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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지영, 인터뷰 마치고 쓰레기통 옆에서 울었던 사연

    강지영, 인터뷰 마치고 쓰레기통 옆에서 울었던 사연

    강지영 아나운서가 흑역사를 공개했다. 지난달 29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아는 형님’에는 방송인 전현무와 강지영 아나운서가 출연했다. 이날 김희철은 강 아나운서와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의 인터뷰를 언급하며 “강지영 아나운서가 아웃사이더보다 랩을 더 빠르게 한다”고 운을 뗐다. 전현무 역시 “강지영씨가 랩하는 리포팅 영상을 우울할 때 보면 정말 웃기다”고 거들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인터뷰 영상에는 홍 감독에게 질문하는 강지영 아나운서가 심하게 목소리를 떨고 말을 더듬는 모습이 담겼다. 이에 대해 강 아나운서는 “6년 전 인터뷰인데 나는 그동안 안 봤다”며 “누가 봐도 방송사고였다. 지금은 웃지만 저 날 인터뷰를 마치고 쓰레기통 옆에서 울었다”고 고백했다. 이어 “입사 후 첫 리포팅이었는데 홍명보 감독도 데뷔전이라 긴장했고 나는 달달 외웠는데도 생각이 나지 않았다”며 “무슨 말을 했는지 생각도 안 난다”고 회상했다. 강 아나운서는 이 일을 계기로 6개월간 휴직했다고 털어놨다. 그는 “복직 후에도 바닥만 보고 걸어 다녔다”며 “당시 복도에서 여운혁 예능 국장이 ‘괜찮아. 턱 들고 다녀. 다 그럴 수 있어’라고 격려해 힘이 됐다”고 전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아는 형님’ 전현무X강지영 아나운서, 시청률 7.6% “너무 올드해”

    ‘아는 형님’ 전현무X강지영 아나운서, 시청률 7.6% “너무 올드해”

    전현무, 강지영이 넘치는 예능감으로 ‘아는 형님’을 꽉 채웠다. 시청률 조사 회사인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9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 186회의 평균 시청률이 7.6%를 기록했다(이하 수도권 유료가구 기준). 2049세대 시청자를 대상으로 집계된 타겟 시청률 역시 4.0%에 육박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방송인 전현무, 강지영 JTBC 아나운서가 출연해 예능감을 뽐냈다. 전현무는 절친한 이수근에게 “너무 올드하다”라며 촌철살인 팩트공격을 가하면서도, 금세 함께 ’SKY 캐슬‘을 패러디 한 완벽한 콩트를 보여 큰 웃음을 안겼다. 급식 퀴즈 시간에는 ’국기 보고 나라 이름 맞히기‘를 완벽하게 끝냈지만, 형님들의 바람과는 다르게 조금 소박한(?) ’무생채‘ 식단을 받는 기쁨을 누렸다. 강지영 아나운서 역시 밀리지 않는 입담을 자랑했다. 신입사원 시절 ’래퍼지영‘으로 등극하게 했던 본인의 흑역사 영상의 뒷이야기를 공개하고, 뛰어난 관찰력을 무기로 ’60초 안에 바뀐 것 찾기‘ 퀴즈에서도 눈부신 활약을 보여줬다. 토요일 밤의 예능 강자 JTBC ’아는 형님‘은 매주 토요일 밤 9시에 방송된다.
  • ‘아는형님’ 강지영 아나운서, ‘랩지영’ 흑역사 “들어와서 울었다”

    ‘아는형님’ 강지영 아나운서, ‘랩지영’ 흑역사 “들어와서 울었다”

    ‘아는 형님’에서 JTBC 강지영 아나운서의 ‘랩지영’ 흑역사를 공개했다. 29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는 강지영 아나운서와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전현무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강지영 아나운서는 “멤버들 중 한 명과 정식으로 소개팅했다. 그럼에도 출연을 강행한 거다”라는 강호동의 질문에 “사적인 자리에서 밥 먹은 적이 있다”고 답했다. 김희철은 “야 너 아직도 과천 사냐”며 그 주인공이 자신임을 밝혔다. 강지영 아나운서는 “그때 성규랑 같이 봤다”고 해명했고, 전현무는 “성규가 주선자냐”며 소개팅으로 몰이에 동참해 웃음을 안겼다. 김희철은 강지영 아나운서의 흑역사를 끌어내기도 했다. 김희철은 “랩지영이다. 랩 엄청 잘 한다”며 운을 띄웠고, 전현무는 “꼭 우울할 때 봐라”며 거들었다. 강지영 아나운서는 흑역사가 된 홍명보 감독의 데뷔전 인터뷰에 대해 “들어와서 울었다. 누가 봐도 방송 사고지 않냐. 첫 필드에 나가서 한 리포팅이었다”며 “6개월을 쉬었다. 저 여파가 커서 바닥만 보고 걸었다. 그 당시 예능 국장님이셨다. 여기 계신 여운혁 국장님이다”고 털어놨다. 강지영 아나운서는 “여 국장님이랑 나랑 인연도 없어서 나한테는 그냥 간부시다. 인사하고 가는데 가던 길을 돌아오시더니 ‘괜찮아. 턱 들고 다녀. 그럴 수 있어’라고 하셨다”며 “너무 큰 힘이 됐다. 아무도 나한테 위로해주지 않았다. 동생이랑 언니는 놀리기 바빴다. 동생이 가족 카톡방에 ‘누나! 누나가 홍명보 제치고 1위 했어’라고 올렸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강지영 아나운서는 “미국에 유학을 갔는데 여자고 동양인이고 영주권이 없는 사람이다 보니까 취업이 어렵더라. 회계사 공부를 했다. 미국에서 회계사 시험을 보려고 했는데 MBC ‘신입사원’ 오디션이 뜬 거다. 내가 끼가 있는 것도 아니고 준비도 못 했는데 내가 올라가는 거다. 최종 8인까지 올라갔다가 떨어졌다. 그때 JTBC가 개국을 했고 면접을 보고 입사했다”며 아나운서가 된 계기를 밝히기도 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아는 형님’ 전현무, 충격적 과거사진 “내 생애 가장 동안은 오늘”

