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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규종 이상형 오세정, 실제나이 32세 8살연상 동안녀

    김규종 이상형 오세정, 실제나이 32세 8살연상 동안녀

    그룹 SS501 김규종이 이상형으로 지목한 배우 오세정의 실제 나이가 32세로 8살 연상인 것으로 밝혀져 화제가 되고있다. 김규종은 그동안 방송에서 “오세정이 이상형”이라며 “대한민국 어딘가에 계신다면 우주를 날아가듯 가겠다”고 자신의 마음을 공개적으로 표현해왔다. 김규종 팬들은 오세정의 미니홈피에 “김규종을 한 번 만나 달라”고 부탁하는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 이에 네티즌들 사이에선 자연스럽게 오세정의 나이가 화제로 떠올랐다. 하지만 오세정은 동안 외모와 달리 실제나이가 1979년생 32살로 1987년생인 김규종과 8살 차. 팬들은 나이차가 상당한 이상형에 김규종이 어떤 반응을 보일지 관심을 보이고 있다. 앞서 오세정은 한 방송에 출연, 김규종의 구애에 “그 때 일 안하고 놀고 있을 때인데 큰 위안을 줬다”며 “늘 나를 이상형으로 말해 줘 고맙다. 언제 한 번 밥이라도 사고 싶다”고 영상편지를 전했다. 사진 = SBS ‘강심장’ 화면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이효리, 청순 과거사진 새삼 화제 ▶ ’미코’ 정소라, 화제의 중국 대저택 사연 공개한다 ▶ 2PM 우영, 미모의 누나 공개’하하몽쇼’ 예고편 인기 ▶ 타블로, 악플러 일부 고소…법적 절차 비공개 진행 ▶ 카라 강지영, 시스루룩 공항패션…”야해 VS 패션” ▶ ’미달이’ 김성은, 비대칭 얼굴 성형공개 ▶ 유인나, 순수 생얼 공개…”누구세요 vs 예쁘세요” ▶ 쌈디, 방송중 속옷 노출사고...모자이크가 쌈디 살렸다
  • 강지영, 시스루룩 공항패션 화제 ‘속 보여’

    강지영, 시스루룩 공항패션 화제 ‘속 보여’

    걸그룹 카라의 막내 강지영이 과감한 시스루룩을 선보여 화제다. 최근 온라인상에는 강지영이 공항에서 출국하는 모습을 담은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강지영은 흰색 티셔츠에 블루진 쇼츠를 매치한 심플한 스타일을 선보였지만 속옷이 훤히 비치는 상의가 논란이 됐다. 네티즌들은 “속옷이 다 보인다” “강지영은 1994년생 미성년자인데 속이 훤히 비치는 옷을 입는 건 정도가 지나쳤다” 등 부정적인 시선을 보내고 있다. 반면 일각에서는 “요즘 저렇게 입는 게 유행이다 패션은 패션일 뿐”이라는 의견을 보였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이효리, 청순 과거사진 새삼 화제 ▶ ’미코’ 정소라, 화제의 중국 대저택 사연 공개한다 ▶ 2PM 우영, 미모의 누나 공개…’하하몽쇼’ 예고편 인기 ▶ 타블로, 악플러 일부 고소…법적 절차 비공개 진행 ▶ 카라 강지영, 시스루룩 공항패션…"야해 VS 패션" ▶ ’미달이’ 김성은, 비대칭 얼굴 성형공개 ▶ 유인나, 순수 생얼 공개…"누구세요 vs 예쁘세요" ▶ 쌈디, 방송중 속옷 노출사고...모자이크가 쌈디 살렸다
  • 신세경, ‘청순글래머’ 대신 ‘팜므파탈’…스모키 ‘눈길’

    신세경, ‘청순글래머’ 대신 ‘팜므파탈’…스모키 ‘눈길’

