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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헨리 집 귀신, 김준희 집에서 귀신이? ‘과거 집에서 찍은 셀카보니..’

    헨리 집 귀신, 김준희 집에서 귀신이? ‘과거 집에서 찍은 셀카보니..’

    ‘헨리 집 귀신’ 그룹 슈퍼주니어M의 헨리가 배우 김준희의 집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김준희는 지난해 9월8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마지막 주말은 집에서. 모카 안녕?”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거울 셀카를 찍고 있는 김준희의 모습이다. 김준희는 편안한 옷차림으로 강아지를 안고 있다. 특히 김준희는 민낯임에도 뚜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했다. 이와 함께 김준희 집 역시 눈길을 끈다. 김준희는 편안한 느낌의 가구와 향초, 꽃 등으로 깔끔한 인테리어를 선보였다. 한편 헨리는 24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 시즌3’에서 김준희의 집을 언급했다. 헨리는 “귀신 본 적이 있다. 자고 있었는데 의문의 소리가 들렸다. 그리고 천장에 스모그같이 생긴 귀신이 있었다. 그것을 3일 동안 봤다”고 털어놨다. 이어 헨리는 “내가 살기 전 집주인이 배우 김준희다. 그래서 김준희에게 연락해 물어봤다. 김준희 역시 ‘나도 귀신을 봤다. 그래서 바로 이사했다’고 말했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다만, 김준희가 올린 사진 속 집이 현재 헨리의 집인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헨리 집 귀신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헨리 집 귀신..오싹하다”, “헨리 집 귀신..여름 호러특집인가?”, “헨리 집 귀신..무섭다”, “헨리 집 귀신..한 집에 연예인이 3번이나?”, “헨리 집 귀신..김준희가 살던 집에 헨리도?”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김준희 트위터 (헨리 집 귀신) 연예팀 chkim@seoul.co.kr
  • 미스에이 지아, 현아 ‘빨개요’ 뮤비 촬영장 ‘기습 방문’ “의리 과시”

    미스에이 지아, 현아 ‘빨개요’ 뮤비 촬영장 ‘기습 방문’ “의리 과시”

    미스에이 지아, 현아 ‘빨개요’ 뮤비 촬영장 ‘기습 방문’ “의리 과시” 미스에이 지아가 ‘빨개요’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에 현아를 위해 깜짝 방문했다. 오는 28일 방송되는 SBS MTV ‘현아의 FREE MONTH’(이하 ‘프리먼스’)에서는 현아의 신곡 ‘빨개요’의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이 공개된다. 지아가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현아의 뮤직비디오 촬영장에 예고 없이 방문하며 의리를 과시했다. 이날 지아는 밤 늦게까지 현아의 촬영 모습을 지켜봤다. 또 꼼꼼한 모니터링을 통해 현아에게 따뜻한 조언을 건네기도 했다. 지아는 “현아의 이번 앨범 자켓은 그 어느 때보다 파격적이다. 차원이 다른섹시”라고 특급 칭찬했다. 현아는 지아를 맛집과 춤이라는 공통 관심사로 친해진 친구라고 소개했다. 현아는 “우리는 만나면 주로 먹는 얘기를 한다”고 말하며 이날 역시 촬영장에서 저녁식사로 ‘먹방 대결’을 펼쳤다는 후문이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현아의 새 룸메이트 강아지 ’빠숑이’와의 첫만남도 공개된다. 첫날부터 배변 실수를 하는 빠숑이에게 ‘사고뭉치’를 줄인 ‘뭉치’라는 새이름을 직접 지어주는 에피소드도 만나볼 수 있다. ‘프리먼스’는 현아가 단독으로 출연하는 첫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나홀로 숙소 생활을 시작한 현아의 일상을 만나볼 수 있다. 무대에서와는 다른 털털하고 꾸밈없는 현아의 모습이 공개되며 화제가 되고 있다. ‘현아의 프리먼스’는 오는 28일 밤 11시 SBS MTV, 밤 12시 SBS funE를 통해 방송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스라엘 대피소에서 찍은 ‘셀카 사진’ 논란

