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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로 한 발짝… 장애인 자립 돕는 강동

    사회로 한 발짝… 장애인 자립 돕는 강동

    2022년까지 구립 장애인 복지관 건설 발달장애인 직업 센터도 하반기 설립서울 강동구가 장애과 비장애의 경계를 허무는 체계적인 장애인 정책으로 주목받고 있다. 구는 20일 제39회 장애인의날을 맞아 ‘장애인 한마당 큰잔치’를 열며 한 단계 더 진화한 ‘장애 장벽 없는 도시’로의 도약을 알린다. 지역의 장애인 단체와 시설장들이 추진협의회를 구성해 민관 협력으로 열리는 이번 행사에서는 장애인과 가족, 복지 종사자, 주민 등 500여명이 참석해 장애인의날의 의미를 되새긴다. 장애인 복지에 힘써 온 유공자들에게 표창장과 감사장도 전달한다. 구는 지난 17일 구청 직원들을 대상으로 장애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장애의 어려움을 체험해 보는 교육도 진행했다. 직원들은 보도에 설치된 턱과 보도블록 등 이동에 불편을 주는 요소들을 파악하고 문제를 해결할 예정이다. 강동의 민선 7기 장애인 정책은 장애인들의 현실적인 수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는 형태로 발전해 나갈 예정이다. 사업비 219억원을 들여 2022년 천호동에 지하 2층~지상 5층, 연면적 3500㎡ 규모로 지을 구립 장애인복지관이 대표적이다. 구는 복지관을 통해 장애인들에게 재활스포츠, 사회 참여 등을 지원하고 장애 인식 개선 사업을 펴 나간다. 발달장애인들에게 현장 중심의 직업 훈련 기회를 제공하는 커리어플러스센터도 하반기에 새로 설립한다. 직업 재활 시설로의 취업이 아니라 각자의 특성과 관심사에 맞는 민간 사업체에 배치해 직업 훈련과 일자리 찾기를 돕는다. 회사에서 같이 근무하면서 업무를 가르쳐 주는 ‘잡코치’도 채용해 일터에서 실질적인 길잡이 역할을 해 준다. 장애인 가족들의 누적된 스트레스와 피로 등에 대응하고 이들의 사회적·심리적 어려움을 덜어 줄 가족지원센터도 강일동에 마련된다. 발달장애인들을 위한 평생교육·체육 프로그램도 적극적으로 확대한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우리 구에는 1만 7000여명의 장애인 주민들이 거주한다”며 “이들에게 체육 시설, 문화 공간 등의 혜택을 제공하는 데 그치지 않고, 지역사회의 당당한 일원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일자리 확충 등 실질적으로 도움을 줄 방안을 찾겠다”고 말했다. 정서린 기자 rin@seoul.co.kr
  • 강동구에 화물·버스기사들의 쉼터 생긴다

    강동구에 화물·버스기사들의 쉼터 생긴다

    체력단련실·사우나·북카페 등 공간 조성강동구가 서울 25개 자치구 중 처음으로 운수종사자 복지를 위한 쉼터인 ‘강동교통문화복지센터’를 세운다고 27일 밝혔다. 강일동 공영주차장(아리수로 91길 54) 부지에 92억원을 들여 지하 1층~지상 3층(연면적 2600㎡) 규모로 올해 말 착공, 2021년 12월 마무리한다. 강동구에는 운수종사자 8320명(택시 기사 5548명, 화물 기사 1887명, 버스 기사 885명)이 일하고 있다. 강일·상일·고덕동 재건축 마무리 땐 거주민 15만여명을 위한 복합문화공간도 절실할 것으로 보인다. 이에 따라 센터는 장거리 운행에 지친 운수 종사자들의 건강을 돌볼 시설을 두루 갖춘다. 지하 1층에 주차장, 지상 1층엔 사무실, 2층엔 체력 단련실과 사우나 시설이 들어선다. 3층엔 지역 커뮤니티실, 북카페, 회의실, 교육장 등이 자리해 자기 계발과 이웃끼리 소통을 위한 지역공동체 활성화 공간으로 쓰인다. 센터 건립을 공약으로 걸었던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열악한 근무 환경으로 휴식 공간조차 없었던 운수종사자들의 처우를 개선해 교통 서비스 수준도 끌어올리고 안전한 교통도시 강동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정서린 기자 rin@seoul.co.kr
  • 서울 강동구 아파트에서 불…70대 숨진 채 발견

    서울 강동구 아파트에서 불…70대 숨진 채 발견

    21일 오전 1시 32분쯤 서울 강동구 강일동 12층짜리 아파트 1층에서 불이 나 집 안에 있던 박모(77)씨가 숨졌다. 이 불로 아파트 주민 50여명이 대피했고 이 가운데 17명이 연기를 흡입하고 병원에 이송됐다. 불은 170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불이 난 지 1시간 만인 오전 2시 30분쯤 완전히 잡혔다. 숨진 박씨는 불이 난 집 안에서 숨진 채 발견된 것으로 확인됐다. 소방 당국은 “22일 유관기관과 합동 감식을 통해 정확한 화재 원인을 파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정현용 기자 junghy77@seoul.co.kr
  • [현장 행정] 강동이 새겨 줄 ‘인생2막 명함’…내년 어르신 일자리 90억 지원

