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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사]

    ■농촌진흥청 ◇고위공무원 전보 △농촌지원국장 서효원△국립농업과학원 농산물안전성부장 김덕호 ■한전KDN ◇보직 발령 △ICT본부장 정재훈△전력지능화본부장 권오득△미래사업개발본부장 신재문△안전관리실장 오대현△ESG경영처장 김미경△정보보호실장 김성철△ICT기획처장 권대혁△IT운영사업처장 구은영△영배사업처장 김태연△대외사업처장 전병우△산업부사이버안전처장 이규철△배전사업처장 박학열△계통사업처장 강경수△에너지미터링사업처장 김준호△미래시스템개발처장 최진수△시스템인프라처장 조대현△보안사업처장 전명규△탄소중립처장 유승규△서울인천지역본부장 김지호△경기강원지역본부장 최영환△대전충청지역본부장 윤흥구△대구경북지역본부장 박병기△부산울산경남지역본부장 정수옥△광주전라제주지역본부장 설환욱
  • 제주 내국인 카지노 끝내 백지화

    제주 내국인 카지노 끝내 백지화

    제주 카지노산업 활성화를 위해 검토했던 내국인 출입 ‘관광객 전용 카지노’ 도입 방안이 결국 없던 일이 됐다. 제주도는 5년마다 수립하는 ‘제2차 제주카지노업 종합계획’을 확정했다고 5일 밝혔다. 논란이 됐던 관광객 전용 카지노 도입 방안은 포함되지 않았다. 도와 종합계획 수립 용역진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외국인 전용 카지노 매출 감소, 관광진흥기금 고갈, 고용 불안 등 카지노 산업이 위기에 직면하고 있다며 관광객 전용 카지노 도입 검토를 제시했다. 코로나19 여파로 국제노선 운항이 중단되면서 외국인 전용 카지노 입장객 수는 2019년 36만 9409명에서 2020년 16만 6873명으로 55% 급감했다. 이에 대해 시민사회단체와 도의회는 사행성을 조장한다며 문제를 제기했고, 내국인 출입 카지노가 있는 강원도 폐광지역 주민들은 강력하게 반발했다. 도는 “용역진에서 제시한 방안 중 일부일 뿐, 도민 의견 수렴도 해본 적도 없어 검토조차 하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2010년에도 도가 내국인 출입 카지노를 검토하면서 이슈화된 적이 있는데 그때도 사행성 우려와 강원지역의 반발에 밀려 철회했다. 다만 사업다각화 가능성 방안 가운데 비대면(온라인) 카지노 도입 방안 검토 계획은 그대로 반영했다. 전 세계 온라인 카지노시장은 약 73조원 규모로 2015년 대비 62% 증가했다. 필리핀의 경우 국민총생산(GDP)의 1%를 차지할 정도로 급성장했다. 김승배 제주도 관광국장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 카지노산업의 경쟁력 강화에 힘쓰겠다”면서 “제주 카지노산업을 도민과 상생하는 관광산업으로 육성하겠다”고 말했다.
  • 문 대통령, 동해선 철도 착공식 참석

    문 대통령, 동해선 철도 착공식 참석

    문 대통령은 강원도 고성군 제진역에서 열린 동해선 강릉-제진 철도건설 착공식에 참석해 인사말에서 “(북한의 발사로) 긴장이 조성되고 남북관계의 정체가 더 깊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있다”면서도 이같이 밝혔다. 북한의 새해 첫 도발이 감행되긴 했지만 이로 인해 남북관계가 경색돼서는 안된다는 것이 문 대통령의 메시지다. 특히 오히려 이런 상황일수록 대화에 힘을 쏟아 임기 말을 앞두고 남북관계 개선의 돌파구를 마련해야 한다는 생각인 것으로 풀이된다. 문 대통령은 “한반도 평화는 저절로 오지 않으며 한반도에 때때로 긴장이 조성된다”면서 “남북이 함께 노력하고, 남북 간에 신뢰가 쌓일 때 어느 날 문득 평화가 우리 곁에 다가와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북한을 향해서도 “북한도 대화를 위해 더욱 진지하게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또 남북철도 연결의 중요성도 강조했다. 일각에서는 문 대통령이 북한의 발사체 도발이 벌어진 당일 남북철도연결 관련 행사를 소화하는 것이 적절치 않다며 결국 행사를 취소하지 않겠느냐는 추측이 제기됐다. 그럼에도 문 대통령은 그대로 행사를 진행한 것으로, 북한의 이번 도발이 남북대화 진전에 걸림돌로 작용해서는 안된다는 인식이 읽히는 대목이다. 문 대통령은 “이번 철도건설로 한반도를 남북으로 잇는 동해북부선이 복원되면 남북 경제협력의 기반이 갖춰질 것”이라며 “15년 전인 2007년 이곳 제진 역에서 금강산역으로 가는 시범운행 열차의 기적소리가 울렸다. 장차 다시 남북열차가 이어지면 평화로 가는 길도 성큼 가까워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문 대통령은 “2018년 남과 북은 철도와 도로 교통망 연결을 약속했다. 판문점선언과 평양공동선언을 통해 실천적 대책까지 합의했고 도로 착공식까지 개최했으나 아쉽게도 그 후 실질적 사업 진전을 이루지 못했다”고 떠올렸다. 그러면서도 “우리의 의지는 달라지지 않았다. 경의선은 지난해 11월 문산-도라산 구간 전철화를 완료해 남북철도 운행 재개에 대비하고 있다”며 “강릉-제진 구간에 철도가 놓이면 남북철도 연결은 물론 대륙을 향한 우리의 꿈도 구체화될 것”이라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또 “동해선은 경제철도이기도 하다. 제진역에서 50여분이면 금강산역에 도착한다”며 “북한과 관광협력 재개의 기반이 마련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문 대통령은 “동해안의 원산과 단천, 청진과 나선은 북한의 대표적 공업지대다. 장차 남과 북이 협력하면 환동해권 에너지·자원벨트가 실현될 것”이라고 소개했다. 이어 “부산을 기점으로 유럽 대륙까지 열차 길도 열린다. 시베리아 횡단철도와 연결되면 물류비용이 크게 절감될 것”이라며 “‘동아시아 철도공동체’ 구상도 눈앞으로 다가오게 된다. 청년들이 웅대한 고구려의 기상과 함께 더 큰 꿈을 키우길 바란다”고 했다. 문 대통령은 “남북이 다시 대화를 시작하고 한반도에서 되돌릴 수 없는 평화의 문이 열릴 때 남북 경제협력은 경제발전의 새 돌파구가 될 것”이라며 “정부는 한반도 통합철도망의 남측구간 구축을 통해 경제협력을 향한 의지를 다지고 먼저 준비할 것”이라고 거듭 밝혔다. 한편 문 대통령은 이번 철도건설이 강원지역 발전 및 지방균형 발전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문 대통령은 “강원도는 오래도록 평화특별자치도를 준비했다. 평화가 강원도의 경제이자 미래”라며 “금강산 관광이 중단되며 지역경제가 초토화됐다. 이번 철도건설이 지역경제를 살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2조8천억원이 투자되는 이 사업을 통해 지역에 4조7천억원의 생산유발 효과와 3만9천명의 고용유발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문 대통령은 “낙후된 강원도 경제를 살리는 지역균형발전과 함께, 한반도 평화와 협력의 디딤돌을 놓는다는 큰 꿈을 가지고 철도망을 구축할 것”이라며 “제진역에 사람들과 물류가 붐비는 그날 마침내 한반도에는 완전한 평화가 찾아오고 그 토대 위에 강원도 경제가 부흥할 것”이라고 거듭 강조했다.
  • 2027년까지 동해선 철길 완전 복원…유라시아 대륙철도망 연결 마지막 구간 착공

