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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도 송강호, 유아인 극찬 “나이에 맞지 않아..”

    사도 송강호, 유아인 극찬 “나이에 맞지 않아..”

    11일 오전 서울 강남구 신사동 CGV압구정에서 사극 영화 ‘사도’(이준익 감독, 타이거픽쳐스 제작)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이날 송강호는 유아인에 대해 “후배 배우들이 훌륭하다. 오히려 저는 유아인을 비롯 후배 배우들의 연기에 자극 받는 기회가 많다”며 “유아인은 19살 차이가 난다. 내가 아마 유아인의 나이 때 쯤 데뷔한 것을 떠올려보면 그는 대배우다. 그 나이에 맞지 않는 삶의 깊이랄까. 배우로서의 열정과 자세 태도 등은 선배로서도 많이 배운다”며 극찬을 보냈다. ‘사도’는 어떤 순간에도 왕이어야 했던 아버지 영조와 단 한 순간이라도 아들이고 싶었던 세자 사도, 역사에 기록된 가장 비극적인 가족사를 담아낸 이야기다. 오는 9월 개봉 예정.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사형제 “반대”… 국보법 ‘신중’

    이성호 국가인권위원장 후보자가 사형제 폐지와 대체복무제 도입에 ‘찬성’ 의견을 밝혔다. 동성 간 성관계에 대한 군대 내 처벌도 폐지돼야 한다고 응답했다. 그러나 국가보안법 폐지, 낙태죄 폐지, 동성 결혼 등에는 보수적인 입장을 보였다. 국회 운영위원회 진선미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이 10일 공개한 이 후보자의 서면 질의 답변에 따르면 이 후보자는 사형제 폐지와 대체복무제 도입, 혐오 발언 규제에 대해 찬성 입장을 분명히 했다. 특히 인권위가 2005년 전면 폐지를 주장한 사형제에 대해서는 “종신형으로 대체하는 방안 등을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답변했다. 그러나 이 후보자는 2009년 서울고법 부장판사 재직 당시 연쇄살인범 강호순에게 사형을 선고한 바 있어 스스로 상반된 입장을 드러냈다. 군 형법상 합의에 의한 동성 간 성관계에 대한 처벌 조항의 폐지와 성적 지향에 따른 차별금지를 포함한 차별금지법 제정은 필요하다고 답했다. 반면 국보법 폐지와 낙태죄 폐지, 동성 결혼 등에 대해서는 유보 의견을 나타냈다. 특히 국보법 폐지에 대해서는 “오·남용 여지가 있는 조항에 대한 수정과 명확화가 필요하지만, 존폐는 입법적 결단으로 해결해야 한다”고 밝혔다. 국보법 폐지는 2004년부터 인권위가 주장해 온 사안이지만 이 후보자는 2010년 국보법 위반 등으로 기소된 김승교 남북공동선언실천연대 상임대표에게 유죄 판결을 내린 적이 있다. 이슬기 기자 seulgi@seoul.co.kr
  • 사도 송강호 “19살 어린 유아인, 그는 대배우다”

    사도 송강호 “19살 어린 유아인, 그는 대배우다”

    11일 오전 서울 강남구 신사동 CGV압구정에서 사극 영화 ‘사도’(이준익 감독, 타이거픽쳐스 제작)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이날 송강호는 유아인에 대해 “후배 배우들이 훌륭하다. 오히려 저는 유아인을 비롯 후배 배우들의 연기에 자극 받는 기회가 많다”며 “유아인은 19살 차이가 난다. 내가 아마 유아인의 나이 때 쯤 데뷔한 것을 떠올려보면 그는 대배우다. 그 나이에 맞지 않는 삶의 깊이랄까. 배우로서의 열정과 자세 태도 등은 선배로서도 많이 배운다”며 극찬을 보냈다. ‘사도’는 어떤 순간에도 왕이어야 했던 아버지 영조와 단 한 순간이라도 아들이고 싶었던 세자 사도, 역사에 기록된 가장 비극적인 가족사를 담아낸 이야기다. 오는 9월 개봉 예정.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동아시안컵] 중국·일본 넘은 월드클래스… 리우 올림픽이 보인다

