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강호
    2026-04-28
    검색기록 지우기
  • 기간
    2026-04-28
    검색기록 지우기
  • 미국산
    2026-04-28
    검색기록 지우기
  • 손편지
    2026-04-28
    검색기록 지우기
  • 중장년
    2026-04-28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8,510
  • 김윤석 변요한, 30년 뒤 나를 만나면? “송강호 살아 있느냐고 물을 것”

    김윤석 변요한, 30년 뒤 나를 만나면? “송강호 살아 있느냐고 물을 것”

    김윤석 변요한이 제작보고회에서 솔직한 입담을 자랑했다. 배우 김윤석은 16일 오전 11시 서울 광진구 아차산로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당신, 거기 있어줄래요’(감독 홍지영·제작 수필름) 제작보고회에서 ‘30년 뒤 나를 만난다면 어떤 질문을 할 것이냐’는 질문에 “우선 ‘아직 살아 있죠?’라고 물어볼 것”이라고 말해 웃음을 유발했다. 이어 김윤석은 “‘그리고 송강호 살아 있어요?’라고 물어보겠다”고 너스레를 떨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기욤 뮈소의 원작을 바탕으로 한 ‘당신, 거기 있어줄래요’는 과거로 돌아갈 수 있는 10개의 알약을 얻게 된 남자(김윤석 분)가 30년 전의 자신(변요한 분)과 만나 평생 후회하고 있던 과거의 한 사건을 바꾸려 하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12월 개봉 예정. 사진 = 스포츠서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시크릿가든, 진짜 ‘길라임’ 하지원 블랙리스트 거론..이유는?

    시크릿가든, 진짜 ‘길라임’ 하지원 블랙리스트 거론..이유는?

    ‘시크릿가든’ 하지원 블랙리스트 거론 이유에 대해 네티즌 관심이 모아졌다. 박근혜 대통령이 ‘길라임’이라는 가명으로 차움병원 VIP시설을 이용했다는 보도로 큰 파장이 일고 있는 가운데, 배우 하지원이 일명 ‘문화계 블랙리스트’로 거론됐다는 사실도 주목을 받는다. 청와대 정무수석실에서 2014년 여름부터 2015년 1월까지 작성한 것으로 알려진 ‘문화계 블랙리스트’가 한 언론의 보도로 공개됐다. 공개된 ‘블랙리스트’에는 현 정부에 비판적인 문화 예술계 인사 9473명이 총 4주제로 분류되어 있다. ‘세월호 정부 시행령 폐기 촉구 선언’에 서명한 문화인 594명, ‘세월호 시국선언’에 참여한 문학인 754명, ‘박원순 후보 지지 선언’ 1608명, 그리고 ‘문재인 후보 지지 선언’에 참여한 예술인 6517명의 명단이다. ‘문재인 후보 지지 선언 문화예술인’ 명단에는 정우성을 비롯해 송강호, 하지원, 백윤식 등도 같은 명단에 적혀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롯데百 37주년 헌혈 캠페인 전 점포서 ‘아름다운 팔걷기’

    롯데百 37주년 헌혈 캠페인 전 점포서 ‘아름다운 팔걷기’

    롯데백화점이 창립 37주년을 맞아 14일부터 다음달 30일까지 ‘아름다운 팔걷기’ 헌혈 캠페인을 전 점포에서 진행한다. 롯데백화점은 이날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백화점 본점에서 이원준 롯데백화점 사장과 강호권 대한적십자사 사무총장이 참여한 가운데 헌혈 캠페인 선포식을 가졌다. 선포식이 끝난 뒤에는 이 사장을 포함한 임직원들이 직접 헌혈에 참여했다. 이번 헌혈 캠페인은 전 점에서 열리며 헌혈버스가 전국 점포를 방문해 헌혈을 진행하게 된다. 캠페인 기간 동안 헌혈증을 기증받고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인증 이벤트도 시작한다. 자기 SNS 계정에 팔을 걷은 사진이나 헌혈 사진과 함께 ‘아름다운팔걷기’나 ‘롯데백화점헌혈캠페인’ 해시태그를 달면 롯데백화점은 1인당 2000원의 기부금을 적립해 소아암을 앓고 있는 어린이들에게 기부한다. 이 사장은 “헌혈은 이웃에게 직접 생명을 나누는 작은 실천으로 헌혈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이번 캠페인을 기획했다”고 말했다. 박재홍 기자 maeno@seoul.co.kr
  • ‘라디오스타’ 신정환 화환 “구 황금어장 어머니” 조심스럽게 드러낸 ‘존재감’

    ‘라디오스타’ 신정환 화환 “구 황금어장 어머니” 조심스럽게 드러낸 ‘존재감’

