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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사] 사노피, 강원도, 중앙그룹, KB국민카드, 법제처

    ■ 사노피 △ 재무총괄(CFO) 전무 임현정 ■ 강원도 ◇ 과장급 승진·전보 △ 동해안권경제자유구역청 행정본부 기획정책부장(민원지원부장 겸임) 김광진 △ 강릉시 황병관 △ 보건복지여성국 방역대응과장 박원섭 △ 기획조정실 기획법무과장 강성룡 △ 재난안전실 비상기획과 김남준 ◇ 담당급 승진·전보 △ 대변인실 유현주 △ 총무행정관실(장기교육) 유경진 △ “ 유창균 △ ” 이해용 △ “ 최순칠 △ 총무행정관실 탁여희 △ 기획조정실 정책기획관실 장추월 △ ” 최길원 △ “ 예산과 박병천 △ ” 미래전략과 우준형 △ “ ” 최일규 △ “ 세정과 강선구 △ ” 회계과 김혜경 △ “ ” 이종천 △ “ 교육법무과 이계중 △ ” “ 김종수 △ 경제진흥국 경제진흥과 정호철 △ ” 기업지원과 김승미 △ “ ” 이상봉 △ “ 사회적경제과 임계선 △ ” 자원개발과 이상열 △ “ ” 조진옥 △ 첨단산업국 바이오헬스과 박희자 △ “ 정보산업과 김광영 △ ” “ 김상래 △ ” “ 한석봉 △ 일자리국 여성장애인일자리과 이송연 △ 글로벌투자통상국 중국통상과 소은주 △ ” 항공해운과 장병철 △ 문화관광체육국 관광마케팅과 윤태환 △ “ ” 홍미료 △ “ 문화예술과 김종렬 △ ” 체육과 장영철 △ 보건복지여성국 복지정책과 안영미 △ “ 경로장애인과 김현정 △ ” “ 박영택 △ ” 여성청소년 가족과 최영주 △ “ 보건위생정책과 박춘원 △ ” 감염병관리과 김진성 △ 농정국 유통원예과 김석군 △ 녹색국 산림소득과 김강민 △ 녹색국 산림소득과(강원세계산림엑스포추진단) 김상범 △ “ ” 조은아 △ 건설교통국 도로과 권용덕 △ “ 치수과 박영민 △ 평화지역발전본부 남북교류과 유정숙 △ ” 평화지역문화과 박상범 △ “ 평화지역경관과 이은주 △ 의회사무처 김희숙 △ ” 이진길 △ “ 진기성 △ ” 허인자 △ 환동해본부 해양항만과 최철순 △ 동해안권경제자유구역청 김상수 △ “ 김승원 △ 감사위원회 박수연 △ ” 오현식 △ 기획조정실 예산과 강선애 △ 글로벌투자통상국 일본구미주통상과(일본본부 파견) 강병직 △ 기획조정실 김태훈 △ 일자리국 청년어르신일자리과 정문준 △ 평화지역발전본부 총괄기획과 전인경 △ 의회사무처 한세동 △ 농업기술원 권훈희 △ 인재개발원 교육지원과 김경환 △ 보건환경연구원 총무과 원희숙 △ 동해안권경제자유구역청 이필례 △ 총무행정관실(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 파견) 김진엽 △ 총무행정관실(저출산고령위원회 파견) 남진우 △ 총무행정관실 이대균 △ “ (사회갈등조정위원회 파결) 이혜숙 △ 총무행정관실(국무조정실 파견) 이혜영 △ 기획조정실 균형발전과(국가균현발전위원회 파견) 안재홍 △ 글로벌투자통상국 투자유치과(강원도 혁신도시 발전지원센터 판견) 김동겸 △ 동해안권경제자유구역청(산업통산자원부 파견) 박병후 △ 동해안권경제자유구역청(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파견) 황삼 △ 총무행정관실(행정안전부 파견) 심우철 △ 평화지역발전본부 평화지역숙식과 김덕한 △ 강원도립대 기획홍보처 정영미 △ 동해안권경제자유구역청 황선금 △ 총무행정관실 이영섭 △ ” (장기교육) 임재선 △ 녹색국 산림소득과(강원세계산림엑스포추진단) 류재익 △ “ 수질보전과 허강주 △ 건설교통국 교통과 김기호 △ ” “ 박철화 △ 농정국 유통원예과 정규철 △ 감자종자진흥원 감자원종장장 이인희 △ 녹색국 산림소득과(강원세계산림엑스포추진단) 조혁묵 △ 자연환경연구공원 이성진 △ 녹색국 산림소득과(강원세계산림엑스포추진단) 김동기 △ 총무행정관실(산림청 파견) 전욱찬 △ 농정국 동물방역과 박유진 △ 동물위생시험소 중부지소장 이상진 △ 환동해본부 해양항만과 정상선 △ 삼척시 윤경식 △ 보건복지여성국 보건위생정책과 김정환 △ 보건복지여성국 방역대응과TF 최순열 △ 첨단산업국 데이터산업과 함광준 △ 녹색국 산림관리과 용수준 △ ” 환경과 김범수 △ “ ” 김진수 △ “ ” 최경락 △ “ 수질보전과 이성률 △ ” “ 전성구 △ 평화지역발전본부 평화지역경관과 박정우 △ 동해안권경제자유구역청 김영각 △ 녹색국 환경과(한강유역환경청 파견) 이혜진 △ 기획조정실 균형발전과 이원대 △ ” 회계과(청사건립준비TF) 우창효 △ “ 회계과 정명수 △ 문화관광체육국 문화유산과 김은경 △ 녹색국 수질보전과 이기환 △ 건설교통국 지역도시과 김태진 △ ” “ 신우순 △ ” “ 정명구 △ ” 건축과 심천섭 △ “ 건축과(공공주택건설추진단TF) 홍종현 △ ” 토지과 이기환 △ “ ” 이송주 △ “ 치수과 여영균 △ ” “ 조은아 △ ” 철도과 이정규 △ 도로관리사업소 태백지소장 정원수 △ “ 북부지소장 김원수 △ 감사위원회 김종덕 △ 글로벌투자통상국 중국통상과(중국본부 파견) 박기철 △ ” 레고랜드지원과(강원중도개발공사 파견) 최용철 △ 건설교통국 건축과(국토교통부 파견) 김영선 △ 문화관광체육국 관광개발과 박용철 △ “ 올림픽시설과 곽승원 △ 첨단산업국 정보산업과 권명순 △ 농업기술원 연구개발국 작물연구과 김용복 △ ” “ 환경농업연구과 임수정 △ ” “ 농식품연구소 장은하 △ ” “ 산채연구소 최성진 △ 보건환경연구원 동부지원장 김순래 △ 보건복지여성국 방역대응과TF 한태삼 △ 기획조정실 세정과 김영규 △ 첨단산업국 데이터산업과 김은경 △ 글로벌투자통상국 중국통상과 임형준 △ 문화관광체육국 문화예술과(문화행사지원TF) 김은겸 △ 보건복지여성국 복지정책과 박용환 △ 평화지역발전본부 남북교류과 전준환 △ ” 평화지역문화과 김승겸 △ 서울본부 김길래 △ “ 엄성용 △ 자연환경연구공원 김현배 △ 기획조정실 예산과(강원도개발공사 파견) 강의현 △ 경제진흥국 자원개발과(강원랜드 파견) 이정석 △ 글로벌투자통상국 레고랜드지원과(강원중도개발공사 파견) 최수진 △ 문화체육관광국 관광마케팅과(강원도관광재단 파견) 이미정 △ 평화지역발전본부 남북교류과(남북강원도협력협회 파견) 손창옥 △ 의회사무처 이희정 △ 보건복지여성국 여성청소년가족과 신보미 △ 총무행정관실(역사기록원TF) 박찬주 △ 첨단산업국 에너지과 김정식 △ ” “ 김학성 △ 녹색국 환경과 윤갑수 △ 농정국 축산과 오승석 △ 동해안산불방지센터 장윤식 △ ” 조경순 △ 동물위생시험소 축산식품검사과 직무대리 최봉출 △ 보건복지여성국 공공의료과 목진우 △ “ 방역대응과TF 김성우 △ 건설교통국 철도과 남창진 △ 녹색국 산림소득과(강원세계산림엑스포추진단) 구중림 △ 평화지역발전본부 평화지역경관과 양지동 △ 환동해본부 해양항만과 박춘근 △ 동해안권경제자유구역청 방일균 △ ” 최근배 △ 재난안전실 재난대응과 최성환 △ 농업기술원 연구개발국 인삼약초연구소 고병대 △ 산림과학연구원 임업연구실장 직무대리 최종운 △ 보건환경연구원 감염병연구부 고석현 △ “ 환경연구부 신용건 △ ” 안중혁 ■ 중앙그룹 ◇ JTBC △ 미디어비즈본부 비즈솔루션담당 조학식 △ ″ 비즈솔루션팀장 이형권 △ ″ 콘텐트솔루션팀장 박영우 △ ″ 채널사업팀장 박유현 ■ KB국민카드 ◇ 부장 승진 △ 기업고객사업부장 윤부원 △ 온라인영업부장 김현일 △ 데이터개발부장 조희래 △ 자금부장 박태화 △ IT기획부장 이희석 △ 총무지원부장 김동욱 △ 홍보부장 신우현 ◇ 유닛장 승진 △ 국제마케팅유닛장 이승연 △ 고객상담유닛장 조창섭 △ CB유닛장 이경민 △ 경영지원유닛장 김지웅 ◇ 지점장 승진 △ 동래지점장 이경 △ 제주지점장 권재환 ◇ 부장 전보 △ 락인/공공사업부장 송호영 △ 고객서비스부장 오현아 △ 영업추진부장 김재현 △ 고객마케팅부장 제창희 △ 마이데이터사업부장 박종철 △ 플랫폼채널부장 곽노은 △ 데이터마케팅부장 박진용 △ 신금융사업부장 황상만 △ 재무기획부장 이성한 △ 미래혁신부장 임형욱 △ 채권관리부장 박용휘 △ 신용기획부장 김태우 △ IT상품개발부장 김강용 △ 정보개발부장 송성섭 △ HR부장 이상열 △ 감사부장 황해수 ◇ 지점장 전보 △ 영업부장 한우철 △ 강남지점장 이용섭 △ 노원지점장 장우석 △ 마포지점장 이경수 △ 영등포지점장 이상욱 △ 인천지점장 정병두 △ 대구지점장 한경창 △ 천안지점장 박동하 △ 원주지점장 임우순 ■ 법제처 ◇ 서기관 승진 △ 경제법제국 송정은
  • [인사] 경찰청, 서귀포시, 제주시, 제주도

