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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TN포토] 자료 꼼꼼하게 보는 강타

    [NTN포토] 자료 꼼꼼하게 보는 강타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강타가 6일 오전 9시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 회관 128호에서 진행된 ‘연예인 표준계약서 제정 1년의 성과 및 발전방안’ 간담회에서 자료를 꼼꼼히 살펴보고 있다.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연예인 표준계약서 발전방안’에 대한 의견 발표하는 강타

    [NTN포토] ‘연예인 표준계약서 발전방안’에 대한 의견 발표하는 강타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강타가 6일 오전 9시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 회관 128호에서 진행된 ‘연예인 표준계약서 제정 1년의 성과 및 발전방안’ 간담회에서 의견을 발표하고 있다.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패널로 참석한 강타, 지적인 모습으로

    [NTN포토] 패널로 참석한 강타, 지적인 모습으로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강타가 6일 오전 9시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 회관 128호에서 진행된 ‘연예인 표준계약서 제정 1년의 성과 및 발전방안’ 간담회에서 박수를 치고 있다.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정중하게 인사하는 강타

    [NTN포토] 정중하게 인사하는 강타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강타가 6일 오전 9시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 회관 128호에서 진행된 ‘연예인 표준계약서 제정 1년의 성과 및 발전방안’ 간담회에서 인사를 하고 있다.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연예인 표준계약서 제정 성과 및 발전방안’ 간담회 패널로 나선 강타

    [NTN포토] ‘연예인 표준계약서 제정 성과 및 발전방안’ 간담회 패널로 나선 강타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강타가 6일 오전 9시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 회관 128호에서 진행된 ‘연예인 표준계약서 제정 1년의 성과 및 발전방안’ 간담회에서 자리에 앉고 있다.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고현정 같은 피부로?… 비비크림 열풍 확산

    고현정 같은 피부로?… 비비크림 열풍 확산

    우리나라가 아시아 전역에 유행시킨 ‘비비크림’ 열풍이 수입화장품 업계를 강타하고 있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미샤, 에뛰드 등 중저가 브랜드들의 전유물로 여겨졌지만, 최근 맥, 슈에무라, 랑콤 등 내로라하는 수입 브랜드들까지 비비크림을 내놓으며 동참하고 있다. 2일 화장품 업계에 따르면 세계적인 색조화장품 전문브랜드 ‘맥’은 지난달 미국과 아시아 지역 면세점에 BB크림 ‘맥 프렙+프라임 뷰티밤 UVA/UVB SPF35 PA+++’(30㎖·30달러)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현재 판매 중인 BB크림의 ▲자외선 차단 ▲메이크업 베이스 ▲보습 등 기능에 피부를 밝고 화사하게 연출해 주는 기능을 더했다. 모든 피부 타입에 쓸 수 있으며, 외부 자극에 대항하는 피부 보호막도 형성해 피부 스트레스를 줄여 준다는 게 업체의 설명이다. 랑콤도 이에 앞서 ‘UV엑스퍼트BB 베이스’(30㎖·6만 3000원)를 내놨다. 프랑스 화장품 브랜드인 랑콤에서 ‘비비(BB)’라는 이름을 달고 정식으로 출시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유독 비비크림을 좋아하는 아시아인을 겨냥해 개발한 상품으로, 광고모델의 이름을 따 ‘고현정 비비크림’으로 불린다. 올 상반기 랑콤의 히트상품으로 조만간 전 세계에 출시할 예정이라고 랑콤 측은 밝혔다. 슈에무라도 최근 ‘UV언더베이스 무스’(65g·5만 2000원)를 선보였다. ‘비비무스’라는 애칭으로 더 잘 알려졌다. 이 제품은 메이크업 베이스와 자외선차단제, 비비크림의 장점을 한데 모았다. 머리에 쓰는 무스처럼 뿌려서 쓴다는 점도 인기 요인 중 하나다. 에스티로더도 지난 5월 아시아 및 미주 지역 면세점에 ‘사이버화이트 EX엑스트라 인텐시브 비비크림 멀티-액션 포뮬라 SPF 35’(50㎖·5만 4000원)를 개발해 비비크림 열풍에 동참하고 있다. 비비크림은 독일 등지에서 피부과 치료 뒤 피부 재생 및 보호 목적으로 사용하던 화장품인 ‘블레미시 밤’을 일컫는 말이다. 하지만 비비크림 한 개로도 화장한 듯한 효과를 낼 수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국내를 중심으로 아시아 전역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미샤, 에뛰드, 한스킨 등 국내 주요 브랜드들은 중국, 일본 등 해외시장에 비비크림을 수출하며 브랜드 위상을 높이고 있다. 맥 관계자는 “예전에는 비비크림의 주요 고객이 10~20대 층이었지만, 최근에는 30~40대까지 확산되고 있다.”면서 “제품 또한 단순 메이크업에 머물지 않고 자외선 차단, 주름 개선 등 다양한 기능을 추가한 제품들이 등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류지영기자 superryu@seoul.co.kr
  • 슈주-소시, SM월드투어 출격..‘亞넘어 세계로’

