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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로배구] 7연승 파죽지세 한전… 전통의 강호 대한항공

    [프로배구] 7연승 파죽지세 한전… 전통의 강호 대한항공

    파죽지세의 한국전력이냐, 전통의 강호인 대한항공이냐. 프로배구 V리그 남자부 3위 자리를 놓고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는 3위 한국전력과 4위 대한항공이 12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격돌한다. 한국전력(승점 47)과 대한항공(승점 43)의 격차는 승점 4에 불과하다. 만약 한국전력이 이긴다면 대한항공을 따돌리며 3위 싸움의 유리한 고지를 점령할 수 있다. 반대라면 대한항공은 승점 차를 1로 줄이며 추격전을 이어가게 된다. 분위기는 한국전력 쪽이 크게 앞선다. 팀 창단 이래 최다인 7연승을 내달리면서 사기가 어느 때보다 높다. 전광인, 쥬리치 등 주전 선수들의 상태도 나쁘지 않다. 반면 대한항공은 직전 두 경기를 모두 지며 다소 침체됐다. 설상가상으로 주포 산체스가 허리 통증을 호소하고 있다. 대한항공 측은 “산체스는 출전할 것”이라면서 “현재 훈련을 소화하고 있다. 컨디션이 100%라고 말할 수는 없지만, 만들어가는 중”이라고 설명했다. 상대 전적은 대한항공이 3승1패로 크게 앞선다. 다만 가장 최근인 지난달 18일 맞대결에서 0-3으로 일방적으로 무너졌던 것이 걸린다. 한편 남자부 5위 현대캐피탈은 11일 천안 유관순체육관에서 우리카드를 3-1로 꺾고 대한항공과 나란히 승점 43이 돼 막판 순위 다툼에 불을 붙였다. 이날까지 13승(15패)을 쌓은 현대캐피탈은 14승(13패)의 대한항공에 승수에서 밀려 5위에 머물렀다. 우리카드는 11연패 수렁에 빠졌다. 여자부 GS칼텍스는 화성종합체육관에서 IBK기업은행을 3-1로 무너뜨렸다. 강신 기자 xin@seoul.co.kr
  • 오달수 “맛깔난 코미디 비결? 철저한 계산 덕분이죠”

    오달수 “맛깔난 코미디 비결? 철저한 계산 덕분이죠”

    팔짱을 끼고 매의 눈을 한 까다로운 관객이라도 그 마음을 순식간에 무장해제시키는 배우가 있다. 누적 관객 동원 1억명 기록을 세운 오달수(47)다. 목소리 출연을 한 ‘괴물’을 포함해 그가 조연으로 출연한 천만 관객 영화만 5편. ‘천만 영화의 숨은 공신’으로 불리는 그를 10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만났다. “배우는 연기로 관객을 실망시키지 않아야 하는데, 1억명을 동원했다는 사실은 가문의 영광이죠. 작품이 좋아서였기 때문이지 일부러 관객들이 저를 찾아와서 나온 결과는 아니에요. 하지만 1억명은 누적된 결과니까 분명 그 속에는 속고 보신 분도 있지 않을까 싶어요(웃음).” 그는 최근 국내 기록 중 역대 흥행 2위에 올라선 ‘국제시장’에서 주인공 덕수(황정민)와 끈끈한 우정을 나누는 친구로 나왔다. ‘변호인’에서는 인권변호사 송우석(송강호)을 돕는 따뜻한 사무장, ‘7번방의 선물’에서는 7번방의 큰형님, ‘도둑들’에서는 여자 앞에서는 대범하지만 범죄 앞에서는 땀을 뻘뻘 흘리는 개성 있는 중국 도둑을 연기했다. 하나같이 존재감 있는 조연으로 박수를 받았다. 그는 소속사의 선별 과정 없이 들어오는 모든 시나리오를 직접 검토하는 배우로 유명하다. “한 번에 읽히는 작품에는 대부분 출연했던 것 같아요. 읽다가 멈추게 되는 작품은 십중팔구 출연하지 않았고요. ‘변호인’, ‘국제시장’, ‘7번방의 선물’ 등은 시나리오를 볼 때부터 저를 울렸고 제 마음을 움직인 작품이었어요. 공포 영화는 좋아하지 않아요. 얼마 전에도 어떤 시나리오를 보다가 오른쪽에 여자 아이가 붙어 있다는 대목을 보고는 그냥 접어 버렸어요.” 연기 내공의 8할은 연극배우로서의 삶에 빚지고 있다. 대학 재수생 시절 인쇄소에서 극단 연희단거리패에 전단지나 포스터를 배달하는 아르바이트를 했다. 그러다 자연스럽게 극단 단원들과 밥도 먹고 설거지도 하면서 어울리다가 연기를 시작했다. 연극 ‘오구’의 문상객 1번이 그가 처음으로 맡은 배역이었다. “한 시간 반 동안 화투를 치면서 무대에 앉아 있기만 하면 됐는데 그땐 그게 왜 그렇게 떨리던지…. 하루 공연하면 그 돈으로 소주를 마시고, 차비가 없어서 동호대교 중간에서 집이 있는 잠실까지 걸어가던 어려운 시절이었어요. 하지만 그때는 극단에 있으면 외롭지 않았고, 연기를 하는 것이 그렇게 좋았어요.” 물론 시원찮은 벌이에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이 따라다녔다. 그래도 배우란 인간에 대한 애정을 표현하는 직업이며, 관객을 설득시킨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작업인지를 절절히 깨달았다. 전매특허인 코미디 연기에 대한 생각도 그때 정립됐다. “역설적이겠지만 코미디의 기본은 진지함이에요. 관객들은 ‘어떤 사람’이 아니라 ‘어떤 상황’ 때문에 웃는 겁니다. 따라서 철저한 계산이 필요하죠. 연극을 하다 보면 계산이 맞아 들어가야 적절한 타이밍에 관객이 웃음을 터뜨려요. 영화에서 애드리브(즉흥 연기)를 할 때도 리허설 과정에서 상대 배우나 감독과 충분히 의논을 합니다.” 화면에서와는 달리 진지한 반전 매력을 가진 배우다. 스스로 “나는 유쾌한 사람이 아니다”라고 했다. 서른일곱 살에 영화 ‘올드보이’에서 인상적인 악역으로 스타덤에 오른 뒤 감초 조연으로 사랑받은 그는 주·조연을 바라보는 생각도 남다르다. 11일 개봉하는 영화 ‘조선명탐정:사라진 놉의 딸’에서 1편에 이어 찰떡 호흡을 과시한 배우 김명민은 그에 대해 “어떤 연기도 잘 받아 내는 포수 같다”고 평했다. “장면마다 보여 주고자 하는 목표가 있고 꼭 주인공이 아니더라도 그 장면을 담당하는 사람이 있기 때문에 주·조연 자체는 별 의미가 없다고 생각해요. 연기의 기본은 액션이 아니라 리액션이죠. 지금까지 함께했던 배우들이 워낙 연기를 잘해서 저는 따로 할 게 없었어요. 조연의 비애를 느낄 만큼 (제가) 그렇게 속 좁은 인간도 아니고요(웃음). 언젠가 저도 주인공을 맡을 날이 오겠죠.” 얼굴에 선명한 점을 빼지 않고 두는 것도 ‘오달수라서’ 가능한 얘기다. 외모든 연기든 다른 사람, 다른 배우들과의 비교는 무의미하다고 생각하는 그다. 연기할 때만큼은 한 발짝 떨어져 스스로와 철저히 거리 두기를 한다. 연기를 자신만의 것으로 소화해 관객을 적극적으로 설득하는 것, 그것이 그의 무대 철학이다. “연기가 인생의 전부라는 말을 신뢰하지 않아요. 연기는 그저 깨닫는 과정이고, 저 역시 뭔가를 찾아 헤매는 중이거든요. 아마 연기가 뭔지는 죽기 10분 전에라야 분명히 말씀드릴 수 있지 않을까 싶어요. 하하하!”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호구의 사랑’ 최우식 유이 해변 키스 공개…달달 커플