    ■ 경찰청 ◇ 경무관 전보 △ 경찰청 정보화장비정책관 이호영 △ 경찰청 치안상황관리관 김종보 △ 경찰청 국가수사본부 과학수사관리관 유재성 △ 경찰청 경무담당관실(국무조정실) 최원석 △ 경찰청 경무담당관실(국립외교원) 김숙진 △ 경찰청 경무담당관실(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 한창훈 △ 경찰대학 교수부장 한원호 △ 경찰대학 치안정책연구소장 정병권 △ 경찰수사연수원장 김근식 △ 서울특별시경찰청 안보수사부장 김수영 △ 서울특별시경찰청 생활안전부장 한형우 △ 서울특별시경찰청 교통지도부장 김도형 △ 서울특별시경찰청 기동단장 홍기현 △ 서울특별시경찰청 서울송파경찰서장 김소년 △ 부산광역시경찰청 공공안전부장 박천수 △ 부산광역시경찰청 수사부장 최익수 △ 부산광역시경찰청 자치경찰부장 김종철 △ 대구광역시경찰청 공공안전부장 김용종 △ 대구광역시경찰청 수사부장 원창학 △ 대구광역시경찰청 자치경찰부장 김병우 △ 대구광역시경찰청 대구성서경찰서장 정태진 △ 인천광역시경찰청 공공안전부장 서범규 △ 인천광역시경찰청 수사부장 최주원 △ 인천광역시경찰청 인천국제공항경찰단장 손장목 △ 인천광역시경찰청 인천남동경찰서장 윤시승 △ 광주광역시경찰청 수사부장 박정보 △ 광주광역시경찰청 자치경찰부장 김영근 △ 광주광역시경찰청 광주광산경찰서장 김광남 △ 대전광역시경찰청 공공안전부장 유윤종 △ 대전광역시경찰청 수사부장 정지천 △ 대전광역시경찰청 자치경찰부장 이상수 △ 울산광역시경찰청 수사부장 김한수 △ 울산광역시경찰청 자치경찰부장 이준형 △ 경기도남부경찰청 경무부장 김순호 △ 경기도남부경찰청 수사부장 송병일 △ 경기도남부경찰청 자치경찰부장 조지호 △ 경기도남부경찰청 수원남부경찰서장 오상택 △ 경기도남부경찰청 분당경찰서장 연정훈 △ 경기도남부경찰청 부천원미경찰서장 엄성규 △ 경기도북부경찰청 공공안전부장 이광석 △ 경기도북부경찰청 수사부장 곽순기 △ 경기도북부경찰청 자치경찰부장 오문교 △ 강원도경찰청청 공공안전부장 설광섭 △ 강원도경찰청 수사부장 김광식 △ 강원도경찰청 자치경찰부장 김희중 △ 충청북도경찰청 공공안전부장 김준영 △ 충청북도경찰청 수사부장 노규호 △ 충청북도경찰청 자치경찰부장 이종원 △ 충청북도경찰청 청주흥덕경찰서장 황창선 △ 충청남도경찰청 공공안전부장 김홍근 △ 충청남도경찰청 수사부장 최기영 △ 충청남도경찰청 자치경찰부장 김항곤 △ 전라북도경찰청 수사부장 김철우 △ 전라북도경찰청 자치경찰부장 조병노 △ 전라북도경찰청 전주완산경찰서장 김주원 △ 전라남도경찰청 공공안전부장 박헌수 △ 전라남도경찰청 수사부장 나원오 △ 전라남도경찰청 자치경찰부장 이재영 △ 경상북도경찰청 공공안전부장 김원태 △ 경상북도경찰청 수사부장 송준섭 △ 경상북도경찰청 자치경찰부장 정상진 △ 경상남도경찰청 공공안전부장 윤영진 △ 경상남도경찰청 수사부장 김성종 △ 경상남도경찰청 자치경찰부장 김흥진 △ 경상남도경찰청 창원중부경찰서장 김수환 △ 경찰청 경무담당관실 안종익 △ 경찰청 경무담당관실 이의신 △ 경찰청 경무담당관실 박세호 ■ 서귀포시 ◇ 서기관 승진 △자치행정국장 이상헌 △문화관광체육국장 김희찬 △농수축산경제국장 강창식 ◇ 사무관 승진 △공보실장 직무대리 오철종 △공항확충지원과장 직무대리 조성연 △평생교육지원과장 직무대리 김순희 △서귀포예술의전당관장 직무대리 이경민 △예래동장 직무대리 강연실 △공원녹지과장 직무대리 허정환 △서귀포보건소 보건행정과장 직무대리 오인순 △서부보건소장 직무대리 고행선 △산림휴양관리소장 직무대리 오창익 ◇ 사무관 전보 △서귀포보건소장 직무대리 강미애 △종합민원실장 김용국 △총무과장 강용숙 △기획예산과장 정윤창 △자치행정과장 김용춘 △마을활력과장 정현부 △녹색환경과장 고철환 △안덕면장 김형필 △천지동장 허종헌 △중문동장 고택수 △위생관리과장 오문찬 △동부보건소장 오재복 △안전총괄과장 김영철 △건설과장 김용탁 △상하수도과장 양동석 △표선면장 오창섭 △관광진흥과장 윤세명 △관광지관리소장 김군자 △교통행정과장 현광철 ■ 제주시 ◇서기관 승진 △자치행정국장 박순태 △안전교통국장 홍성균 ◇서기관 전보 △복지위생국장 윤인성 ◇사무관 승진 △자치행정과장 직무대리 서연지 △마을활력과장 직무대리 양경원 △세무과장 직무대리 오숙희 △관광진흥과장 직무대리 오수원 △체육진흥과장 직무대리 문석훈 △제주아트센터소장 직무대리 김영기 △생활환경과장 직무대리 정윤택 △건강증진과장 직무대리 강윤보 △일도1동장 직무대리 김재종 △화북동장 직무대리 강인규 △연동장 직무대리 김윤철 △노형동장 직무대리 한명미 △외도동장 직무대리 한지연 ◇사무관 전보 △기획예산과장 김신엽 △재산세과장 현상철 △문화예술과장 문명숙 △환경관리과장 부기철 △공원녹지과장 한정우 △보건행정과장 이상철 △서부보건소장 김계홍 △추자면장 김진성 △이호동장 김현집 ■ 제주도 ◇ 이사관급 전보 △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 파견 양기철 ◇ 부이사관급 전보 △ 특별자치제도추진단장 고종석 △ 공항확충지원단장 강동원 △ 제주시 부시장 이상헌 ◇ 부이사관급 승진 △ 교통항공국장 이학승 △ 강정공동체사업추진단장 오성율 △ 감사위원회 사무국장 강만관 △ 인재개발원장 현공언 △ 세계유산본부장 김대근 △ 장기교육 강승철 △ 장기교육 김애숙 △ 장기교육 변덕승 ◇ 서기관급 전보 △ 문화체육대외협력국장(직대) 고춘화 △ 도시건설국장(직대) 이창민 △ 농축산식품국장(직대) 홍충효 △ 해양수산국장(직대) 양홍식 △ 상하수도본부장(직대) 안우진△ 특별자치법무담당관 고순심 △ 예산담당관 김인영 △ 안전정책과장 허문정 △ 도시계획재생과장 강경돈 △ 교통정책과장 김창세 △ 산림휴양과장 한정우 △ 친환경농업정책과장 한인수 △ 해양산업과장 좌임철 △ 공항확충지원단 주민소통센터장 김이택 △감사위원회 감사과장 장문봉 △ 인재개발원 사회교육과장 김창완 △ 한라도서관장 현희철 △ 제주컨벤션뷰로 고창덕 △ 제주감귤출하연합회 고태경 △ 제주4·3평화재단 박경수 △ 장기교육 강석찬 △ 장기교육 송은미 ◇ 서기관급 승진 △ 청년정책담당관 최성두 △ 평화대외협력과장 강동균 △ 체육진흥과장 김시윤 △ 투자유치과장 홍창진 △정보정책과장 김정찬 △ 소상공인·기업과장 고선애 △ 식품원예과장 김상엽 △ 수산정책과장 정재철 △ 의회사무처 현창훈 △ 감사위원회 심의과장 김병훈 △ 상하수도본부 하수도부장 홍동철 △ 세계유산본부 한라산국립공원관리소장 김근용 △ 설문대여성문화센터소장 강봉숙 △ 돌문화공원관리소장 좌재봉 △ 제주시 윤인성 △ 장기교육 김태성 ◇ 해양수산연구관 전보 △ 해양수산연구원장 고형범 △ 해양수산연구원 김문관 △ 해양수산연구원 광어연구센터장 현재민 △ 해양수산연구원 해양수산자원과장 원승환 ◇ 지방학예연구관 전보 △ 민속자연사박물관 민속자연사연구과장 박용범 ◇ 농촌지도관 전보 △ 농업기술원 기술지원국장 허종민 △ 농업기술원 기술지원조정과장 서익수 △ 농업기술원 서귀포농업기술센터소장 김창윤 △ 농업기술원 서부농업기술센터소장 고봉철 ◇ 농업연구관 전보 △ 농업기술원 감귤아열대과장 송인관
  • 경북, 이번엔 ASF와 거리두기 ‘비상’