    2027년까지 동해선 철길 완전 복원…유라시아 대륙철도망 연결 마지막 구간 착공

    오는 2027년 말까지 한반도 동해안 철길이 완전 복원된다. 국토교통부는 5일 문재인 대통령이 참석한 가운데 동해선 강릉~제진 철도건설사업 착공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강원 강릉 남강릉신호장부터 고성 제진역간 111.74㎞ 단선 철길을 연결하는 사업으로 사업비 2조 7406억원이 투입된다. 남북 간 합의에 따라 2007년 제진~북한 금강산 감호역이 연결됐기 때문에 강릉~제진구간은 동해선 철도의 유일한 단절구간이었다. 동해선은 부산~울산~포항 구간이 복원됐고, 포항~삼척은 2023년 개통예정이다. 삼척~강릉은 운행 중이다. 횡축으로 연결된 원주~강릉선, 춘천~속초선(2027년 개통 예정)과 연결돼 서울까지 철길도 이어진다. 서울~제진 3시간, 부산~제진은 3시간 30분 안에 이동할 수 있다. 국토부는 이 구간의 철길이 개통되면 한반도 통합철도망의 가장 긴 축인 부산~나진까지의 동해축이 완성된다고 설명했다. 남북철도망 연결을 넘어 부산항을 기점으로 하는 대륙철도망이 구축되는 것으로 비용절감, 시간단축 등 국가 물류경쟁력이 강화되고 동북아지역의 경제협력기반도 마련할 수 있게 된다. 기존 대륙철도망인 시베리아 횡단철도(TSR), 만주 횡단철도(TMR), 몽골 횡단철도(TMGR)와 부산항이 직접 연결돼 운송루트가 다변화돼 우리나라의 물류경쟁력도 획기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북한과의 철길 통과 협의만 이뤄지면 동유럽 우리기업의 생산기지에 자동차 부품이나 전자제품 등을 운송하는데에도 큰 기여를 할 것으로 전망된다. 정치적으로는 2018년 판문점선언에서 남북이 최우선적으로 추진하기로 합의한 동해선 및 경의선 연결에 대한 우리 정부의 신뢰와 의지를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사업이다. 정부는 2020년 4월 이 구간 철도 건설사업을 남북교류협력사업으로 인정하고 예비타당성조사도 면제했다. 국토부는 남북철도 연결구간(도라산역~남방한계선, 제진역~남방한계선)을 점검하고 있으며, 경원선 동두천~연천 복선전철화 사업도 추진 중이다. 지난해 11월에는 경의선(문산~도라산) 전철화 사업도 완공한 등 남북철도 연결에 대비하고 있다. 노형욱 국토부 장관은 “강릉~제진 철도건설사업은 강원지역 균형발전, 남북철도연결과 대륙철도 진출의 교두보 마련에 의미가 있다”고 밝혔다.
  • 호랑이해 첫둥이는 3.44㎏ 여아...“건강하게만 자라라” [이슈픽]

    호랑이해 첫둥이는 3.44㎏ 여아...“건강하게만 자라라” [이슈픽]

    2022년 임인년(壬寅年) 새해 첫둥이는 김민선·장우진 씨의 딸 꾸물이(태명)이었다. 김민선(30)씨는 1일 0시 0분 서울 강남구 강남차여성병원에서 딸을 출산했다. 분만실 앞에서 아이를 기다리던 아빠 장우진(38)씨는 갓 태어난 딸과 마주한 뒤 “행복하게 잘 자라라”고 말하며 환하게 웃었다.  아이는 3.44㎏ 몸무게로 건강하게 태어났다.  이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상황으로 아기를 직접 만져볼 수 없는 상황이었다. 이에 장씨는 “너무 아쉽다. 빨리 다시 만났으면 좋겠다”면서도 “아기가 건강하게만 자라주면 그 이상 바라는 게 없다”고 말했다. 다른 층에 설치된 TV로 이 모습을 지켜보던 아기의 외조부모는 “어려운 시국에 아기가 예쁘고 건강하게 태어나서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보신각 ‘제야의 종’ 타종식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서울시 유튜브와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타종 장면은 지난 11월 29일에 사전 녹화됐다. 타종식에는 양궁 국가대표 안산과 드라마 ‘오징어 게임’ 배우 오영수 등 시민대표 10명과 오세훈 서울시장 등 모두 14명이 참여했다.코로나19로 인해 많은 일출 명소 출입이 차단된 가운데, 새해 1일 해맞이는 영하의 추위 속에 차분하게 진행됐다.  강원지역 해맞이의 경우, 속초와 삼척해수욕장을 제외한 나머지 해변 대부분이 개방돼 해맞이 분위기를 느낄 수 있었다. 하지만 자치단체 모두 해맞이 행사를 취소하고, 주요시설 대부분이 폐쇄되는 등 지난해와는 달라진 것이 없었다.  구름 위로 태양이 떠오르자 사람들은 각자의 소원을 빌며 휴대전화로 일출 장면을 촬영했다.  제주에서도 차분하고 조용한 새해 첫날 분위기가 이어진 것으로 전해졌다. 대표 해맞이 행사인 제29회 성산일출제가 전날부터 비대면(온라인)으로만 개최되는 등 도내 모든 해맞이 행사가 전면 취소됐다. 성산일출봉 등반로와 한라산 해맞이를 위한 야간산행 역시 통제됐다. 이에 한라산과 일출봉 정상에서 보는 해돋이를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보지 못했다. 해맞이가 진행되는 동안 대부분의 관광객은 마스크를 착용하는 등 방역수칙을 지키며 해맞이를 했다. 하지만 일부 인파가 집중되는 주요 해변 등지에서는 거리두기가 잘 지켜지지 않느 모습도 보였다.
  • [인사] 화재보험협회, KB손해보험, 국세청, SBS 미디어그룹

