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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월호 침몰’ KBS-MBC-SBS, 오늘 드라마-예능 모두 결방

    ‘세월호 침몰’ KBS-MBC-SBS, 오늘 드라마-예능 모두 결방

    진도 여객선 침몰 사고 여파로 오늘(17일) 지상파의 모든 드라마와 예능프로그램이 결방한다. KBS는 당초 17일 밤 9시 40분에 3회가 방송될 예정이던 ‘골든크로스’를 결방하기로 결정했다. 또 9시대 예능프로그램인 ‘밥상의 신’과 11시대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가 모두 결방되면서, ‘다큐 공감’, ‘KBS 파노라마’, ‘다큐멘터리 3일’, ‘걸어서 세계속으로’ 등의 교양 프로그램이 재방송된다. MBC 수목드라마 ‘앙큼한 돌싱녀’도 결방을 결정했다. 밤 10시부터 2회 연속 방송 될 예정이던 ‘앙큼한 돌싱녀’는 뉴스특보로 인해 결방된다. ‘앙큼한 돌싱녀’는 이날 16회 종영 예정이었지만, 긴급하게 결방을 결정하게 됐다. 17일 첫 방송이 예정됐던 강호동의 새 파일럿 프로그램 ‘별바라기도’ 일찌감치 결방이 결정됐다. SBS는 밤 11시대 예능프로그램 ‘자기야’의 결방을 결정하고, 드라마 ‘쓰리데이즈’와 ‘뉴스특보’를 이중 편성했지만, 이변이 없는 한 ‘쓰리데이즈’도 결방됐다. 온라인뉴스부 seoulen@seoul.co.kr
  • [TV 하이라이트]

    ■파일럿 별바라기(MBC 밤 11시 15분) 스타를 사랑하는 팬들을 통해 스타의 새로운 매력과 숨겨진 이야기가 공개된다. 강호동이 진행하는 프로그램의 첫 게스트는 개그맨 이휘재. 두 사람은 방송 12년 만의 만남에서 팽팽한 입담 대결을 펼친다. 이휘재의 ‘별바라기 팬’은 20년 동안 소장하고 있던 희귀자료들을 대방출하며 놀라움을 자아낸다. 자료를 통해 유재석, 정준하의 과거 모습들도 엿본다. ■장수의 비밀(EBS 밤 11시 25분) 충북 보은군의 장날이면 어김없이 한 할머니가 카메라와 수첩을 들고 온 시장을 활보한다. 87세 이홍섭 할머니는 나물 파는 할아버지 앞에 쭈그려 앉아 사는 이야기를 듣고, 쌀집에 들어가 곡물 가격도 꼼꼼히 취재한다. 할머니는 시인이자 어르신 기자로 활동하며 노익장을 과시한다. 취재할 때면 없던 기운도 솟는 할머니의 건강 비결은 과연 무엇일까. ■UPFRONT(아리랑TV 밤 11시) 국제사회에서 ‘일본 성 노예’ 문제 해결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높아지는 가운데 위안부 문제의 쟁점과 해결 방법에 대해 짚어 본다. 조윤선 여성가족부 장관은 위안부 이슈는 미래의 문제이자 전 세계적인 인권 문제라고 말한다. 그는 프랑스 앙굴렘국제만화페스티벌에 출품해 반향을 불러일으킨 위안부 만화를 국내외에서 순차적으로 전시할 계획도 밝힌다.
  • 주부에 ‘충격패’ 송가연 탄탄한 몸매도 화제

    주부에 ‘충격패’ 송가연 탄탄한 몸매도 화제

    주부에 ‘충격패’ 송가연 탄탄한 몸매도 화제 미녀 격투기 선수 송가연이 지난 15일 방송된 KBS2 ‘우리동네 예체능’ 태권도 겨루기에서 주부에게 충격적인 패배를 당했다. 이날 방송에서 강호동, 김연우, 줄리엔강, 서지석, 호야, 필독, 박지해, 김종겸, 김나현, 임현제 등 ‘예체능 태권도 팀’과 ‘남체능 팀’ 이동준, 석주일, 윤형빈, 윤보미, 정시후, 송가연, 태미, 파비앙의 태권도 겨루기 대결이 펼쳐졌다. 특히 송가연과 주부 박지해의 대결이 흥미를 끌었다. 송가연은 이 대결에서 상대에게 제대로 공격조차 하지 못한 채 시합을 끝내야했다. 격투기와 다소 다른 태권도의 점수제를 대비하지 못했기 때문. 격투기 자세를 취하다 경고를 받기도 했다. 송가연은 “태권도는 포인트제라 터치만 하면 된다”면서 “살짝 맞은 건 아무 데미지가 없었는데 점수 보니까 엄청나게 올라가 있었다”고 털어놨다. 또 송가연은 “내가 신장이 작은 편이다 보니까 상대와 거리가 멀어지면 절대적으로 불리하더라. 그래서 가깝게 들어갔지만 발차기를 들어가려고 하면 내려찍기가 들어왔다”고 아쉬움을 나타내기도 했다. 한편 송가연이 주목 받으면서 탄탄한 몸매가 부각된 화보도 새삼 화제가 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써니 19살 차이 이서진 언급 “본인 스타일이냐” 질문에…깜짝