    ‘호구의 사랑’ 최우식 유이 해변 키스 공개…달달 커플

    ‘호구의 사랑’ 최우식, 유이와 2회만에 로맨틱 키스 ‘호구의 사랑’ 최우식 ‘호구의 사랑’ 최우식과 유이가 방송 2회만에 로맨틱한 키스신을 선보인다. 지난 9일 첫 방송된 tvN ‘호구의 사랑’은 오늘(10일) 방송하는 2회에서 최우식(강호구)과 유이(도도희)의 키스신을 예고했다. 연애기술 제로의 모태솔로 강호구는 여자와 함께 김밥을 싸서 한강으로 놀러도 갔지만 역시나 사귄 것은 아니었다. 일회성 ‘썸’이 아닌 진정한 사랑을 바라는 호구에게 어느 날 갑자기 운명처럼 첫사랑 도도희가 눈 앞에 나타났다. 국가대표 수영여신인 도도희는 아시안게임에서 당당히 은메달을 차지하고 귀국했지만 말 못할 비밀을 간직하고 있는 모습으로 궁금증을 자아냈다. 엇갈림 끝에 동창회에서 재회한 도희는 호구에게 바다에 가자는 제안을 하고 호구는 생애 최초로 남자답게 “가자. 바다보러”라며 도희의 손목을 낚아채 앞으로의 로맨스를 기대하게 했다. 또 마지막 장면에 도희가 버리고 간 듯한 선명하게 두 줄이 그어진 ‘임신 진단 키트’가 보여지며 도희가 어떤 비밀을 지니고 있을 지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10일 방송되는 2회에서는 여수 바다를 찾은 호구와 도희의 모습이 그려져 시청자들의 심장을 두근거리게 할 예정. 방송에 앞서 공개된 현장 스틸 사진에서는 호구와 도희가 여수 밤바다를 배경으로 로맨틱한 키스를 나누고 있어 눈길을 끈다. 특히 연애기술 제로의 모태솔로 강호구가 생애 처음으로 여자와 단 둘이 외박을 한 데 이어, 자신의 첫사랑이자 국민여신인 도희와 키스까지 성공해 단 2화 만에 솔로를 탈출하는 것은 아닐지 기대감을 높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호구의 사랑’ 최우식, 유이와 2회만에 로맨틱 키스

