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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가 원하는 건 5명의 카라…소속사로 복귀할 여지 있다”

    “우리가 원하는 건 5명의 카라…소속사로 복귀할 여지 있다”

    소속사인 DSP미디어에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한 카라의 세 멤버(정니콜·한승연·강지영)의 법률대리인인 법무법인 랜드마크는 21일 “(이들 세명이) 소속사로 복귀할 여지는 남아 있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그룹 해체라는 최악의 상황은 피한 게 아니냐는 관측이 고개를 들고 있다. 지난 19~20일 세 멤버의 부모와 협의를 마쳤다는 랜드마크의 홍명호 변호사는 이날 서울 역삼동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협상을 통해 여러 조건이 충족되면 소속사로 복귀할 여지가 있다.”고 밝혔다. 그러나 복귀 전제조건으로 ‘체계적인 매니지먼트’를 강조하는 한편 DSP미디어에 대한 불신을 표출, 사실상 복귀 가능성은 작은 게 아니냐는 분석도 낳았다. 홍 변호사는 “멤버들은 5명이 계속해서 하나의 팀으로 활동하는 것을 제1 원칙으로 생각한다. 소속사 문제보다 카라의 활동이 먼저다. 신뢰할 수 있는 매니지먼트 전문가를 통해 활동이 뒷받침되길 바란다. 현재 소속사 경영진은 전문성이 결여돼 있다.”고 주장했다. 이는 DSP미디어의 이호연 대표가 지난해부터 투병하며 부인이 대표직을 맡아 경영한 데 불만을 표시한 것으로 풀이된다. 홍 변호사는 “지난해 상반기부터 소속사와 멤버들 간에 신뢰가 깨지고 불신의 골이 깊어진 것이 원인”이라고 밝혔다. 또 구하라가 입장을 번복한 데 대해선 “구하라를 직접 만나진 않았지만 세 멤버와 마찬가지로 5인조 카라에 대한 애착이 강해 본인 스스로 판단한 걸로 안다.”고 전했다. 홍 변호사는 소속사 잔류를 결정한 두 멤버가 나머지 세 멤버와 입장을 달리했지만 멤버들 사이에는 불화가 없으며 사태의 본질은 멤버들과 소속사의 문제라고 지적했다. 한승연이 소속사 잔류 의지가 있다는 일부 보도에 대해서는 “내가 아는 한 사실이 아니다.”라고 부인했다. 향후 세 멤버의 활동에 대해 그는 “전속 계약 해지 통보 전 이뤄진 계약의 이행 사항을 소속사와 협의 중”이라며 “일본 계약의 경우 문제가 있기 때문에 효력이 있는지 법적 검토를 하고 있다. 김정은기자 kimje@seoul.co.kr
  • 카라 계약해지 통보… 제2 동방신기 되나

    카라 계약해지 통보… 제2 동방신기 되나

    일본에서 신한류를 일으키고 있는 인기 걸 그룹 카라의 멤버 3명이 19일 소속사인 DSP미디어에 전속 계약 해지를 통보했다. 계약 내용과 수익 배분 등을 둘러싼 갈등 때문이다. 가요계는 케이팝(K-POP) 열풍에 미칠 영향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동방신기 사태’ 재연이라는 우려도 크다. 계약 해지를 통보한 멤버는 한승연, 정니콜, 강지영 등 3명이다. 리더 박규리와 구하라는 빠졌다. 3명의 변호인인 법무법인 랜드마크는 “카라가 DSP미디어를 상대로 전속 계약을 해지하고 매니지먼트 업무를 중단하라고 통보했다.”면서 “소속사는 지위를 악용해 멤버들이 원하지 않는 연예활동을 강요하고 인격을 모독했다.”고 주장했다. 이어 “소속사가 카라를 돈벌이 수단으로만 이용했다. 아무런 설명 없이 각종 무단 계약을 해 멤버들이 정신적인 고통을 겪었다. 멤버들의 좌절감이 큰 상태여서 소속 관계를 유지하는 것이 불가능하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이에 대해 DSP미디어 측은 “일부 멤버가 소속사에 불만을 가진 것은 맞지만 갑작스러운 언론 발표에 당황스럽다.”면서 “3명의 주장은 사실이 아니며 (계속 근거 없는 주장을 펼칠 경우) 법적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아이돌 그룹 멤버와 소속사와의 갈등은 슈퍼주니어의 한경, 동방신기의 김재중·박유천·김준수에 이어 세 번째다. 카라는 특히 국내는 물론 일본에서도 또 다른 걸 그룹 소녀시대와 함께 K-POP 열풍을 주도하고 있다는 점에서 사태 추이에 비상한 관심이 모아진다. 일단 카라의 국내외 활동에는 차질이 불가피해졌다. DSP미디어 측은 “박규리는 분쟁에서 빠진 멤버지만 제작진과 논의 끝에 라디오 프로그램 진행을 잠정 중단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한국 팬들은 물론 일본 팬들도 카라 해체 가능성에 대해 극도의 우려를 표시하고 있다. 김정은기자 kimje@seoul.co.kr
  • 카라 3인 ‘무단계약-수익 문제지적’ 공식입장 발표