    ■ 화재보험협회 ◇ 부장 승진 △ 방재컨설팅팀장 지춘근 △ 연구조정팀장 사공람 △ 품질인증팀장 김양석 ◇ 차장 승진 △ 기획팀 이미숙 △ 방재컨설팅팀 최승호 △ 방재컨설팅팀 원창현 △ 서울지역본부 하용석 △ 경기강원지역본부 서효근 △ 융합방재연구센터 박상태 △ 화재환경연구센터 여한승 ◇ 과장 승진 △ 인사회계팀 문기석 △ 위험관리지원센터 이재훈 △ 방재컨설팅팀 이선기 △ 경기강원지부 윤성렬 △ 부산경남지역본부 서혜경 △ 인천지역본부 유송현 △ 화재환경연구센터 최정민 ◇ 지역본부장 이동 △ 대전충청지역본부장 오정규 △ 부산경남지역본부장 유근호 △ 대구경북지역본부장 조영진 △ 인천지역본부장 우유진 △ 경기강원지역본부장 박영신 ◇ 실장·팀장·센터장 이동 △ 감사실장 유성기 △ 인사회계팀장 김보욱 △ 위험관리지원센터장 이주상 ◇ 팀장 보직발령 △ 교육사업팀장 박찬호 ■ KB손해보험 ◇ 부서장 선임 △ 채널교육파트장 김윤상 △ 구리지역단장 김상원 △ 경인지역단장 이규남 △ 부천지역단장 김진영 △ 부경울산지역단장 배지원 △ 진주지역단장 이승환 △ 포항지역단장 김태우 △ 인천GA사업단장 류재일 △ 충청GA사업단장 이서영 △ 대구GA사업단장 김재유 △ 호남GA사업단장 오승민 △ 법인영업3부장 곽재은 △법인영업6부장 한재홍 △ 법인영업7부장 김진수 △ 퇴직연금부장 최두영 △ 방카지방영업부장 조미아 △ 마이데이터파트장 오재걸 △ 다이렉트자동차사업부장 황의성 △ 차세대추진파트장 장명수 △ 데이터운영지원파트장 한언섭 △ 제도지원파트장 나정열 △ 장기인수기획파트장 황순영 △ 대구보상부장 한승철 △ 충청보상부장 신동일 △ 특종파트장 조기형 △ 자산서비스파트장 이용권 △ 직원만족파트장 문재석 △ 자산운용관리파트장 차재교 △ 송무파트장 김운준 △ 소비자정책파트장 최희식 ◇ 부서장 전보 △ 개인마케팅파트장 주일권 △ 스마트영업부장 김길현 △ TC수도2사업단장 박영미 △ TC지방사업단장 김판중 △ 강북지역단장 한제희 △ 영등포지역단장 허보량 △ 일산지역단장 유진상 △ 평택지역단장 송영우 △ 강원지역단장 강상준 △ 수원지역단장 마청민 △ 목포지역단장 임혜경 △ 천안지역단장 정주영 △ 부산지역단장 송광호 △ 안동지역단장 배순영 △ 구미지역단장 오창우 △ GA지원파트장 정대용 △ 경기강원GA사업단장 방종복 △ 법인영업2부장 최재림 △ 방카수도1영업부장 김경옥 △ 방카수도2영업부장 김민선 △ 다이렉트지원파트장 김범석 △ 다이렉트장기일반사업부장 황인석 △ 장기기획파트장 윤희승 △ 수도권2보상부장 이현중 △ 수도권4보상부장 장원혁 △ 호남보상부장 문형오 △ 일반보상부장 이재선 △ 경영관리파트장 황현선 △ HR파트장 강혜진 ■ 국세청 ◇ 고위공무원 가급 △ 부산지방국세청장 노정석 ◇ 고위공무원 나급 △ 인천지방국세청장 이현규 △ 대구지방국세청장 김태호 △ 국세청 기획조정관 정재수 △ 국세청 전산정보관리관 윤영석 △ 국세청 개인납세국장 최재봉 △ 국세청 법인납세국장 김진현 △ 국세청 소득지원국장 장일현 △ 국세청 소득자료관리준비단장 박해영 △ 서울지방국세청 성실납세지원국장 박종희 △ 서울지방국세청 송무국장 이경열 △ 서울지방국세청 조사2국장 이동운 △ 서울지방국세청 조사3국장 김진호 △ 중부지방국세청 성실납세지원국장 김국현 △ 중부지방국세청 조사1국장 민주원 △ 중부지방국세청 조사2국장 백승훈 △ 중부지방국세청 조사3국장 김지훈 △ 부산지방국세청 조사1국장 이승수 △ 부산지방국세청 조사2국장 김대원 △ 국세청 김재웅 △ 국세청 이성진 △ 중부지방국세청 징세송무국장 심욱기 △ 국세청(헌법재판소) 오상훈 ■ SBS 미디어그룹 ◇ SBS [부국장급 승진] △ 라디오센터장 전문수 △ 예능국장 공희철 △ 보도국장 조정 △ 콘텐츠전략본부 아나운서팀장 박상도 △ 시사교양본부 교양1CP 박상욱 △ ″ 이광훈 △ ″ 황승환 △ 보도본부 김석재 △ ″유영규 △ ″정하석 △ 경영본부 미디어IT팀장 박정기 △ ″ ERP팀 이상병 △ ″ 미디어기술연구소 안성준 [부장급 승진] △ 전략기획실 미디어사업팀장 최광재 △ 콘텐츠전략본부 콘텐츠기획팀장 박유선 △ ″ 편성팀 신규홍 △ ″ 콘텐츠파트너십팀 최원상 △ 예능본부 예능운영팀장 김형곤 △ ″ 박승민 △ 라디오센터 라디오운영팀장 임홍식 △ ″ 손승욱 △ ″ 이재익 △ 보도본부 일반뉴스부장 신승이 △ ″ D콘텐츠기획부장 정명원 △ ″ 경제부 경제정책팀장 김범주 △ ″ 사회부 네트워크팀장 송인호 △ ″ 김영아 △ ″ 김형열 △ ″ 최호원 △ ″ 스포츠기획부 조시우 △ 경영본부 재무팀 권희정 △ ″ 총무팀 경민석 △ ″ 미디어기술기획팀 이재영 △ ″ 미디어IT팀 류건우 △ ″ 라디오기술팀 김진규 △ ″ 라디오기술팀 이진호 ◇ SBS A&T [부국장급 승진] △ 기술영상본부장 차동진 △ 보도영상본부 보도기술팀장 이선호 △ ″ 영상취재팀 김균종 [부장급 승진] △ 미술본부 아트2팀장 장지훈 △ ″ 아트3팀 김현철 △ ″ 영상디자인팀장 이준석 △ 기술영상본부 영상제작1팀장 이희근 △ ″ 제작기술팀 김흥배 △ 보도영상본부 영상취재팀 유동혁 △ ″ 영상취재팀 박진호 △ ″ 보도기술팀 문원석 ◇ 스튜디오S [부국장급 승진] △ 제작국장 홍성창 [부장급 승진] △ 경영사업국 경영기획팀장 이성훈 △ 제작국 기획팀장 김지은 ◇ SBS콘텐츠허브 [부국장급 승진] △ 경영지원팀장 김경수 ◇ SBSI&M [부국장급 승진] △ 미디어서비스팀장 이창주 ◇ SBS플러스 [부국장급 승진] △ 경영기획팀장 나의석
  • 이재명, 토론회 도중에 “아이고, 지치네”

