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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체능’ 강호동 김병지, 손깍지하고 눈빛 교환 이유는? ‘오글오글’

    ‘예체능’ 강호동 김병지, 손깍지하고 눈빛 교환 이유는? ‘오글오글’

    ’강호동 김병지’ 7월 1일 방송되는 KBS ‘우리동네 예체능(이하 예체능)’에서는 ‘우리동네 FC’ 선수들의 포지션별 특훈이 펼쳐진다. 지난 ‘월드컵 레전드’ 편에서 이천수, 김병지, 고종수 등과 함께 한 치 물러섬 없는 경기를 펼쳤던 ‘우리동네 FC’는 이번 특훈을 통해 모든 능력치를 한층 끌어올릴 것을 예고해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그 가운데 정형돈이 달콤 냄새 폴폴 나는 ‘사랑의 큐피드’로 깜짝 변신해 궁금증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이날 ‘골키퍼 특훈’을 자처한 이는 강호동의 ‘동갑내기 마산친구’ 김병지. 아직은 서먹한 두 사람을 위해 정형돈이 내린 긴급 처방은 바로 ‘눈빛 교환’. 이에, 두 사람은 깍지손과 발 끝 터치, 밀착 호흡까지 감행했을 뿐 아니라 두 얼굴을 마주한 채 ‘눈빛 교환’을 시도하게 된다. 이어 강호동과 김병지는 “호동아! 병지야! 아귀찜 먹으러 가자”는 외침과 함께 사랑 가득한 눈빛과 뜨거운 허그를 나누는 등 두 사람은 마치 뜨거운 연인을 보는 듯 한 다정한 분위기를 연출해 폭풍 웃음을 터트리게 했다. 특히 한동안 깍지 낀 손도 풀지 않고 애틋한 분위기를 연출한 이들 커플은 친밀도와 함께 실력도 눈에 띄게 업그레이드되는 등 강력한 ‘사랑의 힘’을 과시했다는 후문. 축구를 통해 절친으로 거듭난 ‘동갑내기 마산친구’ 강호동, 김병지의 모습은 7월 1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되는 ‘우리동네 예체능’에서 확인할 수 있다. ’우리동네 예체능’ 강호동 김병지 모습에 네티즌들은 “’우리동네 예체능’ 강호동 김병지, 사이 좋아질까?”, “’우리동네 예체능’ 강호동 김병지, 마산친구네”, “’우리동네 예체능’ 강호동 김병지, 귀엽네”, “’우리동네 예체능’ 강호동 김병지, 빨리 보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seoulen@seoul.co.kr
  • 강호동 치킨, 도대체 얼마 벌길래..직접 채용까지? ‘수익 상상이상’

    강호동 치킨, 도대체 얼마 벌길래..직접 채용까지? ‘수익 상상이상’

    방송인 강호동의 치킨브랜드 ‘강호동 치킨678’이 KBS 1TV 특성화고 입사 프로그램 ‘꿈의 기업 스카우트’의 우승자를 정규직으로 채용했다. 최근 방송된 ‘꿈의 기업 스카우트’ 117회분에서는 강호동 치킨678로 유명한 글로벌 외식프랜차이즈기업 ㈜육칠팔의 메뉴개발자가 되기 위해 전국 특성화 고등학교 학생들이 참여해 갖가지 치킨요리들을 선보였다. 특성화고는 기존 고등학교 및 실업계 고등학교의 다양화, 특성화를 위하여 설립한 고등학교로 농업, 제조, 디자인, 컴퓨터 등 특정분야의 전문교육을 담당하고 있다. 최종결선에는 임은빈(여주자영농업고등학교), 김민성(부산관광고등학교), 이승연(서울 세민정보고등학교) 3명이 올랐고, 과제로 ‘봄나들이 도시락’ 미션이 주어졌다. 결선에서 임은빈 학생은 아버지를 위해 콜레스테롤을 줄인 ‘아빠를 부탁해! 효(孝)도락’(건과일 요거트 샐러드, 돼지고기 양상추 쌈, 주꾸미 하얀 들깨 초무침 등)을 출품해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한편 19일 육칠팔 측은 임은빈 학생을 R & D팀 정규직으로 채용했다는 사실을 전했다. 최종 우승자인 임은빈 학생의 창의적인 메뉴개발 역량을 높이 사 회사 내 메뉴개발 업무를 담당하는 R & D팀으로 보직을 정했다는 설명이다. 육칠팔은 강호동이 지분을 보유한 외식 기업으로 ‘강호동 치킨678’ 외에도 ‘강호동 백정’, ‘아가씨 곱창’ 등을 포함해 총 7개의 외식 브랜드를 운영 중이다. 사진 = 서울신문DB (강호동 치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강호동 치킨, 가맹점 평균 수익 상상이상 ‘도대체 얼마 벌길래..’

    강호동 치킨, 가맹점 평균 수익 상상이상 ‘도대체 얼마 벌길래..’