    카라 3인 ‘무단계약-수익 문제지적’ 공식입장 발표

    전속계약해지 문제를 둘러싸고 걸그룹 카라의 멤버 3인(한승연 정니콜 강지영)과 소속사 DSP미디어 간의 갈등이 점차 심화되고 있다. 19일 오전 박규리를 제외하고 한승연 정니콜 강지영 구하라가 DSP미디어에 전속계약해지 통보를 했지만 당일 오후 소송에 참여하려던 구하라가 소속사에 잔류키로 결정했다. 이에 남은 멤버 세 명은 법무법인 랜드마크를 통해 다시 한 번 DSP 미디어가 멤버들에게 신뢰를 져버린 구체적인 상황을 밝혔다. ◆DSP미디어에 대한 카라 멤버 3인 측 2차 공식입장 <전문> 2010년 3월 DSP의 경영진의 교체 이후(이호연 대표 유고 이후) 전문성이 없는 경영진이 카라의 관리를 시작하면서 실질적인 연예 기획이 이뤄지지 못했고, 소속사와 멤버들과의 신뢰가 점점 약화되었다. 현재 디에스피 미디어의 대표이사는 이호연 대표의 부인로서 지금까지 연예기획ㆍ매니지먼트 일을 전혀 해보지 않았으며, 멤버들의 성장 가능성과 상황을 고려하지 않은 회사의 입장과 이익을 내세워옴으로써 멤버와의 신뢰관계를 구축하지 못하였다. 일본어 계약서가 일본 아티스트 등록 서류로 둔갑 해지통보를 한 멤버들의 법률상 대리인은 소속사 전속계약서를 일본아티스트 등록 서류라고 속여 서명하게 했다고 얘기했다. DSP는 “일본어로 된 ‘전속계약서’를 멤버의 부모들과 멤버들에게 ‘일본 아티스트 등록서류’라고 속여 일본 내 활동과 관련된 전속 계약인지 모른 채로 서명하게 했으며, 서명 이후 사본을 요구했으나 외부 유출이 안 된다며 거절하였다. 소속사가 정당한 권한 없이 일본의 각종 계약을 무단으로 행사 카라의 일본 활동을 책임지고 있는 DSP JAPAN의 대표이사는 현 소속사의 대표이사로 선임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일본에서의 매출금 중 일부를 DSP JAPAN의 수수료로 우선 공제한 후, 남은 금액을 기준으로 소속사와 카라가 배분하는 부당한 배분 방법을 임의로 정했다. 이는 결국 동일한 대표이사가 두개 회사 사이의 형식적 거래를 통해 매출의 일부 금액을 근거 없이 이중으로 공제하는 것으로 전속계약에 정해진 카라의 권리를 부당하게 침해하는 일이다. 현 소속사 대표이사와 그 가족이 경영진으로 있는 카라 멤버들 중 3인(규리, 하라, 지영)이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온라인 쇼핑몰인 카라야는 DSP미디어 대표이사가 쇼핑몰의 대표이사로 되어있으며, 그 가족이 경영진으로 포진하고 있어 멤버들을 이용하여 소속사의 이익만을 챙기고 있음을 여실히 드러내고 있다. 또한 카라야는 3명의 멤버에게 “베스트 퍼킨 파이브(BEST FUCKIN FIVE)”라고 쓰인 옷을 입혀 사진을 찍어 인터넷 쇼핑몰에 올려서 팬들로부터 거센 항의를 받는 등 문제를 야기시켰으며, 미성년자가 포함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멤버들의 명예와 자존감을 훼손시켰다. 이는 아티스트들의 이익이나 명예는 안중에도 없이 소속사의 이익만을 챙기는 무책임하기 이를 데 없는 행위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카라 계약해지… 네멤버 vs 박규리+DSP ‘4:1구도’