    [동아시안컵] 중국·일본 넘은 월드클래스… 리우 올림픽이 보인다

    여자축구 대표팀이 2016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 본선 진출의 희망을 밝혔다. 윤덕여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8일 중국 우한에서 열린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축구선수권대회(이하 동아시안컵) 마지막 경기에서 북한에 0-2로 패배해 준우승에 머물렀다. 이로써 대표팀은 10년 만에 대회 우승컵을 되찾아 오는 데 실패했다. 한국은 2005년 원년 대회에서 우승한 적이 있다. 한국은 그러나 이번 동아시안컵에서 리우올림픽 본선 진출에 대한 자신감을 키웠다. 1996년 애틀랜타올림픽에서 여자축구가 정식 종목으로 채택된 이래 한국은 한 번도 본선 무대를 밟지 못했다. 지역 예선은 내년 2월 시작한다. 출전권은 2장이다. 북한을 비롯해 일본, 중국 그리고 호주까지 5개국이 접전을 벌인다. 한국의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은 17위로 리우올림픽 지역 예선에 참가하는 5개국 가운데 가장 낮다. 일본이 4위, 북한이 8위, 호주가 9위, 중국이 14위다. 하지만 한국은 이번 동아시안컵에서 강호 일본과 중국을 연파한 저력이 있다. 특히 올림픽 지역 예선에는 지소연(첼시 레이디스)과 박은선(대교)이 합류해 파괴력을 더할 것으로 전망된다. 윤 감독은 북한과의 마지막 경기가 끝난 후 열린 기자회견에서 “많은 팬이 응원해 주셨는데 경기에서 패해 아쉽다”면서도 “(리우올림픽) 지역 예선에서의 희망을 봤다. 새로운 선수들이 성장했다”고 자평했다. 윤 감독은 이번 대회에서 이민아, 정설빈(이상 현대제철) 등을 중용해 성공했다. 이민아는 지소연의 공백을 메꿨다. 3경기에서 풀타임을 소화하며 빠른 돌파와 엄청난 활동량으로 공격에 활기를 불어넣었다. 정설빈은 중국전에서 결승골을 터뜨리는 등 박은선에게 가려졌던 한을 풀었다. 윤 감독은 “우리 여자축구는 현재 88년생이 주를 이루고 있는데 이제 변화가 필요한 것 같다”며 세대교체를 예고하기도 했다. 한편 권하늘(상무)은 한국 여자축구 사상 첫 A매치 100경기에 출전해 센추리클럽에 가입했다. 골키퍼 김정미(현대제철)는 대회 최우수 골키퍼에 선정됐다. 2005년 대회에 이은 두 번째 수상이다. 북한은 대회의 4개 개인상 가운데 3개를 휩쓸었다. 위정심이 대회 최우수선수(MVP)로 뽑혔다. 최다 득점상은 3골을 넣은 라은심, 최고 수비상은 김남희가 가져갔다. 강신 기자 xin@seoul.co.kr
  • [이슈&이슈] 7년째 불편한 동거… “갑문 증설해야” vs “농·공업용수 모자라”

    [이슈&이슈] 7년째 불편한 동거… “갑문 증설해야” vs “농·공업용수 모자라”