    ‘호구의 사랑’ 최우식, 유이와 2회만에 로맨틱 키스

    ‘호구의 사랑’ 최우식, 유이와 2회만에 로맨틱 키스 ‘호구의 사랑’ 최우식 ‘호구의 사랑’ 최우식과 유이가 방송 2회만에 로맨틱한 키스신을 선보인다. 지난 9일 첫 방송된 tvN ‘호구의 사랑’은 오늘(10일) 방송하는 2회에서 최우식(강호구)과 유이(도도희)의 키스신을 예고했다. 연애기술 제로의 모태솔로 강호구는 여자와 함께 김밥을 싸서 한강으로 놀러도 갔지만 역시나 사귄 것은 아니었다. 일회성 ‘썸’이 아닌 진정한 사랑을 바라는 호구에게 어느 날 갑자기 운명처럼 첫사랑 도도희가 눈 앞에 나타났다. 국가대표 수영여신인 도도희는 아시안게임에서 당당히 은메달을 차지하고 귀국했지만 말 못할 비밀을 간직하고 있는 모습으로 궁금증을 자아냈다. 엇갈림 끝에 동창회에서 재회한 도희는 호구에게 바다에 가자는 제안을 하고 호구는 생애 최초로 남자답게 “가자. 바다보러”라며 도희의 손목을 낚아채 앞으로의 로맨스를 기대하게 했다. 또 마지막 장면에 도희가 버리고 간 듯한 선명하게 두 줄이 그어진 ‘임신 진단 키트’가 보여지며 도희가 어떤 비밀을 지니고 있을 지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10일 방송되는 2회에서는 여수 바다를 찾은 호구와 도희의 모습이 그려져 시청자들의 심장을 두근거리게 할 예정. 방송에 앞서 공개된 현장 스틸 사진에서는 호구와 도희가 여수 밤바다를 배경으로 로맨틱한 키스를 나누고 있어 눈길을 끈다. 특히 연애기술 제로의 모태솔로 강호구가 생애 처음으로 여자와 단 둘이 외박을 한 데 이어, 자신의 첫사랑이자 국민여신인 도희와 키스까지 성공해 단 2화 만에 솔로를 탈출하는 것은 아닐지 기대감을 높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호구의 사랑’ 최우식 유이 해변 키스 공개

    ‘호구의 사랑’ 최우식 유이 해변 키스 공개

    ‘호구의 사랑’ 최우식, 유이와 2회만에 로맨틱 키스 ‘호구의 사랑’ 최우식 ‘호구의 사랑’ 최우식과 유이가 방송 2회만에 로맨틱한 키스신을 선보인다. 지난 9일 첫 방송된 tvN ‘호구의 사랑’은 오늘(10일) 방송하는 2회에서 최우식(강호구)과 유이(도도희)의 키스신을 예고했다. 연애기술 제로의 모태솔로 강호구는 여자와 함께 김밥을 싸서 한강으로 놀러도 갔지만 역시나 사귄 것은 아니었다. 일회성 ‘썸’이 아닌 진정한 사랑을 바라는 호구에게 어느 날 갑자기 운명처럼 첫사랑 도도희가 눈 앞에 나타났다. 국가대표 수영여신인 도도희는 아시안게임에서 당당히 은메달을 차지하고 귀국했지만 말 못할 비밀을 간직하고 있는 모습으로 궁금증을 자아냈다. 엇갈림 끝에 동창회에서 재회한 도희는 호구에게 바다에 가자는 제안을 하고 호구는 생애 최초로 남자답게 “가자. 바다보러”라며 도희의 손목을 낚아채 앞으로의 로맨스를 기대하게 했다. 또 마지막 장면에 도희가 버리고 간 듯한 선명하게 두 줄이 그어진 ‘임신 진단 키트’가 보여지며 도희가 어떤 비밀을 지니고 있을 지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10일 방송되는 2회에서는 여수 바다를 찾은 호구와 도희의 모습이 그려져 시청자들의 심장을 두근거리게 할 예정. 방송에 앞서 공개된 현장 스틸 사진에서는 호구와 도희가 여수 밤바다를 배경으로 로맨틱한 키스를 나누고 있어 눈길을 끈다. 특히 연애기술 제로의 모태솔로 강호구가 생애 처음으로 여자와 단 둘이 외박을 한 데 이어, 자신의 첫사랑이자 국민여신인 도희와 키스까지 성공해 단 2화 만에 솔로를 탈출하는 것은 아닐지 기대감을 높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호구의 사랑 최우식, 유이와 달밤 로맨틱한 키스 ‘모태솔로 탈출?’

    호구의 사랑 최우식, 유이와 달밤 로맨틱한 키스 ‘모태솔로 탈출?’

    호구의 사랑 최우식, 유이와 달밤 로맨틱한 키스 ‘모태솔로 탈출’ ‘호구의 사랑 최우식 유이’ ‘호구의 사랑’ 최우식 유이의 로맨틱한 키스신이 공개돼 화제다. 10일 방송될 tvN 월화드라마 ‘호구의 사랑’ 제작진 측은 최우식(강호구)과 유이(도도희)의 키스신을 예고하며 드라마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앞서 9일 첫 방송에서 ‘호구의 사랑’은 톡톡 튀는 캐릭터들과 빠른 전개를 보이며 유쾌한 웃음을 선사했다. 연애기술 제로의 모태솔로 강호구(최우식 분)는 여자와 함께 김밥을 싸서 한강으로 놀러도 갔지만 역시나 사귄 것은 아니었다. 일회성 썸이 아닌 진정한 사랑을 바라는 호구에게 어느 날 갑자기 운명처럼 첫사랑 도도희(유이 분)가 눈 앞에 나타났다. 엇갈림 끝에 동창회에서 재회한 도희는 호구에게 바다에 가자는 제안을 하고 호구는 생애 최초로 남자답게 “가자. 바다보러”라며 도희의 손목을 낚아채 앞으로의 로맨스를 기대케 했다. 또한 방송 말미에서는 도희가 버리고 간 듯한 선명하게 두 줄이 그어진 ‘임신 진단 키트’가 보여지며 도희가 어떤 비밀을 지니고 있을 지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이와 관련 10일 방송되는 ‘호구의 사랑’ 2화에서는 여수 바다를 찾은 호구와 도희의 모습이 그려져 시청자들의 심장을 두근거리게 할 예정이다. 방송에 앞서 공개된 현장 스틸 사진에서는 호구와 도희가 여수 밤바다를 배경으로 로맨틱한 키스를 나누고 있어 눈길을 끈다. 특히 연애기술 제로의 모태솔로 강호구가 생애 처음으로 여자와 단 둘이 외박을 한 데 이어 자신의 첫사랑이자 국민여신인 도희와 키스까지 성공해 단 2회 만에 솔로를 탈출하는 것은 아닐지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한편 최우식 유이 주연의 tvN ‘호구의 사랑’은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사진=tvN ‘호구의 사랑’ (호구의 사랑 최우식 유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TV 하이라이트]