    [현장 행정] 강동이 새겨 줄 ‘인생2막 명함’…내년 어르신 일자리 90억 지원

    “일하고 싶은 분 일자리 드리는 게 복지” 시장형 사업장 ‘시니어 목공방’ 찾아 격려 내년 3월엔 식용 곤충 사업 등 운영 확대“현재 강동의 어르신 인구는 전체의 13.6%, 내년이면 재건축 아파트 입주 등으로 14%를 넘어섭니다. 일할 수 있고, 일하고 싶은 어르신들께 일자리를 만들어 드리는 게 가장 큰 ‘복지’ 아니겠어요. 내년에는 90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3150여명의 어르신들께 일자리를 마련해 드리겠습니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이 어르신 일자리 창출을 위한 구상을 밝혔다. 지난 11일 서울 강동구 둔촌동 구립 선린경로당 2층에 문을 연 ‘강동시니어 목공방’에서다. ‘강동시니어 목공방’ 자체가 어르신들에게 일자리와 제2의 인생을 선사하는 장소인 만큼 이날 모인 어르신 30여명은 이 구청장 말에 남다른 감회에 젖었다. 은퇴한 지 10년 만에 목공방에서 ‘제2의 일자리’를 찾게 된 신동호(74)씨는 “목공 작업을 처음 해봐 아직 서툴긴 하지만 내가 손수 만든 제품을 사람들에게 선보이고 판매해 소득도 얻을 수 있다니 오랜만에 성취감을 맛볼 수 있어 기쁘다”고 했다. 들어서자마자 그윽한 나무 냄새가 물씬 풍기는 강동시니어 목공방은 구에서 강동시니어 어르신 일자리 상담카페에 이어 두 번째로 선보인 ‘시장형 사업장’이다. 78.14㎡의 규모에 작업대, 목공 선반, 톱, 레이저 각인기 등 전문적인 작업 시설과 공구를 두루 갖춘 공방에 고용된 10명의 어르신들은 매달 18만원(월 8회, 하루 3시간 근무)씩을 받으며 목공 작업에 나선다. 쌈짓돈이지만 주방용 도마, 명함집, 나무 볼펜 등 직접 만든 제품이 팔리면 수익금도 얻을 수 있다. 현재 목공방에 참여하는 어르신은 10명, 내년부터는 30명으로 규모를 키운다. 이 구청장은 “목공방뿐 아니라 내년 3월에는 강동구 강일동 가래여울마을 인근에 식용 곤충 사육 사업과 곤충 전시장 운영 사업을 병행하며 70명의 일자리를 추가로 만들어낼 것”이라며 “하반기에는 어르신 일자리 상담카페 2호점도 천호동에 새로 문을 열어 24명의 어르신들이 일하실 수 있게 하겠다”고 새 사업을 소개했다. 구가 내년 어르신 일자리 사업에 투입하는 예산은 90억원으로 올해(64억원)보다 40% 이상 대폭 증액됐다. 이 구청장은 “구정 활동을 하며 어르신들을 만나뵈면 ‘일할 수 있다는 게 가장 큰 행복’이라고 말씀하신다”며 “앞으로 우리 사회의 고령화 속도가 더 빨라지는 만큼 어르신들의 활기찬 노후와 사회 참여를 북돋우기 위해 창의적이고 다양한 일자리를 더욱 많이 창출하겠다”고 강조했다. 정서린 기자 rin@seoul.co.kr
  • 서울 시내에 전기버스 도입, 연내 3개 노선 29대로 확대

    서울 시내에 전기버스 도입, 연내 3개 노선 29대로 확대

    서울 시내버스에 처음으로 전기버스가 도입됐다. 서울시는 15일부터 시내버스 1711번 노선 차량을 전기버스로 바꿔 운행한다고 밝혔다. 2010년부터 2016년 말까지 남산을 오르내리는 순환버스가 전기차로 운행됐으나 시내버스 노선에 전기차가 도입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1711번은 국민대학교, 평창동, 경복궁역, 시청, 서울역, 용산, 공덕역을 오가는 노선이다. 시는 이날 전기버스 1대를 우선 투입한 후 오는 20일까지 9대를 차례로 도입한다. 아울러 강동구 강일동~잠실역~수서역을 오가는 3413번 노선에 10대, 양천 공영차고지~영등포~서울대 구간 6514번 노선에 10대 등 모두 29대의 전기버스가 도입될 예정이다. 전기버스는 기존의 시내버스 외관 디자인을 유지하면서 버스 위쪽에 하얀 띠를 둘러 전기버스임을 표시한다. 전기버스는 주행시 대기 오염물질이 발생하지 않아 CNG(천연가스) 버스보다 더 친환경적인 교통수단으로 평가된다. 시는 2025년까지 오염물질 없는 친환경 시내버스를 3000대 규모로 확대할 계획이다. 홍인기 기자 ikik@seoul.co.kr
  • [현장 행정] ‘사람 숲’ 가꾸는 강동구청장

    [현장 행정] ‘사람 숲’ 가꾸는 강동구청장

    지난 7일 서울 강동구청 잔디마당 앞 무대. 이정훈 강동구청장이 마을 활동가 30여명과 어울려 흥겹게 음악에 맞춰 율동을 하다 들고 있던 흰 종이판을 뒤집었다. 색색의 개성 넘치는 그림과 함께 문장 하나가 선명하게 모습을 드러냈다. “우리가 마을이다. 사람 숲에서 놀자.”이는 이 구청장이 구정을 펴며 ‘금과옥조’처럼 새기는 문구다. 이날 강동구청은 마을 공동체 사업지기와 마을 활동가, 주민 200여명을 구청 앞마당에 초청해 마을 활동가 대회를 열었다. 지난 5년간 마을 공동체 사업을 이끌어 온 주민들이 주인이 되는 축제였다. 18개 부스를 일일이 돌며 살갑게 주민들과 손을 맞잡은 이 구청장은 ‘마을 공동체가 왜 생겨났을까’란 화두를 던지며 행사를 열었다. “우리나라는 세계 경제 규모 12위로 지금껏 압축적인 경제 성장을 이뤘습니다. 하지만 ‘나’도 잃고, ‘이웃’도 잃는 등 많은 걸 잃었습니다. 그래서 더 행복할 수 있는 길이 무엇인지 고민하는 과정에서 함께 정을 나눌 이웃, 이웃들이 어우러지는 마을 공동체를 가꾸려 노력한 것이죠.” 강동구는 마을 공동체 사업에 활기를 불어넣는 데 정성을 다하고 있다. 2012년부터 마을 만들기를 위한 조직 구성, 조례 제정, 마을 활동가 양성 등의 사업을 추진해 왔다. 최근 마을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로 ‘서울시 마을상’을 받은 ‘웃음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도 강동구에서 시작됐다. 강동구는 올해만 92개 마을 공동체 사업을 선정해 1억 9300만원의 예산을 지원했다. 이 구청장은 그 이유로 ‘지역 내 소득 격차’를 꼽았다. “강동구는 중산층 지역과 저소득층 지역 간 교류가 단절돼 있어요. 이 때문에 주민들이 서로 삶을 지지해 줄 수 있도록 마을 공동체 사업을 선도적으로 펴 나가려 합니다. 내년에는 주민들의 삶이 더 풍요해질 겁니다. 함께 모여 소통하고 공감할 수 있는 공유 공간들을 권역별로 퍼뜨릴 생각이거든요.” 그는 임기 내 주요 거점 5곳(길동, 강일동, 암사동 등)에 주민 커뮤니티 공간인 ‘마을 활력소’를 세울 예정이다. 다음달 초엔 성내동에, 내년에는 천호동에 마을 활력소가 들어선다. 지난해 세운 마을 공동체 지원센터에 이어 더욱 견고하게 마을 만들기의 뿌리를 내리는 셈이다. 이 구청장은 “다채로운 마을 공동체 활동에서 나눔, 공유의 가치란 씨앗이 뿌려지면서 일자리 창출 등 사회적 경제 활성화도 이뤄질 수 있다고 기대한다”며 “강동구를 마을 공동체의 파라다이스로 만들고자 노력할 것”이라고 힘줘 말했다. 정서린 기자 rin@seoul.co.kr
  • 자연 속 동심 꽃피는‘동동이 놀이터’

