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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폭행 불기소’ 박시후, 中영화로 활동재개

    ‘성폭행 불기소’ 박시후, 中영화로 활동재개

    20대 여자 연예인 지망생을 성폭행한 혐의로 피소됐다가 불기소 처분된 배우 박시후가 중국 영화로 활동을 재개한다. 박시후의 소속사는 23일 박시후가 중국 멜로 영화 ‘향기’(가제)에서 한국인 인테리어 디자이너 강인준 역을 맡았다고 전했다. ‘향기’는 지난해 홍콩 금장상 영화제에서 ‘대람호’로 신인 감독상을 받은 제시 창 취이샨 감독의 신작으로 박시후는 중국 배우 천란과 호흡을 맞춘다. 그는 이달 말 중국으로 출국, 상하이와 제주를 오가며 촬영할 예정이다. 박시후는 지난 2월 SBS 드라마 ‘청담동 앨리스’ 종영 직후 술자리에서 만난 연예인 지망생 A(22·여)씨를 성폭행한 혐의로 피소돼 경찰 조사를 받았지만 피해자가 고소를 취하하면서 검찰에서 불기소 처분을 받았다. 박시후는 불기소 처분을 받은 뒤 팬카페 등에 간간히 소식을 알리기는 했지만 연예 활동을 중단한 채 자숙해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열린세상] 특허심사관은 국가전략자산이다/백만기 한국지식재산서비스협회장

    [열린세상] 특허심사관은 국가전략자산이다/백만기 한국지식재산서비스협회장

    무형자산이 중심이 되는 창조경제에서 가장 핵심적인 자산은 특허와 같은 지식재산이다. 우리나라가 이제 국가 연구개발 투자 규모면에서 세계 6위, GDP 대비 1인당 연구개발투자 비율 측면에서 세계 2위가 됐지만 우리가 자체적으로 시장가치가 높은 고품질의 특허를 만들어 내지 못한다면 우리의 창조경제는 사상누각이 될 수밖에 없다. 창의적이고 새로운 아이디어는 발명가, 변리사, 그리고 특허심사관의 손을 거쳐 고품질 특허로 만들어진다. 에디슨 같은 발명가는 자율, 창의, 열정을 기반으로 실패가 자산이 될 수 있는 환경 속에서 태어난다. 이러한 발명가의 아이디어를 보호 가능한 법률 문서로 만드는 역할을 하는 변리사는 국가시험제도를 통해 매년 200명 정도 공급되고 항상 시장에서 치열한 경쟁을 한다. 하지만, 특허심사관은 정부의 공무원 수급정책에 따라서 제한된 인력 공급만이 가능할 뿐이다. 심사관의 역할은 변리사가 작성한 특허명세서를 예리한 면도칼로 도려내듯 선행기술과 차별화되는 기술에 대해 특허라는 독점권을 부여하는 것이다. 심사관의 자질과 능력이 미흡해서 부실특허가 양산되면 국가적 부담은 엄청나게 커진다. 부실 권리 때문에 특허의 유·무효를 다투는 심판과 소송이 많아지면 관련 기업의 경제적 손실은 물론이고 신생 벤처기업은 특허쟁송의 부담 때문에 꽃도 피우기 전에 시들어버리는 사례를 주변에서 종종 보게 된다. 수수료 수입에 의존해서 독립채산으로 운영하는 특허청이 시장의 수요에 따라 양질의 심사관을 계속 채용할 수 있다면 특허권 창출 3대 축의 하나인 심사관 문제는 쉽게 해결할 수 있다. 그러나 공무원 총정원 유지라는 기존의 틀 속에서 심사관 제도를 운영하는 일이 계속된다면 우리가 경쟁국을 따돌리는 게 영원히 불가능할 것이다. 무형자산의 시대에 세계 특허5강인 IP5 국가(미국, 중국, 일본, 유럽, 한국) 중 특허심사관의 확보를 국가전략적 차원에서 추진하지 않는 나라는 우리나라가 유일한 듯하다. 미국은 관련 법제를 고쳐서 작년에 1146명, 금년에 1500명의 특허심사관 증원 작업을 완료했고 이제 전체 심사관 수 1만명, 심사 처리기간 10개월이라는 대 위업을 달성하려고 한다. 중국은 2015년까지 심사관을 추가로 9000명 더 확보해 수년 내에 1만 6000명의 특허심사대국이 된다고 한다. 경쟁국의 이런 통 큰 행보와 달리 우리 나라는 오리걸음하듯 천천히 움직이고 있다. 2011년 70명의 심사관이 증원되었을 뿐 지난 2년간 아무런 증원 없이 심사처리 기간은 경쟁국에 비해 상대적으로 늦어지고 있고 심사업무 부담도 미국이나 중국 심사관에 비해 세 배가 넘을 정도로 부담이 과중하다. 천하의 천재들만 모아 특허심사관으로 채용하더라도 미국 심사관보다 세 배 이상의 능력을 보여 주기는 어려울 것이고 무리한 심사 부담은 결국 심사의 질적인 저하로 연결될 수밖에 없다. 불과 10여년 전만 해도 세계의 산업질서는 미국, 일본, 유럽이라는 기술 3극체제에 의해 유지되었지만 이제는 여기에 한국과 중국이라는 새로운 극점이 생겼다. 구한말 이후 우리가 산업기술에 관하여 세계 질서를 리드할 만한 힘을 지금처럼 갖춘 적이 없고 특허5극 체제는 우리가 과거에 경험하지 못한 신세계이다. 이것은 정부의 적극적인 기술드라이브 정책과 과감하게 모험적 투자를 해온 우리 기업들 때문에 만들어진 새로운 세계질서이다. 이의 중심에는 특허제도가 있고 특허심사관은 자국 기술 권리화의 첨병 역할을 하는 국가적인 전략자산이다. 다른 경쟁국과는 달리 우리는 아직도 과거 모방경제의 패러다임에서 특허심사관 문제에 접근하는 것 같아 매우 안타깝다. 종두법으로 유명한 지석영 선생이 고종에게 특허제도의 도입을 간청한 상소문을 올린 것이 1882년이다. 구한말에 고종은 새로운 아이디어를 보호하는 특허제도의 도입에 엄두를 내지 못하던 때 일본은 1885년 메이지 유신과 함께 과감하게 특허제도를 도입하여 산업기술의 새 시대를 열 수 있었던 것이다. 이번에 찾아오는 우리 역사의 새로운 기회, 즉 산업기술의 맹주로서 자리매김을 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를 우리가 이번에는 놓치지 않았으면 하는 간절한 마음이다.
  • 서울 사이버 대학교 상담심리학과, 홈커밍데이로 선후배간의 교류의 장 마련