    이스라엘 대피소에서 찍은 ‘셀카 사진’ 논란

    과연 이같은 상황에서 찍는 셀카 사진을 어떻게 봐야할까? 2주 넘게 이스라엘과 가자 지구에서 연일 공습과 교전으로 수많은 사람들이 사상을 입고 있지만 그 한 축인 이스라엘 젊은이들은 이 상황을 극복하는 나름의 방법이 있는 것 같다. 최근 페이스북 등 SNS 사이트에 웃고있는 표정의 이스라엘 젊은이들의 특별한 셀카 사진들이 올라와 논란이 일고있다. 팔레스타인의 공격을 피해 방공호, 대피소 등에서 촬영된 사진 속 이스라엘 젊은이들은 환한 표정으로 자신들만 겪을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네티즌들과 공유하고 있다. SNS에 올라온 사진도 다양하다. 카메라를 보고 함께 웃는 사진은 물론 샤워를 하고 얼굴 팩을 한 여성, 강아지와 함께 피신 온 여성, 이웃 할아버지를 만났다며 함께 찍은 상황 등을 특별한 경험이라며 온라인 친구들과 공유했다.마치 “우린 괜잖다” 라고 외치는 듯한 이 사진들은 고국 동포를 걱정하는 미국을 위시한 전세계 유태계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 공포를 극복하는 그들만의 새로운 방법이라는 네티즌의 댓글도 이어졌다. 그러나 이 사진을 보며 모든 사람들이 한시름 놓고 있는 것은 아니다. 일부 네티즌들은 “가자 지구의 아이들과 여성들은 이스라엘로부터 날아오는 미사일을 피할 럭셔리한 방공호도 없다” 면서 “이는 전쟁 이전에 윤리적인 문제” 라며 ‘웃으며 셀카질’하는 젊은이들을 비판하기도 했다. 한편 17일째 이어지고 있는 이번 사태로 팔레스타인에서만 사망자가 무려 800명이 넘게 나왔다. 특히 24일(현지시간)에는 UN이 운영하는 팔레스타인 학교까지 폭격당해 최소 16명이 숨졌다. 팔레스타인 측은 전체 사망자의 75%가 어린이들을 포함한 민간인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이스라엘 측 사망자는 총 34명으로 이중 민간인은 2명이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애완동물과 친한 아이, 커서 육식 확률↓”

    “애완동물과 친한 아이, 커서 육식 확률↓”

    어린 시절부터, 강아지 등 애완동물과 가깝게 지냈던 아이들은 후에 성장했을 때 육식을 꺼리는 성향이 높아진다는 주장이 제기돼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미국 과학전문매체 라이브 사이언스닷컴은 켄터키 루이스 빌 벨러마인대학교 심리학과 연구진이 어린 시절 애완동물을 키워본 경험이 있는 사람은 어른이 됐을 때 육식을 멀리할 가능성이 높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고 24일(현지시각) 보도했다. 연구진은 불특정 성인남녀 273명을 대상으로 만일 육식을 즐긴다면 얼마나 자주 먹는지, 그리고 애완동물이 있다면 언제부터 키웠는지, 애정을 느끼게 된 계기는 무엇인지 심층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결과는 흥미로웠다. 어린 시절부터 애완동물을 길렀던 사람들은 그렇지 않은 사람들에 비해 비교적 육식을 멀리하는 성향이 짙은 것으로 확인됐기 때문이다. 이들은 고기요리를 먹기 전 이 육류가 누구의 것인지, 얼마나 잔인한 과정을 거쳐 현재 식탁에 까지 오게 됐는지 상당부분 신경을 썼다. 또한 동물은 인간보다 열등하기에 잡아먹는 것은 아무런 문제가 없다는 인식에도 거부감을 표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반해 어린 시절 애완동물을 가까이하지 않았던 사람들은 고기요리가 만들어지기까지 해당과정에 대해서는 크게 관심이 없었고 육류섭취에 있어서도 별 다른 신경을 쓰지 않았다. 물론 어릴 때부터 애완동물을 가까이했던 사람들이 모두 엄격한 채식주의자가 된다는 것은 아니다. 다만, 동물을 사랑했던 사람들은 그 고통에 대해서도 상당한 공감대가 형성되는 경향이 높은데 이것이 후에 육식섭취를 상당부분 멀리하게 되는 계기를 만들어준다는 것이 연구진의 설명이다. 흥미로운 것은 이 실험결과가 여성이 남성보다 육식을 꺼린다는 인식에 설득력 있는 가설을 제시하고 있다는 점이다. 연구진은 “보통 여성은 남성보다 동물에 대한 애착이 크고 고통에 대한 공감 형성도 폭넓게 이뤄지는 편이다. 따라서 후에 남자보다 육식을 멀리하고 동물보호활동 등에 앞장서게 되는 경우가 많아지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이 연구결과는 국제 학술지 ‘식욕연구(Journal Appetite)’ 8월 이슈 부분에 게재될 예정이다. 자료사진=포토리아 조우상 기자 wscho@seoul.co.kr
  • “개도 사람처럼 질투…다른 개와 놀면 끼어들어”

    “개도 사람처럼 질투…다른 개와 놀면 끼어들어”

