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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NL코리아 이유리, 유세윤과 격한 몸싸움에 표정보니 ‘화들짝’

    SNL코리아 이유리, 유세윤과 격한 몸싸움에 표정보니 ‘화들짝’

    ‘SNL코리아 이유리’ MBC드라마 ‘왔다 장보리’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배우 이유리가 SNL코리아에 출연했다. 4일 방송된 tvN ‘SNL코리아’의 ‘자수구찌쇼’에는 배우 김지훈이 호스트로 출연해 개그맨 유세윤가 대화를 나눴다. 이날 김지훈은 유세윤과 ‘왔다! 장보리’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다가 소개해줄 친구가 있다며 이유리를 초대했다. 김지훈이 유세윤에게 “깜빡했는데, 내가 잠깐 친구를 만나기로 했었어”라고 말하자 드라마 ‘왔다 장보리’의 이유리가 등장, 드라마 속 악녀 ‘연민정’의 모습을 재연했다. 이유리의 등장에 유세윤은 “악녀 연민정이네”라며 적의감을 드러냈고, 이유리는 “이 강아지는 뭐야? 너 문지상이 보냈지?”라며 유세윤과 몸싸움을 벌였다. 문지상(성혁 분)은 드라마에서 연민정이 악행을 벌일 때마다 등장해 번번이 훼방을 놓은 인물이다. 김지훈은 유세윤에게 “너 문지상의 개였냐”고 물었고 유세윤은 “아니다”라고 말하면서도 다시 한 번 이유리에게 “연민정!”이라고 외치면서 달려들어 웃음을 자아냈다. SNL코리아 이유리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SNL코리아 이유리, 어제 완전 재밌었어”, “SNL코리아 이유리, 유세윤이랑 몸싸움하는 거 완전 웃겨”, “SNL코리아 이유리 드라마에서도 그렇지만 엄청 이쁘더라”, “SNL코리아 이유리 예능에도 많이 나왔으면”, “SNL코리아 이유리, 어제 SNL에서 장보리 스포도 하고 웃겼음”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SNL코리아는 오후 9시 40분 생방송으로 진행돼 드라마 ‘왔다 장보리’와 시청률 경쟁을 벌였다. 이유리는 “지훈이가 나온다고 해서 나왔는데 솔직히 조금 후회된다. ‘왔다 장보리’랑 방송 시간이 겹쳤다. 드라마 시청률이 떨어졌을까봐 걱정된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사진=방송캡쳐(‘SNL코리아 이유리’)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유리, SNL코리아에서 악녀연기 선보여..

    이유리, SNL코리아에서 악녀연기 선보여..

    배우 이유리가 SNL코리아에 출연해 악녀 연민정 연기를 선보였다. 4일 방송된 tvN ‘SNL코리아’에는 배우 김지훈이 호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지훈은 소개해줄 친구가 있다며 이유리를 초대했다. 이유리가 나타나자 유세윤은 “악녀 연민정이네”라며 이유리에게 돌진했고, 이유리는 “이 강아지는 뭐야? 너 문지상이 보냈지?”라며 유세윤과 몸싸움을 벌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SNL코리아는 오후 9시 40분 생방송으로 진행돼 드라마 ‘왔다 장보리’와 시청률 경쟁을 벌였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SNL코리아’ 이유리, 유세윤에게 막말…뭐라고 했길래?

    ‘SNL코리아’ 이유리, 유세윤에게 막말…뭐라고 했길래?

    ’SNL코리아 이유리’ 배우 이유리가 MBC 드라마 ‘왔다! 장보리’에서 펼치고 있는 악녀 ‘연민정’의 인기 바람을 타고 케이블채널 tvN ‘SNL코리아’에 출연했다. 4일 방송된 ‘SNL코리아’의 ‘자수구찌쇼’ 코너에서는 이유리는 개그맨 유세윤과 배우 김지훈이 대화를 나누는 도중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이유리를 본 유세윤은 “연민정, 이 악녀!”라며 달려들었고 이유리는 “이 강아지 뭐야? 너 문지상이 보냈지?”라며 코믹한 악녀 연기를 선보였다. 이유리는 “‘SNL코리아’가 ‘왔다! 장보리’와 같은 시간에 방송 되더라”며 “출연을 조금 후회했다”고 말해 좌중의 웃음을 이끌기도 했다. ‘SNL코리아’ 이유리 출연 소식에 네티즌들은 “‘SNL코리아’ 이유리, 대단한 연기력”, “‘SNL코리아’ 이유리, 예쁜 악녀 귀여워”, “‘SNL코리아’ 이유리, 깜찍하네”, “‘SNL코리아’ 이유리, 오연서가 묻힐 정도” 등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영상)누가 내 가슴 엿보지? ‘나쁜 눈’ 잡아내는 ‘브라캠’ 화제