    방송인 강호동의 치킨브랜드 ‘강호동 치킨678’이 KBS 1TV 특성화고 입사 프로그램 ‘꿈의 기업 스카우트’의 우승자를 정규직으로 채용했다. 지난 18일 방송된 ‘꿈의 기업 스카우트’ 117회분에서는 강호동 치킨678로 유명한 글로벌 외식프랜차이즈기업 ㈜육칠팔의 메뉴개발자가 되기 위해 전국 특성화 고등학교 학생들이 참여해 갖가지 치킨요리들을 선보였다. 특성화고는 기존 고등학교 및 실업계 고등학교의 다양화, 특성화를 위하여 설립한 고등학교로 농업, 제조, 디자인, 컴퓨터 등 특정분야의 전문교육을 담당하고 있다. 최종결선에는 임은빈(여주자영농업고등학교), 김민성(부산관광고등학교), 이승연(서울 세민정보고등학교) 3명이 올랐고, 과제로 ‘봄나들이 도시락’ 미션이 주어졌다. 결선에서 임은빈 학생은 아버지를 위해 콜레스테롤을 줄인 ‘아빠를 부탁해! 효(孝)도락’(건과일 요거트 샐러드, 돼지고기 양상추 쌈, 주꾸미 하얀 들깨 초무침 등)을 출품해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한편 19일 육칠팔 측은 임은빈 학생을 R & D팀 정규직으로 채용했다는 사실을 전했다. 최종 우승자인 임은빈 학생의 창의적인 메뉴개발 역량을 높이 사 회사내 메뉴개발 업무를 담당하는 R & D팀으로 보직을 정했다는 설명이다. 육칠팔 김상곤 총괄이사는 “스카우트에 참여한 여러 학생들의 열정을 귀감으로 삼아 ‘강호동 치킨678’도 차별화된 서비스를 바탕으로 더 나은 고객 서비스 실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청양고추를 갈아 넣은 ‘고추장사치킨’으로 유명한 강호동 치킨678은 지난 2012년 브랜드 런칭 이후 2년 만에 전국 250여개의 가맹점을 오픈하고 지난해 가맹점당 평균 6천만원 가량의 수익을 냈다고 전해졌다. 방송을 탄 이후 가맹문의가 일평균 20건에서 60건으로 약 3배 가까이 증가했다는 후문이다. 육칠팔은 강호동이 지분을 보유한 외식 기업으로 ‘강호동 치킨678’ 외에도 ‘강호동 백정’, ‘아가씨 곱창’ 등을 포함해 총 7개의 외식 브랜드를 운영 중이다. 최근 미국 LA, 애틀란타, 하와이, 맨하튼, 워싱턴에 이어 호주 시드니, 중국, 필리핀까지 진출에 성공하면서 지난 4월 미국의 사모펀드로부터 2천만불의 투자를 유치하기도 했다. 또한 미국 유력 매체 ‘LA 타임지’와 영국 ‘BBC’에서 ‘태초의 맛’이라고 대서특필된 바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강호동 치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강호동 치킨, KBS ‘꿈의 기업 스카우트’ 방영 후 문의 폭주 ‘깜짝’

    강호동 치킨, KBS ‘꿈의 기업 스카우트’ 방영 후 문의 폭주 ‘깜짝’

    방송인 강호동의 치킨브랜드 ‘강호동 치킨678’이 KBS 1TV 특성화고 입사 프로그램 ‘꿈의 기업 스카우트’의 우승자를 정규직으로 채용했다. 지난 18일 방송된 ‘꿈의 기업 스카우트’ 117회분에서는 강호동 치킨678로 유명한 글로벌 외식프랜차이즈기업 ㈜육칠팔의 메뉴개발자가 되기 위해 전국 특성화 고등학교 학생들이 참여해 갖가지 치킨요리들을 선보였다. 특성화고는 기존 고등학교 및 실업계 고등학교의 다양화, 특성화를 위하여 설립한 고등학교로 농업, 제조, 디자인, 컴퓨터 등 특정분야의 전문교육을 담당하고 있다. 최종결선에는 임은빈(여주자영농업고등학교), 김민성(부산관광고등학교), 이승연(서울 세민정보고등학교) 3명이 올랐고, 과제로 ‘봄나들이 도시락’ 미션이 주어졌다. 결선에서 임은빈 학생은 아버지를 위해 콜레스테롤을 줄인 ‘아빠를 부탁해! 효(孝)도락’(건과일 요거트 샐러드, 돼지고기 양상추 쌈, 주꾸미 하얀 들깨 초무침 등)을 출품해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한편 19일 육칠팔 측은 임은빈 학생을 R&D팀 정규직으로 채용했다는 사실을 전했다. 최종 우승자인 임은빈 학생의 창의적인 메뉴개발 역량을 높이 사 회사내 메뉴개발 업무를 담당하는 R&D팀으로 보직을 정했다는 설명이다. 육칠팔 김상곤 총괄이사는 “스카우트에 참여한 여러 학생들의 열정을 귀감으로 삼아 ‘강호동 치킨678’도 차별화된 서비스를 바탕으로 더 나은 고객 서비스 실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청양고추를 갈아 넣은 ‘고추장사치킨’으로 유명한 강호동 치킨678은 지난 2012년 브랜드 런칭 이후 2년 만에 전국 250여개의 가맹점을 오픈하고 지난해 가맹점당 평균 6천만원 가량의 수익을 냈다고 전해졌다. 방송을 탄 이후 가맹문의가 일평균 20건에서 60건으로 약 3배 가까이 증가했다는 후문이다. 육칠팔은 강호동이 지분을 보유한 외식 기업으로 ‘강호동 치킨678’ 외에도 ‘강호동 백정’, ‘아가씨 곱창’ 등을 포함해 총 7개의 외식 브랜드를 운영 중이다. 최근 미국 LA, 애틀란타, 하와이, 맨하튼, 워싱턴에 이어 호주 시드니, 중국, 필리핀까지 진출에 성공하면서 지난 4월 미국의 사모펀드로부터 2천만불의 투자를 유치하기도 했다. 또한 미국 유력 매체 ‘LA 타임지’와 영국 ‘BBC’에서 ‘태초의 맛’이라고 대서특필된 바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브라질 월드컵 한달 앞으로… 2002 영웅들의 ‘안방 귀환’

