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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C몽 “여친 행복하지 않다는 말에 가슴 무너져”

    MC몽 “여친 행복하지 않다는 말에 가슴 무너져”

    얼마 전 자신이 운영하는 미니홈피에 여자친구가 있음을 공개했던 MC몽이 방송을 통해 다시 한 번 여자친구에 대한 사랑을 고백했다. MC몽은 9일 방송되는 ‘야심만만2 예능선수촌’ 녹화에 참여해 “여자친구에게 거짓말도 많이 했고 잘못한 게 너무 많다. 그런데 항상 변하겠다고 말만 했지, 달라진 모습을 보여준 적이 없다.”고 털어놓았다. 그는 “어느 날 여자친구가 나 때문에 행복하지 않다고 한 말을 다른 친구에게서 전해 들었다.”며 “너무 괴로웠고 남자로서의 자존심이 무너져 내렸다.”고 말해 출연자들의 공감을 샀다. 이에 MC몽은 스스로에게 크게 실망하고 상처받은 여자친구의 마음을 돌리기 위해 “로맨틱한 방법으로 용서를 빌었다.”고 말해 관심을 집중시켰다. MC몽은 “맨 처음에는 둘이 처음으로 같이 봤던 영화 입장권 뒷면에 편지를 써 여자친구 집 앞에 두고 왔다”며 여자친구를 향한 진실된 마음을 고백했던 일련의 과정을 소개했다. 그는 여자친구에게 사주고 싶었던 옷을 입힌 마네킹과 두 사람의 모습을 담은 대형 플랜카드를 집 앞에 걸어놓고 왔다고. 뿐만 아니라 MC몽은 이런 상황 속에서 공개적으로 자신의 미니홈피에 글을 올릴 결심을 하게 됐다고 말했다. MC몽은 “내가 진정으로 변할 수 있는 방법은 하나인 것 같았다. 나는 연예인이니까 대중들과 약속을 하겠다는 의미로 글을 썼다.”고 그 이유를 밝혀 출연자들을 감동시켰다. 이 밖에도 MC몽은 강호동 때문에 여자친구와 크게 틀어질 뻔 했던 사건과 지난 ‘야심만만’ 녹화에서 여자친구 때문에 괴로워 방송에서 내내 가짜 웃음으로 버텼던 속사정 등을 허심탄회하게 고백한다. 여자친구를 위한 MC몽의 감동적인 이벤트 풀스토리는 9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SBS ‘야심만만2 예능선수촌’에서 소개한다. (사진출처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강호동, ‘납세자의 날’ 행사 참석

    [NOW포토] 강호동, ‘납세자의 날’ 행사 참석

    강호동이 4일 오전 서울 강남세무서에서 열린 ‘43회 납세자의 날’ 행사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강호동, ‘세무서에서도 인기 만점’

    [NOW포토] 강호동, ‘세무서에서도 인기 만점’

    강호동이 4일 오전 서울 강남세무서에서 열린 ‘43회 납세자의 날’ 행사에서 강남세무서 일일 명예민원봉사실장으로 위촉 된 가운데 팬에게 사인을 해주고 있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강호동 “민원봉사실장 됐어요!”

    [NOW포토] 강호동 “민원봉사실장 됐어요!”

    강호동이 4일 오전 서울 강남세무서에서 열린 ‘43회 납세자의 날’ 행사에서 강남세무서 일일 명예민원봉사실장으로 위촉 돼 포토타임 행사를 갖고있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강호동 “내 명패, 너무 좋아!”

    [NOW포토] 강호동 “내 명패, 너무 좋아!”

    강호동이 4일 오전 서울 강남세무서에서 열린 ‘43회 납세자의 날’ 행사에서 강남세무서 일일 명예민원봉사실장으로 위촉 된 가운데 자신의 명패를 들고 환하게 웃고있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강호동 “피로회복제 같은 1일 명예민원봉사실장”

    강호동 “피로회복제 같은 1일 명예민원봉사실장”

    방송인 강호동이 1일 명예민원봉사실장으로 위촉돼 서울시 강남구 강남 세무서에 모습을 드러냈다. 4일 ‘제 43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명예봉사실장으로 위촉된 강호동은 행사가 시작하기 5분 전인 오전 10시25분께 세무서에 도착한 후 서장실로 이동해 인사를 전하고 행사에 참여했다. “일일 명예민원봉사실장으로서 국민들의 고충이 무엇인지 알아보고 구체적인 업무를 체험해 보겠다.”며 각오를 다짐한 그는 “최양락 선배님은 영등포에서 위촉되셨는데 선배님 파이팅~”이라고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이어 “‘납세자의 날’을 맞아 저보다 더욱 의미 있는 분이 체험해야 하는데 방송인이라는 이유로 기회를 주신 것 같아 죄송하면서 감사드린다. 피로회복제가 될 수 있는 명예민원봉사실장 강호동이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행사가 끝나고 실무를 진행한 강호동은 “세금을 성실하게 납부해야 나라가 건강해진다. 오늘같이 특별한 날 좋은 경험 할 수 있게 해주셔서 다시 한 번 감사드린다.”며 “민원이 들어오면 이야기를 잘 들어보고 열심히 하겠다.”고 전했다. 민원실의 강호동 이름이 적힌 명패를 보자 “천하장사 트로피와 연예대상 트로피는 받아봤지만 명패는 처음 받아본다.”며 함박웃음을 지어보였다. 한편 ‘납세자의 날’ 1일 명예민원봉사실장으로 강호동을 비롯, 영화배우 손예진 박용하 탤런트 김래원 연정훈 개그맨 최양락 신봉선 등 30여 명의 인기 연예인이 위촉됐다. 서울신문NTN 이현경 기자 steady101@seoulntn.com / 사진=조민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강호동 ‘세무서 일도 열심히~’