    ‘라디오스타’ 500회 특집에서 자숙 중인 신정환이 여러차례 언급되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9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어쩌다 500회! 수요일 밤의 기적’ 특집으로 꾸며져 전 MC였던 김희철과 ‘무릎팍도사’ 강호동이 보낸 축하 사절단 이수근, ‘무릎팍도사’와 ‘라디오스타’에서 모두 MC로 활약했던 유세윤과 기타 연주를 담당했던 올밴 우승민이 출연해 입담을 펼쳤다. 이날 방송에서 게스트들은 “하나는 강호동 씨가, 하나는 S 씨가 보내셨다”며 화환 두개를 소개했다. 여기서 S는 신정환을 말하는 것. 화환에는 ‘라스는 항상 그 자리에 있다 나만 늙어갈 뿐’이라는 메시지와 함께 ‘(구) 황금어장 어머니, (현) 빙수가게 사장’이라 쓰여있어 눈길을 끌었다. 김구라는 “옛날에 S가 이런말을 했었다. ‘라디오스타’는 10년 갈거 같아‘라고 했는데 정말 맞췄다”고 전했다. 이때 옆에 있던 MC 윤종신은 “정작 자신의 10년 뒤는 알지 못했나보다. 신정환이 ’라디오스타‘ 10년 뒤를 배팅했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김희철은 “내년에 규현이 군대 가는데, 규현 자리는 신정환 씨를 소환해야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규현이 5년동안 한 자리기 때문에 아무나 할 수 있는 위치가 아닌 것 같다”고 신정환을 언급해 신정환의 복귀를 언급하기도 했다. 사진=MBC ’라디오스타‘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라디오스타’ 우승민, “‘무릎팍’ 하차 후 정신적 충격” 이유는?

    ‘라디오스타’ 우승민, “‘무릎팍’ 하차 후 정신적 충격” 이유는?

    ‘라디오스타’ 우승민이 예능 중단 이유를 밝혔다. 9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어쩌다 500회 수요일 밤의 기적’ 특집에서 우승민(올라이밴드)이 예능 출연을 중단했던 이유를 털어놨다. 이날 방송에서 우승민은 그 동안 예능프로그램에 얼굴을 비추지 않은 배경에 대해 “‘무릎팍 도사’ 이후 정신적인 충격을 받았다”고 토로했다. 그는 “당시 (강호동과 유세윤이) 쉬었다가 나왔다가 하니까. 당시 PD들이 너만 조심하면 된다고 하더라. 10년, 100년까지 간다고 했다”며 “그래서 나는 조심했는데 계속 조심했는데…”라고 말했다. 결국 유세윤은 “미안하다”고 사과했고 우승민은 “지금도 조심하고 있다. 그때 예능과 인간에 대한 회의감을 느꼈다”고 털어놨다. 우승민은 “이후 교양 프로그램이 섭외가 들어와 4년 동안 교양 프로그램에 출연했다”라며 “교양계에서 유재석 정도는 아니지만 김국진까지는 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로고송 장인 우승민은 500회 특집 로고송을 선물했다. 단순한 멜로디의 로고송을 들은 윤종신은 급조한 곡이 아니냐는 의심을 던졌지만, 우승민은 “이렇게 해야 시청자분들이 한번 듣고도 다 따라 부를 수 있거든요”라며 반박했다. 이에 대한 증명을 하듯 그가 로고송의 운을 띄우자마자 규현은 바로 따라 불렀고, 실제로도 시청자들까지도 함께 흥얼거리게 만들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라디오스타 이수근, 김구라 과거 폭로 “탁재훈 앞에서 두손 모으고 공손”

    라디오스타 이수근, 김구라 과거 폭로 “탁재훈 앞에서 두손 모으고 공손”

    ‘라디오스타’ 이수근이 과거 탁재훈 앞에서 두 손을 공손하게 모은 김구라의 에피소드를 폭로한다. 9일 방송하는 MBC ‘라디오스타’는 ‘어쩌다 500회 수요일 밤의 기적’ 특집으로 김희철, 이수근, 유세윤, 우승민(올라이즈밴드)이 출연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이수근은 과거 한 예능프로그램 녹화할 때 탁재훈 앞에서 쭈구리 같은 모습을 보였던 김구라를 폭로했다. 갑작스러운 폭로에 김구라가 당황하면서 이 사실을 부인하자 이수근은 “탁재훈을 증인으로 신청합니다”라며 자신이 거짓말하는 것이 아니라고 강력하게 주장하면서 두 사람은 옥신각신 진실공방을 이어갔다. 이에 라디오스타 MC들과 게스트들은 좀처럼 보기 힘든 김구라의 기가 눌린 모습에 눈을 반짝이며 모두가 합심해 김구라를 몰아갔다고 전해져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특히 이수근은 찰지게 맞는 연기를 너무 잘해 자신 때문에 강호동이 욕을 먹고 있음을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할 예정이다. 이를 증명하기 위해 그는 맞는 연기 시범으로 살짝 때려도 용수철 튕기듯 과한 리액션을 보여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 또한 이수근은 자신의 맞는 기술과 슬랩스틱 비법을 규현-유세윤에게 전수한다. 그는 자신이 전수한 기술들을 알차게 배운 규현과 유세윤이 자신 못지않게 잘 따라 하는 모습을 보고 웃음을 빵 터트리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고 전해져 기대감이 더해지고 있다. 9일 수요일 밤 11시 10분 ‘라디오스타-어쩌다 500회 수요일 밤의 기적 특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MBC ‘라디오스타’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기고] ICAO 이사국 6연임 쾌거의 의미/강호인 국토교통부 장관