    브라질 월드컵 한달 앞으로… 2002 영웅들의 ‘안방 귀환’

    2014 브라질월드컵이 한 달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안방극장은 이미 월드컵 열기로 서서히 달아오르고 있다. 지상파 방송사들은 연초부터 2002 한·일 월드컵 선수들을 해설위원으로 영입하고 자사의 간판 아나운서들을 앞세워 시청자 잡기에 나섰다. 축구를 깊이 있게 다루는 프로그램에서부터 축구와 관련된 예능 프로그램까지 브라질 월드컵의 기대치를 높이는 프로그램들이 풍성하다.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으는 것은 단연 2002 한·일월드컵 영웅들의 귀환이다. MBC는 송종국과 안정환, KBS는 이영표가 각각 김성주와 조우종 등 방송사의 간판 아나운서들과 중계석에서 호흡을 맞춘다. 특히 이들은 월드컵에 앞서 예능 프로그램에 얼굴을 비추며 친근감을 더하고 있다. 송종국과 안정환은 앞서거니 뒤서거니 하며 ‘일밤-아빠 어디가’에서 활약했으며 이영표는 최근 KBS ‘우리동네 예체능’ 축구편에서 재치와 입담을 뽐냈다. 한편 SBS는 지난 남아공월드컵에 이어 차범근 해설위원과 배성재 아나운서 콤비를 다시 한번 내세웠다. 축구를 심층적으로 다루는 프로그램들도 전파를 타고 있다. KBS는 지난 4월부터 이영표, 한준희 해설위원 등을 앞세운 축구 토크쇼 ‘따봉 월드컵’을 방송하고 있다. K리그 연봉 공개, 박주영의 ‘황제훈련’ 논란 등 축구계의 민감한 주제를 허심탄회하게 다룬다. SBS는 이달 중 ‘차범근 배성재의 브라질 월드컵 대장정’(가제)을 방송한다. 전 세계 축구 강국을 찾아다니며 축구계의 ‘전설’들을 만나고, 각국의 전력과 준비사항 등을 파악하는 내용이다. 예능 프로그램들은 축구와 브라질에 관한 흥미를 불러일으킬 만한 콘텐츠들로 단장됐다. 탁구, 배드민턴, 태권도 등에 도전해 왔던 KBS ‘우리동네 예체능’은 연예인들의 축구 도전기를 그리고 있다. 강호동 등 기존 출연자에 축구선수 출신인 비스트 윤두준과 구자명, 전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 이규혁이 가세해 축구단을 결성했다. 지난 6일 방송분에서는 이영표의 모교인 축구 명문 안양공고와 평가전을 치렀다. MBC는 ‘아이돌 풋살 선수권대회’를 기획하고 있다. 풋살은 매년 명절 특집으로 방송했던 ‘아이돌 육상선수권대회’에서 지난 설에 처음 시도한 종목으로, 아이돌 스타들이 대거 출연할 예정이다. 월드컵에 앞서 브라질 땅을 밟는 프로그램도 시청자들을 만난다. SBS의 파일럿 예능 프로그램 ‘SNS원정대-일단 띄워’는 연예인들이 SNS로 얻은 정보로 여행을 다닌다는 콘셉트로, 브라질을 첫 번째 여행지로 택했다. 출연진이 다른 SNS 사용자들과 쌍방향으로 소통하는 과정과 함께 브라질의 유적지와 풍광, 맛집들이 카메라에 담긴다. 앞서 지난 9일 첫 전파를 탄 SBS ‘정글의 법칙’ 브라질 편에서는 병만족이 브라질의 아마존에서 생존을 위한 사투를 벌인다.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 이덕화, ‘우리 동네 예체능’ 축구팀 경기 보더니 “호날두가 와도…”