    개도 질투를 느낀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이는 질투가 생존 본능에 뿌리를 두고 있음을 시사한다고 관련 학자들이 23일(현지시간) 밝혔다. AFP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UC샌디에이고(캘리포니아대학 샌디에이고캠퍼스) 등 미국 연구팀은 개를 키우는 남녀 36명을 대상으로 그들이 키우는 반려견과 함께 3가지 실험을 시행했다. 연구팀은 이들 주인이 자신의 개를 앞에 두고 옆에 놓인 3개의 다른 물건과 노는 모습을 보이게 했다. 첫 번째 실험에서는 버튼을 누르면 짖거나 꼬리를 흔드는 장난감 강아지가 쓰였다. 참가자들은 진짜 강아지와 노는 것처럼 그 장난감과 1분간 함께했다. 그다음은 할로윈 호박 모양의 장난감 양동이로 이 역시 진짜 강아지와 노는 것처럼 연기하게 했다. 마지막은 펼치면 그림이 튀어나오면서 음악이 흐르는 어린이용 그림책이다. 참가자들은 마치 어린아이에게 이야기를 들려주는 것처럼 책을 읽었다. 그 결과, 참가자들이 장난감 강아지와 노는 경우 다른 장난감과 비교해 그들의 반려견이 특정 행동을 하는 경우가 훨씬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예를 들어, 개들은 자신의 주인을 살살 깨물거나 몸으로 눌렀고 장난감을 밀어내며 주인과 장난감 강아지 사이에 끼어드려 하는 등 특정 행동이 다른 두 실험보다 발생 빈도가 높았다. 주인이 장난감 강아지와 놀고 있을 때 약 78%의 개가 위와 같은 특정 행동을 보였다. 이는 할로윈 호박 장난감(42%)이나 그림책(22%)보다 월등히 높았던 것. 또한 참가자들과 장난감 강아지 사이에 끼여들려는 행동은 전체의 약 30%, 장난감 강아지를 무는 행동은 약 25%에서 보여졌다. 실험에는 닥스훈트, 포메라니안, 보스턴테리어, 말티즈, 퍼그 등 다양한 견종을 대상으로 했다. 이 중 거의 절반은 믹스견이었다. 연구를 이끈 크리스틴 헤리스(UC샌디에이고) 연구원은 “우리 연구는 개가 질투로 보이는 행동에 관여하는 것뿐만 아니라 주인과 라이벌(장난감) 사이 관계를 끊으려고 애쓰는 것도 시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물론 우리는 개의 주관적 경험에 대해 말할 수 없는 것은 사실이지만, 그 행동에는 사회적으로 중요한 자신과의 관계를 보호하려는 이유처럼 나타났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번 연구결과는 미국 공공과학도서관의 온라인 학술지인 ‘플로스원’(PLos ONE) 23일 자에 실렸다. 사진=포토리아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장난감 가져다 우는 아기 달래주는 견공 화제

    장난감 가져다 우는 아기 달래주는 견공 화제

    장난감을 가져다 주며 우는 아기를 달래는 강아지가 큰 인기를 끌고 있다고 지난 19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이 해당 영상을 소개했다. 영상을 보면, 침대에 누워 있는 한 아기가 눈을 동그랗게 뜬 채 부모가 흔드는 인형을 신기한 듯 쳐다보고 있다. 그때 찰리라는 강아지가 인형을 다른 곳으로 가져다 놓자 아기는 울음을 터트리고 만다. 이 모습에 찰리는 미안했던지 좀 전에 가져갔던 인형을 비롯해 방 구석구석의 온갖 장난감들을 찾아 아기에게 가져다 주기 시작한다. 테니스공부터 게임기 컨트롤러까지 자신 위로 쌓여진 장난감에 아기는 울음을 그치고 눈을 휘둥그레 뜨고 있다. 이 영상은 유튜브에 지난 4월 게시된 이후, “귀엽다”, “사랑스럽다”와 같은 누리꾼들의 반응 속에 현재 300만 건 이상의 조회 수를 기록하고 있다. 사진·영상=CharlieDaDog/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강아지 선물에 울면서 감동하는 소녀 화제

    강아지 선물에 울면서 감동하는 소녀 화제

    평소 갖고 싶어 하던 강아지를 생일 선물로 받자 눈물까지 흘리면서 행복해하는 여자아이의 모습이 입가에 미소를 번지게 한다며 해당 영상을 뉴욕데일리뉴스가 지난 17일(현지시간) 소개했다. 영상을 보면, 한 여자아이가 눈을 감은 채 손을 내밀고 있다. 아빠는 “준비됐니?”라고 물은 후 아이의 손에 강아지를 올려놓는다. 눈을 뜬 아이는 강아지를 보고 감탄하더니 행복에 겨워 엉엉거리며 운다. 이 모습을 지켜보던 여동생은 그런 언니의 모습이 우스운지 깔깔 웃으며 “우리 강아지가 생겼다”라고 소리 지른다. 아빠와 엄마도 딸의 모습이 귀여운지 폭소한다. 아이는 울음을 그치지 않고 자신의 눈앞에 있는 강아지가 믿기지 않는 지 강아지를 꼭 껴안으며 감사하다고 말한다. 아이의 부모는 언론과의 인터뷰를 통해 “아이가 오랫동안 강아지를 갖고 싶어 했기 때문에 좋아할 것이라 예상은 했지만 이 정도로 기뻐할 줄은 몰랐다”며 흡족해했다. 행복에 겨워 눈물까지 흘리며 기뻐하는 딸의 모습을 보는 부모가 오히려 ‘뿌듯함’이라는 선물을 받은 듯하다. 이 영상은 지난 14일 유튜브에 게시된 이후 “보는 내가 행복하다”, “한참을 웃었다”라며 누리꾼들이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현재 105만 건 이상의 조회 수를 기록하고 있다. 사진·영상=Leann Conner/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구로구, 어린이 전용 물놀이장 개장