    [기고] ICAO 이사국 6연임 쾌거의 의미/강호인 국토교통부 장관

    한국전쟁이 채 끝나기도 전인 1952년 우리나라는 처음으로 국제민간항공기구(ICAO)에 가입함으로써 국제 항공 무대에 첫선을 보였다. 그 뒤 반세기 만인 2001년 이사국에 진출해 일개 회원국 자격을 넘어서는 대도약을 해 냈으며, 지난 10월 4일 다시 이사국 6연임을 달성하는 쾌거를 이루어 냈다. 항공산업도 눈부시게 성장했다. 세계 8위의 항공운송 대국이며, 11년 연속 세계 최고 서비스공항상을 받은 인천공항을 보유하고 있다. 대한민국이 ICAO 이사국 지위를 유지하는 것은 어찌 보면 당연한 것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다. 하지만 인구 세계 4위인 인도네시아가 계속 도전장을 내밀었으나 탈락하는 등 그 과정이 쉽지는 않았다. 우리나라는 회원국들의 이견이 많아 가장 뜨거운 감자로 떠올랐던 글로벌시장기반조치(GMBM)에 대한 논의 등 분과위원회 활동에도 적극 참여했다. 문화체육관광부의 지원을 받아 ‘한국의 밤’ 행사를 개최해 회원국 대표 1500여명에게 한국의 전통과 미를 선보였고, 참석자들의 열띤 호응을 받는 등 총회 현장에서도 한국에 대한 인상적이고 역동적인 이미지를 보여 주었다. 결과는 압도적 승리였다. 투표에 참여한 172개 국가들로부터 총 146표를 얻어 역대 두 번째로 높은 득표수로 이사국 6연임에 성공했다. 이러한 결과는 비단 항공 분야뿐 아니라 우리나라 전반에 대한 국제사회의 평가라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원조를 받던 국가에서 어려운 국가들에 도움을 주는 나라로 변모한 우리나라가 항공 분야에서도 191개 회원국들에 도움을 주는 나라로 평가받은 것이 주효했다는 평이다. 우리나라는 115개 개발도상국 항공 전문가 1400여명을 초청해 무상으로 항공기술 교육을 실시했으며, 정보기술(IT)을 활용해 ICAO 국제표준 및 권고를 효과적으로 각 회원국의 항공법규에 적용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개발해 70여개국에 무상으로 배포한 바 있다. 이제 우리는 이사국 6연임에 만족해서는 안 된다.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항공운송산업의 질적인 성장과 발전을 위해 노력해야 한다. 사고 없고 서비스가 최고인 항공사, 환승률 높은 동북아 허브 공항, 안전을 보장하는 항공정비(MRO) 사업자, 세계 최고 수준의 안전감독 시스템 등을 실현해야 한다. 전문가에 따르면 2030년이 되면 현재보다 두 배 많은 항공기가 전 세계 하늘을 날아다니며 문화와 경제를 연결하고 일자리를 창출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열린 하늘’로 대변되는 국제항공산업은 에어프랑스와 네덜란드항공(KLM)의 합병처럼 국경조차 사라진 무한경쟁 시대가 된 지 오래다. 조종사, 승무원, 엔지니어와 같은 고임금의 매력적인 전문직 일자리를 우리 젊은이들에게 열어 줄 수 있느냐 없느냐는 항공운송산업의 국제 경쟁력에 달려 있다. ICAO 6연임 이사국으로서 우리는 항공 권익을 보호하고 나아가 우리 젊은이들이 5대양 6대주를 훨훨 날 수 있도록 국적항공사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정부는 물론 항공 전문가들이 다시 한번 지혜와 역량을 모아 더 높은 곳으로의 도약을 준비해야 한다.
  • 제37회 청룡영화상 후보작, 남녀주연상 후보는?

    제37회 청룡영화상 후보작, 남녀주연상 후보는?