    ‘청순글래머’ 신세경이 스모키 아이 메이크업을 통해 요염한 팜므파탈의 이미지를 부각시켰다. 신세경은 최근 모델로 활약 중인 패션 액세서리 브랜드 러브캣의 가을 겨울 시즌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비밀스러운 작업실의 럭셔리한 신인디자이너’의 콘셉트로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 신세경은 소녀의 이미지를 벗고 성숙한 여인의 면모를 드러냈다. 앞서 신세경은 지난 4월에도 러브캣의 화보를 촬영했다. 당시 신세경은 파스텔컬러의 드레스와 청순한 메이크업으로 화사하고 사랑스러운 소녀의 모습을 연출했다. 하지만 이번 화보 속의 신세경은 블랙 컬러의 튜브톱 드레스부터 퍼(fur) 소재의 베스트 등을 통해 보다 섹시한 이미지를 드러냈다. 또한 강렬한 스모키 메이크업으로 눈매를 강조해 강렬하고 요염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화보 촬영 관계자는 “신세경은 촬영 내내 차세대 ‘청순글래머’의 명성에 어울리는 섹시하면서도 로맨틱한 포즈로 스태프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고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사진 = 러브캣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카라 강지영, 시스루룩 공항패션…"야해 VS 패션" ▶ 유진, 파격 섹시룩 공개…’변신은 무죄!’ ▶ 배다해, 2년전 생얼 공개…민낯에 긴 생머리 ‘청순녀’ ▶ UV 매니저로 뜬 김은혜 "갑작스런 팬 관심에 잠못자요" ▶ 유인나 ‘과거사진’ 논란…“유인나 맞아 vs 설마” ▶ ’미달이’ 김성은, 비대칭 얼굴 성형공개 ▶ 서인영 “나이많은 ‘후배언니’ 가희, 껄끄러웠다” 고백 ▶ 쌈디, 방송중 속옷 노출사고...모자이크가 쌈디 살렸다
  • 이정진, 블랙수트로 ‘비덩포스’ 발산..타고난 옷맵시

    이정진, 블랙수트로 ‘비덩포스’ 발산..타고난 옷맵시

    배우 이정진이 ‘비덩 포스’를 또 한 번 발산했다. 이정진은 지난 8일 방송된 KBS 2TV ‘남자의 자격’(이하 ‘남격’)에서 ‘직장인 밴드 도전기’를 진행하던 중 올 블랙 수트로 다시 한 번 멋진 모습을 연출했다. ‘비덩’은 ‘비주얼 덩어리’란 뜻으로 이정진의 팬들이 수차례 뛰어난 옷맵시를 보여준 그에게 붙여준 애칭이다. 이날 ‘남격’ 팀은 부활 멤버들에게 개인 지도를 받으면서 연습에 매진했다. 특히 베이스를 맡은 서재혁은 ‘남격’ 밴드에서 베이스를 치는 이정진에게 ‘비덩’인 장점을 활용해 "객석 앞을 나갔다와라"고 주문했을 정도. 영화 촬영으로 예선 대회 시간에 아슬아슬하게 도착한 이정진은 서둘러 오느라 올 블랙 정장을 입고 등장했다. 이정진의 올블랙 ‘비덩포스’와 함께 ‘남자의 자격’ 멤버들의 연주에 관객들은 환호했다. 결국 멤버들은 예선대회에서 그동안의 연습이 빛을 발하듯 과감한 퍼포먼스와 연주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해 김태원의 칭찬과 20팀 중에 10팀을 뽑는 대회 합격을 거머쥐었다. 다음주 ‘남격’에서는 일곱 남자들의 ‘아마추어 직장인 밴드 도전기’ 본선 대회가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 = KBS 2TV ‘남자의 자격’ 화면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이효리, 청순 과거사진 새삼 화제 ▶ ’미코’ 정소라, 화제의 중국 대저택 사연 공개한다 ▶ 2PM 우영, 미모의 누나 공개…’하하몽쇼’ 예고편 인기 ▶ 타블로, 악플러 일부 고소…법적 절차 비공개 진행 ▶ 카라 강지영, 시스루룩 공항패션…"야해 VS 패션" ▶ ’미달이’ 김성은, 비대칭 얼굴 성형공개 ▶ 유인나, 순수 생얼 공개…"누구세요 vs 예쁘세요" ▶ 쌈디, 방송중 속옷 노출사고...모자이크가 쌈디 살렸다
  • 홍지민 “올 연말 2세 프로젝트…엄마 되고파” 고백