    (영상)누가 내 가슴 엿보지? ‘나쁜 눈’ 잡아내는 ‘브라캠’ 화제

    몰래카메라를 달아 타인이 여성 가슴을 훔쳐보는 순간을 기록하는 브래지어가 공개됐다. 지난달 29일(현지시간)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은 ‘네슬레 피트니스(Nestlé FITNESS)’가 독특한 브래지어를 제작해 진행한 실험영상이 화제가 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네슬레는 브래지어 내부에 몰래카메라를 설치해 가슴을 보는 사람들을 포착해 내는 ‘브라 캠(Bra Cam)’을 제작, 여성 모델에게 브라 캠을 착용시키고 하루 동안 런던 도심을 돌아다니도록 했다.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여성의 가슴을 쳐다보는지 확인하기 위해서다. 영상을 보면, 진분홍색 브라 캠을 착용한 여성 모델이 평소처럼 커피숍부터 지하철, 사무실 등을 돌아다니며 일상을 보낸다. 그리고 브라 캠에는 가슴을 힐끗 보거나 빤히 보는 사람들이 모두 포착된다. 이렇게 자원자의 가슴을 쳐다보는 사람들은 남성부터 여성, 노인, 아기에 이르기까지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서른 명이 넘는다. 심지어 영상에는 가슴을 쳐다보는 강아지의 눈길까지 횟수에 포함시킨다. 그런데 영상 말미에서 여성 모델의 가슴을 쳐다보는 마지막 주인공은 다름 아닌 브래지어를 입은 여성 모델 자신이다. 그리고 영상은 “당신의 가슴을 매일 검사하라”는 메시지와 함께 마무리된다. 해당 영상은 네슬레 피트니스가 유방암 예방의 달인 10월을 맞이해 기획하고 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매일 수많은 사람들도 당신의 가슴을 보는데 왜 당신은 가슴을 검사하지 않느냐”는 메시지를 담은 것으로 즉 브라 캠은 상업용이 아닌 유방암 예방을 위한 검진의 중요성을 일깨우기 위한 이벤트였던 것. 지난달 24일 유튜브에 게시된 해당 영상은 일주일이 지난 현재 70만 건 이상의 조회 수를 기록하며 인기를 끌고 있다. 한편, 네슬레 피트니스는 지난해 10월에도 유방암 예방 캠페인용으로 브래지어 후크를 풀면 ‘당신의 가슴을 검사하라’는 글이 트위터에 자동으로 트윗되는 브래지어를 제작해 주목을 끌었다. 사진·영상=Nestlé FITNESS/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그림으로 읽는 詩, 동심이 새록새록

    그림으로 읽는 詩, 동심이 새록새록

    ‘아기가 아기가 가겟집에 가서/“영감님 영감님 엄마가 시방 몇 시냐구요.”/“넉 점 반이다.”/“넉 점 반 넉 점 반.”/아기는 오다가 물 먹는 닭 한참 서서 구경하고/(중략)/아기는 오다가 분꽃 따 물고 니나니 나니나/해가 꼴딱 져 돌아왔다/“엄마 시방 넉 점 반이래.”’ 읽기만 해도 미소가 절로 번지는 윤석중의 시 ‘넉 점 반’이 오종종한 얼굴, 깡총한 단발머리가 앙증맞은 소녀를 만났다. 해외 도서전에 나가면 그림만 보고도 해외 출판사 관계자들이 “무슨 뜻인지 설명해 달라”며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는 ‘우리시그림책’(창비) 시리즈의 세 번째 권 ‘넉 점 반’(그림)이다. 이 시리즈는 프랑스, 스위스, 일본, 중국 등 세계 6개국에 팔렸다. 2003년 ‘시리동동 거미동동’을 첫 권으로 한 우리시그림책 시리즈가 최근 ‘강아지와 염소 새끼’까지 15권으로 11년 만에 완간됐다. 백석, 윤동재, 윤석중, 천정철, 권정생 등 우리말과 삶의 질박한 정서와 동심을 담은 시인들의 동시 7편과 전래 동요 6편, 어린이가 직접 지은 시 2편이 밑거름이 됐다. 여기에 이영경, 김병하, 김용철 등 국내 대표 그림책 작가들이 직접 시인의 고향, 작품의 배경지 등으로 발품을 팔아 취재한 결과를 독창적인 캐릭터, 순박하고 아름다운 색감, 다채로운 기법으로 그려 낸 기획이다. 1일 서울 중구 세종대로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간담회에서 김지은 아동문학 평론가는 “이야기를 뒤따라가는 서사와 달리 시는 주관적, 능동적으로 세계를 받아들이며 의미를 만들어 가는 장르이기 때문에 아이들에게 해방감을 준다. 어린이들이 시의 내면까지 들어갈 수 있는 건 상상의 폭을 넓혀 주는 그림 때문에 가능했다”며 기획의 의의를 설명했다. 김 평론가는 “우리 시는 사라져 가는 우리 역사나 문화를 경험하게 하는 풍부한 매개체”라며 “번잡하고 폭력적인 언어, 학습 언어에 갇혀 자라난 어린이들이 평온한 소리와 언어로 아름다운 세계를 경험했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정서린 기자 rin@seoul.co.kr
  • 다람쥐 야금야금 집어삼키는 검정쥐잡이뱀 포착

