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강철웅
    2026-03-05
    검색기록 지우기
  • 비싸다
    2026-03-05
    검색기록 지우기
  • 새 희망
    2026-03-05
    검색기록 지우기
  • 절규
    2026-03-05
    검색기록 지우기
  • 화교
    2026-03-05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42
  • [포토] 조혜련, 전남편 언급 ‘친구로 지낸다’

    [포토] 조혜련, 전남편 언급 ‘친구로 지낸다’

    30일 여의도 IFC몰 cgv에서 열린 MBC에브리원‘무작정패밀리 시즌3’ 제작발표회에 어랑경PD와 배우 박철, 조혜련, 양세형, 클라라, 유라, 장동민, 강철웅, 이현재가 참석해 시트콤 제작과정을 등을 소개했다. 조혜련은 이날 전남편을 언급해 화제가 되었다. 가끔 밥도 먹고 친구처럼 지낸다고 말해 주위에서 박수가 터져나왔다. 장고봉PD goboy@seoul.co.kr
  • [포토] 클라라, 롱드레스를 입어도 감춰지지 않는 볼륨

    [포토] 클라라, 롱드레스를 입어도 감춰지지 않는 볼륨

    배우 클라라가 독특한 패션으로 나타나 취재진과 팬들의 관심이 모아졌다. 클라라는 여의도 IFC몰 cgv에서 열린 MBC에브리원 ‘무작정패밀리 시즌3’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취재진의 질문에 질문에 답변을 하다 눈물을 흘려 주위를 놀라게했다. 어랑경PD와 배우 박철, 조혜련, 양세형, 클라라, 유라, 장동민, 강철웅, 이현재가 참석한 MBC에브리원 ‘무작정패밀리 시즌3’ 제작발표회에서 시트콤 제작과정 등을 소개했다. 장고봉PD goboy@seoul.co.kr
  • [포토] 걸스데이 ‘유라’ 4차원 연기 기대해 봐도 좋을듯

    [포토] 걸스데이 ‘유라’ 4차원 연기 기대해 봐도 좋을듯

    걸스데이 유라가 무작정패밀리 시즌3에 출연해 팬들의 관심이 모았다. 이날 유라는 여의도 IFC몰 cgv에서 열린 MBC에브리원 ‘무작정패밀리 시즌3’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취재진의 질문에 4차원 막내딸 연기 기대해달라고 말했다. 어랑경PD와 배우 박철, 조혜련, 양세형, 클라라, 유라, 장동민, 강철웅, 이현재가 참석한 MBC에브리원 ‘무작정패밀리 시즌3’ 제작발표회에서 시트콤 제작과정 등을 소개했다. 장고봉PD goboy@seoul.co.kr
  • [포토] 클라라, 탱크톱 입고 눈길끌어

    [포토] 클라라, 탱크톱 입고 눈길끌어

    배우 클라라가 독특한 패션으로 나타나 취재진과 팬들의 관심이 모아졌다. 클라라는 여의도 IFC몰 cgv에서 열린 MBC에브리원 ‘무작정패밀리 시즌3’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취재진의 질문에 답변을 하다 눈물을 흘려 주위를 놀라게했다. 어랑경PD와 배우 박철, 조혜련, 양세형, 클라라, 유라, 장동민, 강철웅, 이현재가 참석한 MBC에브리원 ‘무작정패밀리 시즌3’ 제작발표회에서 시트콤 제작과정 등을 소개했다. 장고봉PD goboy@seoul.co.kr
  • [포토] 우월을 가리기 힘든 유라와 클라라의 미모

    [포토] 우월을 가리기 힘든 유라와 클라라의 미모

    배우 클라라와 걸스데이 유라가 MBC에브리원 ‘무작정패밀리 시즌3’ 에 출연해 팬들이 관심을 모았다. 이날, 클라라는 여의도 IFC몰 cgv에서 열린 MBC에브리원 ‘무작정패밀리 시즌3’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취재진의 질문에 답변을 하다 눈물을 흘려 주위를 놀라게했다. 어랑경PD와 배우 박철, 조혜련, 양세형, 클라라, 유라, 장동민, 강철웅, 이현재가 참석한 MBC에브리원 ‘무작정패밀리 시즌3’ 제작발표회에서 시트콤 제작과정 등을 소개했다. 장고봉PD goboy@seoul.co.kr
  • [포토] 클라라, 이러다가 섹시이미지로만 남을까 걱정…