    슈주-소시, SM월드투어 출격..‘亞넘어 세계로’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 소속 가수들이 월드투어에 나선다. SM은 오는 8월 21일 서울을 시작으로 LA, 도쿄, 상해 및 아시아 주요 도시를 순회하는 대규모 합동공연 ‘SMTOWN LIVE 월드투어’를 개최한다. 이번 투어에는 강타, 보아, 유노윤호, 최강창민, 슈퍼주니어, 소녀시대, 샤이니, f(x), 트랙스 등 소속 아티스트가 총출동, 장장 5시간 동안 화려한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2008년 서울, 상하이, 방콕 등 아시아를 뜨겁게 달구며 아시아 최고의 콘서트 브랜드로 자리매김 한 ‘SMTOWN LIVE 월드투어’는 올해 아시아를 넘어 세계로 나아가는 대규모 음악 축제로 기획됐다 특히 미국 LA공연의 경우, 미국 최정상의 아티스트들만이 설 수 있는 스테이플스 센터에서 공연을 개최하게 돼 눈길을 끈다. 서울 공연의 티켓예매는 오는 7월 15일 오후 8시 G마켓 (http://ticket.gmarket.co.kr)을 통해 가능하며, 13일에는 팬클럽 선 예매가 진행된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NTN포토] ‘故박용하 장례식장’ 찾은 김민종·강타

    [NTN포토] ‘故박용하 장례식장’ 찾은 김민종·강타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김민종과 강타가 30일 오후 서울 반포동 서울성모병원에 마련된 故 박용하 빈소에 들어서고 있다. 故 박용하는 이날 오전 논현동 자택에서 휴대전화 충전기 전선으로 목을 맨 채 숨진 채로 발견됐다.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男과 男···그들도 사랑입니다