    구로구, 어린이 전용 물놀이장 개장

    구로구는 안양천 둔치 오금교 인근에 어린이 전용 물놀이장을 오는 19일 개장한다고 밝혔다. 구 관계자는 “지리적으로 한강과 떨어져 있어 여름철이면 시민들이 한강에 있는 풀장까지 나가야 했다”면서 “가까운 곳에 어린이들이 놀 수 있는 물놀이장이 생겨 더위를 식히게 됐다”고 설명했다. 야외 물놀이장 건설에는 14억여원을 들였다. 하루 최대 500여명이 이용할 수 있다. 주민들이 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사용료를 받지 않을 계획이다. 6000㎡ 규모의 물놀이장엔 영유아들도 놀 수 있도록 0.6m 높이의 풀과 0.4m 풀, 0.2m 풀을 갖췄다. 노천 샤워시설과 탈의실 등 기본적인 시설은 물론 물안개분수, 우산분수, 강아지분수, 하프분수 등도 곳곳에 들어섰다. 보호자들이 아이들의 노는 모습을 한눈에 보고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풀장 주변에 그늘막도 만들었다. 지역에 주민들을 위한 야외 물놀이장을 마련하면 좋겠다는 이성 구청장의 제안에서 시작됐다. 구는 지난해 물놀이 시설 설치 장소를 찾아 도림천, 목감천, 안양천 등 지역 하천을 조사했다. 구 관계자는 “안양천에 물놀이 시설이 들어선다고 하니 수질을 걱정하는 분들이 있어 상수도를 이용하기로 했다”며 “사용한 물은 하수관거를 통해 방류해 수질 오염을 막았다”고 전했다. 물놀이장은 19일부터 다음달 31일까지 매일 오전 10시~오후 6시 운영된다. 김동현 기자 moses@seoul.co.kr
  • 악몽 꾸는 견공 달래는 강아지 화제

    악몽 꾸는 견공 달래는 강아지 화제

    반려견과 함께 사는 사람이라면 알 수 있지만 개들이 수면 중에 나쁜 꿈에 시달리는 것처럼 발이나 눈꺼풀을 실룩샐룩 움직이며 심지어 호흡이 거칠어지는 경우가 있다. 이처럼 나쁜 꿈이라도 꾸는 듯한 상태에 있는 한 견공을 어린 강아지가 부드럽게 달래주는 모습이 인터넷상에 소개돼 화제가 되고 있다. 올해 3월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 공개된 이 영상은 최근 소셜사이트 래딧닷컴에 소개되면서 현재 조회 수는 280만 회를 돌파하고 있다. 이 두 견공은 마치 부모와 자식인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 작은 강아지는 이 집에 온 지 얼마 되지 않은 견공으로 친구 관계로 알려졌다. 참고로 개는 수면 중에 경련과 같은 증상을 일으키는 것은 몸은 자고 있지만 뇌는 깨어있는 ‘렘수면’ 상태에 있기 때문이라고 한다. 이는 나쁜 꿈인지 여부는 알 수 없지만 실제로 이 견공이 꿈을 꾸고 있을 가능성이 크다고 한다. 만일 자신의 개가 자는 도중 갑자기 불안한 듯 뒤척이면 깨우지 말고 그대로 재우는 것이 좋다고 한다. 사진=유튜브 캡처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이 주일의 어린이 책] 웃는 표정은 찡그린 듯, 때론 뒤뚱…장애아들 아름다운 삶의 순간들

