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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TN포토] 강호동·유세윤·우승민, ‘우유 홍보대사로 위촉 됐어요’

    [NTN포토] 강호동·유세윤·우승민, ‘우유 홍보대사로 위촉 됐어요’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9일 오전 서울 소공동 웨스틴조선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2010 우유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강호동 유세윤 우승민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날 홍보대사로 위촉받은 강호동은 ‘사랑의 우유 전달식’통해 우유 10,000개를 불우이웃에게 전달 했으며, 유세윤·우승민과 함께 2010년도 우유소비촉진 캠페인 광고에 출연할 예정이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우승민, ‘우유 홍보대사에 위촉돼 기뻐요’

    [NTN포토] 우승민, ‘우유 홍보대사에 위촉돼 기뻐요’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9일 오전 서울 소공동 웨스틴조선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2010 우유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우승민과 장태평 장관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날 홍보대사로 위촉받은 강호동은 ‘사랑의 우유 전달식’통해 우유 10,000개를 불우이웃에게 전달 했으며, 유세윤·우승민과 함께 2010년도 우유소비촉진 캠페인 광고에 출연할 예정이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강호동, ‘위촉패 멋진데?’

    [NTN포토] 강호동, ‘위촉패 멋진데?’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9일 오전 서울 소공동 웨스틴조선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2010 우유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강호동이 위촉패를 바라보고 있다. 이날 홍보대사로 위촉받은 강호동은 ‘사랑의 우유 전달식’통해 우유 10,000개를 불우이웃에게 전달 했으며, 유세윤·우승민과 함께 2010년도 우유소비촉진 캠페인 광고에 출연할 예정이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무릎팍도사’ 강호동·유세윤·우승민, ‘우유 원샷’

    ‘무릎팍도사’ 강호동·유세윤·우승민, ‘우유 원샷’

    강호동, 유세윤, 우승민 등 ‘무릎팍도사’ 개그맨 3인방이 우유 홍보대사로서 시원한 ’우유원샷’을 선보였다.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 출연중인 강호동과 유세윤, 우승민은 올해의 우유 홍보대사로 발탁됐다. 9일 서울 중구 웨스턴조선호텔에서 열린 ‘2010 우유 홍보대사 위촉식’에 참석한 세 사람은 우윳잔을 들고 건배를 외치며 홍보대사로서의 활동에 시동을 걸었다. 이로써 강호동을 비롯한 세 명의 개그맨은 2009년 우유 홍보대사였던 박태환 선수의 바통을 이어받아 본격적인 우유 홍보 활동에 나서게 됐다. 한편 이날 강호동은 우유 홍보대사에 위촉된 기념으로 우유 1만 개를 어린이 재단에 전달했다. 서울신문NTN 김수연 인턴기자 newsyouth@seoulntn.com / 사진 = 이대선 기자
  • [NTN포토] 장태평 장관·무릎팍 도사 팀, ‘우리 우유 소비 팍팍’

    [NTN포토] 장태평 장관·무릎팍 도사 팀, ‘우리 우유 소비 팍팍’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9일 오전 서울 소공동 웨스틴조선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2010 우유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강호동, 장태평 장관, 우승민, 유세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날 홍보대사로 위촉받은 강호동은 ‘사랑의 우유 전달식’통해 우유 10,000개를 불우이웃에게 전달 했으며, 유세윤·우승민과 함께 2010년도 우유소비촉진 캠페인 광고에 출연할 예정이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강호동, ‘(유)세윤아 오늘 우유 마시고 왔어?’

    [NTN포토] 강호동, ‘(유)세윤아 오늘 우유 마시고 왔어?’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9일 오전 서울 소공동 웨스틴조선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2010 우유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강호동과 유세윤이 대화를 나누고 있다. 이날 홍보대사로 위촉받은 강호동은 ‘사랑의 우유 전달식’통해 우유 10,000개를 불우이웃에게 전달 했으며, 유세윤·우승민과 함께 2010년도 우유소비촉진 캠페인 광고에 출연할 예정이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강호동, ‘우리 우유 홍보에 압장 설게요’