    써니 19살 차이 이서진 언급 “본인 스타일이냐” 질문에…깜짝

    써니 19살 차이 이서진 언급 “본인 스타일이냐” 질문에…깜짝 그룹 소녀시대 멤버 써니가 배우 이서진을 언급해 화제다. 18일 방송된 Mnet ‘비틀즈코드 3D’에서 MC 신동엽은 써니에게 “tvN ‘꽃보다 할배’ 이후 이서진과 문자를 주고 받고 연락도 하더라. 연인으로의 발전 가능성은 있나?”라고 물었다. 이에 써니는 “나이 차이가 19살이다”고 말했고, 신동엽은 “사실 나와 강호동과 동갑이다”라고 밝혔다. 이 말에 써니는 “이서진 오빠가 김구라 오빠와 동갑이다”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또 써니는 “이서진 오빠는 그냥 내가 먹는 것만 봐도 흐뭇해한다”며 말했고, MC 신동은 “진짜 사랑하는 사람이 그렇다”고 몰아갔다. 하지만 신동이 “나이 차이를 다 떠나서 이서진이 본인 스타일이냐?”고 돌직구 질문을 했고 써니는 “죄송해요”라고 답해 웃음을 줬다. 네티즌들은 “써니 이서진 언급, 19살 차이는 너무 심했다”, “써니 이서진 언급, 귀엽네”, “써니 이서진 언급, 김구라 신동엽 이서진이 동갑이라니”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써니 이서진 언급 “먹는 모습만 봐도 흐뭇” 나이 차는?

    써니 이서진 언급 “먹는 모습만 봐도 흐뭇” 나이 차는?

    써니 이서진 언급 “먹는 모습만 봐도 흐뭇” 나이 차는? 그룹 소녀시대 멤버 써니가 배우 이서진을 언급해 화제다. 18일 방송된 Mnet ‘비틀즈코드 3D’에서 MC 신동엽은 써니에게 “tvN ‘꽃보다 할배’ 이후 이서진과 문자를 주고 받고 연락도 하더라. 연인으로의 발전 가능성은 있나?”라고 물었다. 이에 써니는 “나이 차이가 19살이다”고 말했고, 신동엽은 “사실 나와 강호동과 동갑이다”라고 밝혔다. 이 말에 써니는 “이서진 오빠가 김구라 오빠와 동갑이다”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또 써니는 “이서진 오빠는 그냥 내가 먹는 것만 봐도 흐뭇해한다”며 말했고, MC 신동은 “진짜 사랑하는 사람이 그렇다”고 몰아갔다. 하지만 신동이 “나이 차이를 다 떠나서 이서진이 본인 스타일이냐?”고 돌직구 질문을 했고 써니는 “죄송해요”라고 답해 웃음을 줬다. 네티즌들은 “써니 이서진 언급, 이상형 아닌가보네”, “써니 이서진 언급 19살 차이라니 대단하네”, “써니 이서진 언급, 김구라와 동갑이라니”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위기의 예능… 함께 하면 뚫릴까

    위기의 예능… 함께 하면 뚫릴까

    올봄 지상파 예능계가 꺼내 든 카드는 ‘시청자 참여’다. 이르면 이달 말부터 선보이는 지상파 파일럿 예능 프로그램들에서는 ‘시청자와 함께’라는 공통분모가 보인다. 오디션 프로그램이 더 이상 힘을 발휘하지 못하고 관찰 예능도 소재 고갈에 부딪친 가운데 방송사들이 꺼내 든 승부수가 호응을 얻을지 주목된다. 유재석이 MC를 맡아 화제가 된 KBS ‘나는 남자다’는 수백명의 남성 방청객들과 함께하는 ‘남자들만의 토크쇼’다. 방청객들과 MC들의 쌍방향 소통을 통해 남성들만의 은밀한 이야기를 풀어 간다. 같은 방송사의 교양국에서 준비 중인 ‘진격의 역지사지 토크쇼-대변인들’은 김구라와 성시경 등의 MC들이 ‘국민의 입’을 자처한다. 갑을, 상하, 수평 관계 등에 관한 시청자 사연을 토대로 촌철살인의 입담이 펼쳐진다. 박명수와 정재형, 장기하 등이 출연하는 KBS ‘밀리언셀러’는 시청자의 사연을 가사로 만들고 곡을 쓰는 음악 예능 프로그램이다. 강호동의 새 프로그램인 MBC ‘별바라기’는 스타와 팬이 함께하는 토크쇼다. 스타에게 이야기를 듣는 기존 토크쇼와는 달리 팬들만이 알고 있는 스타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구체적인 진행 방식이 정해지지는 않았지만 나이와 국적을 불문한 스타의 팬들을 ‘별바라기 1기’로 모집 중이다. KBS ‘미스터 피터팬’은 신동엽과 윤종신 등의 MC들이 일반인 동호회를 찾아다니며 중년의 놀이 문화를 경험한다. 새 예능이 시청자 참여형이 된 데는 넘쳐나는 연예인들의 이야기가 시청자들에게 공감을 얻기 힘들어졌기 때문이다. ‘나는 남자다’의 이동훈 PD는 “시청자들은 더 이상 연예인들의 사생활을 궁금해하지 않는다. 일반인들의 생생한 이야기가 참신하면서도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다”고 말했다. ‘별바라기’의 황교진 PD 역시 “팬들이 좋아하는 스타에 대해 풀어놓는 이야기가 더 진정성 있다”고 설명했다. 최근 몇년 사이 예능계를 주름잡던 오디션 프로그램은 하락세에 놓였고 관찰 예능은 소재가 고갈돼 식상해졌다. 이런 상황에서 KBS ‘우리 동네 예체능’과 ‘안녕하세요’, JTBC ‘마녀사냥’ 등은 시청자들의 사연을 소개하거나 일반인 출연자들과 연예인이 호흡을 맞추는 등으로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이들 프로그램은 자연스레 유재석과 강호동, 신동엽 같은 스타 MC들과 맞물린다. 일반인들의 이야기를 경청하면서 재미 요소를 뽑아내고 일반인이 방송을 낯설어하지 않도록 분위기를 만드는 데에 이들의 검증된 진행 실력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이 PD는 유재석에 대해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하는 프로그램이 제작진의 입장에서는 (진행이) 쉽지 않은데, 유재석은 출연자 각각의 캐릭터를 만들어 주는 면에서는 최고”라고 평가했다.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 엘프 ‘미국맛집 추천 100선’에 ‘강호동 백정’ 선정

