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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AM 임슬옹, 신민아 커피CF 불매운동 펼친 사연

    2AM 임슬옹, 신민아 커피CF 불매운동 펼친 사연

    2AM 임슬옹이 이상형 신민아의 커피CF 1인 불매운동을 펼친 사연을 고백했다. 임슬옹은 3일 방송된 SBS ‘강심장’(MC 강호동 이승기)에 출연, 신민아의 10년 팬이라고 밝혔다. “원빈과 찍은 커피 CF 1인 불매운동을 하고 있다. 10년 팬으로 키스신은 못 보겠더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임슬옹은 “덤벨을 들다 기절한 적이 있는데 머릿 속에 신민아의 얼굴이 떠올랐다”며 “‘신민아’를 외치며 일어났다”고 말해 출연진을 폭소케 했다. 임슬옹은 또한 “나는 세상에서 무서운 사람이 없다. 내가 무서워하는 유일한 딱 한 사람은 신민아다. 제발 저를 쳐다보지 말아 달라. 온 몸에 소름이 돋는다”는 말로 극도로 긴장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특히 임슬옹은 신민아 뒷자리에 앉았는데 신민아가 뒤를 볼 때마다 얼굴을 제대로 보지도 못하고 눈을 질끈 감는 등 굉장히 수줍어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SBS ‘강심장’ 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강심장’ 박수진 고백 "김희철 손톱 때타령에 눈물 펑펑 쏟았다" ▶ ’동이’ 한효주, 친구 게둬라에게 살해 위기 ▶ 백지연 "최고 여배우 브룩 쉴즈라 불렸다" 고백 ▶ 이하늘, 여친 공개 "한발 물러나 생각해보려 우도에" ▶ 리지 소속사 측 "속옷 방송사고 사실무근" 해명
  • 붐 친필편지 공개…여전한 입담에 ‘강심장’ 포복절도

    붐 친필편지 공개…여전한 입담에 ‘강심장’ 포복절도

    붐이 현재 군복무중인 상황임에도 불구, 방송을 통해 존재감을 드러냈다. 3일 밤 방송된 SBS ‘강심장’에 출연한 개그맨 양세형이 함께 복무한 붐의 근황을 전한 것. 압권은 양세형을 통해 ‘강심장’ 식구들에게 전달된 친필편지. 방송에서 공개된 붐의 편지 내용은 이랬다. “‘강심장’을 사랑해주시는 국민 여러분. 국방부 근무지원단 홍보지원대 일병 이민호입니다. 국민 MC 강호동 선배님, 국민 MC계의 어린왕자 승기, 국민 개그우먼 김효진 선배님, 국민 아이돌 특아카데미 친구들, 국민… 김영철 선배. 강호동 선배님이 진행하는 프로그램들을 보며 많은 장병들이 웃습니다. 꼭 건강하세요. 그래야 제대하고 저 끌어주실 수 있잖아요. 아프더라도 저 제대하고 아프세요. 그땐 몰랐었습니다. 소녀시대가 동료가 아닌 사람이 아닌 신이라는 것을...” 붐의 친필편지가 읽혀 내려가는 동안 스튜디오는 웃음으로 초토화 되어갔다. 여전한 입담과 재치가 군복무중인 병사가 맞는지 의문스러울 정도. ‘소녀시대’ 언급 대목에선 스튜디오에 모인 출연자들을 포복절도하게끔 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붐이 개념이 없어서 군대에서 ‘개붐’이라는 별명이 붙여진 사연도 아울러 공개돼 또한번 좌중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강심장’ 박수진 고백 "김희철 손톱 때타령에 눈물 펑펑 쏟았다" ▶ ’동이’ 한효주, 친구 게둬라에게 살해 위기 ▶ 백지연 "최고 여배우 브룩 쉴즈라 불렸다" 고백 ▶ 이하늘, 여친 공개 "한발 물러나 생각해보려 우도에" ▶ ’자이언트’ 송경철 건설귀신 관심집중…"죽어? 안 죽어?"
  • 이승기-신민아, 이메일 주고 받는 사이? ‘애정입증’

    이승기-신민아, 이메일 주고 받는 사이? ‘애정입증’

