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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속사 가압류…유재석-강호동 출연료 두달째 못받아

    소속사 가압류…유재석-강호동 출연료 두달째 못받아

    연예기획사 디초콜릿이앤티에프(이하 디초콜릿) 재산에 대한 채권단의 가압류 조치 파장이 소속된 연예인들에게까지 미치고 있다. ‘국민MC’ 강호동과 유재석 조차 소속사 디초콜릿으로부터 약 두 달간 출연료를 받지 못했다. 16일 한 연예 관계자에 따르면 강호동과 유재석 등 디초콜릿 소속 연예인들은 지난 두 달 동안 TV 출연료 등을 받지 못했다. 이는 디초콜릿이 채권단으로부터 가압류 처분을 받았기 때문이다. 이 관계자는 “두 달 동안 소속 연예인들이 출연료를 정산 받지 못했기 때문에 해당 연예인들이 전속계약 해지를 요구한다면 어쩔 수 없는 상황이다.”고 전했다. 특히 경영 악화에 빠진 디초콜릿은 외주 제작하던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 라디오스타’ 제작에서도 손을 뗐다. 이에 MBC는 외주제작자를 빼고 본사 제작으로 전환하게 됐다고 전했다. 과연 두 달께 출연료 등을 받지 못한 강호동 유재석 등 디초콜릿 소속 연예인들이 어떤 선택을 할지 방송가 안팎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유재석-강호동, 두달간 한푼 출연료 못받아…왜?

    유재석-강호동, 두달간 한푼 출연료 못받아…왜?

    ‘국민MC’ 강호동과 유재석이 소속사 디초콜릿이앤티에프(이하 디초콜릿)로부터 약 두 달간 출연료를 받지 못했다. 16일 한 연예 관계자에 따르면 강호동과 유재석 등 디초콜릿 소속 연예인들은 지난 두 달 동안 TV 출연료 등을 받지 못했다. 이는 디초콜릿이 채권단으로부터 가압류 처분을 받았기 때문이다. 이 관계자는 “두 달 동안 소속 연예인들이 출연료를 정산 받지 못했기 때문에 해당 연예인들이 전속계약 해지를 요구한다면 어쩔 수 없는 상황이다.”고 전했다. 특히 경영 악화에 빠진 디초콜릿은 외주 제작하던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 라디오스타’ 제작에서도 손을 뗐다. 이에 MBC는 외주제작자를 빼고 본사 제작으로 전환하게 됐다고 전했다. 과연 두 달께 출연료 등을 받지 못한 강호동 유재석 등 디초콜릿 소속 연예인들이 어떤 선택을 할지 방송가 안팎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트렌드세터’ 김갑수 “미니홈피 트위터는 내 삶의 낙”

    ‘트렌드세터’ 김갑수 “미니홈피 트위터는 내 삶의 낙”

    배우 김갑수가 트위터의 저조한 리플 수에 굴욕을 당했다. 김갑수는 지난 14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의 코너 ‘무릎팍 도사’에 출연해 평소 미니홈피 관리가 취미이고 최근엔 트위터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날 김갑수는 강호동의 취미와 관련된 질문에 “미니홈피 관리, 셀카 찍기가 취미다.”고 털어놔 의외의 모습을 보였다. 한동안 연기보다 미니홈피 관리를 더 열심히 했다고 밝힌 김갑수에게 올밴 우승민이 “녹화 시작 전 김갑수씨 미니홈피 보고 왔는데 방문자수가 9명이던데”고 폭로해 굴욕을 안겼다. 이어 최근 시작한 트위터의 팔로워는 얼마나 되냐고 질문을 받자 “휴대폰 약정 때문에 스마트폰을 산지 얼마 안 됐다.”며 “바꾸자마자 트위터를 했다.”고 합리화를 해 MC들을 폭소케 했다. ‘무릎팍 도사’를 녹화한다는 사실도 이미 트위터를 통해 알렸다는 김갑수는 “확인할 수는 없지만 리플이 엄청 들어왔을 것”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에 이날 방송에서는 김갑수의 트위터를 실시간으로 출력해 리플 수를 확인했지만 출력 당시 리플 수는 11개에 불과했다. 김갑수는 생각보다 저조한 반응에 실망하는 기색을 내비쳤지만 이내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아서 그렇다.”고 스스로를 위로했다. 한편 ‘황금어장’이 방송된 이후 김갑수의 트위터는 팔로워가 7000명이나 등록되는 등 네티즌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사진 = MBC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성형남’ 황광희 “강호동이 ‘예능의 법칙’ 전수”