    엘프 ‘미국맛집 추천 100선’에 ‘강호동 백정’ 선정

    미국 최대 커뮤니티 사이트 ‘Yelp(이하 옐프)’가 국민MC 강호동의 대표적 고기전문점 ‘강호동 백정’을 최고의 한식 레스토랑으로 선정했다. 옐프는 월 활동 이용자수 1억 7천만 명을 보유한 미국 내 가장 큰 생활정보 커뮤니티로 ‘미국에서 가장 맛있는 식당 100곳’중 ‘강호동 백정 LA점’을 뽑았다. 100개 레스토랑 중 한식 레스토랑으로는 ‘강호동 백정’이 유일하다. 미국에서 인기 높은 맛집 추천 서비스를 제공해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옐프는 전문가보다는 일반인들이 직접 방문해 리뷰와 별점으로 평가하는 빅데이터를 취급하면서 식당 리뷰 사이트로는 미국 내 1등을 달리고 있다. 이번 평가에서 옐프 내 ‘강호동 백정 LA점’에 대한 평가는 822개의 리뷰와 별 5개 만점 중 4개 반의 점수를 받았다. 리뷰를 작성한 고객도 동양인과 미국인의 비율이 6:4정도로 현지 평가도 좋은 편이다. 이에 앞서 ‘강호동 백정’은 지난해 미국의 유력 매체 LA 타임즈에서 “한국의 유명 연예인 강호동이 운영하는 LA에 위치한 ‘강호동 백정’의 음식은 태초의 맛이다(Korean BBQ at its basic best)”라며 “세계적인 수준의 레스토랑으로 한국적 바비큐(BBQ)로 미국인들의 입맛을 사로잡았다”고 대서특필됐다. 또 지난해 말에는 ‘미국 베스트 레스토랑 101’에도 선정되기도 했다. 이례적인 강호동 백정의 미국 내 인기는 한국 전통 방식만을 고수하지 않고, 미국인의 입맛에 맞춘 콘샐러드를 추가하는 등 현지의 식문화를 반영한 것이 주효했다는 분석이다. 특히 지난해에는 가수 싸이의 K-Pop 열풍과 류현진의 메이저리그 성공에 맞물리면서 미국 LA 뿐만 아니라 애틀란타, 하와이, 맨하튼, 플러싱 등 진출에 성공했다. 실제 미국 내 위치한 매장들은 월평균 월평균 45만 불의 높은 매출을 달성하는 것으로 알려져 한식을 통한 외화벌이에도 일조하고 있다는 평가다. 방송인 강호동이 지분에 참여해 경영하는 외식프랜차이즈 ㈜육칠팔 측은 현재 운영 중인 ‘강호동 치킨678’, ‘강호동 백정’ 등의 7개의 외식브랜드에 한국적인 맛을 가미해, 미국을 비롯한 해외시장을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는 방침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인피니트 호야, 본명 최초 공개 “내 본명은 이○○”

    인피니트 호야, 본명 최초 공개 “내 본명은 이○○”

    인피니트 호야가 ‘예체능’을 통해 자신의 본명을 최초 공개했다. 강호동마저 웃음 터트린 인피니트 호야의 반전있는 본명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오늘 방송되는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 47회에서는 본격적으로 ‘예체능’ 태권도단의 단원을 뽑기 위한 일반인 오디션이 이어진 가운데 더 강하고, 화려하고, 흥미진진한 매력의 참가자들이 등장해 예능인보다 더 예능인다운 입담과 센스로 ‘예체능’ 태권도단을 들썩이게 했다. 그 가운데 호야가 자신의 반전있는 본명을 밝혀 현장을 폭소케 했다. 호야는 강호동과 함께 일반인 오디션 진출자를 만나러 가던 중 “강호동 형님과 함께 방송을 하게 돼 가문의 영광”이라며 들뜬 마음을 보였다. 여기에 어깨가 한껏 으쓱해진 강호동은 호야에게 “우리는 호야-호동 이름도 비슷하다”면서 뿌듯해했고, 호야는 “사실 내 본명은 이호원이 아니다”라며 본명을 개명하게 된 사연을 밝혔다. 그는 “이호원으로 알려져 있지만 사실 그 이름은 개명한 것. 원래 이름은 이호동이다”라며 깜짝 고백해 강호동을 놀라게 했다. 이와 함께 “강호동 형님 때문에 개명하게 됐다”면서 개명할 수 밖에 없었던 ‘웃픈 사연’을 밝히게 되고, 그의 농담 같은 사연에 강호동은 “반가우면서도 속상하네”라고 말하며 호야를 향해 짠한 마음을 드러냈다는 후문. 호야의 본명을 접한 네티즌들은 “강호동-이호동 천생연분이네”, “세상에나~”, “호동-호원-호야ㅋ 외모처럼 이름도 참 앙증맞네”, “투호동을 ‘예체능’에서 보다니”, “대박대박 대박사건~”, “아~ 진심 배꼽잡고 웃었다”, “도대체 무슨 사연이길래 개명했지?” 등 다양한 반응을 전했다. 한편, 우리동네 사람들과의 스포츠 한판 대결을 펼치는 과정을 그리고 있는 ‘우리동네 예체능’은 매주 화요일 밤 11시 20분 방송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why 최지우는 아이돌 집합소로 갔나