    배우 신민아와 이승기가 특별한 관계임이 드러났다. 오는 11일 첫 방송될 SBS 새 수목드라마 ‘내 여자 친구는 구미호’에서 파트너로 호흡을 맞출 신민아-이승기 커플이 사적으로 이메일을 주고 받은 사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두 사람은 3일 오후 방송될 SBS ‘강심장’의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 스페셜 편에 출연, 연인처럼 다정한 모습을 선보여 팬들의 부러움을 샀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 신민아가 이승기와의 첫 만남 등 촬영 에피소드를 공개하는 가운데 두 사람이 이메일을 통해 서로의 안부를 묻는다는 사실이 밝혀져 시선을 모았다. 신민아는 꾸밈없이 솔직한 입담으로 MC 강호동을 당황케 해 녹화 내내 큰 웃음을 선사했다는 후문. 사진 = 이승기 트위터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1박2일 위기설?네티즌들 ‘MC몽 캐릭터 돌려달라!’

    1박2일 위기설?네티즌들 ‘MC몽 캐릭터 돌려달라!’

    가수 MC몽이 팬들의 걱정을 사고 있다. MC몽은 지난 1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에서 의기소침한 모습을 보였다. 7월 불거진 ‘병역기피 논란’이 아직 진행 상태인 것과 관계가 깊다. 네티즌들은 MC몽은 자숙의 태도를 취하며 녹화에 임했지만 이과정에서 특유의 재치 넘치는 입담과 권력을 가진 MC 강호동에게 맞서는 ‘깐죽거리는’ 캐릭터를 잃어버렸다고 평했다. 특히 여름 맞이 특집으로 진행된 ‘복불복 대축제’에서 짓궂은 벌칙에 당황하는 MC몽의 소심한 모습이 방송돼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분에서 MC몽은 ‘근무태도’에 따른 복불복 벌칙을 받기에 앞서 “열심히 한다” 와 “열심히 안 한다” 사이에서 갈등했다. 결국 MC몽의 뜻대로 예상되는 큰 벌칙을 피해 “열심히 안 한다”를 선택했지만 벌칙은 다른 팀으로의 이적. MC몽은 멍한 얼굴로 “1박 2일 외치면서 녹화는 열심히 할 건데, 이건 열심히 안하겠다는 뜻이였다”고 해명 했다. MC몽의 망연자실한 얼굴과 변명은 상황과 맞물려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나영석 피디는 ‘남자의 자격’팀과 전화 통화를 하면서 상황을 진정시켰다. 방송직후 네티즌들은 “MC몽의 부재가 프로그램 재미를 반감시킨다”는 의견을 제기하며 “옛날 MC몽이었으면 ‘그런게 어딨냐’고 고래고래 따져 물었을 텐데, 오늘 변명하는 모습을 보니 안타까웠다”, “기가 팍 죽은게 방송으로도 전해진다”, “버스 정거장에서 라면 먹을때는 거의 말을 안하더라” 등 안타까움을 담은 소감을 전했다. 한편 이날 방송분에서는 강호동과 이경규의 맞트레이드가 예고돼 화제로 떠올랐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 ‘남격-1박2일’, 이경규·강호동 ‘맞트레이드’ 성사될까