    다람쥐 야금야금 집어삼키는 검정쥐잡이뱀 포착

    최근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 주(州) 한 공원에서 다람쥐를 잡아먹는 검정쥐잡이뱀이 포착돼 누리꾼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고 지난달 29일(현지사간) 영국 텔레그라프가 보도했다. 마을 주민 매트 쿠퍼가 포착한 영상을 보면, 검정쥐잡이뱀이 다람쥐를 머리부터 야금야금 삼키더니 몸통 부분이 조금 볼록해진다. 식사를 마친 검정쥐잡이뱀은 유유히 자리를 떠난다. 매트 쿠퍼는 “강아지와 공원을 산책하다가 뱀이 다람쥐를 감싸고 있는 모습을 발견했다”면서 “뱀이 다람쥐를 입으로 넣기 시작하는 것을 보고 동영상을 촬영하기 시작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검정쥐잡이뱀은 몸길이는 평균 1~2.5m 정도로 주로 설치류나 나무에 기어올라가 새와 새 알을 잡아 먹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사진·영상=NewsflareBreaking/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누가 내 가슴 엿보나’ 잡아내는 ‘브라캠’ 화제

    ‘누가 내 가슴 엿보나’ 잡아내는 ‘브라캠’ 화제

    몰래카메라를 달아 타인이 여성 가슴을 훔쳐보는 순간을 기록하는 브래지어가 공개됐다. 지난달 29일(현지시간)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은 ‘네슬레 피트니스(Nestlé FITNESS)’가 독특한 브래지어를 제작해 진행한 실험영상이 화제가 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네슬레는 브래지어 내부에 몰래카메라를 설치해 가슴을 보는 사람들을 포착해 내는 ‘브라 캠(Bra Cam)’을 제작, 여성 모델에게 브라 캠을 착용시키고 하루 동안 런던 도심을 돌아다니도록 했다.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여성의 가슴을 쳐다보는지 확인하기 위해서다. 영상을 보면, 진분홍색 브라 캠을 착용한 여성 모델이 평소처럼 커피숍부터 지하철, 사무실 등을 돌아다니며 일상을 보낸다. 그리고 브라 캠에는 가슴을 힐끗 보거나 빤히 보는 사람들이 모두 포착된다. 이렇게 자원자의 가슴을 쳐다보는 사람들은 남성부터 여성, 노인, 아기에 이르기까지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서른 명이 넘는다. 심지어 영상에는 가슴을 쳐다보는 강아지의 눈길까지 횟수에 포함시킨다. 그런데 영상 말미에서 여성 모델의 가슴을 쳐다보는 마지막 주인공은 다름 아닌 브래지어를 입은 여성 모델 자신이다. 그리고 영상은 “당신의 가슴을 매일 검사하라”는 메시지와 함께 마무리된다. 해당 영상은 네슬레 피트니스가 유방암 예방의 달인 10월을 맞이해 기획하고 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매일 수많은 사람들도 당신의 가슴을 보는데 왜 당신은 가슴을 검사하지 않느냐”는 메시지를 담은 것으로 즉 브라 캠은 상업용이 아닌 유방암 예방을 위한 검진의 중요성을 일깨우기 위한 이벤트였던 것. 지난달 24일 유튜브에 게시된 해당 영상은 일주일이 지난 현재 70만 건 이상의 조회 수를 기록하며 인기를 끌고 있다. 한편, 네슬레 피트니스는 지난해 10월에도 유방암 예방 캠페인용으로 브래지어 후크를 풀면 ‘당신의 가슴을 검사하라’는 글이 트위터에 자동으로 트윗되는 브래지어를 제작해 주목을 끌었다. 사진·영상=Nestlé FITNESS/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꿈꾸는 노년’ 무대에 서다