    제37회 청룡영화상 후보작이 확정됐다. 청룡영화상 사무국 측은 7일 후보자와 작품을 발표했다. 오는 25일 서울 경희대 평화의전당에서 개최되는 제37회 청룡영화상에서는 총 18개 부문의 시상이 진행된다. 3일 발표된 후보자(작)는, 청정원 인기스타상과 청정원 단편영화상, 한국영화 최다관객상을 제외한 15개 부문이다. 특히 올해 영화상에서는 영화 ‘곡성’이 최우수작품상, 감독상, 남우주연상, 여우조연상, 여우조연상, 신인여우상 등 총 11개 부문 후보에 이름을 올렸고, 1000만 영화 ‘부산행’이 9개 부문(10개 후보), ‘아가씨’가 8개 부문, ‘밀정’이 7개 부문에 후보로 올라 치열한 경합을 예고하고 있다. 또 ‘터널’과 ‘내부자들’이 6개 부문에 후보로 올랐고 ‘검은 사제들’과 ‘아수라’가 5개 부문의 후보가 됐다. 뒤이어 ‘동주’가 4개 부문에, ‘굿바이 싱글’과 ‘덕혜옹주’가 2개 부문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이외에도 ‘검사외전’, ‘그물’, ‘글로리데이’, ‘귀향’, ‘나홀로 휴가’, ‘날, 보러와요’, ‘스틸 플라워’, ‘우리들’, ‘죽여주는 여자’, ‘최악의 하루’가 각각 1개 부문 후보에 올랐다. 올해는 특히 최우수작품상 부문에 ‘곡성’, ‘내부자들’, ‘동주’, ‘밀정’, ‘부산행’, ‘아가씨’ 등 6개 작품이 후보에 올라 눈길을 끌고 있다. 또 감독상은 ‘밀정’ 김지운, ‘곡성’ 나홍진, ‘아가씨’ 박찬욱, ‘내부자들’ 우민호, ‘동주’ 이준익 감독이 경합을 펼친다. 특히 남우주연상 후보는 ‘곡성’ 곽도원, ‘밀정’ 송강호, ‘내부자들’ 이병헌, ‘아수라’ 정우성, ‘터널’ 하정우, 여우주연상 후보는 ‘아가씨’ 김민희, ‘굿바이싱글’ 김혜수, ‘덕혜옹주’ 손예진, ‘죽여주는여자’ 윤여정, ‘최악의하루’ 한예리가 이름을 올려 기대감을 높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아는형님’ 추성훈, 녹화 중 옷 벗고 덮쳐..‘햄버거 표현 위해..’

    ‘아는형님’ 추성훈, 녹화 중 옷 벗고 덮쳐..‘햄버거 표현 위해..’

    ‘아는형님’ 추성훈이 화제인 가운데 그의 승부욕에 관심이 모아졌다. 추성훈은 6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형님’에 출연해 강호동과 대결을 하는 등 활약을 펼쳤다. 이에 한 방송에서 조명된 그의 승부욕에 관심이 모아진 것. 방송에서 추성훈은 3명이 한 몸을 이뤄 표현하는 ‘몸으로 말해요’ 게임을 하게 됐다. 특히 은지원, 이재진과 한 팀이 된 게스트 추성훈은 누구보다 최선을 다해 게임에 임했다. 제시어 ‘햄버거’를 표현하기 위해 본인의 윗옷을 0.1초 만에 탈의해 몸소 햄버거 패티가 되는 남다른 열정을 보였다. 이때 추성훈의 근육질 몸매와 초콜릿 복근에 촬영장이 후끈 달아오른 것. 또한 오토바이를 표현할 때에는 입으로 직접 오토바이 배기관 소리까지 내는 등 ‘파이터’다운 특유의 승부욕을 불태워 눈길을 끌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강호동 카메오, “신인배우 강호동” 드라마 의상 그대로..어떤 역할?

    강호동 카메오, “신인배우 강호동” 드라마 의상 그대로..어떤 역할?

    강호동 카메오 출연 현장 모습이 공개됐다. 강호동이 지난 4일 방송 된 JTBC 새 금토드라마 ‘이번 주 아내가 바람을 핍니다’ 3회에 카메오로 등장한 가운데, 촬영 당시 현장의 모습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 강호동은 자신이 출연하고 있는 JTBC 예능 ‘아는 형님’ 속 의상을 그대로 입고 있는 모습이다. 카메오 출연을 위해 현장에 도착한 강호동은 우렁찬 목소리로 “신인 배우 강호동입니다”라고 말하며 90도 폴더인사를 건네 스태프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하는 등 시종일관 유쾌한 분위기를 이끌었다. 또한 대사 없이 애드리브로 이루어진 촬영이 단 한 번에 오케이 사인을 받자, 이에 만족하지 않고 한 번 더 해보겠다며 열정 가득한 모습으로 현장의 열기를 높였다는 후문이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아는 형님’ 강호동, 추성훈과 정면 승부 ‘팽팽한 긴장감’ 멤버들 혼비백산