    금강을 경계로 마주 보고 있는 충남과 전북이 금강하굿둑 해수 유통 여부를 놓고 7년째 갈등을 빚고 있다. 9일 각 지역에 따르면 충남은 금강하구 토사 퇴적을 방지하고 수질을 개선하기 위해 배수갑문을 증설해 바닷물이 자유롭게 드나들 수 있게 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반면 전북은 금강하굿둑에 해수를 유통하면 농업용수와 공업용수 공급에 차질이 빚어질 뿐 아니라 저지대 침수가 우려된다며 반대하고 있다. 금강하굿둑은 충남 서천군 마서면과 전북 군산시 성산면을 연결하는 제방이다. 1983년 공사가 시작돼 1990년 10월 준공됐다. 총사업비 1010억원이 투입됐다. 제방 길이는 1127m이고 둑 중앙부에 30m짜리 배수갑문 20개가 설치됐다. 하굿둑 건설로 총저수량 1억 3800만㎥의 호수가 조성됐다. 수자원은 충남과 전북 지역 농·공업용수로 사용하고 있다. 농업용수는 충남에 연간 1억 6300만t, 전북에는 1억 9000만t이 공급된다. 공업용수는 전북에 3000만t이 공급된다. 또 금강하굿둑은 상류 지역 7000㏊ 농경지의 홍수 조절과 염해 방지 기능을 한다. 뱃길로 오가던 충남과 전북을 육로로 연결해 주민들의 교통이 대폭 개선됐고 관광산업 발전 효과도 거뒀다. 그러나 이웃사촌을 연결해 준 하굿둑이 20여년이 지난 오늘날 양 지역 갈등의 씨앗으로 전락했다. 충남도와 서천군은 2009년부터 ▲금강호의 토사 퇴적으로 인한 하굿둑 주변의 하상 지형 변화 ▲수질오염 ▲민물과 바닷물이 교차하는 하구언의 독특한 생태계 파괴 등을 지적하고 나섰다. 충남도는 서천 측 하굿둑 인근에 연간 80만t의 토사가 쌓여 물의 흐름을 막기 때문에 환경 문제가 발생한다고 주장한다. 수질이 나빠지고 어도 기능이 떨어져 생태계가 훼손된다며 해결 방안 마련을 요구하고 있다. 대전·충남 지역 환경단체들도 하굿둑 건설로 강과 바다가 만나는 기수역의 생태계가 심각하게 훼손됐다고 지적했다. 환경 변화, 수질오염, 어종 감소 등 부작용이 크다고 목소리를 높인다. 이들은 기능을 상실한 하굿둑의 수문 개방과 생태계 복원 등을 논의해 달라고 요구하고 있다. 또 회유성, 회귀성 어류들의 산란 시기에 맞춰 하굿둑 수문을 개방해야 한다고 밝혔다. 해수 유통 방법으로는 현재 둑으로 막혀 있는 서천군 쪽에 배수갑문을 추가로 설치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이와 함께 수문의 아랫부분을 열어 해수의 유입을 허용하면 금강호에 퇴적된 토사가 휩쓸려 나가면서 수질오염과 생태계 파괴 문제가 완화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서천군은 경기 시화호의 경우 1997년 화학적 산소요구량(COD)이 17.4이었지만 해수를 유통시키자 2006년에는 2.6으로 개선된 사례가 있다며 금강호 오염을 해소하는 데는 해수 유통만이 해답이라고 밝혔다. 하지만 전북은 충남의 이 같은 요구를 절대 받아들일 수 없다고 못 박았다. 금강하굿둑에 해수를 유통할 경우 농업용수와 공업용수 공급에 차질을 빚게 된다며 강력하게 반대하고 있다. 바닷물이 유입되면 금강 하류의 수위가 올라가 저지대 농경지 7000㏊가 침수 피해를 본다는 점도 내세우고 있다. 충남과 전북이 이같이 다툼을 벌이자 정부가 양측의 주장을 검증하는 용역을 실시했다. 당시 국토해양부는 2010년 3월~2011년 12월 ‘금강하구 생태계 조사 및 관리체계 구축 용역’을 실시해 충남도와 서천군의 요청에 대한 타당성 검토를 했다. 용역 결과 갑문 증설은 하굿둑의 홍수 예방 능력상 현재 상태로는 불필요하고 앞으로 홍수 예방 기능 강화가 필요한 시기에 검토하는 게 바람직하다는 의견이 나왔다. 특히 해수를 유통하게 될 경우 용수원 확보 대안이 없고 대체 시설에 막대한 예산이 소요돼 타당성이 없다고 결론지었다. 해수를 유통하면 바닷물이 금강 상류 24㎞ 지점까지 올라가 염분이 확산되기 때문에 현재의 취수시설로는 농업용수와 공업용수 공급이 불가능하다고 지적했다. 또 염분의 영향이 없는 상류로 23개 취수장과 양수장을 옮기려면 7128억~2조 9512억원의 막대한 예산이 소요된다며 해수 유통 방안은 타당성이 없다고 밝혔다. 정부의 이 같은 용역 결과에 따라 금강하굿둑 해수 유통 문제는 일단락되는 듯했다. 하지만 올 들어 충남도가 연안·하구 생태 복원 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용역을 실시해 또다시 불이 붙었다. 연안·하구 생태 복원은 간척 사업이나 하굿둑 건설로 생긴 제방과 토지를 이전 상태로 돌려놓는 역간척(逆干拓) 사업이다. 충남도는 도내 279개 방조제와 폐염전, 해안사구, 방파제 등을 대상으로 연안 및 하구 생태 복원 방안 용역을 실시하고 있다. 이 용역에서는 금강의 녹조 발생 등 오염 원인이 해수가 유통되지 않는 것과 관련이 있다는 사실도 조사할 방침이다. 용역 발주와 함께 충남은 금강하구의 건강한 생태 환경을 위해 부분 개방이든 전면 개방이든 해수 유통이 필요하다고 다시 주장하고 있다. 금강 중하류의 재해 예방과 장항항 기능 회복을 위해서도 배수갑문 확장 등 하굿둑 개선 사업이 추진돼야 한다는 논리다. 이에 대해 전북은 금강의 수질 악화 원인은 하굿둑보다 상류에 있는 대전과 충남 지역 도시의 오염물질 배출에서 찾아야 한다고 반박했다. 전북도는 금강 상류의 미호천과 갑천의 유입 오염 부하량이 금강 본류 수질오염원의 대부분을 차지한다고 지적했다. 금강호 수질 관리를 위해 선행돼야 할 상류 오염원 차단 사업을 외면하고 해수 유통만을 주장하는 것은 본질을 왜곡한 것이라고 밝혔다. 국토부도 금강호 수질 악화를 방지하기 위해 미호천과 갑천의 수질 개선 노력이 필요하다는 용역 결과를 내놓았다. 실제로 충남의 하수관거 보급률은 65.2%로 전국 평균 73.4%보다 훨씬 낮고 전국 최하위권이다. 이같이 충남과 전북의 금강하굿둑을 둘러싼 대립은 양측이 서로 한발도 물러서지 않은 채 기존 입장만 되풀이하고 있어 해결 방안을 찾기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막대한 예산을 투입해 취수 및 양수 시설을 상류로 이전하는 것만이 충남과 전북의 입장을 모두 수용하는 방안이나 정부는 타당성이 없다고 판단한 상황이어서 두 지자체의 불편한 동거는 계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전주 임송학 기자 shlim@seoul.co.kr
  • [주말 영화]