    [이 주일의 어린이 책] 웃는 표정은 찡그린 듯, 때론 뒤뚱…장애아들 아름다운 삶의 순간들

    병하의 고민/조은수 지음·그림/양철북 펴냄/36쪽/9500원 “저 아이는 왜 이 세상에 나온 거예요?” 천진하지만 그래서 더 잔인할 수 있는 아이들이 장애아를 보고 한 번쯤 던질 법한 물음이다. 때로는 연한 순 같고, 때로는 마른 땅에서 나온 뿌리 같다. 웃는 표정은 찡그리는 것 같고 움직임은 어색해 보는 이를 조마조마하게 한다. 쌀쌀한 눈초리를 받거나 놀림을 당하기 일쑤인 장애아들의 겉모습이다. 하지만 조금만 숨죽여 기다려보면 이 아이들의 귀한 모습이 금세 눈에 들어온다. 휠체어에 앉아 움직이지도, 대답하지도 않고 선생님의 말에만 귀를 기울이는 준구. 담임 선생님은 아이를 본 첫날 ‘내내 힘들겠구나’ 생각한다. 하지만 우악스러운 아이들에게 사나워진 마음을 쓸어주는 준구의 희미한 미소에서 힘을 낸다. 열세 살 때까지 기저귀를 차야 했던 미희가 화장실에서 처음 대변을 본 날은 학교 전체가 축제 분위기에 빠진다. 몇 미터를 걸어도 춤추듯 격렬하게 걸어야 하는 경희를 보고 고개를 내젓던 수영 선생님. 하지만 물속에서 환희의 숨을 토해내는 아이를 보고 삶에서 온몸으로 느끼는 기쁨을 수영 교사 생활 20년 만에 처음 깨닫는다. 장애아들의 찬란한 순간을 포착한 각각의 장면들은 존재 자체로 아름다운 아이들의 생에 대한 의지와 희망을 보여준다. 작가가 듣거나 책에서 읽은 실화에 살을 덧붙인 이야기 외에도 4세 때 성장이 멈춘 펄 벅의 딸, ‘몽실언니’, ‘강아지똥’ 등 아이들에게 수작을 안겨준 동화작가 권정생, 의지로 낙관한 헬렌 켈러의 장애 이야기가 감동을 더한다. 가끔 장애인들의 거리 시위를 마주치곤 한다는 작가는 “우리들 비장애인의 생각이 바뀌지 않는 한 그들의 싸움은 늘 홀로 고되게 끝나게 될 것”이라며 “사람들 생각의 뚜껑이 삐꺽 하고 조금이라도 열리면 좋겠다”고 밝혔다. 5세부터. 정서린 기자 rin@seoul.co.kr
  • 구지성 열애, 구지성 남자친구 취미는 ‘도그 브리더’…직업은 알고보니?

    구지성 열애, 구지성 남자친구 취미는 ‘도그 브리더’…직업은 알고보니?

    레이싱모델 출신 탤런트 구지성이 열애 중이라고 밝혀 구지성 남자친구에 대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11일 구지성의 소속사 뉴에이블 관계자는 “구지성에게 확인한 결과, 도그 브리더(dog breeder)로 알려진 A씨와의 열애는 사실”이라고 밝혔다. 이어 관계자는 “구지성의 남자친구는 건설회사에 다니는 평범한 회사원”이라며 “도그 브리더는 취미로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후 구지성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좋은 감정을 가지고 서로 알아가는 단계다”라고 말하며 “올해 초에 만나서 사귄 지 5~6개월 정도 됐다”고 열애 사실을 인정했습니다. 그는 남자친구와 10년 동안 알고 지낸 사이로 최근 친구에서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밝혔습니다. 구지성과 열애 중인 A씨의 취미인 도그 브리더는 강아지를 사육시키고, 가치를 높이기 위해 도그쇼에 출전시키는 전문가를 말한다. 한편 구지성은 레이싱 모델 출신으로, 방송과 영화를 넘나들며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구지성 열애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구지성 열애, 도그 브리더가 뭐지?”, “구지성 열애, 나도 구지성과 열애하고 싶었는데”, “구지성 열애, 예쁜 사랑하세요”, “구지성 열애, 남자친구 복 터졌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구지성 열애, 남자친구는 건설회사 다니는 일반인…취미는 ‘도그 브리더’

    구지성 열애, 남자친구는 건설회사 다니는 일반인…취미는 ‘도그 브리더’

    레이싱모델 출신 탤런트 구지성이 열애 중이라고 밝혀 남자친구에 대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11일 구지성의 소속사 뉴에이블 관계자는 “구지성씨에게 확인한 결과, 도그 브리더(dog breeder)로 알려진 A씨와의 열애는 사실”이라고 밝혔다. 이어 관계자는 “구지성씨의 남자친구는 건설회사에 다니는 평범한 회사원”이라며 “도그 브리더는 취미로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후 구지성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좋은 감정을 가지고 서로 알아가는 단계다”라고 말하며 “올해 초에 만나서 사귄지 5~6개월 정도 됐다”고 열애 사실을 인정했습니다. 그는 남자친구와 10년 동안 알고 지낸 사이로 최근 친구에서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밝혔습니다. 구지성과 열애 중인 A씨의 취미인 도그 브리더는 강아지를 사육시키고, 가치를 높이기 위해 도그쇼에 출전시키는 전문가를 말한다. 한편 구지성은 레이싱 모델 출신으로, 방송과 영화를 넘나들며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구지성 열애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구지성 열애, 도그 브리더가 취미라니 평범하지 않네”, “구지성 열애, 부럽다”, “구지성 열애, 축하해요”, “구지성 열애, 나도 하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도그브리더 취미인 남자친구와 열애 중” 레이싱모델 출신 탤런트 구지성 열애 밝혀