    경북, 이번엔 ASF와 거리두기 ‘비상’

    경북도 방역 당국에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차단 비상이 걸렸다. 지난해 12월 28일 강원 영월군에서 발견된 멧돼지 폐사체 1마리에 이어 지난 1일에도 멧돼지 폐사체 6마리에서 추가로 ASF 바이러스가 검출됐기 때문이다. 경북도 방역 당국은 강원도 남단인 영월에서 ASF 바이러스가 잇따라 검출되면서 경북 등 남부지역으로 확산이 우려된다고 13일 밝혔다. 경북 봉화, 영주는 영월군과 인접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다. 따라서 도 방역 당국은 이들 지역에 대해 ASF 위험주의보를 발령하고 돼지농장 차량 출입 통제, 소독 강화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킬 것을 강조했다. 또 ASF 전파 방지를 위한 울타리 설치가 미비한 영주 5곳, 봉화 1곳 등 돼지농장 6곳에 이달 중 설치 완료하도록 조치했다. 이와 함께 경북 전역 돼지농가 690곳(150만 마리)을 대상으로도 방역 긴장도를 높일 방침이다. 농장들은 주변에 생석회 벨트를 구축하고 매일 내부를 청소·소독하면서 축사 출입 시 장화 갈아 신기·손소독을 철저히 해야 한다. 돈사 앞에 전실을 만들어 돈사 내부의 오염을 방지하고 멧돼지 접근 방지 울타리가 훼손된 곳은 없는지 수시로 살펴야 한다. 앞서 도는 지난 11일부터 강원 일부 지역의 돼지와 사료, 분뇨의 반출입을 제한하던 것을 강원 전역으로 확대했다. 도는 2019년 9월 ASF 국내 발생 이후 선제 검출 검사를 이어 가 그간 3만 5000여 건의 조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았다. 김규섭 경북도 동물방역과장은 “ASF 바이러스 전파 차단을 위해 매개체인 멧돼지 포획 작전과 함께 방역을 강화하고 있다”면서 “방역당국뿐만 어니라 양돈농가, 관련 산업 종사자, 도민 모두의 방역수칙 준수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안동 김상화 기자 shkim@seoul.co.kr
  • 철원 등 접경지역 군사 규제 대폭 풀릴 듯

    군사시설 보호구역 등으로 묶여 불편을 겪는 강원 철원·화천·양구·인제·고성 등 접경지역의 군사 규제가 대폭 완화될 전망이다. 13일 강원도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과 국방부, 강원도, 경기도 등은 14일 오전 국회의원회관 정책위원회 회의실에서 군사시설 보호구역 해제 및 완화를 위한 당정협의회를 연다. 협의회에서는 철원 2.7㎢, 화천 1㎢, 양구 4㎢, 인제 0.3㎢, 고성 2.1㎢ 등 모두 20여개 구역에 대한 군사 규제 해제가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올해 해제 지역은 예년보다 면적은 크게 줄었으나 주민들의 생활에 불편을 주는 지역 위주로 풀릴 전망이어서 지역개발 촉진 및 주민재산권 확대 효과는 클 것으로 예상된다. 일부 지역은 민간인통제선 북상도 포함될 예정이다. 이에 일부 지자체는 이미 개발 계획까지 세워 놓고 있다. 지자체들은 특히 장기적으로 기업 유치와 평화관광 육성 등 지역 개발에 호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앞서 2018년 강원도 내 군사 규제 완화로 212.02㎢가 해제됐으나 72%가 보전 산지여서 실제 활용 가치는 떨어졌다. 지난해 국방부와 합의했으나 발표에서 제외된 화천의 민간인통제선 북상을 통한 평화의댐 안동철교 구간 개방, 고성 제진검문소~통일전망대 구간 쿨데삭(주머니 형태의 부분 완화) 형식의 개방은 지뢰 제거와 시설 확충 등의 문제로 올해 규제 완화 대상에서도 제외될 것으로 보인다. 춘천 조한종 기자 bell21@seoul.co.kr
  • 공정위·대검 등 24곳 민원서비스 ‘낙제점’

    공정거래위원회와 문화체육관광부, 산업통상자원부, 중소벤처기업부, 대검찰청이 지난해 민원서비스 수준이 가장 떨어지는 중앙행정기관으로 뽑혔다.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는 중앙행정기관(44곳)과 시도 교육청(17곳), 지방자치단체(243곳) 등 304개 기관을 대상으로 민원서비스 수준을 평가하는 ‘2020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결과 공정위 등 중앙행정기관 5곳을 비롯해 24곳이 최하위 ‘마’ 등급을 받았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평가에서는 전반적인 민원서비스 수준뿐 아니라 사회적 배려 대상자 민원서비스와 민원담당자 보호환경 수준을 평가 항목에 새로 반영했다. 교육청 중에서는 전북도교육청·제주도교육청 등 2곳, 광역지자체에서는 강원도·광주시 등 2곳, 기초지자체는 강원 삼척시·경남 고성군·대구 달서구 등 24곳이 마 등급을 받았다. 이들은 기관장의 민원활동, 민원행정 전략, 민원제도 운영, 고충민원 처리, 민원 만족도 등 지표 전반이 부족했다고 행안부는 지적했다. 최우수 기관인 ‘가’ 등급으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등 29곳이 선정됐다. 중앙행정기관은 과기부와 해양수산부, 행안부, 식품의약품안전처 등 4곳, 교육청에서는 경남교육청·부산교육청 등 2곳, 광역지자체는 경기·전남 등 2곳, 기초지자체에서는 경기 파주시·충북 음성군·서울 성동구 등 21곳이 가 등급을 받았다. 이재영 행안부 차관은 “우수기관에는 정부포상과 함께 특별교부세 등 재정 인센티브를 지급하고, 모든 행정기관에 우수사례를 공유·확산할 계획”이라며 “평가 미흡기관은 교육·컨설팅 등 평가 결과에 대한 후속 관리를 강화해 민원서비스 수준을 향상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강국진 기자 betulo@seoul.co.kr
  • “ASF 전파를 막아라”…경북도 차단방역 강화

    “ASF 전파를 막아라”…경북도 차단방역 강화

    경북도 방역당국에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차단 비상이 걸렸다. 지난해 12월 28일 강원도 영월군에서 발견된 멧돼지 폐사체 1마리에 이어 지난 1일에도 멧돼지 폐사체 6마리에서 추가로 ASF 바이러스가 검출된 때문이다. 13일 경북도 방역당국에 따르면 강원도 남단인 영월에서 ASF 바이러스가 잇따라 검출되면서 경북 등 남부지역으로 확산이 우려되는 상황이다. 특히 영월군은 경북 봉화, 영주와 인접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다. 따라서 이들 지역에 대해 ASF 위험주의보를 발령하고 돼지농장 차량 출입통제, 소독강화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할 것을 강조했다. 또 ASF 전파 방지를 위한 울타리 설치가 미비한 영주 5곳, 봉화 1곳 등 돼지농장 6곳에 대해 이달 중 설치 완료하도록 조치했다. 이와 함께 경북 전역 돼지농가 690곳(사육두수 150만 마리)을 대상으로도 방역 긴장도를 높일 방침이다. 농장들은 주변에 생석회 벨트를 구축하고 매일 내부를 청소·소독하면서 축사 출입 시 장화 갈아신기·손 소독을 철저히 해야 한다. 또 농장의 돈사 앞에 전실을 만들어 돈사 내부의 오염을 방지하고 멧돼지 접근 방지 울타리가 훼손된 곳은 없는지 수시로 살펴야 한다. 앞서 도는 지난 11일부터 종전 강원 일부 지역의 돼지와 사료, 분뇨의 반출·입을 제한하던 것을 강원 전역으로 범위를 확대했다. 도는 2019년 9월 ASF 국내 발생 이후 선제적 검출 검사를 이어가 그간 3만 5000여 건의 조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았다. 김규섭 경북도 동물방역과장은 “ASF 바이러스 전파 차단을 위해 매개체인 멧돼지 포획작전과 함께 방역을 강화하고 있다”면서 “방역당국 뿐만 어니라 양돈농가, 관련 산업 종사자, 도민 모두의 방역수칙 준수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안동 김상화 기자 shkim@seoul.co.kr
  • 강원 생활밀접 접경지역 20여곳 군사규제 완화 된다