    홍지민 “올 연말 2세 프로젝트…엄마 되고파” 고백

    배우 홍지민(38)이 올 연말 ‘2세 갖기 프로젝트’에 돌입한다는 사실을 깜짝 고백했다. 홍지민은 9일 오전 방송된 KBS 2TV ‘여유만만’에 시어머니 장석중 씨와 함께 출연했다. 이날 홍지민은 “남편 도성수 씨와 2세 계획을 준비히고 있다”고 고백해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어느새 친구들의 아이들이 예쁘게 보이기 시작했다는 홍지민은 “나와 남편을 닮은 아이는 얼마나 예쁠지 궁금하다”고 말했다. 이어 “사실 남편이 아기를 원치 않았다”며 “하지만 남편을 설득해 계획을 세웠다. 드라마가 끝나는 올 연말에 2세를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홍지민은 “동료 배우 홍은희에게 2세 계획에 관한 상담을 자주 하고 있다”고 전했다. 그는 “2세를 낳으면 홍은희 두 아들 동우와 민재의 아기 용품을 물려받기로 했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카라 강지영, 시스루룩 공항패션…"야해 VS 패션" ▶ 유진, 파격 섹시룩 공개…’변신은 무죄!’ ▶ 배다해, 2년전 생얼 공개…민낯에 긴 생머리 ‘청순녀’ ▶ UV 매니저로 뜬 김은혜 "갑작스런 팬 관심에 잠못자요" ▶ 유인나 ‘과거사진’ 논란…“유인나 맞아 vs 설마” ▶ ’미달이’ 김성은, 비대칭 얼굴 성형공개 ▶ 서인영 “나이많은 ‘후배언니’ 가희, 껄끄러웠다” 고백 ▶ 쌈디, 방송중 속옷 노출사고...모자이크가 쌈디 살렸다
  • 시내버스 천연가스(CNG) 연료통 폭발…서울 행당동 17명 부상

    시내버스 천연가스(CNG) 연료통 폭발…서울 행당동 17명 부상

    서울 시내를 운행하던 천연가스(CNG) 시내버스가 폭발해 승객 등 17명이 부상을 입었다. 9일 오후 5시경 서울 성동구 행당동에서 무학여중 방향으로 가던 버스가 행당역 4번 출구 앞에서 신호가 바뀌기를 기다리던 중에 폭발, 40대 여성 승객 1명이 발목을 크게 다치고 16명이 경상을 입었다. 사고가 나자 소방대원과 경찰관이 긴급 출동, 부상자를 응급 처치한 후 인근병원으로 옮겼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일단 천연가스(CNG) 연료통이 폭발해 사고가 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사고 원인과 피해자의 신원을 파악하고 있다. 천연가스(CNG) 버스는 세심한 안전 관리가 요구되는 차량으로 버스 한 대에 120리터 압축가스 연료탱크가 7-8개씩 실려 있어 그동안 꾸준히 안전관리 문제가 제기되어왔다. 사진 = YTN 뉴스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이효리, 청순 과거사진 새삼 화제 ▶ ’미코’ 정소라, 화제의 중국 대저택 사연 공개한다 ▶ 2PM 우영, 미모의 누나 공개…’하하몽쇼’ 예고편 인기 ▶ 타블로, 악플러 일부 고소…법적 절차 비공개 진행 ▶ 카라 강지영, 시스루룩 공항패션…"야해 VS 패션" ▶ ’미달이’ 김성은, 비대칭 얼굴 성형공개 ▶ 유인나, 순수 생얼 공개…"누구세요 vs 예쁘세요" ▶ 쌈디, 방송중 속옷 노출사고...모자이크가 쌈디 살렸다
  • 2PM 우영, 미모의 누나 공개’하하몽쇼’ 예고편 인기

    2PM 우영, 미모의 누나 공개’하하몽쇼’ 예고편 인기

    2PM 멤버 우영이 SBS ‘하하몽쇼-엄마가 부탁해’코너를 통해 가족을 공개한다는 소식이 전해져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관련 소식은 8일 ‘하하몽쇼’ 방송 마지막에 나온 예고편을 통해 전해졌다. 2PM 숙소와 우영의 가족 모습이 짧게 등장한 것. ‘하하몽쇼’ 제작진 역시 다음주 방송에서 우영의 어머니와 미모의 누나가 최초 공개된다고 알렸다. 팬들은 “누나의 외모가 뛰어나다”, “단아한 매력이 있더라”, “짧게 지나갔지만 강한 인상을 남겼다” 등 우영의 누나에 대해 높은 관심을 드러냈다. 제작진과 팬들의 반응을 접한 네티즌들이 관련 영상을 찾아보면서 ‘하하몽쇼’ 예고편 역시 인기다. 한편 이날 방송에선 절친한 사이인 유인나와 박수진이 황정음의 거침없는 방귀사연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카라 강지영, 시스루룩 공항패션…"야해 VS 패션" ▶ 유진, 파격 섹시룩 공개…’변신은 무죄!’ ▶ 신세경, ‘청순글래머’ 대신 ‘팜므파탈’…스모키 ‘눈길’ ▶ 태양, 신곡 컨셉은 스모키..뮤비 사진 공개 ▶ 유인나, 순수 생얼 공개…"누구세요 vs 예쁘세요" ▶ ’미달이’ 김성은, 비대칭 얼굴 성형공개 ▶ 유재석, 여자 속옷 입고 ‘런닝맨’ 출연…왜? ▶ 쌈디, 방송중 속옷 노출사고...모자이크가 쌈디 살렸다
  • 미쓰에이 “목표는 亞최고..이미 준비 완료”(인터뷰)