    “도그브리더 취미인 남자친구와 열애 중” 레이싱모델 출신 탤런트 구지성 열애 밝혀

    ’도그브리더’ 도그브리더가 취미인 남자친구와 열애 중이라고 레이싱모델 출신 탤런트 구지성이 밝혀 구지성 남자친구에 대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11일 구지성의 소속사 뉴에이블 관계자는 “구지성에게 확인한 결과, 도그 브리더(dog breeder)로 알려진 A씨와의 열애는 사실”이라고 밝혔다. 이어 관계자는 “구지성의 남자친구는 건설회사에 다니는 평범한 회사원”이라며 “도그 브리더는 취미로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후 구지성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좋은 감정을 가지고 서로 알아가는 단계다”라고 말하며 “올해 초에 만나서 사귄 지 5~6개월 정도 됐다”고 열애 사실을 인정했습니다. 그는 남자친구와 10년 동안 알고 지낸 사이로 최근 친구에서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밝혔습니다. 구지성과 열애 중인 A씨의 취미인 도그 브리더는 강아지를 사육시키고, 가치를 높이기 위해 도그쇼에 출전시키는 전문가를 말한다. 한편 구지성은 레이싱 모델 출신으로, 방송과 영화를 넘나들며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구지성 열애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구지성 열애, 도그 브리더가 뭐지?”, “구지성 열애, 나도 구지성과 열애하고 싶었는데”, “구지성 열애, 예쁜 사랑하세요”, “구지성 열애, 남자친구 복 터졌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구지성 열애 인정, 동갑내기 일반인 “도그 브리더는 취미로” 실제 직업 보니..

    구지성 열애 인정, 동갑내기 일반인 “도그 브리더는 취미로” 실제 직업 보니..

    ‘구지성 열애’ 레이싱모델 출신 배우 구지성(31)이 열애를 인정했다. 방송인 구지성(31)이 동갑내기 일반인 남성과 열애 중임을 인정했다. 구지성의 소속사인 뉴에이블은 11일 “구지성이 건설업을 하는 동갑내기 A씨와 진지한 만남을 갖고 있다. 10년간 친구로 지내다 올초부터 연인사이로 발전했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이어 “남자친구는 건설 회사에 다니는 평범한 회사원”이라며 “도그 브리더는 취미로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구지성과 열애 중인 A씨가 취미로 하고 있는 도그 브리더는 강아지를 사육하고 가치를 높이기 위해 도그쇼에 출전시키는 전문가를 뜻한다. 네티즌들은 “구지성 열애 축하”, “구지성 열애 나도 도그 브리더 할까”, “구지성 열애 예쁜 사랑 하길”, “도그 브리더라는 직업 처음 알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구지성은 2006년 레이싱 모델로 데뷔한 뒤 2010년 SBS ‘대물’로 연기에 도전해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영화 ‘공모자들’, ‘꼭두각시’ 등에 출연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트럭 위에서 서핑하는 강아지 포착

    트럭 위에서 서핑하는 강아지 포착

    지난 10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고속도로를 달리는 트럭 위에서 서핑을 하는 강아지의 모습이 포착돼 누리꾼들의 관심을 불러 모으고 있다면서 영상 하나를 소개했다. 러시아에서 촬영된 것으로 추정되는 이 영상을 보면, 고속도로를 빠르게 달리는 트럭 보닛 위에 강아지 한 마리가 올라가 있다. 이 강아지는 잠시 후 트럭 상단 지붕 위로 뛰어오르더니 꼬리를 세우며 마치 서핑을 하는 듯한 모습을 연출한다.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신기하다.”, “멋지다.”라는 반응을 보이는 한편 일각에서는 “동물 학대 시키는 것 아닌가?”라는 의견 또한 보이고 있다. 한편, 지난 5일 유튜브에 게시된 이 영상은 현재 7만 5천여 건의 조회 수를 기록하고 있다. 사진·영상=Alex Rezigar/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어서 오세요, 아홉살 차 남녀의 음악 탐구생활