    서울 송파구는 새달 1일과 2일 구민회관에서 ‘제1회 씨어터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꿈꾸는 노년은 아름답다’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전국 5개의 시니어 연극단체가 함께 공연을 준비했다. 구는 세상과 적극 교감하는 노인들의 긍정적인 에너지를 널리 퍼뜨리는 데 의미를 뒀다. 행사는 1일 오후 1시 김영아 교수(극단 그림연극)의 기조강연으로 막을 올린다. 첫날 송파시니어청춘극단의 ‘써니’와 그림책 인형극단 푸른숲의 ‘강아지 똥’, 그림책 인형극단 민들레의 ‘황소와 도깨비’ 등이 무대에 오른다. 2일엔 탑골문화예술학교의 ‘멋진 인생’, 커튼콜시니어 연극단 ‘엄마의 마음’이 관객을 맞는다. 한 연극인은 “경험과 실력을 두루 갖춘 시니어 극단들의 공연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기회”라며 “창작극의 경우 어르신들의 경험을 소재로 삼아 또래들의 공감대를 극대화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 이번 행사에선 송파실버합창단과 송파실버난타스, 판소리 등 축하공연과 민화 및 캐리커처 그리기 등 부대행사도 만나볼 수 있다. 선착순 무료 입장이다. 한준규 기자 hihi@seoul.co.kr
  • 포식자 황소개구리, 무차별 ‘꿀꺽’

    포식자 황소개구리, 무차별 ‘꿀꺽’

    황소개구리(사진)가 먹이사슬의 상위에 있는 생물까지 잡아먹는 등 생태계 교란 생물임이 확인됐다. 29일 국립환경과학원에 따르면 지난 4월부터 8월까지 경남 창녕의 가항습지에서 생태계 교란 생물인 황소개구리의 먹이원을 분석한 결과 61종류에 달했다. 환경과학원은 가항습지에서 포획한 129마리를 마취 후 영하 70℃로 급속 냉동해 안락사를 시킨 뒤 위(胃)의 내용물을 확인했다. 위에서는 총 632개체가 발견됐다. 곤충류가 65.3%로 가장 많았고 공벌레류(13.8%), 달팽이류(7.9%), 개구리류(7.1%), 거미류(4.3%), 어류(0.6%), 지렁이류(0.3%) 등이다. 곤충류는 물자라와 땅강아지, 소금쟁이, 작은등줄실잠자리, 갈색큰먹노린재 등이 많았다. 특히 먹이사슬의 상위에 있는 조류(박새)와 포유류(등줄쥐·땃쥐) 등도 황소개구리의 먹잇감이 됐다. 장수말벌과 등검은말벌와 같은 독침을 가진 독충류를 비롯해 토종 양서류(두꺼비의 올챙이)도 포식했다. 국립습지센터 관계자는 “기존에 자세히 알려지지 않았던 황소개구리의 습지 먹이사슬 교란 정도를 직접 확인하게 됐다”면서 “습지에서 생태계교란 생물이 미치는 영향에 대한 연구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세종 박승기 기자 skpark@seoul.co.kr
  • 곤경 처한 강아지 구하려 ‘스트립쇼’ 하는 미모 여성