    미쓰에이 “목표는 亞최고..이미 준비 완료”(인터뷰)

    케이블 및 지상파 가요프로그램 1위 석권. 소리바다 4주 연속 주간차트 1위 및 온라인 음원차트 독주. 국내 최고의 걸그룹으로 평가받는 소녀시대나 원더걸스 이야기가 아니다. 이는 신인 걸그룹 미쓰에이(Miss A)가 데뷔곡 ‘배드 걸 굿 걸’(Bad girl Good girl)을 선보인 직후부터 지난 한 달간 거둔 성과다. 가히 미쓰에이 신드롬이라 할 만하다. 미쓰에이는 미국진출을 위해 현지에서 7년간 담금질 한 민(19), 지난해 ‘슈퍼스타K’ 광주 2차 오디션 현장에서 JYP 관계자에게 즉석 발탁된 수지(16), 2007년 JYP차이나에 발굴돼 ‘중국판 원더걸스’로 경험을 쌓은 중국인 멤버 페이(23)와 지아(21)까지 4명으로 구성됐다. 수년간 기량을 쌓아온 덕에 이들이 팀으로 완벽한 호흡을 맞추는 데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았다. 3개월이면 충분했다. 리더도 따로 없고 담당 파트 역시 따로 없을 정도로 모든 방면에서 멤버들 모두 출중한 실력을 자랑한다. JYP에서 가장 오랜 연습생 생활을 거친 민은 “미국에서 앨범 작업과 JYP투어 오프닝 공연을 하면서 많은 걸 배웠다. 음악적으로 성숙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 시간을 그때로 되돌린다 해도 내 선택은 다르지 않다”고 자신 있게 말했다. 중국인 멤버인 페이와 지아 역시 “중국에서 수많은 무대에 서면서 경험을 쌓았지만 다른 가수들 노래만 부르다보니 내 음악을 한다는 느낌은 약했다. 하지만 지금은 우리 노래를 부르니까 의지도 더 생기고 의욕이 넘친다”고 활동에 임하는 마음가짐을 설명했다. “초등학교 때부터 가수가 되고 싶었다”고 말하는 막내 수지 역시 음악에 대한 열정이 남다르다. 음악에 대한 열정만큼이나 그룹 미쓰에이로 정식 데뷔한 현재의 소중함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 이는 리더 없는 그룹이 된 계기이기도 하다. 다 같이 책임감을 느낄 수 있도록 리더 없이 활동하자고 결심한 것. 미쓰에이 멤버들은 “덕분에 서로에 대한 배려와 이해심이 더 커졌다”고 입을 모아 말했다. 멤버들의 완벽한 호흡과 그에 따른 성과는 어찌 보면 당연한 것인지도 모른다. 데뷔 초만 해도 다소 부담스러웠던 ‘제2의 원더걸스’란 닉네임조차 이젠 그들을 설명하기에 부족하다고 느껴질 정도. 그도 그럴 것이 미쓰에이는 데뷔곡 ‘배드 걸 굿 걸’로 단숨에 가요계의 중심에 섰다. 올해 초 소녀시대가 ‘오’(Oh)로 세웠던 소리바다 주간차트 4주 연속 1위 기록을 데뷔 한 달차 신예 미쓰에이가 달성한 것은 상당히 이례적이다. 하지만 이조차도 이제 시작일 뿐이다. 아시아를 대표하는 그룹, 또 모든 면에서 A클래스가 되고 싶다는 소망을 담은 미쓰에이라는 그룹명을 생각해 본다면 말이다. “한국에 이어 중국을 비롯한 아시아 전역에 이름을 알리고 싶어요. 아시아 최고 걸그룹이 아닌 아시아 최고 그룹이 될 거에요. 남자그룹에 비해 파워에서도 밀리지 않거든요. 이제 시작일 뿐이지만 이미 준비는 끝났어요”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사진=현성준 기자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카라 강지영, 시스루룩 공항패션…"야해 VS 패션" ▶ 유진, 파격 섹시룩 공개…’변신은 무죄!’ ▶ 신세경, ‘청순글래머’ 대신 ‘팜므파탈’…스모키 ‘눈길’ ▶ UV 매니저로 뜬 김은혜 "갑작스런 팬 관심에 잠못자요" ▶ 유인나 ‘과거사진’ 논란…“유인나 맞아 vs 설마” ▶ ’미달이’ 김성은, 비대칭 얼굴 성형공개 ▶ 서인영 “나이많은 ‘후배언니’ 가희, 껄끄러웠다” 고백 ▶ 쌈디, 방송중 속옷 노출사고...모자이크가 쌈디 살렸다
  • 카라 쇼핑몰 카라야, 욕설 티셔츠 논란에 “판매 중단”