    [NOW포토] 강호동 ‘세무서 일도 열심히~’

    강호동이 4일 오전 서울 강남세무서에서 열린 ‘43회 납세자의 날’ 행사에서 강남세무서 일일 명예민원봉사실장으로 위촉 돼 업무를 보고 있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명예민원봉사실장’ 강호동

    [NOW포토] ’명예민원봉사실장’ 강호동

    강호동이 4일 오전 서울 강남세무서에서 열린 ‘43회 납세자의 날’ 행사에서 강남세무서 일일 명예민원봉사실장으로 위촉 돼 업무 준비를 하고 있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나탈리 화이트 “신화 앤디와 퍼포먼스, 얼굴 빨개져”

    나탈리 화이트 “신화 앤디와 퍼포먼스, 얼굴 빨개져”

    한국 가요를 부른 동영상을 통해 ‘유튜브’스타로 떠오른 미국인 나탈리 화이트가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에 출연하게 된 소감을 밝혔다. 나탈리 화이트는 4일 오후 서울 목동 SBS 사옥에서 진행된 기자간담회에서 “미국에서 한국 드라마를 보면서 한국에 오고 싶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오니까 정말 좋다.”며 활짝 웃었다. ‘놀라운 대회 스타킹’에 출연하게 된 소감을 묻자 그녀는 “평소 신화의 굉장한 팬이었는데 앤디와 함께 퍼포먼스를 했다. 얼굴이 빨개질 정도로 정말 기뻤다.”고 밝힌 뒤 프로그램의 MC를 맡고 있는 강호동에 대해 “굉장히 재밌는 사람이다. 방송하는 동안 내가 긴장을 많이 했는데 편하게 해줬다. 특히 그는 베스트드레서다.”라고 높이 평가했다. 나탈리 화이트는 “한국분들은 미국에서 온 흑인소녀를 신기하고 이상하게 생각할 수도 있다. 하지만 전 나라를 떠나서 사람들이 통하고 교류하는 게 있었으면 좋겠다.”며 “많은 사람들이 거부감 없이 좋게 여러 문화를 교감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다. 저 역시 그런 일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드러냈다.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 녹화를 마친 나탈리 화이트는 “앞으로 한국에 있는 동안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리려고 노력하고 있다.”며 “한국 영화와 드라마를 통해서 한국어를 혼자 배웠다. 지금 읽는 건 잘 하는데 말하는 건 아직 연습중이다. 미국으로 돌아가면 한국어 과외선생님을 구하는 게 급선무다.”며 한국어 공부에 대한 욕심을 내비쳤다. 미국인 나탈리 화이트는 전 세계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 한국가요를 자신만의 스타일로 부른 영상을 올려 조회수 261만 건을 돌파했다. 이후 실시간 검색어 1순위에 오르며 국내 네티즌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얻어 내한했다. 나탈리 화이트가 출연하는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은 7일 오후 6시 25분 방송된다.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사진=조민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민원봉사실장’ 위촉장 받는 강호동

    [NOW포토] ‘민원봉사실장’ 위촉장 받는 강호동

    강호동이 4일 오전 서울 강남세무서에서 열린 ‘43회 납세자의 날’ 행사에서 강남세무서 일일 명예민원봉사실장으로 위촉 돼 위촉식 행사를 갖고있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최양락 “아내 팽현숙 결혼 전 설악산으로 도피”

    최양락 “아내 팽현숙 결혼 전 설악산으로 도피”

    돌아온 개그계 황제 최양락이 “아내 팽현숙이 결혼 전 설악산으로 도피했었다.”는 사실을 털어놓았다. 최양락은 최근 tvN 현장토크쇼 ‘택시’녹화에 참여해 구수한 입담으로 유쾌한 토크를 이끌었다. 최양락은 “사실 알까기로 인기를 끌 당시 개그맨으로서 새로운 변화와 리모델링(?)을 위해 사이비 교주 단발머리에 쌍꺼풀 수술까지 감행했다.”며 “그런데 박명수가 먼저 쌍꺼풀 수술을 해 치고 들어왔다.”고 안타까움을 토로했다. “라이벌이 누구냐”는 MC들의 질문에 최양락은 “강호동 유재석과 비교하는 기사가 많이 뜨는데 사실 내 라이벌은 조형기, 김흥국이다.”며 “한 명은 배우고 한 명은 가수인데도 불구하고 예능계에서 감초 역할을 하고 있는 그들이 대단해 보였다.”고 밝혔다. 이어“내가 이런 인터뷰를 하고 다니니까 조형기가 낌새를 알아차렸는지 요즘 부쩍 긴장한 듯하다.”며 좌중을 폭소케 했다. 또 최양락은 아내 팽현숙과 결혼스토리를 모두 공개하며 그동안 들을 수 없었던 깜짝 놀랄사연을 고백했다. 그는 “결혼을 앞두고 아내 팽현숙이 설악산으로 도피한 사건이 있었다.”고 입을 열였다. 최양락이 당시 인기스타였지만 알고 보면 가진 것 한 푼 없는 빈털터리였기 때문. 최양락은 “어렵게 결혼에 골인한 후 아내의 알뜰한 경제력으로 살림을 꾸려나갈 수 있었다. 돈 개념 없고 애주가였던 나를 믿고 결혼해 준 아내에게 고맙다.”며 눈시울을 붉혔다. 최양락의 녹슬지 않은 입담을 들을 수 있는 tvN 현장토크쇼 ‘택시’는 5일 밤 12시 방송된다. (사진제공 = tvN)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임정은 “예능 전쟁서 살아남는 법? 솔직함이죠” (인터뷰)