    이덕화, ‘우리 동네 예체능’ 축구팀 경기 보더니 “호날두가 와도…”

    우리 동네 예체능 이영표 구자명 이기광 이덕화 ’우리 동네 예체능’ 축구단이 국가대표 출신 윙백 이영표를 앞세워 첫 평가전을 가졌지만 고등학교 축구부에 완패했다. 6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에서는 멤버 10명이 축구단을 꾸려 안양공고 축구부와 8명 대 8명으로 첫 평가전을 갖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우리 동네 예체능 축구팀은 강호동, 정형돈, 조우종, 서지석, 이정에 스피드스케이팅 스타 이규혁과 아이돌계에서 축구 잘하기로 유명한 윤두준, 이기광은 물론 청소년 축구대표 출신인 가수 구자명과 이영표까지 합류해 기대를 모았다. 하지만 역시 역부족이었다. 이영표는 혼자 고군분투했지만 나머지 멤버들이 상대에게 압도당하면서 우리 동네 예체능 축구단은 전반에만 8골을 허용했다. 전반전이 끝난 뒤 크게 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영표는 “우리가 못하는 게 아니라 상대편이 잘하는 것”이라면서 “이 상황은 당연하고 실망할 필요가 없으며 생각보다 잘하고 있다”라며 멤버들을 계속 격려했다. 이 와중에도 정형돈은 “아까 이규혁 선수랑 이야기 했는데 스피드스케이팅을 해서 1분밖에 못 뛴다고 하더라”라고 말해 웃음을 줬다. 후반 들어 청소년 축구 국가대표 출신 가수 구자명이 위협적인 슈팅을 했지만 안양공고 골키퍼의 선방에 막혀 골로 연결되지는 않았다. 이날 방송 말미에는 배우 이덕화가 우리동네 축구단의 경기 모습을 영상으로 보며 “호날두가 와도 안 되는 팀”이라며 “이 팀을 맡을 사람은 나 밖에 없다”라며 감독이 될 것임을 암시해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우리 동네 예체능’ 축구단, 고교팀에게 압도당해…이덕화 감독 취임?

    ‘우리 동네 예체능’ 축구단, 고교팀에게 압도당해…이덕화 감독 취임?

    우리 동네 예체능 이영표 구자명 이기광 이덕화 ’우리 동네 예체능’ 축구단이 국가대표 출신 윙백 이영표를 앞세워 첫 평가전을 가졌지만 고등학교 축구부에 완패했다. 6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에서는 멤버 10명이 축구단을 꾸려 안양공고 축구부와 8명 대 8명으로 첫 평가전을 갖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우리 동네 예체능 축구팀은 강호동, 정형돈, 조우종, 서지석, 이정에 스피드스케이팅 스타 이규혁과 아이돌계에서 축구 잘하기로 유명한 윤두준, 이기광은 물론 청소년 축구대표 출신인 가수 구자명과 이영표까지 합류해 기대를 모았다. 하지만 역시 역부족이었다. 이영표는 혼자 고군분투했지만 나머지 멤버들이 상대에게 압도당하면서 우리 동네 예체능 축구단은 전반에만 8골을 허용했다. 전반전이 끝난 뒤 크게 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영표는 “우리가 못하는 게 아니라 상대편이 잘하는 것”이라면서 “이 상황은 당연하고 실망할 필요가 없으며 생각보다 잘하고 있다”라며 멤버들을 계속 격려했다. 이 와중에도 정형돈은 “아까 이규혁 선수랑 이야기 했는데 스피드스케이팅을 해서 1분밖에 못 뛴다고 하더라”라고 말해 웃음을 줬다. 후반 들어 청소년 축구 국가대표 출신 가수 구자명이 위협적인 슈팅을 했지만 안양공고 골키퍼의 선방에 막혀 골로 연결되지는 않았다. 이날 방송 말미에는 배우 이덕화가 우리동네 축구단의 경기 모습을 영상으로 보며 “호날두가 와도 안 되는 팀”이라며 “이 팀을 맡을 사람은 나 밖에 없다”라며 감독이 될 것임을 암시해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우리 동네 예체능’ 구자명, 알고보니 ‘청대’ 출신… “새 에이스 떴다”

    ‘우리 동네 예체능’ 구자명, 알고보니 ‘청대’ 출신… “새 에이스 떴다”