    곤경 처한 강아지 구하려 ‘스트립쇼’ 하는 미모 여성

    금발에 섹시한 외모를 소유한 나디네 숄츠(25)라는 미모의 독일여성이 곤경에 처한 강아지를 돕기 위해 ‘특별한 모금행사’를 착안해 내 온라인상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좋은 목적을 위해서’라는 명분으로 옷을 벗고 스트립쇼를 추기로 결정한 것. 뒤셀도르프에 거주하는 애견인인 나디네 숄츠는 한 인터넷 동영상을 본 후 충격을 받았다. 해당 동영상에서 강아지 한 마리가 불에 붙어 베란다에서 내동댕이쳐진 후 쓰레기장에 쳐박혀 있는 끔찍한 광경을 접한 것. 그 모습에 크게 상심한 그녀는 강아지 구하기를 취미 겸 그녀 인생의 목표로 삼기로 결심하고, 독특한 프로젝트 ‘견공을 위한 춤’(Dance4Dogs)을 열어 기부금을 받기로 한 것이다. 오는 10월부터 그녀는 강아지를 구하기 위해 나뎨쉬다란 이름으로 스트립쇼를 춘다. 파티를 개최해 랩댄스와 스트립쇼를 선보이며 곤경에 처한 강아지를 위한 기부금을 모금할 계획이다. 모은 기부금으로 그녀는 스페인과 세르비아, 도미니카 공화국 등지에 곤경에 처해있는 강아지들을 사들일 생각이다. 그녀는 가족들에게 그녀의 꿈을 알리고 페이스북을 통해 구호단체와 접촉도 가졌다. “이 행사는 반드시 성공할 것이다. 페이스북을 통해 이미 1,000 여건 이상의 행사부탁을 받았다”고 몸에 문신을 한 그녀는 말했다. 그녀는 기부를 하고자 하는 남자들이 그녀의 나체와 에로틱 몸짓 이상을 즐길 것인지에 대한 세간의 호기심에 대해서는 ‘그렇지 않다’고 단호히 말한다. “이 행사엔 스트립쇼 이상의 의미들이 내포되어 있다. 좋은 목적을 위한 에로틱 쇼에 참가하여 기부금을 낸 사람들은 세금공제 혜택도 받을 수 있을 것이다”라고 숄츠는 강변한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선의의 적이라 할지라도 선정적 누드 스트립쇼와 모금운동이 정당화될 수 있는 지에 대한 논란이 거센 것도 사실. 그녀는 이 행사를 위해 이미 나이트클럽에서 소위 ‘봉춤’ 강습까지 받으며 맹훈중이다. 그녀는 현재 주인들에 의해 버려진 강아지 다섯 마리와 살고 있다. 숄츠의 계획이 원활하게 진행된다면 앞으로 그녀의 집은 훨씬 더 많은 강아지들로 북적일 것으로 보인다. 사진= 나뎨쉬다 숄츠(페이스북) 최필준 독일 통신원 pjchoe@hanmail.net
  • ‘내그녀’ 크리스탈 강아지탈 쓰고 아련한 모습 촬영 현장

    ‘내그녀’ 크리스탈 강아지탈 쓰고 아련한 모습 촬영 현장

    SBS 드라마 스페셜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이하 내그녀)’ 4회 방송의 명장면 크리스탈의 강아지탈 촬영 현장 사진이 공개됐다. 극 중 세나(크리스탈 분)는 자신으로 인해 AnA의 아이돌 무한동력이 해체하는 게 아닐까라는 생각에 공철(박두식 분)의 아르바이트용 강아지탈을 빌려 현욱(정지훈 분)을 위로하러 간다. 세나는 강아지탈을 쓰고 자신의 속마음을 전하며 현욱을 감동시켰고, 강아지탈을 벗었을 때의 산발 머리까지도 사랑스럽게 느껴졌다. 4회 말미의 명장면으로 꼽히는 크리스탈의 강아지탈 쓴 장면은 네티즌들 사이에 회자되며 인기를 끌고 있다. ‘내그녀’에서 억척 짠순이 역할을 완벽하게 소화해내고 있는 크리스탈은 연기돌답게 안정적인 연기와 표현력으로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먹이 달라며 강아지처럼 날개 흔드는 가오리 화제

    먹이 달라며 강아지처럼 날개 흔드는 가오리 화제

    날개를 흔들며 먹이를 조르는 가오리의 모습이 화제다. 최근 유튜브에 올라온 1분 13초 길이의 영상에는 몰디브의 한 해변에서 사람이 주는 먹이를 먹기 위해 먹이 경사로에 올라온 대형 가오리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물고기가 보이는 얇은 바다 안으로 남성이 먹이를 던진다. 잠시 후, 물고기 사이로 대형 가오리가 나타난다. 가오리는 목재로 만들어진 먹이 경사로 위로 올라와 마치 강아지가 꼬리를 흔들며 반기는 것처럼 날개를 연신 흔들며 남성에게 재롱을 부린다. 남성이 먹이를 한 줌 집어 가오리의 입에 넣어준다. 남성이 가오리를 쓰다듬어주자 가오리가 남성의 손길이 좋은 듯 가만히 있다. 배가 고픈 가오리가 또다시 날개를 흔들자 남성이 먹이를 준다. 한 입 가득 먹이를 받아먹은 가오리가 살며시 물속으로 들어간다. 지난 19일 유튜브에 올라온 이 영상은 현재 조회수 185만 20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Rumble Viral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나도 좋아하는데~’ 수박 먹고 싶어 주인 눈치 살피는 견공 ‘화제’