    서울 사이버 대학교 상담심리학과, 홈커밍데이로 선후배간의 교류의 장 마련

    서울사이버대학교((www.iscu.ac.kr, 총장 강인) 상담심리학과가 개설 10주년을 맞이하였다. 국내 사이버대 최초로 상담 및 심리전문가 양성을 목표로 개설된 상담심리학과는 국내 최대 규모 상담심리학과로서 사이버대학 중 최다 전임교수진을 보유하고 있다. 이러한 이점으로 상담 및 심리분야 과목을 최다로 개설하여 학생들이 관심과 희망 진로에 따라 수업을 선택할 수 있도록 선두적인 교육과정을 개설해 왔다. 지난 12월 7일(토) 서울 본교 캠퍼스에서는 상담심리학과 개설 10주년을 맞이하여 ‘진로강화 학술 심포지엄 및 홈커밍데이’가 진행되었다. 이날 행사에는 서울대 심리학과 권석만 교수(전 한국임상심리학회장), 한국상담대학원대학교 주영아 교수(현 한국상담심리학회장)를 비롯해 현장전문가로 활동 중인 졸업생 및 재학생 등 총 350명이 참석했다. 이번 학술 심포지엄에서는 서울대 심리학과 권석만 교수, 주영아 교수가 ‘임상심리 및 상담심리의 현황’과 비전을 제시해주었다. 이후 SCU 심리상담센터의 상담실습 및 수련의 현 주소와 졸업 후 진로 찾기와 같은 진로특강을 별도 마련해, 상담심리학 전공에 대한 미래전망과 진로결정에 대한 실질적인 컨설팅을 지원했다. 특히 이번 10주년 홈커밍데이에는 선후배간의 탄탄한 네트워크를 확인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되었다. 현재 전문상담교사, 상담심리사, 청소년상담사, 미술치료사, 놀이치료사, 코칭심리 분야에 종사하고 있는 졸업생들이 진로상담부스를 열어 진로상담의 시간과 취업준비에 대한 조언의 시간을 마련하였다. 또한 선배들과 학과 교수진들이 모두 참여한 ‘책 나눔 이벤트’를 통해 전공도서를 나누고,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학업에 대한 열정이 높은 재학생 2명에게 ‘동문회 장학금’을 수여하는 등 뜻 깊은 시간도 함께 진행됐다. 서울사이버대학교 상담심리학과 김현아 학과장은 “서울사이버대학교는 선후배간 교류를 통해 사회적 경험을 공유하고 전문상담사로 종사하는 선배들과의 네트워크를 구축할 수 있도록 이 같은 행사를 매년 개최하고 있다”며, “서울사이버대학교가 마련한 진로탐색 및 진로계획의 기회를 통해 재학생이 실무중심의 상담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온•오프라인 학습환경 지원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사제 간, 선후배 간의 튼튼한 현장 네트워크를 자랑하고 있는 서울사이버대학교 상담심리학과는 상담 및 심리전문가 양성을 목표로 사이버대 최초로 개설되었다. 국내 최대 규모 상담심리학과로서 사이버대학 중 최다 전임교수진을 보유하고 있으며, 상담 및 심리분야 과목을 최다로 개설하여 학생들이 관심과 희망 진로에 따라 수업을 선택할 수 있어 진로설정에 유리하다. 서울사이버대학교 상담심리학과는 상담심리학이론 및 상담 및 심리치료 실무에 초점을 둔 단계적인 전문 교육과정을 제공하고 있다. 교과목 수강을 통해 청소년상담사 3급, 정신보건 임상심리사 2급, 상담심리사 2급, 임상심리전문가, 미술∙음악∙놀이치료사, 직업상담사, 범죄심리사, 발달심리사, 건강심리사, 산업 및 조직심리사 등의 자격증도 취득할 수 있다. 졸업 후 일반 4년제 대학과 동일한 상담심리학 학사학위가 부여되며, 전문교육 강화를 위해 2009년 설립된 상담심리대학원을 통해 석사학위 취득도 가능하다. 2010년에는 사이버대에서는 유일하게 심리상담센터를 개설하여, 학생들의 실무능력 강화를 위한 실습 및 수련기관으로 활용하고 있다. 서울사이버대학교는 센터뿐 아니라 전국의 실습 기관과의 탄탄한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지방 학생들에게도 다양한 인턴십 기회를 제공하는 등 학생들이 전문 인력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힘쓰고 있다. 한편, 서울사이버대학교는 2014학년도 신∙편입생을 모집하고 있다. 어려운 경제여건을 감안해 지원자 전원의 입시 전형료를 면제해 입학생들의 부담을 줄였다. 신입학은 고졸학력 이상이면 고교 내신이나 수능성적과 관계없이 지원할 수 있고, 편입학은 학년별 학력자격만 충족하면 된다. 일반전형 입학생(직장인, 주부, 개인사업자 등) 전원에게는 1년간 20%의 장학혜택을 제공하고, 공인외국어시험 성적에 따라 수업료의 50%의 학비를 지원하는 등 재학생 절반 이상(66.4%, 2012년 기준)이 장학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다양한 장학 제도를 마련했다. 모집전공은 ▲사회복지학부(사회복지학과, 노인복지학과, 복지시설경영학과, 아동복지학과, 청소년복지학과) ▲심리∙상담학부(상담심리학과, 가족상담학과, 군경상담학과) ▲사회과학부(부동산학과, 법무행정학과, 보건행정학과) ▲경상학부(경영학과, 국제무역물류학과, 금융보험학과) ▲IT∙디자인학부(컴퓨터정보통신학과, 멀티미디어디자인학과, 뉴미디어콘텐츠공학과) ▲문화예술경영학부(문화예술경영학과, 음악평론학과)등 6개 학부 19학과(전공)이다. 입학관련 자세한 사항은 서울사이버대학교 입학지원센터(http://apply.iscu.ac.kr) 또는 전화(02-944-5000)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세종로의 아침] 노들섬에 관한 상념/노주석 선임기자

    [세종로의 아침] 노들섬에 관한 상념/노주석 선임기자

    노들섬은 한강대교를 떠받치는 밑받침처럼 생겼다. 한강에는 토사 퇴적을 통해 10여개의 크고 작은 하중도(河中島)가 풍광을 뽐냈지만, 개발 과정에서 물밑으로 사라졌다. 여의도와 잠실, 뚝섬, 난지도는 이름만 섬이다. 저자도, 무동도, 부리도는 다른 섬을 뭍으로 만드는 데 온몸을 바쳤다. 밤섬과 선유도가 겨우 살아 남았다. 노들섬은 족보가 없다. 18세기 정선이 그린 실경산수화에도 등장하지 않는다. 100만평이 넘는 한강백사장 중 두툼한 모래 언덕이었을 뿐이다. 한강인도교를 거쳐 제1한강교로 불린 한강대교가 세워지면서 생긴 인공섬이다. 이촌동과 노량진을 잇는 한강대교는 평균 1000m 이상의 드넓은 한강에서 강폭이 가장 좁은 지점이었다. 1960~70년대 강변북로를 깔고 동부 이촌동과 서부 이촌동에 아파트를 짓느라 백사장 모래를 다 퍼내 쓰고 남은 자투리다. 1995년 일제잔재 지명을 청산하면서 중지도(中之島)에서 강 남쪽 노들나루(鷺梁津)의 이름을 따서 노들섬이 됐다. 별 존재감이 없던 노들섬이 유명세를 타기 시작한 것은 2005년 이명박 서울시장 시절 오페라하우스 건립계획 때문이다. 배턴을 이어받은 오세훈 시장이 호주 시드니의 오페라하우스나 스페인 빌바오의 구겐하임미술관에 버금가는 예술 섬을 만들겠다며 의욕을 보였으나 2011년 박원순 시장이 지휘봉을 잡자 백지화됐다. ‘임시’라는 딱지를 붙이고 있지만 서울을 세계 제1의 도시농업수도로 만들겠다는 계획에 따라 도시텃밭으로 변신했다. ‘이제는 돌아와 거울 앞에 선 누이 같은’ 신세다. 서울은 지구 상에서 가장 짧은 기간에 가장 치열한 변화를 경험한 도시이다. 한강은 변화의 한가운데에 있었기에 한강개발에 대해서도 다양한 시각이 존재하기 마련이다. 그러나 노들섬의 유전(流轉)을 보면 사람마다 생각이 달라도 너무 다르다는 것을 알게 된다. 같은 공간을 놓고 한 시장은 오페라하우스를 떠올렸고, 또 한 시장은 도시텃밭이라는 극과 극의 선택을 했다. 6000억원을 들여 오페라하우스를 만든다는 발상도 과했지만, 달랑 592명이 전원생활을 즐기는 도시텃밭도 또 다른 전시행정이라고 비판받을 만하다. 노들섬의 미래를 위해 제안하고자 한다. 자동차전용도로와 아파트 숲에 가로막힌 한강의 접근성을 높여 노들섬을 시민 품에 돌려주자는 취지다. 오페라하우스를 지을 자금 일부로 노들섬을 통과하는 근사한 보행전용 다리를 놓으면 어떨까. 한강에는 29개의 다리가 있지만 차들의 질주에 마음 편히 걸을 수 있는 보행교가 없다. 한강대교가 본래 인도교였으며 노들섬은 한때 창경원(창경궁), 남산과 더불어 서울시내의 3대 유원지였다는 자료를 참고하면 근거를 알게 될 것이다. 대중교통 이외에 자동차 통행을 금하고, 강 양쪽 한강둔치에 주차한 뒤 걷거나 자전거를 타도록 하면 될 일 아닌가. 박원순 시장은 ‘No more landmark’를 슬로건으로 외친다. 노들섬 다리는 또 다른 랜드마크가 아니다. 서울을 지리적, 심리적으로 양분하고 있는 한강의 북쪽과 남쪽을 한강 상에서 하나로 잇자는 것이다. joo@seoul.co.kr
  • 스태틱 단검? 무한의 대검?…롤 신챔프 야스오 템트리 분석