    우리 동네 예체능 구자명 가수 구자명이 ‘우리 동네 예체능’ 축구팀의 새 에이스로 떠올랐다. 6일 방송된 KBS 2TV ‘우리 동네 예체능’은 우리 동네 예체능 멤버들의 축구 도전 첫 회를 방송했다. 이날 우리 동네 예체능 축구팀에 합류한 구자명은 청소년 축구대표 출신이다. 그런 구자명의 등장에 이정, 이기광 등 다른 멤버들은 환호를 보냈다. 멤버들은 “허벅지부터 다르다”, “에이스다”, “차원이 다르다”, “청소년 대표다”라며 반색했다. 하지만 강호동은 구자명을 알아보지 못하고 “일단 앉아라”라고 퉁명스럽게 말했다. 강호동은 뒤늦게 구자명이 ‘위대한 탄생’ 출신이며 청소년대표로 뛰었다는 걸 알게 된 뒤 그제야 구자명을 환영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우리 동네 예체능에는 구자명 외에도 이영표 윤두준 이기광 이정 서지석 이규석 등이 출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별바라기 유인영, 키 182cm 강호동 옆에 서니.. ‘경악 10등신 몸매’ “바비인영”

    별바라기 유인영, 키 182cm 강호동 옆에 서니.. ‘경악 10등신 몸매’ “바비인영”

    ‘별바라기 유인영’ 배우 유인영이 ‘별바라기’에 출연했다. 지난 1일 첫 방송된 MBC 파일럿 예능프로그램 ‘별바라기’는 스타와 그를 사랑하는 팬이 함께 출연하는 심야 토크쇼. 이날 방송에는 MC 강호동을 비롯해 이휘재, 유인영, 인피니트, 권오중, 소유, 은지원, 손진영, 송은이, 신동이 출연했다. 유인영은 함께 출연한 권오중을 향해 “권오중 선배님이랑은 MBC 드라마 ‘기황후’에 같이 출연했다”며 친분을 드러냈다. 이에 권오중은 “유인영이 파인 옷을 입어서 눈이 간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유인영은 어깨를 과감하게 드러낸 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강호동 옆에 선 유인영은 작은 얼굴에 완벽한 10등신 몸매 비율을 선보여 놀라움을 자아냈다. 유인영의 별바라기로 등장한 디자이너 이현찬은 “유인영의 몸매는 완벽하다. 그래서 팬들은 그녀를 ‘바비인영’이라고 부른다”고 밝혔다. 네티즌들은 “별바라기 유인영, 매력 있네”, “별바라기 유인영, 스타들의 스타구나”, “별바라기 유인영, 몸매 부럽다”, “별바라기 유인영, 권오중 마음 이해 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MBC(별바라기 유인영)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별바라기 유인영 ‘10등신 바비인형’ 몸매 실제로 보니…

    별바라기 유인영 ‘10등신 바비인형’ 몸매 실제로 보니…

    별바라기 유인영이 10등신 바비인형 몸매로 MC 강호동에게 굴욕을 선사해 화제다. 지난 1일 방송된 MBC 파일럿 예능프로그램 ‘별바라기’에서는 배우 유인영이 출연해 틀별한 팬과의 만남을 가졌다. 이날 방송에서 유인영의 별바라기로 등장한 디자이너 이현찬은 “유인영의 몸매는 완벽하다. 그래서 팬들은 그녀를 ‘바비인영’이라고 부른다”라고 말했다. 이에 방송에서는 유인영의 비율을 눈으로 확인하기 위해 강호동과 비교하기로 했고 강호동과 유인영을 나란히 같은 위치에 세웠다. 하지만 원근법을 철저하게 무시한 강호동의 얼굴 크기와 비율이 폭소를 자아냈다. 패널들과 게스트들은 강호동이 얼마나 뒤로 가야 비슷한 사이즈가 되는지 보자고 했고, 강호동은 한 발 한 발 뒤로 물러났다. 세 걸음 정도 물러나자 강호동은 유인영과 비슷한 정도의 모습이 되었고 이를 보던 게스트 은지원은 “그래도 얼굴은 호동이 형이 더 크다”고 말해 스튜디오를 초토화시켰다. 유인영은 각종 화보에서 예술적인 비율의 몸매를 자랑한 바 있다. 네티즌들은 “별바라기 유인영, 10등신 몸매 예술이네”, “별바라기 유인영, 대단하다”, “별바라기 유인영, 정말 부럽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인영, 황금비율 몸매 ‘감탄’

    유인영, 황금비율 몸매 ‘감탄’

    지난 1일 첫 방송된 MBC 파일럿 예능프로그램 ‘별바라기’는 스타와 그를 사랑하는 팬이 함께 출연하는 심야 토크쇼. 이날 방송에는 MC 강호동을 비롯해 이휘재, 유인영, 인피니트, 권오중, 소유, 은지원, 손진영, 송은이, 신동이 출연했다. 유인영은 함께 출연한 권오중을 향해 “권오중 선배님이랑은 MBC 드라마 ‘기황후’에 같이 출연했다”며 친분을 드러냈다. 이에 권오중은 “유인영이 파인 옷을 입어서 눈이 간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유인영은 어깨를 과감하게 드러낸 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유인영의 별바라기로 등장한 디자이너 이현찬은 “유인영의 몸매는 완벽하다. 그래서 팬들은 그녀를 ‘바비인영’이라고 부른다”고 밝혔다. 사진 = MBC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별바라기’ 유인영, 우월 몸매 ‘감탄’ 팬 사이 별명이..