    [NTN포토] 강호동, ‘우리 우유 홍보에 압장 설게요’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9일 오전 서울 소공동 웨스틴조선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2010 우유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강호동과 장태평 장관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날 홍보대사로 위촉받은 강호동은 ‘사랑의 우유 전달식’통해 우유 10,000개를 불우이웃에게 전달 했으며, 유세윤·우승민과 함께 2010년도 우유소비촉진 캠페인 광고에 출연할 예정이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강호동, ‘우유로 사랑 나눠요’

    [NTN포토] 강호동, ‘우유로 사랑 나눠요’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9일 오전 서울 소공동 웨스틴조선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2010 우유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강호동이 어린이 재단에 ‘우유 전달식’을 하고 있다. 이날 홍보대사로 위촉받은 강호동은 ‘사랑의 우유 전달식’통해 우유 10,000개를 불우이웃에게 전달 했으며, 유세윤·우승민과 함께 2010년도 우유소비촉진 캠페인 광고에 출연할 예정이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강호동, ‘장태평 장관 앞에서 우유 원샷’

    [NTN포토] 강호동, ‘장태평 장관 앞에서 우유 원샷’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9일 오전 서울 소공동 웨스틴조선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2010 우유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강호동이 우유를 마시고 있다. 이날 홍보대사로 위촉받은 강호동은 ‘사랑의 우유 전달식’통해 우유 10,000개를 불우이웃에게 전달 했으며, 유세윤·우승민과 함께 2010년도 우유소비촉진 캠페인 광고에 출연할 예정이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강호동, 우유 홍보대사로 임명

    [NTN포토] 강호동, 우유 홍보대사로 임명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9일 오전 서울 소공동 웨스틴조선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2010 우유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강호동이 가슴에 꽃을 달고 있다. 이날 홍보대사로 위촉받은 강호동은 ‘사랑의 우유 전달식’통해 우유 10,000개를 불우이웃에게 전달 했으며, 유세윤·우승민과 함께 2010년도 우유소비촉진 캠페인 광고에 출연할 예정이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강호동, ‘우리 우유가 최고죠’

    [NTN포토] 강호동, ‘우리 우유가 최고죠’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9일 오전 서울 소공동 웨스틴조선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2010 우유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강호동이 홍보대사에 위촉된 소감을 말하고 있다. 이날 홍보대사로 위촉받은 강호동은 ‘사랑의 우유 전달식’통해 우유 10,000개를 불우이웃에게 전달 했으며, 유세윤·우승민과 함께 2010년도 우유소비촉진 캠페인 광고에 출연할 예정이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이승기, 휴가철 네비게이션 목소리로 듣고싶은 ★ 1위

    이승기, 휴가철 네비게이션 목소리로 듣고싶은 ★ 1위

    배우 겸 가수 이승기가 여름 휴가철 네비게이션 목소리로 듣고 싶은 연예인 1위를 차지했다. 음악전문사이트 몽키3가 지난 1일부터 7일까지 총 559명을 대상으로 ‘여름 휴가철 네비게이션으로 듣고 싶은 연예인 목소리’를 설문조사한 결과 이승기가 243표(43%)의 지지로 1위를 차지했다. 이승기를 뽑은 네티즌들은 “부드러운 남자 이승기가 감미로운 목소리로 길 안내해 준다면 교통체증 마저도 즐거울 것 같다.”, “이승기의 로맨틱한 목소리를 들으면 절대 졸음 운전하지 않을 것 같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이어 2위는 130표(23%)의 지지를 얻은 이선균이 차지했다. 이선균 특유의 중저음의 부드러운 목소리를 들으면 초보 운전자라도 안정감을 느낄 것 같다는 의견이 대다수. 3위에는 다소 의외의 인물인 강호동(61표, 11%)이 뽑혔다. 강호동의 큰 목소리에 정신이 번쩍 들어 졸음운전을 예방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의견이 많았고 이어 유세윤(54표, 10%), 성시경(37표, 7%), 타이거JK(34표, 6%)이 뒤를 이었다. 한편 이승기는 최근 국내최대 영화예매 사이트인 맥스무비가 실시한 ‘여름휴가 같이 가고 싶은 남자가수’ 설문조사에서도 1위에 뽑혀 높은 인기를 실감케 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강타 “군대서 윤아는 윤아님!”...소시 ‘인기실감’