    스태틱 단검? 무한의 대검?…롤 신챔프 야스오 템트리 분석

    18일 롤점검과 함께 공개된 ‘리그 오브 레전드’의 새 챔피언 야스오에 대한 이용자들의 관심이 뜨겁다. 야스오는 ‘용서받지 못한 자’라는 별명을 가진 일본 낭인 무사 콘셉트 챔피언이다. 일본도를 이용해 상대를 찌르고 베는 외형에 어울리게 야스오는 압도적인 공격력으로 팀을 이끌 수 있는 ‘캐리형 챔피언’으로 분류된다. 야스오는 치명타 확률을 2배로 늘려주는 기본 지속효과와 견제기 ‘강철 폭풍’, 돌진기 ‘질풍검’ 등을 통해 강력한 공격력을 선보인다. 또 적을 공중에 띄운 채 피해를 주는 궁극기 ‘최후의 숨결’도 적중시 상대방에게 막대한 피해를 줄 수 있다. 부족한 방어력은 움직일때마다 기류를 채워 보호막을 만들어주는 기본 지속효과와 4초 동안 모든 투사체 공격을 막는 벽을 만드는 ‘바람의 장막’으로 보완할 수 있다. 야스오는 기본적으로 공격에 치우친 ‘딜러’이기 때문에 공격적인 아이템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는 것이 대부분 이용자들의 평가다. 기본 지속 효과인 ‘의지’를 활용하기 위해서 스태틱 단검이나 무한의 대검 등 공격력과 치명타 확률을 올려주는 것을 장착하는 것이 좋다. 위의 룬 세팅(30레벨 기준)을 통해 얻은 치명타 확률 5.6%와 스태틱 단검(치명타 확률 20%, 공격속도 40%, 이동속도 6%), 무한의 대검(공격력 70, 치명타 확률 25%)를 더하면 치명타 확률이 50.6%가 되는데 ‘의지’ 효과를 통해 101%의 치명타 확률이 나온다. 즉 모든 공격이 치명타가 되는 것이다. 여기에 치명타가의 피해량이 250%가 되는 ‘무한의 대검’ 효과를 더하면 매 공격마다 무시무시한 피해를 입힐 수 있다. 공격력과 공격속도, 이동속도, 재사용 대기시간 감소 등 야스오에게 필요한 모든 옵션이 들어있는 ‘서풍’도 좋을 것으로 보인다. 신발은 공격속도를 높여주는 ‘광전사의 군화’가 무난할 것으로 보인다. 이 외에 이동속도를 높여 ‘기류’를 빨리 채울 수 있는 ‘신속의 장화’나 ‘기동력의 장화’, 마법저항력과 ‘강인함’ 효과를 주는 ‘헤르메스의 발걸음’, 기술 재사용 시간 감소 효과가 있는 ‘명석함의 아이오니아 장화’ 등은 경우에 따라 선택하면 될 듯 하다. 다른 아이템으로는 부족한 흡혈량을 채워주고 막대한 공격력을 더해주는 ‘피바라기’, 방어관통력을 올려주는 근접 공격수의 후반 필수 아이템 ‘최후의 속삭임’ 등으로 채운뒤 상황에 맞춰 방어 아이템 1~2개를 곁들이면 전장을 휩쓰는 야스오의 힘을 느껴볼 수 있을 것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레슬링은 운명” 역도산 손자 프로레슬러 된다

    “레슬링은 운명” 역도산 손자 프로레슬러 된다

    ‘일본 프로레슬링의 아버지’ 역도산(본명 김신락·1963년 작고)의 손자 모모타 지카라(32)가 프로레슬링 선수로 데뷔한다. 모모타는 할아버지의 50번째 기일(15일) 바로 다음 날인 16일 도쿄 고라쿠엔홀에서 아버지 모모타 미쓰오와 한 조로 태그매치를 벌이며 데뷔전을 갖는다. 이로써 3대가 모두 프로레슬러로 활동하게 됐다. 모모타는 “전부터 프로 데뷔를 하고 싶었지만 입문 테스트에서 떨어져 스포츠클럽 등에서 일을 하면서 훈련을 해 왔다”며 “할아버지 50주기 다음 날 프로레슬러 데뷔를 하게 돼 운명적이라는 생각이 든다”고 소감을 말했다. 역도산 3세의 링네임은 할아버지의 링네임 ‘역도산’에서 따온 ‘지카라’(力). 그는 역도산처럼 검은색 긴 타이즈를 입고 링에 오를 예정이다. 모모타는 할아버지의 트레이드마크였던 당수치기와 강인한 정신력, 파워로 역도산의 영광을 재현하겠다고 다짐했다. 그는 “기술로 승부하기보다는 몸은 작지만 파워로 큰 선수들을 압도하는 선수가 되고 싶다. 계속 할아버지의 가라테촙을 연습했는데, 그중 옆으로 치는 ‘수평 가라테촙’은 충분히 익혔다”고 밝혔다. 대개 데뷔전이 지방이나 관중이 별로 없는 곳에서 치러지는 반면 역도산 3세의 데뷔전은 프로레슬링의 성지와 같은 도쿄 고라쿠엔홀에서 열린다. 65세의 나이에 아들과 함께 링에 오르는 역도산 2세 미쓰오는 “지금의 레슬링은 화려하지만 아버지 시절에는 공격당하면 반격하는 단순명료한 레슬링이었다”면서 “레슬링의 원점으로 돌아가 경기를 하면 관중들이 가라테촙으로 상대를 격파했던 역도산의 그때 경기를 떠올려 호응할 것”이라고 말했다. 도쿄 김민희 특파원 haru@seoul.co.kr
  • [인사]

    ■식품의약품안전처 ◇서기관·기술서기관 승진△식품정책조정과 김일△영양안전정책과 홍영표△농축수산물정책과 이성도△의약품정책과 옥기석◇과장급 전보△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오염물질과장 윤혜정△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의약품규격연구과장 최돈웅△서울지방청 식품안전관리과장 손정환△서울지방청 유해물질분석과장 최보경△부산지방청 운영지원과장 최숙자△부산지방청 식품안전관리과장 장경애△경인지방청 운영지원과장 조건창△대구지방청 운영지원과장 최순곤 ■중소기업청 ◇서기관 승진△소상공인정책과 김주화 ■경상대 △연구부총장(대외협력본부장 겸임) 정기한△대학원장(식의약품대학원장 겸임) 이창원△학생처장 최정혜△기획처장 권진회△산학협력단장(산학협력선도대학육성사업단장 겸임) 남태현 ■AKIS △대표이사 김진기△상무보 김은화 ■애경산업 △전무 강인철 ■AK플라자 △전무 김진태△상무보 강병학 ■애경유화 △상무보 박생환 ■AK&MN BioFarm △상무보 이훈구 ■애경화학 △상무보 성기중 ■AK켐텍 △상무보 오규화 남영섭 ■태광산업 ◇상무 승진△석유화학1공장장 김지태△석유화학1사업부장 심봉섭△기획실장 오용근◇상무보 신규 선임△나일론공장장 전정식△웅상공장장 이상관◇외부 영입 <상무>△섬유사업본부장 조경구 ■흥국생명 ◇상무보 신규 선임△융자사업본부장 직무대행 김용도△수도전략지원단장 윤성욱 ■흥국화재 ◇상무 승진△자산운용부문장 김남익◇상무보 신규 선임△법인영업2본부장 직무대행 이강호△TM사업본부장 직무대행 김영민△자동차부문장 직무대행 김원현 ■티브로드 ◇상무보 신규 선임△기남사업부장 허승범◇외부 영입 <상무보>△대구사업부장 이상영 ■티캐스트 ◇외부 영입 <상무>△본부장 심원필 ■티시스 ◇상무보 신규 선임△기술서비스본부장 김종식△금융ITO사업부장 윤제열 ■풀무원홀딩스 ◇승진△부사장 이명희 이상부 ■풀무원식품 ◇승진△부사장 최철웅 ■푸드머스 ◇승진△상무 김기석 이상우 ■이씨엠디 ◇승진△부사장 성승현 부사장△상무 구병조 이창원
  • [케이블 하이라이트]