    카라 쇼핑몰 카라야, 욕설 티셔츠 논란에 “판매 중단”

    걸그룹 카라가 운영하는 쇼핑몰 ‘카라야’는 자극적인 문구가 담긴 티셔츠 판매로 논란이 일자 판매를 중단하기로 했다. 카라의 멤버 구하라와 강지영이 모델로 나선 사진 속 티셔츠에는 ‘BEST FUCK IN FIVE’라는 문구가 크게 프린트돼 있다. ‘FUCK IN’은 성교를 뜻하는 단어로 전 세계적으로 통용되는 욕설이다. 논란이 확산되자 쇼핑몰 관계자는 “강조의 의미로 해당 단어를 사용했다.”며 “논란이 될 것이라고는 예상하지 못했다.”고 해명했다. 앞서 네티즌들은 “이 욕설은 영어 중에서도 수위가 높아 방송에서도 금지되는 단어다.”, “더군다나 아이돌이 입기에는 부적절 하다.”, “논란을 예상 못했나? 좀 심하다는 생각이 든다.”고 비난의 목소리를 높였다. 한편, 쇼핑몰 ‘카라야’는 오픈 두 달만에 연예인쇼핑몰 4위를 달성한 바 있다. 사진 = 포리더스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카라, 쇼핑몰 카라야 ‘욕설 티 판매 논란’ 비난↑ 당황

    카라, 쇼핑몰 카라야 ‘욕설 티 판매 논란’ 비난↑ 당황

    걸그룹 카라가 운영하는 쇼핑몰 ‘카라야’에서 자극적인 문구가 담긴 티셔츠를 판매해 물의를 빚고 있다. 카라의 멤버 구하라와 강지영이 모델로 나선 사진 속 티셔츠에는 ‘BEST FUCK IN FIVE’라는 문구가 크게 프린트돼 있다. ‘FUCK IN’은 성교를 뜻하는 단어로 전 세계적으로 통용되는 욕설이다. 이에 네티즌들은 “이 욕설은 영어 중에서도 수위가 높아 방송에 금지되는 단어다.”, “더군다나 아이돌이 입기에는 부적절 하다.”, “논란을 예상 못했나? 좀 심하다는 생각이 든다.”고 비난의 목소리를 높였다. 반면 쇼핑몰 관계자 측은 “강조의 의미로 해당 단어를 사용했다.”며 “논란이 될 것이라고는 예상하지 못했다.”고 해명했다. 한편, 쇼핑몰 ‘카라야’는 오픈 두 달만에 연예인쇼핑몰 4위를 달성한 바 있다. 사진 = 포리더스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카라·서정희 쇼핑몰, 판매대박+논란 ‘닮은꼴’

    카라·서정희 쇼핑몰, 판매대박+논란 ‘닮은꼴’