    ‘성형남’ 황광희 “강호동이 ‘예능의 법칙’ 전수”

    그룹 제국의아이들 멤버 황광희가 아이돌임에도 성형고백을 할 수 있었던 이유가 밝혀졌다.황광희는 최근 SBS ‘스타킹’과 케이블 채널 MTV ‘아이돌 유나이티드’, KBS JOY ‘아이돌리그’의 고정 패널로 출연해 솔직하고 당당한 모습으로 눈에 띄는 예능감을 드러내고 있다.그는 “‘스타킹’에 출연하며 강호동 선배님이 많이 예뻐해 주셨는데 강호동 선배님께 ‘예능의 법칙’에 대해 배웠다.”며 “요즘은 솔직한 모습이 대세인 것 같다.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솔직한 나만의 색깔을 많이 보여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황광희가 성형사실을 고백하는데 방송인 강호동이 한몫한 것. 이어 황광희는 “예능에서 ‘황광희 효과’를 보여주겠다.”는 당찬 포부를 밝혔다.앞서 황광희는 최근 회사의 ‘성형금지’ 방침에 반발해 1년간 잠적했었다며 멤버 중 자신만 성형 경험이 있다고 솔직하게 고백해 화제가 된 바 있다.황광희는 “1월에 데뷔하고 막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했을 때는 정말 가만히 앉아 있다가 돌아오는 것이 다반사였다.”며 “조금 시간이 지나자 같이 출연하신 선배님들이 너무나 잘 알려줘 이제는 자연스럽게 섞여서 이야기도 이어나가고 카메라에 잡히는 빈도수도 예전보다 더 늘어난 것 같다.”고 전했다.선배 연예인들의 도움과 본인의 노력으로 황광희는 예능프로그램에서 재치 있는 입담과 남다른 끼를 선보이고 있으며 밝고 낙천적인 성격으로 프로그램의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맡아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다는 평을 받고 있어 예능프로그램으로부터 러브콜까지 쏟아지고 있다.한편 제국의 아이들은 최근 디지털 싱글 음반 ‘레벨 업’(Level Up)을 발표하고 타이틀 곡 ‘이별드립’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사진 = 제국의 아이들 미투데이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김갑수 “미니홈피 댓글달기, 연기보다 열심히 해” 폭소

    김갑수 “미니홈피 댓글달기, 연기보다 열심히 해” 폭소

    배우 김갑수가 미니홈피의 댓글 관리에 뻐져있었던 경험을 고백했다. 김갑수는 14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 출연해 “드라마에서 오래 살고 싶다.”는 고민거리로 MC 강호동과 만났다. 이날 김갑수는 “예전에는 미니홈피에 오는 팬들의 방문 글에 일일이 댓글을 달았다.”고 회상했다. 이어 “한때는 댓글 다는 것을 연기 이상으로 열심히 한 적 있다.”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또한 김갑수는 “처음에는 댓글 다는 것이 재미있었는데, 점점 팬들이 많아지다 보니 누군가에게는 댓글을 달아주고 달아주지 않고 할 수가 없어 요즘엔 거의 못 한다.”고 덧붙였다. 이외에도 김갑수는 “좋아하는 술은 와인이고 좋아하는 가수는 에미넴이다.”며 의외의 답변을 능청스럼게 늘어놓았다. 또 “후배배우 천정명과 외모를 비교해 주눅들 정도는 아니다.”고 말하는 등 MC 강호동과 유세윤 등의 웃음을 유발시켰다. 사진 = 김갑수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뉴스팀 기자 ntn@seoulntn.com
  • MBC ‘무릎팍도사’ 자체 제작...’출연진은 이상無’

    MBC ‘무릎팍도사’ 자체 제작...’출연진은 이상無’

    MBC 예능프로그램 ‘무릎팍도사’가 자체 제작될 계획이다. 지난 2006년 첫 방송부터 ‘황금어장’의 외주제작을 맡아온 디초콜릿이앤티에프은 최근 MBC로 부터 계약해지 의사를 전달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MBC 관계자에 따르면 MBC 예능국이 ‘무릎팍도사’의 자체 제작을 맡게 됐으며 외주 제작사만이 빠졌을 뿐 프로그램 MC를 비롯해 다른 요소들은 아무런 변화가 없다. 현재 ‘황금어장’에 출연하는 강호동과 올밴 우승민, 윤종신 등은 디초콜릿이앤티에프 소속 연예인이지만 제작 형태가 바뀐 후에도 변함없이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사진 = MBC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김갑수, ‘된장남’ 등극 “소주보다 와인 좋아해”