    ‘아는 형님’ 전현무, 충격적 과거사진 “내 생애 가장 동안은 오늘”

    전현무가 “옛날보다 지금이 훨씬 어려보인다”라고 스스로를 평가했다. 29일 방송되는 JTBC ‘아는 형님’에 방송인 전현무와 강지영 JTBC 아나운서가 찾아와 유쾌한 에피소드를 방출한다. 최근 진행된 ‘아는 형님’ 녹화에서 전현무는 두 번째 방문인만큼 여유로운 모습을 보였다. 반면 강지영은 “살면서 처음으로 청심환까지 먹었다”라며 긴장감을 드러?다. 하지만 이내 시원시원한 말솜씨로 유쾌한 웃음을 전하며 ‘형님 학교’에 완벽 적응했다는 후문. 전현무 역시 명불허전 입담을 뽐내며 교실을 떠들썩하게 만들었다. 특히 학창 시절 사진을 공개해 형님들과 강지영을 놀라게 했다. 특히 공개된 세 개의 과거 사진 중 가장 어린 시절이 언제인지 가늠하기 힘들 정도로로 성숙했던 전현무의 외모가 눈길을 끌었다. 이어 전현무는 “어린 시절 수염이 난 후 얼굴이 변했다. 되려 지금 얼굴이 가장 어려 보인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형님들과 강지영은 전현무의 말에 크게 부정하지 못했다는 후문. 모두를 혼란에 빠트린 전현무의 학창시절 모습은 29일 토요일 밤 9시에 방송되는 JTBC ‘아는 형님’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현직 보좌관들이 직접 드라마 ‘보좌관’을 본다면?

    현직 보좌관들이 직접 드라마 ‘보좌관’을 본다면?

    현직 보좌관들이 드라마 ‘보좌관’을 직접 들여다본다. 오늘(14일) 금요일 밤 11시 JTBC 새 금토드라마 ‘보좌관- 세상을 움직이는 사람들’(극본 이대일, 연출 곽정환, 제작 스튜디오앤뉴)의 첫 방송에 앞서, 오후 5시30분 스튜디오 룰루랄라가 제작하고 JTBC 강지영 아나운서가 진행하는 ‘극단적 리뷰: 보좌관’ 편이 JTBC Drama 공식 유튜브와 페이스북 계정을 통해 공개된다. 현직 보좌관들이 직접 출연, 드라마 ‘보좌관’을 직접 들여다보며, 어디에서 들을 수 없었던 생생하고 치열한 보좌관들의 세계와 속사정을 공개할 예정. 본편에 앞서 공개된 티저 영상(https://youtu.be/E8wkxfCPs_8)에는 ‘보좌관’을 향한 가감 없는 견해가 담겨있어 흥미를 자극했다. “저희 회사가 여기에 사활을 걸었기 때문에”라는 강지영 아나운서의 강력한 오프닝. 그러나 현직 보좌관들의 의견은 “보좌관이 뭐가 재미있어요”와 “굉장히 기대를 많이 하고 있다”로 갈렸다. 이처럼 보좌관들이 보는 ‘보좌관’의 극단적인 예상 성적표가 공개될 예정이다. 또한, 국회의원 갑질의 실체 등에 대해 솔직한 답변을 내놔 강지영 아나운서를 비롯해 제작진들을 충격에 빠트렸다는 후문. 이는 ‘극단적 리뷰’가 우리가 몰랐던 보좌관들에 대해 얼마나 흥미로운 정보를 제공할지, 더불어 이러한 현실적인 이야기들이 얼마나 ‘보좌관’에 반영됐는지, 비교해서 보는 재미를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된다. ‘극단적 리뷰’는 단일 채널 구독자 수 200만명 돌파를 앞둔 킬러 콘텐트 ‘와썹맨’을 비롯해, ‘워크맨’, ‘상사세끼, ‘시작은 키스’ 등의 히트작을 제작 및 유통하고 있는 스튜디오 룰루랄라가 제작한 콘텐츠다. ‘보좌관’ 편은 오늘(14일) 오후 5시30분 JTBC Drama 공식 유튜브와 페이스북 계정을 통해 공개된다. 한편, 스포트라이트 뒤에서 세상을 움직이는 리얼 정치 플레이어들의 위험한 도박. 권력의 정점을 향한 슈퍼 보좌관 장태준(이정재)의 치열한 생존기를 담은 드라마 ‘보자관’. ‘미스 함무라비’, ‘THE K2’, ‘추노’를 연출한 곽정환 감독과 ‘라이프 온 마스’, ‘싸우자 귀신아’를 집필한 이대일 작가, 그리고 ‘미스 함무라비’, ‘뷰티 인사이드’를 통해 연타석 흥행에 성공한 제작사 스튜디오앤뉴 등 믿고 보는 제작진의 만남으로도 주목을 받고 있다. 오늘(14일) 금요일 밤 11시 JTBC 첫 방송.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정확한 당신의 속옷 사이즈는?