    임정은 “예능 전쟁서 살아남는 법? 솔직함이죠” (인터뷰)

    요즘 예능프로그램 ‘야심만만 예능선수촌’에서 톡톡 튀는 4차원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확 사로잡은 MC가 있다. 그의 이름은 임정은. 청순한 외모, 가녀린 몸까지 과연 그 여리디 여린 임정은이 소위 말하는 피 튀기는 예능 전쟁 속에서 어떻게 살아남을 수 있을까 걱정부터 드는 것이 사실. 하지만 그는 방송을 한번이라도 본 사람이라면 ‘예능이 딱이다.’라는 말이 먼저 나오게 만들어버린다. 인터뷰를 위해 모습을 드러낸 임정은은 환한 미소로 취재진을 반겼다. 예능 전쟁 속 당당히 빛을 발하고 있는 ‘예능의 新 샛별’ 임정은과의 4차원 인터뷰를 지금부터 시작한다. # “배우가 왠 예능? 기회가 없었을 뿐이에요!” 임정은을 만나자마자 다짜고짜 왜 갑자기 예능 MC를 맡게 됐는지 물었다. 돌아온 대답은 너무나 간단했다. “사람들은 갑자기라고 생각하시겠지만 저는 아니예요. 예능에 대해서 마음의 문을 닫고 있었던 것은 아니니까요. 단지 기회가 주어지지 않았을 뿐이죠.” ‘예능선수촌’을 시작하기 전 제작진과의 미팅에서 솔직한 모습을 보여줬다는 임정은은 “정말 꾸밈없는 모습을 보여드렸던 것 같아요. 제가 살아온 이야기, 러브 스토리, 말도 안 되는 에피소드 등 숨기지 않고 보여줬어요. 나중에 들은 말인데 그 모습이 맘에 들었다고들 하시더라고요.” (웃음) 예능 MC가 힘들지 않냐고 묻자 “재미있다. 사실 해보지 않았던 분야고 많은 사람들도 만나고 아직은 MC라는 것보다 제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서 그 자체를 즐기고 있는 것 같다.”고 오히려 행복한 대답을 전했다. “사실 MC로서 포부나 목표가 컸다면 지금 이 자리에 서지 못했을 거예요. 매번 저의 모습을 보여줘야겠다는 것은 큰 욕심인 것 같고 그냥 제 모습 그대로를 보여줘야겠다는 생각이예요.” MC라는 말은 아직은 자신에게 어울리지 않는다는 임정은은 정말 꾸밈이 없어 보였다. 강호동, 최양락, MC몽, 윤종신까지 입담이라면 어디 가도 빠지지 않는 그들과의 호흡에 대해서 물었더니 “아직까지 호흡이라고 하기에는 제가 많이 부족하다. 너무 잘 챙겨주셔서 어려움 없이 하고 있다. 오빠들을 믿고 하니깐 오히려 편하다.”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 “드라마 속 이미지와 많이 달라서 저의 모습이 가식이 아닌가 하시는 분들도 분명 있을 거예요. 하지만 자연스럽게 보셨으면 좋겠어요. 저도 가식적이지 않고 솔직한 모습만 보여 드릴거예요.” # “지금은 남자친구 없지만 연애하면 당당히 밝힐거예요” 인터뷰 내내 너무나도 솔직한 대답으로 기자를 놀라게 했던 그였기에 대뜸 ‘남자친구가 누구냐?’ 물었다. 자신도 모르게 얼떨결에 대답할 수 있다는 조금의 희망을 안고 말이다. ”남자친구가 있으면 당당히 밝힐거예요. 하지만 지금은 없다는 거…. 정말 연애가 하고 싶어요. 요즘 부쩍 열애설이 많이 나는데 그런 이야기를 들을 때마다 부럽기도 하고 결혼도 빨리 하고 싶어요”(웃음) 연애가 너무 하고 싶다는 임정은은 미래의 남자친구 이야기로 꽃을 피웠다. “포근하고 편안한 스타일이 좋아요.훈남스타일보다는 조금 더 편안하고… 외모는 전혀 안봐요. 외모를 안 따진다고 하면 다들 거짓말일거라고 생각할지 모르다는데, 전 외모는 정말 안따져요. 예전 남자친구를 친구들이 보고 다 놀라더라고요.” # “어떤 배우를 닮기보다 작품 속 저를 기억했음 좋겠어요” 2002년 영화 ‘일단 뛰어’로 첫 연기를 시작한 임정은은 데뷔하자마자 ‘제2의 심은하’라는 별명을 얻으며 언론을 주목을 받기도 했다. 하지만 제 2의 ○○’라는 꼬리표는 배우에게 있어 축복인 동시에 불행이기도 하다. ”심은하 선배님을 닮았다는 이유로 맨 처음에는 얼굴을 알릴수는 있었지만 저보다는 별명이 먼저 각인될 때 속상한게 많았죠. 하지만 전 연기하는 배우예요. 제 연기로 평가받을 거예요.”(웃음) 그 후 임정은은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오가며 자신의 필모그래피를 차곡차곡 쌓아갔다. 때론 청순한 외모에 걸맞게 ‘눈물의 여왕’으로 때론 당찬 여고생으로 최선을 다해 다양한 캐릭터를 소화했다. ”매 작품을 할 때마다 새롭게 출발해요. 하지만 외모 때문인지 똑같은 캐릭터만 한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더러 있더라고요. 아직도 보여주지 못한 면이 너무나 많기 때문에 작품을 통해서 보여드려야죠.” 앞으로 하고 싶은 캐릭터가 있냐고 물었더니 그는 웃으며 “어떤게 하고 싶다기 보다 안해본게 너무나 많다. 어떤 캐릭터에 한정시키기 보다 지금과 다른 캐릭터라고 하면 욕심부터 난다.”고 당찬 대답을 들려줬다. ”연기 잘하는 배우를 보면 배워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하지만 그 배우를 닮고 싶다는 것보다 작품 속에 완전히 들어가 있는 배우가 되고 싶어요. 훗날 대중들이 제 모습을 보려고 작품을 선택한다면 그것만큼 행복한게 어디 있겠어요.” 어떤 질문에도 꾸밈이 없었던 임정은은 사람을 기분 좋게 만드는 힘을 가지고 있었다. 아직도 보여줄 게 너무나도 많아 보이는 그의 행보가 기대된다.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m/ 사진=조민우@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권상우 고민 “거침없는 성격 손해 자주봐”