    김갑수, ‘된장남’ 등극 “소주보다 와인 좋아해”

    배우 김갑수가 그동안 쌓아왔던 이미지와 180도 다른 ’된장남’ 본색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김갑수는 14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 ‘황금어장-무릎팍도사’ 에 출연해 "나는 와인을 좋아하고, 분위기도 좋아한다."며 운을 뗀 후 ‘된장남’이라 부를만한 자신의 본 모습을 낱낱이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갑수는 MC 강호동이 "와인이냐 소주냐."고 묻자 망설임 없이 "와인"이라고 답했다. 또 쌍화차보다는 에스프레소를 좋아하며 제일 좋아하는 음식은 샌드위치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가장 좋아하는 가수가 누구냐는 질문에는 래퍼 에미넴이라고 답한 김갑수는 "50센트를 좋아했는데 에미넴이 더 좋아졌다."고 덧붙였다. 실제로 김갑수의 미니홈피에는 현재 에미넴의 ‘Crack A Bottle’, ‘Clean Out My Closet’ 등이 BGM으로 흐르고 있다. 또한 김갑수는 "사람들은 내가 머리를 이발소에서 하는 줄 아는데 유명한 헤어숍에서 한다. 이미숙 등 다수 여배우가 다니는 미용실이다."고 털어놔 강호동을 폭소케 했다. 한편 이날 김갑수는 미니홈피 꾸미기에 흠뻑 빠져있는 자신의 모습을 담은 인증샷을 공개하는 등 의외의 모습을 드러냈다. 사진 = MBC 서울신문NTN 김수연 인턴기자 newsyouth@seoulntn.com
  • 김갑수 “과거 주진모와 동성애 연기…‘쌍화점’서 또?”

    김갑수 “과거 주진모와 동성애 연기…‘쌍화점’서 또?”

    배우 김갑수가 과거 주진모와 호흡을 맞췄던 동성애 연기에 대해 회상했다. 14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 출연한 김갑수는 1996년 KBS 드라마 ‘슬픈 유혹’에서 주진모와 함께 당시로서는 파격적인 동성애 연기를 했던 사실을 밝혔다. 김갑수는 “작품은 좋은데 아무리 해도 몰입이 되지 않아 힘들었다.”고 털어놨다. 그는 “주진모의 등판을 보고 뭔가를 느끼고 내 안에서 다른 내가 나와야 하는데 아무리 해도 안됐다.”며 주진모의 등판은 그냥 주진모의 등판이었다고 말해 MC 강호동을 폭소케 했다. 이에 강호동은 김갑수에게 주진모와 조인성이 동성애 호흡을 맞춘 영화 ‘쌍화점’을 봤느냐고 질문은 던졌다. 이에 김갑수는 “주진모가 또?”라고 말끝을 흐리며 웃음을 유발시켰다. 한편 김갑수는 이날 방송에서 “드라마에서 오래 살고 싶다.”는 고민거리를 안고 ‘무릎팍도사’를 찾았다. 그는 “예전에는 미니홈피에 댓글 다는 것을 연기 이상으로 열심히 한 적 있다.”고 말하는 등 의외의 모습으로 시선을 모았다. 사진 = MBC,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기자 ntn@seoulntn.com
  • 김갑수, ‘무릎팍도사’ 만나 “드라마서 오래 살고싶어”

    김갑수, ‘무릎팍도사’ 만나 “드라마서 오래 살고싶어”