    [포토] 클라라, 이러다가 섹시이미지로만 남을까 걱정…

    배우 클라라가 독특한 패션으로 나타나 취재진과 팬들의 관심이 모아졌다. 클라라는 여의도 IFC몰 cgv에서 열린 MBC에브리원 ‘무작정패밀리 시즌3’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취재진의 질문에 답변을 하다 눈물을 흘려 주위를 놀라게했다. 어랑경PD와 배우 박철, 조혜련, 양세형, 클라라, 유라, 장동민, 강철웅, 이현재가 참석한 MBC에브리원 ‘무작정패밀리 시즌3’ 제작발표회에서 시트콤 제작과정 등을 소개했다. 장고봉PD goboy@seoul.co.kr
  • [포토] 클라라 돋보이는 글래머스한 몸매

    [포토] 클라라 돋보이는 글래머스한 몸매

    배우 클라라가 독특한 패션으로 나타나 취재진과 팬들의 관심이 모아졌다. 클라라는 여의도 IFC몰 cgv에서 열린 MBC에브리원 ‘무작정패밀리 시즌3’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취재진의 질문에 답변을 하다 눈물을 흘려 주위를 놀라게했다. 어랑경PD와 배우 박철, 조혜련, 양세형, 클라라, 유라, 장동민, 강철웅, 이현재가 참석한 MBC에브리원 ‘무작정패밀리 시즌3’ 제작발표회에서 시트콤 제작과정 등을 소개했다. 장고봉PD goboy@seoul.co.kr
  • [포토] 클라라, 너무 울어서 걱정되요…

    [포토] 클라라, 너무 울어서 걱정되요…

    배우 클라라가 독특한 패션으로 나타나 취재진과 팬들의 관심이 모아졌다. 클라라는 여의도 IFC몰 cgv에서 열린 MBC에브리원 ‘무작정패밀리 시즌3’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취재진의 질문에 답변을 하다 눈물을 흘려 주위를 놀라게했다. 어랑경PD와 배우 박철, 조혜련, 양세형, 클라라, 유라, 장동민, 강철웅, 이현재가 참석한 MBC에브리원 ‘무작정패밀리 시즌3’ 제작발표회에서 시트콤 제작과정 등을 소개했다. 장고봉PD goboy@seoul.co.kr
  • [포토] 관심은 월급이라며 당당하던 모습의 클라라가 더 좋아요

    [포토] 관심은 월급이라며 당당하던 모습의 클라라가 더 좋아요

    배우 클라라가 독특한 패션으로 나타나 취재진과 팬들의 관심이 모아졌다. 클라라는 여의도 IFC몰 cgv에서 열린 MBC에브리원 ‘무작정패밀리 시즌3’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취재진의 질문에 답변을 하다 눈물을 흘려 주위를 놀라게했다. 어랑경PD와 배우 박철, 조혜련, 양세형, 클라라, 유라, 장동민, 강철웅, 이현재가 참석한 MBC에브리원 ‘무작정패밀리 시즌3’ 제작발표회에서 시트콤 제작과정 등을 소개했다. 장고봉PD goboy@seoul.co.kr
  • 클라라, 섹시 벗겠다며…

    클라라, 섹시 벗겠다며…

    배우 클라라가 오는 30일 첫방송되는 케이블 채널 MBC에브리원 ‘무작정패밀리 시즌3’에 캐스팅됐다. 클라라는 새롭게 시작하는 ‘무작정패밀리 시즌3’에서 박철-조혜련 부부의 딸로 둘째 딸로 출연한다. 배우 지망생으로 외국물을 먹고 온 유학파인데다 허세가 강한 캐릭터를 연기한다. 클라라는 지난 6월 ‘무작정패밀리2’에 깜짝 게스트로 출연, 섹시 만취녀로 열연해 화제가 된 바 있다. 클라라는 “지금까지 단 한 번도 러브라인이 있었던 적이 없었다. 있어도 짝사랑이나 불륜녀 정도였는데 이번엔 잘생기고 나이도 어린 모델 이현재, 강철웅씨와 삼각 러브라인이 이어질 예정이라 설레고 기분이 좋다” 고 말했다. 또한 “이번에 ‘무작정 패밀리 시즌 3’를 통해 여태까지의 섹시 아이콘 클라라가 아닌 엉뚱하기도 하지만 발랄하고, 귀여운 클라라의 진짜 모습을 많이 보여드리고 싶다”고 전했다. ‘무작정패밀리3’는 30일 오후 6시 MBC에브리원에서 첫 방송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쾌·발랄 ‘무작정 패밀리3’ MBC에브리원 30일 첫 방송