    ■한니발(AXN 밤 11시 40분) 자신이 체서피크 리퍼라 생각해 온 기디언 박사는 블룸 박사를 통해 사실을 확인한 후 칠튼 박사가 살인을 유도했다는 이유로 고소하게 된다. 법정에서 자신이 심리유도 방식을 사용했다는 혐의가 인정될까봐 두려워진 칠튼 박사는 기디언 박사의 탈출을 돕는다. 호송 도중 탈출한 기디언 박사는 자신의 심리를 분석했던 정신과 의사들을 차례대로 죽이는데…. ■친구(스크린 밤 11시) 1976년 폭력 조직의 두목을 아버지로 둔 호기심 많은 13세의 준석, 가난한 장의사의 아들 동수, 화목한 가정에서 티없이 자란 상택, 밀수업자를 부모로 둔 귀여운 감초 중호까지. 넷은 어딜 가든 함께였다. 그때는 세상이 온통 푸르게만 보였다. 하지만 마냥 함께할 거라는 생각과 다르게 1983년 20세가 되던 해에 이들의 길은 달라지기 시작한다. ■꽃보다 누나(tvN 밤 10시 20분) 이스탄불에서의 마지막 하루를 불사르는 ‘꽃’누나들과 ‘짐’승기. 400여년간 이스탄불 정치·문화의 중심지였던 톱카프 궁전과 ‘블루 모스크’라는 애칭으로 더 친숙한 술탄아흐메트자미를 간다. 그곳 이슬람 사원으로 입장하기 위해 누나들이 양봉업자로 변신한다. 한편 ‘짐’이었던 승기는 크로아티아에서 진정한 짐꾼으로 거듭날 수 있을까. ■갱스터 스쿼드(캐치온 밤 11시) 1949년 냉혹한 갱스터 미키 코언은 로스앤젤레스를 손아귀에 쥐고 있었다. 부정부패에 보호받는 갱에 대항해 빌 파커 서장은 무력으로 맞서게 되면서 경사 존 오마라를 일원으로 영입한다. 한편 삶이 무료한 경사 제리 우터스는 마지못해 싸움에 휘말리게 되고 코언의 정부이자 우아한 미인 그레이스 패러데이와 정열적인 사랑에 빠지게 된다. ■서바이벌 알래스카(내셔널지오그래픽 밤 10시) 알래스카에서 가장 강인한 8명의 아웃도어 마니아들이 4830㎞에 달하는 알래스카 지형을 10구간으로 나누어 횡단하는 대장정을 떠난다. 배낭에 들고 다닐 수 있는 간단한 도구들만 활용해 생존하는 것이 이들의 목표다. 이들의 알래스카 탐험은 알래스카가 북극권의 한계선과 충돌하는 험난한 브룩스 산맥의 심장부에서 시작된다. ■날아라 호빵맨 3(애니맥스 오전 9시) 아이들은 기차맨을 타고 소풍을 가게 된다. 세균맨은 기차를 타고 소풍 가는 아이들을 보고 샘이 나서 홍수를 일으켜 방해하려고 한다. 한편 세균맨은 훌륭한 트럼펫을 손에 넣는다. 세균맨은 마을 사람들이 자신의 연주를 듣게 하고 싶어 안달이 난다. 하지만 짤랑이는 세균맨의 엉망진창 연주를 들으면 마을 사람들이 다 도망갈 거라고 말한다.
  • [케이블 하이라이트]

    ■폭풍의 언덕(씨네프 밤 7시 30분) 요크셔 지방의 황량한 들판 위에 외딴 저택 워더링 하이츠가 있다. 그곳의 주인 언쇼는 거센 폭풍이 몰아치는 어느 날 밤 고아 소년 히스클리프를 데려온다. 언쇼의 아들 힌들리는 일방적으로 아버지의 사랑을 받는 히스클리프를 미워한다. 하지만 딸 캐시는 마치 운명처럼 히스클리프와 사랑에 빠지고 만다. ■마트를 헤매는 당신을 위한 안내서(올리브 밤 7시 40분) 이날 방송에서는 오로지 마트에서만 구입할 수 있는 ‘마트 피자’의 모든 것을 파헤쳐 본다. 4개 마트의 콤비네이션 피자를 한자리에 모아 놓고 사이즈, 토핑 등 객관적인 지표와 시식 후 맛 평가까지 진행한다. 두 MC의 까다로운 기준을 거쳐 마트 피자계의 최강자가 선정된다. 어느 마트의 피자가 가장 맛있는 걸까. ■비니 존스의 극한직업(내셔널지오그래픽 밤 12시) 비니 존스가 러시아의 강인한 경호원이 된다. 그는 모스크바의 무자비한 유괴범 일당으로부터 러시아에서 가장 부유한 유명 스타 2명을 경호하는 미션에 도전한다. 개인 경호의 비법을 배워 미인대회에서 1위로 선발된 미녀 백만장자 스타와 억만장자 팝스타를 위한 철통같은 경호가 시작된다. ■오펀 블랙(AXN 밤 10시 50분) 남편이 감시자라고 의심하기 시작한 앨리슨은 남편을 포박하더니 심지어 협박하기 시작한다. 하지만 파티를 위해 주민들이 집에 오기로 했고, 지원군인 사라와 필릭스까지 앨리슨의 집으로 향한다. 그리고 빅과 폴마저 앨리슨의 집에 찾아오면서 상황은 점점 엉뚱하게 꼬여 가고, 앨리슨은 어떻게 해야 할지 갈피를 잡지 못한다. ■식샤를 합시다(tvN 밤 11시 10분) 천둥 번개가 무섭다며 한밤중에 무턱대고 찾아오는 진이로도 모자라 틈만 나면 보험 영업을 할 궁리를 하며 자신의 집에서 나는 소리를 엿듣는 대영까지. 수경은 두 이웃의 지나친 관심에 혼자 사는 즐거움을 잃어 가고, 결국 이들과 절교를 선언한다. 그런데 철저히 혼자가 된 그 순간, 수경에게 죽음의 그림자가 서서히 다가오는데…. ■시끌벅적 하우이와 벌거숭이들(애니맥스 오후 4시) 피기가 수박 먹기 대회 결승전에서 무참히 지고 우승자인 예티에게 놀림을 당하자 하우이는 피기를 위해 예티에게 한판 시합을 제안한다. 피기는 아끼는 스쿠프가 걸린 시합에서 질까 봐 하우이를 직접 훈련까지 시킨다. 한편 초등학생인 체슬리가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 바나나 카바나를 찾아온다.
  • ‘OP설’ 롤 새 챔피언 야스오의 기술과 룬·특성·아이템을 알아보자