    남영비비안의 브랜드 비비안이 올바른 속옷 사이즈를 찾아주는 잇츠마이핏(It’s My Fit)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남영비비안이 비비안 매장에서 5년 이상 근무한 매니저 40명을 대상으로 최근 설문 조사한 결과 방문 고객의 약 46%는 자신의 속옷 사이즈를 모르고 있으며 자신의 사이즈를 알고 있다고 대답한 54%의 여성 가운데 46%는 자신의 사이즈를 실제 측정 사이즈와 다르게 인지하고 있었다. 6월 한 달 캠페인 기간 매장을 방문한 소비자는 전문 판매사원을 통해 사이즈 측정 서비스를 받고, 자신의 체형에 가장 편안한 브라를 찾을 수 있다. 남영비비안 강지영 디자인팀장은 “속옷을 편안하게 입는 것은 중요하지만 무조건 와이어가 없는 브라를 입거나, 사이즈를 여유 있게 입는 것이 편한 것은 아니다”라며 “정확한 사이즈를 찾아 입는다면 핏을 살리면서도 편안하게 속옷을 입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심현희 기자 macduck@seoul.co.kr
  • 카라 강지영, 100kg 넘는 모습 포착

    카라 강지영, 100kg 넘는 모습 포착

    카라 출신 배우 강지영이 100kg가 넘는 거구로 변신한 모습이 포착됐다. 30일 일본 영화 ‘도스코이! 스케히라’의 공식 트위터에는 강지영의 모습이 담긴 스틸이 공개됐다. 영화 ‘도스코이! 스케히라’는 스모 선수를 연상케 하는 거구의 여고생 스케히라가 어떤 사건을 계기로 날씬한 미녀가 되어 사랑을 위해 분투하는 모습을 담은 영화다. 강지영은 극 중 여고생 ‘스케히라’ 역을 맡았다. 사진에는 역할을 위해 100kg가 넘는 모습으로 변신한 강지영의 모습이 담겼다. 180도 다른 모습으로 시선을 끈 강지영의 모습은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사진=트위터, 뉴스1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유이, 지우고 싶은 굴욕사진 공개.. “사진 잘못 찍힌 듯” 반응

    유이, 지우고 싶은 굴욕사진 공개.. “사진 잘못 찍힌 듯” 반응

    유이가 자신의 굴욕사진을 지우고 싶다고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7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4’에는 드라마 ‘하나뿐인 내편’에 출연 중인 배우 정재순, 임예진, 차화연, 이혜숙, 유이, 나혜미, 박성훈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MC 유재석은 “‘걸그룹 5대 굴욕짤’ 멤버에 속한 사진을 지우고 싶다고 들었다”고 물었다. 이에 유이는 “패션쇼 모델을 선 적이 있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유이는 “다른 모델들과 똑같이 헤어, 메이크업을 받아야 하더라. 그때 다른 분들을 보니까 예쁘고 멋있었다. 그래서 ‘나도 똑같겠구나, 내가 김유이다’ 이런 마음으로 런웨이에 섰는데 나주에 사진을 봤더니 너무 이상했다”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당시 유이의 패션쇼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을 본 출연진들은 “목이 어디갔냐”, “왜 이러냐”, “사진이 잘못 찍힌 것 아니냐”는 반응을 보였다. 유이는 “모델분들이 했다면 굉장히 패셔너블했을 것”이라며 자신의 사진만 이상하게 나왔다고 말했다. 이를 보던 조세호는 “걸그룹 5대 굴욕짤이라고 했는데, 그럼 나머지 네 분은 누구냐”고 말했다. 그러자 제작진은 유이와 함께 오른 다른 아이돌들의 사진을 공개했다. 해당 사진에는 윤아, 설리, 수지, 강지영이 포함됐다. 사진을 본 유재석은 “그래도 유이가 1등이다. 베트맨 펭귄맨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KBS2 ‘해피투게더4’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北에도 평화와 사랑을” 전국서 성탄 축하 미사·예배