    어서 오세요, 아홉살 차 남녀의 음악 탐구생활

    “남자들은 다 그런가요/ 여자들은 왜 그런 거니/ 하지만 난 좀 달라/ 근데 너라면 달라” 헤르쯔 아날로그의 EP앨범 타이틀곡 ‘연애상담인듯’은 피아노와 퍼커션의 단출한 반주 위에 남녀가 서로의 마음을 살짝 떠보듯 주고받는 담백한 노래를 얹었다. 하지만 최근 가요계에 쏟아지는 ‘썸’ 타는 남녀 듀엣이라 생각된다면 음반 전체를 찬찬히 들어볼 것을 권한다. 사랑과 그리움, 공감과 위로의 정서를 남녀가 교대하듯 노래하며 전달하니 앨범 전체가 지루할 틈을 주지 않는다. 헤르쯔 아날로그는 원래 인디신에서 활동하던 싱어송라이터 허성준(왼쪽·28)의 1인 밴드였지만, 여성 보컬 주하(오른쪽·19)를 영입해 헤르쯔(허성준)와 주하의 2인조로 팀을 개편했다. 작곡가로서 다양한 표현 방식을 고민했던 헤르쯔는 자신의 곡을 잘 표현할 수 있는 여성 보컬이 필요했다고 말했다. “제 목소리는 낮고 진지해요. 그런 색깔을 중화시킬 수 있는 차분하고 편안한 목소리가 있었으면 했는데, 회사에 도착한 데모 음원들 사이에서 주하의 꾸밈없는 목소리를 찾았죠.” 처음엔 남자 싱어송라이터와 여성 보컬로 만났지만, 생각지 못한 독특한 조합으로 변모했다. 노래만 잘하는 줄 알았던 주하가 고등학생 때부터 작곡을 하며 실력을 키워온 싱어송라이터였던 것. 그래서 남녀 듀엣이나 작곡가-가수라는 틀에 갇히지 않고 자유롭게 작업할 수 있었다. 한 앨범 안에 듀엣곡과 남녀 솔로곡, 연주곡이 두루 담겼고 노래의 주제도 다채로워졌다. “제 공연장에 온 남자 관객들은 ‘끌려 오는’ 경우가 많았어요. 하지만 이제는 음악의 스펙트럼이 넓어지고 남녀 모두 공감하는 음악을 하게 된 것 같아요.”(헤르쯔) 이번 앨범의 제목은 ‘어서오세요 여름밤’이다. 선선한 바람이 부는 여름 밤, 옥탑 마당과 다락방을 오가며 친구와 또는 연인과 조근조근 대화를 나누는 듯한 곡들로 채웠다. 피아노와 어쿠스틱 기타, 퍼커션 정도로 소박한 사운드를 꾸렸고 기교와 고음을 배제한 ‘말하는 노래’를 추구했다. 스튜디오를 벗어나 ‘홈레코딩’을 시도했다는 것도 독특하다. 헤르쯔의 집에서 녹음하면서 미세한 잡음도 있는 그대로 담았는데, ‘초심’으로 돌아가 즐겁게 음악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됐다. “얼마 전 일본 교토를 여행하면서 로컬 뮤지션들과 어울렸어요. 집에 모여 장난도 치고 놀면서 녹음하는데 제가 처음 음악을 할 때 모습을 떠올리게 됐죠.”(헤르쯔) “녹음실에서 노래한 경험이 없다 보니 녹음실은 불편했어요. 출출하면 맛있는 것도 먹고 강아지와 놀면서 편하게 작업할 수 있었어요.”(주하) 이제 막 2인조로 출발을 알린 헤르쯔 아날로그는 앞으로의 발전이 더 기대되는 팀이다. 성악을 전공하고 댄스, 일렉트로닉, 흑인음악을 두루 섭렵한 헤르쯔와, 불과 19세에 노래와 작곡, 편곡에 능한 주하의 조합은 잠재력이 무궁무진하다. 헤르쯔는 주하에게 “재능 있는 친구를 보며 내가 굳어가는 건 아닌지 경계하게 된다”고 에둘러 치켜세웠고 주하는 “앞으로 내가 주도권을 꽉 잡을지도 모른다”며 웃었다.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 구지성 남자친구 직업은 ‘도그브리더’ 아니라…소속사 열애 부인했던 이유는