    권상우 고민 “거침없는 성격 손해 자주봐”

    아기아빠가 된 권상우가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 출연해 거침없는 언변과 솔직한 모습으로 안방극장 시청자들을 찾는다. 18일 방송되는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 출연하는 권상우는 지난 11일 이미 녹화를 마쳤다. 권상우는 이날 “너무 거침없는 성격 때문에 손해를 자주 본다.”는 고민을 들고 무릎팍도사(강호동)를 찾았다. 몸짱에 타고난 피부로 귀티 나는 외모로 어려서 고생을 모르고 자랐을 것으로 보이는 권상우였지만 어려운 집안 사정 때문에 범상치 않은 청소년 시절을 보냈다고. 권상우는 힘든 환경속에서 더욱 애틋했던 형제애를 공개하는 동시에 학창 시절 매를 덜 맞을 수 있는 노하우를 전수하며 무릎팍 도사와 상황극을 펼치기도 했다. 또 권상우는 논산훈련소에서 조교로 있던 군대 시절 이야기와 탤런트 손태영과의 결혼 풀 스토리, 아빠가 된 행복한 심경 등을 솔직하게 털어 놓는다. 한편 이날 녹화현장에는 MBC 월화드라마 ‘에덴의 동쪽’ 촬영차 근처 스튜디오에 머물던 배우 송승헌이 직접 ‘무릎팍도사’의 녹화장을 깜짝 방문했다. 권상우가 출연하는 MBC ‘무릎팍도사’는 오는 18일, 25일 2주에 걸쳐 오후 11시 5분 방송된다. (사진출처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막말 LJ “시청자는 왜곡된 진실 좋아해” (릴레이톡톡②)

    막말 LJ “시청자는 왜곡된 진실 좋아해” (릴레이톡톡②)

    (LJ 릴레이 톡톡①에 이어) ☆ 방송은 재밌어? “방송은 정말 알면 알수록 힘들어. 재미는 있는데 이렇게 힘든 줄은 진짜 몰랐어. 사람들은 자꾸 더 강하고 센 걸 원하잖아. 그래서 난 공중파 방송 나가면 스트레스를 엄청 받아. ‘과연 내가 말하는 이 한마디 한마디가 편집이 될 것이냐 아니냐.’ 노이로제가 걸리더라. 이 바닥은 정말 전쟁터야. 시청자 입장에서는 “내가 하면 강호동, 유재석 보다 더 웃기겠다.”고 하겠지만 실제 상황은 그렇게 호락호락하지 않아.” ☆ 독설 김구라와 차이점은? “독설을 하는 방송인은 두 가지 스타일로 나눌 수 있어. 나 같은 애는 선천성으로 까진 거고 (김)구라 형은 학교 얌전히 다니다가 뒤늦게 까진 후천성 날라리지. 선천성 날라리는 머리를 쓰면서 말을 하진 않아. 그냥 나오는 대로 내뱉을 뿐이지. 하지만 구라형은 머리가 좋은 사람이야. 자신의 생각을 무조건 던지긴 보단 정치, 경제랑 엮어서 얘기를 쏟아내니까.” ☆ 여자 경험담 죄다 사실? “내가 방송에서 하는 여자 혹은 밤 문화 얘기는 가감 없이 다 하는 편이야. 꼭 나만 문란하고 복잡하게 사는 것 같아 보이는데 난 단지 겉으로 얘기를 할 뿐이야. 따지고 보면 다른 연예인들에 비해 내가 여자를 덜 만나는 거야. 하지만 그들은 방송에서 절대 얘기를 안 하지. 단지 그 차이야. 솔직하고 그렇지 않은 차이. 그런데 시청자들은 왜곡된 진실만을 믿는 걸 좋아하더라.” ☆ 너무 독한 거 아냐? “내가 솔직하지만 방송에서 어쩔 수 없이 독하게 하는 것도 있어. 방송인이 억울한 게 바로 그 부분이야. 배우는 악역을 하면 칭찬을 받아. 왜냐면 악역이라는 연기를 잘 했다는 거지. 예능인들도 마찬가지야. 예능에서 막장 캐릭터에 캐스팅됐으면 그에 맞게 막나가는 건데 시청자들은 착각하는 거야. 하긴 리얼리티라고 하니까 캐릭터 성격도 다 진짜라고 그대로 믿어버려.” ☆ 구설수에 올라 마음이 상했지? “연예인이니까 욕을 먹는 건 어쩔 수 없어. 어쨌든 나를 지켜본다는 거니까. 무플보다 악플이 낫다는 말이 있잖아. 나도 공감해. 누군가 나에게 욕을 하다보면 나중에는 좋아하게 돼있어. 내가 하는 비속어, 은어를 이 다음에 커서 알아듣게 되면 반가워하겠지. 악플은 용기 없는 애들이나 쓰는 거야. 한마디로 불쌍한 거지.” ☆ 평소엔 뭐하고 놀아? “내가 취미가 너무 없어서 연예인 게임단에 가입했어. 다른 PC방 가서 시간 때우는 것 보다 훨씬 좋아. 연예인들끼리 모여서 주위에 선행할 수 있는 기회도 있더라고. 게임은 못하지만 언제든지 편하게 어울려 놀 수 있어서 좋아.” ☆ LJ, 앞으로의 계획은? “겉모습에 치중하지 않을 거야. 내가 욕을 하더라도 나를 좋아해주는 분들은 나를 믿고 지켜봐줬으면 좋겠어. 내가 꼭 욕만 할 수 있는 건 아니거든. 감정변화를 보여주는 만능 연예인이 되고 싶어. 상황에 따라서 눈물을 뽑아낼 수 있는 그런 방송인이 되고 싶어. 난 될 수 있어. 하하하” ☆ 다음주자 추천해줘. “윤정수형을 추천하고 싶어. 사실 정수형이랑은 에넥스텔레콤 연예인 게임단에 소속되면서 친해졌어. 그런데 요즘에는 통 만나지를 못했네. 아마 팬들도 방송에서 형이 안보이니까 궁금해 할 거야. 무엇보다 더 내가 보고 싶은 마음이 크지만 내가 섭외했으니까 정수형 인터뷰 할 때 내 안부인사도 꼭 전해줘.(웃음)”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사진=유혜정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강부자 “마담뚜, 땅부자 등 루머 억울하다”

