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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스코 비리’ 이병석 “출마 않겠다”

    ‘포스코 비리’ 이병석 “출마 않겠다”

    포스코 협력사로부터 불법 정치자금을 수수한 혐의를 받고 있는 새누리당 이병석 의원이 1일 20대 총선 불출마를 선언했다. 이 의원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정치에 입문하면서부터 제가 지켜 온 정신이 바로 청맥정신”이라며 “정치적 신념인 청맥정신을 끝까지 지키기 위해 오늘 20대 총선 불출마를 결심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불출마를 선언한 새누리당 현역 지역구 의원은 강창희, 이한구, 김태호, 김회선, 이종진, 이완구 의원을 포함해 모두 7명이 됐다. 한편 이날 새누리당 서울시당 당원자격심사위원회는 전날 서울 용산 출마를 선언하며 입당원서를 낸 강용석 전 의원에 대해 당원규정 제7조 심사기준에 따라 입당을 불허한다고 밝혔다. 그러자 2010년 아나운서 비하 발언으로 새누리당에서 제명됐던 강 전 의원은 “허위 사실로 피해를 입고 있는 나의 복당이 새누리당의 이미지에 타격을 입힐 것이라는 의견은 지나치게 자신감 없고 소극적인 태도”라며 중앙당에 이의신청서를 제출할 계획을 밝혔다. 김민석 기자 shiho@seoul.co.kr
  • 강용석, 용산 출마선언…새누리당사 앞에서 제지 당해 ‘굴욕’ 용산 택한 이유?

    강용석, 용산 출마선언…새누리당사 앞에서 제지 당해 ‘굴욕’ 용산 택한 이유?

    강용석, 용산 출마선언…새누리당사 앞에서 제지 당해 ‘굴욕’ 용산 택한 이유? 강용석 서울 용산 출마선언 강용석 전 의원이 31일 새누리당에 입당원서를 제출하고 오는 4·13 총선에서 서울 용산 지역에 출마하겠다고 밝혔다. 강 전 의원은 이날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군 복무 기간의 대부분을 용산에서 보냈으며 둘째 아이가 태어나고 첫째 아이가 초등학교에 들어갈 때까지 용산구민으로 살았다”며 자신의 옛 지역구였던 마포을이 아닌 용산에서 출마를 결심한 배경을 설명했다. 강 전 의원은 지난 2010년 ‘여성 아나운서 비하 발언’으로 당에서 제명된 바 있으며, 변호사 겸 방송인으로 활발하게 활동하던 중 최근 유명 여성 블로거와 불륜설이 불거져 곤욕을 치렀다. 강 전 의원은 기자회견 뒤 기자들과 만나 “무소속 출마는 없다”며 “당원 자격에 대해서는 내일 최고위원회의에서 현명하게 판단하실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새누리당 서울시당위원장인 김용태 의원은 “강 전 의원이 복당을 신청하는 것은 자유”라면서도 “그러나 복당을 신청하면 당헌·당규상 제명당했을 당시 소속됐던 시도당이 복당 적격성을 심사하게 돼 있다. 조속한 시일 내 엄정하고 면밀하게 복당 심사를 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강 전 의원은 이날 오전 새누리당 여의도 당사에서 출마 기자회견을 열려고 했다가 현재는 당원이 아니라는 이유로 문 앞에서 제지당했다. 그러자 국회 정론관으로 기자회견 장소를 바꿨다.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하려면 현역 의원의 주선이 필요한 만큼 이날 당직인 유의동 원내대변인의 부탁을 받아 문정림 원내대변인이 배석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강용석, 서울 용산 출마선언…새누리당사 앞에서 제지 당해 ‘굴욕’

    강용석, 서울 용산 출마선언…새누리당사 앞에서 제지 당해 ‘굴욕’

    강용석, 서울 용산 출마선언…새누리당사 앞에서 제지 당해 ‘굴욕’ 강용석 서울 용산 출마선언 강용석 전 의원이 31일 새누리당에 입당원서를 제출하고 오는 4·13 총선에서 서울 용산 지역에 출마하겠다고 밝혔다. 강 전 의원은 이날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군 복무 기간의 대부분을 용산에서 보냈으며 둘째 아이가 태어나고 첫째 아이가 초등학교에 들어갈 때까지 용산구민으로 살았다”며 자신의 옛 지역구였던 마포을이 아닌 용산에서 출마를 결심한 배경을 설명했다. 강 전 의원은 지난 2010년 ‘여성 아나운서 비하 발언’으로 당에서 제명된 바 있으며, 변호사 겸 방송인으로 활발하게 활동하던 중 최근 유명 여성 블로거와 불륜설이 불거져 곤욕을 치렀다. 강 전 의원은 기자회견 뒤 기자들과 만나 “무소속 출마는 없다”며 “당원 자격에 대해서는 내일 최고위원회의에서 현명하게 판단하실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새누리당 서울시당위원장인 김용태 의원은 “강 전 의원이 복당을 신청하는 것은 자유”라면서도 “그러나 복당을 신청하면 당헌·당규상 제명당했을 당시 소속됐던 시도당이 복당 적격성을 심사하게 돼 있다. 조속한 시일 내 엄정하고 면밀하게 복당 심사를 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강 전 의원은 이날 오전 새누리당 여의도 당사에서 출마 기자회견을 열려고 했다가 현재는 당원이 아니라는 이유로 문 앞에서 제지당했다. 그러자 국회 정론관으로 기자회견 장소를 바꿨다.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하려면 현역 의원의 주선이 필요한 만큼 이날 당직인 유의동 원내대변인의 부탁을 받아 문정림 원내대변인이 배석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강용석, 총선 출마선언…마포 대신 왜 용산?…새누리당사에서도 ‘굴욕’