    카라 계약해지… 네멤버 vs 박규리+DSP ‘4:1구도’

    5인조 걸그룹 카라의 리더 박규리를 제외한 멤버 네 명(한승연ㆍ정니콜ㆍ구하라ㆍ강지영)이 현 소속사인 DSP미디어에 일방적인 전속계약 해지 통보를 했다. 네 멤버는 오늘(19일) 법정대리인 법무법인 랜드마크를 통해 “카라의 멤버 한승연ㆍ정니콜ㆍ 구하라ㆍ강지영이 현 소속사인 DSP에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했다”고 밝혔다. 랜드마크 측은 “소속사가 지위를 악용하여 멤버들이 원하지 않는 연예활동에 대한 무조건적인 강요와 인격모독, 멤버들에게 자세한 내용을 설명하지 않은 채 맺는 각종 무단 계약 등 이로 인해 멤버들이 겪는 정신적인 고통은 말로 표현할 수 없었다”며 “멤버들의 피나는 노력이 헛되게 되어 좌절감의 상태가 매우 심각해 더 이상 소속관계를 유지하는 것이 불가능 하다고 판단, 전속계약해지를 통보했다”고 주장했다. 반면 DSP미디어 측은 무방비 상태로 당혹감을 표하고 있다. 현재 소속사 측은 19일 오전 최대한 언론과의 통화를 자제하고 “공식입장을 표명하겠다”며 회의를 진행 중이다. 카라가 한일을 오가며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시점인 점을 고려해봤을 때, 멤버 네 명과 소속사 간의 불화는 해체 및 멤버 결별로 이어질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는 상황이라는 것이 대다수 가요 관계자들의 전언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
  • DSP미디어 “카라 3인, 일방적 계약해지”

    DSP미디어 “카라 3인, 일방적 계약해지”

    지난 18일 정니콜ㆍ한승연ㆍ 강지영ㆍ구하라 등 카라 멤버 4인의 일방적인 해지 통보에 대해 소속사 DSP미디어가 공식적인 입장을 밝혔다. 소속사인 DSP미디어는 “지난 18일 이들 4명의 법률대리인이라고 밝힌 ‘법무법인 랜드마크’로부터 일방적인 해지통보를 받았으나, 이들 중 구하라는 계약해지에 동의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또 소속사 측은 “수익배분과 관련해 그 비율과 시기에 상당한 오해가 있다.” 며 법률 대리인측 주장을 반박했다. -다음은 소속사의 발표 전문 이호연 대표가 지병으로 직접 경영을 못하게 된 것은 지난해 3월 중이고 카라는 그 후 5개월이 지난 8월께 일본에 진출해 성과를 거뒀는데 그 기간 동안 소속사는 카라의 일본 진출과 관련해 모든 기획과 지원을 철저히 준비했다. 또 (정니콜의 어머니와 그 대리인이 주장하는) 수익배분과 관련해 그 비율과 시기에 상당한 왜곡과 오해가 있었다. 수익배분은 오히려 카라에게 유리한 입장, 비용 등을 정산해 처리해 왔으며, 배분시기도 그들의 주장과는 달리 돈이 입금되는 즉시 구성원 모두에게 동시에 배분했다. 이와 함께 소속사의 지위를 악용해 이들이 원하지 않는 연예활동을 강요하고 인격을 모독했다고 주장하고 있으나, 이는 근거 없는 주장으로 그 동안 카라를 국내 일류 스타로 육성하고, 한류열풍의 주역으로 이끌기 위해 노력해 온 소속사의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하는 행위라고 할 수 있다. 사진=DSP미디어 서울신문 나우뉴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성형돌’ 황광희, 구하라에게 앞트임 권유 ‘들썩’

    ‘성형돌’ 황광희, 구하라에게 앞트임 권유 ‘들썩’