    이재명, 토론회 도중에 “아이고, 지치네”

    “아이고, 지치네.” 연일 강행군을 이어가는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가 평소와 다르게 피곤한 기색을 내비쳤다. 이 후보는 28일 여의도 CCMM 빌딩에서 열린 한국지역언론인클럽 초청 토론회에서 이렇게 말했다. 2부 지역별 현안 코너에서 사회자가 마지막은 강원지역 순서라고 하자 이 후보는 “아이고, 지치네.”라며 너털웃음을 지어 보였다. 순서를 모두 마치고 사회자가 추가 질의를 받겠다고 하자 이 후보는 “제주도 있지 않나요. 제주도 안 왔나보죠”라고 물었다. 이에 사회자가 “제주도만 유일하게 빠졌다”고 답하자 이 후보는 웃으며 “아, 다행입니다”라고 말했다. 이 후보는 최근 코로나19 방역 상황을 고려해 지방에 수일씩 방문하는 매타버스(매주타는 민생버스) 일정을 중단하고, 언론 인터뷰와 현장 간담회 위주로 빽빽하게 일정을 짜고 있다. 이날은 오전 10시 복지국가실천연대 간담회, 오후 1시 10분 한국지역언론인클럽 초청 토론회, 오후 4시 국가균형발전을 위한 지방소멸대응특별법안 국회발의 간담회를 찾았다. 전날에는 5개 일정을 소화했다. 이 후보는 평소 지방을 방문할 때면 한시간 단위로 일정을 짜는 것을 요구하기도 한다. 토론회에서 다양한 주제로 이야기하는 것도 즐긴다. 선대위 관계자는 “약간 피곤했던 것 같다. 금세 컨디션을 회복했다”고 전했다. 또다른 관계자는 “전날에는 한국지방신문협회, 이날은 한국지역언론인클럽 등 이틀 연속 공동 인터뷰를 하다보니 다소 지쳤을 것”이라며 “공동 인터뷰는 준비하고 공부해야할 것이 많아서 보통 후보들이 꺼리지만, 이재명 후보는 가급적 직접 나가서 이야기하려고 한다”고 말했다.
  • [인사] 광동제약, ABL생명, 한국수자원공사, 중소기업중앙회

    ■ 광동제약 △ 최고안전환경책임자 박상영 △ 경영지원실장 이상일 △ 온라인영업부문장 구준모 △ 의약품품질부문장 이길호 △ 의약품생산부문장 양용만 ■ ABL생명 ◇ 승진 △ 인재개발부장 권순민 ■ 한국수자원공사 △ 기획부문이사 박평록 ■ 중소기업중앙회 ◇ 부서장 전보 △ 조합정책실장 임춘호 △ 조합지원부장 조동석 △ 판로정책부장 유진호 △ 정책총괄실장 임영주 △ 조사통계부장 성기창 △ 상생협력부장 박승찬 △ 청년희망일자리부장 정경은 △ 공제기획실장 황재목 △ 투자전략실장 심상욱 △ 실물투자부장 김태완 △ 리스크준법실장 이종명 △ KBIZ중소기업연구소장 윤위상 △ 편집국장 김희중 △ 서울지역본부장 장윤성 △ 대전세종충남지역본부장 현 준 △ 강원지역본부장 최무근 △ 전북지역본부장 전의준 ◇ 팀장 전보 △ 정보시스템부 IT운영팀장 홍성근 △ 상생협력부 납품대금조정센터장 정은희 △ 공제운영부 공제대출팀장 황보훈 △ 광주전남지역본부 부장 강우용 △ 대전세종충남지역본부 부장 박상언 △ 경기북부지역본부 부장 이민경
  • [인사]

    ■조달청 ◇국장급 전보 △조달관리국장 강경훈△구매사업국장 정재은△신기술서비스국장 백승보△시설사업국장 강성민△서울지방조달청장 강신면 ■부산도시공사 △청렴감사실장 박성희△안전관리단장 이남기△기획관리실장 김재명△경영지원실장 장윤석△분양보상처장 홍성호△토목사업처장 송원섭△주택사업처장 황경환△맞춤임대처장 신기흥△시설관리처장 이상재△재정예산부장 박재철△전산정보부장 김민△보상부장 정창업△EDC 사업부장 황명연△단지사업1부장 이강△단지사업2부장 최문봉△건축사업부장 윤영자△스마트사업부장 신동훈△맞춤임대사업부장 진기원△주거복지센터(동부)장 안종대△주거복지센터(서부)장 최종희 △부산대학교 교육훈련 정재현 정대철 김장부 박창민 정성재 ■한국수자원공사 △기획부문이사 박평록 ■우정사업본부 ◇3급 인사 △우정사업조달센터장 오기호 ◇4급 인사 △우정사업본부 운영지원과장 노기섭 ■신용회복위원회 <전보> ◇센터장 △서울중앙 이상우△관악 이병상△서대구 이시형△인천 장준수△창원 윤용호△사상 송성민△성남 문지홍△순천 황재호△원주 김상길 ◇부장 △인재경영부장 임찬기△홍보협력실장 김상초△전략기획부장 최윤화△경영지원부장 김영신△디지털혁신부장 김용우△채무조정부장 장배현△법률지원부장 이창인△소액금융부장 신우선△신용교육원장 김창건△고객만족부장 박성우△감사실장 박병헌 <신규 보임> ◇센터장 △안산 정종식△전주 남재우△청주 김영복△안양 김상현△포항 장희재△부천 이백현△구미 김도완 ◇팀장 △이행관리팀장 한승모△카드지원팀장 윤요환△상담기획팀장 유제선 ■중소기업중앙회 ◇부서장 전보 △조합정책실장 임춘호△조합지원부장 조동석△판로정책부장 유진호△정책총괄실장 임영주△조사통계부장 성기창△상생협력부장 박승찬△청년희망일자리부장 정경은△공제기획실장 황재목△투자전략실장 심상욱△실물투자부장 김태완△리스크준법실장 이종명△KBIZ중소기업연구소장 윤위상△편집국장 김희중△서울지역본부장 장윤성△대전세종충남지역본부장 현준△강원지역본부장 최무근△전북지역본부장 전의준 ◇팀장 전보 △정보시스템부 IT운영팀장 홍성근△상생협력부 납품대금조정센터장 정은희△공제운영부 공제대출팀장 황보훈△광주전남지역본부 부장 강우용△대전세종충남지역본부 부장 박상언△경기북부지역본부 부장 이민경 ■한국토지신탁 △부회장 최윤성△사장 김정선△부사장 한호경△전략사업본부장 심창우 ■IBK투자증권 <임원 승진> ◇수석전무 △IB사업부문장 이동구 ◇전무 △준법감시본부장 신호철△리스크관리본부장 허영범 ◇상무 △자산관리본부장 이창섭△부동산금융본부장 우규택 ◇상무대우 △Trading본부장 박기현△디지털영업본부장 전장석 <임원 신규선임> △리서치본부장 이승훈 <보임> △혁신기업분석부장 이건재
  • 강원 접경지 5곳 ‘생태평화 기후탄력벨트’ 조성