    자연 속 동심 꽃피는‘동동이 놀이터’

    어린이회관 체험형 자연놀이터 마련 곳곳 친환경 소재·안전 시설물 설치 영상·모형 통해 사계절 체험·모험 즐겨 “얘들아, 여기 어때, 재밌어?” 지난 21일 서울 강동구 어린이회관 내 ‘동동이 자연놀이터’. 이정훈 강동구청장이 자연 놀이체험관으로 꾸며진 놀이터를 마음껏 뛰어다니는 아이들을 향해 묻자 “네! 최고예요!”라는 답이 돌아왔다. 아이들은 잣 알맹이 모양을 본떠 만든 의자 안에 옹기종기 모여 앉아 이 구청장과 청설모 인형을 갖고 놀기도 했다. 의자 안에서는 귀뚜라미 우는 소리가 흘러나와 가을 분위기를 느끼게 했다. 산불이 난 화면에 작은 모래주머니를 던지면 물방울 모양과 함께 불이 사그라지는 ‘체험형’ 장소도 아이들에게 인기였다. 이 구청장은 “동동이 자연놀이터는 유아들의 흥미 발달을 고려해서 설계했다. 앞으로 지역 내에 추가 설치할 예정이고, 아이들의 인기 공간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아동친화도시’ 강동구가 놀이 시설 확충 등 아이들을 위한 환경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지난해 3월 구는 유니세프로부터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받았다. 아동친화도시란 18세 미만 모든 아동이 살기 좋은 도시로 유엔아동권리협약의 4대 기본권(생존, 발달, 보호, 참여)을 실천하고 정책과 예산편성 등에서 아동의 권리를 반영하는 지역사회를 말한다. 지난 7일 문을 연 동동이 자연놀이터에도 아동을 생각하는 구의 마음이 담겼다. 영유아 전용 놀이체험관이라는 자연놀이터의 특성을 고려해 자연친화적 소재를 사용한 게 대표적이다. 구는 시설물 모서리 처리나 벽면·기둥 충격완화 보호대 및 안전 울타리 설치 등에도 신경 썼다. 아이들은 영상·모형 시설 등 전시 매체를 활용해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 변화에 따른 자연을 느끼며 곤충 탐험, 낚시, 오두막, 돛단배, 동굴 탐험 등 다양한 모험을 즐길 수 있다. 양영아 어린이회관 관장은 “개관한 지 2주 만에 4000여명이 자연놀이터를 다녀갔다”면서 “학부모, 전문가의 의견을 듣고 지역 특성을 고려해 자연을 많이 강조했다. 아이들이 언제든 자연을 느꼈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말했다. 앞으로 구는 강일동, 천호동에도 놀이 공간을 마련할 예정이다. 강일동은 내년 12월 개소를 목표로 한다. 천호동은 계획의 큰 틀만 확정된 상태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전국 최초 영유아 전용 기관인 어린이회관에 새롭게 놀이터가 문을 열었다. 이곳을 모범으로 삼아서 아이들의 성장과 발달을 도울 수 있는 아동 시설을 차츰 늘리고 아동친화도시에 걸맞은 구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범수 기자 bulse46@seoul.co.kr
  • 강동 ‘강일동 안녕 기원’ 산치성제 개최

    서울 강동구가 13일 오후 6시 강일동 벌말근린공원 갈산 중턱 제단에서 400년 전통을 뽐내는 산치성제를 연다고 12일 밝혔다. 산치성제는 매년 음력 7월 1~3일 중 길일을 택해, 마을을 수호하는 산신에게 마을의 안녕과 풍요를 기원하기 위해 지내던 전통 민간 제례다. 2013년부터 서울시 자치구 지역 특성 문화 사업에 선정, 보조금 250만원을 지원받고 있다. 임진왜란 때 충남 예산 현감이었던 심희원 선생이 호랑이 등에 업혀 강일동 벌말지역으로 무사히 피란을 오게 되면서 호랑이를 산신으로 모시는 제를 지내기 시작했다고 전해진다. 구 관계자는 “2000년대 강일동 일대 대규모 아파트 단지가 들어서면서 위기가 찾아왔지만, 주민들이 산치성제를 마을공동체 사업으로 부활시켜 2010년부터 성심껏 제를 지내오고 있다”고 말했다. 윤수경 기자 yoon@seoul.co.kr
  • [현장 행정] 신뢰 쌓는 소통…‘新信당부’드립니다