    ‘아는 형님’ 강호동, 추성훈과 정면 승부 ‘팽팽한 긴장감’ 멤버들 혼비백산

    ‘아는 형님’ 강호동이 드디어 추성훈과 만나 정면 승부를 펼친다. 5일 오후 방송되는 종합편성채널 JTBC ‘아는 형님’에서는 추성훈과 소녀시대 유리가 전학생으로 출연한다. 이날 강력한 전학생들의 등장에 김희철은 즉시 추성훈의 편으로 태세를 전환하며, 강호동에 대한 모든 것을 보고했다. 앞서 지난 8월 김희철은 “추성훈한테 강호동이 안 될 거라는 얘기가 있다. 아무리 강호동이라도 추성훈한테 한 대 맞고 뻗을 거라고”라는 멘트를 날려 강호동을 자극했고, 이에 강호동은 “데리고 와봐”라며 추성훈을 도발한 바 있다. 녹화 당일 강호동은 추성훈이 등장하자마자 책상을 미는 등 계속 도발했다. 추성훈 역시 무거운 교탁을 한 손으로 번쩍 들며 맞대응했다. 두 사람의 힘 자랑에 다른 멤버들은 공포에 휩싸였다는 후문. 두 사람의 정면승부는 5일 밤 11시 JTBC ‘아는 형님’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JTBC ‘아는 형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아바’ 강호동 카메오 출연, 이상엽 멱살 잡고 위협 “뭐야! 싸우고 싶어?”

    ‘이아바’ 강호동 카메오 출연, 이상엽 멱살 잡고 위협 “뭐야! 싸우고 싶어?”

    개그맨 강호동이 ‘이번주 아내가 바람을 핍니다’에 카메오로 깜짝 출연했다. 4일 방송된 JTBC 금토드라마 ‘이번주 아내가 바람을 핍니다’에서는 현우(이선균)의 사연으로 방송을 제작하려는 제작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PD와 작가들은 새 파일럿 프로그램 회의를 시작했다. 이어 안준영(이상엽)에게 아내와 바람을 피우는 남자를 보면 어떻게 할 것이냐라는 질문이 주어졌다. 준영은 자신이 이 사연의 주인공이라면 호텔로 찾아가 그 남자의 면상을 때리겠다고 말했다. 이에 한 스태프는 “그 남자가 강호동이라면?”이라고 물었다. 이어진 상상신에서 이상엽은 패기 넘치게 아내의 옆에 있는 남자를 돌려세웠다. 그 남자의 정체는 진짜 강호동이었다. 강호동은 안준영의 멱살을 쥐고 “뭐야. 싸우고 싶어?”라고 겁을 줘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사진=JTBC ‘이번주 아내가 바람을 핍니다’ 방송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주말 영화]

    ■동방불패(OBS 토요일 밤 10시 10분) ‘사조영웅전’, ‘신조협려’, ‘의천도룡기’ 등으로 유명한 무협 소설의 대가 김용의 작품 중 하나인 ‘소오강호’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작품이다. 원작은 무림 대문파 중 하나인 화산파의 수제자 영호충의 모험담과 사파인 일월신교의 후예 임영영과의 로맨스를 그린다. 영화도 이를 바탕으로 한 허관걸 주연의 ‘소오강호’(1990)라는 작품이 처음 만들어졌다. ‘동방불패’는 이 작품의 속편 격인데, 원작에 잠시 등장하는 악인 캐릭터를 전면에 내세웠다. 최고의 무공을 익히기 위해 스스로 거세한 동방불패를 임청하가 연기하며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다. 영호충 역은 이연걸이 맡았다. 전편에 이어 ‘창해일성소’(滄海一聲笑)가 등장하는데, 무협팬 사이에선 ‘황비홍’의 ‘남아당자강’(男兒當自强)과 함께 최고로 꼽히는 주제가다. 1992년작. ■패트리어트 - 늪 속의 여우(EBS1 토요일 밤 10시 45분) ‘스타게이트’(1994), ‘인디펜던스 데이’(1996), ‘고질라’(1998) 등 SF 블록버스터를 연출했던 롤랜드 에머리히 감독이 멜 깁슨과 손잡고 만든 전쟁 영웅물이다. 멜 깁슨이 미국 독립 혁명기 영웅으로 나선다. 벤자민(멜 깁슨)은 영국·프랑스 식민지 쟁탈전에 참전했던 미국의 전쟁 영웅으로, 아내의 죽음 뒤 7명의 자식을 키우는데 최선을 다한다. 하지만 독립전쟁의 전장으로 달려간 맏아들(히스 레저)이 큰 부상을 당하고, 둘째마저 전투에 휘말려 숨지자 가족을 지키기 위해 다시 총을 잡는다. 2000년작.
  • 강남4구·과천 분양권 전매 금지