    why 최지우는 아이돌 집합소로 갔나

    연예 시장에 지각 변동이 일고 있다. 아이돌 가수 위주의 가요 기획사들이 배우들을 대거 영입하고 자회사를 통해 앞다퉈 영화, 드라마를 만드는 등 거침없는 종합 엔터테인먼트 회사로 탈바꿈하고 있다. 만능 엔터테이너가 각광받는 시대에 각 장르 간 벽이 허물어지고 콘텐츠 확보의 중요성이 커지면서 일어난 현상이다. 요즘 인기 아이돌 그룹을 보유한 가요 기획사는 배우 영입 경쟁에 한창이다. 3대 가요 기획사인 SM, YG, JYP엔터테인먼트는 물론 중대형 기획사들도 내부에 배우 매니지먼트 부서를 따로 두고 가수 못지않은 화려한 배우 라인업을 자랑한다. 빅뱅, 2NE1이 소속된 YG엔터테인먼트는 지난달 1인 기획사로 활동하던 한류 스타 최지우를 전격 영입해 화제를 모았다. 이로써 YG는 차승원, 장현성, 정혜영, 구혜선, 유인나 등 배우 군단을 거느리게 됐다. 씨엔블루, AOA 등이 소속된 FNC엔터테인먼트의 행보도 활발하다. FNC는 지난해 배우 이동건, 박광현에 이어 최근엔 여배우 이다해를 영입했다. FNC는 정용화, 강민혁 등 씨엔블루 멤버 전원이 드라마에 출연하는 등 가수의 연기자 겸업이 가장 활발한 회사로도 꼽힌다. 연기파 배우들의 가요 기획사행도 줄을 잇고 있다. 그룹 JYJ가 소속된 씨제스엔터테인먼트의 배우 라인업은 웬만한 전문 매니지먼트 회사 못지않다. 씨제스는 설경구, 최민식, 이정재, 곽도원 등 중견 연기자들을 대거 영입해 업계의 비상한 관심을 모았고 송지효, 강혜정 등 여배우는 물론 연기자로도 활동하는 JYJ의 박유천과 김재중까지 배우 라인업이 대폭 넓어졌다. 씨제스는 탄탄한 자금력을 확보하고 있는 데다 투명한 수익 배분 방침이 배우들에게 장점으로 작용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일찍부터 배우 매니지먼트에 뛰어든 가요 기획사도 많다. 국내 최대 연예기획사 SM엔터테인먼트는 2012년 11월 자회사인 SM C&C를 통해 장동건, 김하늘, 한채영 등이 속한 AM엔터테인먼트를 인수·합병했다. 현재 20여명의 배우뿐만 아니라 강호동, 신동엽, 김병만 등 유명 MC 군단도 보유하고 있다. 2PM, 미쓰에이 등이 소속된 JYP엔터테인먼트도 최근 배우팀을 활성화시키는 모양새다. JYP는 지난해 이정진, 송하윤을 영입한 데 이어 2PM의 택연, 준호, 찬성 등을 영화와 드라마에 투입했다. 이처럼 배우들의 가요 기획사행이 줄을 잇는 이유는 쌍방의 이해관계가 맞아떨어지기 때문. 최근 가요 기획사들은 유행 주기가 짧아진 음원, 음반으로 수익 창출의 한계에 맞닥뜨린 데다 일본에서의 혐한류 분위기로 K팝의 인기가 주춤하면서 새로운 수익원 확보가 절실해진 상황이다. 특히 코스닥 상장을 했거나 앞두고 있는 회사들은 그 필요성이 더욱 커졌고 연기자를 확보한 뒤 영화나 드라마 제작에 뛰어들어 안정적인 수익 구조를 확보하려는 움직임이 클 수밖에 없는 것. 실제로 SM C&C는 지난해 KBS ‘총리와 나’, MBC ‘미스코리아’ 등의 드라마는 물론 ‘우리동네 예체능’ 등 예능 프로그램 제작에 뛰어들었고 윤아, 이연희, 강호동 등 소속 연예인들을 투입했다. FNC엔터테인먼트도 지난해 KBS 드라마 ‘미래의 선택’의 제작에 나섰고 정용화와 이동건을 남자 주인공에 캐스팅했다. 키이스트와 합작한 뒤 ‘드림하이’를 제작해 미쓰에이의 수지를 스타 반열에 올려놓은 JYP도 JYP픽쳐스를 만들어 제작사업을 시작했고, YG도 최근 ‘위너 TV’를 자체 제작하는 등 영상사업 진출을 선언했다. 소속 아이돌 가수들이 배우로 전향하는 사례가 많아지면서 가요 기획사도 자연스럽게 사업 영역을 확대할 수밖에 없다는 시각도 있다. 한 연예 기획사의 이사는 “요즘 아이돌은 가수로서의 수명이 길지 않다는 사실을 스스로 너무 잘 알고 있어 배우로의 전향을 희망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라며 “대형 스타들을 많이 확보하고 있으면 (끼워 팔기 방식으로) 가수 출신 연기자들이 작품에 덤으로 캐스팅될 가능성도 높다”고 말했다. 또 드라마가 히트할 경우 해외 판권 등 부가 판권 수익도 올릴 수 있고, 소속 배우들의 광고와 MD사업 등 보다 지속적인 수입을 기대할 수 있다는 것도 장점이다. 배우들 입장에서도 해외 진출 등 체계적인 시스템을 갖춘 대형 기획사를 마다할 이유가 없다. 정진혁 FNC엔터테인먼트 드라마 매니지먼트본부장은 “가요 기획사들이 아이돌 가수들을 기반으로 한류 진출에 대한 노하우와 시스템을 갖추고 있는 만큼 해외 진출을 노리는 배우들로서는 그런 조직에 몸담고 싶을 수밖에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김연아 열애 인정’ 과거 장근석 “김연아와 스캔들 감당할 수 없다” 김원중은?

    ‘김연아 열애 인정’ 과거 장근석 “김연아와 스캔들 감당할 수 없다” 김원중은?