    ‘남격-1박2일’, 이경규·강호동 ‘맞트레이드’ 성사될까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의 ‘남자의 자격’과 ‘1박2일’이 각 멤버 이경규와 강호동을 ‘맞트레이드’ 한다면 어떤 재미가 더해질까. 지난 1일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은 여름을 맞아 ‘복불복’을 총집합시킨 ‘볼불복 대축제’ 미션을 방송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근무태도와 관련해 ‘열심히 한다 VS 열심히 안한다’ 중 하나를 선택하는 ‘복불복’ 심리싸움을 펼쳤다. 특히 MC몽은 ‘열심히 안 한다’를 선택해 시청자들의 시선을 모았다. ‘1박2일’의 나영석 PD는 빈정이 상한 듯 “정말 열심히 안 할 거냐”고 물었지만 MC몽의 결정은 확고했다. 결국 ‘열심히 안 한다’를 선택한 멤버들에게는 ‘다른 팀으로 이적’이라는 청천벽력 같은 말이 떨어졌다. 이에 ‘1박2일’ 멤버들이 “이게 무슨 말이냐”며 잡담을 하는 사이, 나영석PD는 ‘남자의 자격’ 신원호PD에게 전화를 걸었다. 나영석 PD가 “‘1박2일’ 멤버 중 가장 탐나는 사람이 있느냐”고 묻자, 신원호PD는 “강호동”이라고 답했다. 나영석PD가 “강호동을 내주면 이경규를 주겠느냐”고 제안했고 신원호PD 흔쾌히 “좋다”고 말했다. 제작진의 지나치게 쉬운 트레이드 결정에 강호동은 멤버들과 팔짱을 끼고는 “우린 헤어질 수 없다. 우린 6명이 하나다”고 외쳐 웃음을 자아냈다. 방송 후 시청자들은 “맞트레이드 제법 괜찮을 듯, 특집으로라도 한 번 해보길”, “재밌겠다. 말 나온 김에 했으면 좋겠다”, “위기의 강호동? 너무 재밌다”등 재밌다는 반응을 보였다. 사진 = KBS ‘1박2일’ 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재미 앞에 장사없다?

    ‘재미만 있으면 다 용서된다?’ 주말 TV 예능 프로그램이 ‘재미’를 앞세워 자극적인 내용을 잇따라 내보내 도마에 오르고 있다. 가족 시청자층이 두꺼운 주말에 일부 예능 프로그램은 웬만한 드라마 시청률보다 높게 나오지만, 선정적인 내용이나 저속한 표현으로 오히려 온 가족이 보기에 부적절한 장면이 전파를 타고 있는 것. ‘무한도전’과 함께 토요 예능 시청률 1, 2위를 다투는 MBC ‘세바퀴’는 이경실, 조형기, 김지선, 조혜련 등 중견 연예인을 패널로 등장시켜 다양한 세대가 공감하는 버라이어티쇼임을 내세웠으나 요즘 당초 취지를 무색하게 하는 선정성으로 지적받고 있다. 나이 어린 여성이나 남성 아이돌 가수들이 노출이 심한 의상을 입고 섹시 댄스를 추고, 이에 환호하는 중견 연예인들의 반응을 보여주는 패턴이 반복되자 일부 네티즌들은 “장기 자랑이라는 미명하에 자식 뻘 되는 연예인에게 섹시 퍼포먼스를 시켜놓고 즐기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은 또다른 성상품화에 지나지 않는다.”며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다. 그런가 하면 ’재미 지상주의’에 사로잡혀 제대로 여과되지 않은 내용으로 구설수에 오른 경우도 있다. KBS의 간판 예능프로그램 ‘1박2일’은 최근 개그맨 이수근이 트럭 밑에서 라면을 먹는 장면을 그대로 내보내 시청자들의 질타를 받았다. ‘1박2일’은 앞서 은지원의 흡연 장면을 편집하지 않고 방송해 제작진이 직접 사과를 하기도 했다. SBS ‘스타킹’은 지난 24일 방송에서 무리한 진행 논란에 휩싸였다. 여성그룹 f(x)의 루나는 자신의 실력을 보여주고 싶다며 실력파 팝가수 채리스 펨핀코 앞에서 자신이 좋아하는 팝송을 불렀다. 루나의 노래가 끝난 후 MC 강호동은 펨핀코에게 같은 노래를 불러줄 것을 제안했고 펨핀코가 노래를 훌륭히 소화하자 루나가 눈물을 보이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방송 후 시청자 게시판에는 ‘아직 어린 출연자를 위한 배려가 부족했다.’, ‘시청률 욕심에 강호동이 무리하게 진행했다.’는 비판 의견이 올라왔다. 대중문화평론가 정덕현씨는 “주말 예능은 공감대와 편안함이 우선인데 시청률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외모 지상주의와 성적인 내용 등 자극적으로 흘러 균형감각을 잃고 있다.”면서 “외부 제동 장치는 물론 자체 정화 기능이 요구된다.”고 지적했다. 이은주기자 erin@seoul.co.kr
  • ‘강호동 소나기’, ‘1박 2일’서 10년만에 패러디