    탤런트 박철과 개그우먼 조혜련이 케이블채널 MBC에브리원의 시트콤 ‘무작정 패밀리 시즌3’에 부부로 출연한다. ‘무작정 패밀리’는 다세대 주택의 주인이 된 가족이 2층 세입자와 벌이는 이야기를 그린다. 개그맨 양세형과 장동민, 모델 이현재, 강철웅 등이 함께 출연한다. 과거에도 다른 프로그램에서 호흡을 맞췄던 두 사람은 “유쾌하고 발랄한 모습을 보여 드리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제작진은 “새 시즌을 선보이면서 기존 리얼 버라이어티의 성격 대신 시트콤적인 요소를 더 강화했고 멤버도 교체했다”고 설명했다. 오는 30일 오후 6시에 첫 방송을 한다.
  • “유치원 급식도 안전 인증 받은 먹거리로”

    “유치원 급식도 안전 인증 받은 먹거리로”

    서울신문과 서울시의회가 함께 하는 2월 의정모니터에는 모니터 요원들이 현장에서 발굴한 시정 개선 의견 49건이 접수됐다. 25일 서울시의회에 따르면 지난 21일 열린 모니터 심사위원회는 시민들의 시정 개선 의견을 서울시와 산하기관에 전달했다. 또 이 중 “유치원도 위해요소중점관리기준(HACCP) 인증을 받은 식자재를 우선 납품받자”, “무임 교통카드 재발급 수수료를 주민센터에서 수납할 수 있게 하자”는 등 5건 우수 의견을 선정했다. 유치원 HACCP 인증 식자재 납품에 대한 의견은 이은숙(35·마포구 연남동)씨가 냈다. 이씨는 “현재 초·중·고등학교 급식재료 납품은 HACCP 인증을 받은 식자재 납품 업체에 우선권이 주어지는데 유치원은 적용 규정이 없는 것으로 안다”며 “더 어리고 약한 유치원 아이들을 위해 HACCP 인증 식자재가 우선 납품될 수 있도록 조례를 마련해야 한다”고 말했다. 김혜진(31·양천구 목6동)씨는 무임 교통카드 수수료 문제를 지적했다. 김씨는 “어르신, 장애인이 발급받는 무임 교통카드를 분실 후 재발급 받을 때는 수수료를 내야하는데 특정 은행에서만 수납이 가능하다”며 “어르신, 장애인들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재발급 신청 시 수수료도 동 주민센터에서 같이 받아야 한다”고 제안했다. 또 정순애(57·양천구 목6동)씨는 “지하철9호선 승강장에는 스크린에 급행열차와 일반열차를 구분·표시해 승객들이 편리하게 이용하고 있다”며 “승강장 외에 역사 내 스크린에도 급행 여부를 표시하면 승객들이 더욱 편하게 9호선을 이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의견을 전했다. 이 외에 강철웅(40·도봉구 창1동)씨는 “겨울철 제설작업에 살포되는 염화칼슘의 양, 성분, 환경오염 가능성에 대한 조사와 정보공개가 필요하다”고 전했고 권선녀(54·동대문구 장안2동)씨는 “일반 식당이나 제과점 등에서 음식에 알레르기 유발 재료를 첨가했는지 표시해 주면 시민 건강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제안했다. 강병철 기자 bckang@seoul.co.kr
  • [책꽂이]