    강타 “군대서 윤아는 윤아님!”...소시 ‘인기실감’

    90년대 최고의 인기 아이돌 H.O.T 출신 가수 겸 배우 강타가 군복무 당시 걸그룹 소녀시대와 관련한 에피소드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강타는 지난 7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 출연해 MC 강호동이 소녀시대 전원이 면회를 갔었냐고 묻자 “이등병 때 소녀시대가 면회를 왔는데 나가봤더니 소녀시대 9명이 2열 종대로 서 있더라.”고 설명했다.이어 강타는 “선임이소녀시대 멤버들 중에 누가 제일 예쁜가’라고 묻기에 ‘윤아가 가장 예쁩니다’고 말했다가 혼났다.”며 “선임이 윤아를 윤아님이라고 부르라고 하더라”고 말해 출연진을 폭소케 했다. 또 그는 “내무반에 ‘전우들을 대할 때 소녀시대 대하듯’이라는 표어가 있다.”고 밝혀 소녀시대가 군장병들에게 상당히 특별한 존재임을 전했다.이외에도 강타는 H.O.T 데뷔 후 가수생활에 대한 솔직한 고백과 비밀 데이트의 어려움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놨다. 강타는 H.O.T 활동 당시 팬들의 눈을 피해 몰래 만났던 여자친구와의 비밀 연애장소가 한강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사진 =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탁재훈 “‘상플’로부터 강제 하차당했다” 고백

    탁재훈 “‘상플’로부터 강제 하차당했다” 고백

    방송인 탁재훈이 아픈 과거를 드러냈다. 탁재훈은 지난 6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강심장’에 출연해 거침없는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MC 강호동이 “탁재훈은 과거 ‘강심장’의 경쟁 프로그램인 ‘상상플러스’의 MC를 맡았기 때문에 우리 프로그램에는 출연하지 않을 줄 알았다.”고 말을 건넸다. 이에 탁재훈은 “상상플러스에서 활약을 하고 싶었지만 강제적으로 하차 당했다.”고 털어놔 시선을 모았다. 이어 “‘강심장’은 첫 출연이라 다소 긴장된다. 우리 집은 SBS가 안 나온다.”고 특유의 애드리브로 분위기를 살렸다. 한편 탁재훈은 KBS 2TV ‘상상플러스’의 MC를 맡은 바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강심장’ 윤세아-김세아-오지은, 섹시댄스로 男心 몰이

    ‘강심장’ 윤세아-김세아-오지은, 섹시댄스로 男心 몰이

    탤런트 윤세아 김세아 오지은이 과감한 섹시 댄스를 선보여 화제다. 지난 6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서 데뷔 6년 만에 예능 프로그램에 첫 출연한 윤세아는 스스로를 ‘춤 바람난 여자’라고 소개했다. MC 강호동 이승가가 즉석에서 춤을 요청하자 윤세아는 현란한 테크노 댄스를 췄고, 본격적인 무대에서는 전문 댄서팀과 함께 파워풀하면서도 섹시한 댄스를 선보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어 무용과 출신 김세아도 재즈 댄스를 선보여 출연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김세아는 출산한지 5개월 밖에 안됐음에도 불구하고 날씬한 몸매와 완벽한 춤으로 모두의 박수갈채를 받았다. 오지은 역시 KBS 2TV 주말드라마 ‘수상한 삼형제’에서 보여줬던 파격적인 의자 퍼포먼스를 선보여 남성 출연진의 시선을 압도했다. 한편 탁재훈 최시원 이특 사이먼디 등이 출연한 ‘강심장’은 17.4%(AGB닐슨, 전국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 동시간대 예능프로그램 1위를 차지했다. 사진 = SBS ‘강심장’ 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스타킹 출연 팔씨름왕 구속…성매매 유인 강도짓