    강용석, 총선 출마선언…마포 대신 왜 용산?…새누리당사에서도 ‘굴욕’

    강용석, 총선 출마선언…마포 대신 왜 용산?…새누리당사에서도 ‘굴욕’ 강용석 서울 용산 출마선언 강용석 전 의원이 31일 새누리당에 입당원서를 제출하고 오는 4·13 총선에서 서울 용산 지역에 출마하겠다고 밝혔다. 강 전 의원은 이날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군 복무 기간의 대부분을 용산에서 보냈으며 둘째 아이가 태어나고 첫째 아이가 초등학교에 들어갈 때까지 용산구민으로 살았다”며 자신의 옛 지역구였던 마포을이 아닌 용산에서 출마를 결심한 배경을 설명했다. 강 전 의원은 지난 2010년 ‘여성 아나운서 비하 발언’으로 당에서 제명된 바 있으며, 변호사 겸 방송인으로 활발하게 활동하던 중 최근 유명 여성 블로거와 불륜설이 불거져 곤욕을 치렀다. 강 전 의원은 기자회견 뒤 기자들과 만나 “무소속 출마는 없다”며 “당원 자격에 대해서는 내일 최고위원회의에서 현명하게 판단하실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새누리당 서울시당위원장인 김용태 의원은 “강 전 의원이 복당을 신청하는 것은 자유”라면서도 “그러나 복당을 신청하면 당헌·당규상 제명당했을 당시 소속됐던 시도당이 복당 적격성을 심사하게 돼 있다. 조속한 시일 내 엄정하고 면밀하게 복당 심사를 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강 전 의원은 이날 오전 새누리당 여의도 당사에서 출마 기자회견을 열려고 했다가 현재는 당원이 아니라는 이유로 문 앞에서 제지당했다. 그러자 국회 정론관으로 기자회견 장소를 바꿨다.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하려면 현역 의원의 주선이 필요한 만큼 이날 당직인 유의동 원내대변인의 부탁을 받아 문정림 원내대변인이 배석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친정 새누리당서 ‘문전박대’ 강용석…마포을 아닌 용산에서 출마하는 이유?

    친정 새누리당서 ‘문전박대’ 강용석…마포을 아닌 용산에서 출마하는 이유?

    친정 새누리당서 ‘문전박대’ 강용석…마포을 아닌 용산에서 출마하는 이유? 강용석 서울 용산 출마선언 강용석 전 의원이 31일 새누리당에 입당원서를 제출하고 오는 4·13 총선에서 서울 용산 지역에 출마하겠다고 밝혔다. 강 전 의원은 이날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군 복무 기간의 대부분을 용산에서 보냈으며 둘째 아이가 태어나고 첫째 아이가 초등학교에 들어갈 때까지 용산구민으로 살았다”며 자신의 옛 지역구였던 마포을이 아닌 용산에서 출마를 결심한 배경을 설명했다. 강 전 의원은 지난 2010년 ‘여성 아나운서 비하 발언’으로 당에서 제명된 바 있으며, 변호사 겸 방송인으로 활발하게 활동하던 중 최근 유명 여성 블로거와 불륜설이 불거져 곤욕을 치렀다. 강 전 의원은 기자회견 뒤 기자들과 만나 “무소속 출마는 없다”며 “당원 자격에 대해서는 내일 최고위원회의에서 현명하게 판단하실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새누리당 서울시당위원장인 김용태 의원은 “강 전 의원이 복당을 신청하는 것은 자유”라면서도 “그러나 복당을 신청하면 당헌·당규상 제명당했을 당시 소속됐던 시도당이 복당 적격성을 심사하게 돼 있다. 조속한 시일 내 엄정하고 면밀하게 복당 심사를 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강 전 의원은 이날 오전 새누리당 여의도 당사에서 출마 기자회견을 열려고 했다가 현재는 당원이 아니라는 이유로 문 앞에서 제지당했다. 그러자 국회 정론관으로 기자회견 장소를 바꿨다.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하려면 현역 의원의 주선이 필요한 만큼 이날 당직인 유의동 원내대변인의 부탁을 받아 문정림 원내대변인이 배석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국야쿠르트, 임직원 가족 초청 ‘소통의 장’ 마련