    군사시설 보호구역 등으로 묶여 불편을 겪고 있는 강원도 철원·화천·양구·인제·고성 등 접경지역의 군사 규제가 대폭 완화될 전망이다. 13일 강원도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과 국방부, 강원도, 경기도 등은 14일 오전 국회의원회관 정책위원회 회의실에서 군사시설 보호구역 해제 및 완화를 위한 당정협의회를 열고 접경지역 군사규제를 완화한다. 강원지역은 철원 2.7㎢, 화천 1㎢, 양구 4㎢, 인제 0.3㎢, 고성 2.1㎢ 등 모두 20여개 구역에서 군사규제 해제가 이뤄질 전망이다. 올해 해제지역은 예년보다 면적은 크게 줄어들었으나 주민들의 생활에 불편을 주는 지역 위주로 풀릴 전망이어서 지역개발 촉진 및 주민재산권 확대 효과는 클 것으로 예상된다. 일부지역은 민간인통제선(DMZ) 북상도 포함될 예정이다. 이번에 해제될 대상은 최대의 가치와 활용도를 지닌 부지로 일부 지자체에서는 이미 개발계획까지 세워 놓고 있다. 특히 주민들의 재산권 회복은 물론 장기적으로 기업 유치와 평화관광 육성 등 지역 개발에 호재가 될 것으로 지자체들은 기대하고 있다. 강원도내 군사규제 완화는 2018년 212.02㎢이 해제됐으나 72%에 이르는 곳이 보전산지여서 실제 활용가치는 떨어졌다. 지난해 국방부와 합의를 이뤘으나 최종 발표에서 제외된 화천의 민간인통제선 북상을 통한 평화의댐 안동철교 구간 개방, 고성 제진검문소~통일전망대 구간 쿨데삭(주머니 형태의 부분 완화) 형식의 개방은 지뢰제거와 시설 확충 등의 문제로 올해 규제완화 대상에서도 제외될 것으로 보인다. 강원도 평화지역발전본부 관계자는 “이번에 규제완화를 요청한 곳은 모두 주민들이 활용할 수 있는 가치가 높은 지역으로 주민들과 지자체들의 활용에 대한 기대가 크다”고 말했다. 춘천 조한종 기자 bell21@seoul.co.kr
  • “우리가 정인이 엄마, 아빠다”…법정 앞으로 모인 분노한 시민들

    “우리가 정인이 엄마, 아빠다”…법정 앞으로 모인 분노한 시민들

    생후 16개월 영아 정인이를 지속적으로 학대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양부모의 첫 재판이 열리는 13일 서울남부지법 앞은 양부모의 엄벌을 촉구하는 수많은 시민들로 들끓었다. 이날 100여명이 넘는 시민들은 ‘우리가 정인이 엄마, 아빠다’, ‘장모씨·안모씨 사형’ 등의 피켓을 들고 법원 앞에서 시위를 벌였다. 오전 9시 20분쯤 양모 장모(35)씨의 호송차량이 법원으로 들어서자 사형을 외치기도 했다. 강원도 원주에서 온 김모(33)씨는 “만일 검찰이 (처음부터) 살인죄를 적용했다면 이 자리(남부지법 앞)에 오지 않았을 것이다. 정인이를 위해 목소리를 내줄 사람이 없는 것 같아 이 자리에 왔다”면서 “이제는 아동학대를 한 사람은 인생이 끝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줘야 한다”고 말했다. ‘정인이 사건’에 대한 관심이 높은 만큼 방청 경쟁도 치열했다. 법원은 첫 재판이 열리는 본법정과 중계법정 2곳을 통틀어 일반인 방청권 총 51장을 배부했다. 방청권은 전날 813명이 응모해 15.9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중계법정에서 재판을 방청하러 온 최민혜(35)씨는 “정인이가 학대 당할 때는 이미 천안 아동학대 사건이 공론화되고 있을 시기다. 그런데도 수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다”면서 “막내가 생후 9개월인데, 아이를 볼 때마다 이 사건이 생각난다. 아이들이 안심할 수 있는 나라를 만들기 위해 이 자리에 왔다”고 말했다.장모씨·안모(37)씨 부부는 50분 가량의 재판 내내 고개를 푹 숙이고 있었다. 장씨는 신원을 묻는 판사의 질문에 울먹이며 대답했다. 재판이 끝나고 장씨가 퇴장하려하자 방청석에 앉아 있던 시민이 장씨에게 큰 소리로 욕설을 내뱉기도 했다. 방청 추첨에서 떨어져 법정 안으로 들어오지 못 한 시민 70여명은 법정 밖에서 불구속 상태인 양부 안씨가 나오기를 기다렸다. 옷을 뒤집어 쓴 안씨가 경찰의 보호를 받으며 나오자 일부 시민들이 달려들어 아수라장이 벌어졌다. 시민들은 안씨를 보호하는 경찰에게 “왜 정인이는 보호하지 않고, 살인자는 보호하냐”며 항의하기도 했다. 장씨의 호송차가 법원을 떠날 때도 소란이 벌어졌다. 시민들은 “사형!”, “살인자!”라 외치며 호송차 창문으로 눈을 던졌다. 일부 시민은 주저 앉아 흐느꼈다. 피고인 측 변호사는 재판이 끝난 후 기자회견을 갖고, 검사 측이 살인죄를 적용하는 내용으로 공소장 변경을 신청한 것에 대해 “아동학대치사를 부인하고 있으므로 살인죄는 당연히 부인한다”고 강조했다. 변호사는 양부모가 정인이에 대해 미안한 마음을 갖고 있냐는 질문에 “아이에게 미안한 마음은 수도 없이 이야기했다”고 말했다. 손지민 기자 sjm@seoul.co.kr
  • [유통단신]

    [유통단신]

    오뚜기 스틱형 ‘아임스틱 유자·생강차’ 오뚜기는 스틱형으로 간편하게 즐기는 ‘아임스틱 유자차’와 ‘아임스틱 생강차’①를 출시했다. 당류 함량을 33% 낮춰 단맛은 줄이고 새콤한 유자차와 알싸한 생강차 본연의 풍미는 높였다고 한다. 스틱형으로 나와 기존에 병을 열어 스푼으로 떠서 타 먹었던 불편함을 해소했다는 설명이다. 대상웰라이프 ‘마시는 뉴프로틴 바나나’ 건강식품 브랜드 대상웰라이프가 당은 낮추고 맛있고 건강하게 단백질을 섭취할 수 있는 ‘마이밀 마시는 뉴프로틴 바나나’②를 출시했다. 제품은 100㎖ 기준으로 당류가 2.36g 함유돼 100㎖당 함유된 당이 2.5g 미만이어야 하는 저당 기준에 부합한 단백질음료다. 저당 제품은 맛이 없다는 편견을 깨고 강원도 1급 A원유를 사용해 풍부하고 부드러운 맛을 살렸다. 골든블루 비알코올음료 ‘칼스버그 0.0’ 골든블루는 비알코올음료 ‘칼스버그 0.0’ 330㎖③ 캔제품을 출시했다. ‘칼스버그 0.0’은 덴마크 왕실 공식 맥주인 ‘칼스버그 필스너’의 원재료와 제조 공정을 동일하게 사용했다. 최종 단계에서 알코올만 추출해 ‘칼스버그 필스너’가 가지고 있는 산뜻하면서도 균형 잡힌 맛, 부드럽고 상쾌한 목넘김은 유지했다는 설명이다.
  • ‘대구 여자 촌스럽다’ 주장에 발끈한 野의원 “대구는 패션의 도시”

