고백했다. 전미라는 26일 방송된 KBS2 ‘우리동네 예체능’에 전담코치로 출연했다. 전미라와 함께 테니스 스타 이형택도 방송에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규혁은 전미라를 클럽에서 봤다고 밝혔다. 강호동은 전미라에게 “클럽을 다녀왔느냐”고 물었다. 이에 전미라는 “내가 입을 열면 호동 씨가 다칠 텐데 괜찮겠냐. 알다시피 우리가 집안 살림만 하는 주부들이라서 핫한 곳에 가보고 싶었는데 마침 그 곳에 규혁 씨가 있더라”라고 설명했다. 강호동은 “이 놈의 집구석을, 형수랑 손잡고 클럽이나 가고”라며 말했지만 이내 “전미라가 아내 학교 선배다. 가자고하면 갈 수 밖에 없었을 것”이라고 애써 해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윤종신 “침대 위 메시” 19禁 자신감 전미라 코웃음…왜?

    윤종신 “침대 위 메시” 19禁 자신감 전미라 코웃음…왜?

    예체능 전미라 강호동, 전미라 윤종신 전미라가 ‘우리동네 예체능’에 출연해 남편 윤종신과의 결혼 에피소드를 공개한 가운데, 윤종신의 과거 발언이 화제가 되고 있다. 전미라는 26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우리동네 예체능’ 테니스편에서 ‘우리동네 테니스단’의 코치로 등장했다. 이날 전미라는 “강호동이 둘을 맺어준 오작교라던데 맞느냐”는 출연진들의 질문에 “당시 윤종신이 대시 하거나 고백을 하지 않은 상태였는데 강호동이 엮어주려고 해서 너무 어색하고 불편했다”고 말했다. 이어 전미라는 “나보다 키가 작은 사람은 남자로 보지 않았는데 너무 불편했다”며 “강호동이 예언하듯이 ‘둘이 결혼할 것 같다. 9살 차이는 궁합도 안본다’고 세뇌시켰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강호동의 예언대로 전미라와 윤종신은 지난 2006년 12월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이에 윤종신이 2010년 KBS 2TV ‘야행성’에 출연해 했던 발언이 화제가 되고있다. 당시 윤종신의 셋째 아이 ‘라오’가 태어난 것을 축하하며 출연자들은 윤종신의 별칭인 ‘침대 위의 메시’에 대해 물었다. 게스트로 윤상은 “제수씨인 전미라에게 윤종신이 정말 침대위의 메시인지 물었는데 돌아온 것은 코웃음뿐이었다”고 말했다. 이에 윤종신은 “사실 메시이긴 메시인데 전반전만 뛴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전미라 윤종신 비화에 네티즌들은 “전미라 윤종신, 키는 메시랑 비슷하네” “전미라 윤종신, 침대위의 메시 웃기다” “전미라 윤종신, 두 분 오래오래 행복하시길” “전미라 윤종신, 정말 잘 만난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국의 사라포바’ 전미라, 윤종신과 결혼한 이유..

    ‘한국의 사라포바’ 전미라, 윤종신과 결혼한 이유..

    테니스선수 전미라(36)가 가수 윤종신(45)과의 결혼 비화를 공개했다. 26일 방송된 KBS2TV ‘우리동네 예체능’에서는 테니스 시합을 위한 자체 평가전이 전파를 탔다. 이날 예체능 팀의 테니스 코치로 출연한 전미라는 “강호동이 전미라와 윤종신을 이어줬다는 이야기가 있다”는 멤버들의 말에 고개를 끄덕이며 사실을 인정했다. 전미라는 “다같이 모이는 자리가 있었는데 남편이 대시를 하지 않은 상황에서 강호동이 자꾸 엮어주려고 해 어색했다”며 “나보다 키가 작은 사람은 남자로 보지 않았는데 강호동이 ‘두 사람이 결혼할 것 같다’ ‘9살 차이는 궁합도 보지 않는다’며 나를 세뇌시켰다”고 털어놨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문재인 단식농성 “영화 ‘변호인’ 같은 폭압 지금도…너무 서글프다” 심경 밝혀

    문재인 단식농성 “영화 ‘변호인’ 같은 폭압 지금도…너무 서글프다” 심경 밝혀

    ‘문재인 단식농성’ 문재인 단식 농성 중 “지금 상황이 너무 서글프다”고 발언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세월호 특별법 제정을 촉구하며 광화문 광장에서 7일째 단식 농성 중인 새정치연합 문재인 의원은 25일 “아이를 잃은 아버지가 단식으로 죽어가는 상황에서도 (정부·여당은) 눈 하나 깜짝하지 않는다”며 “지금 상황이 너무 서글프다”고 말했다. 문재인 의원은 이날 서울시내 한 극장에서 노무현재단 주최로 열린 ‘사람 사는 세상 영화축제’에 참석해 “세월호 특별법과 관련해 박근혜 대통령이나 여당의 대응에서 보듯 정치가 너무 비정하지 않은가”라며 이같이 밝혔다. 문재인 의원은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을 소재로 한 영화 ‘변호인’이 상영된 뒤 마련된 관객과의 대화에서 “(부림사건을 소재로 한) 영화 ‘변호인’ 속 권력의 폭압이 (지금도) 계속되고 있다”고도 말했다. 단식을 시작한 이유를 묻자 문재인 의원은 “사람을 살려야 한다고 생각했다”며 “어린 시절을 배고프게 보내 단식 투쟁에 반대했는데 이렇게 해서라도 국민 마음을 돌리고 김영오 씨를 살려서 제대로 된 특별법을 제정해야겠다고 생각했다”고 답했다. 이날 관객과의 대화에는 문재인 의원 외에도 영화 ‘변호인’을 제작한 양우석 감독과 주연인 배우 송강호 씨가 함께 했다. 같은 시각 세월호 특별법 협상실패와 관련한 대책을 논의하고자 국회에서 열린 당 의원총회에 불참한 문재인 의원 측은 자신의 행보가 당 지도부와 계속 엇박자를 낸다는 비판을 의식한 듯 행사 참여의 순수성을 강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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