    ■빛나거나 미치거나(MBC 밤 10시) 고려의 황자 왕소(장혁)와 세상을 읽을 줄 아는 눈을 가진 발해의 마지막 공주 신율(오연서)의 이야기. 왕소는 자신을 쫓아다니는 신율을 데리고 황궁 서고에 잠입한다. 신율은 진귀한 책이 가득한 서고를 보며 신이 나고, 왕소는 신율 몰래 정종(류승수)을 만나러 간다. 한편 황궁에서 빠져나온 신율과 왕소는 월향루로 가고, 이곳에 들른 왕욱(임주환)과 마주치게 된다. ■한국기행(EBS 밤 9시 30분) 전북 무주군에 있는 덕유산은 덕이 많고 너그럽다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한겨울의 덕유산은 산을 오르는 이들에게 장쾌하고 눈부신 겨울 풍경을 베풀어 준다. 때문에 온 가지에 맺혀 빛나는 상고대에 매료된 사람들에게 뺨을 때리는 매서운 추위와 눈보라는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는다. 해마다 겨울이면 그 아름다움이 그리워 산에 오른다는 겨울 산행객들의 하루를 따라가 본다. ■호구의 사랑(tvN 밤 11시) 밀리고 당하는 게 일상인 강호구와 걸쭉한 입담의 국가대표 수영 여신 도도희, 그리고 무패 신화의 잘난 놈 변강철, 남자인 듯 여자 같은 밀당 고수 강호경이 펼치는 사랑 이야기. 오늘도 호구는 모태 솔로에서 탈출하는가 싶더니 결국 불발탄으로 끝나버린다. 그러던 어느 날 간 보는 연애가 아닌 진짜 사랑이 하고 싶은 호구 앞에 호구의 첫사랑 도도희가 나타나는데….
  • 양악수술은 구강악안면외과 전문의에게 받아야… 부산 광주에서도 올라와