    男과 男···그들도 사랑입니다

    올 상반기 드라마 최고 화제의 커플, 가장 잘 어울리는 ‘남(男)·남(男) 커플’ 1위…. 이들을 설명하는 수식어는 다양하지만, 의미는 그 이상이다. 안방극장을 강타한 SBS 주말연속극 ‘인생은 아름다워’의 송창의(31)·이상우(30) 커플을 경기 고양 SBS 탄현제작센터에서 만났다. 월드컵 중계로 한 달 가까이 결방됐다가 지난 주말 다시 방송을 재개한 때문인지 두 사람의 얼굴이 유난히 더 반가웠다. ●가슴아린 동성애 연기로 논란 한복판에 드라마(작가 김수현)는 변방에 머물러 있던 동성애 코드를 정면으로 끄집어냈다. 회가 거듭될수록 성적 소수자들의 아픔을 절절하게 묘사한다는 호평과 안방극장에서 동성애를 미화한다는 비판이 동시에 충돌했다. 논란의 핵심에 서 있는 송창의와 이상우는 오히려 담담하고 평온하게 자신들의 이야기를 풀어놓았다. “논란을 의식했다기보다 배우 스스로 도전해 볼 만한 연기라는 생각이 컸기 때문에 출연을 결심했습니다. 연기하는 사람이야 배역에 몰입하면 된다지만 보시는 분들이 불편하게 받아들일까 봐 솔직히 걱정도 됐어요.”(송창의) “저는 역할을 처음 제안받고 전혀 망설이지 않았어요. 상대가 여배우에서 남자배우로 성별만 바뀌었을 뿐, 멜로는 다 똑같다고 생각했거든요. 하지만 연기를 하다보니 제 생각과 다른 부분도 많고, 너무 쉽게 생각했다 싶었죠. 다행히 창의 형이 여러가지 면에서 많이 이끌어줘요. 이럴 땐 한 살 어린 게 속편해요. 하하”(이상우) ●송창의 “커밍아웃 장면 가장 고통스럽고 힘들어” 극중 태섭(송창의)과 경수(이상우)가 서로의 감정을 확인하는 장면은 여느 연인과 다름없이 애틋하지만, 자신들이 동성애자라는 사실을 가족들에게 커밍아웃(공개 선언)하면서 격랑에 휩싸인다. 특히 20회에서 태섭이 어머니에게 “저요, 동성애자예요. 죄송합니다. 그러나 이게 저예요.”라며 고통스러운 눈물을 쏟아내자 안방극장도 함께 요동쳤다. “커밍아웃하는 장면은 연기자로서도 가장 어렵고 힘들었던 순간이었어요. 대본 연습을 하면서 배우들도 함께 울었는데 그만큼 그 연기를 잘해내고 싶었습니다. 실제로 동성애자들은 그 상황이 말도 못할 정도의 고통이라고 하더군요. 방송이 나간 뒤에 그분들도 제 연기를 잘 봤다는 얘기를 전해 들었을 때 뿌듯했어요. 힘든 역할이지만 짐을 잘 짊어졌다는 생각도 들고요.”(송) “오히려 극 초반에 태섭과 경수가 서로를 간절하게 바라보던 때가 더 연기하기 쉬웠던 것 같아요. 요즘은 밝은 장면이 이어지는데 남자끼리 서로 웃고 바라보는 사랑 연기가 쉽지 않거든요. 하지만 남들이 다 웃고 좀 간지럽더라도 우리끼리는 최대한 몰입해서 진지하게 연기하자고 늘 얘기해요.”(이) 군대를 다녀온 시기도 비슷하고 그동안 거쳐온 작품의 색깔도 비슷하다는 두 사람. 하지만 실제 성격은 정반대다. ‘모태 청순’이라는 별명이 붙을 정도로 극중에서 차분한 연기를 선보이는 송창의는 무척 활발하고 외향적이다. 사랑을 위해 부모자식을 포기할 정도로 과감한 인물을 연기하는 이상우는 의외로 내성적이고 말수도 적다. ●이상우 “동성애 코드 편안하게 받아들였으면…” “실제 성격은 장난기도 많고 활발하지만 본의 아니게 ‘모범생 이미지’가 생겼어요. 공황 장애를 앓는 엘리트(드라마 ‘황금신부’)나 억울한 누명을 쓴 동생을 구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검사(‘신의 저울’) 등 사회적으로 힘들고 어려운 상황 속에서 꿋꿋이 살아가는 인물을 주로 맡았거든요. 이번 작품도 그렇지만 드라마에 사회성이 반영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해요.”(송) “극중 경수는 참 대단한 사람이죠. 분명히 자신도 속으론 괴로울 텐데 그런 내색을 전혀 하지 않거든요. (동성애자라는 사실을 숨기고 결혼한 전처와의 사이에서 낳은) 자식을 버리고 태섭을 선택한 것은 그만큼 자기 정체성에 대한 확신이 뚜렷하기 때문이죠. 아마 저라면 그렇게 못할 것 같아요.”(이) 보수적인 안방극장이 성적 소수자에게 주목했다는 것은 그만큼 시대가 변화했음을 의미한다. 여성팬들의 인기는 잠시 접어둬야 할지 모르지만, 송창의와 이상우가 연기자로서 성숙해지는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되는 이유이기도 하다. “대가족 드라마에서는 보기 드문 ‘센’ 역할이지만, 분명 현 시점에서 누군가의 이야기일 수 있습니다. 저도 작품을 하면서 이런 문제로 고통받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됐거든요. 동성애 문화를 선도한다기보다 예술이라는 테두리 안에서 이런 드라마가 나올 만큼 우리 사회가 다양해지고 의식도 성숙해졌다고 생각합니다.”(송) ●실제 성격 정반대… 이상우 한때 개그맨 꿈꿔 “국내 주말극에서 동성애가 정식으로 다뤄지는 것은 처음이지만 이제는 우리도 그럴 만한 시기가 됐다고 생각합니다. 하나의 흐름으로 편안하게 받아들이셨으면 좋겠어요. 개인적으로는 연기에 대한 갈증을 풀 수 있어서 좋습니다. 등장인물이 많은 주말극이다 보니 자연스럽게 선배들의 연기를 배울 수 있거든요.”(이) 인터뷰를 끝낼 즈음, 이상우가 “고 이주일 선생님을 존경해 중학교 때 개그맨을 꿈꿨다.”고 털어놓았다. 그러자 송창의가 “역시 상우는 4차원”이라며 크게 웃었다. 드라마를 통해 든든한 친구를 얻은 것이 가장 큰 수확이라는 두 사람의 웃는 모습이 어딘지 모르게 닮아 있었다. 이은주기자 erin@seoul.co.kr
  • 中 지방정부 빚 511조원

    중국의 방만한 예산집행 결과가 고스란히 드러났다. 예산집행 과정에서 중앙정부는 공공연하게 가짜영수증을 첨부하고, 지방정부는 연간 예산을 몽땅 쏟아부어도 갚지 못할 빚더미에 올라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는 한국의 감사원 격인 중국의 국가심계서가 23일 전국인민대표대회(전인대)에 제출한 ‘2009년 중앙 예산집행 및 기타 재정수지 검사 업무 보고’에서 드러났다. 심계서가 56개 중앙부처와 310개 산하기관이 제출한 영수증 가운데 무작위로 2만여장을 검사한 결과, 5170장이 가짜영수증으로 밝혀졌다고 관영 신화통신이 24일 보도했다. 액수로는 1억 4200만위안(약 247억원)에 이른다. 이 가운데 8개 부처와 34개 산하기관은 실제 예산집행 없이 가짜영수증만으로 9784만위안을 챙겨 직원들에게 복리후생비 등으로 지급했다. 심계서 관계자는 “정부부처에서 가짜 영수증을 주고받는 현상이 보편화돼 있다.”고 지적했다. 빚더미에 올라 있는 지방정부의 실태도 처음으로 공개됐다. 18개 성, 16개 시, 36개 현에 대한 조사에서 2009년 말 현재 이들 지역의 지방정부 채무가 2조 7900억위안(약 511조원)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2009년에만 1조위안 이상 증가했다. 경기부양을 명목으로 선심성 예산을 집행하고, 불요불급한 관급공사 등을 위해 ‘개발공사’ 등을 세워 프로젝트파이낸싱으로 은행에서 대출받으면서 지방정부가 지급보증을 선 것이 빚더미에 올라선 이유였다. 문제는 연간 예산을 모두 투입해도 갚을 수 없을 정도로 지방정부 채무 규모가 확대됐다는 점이다. 일부 지방은 채무규모가 연간 예산의 3배가 넘으며 이들 지역에서는 지난해 일부 채무 상환과 이자비용으로 2745억위안의 예산이 사용됐다. 심계서의 조사가 ‘빙산의 일각’이라는 지적도 있다. 중국은행업감독관리위원회 류밍캉(劉明康) 주석은 최근 “대출보증 등을 포함한 지방정부 채무가 7조 3800억위안에 이를 정도로 심각하다.”면서 “관리감독을 대폭 강화하고, 신속하게 채무를 털어내지 않는다면 지방정부발 위기가 은행을 강타해 국가적 채무위기로 폭발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베이징 박홍환특파원 stinger@seoul.co.kr
  • [프로야구] 롯데 4연승… 단독 4위