    강부자 “마담뚜, 땅부자 등 루머 억울하다”

    배우 강부자가 자신을 둘러싼 악성 루머에 대해 방송에서 공식 해명했다. 지난 9일 방송된 SBS ‘야심만만2 예능선수촌’에 출연한 강부자는 ‘연예계 마담뚜’라는 루머부터 강남 땅 부자 루머, 강남계 계주 루머까지 자신을 둘러싼 무성한 소문들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털어놨다. 강부자는 “10여 년전부터 여자후배들을 재벌 총수들에게 소개를 해주고 중간에서 돈을 가로챈다는 말이 돌았다.”며 민감한 부분에 대해 먼저 말을 꺼냈다. 이어 “7만원짜리 전세방으로 시작해 열심히 해 지금 겨우 70평 빌라에 산다. 그 때 그랬으면 지금 재벌이 되지 않았겠느냐”라며 답답한 속내를 전했다. 이에 MC 강호동이 왜 그런 루머가 생긴 것 같냐는 질문에 “항상 내 모습에 만족했는데 내 생김새 때문인 것 같다. 예전 드라마에서 계주나 치맛바람을 일으키는 여자 등으로 등장하다 보니 정말 그런 사람인 줄 안다.”며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처럼 쉽게 사는 사람이 아니다.”고 긴 한숨을 내쉬었다. 가족들에게 강부자는 “내가 억울한 건 괜찮지만 우리 자식들 보기에 너무 미안했다. 각종 루머에도 불구하고 남편이 잘 참아주고 인정해줬기 때문에 살 수 있었다.”며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또한 강부자는 “최근 강남계 사건이 났을 때도 연예인 K모 씨가 있다고 하니 그게 또 나라는 소문이 났다.”며 “‘강부자(강남 땅부자) 내각’이라는 정치인들의 용어 사용때문에 상관없는 내가 강남 땅 부자라는 소문이 돌았다.”고 억울함을 호소했다.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무릎팍’ 루머해명 김승우, 시청자는 ‘갸웃’

    ‘무릎팍’ 루머해명 김승우, 시청자는 ‘갸웃’