    ■브릭맨션: 통제불능 범죄구역(OCN 토요일 밤 9시) 경찰도 군대도 접근할 수 없는 범죄구역 ‘브릭맨션’에 핵폭탄이 설치된다. 48시간 안에 폭탄을 해체하지 못하면 디트로이트시 전체가 사라질지도 모르는 상황. 정부는 특수요원 데미안에게 브릭맨션 잠입을 지시한다. 그 누구도 성공하지 못했던 잠입 작전을 위해 브릭맨션 출신의 범죄자 리노를 데미안의 파트너로 선택한다. 한편 브릭맨션을 장악하고 있는 트레민 일당에게 반기를 들었다가 누명을 쓴 그는 인질로 잡혀 있는 애인 롤라를 구하기 위해 데미안과 손을 잡는다. 범죄자라면 치를 떠는 데미안과 정부를 믿지 못하는 리노는 사사건건 대립하지만 트레민을 잡겠다는 목적 하나로 의기투합해 결국 브릭맨션에 잠입하는 데 성공한다. 그런데 폭탄 해체 임무 뒤에는 데미안과 리노가 상상치도 못한 거대한 음모가 도사리고 있는데…. ■의형제(EBS1 일요일 밤 11시) 6년 전 서울 한복판에서 벌어진 의문의 총격전에서 처음 만난 국가정보원 요원 한규(송강호)와 남파공작원 지원(강동원). 작전 실패의 책임을 지고 한규는 국정원에서 파면당하고 지원은 배신자로 낙인 찍혀 북으로부터 버림받는다. 6년 후 우연히 마주친 두 사람은 서로의 신분을 속인 채 각자의 목적을 위해 함께하게 된다. 적인 줄만 알았던 두 남자는 시간이 지날수록 친구로서 남자로서 서로를 이해하기 시작한다. 그러던 어느 날 지원에게 6년 전 그날처럼 북으로부터 지령이 내려오게 되고 한규와 지원은 인생을 건 마지막 선택을 하게 된다.
  • 재즈기타와 만난 클래식