    ‘나도 좋아하는데~’ 수박 먹고 싶어 주인 눈치 살피는 견공 ‘화제’

    주인을 따라하는 강아지의 모습이 담긴 ‘포메라니안은 수박을 사랑해’라는 제목의 동영상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이 영상은 지난 13일 ‘카일 천’(kyle chun)이라는 계정의 유튜브 사용자가 공개했다. 영상은 강아지와 주인으로 보이는 한 남성이 나란히 정면을 바라보고 앉아 있는 모습으로 시작된다. 남성은 한 손에 수박을 꽂은 포크를 들고 있다. 잠시 후 남성이 수박을 입으로 가져가는 순간 옆에 있는 강아지의 시선은 자석에 이끌리 듯 남성의 포크로 향한다. 남성이 먹으려던 수박을 내려놓으려고 하면 강아지는 수박을 들고 있던 남성을 외면해 버린다. 강아지와 남성의 행동은 몇 번이나 반복되는데, 주인의 수박 먹는 모습을 몰래 훔쳐보는 강아지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결국 수박 한 조각으로 강아지의 애간장을 태우던(?) 남성이 한 입에 꿀꺽하는 순간 허망하게 주인을 바라보는 강아지의 귀여운 모습으로 영상은 마무리 된다. 이 영상은 현재 31만이 넘는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다. 사진·영상=kyle chun 영상팀 sungho@seoul.co.kr
  • 오바마 대통령, 커피 들고 대충 경례했다가 ‘구설’

    오바마 대통령, 커피 들고 대충 경례했다가 ‘구설’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해병대원의 경례를 대충 받았다가 구설에 올랐다. 현지 군인들을 화나게 만든 이 상황은 지난 23일(현지시간) UN 총회 참석을 위해 뉴욕 맨해튼에 도착한 오바마 대통령의 ‘가벼운’ 행동에서 비롯됐다. 이날 전용헬기 ‘마린 원’을 타고 현장에 도착한 오바마 대통령은 대기 중이던 해병대원 2명의 거수경례를 받았다. 그러나 바쁜 탓인지 오바마 대통령은 커피잔을 든 손으로 대충 경례하며 현장을 빠져나갔다. 아무도 알 길 없었던 이 상황은 백악관 측이 공식 인스타그램에 영상을 공개하면서 불거졌다. 곧바로 트위터와 페이스북 등 현지 SNS에는 이와 관련된 다양한 비판이 쏟아졌다. 네티즌들은 “아마 해병대원들은 100% 이 상황을 좋아하지 않을 것” 이라면서 “최고 통수권자로서 적절치 않은 행동”이라고 비판했다. 또한 인터넷에는 “오바마의 새로운 스타벅스 경례” 라는 비아냥과 함께 지난 2006년 조지 부시 전 대통령의 일명 ‘강아지 경례’까지 함께 도마 위에 올랐다. 한편 미국 해군 복장 및 예절 규정에는 “경례를 군인 예절 중 가장 중요하다” 며 “물건을 들어 경례하기 어려운 상황에서는 하지 않는다”고 적고있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농진청 “해남, 풀무치 번식에 최적지”

    지난달 전남 해남 들녘을 초토화시킨 풀무치 떼는 최적의 서식 여건과 기후 조건이 맞아떨어져 대량 번식한 것으로 조사됐다. 농촌진흥청은 지난 4~18일 해남군 산이면 덕호리 간척지에 전문 인력을 투입해 정밀 조사를 했다. 조사 결과 간척지 일대는 비농경지 면적이 넓고 기주식물이 많아 풀무치 서식 및 번식에 최적의 조건을 갖춘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간척지 일대의 수로와 미경작지는 농약을 사용하지 않아 주변에 갈대, 억새, 강아지풀 등 기주식물이 풍부한 데다 풀무치 산란에 적합한 사질양토인 것으로 조사됐다. 또 풀무치 월동 기간인 지난해 12월부터 올 4월까지 평균기온이 최근 3년보다 0.9~2.4도 높아 산란된 알의 생존율이 증가했고, 올여름도 21도 이상의 고온을 유지하며 강수량 역시 평년의 절반가량이어서 알 발육 조건이 좋았던 것으로 분석했다. 농진청 관계자는 “최적의 서식 여건에 기후 조건까지 맞아 토양 속 알이 8월에 일시 부화하면서 풀무치 떼가 대량 출현한 것으로 조사됐다”고 말했다. 농진청은 이번 조사 결과를 ‘농작물 병해충 예찰방제보고서’에 수록, 풀무치 생태 및 방제연구를 위한 자료로 활용하고 공무원과 농민을 대상으로 방제교육 등을 추진할 방침이다. 전주 임송학 기자 shlim@seoul.co.kr
  • 커피 든 채 경례받은 오바마, ‘스타벅스 경례’ 비난