    한국야쿠르트, 임직원 가족 초청 ‘소통의 장’ 마련

    -서울, 부산 등 전국 6개 CGV 영화관에서 임직원 및 야쿠르트아줌마 가족 800여 명 초청 영화관람 한국야쿠르트가 기업과 임직원, 야쿠르트아줌마 가족의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가족초청 영화관람 시간을 가졌다. 최근 서울 영등포 및 대전, 광주, 부산 등 전국 6개 CGV 영화관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총 800여 명의 한국야쿠르트 직원 및 야쿠르트 아줌마, 가족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되었다. 특히, 평소 아이들과 많은 시간을 갖지 못했던 아빠들이 행사에 대거 참여해 오랜만에 가족 간의 정을 나누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다. 영화 관람 후에는 추첨을 통해 총 300여 명의 임직원 가족에게 발효홍삼K, 황제어력, 브이푸드비타민 등 다양한 건강기능식품을 전달하기도 했다. 행사에 참석한 민선유 양(17세, 서울 신림동)은 “오랜만에 가족들이 모두 영화관을 찾았는데, 보고 싶었던 영화도 보고, 이벤트에 당첨되어서 선물도 받아서 너무 기분이 좋다”라며 “이번 기회에 엄마가 다니는 회사인 한국야쿠르트에 대해서도 더 잘 알게 되었다. 앞으로는 엄마를 많이 도와줄 것이다”라고 했다. 강용석 한국야쿠르트 이사는 “가족의 이해와 지원이 있어야만 우리 임직원들이 더 즐겁게 일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가을을 맞아 좋은 영화와 함께 온가족이 행복한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라고 했다. 한편, 한국야쿠르트는 임직원들의 근무의욕 고취 및 사기양양을 위해 가족 초청 영화관람, 가족자녀 캠프 등의 행사는 물론, 주거비 지원, 자녀 대학등록금 지원 등 다양한 복지혜택을 펼치고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기회 균등·약자 배려” “포장만 바꾼 사시”

    “기회 균등·약자 배려” “포장만 바꾼 사시”

    지난 3일 법무부가 ‘사법시험 폐지 4년 유예’ 방안을 내놓으면서 변호사 예비시험제도 도입 여부가 새롭게 주목받고 있다. 법무부가 2021년 사시 완전 폐지 뒤 유력한 대안으로 ‘사시 1~2차와 유사한 별도 시험’을 제시했기 때문이다. ●반대파 “단기 합격하려 사교육 꼼수 쓸 것” 변호사 예비시험은 2009년 사시 폐지 등을 뼈대로 한 변호사시험법 개정안이 국회에서 논의될 당시에도 ‘뜨거운 감자’였다. 고액 학비가 필요한 법학전문대학원(로스쿨)을 마쳐야 법조인이 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취약계층에 대한 차별’이라는 지적 때문에 변호사법 개정안은 본회의에서 한 차례 부결되기도 했다. 7일 법조계에 따르면 그해 2월 법안 부결 당시 강용석 한나라당 의원은 “로스쿨을 나오지 않으면 시험 자체를 보지 못하게 하는 건 (취약계층의 법조인) 진입 자체를 제한하는 악법”이라고 주장했다. 진입장벽 차단 논란은 ‘현재 진행형’이다. 국민대 법대 이호선 교수가 최근 사시 50~56기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사시가 없었을 경우 로스쿨에 들어갔겠느냐’는 질문에 응답자의 68.6%(882명)가 ‘경제적 이유로 포기했을 것’이라고 답했다. 이후 강 전 의원은 같은 해 4월 의원 78명과 함께 변호사 선발인원의 10%를 별도 예비시험을 통과한 사람으로 선발하자는 수정안을 발의했다. 법안 부결 이후 4월에 다시 꾸려진 법제사법위원회 소위원회에서도 예비시험을 놓고 팽팽한 논쟁이 벌어진다. 찬반엔 여야가 따로 없었다. 결국 법안 심사보고서 부대 의견에 ‘예비시험 제도 도입 여부를 2013년 다시 논의한다’는 문구를 넣기로 했다. 박영선 민주당 의원은 “예비시험은 로스쿨을 망하게 하려는 게 아니라 기회균등과 약자 배려 차원에서 주장하는 것”이라면서 “로스쿨로 변호사 자격을 갖추기 위해 최소 1억~2억원이 소요된다. 동료 의원님이라도 자녀를 로스쿨에 입학시킬 수 있겠느냐”고 말했다. 조순형 자유선진당 의원은 ‘사회적 특수계급의 제도는 인정하지 않는다’는 헌법 11조 2항을 인용하며 “로스쿨을 졸업하지 않으면 법조인이 될 기회가 원천 봉쇄돼 사회 취약계층에 대한 배려가 되지 않는다는 지적이 나온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이주영 한나라당 의원은 “예비시험 제도는 3년간의 로스쿨 장기 교육을 피해 단기에 변호사시험에 합격하고자 하는 부자들이 사교육을 통해 주로 이용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찬성파 “돈 없어 못 간다는 주장, 근거 없다” 검사 출신인 장윤석 한나라당 의원 역시 “(계층 상승의 다리라는) 예비시험제도를 도입하면 취약계층만 다리를 건너라고 막을 수 있겠느냐”고 반박했다. 최근 서울대 이재협 로스쿨 교수 연구를 보면 2009년 이후 법조인이 된 이들의 가계 월 평균소득은 로스쿨 출신(1063만원)과 사시 출신(1089만원)이 거의 비슷했다. ‘사시 존치=개천용’은 아니라는 뜻이다. 같은 해 4월 본회의 때도 장 의원은 “가난해서 로스쿨에 가지 못해 법조인이 되지 못한다는 말은 근거 없는 포퓰리즘”이라고 밝혔다. 서울시내 한 법과대학의 교수는 “그동안 법무부는 변호사시험 운영에, 교육부는 커리큘럼에만 집착하다 정작 다시 논의하기로 했던 변호사 예비시험이라는 대안에 대해 누구도 책임지지 않고 있다”고 비판했다. 김양진 기자 ky0295@seoul.co.kr
  • 미국 망명 김정은 이모, 탈북자 상대 국내 법원에 소송