    ‘OP설’ 롤 새 챔피언 야스오의 기술과 룬·특성·아이템을 알아보자

    인기 온라인 게임 ‘리그오브레전드’(롤)의 새로운 챔피언 야스오가 국내 서버에 상륙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게이머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롤의 한국 서비스를 담당하고 있는 라이엇게임즈 코리아는 10일 야스오의 티저 영상을 공개하기 앞서 지난달 15일과 22일에 각각 야스오의 스토리 라인과 챔피언 소개글을 올렸었다. 이미 테스트 서버인 PEB서버를 통해 모습을 드러낸 야스오는 ‘용서받지 못한 자’라는 별명을 가진 일본 낭인 무사 콘셉트 챔피언이다. 일본도를 이용해 상대를 찌르고 베는 외형에 어울리게 야스오는 압도적인 공격력으로 팀을 이끌 수 있는 ‘캐리형 챔피언’으로 분류된다. 제작사인 라이엇게임즈 역시 야스오를 중단 라인에서 꾸준히 적에게 피해를 입힐 수 있는 근접 딜러로 성장시키는 것이 좋다고 제안하고 있다. 하지만 야스오는 중단 라인에 주로 서는 챔피언들에 비해 게임 초반 체력, 체력회복, 방어력, 기본 공격력 등 기본적인 능력치가 좋은 편은 아니다. 특히 레벨에 따라 마법저항력이 오르지 않기 때문에 마법사형 챔피언들이 득세하는 중단라인에서 어려움을 겪을 수도 있다. 이런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한 방법으로 제작사는 야스오의 기본 지속 효과로 ‘결의’라는 기능을 넣었다. 결의는 야스오가 움직일때마다 자원이 채워지면서 ‘기류’를 채우는 것으로 기류가 가득 차면 2초간 보호막을 만들 수 있는 기술이다. 이 보호막을 통해 초반 취약한 방어력을 메울 수 있다. 야스오에게 가장 중요한 기술로 꼽히는 ‘바람의 장막’ 역시 방어에 특화된 기술이다. 바람의 장막을 사용하면 야스오의 앞에 바람 벽이 만들어져 4초 동안 모든 투사체 공격을 막을 수 있다. 적재적소에 사용만 한다면 거리를 유지한 채 투사체를 던져 공격하는 대부분의 마법사 캐릭터들에게 악몽이 될 수 있는 기술이다. 야스오의 또 다른 특징은 또 다른 기본 지속 효과인 ‘의지’다. 이를 통해 야스오의 공격은 치명타 확률이 무조건 2배가 된다. 즉 치명타율을 높여주는 아이템을 제대로 맞추기만 하면 모든 공격이 100% 치명타로 들어가는 충격적인 장면을 볼 수도 있다. 또 ‘강철 폭풍’ 기술을 통해 원거리에서 적을 견제할 수 있다. 강철폭풍을 두 번 맞춰 중첩시킨 뒤 세번째에도 적중시키면 상대방을 공중으로 띄워올릴 수 있는 조건부 군중제어 기술로 아군 정글러의 기습에 맞춰 사용하면 유용하다. ‘질풍검’은 적을 뚫고 돌진하는 기술로 강철폭풍과 함께 사용할 경우 위력이 배가 된다. 또 치명타 발동하기 때문에 질풍검과 강철폭풍을 통해 압도적인 데미지를 입힐 수 있게 된다. 궁극기인 ‘최후의 숨결’은 적을 공중에 띄운 채 피해를 주는 기술로 기본 데미지에 추가 공격력의 1.5배를 더하기 때문에 공격력을 올려주는 아이템을 구입할 수록 위력이 어마어마해진다. 또 궁극기를 사용한 뒤에는 상대의 추가방어력에 비례해 야스오의 방어관통력이 크게 증가하기 때문에 더 많은 추가 피해를 입힐 수 있다. 야스오는 체력과 방어력을 올려 상대의 공격을 받아내며 버티는 ‘탱커형’ 챔피언과는 거리가 멀다. 막강한 치명타 피해를 이용, 공격력을 극대화해 상대를 제압하는 식의 운영을 해야하는 ‘딜러’인 야스오로서는 위험한 초반 구간만 잘 넘긴 뒤 아이템을 구입하기만 하면 압도적인 모습을 보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따라서 룬은 표식에 고정 공격력, 인장에 고정 방어력을, 문양에 성장(또는 고정) 마법 방어력을 넣는 기본적인 물리 공격수의 세팅을 따르되 정수에는 치명타 확률을 넣어 기본 지속 효과인 ‘의지’를 활용할 수 있게 만드는 것이 좋아보인다. 특성은 취향에 따라 다르겠지만 공격에 21, 수비에 9를 넣는 기본적인 세팅을 하는 편이 무난할 듯하다. 아이템은 기본 지속 효과인 ‘의지’를 활용하기 위해서 스태틱 단검이나 무한의 대검 등 공격력과 치명타 확률을 올려주는 것을 장착하는 것이 좋다. 위의 룬 세팅(30레벨 기준)을 통해 얻은 치명타 확률 5.6%와 스태틱 단검(치명타 확률 20%, 공격속도 40%, 이동속도 6%), 무한의 대검(공격력 70, 치명타 확률 25%)를 더하면 치명타 확률이 50.6%가 되는데 ‘의지’ 효과를 통해 101%의 치명타 확률이 나온다. 즉 모든 공격이 치명타가 되는 것이다. 여기에 치명타가의 피해량이 250%가 되는 ‘무한의 대검’ 효과를 더하면 매 공격마다 무시무시한 피해를 입힐 수 있다. 신발은 공격속도를 높여주는 ‘광전사의 군화’가 무난할 것으로 보인다. 이 외에 이동속도를 높여 ‘기류’를 빨리 채울 수 있는 ‘신속의 장화’나 ‘기동력의 장화’, 마법저항력과 ‘강인함’ 효과를 주는 ‘헤르메스의 발걸음’, 기술 재사용 시간 감소 효과가 있는 ‘명석함의 아이오니아 장화’ 등은 경우에 따라 선택하면 될 듯 하다. 다른 아이템으로는 부족한 흡혈량을 채워주고 막대한 공격력을 더해주는 ‘피바라기’, 방어관통력을 올려주는 근접 공격수의 후반 필수 아이템 ‘최후의 속삭임’, 등으로 채운뒤 상황에 맞춰 방어 아이템 1~2개를 곁들이면 시간이 갈수록 전장을 휩쓰는 야스오의 힘을 느껴볼 수 있을 것이다. 맹수열 기자 guns@seoul.co.kr
  • ‘安신당 모태’ 새정치추진위원장 이계안·김효석

    안철수 무소속 의원이 신당 창당을 위해 8일 출범시키는 새정치추진위원회 위원장에 이계안·김효석 전 의원을 내정했다. 실제 안 의원과 이계안 전 의원 등은 최근 서울 마포구에 있는 ‘내일’ 사무소에서 회의를 진행하며 향후 전략을 논의했다. 새정치추진위는 4명의 공동위원장과 소통위원장으로 구성된 ‘4+1’체제로 운영될 가능성이 크다. 소통위원장은 송호창 무소속 의원이 맡기로 했다. 안 의원 측 공보를 담당하고 있는 금태섭 변호사는 대변인을 담당한다. 새정치추진위원회는 30여명 규모로 강인철 변호사, 박인복 전 안철수캠프 국정자문지원실장, 정기남 비서실 부실장 등 안 의원의 싱크탱크인 ‘정책네트워크 내일’의 기획위원들이 대거 참여한다. 나머지 두 명의 공동위원장 중 한 명으로는 모 대학의 총장을 설득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안 의원 측 관계자는 6일 “모 대학의 총장이 막판까지 고심하고 있어 4인 공동위원장 체제가 변동될 가능성도 있다”면서 “영입이 어려워지면 ‘플랜B’를 고민하고 있다”고 말했다. 애초 예정보다 새정치추진위 인선 발표가 늦어진 이유도 모 총장을 포함, 참여자들의 결정이 늦어졌기 때문인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공동위원장 중 두 명이 민주당 전 의원인 점은 안 의원에게는 부담으로 작용할 수도 있다. 이계안 전 의원은 전문 경영인 출신으로 17대 국회에서 민주당의 전신인 열린우리당 국회의원으로 여의도 정치에 입문했다가 최근 민주당을 탈당했다. 김효석 전 의원은 호남에서 3선을 지냈고, 민주당 정책위의장과 민주정책연구원장을 지낸 당내 대표적인 정책통이다. 송수연 기자 songsy@seoul.co.kr
  • [인사]