    재즈기타와 만난 클래식

    클래식과 재즈 기타라는 이색적인 조합의 공연이 찾아온다. 클래식 앙상블 조이오브스트링스는 오는 10일 오후 8시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서머콘서트를 연다. 일본 출신의 세계적인 재즈기타리스트 지로 요시다와 함께하는 무대다. 미국 뉴욕을 중심으로 활동하는 지로 요시다는 팝에서부터 클래식, 재즈, 라틴음악 등 장르를 아우르며 최고의 연주력을 보여주고 있다. 이번 콘서트는 한·일수교 50주년을 기념해 지난 5월에 열린 일본 고베 공연에 이은 한국 공연이다. 공연은 1부 ‘클래식, 교감’, 2부 ‘지로 요시다와 함께하는 월드뮤직’으로 진행된다. 1부는 엘가의 ‘서주와 알레그로’, 한·일 양국의 바이올리니스트 이성주와 타카시 시미즈가 호흡을 맞추는 바흐의 ‘두 개의 바이올린을 위한 콘체르토’, 첼리스트 이강호가 연주하는 포퍼의 ‘폴로네이즈’, 8곡의 민요를 메들리로 편곡한 김성기의 ‘팔도유람’을 들려준다. 2부에서는 귀에 익은 재즈 넘버와 영화음악 등을 지로 요시다와 조이오브스트링스, 바이올리니스트 이성주의 협연으로 만난다. 3만~10만원. (02)780-5054.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 신서유기 이승기, 1박2일 멤버와 중국행..기대 폭발

    신서유기 이승기, 1박2일 멤버와 중국행..기대 폭발

    배우 겸 가수 이승기가 ‘신서유기’ 촬영 차 중국으로 떠나기 전 팬들에게 안부인사를 전했다. 6일 오전 이승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잘 다녀올게요. 신서유기. 오랜만에 짐 싸기. 더위 조심. 응원 고마워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승기는 설레는 표정으로 캐리어에 옷을 담고 있다. 나영석 PD를 비롯해 강호동, 이승기, 은지원, 이수근 등 ‘신서유기’ 멤버들은 첫 촬영을 위해 6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중국으로 출국했다. 이들은 4박 5일간 촬영을 마치고 10일 귀국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신서유기 이승기, 중국행 짐 싸는 모습 공개…또 누가 출국했나 살펴보니? ‘대박’

    신서유기 이승기, 중국행 짐 싸는 모습 공개…또 누가 출국했나 살펴보니? ‘대박’