    ‘별바라기’ 유인영, 우월 몸매 ‘감탄’ 팬 사이 별명이..

    지난 1일 첫 방송된 MBC 파일럿 예능프로그램 ‘별바라기’는 스타와 그를 사랑하는 팬이 함께 출연하는 심야 토크쇼. 이날 방송에는 MC 강호동을 비롯해 이휘재, 유인영, 인피니트, 권오중, 소유, 은지원, 손진영, 송은이, 신동이 출연했다. 유인영은 함께 출연한 권오중을 향해 “권오중 선배님이랑은 MBC 드라마 ‘기황후’에 같이 출연했다”며 친분을 드러냈다. 이에 권오중은 “유인영이 파인 옷을 입어서 눈이 간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유인영은 어깨를 과감하게 드러낸 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유인영의 별바라기로 등장한 디자이너 이현찬은 “유인영의 몸매는 완벽하다. 그래서 팬들은 그녀를 ‘바비인영’이라고 부른다”고 밝혔다. 사진 = MBC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유인영, 원근법 무시한 ‘어마무시한 몸매’

    유인영, 원근법 무시한 ‘어마무시한 몸매’

    지난 1일 첫 방송된 MBC 파일럿 예능프로그램 ‘별바라기’는 스타와 그를 사랑하는 팬이 함께 출연하는 심야 토크쇼. 이날 방송에는 MC 강호동을 비롯해 이휘재, 유인영, 인피니트, 권오중, 소유, 은지원, 손진영, 송은이, 신동이 출연했다. 유인영은 함께 출연한 권오중을 향해 “권오중 선배님이랑은 MBC 드라마 ‘기황후’에 같이 출연했다”며 친분을 드러냈다. 이에 권오중은 “유인영이 파인 옷을 입어서 눈이 간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유인영은 어깨를 과감하게 드러낸 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유인영의 별바라기로 등장한 디자이너 이현찬은 “유인영의 몸매는 완벽하다. 그래서 팬들은 그녀를 ‘바비인영’이라고 부른다”고 밝혔다. 사진 = MBC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유인영, 어깨 드러낸 파격드레스에 권오중 눈 돌아가.. “바비인영”

    유인영, 어깨 드러낸 파격드레스에 권오중 눈 돌아가.. “바비인영”

    지난 1일 첫 방송된 MBC 파일럿 예능프로그램 ‘별바라기’는 스타와 그를 사랑하는 팬이 함께 출연하는 심야 토크쇼. 이날 방송에는 MC 강호동을 비롯해 이휘재, 유인영, 인피니트, 권오중, 소유, 은지원, 손진영, 송은이, 신동이 출연했다. 유인영은 함께 출연한 권오중을 향해 “권오중 선배님이랑은 MBC 드라마 ‘기황후’에 같이 출연했다”며 친분을 드러냈다. 이에 권오중은 “유인영이 파인 옷을 입어서 눈이 간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유인영은 어깨를 과감하게 드러낸 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유인영의 별바라기로 등장한 디자이너 이현찬은 “유인영의 몸매는 완벽하다. 그래서 팬들은 그녀를 ‘바비인영’이라고 부른다”고 밝혔다. 사진 = MBC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별바라기 유인영, 강호동 굴욕준 10등신 몸매 “관리 어떻게 했길래?”

    별바라기 유인영, 강호동 굴욕준 10등신 몸매 “관리 어떻게 했길래?”

    별바라기 유인영, 강호동 굴욕준 10등신 몸매 “관리 어떻게 했길래?” 별바라기 유인영이 10등신 바비인형 몸매로 MC 강호동에게 굴욕을 선사해 화제다. 지난 1일 방송된 MBC 파일럿 예능프로그램 ‘별바라기’에서는 배우 유인영이 출연해 틀별한 팬과의 만남을 가졌다. 이날 방송에서 유인영의 별바라기로 등장한 디자이너 이현찬은 “유인영의 몸매는 완벽하다. 그래서 팬들은 그녀를 ‘바비인영’이라고 부른다”라고 말했다. 이에 방송에서는 유인영의 비율을 눈으로 확인하기 위해 강호동과 비교하기로 했고 강호동과 유인영을 나란히 같은 위치에 세웠다. 하지만 원근법을 철저하게 무시한 강호동의 얼굴 크기와 비율이 폭소를 자아냈다. 패널들과 게스트들은 강호동이 얼마나 뒤로 가야 비슷한 사이즈가 되는지 보자고 했고, 강호동은 한 발 한 발 뒤로 물러났다. 세 걸음 정도 물러나자 강호동은 유인영과 비슷한 정도의 모습이 되었고 이를 보던 게스트 은지원은 “그래도 얼굴은 호동이 형이 더 크다”고 말해 스튜디오를 초토화시켰다. 유인영은 각종 화보에서 예술적인 비율의 몸매를 자랑한 바 있다. 네티즌들은 “별바라기 유인영, 10등신 몸매 모델 몸매네”, “별바라기 유인영, 정말 부럽다. 나도 저런 몸매 갖고 싶어”, “별바라기 유인영, 관리 어떻게 했길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인영 몸매 완벽하다” 별명 보니