    ■교육부 △국립국제교육원장 이병현 ■한국소비자원 △소비자안전센터소장 한승호 ■동국대 △전자계산전공학원장 유석천 ■미래에셋증권 △리테일부문대표 이만희△자산배분센터장 이진명◇본부장△서울사업 변주열△경기사업 이종필△업무지원 조은아 ■KG그룹 ◇사장 승진△KG모빌리언스 대표이사 윤보현◇부사장 승진△KG ETS 대표이사 김철수△KG이니시스 김관승◇전무 승진△KG모빌리언스 남성준◇상무 승진△KG케미칼 김경묵△KG이니시스 류승룡 김재수△이데일리 성항제◇상무보 승진△KG ETS 오정의◇이사대우 승진△KG모빌리언스 김준동 강민석△이데일리TV 이익준 ■무림그룹 ◇승진 <전무>△경영지원담당 김현창△전략기획실장 이도균△무림P&P 울산공장장 및 생산기획담당 이형수<상무>△무림SP 대구공장장 차주일◇보직변경△생산본부장 이규현△경영지원본부장 박인섭△영업본부장 김영식△인사·IT담당 류신규△종합연구소장 박시한 ■삼성전자 ◇경영임원 승진△부사장 김용식 노희찬 박광기 박병대 박종환 박학규 배영창 안재근 안중현 이건혁 이준영 이진중 정민형 조인수 최영준 한갑수 한명섭△전무 강봉용 강창진 김도형 김부경 김언수 김원경 김유영 김현준 명성완 박문호 박정준 박찬훈 배주천 서기용 석경협 손재철 신민철 신재경 안정태 양걸 오수열(글로벌제조) 이봉주 이상국 전용성 정경진 정광영 정재헌 조광우 채창훈 최진원 추종석 한재수△상무 가르시아 김광진 김기건 김기훈 김대원(무선) 김덕민 김병도 김상백 김상용 김세호 김수진 김승민 김연성 김이섭 김재묵 김재준 김정우(구주) 김종균 김철기 김태경(경영지원) 김형준(VD) 김희선 노상석 데니맥글린 라스얀손 메노 문국열 박광준 박동찬 박순철 박영석 박정현 박천호(경영지원) 박태수 박효상 백종수 베난시오 서경욱 서기호 서형석 석종욱 손성원 송명주 신송승 신용인 안상호 안재우 양예목 양정원 여명구 연경희 오종훈 원종현 유택형 윤종상 윤준오 윤창훈 이경우 이규호 이동우(경영지원) 이동준(한국총괄) 이상훈(글로벌B2B) 이성현 이영순 이영호 이원준 이재성(LSI) 이재용 이철구 이청용 이충순 이환구 임성욱 임종규 장다니엘 장호영 전진욱 전필규 정규범 정규진 정훈 조강용 조기재 조성혁 조시정 조언호 조종욱 조홍상 쥬이시앙 진문구 짐엘리엇 채민영 천경율 최돈일 최익수 피재걸 필립뉴튼 하영욱 하헌환 한성우 함정수 허운행 홍범석 홍성희 황하섭◇연구임원 승진△부사장 김상학 박길재 박동수 박성호 왕통 이효건 진교영 최정혁 한종희△전무 경계현 김학상 문제명 박윤상 박재선 박현호 이덕형 이병준 이상훈 천강욱 최시영 최치영△상무 강대철 강상기 강상범 고홍석 그렉듀디 김성훈 김용성 김우섭 김한규 노원일 도문현 문창록 박기철 박기태 박성준 박정훈(DMC硏) 박효순 서영주 선호경 성정식 안수진 안원익 안정착 안해원 양향자 오현석 유웅환 이상봉 이시영 이영민 이은철 이종열 이주영 이진욱 임채환 장경훈 장세영 전찬욱 정성욱 조규일 조상연 조장호 지영배 최경세 최기환 최병기 최상진 최승현 최용원 최용훈 최윤희 키스호킨스 허성회 홍경헌 홍기돈 황기현◇전문임원 승진△부사장 엄대현 이수형△전무 장호식△상무 고상범 김상우 김유리 김진수 송현주 천문식 최승걸 ■삼성디스플레이 ◇경영임원 승진△부사장 남효학 최성호△전무 김영희 김창만 노일호 박남호 이우종 임관택△상무 강정태 구상헌 김학 박진우(OLED) 오병민 유정근 윤정식 이동원 진승호 최권영◇연구임원 승진△부사장 김성철 김학선△전무 공향식 박진호△상무 신경훈 유재진 이재선 장용규 진동언 최준후 추창웅 ■삼성SDI ◇경영임원 승진△전무 김우찬 김정욱 장태은 황성록△상무 김동균 김정만 박득규 예필수 이병량 정석헌 차남현◇연구임원 승진△전무 김헌수△상무 송의환 이종한◇전문임원 승진△전무 이용태 ■삼성전기 ◇경영임원 승진△부사장 한우성△전무 유진영△상무 김시문 배광욱 신춘범 유충현 진연식◇연구임원 승진△상무 김동훈(ACI) 김창훈 서태준 여정호 위성권 이병화 ■삼성SDS ◇경영임원 승진△부사장 오규봉△전무 유홍준 윤상우△상무 금기호 문진우 박세화 변영철 안성균 오구일 옥재준 윤중근 이실권◇연구임원 승진△전무 한인철 ■삼성생명 ◇경영임원 승진△부사장 구성훈△전무 김학영 조병익△상무 강영섭 김원회 김이훈 박찬병 설구환 원석배 유제민 이경복 조재경 홍진욱 ■삼성화재 ◇경영임원 승진△부사장 김연길 김정철△전무 박춘원 이범 이석준△상무 김규형 김영제 김태함 문병호 백창윤 이문화 장영철 차준호 ■삼성카드 ◇경영임원 승진△전무 이인재△상무 강병주 구형모 김상우 김영길 김철권 허준◇전문임원 승진△상무 박주혜 ■삼성증권 ◇경영임원 승진△전무 이상대△상무 신동석 안승찬 정재화 ■삼성자산운용 ◇전문임원 승진△상무 문병철 ■삼성중공업 ◇경영임원 승진△부사장 윤영호△전무 남준우 박진용 송기정△상무 강인표 김남길 김정환 문철현 성경철 여욱종 오민세 윤종현 이석조 장문찬 조용호 하덕진◇연구임원 승진△부사장 원윤상△전무 서종수 여정운△상무 박영준◇전문임원 승진△상무 권창수 ■삼성물산(건설) ◇경영임원 승진△부사장 김형 이석 정현우△전무 강응수 오세철 최남철 황대성△상무 강진욱 김정환 박신경 박정남 박형식 원광석 이규식 이규용 이석용 이선웅 조정묵 조태윤 최호권 한선규 ■삼성엔지니어링 ◇경영임원 승진△전무 이정구 조은제△상무 강규연 김영 김종 송기활 오종남 유병강 이기훈 이상옥 장주섭 한상덕 현건호 ◇연구임원 승진△상무 이건상◇전문임원 승진△전무 유승엽 ■삼성테크윈 ◇경영임원 승진△전무 하홍△상무 김준수 문창영 박재우◇연구임원 승진△상무 홍성진◇전문임원 승진△상무 이채준 ■삼성토탈 ◇경영임원 승진△부사장 윤영인△전무 김병주 김용진△상무 김현철 민병기 임채윤 전기우◇연구임원 승진△상무 김창희 ■삼성석유화학 ◇경영임원 승진△전무 이경훈△상무 유재만 ■삼성정밀화학 ◇경영임원 승진△부사장 이희인△상무 박장원 배성실 한용욱 ■삼성BP화학 ◇경영임원 승진△상무 정동환 ■삼성물산(상사) ◇경영임원 승진△부사장 부윤경△전무 고정석 정주성△상무 강우영 박노국 이승걸 이운봉 한영철 ■제일모직 ◇경영임원 승진△전무 이영준△상무 도재구 오세욱 이중현 채상윤◇연구임원 승진△부사장 송창룡△상무 김상균 김윤기 ■삼성에버랜드 ◇경영임원 승진△전무 유필상 함형준△상무 김건우 이경훈 진병수 천병규◇전문임원 승진△상무 이상헌 이은미 ■삼성웰스토리 ◇경영임원 승진△상무 강성호 허진 ■호텔신라 ◇경영임원 승진△부사장 차정호△전무 채홍관△상무 박장서 이강일 조정욱◇전문임원 승진△상무 서상호 ■제일기획 ◇경영임원 승진△상무 김기수 김석한 진우영 최헌 ■에스원 ◇경영임원 승진△부사장 임석우△상무 박채영◇연구임원 승진△상무 최윤기 ■삼성경제연구소 ◇경영임원 승진△부사장 백재봉◇연구임원 승진△부사장 민승규 ■삼성문화재단 ◇경영임원 승진△부사장 김은선 ■삼성의료원 ◇경영임원 승진△상무 김승곤 ■삼성서울병원 ◇경영임원 승진△전무 유석진 ■삼성바이오로직스 ◇경영임원 승진△상무 이희승 ■삼성바이오에피스 ◇연구임원 승진△상무 백상현 ■삼성인력개발원 ◇경영임원 승진△상무 오화종
  • 당신의 모험심을 깨워줄 견공 TOP 6