    걸그룹 카라가 운영하는 쇼핑몰 카라야와 방송인 서정희의 쇼핑몰 쉬즈앳홈이 판매는 대박이지만 구설수에 휘말리는 닮은꼴 행보를 보이고 있다. ‘카라야’는 오픈한지 두 달 만에 연예인 쇼핑몰 랭킹 4위에 진입했다. 쇼핑몰 관계자는 ‘카라야’ 매출이 매주 10% 이상 성장세를 보이고 있어 조만간 월 5억대 매출을 달성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하지만 ‘카라야’는 최근 자극적인 문구가 담긴 일명 ‘욕설티셔츠’를 판매해 물의를 빚고 있다. 카라 멤버 구하라와 강지영은 쇼핑몰 사진 속에서 전 세계 통용 욕설 ‘F**KIN’ 글자가 적힌 티셔츠를 입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 같은 사실이 알려지자 네티즌들은 “뜻을 모르고 옷을 입는 것이냐”, “자극적인 단어는 아이돌과 어울리지 않는다.”, “10대 팬들이 대부분인 아이돌들은 책임의식을 가져야 한다.” 등의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방송인 서정희가 자신이 운영하고 있는 인터넷쇼핑몰 ‘쉬이즈엣홈’(sheisathome.com) 역시 판매되는 상품들이 폭리논란에 휘말렸다. 서정희는 옷과 인테리어용품을 판매하는 쇼핑몰 ‘쉬이즈엣홈’에서 레깅스를 50만 8000원, 수납장이 55만 원, 쿠션이 44만 원, 대나무 바구니 33만 원, 접시 11만 원 등으로 타 쇼핑몰과 비교했을 때 지나치게 높은 가격을 책정해 구설수에 올랐다. 해당 상품들은 판매수량이 1개로 정해진 서정희의 개인 소장품이다. 희소가치는 있지만 상식 이상의 ‘비싼가격’, ‘미친가격’이라는 것이 대부분의 네티즌들 생각. 하지만 해당 상품들은 대부분 품절이라 사고 싶어도 없어서 못 사는 상황이다. 사진 = 카라야, 쉬즈앳홈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카라 한승연·강지영, 오랑우탄과 공동MC

    카라 한승연·강지영, 오랑우탄과 공동MC

    카라 멤버 한승연과 강지영이 오랑우탄과 공동MC를 맡는다. 한승연과 강지영은 오는 26일 첫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MBC 에브리원 ‘아이러브 펫’에 MC로 발탁돼 지난 19일 일산의 한 동물원에서 공동 MC오랑이(오랑우탄)와 첫 녹화를 마쳤다. 한승연과 강지영은 오랑이와의 첫 만남부터 순탄하지 않았다. 오랑이는 자신에게 반갑게 인사를 건넨 강지영에게 반가움(?)의 표현으로 그녀의 등을 살짝 때려 놀하게 했고 한승연에게는 호감 가는 사람에게만 보여준다는 표현법으로 땅에 침을 뱉으며 매우 좋아한 것. ’아이러브 펫’은 국내 최초 동물MC로 기용된 동물스타 오랑이가 비록 말은 못하지만 행동과 제스처에 성우의 더빙과 말풍선을 통한 리액션으로 한승연 강지영과 함께 호흡을 맞춰가는 신선하고 흥미로운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동물 시점에서 바라보는 독특한 내레이션을 도입한 ‘펫 다이어리’, 펫들을 180° 변신시키는 ‘환골탈태 프로젝트 체인지’ 등 다양한 코너로 구성됐다. 이에 따라 개그맨 박영진과, 황제성, ‘홍제동 김수미’ 유병권, 성우 박형욱 등 화려한 성우진이 대거 투입된다. 사진 = MBC에브리원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업계 4위 ‘카라 쇼핑몰’ 매출은? ‘월 5억’ 육박

    업계 4위 ‘카라 쇼핑몰’ 매출은? ‘월 5억’ 육박

    그룹 카라가 운영하는 쇼핑몰 ‘카라야’가 오픈 두 달 만에 연예인쇼핑몰 업계 4위를 달성했다. 현재 ‘카라야’는 매주 10% 이상의 매출 성장세를 나타내고 있으며 쇼핑몰 관계자들은 조만간 월 5억 매출 달성을 낙관하고 있다. 카라야는 연예인의 이름만 내걸고 운영하는 타 연예인 쇼핑몰과는 달리 철저한 준비와 기획을 바탕으로 올 5월에 오픈한 여성 의류전문쇼핑몰. 카라멤버 (구하라, 강지영, 박규리)가 바쁜 스케줄에도 직접 촬영뿐만 아니라, 스타일 컨셉 및 전반적인 운영에 발 벗고 참여해 그녀들만의 감각을 앞세운 코디로 소비자들에게 크게 어필하고 있다. 이와 관련 윤기석 ‘카라야’ 대표는 “나를 포함한 모든 직원들이 카라의 광팬이기도 해서 다들 즐겁게 일한 결과가 이런 성과를 만들어낸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카라야’ 측의 또 다른 관계자는 “빠른 성장세에 힘입어 일본, 중국을 비롯한 아시아 전역에 진출해 ‘카라야’를 글로벌 스타쇼핑몰로 키워나갈 예정”이라고 포부를 전했다. 올 8월 일본 음반시장 진출을 앞둔 카라의 인기가 쇼핑몰 업계에서도 한류를 몰고 올 것인지 앞으로의 귀추가 주목된다. 사진 = 포리더스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카라야, 욕설티셔츠 논란 ‘개인취향VS책임의식’