    강원지역 접경지 5곳에 기후변화 대응의 거점기지인 ‘강원생태평화 기후탄력벨트’가 조성된다. 강원도는 14일 기후·환경문제 해결을 위해 환경부와 공동으로 접경지역 특성에 맞는 스마트 그린도시를 구축한다고 밝혔다. 강원생태평화 기후탄력벨트는 국내 최북단이라는 특수성을 활용해 강수량 감소로 인한 물 부족, 한파 증가 등에 대한 데이터를 확보하고 정보통신기술(ICT)을 접목한 기후변화 대응 인프라를 구축하는 사업이다. 곡창지대인 철원은 2030년 2000만t의 농업용수가 부족할 것으로 예측되지만, 지난해 수해로 220여 가구에서 이재민이 발생하는 등 극심한 기후 양극화에 시달리고 있다. 이에 따라 철원, 화천, 양구, 인제, 고성 등 접경지역 지자체별로 한 곳씩 모두 500t 규모의 빗물 재이용 시설과 지하수 수원확보 시스템을 갖춘다. 또 접경지 10곳에 자동기상관측장비(AWS)와 자동대기측정소를 확충해 기후데이터를 대폭 보강한다. 사업비는 국비 60억원을 포함해 모두 100억원이 소요된다. 현재 실시설계가 진행 중이며 내년 2월 착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유양섭 강원도 자연공원담당은 “강원생태평화 기후탄력벨트는 기후변화에 대한 주민 적응력을 높이고 스마트 대응 인프라를 구축하기 위해 도와 5개 기초지자체가 협업한 전국 최초의 모델”이라고 밝혔다.  
  • 민주당 강원지역 국회의원들, 군 유휴지 활용 특별법 제정 추진

    더불어민주당 소속 강원 국회의원들이 군부대가 떠난 자리에 ‘혁신기업도시’를 조성하는 특별법 제정을 추진한다. 민주당 김병주·이광재·허영 의원 등은 8일 강원도청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군 유휴지 혁신기업도시 조성 특별법’을 제정하겠다고 밝혔다. 이 의원은 “강원은 군부대 이전으로 2030년까지 1297만㎡의 유휴지가 발생하고, 이 가운데 33만 3000여㎡는 혁신기업도시로 활용이 가능하다”며 “이곳에 기존 혁신도시와 기업도시를 보완한 혁신기업도시를 조성하면 지역 균형발전 기반을 마련할 수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군부대 이전 부지를 개발한 좋은 사례로는 파주 LCD 일반산업단지와 부산 수영만 센텀시티를 들 수 있다”며 “야당도 반대할 이유가 없는 만큼 법안을 가급적 빨리 발의하겠다”고 덧붙였다. 김 의원은 “인구절벽 현상으로 군부대를 이전하고 통폐합하는 작업이 이뤄지고 있어 군 유휴지를 활용하면 기업 유치도 쉽고, 도시도 활성화될 것”이라며 “산자부와 국방부 등 관련 기관과 토의한 결과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했다”고 말했다. 이들이 추진하는 혁신기업도시는 정주 여건이 미비해 인구 유입이 어려운 혁신도시의 한계점과 기업 입주율이 떨어지는 기업도시 문제를 보완한 모델이다. 군부대 이전 부지에 기업도시를 지정하면 지방자치단체와 기업에 혜택을 주고, 입주기업에는 지방투자 촉진떠난 이전 부지에 보조금을 확대 지급하는 등의 파격적인 인센티브를 제공하자는 것이다. 강원도내 군부대 유휴 부지로는 양구 백두과학화훈련장, 강릉 철벽사격장, 삼척 철벽부대 관리대대, 철원 전차사격장, 원주 1군 지사와 캠프 롱 부지 등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 [인사]

    ■특허청 ◇부이사관 전보△심사품질담당관 이호조△특허심판원 심판장 박미영△특허심판원 심판장 박용주 ◇과장급 전보△산업재산정책과장 김정균△국제협력과장 정대순△산업재산통상협력팀장 윤세영△특허심사기획과장 양재석△특허심사제도과장 윤기웅 ■해양수산부 ◇실·국장급 전보△국립수산과학원장 우동식△국제협력정책관 김현태 ■농협 ◇농협중앙회 상무△이방현 이석용 김석기 변대근 서국동 ◇농협중앙회 상무보△ 나중수 이용노 장덕수 ◇농협중앙회 지역본부장△경기지역본부 김길수△강원지역본부 김용욱△충북지역본부 이정표△충남세종지역본부 이종욱△경북지역본부 금동명△경남지역본부 김주양△서울지역본부 황준구△대구지역본부 박병희△광주지역본부 고성신△대전지역본부 정낙선△울산지역본부 이정한 ◇농협경제지주 상무△김옥주 염기동 진종문
  • [포토] ‘추위을 기다렸다’

    [포토] ‘추위을 기다렸다’

    강원지역 대부분 스키장이 올겨울 운영에 들어간 5일 오후 강원 춘천시 엘리시안 강촌 스키장에서 한 어린이가 눈썰매를 타고 있다. 2021.12.5 연합뉴스
  • [인사] 특허청, 농협,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장