    배우 김갑수가 드라마 속에서 오래 살고 싶다는 소망을 밝혔다. 김갑수는 14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무릎팍도사’ 에 출연해 "이제 드라마에서 오래 살고 싶다."는 고민을 털어놨다. 그는 특히 "올 봄에 많이 죽었다. 만덕이, 제중원, 신언니 등에서 몰아서 죽었다."며 "가장 빨리 죽은 것은 2회 때 죽은 것이다."고 덧붙여 출연진을 폭소케했다. 이어 그는 드라마 PD가 섭외 제의를 해 오면 ‘아, 죽는구나’라는 생각부터 든다고 말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앞서 김갑수는 KBS 2TV 드라마 ’아이리스’, ‘추노’, ‘신데렐라 언니’, ‘거상 김만덕’과 SBS ‘제중원’ 등 인기 드라마에 출연했지만 극중 늘 단명하는 역할만 맡아 드라마에서 일찍 하차해야 했다. 한편 이날 김갑수는 미니홈피 꾸미기에 흠뻑 빠져있는 자신의 모습을 담은 인증샷을 공개하는 등 의외의 모습을 보이며 MC 강호동을 감탄시켰다. 사진 = MBC 서울신문NTN 김수연 인턴기자 newsyouth@seoulntn.com
  • 이승기, 벌칙 받고 ‘폭탄머리’ 굴욕…‘폭소’

    이승기, 벌칙 받고 ‘폭탄머리’ 굴욕…‘폭소’

    가수 이승기가 굴욕적인 ‘폭탄머리’로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다. 이승기는 지난 13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서 아이스 폭탄을 벌칙을 정면으로 맞은 뒤 위로 뻗친 ‘폭탄머리’를 선보였다. 이는 그간의 바르고 단정했던 이승기의 이미지와 상반돼 웃음을 자아낸다. 이날 방송분에서 방청객들은 이승기의 이름을 크게 연호하며 이승기가 녹화의 피날레를 ‘벌칙’으로 장식 해 줄 것을 청했다. 이승기는 흔쾌히 “다들 맞으시는 데, 나도 맞겠다.”며 벌칙을 받겠다고 나섰다. 이특은 “맞아도 황태자처럼 당당하게 맞아 달라”고 주문했고 이에 이승기는 자신만만한 모습으로 “화요일 밤에 강 심 장”을 외쳤다. 하지만 강심장을 외치는 순간 여름특집에 맞춰 한층 더 강력해진 아이스 대포가 터졌고 이를 정면으로 맞은 이승기는 머리가 산발되는 굴욕을 맛봤다. 벌칙 직후 만화의 한 장면처럼 뻗친 이승기의 머리를 본 슈퍼 주니어 멤버들은 수습을 위해 달려들었다. 이 모습을 본 강호동은 터져 나오는 웃음을 주체하지 못하고 자리에 드러누웠다. 다른 게스트들 역시 이승기의 색다른 모습에 박장대소했다. 이승기는 상황 파악이 된 후에야 눈물이 그렁그렁하게 맺힌 얼굴로 웃음 지었다. 방송 직후 시청자들은 “본 방송 보면서 데굴데굴 굴러다녔다.”, “아버지가 왠만해서는 안 웃으시는데 오늘 육성으로 웃으시더라”, “오늘 이승기 벌칙은 명장면 중에 명장면으로 길이 남을 것”이라며 이승기가 ‘강심장’ 최고의 웃음을 주었다고 평가했다. 또 이승기의 머리를 애니메이션 ‘드래건볼’의 한 장면에 비유하며 “애니메이션 실사판을 보는 줄 알았다.”, “스프레이와 무스가 없어도 저런 머리가 가능하구나.”, “이승기 더벅머리에 폭탄머리해도 너무 귀엽다.”등 뜨거운 관심을 표했다. 한편 수증기와 바람이 동시에 터져 나오는 아이스 대포는 강력한 위력을 선사하며 출연진들에게 방역차, 소화기, 나로호 등으로 불렸다. 사진 = SBS ‘강심장’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 ‘무릎팍도사’ 김갑수 “드라마서 오래 살고 싶다”

    ‘무릎팍도사’ 김갑수 “드라마서 오래 살고 싶다”

    배우 김갑수가 ‘무릎팍도사’를 만나 “드라마에서 오래 살고 싶다.”고 고백했다. 김갑수는 14일 방송되는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의 촤근 녹화에 참여해 드라마에서 주로 수명이 짧은 인물을 연기한 것에 대한 불만을 토로했다. 고민거리부터 웃음을 자아낸 김갑수는 이날 방송에서 지금껏 작품을 통해 보여준 모습과는 상반된 또 다른 매력을 선보일 전망이다. 또 아이돌그룹 2PM 멤버 택연, 동방신기의 믹키유천 등과 맺은 특별한 친분 관계도 공개할 예정이다. 또한 김갑수는 방송 녹화 당시, 취미가 미니홈피 관리와 바이크 타기라고 밝혀 시선을 모았다는 후문이다. 김갑수의 새로운 모습과 입담에 MC 강호동은 10여 차례나 포복절도하며 “역대 게스트 중 가장 큰 웃음을 주고 갔다.”고 평가해 방송에 대한 기대를 더하고 있다. " 한편 김갑수는 이날 방송을 통해 KBS 2TV 드라마 ‘신데렐라 언니’ 등 올해 출연했던 작품에 대한 비하인드 스토리와 영화 시상식에서 일어난 에피소드도 전할 예정이다. 김갑수가 출연한 ‘황금어장-무릎팍도사’는 14일 오후 11시 5분부터 방송된다. 사진 = MBC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슈주 동해, 강심장 로고송 ‘최초 공개’...깜직댄스