    강남4구·과천 분양권 전매 금지

    서울 강남·송파·서초·강동구와 경기 과천에서는 공공·민간택지를 구분하지 않고 모든 아파트의 분양권 거래가 전면 금지된다. 경기 과천·성남·하남·고양·남양주·화성 동탄2신도시와 세종시에서는 공공택지의 아파트 분양권 전매가 역시 금지된다. 서울 나머지 지역과 성남은 민간택지의 아파트 분양권 거래 금지기간이 기존 6개월에서 1년 6개월로 강화된다. 국토교통부는 3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이런 내용의 ‘주택시장 안정적 관리방안’을 확정 발표했다. 그러나 이번 대책은 아파트 청약시장에 한정됐고 이미 공급된 아파트 분양권과 기존 주택 투기대책은 빠졌다는 점에서 ‘반쪽 대책’이라는 지적도 나온다. 국토부는 아파트 청약 열기가 뜨거운 37개 지자체를 골라 ‘청약 조정 대상지역’으로 지정했다. 서울은 모든 지역이 조정지역으로 지정돼 공공택지의 아파트 분양권 거래가 금지된다. 특히 ‘강남 4구’는 민간택지의 아파트 분양권 거래도 금지된다. 과천은 강남 4구와 마찬가지로 민간 아파트의 분양권 거래가 금지되고 성남은 민간택지의 아파트 분양권 거래 금지기간이 6개월에서 1년 6개월로 늘어난다. 지방은 세종(행정중심복합도시 건설 예정지에 한정)과 부산 5개 지역(해운대·연제·동래·수영·남구)이 조정지역으로 지정됐다. 세종은 공공택지의 아파트 분양권 거래가 금지된다. 조정지역에서는 청약 재당첨도 제한되고 청약 1순위 자격도 강화돼 청약 열기가 가라앉고 실수요자 위주의 청약시장이 자리잡을 것으로 전망된다. 강호인 국토부 장관도 “이번 대책은 1단계”라며 시장상황에 따라 투기과열지구 지정도 검토할 수 있음을 내비쳤다. 세종 류찬희 선임기자 chani@seoul.co.kr
  • ‘한끼줍쇼’ 강호동, 이경규에 “내 후배였으면 나한테 맞았다” 돌직구

    ‘한끼줍쇼’ 강호동, 이경규에 “내 후배였으면 나한테 맞았다” 돌직구

    ‘한끼줍쇼’ 이경규 강호동이 서로에 대한 솔직한 속마음을 드러냈다. 지난 2일 방송된 JTBC ‘한끼줍쇼’에서는 이경규 강호동이 절벽 동네 정상에 오른 모습이 담겼다. 강호동은 “여기 높이가 남산이랑 비슷하대요”라며 말을 건넸지만, 이경규는 동네를 카메라에 담기 바빴다. 심드렁한 리액션에 마음이 상한 강호동은 큰 소리로 “이경규, 예능 그렇게 하는 거 아니다. 예능은 리액션이다. 리액션 좀 똑바로 해라. 내 후배였으면 나한테 맞았다”라며 크게 소리쳤다. 이를 들은 이경규 또한 “강호동, 가식적인 방송은 그만해. 절반이 사기야”라고 외쳐 보는 이들을 웃음짓게 했다. 이날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의외의 꿀잼 케미”, “두 분 나이가 들수록 부드러운 귀여움과 편안함까지 더해지는 듯 합니다”, “이 프로그램 완전 재밌네요” 등 댓글들을 달았다. 한편, JTBC 예능 프로그램 ‘한끼줍쇼’는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 50분에 방송된다. 사진=방송화면 캡처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새달 공식 운행하는 수서고속철도 타 보니…