    ‘강호동 소나기’, ‘1박 2일’서 10년만에 패러디

    개그맨 강호동이 자신의 출세작 ‘소나기’를 10년 만에 패러디해 눈길을 끌었다. 강호동은 1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1박2일’에서 더벅머리 가발을 쓴 채 ‘소나기’ 속 ‘호동이’ 캐릭터를 흉내내 출연진과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방송에는 ‘1박 2일’의 간판 코너인 ‘복불복’을 집대성한 ‘복불복 대축제’ 미션이 마련됐다. 이에 더벅머리 가발을 쓰고 홀로 서해안을 찾아오는 ‘낙오 복불복’ 미션이 소개됐고 이에 강호동은 향수에 젖어 ‘소나기’ 속 ‘호동이’로 변신해 당시 자신이 유행시켰던 말투와 포즈를 재현해 보였다. 한편 이날 낙오자로 선발된 은지원은 "앞으로 내 앞에서 낙오 이야기 하지마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 화면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ntn@seoulntn.com
  • 은지원 “엄마가 둘인 것 같아”…은초딩식 결혼생활 고백

    은지원 “엄마가 둘인 것 같아”…은초딩식 결혼생활 고백

    가수 은지원이 행복한 결혼생활 소감을 밝히며 엄마가 둘이 된 것 같다고 고백했다. 1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1빅2일’에서는 여름을 맞아 ‘복불복’을 총집합시킨 ‘볼불복 대축제’ 미션이 전파를 탔다. 방송 오프닝에서 “결혼 후 얼굴이 더 좋아진 것 같다. 결혼생활이 행복하냐”는 강호동의 질문에 은지원은 “행복하다”며 “평생 내 편이 생겼다는 점이 너무 좋다”고 행복감을 드러냈다. 은지원은 이어 “결혼 후 여자가 생겼다는 느낌보다 엄마가 둘이 생긴 것 같아 더 행복하다”고 말해 ‘은초딩’다운 대답으로 멤버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은지원은 지난 4월 20일 미국 하와이에서 2세 연상의 첫사랑과 결혼식을 올렸다. 아내는 축구선수 이동국의 미스코리아 출신 부인 이수진의 친언니로 알려져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신봉선, 멱살잡이…이경규가 어쨌길래?

    신봉선, 멱살잡이…이경규가 어쨌길래?

    개그우먼 신봉선이 대선배 이경규의 멱살을 잡은 소식이 전해져 화제다. 강호동조차 깍듯하게 대하는 ‘규라인’ 수장이니 만큼 배경에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관계자에 따르면 최근 녹화를 끝마친 KBS 2TV ‘해피버스데이’ 녹화장에서 일어난 일이다. 이경규가 신봉선에게 질문을 던진 후 딴청을 피우자, 촬영 내내 참았던 신봉선이 결국 이경규의 멱살을 잡고 항의한 것. “평소 선배에게 깍듯한 후배로 유명한데 도저히 못 참겠다”고 신봉선이 멱살잡이를 시작하자, 곁에 있던 출연자들 역시 지원사격에 나서 이경규를 당황케 했다. 이후 이경규가 급격하게 달라진 모습을 선사, 주위를 폭소로 물들였다는 후문이다. 한편 이날 녹화에선 개그우먼 김지선, 신봉선, 슈퍼주니어 이특 신동 등이 참석해 화려한 입담을 과시했다. 방송은 8월 2일 오후 11시 5분.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미쓰에이 지아, 빅토리아에 선전포고?’도전!’

    미쓰에이 지아, 빅토리아에 선전포고?’도전!’