    서양고대철학 1(강철웅 등 지음, 길 펴냄) 소크라테스, 플라톤, 아리스토텔레스로 각인된 서양 고대철학을 우리 연구자 30명이 우리 입장에서 정리했다. 전반적인 개론서다. 서양고전학연구소와 함께 내는 책으로 모두 2권으로 기획됐고, 1권은 그리스철학의 여명기에서 플라톤과 아리스토텔레스까지, 2권은 아리스토텔레스 이후 철학을 다룰 예정이다. 3만원. 민주주의의 재발견(박상훈 지음, 후마니타스 펴냄) 지난해 안철수 바람 때 사람들이 가장 경악했던 것 가운데 하나는 그가 오랜 고민 끝에 내놓은 대책이라는 게 겨우 중앙당 폐지, 의원 수 축소 같은 방안이었다는 점이다. 새 정치 운운했지만 결국 기성 정치에 대한 반감에만 의존한, 또 하나의 반 정치의 정치 혹은 포퓰리즘이란 냉혹한 평가가 따라붙었다. 그 얘기들을 집중적으로 다룬다. 저자는 힘들고 어렵고 다소 둔중해 보일지라도 왜 정당을 통한 대의민주정치만이 해답일 수밖에 없는지를 반복적으로 설명한다. 1만원. 표창원 보수의 품격(표창원·구영식 지음, 비아북펴냄) 그걸 이제야 알았느냐고 너무 냉혹하게 굴지 않기로 한다. 어쨌든 진짜 보수라면 친북 좌빨 따위의 유치한 주장을 집어치우고 진짜 품격 높은 보수를 해보자고 선언하면서 기득권을 내려놓은 것 만큼은 분명한 사실이니까. 그가 생각하는 진짜 보수의 모습을 인터뷰 형식으로 풀어냈다. 1만 4000원. 일본 언론법 연구(한영학 지음, 한울아카데미 펴냄) 일본의 과거와 현재의 언론법제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지침서. 구 언론법제의 절대적 통제 구조, 현행 언론법제에서 표현의 자유와 불합리한 규제 등을 일목요연하게 파악할 수 있다. 일본의 언론법제이지만, 공영 방송의 위기나 수신료를 둘러싼 논란 등은 우리에게도 시사하는 바가 크다. 5만 4000원. 좋은 정부 나쁜 정부(박희봉 지음, 책세상 펴냄) 늘 씹히는 게 정부다. 그래서 정부가 문제 있다는 말은 이제 누구나 쉽게 다 하는 얘기가 됐다. 기업은 월급을 주니 입도 뻥긋하면 안 되고 시민단체는 옳은 말만 하니 그냥 다 정부 탓이다. 저자는 플라톤의 철인정부론에서부터 사회자본론의 공동체정부에 이르기까지 서양역사에서 등장한 10가지 정부 모델에 대해 분석해뒀다. 1만 5000원.
  • ‘미수다’ 출신 러시아女, 누드연극에 나와…

    ‘미수다’ 출신 러시아女, 누드연극에 나와…

    KBS 2TV 예능 프로그램 ‘미녀들의 수다’에 출연했던 러시아 출신의 모델 라리사가 성인연극에 도전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8일 연극 ‘교수와 여제자’ 제작진에 따르면 ‘교수와 여제자’의 세번째 시리즈 ‘나타샤의 귀환’에 여주인공인 나타샤의 역할에 라리사가 캐스팅 됐다. 이 연극은 배우들의 알몸 출연, 실제 정사 여부 등으로 논란이 됐었다.  ‘교수의 여제자3’ 연출자 강철웅 감독은 8일 “출연 배우를 찾던 중 ‘미수다’ 출신 몇명과 미팅을 가졌다.”면서 “그 자리에서 라리사가 가장 연기에 애착을 보여 캐스팅 했다.”고 밝혔다. 강 감독은 “라리사는 당돌한 매력을 가진 것이 강점”이라고 설명했다.  라리사 역시 “원래 꿈이 연기자였다. 알몸을 노출한다는 것이 부담스러웠지만 대본이 정말 마음에 들었다.”면서 “올해로 서른살이 되면서 새로운 도전이 필요했다.”고 전했다.   라리사가 출연하는 ‘교수와 여제자3’은 오는 16일부터 12월31일까지 서울 대학로 비너스홀에서 공연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신문·서울시의회 공동 2월 의정모니터] “육아·실업 등 복지 안내 앱 개발을”

    [서울신문·서울시의회 공동 2월 의정모니터] “육아·실업 등 복지 안내 앱 개발을”