    [프로야구] 롯데 4연승… 단독 4위

    롯데 강타자 카림 가르시아(35)가 시즌 20호 홈런을 날리면서 팀을 단독 4위로 끌어올렸다. 가르시아는 24일 사직구장에서 계속된 프로야구 한화와의 경기에서 2회 선제 솔로 홈런 포함, 4타수 3안타에 2타점을 작성하면서 9-5 승리를 이끌었다. 가르시아는 이날 홈런으로 이대호(롯데), 최진행(한화)과 함께 이 부문 공동 1위에 올랐다. 또 가르시아는 역대 20번째로 3시즌 연속 20홈런을 작성했다. 타점 1위(78개)를 달리고 있는 홍성흔은 6회 2점 홈런을 때려 한화의 추격에 찬물을 끼얹었다. 8연승, 5연패 후 다시 4연승을 달리고 있는 롯데는 이날 패한 KIA를 반 경기차로 제치고 12일 이후 12일 만에 단독 4위로 올라섰다. 한화는 4연패를 당했다. 광주구장에서는 넥센이 KIA를 7-3으로 격파하고 4연승을 내달렸다. 선발 윤석민이 부상으로 빠지면서 뒤숭숭한 KIA는 2008년 4월6~15일 이후 처음으로 6연패에 빠졌다. SK는 문학구장에서 에이스 봉중근을 내세운 LG를 9-2로 꺾고 전날 패배를 설욕했다. 황비웅기자 stylist@seoul.co.kr
  • 강타 “내년 상반기쯤 H.O.T. 재결합”

    강타 “내년 상반기쯤 H.O.T. 재결합”

    1990년대 후반 최고의 인기 아이돌 그룹 H.O.T. 멤버 강타가 “곧 팀이 재결합하게 될 것 같다.”고 깜짝 발표해 화제다.강타는 지난 24일 ‘KANGTA ASIA TOUR 2010 in Beijing’ 콘서트에 앞서 베이징 우커송 체육관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다음해 상반기 H.O.T. 재결합 할 계획이 있다.”고 말해 팬들을 놀라게 만들었다.강타는 “토니 안이 9월 제대하고 이재원 역시 다음해 상반기 제대한다.”면서 “그들이 제대하는대로 재결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이어 그는 H.O.T. 멤버들의 최근 근황에 대해 언급하며 “최근 토니를 만나 즐거운 시간을 보냈고 다섯 명이 다시 한 번 활동을 할 계획은 예전부터 항상 가지고 있던 생각”이라고 밝혔다.이에 대해 팬들은 “최고의 인기를 누렸던 H.O.T.가 다시 돌아오다니 정말 꿈만 같다.”, “지금 들어도 좋은 노래들 뿐, 정말그리웠다. 전설의 그룹”, “보고싶었다. 콘서트 한다면 아기 업고 간다는 약속을 지킬 수 있게 돼 기쁘다.” 라며 열렬히 환영했다.한편 문희준 장우혁 토니안 강타 이재원 등 다섯 멤버로 구성된 H.O.T.는 지난 2001년 수익분배 문제 등으로 해체된 바 있다.사진 = SM엔터테인먼트서울신문NTN 김민경 인턴기자 cong@seoulntn.com
  • 박지성, ‘고고8강’ 화제…제작자는 신인가수 이온