    커피 든 채 경례받은 오바마, ‘스타벅스 경례’ 비난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해병대원의 경례에 무례하게 응대했다는 구설에 올랐다. 24일(현지시간) CNN 등 미국 언론에 따르면 오바마 대통령은 23일 전용 헬기 ‘마린 원’에서 내리면서 해병대원들의 거수경례에 오른손에 커피잔을 든 채 답례했다. 오바마 대통령은 이날 유엔 총회에 참석하러 ‘마린 원’을 타고 뉴욕에 도착했다. 헬기 문이 열리자 흰색 커피 컵을 든 채 모습을 드러낸 오바마 대통령은 계단 아래에 대기하던 해병대 병사 2명이 거수경례를 하자 컵을 든 오른손을 들어 이마 근처에 갖다대는 성의없는 답례를 했다. 이 장면은 백악관이 인스타그램에 올린 동영상에 생생하게 담겼다. 트위터 등에는 ‘스타벅스 경례’, ‘라테 경례’라는 비아냥과 함께 군 최고 통수권자로서 적절한 처신이 아니라는 지적이 쏟아졌다. 크리스토퍼 맥닐이라는 네티즌은 “해병대에 이렇게 무례할 수가 없다”면서 “어떤 말로도 변명이 안된다”고 트위터에서 비난했다. 릭 폴은 “최고의 무례”라고 꾸짖었다. 미국 해군 복장 및 예절 규정은 “경례는 군인 예절에서 가장 중요하다”며 “부하의 경례에 대한 답례는 감사의 뜻을 담고 있다”고 기술한다고 CNN은 전했다. 규정은 또 “양손에 물건을 들고 있거나 경례하기가 어려운 상황에서는 하지 않는다”고 설명하고 있다. 오바마 대통령은 전에도 해병대 병사의 경례에 답례없이 지나가 비난을 받은 적이 있다. 조지 W 부시 전 대통령은 2001년 강아지를 품에 안은 채 거수경례를 했다가 구설에 오른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고양이를 ‘녹색 용’으로?…동물 미용 논란

    고양이를 ‘녹색 용’으로?…동물 미용 논란

    강아지와 고양이의 ‘화려한 변신’ 과연 동물학대일까 아닐까? 최근 러시아의 한 동물 전문 미용실에서 개와 고양이의 털을 특별한 형태로 잘라낸 뒤 화려하게 염색하는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일고있다. 화제와 논란을 동시에 부르고 있는 주인공은 러시아 스베들롭스크주(州) 예카테린부르크에서 동물전문 미용실을 운영하는 다리아 괴츠. 그는 최근 마치 용을 닮은 듯한 고양이 와 범블비 개 미용으로 인기를 모으고 있다.   가장 큰 논란을 일으키고 있는 것은 바로 염색에 쓰이는 염료다. 화학용품의 특성상 동물에 유해할 가능성이 높고 특히 ‘깔끔떠는’ 고양이의 경우 혀로 몸을 핥는 경우가 많아 더 몸에 좋지 않을 것이라는 추측 때문. 이에대해 괴츠는 “이 염료는 천연 추출물로 친환경 제품” 이라면서 “동물에 전혀 유해하지 않으며 오히려 건강에도 좋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동물단체를 중심으로 이를 바라보는 시각은 좋지않다. 영국 동물보호협회 대변인은 “동물의 털에 염색을 하게되면 특성상 먹을 수 밖에 없어 어떤 결과를 초래할 지 알 수 없다” 면서 “염색 과정에서의 시간도 동물에게 스트레스를 줄 수 있다”고 경고했다. 이어 “염색 작업은 동물을 하나의 소중한 생명체로서 존중하는 것이 아닌 특별한 액세서리로 취급하는 것” 이라면서 “단지 미용 목적으로 돋보이기 위해 동물을 염색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덧붙였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너 때문에 못봤잖아!’개 달래는 사이 건물발파 순간 놓친 여성