    성탄절인 25일 전국의 천주교 성당과 개신교 교회·예배당에서 아기 예수의 탄생을 축하하는 미사와 예배가 일제히 진행됐다. 천주교 서울대교구는 이날 0시와 낮 12시 주교좌성당인 서울 중구 명동성당에서 교구장 염수정 추기경이 집전하는 성탄 대축일 미사를 봉헌했다. 염 추기경은 강론을 통해 “구원의 빛으로 이 세상에 오신 아기 예수님의 성탄을 맞아 하느님의 은총과 평화가 가득하시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이어 “갈라진 북녘 형제들에게도 주님의 성탄이 새로운 희망과 빛이 되어 어렵고 힘든 마음속에 큰 위로와 빛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전국 개신교 교회에서도 종일 성탄 예배가 열렸으며 각 연합단체들은 평화와 은총을 기원하는 성탄 메시지를 일제히 발표했다. 한국기독교연합 대표회장 권태진 목사는 “가난하고 병들고 억압받는 이웃들, 특히 자유와 인권을 박탈당하고 기아에 신음하는 북한 동포들에게 아기 예수님의 은총과 평강이 임하기를 간절히 기도한다”고 말했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총무 이홍정 목사도 “예수님을 마음에 모시는 그리스도의 교회는 예수님을 따라 우리의 시간의 한계를 넘어 주님의 평화를 노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북한 조선종교인협의회가 이례적으로 남측 종교계에 성탄절 축하 ‘영상 메시지’를 보내온 사실이 이날 확인됐다. 남측 천주교와 개신교의 공동단체인 ‘한국 그리스도교 신앙과 직제협의회’가 지난 21일 성공회 서울대성당에서 개최한 성탄음악회에서 공개된 영상 메시지에는 “조선종교인협의회를 대표해 성탄 축하와 평화의 인사를 보낸다”는 강지영 회장의 인사말과 함께 “북남 공동선언의 이행은 북과 남의 우리 신앙인들의 공동의 소명이며 책무”라는 문구도 등장했다. 김성호 선임기자 kimus@seoul.co.kr
  • 구하라 사과 “한때 사랑했던 사람, 용서하고 용서받고 싶다”

    구하라 사과 “한때 사랑했던 사람, 용서하고 용서받고 싶다”

    걸그룹 카라 출신 구하라가 남자친구 A씨와의 다툼으로 물의를 빚은 것에 대해 사과했다. 구하라는 18일 오후 3시 서울 강남경찰서에 출석해 폭행 혐의에 대해 5시간 동안 조사를 받았다. 경찰 조사를 마친 구하라는 취재진의 질문에 아무런 대답도 하지 않은 채 조용히 자리를 떠났다. 구하라는 이날 이데일리와 인터뷰를 갖고 “며칠간 소동으로 팬과 대중에게 심려를 끼친 점, 깊은 사과의 말씀 드린다”며 “이제, 겉잡을 수 없이 커져버린 이 소동을 끝내고자 한다”고 입장을 밝혔다. 구하라는 남자친구 A씨에 대해 “저희는 건강하고 예쁜 만남을 지속하고 있었다”며 “불과 몇주 전만해도 남자친구와 저는 ‘폭행’, ‘경찰조사’ 와 같은 단어는 전혀 상상할수도 없었던, 영화에서나 나오는 이야기라고 생각했던, 그저 행복한 커플이었다”고 설명했다. 또한 그는 “두 사람간에 다툼과 갈등이 가끔 있긴 했지만 다른 커플과 다름없는 수준의 것이었다. 그러던 중 최근 작은 오해를 원만하게 넘기지 못한 탓에 싸움이 다소 커졌다”고 밝혔다. 구하라는 이 매체에 “대중과 언론이 보고 있는 상황이 되자, 저희 두 사람은 어린아이처럼 볼썽사나운 소모전과 진흙탕같은 공방전을 서로 주고 받았다”며 “다툼이란 게 남자친구와 저 구하라, 양쪽 모두에게 잘못이 있을 수밖에 없다. 어느 한쪽의 잘못일순 없다”고 털어놨다. 그는 “한때 사랑했던 사람을 마음으로 용서하고 싶고 용서받고 싶다. 재능있고 존경할만한 그 분이 이 사건을 딛고 밝은 미래를 찾아갔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전했다. 뿐만 아니라 구하라는 카라 멤버로 함께 활동했던 강지영의 ‘팝콘 논란’에 대해서는 “언급할 가치도 없는 일”이라며 “그런 사이가 아니다”라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 앞서 강지영은 SNS에 팝콘 사진을 올렸고, 일각에서는 구하라를 조롱한 것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됐다. 구하라는 “인터뷰 등을 통해 싸움을 계속하며 대중과 팬에게 실망을 드리기보다, 경찰 수사 결과를 기다리겠다”며 “진심으로 죄송하다. 다시한번 팬과 대중에게 고개숙여 사과드린다”고 덧붙였다. 앞서 13일 오전 0시30분쯤 강남구 논현동 소재 빌라에서 구하라가 A씨를 폭행했다는 신고가 접수되며 두 사람의 열애와 다툼이 세간에 알려지게 됐다. 이후 A씨는 언론 인터뷰를 통해 구하라에게 일방적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하며 얼굴에 난 상처를 공개했다. 이에 구하라와 그 지인은 또 다른 인터뷰를 통해 A씨가 술에 취한채 구하라를 발로 차고 화이트보드로 밀치며 공기청정기를 던지는 등 폭행을 가했으며 구하라도 A씨를 할퀴는 등 ‘쌍방폭행’ 이었다고 주장했다. 또한 A씨가 평소 구하라의 업무상 남자관계에 대해 의심과 협박을 일삼았다며 사건 당일 입은 신체 상해가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A씨는 17일 오후 서울 강남경찰서에 출석해 4시간 동안의 조사를 받았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강지영 팝콘 사진 올린 이유? “구하라와 관계 無...연락하고 지내는 사이”