    양악수술은 구강악안면외과 전문의에게 받아야… 부산 광주에서도 올라와

    양악수술은 각종 언론을 통해 이른바 연예인 수술로 알려지면서 드라마틱한 외모 변신을 꿈꾸는 사람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하지만 양악수술은 일반적인 쌍꺼풀수술이나 코수술 등의 성형수술과는 다르게 상악과 하악을 모두 자르는 큰 수술인 만큼 수술을 결정하기 전에 양악수술의 특징에 대해 보다 정확하게 이해하고 충분히 숙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양악수술의 정의와 수술방법 등 전문적인 지식부터 수술 비용을 절약할 수 있는 실질적인 방법까지 수술을 결정하기 전에 반드시 알아야 할 내용들을 줌 구강악안면외과 전문의 이주민 원장과의 Q&A를 통해 확인해 보자. ▲양악수술이란 무엇인가? 안면부의 골격성 부조화(주걱턱, 무턱, 안면비대칭, 돌출입)의 개선을 위해 시행하는 턱교정수술(악교정수술)의 하나로, 비정상적인 교합(치아 맞물림 관계)을 정상화시켜 저작 반응 등의 기능과 안모의 미적인 문제를 동시에 개선할 수 있는 수술이다. 일반적으로 상악과 하악의 위치가 모두 비정상인 경우에 시행하게 되는데, 수술의 필요성은 구강악안면외과에서 시행하는 정밀검사(치아모형검사, 사진촬영검사, 엑스레이검사, 3차원CT검사 등)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양악수술은 어떻게 진행되나? 일반적으로 양악수술은 상악(위턱)과 하악(아래턱)의 뼈를 자른 후 골격적으로 정상 범주 내에서 정상 교합을 이룰 수 있는 올바른 위치로 각각을 이동시켜 고정하는 과정을 거치게 된다. 이때 턱이 이동하면 치조골(윗몸뼈)과 치아 역시 같이 이동하게 된다. 수술 시에는 전신마취를 시행하게 되며, 구강(입) 안쪽을 절개해 수술을 진행하므로 얼굴 바깥쪽에는 흉터가 남지 않는다. 약 1~2일 가량의 입원진료가 필요하고, 수술 이후에 1~3주 정도의 회복기간이 필요하다. 골격적인 부조화가 개선되고 나면 올바른 교합을 위해 수술 전 또는 수술 후에 치아교정을 함께 진행해야 한다 ▲ 양악수술로 얻을 수 있는 효과는? 기본적으로 주걱턱이나 무턱, 안면비대칭, 돌출입 등으로 야기됐던 기능적, 미적 문제를 동시에 해결할 수 있다. 씹고 먹는 기능을 향상시키고, 얼굴과 조화를 이루는 자리로 턱을 이동시켜 아름다운 얼굴로 개선시키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것이다. 또한 부정교합 환자의 경우 양악수술을 통한 제반 효과로 얼굴의 길이가 줄어드는 효과도 누릴 수 있다. 이 밖에도 수면성무호흡증, 부정확한 발음, 과도한 구강호흡 개선 등 다양한 기능적 문제점을 동시에 해소할 수 있다. ▲ 양악수술의 부작용과 이를 줄이기 위한 방법은 무엇인가? 양악수술 후에는 턱관절에 가해지게 되는 힘의 균형이 맞지 않아 악관절 장애를 유발할 수 있다. 또한 골격이 변화하게 되면서 기도의 해부학적 이상이 발생해 호흡 질환을 야기할 가능성도 있다. 이 밖에도 안면마비나 감각마비, 감염으로 인한 조직 괴사, 악관절의 회귀 성향으로 인한 재발 가능성도 존재한다. 이 같은 부작용 발생을 제어하기 위해서는 확실한 진단과 함께 개인에게 가장 적합한 수술 방법을 통해 안전한 수술을 진행하는 것이 원칙이 돼야만 한다. 이와 함께 수술 후 철저하고 전문적인 사후관리를 통해 부작용 발생을 사전에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 ▲ 양악수술 부작용과 통증을 줄이기 위한 방법은? 양악수술 직후부터 쉽게 발생하는 것이 바로 수술 후 통증이다. 일반적으로 수술 후 통증은 2주 정도 지속되며, 그 기간 동안에는 진통제를 통해 통증을 완화함과 동시에 가능한 턱 관절의 사용을 최소화 하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통증관리를 위해 수술 직후에는 음식 섭취시 빨대나 주사기 등을 이용하는 것이 좋으며, 1주일 후부터 과일 등을 잘게 잘라 먹거나 부드러운 케이크 등을 섭취해 턱에 무리를 최소화해야 한다. 정상적인 섭식은 수술 후 한달 경부터 조심스럽게 시작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또한 수술 시 혈관 손상으로 인해 혈액이 유출되면서 부기가 발생하게 되는데, 이를 적절하게 관리해 주지 못하면 피부 탄력에 타격이 가 피부가 늘어질 수 있는 만큼 2주에서 1개월 정도는 냉찜질이나 가벼운 운동을 병행하는 것이 좋다. ▲ 양악수술 비용을 줄일 수 있는 방법은 없나? 심미적인 성형을 목적으로 하는 다른 성형수술과는 달리 기본적으로 양악수술은 치료(소화불량 개선, 턱관절 개선 등)를 목적으로 하기 때문에 많은 경우 국민건강보험 적용을 받을 수 있다. 일반적으로 보험이 적용될 경우 수술비는 200~250만원 선이다. 하지만 실상 여러 가지 제한 사항으로 인해 보험 혜택을 받지 못하는 환자들도 많은데 이런 경우 높은 수술비로 수술을 망설이는 경우가 많다. 최근에는 양악수술이 꼭 필요한데 비용 때문에 고민하는 환자들을 위해 미소플랜과 같은 의료비 분납상품도 운영되고 있어 부담을 줄일 수 있는 만큼 정확한 증상과 수술 필요성, 비용 문제에 대해 구강악안면외과 전문의와 사전에 상담하는 것이 좋다. ▲ 양악수술은 어디에서 받아야 하나? 최근 양악수술이 널리 알려지면서 전국적으로 양악수술을 시행하는 병원도 함께 증가하고 있다. 일반적으로 성형외과에서도 양악수술이 가능하지만, 보다 전문적인 치료 및 수술을 요하는 환자의 경우 경험이 많은 구강악안면외과 전문의를 통해 진단을 받아보는 것이 좋다. 최근에는 보다 만족스러운 수술 효과와 함께 부작용에 대한 우려를 최소화하기 위해 부산이나 광주 등 지방에서도 양악수술 임상경험이 많은 서울의 구강악안면외과를 방문하는 환자들도 증가하고 있다. ▲ 양악수술을 고려하는 이들에게 당부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일부 연예인의 성공적인 양악수술 후기를 보고 양악수술을 단순히 서울 직장인이나 미용에 관심이 많은 학생들만을 위한 미용수술로 치부해서는 안 된다. 심미적인 욕구만 앞세워 안전을 고려하지 않은 부적절한 수술을 강행할 경우 생각지 못한 부작용으로 고생할 수 있는 만큼 진단부터 사후관리까지 전문적으로 받을 수 있는 경험이 많은 병원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두근두근 스완지 “웰컴백, 기성용”

    스완지시티가 애타게 기다렸던 중원사령관 기성용(26)이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로 돌아간다.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국가대표 소집이 끝난 기성용은 한달여 만에 스완지의 유니폼을 입고 오는 8일 선덜랜드전에 출격할 예정이다. 기성용은 지난달 2일 퀸스파크레인저스와의 경기를 끝으로 대표팀에 합류했다. 기성용이 차출된 이후 스완지는 힘겨운 시간을 보냈다. 리그 3경기에서 1승2패로 부진했다. 웨스트햄과 1-1로 비겼고, 강호 첼시에는 0-5으로 속절없이 무너졌다. 스완지는 그러나 2일 영국 사우샘프턴 세인트 메리스 스타디움에서 사우샘프턴을 1-0으로 꺾는 이변을 연출했다. 후반 38분 존조 셸비가 결승골을 터뜨렸다. 스완지는 승점 33을 쌓아 10위에서 9위로 뛰어올랐다. 8위 웨스트햄과의 격차도 승점 3점으로 좁혔다. 무엇보다 기성용의 복귀를 앞두고 반등의 기회를 잡은 것이 고무적이다. 한편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2일 이청용(27)과 프리미어리그 크리스털 팰리스의 계약이 임박했다고 보도했다. 신문은 “크리스털 팰리스가 100만 파운드(약 16억 5000만원)를 주고 볼턴에서 이청용을 데려올 것”이라면서 “이청용의 부상은 크지 않다. 곧 뛸 수 있다는 진단을 받을 것이다. 부상이 이적에 문제가 될 가능성은 작다”고 전했다. 강신 기자 xin@seoul.co.kr
  • 이수경 태도 논란 ‘호구의 사랑’ 최우식에 “모든 게 호구 같다..그냥 호구다”

    이수경 태도 논란 ‘호구의 사랑’ 최우식에 “모든 게 호구 같다..그냥 호구다”