    [현장 행정] 신뢰 쌓는 소통…‘新信당부’드립니다

    강일동 주민센터서 취임 첫 대화 노인돌봄 등 복지 정책 제언 ‘봇물’ 작은 약속부터 실천하는 모습 훈훈 간담회 뒤 독거노인 가정 방문도“평소 불편사항을 신신당부해 주시면 여러분과 새롭게 믿음을 쌓는 기회가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지난 16일 서울 강동구 강일동 주민센터. 이정훈 강동구청장이 ‘현장 톡톡(Talk Talk), 열린 간담회’에 참석해 행사 프로그램 중 하나인 ‘신(新)신(信)당부’의 이름을 빌려 재치를 섞어 말했다. 구는 ‘거듭 부탁한다’는 신신당부의 원래 뜻에 ‘새로운 소통을 통해 신뢰를 쌓는다’는 의미를 더했다. 주민 대표로 뽑힌 30여명은 처음엔 불편사항을 말하는 데 주저했지만 금세 마이크를 잡고 평소 생각했던 바를 풀어냈다. 강동구가 이처럼 주민과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민선 7기 구청장 취임 이후 첫 번째 자리다. 동장의 강일동 업무보고, 구청장 모두 발언, 신신당부가 순차적으로 이뤄졌다. 이 구청장은 모두 발언에서 “시의원 8년간 현장을 다니며 적극 소통했다. 작은 약속부터 실천하는 구청장이 되겠다. 일이 더디게 진행되더라도 조금만 기다려 주시면 약속을 지키겠다. 오늘 말씀해 주시는 것 잘 메모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주민들은 시설개선, 환경정비, 노인돌봄 등 다양한 의견을 내놨다. 황미영 강동구 통장협의회 총무는 “저와 연을 맺고 있는 독거노인이 있는데 말을 크게 해야 겨우 들릴 정도로 귀가 잘 안 들린다. 하루하루 그분 삶의 질이 떨어지는데 제가 잠깐 방문하는 걸로는 해결되지 않는다”면서 “노인 복지를 확대해 치료받을 수 있는 정책이 있으면 좋겠다”고 제언했다. 이 밖에도 주민들은 ▲가래여울마을 사랑방 조성 ▲꽃길 조성 및 산책로 재포장 공사 ▲버스 정류장 비가림막 설치 등을 요청했다. 이 구청장은 간담회 직후 강일동에 40년째 거주 중인 독거노인 박모(85·여)씨 집도 방문했다. 구는 2008년부터 줄곧 박씨를 돌보고 있다. 이 구청장이 위로의 말을 건네자 박씨는 “(관에서) 보살펴 줘서 계속 살아 나갈 힘이 생긴다”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 다음 간담회는 폭염 탓에 8월로 미뤄졌다. 구는 원래 오는 26일까지 17개 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간담회를 진행할 예정이었다. 하지만 이 구청장은 간담회 참여 인원들이 대부분 노인이라는 점을 고려해 일정 연기를 지시했다. 이 구청장은 “간담회를 노인들의 건강을 고려해 잠시 연기했지만 조만간 재개해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에 귀를 기울이고 적극적으로 정책에 반영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이범수 기자 bulse46@seoul.co.kr
  • 양준욱 서울시의회 의장, 지하철 9호선 4단계 강일동 후보노선 관련 간담회 개최

    양준욱 서울시의회 의장, 지하철 9호선 4단계 강일동 후보노선 관련 간담회 개최

    지난 달 지하철 9호선 4단계 연장노선에 대한 예비타당성조사가 통과됨에 따라 강동구 보훈병원에서 고덕샘터공원까지의 구간에 생태공원 사거리역, 한영고역, 고덕역, 샘터공원역 4개역이 새로 신설될 예정이다. 양준욱 서울시의회 의장은 6월 29일 화요일 오전, 서울시의회 의장접견실에서 서울시 도시교통본부장, 서울연구원장, 강동구9호선유치추진위원회 위원장 및 임원들과 함께 간담회 자리를 마련하고, 지하철 9호선 4단계 연장노선의 조속한 착공과 강일동 후보노선의 확정노선 반영을 강력히 촉구했다. 양 의장은 이 자리에서 “강동 지역주민들의 숙원과제였던 지하철 9호선 4단계 연장 사업 추진을 위해 지역주민들 모두가 함께 힘을 모았기에 지난달 예비타당성 조사가 통과될 수 있었다”며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는 주민 모두의 힘으로 함께 이루어낸 값진 성과”라고 우선 축하의 말을 전했다. 덧붙여 “그러나 이제 시작에 불과하다. 앞으로도 기본 계획수립 및 실시설계 등 차질 없는 후속절차 이행으로 조속한 착공에 총력을 기울여야 한다”며 지하철 9호선 연장을 총괄하는 서울시 관계자들에게 당부했다. 또한 “강일동까지 후보노선의 확정노선 반영도 반드시 이뤄져야 할 사안”이라면서 “강동구9호선유치추진위원회와 지역주민들은 강일동 후보노선이 8월 발표 예정인 ‘제2차 서울시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에 확정노선으로 고시되길 간절히 염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당해 용역을 수행하고 있는 서울연구원장 등 서울시 관계자들에게 하남시 일대의 추가 개발계획 등을 재검토하여 공급수요를 높이고, 지하철 역사 출구 및 규모를 축소하여서라도 공사비를 대폭 절감하는 방안을 마련할 것을 적극 주문했다. 혹시라도 공사비 절감 방안 등이 제대로 마련되지 않아 8월 고시 발표 시에 확정반영이 여의치 않을 경우, 용역기간을 연장해서라도 확정반영 방법을 강구해달라는 부탁도 덧붙였다. 또한 강일동 구간이 경기도 하남시와 연계되는 광역철도망인 만큼, 우선은 ‘제2차 서울시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에 확정반영하고 추후 경기도와 협의하여 사업비 절감을 모색하는 등 다각적인 해결방안을 염두에 둘 것을 당부했다. 양준욱 의장은 9호선 4단계 연장과 관련하여 그동안 사안 해결에 혼신의 힘을 기울여왔다. 9호선 4단계 조속추진을 강동구의 가장 시급한 현안 사업으로 판단하여, 박원순 시장과 단독면담은 물론 사업을 총괄하고 있는 고홍석 도시교통본부장 등을 여러 차례 직접 만나 빠른 민원 해결을 촉구한 바 있다. 특히 그동안 강동구9호선유치추진위원회와 서울시 관련 부서 간 단 한 번의 면담조차 없었던 상황을 확인하고, 양측 간 만남을 주선하여 궁금한 사항을 직접 문의할 수 있는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도 했다. 또한 그간 예비타당성 조사 발표가 늦어진 것은 B/C(비용 대비 편익) 분석에서 과도한 사업비용이 계속 문제가 되었기 때문인데, 양 의장은 공사비를 줄여서라도 사업을 통과시켜야 한다는 판단 아래 공사비 절감방안 마련을 서울시에 여러 차례 강력히 촉구했다. 이에 작년 11월 20일에 1차로 610억원 공사비 절감방안을 마련하고, 올해 3월 15일에 2차로 337억원 공사비 절감방안을 마련하였으며, 이를 바탕으로 기재부가 조속한 시일 내에 예비타당성조사 검토를 매듭지을 수 있도록 서울시 관계자들과 함께 협의하여 촉구를 이어왔다. 양준욱 의장은 “5선의 의정활동을 통해 지역주민들의 어려움을 누구보다 깊이 공감하고 있다”며 “강동구 최대 현안인 지하철 9호선 4단계 연장사업이 앞으로도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끝까지 책임을 다하는 신의의 정치를 펼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강일동까지의 후보노선도 금년 8월에 발표 예정인 서울시 도시철도망구축계획에 반드시 확정반영 될 수 있도록 가능한 모든 수단을 동원하여 지역주민의 기대에 부응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과 지역주민 생활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강동구 지하철 9호선 연장 가속도