    강지영 팝콘 사진 올린 이유? “구하라와 관계 無...연락하고 지내는 사이”

    그룹 카라 출신 구하라가 남자친구와 폭행 사건으로 구설에 오른 가운데, 같은 그룹 멤버였던 강지영이 SNS에 팝콘 사진을 올리면서 논란이 되고 있다. 과도한 해석 때문에 애먼 피해를 보고 있다. 18일 카라 출신 강지영이 최근 SNS에 올린 팝콘 튀기는 영상이 화제가 되고 있다. 강지영은 앞서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팝콘 기계 모습이 담긴 짧은 영상을 올렸다. 별다른 코멘트는 없었다. 하지만 일부 네티즌은 이를 보고 “구하라를 저격한 것 아니냐”며 힐난했다. “팝콘이나 먹으면서 구경이나 하자”는 숨은 뜻이 담긴 게 아니냐는 해석이다. 이에 구하라와 강지영의 불화설까지 제기되고 있는 상황. 이를 본 일부 네티즌은 “얼마나 싫었으면...”, “대놓고 저격이네”, “카라 시절에 사이 안 좋지 않았나?”, “팝콘 먹으면서 같이 구경하자구요”라는 반응을 보였다. 반면 또 다른 네티즌은 “팝콘 사진 하나 올렸을 뿐인데 그런 의미를 부여하는 게 대단하다”, “괜히 죄 없는 강지영만 욕먹네”, “진짜 소설을 쓰세요...”, “억지도 이런 억지가 없네”, “팝콘이 잘못했네”라며 과도한 해석에 불편한 기색을 내비쳤다. 이와 관련 강지영 일본 소속사 스위트파워 측은 뉴스1과 인터뷰를 통해 “(팝콘 사진은) 구하라 사건과 전혀 관계가 없다”며 “생각도 못한 일이라 당황스럽다”고 입장을 전했다. 이어 “구하라와 강지영은 아직도 연락하는 사이”라며 불화설을 일축했다. 한편 구하라는 지난 13일 남자친구인 헤어디자이너 A 씨와 다툼 중 폭행한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 됐다. 이날 오후 3시 서울 강남경찰서에 출석해 조사를 받을 예정이다. 강지영은 2008년 카라 멤버에 합류하며 데뷔했지만 2014년 탈퇴했다. 탈퇴 이후 일본에서 연기자로 활동하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부천국제만화축제서 인기 만화·웹툰작가 만나요”

    “부천국제만화축제서 인기 만화·웹툰작가 만나요”