     북한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의 이모 고영숙(58)씨가 탈북자들을 상대로 국내 법원에 소송을 낸다.  2일 법조계에 따르면 고씨 부부는 탈북자 3명을 상대로 총 6000만원의 명예훼손 손해배상을 청구하는 소송을 이날 서울중앙지법에 제기했다. 고씨는 김 위원장의 생모 고영희의 여동생이다. 김 위원장과 김 위원장의 여동생 김여정이 스위스 유학 당시 이들을 돌봤다. 1988년 부부가 함께 미국으로 망명했다. 고씨 부부를 대리한 강용석 변호사 측에 따르면 고씨의 남편 리강(60)씨는 지난달 30일 입국한 뒤 강 변호사를 찾아와 국내에서 방송활동 중인 전 북한 국가안전보위부 요원과 전 총리의 사위, 전직 외교관 등 고위급 탈북자 3명을 피고로 지목했다. 고씨 부부는 1990년대에 탈북한 피고들은 현재 북한 상황을 제대로 알지 못하는데도 종편 등 방송에서 ‘고씨가 김 위원장의 형 김정남을 쫓아냈고,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비자금으로 도박을 했다’는 등의 허위 사실을 유포하고 있다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리씨는 강 변호사에게 자신의 미국 여권으로 신분을 밝혔으며 한국을 떠난 것으로 전해졌다. 민사소송은 소송 당사자가 직접 재판에 출석하지 않아도 진행할 수 있고, 외국인도 국내에서 벌어진 불법행위에 대해 소를 제기할 수 있다.  서유미 기자 seoym@seoul.co.kr
  • “일자리·청년창업, 현장에 답 있어”

    “일자리·청년창업, 현장에 답 있어”

    “역시 현장이었다. 현장의 시민들과 절망, 희망을 함께하며 실질적인 정책을 발굴할 수 있었다.” 박원순 서울시장이 9일 시청 브리핑실에서 한 달간의 ‘일자리 대장정’ 성과를 발표하며 이렇게 말문을 열었다. 시장 집무실에서 느끼지 못했던 고단한 서울시민의 삶을 체험했다는 이야기다. 박 시장은 “진짜 일자리 대장정은 이제부터 시작”이라면서 “사회 각계각층과 손잡고 시민 의견이 곧 정책으로 이어지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박 시장은 지난달 일자리 대장정을 통해 99개 노동현장을 방문, 3900여명의 시민을 만나 450여개의 일자리 정책을 제안받았다. 이 중 당장 실현 가능한 64개 사업에 내년도 예산 1903억원을 투입할 예정이다. 청년과 관련해서는 야시장 연중 운영과 젠트리피케이션(원주민이 내몰리는 현상) 종합대책 수립, 장기 안심상가 대책 등이 추진된다. 여성 경력단절 방지를 위해서는 한 곳뿐인 직장맘 지원센터를 4곳으로 늘리기로 했다. 2017년까지 해외 진출 중소기업에 투자하는 300여억원 규모의 펀드도 출범한다. 시와 서울산업진흥원(SBA), 모태펀드가 자금을 내고 해외 벤처캐피탈 투자도 끌어낼 계획이다. 아울러 연구개발 분야 일자리 창출을 위해 양재와 마곡, 홍릉 지역의 도시규제와 건축 제한도 완화하기로 했다. 정부와 여당이 주장하는 ‘50만원 청년수당’의 포퓰리즘 비난에 대해 박 시장은 “청년세대의 고통과 그들이 처한 현실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해서 그런 것”이라면서 “시의 청년수당은 단순한 복지정책이 아니고 일자리가 단절된 청년층을 위한 취업 사다리 정책”이라고 강조했다. 또 “오히려 전국적으로 확대해야 할 일을 깊이 논의하거나 검토해 보지도 않고 비판하면 안 된다”면서 “나처럼 현장에 가보고 그런 얘기를 하라”고 덧붙였다. 한편 강용석 변호사의 명예훼손 소송 건에 대해 박 시장은 “나의 개인사에 대한 비방이 도를 넘었다고 판단했다”면서 “앞으로 나와 나의 가족에 관한 허위사실을 만들고 확대 재생산하는 일에 대해 단호하게 대처하겠다”고 말했다. 최지숙 기자 truth173@seoul.co.kr
  • 박원순 강용석 상대 소송 “허위 사실 지속적으로 유포” 대체 무슨 일?