    신서유기 이승기, 중국행 짐 싸는 모습 공개…또 누가 출국했나 살펴보니? ‘대박’ ‘신서유기 이승기’ 배우 겸 가수 이승기가 중국으로 떠나기 전 팬들에게 안부 인사를 전했다. 이승기는 6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잘 다녀올게요”라는 글에 “신서유기. 오랜만에 짐 싸기. 더위 조심. 응원 고마워요”라는 해시태그를 달아 사진 한 장과 함께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승기는 ‘신서유기’ 촬영차 출국을 위해 해맑은 표정으로 짐을 꾸리고 있다. 한편, 이승기를 비롯해 강호동, 이수근, 은지원 등 ‘신서유기’ 멤버들은 첫 촬영을 위해 6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중국으로 출국했다. 이들은 4박 5일간 촬영을 마치고 10일 귀국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신서유기 이승기, 중국행 짐 뭐 들어가나 보니 “평소 어떤 모습인 지 봤더니” 대박

    신서유기 이승기, 중국행 짐 뭐 들어가나 보니 “평소 어떤 모습인 지 봤더니” 대박

    신서유기 이승기, 중국행 짐 뭐 들어가나 보니 “평소 어떤 모습인 지 봤더니” 대박 ‘신서유기 이승기’ 배우 겸 가수 이승기가 중국으로 떠나기 전 팬들에게 안부 인사를 전했다. 이승기는 6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잘 다녀올게요”라는 글에 “신서유기. 오랜만에 짐 싸기. 더위 조심. 응원 고마워요”라는 해시태그를 달아 사진 한 장과 함께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승기는 ‘신서유기’ 촬영차 출국을 위해 해맑은 표정으로 짐을 꾸리고 있다. 한편, 이승기를 비롯해 강호동, 이수근, 은지원 등 ‘신서유기’ 멤버들은 첫 촬영을 위해 6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중국으로 출국했다. 이들은 4박 5일간 촬영을 마치고 10일 귀국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신서유기 이승기, 중국행 짐 싸는 모습 공개…또 누가 출국했나 살펴보니?

    신서유기 이승기, 중국행 짐 싸는 모습 공개…또 누가 출국했나 살펴보니?

    신서유기 이승기, 중국행 짐 싸는 모습 공개…또 누가 출국했나 살펴보니? ‘신서유기 이승기’ 배우 겸 가수 이승기가 중국으로 떠나기 전 팬들에게 안부 인사를 전했다. 이승기는 6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잘 다녀올게요”라는 글에 “신서유기. 오랜만에 짐 싸기. 더위 조심. 응원 고마워요”라는 해시태그를 달아 사진 한 장과 함께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승기는 ‘신서유기’ 촬영차 출국을 위해 해맑은 표정으로 짐을 꾸리고 있다. 한편, 이승기를 비롯해 강호동, 이수근, 은지원 등 ‘신서유기’ 멤버들은 첫 촬영을 위해 6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중국으로 출국했다. 이들은 4박 5일간 촬영을 마치고 10일 귀국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신서유기 이승기, “잘 다녀올게요” 1박2일 원년멤버에 나PD까지 ‘기대폭발’ 방송일은?

    신서유기 이승기, “잘 다녀올게요” 1박2일 원년멤버에 나PD까지 ‘기대폭발’ 방송일은?

    신서유기 이승기, “잘 다녀올게요” 1박2일 원년멤버에 나PD까지 ‘기대폭발’ 방송일은? ‘신서유기 이승기’ 배우 겸 가수 이승기가 ‘신서유기’ 촬영 차 중국으로 떠나기 전 팬들에게 안부인사를 전했다. 6일 오전 이승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잘 다녀올게요. 신서유기. 오랜만에 짐 싸기. 더위 조심. 응원 고마워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승기는 해맑은 미소로 짐을 꾸리고 있다. 나영석 PD를 비롯해 강호동, 이승기, 은지원, 이수근 등 ‘신서유기’ 멤버들은 첫 촬영을 위해 6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중국으로 출국했다. 이들은 4박 5일간 촬영을 마치고 10일 귀국할 예정이다. 한편 나영석 PD가 새롭게 선보이는 ’신서유기’는 야외에서 진행되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TV 방송이 아닌 인터넷 디지털 콘텐츠형식으로 오는 8월 말~9월 초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이승기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신서유기 이승기, 짐싸고 있는 이승기..어디가나보니..