    ‘김원중 김연아 열애 인정’에 과거 장근석의 발언이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장근석은 지난 2011 방송된 MBC ‘무릎팍도사’에서 김연아와의 스캔들에 대해 입을 열었다. MC 강호동이 “김연아와 애인이 되는 상상을 해 본 적은 없느냐”고 돌직구 질문을 던지자 장근석 역시 솔직한 답변을 해 눈길을 끌었다. 장근석은 “사실 ‘정말 사귀면 어떻게 될까’라는 상상을 해본 적이 있지만 답이 안 나오더라. 남녀노소 모두 사랑하는 ‘피겨퀸’이라 감당할 수 없다. 나는 남자들이 싫어하지 않느냐”고 푸념 섞인 고백을 털어놨다. 이에 장근석은 김연아에게 띄우는 영상편지를 통해 “스캔들이 나서 기분이 안 좋으셨다는 방송 봤다. 하지만 나는 좋았다”라고 심경을 밝혔다. 한편, 6일 오전 한 매체는 김연아와 김원중의 데이트 모습이 포착된 사진과 함께 두 사람이 열애 중이라는 사실을 단독 보도했다. 김원중은 현재 국군체육부대 소속으로, 고려대학교를 졸업하고 안양한라에서 활약했다. 그는 2011년 제7회 아스타나-알마티 동계아시안게임 아이스하키 남자 단체전 풀리그에 출전해 동메달을 획득했으며, 2012년 폴란드에서 열린 디비전1에서는 한국을 B그룹 우승국으로 만든 일등공신이기도 하다. 김연아 열애 인정과 김연아 남친 김원중을 접한 네티즌들은 “김연아 열애 인정과 김연아 남자친구 김원중..장근석 발언이 왜 다시금 화제지?”, “김연아 열애 인정..선남선녀 커플 탄생이다”, “김연아 열애 인정, 김연아 열애설 주인공 김원중이구나. 김원중은 감당할 듯”, “김연아 열애 인정, 과거 장근석과 열애설 났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방송 캡처 (김연아 열애 인정, 김연아 애인) 온라인뉴스부 seoulen@seoul.co.kr
  • 호야, 강호동도 깜짝 놀란 ‘태권도 공인 3단 실력’ 공개

    호야, 강호동도 깜짝 놀란 ‘태권도 공인 3단 실력’ 공개

    인피니트 호야가 ‘예체능’을 통해 태권도 단증을 최초 공개했다. 오늘 방송되는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 46회에서는 ‘예체능’ 다섯 번째 종목 태권도가 첫 선을 보이는 가운데 2PM 찬성과 인피니트 호야, 빅스타 필독이 새롭게 합류해 태권도에 대한 기대감을 더했다. 특히, 인피니트 호야의 태권도 단증이 포착돼 태권도 3단의 위엄을 보였다. 호야는 ‘예체능’ 팀과의 첫 만남에서 “’예체능’이야말로 가장 즐겨보는 프로그램”이라고 말하며 “특히, 농구 마지막 경기에서 김혁의 자유투 공이 튕길 때 내 눈물도 튕겼다”고 전하며 전무후무 ‘예체능’ 덕후임을 입증, 팀원들의 지지와 성원을 호소했다는 후문. 이와 함께 자신의 태권도 3단증을 공개해 3단 인증은 물론 격파와 뒤돌려차기를 선보이며 몸을 사리지 않은 ‘태권 열정’을 불태웠다. 그뿐만 아니라 호야는 ‘예체능’ 관원 오디션에 있어서 “모든 일에는 음양의 기운이 섞여야 한다”면서 “적극성, 진정성, 가능성 등이 많지만 나는 여성성을 눈여겨보겠다”고 말하며 자신만의 남다른 심사 기준을 밝혀 현장을 폭소케 했다는 후문. 이처럼 태권도 공인 3단에 빛나는 호야의 태권도 실력은 어떨지 궁금증을 모으는 가운데 호야의 태권도 위엄은 오늘 방송되는 ‘우리동네 예체능’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에 대해 네티즌들은 “호야 태권도 실력 기대된다”, “호야 태권도 선수 생활도 했다는데.. 실력 도대체 어떻길래?”, “김혁 자유투 공 튀길 때 내 가슴도 뻐렁치는 줄”, “호야 태권도 활약 기대된다”, “나도 호야랑 태권도 한 판 붙어보고 싶네” 등 다양한 반응을 전했다. 한편, 우리동네 사람들과의 스포츠 한판 대결을 펼치는 과정을 그리고 있는 ‘우리동네 예체능’은 매주 화요일 밤 11시 20분 방송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태권 정신 얍… ‘우리동네 예체능’ 태권도 도전