    ‘미쓰에이’ 지아가 ‘에프엑스’ 빅토리아에게 도전장을 내밀었다. 데뷔와 함께 각종 음원 차트 1위로 고공행진하고 있는 무서운 신인 ‘미쓰에이’가 31일 오후 방송될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 무대에 전격 출연해 눈길을 모았다. ‘미쓰에이’가 스타킹을 찾은 이유는 바로 아이돌 스타들이 탐내는 스타킹 연예인 패널석의 한 자리를 꿰차기 위해서다. 이날 지아는 스타킹을 통해 활약상을 발휘하고 있는 빅토리아와 긴장되는 대결을 펼쳤다. 빅토리아는 지아의 대범한 도전에 스타킹 녹화 중 의상까지 갈아입으며 대결을 벌이는 등 스타킹 패널석을 뺏기지 않으려 적극적으로 대응했다. 지아가 주춤하는 기색을 보이자, 같은 팀 멤버 민이 최후의 무기인 ‘깝춤’으로 지원에 나섰다. 민의 깝춤은 상상 이상으로 파워풀하고 웃음이 넘치는 무대를 만들었고, 강호동을 비롯해 악명 높은 연예인 패널들마저 ‘미스에이’의 끼와 매력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었다는 후문. 한편 이날 방송에선 ‘미스에이’ 외에도 ‘티맥스’, ‘포커즈’, 최민지 등 신예 아이돌 스타들이 대거 출연해 개인기들을 맘껏 선보인다. 사진 = SBS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
  • 가인 “누가 진짜야?”…남편 조권 맞추기 퀴즈

    가인 “누가 진짜야?”…남편 조권 맞추기 퀴즈

    ‘2AM’ 조권과 가상 결혼생활을 하고 있는 ‘브아걸’의 가인조차 속아 넘어간 조권 목소리의 청년이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연출 배성우)에 출연해 화제다. 190센티미터의 훤칠한 키에 가면을 쓰고 나타난 오연석(21)군은 조권과 흡사한 목소리로 조권이 하는 말들을 따라 하며 조권을 비롯한 스타킹 연예인 패널들을 놀라게 했다. MC 강호동은 조권의 가상 아내 가인에게 즉석 전화 연결을 통해 ‘진짜 조권 맞추기’를 시도했다. 조권은 가인이 자신의 목소리를 정확히 구별해 줄 것이라 굳게 믿었지만 기대는 무너졌다. 가인이 전화기 너머 들려오는 오연석 군의 목소리를 자신의 남편인 조권 목소리로 착각하고 아무렇지 않게 대화했기 때문. 조권과 오연석 군이 번갈아 대화를 이어가자 누가 진짜 조권인지 갈피를 못 잡고 말을 머뭇거리는 가인의 목소리에 스타킹 패널석 이곳 저곳에서 웃음이 터졌다는 후문. 방송은 31일 오후 6시 30분. 사진 = 조권 트위터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
  • 장윤주가 질투한 왕할쯔 누구? “혹시 큰 키 때문?”

    장윤주가 질투한 왕할쯔 누구? “혹시 큰 키 때문?”

    모델 장윤주가 사과한 중국모델 왕할쯔와 사과한 이유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지난 28일 MBC ‘황금어장-무릎팍 도사’에 출연한 장윤주는 “모델 왕할쯔에게 너무 못되게 굴었다”고 고백하며 공개적으로 사과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장윤주가 못되게 군 이유가 자신보다 큰 키로 인한 질투심 때문이 아니냔 의견이 나오고 있다. 장윤주는 이날 “아직도 180cm인 모델들이 부럽다”며 모델로서 작은 키가 고민이라고 밝혔다. 이어 키가 몇이냐는 강호동의 질문에 “모델로서는 작은 키인 171cm”라며 “평균 모델키는 178~181cm정도”라고 업계 현실을 전했다. 또 방송에서 장윤주는 메트로폴리탄 세계모델대회에 한국 대표로 출전했을 당시 에피소드를 털어놓다 왕할쯔와의 인연을 언급했다. 장윤주는 “왕할쯔와 함께 방을 썼는데 아침저녁으로 큰 소리로 통화를 해서 조용히 하라고 굉장히 못되게 굴었는데 알고 보니 나보다 2살 언니였다”며 방송을 통해 공개적으로 사과했다. 이날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시끄러운 중국어 이외에도 다른 감정적인 이유가 있지 않았을까”하는 의견들을 조심스레 내비추고 있다. 대회 후보 중 유일한 아시아인이었던 두 사람은 당연히 비교대상이었을 것이고 171cm인 장윤주가 178cm의 왕할쯔에게 키로 인한 질투심에 자격지심을 느껴 못되게 군것이 아니냐는 것. 왕할쯔는 중국 상해 출신으로 178cm의 큰 키와 서구적인 외모를 바탕으로 1999년 중국 뉴 실크로드 모델 대회에서 우승하며 모델의 길에 접어들었다. 그녀는 같은 해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메트로폴리탄 세계모델대회에 68명의 후보 중 장윤주와 함께 유일한 아시아 모델로 참가했다. 장윤주는 고배를 마신 이 대회에서 왕할쯔는 아시아 출신 모델로는 유일하게 톱 10안에 들면서 세계적 모델이 됐다. 한편 2000년 중국 국제 패션위크에서도 톱 10안에 선정된 왕할쯔는 현재 모델 활동은 잠시 접어두고 프로 디자이너가 되기 위한 공부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MBC ‘황금어장-무릎팍 도사’ 화면 캡처, sina movie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장윤주, ‘무릎팍’서 올밴 우승민에 키굴욕 선사