    ’성형돌’로 주목받고 있는 그룹 제국의아이들의 멤버 황광희가 카라 구하라에게 앞트임을 권해 화제다. 황광희는 오는 25일 방송되는 SBS 코미디쇼 ‘굿타임0230’ 속 코너 ‘좋은 남자 바쁜 남자’에 출연해 연인으로 호흡을 맞춘 구하라에게 성형외과를 소개시켜줬다. 나쁜 남자 역을 맡은 황광희는 한승연 구하라를 상대로 여자친구에게 무관심한 남자친구 연기를 선보였다. 또 문준영은 좋은 남자 역을 맡아 강지영 니콜의 로맨틱한 장면을 연출했다. 황광희와 구하라가 연인으로 등장한 ‘좋은 남자 나쁜 남자’는 제국의아이들의 문준영과 황광희, 카라가 함께 연인을 연기한 콩트 프로그램이다. ’좋은 남자 나쁜 남자’ 외에도 ‘애드리브 극장’에는 그룹 2AM 시크릿 등이 참여해 애드리브 연기 대결을 펼치기도 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뮤뱅 ‘음이탈’ 강지영 “창피해. 첫방이라 긴장”

    뮤뱅 ‘음이탈’ 강지영 “창피해. 첫방이라 긴장”

    걸그룹 카라 막내 강지영이 ‘점핑’(Jumping) 무대 중 범한 음이탈 실수가 화제에 오르자 이에 대한 입장을 전했다. 카라는 지난 10일 생방송된 KBS 2TV ‘뮤직뱅크’에서 ‘점핑’ 무대를 선보이던 중 강지영이 음이탈 현상을 보여 팬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이에 강지영은 당일 자신의 트위터에 “음이탈이라... 아고 창피해랏”이라며 “오늘 ‘점핑’ 컴백 이후로 첫 생방송이라서 긴장을 했나봐요...켁!! 다음에 더 잘하는 모습 보여 드릴께요 > ㅜ < ...;;”란 애교섞인 반응의 글을 게재했다. 한편 강지영은 음이탈 실수를 했지만 끝까지 점핑 무대를 멋지게 선보였다. 이날 카라는 국내 컴백 이후 처음으로 지상파 방송 차트 1위까지 하는 기염을 토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뮤직뱅크’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초고속 결혼 윤유선 “판사 남편 공략법은…”

    초고속 결혼 윤유선 “판사 남편 공략법은…”

    배우 윤유선이 판사 남편과의 초고속 결혼 스토리를 공개했다. 16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강심장’에 출연한 윤유선은 판사인 지금의 남편을 만나 결혼하기까지 불과 100일이 걸리지 않았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윤유선은 “평소 결혼을 빨리 하는 커플을 경멸해왔다며”며 “한평생 같이 살 사람을 4계절도 안 지내보고 결정할 수 있는지 이해가 안 갔다”고 밝혔다. 지인의 소개로 2001년 현직 판사를 소개받았다는 윤유선은 “당시 하희라 오연수 유호정 등 주변 친구들이 대부분 연예인 커플이라 나도 연예인 커플을 꿈꿨었다. 근엄할 것 같은 판사보다 강호동처럼 재미있는 남자를 좋아한다. 얼굴 보다는 유머감각을 본다”고 말했다. 이어 윤유선은 “처음 남편을 만났을 때 근엄할까봐 싫었다. 그런데 당시 남편이 한 달도 안 돼 결혼하자고 하면서 우리 집을 자기 집처럼 자연스럽게 드나들기 시작했다”며 “그렇게 프러포즈 받고 100일도 안 돼 결혼에 골인했다”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그렇게 지난 2001년 이성호 판사와 결혼한 윤유선은 슬하에 아들 딸 두 명의 자녀를 두고 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슈퍼스타K’ 존박 허각, 윤종신, 토니안, 윤유선, 카라(박규리 강지영), 정석원, 양세형, 정성호, 안진경 등이 출연해 저마다의 입담을 뽐냈다. 사진 = SBS ‘강심장’ 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오영경 기자 oh@seoulntn.com
  • 한승연 비율은 7.5등신?

    한승연 비율은 7.5등신?