    구지성 남자친구 직업은 ‘도그브리더’ 아니라…소속사 열애 부인했던 이유는

    구지성 남자친구 본 직업은 ‘도그브리더’ 아니라…소속사 열애 부인했던 이유는 레이싱모델 출신 연기자 구지성(32)이 동갑내기와 열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구지성의 소속사인 뉴에이블은 11일 “구지성이 건설업을 하는 동갑내기 A씨와 진지한 만남을 갖고 있다”고 밝혔다. 구지성과 A씨는 10년간 친구로 지내다 올 초부터 연인사이로 발전했다고 소속사는 전했다. 앞서 구지성의 소속사는 구지성과 A씨의 열애 보도에 대해 “구지성과 열애설이 난 A씨는 남자친구가 아닌 10년지기 친구일 뿐”이라면서 “구지성의 취미가 강아지를 키우는 것이어서 도그 브리더와 친하게 지내기는 하지만 특별한 관계는 아니다”라고 부인했었다. 하지만 “본인에게 열애 사실을 확인하는 과정에서 소통에 문제가 있었다. 혼란을 끼쳐서 죄송하다. 사생활과 관련된 내용이라 구체적인 내용은 알 수 없지만 예쁜 만남을 이어가고 있는만큼 지켜봐 달라”고 번복했다. 구지성과 A씨는 애견에 관심이 많아 친해졌다. 특히 A씨는 개 조련사(도그 브리더)로도 활동하고 있으며 구지성은 A씨에게 도움을 많이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구지성은 레이싱 모델로 인기를 쌓은 뒤 2010년 드라마 ‘대물’로 연기에 도전했다. 이후 영화 ‘공모자들’, ‘꼭두각시’ 등에 출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노상 배변은 NO!’ ‘애완견 공중화장실’ 등장

    ‘노상 배변은 NO!’ ‘애완견 공중화장실’ 등장

    스페인 카탈루냐지방 타라고나주 엘 벤드렐에 애완견을 위한 공중화장실이 설치됐다고 지난 8일(현지시간) 영국의 인터넷 매체 데일리메일이 보도했다. 이 애완견 전용 공중화장실은 강아지들이 아무 곳에나 ‘실례’를 해 길거리를 망쳐놓는 문제를 해결하고자 설치한 것으로, 발명가 엔리크 지로나가 고안했다. 이 시설은 애완견의 배변을 냄새로 인한 부담 없이 간단히 치울 수 있도록 물을 내려 배변을 처리하도록 만들어졌다. 그러나 애완견 전용 공중화장실에 대한 시민들의 의견은 부정적이다. 애완견을 키우는 시민들은 “철보다는 그냥 잔디에다가 배변을 보게 하는 것이 낫다”라는 의견을 보이며 공공화장실이 쓸모 없다는 의견을 비쳤다. 다른 시민들도 “이 시설을 유지하려면 세금을 더 내야하는 것 아니냐”라며 애완견을 위한 공공화장실 운영에 반대한다는 입장을 보였다. 한편 스페인 엘 벤트렐에서는 애완동물의 배설물을 치우지 않았다가 적발되면 1020달러(한화 약 103만원)이 부과된다. 사진·영상=Ruptly TV/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신기할 만큼 주인 말 ‘척척’ 알아듣는 강아지 화제

    신기할 만큼 주인 말 ‘척척’ 알아듣는 강아지 화제

    신기할 정도로 주인 말을 척척 알아들으며 묘기까지 부리는 영리한 강아지의 영상이 온라인상에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미사(Misa)라는 이름을 가진 이 강아지는 품종은 요크셔테리어로 특유의 귀여움과 영리함으로 보는 이를 미소 짓게 만든다. 영상을 보면, 주인이 재채기를 하는 시늉을 하자 미사가 티슈를 한 장 뽑아온다. 주인이 코를 푼 휴지를 다시 미사에게 주자 휴지통으로 가져다 버린 후 주인과 하이파이브를 한다. 이뿐만이 아니다. 미사는 주인이 “악수할래?”하면서 손을 내밀면 악수를 하고 기라면 기고 누우라면 눕고, 문을 닫으라면 문까지 닫는 등 주인의 말을 신기할 만큼 잘 알아 듣는 모습을 보여준다. 또 일렬로 세워 놓은 컵 사이사이를 지그재그로 통과하고 카트에 물건을 넣은 후 카트를 미는 모습을 연출하기도 한다. 이 영상을 제작한 미사의 주인은 영상 말미에 “미사는 많은 사랑과 하이파이브로 훈련된 것’이라면서 훈련 노하우를 밝혔다.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정말 사랑스럽다.”, “멋지다. 나도 요크셔테리어나 키울까?”라는 반응을 보이며 영리한 강아지 미사를 칭찬하는 댓글을 달고 있다. 사진·영상=MeSoMiniMisa/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윤승아 근황, 민낯으로 한강 산책 중 ‘강아지는 힘들어’

    윤승아 근황, 민낯으로 한강 산책 중 ‘강아지는 힘들어’

    윤승아 근황이 공개됐다. 배우 윤승아는 지난 4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노을과 한강. 그리고 나. 밤비. 부”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승아는 그림 같은 노을을 배경으로 애완견과 함께 산책 중인 모습이다. 특히 하얀 티셔츠와 핫팬츠만으로도 연예계 패셔니스타다운 면모를 뽐냈다. 한편 윤승아는 지난 3월 종영한 tvN 드라마 ‘로맨스가 필요해 시즌3’ 출연 이후, 독립영화로 눈을 돌렸다가 현재는 영화 ‘살인의뢰’의 개봉을 기다리고 있다. 사진 = 윤승아 인스타그램 (윤승아 근황)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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