    스타킹 출연 팔씨름왕 구속…성매매 유인 강도짓

    ‘스타킹’에 출연해 팔씨름왕으로 이름을 알렸던 10대 소년이 원조교제를 미끼로 강도 행각을 벌이다가 경찰에 구속됐다. 7일 전주 덕진경찰서가 강도 상해 혐의로 구속한 이모(17.고교 중퇴) 군은 친구와 여자 후배 등 10대 6명과 함께 인터넷 채팅으로 성매매를 하자며 남자들을 유인해 폭행하고 금품을 빼앗다 경찰에 붙잡혔다. 이군 등은 지난달 29일 오후 10시30분께 B양이 채팅을 통해 성매매를 약속하고 모텔로 불러낸 김모(30) 씨를 폭행한 뒤 현금 20만원과 승용차를 빼앗는 등 두 차례에 걸쳐 1천300만원 상당의 금품을 강취한 혐의를 받고 있다. 한편 이군은 2008년 2월 SBS 예능프로그램 ‘스타킹’에 출연해 MC 강호동과 팔씨름 대결에서 두 차례나 이겨 고향인 익산에서 유명세를 떨친 바 있다. 방송에 출연했을 당시 이군은 “할머니를 도와 농사일을 하다보니 팔 힘이 세졌다. 어릴 적 집을 나간 어머니가 보고 싶고, 크면 경찰이 돼 이 힘을 주변사람을 돕는 데 쓰겠다.”고 말했다. 그러나 불과 2년이 지난 현재 이군은 몸에 위력과시용 문신을 새겼고 전과자라는 꼬리표까지 붙이고 말았다. 현재 ‘스타킹’은 ‘손당구 전문가’로 출연한 조모(50) 씨가 지명수배된 인질강도범인줄 모르고 방송에 출연을 허락한 바 있어 시청자들 사이에서 ‘출연자 선정에 문제가 있는 것 아니냐’며 질타가 이어지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강심장’ 윤세아-김세아-오지은, 섹시댄스로 男心 몰이

    ‘강심장’ 윤세아-김세아-오지은, 섹시댄스로 男心 몰이

    탤런트 윤세아 김세아 오지은이 과감한 섹시 댄스를 선보여 화제다. 지난 6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서 데뷔 6년 만에 예능 프로그램에 첫 출연한 윤세아는 스스로를 ‘춤 바람난 여자’라고 소개했다. MC 강호동 이승가가 즉석에서 춤을 요청하자 윤세아는 현란한 테크노 댄스를 췄고, 본격적인 무대에서는 전문 댄서팀과 함께 파워풀하면서도 섹시한 댄스를 선보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어 무용과 출신 김세아도 재즈 댄스를 선보여 출연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김세아는 출산한지 5개월 밖에 안됐음에도 불구하고 날씬한 몸매와 완벽한 춤으로 모두의 박수갈채를 받았다. 오지은 역시 KBS 2TV 주말드라마 ‘수상한 삼형제’에서 보여줬던 파격적인 의자 퍼포먼스를 선보여 남성 출연진의 시선을 압도했다. 한편 탁재훈 최시원 이특 사이먼디 등이 출연한 ‘강심장’은 17.4%(AGB닐슨, 전국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 동시간대 예능프로그램 1위를 차지했다. 사진 = SBS ‘강심장’ 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조정린, 고현정-최시원 싱크로율 100% ‘성대모사神’

    조정린, 고현정-최시원 싱크로율 100% ‘성대모사神’

    방송인 조정린이 최시원과 고현정의 성대모사를 완벽하게 선보이며 ‘죽지 않은’ 실력을 뽐냈다. 조정린은 지난 6일 방송된 SBS ‘강심장’(MC 강호동 이승기)에 출연해 배우 고현정의 평소 모습과 ‘선덕여왕’에서의 미실을 그대로 재현했다. 또 그는 이날 함께 출연한 슈퍼주니어 최시원을 스튜디오에서 관찰한 뒤 ‘즉석 성대모사’에도 도전했다. 이날 조정린은 고현정 특유의 머리를 넘기는 동작과 말하면서 헛웃음을 짓는 표정 등 고현정의 평소 습관과 극중에서 연기했던 미실의 특징들을 똑같이 표현해 출연진 및 방청객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또 조정린은 녹화 약 1시간이 지난 뒤 “최시원 씨의 동작들이 ‘제발 나를 성대모사 해주세요’라고 하고 있다.”며 ‘성대모사의 신’다운 매서운 눈썰미를 드러냈다. 조정린은 최시원의 성대모사로 과도한 제스처와 하이파이브를 선보여 출연진과 방청객들의 공감대를 이끌어내며 폭소를 자아냈다. 한편 이날 ‘강심장’에는 탁재훈, 슈퍼주니어(최시원, 이특, 은혁, 신동, 동해, 규현), 윤세아, 오지은, 김세아, 랩퍼 사이먼디, 조정린 등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사진 = SBS ‘강심장’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윤세아 “사실 80년생 아닌 78년생” 솔직 고백