    태권 정신 얍… ‘우리동네 예체능’ 태권도 도전

    운동선수들이 경기장에서 흘리는 땀과 눈물은 보는 이들의 마음에 진실한 울림으로 다가온다. 생활스포츠의 활력과 감동을 예능 프로그램으로 고스란히 옮겨온 KBS ‘우리동네 예체능’은 지난해 4월 첫 전파를 탄 이후 탁구와 볼링, 배드민턴과 농구에 도전해 왔다. 이들이 도전하는 다섯 번째 종목은 대한민국의 국기(國技)인 태권도. 강호동과 존박, 줄리엔 강과 서지석, 이번에 합류한 김연우 등 5명의 MC들은 품새 연습부터 겨루기 실전까지 익히며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지난 26일 서울 강동구 둔촌동의 한 카페에서 만난 ‘예체능’ MC들은 태권도가 ‘만만찮은 종목’이라며 혀를 내둘렀다. 농구 편에서 특출난 실력을 뽐냈던 서지석은 “처음 도복을 입고 줄리엔 강과 겨루기를 했는데, 사흘 동안 100대는 넘게 맞은 듯하다”면서 “주먹 지르기를 하다 보니 나도 모르게 몸이 욱신욱신거리고 뼈마디가 아프다”고 털어놓았다. 이종격투기 선수인 데니스 강을 형으로 둔 줄리엔 강은 “격투기는 많이 해 봤지만 태권도는 해 보지 않았다”면서 “격투기와는 기술도 다르고 힘들 거라 예상하고 있다”고 말했다. 지금까지 도전해 온 스포츠들과 달리 태권도가 특별하게 느껴지는 건 태권도가 중시하는 정신적인 요소 때문이다. 이들은 촬영 첫날 국기원에서 국가대표 시범단의 격파와 품새 시범을 봤다. 존박은 “몇십 명의 시범단이 한 치의 오차도 없이 똑같은 품새를 하는 걸 보고 감탄했다”면서 “태권도는 상대를 때리고 자신을 방어하는 것을 넘어 자신을 다스릴 수 있는 정신이 중요하다는 설명을 듣고 (태권도에 담긴) 절제력과 규율을 실감할 수 있었다”고 돌이켰다. 강호동은 “태권도에 대해 많이 알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어설프게 알거나 몰랐던 게 너무 많다”면서 “태권도의 우수성과 아름다움, 절제, 예절까지 배울 게 정말 많다”고 말했다. ‘예체능’이 태권도를 선택한 것은 스포츠를 잘 모르는 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다. 이예지 PD는 “그동안 구기 종목을 해 오다 보니 스포츠를 잘 모르는 시청자들에게 용어나 규칙이 어렵게 느껴졌다”면서 “규칙을 몰라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종목을 찾았다”고 말했다. ‘예체능’의 목표는 생활스포츠로서 태권도의 매력을 전달하는 것이다. 새로 합류한 김연우는 “운동은 좋아하지만 예능 프로그램 고정 출연은 처음이라 낯설다”면서 “나이는 적잖게 먹었지만 극복해 나가면서 열심히 운동하는 모습을 보여 줄 것”이라고 각오를 다졌다. 첫 방송부터 ‘예체능’을 지켜 온 강호동은 최근 경험한 에피소드를 들려주며 ‘예체능’에 대한 자부심을 드러냈다. “주말에 식당에 갔는데 국수를 드시는 노부부를 만났어요. 이들이 ‘강 (천하)장사, 고맙다’라고 인사하셨어요. 알고 보니 할아버지께서 주말마다 배드민턴을 하러 나가셔서 20년 동안 부부 싸움을 하셨는데, ‘예체능’ 배드민턴 편을 보시고는 이제 두 분이 함께 하신다는 거예요. ‘예체능’ 때문에 부부 싸움이 멈춘 겁니다.”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 줄리엔강, 외국인 태극기 거꾸로 들자 “노!” 대통령도 거꾸로 들었는데..

    줄리엔강, 외국인 태극기 거꾸로 들자 “노!” 대통령도 거꾸로 들었는데..

    ‘줄리엔강 태극기’ 프랑스 출신 배우 줄리엔강이 거꾸로 든 태극기를 바로잡는 모습이 포착돼 화제다. 25일 방송된 KBS2 ‘우리동네 예체능’에서는 2014 소치 동계올림픽 현장을 찾은 ‘예체능’ 멤버 강호동, 존박, 줄리엔강, 박성호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응원을 담당한 줄리엔강과 존박은 소치 올림픽의 열기를 느끼기 위해 거리로 나갔다. 올림픽 파크로 향하던 줄리엔강은 경기장을 찾은 외국인들에게 먼저 다가가 이야기를 하며 복조리와 한국 전통 부채를 선물하거나 평창동계올림픽 홍보대사를 자처하고 나섰다. 이때 한 러시아 남성이 “태극기 들고 사진 찍어도 되냐”고 줄리엔강에게 물었고 줄리엔강은 흔쾌히 목에 두르고 있던 태극기를 건넸다. 그러나 러시아 남성이 태극기를 거꾸로 들자 줄리엔강은 다급하게 “노(NO)”를 외치며 태극기를 바로 잡아줬다. 네티즌들은 “예체능 줄리엔강 태극기 사랑 감동이었다”, “예체능 줄리엔강, 웬만한 한국 사람도 지나치기 쉬운데 대단하다”, “이명박 전 대통령도 거꾸로 들었던 태극기인데, 줄리엔강은 정확하게 알고 있네. 원래 좋았는데 더 호감됐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KBS(줄리엔강 태극기)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예체능’ 러시아 간 줄리엔강, 한국인에 감동 준 사연

    ‘예체능’ 러시아 간 줄리엔강, 한국인에 감동 준 사연

    25일 방송된 KBS2 ‘우리동네 예체능’에서는 2014 소치 동계올림픽 현장을 찾은 ‘예체능’ 멤버 강호동, 존박, 줄리엔강, 박성호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응원을 담당한 줄리엔강과 존박은 소치 올림픽의 열기를 느끼기 위해 거리로 나갔다. 올림픽 파크로 향하던 줄리엔강은 경기장을 찾은 외국인들에게 먼저 다가가 이야기를 하며 복조리와 한국 전통 부채를 선물하거나 평창동계올림픽 홍보대사를 자처하고 나섰다. 이때 한 러시아 남성이 “태극기 들고 사진 찍어도 되냐”고 줄리엔강에게 물었고 줄리엔강은 흔쾌히 목에 두르고 있던 태극기를 건넸다. 그러나 러시아 남성이 거꾸로 들자 줄리엔강은 다급하게 “노(NO)”라고 외치며 바로 잡아줘 눈길을 끌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강호동 300억치킨, 식신이 만들면 달라도 뭔가 달라 ‘비결 알고보니..’