    서울신문과 서울시의회가 함께하는 2월 의정모니터에는 요원들의 의견 92건이 접수됐다. 직접 현장을 돌아다니며 발굴한 개선 아이디어는 시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서울시와 산하기관에 전달했다. 그중 심사를 통해 5건이 우수 의견으로 선정됐다. 신정이(32·마포구 염리동)씨는 “시에서 시민들을 위한 육아와 실업·문화 활동 등 다양한 복지 혜택을 제공하고 있지만 정작 시민들은 본인이 어떤 혜택을 받을 수 있는지 잘 모른다.”며 “일상에 바쁜 시민들을 위해 시 홈페이지에 개인이 받을 수 있는 복지 혜택을 일괄 조회할 수 있는 기능을 만들고 이와 관련된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을 만들면 보다 많은 시민들이 복지 혜택을 누릴 수 있을 것”이라고 제안했다. 김민식(56·서초구 서초동)씨는 “최근 보건소에서 한방 진료까지 겸하고 있어 많은 호응을 얻고 있는데 일반 병원과 달리 침술과 물리치료를 각기 다른 날에 따로 예약해야 하는 불편이 있다.”며 개선 필요성을 주장했다. 그러면서 “침술은 한방에서, 물리치료는 양방 내과에서 하기 때문인데 시스템을 일원화해 불편을 줄여야 한다.”고 말했다. 강철웅(39·도봉구 창1동)씨는 “장애인복지관과 종합사회복지관, 노인복지관 등에서 장애인과 노인들을 대상으로 바리스타교육을 펼치고 있으나 이들에게는 취업, 창업 기회가 거의 없어 교육의 효과를 떨어뜨리고 있다.”면서 “사회적 기업을 만들도록 유도하고 공공시설에서 카페를 운영할 수 있도록 공간을 제공해야 한다.”고 밝혔다. 홍용주(50·강서구 내발산동)씨는 “현재 음식물쓰레기를 전용 용기나 플라스틱 봉지를 이용해 수거통에 버리게 하는 방식은 비위생적일 뿐만 아니라 시민들이 쓰레기를 줄이려는 의지를 갖지 않게 만든다.”며 “일반 쓰레기처럼 음식물쓰레기 처리용 봉투를 위생적으로 만들어 유상으로 제작·판매하면 음식물쓰레기를 줄이기 위한 노력도 하게 될 것이고 쓰레기도 위생적으로 처리할 수 있어 두 마리 토끼를 잡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말했다. 안수진(36·강동구 천호1동)씨는 “서울을 방문하는 많은 외국인 관광객들이 스마트폰이나 태블릿PC의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해 관광 지도와 정보를 얻고 있다.”며 “대부분 자국의 3G 로밍 서비스를 받아 많은 요금을 내고 있는데 외국인들이 많은 지역에 무료 와이파이망을 구축해 이를 외국에 홍보하면 첨단 도시 이미지도 살리고 관광객들을 더 많이 유치할 수 있을 것”이라는 의견을 냈다. 조현석기자 hyun68@seoul.co.kr [이렇게 달라졌어요] 세금납기 마감일 전 안내 한번 더 서울시 세무과는 ‘세금 납부일을 넘기지 않도록 세금 통지서를 휴대전화 문자메시지나 이메일로 통지해 달라.’는 의견에 대해 “현재 지방세인터넷 납부시스템(E-TAX) 회원들에게 그 같은 전자고지 서비스를 하고 있지만 의견을 추가로 반영해 납기 마감일 전에 한번 더 납부 안내를 해 체납으로 인한 가산금 납부를 줄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교통지도과는 ‘아파트 주변의 이면도로 불법 주정차 단속 강화’에 대해 “순회 단속을 하다 보니 차량을 이동시킨 뒤 단속원이 지나가면 다시 주차하는 경우가 발생해 많은 어려움을 겪는다.”면서 “강력히 단속해 시민 불편을 없애도록 노력하고 자치구와의 협력 체계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회신했다. 조현석기자 hyun68@seoul.co.kr
  • 연극 ‘가자! 장미여관으로’ 예술과 쾌락의 줄타기