    박원순 강용석 상대 소송 “허위 사실 지속적으로 유포” 대체 무슨 일?

    박원순 강용석 상대 소송 “허위 사실 지속적으로 유포” 대체 무슨 일? 박원순 강용석 상대 소송 박원순 서울시장이 아들 주신(29) 씨의 병역비리 의혹을 계속해 제기해온 강용석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지난 8일 법조계에 따르면 박 시장은 강용석을 상대로 한 1억 100원의 손해배상청구 소송 소장을 서울중앙지법에 6일 제출했다. 박 시장은 소장에서 “강 변호사가 나와 아들이 병역비리를 자행했거나 부정한 방법으로 병역을 피했다는 허위 사실을 지속적으로 유포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박 시장은 “아들의 병역비리 의혹은 검찰 법원 등 국가기관이 일관되게 허위라고 판단한 문제”라며 “가족의 명예·인격권 침해에 대한 배상을 청구한다”고 적시했다. 강용석은 2012년 주신씨 관련 의혹을 제기하며 당시 자신의 국회의원직을 걸고 공개 신체검사를 제안했다가 그 결과에 따라 결국 사퇴했다. 이후 강용석은 주씨의 신체검사 당시 병원에서 MRI가 바꿔치기 됐다는 등 추가 의혹 등을 제기했다.박 시장 측은 주신씨의 병역 의혹을 퍼뜨린 사람들에 대해 가처분 소송 5건을 내 모두 이기는 등 강경 대응하고 있다. 영상의학 전문의 등 역시 현재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7부(부장 심규홍)에서 재판을 받고 있다. 이들은 강용석을 변호인으로 선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원순 시장, 아들 ‘병역의혹 제기’ 강용석 1억 소송

    박원순 서울시장이 아들 주신(29)씨의 병역 비리 의혹을 제기한 강용석 변호사를 상대로 억대 소송을 냈다. 4년째 의혹 제기를 주도한 강 변호사에 대해 박 시장이 법적 대응에 나선 건 이번이 처음이다. 8일 법조계에 따르면 박 시장은 6일 강 변호사에게 1억 100원의 손해배상을 청구하는 소장을 서울중앙지법에 제출했다. 박 시장은 소장에서 “강 변호사가 나와 아들이 병역 비리를 자행했다는 허위 사실을 지속적으로 유포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아들의 병역 비리 의혹은 검찰, 법원 등이 일관되게 허위라고 판단한 문제”라며 “가족의 명예·인격권 침해에 대한 배상을 청구한다”고 말했다. 박 시장이 문제 삼은 강 변호사의 발언은 그가 지난 6월 이후 종합편성채널 토크쇼 등에서 ‘주신씨 의혹이 아직 풀리지 않았다’고 한 부분이다. 강 변호사는 국회의원이던 2012년 주신씨 관련 의혹을 제기하고 의원직을 건 공개 신체검사를 제안했다가 결국 사퇴했다. 박 시장 측은 병역 의혹을 퍼뜨린 다른 이들에 대해 가처분 소송 5건을 내 모두 이기는 등 강경 대응하고 있다. 지난해 서울시장 선거 당시 병역 의혹을 제기한 영상의학 전문의 등도 현재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7부(부장 심규홍)에서 재판을 받고 있다. 이들은 당시 신검 기록들이 조작됐다며 강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했다. 서유미 기자 seoym@seoul.co.kr
  • 도도맘 “강용석, 호감 있는 술친구” 털어놔…무슨 뜻인가 보니?

    도도맘 “강용석, 호감 있는 술친구” 털어놔…무슨 뜻인가 보니?