    장윤주, ‘무릎팍’서 올밴 우승민에 키굴욕 선사

    톱모델 장윤주가 올라이즈밴드 우승민을 키로 압도했다. 장윤주는 지난 28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서 보조 MC 우승민에게 ‘키굴욕’을 안겼다. 이날 "키가 작은 게 고민"이라는 장윤주의 말에 MC강호동은 실제 키가 얼마나 되는지 보조MC 우승민에게 키를 비교해 볼 것을 권유했고 우승민은 장윤주와의 키 비교를 거부하려했지만 끝내 함께 서고 말았다. 장윤주의 키는 173cm, 우승민은 163cm인 것으로 알려져 무려 10cm 정도 차이가 난다. 특히 이날 장윤주가 하이힐까지 신고나와 화면상 둘의 키 차이는 훨씬 크게 보였다. 사진 = MBC 화면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아담부부’ 가인, 가짜 조권에 속아 넘어간 사연

    ‘아담부부’ 가인, 가짜 조권에 속아 넘어간 사연

    ‘브라운 아이드 걸스’ 멤버 가인이 가짜 조권의 목소리에 당황했다. ‘2AM’ 조권과 ‘아담부부’로 활약중인 가인은 31일 방송되는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이하 스타킹)에서 남편의 목소리를 똑같이 흉내내는 청년 때문에 혼란을 겪었다. 목소리의 주인공은 ‘아담남편’ 조권과 달리 190센티미터의 훤칠한 키에 가면을 쓰고 나타난 오연석(21)씨. 화려하게 등장해 방정맞은 조권의 말투를 그대로 흉내 내는 능력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이 모습을 지켜보던 진행자 강호동은 가인에게 전화 연결을 한 뒤, 조권의 말투를 똑같이 흉내 내는 오연석 씨와 진짜 남편 조권을 가리는 ‘진짜 조권 맞추기’를 시도했다. 가인은 자신의 목소리를 정확히 구별해 줄 것이라 굳게 믿었던 조권의 기대를 저버리고 오연석 씨를 남편이라고 착각했다. 이어 조권과 오연석 군이 번갈아 대화를 이어 나가길 시작했고, 가인은 누가 진짜 조권인지 갈피를 못 잡고 머뭇거렸다. 출연진은 당황한 기색이 역력한 가인의 목소리를 듣고 귀여운 ‘아담부부’의 모습에 폭소했다. 한편 이날 방송분에서는 이정현의 ‘와’ 노래에 맞춰 ‘깝춤’을 추며 등장한 초등학교 3학년 김유찬(10)군이 조권의 연습생 시절 오디션 한 장면을 완벽하게 재연해내는 진풍경이 벌어져 눈길을 끌었다. 사진 = 조권 트위터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 가인, 강호동 사주로 가짜 조권에게 속아