    강호동 300억치킨, 식신이 만들면 달라도 뭔가 달라 ‘비결 알고보니..’

    강호동 300억치킨이 화제다. 치킨업계의 차별화 바람이 거세지면서 다양한 치킨메뉴가 등장하는 가운데, 최근 한국인의 입맛을 고려한 ‘고추 치킨’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25일 저녁 9시에 방영된 SBS CNBC ‘김성경의 비즈인사이드’ 시즌1 마지막회에서는 ‘차별화된 치킨사업의 블루오션’을 주제로 오늘날 배달음식의 황제로 떠오른 ‘치킨 시장’을 재조명했다. 업계에 따르면 오늘날 치킨사업은 연평균 9.5%가 증가한다. 하지만 너도나도 치킨 사업에 뛰어들다 보니, 본전 찾기에 바빠 결국 손해를 보는 창업자들도 부지기수다. 이에 최근 프랜차이즈 시장에는 이러한 창업자들의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저렴한 임대료를 제시하고 권리금과 인테리어 비를 없앤 소상공 브랜드들이 각광을 받는 추세다. 이날 방송은 치킨 사업에 뛰어들며 대박 행진 중인 연예인들을 소개하며, 그 성공 전략을 분석했다. 특히 국민MC로 사랑 받고 있는 개그맨 강호동의 프랜차이즈 ‘강호동 치킨 678’의 한 매장과 본사 및 물류센터를 찾아 전국 치킨업계를 석권하며 창업의 새 바람을 주도하는 비결에 주목했다. ’강호동 678’은 차별화된 맛과 본사 창업지원 시스템을 바탕으로 활발한 가맹사업을 이어가고 있다. 현재 10평대 3000만원대 창업 비용과 다양한 창업 지원 프로그램으로 론칭 2년 만에 전국 300여 개의 가맹점과 매출액 300억 돌파했으며, 미국 LA와 애틀란타에 이어 하와이까지 진출한 성공사례로 LA타임즈에 대서특필되기도 했다. 파스텔톤의 외관부터 빈티지한 느낌의 카페형 실내 디자인까지 비주얼부터 남다른 이 강호동 치킨의 인기 메뉴는 단연 ‘고추장사치킨’. 특화된 기술을 통해 알싸한 맛이 일품인 이 치킨이 전파를 타면서 시청자들의 군침을 자극한 것이다. 청양고추를 곱게 갈아 보기 좋게 손질된 생닭과 함께 버무려 숙성시킨 후 파우더를 입혀 튀겨낸 이 고추치킨은 중독성 있게 매콤하고 알싸한 맛이 특징이다. 실제 매장을 방문한 손님은 “매콤하고 바삭바삭한 고추장사치킨 지금까지 먹어보지 못한 새로운 치킨맛”이라며 “천하장사 강호동처럼 맛이면 맛, 멋이면 멋, 진정한 국민 치킨”이라고 말했다. 강호동 300억치킨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강호동 300억치킨..장난 아니다”, “강호동 300억치킨..어떻게 하면 300억을 벌 수 있지?”, “강호동 300억치킨..나도 장사하고 싶네”, “강호동 300억치킨..강호동 돈 방석에 앉았을 듯”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강호동 300억치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강호동 치킨 사업 매출 300억 돌파 “메뉴에 청양고추” 반응이 ‘화들짝’

    강호동 치킨 사업 매출 300억 돌파 “메뉴에 청양고추” 반응이 ‘화들짝’

    강호동 치킨 사업 매출 300억 돌파 “메뉴에 청양고추” 반응이 ‘화들짝’ 강호동의 프랜차이즈 ‘강호동 치킨 678’이 매출 300억원을 돌파한 것으로 밝혀져 화제다. 지난 25일 SBS CNBC ‘김성경의 비즈 인사이드’ 시즌1 마지막 회에서는 ‘차별화된 치킨 사업의 블루오션’을 주제로 치킨 시장을 조명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치킨 사업에 뛰어든 연예인들을 소개한 가운데 ’강호동 치킨 678’이 전파를 타 눈길을 끌었다. ’강호동 치킨 678’은 차별화된 맛과 본사 창업지원 시스템을 바탕으로 론칭 2년 만에 전국 300여곳의 가맹점을 확보하고 매출액 300억원을 돌파한 것으로 알려졌다. 심지어 미국 LA와 애틀랜타에 이어 하와이까지 진출했다. ’강호동 치킨 678’이 매출 300억원을 돌파하는 등 성공한 비결은 차별화된 메뉴 때문인 것으로 밝혀졌다. 방송은 인기 있는 메뉴로 ‘고추장사 치킨’을 꼽았는데 이는 청양고추를 곱게 갈아 손질된 생닭에 버무려 숙성시킨 후 파우더를 입혀 튀긴 상품이다. 네티즌들은 “강호동 300억 치킨, 순수익이 얼마나 될까”, “강호동 300억 치킨, 사업 정말 크게 하네”, “강호동 300억 치킨, 맛도 괜찮은 듯”, “강호동 300억 치킨, 강호동 치킨사업도 대박”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강호동 치킨 비결, 청양고추를 생닭에 버무린다? ‘신기해’

    강호동 치킨 비결, 청양고추를 생닭에 버무린다? ‘신기해’