    3.8㎞ 구간에 역 4곳 신설 개통 시 강남권 진입 30분 지하철 9호선 4단계 연장사업이 기획재정부의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했다. 9호선 4단계는 오는 10월 말 개통을 앞둔 둔촌동 중앙보훈병원역에서 길동생태공원, 한영고등학교, 고덕역을 경유해 강일동 샘터공원까지 3.8㎞의 구간에 역 4곳을 건설하는 사업이다. 강동구 관계자는 “개통 시 서울 동쪽 끝에 있는 강동구에서 강남권으로의 진입이 30분 내에 가능해지기 때문에 4단계 연장사업은 강동구민들의 숙원사업으로 손꼽혀 왔다”면서 “정부사업으로 본격 추진되기 전 사업의 경제성·정책성 등을 검토하는 과정인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함에 따라 9호선 4단계 사업에 가속도가 붙을 것”이라고 28일 전망했다. 지하철 9호선 연장은 2011년 정부가 강동구민에게 이미 약속한 사항이다. 당시 국토해양부에서 보금자리주택 후보지로 발표한 4곳 중 3곳이 강동구에 포함돼 지역 주민들의 반발이 컸다. 구는 무주택 서민의 주거안정을 위한 정부정책에 적극 협력함과 동시에 ‘3개 지구를 1개 지구로 통합 추진’, ‘지하철 9호선 연장’ 등의 정책 대안을 제시했다. 이를 국토부가 전면적으로 수용하면서 구는 사업의 본격적인 추진을 위해 필요한 예비타당성 조사에 최선을 다해 왔다. 이해식 강동구청장은 “구는 그동안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 시 바로 기본계획에 들어갈 수 있도록 예산을 미리 편성하는 등 만반의 준비를 갖췄다. 앞으로 지하철 9호선 4단계 연장 사업의 조기 착공과 함께 강일동 추가 연장에 총력을 기울여 고덕강일 지역 주민의 교통 불편 해소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범수 기자 bulse46@seoul.co.kr
  • 양준욱 서울시의회 의장, 지하철 9호선 4단계 연장 조속추진 위한 적극 노력 결실 맺어

    지하철 9호선 4단계 연장노선에 대한 예비타당성조사가 통과됐다. 기획재정부는 사업시행부처인 국토교통부에 조사 통과 사실을 25일 통보했다. 이로써 강동구 보훈병원에서 고덕샘터공원까지의 구간에 생태공원 사거리역, 한영고역, 고덕역, 샘터공원역 4개역이 새로 신설될 예정이다. 양준욱 서울시의회 의장은 그동안 강동 지역주민들의 숙원과제였던 지하철 9호선 4단계 조속추진과 관련해 서울시 관련부서 협조요청, 연석회의 마련, 비용절감방안 마련 등 사안 해결에 혼신의 힘을 기울여왔다. 9호선 4단계 조속추진을 강동구의 가장 시급한 현안 사업으로 판단하여, 지난해 서울시의회 마지막 회기(서울시 2018년도 예산안 심의 및 확정안건 등) 개회에 앞선 10월 31일에는 박원순 시장과 단독면담을 통해 지역주민의 민원을 전달하고 빠른 해결을 촉구한 바 있다. 또한 지하철 9호선 연장을 총괄하고 있는 고홍석 도시교통본부장을 만나 박원순 시장과의 면담 내용을 전하고 해당 부서에서 적극적으로 추진할 것을 주문한 바 있다. 특히 그동안 강동구 9호선 유치추진위원회와 서울시 관련 부서 간 단 한 번의 면담조차 없었던 상황을 확인하고, 양측 간 만남을 주선하여 궁금한 사항을 직접 문의할 수 있는 소통의 장을 마련하였다. 이후에도 행정 제 1·2부시장에게 협조를 요청하고, 강동구청과 서울시의 실무공무원들을 참석시킨 연석회의 등을 수차례 진행하면서 조속한 추진을 위한 물밑 작업에 최선을 다했다. 지금까지 예비타당성 조사 발표가 늦어진 것은 B/C(비용 대비 편익) 분석에서 과도한 사업비용이 계속 문제가 되었기 때문인데, 양준욱 의장은 공사비를 줄여서라도 사업을 통과시켜야 한다는 판단 아래 공사비 절감방안 마련에 집중할 것을 서울시에 촉구했다. 이에, 작년 11월 20일에 1차로 610억원 공사비 절감방안을 마련하고, 올해 3월 15일에 2차로 337억원 공사비 절감방안을 마련하였으며, 이를 바탕으로 기재부가 조속한 시일 내에 예비타당성조사 검토를 매듭지을 수 있도록 서울시 관계자들과 함께 협의하여 촉구를 이어왔다. 양준욱 의장은 “예비타당성 조사 발표가 늦어짐에 따라 지역주민들이 겪었던 상실감에 대해 그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며 “예상보다 늦어졌지만 이제라도 지역주민들의 불안을 해소하게 되어 무척 기쁘다”고 밝혔다. 또한 “이 모든 것이 지역주민들 모두가 함께 힘을 모아주셨기 때문에 이루어낼 수 있었던 값진 성과”라며 축하와 감사를 전했다. 아울러 양 의장은 “강일동까지의 후보노선도 금년 8월에 발표 예정인 서울시 도시철도망구축계획에 반드시 확정반영 될 수 있도록 공사비 절감방안 마련 및 사업타당성 재검토 촉구 등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정훈 서울시의원 9호선 4단계 연장 촉구 간담회 참석