    걸그룹 카라 한승연의 완벽에 가까운 7.5등신 신체 비율이 네티즌들사이에서 화제다. 최근 온라인 포털사이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신장 160cm에 7.5 등신 한승연! 비율 대박’이라는 제목으로 카라 한승연의 신체 비율을 측정한 사진이 게재돼 눈길을 끌고 있다. 이 작성자가 공개한 사진에 의하면 한승연의 머리 크기를 기준으로 따져 본 신체 사이즈는 7.5등신. 카라의 막내 강지영과 비교했을 때 5cm 이상 작은 키지만 비율만 따져봤을 때 모델 부럽지 않다는 것. 이 글의 작성자는 “걸그룹 멤버의 키로는 작은 편이기도 하고 한승연이 슈퍼동안에 체구도 작아서 더욱 더 작아보인다”며 “이런 저런 조건상 단신포스 줄줄 흐르는 한승연이 의외로 신체비율이 좋다는 사실”이라고 언급한 뒤 한승연의 신체비율 인증샷을 공개했다. 한편 이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키는 작지만 비율은 최고” “얼굴 정말 작다. 구하라와 함께 찍은 사진에서 대두로 만들더니” “다른 카라 멤버들도 기죽게 하는 미친 비율” “황금비율이다. 175센티 8등신 여자의 축소판” 등의 댓글을 남기며 한승연의 신체 비율에 칭찬과 부러움을 나타내고 있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서울신문NTN 오영경 기자 oh@seoulntn.com
  • 카라, 동물옷 코스프레…젖소지영-곰하라 변신

    카라, 동물옷 코스프레…젖소지영-곰하라 변신

    걸그룹 카라가 동물옷을 입고 젖소, 곰, 토끼, 여우, 원숭이로 변신했다. 구하라는 15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동물옷을 입고 찍은 카라의 단체사진을 공개했다. 각자 캐릭터에 어울리는 동물 캐릭터로 변신한 멤버들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사진속 구하라는 커다란 곰 옷을 입고 두 팔을 벌리고 있다. 그 곁에 선 팀 막내 강지영은 깜찍한 젖소로 변신해 익살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다. 이외에도 자칭 타칭 ‘여신’ 규리는 거대토끼로 한승연은 원숭이, 니콜은 붉은 여우옷을 입고 깜찍한 매력을 발산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젖소 지영 너무 귀엽다”, “지영이 젖소 빙의”, “재주넘는 곰하라”, “니콜은 여우가 딱이다”, “승연이는 원숭이인지 미어캣인지” 등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사진 = 구하라 트위터 서울신문NTN 전설기자legend@seoulntn.com
  • 강지영 “스트레스 풀 때 복싱이 최고” 거친매력 발산

    강지영 “스트레스 풀 때 복싱이 최고” 거친매력 발산

    걸그룹 카라 막내 강지영(16)이 복서로 변신해 거친 매력을 과시했다.지영은 6일 오전 자신의 미투데이에 “나는 가끔 스트레스 풀 때 운동하러가서 복싱한다. 취! 취!”라고 권투에서 잽을 날릴 때 하는 소리를 내며 “우리 트레이너선생님에게 퍽퍽퍽!! 여러분들은 다들 스트레스 풀 때 어떻게 하나”라고 팬들을 향한 질문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사진 속에 파란색 운동복을 입은 지영은 권투 글러브를 끼고 카메라를 향해 귀엽게 잽을 날리고 있다.그룹 내에서 막내인 지영은 평소 10대만의 깜찍한 모습을 보였지만 복서로 변신한 사진을 공개해 또 다른 매력을 드러냈다.복서 지영의 사진을 접한 팬들은 “아빠 글러브를 몰래 낀 아기같다. 너무 귀엽다”, “지영이 멋있다”, “헬스만 하는 줄 알았더니 막둥이가 복싱도 하는구나” 등의 즐거운 반응을 보였다.한편 카라는 지난달 29일 일본에서 발매한 베스트 앨범이 일주일 만에 5만 1천장의 판매고를 올렸다. 이 앨범은 일본 오리콘 주간 차트 2위를 차지하며 현지인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사진 = 강지영 트위터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류시원, 속도위반 결혼발표…9살 연하 무용학도▶ 이정현, 일상생활 사진서 여전한 동안미모 과시▶ ’여고생’ 윤다영, 168cm ‘역대 최단신’ 슈퍼모델 1위▶ 최홍만 눈물고백 "내 모든 것 걸어 그녀 되찾을 것"▶ 연기군, 절임배추 1년전 가격으로 선착순 한정 공급
  • 걸그룹 민낯 절정 멤버 누구? ‘투명하거나 밋밋하거나’