    슈주 동해, 강심장 로고송 ‘최초 공개’...깜직댄스

    슈퍼주니어 동해가 직접 만든 ‘강심장’ 로고송을 공개해 화제다. 지난 14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강심장’에 출연한 동해는 ‘강심장’ 로고송과 깜찍한 안무를 선보여 박수 갈채를 받았다. 동해가 만든 로고송은 부드러운 멜로디와 반복되는 가사가 누구나 따라하기 쉽게 만들어졌다. 특히 “강호동과 함께 강심장 강심장 강심장, 이승기와 함께 강심장 강심장 강심장”이라고 하는 가사는 주먹을 접었다 폈다하는 따라하기 쉬운 동작의 안무와 어울려 눈길을 끈다. 동해가 ‘강심장’ 로고송을 선보이는 자리에서 같은 팀 멤버 신동 이특 은혁이 함께 무대로 나와 댄서팀을 자청해 더 멋진 무대를 선사했다.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강심장 로고송 대박조짐 이다.”고 찬사를 보냈다. 사진 = SBS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안젤리나졸리 28日 내한, 무릎팍 출연?

    안젤리나졸리 28日 내한, 무릎팍 출연?

    올 여름 영화 ‘솔트’로 돌아올 안젤리나 졸리가 오는 28일 내한할 예정이다. 이에 ‘안젤리나 졸리 방한 시, 출연했으면 하는 TV프로그램’을 묻는 설문을 실시한 결과 MBC ‘무릎팍도사’가 1위에 올랐다. 지난 5일부터 12일까지 일주일간 진행된 이번 설문에서 ‘무릎팍도사’는 52%의 압도적인 지지를 받아 정상을 차지했다. 뒤 이어 MBC ‘무한도전’, KBS 2TV ‘1박2일’과 ‘해피투게더’ 등이 꼽혔다. 설문에 참가한 네티즌들은 “MC 강호동과 졸리의 기싸움이 기대된다.”, “졸리의 인생관과 가족이야기가 궁금하다.”, “건방진도사 유세윤이 어떤 프로필을 준비할지 궁금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액션영화 ‘솔트’는 이중첩자로 의심받게 된 CIA 요원 솔트(안젤리나 졸리 분)가 자신의 명예와 조국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액션 블록버스터로, 오는 29일 개봉한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제2의 펨핀코’ 레마, 감동 노래로 ‘스타킹’ 울려

    ‘제2의 펨핀코’ 레마, 감동 노래로 ‘스타킹’ 울려

    7살 소녀 레마의 감동적인 목소리가 ‘스타킹’을 울렸다. 10일 방송된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에는 미국 텍사스 주에서 온 레마 마베이니(7)가 출연해 세계적인 명곡 ‘어메이징 그레이스’를 불러 출연자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가스펠 가수였던 엄마의 영향으로 노래를 시작, 엄마가 돌아가신 후에도 긍정적이고 밝은 모습을 잃지 않은 레마는 가슴을 울리는 맑은 음색으로 ‘어메이징 그레이스’를 열창했다. 노래를 들은 MC 강호동과 출연자들은 모두 일어서 기립 박수로 화답했다. 특히 ‘세상에서 가장 친절하고 아름다웠던 사람’으로 엄마를 기억하며 노래를 부르는 레마의 목소리에는 단순한 가창력 이외의 짙은 호소력이 묻어 있어 감동을 더해 출연자들은 눈시울을 적시기도 했다. 출연자들은 레마의 노래를 듣고 폭발적인 가창력의 펨핀코를 떠올리며 “레마가 ‘제2의 펨핀코’로서 세계적인 스타가 될 것임을 직감했다.”고 입을 모았다. 레마는 앞서 목소리 하나로 미국 전역을 감동에 빠트린 바 있다. 감동을 선사한 레마는 ‘눈깔사탕 마임’과 ‘아줌마 댄스’를 선보인데 이어 강호동을 보며 “세상에서 가장 큰 머리”라고 말해 좌중을 폭소케 하는 등 눈물과 웃음을 동시에 가져다 줬다. 사진 = SBS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NTN포토] 강호동·유세윤·우승민, ‘우유 홍보대사로 위촉 됐어요’