    당신의 모험심을 깨워줄 견공 TOP 6

    인간의 충실한 동반자인 견공. 뛰어난 후각과 속도를 갖춘 사냥개부터 두터운 털에 강인한 체력을 지닌 썰매 개까지 이들은 아주 오랜 기간 우리와 함께 지내오면서 저마다 성향에 따라 진화해 왔다. 이 때문인지 자신의 성향과 잘 맞는 견공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고 볼 수 있다. 만일 당신이 야외에서 모험을 추구하는 이라면 최근 미국의 디스커버리뉴스가 공개한 ‘모험심을 깨워줄 견공 톱 6’ 중에서 찾아보는 것은 어떨까. 이에 따르면 남아프리카 출신의 로디지안 리즈백, 이집트의 사루키, 독일의 와이마라너, 캐나다의 노바스코샤 덕 트롤링 리트리버, 스위스의 버니즈 마운틴 독, 알래스카 맬러뮤트가 모험에는 가장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 로디지안 리즈백은 원래 사자 사냥을 위해 개량된 견종이다. 이 때문에 로디지안 라이언 독이란 별칭도 갖고 있다. 이들의 특징은 털이 일반 개들과 다른 방향으로 자란다. 이들은 죽음을 목격해도 앞으로 나아갈 정도로 용감해 미국 해군의 특수부대인 네이비 실의 군견으로도 활약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순간적인 속도는 말만큼 빠르며 두터운 발바닥 덕분에 48km의 장거리를 달린 기록도 있다. 이들은 고향 덕분에 험난한 지형과 고온에서도 잘 적응한다. 가장 오래된 견종 중 하나인 사루키는 그 역사가 기원전 7000년 전으로 올라간다. 예로부터 왕실에서 사랑받아온 이들 견종은 독립심이 강하고 온순하며 다정하다. 특히 이들은 느린 심박 수를 지닌 전형적인 마라톤 선수다. 체형은 그레이하운드처럼 날씬하고 길쭉하다. 사이트 하운드로도 불리는 이들은 뛰어난 시력과 빠른 속도로 사냥에도 동참했다. 참고로 이들은 속도 사랑 탓에 교통사고를 당할 위험이 크다고 한다. 와이마라너는 ‘개의 동반자’로 알려진 유명 사진작가 윌리엄 웨그만 덕분에 널리 알려졌다. 이 근육질의 견종은 원래 사슴이나 멧돼지, 심지어 곰 사냥에서도 활약했다. 이들의 특징은 상징적인 은빛 털과 푸른색에서 호박색으로 변하는 눈동자를 지니고 있어 ‘회색 유령’이란 별칭도 갖고 있다. 또한 이들은 뛰어난 후각을 지니고 있는데 뇌의 절반 정도를 이 감각에 사용할 정도로 뛰어난 사냥 동반자로 알려졌다. 가장 작은 리트리버인 노바스코샤 덕 트롤링 리트리버는 예로부터 물을 좋아해 오리와 거위 사냥에서 활약했다. 기운이 넘치는 이들 견종은 여우를 닮은 흰 꼬리가 특징이다. 이를 이용해 사냥꾼은 이 견종이 쫓는 사냥감의 위치를 알 수 있다고 한다. 이들은 똑똑하고 기민하며 사냥과 하이킹, 수영을 즐긴다. 또한 이들은 골든리트리버나 래브라도 리트리버와 같은 견종처럼 활발하고 한 번 캐치볼을 하면 끊임없이 반복하려는 성향을 보인다. 다정다감한 견종으로 유명한 버니즈 마운틴 독은 예전에 농장에서 짐수레를 끄는 역할을 했지만 이들은 이보다 더 많은 짐을 끌 정도로 힘이 세다. 이 견종은 자신의 몸무게의 10배에 달하는 450kg 정도의 짐도 끌 수 있다. 자동차 무게에 달하는 1000kg의 짐을 끌었다는 기록도 있다고 한다. 하이킹 때 당신이 지쳤다면 이들은 주인의 짐을 끄는데 주저하지 않을 것이다. 또한 이들은 근육이 많은데 몸길이는 59~71cm로 래브라도와 비슷하지만 몸무게는 40~54kg으로 30% 정도 더 많이 나간다. 스위스 베른이 고향인 이들은 길고 부드러운 털로 추운 날씨도 견딜 수 있다. 이들의 성향은 다정하고 똑똑하지만 때로는 부끄럼을 타기도 한다. 야외 활동에 적합하지만 실내에서도 잘 지내는 것으로 알려졌다. 알래스카 맬러뮤트는 영하 20도의 혹독한 추위를 견딜 수 있으며 눈 덮인 가혹한 지형도 무리 없이 헤쳐나갈 수 있다. 이들은 썰매 개로써 스키나 바이크를 끄는 스키저어링이나 바이크저어링과 같은 여러 스포츠 종목에서 활약한다. 이들은 시베리아허스키보다 몸집이 더 커 느리지만 무거운 썰매를 더 오랫동안 끌 수 있다. 이들의 발은 눈신발을 신은 것처럼 넓으며 곰처럼 강인한 발톱을 지녀 얼어붙은 땅도 문제없이 뛸 수 있다. 추위를 견뎌야 하는 강한 모험에서 맬러뮤드만한 견종을 찾아볼 수 없을 것이다. 사진=위키피디아/플리커 캡처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화보] 총리와 나 윤아, 20살 차 이범수와 완벽 호흡 ‘케미 폭발’

    [화보] 총리와 나 윤아, 20살 차 이범수와 완벽 호흡 ‘케미 폭발’

    KBS ‘총리와 나’의 제작발표회 더 많은 사진 보러가기 <클릭> 4일 서울 중구 장충동 그랜드앰배서더 서울 호텔 그랜드 볼룸에서 KBS 새 월화드라마 ‘총리와 나’의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새 월화드라마 ’총리와 나’(극본 김은희·윤은경 연출 이소연)는 고집불통 대쪽 총리와 그와 결혼하고 싶어 안달이 난 20대 꽃처녀의 사랑이야기를 다룬 드라마다. 총리 권율 역에는 배우 이범수, 20대 꽃처녀 남다정 역에는 소녀시대 멤버 윤아, 대한민국 상위 1% 엘리트 공무원 총리실 수행과장 강인호 역 윤시윤, 냉철하고 까칠한 총리실 공보실장 서혜주 역 채정안, 자신만만하고 야심찬 기획재정부 장관 박준기 역 류진 등이 출연한다. KBS 새 월화드라마 ‘총리와 나’ 오는 9일 방송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총리와 나 윤아, 달달 삼각 로맨스 ‘기대감 상승’