    카라야, 욕설티셔츠 논란 ‘개인취향VS책임의식’

    걸그룹 카라가 운영하는 온라인 쇼핑몰 ‘카라야’에서 판매되는 일명 욕설티셔츠를 두고 의견이 분분하다. 카라 멤버 구하라와 강지영은 쇼핑몰 사진 속에서 ‘BEST F**KIN FIVE’라고 적힌 티셔츠를 입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F**KIN’은 성교를 뜻하는 단어로 전 세계에서 통용되는 욕설이다. 현재 이 티셔츠는 ‘카라야’에서 1만4000원에 판매되고 있다. 이 같은 사실이 알려지자 네티즌들은 “뜻을 모르고 옷을 입는 것이냐”, “자극적인 단어는 아이돌과 어울리지 않는다.”, “10대 팬들이 대부분인 아이돌들은 책임의식을 가져야 한다.” 등의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반면 “방송에서 입은 것이 아니라 논란이 될 것은 아니다.”, “맘에 들면 입고 다녀도 괜찮다.” 등 옹호하는 의견도 상당수 제기되고 있다. 한편 ‘카라야’는 오픈한지 두 달 만에 연예인 쇼핑몰 랭킹 4위에 진입했다. 쇼핑몰 관계자는 ‘카라야’ 매출이 매주 10% 이상 성장세를 보이고 있어 조만간 월 5억대 매출을 달성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사진 = 카라야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카라야, 욕설티셔츠 논란 ‘개인취향VS책임의식’

    카라야, 욕설티셔츠 논란 ‘개인취향VS책임의식’

    걸그룹 카라가 운영하는 온라인 쇼핑몰 ‘카라야’에서 판매되는 일명 욕설티셔츠를 두고 의견이 분분하다. 카라 멤버 구하라와 강지영은 쇼핑몰 사진 속에서 ‘BEST F**KIN FIVE’라고 적힌 티셔츠를 입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F**KIN’은 성교를 뜻하는 단어로 전 세계에서 통용되는 욕설이다. 현재 이 티셔츠는 ‘카라야’에서 1만4000원에 판매되고 있다. 이 같은 사실이 알려지자 네티즌들은 “뜻을 모르고 옷을 입는 것이냐”, “자극적인 단어는 아이돌과 어울리지 않는다.”, “10대 팬들이 대부분인 아이돌들은 책임의식을 가져야 한다.” 등의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반면 “방송에서 입은 것이 아니라 논란이 될 것은 아니다.”, “맘에 들면 입고 다녀도 괜찮다.” 등 옹호하는 의견도 상당수 제기되고 있다. 한편 ‘카라야’는 오픈한지 두 달 만에 연예인 쇼핑몰 랭킹 4위에 진입했다. 쇼핑몰 관계자는 ‘카라야’ 매출이 매주 10% 이상 성장세를 보이고 있어 조만간 월 5억대 매출을 달성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사진 = 카라야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카라’ 한승연·강지영 케이블 채널 MC데뷔

    ‘카라’ 한승연·강지영 케이블 채널 MC데뷔

    걸그룹 카라의 멤버 한승연과 강지영이 케이블 채널 MBC에브리원의 새 프로그램 ‘아이 러브 펫’의 진행자가 됐다. 오는 26일 오후 6시 처음 방송되는 이 프로그램은 동물과 동물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은 동물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방송에 등장했던 동물들에 대해 더 깊이 알아보는 ‘핫 dog 클럽’, 인기 연예인들과 동물 사이의 에피소드를 담은 ‘펫 다이어리’ 등의 코너가 있다.
  • ‘하하몽쇼’ 강지영, 가족 최초 공개...’쌍둥이 자매?’

    ‘하하몽쇼’ 강지영, 가족 최초 공개...’쌍둥이 자매?’