    ‘너 때문에 못봤잖아!’개 달래는 사이 건물발파 순간 놓친 여성

    애완견의 지루함을 달래주다가 정작 보려고 했던 건물 발파 순간을 놓친 여성의 영상이 인터넷상에서 화제다. 케빈 숀리(Kevin Sohnly)란 계정으로 유튜브에 게재된 53초 가량의 영상에는 지난 13일(현지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 저먼타운의 퀸 레인 아파트의 건물 발파 해체작업의 모습을 담고 있다. 영상에는 발파 직전의 퀸 레인 아파트의 모습과 이를 구경하려는 구경꾼들이 보인다. 애완견과 함께 한 흑인 여성이 아파트의 발파 해체작업을 보기 위에 카메라 앞에 서 있다. 잠시 후, 강아지가 오랜 기다림에 지루한 듯 빙글빙글 돌기 시작한다. 여성이 애완견의 행동을 말리기 위해 뒤로 돌아본 순간, 레인 아파트 건물이 발파되며 5초 만에 와르르 무너져 해체된다. 여성이 개를 안고 앞을 쳐다보지만 아쉽게도 퀸 레인 아파트는 사라지고 난 이후다. 13일 유튜브에 올라온 이 영상은 현재 7만 98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한편 18세기 중반에 퀘이커(17세기 중반 영국과 식민지 아메리카에서 일어난 그리스도교 집단)에 의해 건축된 퀸 레인 아파트 건물 부지는 1900년대 초반까지 저먼타운에서 죽은 아프리카계 미국인이나 뮬라토(흑백혼혈), 낯선 이방인들이 묻히는 매장지로 사용돼 온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영상= Kevin Sohnly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강아지 던진 4살 손자 때문에 감옥 간 할아버지

    강아지 던진 4살 손자 때문에 감옥 간 할아버지

    4살 소년이 키우던 애완견을 길가에 던지는 장면이 포착돼 미국사회가 충격에 빠졌다. 10일(현지시간) 미국 뉴욕데일리뉴스는 최근 미시간주 제네시 카운티에서 케빈 스트레인지씨의 4살 손자가 키우던 애완견을 도로로 내던지는 영상을 기사와 함께 보도했다. 이웃에 거주하는 칼 콜리어씨에 의해 촬영된 영상에는 래브라도 레트리버 혼합종인 ‘티피’(Tippy)라는 이름의 작은 강아지를 도로에 내던지는 어린 소년의 모습이 보인다. 빨간색 반바지 차림의 소년이 강아지를 끌고 와 도로에 있는 힘껏 내던진다. 땅에 내던져진 강아지의 반응이 재밌기라도 한 듯 반복해서 강아지를 집어 던진다. 큰 충격을 받은 개는 잠시 동안 움직이지 못하는 충격적인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콜리어씨가 SNS상에 올린 영상을 본 후 조사에 착수한 제네시 카운티의 로버트 피컬 보안관은 “개의 실제 주인은 4살 소년의 할아버지인 케빈 스트레인지씨이며, 그는 불법 총기 소지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은 바 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지난 월요일에 체포됐고, 곧 동물 학대 혐의로 기소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소년에게 학대당한 티피는 현재 동물보호소에서 보호를 받고 있으며, 곧 입양될 것으로 알려졌다. 키운던 애완견을 도로에 던진 4살 소년은 아동보호서비스 기관에서 심리 치료를 받고 있다. 사진·영상= karl collyer youtui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앞다리 부러져 뒷다리로만 직립보행하는 강아지 화제

    앞다리 부러져 뒷다리로만 직립보행하는 강아지 화제

    앞다리가 부러져 깁스를 하자 뒷다리로만 직립보행을 하는 강아지의 모습이 인기를 끌고 있다면서 9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미러가 해당 영상을 소개했다. 영상을 보면, 두 앞 다리에 깁스를 한 강아지가 부러진 다리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뒷다리를 이용해 캥거루처럼 깡충깡충 뛰거나 종종걸음으로 문지방을 넘나든다.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두 발로 걷는 강아지의 모습에 “영리하네”, “귀엽다”라는 등의 댓글을 남기고 있다. 한편, 지난 7일 유튜브에 게시된 해당 영상은 현재 110만 건 이상의 조회 수를 기록하고 있다. 사진·영상=Jason Sanders/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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