    “유인영 몸매 완벽하다” 별명 보니

    지난 1일 첫 방송된 MBC 파일럿 예능프로그램 ‘별바라기’는 스타와 그를 사랑하는 팬이 함께 출연하는 심야 토크쇼. 이날 방송에는 MC 강호동을 비롯해 이휘재, 유인영, 인피니트, 권오중, 소유, 은지원, 손진영, 송은이, 신동이 출연했다. 유인영은 함께 출연한 권오중을 향해 “권오중 선배님이랑은 MBC 드라마 ‘기황후’에 같이 출연했다”며 친분을 드러냈다. 이에 권오중은 “유인영이 파인 옷을 입어서 눈이 간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유인영은 어깨를 과감하게 드러낸 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유인영의 별바라기로 등장한 디자이너 이현찬은 “유인영의 몸매는 완벽하다. 그래서 팬들은 그녀를 ‘바비인영’이라고 부른다”고 밝혔다. 사진 = MBC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세월호 침몰’ 연예인 기부 행렬 잇달아..

    ‘세월호 침몰’ 연예인 기부 행렬 잇달아..

    25일 한 매체에 따르면 미쓰에이 수지는 지난 22일 생명나눔실천 광주전남본 측에 5000만원을 전하며 세월호 침몰 관련 일을 위해 써 달라고 부탁했다. 이에 생명나눔실천 광주전남본부 측은 수지가 기부한 5000만원을 사랑의 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광주지회에 전달했다. 수지는 이번 기부를 소속사인 JYP엔터테인먼트에도 알리지 않고 처음부터 본인이 직접 조용히 진행한 것으로 전해졌다. 유니세프한국위원회는 “배우 송윤아 설경구 부부가 세월호 참사 피해학생 및 고통받는 가족들의 아픔에 깊은 안타까움을 표하며 성금 1억 원을 유니세프한국위원회에 전달했다”고 24일 밝혔다. 방송인 강호동의 소속사 SM C&C 측은 25일 “강호동 씨가 이번 세월호 참사에 자식을 가진 부모의 입장에서 마음 아파했다. 기부처를 찾던 중 단원고에 직접 1억 원을 기부해 학생들과 교사들의 치유에 도움을 보태기로 결정했다”고 전했다. 사진 = 코스모폴리탄, 스포츠서울닷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수지부터 ‘무한도전’까지 연예인 기부 행렬

    수지부터 ‘무한도전’까지 연예인 기부 행렬

    25일 한 매체에 따르면 미쓰에이 수지는 지난 22일 생명나눔실천 광주전남본 측에 5000만원을 전하며 세월호 침몰 관련 일을 위해 써 달라고 부탁했다. 이에 생명나눔실천 광주전남본부 측은 수지가 기부한 5000만원을 사랑의 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광주지회에 전달했다. 수지는 이번 기부를 소속사인 JYP엔터테인먼트에도 알리지 않고 처음부터 본인이 직접 조용히 진행한 것으로 전해졌다. 유니세프한국위원회는 “배우 송윤아 설경구 부부가 세월호 참사 피해학생 및 고통받는 가족들의 아픔에 깊은 안타까움을 표하며 성금 1억 원을 유니세프한국위원회에 전달했다”고 24일 밝혔다. 방송인 강호동의 소속사 SM C&C 측은 25일 “강호동 씨가 이번 세월호 참사에 자식을 가진 부모의 입장에서 마음 아파했다. 기부처를 찾던 중 단원고에 직접 1억 원을 기부해 학생들과 교사들의 치유에 도움을 보태기로 결정했다”고 전했다. 사진 = 코스모폴리탄, 스포츠서울닷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수지 5천만원-설경구 송윤아 1억-강호동 단원고에 1억 기부 ‘무한도전’조문까지..

    수지 5천만원-설경구 송윤아 1억-강호동 단원고에 1억 기부 ‘무한도전’조문까지..