    박지성, ‘고고8강’ 화제…제작자는 신인가수 이온

    박지성 캐리커쳐를 수준급으로 그려내 온라인을 강타한 17살 월드컵 응원소녀가 새로운 패러디물을 공개해 화제다. 응원소녀가 2010 남아공월드컵 16강 진출을 기원하며 그린 박지성 선수의 캐리커쳐에 이어 이번엔 8강 기원 월드컵 패러디 합성 포스터 5종과 함께 제작 과정 동영상을 공개해 또 다시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그녀는 영화 ‘고고70’의 배우 조승우를 박지성 선수의 모습으로 합성해 ‘고고8강’으로 패러디, 우리나라 대표팀이 원정 월드컵 사상 첫 16강 진출을 이룬 김에 8강까지 가자는 소망을 담았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정말 대단하다.”, “제목도 센스가 넘치는듯.”, “포토샵으로 어떻게 저런 작품을 만들 수 있는지 대단하다.”라면서 탄성을 자아냈다. 한편 17세 응원소녀는 영화 ‘광복절 특사’에서 송윤아가 불러 화제를 일으켰던 ‘분홍립스틱’의 연작곡인 ‘분홍립스틱 그 후’를 발표한 신인가수 이온인 것으로 알려져 팬들은 “정말 다재다능하다.”, “가수로도 성공하시길. 앞으로 관심을 갖고 지켜보겠다.” 등 관심을 보였다. 사진 = 디시인사이드, 응원소녀 동영상 캡처 서울신문NTN 김민경 인턴기자 cong@seoulntn.com
  • ‘6·25 60주년’ 육·해·공군 군악대 연주회

    6·25전쟁 60주년을 기념하는 음악회가 잇따라 열린다. 국방부는 23일부터 25일까지 전쟁기념관 평화의 광장에서 육·해·공군 군악대 연주회를 차례로 개최한다. 또 28일에는 국군 교향악단이 서울 예술의 전당에서 연주회를 열 예정이다. 각군 참모총장이 주관하는 3군 군악연주회는 매일 저녁 7시부터 2시간 동안 열린다. 현역 장병과 군인가족, 군 관련 인사, 참전용사, 호국보훈단체 회원이 초대되며 일반 시민도 참석할 수 있다. 가장 먼저 23일 열리는 육군군악연주회는 MC 손은아와 연예인 병사 강타의 사회로 진행된다. 육군 군악대와 국악대, 합창단이 공연하고 파페라 가수 로즈 장과 연예인 병사인 토니 안과 앤디 등이 출연한다. 해군군악연주회는 24일 MC 손은아와 미8군 군악대원 칼 허드슨의 사회로 열리며 해군과 해병대, 미8군 군악대가 공연하고 연예인 병사 이정, 인천 오페라단 소속 합창단 등도 무대를 빛낸다. 25일 SBS 황연주 아나운서와 연예인 병사 조인성의 사회로 진행되는 공군군악연주회에선 공군 군악대와 군인가족 어머니 합창단이 공연하고 가수 인순이와 뮤지컬 가수 이은혜 등이 출연한다. 뒤어이 열리는 국군교향악단은 배종훈 지휘자의 지휘로 차이콥스키 교향곡 제5번과 경기병 서곡 등을 연주한다. 참전용사와 정부부처 주요인사, 장병 및 가족 등이 초청될 예정이다. 오이석기자 hot@seoul.co.kr
  • 애꿎은 FIFA 직원, 골 맞고 ‘꽈당’ 포착

    애꿎은 FIFA 직원, 골 맞고 ‘꽈당’ 포착

    “내가 무슨 죄가 있다고…” 거친 몸싸움도 불사하는 격렬한 축구경기를 앞두고 선수가 아닌 국제축구연맹(FIFA) 직원이 공에 맞아 경미한 부상을 입는 해프닝이 벌어졌다. 이 황당한 소동은 지난 19일 벌어진 2010 남아공월드컵 E조 조별리그 2차전 네덜란드와 일본의 경기 직전 네덜란드 선수들이 몸을 푸는 과정에서 벌어졌다. 네덜란드 미드필더 라파엘 판데르파르트가 슛을 연습하려고 골대를 향해 왼발로 공을 감아 찼는데 마침 골대에서 그물을 점검하던 20대 FIFA 직원이 가슴에 이 공을 맞은 것. 엄청난 속도로 날아온 공이 가슴을 강타하자 이 남성은 통증이 상당한 듯 가슴을 부여 잡고 쓰러졌고 당황한 판데르파르트는 달려와 사과했다. 관객들 역시 깜짝 놀라서 술렁였다. 다행히 부상정도가 심하지 않아 이 남성은 곧 일어나 다시 본업으로 돌아간 것으로 전해졌다. 이 해프닝이 담긴 1분 여 영상은 인터넷에서 큰 인기를 모았다. 해외 네티즌들은 “FIFA 직원이 생명보험에 가입해야 하는 것 아니냐.”, “야구 심판들처럼 가슴 보호대를 착용해야 한다.” 등 재치 있는 의견을 달았다. 한편 이 경기에서 후반 8분 네덜란드의 베슬러이 스네이더르가 결승골을 기록, 일본에 1대 0 승리를 거뒀다. 사진=해당 동영상 캡처   강경윤기자 newsluv@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지구 대기권 감싼 ‘의문의 빛’ 정체는?

    지구 대기권 감싼 ‘의문의 빛’ 정체는?