    이정훈 서울시의원 9호선 4단계 연장 촉구 간담회 참석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이정훈 의원(더불어민주당, 강동1)은 12일 오후 3시부터 박원순 서울시장과 9호선 4단계 및 강일동 노선 연장 촉구 간담회를 강동구 진선미 국회의원, 이해식 구청장, 강일동 주민대표와 함께 진행했다. 이정훈 의원은 “현재 기획재정부의 9호선 4단계 예비타당성 조사 결과가 3월안으로 발표될 수 있도록 서울시가 최대한 노력해 줄 것을 박원순 시장에게 촉구하였고, 8월 발표 예정인 서울시 도시철도 기본계획변경안 발표때 강일동 노선이 후보노선이 아닌 공식노선으로 확정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정훈 의원은 “9호선 강일역은 기존 강일 1,2지구, 인근 미사지구, 고덕강일 공공주택사업지구 등으로 인구 15만명이 예상되므로 9호선 4단계 조기 개통과 강일동 노선 연장은 강동구 지역의 교통수요를 예상할 때 꼭 필요한 사업으로 지연된다면 45만 강동주민의 교통 불편으로 인한 불만과 민원 발생은 더욱 심화될 것이다“고 언급했다. 이정훈 의원은 “서울시와 박원순 시장께서 주민들의 편익 증진과 지역 균형 발전 등을 위해 차질 없이 9호선 4단계 및 강일동 노선 연장을 위해 지금까지 애써주셨듯 시급한 4단계 예타 통과와 추가 연장 노선이 도시철도망 공식노선에 포함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참석한 강동구 관계자들과 함께 요구하고 간담회를 마무리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양준욱 서울시의회 의장, 박원순시장에 9호선 4단계연장 조기착공 촉구

    양준욱 서울시의회 의장, 박원순시장에 9호선 4단계연장 조기착공 촉구

    서울시의회 양준욱 의장은 진선미 국회의원(서울 강동갑), 이현재 국회의원(경기 하남시), 이해식 강동구청장, 오수봉 하남시장 등 강동구와 하남시 관계자 10여 명과 함께 박원순 시장을 만나 ‘지하철 9호선 4단계 연장’ 이 조속히 추진 될 수 있도록 강동구의 상황을 전달하고 조기 착공을 건의했다. 양 의장은 이번 박원순 시장 접견 이전에도 지난해 10월 31일 박원순 서울시장과 단독 면담을 진행하였으며, 수차례에 걸쳐 고홍석 서울시 도시교통본부장을 비롯한 관계자를 만나 지하철 9호선 4단계 연장에 관한 지속적인 협의와 조속추진을 촉구해왔다. 이 자리에서 강동구 관계자들은 주민 편의를 고려하여 최대한 개통시기를 앞당겨야 한다고 조기 착공을 강력히 주장했다. 덧붙여 후보노선으로 되어있는 고덕강일1지구~강일구간에 대해서도 서울시 도시철도망구축 계획에 포함시켜 주민의 편의를 증진시켜 줄 것을 요청했다. 양 의장은 “지하철 9호선 조기착공은 비단 강동구의 발전 뿐 아니라 서울시의 균형적 발전을 위해서도 반드시 추진되어야 할 사업” 이라고 밝히며 “지하철 9호선 4단계 공사가 조속히 추진되고 강일동까지 추가 연장구간도 서울시 도시철도망구축계획에 제대로 반영될 수 있도록 강동과 서울의 가교 역할을 충실히 할 것” 이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양준욱 서울시의회 의장, 의정보고회 성황리에 개최

    양준욱 서울시의회 의장, 의정보고회 성황리에 개최

    양준욱 서울시의회 의장(더불어민주당 강동구 제3선거구)이 9일 강동구민회관에서 의정보고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국회 외교통일위원장을 맡고 있는 더불어민주당 강동을 지역위원회 위원장 심재권 국회의원과 다수의 서울시의원, 강동구의원들과 지역 원로 및 주민 등 3천여 명이 운집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심 의원은 축사를 통해 “양준욱 의장은 주민들 삶과 강동구 발전에 어떤 정책이 필요한지 알아보는 뛰어난 정책적 안목과 더불어 강력한 추진력을 갖춘 확실한 사람”이라며 “강동구와 서울시 발전을 위해 앞으로도 양 의장이 함께해주시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양 의장은 강동구의원 2선, 서울시의원 3선에 빛나는 의정활동을 지내며 주민 숙원사업인 ▲암사역사공원 사업추진 ▲지하철 9호선 4단계 조기착공 및 강일동까지 추가 구간 확정 ▲생활체육 저변확대를 위한 축구·야구를 비롯한 체육시설 마련 ▲천호 성내 상권 연결을 위한 천호지하차도 평면화 사업 ▲천호역 6번 출구 에스컬레이터 설치 ▲문화콘텐츠를 살리기 위한 천호공원 철쭉축제·천호성당 뒤 로즈메리힐축제·길동생태공원 반딧불이축제 개최 ▲드론대회 개최 지원 등의 주요 의정활동 성과들을 보고했다. 현재 양 의장은 서울시의회 의장과 전국 794명의 광역의원을 대표하는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회장, 한성대학교 겸임교수,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지방분권특별위원장으로 맹활약 중이다. 특히 작년에만 △대한민국 지역사회공헌 대상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지방의원 약속대상 △지방자치 의정대상 △대한민국 유권자대상 △대한민국 소비자대상 △제6회 글로벌 자랑스런 세계인대상 수상자로 선정되며 서울시와 강동구 발전의 공로를 인정받았다. 양 의장은 “오직 강동을 위해 주민을 위해 달려온 지난 20여년의 의정활동이 가능했던 것은 강동구민들의 한결같은 성원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면서 감사함을 표했다. 그러면서 “더불어민주당 당원으로서 오직 한 길만 걸었고, 주민들과 함께한 5선의 의정활동 경험이 모두 강동 발전을 위한 자산이 될 것이라 확신한다”며 “여러분과 함께 강동구민이라는 것이 자랑스럽도록 앞으로도 강동의 발전을 이끌어 갈 것을 약속드리겠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정훈 서울시의원 “9호선 강일동 추가노선 공식노선에 반영돼야”