    ‘대구 여자 촌스럽다’ 주장에 발끈한 野의원 “대구는 패션의 도시”

    국민의힘 김승수 의원문체부 등 관계기관 질타외국인들이 보는 한국 여행 가이드북에 “대구 여성은 서울 여성과 비교했을 때 최소 몇 년 뒤떨어진 옷을 입고 다닌다”는 내용이 담긴 것으로 알려지자 대구에 지역구를 둔 야당 의원이 “대구는 패션을 선도하는 도시”라며 발끈하고 나섰다. 국민의힘 김승수(대구 북을) 의원은 12일 이 같은 입장을 발표하고 문화체육관광부 및 관련 부처들이 모두 나서 왜곡된 사실을 바로 잡으라고 촉구했다. 김 의원은 이날 보도자료를 내고 “해외 간행물이나 인터넷에서 대한민국 정보를 왜곡하고 있는 정보들이 넘쳐나는데 정부 기관의 대응은 여전히 미미하다”며 “상시적인 모니터링 시스템을 구축해 신속한 시정조치를 취할 수 있는 대응체계를 마련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사이버 외교 사절단 반크에 따르면 영국의 여행 전문 안내서인 ‘더 러프 가이드 투 코리아’에는 한국을 비하하거나 왜곡된 정보가 36곳에서 발견됐다. 이 책 47쪽에는 ‘대부분의 한국 무술은 중국 또는 일본에서 기원한 것들로 변형된 것들이다. 태권도는 중국 당나라에서 유래했으며, 삼국시대 때 한국만의 변형을 거쳐, 한국의 가장 유명한 수출품이 되었고, 올림픽 종목이 되었다’고 서술했다. 또 ‘1248년 고려가 몽골의 속국이 되었다’, ‘울릉도는 강원도 관할이다’, ‘서울시내 버스에서는 현금으로 지불할 수 없다’는 등 한국의 역사와 관광정보들에 대해 왜곡과 오류가 상당했다. 특히 김 의원은 이 책에 실린 대구 지역에 대한 비하 부분에 분노했다. 이 안내서 181쪽에는 ‘대구에 사는 여성들이 서울의 여성과 비교했을 때 최소 몇 년 뒤떨어진 옷을 입고 다닌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이는 대구의 오래된 보수주의의 단면을 가장 뚜렷하게 보여주는 대목 중 하나다’라고 묘사돼 있다. 김 의원은 “특히 대구 패션이나 지역 비하문제는 속히 수정되어야 한다. 대구는 패션을 선도하는 도시”라고 강조했다. 김의원실에 따르면 대구는 산업화시기부터 우리나라 섬유패션산업을 대표했던 도시로, 지금도 섬유·패션 트렌드를 주도하는 각종 박람회와 축제 등이 대구에서 열리고 있다. 김 의원은 또 “(오래된 보수주의 등) 정치적 문구가 들어가게된 경위에 대해서도 꼼꼼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문체부는 이미 지난 6일 언론 보도를 통해 관련 사실을 파악했으나 영국의 해당 출판사 측에는 별다른 조치를 취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김 의원은 “문체부는 출판사에 정정 요청을 할 계획이라고 답해왔고, 한국관광공사는 오류가 수정될 수 있게 노력하겠다는 답을 해왔다”며 “향후 문체부 뿐 아니라 외교부, 대사관, 관계부처 등에 이 문제에 대한 해결을 지속적으로 촉구할 계획이며, 정부차원의 추가 대책이 마련될때까지 살펴볼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강병철 기자 bckang@seoul.co.kr
  • 고흥·여수·통영에 명품 전망대 조성

    고흥·여수·통영에 명품 전망대 조성

    한려수도 3곳에 지역 상징 명품 전망대 3개가 설치되고, 남해대교는 시설 자체가 관광시설로 바뀐다. 강원도 폐광지역 역사는 문화공간으로 탈바꿈한다. 국토교통부는 이런 내용을 담은 올해 해안·내륙권 신규 개발사업을 확정했다고 12일 밝혔다. 먼저 남해안 고흥~거제 구간에는 내년까지 명품 전망대 3개(고흥, 여수, 통영)를 건설한다. 남해안을 여행하면서 쉬어갈 수 있는 전망 쉼터, 가드레일 개선, 버스정류장 특화로 남해안 관광을 활성화하자는 취지다. 전남 고흥 금의 시비공원에는 복합문화공간, 전망대, 공원시설정비 및 조경공사, 산책로 계단을 설치한다. 여수 갯가 노을 전망대에는 스마트 전기차 주차장, 여자만 노을 카페, 갯벌체험지원 숙박시설, 야외수영장, 갯가 노을 정원을 조성한다. 경남 통영 달아 전망대에는 수직형 전망대가 설치된다. 남해대교는 그 자체가 관광자원 시설로 바뀐다. 인근의 창선·삼천포·노량대교 개통으로 교량기능을 마침에 따라 신개념 문화 관광 교량으로 재생하는 사업이다. 남해대교는 우리나라 최초 현수교로 47년간 이용했으며, 한때 동양 최대 현수교를 자랑했다. 이곳에는 2023년까지 해상카페, 전망데크, 조명시설을 설치할 계획이다. 남해고속도로 섬진강휴게소는 복합 환승공원으로 조성된다. 고속·시외버스 환승이 가능한 휴게소로 남해안 특판장, 환승주차장, 공유자전거 대여소, 영호남스토리움, 수변공원이 들어선다. 남해안 광역도시관광도 시범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백두대간 문화철도역 연계 협력사업도 시행한다. 강원도 폐광지역에 있는 태백·정선시의 6개 역사(태백·추전·철암·정선· 나전·아우라지)에 각 역이 가진 이야기와 문화자원, 주변 관광자원을 연계한 체험시설을 조성한다. 낙동강 발원지 이야기 공원 조성(태백), 철로변 산책길 조성(추전), 별빛도서관(추전), 탄광생활 체험공원조성(철암), 5일장 가는 길 조성(정선), 검정 고무신 주제공원 조성(나전), 아우라지 조망 타워 및 짚 와이어(zip-wire) 설치(아우라지) 등이다. 2024년 준공할 계획이다. 이성훈 지역정책과장은 “상반기 중 6개 권역 발전종합계획의 변경이 완료되면 해안권 및 내륙권 개발사업을 점차 확대해 지역산업을 활성화하고 국가경쟁력 강화와 국가 균형발전을 도모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세종 류찬희 선임기자 chani@seoul.co.kr
  • [인사] 강원도개발공사, 국토교통부, 동아일보, 조선일보