    카라 강지영이 방송을 통해 가족을 최초 공개해 눈길을 끈다.강지영은 18일 오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하하몽쇼’에 출연해 엄마, 아빠, 친언니 2명과 함께 출연해 화목한 가족애를 과시했다. 명랑 운동회를 위해 깜짝 등장한 지영의 온가족이 방송에 출연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특히 세 쌍둥이라고 해도 믿을 정도로 똑같이 생긴 지영이 세 자매의 특별무대 “미스터”의 열띤 공연 이후 하하는 “지영이가 아프면 대타 뛰어도 되겠다”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한편 믹서기, 전동칫솔 등등 상품으로 걸린 생필품을 두고 일일 엄마 하하, MC몽과 지영네 가족은 물론 카라가 사력을 다해 운동회 경기에 열을 올렸다.사진 = 서울신문NTN DB, SBS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강지영, 친언니와 ‘미스터’ 특별무대..“대타 뛰어도..”

    강지영, 친언니와 ‘미스터’ 특별무대..“대타 뛰어도..”

    걸그룹 카라의 막내 강지영이 방송에서 부모님과 친언니 2명 등 가족을 공개했다. 강지영은 18일 방송된 SBS ‘하하몽쇼’의 ‘엄마가 부탁해’ 코너에 어머니와 아버지, 친언니 2명 등 온 가족과 함께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온 가족과 처음으로 방송에 나선 강지영은 쌍둥이라 해도 믿을 정도로 닮은 두 언니와 ‘미스터’ 특별무대를 완벽하게 선보여 환호를 받았다. 이를 본 MC 하하가 "지영이가 아프면 대타 뛰어도 되겠다."고 너스레를 떨었을 정도. 이어 펼쳐진 친자매들 간의 발씨름 경기에서는 강지영이 남다른 승부욕으로 언니들을 제치고 승리를 차지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생필품 상품을 걸고 하하, MC몽과 지영네 가족, 승연, 규리, 하라, 니콜 등 카라 멤버들이 사력을 다해 운동회 경기에 참가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카라 강지영, 가족 최초 공개 ‘붕어빵 식구’

    카라 강지영, 가족 최초 공개 ‘붕어빵 식구’

    카라 강지영이 방송을 통해 가족을 최초 공개해 눈길을 끈다. 강지영은 18일 오전 방송될 SBS 예능프로그램 ‘하하몽쇼’에 출연해 엄마, 아빠, 친언니 2명과 함께 출연해 화목한 가족애를 과시했다. 특히 세 쌍둥이라고 해도 믿을 정도로 똑같이 생긴 지영이 세 자매의 특별무대 “미스터”의 열띤 공연 이후 하하는 “지영이가 아프면 대타 뛰어도 되겠다”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촬영 스태프마저 누가 강지영이인지 구별하기 힘들었다는 후문. 한편, 믹서기, 전동칫솔 등등 상품으로 걸린 생필품을 두고 일일 엄마 하하, MC몽과 지영네 가족은 물론 카라가 사력을 다해 운동회 경기에 열을 올렸다. 사진 = SBS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한승연 “내 라면냄비 태워 버린 멤버 누구야” 공개수배

    한승연 “내 라면냄비 태워 버린 멤버 누구야” 공개수배

    걸그룹 카라 멤버 한승연이 자신의 라면 냄비를 태워서 버린 멤버를 공개 수배했다.한승연은 오는 11일 오전 10시 45분 방송되는 SBS ‘하하몽쇼-엄마가 부탁해’ 카라편 녹화에서 “내가 사다놓은 냄비를 태우고 심지어 버리기까지 한 멤버를 찾아 달라”고 말했다.그는 그동안 같이 살면서도 말하지 못했던 멤버간의 사소한 분쟁과 고민을 속 시원하게 털어놓고 화해의 장을 마련하는 시간인 ‘엄마에게 일러봐’에서 일일엄마가 된 MC 하하와 MC몽에게 부탁한 것.한승연은 “라면을 끓여먹을 냄비를 사다놨는데 누군가가 태워먹고 버렸다.”며 “심증은 있지만 물증이 없어 지금까지 말을 못했다.”고 폭탄 발언을 했고 동료 멤버 강지영이 범인이 누구인지 털어놔 출연진의 웃음을 자아냈다.또 카라 멤버 구하라가 지영에게 “화장실에 왜 휴지를 안 갖다 두느냐”고 귀여운 불만을 터뜨렸고 한승연은 리더 박규리에게 “사람 수보다 칫솔수가 훨씬 많은 이유가 무엇이냐”고 폭로하기도 했다.이외에도 이날 녹화에서 카라 멤버들의 방을 둘러보는 시간에 규리의 방에서 규리의 여신 이미지와 어울리지 않은 소지품들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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