    [포토] 총리와 나 윤아, 달달 삼각 로맨스 ‘기대감 상승’

    4일 서울 중구 장충동 그랜드앰배서더 서울 호텔 그랜드 볼룸에서 KBS 새 월화드라마 ‘총리와 나’의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사진은 총리와 나 윤아, 이범수, 윤시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새 월화드라마 ’총리와 나’(극본 김은희·윤은경 연출 이소연)는 고집불통 대쪽 총리와 그와 결혼하고 싶어 안달이 난 20대 꽃처녀의 사랑이야기를 다룬 드라마다. 총리 권율 역에는 배우 이범수, 20대 꽃처녀 남다정 역에는 소녀시대 멤버 윤아, 대한민국 상위 1% 엘리트 공무원 총리실 수행과장 강인호 역 윤시윤, 냉철하고 까칠한 총리실 공보실장 서혜주 역 채정안, 자신만만하고 야심찬 기획재정부 장관 박준기 역 류진 등이 출연한다. KBS 새 월화드라마 ‘총리와 나’ 오는 9일 방송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화보] 총리와 나 윤아, 이범수와 20살 나이차 걱정NO~ ‘케미 폭발’

    [화보] 총리와 나 윤아, 이범수와 20살 나이차 걱정NO~ ‘케미 폭발’

    KBS ‘총리와 나’의 제작발표회 더 많은 사진 보러가기 <클릭> 4일 서울 중구 장충동 그랜드앰배서더 서울 호텔 그랜드 볼룸에서 KBS 새 월화드라마 ‘총리와 나’의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사진은 총리와 나 윤아, 이범수, 윤시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새 월화드라마 ’총리와 나’(극본 김은희·윤은경 연출 이소연)는 고집불통 대쪽 총리와 그와 결혼하고 싶어 안달이 난 20대 꽃처녀의 사랑이야기를 다룬 드라마다. 총리 권율 역에는 배우 이범수, 20대 꽃처녀 남다정 역에는 소녀시대 멤버 윤아, 대한민국 상위 1% 엘리트 공무원 총리실 수행과장 강인호 역 윤시윤, 냉철하고 까칠한 총리실 공보실장 서혜주 역 채정안, 자신만만하고 야심찬 기획재정부 장관 박준기 역 류진 등이 출연한다. KBS 새 월화드라마 ‘총리와 나’ 오는 9일 방송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총리와 나 윤아 이범수 20살 차 나이 극복 ‘달달’ 로맨스 예고

    총리와 나 윤아 이범수 20살 차 나이 극복 ‘달달’ 로맨스 예고

    4일 서울 중구 장충동 그랜드앰배서더 서울 호텔 그랜드 볼룸에서 KBS 새 월화드라마 ‘총리와 나’의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새 월화드라마 ’총리와 나’(극본 김은희·윤은경 연출 이소연)는 고집불통 대쪽 총리와 그와 결혼하고 싶어 안달이 난 20대 꽃처녀의 사랑이야기를 다룬 드라마다. 총리 권율 역에는 배우 이범수, 20대 꽃처녀 남다정 역에는 소녀시대 멤버 윤아, 대한민국 상위 1% 엘리트 공무원 총리실 수행과장 강인호 역 윤시윤, 냉철하고 까칠한 총리실 공보실장 서혜주 역 채정안, 자신만만하고 야심찬 기획재정부 장관 박준기 역 류진 등이 출연한다. KBS 새 월화드라마 ‘총리와 나’ 오는 9일 방송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총리와나 윤아 男팬 사로잡는 미소 ‘녹는다 녹아’

    총리와나 윤아 男팬 사로잡는 미소 ‘녹는다 녹아’

    4일 서울 중구 장충동 그랜드앰배서더 서울 호텔 그랜드 볼룸에서 KBS 새 월화드라마 ‘총리와 나’의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새 월화드라마 ’총리와 나’(극본 김은희·윤은경 연출 이소연)는 고집불통 대쪽 총리와 그와 결혼하고 싶어 안달이 난 20대 꽃처녀의 사랑이야기를 다룬 드라마다. 총리 권율 역에는 배우 이범수, 20대 꽃처녀 남다정 역에는 소녀시대 멤버 윤아, 대한민국 상위 1% 엘리트 공무원 총리실 수행과장 강인호 역 윤시윤, 냉철하고 까칠한 총리실 공보실장 서혜주 역 채정안, 자신만만하고 야심찬 기획재정부 장관 박준기 역 류진 등이 출연한다. KBS 새 월화드라마 ‘총리와 나’ 오는 9일 방송된다. 사진= 총리와 나 윤아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혈낭자한 아프리카 수컷 호랑들의 혈투 포착

    유혈낭자한 아프리카 수컷 호랑들의 혈투 포착

    아프리카에서 수컷 호랑이 두 마리가 혈투를 벌이는 장면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3일(현지시간)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이 극적인 장면은 독일 사진작가 마리온 폴보른이 최근 남아프리카공화국 프리토리아에 있는 론돌로지 민간 수렵금지구역에서 촬영한 것이다. 론돌로지는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타이거 캐니언’(호랑이 협곡)이다. 이는 아시아의 호랑이를 아프리카 등 타지에 번식시키는 프로젝트로, 일부 동물 애호가들은 동물 학대라고 비난하고 있다. 공개된 사진만 봐도 당시 싸움이 목숨이 걸린 긴박한 상황이었음을 알 수 있다. 작가의 말로는 그 지역에 있던 호랑이 중 더 크고 젊은 수컷 호랑이가 영역을 차지하기 위해 라이벌의 얼굴 부위를 공격하면서 싸움이 시작됐다. 두 호랑이는 서로 자신의 강인한 앞발을 날리며 무려 45분간 맹렬하게 싸움을 벌였는데 결국 더 크고 젊은 수컷이 싸움에서 이긴 것으로 전해졌다. 싸움 직전에는 두 호랑이와 교류가 있던 암컷 호랑이도 곁에 있던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사파리 여행 중이었다는 폴보른은 “그날 아침, 우리는 갑자기 으르렁거리며 포효하는 호랑이 소리를 듣고 소리가 난 쪽으로 차를 몰았다”면서 “갈대가 우거진 물에서 한 호랑이가 다른 호랑이의 목을 공격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그는 “호랑이들의 으르렁거리는 소리는 믿기 어려울 정도로 시끄러웠다”면서 “그 모습을 본 모든 사람은 겁에 질렸고 나 역시 그 소리를 절대 잊지 못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당시 싸움을 벌인 두 호랑이는 모두 운 좋게 살아남았으며, 당시 다친 상처는 지금은 모두 회복한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데일리메일 캡처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총리와 나 윤아 이범수와 20살 차이 극복… ‘달달’ 로맨스 예고

    총리와 나 윤아 이범수와 20살 차이 극복… ‘달달’ 로맨스 예고

    4일 서울 중구 장충동 그랜드앰배서더 서울 호텔 그랜드 볼룸에서 KBS 새 월화드라마 ‘총리와 나’의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새 월화드라마 ’총리와 나’(극본 김은희·윤은경 연출 이소연)는 고집불통 대쪽 총리와 그와 결혼하고 싶어 안달이 난 20대 꽃처녀의 사랑이야기를 다룬 드라마다. 총리 권율 역에는 배우 이범수, 20대 꽃처녀 남다정 역에는 소녀시대 멤버 윤아, 대한민국 상위 1% 엘리트 공무원 총리실 수행과장 강인호 역 윤시윤, 냉철하고 까칠한 총리실 공보실장 서혜주 역 채정안, 자신만만하고 야심찬 기획재정부 장관 박준기 역 류진 등이 출연한다. KBS 새 월화드라마 ‘총리와 나’ 오는 9일 방송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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