    새달 공식 운행하는 수서고속철도 타 보니…

    동탄까지 곡선 구간에선 감속 52㎞ 율현터널 대피로 20개 수서·동탄·지제驛 안전 보강 다음달부터 수서고속철도(SRT)가 영업 운행을 시작한다. 서울 강남 수서역을 출발하는 수서고속철도는 경기 평택까지(61.1㎞) 전용선이고, 평택부터는 기존 경부고속철도와 역사 등을 함께 이용한다. 한 달간 영업 시운전을 하는 SRT를 수서~오송 간 시승했다. 영업 시운전은 실제 운행과 똑같은 노선을 운행하면서 안전·기술·서비스를 점검하는 운전이다. 2일 오전 10시 10분 수서역을 출발한 목포행 고속열차는 플랫폼을 미끄러지듯 빠져나갔다. 곧 시속 100㎞, 170㎞, 270㎞까지 달렸다. 수서에서 동탄역까지는 32.4㎞밖에 되지 않는 데다 판교 부근 철길이 기존 도시 시설물 때문에 약간 곡선을 그리는 바람에 모든 구간을 제 속도로 달리지 않았다. 하지만 동탄역을 지나면서부터 시속 300㎞를 유지했다. 평택 지제역을 통과하면 기존 경부고속철도에 접속돼 부산, 목포 방향으로 달릴 수 있다. 오송까지 달리는 동안 신호관제는 전혀 이상이 없었다. 터널 구간에서는 기존 고속철도보다 소음이 심하다는 느낌을 받았지만 옆사람과 속삭이는 데는 전혀 지장이 없었다. 최창훈 기관사는 “승무원들과 일반 직원 모두 충분한 교육을 받았다”며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고객을 편하게 모시겠다”고 말했다. 수서고속철도는 건설 과정에서 어려움도 많았다. 전 구간의 93%에 이르는 56.8㎞ 구간이 지하 40~50m 터널로 건설됐다. 이 중 율현터널(52.3㎞)은 시속 300㎞를 낼 수 있는 터널 가운데 세계에서 가장 길다. 연약지반 구간이 많아 공사에 애를 먹기도 했다. 용인역 부근에서 발견된 일부 균열은 보강 작업을 완료했다. 수서·동탄·지제역 등 역사 3곳이 건설됐다. 수서·동탄 역사는 GTX와 함께 사용한다. 동탄역은 지하 역사로 건설됐고, 플랫폼에는 스크린도어도 설치됐다. 편의시설과 안전시설도 보강됐다. 리히터 규모 6.0 지진에도 안전하게 설계, 시공했다. 율현터널에는 화재 등 만약의 사태에 대비해 지상과 연결된 수직구(엘리베이터 설치) 16개와 구난 차량 진입로 4곳 등 대피 통로 20개(2.3㎞ 간격)를 설치했다. 터널 내 모든 자재는 불에 잘 타지 않는 제품만 사용했고, 연기가 빠질 수 있는 설비와 외부 신선한 공기가 들어오는 설비를 각각 갖췄다. 기존 KTX-산천 대비 47석을 늘려 수송 능력을 키우면서도 의자 사이 무릎 공간이 5㎝ 정도 넓다. 특실에는 항공기식 밀폐형 선반을 달았다. 거리와 운행 시간도 단축됐다. 경부고속철도 서울~부산 노선은 417㎞에 2시간 12분이 걸리지만 수서~부산 노선은 399㎞에 2시간 13분 걸린다. 요금(일반실)도 5만 9000원에서 5만 2600원으로 싸다. 동승한 강호인 국토교통부 장관은 “철도 운영 경쟁 체제가 시작됐다”며 “안전운행과 서비스 능력을 확인한 뒤 영업 운전을 허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류찬희 선임기자 chani@seoul.co.kr
  • ‘한끼줍쇼’ 강호동, “이경규, 내 후배였으면 맞았다!” 창신동에서 폭발?

    ‘한끼줍쇼’ 강호동, “이경규, 내 후배였으면 맞았다!” 창신동에서 폭발?

    강호동이 울분을 폭발시켰다. 2일 오후 방송된 JTBC 새 예능프로그램 ‘한끼줍쇼’에서 이경규와 강호동이 창신동 절벽마을을 찾았다. 이날 창신동의 한 집 옥상에 오른 이경규와 강호동은 탁 트인 절경에 감탄했다. 남산 높이와 비슷하다고 전해졌다. 이에 강호동은 산 정상에서 소리치듯 “이경규 예능 그렇게 하는 거 아니다! 예능은 리액션이다! 리액션 좀 똑바로 해라! 내 후배였으면 나한테 맞았다!”라고 말했다. 옆에서 휴대폰으로 촬영을 하고 있던 이경규는 답답한 나머지 토해내는 강호동의 외침에 폭소했다. 이후 강호동은 “가슴이 뻥 뚫리네”라며 속시원해했다. 이경규도 지지 않았다. 이경규는 “강호동 가식적인 방송은 이제 그만해! 절반이 사기야!”라고 화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프로축구] 무조건 이겨야 산다… 박 터지는 ‘위아래 전쟁’

    승격과 강등을 두고 프로축구 K리그가 막판 생존 경쟁에 돌입했다. K리그 챌린지(2부리그)에선 대구가 4년 만에 클래식(1부리그)으로 승격하는 기쁨을 누리는 가운데 안산을 제외한 상위 세 팀이 준플레이오프(준PO)와 PO를 거쳐 남은 승격 카드 한 장을 노린다. 준PO에서는 2일 오후 7시 강원 강릉종합운동장에서 4위로 시즌을 마친 강원과 5위 부산이 만난다. 무승부가 나오면 정규시즌에서 순위가 높은 팀이 다음 라운드에 진출하기 때문에 부산보다는 강원이 유리하다. 이날 경기 승자는 5일 3위 부천과 단판 PO를 치른다. 부천은 올해 대한축구협회(FA)컵 4강에 클래식과 분리 운영 이후 처음 진출하는 돌풍을 일으켰다. PO 승자는 클래식 11위 팀과 오는 17일과 20일 홈앤드어웨이로 맞붙어 클래식 승격과 챌린지 잔류 여부를 가린다. 챌린지 세 팀에 PO가 희망을 향한 도전이라면 클래식 팀들엔 절망을 피하기 위한 응전이다. 현재 하위 스플릿에 속한 여섯 팀 가운데 수원FC가 승점 36으로 최하위다. 남은 두 경기를 모두 이기고 11위 인천이 모두 져 승점은 물론 다득점까지 같아질 여지는 있지만 수원FC의 골 득실이 -18로 인천(-8)에 현격하게 뒤져 강등이 확정적이다. 문제는 챌린지 팀과 승강 PO를 치르는 클래식 11위를 어느 팀이 차지하느냐다. 현재 하위 스플릿의 7위 광주(승점 45)와 11위 인천(승점 42) 사이에 무려 다섯 팀이 몰려 있다. 남은 두 경기 결과에 따라 어느 팀이라도 11위로 추락할 수 있다. 특히 수원(승점 44), 성남(승점 43), 포항(승점 42) 등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강호들이 8~10위에 내몰려 있다. 세 팀은 지푸라기라도 붙잡는 심정으로 나설 것이 분명해 막판 경쟁이 처절할 수밖에 없다. 2일 광주-포항, 성남-수원FC, 수원-인천 격전을 치르고 이틀만 쉬고 5일 최종전(인천-수원FC, 수원-광주, 포항-성남)에 나선다. 강국진 기자 betulo@seoul.co.kr
  • [하프타임]