    [NTN포토] 강호동·유세윤·우승민, ‘우유 홍보대사로 위촉 됐어요’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9일 오전 서울 소공동 웨스틴조선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2010 우유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강호동 유세윤 우승민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날 홍보대사로 위촉받은 강호동은 ‘사랑의 우유 전달식’통해 우유 10,000개를 불우이웃에게 전달 했으며, 유세윤·우승민과 함께 2010년도 우유소비촉진 캠페인 광고에 출연할 예정이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우승민, ‘우유 홍보대사에 위촉돼 기뻐요’

    [NTN포토] 우승민, ‘우유 홍보대사에 위촉돼 기뻐요’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9일 오전 서울 소공동 웨스틴조선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2010 우유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우승민과 장태평 장관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날 홍보대사로 위촉받은 강호동은 ‘사랑의 우유 전달식’통해 우유 10,000개를 불우이웃에게 전달 했으며, 유세윤·우승민과 함께 2010년도 우유소비촉진 캠페인 광고에 출연할 예정이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강호동, ‘위촉패 멋진데?’

    [NTN포토] 강호동, ‘위촉패 멋진데?’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9일 오전 서울 소공동 웨스틴조선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2010 우유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강호동이 위촉패를 바라보고 있다. 이날 홍보대사로 위촉받은 강호동은 ‘사랑의 우유 전달식’통해 우유 10,000개를 불우이웃에게 전달 했으며, 유세윤·우승민과 함께 2010년도 우유소비촉진 캠페인 광고에 출연할 예정이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무릎팍도사’ 강호동·유세윤·우승민, ‘우유 원샷’

    ‘무릎팍도사’ 강호동·유세윤·우승민, ‘우유 원샷’

    강호동, 유세윤, 우승민 등 ‘무릎팍도사’ 개그맨 3인방이 우유 홍보대사로서 시원한 ’우유원샷’을 선보였다.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 출연중인 강호동과 유세윤, 우승민은 올해의 우유 홍보대사로 발탁됐다. 9일 서울 중구 웨스턴조선호텔에서 열린 ‘2010 우유 홍보대사 위촉식’에 참석한 세 사람은 우윳잔을 들고 건배를 외치며 홍보대사로서의 활동에 시동을 걸었다. 이로써 강호동을 비롯한 세 명의 개그맨은 2009년 우유 홍보대사였던 박태환 선수의 바통을 이어받아 본격적인 우유 홍보 활동에 나서게 됐다. 한편 이날 강호동은 우유 홍보대사에 위촉된 기념으로 우유 1만 개를 어린이 재단에 전달했다. 서울신문NTN 김수연 인턴기자 newsyouth@seoulntn.com / 사진 = 이대선 기자
  • [NTN포토] 장태평 장관·무릎팍 도사 팀, ‘우리 우유 소비 팍팍’

    [NTN포토] 장태평 장관·무릎팍 도사 팀, ‘우리 우유 소비 팍팍’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9일 오전 서울 소공동 웨스틴조선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2010 우유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강호동, 장태평 장관, 우승민, 유세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날 홍보대사로 위촉받은 강호동은 ‘사랑의 우유 전달식’통해 우유 10,000개를 불우이웃에게 전달 했으며, 유세윤·우승민과 함께 2010년도 우유소비촉진 캠페인 광고에 출연할 예정이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강호동, ‘(유)세윤아 오늘 우유 마시고 왔어?’

    [NTN포토] 강호동, ‘(유)세윤아 오늘 우유 마시고 왔어?’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9일 오전 서울 소공동 웨스틴조선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2010 우유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강호동과 유세윤이 대화를 나누고 있다. 이날 홍보대사로 위촉받은 강호동은 ‘사랑의 우유 전달식’통해 우유 10,000개를 불우이웃에게 전달 했으며, 유세윤·우승민과 함께 2010년도 우유소비촉진 캠페인 광고에 출연할 예정이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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