    ■ 특허청 ◇ 부이사관 전보 △ 심사품질담당관 이호조 △ 특허심판원 심판장 박미영 △ 특허심판원 심판장 박용주 ◇ 과장급 전보 △ 산업재산정책과장 김정균 △ 국제협력과장 정대순 △ 산업재산통상협력팀장 윤세영 △ 특허심사기획과장 양재석 △ 특허심사제도과장 윤기웅 ■ 농협 ◇ 농협중앙회 상무 △ 이방현 △ 이석용 △ 김석기 △ 변대근 △ 서국동 ◇ 농협중앙회 상무보 △ 나중수 △ 이용노 △ 장덕수 ◇ 농협중앙회 지역본부장 △ 경기지역본부 김길수 △ 강원지역본부 김용욱 △ 충북지역본부 이정표 △ 충남세종지역본부 이종욱 △ 경북지역본부 금동명 △ 경남지역본부 김주양 △ 서울지역본부 황준구 △ 대구지역본부 박병희 △ 광주지역본부 고성신 △ 대전지역본부 정낙선 △ 울산지역본부 이정한 ◇ 농협경제지주 상무 △ 김옥주 △ 염기동 △ 진종문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장 △ 실장급 임용 ◇ 우정사업본부장 손승현
  • 정부 요소수 수급 안정 발표 불구…주유소 절반 재고 `0‘

    정부 요소수 수급 안정 발표 불구…주유소 절반 재고 `0‘

    정부의 잇따른 요소수 수급 안정 발표에도 불구하고 강원지역 일선 주유소에서는 요소수 품귀현상이 해소 될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 강원도 내 주유소 업계는 1일 요소수 대란이 계속되면서 재고 확보에 여전히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밝혔다. 주유업 관계자들은 “정부의 요소수 수급 정상화는 다른 세상 얘기”라며 “팔고 싶어도 재고가 전혀 없는데 창고에 쌓아두고 안 파는 것 아니냐고 물을 때마다 억울하다”며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실제로 이날 강원도내 주유소 30곳에 대한 요소수 재고 실태조사를 벌인 결과 절반 가까운 14곳에서 요소수 구입이 불가능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주 내 재고가 들어온다고 답한 곳은 9곳, 현재 주유소에 재고가 있는 곳은 7곳 뿐이었다. 다만 재고를 보유한 7곳 중 3곳은 경고등이 들어와야만 구입이 가능하다. “팔긴 하지만 아직 비싸다”고 답한 원주의 한 주유소업자는 “재고 확보가 어려워 10ℓ에 세 배 가격으로 팔고 있다”고 밝히기도 했다. 이 같은 분위기는 정부가 지정한 거점주유소들의 재고에서도 확인돼고 있다. 한국석유공사의 유가정보서비스 오피넷에 따르면 강원도내 거점주유소 4곳의 요소수 재고 상태는 모두 매진이었다. 전국으로 따져도 거점주유소 111곳 중 65곳의 요소수 재고량은 200ℓ 이하인 것으로 확인됐다. 정부가 요소수 중점 유통망으로 정한 주유소들조차 58%가 수급난에 시달리고 있는 셈이다. 최종헌 한국주유소협회 강원도지회장은 “11월 초보다 물량이 풀리고 있지만 아직 제한적인 수준”이라며 “생산된 요소수를 시장에 빠르게 푸는 것이 시급하다”고 말했다.
  • 전국어린이연극잔치, 메타버스 플랫폼 ‘게더타운’에서 개막

    전국어린이연극잔치, 메타버스 플랫폼 ‘게더타운’에서 개막

    (사)국제아동청소년연극협회(아시테지 코리아)와 한국교육연극학회를 주축으로 한 전국어린이 운영위원회는 ‘제28회 전국어린이연극잔치’를 23일부터 오는 28일까지 6일간 메타버스 플랫폼 ‘게더타운’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서울, 경기, 인천, 경남, 전북의 ‘지역 전국어린이연극잔치’에서 선발된 7개 초등학교와 강원지역에서 개별 신청한 1개 초등학교 등 총 8개 학교의 교사와 아이들이 참여한다. ‘재미있는 연극, 우리들의 잔치’라는 캐치프라이즈를 지속해온 전국어린이연극잔치는 코로나19 영향으로 이번에 처음 온라인에서 진행된다. 운영위원회는 코로나19로 지역 간 이동이 어려워진데다 그동안 서울을 중심으로 본선이 진행됐던 것을 개선하고자 게더타운에 가상의 학교를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아이들과 교사, 학부모는 자신의 캐릭터로 가상 학교에 등교하면 축제를 즐길 수 있다. 메인 행사장인 온실은 본선 참가작을 감상할 수 있는 8개 상영관과 축하공연을 관람할 수 있는 라운지로 구성돼 있다. 실제 축제처럼 친구들과 둘러앉아 이야기를 나누고 싶다면 온실 뒤 작은 숲을 찾아갈 수 있다. 숲을 지나면 야외무대가 나오는데 이곳에서 시상식이 진행된다. 이번에 선보이는 작품은 서울 신도초 ‘못생기면 죽는다’, 경기 배영초 ‘우리의 시간 : 1.5도씨의 비밀’, 인천 하늘초 ‘숨어, 노래’, 강원 샘마루초 ‘옥수수와 팝콘’, 경남 벽방초 ‘세병관과 철립비구니’와 함양초 ‘해피투게더’, 전북 술산초 ‘우리는 이름 없는 독립군의 후예다’와 정읍서초 ‘한이의 책가방’ 등이다. 한편 전국어린이연극잔치는 1992년 ‘계몽 어린이 연극제’로 시작돼 2018년까지 국내 유일의 전국 어린이연극경연대회로 지속돼 왔다. 이후 (사)국제아동청소년연극협회(아시테지 코리아)와 한국교육연극학회를 주축으로 운영위원회가 설립돼 경연이라는 경쟁 구도를 개선하고자 ‘전국어린이연극경연대회’를 ‘전국어린이연극잔치’로 명칭을 변경했다. 28회 동안 ‘재미있는 연극, 우리들의 잔치’라는 캐치프레이즈를 지속해온 전국어린이연극잔치는 어린이들이 ‘연극 만들기’를 통해 자신의 시선과 언어로 주체성을 표현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감염 멧돼지 폐사체 충북에서도 잇따라 발견돼 ‘방역 초비상’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감염 멧돼지 폐사체 충북에서도 잇따라 발견돼 ‘방역 초비상’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감염이 의심되는 야생 멧돼지 폐사체가 경기·강원지역에 이어 충북 단양과 제천에서도 잇따라 발견돼 방역당국에 비상이 걸렸다. 21일 충북도에 따르면 지난 19일 제천시 송학면 용두산에서 야생 멧돼지 폐사체 1마리가 발견됐다. 제천시는 최근 인접 지역인 강원도 영월군 주천면 양돈 농가에서 ASF가 발생해 이달부터 멧돼지 폐사체 수색을 해왔다. 제천시는 국립야생동물질병관리원에 의심 검체를 보내 ASF 검사를 의뢰했고, 음성과 양성을 구분하기 어려운 경계선상 수치가 나와 정밀 검사를 진행 중이다. 멧돼지 폐사체가 발견된 곳은 가까운 양돈 농가에서 약 3㎞ 떨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충북도 방역당국 관계자는 “그동안 제천에서 발견된 멧돼지 폐사체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지만, 검사 결과가 나올 때까지는 비상 상황을 유지할 것”이라며 “만약 양성으로 나타나면 반경 10㎞ 방역대 설정, 이동 제한 조치 등 방역 관리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앞서 지난 18일 충북 단양군 월악산국립공원 내 선암골생태유람길에서는 ASF에 감염된 멧돼지 폐사체가 탐방객에 의해 발견됐다. 충북에서 ASF 확진 사례가 나온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폐사체가 발견된 지점은 지금까지 ASF가 발생한 최남단 지점인 영월군 김삿갓면에서 약 38㎞ 서남쪽으로 떨어진 곳으로, 월악산 국립공원 안쪽에 있어 주변에 양돈 농가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환경부는 인근 지역 확산 및 양돈농가 감염을 차단하기 위해 충북도,단양군 등 관계기관과 함께 반경 10㎞ 내 폐사체 집중수색, 울타리 설치 등 긴급조치에 나섰다. 환경부는 “아프리카돼지열병 비발생 지역도 대비를 강화해달라”며 “지역 주민들은 야생멧돼지 폐사체를 발견할 경우 지자체 등에 즉시 신고하고 양성 개체가 발생한 지역은 출입을 자제해야 할 것”이라고 당부한 바 있다. 제천 남인우 기자 niw7263@seoul.co.kr
  • 코로나 일상으로 접경지 ‘평화·안보 관광지’ 다시 개방한다