    강호동 치킨 비결이 화제다. 치킨업계의 차별화 바람이 거세지면서 다양한 치킨메뉴가 등장하는 가운데, 최근 한국인의 입맛을 고려한 ‘고추 치킨’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25일 저녁 9시에 방영된 SBS CNBC ‘김성경의 비즈인사이드’ 시즌1 마지막회에서는 ‘차별화된 치킨사업의 블루오션’을 주제로 오늘날 배달음식의 황제로 떠오른 ‘치킨 시장’을 재조명했다. 업계에 따르면 오늘날 치킨사업은 연평균 9.5%가 증가한다. 하지만 너도나도 치킨 사업에 뛰어들다 보니, 본전 찾기에 바빠 결국 손해를 보는 창업자들도 부지기수다. 이에 최근 프랜차이즈 시장에는 이러한 창업자들의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저렴한 임대료를 제시하고 권리금과 인테리어비를 없앤 소상공 브랜드들이 각광을 받는 추세다. 이날 방송은 치킨 사업에 뛰어들며 대박 행진 중인 연예인들을 소개하며, 그 성공 전략을 분석했다. 특히 국민MC로 사랑 받고 있는 개그맨 강호동의 프랜차이즈 ‘강호동 치킨 678’의 한 매장과 본사 및 물류센터를 찾아 전국 치킨업계를 석권하며 창업의 새 바람을 주도하는 비결에 주목했다. ’강호동 678’은 차별화된 맛과 본사 창업지원 시스템을 바탕으로 활발한 가맹사업을 이어가고 있다. 현재 10평대 3000만원대 창업 비용과 다양한 창업 지원 프로그램으로 론칭 2년 만에 전국 300여 개의 가맹점을 돌파했으며, 미국 LA와 애틀란타에 이어 하와이까지 진출한 성공사례로 LA타임즈에 대서특필되기도 했다. 파스텔톤의 외관부터 빈티지한 느낌의 카페형 실내 디자인까지 비주얼부터 남다른 이 강호동 치킨의 인기 메뉴는 단연 ‘고추장사치킨’. 특화된 기술을 통해 알싸한 맛이 일품인 이 치킨이 전파를 타면서 시청자들의 군침을 자극한 것이다. 청양고추를 곱게 갈아 보기 좋게 손질된 생닭과 함께 버무려 숙성시킨 후 파우더를 입혀 튀겨낸 이 고추치킨은 중독성 있게 매콤하고 알싸한 맛이 특징이다. 실제 매장을 방문한 손님은 “매콤하고 바삭바삭한 고추장사치킨 지금까지 먹어보지 못한 새로운 치킨맛”이라며 “천하장사 강호동처럼 맛이면 맛, 멋이면 멋, 진정한 국민 치킨”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즌1를 마감한 SBS CNBC 김성경의 비즈인사이드는 오는 3월 4일부터 김경란의 비즈인사이드 시즌2로 이어진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예체능’ 줄리엔강 조명 받은 이유는..

    ‘예체능’ 줄리엔강 조명 받은 이유는..

    25일 방송된 KBS2 ‘우리동네 예체능’에서는 2014 소치 동계올림픽 현장을 찾은 ‘예체능’ 멤버 강호동, 존박, 줄리엔강, 박성호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응원을 담당한 줄리엔강과 존박은 소치 올림픽의 열기를 느끼기 위해 거리로 나갔다. 올림픽 파크로 향하던 줄리엔강은 경기장을 찾은 외국인들에게 먼저 다가가 이야기를 하며 복조리와 한국 전통 부채를 선물하거나 평창동계올림픽 홍보대사를 자처하고 나섰다. 이때 한 러시아 남성이 “태극기 들고 사진 찍어도 되냐”고 줄리엔강에게 물었고 줄리엔강은 흔쾌히 목에 두르고 있던 태극기를 건넸다. 그러나 러시아 남성이 태극기를 거꾸로 들자 줄리엔강은 다급하게 “노(NO)”라고 외치며 바로 잡아줘 눈길을 끌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줄리엔강, 한국사람 다 됐다?

    줄리엔강, 한국사람 다 됐다?

    25일 방송된 KBS2 ‘우리동네 예체능’에서는 2014 소치 동계올림픽 현장을 찾은 ‘예체능’ 멤버 강호동, 존박, 줄리엔강, 박성호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응원을 담당한 줄리엔강과 존박은 소치 올림픽의 열기를 느끼기 위해 거리로 나갔다. 올림픽 파크로 향하던 줄리엔강은 경기장을 찾은 외국인들에게 먼저 다가가 이야기를 하며 복조리와 한국 전통 부채를 선물하거나 평창동계올림픽 홍보대사를 자처하고 나섰다. 이때 한 러시아 남성이 “태극기 들고 사진 찍어도 되냐”고 줄리엔강에게 물었고 줄리엔강은 흔쾌히 목에 두르고 있던 태극기를 건넸다. 그러나 러시아 남성이 태극기를 거꾸로 들자 줄리엔강은 다급하게 “노(NO)”라고 외치며 바로 잡아줘 눈길을 끌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강호동 존박 돌직구, 얼굴 보자마자 “그냥 돌아가 줘”

    강호동 존박 돌직구, 얼굴 보자마자 “그냥 돌아가 줘”

    ‘강호동 존박 돌직구’ 강호동 존박 돌직구가 화제다. 25일 방송된 KBS2 ‘우리동네 예체능’에서 방송인 강호동이 가수 존박에게 돌직구를 던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다섯 번째 종목 태권도 편을 위해 MC 강호동을 비롯해 가수 김연우, 존박, 방송인 줄리엔 강, 배우 서지석 등 새로운 멤버들이 첫 만남을 가지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강호동은 태권도 멤버로 합류하게 된 존박을 만나자 “우리동네 예체능을 위해 돌아가라”면서 “너는 내가 만난 사람 중 역사상 가장 뻣뻣함을 갖고 있다”고 돌직구를 던져 웃음을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강호동 존박 돌직구 세네”, “강호동 존박 돌직구 진심이 느껴졌다”, “강호동 존박 돌직구 빵 터졌어”, “강호동 존박 돌직구, 맞는 말이긴 한데 존박 하차는 안 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강호동 존박 돌직구)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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