    연극 ‘가자! 장미여관으로’ 예술과 쾌락의 줄타기

    농도 짙은 베드신을 볼 때 반응은 두 가지다. 두 육체가 빚어낸 아름다움에 가슴이 저릿하거나 아니면 머리가 텅 빈 채 침만 꼴깍 넘어가거나. 우리는 쉽게 전자를 예술이라고 하고 후자를 외설이라고 한다. 그렇게만 따진다면 마광수 연세대 국문과 교수의 영화시나리오를 원작으로 한 연극 ‘가자! 장미여관으로’은 외설논란을 피하기 어렵다. 18일 서울 대학로 비너스홀에서 열린 ‘가자! 장미여관으로’ (예술집단 참) 제작보고회는 예상대로 자극적인 성행위 묘사와 출연배우들의 상당한 노출 등을 엿볼 수 있었다. 본 공연에서는 파격적인 전라연기가 등장할 것으로 전해져 논란이 예고됐다. 주연배우인 이파니는 “이미 헤어누드 화보를 공개했기 때문에 전라연기에 특별히 부담은 없다.”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장미여관이란 장소가 풍기는 이미지대로 연극은 도덕적 잣대나 사회윤리 등과는 동 떨진 곳이다. 쾌락으로 시작해 쾌락으로 끝이 난다. 연극은 자신의 분신과도 같은 가수 지망생 ‘사라’가 장미여관에서 죽어가는 걸 본 ‘마광수’가 살해 용의자를 불러 모으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연출가 강철웅은 “장미여관은 세속적 윤리와 도덕을 초월한 유토피아”라고 표현했다. 그런 장미여관으로 불려오는 세 남녀커플은 하나같이 사회를 떠들썩하게 했던 실존인물들을 패러디한다. ‘장자연사건’의 배우와 성접대를 강요하는 기획사 사장, 남제자 여교사 불륜사건의 주인공들, ‘신정아 스캔들’의 신정아와 변양균을 각색한 남녀들도 등장한다. 극에서 신정아를 패러디한 인물의 이름은 ‘정아’다. 사회적 파장을 피하지 않겠다는 뜻이다. 출연인물들은 모두 쾌락을 쫓는 장미여관 투숙객들이다. 연극은 장미여관에서 벌어지는 세 커플의 노골적인 정사신이 주를 이룰 수밖에 없다. 예상치 못한 관객들이라면 적잖이 놀랄 수 있다. ‘가자! 장미여관으로’는 20년 전 원작 시나리오를 현대적으로 각색해 ‘세미뮤지컬’ 표방한다. 10여 곡의 노래를 가미했으며 코믹요소를 삽입해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한다. 강철웅 연출자는 ‘가자! 장미여관으로’을 두고 “은퇴가 아쉽지 않다.”고 말했다. 남김없이 다 보여줬다는 자신감의 표현이다. 하지만 제작보고회에서 보여준 4개 주요장면은 아쉬움이 남는다. “어설프게 연기하면 야하게만 보일 수 있다. 제대로 된 모습으로 관객이 노출보다 연기에 집중케 만들겠다.”고 한 이파니의 결심이 아이러니하게도 이 연극의 아쉬움의 이유였다. 파격적이고 자극적인 소재를 능가할 완성도가 다소 아쉬웠다. 이 연극은 마광수의 작품을 원작으로 했고 섹시배우 이파니가 주연을 맡는다는 점에서 초기부터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이러한 관심 때문에 ‘가자! 장미여관으로’은 제작보고회에 연극으로는 이례적으로 100명 가까운 취재진을 불러들이는 데 성공했다. 인간의 근원적 쾌락을 그린 성인연극도 예술로 재평가 받을 수 있도록 본공연에는 보다 세밀한 연출과 배우들의 프로다운 표현력이 필요하다. 한편 ‘가자 장미여관으로’는 이파니, 이채은이 사라 역에 더블 캐스팅 됐으며 오성근, 윤시원, 최재웅, 최진우 등이 출연한다. 오는 22일부터 서울 대학로 비너스홀에서 처음으로 관객을 만난다. 강경윤기자 newsluv@seoul.co.kr
  • 여배우 200명 옷 벗긴 극단 대표 TV 출연