    배우 김승우가 MBC ‘황금어장-무릎팍 도사’에 출연해 자신을 둘러싸고 있는 루머들을 해명하고 나섰으나 이를 본 시청자들의 반응은 냉담했다. 김승우는 28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의 코너 ‘무릎팍 도사’에 의뢰인으로 등장해 “연기를 해도 늘지 않는다.”는 고민을 털어놓았다. 김승우는 “영화 ‘공공의 적’의 주연배우 설경구의 연기를 보면서 감탄했다.”며 “동시에 19년 동안 연기생활을 했어도 별반 실력이 나아지지 않아 고민”이라고 말했다. 김승우는 과거 개그맨 공채시험에 응시했던 일과 자신이 구단주로 있는 연예인 야구단 ‘플레이보이즈’와의 에피소드를 전하며 너스레를 떨었다. 하지만 이날 방송분에서 대다수 시청자들이 기대했던 것은 ‘김승우가 과연 본인과 관련된 루머의 진실을 밝히게 될 것이냐’였다. MC 강호동 역시 방송 초반부터 재벌설, 스캔들, 이혼, 계약결혼설 등의 질문을 던졌다. “전부인 이미연이 지난해 출연했던 ‘무릎팍 도사’의 방송분은 보지 않았냐.”는 강호동의 질문에 김승우는 “방송은 보지 못했다. 나중에 기사로만 봤다.”며 “그 친구(이미연)가 출연당시 말을 잘했다.”고 답했다. 이후 강호동은 김승우에게 본격적으로 루머의 진실을 파헤쳤다. 김승우의 답변은 “모두 거짓”이라고 해명했다. 본인이 재벌이라는 소문에 대해 김승우는 “운 좋게 계속 일하다 보니까 나에 대해 온갖 소문이 무성하다. 내가 방송사와 영화사와 연관됐다는 소문이 있지만 난 진짜 학연 혈연 지연이 전무하다.”며 “우리 집안은 평범하다. 아버지가 자수성가 하셨다.”고 소문을 부인했다. 이어 전부인 이미연과의 이혼이 ‘미용실 격투사건’과 연관된 것 아니냐는 질문에 그는 “그 일에 대해선 하늘에 대해 한 점 부끄럼이 없다. 그 친구(이미연)도 오해 하지 않고 있다.”며 “지금은 사실을 해명할 타이밍을 놓쳤다. 당시에는 지극히 개인적인 이야기를 공개하고 싶지 않았다. 내가 발가벗고 있는 듯한 느낌이 들었다. 남자로서 인륜지대사를 지키지 못했다는 죄책감으로 버텨냈다.”고 일축했다. 마지막으로 배우 김남주와의 계약결혼설에 대해서 김승우는 “김남주씨와 내가 3년 정도 같이 살면 작품을 보장받는다는 소문이 돌았다. 심지어 내 아이가 스폰서의 아이기 때문에 그걸 무마하기 위해 결혼했다는 얘기가 있었다.”며 “김남주씨가 13시간 진통 끝에 낳았는데 나를 빼다 닮았다. 흑인의 아이를 낳았다는 황당한 소문까지 있다.”고 가족에 대한 소문 일체를 부정했다. 이에 강호동이 “대중에게 왜 아이를 공개하지 않는냐.”고 묻자 김승우는 “기본적으로 엄마 아빠가 유명하다고 해서 자아도 형성되지 않은 아이에게 유명세를 치르게 하고 싶지 않다.”고 이유를 설명했다. 김승우는 “아닌 땐 굴뚝에 연기도 난다.”며 자신을 둘러싸고 있는 루머들에 대해 “황당하다.”는 입장을 고수했다. 하지만 이날 방송을 본 시청자들의 입장은 사뭇 달랐다. 방송 후 ‘황금어장-무릎팍 도사’와 관련된 시청자 게시판을 찾은 이들은 “처음부터 끝까지 모두 거짓이라고 우기다니 오늘 방송은 진실성이 결여됐네요.”, “지난 번 이미연이 나왔을 때랑 너무 다르다. 분명 이미연은 이혼이유가 K군(김승우)과 본인 사이에 다른 사람이 생겼다고 말했었다.”, “어제 방송은 그저 김승우 변명을 위한 방송이었다. 정말 어이없다.”, “무릎팍도사 정말 실망입니다. 왜 우리가 김승우의 거짓변명을 들어야 합니까.”등의 내용들을 연이어 게재했다. 많은 시청자들이 김승우의 방송에 불만어린 글들을 올렸지만 반면 김승우의 출연에 대해 “오랜만에 반가웠어요.”, “김승우씨 힘내세요.”등의 글들도 일부 있었다. (사진출처 = 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승우, ‘무릎팍도사’에게 각종 루머 해명

    김승우, ‘무릎팍도사’에게 각종 루머 해명

    영화배우 김승우가 ‘무릎팍 도사’(강호동 분)에게 자신을 둘러싼 루머의 진실을 밝힌다. 김승우는 28일 방송되는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 녹화에 참여해 연기경력 19년차 임에도 “연기가 늘지 않는다.”는 고민을 털어놓는다. 김승우는 여타 배우들에 비해 유독 오해가 많은데, 이와 관련해 무릎팍 도사가 진실을 낱낱이 밝혀낸다. 이 자리에서 김승우는 김남주와의 결혼 당시의 루머 등 자신에 대한 소문들에 대해 해명했다. 평소 야구를 좋아하는 김승우는 연예인 야구단 ‘플레이보이즈’의 구단주를 맡아 활동하는 이야기, 지나치게 잘생긴 장동건·정우성과 함께 찍은 사진 때문에 굴욕을 당한 수모 등을 진솔하게 털어놨다. 한편 ‘라디오스타’ 코너에서는 방송인 붐의 미스터리 열애설의 진실을 파헤쳐보는 시간을 마련한다. MBC ‘황금어장’은 오후 11시 5분 방송.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인사]