    가인, 강호동 사주로 가짜 조권에게 속아

    걸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 가인이 조권의 목소리를 흉내 낸 출연자에게 깜빡 속았다. 최근 진행된 SBS 예능프로그램 ‘놀라운 대회 스타킹’ 녹화에서 출연자 오연석 씨가 조권이 방송 중 했던 말을 흡사하게 따라하자 MC 강호동은 MBC ‘우리 결혼했어요 2’ 에서 조권과 함께 가상부부로 출연중인 가인과 즉석 전화연결을 시도했다. 가인은 오연석 씨의 목소리를 조권의 목소리로 착각하고 아무렇지도 않게 대답했다. 조권과 오연석 씨는 번갈아 가며 대화를 이어갔고 가인은 누가 진짜 조권인지 헷갈려 해 출연진들을 폭소케 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김유찬 군이 가수 이정현의 히트곡 ‘와’ 에 맞춰 깝춤을 춰 시선을 끌었다. 방송은 오는 31일. 사진 = 조권 트위터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모델 장윤주 “마른몸, 내 콤플렉스였다”

    모델 장윤주 “마른몸, 내 콤플렉스였다”

    모델 장윤주가 과거 자신의 마른몸에 대해 콤플렉스를 가지고 있었다고 고백했다.지난 28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무릎팍 도사’에 출연한 장윤주는 본인의 중학교 시절을 떠올리며 깡말랐던 몸에 대한 콤플렉스가 컸다고 털어놨다.이날 방송에서 장윤주는 “치마를 입고 다니면 애들이 ‘쟤 다리 가시야. 바늘이야’라고 말하는 데 그게 너무 듣기 싫었다”고 운을 뗀 후 “그러던 어느 날 수학 선생님이 제 다리를 보시고는 ‘얘, 넌 모델 해도 되겠다. 얼굴도 작고, 개성도 있고. 넌 모델로 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씀 하시더라”고 밝혔다.이어 장윤주는 선생님의 한 마디에 친구들 사이에서 ‘모델’이라는 별명을 얻게 됐고 장윤주 본인 또한 몰랐던 자신의 재능을 발견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이후 장윤주는 어머니를 설득해 중학교 3학년이 끝나갈 무렵부터 모델 학원에 다니게 됐고 그 때부터 워킹연습 등 모델이 되기 위한 본격적인 준비에 들어갔다.한편 장윤주는 이날 다른 원생들은 6개월 만에 끝내는 연수과정을 자신은 2년 반 동안 반복했다고 밝혀 강호동, 유세윤, 우승민을 놀라게 했다.사진 = MBC ‘황금어장-무릎팍 도사’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뉴스팀ntn@seoulntn.com
  • 가인 “누가 진짜야?”..가짜 조권에 속아 ‘폭소’

    가인 “누가 진짜야?”..가짜 조권에 속아 ‘폭소’

    걸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 가인이 두 명의 조권 사이에서 갈팡질팡했다. 최근 진행된 SBS 예능프로그램 ‘놀라운 대회 스타킹’ 녹화에서 출연자 오연석 씨가 조권이 방송 중 했던 말을 흡사하게 따라하자 MC 강호동은 MBC ‘우리 결혼했어요 2’ 에서 조권과 함께 가상부부로 출연중인 가인과 즉석 전화연결을 시도했다. 가인은 오연석 씨의 목소리를 조권의 목소리로 착각하고 아무렇지도 않게 대답했다. 조권과 오연석 씨는 번갈아 가며 대화를 이어갔고 가인은 누가 진짜 조권인지 헷갈려 해 출연진들을 폭소케 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김유찬 군이 가수 이정현의 히트곡 ‘와’ 에 맞춰 깝춤을 춰 시선을 끌었다. 방송은 오는 31일. 사진 = 조권 트위터 서울신문NTN 뉴스팀 기자 ntn@seoulntn.com
  • 하주희 공주병 ‘살인애교’에 남녀 반응이 다른 사연