    ■ 강원도개발공사 △ 개발사업본부장 허병규 ■ 국토교통부 ◇ 과장급 전보 △ 주택정비과장 김기용 ■ 동아일보 ◇ 편집국 △ 편집부 박재덕 이재일 김상현(이상 차장 부장급) △ 정치부 한상준 최우열 △ 산업1부 이상훈 △ 경제부 조은아 △ 국제부 신수정 △ 스포츠부 김동욱 △ 문화부 김상운 △ 사진부 전영한 최혁중(이상 차장) △ 조판파트 이수용(파트장 차장급) △ 산업2부 박선희 △ 정책사회부 임우선 박재명(이상 차장 기자) △ 편집부 최한규 이승건 △ 대전충청취재본부 이인모 △ 해외특파원 이정은 △ 사진부 신원건(이상 부장급) △ 편집부 곽경민 △ 정치부 김지현 문병기 △ 조판파트 손건국(이상 차장급) ◇ 출판국 △ 신동아팀 최영철(팀장 부국장급) △ 주간동아팀 송홍근 △ 여성동아팀 김명희(이상 팀장 부장급) △ 신동아팀 배수강(차장) △ 주간동아광고파트 권순원(파트장 차장급) △ 콘텐츠비즈팀 기획위원 정위용(이상 부장급) △ 신동아팀 구자홍 김지영 △ 여성동아팀 강현숙(이상 차장급) ◇ 마케팅본부 △ 경인팀 최경재 △ 경기팀 유정헌 △ 대구경북팀 박해기 △ 호남팀 이호경 △ 지원팀 이정호(이상 팀장 부장급) △ 지원파트 강창율(파트장 부장급) △ 전략파트 이홍규(파트장 과장급) △ 대구경북팀 기획위원 이호열(부국장급) △ 류병생 이희섭 △ 경기팀 정일균 최종범 박삼규 △ 경인팀 최익성 △ 기획파트 함완식(이상 부장급) △ 부산경남팀 이상원 △ 충청팀 고정근(이상 차장급) ■ 조선일보 △ AD영업2팀장 이강원
  • [길섶에서] 코로나 시대 옛길 걷기/이종락 논설위원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급증으로 재택시간이 늘었다. 평소에 체력관리를 위해 다니던 헬스장, 수영장에 못 간 지도 한 달이 넘었다. 낮에도 영하 10도인 추운 날씨라 등산조차 엄두가 나지 않는다. 날씨가 좀 풀릴 때 등산계획을 세워 보지만 사람들 간의 접촉을 최대한 피해야 하니 유명산은 꺼려진다. 남들은 홈트레이닝으로 효과를 본다지만 어쩐지 집에서는 운동에 집중할 수 없다. 결국 늘어나는 것은 체중이다. 영락없이 집안에 갇힌 상황이 지속되면 ‘코로나 블루’를 겪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뭔가 돌파구를 찾는 중에 신문기사 한 줄이 눈에 들어왔다. 경기도와 경기문화재단이 네 번째 경기옛길인 평해길을 개통했다는 소식이었다. 관동대로라고도 불리는 평해길은 한양과 관동지방인 강원도를 연결해 주는 920리(약 368㎞)의 옛길이다. 경기옛길 평해길은 전체 구간 중에서 경기도 경계선인 구리와 양평을 잇는 125㎞에 이르는 대체길이다. 코로나19 감염 우려로 집합장소나 공공장소 등에 대한 경계심이 커지면서 기존의 경기옛길인 영남로, 삼남로, 의주로 등을 찾는 사람이 예년에 비해 30%가량 늘었다고 한다. 올해는 옛길을 걸으며 역병(疫病)과 싸워 이긴 선조의 지혜를 배우려 한다. jrlee@seoul.co.kr
  • ‘꾸덕꾸덕’ 산천어, 겨울 별미예요

    ‘꾸덕꾸덕’ 산천어, 겨울 별미예요

    11일 강원 화천군 상서면 신풍리의 한 비닐하우스에서 산천어 건조가 한창이다. 강원도는 코로나19로 취소된 화천산천어축제를 위해 준비한 산천어를 가공해 팔기로 했다. 최문순 강원도지사는 오는 14일 오후 6시 유튜브 채널 ‘강원도 및 강원장터TV’와 ‘롯데 100 LIVE’에서 판매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화천군 제공
  • ‘꾸덕꾸덕’ 산천어, 겨울 별미예요

    ‘꾸덕꾸덕’ 산천어, 겨울 별미예요

    11일 강원 화천군 상서면 신풍리의 한 비닐하우스에서 산천어 건조가 한창이다. 강원도는 코로나19로 취소된 화천산천어축제를 위해 준비한 산천어를 가공해 팔기로 했다. 최문순 강원도지사는 오는 14일 오후 6시 유튜브 채널 ‘강원도 및 강원장터TV’와 ‘롯데 100 LIVE’에서 판매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화천군 제공
  • ‘대서양연어’ 2번째 생태계위해우려 생물 지정

    ‘대서양연어’ 2번째 생태계위해우려 생물 지정

    대서양연어가 ‘생태계위해우려 생물’로 지정될 전망이다. 지난해 6월 라쿤에 이어 2번째 지정이다.10일 환경부에 따르면 지난해 7월 강원도가 원주지방환경청에 요청한 대서양연어에 대한 생태계위해성 평가 결과 2등급으로 판정됐다. 위해성 평가를 맡은 국립생태원은 대서양연어가 국내 유입될 경우 토착종과 먹이 경쟁, 타 어종과의 교잡으로 인한 유전자 변질 등의 문제를 일으킬 수 있는 것으로 분석했다. 냉수성어종인 대서양연어는 연중 차가운 물이 흐르는 계곡, 대형댐이나 호수의 수심이 깊고 수온이 차가운 지역에서 서식이 가능해 멸종위기종인 토종어류 ’열목어‘와 먹이 및 서식지 경쟁 등의 우려됐다. 앞서 환경부는 대서양연어를 국내 유입시 위해가 우려되는 외래생물인 ‘유입주의 생물’로 지정했다. 환경부는 생태계위해성 평가 결과를 반영해 상반기 대서양연어를 생태계위해우려 생물로 지정할 예정이다. 생태계위해우려 생물은 수입 또는 반입시 유역환경청장 허가를 받아야 한다. 또 생태계교란 생물의 관리기준에 준해 생태계로 방출·유기 등도 제한된다. 수입 허가 이후에는 해당 사업장 관리 및 해당 종이 국내 생태계에 미치는 위해를 줄이기 위해 지속적인 모니터링 및 방제 등 조치가 뒤따른다. 세종 박승기 기자 skpark@seoul.co.kr
  • 수도요금 강원도 1021원, 대전 548원…왜 이렇게 차이 클까