    윤세아 “사실 80년생 아닌 78년생” 솔직 고백

    배우 윤세아가 자신의 나이를 솔직하게 고백했다.윤세아는 지난 6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 출연해 데뷔 후 예능프로그램에 나오지 못했던 이유를 밝히고 그간 숨겨뒀던 남다른 예능감을 선보였다. 특히 그는 즐겨봤던 예능프로그램에 대해 말하다가 뜬금 없이 “올해 서른셋이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MC 강호동이 “프로필에는 그렇게 안되있지 않느냐”라고 지적하자 윤세아는 당황하더니 “작년까지는 80으로 활동하다가 올해부터는 78년생이다.”며 “회사에서 한 살이라도 낮춰서 활동하면 연기생활이 길어질 거라고 해서 80으로 살았다.”고 나이를 속여서 활동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를 설명했다.이어 윤세아는 “작년에 회사를 옮기고 6년 만에 내 나이를 찾았다.”며 “(나이 때문에) 족보 엉키고 친구도 잃고 답답했었는데 내 나이대로 활동해서 맘이 편하다.”고 심경을 털어놨다.또 윤세아는 소속사에서 예능프로그램에 출연시키지 않은 이유로 “6년 전에는 지금보다 혈기 왕성했었다. 힘이 좋아서 사람들과 대화할 때 목소리가 크고 거칠었다.”며 “사람을 워낙 좋아하고 반말도 불쑥 나오니까 회사에서 이를 걱정해 내보내지 않았다.”고 밝혔다.이외에도 윤세아는 음악만 나오면 돌변해서 진지하게 현란한 테크노댄스를 보여 출연진을 놀라게 했고 가수 남궁옥분과 마야의 노래를 모창해 그간 예능프로그램에 나오지 못했던 한을 풀 듯 열정적인 모습을 보여줬다.사진 = SBS ‘강심장’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스타킹’ 출연 팔씨름왕, 구속..원조교제+강도행각

    ‘스타킹’ 출연 팔씨름왕, 구속..원조교제+강도행각

    ‘스타킹’에 출연해 팔씨름왕으로 이름을 알렸던 10대 소년이 원조교제를 미끼로 강도 행각을 벌이다가 경찰에 구속됐다. 7일 전주 덕진경찰서가 강도 상해 혐의로 구속한 이모(17.고교 중퇴) 군은 친구와 여자 후배 등 10대 6명과 함께 인터넷 채팅으로 성매매를 하자며 남자들을 유인해 폭행하고 금품을 빼앗다 경찰에 붙잡혔다. 이군 등은 지난달 29일 오후 10시30분께 B양이 채팅을 통해 성매매를 약속하고 모텔로 불러낸 김모(30) 씨를 폭행한 뒤 현금 20만원과 승용차를 빼앗는 등 두 차례에 걸쳐 1천300만원 상당의 금품을 강취한 혐의를 받고 있다. 한편 이군은 2008년 2월 SBS 예능프로그램 ‘스타킹’에 출연해 MC 강호동과 팔씨름 대결에서 두 차례나 이겨 고향인 익산에서 유명세를 떨친 바 있다. 방송에 출연했을 당시 이군은 “할머니를 도와 농사일을 하다보니 팔 힘이 세졌다. 어릴 적 집을 나간 어머니가 보고 싶고, 크면 경찰이 돼 이 힘을 주변사람을 돕는 데 쓰겠다.”고 말했다. 그러나 불과 2년이 지난 현재 이군은 몸에 위력과시용 문신을 새겼고 전과자라는 꼬리표까지 붙이고 말았다. 현재 ‘스타킹’은 ‘손당구 전문가’로 출연한 조모(50) 씨가 지명수배된 인질강도범인줄 모르고 방송에 출연을 허락한 바 있어 시청자들 사이에서 ‘출연자 선정에 문제가 있는 것 아니냐’며 질타가 이어지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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