    신서유기 이승기, 짐싸고 있는 이승기..어디가나보니..

    배우 겸 가수 이승기가 ‘신서유기’ 촬영 차 중국으로 떠나기 전 팬들에게 안부인사를 전했다. 6일 오전 이승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잘 다녀올게요. 신서유기. 오랜만에 짐 싸기. 더위 조심. 응원 고마워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승기는 설레는 표정으로 캐리어에 옷을 담고 있다. 나영석 PD를 비롯해 강호동, 이승기, 은지원, 이수근 등 ‘신서유기’ 멤버들은 첫 촬영을 위해 6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중국으로 출국했다. 이들은 4박 5일간 촬영을 마치고 10일 귀국한다. ’신서유기’는 야외에서 진행되는 예능 프로그램으로 TV 방송이 아닌 인터넷 디지털 콘텐츠다. ‘신서유기’는 오는 8월 말~9월 초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이승기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신서유기 이승기, 방송 예정일은? 기대감 폭발

    신서유기 이승기, 방송 예정일은? 기대감 폭발

    배우 겸 가수 이승기가 ‘신서유기’ 촬영 차 중국으로 떠나기 전 팬들에게 안부인사를 전했다. 6일 오전 이승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잘 다녀올게요. 신서유기. 오랜만에 짐 싸기. 더위 조심. 응원 고마워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나영석 PD를 비롯해 강호동, 이승기, 은지원, 이수근 등 ‘신서유기’ 멤버들은 첫 촬영을 위해 6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중국으로 출국했다. 이들은 4박 5일간 촬영을 마치고 10일 귀국한다. ’신서유기’는 야외에서 진행되는 예능 프로그램으로 TV 방송이 아닌 인터넷 디지털 콘텐츠다. ‘신서유기’는 오는 8월 말~9월 초 방송될 예정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신서유기 이승기, 오랜만에 짐싸는 이유는?

    신서유기 이승기, 오랜만에 짐싸는 이유는?

    배우 겸 가수 이승기가 ‘신서유기’ 촬영 차 중국으로 떠나기 전 팬들에게 안부인사를 전했다. 6일 오전 이승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잘 다녀올게요. 신서유기. 오랜만에 짐 싸기. 더위 조심. 응원 고마워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승기는 설레는 표정으로 캐리어에 옷을 담고 있다. 나영석 PD를 비롯해 강호동, 이승기, 은지원, 이수근 등 ‘신서유기’ 멤버들은 첫 촬영을 위해 6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중국으로 출국했다. 이들은 4박 5일간 촬영을 마치고 10일 귀국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신서유기 이승기, 중국행 짐 싸는 모습 공개 “스타의 옷방에는 무엇이?” 대박

    신서유기 이승기, 중국행 짐 싸는 모습 공개 “스타의 옷방에는 무엇이?” 대박

    신서유기 이승기, 중국행 짐 싸는 모습 공개 “스타의 옷방에는 무엇이?” 대박 ‘신서유기 이승기’ 배우 겸 가수 이승기가 중국으로 떠나기 전 팬들에게 안부 인사를 전했다. 이승기는 6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잘 다녀올게요”라는 글에 “신서유기. 오랜만에 짐 싸기. 더위 조심. 응원 고마워요”라는 해시태그를 달아 사진 한 장과 함께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승기는 ‘신서유기’ 촬영차 출국을 위해 해맑은 표정으로 짐을 꾸리고 있다. 한편, 이승기를 비롯해 강호동, 이수근, 은지원 등 ‘신서유기’ 멤버들은 첫 촬영을 위해 6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중국으로 출국했다. 이들은 4박 5일간 촬영을 마치고 10일 귀국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신서유기 이승기, 중국행 준비하는 모습 공개…또 누구 출국했나 보니? ‘눈길’