    여배우 200명 옷 벗긴 극단 대표 TV 출연

    알몸 연극 ‘교수와 여제자2’의 제작자 강철웅이 작품을 위해 200여 명의 여배우들의 옷을 벗겨야만 했던 사연을 밝힌다. 오는 8일 오후 11시 방송되는 케이블TV 채널 뷰(CH view)의 ‘마이 트루스토리’에는 연극·영화 제작자 강철웅이 출연해 자신의 연극, 영화 그리고 인생에 대한 모든 것을 드러낸다. 그는 수십 년 전부터 연극을 제작하며 여배우들의 옷을 벗겨왔다. 이파니, 최재경, 조수정, 장신애, 차수정, 이탐희 등의 배우 뿐만 아니라 오디션을 통해서 200여 명의 배우가 강철웅 앞에서 옷을 벗었다. 그래서 다큐멘터리의 부제가 ‘매일 벗기는 남자 강철웅’이다. ‘교수와 여제자2’의 공연은 매일 2회로 무대에 올려지기 때문에 부제는 그를 표현하기에 부족함이 없다. 이번 다큐멘터리에서는 강철웅 대표의 영화, 연극에 대한 솔직한 고백도 이어진다. 그가 야한 연극을 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와 그가 생각하는 표현의 자유에 대해서도 알아본다. 연세대 마광수 교수와 작품에 대해 이야기하고, 성담론을 펼치는 장면도 카메라에 담겼다. 이 외에도 ‘교수와 여제자2’의 3D 제작 현장을 소개하며, 여배우들이 평가하는 강철웅에 대해서도 들어볼 수 있다. 강철웅은 30년 전 영화 관련 일을 시작으로 1990년대 후반에는 연극 제작자로 이름을 날리기 시작했다. 강철웅은 정극, 아동극 등의 연극 작품을 해왔고, 섹시함이 가미된 성인 연극으로 주목받았다. 강철웅은 지난 1996년 공연 ‘마지막 시도’를 통해 30만 명의 관객을 동원하고 ‘대박’ 공연 제작자로 주목 받았지만, 시대적인 상황 때문에 법적 처벌을 받았다. 하지만 그는 공연마다 대박 성공을 이뤄냈다. ‘교수와 여제자’, ‘교수와 여제자2’, ‘나는 야한 여자가 좋다’ 등의 작품에서도 성공했다. 현재 한성아트홀에서 공연중인 ‘교수와 여제자2’도 관객들의 입소문이 더해지면서 대박 조짐을 보이고 있다. 또한 이번 작품에서 연극 최초로 3D 영상을 가미해 색다른 재미를 더했다. ‘교수와 여제자’의 3대 사라 장신애, 4대 사라 차수정까지 이 연극에 투입해 애정을 과시했다. 무엇보다도 100여편의 영화에서 열연해왔던 엄다혜가 20여분 동안 알몸 연기로 자신의 매력을 드러내고 있다. 사진=극단 사라 서울신문 나우뉴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마광수 “문단·학계에서 왕따..시작한 죄 밖에 없다”

    마광수 “문단·학계에서 왕따..시작한 죄 밖에 없다”

    지난 1992년 외설 소설을 썼다며 한국에서 최초로 검찰에 의해 체포됐던 마광수 교수가 그가 쓴 소설 ‘나는 야한 여자가 좋다’ 의 연극 무대를 앞두고 소감을 밝혔다. 26일 한성아트홀에서 열린 연극 ‘나는 야한 여자가 좋다’ 제작보고회에서 마광수 교수는 “나는 문단에서 왕따 학계에서 왕따다. 난 시작한 죄 밖에 없다.” 면서 “화가 나는 건 내가 시작했는데 나는 인정안하고 내 것을 베끼면서 전부 몸타령이다.” 고 억울한 마음을 드러냈다. 마광수 교수는 소설 ‘나는 야한 여자가 좋다’ 를 쓴 후 지난 1995년 대법원 판결로 유죄가 돼 연세대 교수직에서 해직됐다. 그 후 지난 1998년 김대중 정부 때 연세대에 복직됐으나 2년 후 동료 교수들의 집단 따돌림으로 재임명에 탈락한 바 있다. 마 교수는 “21년전 글이지만 누구나 고개를 끄덕일 만큼 우리 사회를 대변한다. 슬픈일이다.” 며 “경제는 발전했을지 몰라도 표현의 자유가 없다. 개정판을 내던 찰나에 제의가 들어와 강 선생 (강철웅 감독)과 손을 잡게 됐다.” 고 소설을 연극 무대에 올리게 된 동기를 밝혔다. 마 교수는 이어 “서양에선 70년대 초부터 누디즘이 코드로 자리잡았다.” 며 “영화의 물량공세에 대항하고 영화를 따라갈 수 있는 유일한 수단은 누디즘이다.” 고 덧붙였다. 특히 선정적일 것이라는 예상을 염두한 듯 “연극이 단지 벗겼다, 노출이 심했다는 이유로 화제로 끝나지 않고 작품성이 좋았다.” 는 평을 듣고 싶다면서 “벗었으니까 손님이 많았다는 소릴 들으면 연극은 실패한 것이다.” 고 연극에 대한 우려와 기대감을 동시에 나타냈다. 한편 대학교 축제기간 중 교정에서 일어난 미스터리한 사건을 중심으로 솔직한 성 이야기를 그리는 이파니 주연의 연극 ‘나는 야한 여자가 좋다’ 는 오는 5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한성아트홀 1관(구, 인켈아트홀 1관)에서 열린다.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사진 = 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강서구 강철웅 의원 환경보호 팔걷고 나서