    도도맘 “강용석, 호감 있는 술친구” 털어놔…무슨 뜻인가 보니? 도도맘 강용석강용석 변호사와 스캔들로 논란을 일으킨 블로거 ‘도도맘’이 여성매거진 ‘여성중앙’과 인터뷰에서 강용석, 현재 남편과의 관계에 대해 털어놨다.26일 ‘여성중앙’이 공개한 인터뷰 내용에 따르면 김미나씨는 “이 자리에 나오기 직전까지 고민이 많았다”면서 “하지만 사람들은 내가 숨어있다고 생각하고, 숨어있다는 표현 자체가 불륜을 인정하는 것 같아 아니라는 말을 꼭 하고 싶었다”고 인터뷰를 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이어 “결혼 10년차 주부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면서 “아이들이 컸을 때 스캔들로 끝이 나 있으면 엄마에 대해 오해할 것 같아 한 번은 짚고 넘어가고 싶었다”고 조심스럽게 입을 열었다. 강용석 변호사는 지난달 여성중앙 10월호를 통해 “그녀는 술친구 혹은 여자사람친구일 뿐”이라고 말한 바 있다. 이에 대해 김미나씨는 “나 역시 그를 술친구로 생각한다”면서 “호감이 있는 술친구”라고 설명했다. 그녀가 말하는 호감은 이성적인 호감이 아니라 비즈니스 파트너로서의 호감이다. 그녀는 “강 변호사는 일적으로 호탕하고 쿨하고 매력적이다”라며 “하지만 남자로는 내 스타일이 아니다”라고 잘라 말했다. 강 변호사와 비즈니스적인 파트너로 지내게 된 배경에 대해서는 “미스코리아 대회 대전 충남 미스 현대자동차 출신인데, 당시 한화 홍보대행사인 ‘한컴’에 소속돼 있으면서 알고 지낸 사람들이 꽤 있다”며 “다들 지금 ‘한 자리’하고 있어서 자연스럽게 강 변호사에게 소개시켜줬을 뿐이다”고 설명했다.김미나씨는 홍콩 수영장 사진이든, 일본 카드 사건이든, 이모티콘을 주고 받은 문자내용이든 앞뒤 정황이 잘 맞는 이야기들로 조목조목 반박했다. 하지만 법적으로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해도 도덕적인 부분을 무시할 순 없다. 이에 대해서는 “그 부분에 대해서는 할 말이 없다”며 “어쨌든 강 변호사와 홍콩에서 만난 게 맞고, 사실 여부를 떠나 오해의 소지를 남긴 건 잘못이다”고 토로했다.현재 이혼 소송 중인 김미나씨는 남편 A씨와의 관계에 대해서도 털어놓았다. 그녀는 “스캔들 때문에 이혼을 하는 게 아니라 원래 부부 사이가 소원했다”며 “이번 계기(김씨의 문자내용을 몰래 절취, 언론플레이 등)를 통해 이혼을 결심하게 된 것이다”고 주장했다. 김씨에 따르면 남편 A씨는 스키 국가대표 감독이자 평창 동계올림픽 경기위원장으로, 국내 합숙, 외국 합숙, 전지훈련 등으로 1년에 3개월 정도만 집에 머물렀고 집에 있더라도 온라인 게임을 하거나 오토바이를 타러 다니느라 가정에 소홀했다는 것. 이어 “그럼에도 아이들은 아빠를 좋아한다. 원하는 걸 다 해주고, 한 번 놀 때 제대로 놀아주기 때문이다”며 “헤어지더라도 남편이 아이들의 아빠라는 사실은 변치 않는다. 남편이 잘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강용석 고소, 불륜스캔들 사진 보도 디스패치에 고소장 “홍콩 사진 주인공은 맞지만..”

    강용석 고소, 불륜스캔들 사진 보도 디스패치에 고소장 “홍콩 사진 주인공은 맞지만..”

    강용석 고소, 불륜스캔들 사진 보도 디스패치에 고소장 “홍콩 사진 주인공은 맞지만..” ‘강용석 고소’ 강용석 변호사가 자신의 불륜 스캔들 사진을 공개한 언론사를 상대로 고소장을 접수했다. 강용석 변호사 법률사무실 넥스트로는 24일 “강용석 변호사가 지난 23일 자신의 불륜 스캔들 사진을 보도한 언론사를 상대로 서울 중앙지검에 고소장을 직접 제출했다”고 밝혔다. 강용석은 고소 하루 전날인 22일 MBN 뉴스8에 출연해 앵커 김주하에게 “홍콩 사진은 제가 맞다. 그 분과 전 각각 홍콩에 갈 일이 있어 갔고, 오후에 수영장과 저녁 식사를 같이 한 것일 뿐인데 이게 마치 무슨 밀월여행을 떠난 것처럼 됐다”고 억울함을 호소하며 “그 매체가 터트리고 나니 이거 뭐 어떻게 해명이고 뭐고 할 새가 없이 졸지에 불륜남이 되어버렸다. 해당 언론사를 고소할 생각”이라고 고소를 예고한 바 있다. 사진=방송 캡처(강용석 고소)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강용석 고소, 연예매체 상대 중앙지검 고소장 제출 ‘블륜스캔들’ 의혹 정면 돌파