    걸그룹 민낯 절정 멤버 누구? ‘투명하거나 밋밋하거나’

    걸그룹 멤버들이 앞다퉈 민낯을 공개하고 나섰다. 무대 위 화려한 메이크업과 과감한 의상으로 대중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그녀들. 하지만 이젠 그 모든 걸 벗어버리고 청순한 소녀로 혹은 여성의 모습으로 팬들 앞에 나서고 있다. 미니홈피 트위터 미투데이를 이용해 네티즌들과 소통을 장을 마련하고 있는 스타들. 그중 아이돌 멤버들은 자신의 일상과 생각들을 사진과 짧은 글을 통해 만천하에 노출시키고 있다. 특히 이전에는 금기시(?)됐던 노메이크업 얼굴 공개에 부담감을 덜어내고, 솔직한 자신의 민낯(쌩얼)을 있는 그대로 당당하게 드러냈다. 하지만 다소 위험부담도 있다. 민낯이 예쁜 멤버들과 그렇지 않은 멤버들을 구분하기 때문. 더욱이 순위까지 매기는 잔혹한(?) 네티즌들도 등장했다. 민낯공개에 가장 특혜를 입은 멤버는 단연 다비치의 강민경. 우유보다 더 희고, 유리보다 더 맑은 투명피부를 지녔다는 평이다. 그녀의 셀카 실력 역시 외모를 빛나게 해주는데 한 몫 거들었다. 최근 멤버들 전원이 한꺼번에 민낯을 공개한 포미닛. 현재 고등학교 재학 중인 멤버들이 포함돼 있는 만큼 포미닛은 대체적으로 어리고 청순한 매력을 한껏 발산했다. 이들과 비슷한 또래인 카라 멤버 강지영 역시 화장기 없는 앳되고 순수한 얼굴로 남성팬들의 마음을 자극했다. 티아라 멤버 은정 지연 효민 역시 맨얼굴과 함께 평소 일상을 자연스럽게 사진 속에 녹여내 눈길을 잡았다. 반면 투애니원 멤버 씨엘과 민지의 민낯이 공개되자 강렬한 카리스마 없는 밋밋한 이미지로 팬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사진 = 각 멤버들 미니홈피, 트위터 미투데이, ‘2NE1 TV’ 화면캡처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슈퍼스타 K2 투표 마감…장재인 1위 ‘뒤집기’ 가능할까?▶ 선정성 논란 네이키드걸스…나이트클럽 출연요청 쇄도▶ 동남아 미확인 괴물…얼굴은 원숭이 몸통은 돼지 발견▶ 동방신기 3인 일본서 퇴출 배경 ‘다섯은 되고 셋은 안돼?’▶ [빌보드] ‘파격의 연속’..레이디가가 베스트공연 탑5
  • 강지영 “설리는 노른자, 나는 흰자” 애칭 공개

    강지영 “설리는 노른자, 나는 흰자” 애칭 공개

    카라 강지영이 절친인 에프엑스(f(x)) 설리의 깜찍한 애칭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강지영은 12일 오전 방송된 SBS 주말 예능프로그램 ‘하하몽쇼’에 출연, "설리는 노른자, 나는 흰자"라며 서로에게 붙인 깜찍한 애칭을 밝혔다.이날 깜짝 도우미로 출연한 강지영은 "친해지려면 애칭이 필요하다. 나와 설리는 노른자, 흰자가 애칭이다. 난 계란에서 흰자를 좋아하고 설리는 노른자를 좋아한다"고 말했다.이에 MC들은 "그럼 정용화는 린스, 조권은 샴푸 어떠냐"고 재치있게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정용화는 "설리는 ‘트리트먼트’ 하면 되겠다"고 덧붙여 출연진을 폭소케했다.한편 강지영은 이날 방송에서 "친해지려면 셀카도 찍어야한다"며 설리와 함께 깜찍한 포즈를 취하고 찍은 셀카를 공개하기도 했다.사진 = SBS ‘하하몽쇼’ 화면캡처서울신문NTN 뉴스팀ntn@seoulntn.com ▶ 미쓰에이 수지, 중학교 사진 대방출…"우월한 시절"▶ 조윤주-황동일, 공개 데이트…’파티컬 클럽 십이야’ 관람 ▶ 성인용 기저귀카페 폐쇄...착용샷에 사용기까지 ‘엽기’▶ ’동이’ 티벳궁녀, 이번엔 ‘황금물고기’ 발레리나 깜짝 변신▶ 최연소 현승희, 선곡 불리-무대울렁증…’슈퍼스타K2’ 안타까운 탈락▶ ’스타킹’ 출연 남현봉 사연 감동...꽃게잡이 폴포츠 탄생
  • [NTN포토] 카라 강지영 ‘백조처럼 우아하게’