    “좋아하는 만화가를 만나 함께 이야기를 나눌 기회를 꿈꿔 왔다면 경기 부천국제만화축제로 오세요.” 오는 15일 열리는 제21회 부천국제만화축제(이하 만화축제)가 만화가와 관람객이 직접 만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사한다. 먼저 만화축제 개막일인 15일에는 최근 개봉한 ‘신과함께2’ GV(관객과의 대화) 행사가 진행된다. 한국만화박물관 1층 상영관에서 영화 상영 직후 진행되는 GV에서 원작자 주호민 만화가와 김봉석 영화평론가 등이 관객과 함께 영화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는 소통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또 인기 만화가를 직접 만나고 사인을 받을 수 있는 작가사인회가 오는 19일까지 축제 기간 진행된다. 사인회는 만화축제 홈페이지(www.bicof.com)에서 사전접수나 현장접수로진행된다. ‘복학왕’ 기안84 작가, ‘곤조스트릿’ 전상영 작가, ‘부활남’ 김재한 작가, ‘아수라발발타’ 현마담 작가, ‘신도림’ 오세형 작가, ‘극한견주’ 마일로 작가, ‘피카소’ 클레망 우브르리 등 국내외 인기 만화가들이 참여한다. 오는 18일 사인회와 함께 ‘작가와의 대화’가 두 차례 열린다. 국내외 만화가와 만남도 마련된다. 2018 부천만화대상 수상 작가와의 대화가 낮 12시~2시까지, 특별전 ‘피카소의 파리’ 참여작가 클레망 우브르리와의 대화는 오후 2~4시 한국만화영상진흥원 5층 세미나실에서 진행된다. 또 18일 오전 11시에 지하철 1호선 의정부역에서 출발하는 만화축제 관광열차가 운영된다. 1년에 단 한 번 의정부역부터 송내역까지 운행되는 이벤트로 이색음악회를 비롯해 퀴즈쇼와 페이스페인팅, 만화속 주인공과의 포토타임 등 다양한 행사로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만화축제 홈페이지(www.bicof.com)에서 선착순으로 500명을 참가신청 접수한다. 만화축제 마지막 날 19일에는 ‘코덕(코스메틱·코믹스 덕후)’에게 반가운 뷰티&만화 토크쇼 ‘왓썹-코덕’을 개최한다. 1부에서는 ‘윌유메리미’의 마인드C 작가, ‘킹스메이커’ 강지영 작가 등 근황과 작품세계를 나눈다. 2부에서는 최근 뷰티크리에이터로 변신한 개그맨이자 방송인인 김기수의 특강과 뷰티살롱 토크쇼가 진행될 예정이다. 제21회 부천국제만화축제는 오는 15일부터 닷새동안 한국만화박물관과 부천영상문화단지 일대에서 열린다. 이명선 기자 mslee@seoul.co.kr
  • 강지영, 日 영화 주연으로 3년 만에 한국 방문 “반가웠어요♥”

    강지영, 日 영화 주연으로 3년 만에 한국 방문 “반가웠어요♥”

    걸그룹 카라 출신 강지영(24)이 영화제 참석을 위해 3년 만에 한국을 찾았다. 일본 영화 ‘킬러, 그녀’의 주연을 맡은 강지영은 12일 경기도 부천시 부천시청에서 열린 ‘제22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강지영은 블랙 민소매 드레스를 입고 고혹적인 매력을 뽐냈다. 이후 강지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활짝 웃고 있는 사진과 함께 “반가웠어요♥”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강지영은 13일 부천시 상동 비스테이에서 진행된 영화 ‘킬러, 그녀’(감독 미야노 케이지)의 홍보 인터뷰에 참석했다. 한국 활동 계획이 있냐는 질문에 강지영은 “당연하다. 지금은 일본을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다. 한국 작품들도 계속 검토해왔던 것들도 있다”고 답했다. 이어 그는 “일본에서 제대로 멋지게 해내고 한국으로 가고 싶은 마음이 크다. 어중간하게 하고 돌아가는 것보다는 멋있는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면서 “한국에서도 작품이 있고 저를 찾아주신다면 언제든지 검토해보고 싶다”고 말했다. 또 강지영은 “일본에 계속 있으니까 아예 한국 작품을 생각 안 하는 이미지가 돼 있더라. 전혀 아니다”라며 “나라마다 문화가 다르지만, 엔터테인먼트는 다 똑같다고 생각한다. 음악, 영화, 드라마는 전 세계를 통일시킬 수 있다고 생각한다. 어디든 내가 연기를 통해 감동을 줄 수 있는 캐릭터가 있다면 가서 연기를 할 수 있는 용기도 생겼다”며 씩씩한 모습을 보였다. 한편 강지영은 2014년 카라에서 탈퇴한 후 일본에서 영화 ‘암살교실’, 드라마 ‘오펀 블루개’, ‘오사카 순환선’ 등의 작품에 출연하며 배우로 활동했다. 최근 주연을 맡은 ‘킬러, 그녀’는 일본과 미국 합작영화로, 어렸을 때 가족이 살해당하는 것을 목격한 한 여인이 복수를 맹세하며 킬러가 되는 이야기를 그린 액션 영화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선우선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빛낸 미모 “더 예뻐졌죠?”

    선우선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빛낸 미모 “더 예뻐졌죠?”

    배우 선우선이 12일 오후 경기도 부천시 부천시청에서 열린 ‘제22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 개막식 레드카펫을 밟았다. 배우 최민호, 임지연이 사회를 맡은 개막식에는 한국 영화 특별전의 주인공 배우 정우성을 비롯해 김재욱, 김강우, 진선규, 김영호, 선우선, 박호산, 박준면, 구혜선, 카라 출신 배우 강지영, 유태오, 알베르토 몬디, 낸시랭 등이 참석했다. 제22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는 사랑, 환상, 모험을 주제로 53개국 290편(장편 163편, 단편 127편) 작품이 상영된다. 오는 22일까지 부천시청 어울마당, 잔디광장, 판타스틱큐드 등 부천시 일대에서 개최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걸그룹 카라 출신 강지영 근황 보니 ‘복수심에 불타서...’

    걸그룹 카라 출신 강지영 근황 보니 ‘복수심에 불타서...’