    ■기획재정부 ◇파견 △녹색성장위원회 녹색성장기획단장 우기종■국방부 ◇파견 △10.27법난 피해자 명예회복 심의위원회 박충신(국장) 주석홍△군의문사진상규명위원회 문행식△지식경제부 나형두◇전보△국방전산정보관리소 전산정보개발1과장 임병갑〃■행정안전부 ◇과장급 전보 △자치행정과장 조욱형■식품의약품안전청 ◇과장급 △영양기능식품국 바이오식품팀장 김미혜■경남도 ◇2급 △남해안경제실장 이병호△의회사무처장 박갑도◇3급 △남해안기획관 김석기△정책〃 박수조△거제시부시장 한동환△양산시〃 안기섭△건설항만방재국장 박종규△구역청행정개발본부장(직무대리) 김정강△장기교육입교 강덕출△행정안전국장 조기호△환경녹지〃 구도권△마산시부시장 김영철△보건복지여성국장 김현△도시교통〃 박재현△김해시부시장 안승택◇4급 △농업기술교육센터장 강해룡△전국체전추진기획단장 김종호△관광진흥과장 구인모△여성정책〃 박명숙△자연학습원장 이양진△행정안전부 황상규△장기교육입교 신대호△마산시(국장요원) 조광일△김해시(〃) 서기용 최재목△거제시(〃) 문재화△장기교육입교 박구원△어업진흥과장 최권이△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박태남△사천시부시장 최만림△남해군부군수 정재화△공보관 하승철△감사관 김갑수△의회사무처 총무담당관 이종섭△〃 전문위원 정수원△재난안전과장 김제홍△미래산업〃 이호주△로봇랜드기획단장 박일웅△농업기술원 총무과장 윤태순△회계〃 전영경△농업정책〃 김성택△경제정책〃 강승순△문화예술〃 이현규△기업지원〃 허병찬△사회장애인복지〃 김춘수△교통정책〃 윤상기△장기교육입교 정구창 이성주 양기정 강호동 이효수 김경일 정연재△합천군부군수 민경섭△도시계획과장 박종춘△도로〃 김영택△치수방재〃 김창호△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 이태원△도로관리사업소장 강해운△장기교육입교 강석규△행정과 이근선△환경정책과장 강중구△해양수산〃 옥광수■건강보험심사평가원 ◇승진 △기획조정실 성과평가부장 박인범△심사기획실 심사기획〃 안학준△부산지원 심사평가〃 장정애△대구지원 심사평가〃 정순자△수원지원 운영〃 김숙희△창원지원 심사평가〃 이경자 ◇전보 △총무부장 김종철△보안·관재〃 기호균△CS기획부장 이병일△진료비민원〃 강정숙△고객센터운영〃 김일영△교육부장 이재범△홍보〃 김재식△수가등재부장 박명숙△급여기준〃 이미진△부장 정인남△자원관리부장 김홍석△의료장비〃 지영수△재료기준〃 조정숙△심사관리부장 조혜숙△심사1부장 심우영△심사4〃 김유원△조사1부장 허경숙△조사관리〃 이윤상△통계·정보공개부장 이임봉△감사부장 김두식△운영부장 이선교△수가개발총괄부장 이기성△상대가치개발〃 오영숙△약제비관리개발부장 박영경△DUR사업부장 황차익△의약품조사부장 양영권△운영부장 문재권△정보운영〃 이창길△심사평가2〃 최현숙△심사평가3〃 유인숙△운영부장 박상두△운영부장 김수인■한국농어촌공사 ◇처·실장급 △농어촌연구원 농어촌개발연구소장 이규복△새만금사업단 환경관리실장 김학원△새만금경제자유구역사업단 투자지원〃 김대영△대호환경사업소장 전중수△홍보팀장 이은수◇팀장급 △전략기획 김종필△사업총괄 윤홍일△정책개발 오수훈△투자전략 김재천△심사분석 김현호△혁신경영 최종신△IT총괄 김홍근△ERP추진 문대곤△공간조성 변원구△전원마을 박경홍△어촌개발 노경환△프로젝트3 조규상△해외농장개발 이은수△수자원운영 한오현△시설안전 김행윤△시설현대화 심문산△녹색기술 변용석△지하수관리 원종근△환경복원 남규진△지질기술 이상선△농지관리 김준채△부담금관리 박우임△노사협력 정동환△계약 박성구△산업단지 황동주△감사1 조성광△감사3 장익근△심사평가 박희명△산업지원 최동주△도농교류 전세교△농어촌정보 김재욱△역량강화 유재욱△투자홍보 어대수△산단조성 김문기■한국자산관리공사 △상임이사 이상필△비상임이사 이강식■증권선물거래소 ◇집행간부 △유가증권시장본부 박용진△코스닥시장본부 황성윤△선물시장본부 심재승△시장감시본부 신은철◇전문위원△경영지원본부 마진락■동양제철화학 ◇승진 △부사장 김인원 박준영△전무 배정권△상무 장락주 김양연△상무보 김기홍 신용인 이종우 허관 서순기 남용관◇전보△상무 김택중△상무보 김유석■SBS ◇상무이사 △방송지원본부장 이웅모△신사옥건설단장 김재백◇이사△편성본부장 윤영묵△제작〃 공영화◇국장급△기획실장 김성우◇부국장급 승진 △라디오2CP 김상일△제작운영팀장 오재웅△미래부장 조윤증△라디오뉴스총괄 서두원△제작디지털팀장 박영수◇부장급 승진 △편성기획팀장 심상대△아나운서팀 부장 김태욱△라디오 〃 이영일△드라마기획CP 김영섭△편집2부장 방문신△부장 차병준 남달구 이영춘△광고2팀 부장 이종민△기술팀 부장 김영덕△제작디지털팀 〃 하태용△송신소 〃 박창식△팀장 이선의◇부국장급 전보 △보도제작국장 김기성△논설위원실장(이사대우) 이왕돈△논설위원 이궁(국장급) 이승열(부국장급) 김형민(〃)△사무국장 신동욱△시설팀장 이한수△건설팀 건설위원 이은범◇부장급 전보 △홍보팀장 노영환△드라마1CP 허웅△교양1CP 신용환△예능1CP 정환식△예능2CP 김태성△특임부장 겸 남북교류협력단장 이은종△사회1부장 장현규△국제〃 박수언△보도제작1〃 김강석△보도제작2〃 이승주△보도운영팀장 구희석△노사협력팀장 박재만△총무〃 최우성◇차장급 전보 △드라마2CP 이현직△드라마3CP 조남국△SBS스페셜팀장 겸 교양기획CP 민인식△교양2CP 황승환△교양3CP 남상문△예능3CP 김상배△예능4CP 남승용△인터넷부장 이기성■SBS아트텍 ◇내정 △대표이사 사장 홍성주◇이사△방송운영본부장 장영국■SBS뉴스텍 ◇이사 △기술본부장 곽재석
  • 스타 성대모사의 달인 최소연 “올해는 해외로…”