    ‘호구의 사랑 이수경 태도 논란’ 배우 이수경이 ‘호구의 사랑’ 제작발표회에서 선배 배우에 대한 다소 무례한 발언으로 태도 논란에 휩싸였다. 소속사 측은 이에 대해 즉각 사과했다. 이수경은 지난 29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호텔 8층 셀레나홀에서 진행된 tvN 드라마 ‘호구의 사랑’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이날 이수경은 ‘호구의 사랑’ 주인공 최우식에 대해 “최우식은 모든 게 호구 같다. 처음 만났을 때부터 ‘아, 그냥 호구다’라고 생각했다”며 “극 중 캐릭터도 호구 같으니까 호구고, 원래 성격도 호구다. 첫 미팅 때부터 호구처럼 들어왔다”고 거침없는 발언을 이어갔다. 이수경은 ‘호구의 사랑’ 제작발표회 내내 장난스러운 태도로 임했고 2AM 멤버이자 배우로 활동 중인 임슬옹은 “수경이가 아직 고등학교를 졸업하지 않아 재기발랄하다”고 감쌌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같은 발언이 알려지며 이수경 태도 논란이 확산되자 30일 이수경의 소속사 호두엔터테인먼트 측은 “신인이고 취재진이 많은 자리라 긴장한 것 같다. 좋은 연기로 보답하겠다. 긍정적으로 지켜봐 줬으면 좋겠다”라며 공식 사과했다. 이어 “이수경이 의도와 달리 오해를 불러일으켜 당사자인 최우식과 그의 팬들에게 굉장히 죄송해하고 있다. 앞으로 주의를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한편 tvN 드라마 ‘호구의 사랑’은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연애기술 제로의 모태솔로 강호구(최우식)가 첫사랑이자 국가대표 수영여신 도도희(유이)와 재회 후 복잡한 애정관계, 우정에 휘말리게 된 이야기를 그린다. 2월 9일 월요일 오후 11시 첫 전파를 탄다. 사진=CJ E&M 제공(호구의 사랑 이수경 태도 논란)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수경 태도 논란, ‘신인 맞아?’ 선배 최우식에게 “모든게 호구같다” 경악

    이수경 태도 논란, ‘신인 맞아?’ 선배 최우식에게 “모든게 호구같다” 경악

    이수경 태도 논란, ‘신인 맞아?’ 선배 최우식에게 호구발언 ‘충격’ 이수경 태도 논란 배우 이수경이 태도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소속사 측이 태도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30일 이수경 소속사 호두엔터테인먼트 측은 “신인이고 취재진이 많은 자리라 긴장한 것 같다. 좋은 연기로 보답하겠다. 긍정적으로 지켜봐 줬으면 좋겠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이어 소속사 측은 “의도와 달리 오해를 불러일으켜 당사자인 최우식과 그의 팬들에게 굉장히 죄송해하고 있다. 앞으로 주의를 기울이겠다”고 사과했다. 앞서 이수경은 29일 케이블 채널 tvN 드라마 ‘호구의 사랑’ 제작발표회에서 함께한 배우 최우식에 대해 “최우식은 모든 게 호구 같다. 처음 만났을 때부터 ‘아, 그냥 호구다’ 생각했다”고 거침없는 발언을 해 논란을 일으켰다. 이에 유이가 “수경이가 말을 잘한다. 최우식은 정말 들어올 때부터 호구 그 모습이었다. 이름도 호구라고 바꿨으면 좋겠다”며 분위기를 수습하기도 했다. 또 이수경은 유이가 ‘호구의 사랑’ 시청률 공약으로 “이수경과 함께 춤을 추겠다”고 말하자 뚱한 표정을 지으며 손으로 X자로 그리는 등의 행동을 해 현장분위기를 술렁거리게 만들었다. 결국 선배인 유이가 “이 친구(이수경)가 제작발표회가 처음이라 그렇다. 기자님들 이해해 주시길 바란다”며 양해를 구했고, 임슬옹 또한 “수경이가 아직 고등학교 졸업을 하지 않았다. 어려서 그렇다”며 대신 해명하며 사과했다. 한편 ‘호구의 사랑’은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드라마로 연애기술 제로의 모태솔로 강호구(최우식)가 자신의 첫사랑이자 국가대표 수영여신인 도도희(유이)와 재회하는 과정을 그린다. 내달 9일 밤 11시 첫 방송된다. 이수경 태도 논란 소식에 네티즌들은 “이수경 태도 논란, 대박이다..”, “이수경 태도 논란, 누구세요?”, “이수경 태도 논란, 최우식 유이 대인배다”, “이수경 태도 논란 누군가 했더니 신인이네”, “이수경 태도 논란, 너무 긴장해서 저랬나”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방송캡쳐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사람이 좋다 박슬기, 유재석에게 고마웠던 사연

    사람이 좋다 박슬기, 유재석에게 고마웠던 사연

    리포터 박슬기가 화제다. 박슬기는 31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이하 ‘사람이 좋다’)에출연해 유재석의 도움을 받았던 사연을 공개했다. 박슬기에 따르면, 유재석은 과거 강호동의 결혼식에서 박슬기가 다른 리포터들 인터뷰에 밀렸을 때 “슬기씨는 왜 내려가 있느냐”며 박슬기를 챙겨줬다. 박슬기는 “너무 제가 힘들고 그럴 때 구렁텅이에 빠진 저를 건져준 느낌이랄까 그런 걸 받았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사진=방송캡쳐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사람이 좋다 박슬기, 유재석만 눈물나는 이유 ‘울컥’

    사람이 좋다 박슬기, 유재석만 눈물나는 이유 ‘울컥’

    리포터 박슬기가 31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이하 ‘사람이 좋다’)에출연해 유재석의 도움을 받았던 사연을 공개했다. 박슬기에 따르면, 유재석은 과거 강호동의 결혼식에서 박슬기가 다른 리포터들 인터뷰에 밀렸을 때 “슬기씨는 왜 내려가 있느냐”며 박슬기를 챙겨줬다. 박슬기는 “너무 제가 힘들고 그럴 때 구렁텅이에 빠진 저를 건져준 느낌이랄까 그런 걸 받았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사진=방송캡쳐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사람이 좋다 박슬기, 유재석에게 영상편지 ‘눈길’