    그룹 카라 출신 강지영 근황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20일 그룹 카라 출신 강지영(25)이 영화 ‘킬러, 그녀(殺る女)’로 국내 팬들을 만난다. 강지영은 그룹 탈퇴 이후 일본에서 배우로 활동 중이다. 강지영 새 영화 ‘킬러, 그녀’는 일본과 미국 합작 영화로, 강지영은 이번 영화에서 어린 시절 가족이 살해당하는 장면을 목격한 뒤 복수를 결심하고 킬러가 되는 인물 역을 맡았다. ‘킬러, 그녀’는 오는 7월 12일 열리는 ‘부천 국제 판타스틱 영화제 2018’ 월드 판타스틱 레드(World Fantastic Red) 부문에 초청되기도 했다. 이에 7월 13일 영화제에서 상영된다. 이번 작품에서 액션 연기에 도전한 강지영은 “어릴 때부터 마음속에 어둠을 갖고 복수를 맹세하는 역이다. 지금까지 없었던 역할에 대한 도전이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이어 “재밌는 전개와 볼거리가 가득한 액션 오락물로, 새로운 장르의 강지영 연기를 주목해달라“고 전했다. 한편 강지영은 2014년 그룹 탈퇴 후 본격적인 연기 활동에 돌입, 일본 영화 ‘암살 교실:졸업편’, 드라마 ‘오펀 블루’, ‘오사카 순환선’ 등에 출연했다. 사진=영화 ‘킬러, 그녀’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남북 연락채널 가동 속, 오늘 북측 대표단 명단 나올듯...

    남북 연락채널 가동 속, 오늘 북측 대표단 명단 나올듯...

    남북은 일요일인 7일에도 판문점 연락 채널을 통해 고위급회담의 대표단 구성을 계속 논의 중이다. 회담이 이틀 앞으로 다가온 만큼 북측은 이날 대표단을 정해 우리측에 알릴 것으로 보인다. 통일부는 7일 오전 9시 30분쯤 판문점 연락 채널을 통해 남북이 업무개시 통화를 했다고 밝혔다. 통일부 당국자는 “우리가 통보한 우리측 대표단 명단에 대한 북한의 반응이 오늘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정부가 전날 북측에 전달한 우리 측 대표단에는 조명균 통일장관을 수석대표로 해서 천해성 통일차관과 노태강 문화체육관광부 2차관, 안문현 국무총리실 심의관, 김기홍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조직위원회 기획사무차장 등이 포함됐다. 조 장관은 차분하고 표정변화가 없어 ‘돌부처’로 불리운다. 이번 대표단 구성은 과거 남북 장관급회담 대표단이 통상 장관을 수석대표로 하고 관계부처 실·국장이 포함됐던 것을 고려하면 이례적이다. 북측은 이 명단을 받은 뒤 당일에는 특별한 반응을 보이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우리측 수석대표가 조 장관으로 통보된 만큼 북측에선 수석대표로 리선권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위원장이 나올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다. 그는 직선적 성격에 다혈질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리선권은 2011년 2월 남북 군사실무회담에서 우리측이 ‘천안함’에 대해 언급하자 “우리와 무관한 사건”이라며 돌연 퇴장한 일화로 유명하다. 통일부에 따르면 조평통은 대남 통일전선 사업을 담당하는 기구다. 북한은 조평통을 우리 통일부에 해당하는 조직으로 보고 있다. 앞서 리선권은 직접 ‘판문점 연락채널 개통’을 발표하고, 자신의 명의로 우리 측에 ‘회담 수락’ 전통문까지 보내면서 이번에 열릴 회담에서 수석대표를 맡을 것이란 관측이 많은 상황이었다. 리선권이 수석대표를 맡을 경우, 통일전선부와 국가체육지도위원회의 중간 간부들이 대표단에 포함될 가능성이 높다. 앞서 리선권은 판문점 연락채널 개통을 발표할 당시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이 통일전선부와 조평통, 국가체육지도위원회를 향해 대화의 실무 준비를 지시했다고 전한 바있다. 구체적으로는 통일전선부 부부장인 강지영과 맹경일, 조평통 서기국 부장을 지낸 김성혜 등이 거론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시민 jtbc ‘신년토론회’ 일침 “왜 여당 없이 패널 구성하냐”

    유시민 jtbc ‘신년토론회’ 일침 “왜 여당 없이 패널 구성하냐”