    신서유기 이승기, 중국행 준비하는 모습 공개…또 누구 출국했나 보니? ‘눈길’

    신서유기 이승기, 중국행 준비하는 모습 공개…또 누구 출국했나 보니? ‘눈길’ ‘신서유기 이승기’ 배우 겸 가수 이승기가 중국으로 떠나기 전 팬들에게 안부 인사를 전했다. 이승기는 6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잘 다녀올게요”라는 글에 “신서유기. 오랜만에 짐 싸기. 더위 조심. 응원 고마워요”라는 해시태그를 달아 사진 한 장과 함께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승기는 ‘신서유기’ 촬영차 출국을 위해 해맑은 표정으로 짐을 꾸리고 있다. 한편, 이승기를 비롯해 강호동, 이수근, 은지원 등 ‘신서유기’ 멤버들은 첫 촬영을 위해 6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중국으로 출국했다. 이들은 4박 5일간 촬영을 마치고 10일 귀국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신서유기 이승기, 원년 1박2일 멤버 모임..기대감폭발

    신서유기 이승기, 원년 1박2일 멤버 모임..기대감폭발

    배우 겸 가수 이승기가 ‘신서유기’ 촬영 차 중국으로 떠나기 전 팬들에게 안부인사를 전했다. 6일 오전 이승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잘 다녀올게요. 신서유기. 오랜만에 짐 싸기. 더위 조심. 응원 고마워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승기는 설레는 표정으로 짐을 꾸리고 있다. 앞서 전날 CJ E&M 측은 “나영석 PD를 비롯해 강호동, 이승기, 은지원, 이수근 등 ‘신서유기(가제)’ 팀이 6일 중국으로 촬영을 떠나는 것이 확정됐다”라고 밝힌 바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신서유기 이승기, 중국행 준비하는 모습 공개…또 누구 출국했나 보니? ‘대박’

    신서유기 이승기, 중국행 준비하는 모습 공개…또 누구 출국했나 보니? ‘대박’

    신서유기 이승기, 중국행 준비하는 모습 공개…또 누구 출국했나 보니? ‘대박’ ‘신서유기 이승기’ 배우 겸 가수 이승기가 중국으로 떠나기 전 팬들에게 안부 인사를 전했다. 이승기는 6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잘 다녀올게요”라는 글에 “신서유기. 오랜만에 짐 싸기. 더위 조심. 응원 고마워요”라는 해시태그를 달아 사진 한 장과 함께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승기는 ‘신서유기’ 촬영차 출국을 위해 해맑은 표정으로 짐을 꾸리고 있다. 한편, 이승기를 비롯해 강호동, 이수근, 은지원 등 ‘신서유기’ 멤버들은 첫 촬영을 위해 6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중국으로 출국했다. 이들은 4박 5일간 촬영을 마치고 10일 귀국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신서유기 이승기, 중국행 짐 싸는 모습 공개…또 누구 출국했나 자세히 보니? ‘대박’

    신서유기 이승기, 중국행 짐 싸는 모습 공개…또 누구 출국했나 자세히 보니? ‘대박’

    신서유기 이승기, 중국행 짐 싸는 모습 공개…또 누구 출국했나 자세히 보니? ‘대박’ ‘신서유기 이승기’ 배우 겸 가수 이승기가 중국으로 떠나기 전 팬들에게 안부 인사를 전했다. 이승기는 6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잘 다녀올게요”라는 글에 “신서유기. 오랜만에 짐 싸기. 더위 조심. 응원 고마워요”라는 해시태그를 달아 사진 한 장과 함께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승기는 ‘신서유기’ 촬영차 출국을 위해 해맑은 표정으로 짐을 꾸리고 있다. 한편, 이승기를 비롯해 강호동, 이수근, 은지원 등 ‘신서유기’ 멤버들은 첫 촬영을 위해 6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중국으로 출국했다. 이들은 4박 5일간 촬영을 마치고 10일 귀국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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