    “해외스타들의 성대모사로 2009년은 세계로 진출하는 한 해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1인 20역의 스타 성대모사로 UCC스타가 된 예비방송인 최소연(25)씨를 서울 목동의 펄 스튜디오에서 만났다. 그녀는 2007년 ‘팔도모창대회’에 참여하게 된 것을 계기로 스타들의 성대모사를 직접 UCC로 제작해 장안의 화제가 된 이후, SBS 강호동의 ‘스타킹’에 출연하면서 ‘스타 성대모사의 달인’이란 타이틀을 얻게 되었다. 방송인 현영씨의 성대모사를 가장 잘한다는 그녀는 모사를 잘 할 수 있는 비법에 대해 “끊임없이 될 때까지 연습을 한다.”면서 “현영씨와 똑같은 목소리를 내기 위해 1년이 걸렸다.”고 고백했다. 인터뷰 내내 그녀는 연기자 나문희를 비롯 최지우, 장나라, 김정은, 나혜미, 서민정, 김혜수 등의 성대모사와 가수 옥주현, 자두, 서인영 등의 모창을 자유자재로 선보였다. “지금은 방송사에서 섭외가 와도 거절하고 있다.”는 그녀는 그런 이유에 대해 “새로운 스타들의 성대모사를 위해 끊임없이 연습 중”이라며 “국내스타뿐 아니라 해외 유명스타들의 성대모사와 모창을 위해 외국어를 공부하고 있다.”고 털어 놓았다. 그녀는 “올해의 목표는 성대모사로 자신만의 무대에 서는 것과 해외로의 진출”이라고 자신 있게 말한 뒤 스타의 성대모사로 새해 인사를 전했다. ▶ 성대모사나 모창을 잘 할 수 있는 비법은? 성대모사를 할 대상을 찾으면 될 때까지 끊임없이 연습한다. 연습을 계속하다보면 어느 순간 그 대상이 내안에 들어오는 느낌이 들 때가 있는데 계속 ‘똑같다’는 자기최면을 걸면 정말로 목소리가 똑같아지는 것 같다. 또 표정이나 목소리의 포인트를 찾아 연습하는 것도 모사나 모창을 잘 할 수 있다. ▶ 모창을 잘해서 생긴 에피소드가 있다면? 어느 TV 프로그램에서 자두씨에게 직접전화를 걸어 통화를 한 적이 있었는데, 똑같은 목소리의 제 목소리를 듣고 그녀가 너무나 좋아했다. 자신의 노래를 모창할 수 있으면 해 달라고 해서 노래를 불러주었는데 “정말 똑같다. 믿을 수가 없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던 기억이 있다. ▶ UCC스타가 되어 좋은 점 혹은 나쁜 점은? UCC라는 공간에서 누구나가 꿈과 재능을 펼칠 수 있다는 것이 좋다. 저도 UCC를 통해 저 자신의 꿈과 재능을 보여주었다. 하고 싶었던 것들을 자유롭게 할 수 있었고 방송출연의 기회도 주어졌다. 하지만 UCC스타라는 것이 연예인도 아니고 일반인도 아니기 때문에 이 계통의 꿈을 가진 사람들을 이용하는 사람들이 있다. UCC스타라는 것을 낮게 보고 일회용 취급하는 경우도 있다. 앞으로 UCC스타에 대한 인식이 좋게 바뀌었으면 한다. <인터뷰 장소제공 - 펄 스튜디오> 서울신문 나우뉴스TV 손진호기자 nasturu@seoul.co.kr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최양락 깜짝 발언 “강호동이 신동엽, 유재석보다 낫다”

    최양락 깜짝 발언 “강호동이 신동엽, 유재석보다 낫다”

    개그 황제 최양락이 10년만의 기나긴 공백을 깨고 SBS ‘야심만만2’의 MC로 투입된다. 최양락이 가세한 ‘너는 내 노래’ 코너는 ‘DJ락’ 최양락이 매회 만 명의 국민들이 추천해준 특별한 상황에서의 노래들을 소개하고 이와 관련된 토크를 나누고 노래도 자유롭게 불러보는 본격 음악토크쇼다. 현재 최고의 MC인 강호동과 왕년의 개그황제 최양락 두 사람의 만남만으로도 큰 기대를 모으고 있는 상황이다. 제작진은 “오는 19일 전파를 타는 첫 방송에서도 두 사람은 아웅다웅하는 신선한 호흡을 자랑하며 대박 웃음을 선사했다.”고 전했다. 이날 MC로 첫 등장한 최양락은 얼마 전 야심만만에 게스트로 출연해 화려한 예능 복귀를 치룬 뒤 “그 이후로 다른 프로그램에도 출연하면서 신동엽, 유재석 등 다른 MC들을 많이 만나봤는데 난 그래도 강호동이 1%는 더 낫지 않느냐 싶더라.”는 띄워주기 발언으로 강호동을 당황하게 했다. 이후에도 최양락은 방송 내내 “강호동은 뭘 하든 귀엽네”라고 강호동을 추켜세우며 사랑스럽게 바라봐 모두를 놀라게 했다고 한다. 이에 제작진은 “최양락이 자신이 강호동을 예뻐할 수밖에 없는 결정적 이유를 방송에서 고백했다.”고 귀뜸했다. 최양락은 오랜만의 MC 복귀라 방송에 적응하지 못하고 헤매는 실수 투성이의 모습을 있는 그대로 보여줘 오히려 더 큰 웃음을 주기도 했다는 후문. 한편 기존 MC였던 김제동,전진, 서인영이 빠지고 최양락, 배우 임정은이 투입돼 대폭 개편된 ‘야심만만2’는 오는 19일 첫방송된다. 사진=SBS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lu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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