    수도요금 강원도 1021원, 대전 548원…왜 이렇게 차이 클까

    우리나라 상수도 보급률이 99%에 달하지만 지역별로 수도요금 격차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 환경부가 10일 발표한 2019년 상수도 통계에 따르면 2019년 전국 수돗물 평균 요금은 1t당 739원이며 지역별로는 강원도가 1021원으로 가장 높았다. 반면 서울은 569원, 대전은 548원으로 약 2배 정도 차이가 났다. 수돗물 생산원가는 945원으로 전년(914원) 대비 3.3% 포인트 늘었지만 수도요금 생산원가 대비 수도요금을 뜻하는 수도요금 현실화율은 78.2%(739원)로 전년 대비 2.4% 포인트 줄었다. 적극적인 상수도 시설 개량 등을 위해 요금 현실화가 시급하다는 지적이다. 전국 상수도 보급률은 99.3%로 전년 대비 0.1% 포인트 증가했다. 농어촌지역 보급률은 95.4%로 꾸준히 증가하면서 도농 간 격차가 줄고 있다. 수돗물을 제공받는 인구는 5274만 7000여명으로 전년보다 94만명 늘어났다. 상수도관은 전년 대비 2.3%(5109㎞) 증가한 약 22만㎞로 지구 둘레(4만㎞)의 5.5배에 달한다. 국민 1인당 하루 수돗물 사용량은 295ℓ로, 이중 가정용수 사용량이 189ℓ로 전년 대비 1.9ℓ 증가했다. 가정에서 사용한 수돗물은 35억 6371만t으로, 전년(35억 2948만t) 대비 1.0% 포인트 많았고 영업용수 사용량인 21억 1907만t은 전년(21억 2207만t)보다 0.1% 포인트 감소했다. 2019년 상수도 통계는 11일부터 국가상수도정보시스템(www.waternow.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세종 박승기 기자 skpark@seoul.co.kr
  •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백두대간 따라 강원남부까지 확산, 전국 확산 우려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백두대간 따라 강원남부까지 확산, 전국 확산 우려

    아프리카돼지열병(ASF)에 감염된 야생 멧돼지 폐사체가 강원도 남부인 영월지역에서 잇따라 발견되면서 방역의 한계를 넘어 전국으로 확산 되는 것이 아닌지 우려를 낳고 있다. 강원도 방역당국은 8일 ASF 감염 야생 멧돼지 폐사체가 종전의 강원북부 접경지역을 벗어나 강원남부지역인 영월에서까지 연이어 발견되면서 전국 광역 확산이 우려 된다고 밝혔다. 영월지역에서는 지난 6일 주천면 금마리 인근 2차 울타리 안에서 수색 활동 중 발견된 1마리의 야생 멧돼지 폐사체에서 ASF 바이러스가 확인됐다. 이는 지난달 28일 영월지역에서 처음 발견된 뒤 8번째다. 이에 따라 방역당국은 영월군과 인접한 원주, 횡성, 평창지역 양돈농가의 차단 방역과 소독을 강화하고 있다. 영월군과 인접한 12개 시군에는 지난달 31일부터 ASF 위험주의보가 발령 중이다. 지난 4일에는 강원북부에서 남부로 이어지는 백두대간 줄기 양양군 서면 일대에서 ASF에 감염된 멧돼지 폐사체가 발견됐다. 당국은 양양지역 ASF 감염 멧돼지 추가 수색을 위해 인근 군부대 특공대대 40여명까지 동원하고 있다. 수색은 발견 인접 지역인 서면 부소치리와 도리, 장리, 원일전리 일대에서 7일부터 오는 19일까지 이어진다. 최근에는 춘천 북산면 오항리와 서면 오월리, 화천 간동면 방천리 등 3곳의 광역울타리 안에서 ASF에 감연된 멧돼지 폐사체 각 1두씩이 발견됐다. 강원도 내에서 ASF 바이러스 감염 멧돼지 폐사체 발견은 지금까지 모두 480건에 이른다. 이처럼 강원 남부지역까지 ASF 감염 멧돼지가 잇따라 발견되면서 전국 확산에 우려가 커지고 있다. 방역당국은 “종전까지 경기·강원 접경지를 중심으로 발생하던 ASF 감염 야생 멧돼지들이 설악산국립공원지역을 넘어 백두대간으로 타고 전국으로 확산되는 것이 아닌지 걱정된다”며 “이렇게 되면 광역 울타리망을 설치해 야생 멧돼지들의 남하를 남으려던 노력은 더이상 의미가 없어진다”고 말했다. 춘천 조한종 기자 bell21@seoul.co.kr
  • 동계체전, 한국전쟁 이후 70년 만에 취소

    코로나19가 제102회 전국동계체육대회(동계체전)까지 무산시켰다. 대회가 취소된 건 70년 만이다. 문화체육관광부는 8일 “코로나19 상황 등을 고려해 동계체전 취소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동계체전이 열리지 못하게 된 건 한국전쟁 중이었던 1951년 제31회 대회 이후 처음이다. 올해 동계체전은 2월 5일부터 8일까지 서울과 강원도, 경상북도 지역에서 분산 개최할 예정이었다. 그러나 최근 코로나19 확산세가 심각해짐에 따라 문체부와 대한체육회는 교육부(시·도교육청), 시·도 체육회, 동계 회원종목단체 등 관계 기관과 대회 개최 여부에 관해 협의했다. 이후 문체부와 대한체육회는 전국동계체육대회 개최 시 합숙, 단체훈련 등으로 인한 선수들의 코로나19 감염 확산 우려 동계종목 특성상 설질 저하 등으로 대회 연기가 어려운 점 수도권과 일부 시·도 경기장 시설 이용이 어려워 선수들의 훈련 부족으로 인한 부상 위험이 큰 점 등을 고려해 정상적인 대회 개최가 어렵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결국 대한체육회 이사회 서면 의결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논의를 거쳐 8일 동계체전 취소를 결정한 문체부는 “대회 취소로 인한 학교 진학, 연봉체결 등 선수들의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교육부와 지자체 등 관계 기관과 협의해 대책을 마련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동계체전은 1920년 조선빙속경기대회로 시작됐다. 1946년 해방경축종합경기대회 동계대회를 26회 동계체전으로 계산해 이 대회부터는 매년 열렸다. 코로나19 확산 직전인 지난해에도 개·폐회식만 열지 않고 나머지 경기를 진행했다. 전국하계체육대회(전국체전)는 한국전쟁이 발발한 1950년 31회 대회를 처음 취소했고, 지난해 101회 대회는 코로나19로 1년 순연한 뒤 올해 102회 대회로 치르기로 했다. 한편 문체부와 대한체육회는 오는 4월 서울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2021 전국생활체육대축전’ 역시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11월(4~7일)로 연기했다. 최병규 전문기자 cbk91065@seoul.co.kr
  • [포토] ‘최강 한파’에 뱃놀이

    [포토] ‘최강 한파’에 뱃놀이

    강원도 내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29.1도까지 떨어지며 올겨울 최강 한파를 기록한 8일 강원 춘천시 소양강에 피어오른 물안개 사이로 시민들이 카누를 타고 있다. 연합뉴스·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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