    하주희 공주병 ‘살인애교’에 남녀 반응이 다른 사연

    탤런트 하주희가 ‘살인 애교’로 비난과 호응을 동시에 샀다. 하주희는 지난 27일 방송된 SBS ‘강심장’(MC 강호동 이승기)에 출연해 “내 행동은 여자는 싫어하고 남자는 좋아한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외동딸로 태어나 레이스 공주 옷에 왕 리본을 달고 다녔다”며 “반장선거에 나가서 반장이 됐다. 알고 보니 남자들이 다 나를 뽑았다. 여자는 제외였다”고 털어놨다. 순간 여자 출연자들은 경악하며 야유를 보냈다. 과도한 공주병이 아니냐는 반응인 셈. 반면 남자 출연자들은 상반된 의견을 내놓았다. 탤런트 윤시윤은 “애교 많고 공주병 있는 여자가 좋다”며 “자신을 사랑하는 것 같다”고 하주희를 추켜 세워줬다. 승리 역시 “애교 많고 옷에 신경 쓰는 사람이 좋다”고 덧붙였다. 이날 하주희는 턱을 괴고 귀여운 척을 하거나 콧소리 내기, 가위 바위 보를 할 때 한 박자씩 늦게 내기 등 다양한 애교를 선보여 남성 출연진들로부터 호응을 얻었다. 물론 여성 출연진들로부터는 야유를 한 몸에 받았다. 보다 못한 황보는 “나도 사실은 애교녀였다”며 “친구가 필요해 못생긴 척을 했다. 이후 친구가 생기더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사진 = SBS ‘강심장’ 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장윤주 재치입담 과시…무릎팍 도사 “소신 있는 사람” 극찬

    장윤주 재치입담 과시…무릎팍 도사 “소신 있는 사람” 극찬

    모델 겸 싱어송라이터 장윤주가 ‘무릎팍도사’에서 자기만의 매력을 한껏 과시했다.장윤주는 28일 방송되는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 사전녹화에서 톡톡 튀는 예능감을 보이며 MC 강호동과 입심대결을 펼쳤다.제작 관계자에 따르면 “패션계에서 가장 핫하고 카리스마 있는 장윤주는 강호동의 기에 전혀 눌리지 않았다”며 “재치있는 입담에 지켜보던 이들이 모두 박장대소했다”고 녹화 당시 상황을 전했다.이어 “장윤주는 자기 철학과 소신을 지닌 사람”이라며 “특히 스튜디오에서 스타일과 인생관에 관한 주옥같은 이야기를 펼쳐내 모두가 장윤주의 매력에 흠뻑 빠졌다”고 말했다.장윤주는 앞서 2008년 MBC ‘놀러와’에 출연, 털털하고 재치있는 말솜씨를 보여 화제가 됐다. 최근 MBC ‘무한도전-도전! 달력모델’에선 도도하고 카리스마 있는 모델 모습과는 반대로 허술한 모습을 보여 ‘허접윤주’라는 애칭을 얻은 바 있다.한편 모델로서 정상의 자리에 오른 장윤주는 2008년 정규앨범 ‘드림’(DREAM)을 발매, 가수로서도 활약하고 있으며 현재 EBS ‘시네마 천국’, MBC ‘음악여행 라라라’의 진행자로 맹활약중이다.사진 = MBC 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태양 폭로 “승리, 걸그룹 편지 받고 착각에 빠져”

    태양 폭로 “승리, 걸그룹 편지 받고 착각에 빠져”

    빅뱅 승리가 ‘착각의 늪’에 빠졌다. 지난 27일 방송된 SBS ‘강심장’(MC 강호동 이승기)에 출연한 태양이 멤버 승리의 실체에 대해 폭로했다. “솔로 앨범 첫 방송 때 승리가 응원을 와 줬다”며 “정말 고마웠는데 알고 보니 여자 신인 후배들을 보면서 신났던 것이었다. 심지어 안무도 따라 췄다”고 폭로한 것. 태양은 “‘무슨 일 있냐’고 물으니 승리가 CD를 꺼내며 ‘방송국 오랜만에 갔는데 걸그룹이 사인CD를 줬다. 장문의 편지가 들어있었다’고 자랑하더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에 승리는 “장문의 편지에 ‘선배님 정말 멋지다’고 써 있더라. 정말 훌륭한 아이들이라고 생각했다”며 “알고 보니 태양이 받은 CD에도 똑같은 편지가 있더라. 솔직히 내 CD엔 전화번호라도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긴 했다”고 말해 주위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사진 = SBS ‘강심장’ 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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