    이정훈 서울시의원 “9호선 강일동 추가노선 공식노선에 반영돼야”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이정훈 의원(더불어민주당, 강동1)은 지난 21일 제278회 임시회 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지하철 9호선 4단계 후보노선으로 되어 있는 강일동 추가노선(고덕강일1지구~강일동)을 조속히 공식노선으로 서울시 도시철도 기본계획에 반영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이정훈 의원은 “현재 강일동은 전통마을인 강일도시개발사업으로 10,346세대가 아파트에 거주하고 있고, 인근에 고덕상업업무단지 조성 및 행복주택 약 11,000세대 공급을 위한 고덕강일공공주택사업 부지 조성공사가 착공했고, 사업이 완료되면 약 4만 명 이상의 주민이 추가로 입주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정훈 의원은 “교통소외지역인 강일동 주민들은 지하철5호선 강일역사신설부담금을 내고 입주한 지 10년차가 되었지만 공사가 진행 중이고, 현재 강동구는 지하철 9호선 연장 지연으로 몸살을 앓고 있으며, 지금 기획재정부에서 지하철 9호선 4단계 예비타당성조사 용역을 진행하고 있고 최근 발표가 임박했고, 서울시는 작년부터 현재까지 서울도시철도 기본계획 재정비 연구용역을 진행 중이다”고 언급했다. 이정훈 의원은 “서울시가 강일동 노선에 대해 기재부가 진행 중인 9호선 4단계 예타 결과를 반영하여 강일동 노선에 대한 사업타당성을 검토하고, 그 결과에 따라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하는 건 너무 안이한 입장이다. 지하철 9호선 강일역 주변은 기존 강일1,2지구와 인근 미사지구, 현재 건설 중인 고덕강일공공주택사업지구 등 약 15만 명의 거주 인구가 있으므로, 강일동 노선이 반드시 사업 타당성이 확보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서울시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해야 한다”고 강하게 촉구했다. 더불어 이정훈 의원은 “아울러 강일동은 각종 편의시설과 문화체육시설 등이 턱없이 부족하고, 시민 공유 공간 등이 거의 없는 상황이다. SH공사는 공실상태인 장기전세주택이나 활용하지 못하고 있는 강일11단지 작은도서관 등을 주민 공유공간으로 사용하는 것을 검토해 주길 바란다”고 5분 발언을 마무리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정훈 서울시의원 “지하철 5,8,9호선 연장 조기 착공해야”

    이정훈 서울시의원 “지하철 5,8,9호선 연장 조기 착공해야”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이정훈 의원(더불어민주당, 강동1)은 20일 서울시의회 제277회 정례회 3일차 서울시정 관한 질문에서 강동구 내에서 진행되고 있는 구민의 숙원 사업인 지하철 5, 8, 9호선 연장사업 추진을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고, 관련 부서와 시민이 소통하면서 일정에 차질 없이 조기에 착공 및 시공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 의원은 시정 질문에서 9호선 4단계 연장사업 계획담당인 고홍석 서울시 도시교통본부장에게 “현재 기획재정부의 예비타당성 조사가 진행 중인 지하철 9호선 4단계 사업이 처음 계획보다 많이 지연되고 있어서 지역의 집단 민원이 발생하고 있다”라고 지적하면서 “고홍석 서울시 도시교통본부장에게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 후 진행될 기본계획 수립 및 승인에 약 1년 6개월과 기본 및 실시설계에 약 1년 6개월 등 공사발주 및 착공까지 예상되는 소요 기간 3년을 최대한 앞당겨 달라”고 당부했고, 박원순 서울시장에게는 “진행 중인 기획재정부의 예비타당성 조사가 차질 없이 승인되도록 서울시 차원의 지원과 관심을 가져달라”고 요청했다. 이 의원은 또한 “9호선 추가 연장 구간인 강일동 노선도 한국교통연구원 연구의뢰 결과가 나오면 서울시와 하남시가 적극 협력하여 국토부에 국가철도망 구축 계획에 포함하는 변경안을 건의해 달라”고 주문했다. 이정훈 의원은 “강동구민은 9호선 4단계 연장 사업 지연 사유 중 하나인 서울세종간 고속도로 공사는 강동구의 대표 주거지를 관통하는 매우 안 좋은 국책사업의 사례로, 지역주민들은 불만은 많지만 대승적으로 받아들였다”라고 지적하며, “지역주민들은 서울세종고속도로 공사와 9호선4단계 연장 사업을 동시에 착공해 달라고 지속적으로 요청하고 있지만, 절차상 여러 문제로 동시에 착공은 어려워졌지만 병행시공이 가능하도록 관계 기관과 협의하여 기본계획수립용역과 기본설계및 실시설계 용역기간 단축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해달라”고 강조했다. 추가로 이 의원은 “ 강동구의 숙원 사업으로 현재 착공상태인 5, 8호선 연장사업도 계획에 맞게 안전을 우선 고려하며 진행 상황에 대해 자세하게 주민과 소통하며 진행해 달라”고 주문했다. 2019년 6월 개통예정인 5호선 연장사업(하남선)의 경우 하남시가 서울시의 공사 진척이 늦다고 하는 것에 대해 적극 대응하고 강일역 이용자가 상일동역 이용자에 비해 승차대기 시간이 길 것으로 예상되는 부분, 등하교 시간 어린이 안전 등의 검토를 요청하였고, 2023년 9월에 개통예정인 8호선 연장사업(별내선)은 암사정수장 하부관통구간과 한강 하저 부분 공사의 안전에 특별히 신경을 써 달라고 말하며, 8호선 착공 전 주민설명회 미실시 부분을 지적하며 연내 주민설명회를 반드시 개최하고 주민과 적극 소통하며 공사를 진행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양준욱 서울시의회 의장, 박원순시장 만나 정례회 쟁점사항 논의