    코로나 일상으로 접경지 ‘평화·안보 관광지’ 다시 개방한다

    “2년 동안 닫혔던 ‘DMZ 평화의길’ 등 평화 안보관광지가 다시 열립니다.” 코로나19와 아프리카돼지열병(ASF)으로 중단됐던 강원도 평화·안보관광이 속속 다시 재개된다. 강원도는 12일부터 철원 승리전망대를 비롯한 평화·안보관광지를 2년만에 일반인들에게 다시 문을 연다고 밝혔다. 철원 승리전망대는 155마일 휴전선 정중앙에 자리잡고, DMZ 전망대 가운데 북한의 감시초소와 가장 가까와 안보 관광지로 인기가 높았다. 이곳은 2019년 10월 철원지역의 ASF 발생으로 출입이 중단된지 2년 만에 다시 재개된다. 코로나19 백신 접종완료자, 미접종자 중 음성확인자, 18세 이하 아동·청소년, 의학적 사유에 의한 백신접종 예외자만 출입이 허용된다. 철원 김화읍 생창리에 있는 DMZ 생태평화공원도 ASF 탐방로 정비를 끝내고 이달 중 운영을 재개한다. 양구 생태안보관광지인 두타연도 개방 된다. 군부대와 협의가 마무리되는 대로 두타연 개방을 단계적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두타연은 6.25전쟁 이후 민간인 출입이 통제돼 원시 자연이 잘 보존된 곳 가운데 하나이다. 화천군은 화천읍 배수펌프장, 평화의댐 안내센터, 북진로, 양의대 습지, 오작교를 둘러보는 코스가 열린다. 양구군 안보관광지는 오랜 기간 민간인 출입이 통제된 금강산 가는 길과 열목어가 서식하는 곳이 다시 개방된다. 고성군의 바닷가 철책을 따라 걸을 수 있는 A 코스와 차량으로만 이동하는 B 코스도 개방된다. 위드 코로나에 맞춰 강원지역 5개 접경지역을 연결하는 평화누리길 스탬프투어 앱 서비스도 12일부터 시범 운영에 들어갔다. 평화누리길은 강원도 고성에서 시작해 인천 강화를 연결하는 560㎞ 길이의 자전거 길이다. 강원도 구간은 DMZ를 가장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는 20개 코스, 370.6㎞로 구성돼 있다. 내년 5월 완공 예정이다.
  • 일상 회복으로 전국 지자체들 겨울축제 다시 기지개