    유시민 작가가 2일 방송된 JTBC ‘신년토론회’에 앞서 토론회의 결정적인 문제점을 꼬집었다.유시민 작가는 방송 전 강지영 아나운서가 진행한 ‘소셜라이브’ 인터뷰에 임했다. 유 작가는 “오늘 패널 구성에 대해서 말 많은 거 아시죠?”라며 “정의당도 나오고 제1야당 대표패널은 나오는데 왜 여당 대표패널은 안 나오느냐”라고 시청자들의 지적을 전했다. 강 아나운서는 “예, 그거에 대해선 저희도 반성하고 있다”고 답했고, 유시민 작가는 “그래서 오늘 제가 민주당원도 아니지만 여당 입장에서 토론할 생각이다”라고 말했다. 유시민 작가는 김성태 자유한국당 원내대표가 “문재인 정부 인식과 거의 비슷하다. 면전에서 미안한 말이지만 참 안이한 인식”이라는 말에 “난 한 패”라고 웃으며 맞받았다. 김성태 원내대표가 UAE 특사건에 대해 정부가 사과해야한다는 주장을 하자 유 작가는 “이상 김성태 대표님의 아무 근거 제시 없는 주장이었다”고 했고, 노회찬 원내대표는 “공상과학소설 같은건데, 별로 과학적이지 않다”고 비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카라 출신 강지영, 연상 남성과 열애설? 길거리 데이트 포착

    카라 출신 강지영, 연상 남성과 열애설? 길거리 데이트 포착

    그룹 카라 출신 강지영이 열애설에 휩싸였다.11일 스포츠조선의 보도에 따르면, 지난 추석 연휴 강지영은 한국에서 연상의 남성과 쇼핑 데이트를 즐겼다. 소속사 측은 강지영과 남성의 관계에 대해 “두 사람이 최근 알게 돼 서로에게 호감을 갖고 알아가고 있는 단계”라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선글라스, 마스크 등을 쓰지 않은 상태로 자유롭게 거리 데이트를 즐긴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2008년 그룹 카라로 데뷔했던 강지영은 2014년 계약 만료 이후 일본에서 꾸준히 활동하고 있다. 사진=SNS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비정상회담’ 강지영 아나운서 “최순실 만난 날, 보람 느꼈다”

    ‘비정상회담’ 강지영 아나운서 “최순실 만난 날, 보람 느꼈다”

    ‘비정상회담’ 강지영이 언론인으로서 보람을 느낀 순간에 대해 언급했다.11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는 대한민국 대표 인포테이너로 활약 중인 KBS 전 아나운서 조우종과 JTBC 아나운서 강지영이 출연해 ‘지식 예능이 각광받는 게 기쁘지만 한편으론 공부하는 게 부담스러운 나, 비정상인가요?’를 안건으로 토론을 진행했다. 이날 미디어의 영향력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며 MC들은 강지영에게 기억에 남는 사례를 질문했다. 이에 강지영은 “‘최순실 게이트’를 보며 미디어가 갖고 있는 영향력에 대해 절감했다”고 밝혔다. 강지영은 “특검 현장에 간 날 마침 최순실이 출동을 했었다”며 “그날 차에서 내리는 최순실의 바로 뒤에서 리포팅을 했다. 사건의 흐름을 온몸으로 느끼며 언론인으로서 보람을 느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한편 ‘비정상회담’은 매주 화요일 밤 10시 50분 방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JTBC ‘비정상회담’ 국가별 세금 소개 “에스토니아에는 방귀세 있다”

    JTBC ‘비정상회담’ 국가별 세금 소개 “에스토니아에는 방귀세 있다”

    ‘비정상회담’에서 각 나라의 다양한 세금과 공공요금에 대해 이야기했다. 특히 이날 녹화에는 ‘복지천국’ 핀란드에서 온 페트리가 출연해 더욱 다양한 소식을 전했다.먼저 멤버들은 각국의 인상 인화된 세금에 대해 이야기했다. 마크는 “최근 트럼프가 역사상 제일 큰 절세를 하겠다고 했다”며, “어떤 사람들은 이 플랜이 가난한 사람보다는 부자들을 돕는 것이라고 한다”고 말했다. 이에 멤버들은 부자 증세에 관련된 토론을 벌였다. 오헬리엉은 “부자들은 그 나라의 시설, 교육 등에서 혜택을 받았으니 사회에 환원해야 할 의무가 있다”고 말했다. 페트리도 “핀란드는 세계에서 가장 높은 세금을 부과하는 국가 중 하나라 52%에 달하는 소득세를 부과하지만 사람들이 행복하게 내고 있다. 그 돈으로 세계 최고의 복지 수준과 교육을 제공하기 때문”이라고 말해 현장을 감탄케 했다. 또한 멤버들은 각 나라에만 존재하는 특별한 세금을 소개했다. 페트리는 “우리 이웃나라 에스토니아에서는 ‘방귀세’가 있다”고 밝혀 측정기준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오오기는 “우리는 ‘미남세’가 제안된 적 있다”고 말해 전현무의 조세저항(?)을 이끌어냈다. 한편 이날 녹화에는 전 아나운서 조우종, 현 아나운서 강지영이 출연해 “지식 예능이 각광받는 게 기쁘지만 한편으론 공부하는 게 부담스러운 나, 비정상인가요?”를 안건으로 전 세계 ’인포테인먼트‘에 대해 이야기했다. 자세한 내용은 오늘(11일) 밤 10시 50분에 방송될 JTBC ’비정상회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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