    ‘설경구 송윤아 1억 기부, 수지 기부, 강호동 단원고에 1억 기부, 무한도전 조문’ 걸그룹 미쓰에이 수지가 세월호 희생자들을 위해 5천만 원을 기부한 사실이 알려졌다. 걸그룹 미쓰에이 멤버 겸 배우 수지가 세월호 침몰에 안타까운 마음을 드러내며 조용히 5000만원을 기부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25일 한 매체에 따르면 수지는 지난 22일 생명나눔실천 광주전남본 측에 5000만원을 전하며 세월호 침몰 관련 일을 위해 써 달라고 부탁했다. 이에 생명나눔실천 광주전남본부 측은 수지가 기부한 5000만원을 사랑의 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광주지회에 전달했다. 수지는 이번 기부를 소속사인 JYP엔터테인먼트에도 알리지 않고 처음부터 본인이 직접 조용히 진행한 것으로 전해졌다. 수지가 낸 기부금은 세월호 실종자 및 생존자 구호활동과 희생자 유가족들을 위한 생필품을 지원하는 데 우선 사용되며, 추후 유족대표 등과 협의해 피해자 가족들을 위해 전액 쓰일 예정이다. 배우 설경구 송윤아 부부도 1억을 기부했다. 유니세프한국위원회는 24일 “송윤아 설경구 부부가 세월호 참사 피해학생 및 고통받는 가족들의 아픔에 깊은 안타까움을 표하며 성금 1억 원을 유니세프한국위원회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유니세프한국위원회에 따르면 송윤아 설경구 부부는 성금을 전달하며 “세월호 참사를 지켜보며 말로 표현하기 어려운 아픔을 느꼈다. 신체적, 정신적으로 큰 상처를 입은 분들이 부디 무사히 회복되기를 간절히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송윤아 설경구의 성금 전액은 세월호 사고와 관련된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어린이를 돕는 유니세프의 설립 정신에 따라 피해학생들의 학업 및 심리상담 프로그램에 쓰일 계획이다. 방송인 강호동은 단원고에 직접 1억 원을 기부했다. 강호동의 소속사 SM C&C 측은 25일 “강호동 씨가 이번 세월호 참사에 자식을 가진 부모의 입장에서 마음 아파했다. 기부처를 찾던 중 단원고등학교에 직접 1억 원을 기부해 학생들과 교사들의 치유에 도움을 보태기로 결정했다”고 전했다. MBC ‘무한도전’ 멤버인 유재석 박명수 정준하 정형돈 노홍철 하하 또한 세월호 참사를 위해 기부금을 전달했으며 24일 밤 함께 합동분향소를 찾아 조문한 것으로 전해졌다. 음주운전 사건으로 최근 하차한 리쌍 길은 자숙 차원에서 ‘무한도전’ 조문에 함께 하지 않았다. 네티즌들은 “수지 기부, 얼굴만큼 마음도 고와”, “수지 기부, 역시 천사다”, “설경구 송윤아 1억 기부 멋지다”, “강호동 단원고에 직접 1억 기부했구나”, “무한도전 조문, 역시 개념 있다”, “무한도전 조문, 기부만 한 게 아니라 조문까지 감동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코스모폴리탄, 스포츠서울닷컴(설경구 송윤아 1억 기부, 수지 기부, 강호동 단원고에 1억 기부, 무한도전 조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수지, 개인적으로 조용히 5천만원 기부.. YG 양현석도 5억 “세월호 비통”

    수지, 개인적으로 조용히 5천만원 기부.. YG 양현석도 5억 “세월호 비통”

    ‘수지 세월호 기부, 양현석 5억 기부’ 걸그룹 미쓰에이 수지가 세월호 희생자들을 위해 5천만 원을 기부한 사실이 알려졌다. 걸그룹 미쓰에이 멤버 겸 배우 수지가 세월호 침몰에 안타까운 마음을 드러내며 조용히 5000만원을 기부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25일 한 매체에 따르면 수지는 지난 22일 생명나눔실천 광주전남본 측에 5000만원을 전하며 세월호 침몰 관련 일을 위해 써 달라고 부탁했다. 이에 생명나눔실천 광주전남본부 측은 수지가 기부한 5000만원을 사랑의 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광주지회에 전달했다. 수지는 이번 기부를 소속사인 JYP엔터테인먼트에도 알리지 않고 처음부터 본인이 직접 조용히 진행한 것으로 전해졌다. 수지가 낸 기부금은 세월호 실종자 및 생존자 구호활동과 희생자 유가족들을 위한 생필품을 지원하는 데 우선 사용되며, 추후 유족대표 등과 협의해 피해자 가족들을 위해 전액 쓰일 예정이다 수지 외에 양현석 강호동 김민종 윤다훈 송승헌 차승원 하지원 김수현 장미인애 온주완 정일우 김보성 박재민 오연서 등 스타들도 기부에 나섰다. YG엔터테인먼트 수장 양현석은 무려 5억 원을 내놨다. 양현석은 5억을 기부하며 “나도 아이를 키우는 부모의 한 사람으로서 세월호 침몰 사건을 지켜보며 뭐라 표현할 수 없는 비통함에 빠졌고 뉴스를 접할 때마다 눈물이 났다”고 전했다. 네티즌들은 “수지 기부, 얼굴만큼 마음도 고와”, “수지 기부, 역시 천사다”, “양현석 5억 기부, 멋지네”, “양현석 5억 기부, 마음이 더 고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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