    강용석 고소, 연예매체 상대 중앙지검 고소장 제출 ‘블륜스캔들’ 의혹 정면 돌파

    강용석 고소, 연예매체 상대 중앙지검 고소장 제출 ‘블륜스캔들’ 의혹 정면 돌파 강용석 고소 강용석 변호사가 ‘불륜 스캔들’ 의혹을 보도한 연예매체를 고소했다. 24일 법조계에 따르면 강용석은 전날 자신의 불륜 스캔들 의혹을 보도한 D매체를 상대로 중앙지검에 직접 고소장을 제출했다. 앞서 강용석은 유명 여성 블로거 A씨와 불륜 스캔들에 휩싸여 당시 출연하던 모든 프로그램에서 하차한 바 있다. 강 변호사는 “내가 방송활동을 하는 것이 어떤 분들에게 큰 불편함을 준다면 그 이유만으로도 내가 더 이상 방송활동을 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다만 강용석은 스캔들 의혹에 대해서는 일관되게 부인해왔다. 한편 강 변호사가 지하철역에 설치해 화제를 모은 광고에 대해 변호사회는 부적격 판정을 내렸다. 서울지방변호사회(회장 김한규)는 24일 오전 광고심사위원회를 열고 강 변호사의 이색 광고가 부적격하다고 판정했다. 서울변회 관계자는 “심사 결과 광고가 변호사의 품위를 훼손할 우려가 있다고 판단했다”며 “내달 6일 상임이사회에서 최종 결정이 나면 시정 공고를 보낼 것”이라고 말했다. 서울 지하철 2호선 서초역에 걸린 강 변호사의 광고는 다른 곳을 향해 삿대질하며 고성을 지르는 듯한 모습과 함께 “너! 고소”라는 문구가 쓰여 있다. 변호사법 제23조는 변호사의 품위를 훼손할 우려가 있는 광고에 대해 각 지방변호사회가 철거 및 수정 등을 요구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만일 강 변호사가 서울변회의 시정 공고를 따르지 않으면 과태료 등 징계를 받을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강용석 고소 ‘블륜스캔들’ 의혹 정면 돌파

    강용석 고소 ‘블륜스캔들’ 의혹 정면 돌파

    강용석 고소 ‘블륜스캔들’ 의혹 정면 돌파 강용석 고소 강용석 변호사가 ‘불륜 스캔들’ 의혹을 보도한 연예매체를 고소했다. 24일 법조계에 따르면 강용석은 전날 자신의 불륜 스캔들 의혹을 보도한 D매체를 상대로 중앙지검에 직접 고소장을 제출했다. 앞서 강용석은 유명 여성 블로거 A씨와 불륜 스캔들에 휩싸여 당시 출연하던 모든 프로그램에서 하차한 바 있다. 강 변호사는 “내가 방송활동을 하는 것이 어떤 분들에게 큰 불편함을 준다면 그 이유만으로도 내가 더 이상 방송활동을 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다만 강용석은 스캔들 의혹에 대해서는 일관되게 부인해왔다. 한편 강 변호사가 지하철역에 설치해 화제를 모은 광고에 대해 변호사회는 부적격 판정을 내렸다. 서울지방변호사회(회장 김한규)는 24일 오전 광고심사위원회를 열고 강 변호사의 이색 광고가 부적격하다고 판정했다. 서울변회 관계자는 “심사 결과 광고가 변호사의 품위를 훼손할 우려가 있다고 판단했다”며 “내달 6일 상임이사회에서 최종 결정이 나면 시정 공고를 보낼 것”이라고 말했다. 서울 지하철 2호선 서초역에 걸린 강 변호사의 광고는 다른 곳을 향해 삿대질하며 고성을 지르는 듯한 모습과 함께 “너! 고소”라는 문구가 쓰여 있다. 변호사법 제23조는 변호사의 품위를 훼손할 우려가 있는 광고에 대해 각 지방변호사회가 철거 및 수정 등을 요구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만일 강 변호사가 서울변회의 시정 공고를 따르지 않으면 과태료 등 징계를 받을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강용석 고소, 연예매체 상대 중앙지검 고소장 제출 “도대체 왜?”

    강용석 고소, 연예매체 상대 중앙지검 고소장 제출 “도대체 왜?”

    강용석 고소, 연예매체 상대 중앙지검 고소장 제출 “도대체 왜?” 강용석 고소 강용석 변호사가 ‘불륜 스캔들’ 의혹을 보도한 연예매체를 고소했다. 24일 법조계에 따르면 강용석은 전날 자신의 불륜 스캔들 의혹을 보도한 D매체를 상대로 중앙지검에 직접 고소장을 제출했다. 앞서 강용석은 유명 여성 블로거 A씨와 불륜 스캔들에 휩싸여 당시 출연하던 모든 프로그램에서 하차한 바 있다. 강 변호사는 “내가 방송활동을 하는 것이 어떤 분들에게 큰 불편함을 준다면 그 이유만으로도 내가 더 이상 방송활동을 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다만 강용석은 스캔들 의혹에 대해서는 일관되게 부인해왔다. 한편 강 변호사가 지하철역에 설치해 화제를 모은 광고에 대해 변호사회는 부적격 판정을 내렸다. 서울지방변호사회(회장 김한규)는 24일 오전 광고심사위원회를 열고 강 변호사의 이색 광고가 부적격하다고 판정했다. 서울변회 관계자는 “심사 결과 광고가 변호사의 품위를 훼손할 우려가 있다고 판단했다”며 “내달 6일 상임이사회에서 최종 결정이 나면 시정 공고를 보낼 것”이라고 말했다. 서울 지하철 2호선 서초역에 걸린 강 변호사의 광고는 다른 곳을 향해 삿대질하며 고성을 지르는 듯한 모습과 함께 “너! 고소”라는 문구가 쓰여 있다. 변호사법 제23조는 변호사의 품위를 훼손할 우려가 있는 광고에 대해 각 지방변호사회가 철거 및 수정 등을 요구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만일 강 변호사가 서울변회의 시정 공고를 따르지 않으면 과태료 등 징계를 받을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강용석 고소, 불륜스캔들 사진 보도한 언론사 상대 “직접 고소장 제출..”