    사람이 좋다 박슬기, 유재석에게 영상편지 ‘눈길’

    리포터 박슬기가 방송인 유재석에게 영상편지로 고마움을 표했다. 박슬기는 31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이하 ‘사람이 좋다’)에출연해 유재석의 도움을 받았던 사연을 공개했다. 박슬기에 따르면, 유재석은 과거 강호동의 결혼식에서 박슬기가 다른 리포터들 인터뷰에 밀렸을 때 “슬기씨는 왜 내려가 있느냐”며 박슬기를 챙겨줬다. 박슬기는 “너무 제가 힘들고 그럴 때 구렁텅이에 빠진 저를 건져준 느낌이랄까 그런 걸 받았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사진=방송캡쳐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이수경 태도 논란, 선배 최우식에 “그냥 호구” 유이·임슬옹 대신 해명

    이수경 태도 논란, 선배 최우식에 “그냥 호구” 유이·임슬옹 대신 해명

    이수경 태도 논란, 선배 최우식에 “그냥 호구” 유이·임슬옹 대신 해명 이수경 태도 논란   배우 이수경이 드라마 ‘호구의 논란’ 제작발표회에서 부적절한 태도로 논란에 휩싸였다. 이수경은 29일 열린 tvN ‘호구의 사랑’ 제작발표회에서 ‘가장 호구 같았던 사람이 누구인가’라는 질문에 최우식을 꼽았다. 이수경은 “모든 면에서 호구같다. 캐릭터 호구 같기도 하고, 그냥 호구의 모습도 있다”라고 과감하게 답했다. 이어 “처음 만났을 때부터 ‘아 호구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등장할 때부터 호구처럼 들어오더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이수경은 애교를 보여 달라는 사회자의 말에 소리를 지르는 등 현장에 있는 사람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결국 유이와 임슬옹이 이수경을 제지했지만 분위기는 쉽사리 바뀌지 않았다. 유이는 “이 친구가 제작발표회가 처음이라 그렇다. 기자님들 이해해 주시길 바란다”고 대신 사과했다. 임슬옹 또한 “수경이가 아직 고등학교 졸업을 하지 않았다. 어려서 그렇다”고 해명했다. 한편 ‘호구의 사랑’은 유현숙 작가의 동명 웹툰을 원작으로 한 드라마다. 연애기술 제로의 모태솔로 강호구(최우식)가 자신의 첫사랑이자 국가대표 수영여신 도도희(유이)와 재회 후 복잡한 애정관계, 위험한 우정에 휘말리게 된 이야기를 유쾌하게 그린 코믹 로맨스다. 2월 9일 오후 11시에 첫 방송된다. 사진=CJ E&M 제공(호구의 사랑 이수경 태도 논란)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수경 태도 논란, 호구의 사랑 제작발표서 무슨 발언했기에..

    이수경 태도 논란, 호구의 사랑 제작발표서 무슨 발언했기에..

    이수경은 지난 29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호텔 8층 셀레나홀에서 진행된 tvN 드라마 ‘호구의 사랑’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이날 이수경은 ‘호구의 사랑’ 주인공 최우식에 대해 “최우식은 모든 게 호구 같다. 처음 만났을 때부터 ‘아, 그냥 호구다’라고 생각했다”며 “극 중 캐릭터도 호구 같으니까 호구고, 원래 성격도 호구다. 첫 미팅 때부터 호구처럼 들어왔다”고 거침없는 발언을 이어갔다. tvN 드라마 ‘호구의 사랑’은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연애기술 제로의 모태솔로 강호구(최우식)가 첫사랑이자 국가대표 수영여신 도도희(유이)와 재회 후 복잡한 애정관계, 우정에 휘말리게 된 이야기를 그린다. 2월 9일 월요일 오후 11시 첫 방송.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수경 태도 논란, 선배 최우식에 “호구다” 유이·임슬옹 당황

    이수경 태도 논란, 선배 최우식에 “호구다” 유이·임슬옹 당황

    이수경 태도 논란, 선배 최우식에 “그냥 호구” 황당 이수경 태도 논란   배우 이수경이 드라마 ‘호구의 논란’ 제작발표회에서 부적절한 태도로 논란에 휩싸였다. 이수경은 29일 열린 tvN ‘호구의 사랑’ 제작발표회에서 ‘가장 호구 같았던 사람이 누구인가’라는 질문에 최우식을 꼽으며 “모든 면에서 호구같다. 캐릭터 호구 같기도 하고, 그냥 호구의 모습도 있다”라고 답했다. 이어 “처음 만났을 때부터 ‘아 호구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등장할 때부터 호구처럼 들어오더라”고 덧붙였다. 또한 이수경은 애교를 보여 달라는 사회자의 말에 소리를 지르는 등 현장에 있는 사람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결국 유이와 임슬옹이 이수경을 제지했지만 분위기는 쉽사리 바뀌지 않았다. 유이는 “이 친구가 제작발표회가 처음이라 그렇다. 기자님들 이해해 주시길 바란다”고 사과했다. 임슬옹 또한 “수경이가 아직 고등학교 졸업을 하지 않았다. 어려서 그렇다”고 옹호했다. 한편 ‘호구의 사랑’은 유현숙 작가의 동명 웹툰을 원작으로 한 드라마다. 연애기술 제로의 모태솔로 강호구(최우식)가 자신의 첫사랑이자 국가대표 수영여신 도도희(유이)와 재회 후 복잡한 애정관계, 위험한 우정에 휘말리게 된 이야기를 유쾌하게 그린 코믹 로맨스다. 2월 9일 오후 11시에 첫 방송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수경 태도 논란, 선배 최우식에 “그냥 호구” 괴성은 대체 왜?