    우주에서 지구 대기권을 감싼 오로라가 포착돼 화제가 되고 있다. 지금까지 공개된 오로라 사진이 대부분 극지방에서 촬영됐던 것과 달리, 이번에 공개된 사진은 지구 대기권 밖에서 지구의 자기장으로 인해 발생한 오로라를 담은 것이라 더욱 눈길을 사로잡는다. 오로라는 지구의 자기장과 태양에서 방출된 대전입자(플라스마)의 일부가 충돌하면서 생기는 것으로, 질소에 의한 오로라는 분홍색이나 푸른색, 헬륨 원자에 의한 것은 진한 자주색을 띈다. 현재 우주정거장에 체류 중인 우주비행사는 지난 5월 24일, 코로나 질량 방출, 태양풍의 충격으로 지구 자기장이 강타당하면 생기는 ‘지자기 폭풍’주간에 이를 포착했다. 당시 우주정거장은 인도양 남쪽 부분의 고도 350㎞를 지나고 있었으며, 북극을 향해 바라보며 사진을 찍었다. 지구의 선명한 굴곡위로 구름이 드리운 가운데, 이를 감싼 푸른 오오라는 신비한 느낌을 준다. 과학자들은 오로라가 오로라는 일반적으로 3~4월과 9~10월에 자주 발생하며, 극지방에서 관찰된 오오라는 24~48시간 지속되거나 때로는 며칠동안 지속되기도 한다고 말했다. 사진=데일리메일 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기자 huimin0217@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태균이 넘어야 할 이와쿠마- 타나카

    김태균이 넘어야 할 이와쿠마- 타나카

    교류전을 성공적으로 끝낸 김태균(치바 롯데)이 다시 리그 일정에 돌입한다. 그런데 첫 상대팀부터 만만치 않다. 주중 경기없이 휴식을 가진 김태균은 돌아오는 주말 3연전(18-20일)에 라쿠텐 골든이글스를 만난다. 현재 라쿠텐은 리그 5위에 쳐져있는 팀이지만 김태균 입장에서는 높은 산이 두개나 버티고 있다. 일본 진출후 처음으로 이와쿠마 히사시와 타나카 마사히로를 상대하기 때문이다. 퍼시픽리그 강타자 반열에 성공적으로 착륙한 김태균의 실력을 제대로 검증받기 위한 절차가 또 남아 있는 셈이다. 사실 김태균이 일본야구에 뛰어들수 있었던 것도 라쿠텐 소속의 이와쿠마 때문이었는지도 모른다. 김태균은 지난해 열린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WBC) 아시아 라운드 조 1위 결정전에서 일본대표팀의 선발투수로 투입된 이와쿠마를 상대로 결승타점을 올려 주목을 받았다. 한국이 1:0으로 승리한 이 경기 이후 일본대표팀 감독인 하라 타츠노리는 물론, 키요하라 카즈히로(전 오릭스)마저 김태균이 지닌 타격기술을 높이샀고 결국 김태균이 일본으로 진출하게된 시발점이 됐다. 올 시즌을 시작한지도 벌써 석달이 다되어 가지만 아직 김태균은 이와쿠마를 만나지 못했다. 그동안 치바 롯데를 상대하는 라쿠텐의 투수 로테이션이 번번히 빗겨갔기 때문이다. 김태균은 이와쿠마 뿐만 아니라 라쿠텐이 자랑하는 막강 선발3인방들인 타나카와 나가이 사토시까지 상대한다. 나가이는 이미 맞상대를 해봤지만 타나카 역시 이번 경기가 첫대결이다. ◆ 다시한번 날아오르고 있는 이와쿠마와 김태균의 대결 투수 로테이션상 토요일(19일)경기에 등판할 것으로 보이는 이와쿠마는 김태균이 반드시 극복해야 하는 투수다. 김태균은 다르빗슈 유(니혼햄)와 스기우치 토시야(소프트뱅크)를 비롯한 리그 에이스투수들을 모두 상대해 봤다. 현재 홈런 16개로 이부문 2위를 달리고 있는 김태균이지만 아직 세이부와 라쿠텐전에서는 홈런손맛을 보지 못했다. 어쩌면 이번 라쿠텐전이 올 한해 농사를 좌우할수 있는 매우 중요한 경기며 특정팀에게 약했던 모습을 만회할수 있는 기회이기도 하다. 이와쿠마는 2008년 사와무라상(21승 4패, 평균자책점 1.87)을 수상하며 재기에 성공했었다. 하지만 지난해엔 기대에 미치지 못한 성적(13승 6패, 평균자책점 3.25)을 남겼는데, 올해는 불운까지 겹치고 있다. 높은 타점에서 뿌리는 포심패스트볼과 칼날같은 슬라이더, 그리고 위닝샷으로 즐겨 사용하는 포크볼까지 갖춘 이와쿠마의 구위는 2008년의 재림을 보고 있는듯 하다. 현재까지(16일기준) 리그 최다이닝(102.2이닝)을 던지며 전형적인 이닝이터 능력을 과시하고 있는데 문제는 한달이 넘도록 승리가 없다는 사실이다. 4승(4완투)4패를 기록중이지만 교류전동안 단 1승도 챙기지 못했다. 빈약한 팀 타선도 원인이었지만 그가 등판하는 경기에서 유독 터지지 않았던 팀 타선은 리그 최다이닝 투수를 반쪽짜리 투수로 만들어 버렸다. 하지만 올 시즌 들어와 체인지업까지 장착한 그의 구위는 여전히 무시무시하다. 투수전이 될것으로 전망되는 이 경기에서 김태균은 이와쿠마를 상대로 어떤 모습을 보여줄까? 이와쿠마 입장에서도 공포의 타력을 자랑하는 치바 롯데전이 처음이라 그 역시 올 한해 성적을 가늠하는 중요한 일전이다. ”8이닝 1실점을 하면 승리하고 2실점을 하면 패한다” 는 이와쿠마의 불운이 이번 치바 롯데를 상대로 어떻게 전개될지 벌써부터 관심을 끌게 한다. ◆ 미래의 ‘일본 에이스’ 타나카를 상대하는 김태균 이제 타나카는 한팀의 에이스급 수준을 넘어섰다. “일본의 에이스”하면 아직까지는 다르빗슈 이름이 먼저 떠오르지만 이젠 그와 동급으로 생각해도 충분할 정도로 기량이 정점에 올라왔다. 지난해 15승(6패, 평균자책점 2.33)을 거뒀던 타나카의 올해 목표는 사와무라상이다. 팀 동료 이와쿠마에 이은 최다이닝(102) 다승 공동 3위(8승) 최다완투(5) 평균자책점 2위(2.56)로 지금과 같은 페이스라면 20승은 충분할것으로 보인다. 한때 ‘칠테면 쳐보라’는 식의 배짱이 두둑해 완급조절 능력이 문제시 됐지만 이젠 이러한 약점은 찾아보기 힘들다. 상황에 따라서 맞춰잡는 피칭과 전력을 다하는 피칭 등의 노련미까지 겸비해 가고 있기 때문이다. 많은 투수들이 슬라이더를 주무기로 하고 있지만 타나카의 슬라이더를 일본 최고라고 평가하는 전문가들이 많은데 150km를 상회하는 강력한 포심패스트볼의 위력과 뛰어난 변화구 로케이션은 충분히 이러한 평가를 들을만 하다. 타나카는 투수 로테이션상 3연전 마지막날(20일) 경기에 등판이 유력시 된다. 김태균으로서는 일본정통파 우완투수와의 대결이란 점에서 기대를 걸어볼만 하다. 초구를 변화구로 던져 볼 판정을 받을시엔 다음 공은 반드시 포심패스트볼로 스트라이크를 잡으러 들어오는 타나카의 투구패턴을 인식하고 타석에 임한다면 김태균의 한방을 기대해도 좋을듯 싶다. 한편 이번 3연전 첫경기(18일)에 등판할것으로 보이는 나가이는 이미 김태균과 2경기를 통해 맞대결 해본 경험이 있다. 첫번째 대결이었던 지난 3월 30일 경기(마린스타디움)에서는 2타수 1안타(볼넷 1개,희생플라이 1타점)를, 그리고 4월 20일 두번째 대결에서는 3타수 무안타에 그쳤지만 희생타점을 올렸었다. 나가이는 김태균을 상대로 유리한 볼카운트에서 아웃코스 포크볼, 그리고 인사이드 역회전볼(슈트)을 던졌는데 이번 세번째 대결에서는 어떠한 공으로 상대할지 주목된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해외야구통신원 윤석구 http://hitting.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걸그룹 줄줄이 CEO? ‘온라인 쇼핑몰로 집합!’