    양준욱 서울시의회 의장, 박원순시장 만나 정례회 쟁점사항 논의

    서울시의회 양준욱 의장은 10월 31일 박원순 서울시장과 단독으로 자리를 마련하여 11월 1일부터 시작되는 제277차 정례회 주요 쟁점 사항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다. 이 자리에서 양 의장과 박 시장은,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주 제5회 대한민국 지방자치박람회장에서 발표한 지방분권형 개헌 약속이 반드시 내년 지방선거에 맞추어 실현될 수 있도록 지방의회와 지방정부가 주도적인 역할을 진행해야 한다는 점에 깊이 공감하고, 이와 더불어 지방의회 역량 강화를 위한 제도 개선이 함께 이루어져야 한다고 한 목소리로 이야기했다. 또한 양 의장은 ‘서울세종고속도로’ 착공과 관련한 강동구 지역주민들의 민원사항을 전달하고 주민 불안 해소 및 편의성 확보를 위해 서울시가 적극적으로 노력해줄 것을 당부했다. 강동 지역주민들의 일관된 반대에도 불구하고 서울세종고속도로의 강동구 관내 통과가 계획대로 추진된다면, 보훈병원에서 고덕강일1지구에 이르는 3.8km 구간의 9호선 4단계 연장이 지연될 여지가 있어 지역주민들의 불안감이 매우 높은 상황이다. 양준욱 의장은 “강동구 관내에는 서울세종고속도로가 절대 들어설 수 없다는 주민들의 일관된 반대에도 불구하고 정부가 일방적으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며 “세종고속도로가 들어오게 되면 9호선 4단계 연장이 지연될 수 있다는 주민 불안을 잠재우고 병행구간의 공사비도 절감하는 차원에서, 지하철 9호선 연장이 동시에 착공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지하철 9호선 연장 약속은 “서울세종고속도로 착공과 관련해 지역주민들을 설득할 수 있는 최소한의 명분”이라는 의견이다. 준공시점과 관련해서는 “2020년 고덕강일보금자리주택지구에 입주 예정인 약 1만2,000세대 주민들의 편의성을 고려했을 때, 이들 입주 시기에 맞추어 지하철을 이용할 수 있도록 준공을 마쳐야 할 것”이라고 제안했다. 이에, 박원순 시장은 “빠른 시일 내에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고자 하는 양준욱 의장님 말씀에 전적으로 공감한다”면서 “서울시가 적극적으로 뒷받침하겠다”고 답했다. 이후, 양준욱 의장은 지하철 9호선 연장을 총괄하고 있는 고홍석 도시교통본부장을 만나 박원순 시장과의 면담 내용을 전하고, 해당 부서에서 적극적으로 추진할 것을 주문했다. 특히, 고덕강일1지구에서 강일동에 이르는 1.5km 구간에 추가 노선을 신설해줄 것을 요청했다. 이에, 고 본부장은 “주민민원 사항을 잘 알고 있다”며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서울시가 지원할 수 있는 방안을 찾아 해결에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시의회 이정훈의원 ‘고덕원정대 행사-고덕 어울림축제’서 주민과 소통

    서울시의회 이정훈의원 ‘고덕원정대 행사-고덕 어울림축제’서 주민과 소통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이정훈 의원(더불어민주당, 강동1)은 2016년 10월 15일 ‘서울둘레길 고덕 원정대’ 행사와 이어진 ‘2016 고덕 어울림 축제’에 참여해 고덕산과 고덕천에 둘러싸인 강동 지역의 주민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서울둘레길 고덕 원정대’는 서울둘레길 제3코스 고덕산 구간에서 청소년들이 전문가와 함께하는 탐사를 통해 지역의 생태, 문화, 환경에 대해 배우고 새롭게 인식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준비되었으며 이번 원정대는 중·고등학생 200명을 대상으로 서울 암사동 유적지에서 출발하여 서울둘레길 고덕산 코스를 답사 후 도착지인 방죽근린공원에서 원정대 인증과 함께 폐회하였으며, 이정훈 의원은 청소년들과 함께 고덕원정대 활동을 함께 했다. 이후 이어진 ‘2016 고덕 어울림 축제’는 학생, 주민 등 1,000여명이 참석하여 수변공원으로 새롭게 태어난 강일동 고덕천 수변무대에서 개최됐다. 고덕어울림축제는 산과 한강, 시내로 둘러싸인 강동지역에서 자연과 사람이 어울려 공존한다는 의미로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열렸다. 공연에 참여한 대부분 뮤지션들도 강동구 출신 청소년동아리와 청년동아리, 직장밴드 등 이 주류를 이루어 주민 참여형으로 변모해서 의미가 매우 깊었으며 주민들의 큰 호응속에 공연이 성황리에 끝났다. 이정훈 의원은 “서울 동부지역의 관문인 강동지역은 한강과 선사유적지가 위치해 있으며 일자산, 고덕산과 고덕천에 둘러싸여 아름다운 자연 환경 속에 위치한 도시이며, 우리 후손들에게 잘 보존된 상태로 물려줘야할 생태자원이다”라며, “앞으로 이 지역에서 살아가게 될 청소년들이 고덕산과 고덕천을 가꾸고 사랑할 계기로서 이런 행사는 꾸준히 개최되어야 하며, 더욱 적극적인 시 차원의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서울시의원으로서의 역할을 다 하겠다”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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