    강서구의 한 구의원이 ‘봉제산 호랑이’를 자청하고 나섰다. 서울 강서구의회 강철웅(등촌2동) 의원은 최근 열린 139회 제2차 정례회 1차 본회의에서 5분 발언을 통해 “봉제산에 놀이를 위한 집기들이 늘어 환경이 훼손되고 있다.”면서 “놀이 장소가 아닌 산 본래의 모습으로 돌아가게 해야 한다.”고 말했다. ‘봉제산 호랑이’를 애칭으로 사용한다고 밝힌 강 의원은 “놀이를 위해 산을 망치는 것은 선비 정신에 어긋난다.”는 주장을 펼쳤다. 그는 “봉제산에 흩어져 있던 배드민턴장이 철거되고 깨끗이 복구하는데 많은 예산이 사용됐다.”면서 “그런데 언제부터인가 다시 축대를 쌓고, 철제받침대로 기둥을 세우고, 비닐로 지붕을 씌우는 등의 행위가 방치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자질구레한 플라스틱 의자와 허술하게 급조된 나무 탁자, 그리고 집기들을 보관하는 함들이 놓여지고 있다.”고 고발한 뒤 “동네 뒷산은 가볍게 산책하고 휴식하는 것으로 만족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 “주민들을 설득해 봉제산이 놀이의 공간으로 훼손되는 것을 막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서재희기자 s123@seoul.co.kr
  • 강서구의회 ‘의원 5총사’ 생활체육 전도사로 뛴다

    서울 강서구의회의 의원 5명이 구 생활체육협의회 이사로 활동하며 생활체육 전도사를 자임하고 있다.●의원 20%가 區 생체협 이사강서구의회의 의원 총수는 22명이기 때문에 전체 구의원 가운데 약 22%가 생활체육 인사인 셈이다.이들은 주 5일제가 정착되면서 날로 높아지는 주민들의 생활체육에 대한 관심을 피부로 느껴가며 적극적인 활동을 펴고 있다. 강서구에서 생활체육협의회 이사로 활동하는 사람은 곽판구(51·공항동)·이명호(49·등촌3동)·강철웅(61·등촌2동)·이연구(52·가양3동)·고재익(52·화곡5동) 의원 등이다.●관련 예산 확보 위해 동분서주 곽판구 의원은 강서구의 배드민턴 동호회인 ‘한강 배드민턴’에서 회장을 맡아 활동했다.강 의원은 생활체육을 오랫동완 해 왔던 경력을 바탕으로 생활체육인들의 어려움을 잘 이해하고 있다. 그래서 곽 의원은 생활체육 분야의 예산을 확보하기 위해 전방위적인 노력을 펼치고 있다. 곽 의원은 “생활체육이 동호인들이 갹출한 회비 등을 이용해 자생적으로 운영돼야 하지만 아직까지는 자치단체의 지원이 필요한 것이 사실”이라면서 “일본처럼 생활체육이 안정되기까지 당분간 지원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이명호 의원도 조기축구회에서 동호인으로 활동했으며 최근에는 산악회에 들어 등산활동을 하고 있는 생활체육 마니아다. 이 의원도 동료 곽판구 의원처럼 생활체육은 아직까지 지원이 필요하다는 데 의견을 함께하고 있다. 그러나 재선인 강철웅 의원의 생각은 조금 다르다. 강 의원도 조기축구회 등에서 오랫동안 활동해온 생활체육인이지만 생활체육에 대한 ‘쓴소리’를 아끼지 않는다.강 의원은 “생활체육 하는 사람들이 ‘생활체육´만을 앞세워 안하무인격인 행동을 보인 경우가 많다.”면서 “그럴 경우 ‘차라리 생활체육을 하지 말라’는 경고를 하기도 한다.”고 말했다.강 의원은 “생활체육은 하루라도 빨리 자생력을 키워 정착해야 하고 지금부터 자치단체에 의존할 생각은 버려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연구 의원과 고재익 의원도 생활체육협의회 이사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특히 이 의원은 강서구 태권도협회 고문을 맡은 경력이 있기 때문에 다양한 생활체육 분야 가운데 태권도에 관심이 많다. 이들 다섯 의원들이 각각 강서구 생활체육 분야에서 적극적인 활동을 하고 있지만 공동으로 사업을 펼친 적은 없다.‘생활체육만 너무 챙긴다.’는 주변의 시선을 의식했기 때문이다.강철웅 의원은 “다섯명이 각각 생활체육을 관심있게 바라보면서 배려하고 있다.”면서 “굳이 공동으로 일을 추진해 오해를 살 필요는 없다.”고 설명했다.김기용기자 kiyong@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