    걸그룹 줄줄이 CEO? ‘온라인 쇼핑몰로 집합!’

    온라인 의류 쇼핑몰에도 걸그룹 열풍이 불었다. 최근 여러 걸그룹들은 온라인 의류 쇼핑몰 CEO로 깜짝 변신해 가요계뿐 아니라 쇼핑몰 사업에서도 선의의 경쟁을 펼치게 됐다. 15일 쥬얼리 멤버 하주연 김은정은 쇼핑몰 오픈 소식이 온라인을 강타했다. 연예계 패셔니스타로 소문난 두 사람은 쇼핑몰 ‘모든’을 런칭한 후 아이템 선정에서부터 기획 코디 모델까지 완벽하게 소화해 쇼핑몰 운영에 남다른 감각을 보이고 있다. 쥬얼리는 “연예인 이름을 통해 홍보만 하는 것이 아니라 문화와 패션을 접목한 새로운 시도를 하겠다.”고 쇼핑몰 오픈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그룹 티아라도 쇼핑몰 열풍에 합류했다. 티아라는 케이블채널 onstyle ‘티아라닷컴’ 방송에서 쇼핑몰 경영 수업을 받아왔다. 이는 티아라의 쇼핑몰 ‘티아라닷컴’ 실제 창업으로 이어졌고 멤버들은 직접 의상을 제작하는 것은 물론 지분도 확보했다. 특히 티아라닷컴은 티아라 멤버 별로 특징적인 컨텐츠를 만들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큐리는 티아라의 일상을 효민은 필수 아이템 정보를 소개하고 있다. 또 소연은 이벤트를 은정은 VIP회원들의 공간을 보람은 출석체크를 지연은 구매후기를 모아 사업에 반영하고 있다. 티아라 멤버들은 “쇼핑몰을 알리고 패션에 대해 많이 배우고 팬들과 소통하고 싶다.”고 쇼핑몰 운영에 강한 의지를 드러낸 바 있다. 티아라의 바통을 이어받은 걸그룹은 카라로 이들은 지난 5월 쇼핑몰 ‘카라야’를 오픈했다. 카라 멤버들은 쇼핑몰의 피팅 모델로 직접 나서 무대에서 볼 수 없었던 다양한 스타일의 옷과 액세서리를 선보이며 색다른 매력을 뽐냈다. ‘카라야’ 관계자는 “카라 멤버들이 바쁜 스케줄에도 쇼핑몰의 전반적인 운영에 직접 참여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카라야’는 오픈 한 달 만에 급속도로 성장하며 연일 화제를 끌고 있다. 현재 연예인 쇼핑몰이 포화를 이룬 상태에서 ‘걸그룹 쇼핑몰’이 쇼핑몰 업계에서 유행을 선도하는 다크호스로 부각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사진 = 모든, 티아라닷컴, 카라야 서울신문NTN 서은혜 인턴기자 eun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오바마가 힙합 뮤직비디오에 출연했다” 확인 소동