    일상 회복으로 전국 지자체들 겨울축제 다시 기지개

    “코로나19로 열지 못했던 겨울축제에 다시 초대합니다.” 코로나19 단계적 일상 회복으로 그동안 열지 못했거나 축소됐던 전국 자치단체들의 겨울축제가 다시 기지개를 펴고 있다. 12일 전국 지자체들에 따르면 코로나19 방역 완화로 다음달 13일부터 2단계 돌입으로 대규모 축제 개최 조건이 갖춰지면서 지자체마다 그동안 열지 못했던 겨울축제 등 다양한 볼거리,먹거리,즐길거리 축제 준비에 들어갔다. 코로나19 방역도 철저하게 준비하고 있다. 겨울 추위를 상품으로 축제를 열어 온 강원지역 지자체들은 화천 산천어축제·인제 빙어축제·홍천강 꽁꽁축제·태백산 눈축제·대관령 눈꽃축제 등 겨울 축제들을 2년여 만에 열 준비에 바빠졌다. 새해 1월 8일 개막하는 화천 산천어축제는 최근 기온이 영하권으로 뚝 떨어지면서 축제장인 화천천 수위 조절과 빙판을 만들기 위한 가동보 설치 공사에 돌입했다. 인제군도 내년 1월 중 빙어축제를 열기로 가닥을 잡았다. 평창 대관령 눈꽃축제와 태백산 눈축제, 홍천강 꽁꽁축제는 내년 1월 개최를 원칙으로 정하고 일정과 세부 내용 조율에 들어갔다. 강릉시는 이달 25∼28일 강릉대도호부관아, 연곡솔향기캠핑장 등에서 열리는 제13회 강릉커피축제를 위해 다양한 커피 관련 공예품을 준비했다. 축제의 메인 행사인 ‘100인(人) 100미(味) 바리스타 퍼포먼스’를 통해 향긋한 커피 향을 만끽할 수 있다. 대전·충남지역에서는 반려동물축제와 와인 페스티벌, 젓갈축제 등 풍성한 즐길거리가 준비됐다. 이달 18일까지 대전컨벤션센터와 엑스포기념관 일대에서 열리는 ‘2021 국제 와인페스티벌’에서는 대규모 와인 장터와 함께 국가대표 소믈리에 선발대회 등을 진행한다. 같은 달 14일 대전 보라매공원에서는 2021 반려동물 문화축제가 열려 훈련견 공연, 반려견과 함께하는 명랑운동회 등을 체험할 수 있다. 13일 태안 원북면 신두리 해안사구에서 열리는 대한민국 사구 축제를 찾으면 생태탐방로 4㎞를 걸으며 해안사구 비경을 감상할 수 있다. 내달 24일부터 내년 1월 23일까지 충북 제천시 일원에서는 ‘겨울왕국 제천페스티벌’이 열린다. 여기서는 겨울 벚꽃축제와 상인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상가 꾸미기 이벤트 등을 진행한다. 이 밖에 태안 솔향기길축제, 공주 돌모루 유랑예인축제, 예산 의좋은형제 축제, 논산 강경젓갈축제 등이 열린다. 전라도에서는 음식을 주제로 한 맛의 축제가 열린다. 13일까지 전남 순천에서 열리는 푸드앤아트페스티벌에서는 순천의 음식과 예술을 알려 관광객에게 맛과 볼거리를 제공하는 로컬 브랜드 홍보·판매장을 마련한다. 14일까지 열리는 해남 미남축제에서도 눈과 입을 사로잡는 푸드 쇼와 함께 음식 전시·판매관을 운영하며 전국요리경연대회, 공연·체험행사 등을 진행한다. 전북 임실치즈테마파크에서는 성탄 시즌을 맞아 내달 24∼26일 산타축제가 열린다. 산타 퍼레이드와 산타 퍼즐 만들기, 공연, 치즈 요리 나눔 행사 등이 관광객을 맞는다. 제주 모슬포항에서는 이달 15∼30일 방어축제가 열린다. 방어의 국내 마지막 월동지이자 주산지인 모슬포항을 찾으면 방어 잡기 체험과 함께 기름진 방어 요리를 맛볼 수 있다. 14일까지 제주 추자면에서는 참굴비 축제가 열린다. 추자도의 주요 특산물인 참굴비를 주제로 특산물 판매, 올레길 탐방 등의 문화 행사가 펼쳐진다. 경남 진주에서는 다음 달 4∼31일 남강유등축제가 열린다. 진주대첩 역사와 함께 내려온 유등축제에서는 형형색색 등불이 강물 위를 수놓아 관람객 시선을 사로잡는다. 울산 중구 문화의거리에서는 성탄 전야부터 성탄절까지 눈꽃축제가 열린다. 환하게 불을 밝힌 대형 트리와 인공 눈이 화이트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연출하는 가운데 지역 문화단체의 각종 공연이 이어진다. 경북 포항 영일대 해수욕장에서는 20∼21일 포항국제불빛축제를 개최한다. 드론불꽃쇼와 미니희망불꽃쇼, 블랙이글스쇼, 불빛조명쇼, 메타버스 라이브투어, 불빛라디오 등 빛을 주제로 한 행사들이 온·오프라인으로 진행한다. 부산에서도 연말연시 축제가 잇따를 예정이다. 중구 남포동 시티 스폿과 용두산 공원 일대에서는 지역 최대 크리스마스 행사인 ‘부산 크리스마스트리 문화 축제’가 다음 달 4일부터 내년 1월 9일까지 열린다. 해운대구는 ‘2022년 해운대 카운트다운·해맞이축제 행사’를 추진한다. 올해 12월 31일과 내년 1월 1일 해운대해수욕장 일대에서 새해맞이와 일출 감상을 위해 각종 행사를 준비한다. ‘해운대 빛 축제’도 이달 27일부터 내년 2월 2일까지 해운대해수욕장과 구남로, 해운대시장 일대에서 스토리텔링을 접목한 축제로 열릴 예정이다. 수도권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는 오는 18∼21일 국내외 유명 작가 1000여 명이 참여하는 인천 아시아아트쇼가 열린다. 대한민국과 아시아 미술인들이 함께하는 첫 번째 대규모 미술 전시회로, 회화·조각·영상 등 5천여 점을 전시하고 276개 미술 부스를 운영한다. 경기도 오산 문화스포츠센터에서는 이달 20일 통기타페스티벌이 열려 잔잔한 기타 선율과 함께 늦가을 정취를 느낄 수 있다. 또 이달 26∼28일 임진각 광장 일원에서는 파주장단콩축제가 열린다. 행사장은 장단콩 판매장, 파주 농산물 및 가공품 구역, 재래장터 등 3개 구역으로 나눠 직거래 위주로 프로그램을 추진한다.
  • 다음주 서울에 첫 눈 내릴까...강원 산간에는 대설특보 가능성도

    다음주 서울에 첫 눈 내릴까...강원 산간에는 대설특보 가능성도

    이번 일요일 겨울이 시작된다는 ‘입동’에는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맑은 날씨를 보이며 전국이 포근하겠지만 입동 다음날부터 기온이 급격하게 떨어져 일주일 내내 춥겠다. 경기 북부와 강원지역 등 중북부지방에 첫 눈 가능성도 전망됐다. 기상변동 상황에 따라 수도권에도 첫 눈이 내릴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4일 ‘주말 및 다음주 강수·기온 전망’ 예보브리핑을 열고 “월요일인 8일 오전 한랭전선이 빠르게 이동해 전국에 영향을 미치면서 수요일 오전까지 비가 내리는 한편 기온이 급격히 떨어지고 바람까지 강하게 불어 춥겠다”고 밝혔다. 기상청 중기예보(10일 전망)에 따르면 다음주 내내 전국의 예상 아침기온은 영하 1도~영상 9도, 낮 기온은 8~18도 분포를 보이겠으며 바람까지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을 것으로 보인다. 이번 주말에는 따뜻한 공기가 유입되면서 ‘입동’에 어울리지 않는 포근한 날씨가 8일 월요일 오전까지는 이어지겠다. 그렇지만 8일 오후부터 한반도 북쪽에서 강한 한기가 유입되면서 기온이 급격하게 떨어지면서 이날 전국의 아침 기온과 낮 기온의 차이가 1~2도 밖에 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서울의 경우 8일 아침 최저기온이 11도인데 낮 최고기온도 11도로 아침과 낮 기온 차이가 ‘0’으로 전망됐다. 이와 함께 기상청은 경기북부, 강원 내륙과 산지는 첫 눈이 내릴 것으로 전망했으며 강원 산지의 경우 대설특보가 발령될 가능성도 클 것으로 예상했다. 지표면의 미세한 기온변화에 따라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에도 첫 눈 가능성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다음 주 내내 추운 날씨를 보이면서 비가 내리는 수요일까지는 내륙지방의 경우 밤사이 내린 비가 얼어 아침에 결빙현상도 나타날 것으로 예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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