    [NTN포토] 카라 강지영 ‘백조처럼 우아하게’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카라 강지영이 29일 오후 경기도 인천문학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인천한류콘서트2010’에서 멋진무대를 펼치고 있다.현성준 기자 인천(경기) gus@seoulntn.com
  • [NTN포토] 카라 강지영 ‘탄탄한 허벅지’

    [NTN포토] 카라 강지영 ‘탄탄한 허벅지’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카라 강지영이 29일 오후 경기도 인천문학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인천한류콘서트2010’에서 무대에 오르고 있다.현성준 기자 인천(경기) gus@seoulntn.com
  • 설리, ‘깜찍+발랄’ 매력으로 ‘포켓걸’ 1위 차지

    설리, ‘깜찍+발랄’ 매력으로 ‘포켓걸’ 1위 차지

    걸그룹 에프엑스(f(x)) 멤버 설리가 걸그룹 막내 중 주머니 속에 넣고 다니고 싶을 정도로 가장 귀엽고 사랑스러운 소녀 ‘포켓걸’로 선정됐다.10cm 소녀 아리에티의 모험을 그린 판타지 애니메이션 ‘마루 밑 아리에티’는 16일부터 23일까지 포털사이트 네이트에서 ‘아리에티처럼 주머니에 넣고 다니고 싶은 여자 아이돌’이라는 타이틀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설리 외에 걸그룹들의 막내 카라 멤버 강지영, 티아라 멤버 지연, 소녀시대 멤버 서현을 포함한 설문조사 결과, 설리가 전체 39%의 지지를 얻어 압도적으로 1위를 차지했다.설리는 특유의 귀여운 눈웃음과 하얀 피부, 깜찍한 얼굴로 많은 남성팬들을 보유하고 있다. 최근에는 배우 공유와 함께한 핸드폰 CF를 통해 성숙한 매력도 과시해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기도 했다.2위에는 인형같은 외모를 지니고 있는 지연이 30%의 지지를 얻어 이름을 올렸다. 이어 강지영이 3위, 서현이 4위에 랭크됐다.한편 애니메이션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하울의 움직이는 성’을 제작한 지브리 스튜디오의 ‘마루 밑 아리에티’는 다음달 9일에 개봉해 국내 애니메이션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사진 = SM, 영화인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박명수, 소녀시대 뺨치는 팔다리 ‘극세사지’ 노출 폭소▶ 빽가, ‘절친’ 비와 여행? or 촬영?…“연예인 포스”▶ 정우성-수애 ‘아테나’ 뮤직비디오 농염 키스신 화제▶ 아나운서 커플 탄생…KBS 이지애-MBC 김정근 ‘10월 결혼’▶ 개그맨 성민, 28일 결혼…3살 연상 미모의 피앙세
  • [NTN포토] ‘사이좋은 강지영·정진운, 질투하는 효민’

    [NTN포토] ‘사이좋은 강지영·정진운, 질투하는 효민’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강지영과 정진운이 20일 오후 서울 잠실동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브랜뉴 콘서트’에서 멋진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세 커플의 사랑이 가득한 무대’

    [NTN포토] ‘세 커플의 사랑이 가득한 무대’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양요섭, 효민, 강지영, 정진운, 조권, 가인이 20일 오후 서울 잠실동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브랜뉴 콘서트’에서 멋진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강지영·한승연, ‘귀여운 댄스’

    [NTN포토] 강지영·한승연, ‘귀여운 댄스’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그룹 카라의 강지영과 한승연이 20일 오후 서울 잠실동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브랜뉴 콘서트’에서 멋진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강지영·정진운, ‘부끄러워요~’

    [NTN포토] 강지영·정진운, ‘부끄러워요~’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강지영과 정진운이 20일 오후 서울 잠실동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브랜뉴 콘서트’에서 멋진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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