    “오바마가 힙합 뮤직비디오에 출연했다” 확인 소동

    버락 오바마 美대통령이 1993년에 제작된 유명 힙합 뮤직비디오 출연했다는 소문이 인터넷과 미국 미디어를 강타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문제의 뮤직비디오 곡은 힙합 듀오 ‘태그 팀’(Tag Team)이 1993년 불러 공전의 히트를 한 ‘움프 데어 잇 이즈(Whoomp, There It Is). 이 뮤직비디오중 1분이 지날 무렵 버락 오바마의 대통령과 매우 유사한 외모의 한 남자가 선글라스와 모자를 쓰고 전화를 받는 장면이 스쳐지나가듯 등장한다. 전화를 들고 있는 손이 왼손이라는 것이 왼손잡이인 오바마와 일치하면서 더욱 그 신빙성이 늘어갔다. 더군다나 오바마 대통령이 힙합뮤직 팬이라는 것은 이미 잘 알려진 사실. 유투브에 올려진 뮤직비디오는 백만 조회 수를 넘기고 해당 동영상이 CNN등 미국언론과 미디어에 소개되며 해당 인물이 정말 버럭 오바마인지에 대한 논쟁까지 벌어졌다. 1993년 당시 청년 버락 오바마는 시카고 대학에서 법학을 강의하고 있었으며 그의 첫 번째 책을 준비 중이라 이 뮤직 비디오에 출연할 여력이 없었을 것이라는 부정론에도 불구하고 소문은 인터넷과 미디어를 타고 번져갔다. 결국 뮤직비디오의 주인공인 태그 팀이 8일 성명을 발표하기에 이르렀다. 태그 팀의 듀오중 한명인 세실 글렌은 “ 이 뮤직 비디오 때문에 폭격처럼 사방에서 연락이 왔다” 며 “ 해당 인물은 당시 래퍼 동료였던 엘에이 스노(L. A. Sno)” 라고 발표했다. 태그 팀의 발표에도 불구하고 그 논쟁은 사라지지 않았고 결국 ‘오바마 힙합비디오 출연’ 소문에 대해 논평을 자제했던 백악관마저 성명을 발표하기에 이르렀다. 백악관 대변인 케이트 베딩필드는 공식 성명을 통해서” 뮤직비디오에 등장한 남자는 오바마가 아니다” 라고 발표했다. 사진=뮤직비디오 해당 장면 캡쳐 동영상 보기=http://www.youtube.com/watch?v=Z-FPimCmbX8 서울신문 나우뉴스 해외통신원 김형태 tvbodaga@hanmail.net@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노인 천국’ 뿌리내리다

    광주 남구 노대동 빛고을노인건강타운이 10일 개원 1주년을 맞았다. 그동안 이곳을 찾은 이용객이 100만명을 돌파하는 전국 최고의 노인복지 시설로 자리잡았다. 빛고을노인복지재단에 따르면 누적 이용객 수는 지난달 7일자로 100만명을 넘어섰다. 현재는 110만여명에 이른다. 회원증을 발급받은 이용자만도 4만여명에 달한다. 이곳이 ‘노인의 천국’으로 알려지면서 국내외 기관과 단체의 견학도 잇따르고 있다. 372개 기관에서 1만 5277명(국내 315개 기관 1만 2605명, 해외 57개 기관 2672명)이 이곳을 방문했다. 사회교육 프로그램도 전국 최다, 최대 규모다. 관내 10여개 병·의원과 계약하고 치과·안과 등 진료 과목별 정기 건강검진제를 도입했다. 7000여명의 노인이 검진 혜택을 누렸다. 요리·댄스·스포츠 등 각종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그러나 연간 운영비가 63억원에 달해 하반기에는 이용료가 소폭 인상될 전망이다. 노인건강타운 관계자는 “지금 운영 중인 각종 프로그램과 시설은 선진국형 노인 복지 시스템의 모델로 자리잡았다.”며 “이를 견학하기 위한 국내외 노인복지 분야 관계자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광주 최치봉기자 cbchoi@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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