    이수경 태도 논란, 선배 최우식에 “그냥 호구” 괴성은 대체 왜?

    이수경 태도 논란, 선배 최우식에 “그냥 호구” 괴성은 대체 왜 질렀나? 이수경 태도 논란   배우 이수경이 드라마 ‘호구의 논란’ 제작발표회에서 부적절한 태도로 논란에 휩싸였다. 이수경은 29일 열린 tvN ‘호구의 사랑’ 제작발표회에서 ‘가장 호구 같았던 사람이 누구인가’라는 질문에 최우식을 꼽으며 “모든 면에서 호구같다. 캐릭터 호구 같기도 하고, 그냥 호구의 모습도 있다”라고 답했다. 이어 “처음 만났을 때부터 ‘아 호구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등장할 때부터 호구처럼 들어오더라”고 덧붙였다. 또한 이수경은 애교를 보여 달라는 사회자의 말에 소리를 지르는 등 현장에 있는 사람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결국 유이와 임슬옹이 이수경을 제지했지만 분위기는 쉽사리 바뀌지 않았다. 유이는 “이 친구가 제작발표회가 처음이라 그렇다. 기자님들 이해해 주시길 바란다”고 사과했다. 임슬옹 또한 “수경이가 아직 고등학교 졸업을 하지 않았다. 어려서 그렇다”고 옹호했다. 한편 ‘호구의 사랑’은 유현숙 작가의 동명 웹툰을 원작으로 한 드라마다. 연애기술 제로의 모태솔로 강호구(최우식)가 자신의 첫사랑이자 국가대표 수영여신 도도희(유이)와 재회 후 복잡한 애정관계, 위험한 우정에 휘말리게 된 이야기를 유쾌하게 그린 코믹 로맨스다. 2월 9일 오후 11시에 첫 방송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수경 태도 논란, 선배 최우식에 “그냥 호구” 괴성은 대체 왜 질렀나?

    이수경 태도 논란, 선배 최우식에 “그냥 호구” 괴성은 대체 왜 질렀나?

    이수경 태도 논란, 선배 최우식에 “그냥 호구” 괴성은 대체 왜 질렀나? 이수경 태도 논란   배우 이수경이 드라마 ‘호구의 논란’ 제작발표회에서 부적절한 태도로 논란에 휩싸였다. 이수경은 29일 열린 tvN ‘호구의 사랑’ 제작발표회에서 ‘가장 호구 같았던 사람이 누구인가’라는 질문에 최우식을 꼽으며 “모든 면에서 호구같다. 캐릭터 호구 같기도 하고, 그냥 호구의 모습도 있다”라고 답했다. 이어 “처음 만났을 때부터 ‘아 호구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등장할 때부터 호구처럼 들어오더라”고 덧붙였다. 또한 이수경은 애교를 보여 달라는 사회자의 말에 소리를 지르는 등 현장에 있는 사람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결국 유이와 임슬옹이 이수경을 제지했지만 분위기는 쉽사리 바뀌지 않았다. 유이는 “이 친구가 제작발표회가 처음이라 그렇다. 기자님들 이해해 주시길 바란다”고 사과했다. 임슬옹 또한 “수경이가 아직 고등학교 졸업을 하지 않았다. 어려서 그렇다”고 옹호했다. 한편 ‘호구의 사랑’은 유현숙 작가의 동명 웹툰을 원작으로 한 드라마다. 연애기술 제로의 모태솔로 강호구(최우식)가 자신의 첫사랑이자 국가대표 수영여신 도도희(유이)와 재회 후 복잡한 애정관계, 위험한 우정에 휘말리게 된 이야기를 유쾌하게 그린 코믹 로맨스다. 2월 9일 오후 11시에 첫 방송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수경 태도 논란, 선배 최우식에 “그냥 호구” 유이 반응은?

    이수경 태도 논란, 선배 최우식에 “그냥 호구” 유이 반응은?

    이수경 태도 논란, 선배 최우식에 “그냥 호구” 황당 이수경 태도 논란   배우 이수경이 드라마 ‘호구의 논란’ 제작발표회에서 부적절한 태도로 논란에 휩싸였다. 이수경은 29일 열린 tvN ‘호구의 사랑’ 제작발표회에서 ‘가장 호구 같았던 사람이 누구인가’라는 질문에 최우식을 꼽으며 “모든 면에서 호구같다. 캐릭터 호구 같기도 하고, 그냥 호구의 모습도 있다”라고 답했다. 이어 “처음 만났을 때부터 ‘아 호구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등장할 때부터 호구처럼 들어오더라”고 덧붙였다. 또한 이수경은 애교를 보여 달라는 사회자의 말에 소리를 지르는 등 현장에 있는 사람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결국 유이와 임슬옹이 이수경을 제지했지만 분위기는 쉽사리 바뀌지 않았다. 유이는 “이 친구가 제작발표회가 처음이라 그렇다. 기자님들 이해해 주시길 바란다”고 사과했다. 임슬옹 또한 “수경이가 아직 고등학교 졸업을 하지 않았다. 어려서 그렇다”고 옹호했다. 한편 ‘호구의 사랑’은 유현숙 작가의 동명 웹툰을 원작으로 한 드라마다. 연애기술 제로의 모태솔로 강호구(최우식)가 자신의 첫사랑이자 국가대표 수영여신 도도희(유이)와 재회 후 복잡한 애정관계, 위험한 우정에 휘말리게 된 이야기를 유쾌하게 그린 코믹 로맨스다. 2월 9일 오후 11시에 첫 방송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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