    김운용스포츠위원회 4일 창립 김운용 전 국제올림픽위원회(IOC) 부위원장이 자신의 이름을 딴 사단법인 김운용스포츠위원회를 세우고 오는 4일 오후 6시 30분 서울 중구 밀레니엄서울 힐튼호텔에서 창립식을 연다. 행사에는 세르미앙 능(싱가포르)·낫 인드라파나(태국) IOC 위원 등 국제 스포츠 리더들과 김종필·정운찬 전 국무총리 등 3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김운용스포츠위원회는 올림픽 글로벌지도자 육성 및 스포츠 외교 활동과 김운용컵국제오픈태권도대회 개최, 태권도 지원 사업 등을 할 예정이다. 韓, 야구선수권 베네수엘라 완파 장채근 감독이 이끄는 한국야구 대표팀은 1일 멕시코 몬테레이 구장에서 열린 23세 이하 세계선수권대회 A조 예선 라운드 4차전에서 강호 베네수엘라를 7-2로 완파했다. 4연승을 달린 한국은 파나마와 함께 A조 공동 1위를 지켰다. 한국은 선발 유희운(kt)이 3.2이닝 5피안타 3탈삼진 1실점으로 마운드를 내려왔지만, 윤중현(성균관대)이 4.1이닝 3피안타 7탈삼진 무실점으로 상대 타선을 압도하며 승리투수가 됐다. 한국은 2일 살티요로 자리를 옮겨 파나마와 조 1위 자리를 놓고 맞대결을 벌인다. 日지바롯데 이대은 퇴단 발표 일본프로야구 지바롯데 구단이 이대은(27)의 퇴단을 공식 발표했다고 1일 일본 스포츠 매체 ‘닛칸스포츠’가 보도했다. 이대은은 지난해 1군에서 선발과 중간을 오가며 9승 9패 4홀드 평균자책점 3.84로 활약했으나 올해에는 1군에서 단 3경기(승패 없이 평균자책점 7.20)만 뛰었다. 병역 의무를 수행하기 위해 지난달 4일 한국으로 들어온 이대은은 경찰야구단에 입단하려 했으나 문신 금지 규정 때문에 2차 신체검사에서 불합격했다. 이대은은 문신을 지운 뒤 이달 경찰야구단 추가 모집 기간에 다시 지원할 예정이다.
  • [부고]

    ●김창섭(서울신문 제주지국장)씨 형님상 26일 광주그린장례식장, 발인 28일 오전 8시 (062)250-4455 ●김영우(국회 국방위원장·새누리당 국회의원)씨 모친상 27일 경기도의료원 포천병원, 발인 29일 오전 (031)539-9461 ●김완종(전 서울시 중구청장)씨 별세 윤일(가톨릭관동대 교수)씨 부친상 27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9일 오전 7시 (02)3010-2262 ●박성식(동방전기공업 이사)씨 부친상 이홍철(고려대 산업경영공학부 교수)함준호(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씨 장인상 26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29일 오전 7시 30분 (02)2227-7556 ●성대경(전 성균관대 교수·전 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위원회 위원장)씨 별세 임국희(아나운서클럽 회장)씨 남편상 성지동(성균관의대 교수)은애(단국대 교수)씨 부친상 박찬길(이화여대 교수)씨 장인상 백영경(한국방송통신대 교수)씨 시부상 26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9일 오전 7시 (02)3410-6914 ●박기출(세계한인무역협회 회장·PG오토모티브홀딩스 회장)씨 모친상 26일 울산 영락원, 발인 29일 오전 9시 (052)256-6896 ●김동철(KB투자증권 상근감사위원)씨 모친상 27일 순천향대 부천병원, 발인 29일 오전 8시 (032)327-4444 ●윤승영(경찰청 교통기획과장)씨 부친상 26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28일 오전 8시 (02)2258-5940 ●박강호(두용어패럴 이사)씨 부친상 문병옥(전 전자신문인터넷 이사)씨 장인상 27일 분당서울대병원, 발인 29일 오전 8시 (031)787-1507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