    강용석 고소, 불륜스캔들 사진 보도한 언론사 상대 “직접 고소장 제출..”

    강용석 변호사 법률사무실 넥스트로는 24일 “강용석 변호사가 지난 23일 자신의 불륜 스캔들 사진을 보도한 언론사를 상대로 서울 중앙지검에 고소장을 직접 제출했다”고 밝혔다. 강용석은 고소 하루 전날인 22일 MBN 뉴스8에 출연해 앵커 김주하에게 “홍콩 사진은 제가 맞다. 그 분과 전 각각 홍콩에 갈 일이 있어 갔고, 오후에 수영장과 저녁 식사를 같이 한 것일 뿐인데 이게 마치 무슨 밀월여행을 떠난 것처럼 됐다”고 억울함을 호소했다. 이어 강용석은 “그 매체가 터트리고 나니 이거 뭐 어떻게 해명이고 뭐고 할 새가 없이 졸지에 불륜남이 되어버렸다”며 “해당 언론사를 고소할 생각”이라고 고소를 시사한 바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강용석 고소, 불륜스캔들 사진 보도한 언론사에 고소장 제출

    강용석 고소, 불륜스캔들 사진 보도한 언론사에 고소장 제출

    강용석 변호사 법률사무실 넥스트로는 24일 “강용석 변호사가 지난 23일 자신의 불륜 스캔들 사진을 보도한 언론사를 상대로 서울 중앙지검에 고소장을 직접 제출했다”고 밝혔다. 강용석은 고소 하루 전날인 22일 MBN 뉴스8에 출연해 앵커 김주하에게 “홍콩 사진은 제가 맞다. 그 분과 전 각각 홍콩에 갈 일이 있어 갔고, 오후에 수영장과 저녁 식사를 같이 한 것일 뿐인데 이게 마치 무슨 밀월여행을 떠난 것처럼 됐다”고 억울함을 호소했다. 이어 강용석은 “그 매체가 터트리고 나니 이거 뭐 어떻게 해명이고 뭐고 할 새가 없이 졸지에 불륜남이 되어버렸다”며 “해당 언론사를 고소할 생각”이라고 고소를 시사한 바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강용석 고소, 불륜스캔들 사진 보도 언론사에 고소장 제출 “무슨 밀월여행을 떠난 것처럼..”

    강용석 고소, 불륜스캔들 사진 보도 언론사에 고소장 제출 “무슨 밀월여행을 떠난 것처럼..”

    강용석 변호사 법률사무실 넥스트로는 24일 “강용석 변호사가 지난 23일 자신의 불륜 스캔들 사진을 보도한 언론사를 상대로 서울 중앙지검에 고소장을 직접 제출했다”고 밝혔다. 강용석은 고소 하루 전날인 22일 MBN 뉴스8에 출연해 앵커 김주하에게 “홍콩 사진은 제가 맞다. 그 분과 전 각각 홍콩에 갈 일이 있어 갔고, 오후에 수영장과 저녁 식사를 같이 한 것일 뿐인데 이게 마치 무슨 밀월여행을 떠난 것처럼 됐다”고 억울함을 호소했다. 이어 강용석은 “그 매체가 터트리고 나니 이거 뭐 어떻게 해명이고 뭐고 할 새가 없이 졸지에 불륜남이 되어버렸다”며 “해당 언론사를 고소할 생각”이라고 고소를 시사한 바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강용석 고소, 불륜스캔들 사진 보도 매체 고소 “무슨 밀월여행 간 것처럼..”

    강용석 고소, 불륜스캔들 사진 보도 매체 고소 “무슨 밀월여행 간 것처럼..”

    강용석 변호사 법률사무실 넥스트로는 24일 “강용석 변호사가 지난 23일 자신의 불륜 스캔들 사진을 보도한 언론사를 상대로 서울 중앙지검에 고소장을 직접 제출했다”고 밝혔다. 강용석은 고소 하루 전날인 22일 MBN 뉴스8에 출연해 앵커 김주하에게 “홍콩 사진은 제가 맞다. 그 분과 전 각각 홍콩에 갈 일이 있어 갔고, 오후에 수영장과 저녁 식사를 같이 한 것일 뿐인데 이게 마치 무슨 밀월여행을 떠난 것처럼 됐다”고 억울함을 호소했다. 이어 강용석은 “그 매체가 터트리고 나니 이거 뭐 어떻게 해명이고 뭐고 할 새가 없이 졸지에 불륜남이 되어버렸다”며 “해당 언론사를 고소할 생각”이라고 고소를 시사한 바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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