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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피투게더 구혜선 집, 얼마나 크길래? “대가족이다 보니까..”

    해피투게더 구혜선 집, 얼마나 크길래? “대가족이다 보니까..”

    배우 구혜선이 화제다. 지난 12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는 연예계 화성인 특집으로 배우 지진희, 구혜선, 안재현, 황광희, 설현이 출연했다. 이날 구혜선은 “집에 강아지가 8마리, 고양이가 2마리가 있다”며 “애완동물이 각자 방에 따로 살아서 밥도 따로 준다”고 말했다 이에 MC들이 “집이 아주 클 것 같다. 200평 정도 될 것 같다”고 하자 구혜선은 “집이 크다. 아무래도 대 가족이 있다보니”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사진=KBS2 해피투게더 방송캡처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해피투게더 구혜선 집, 실제로 봤더니..200평 넘는 듯?

    해피투게더 구혜선 집, 실제로 봤더니..200평 넘는 듯?

    해피투게더 구혜선 집 배우 구혜선이 200평 집을 해피투게더에서 언급하면서 실제 집 모습이 관심을 받고 있다. 구혜선은 지난 12일 ‘화성인 특집’으로 꾸며진 KBS 2TV ‘해피투게더3’에 지진희, 안재현, 제국의 아이들 광희, AOA 설현과 함께 출연했다. 이날 구혜선은 “집에서 강아지 8마리와 고양이 2마리를 키운다”며 “10마리 모두 담당이 있다. 난 강아지 4마리와 고양이 2마리를 맡았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에 MC들은 “집이 단독주택인 거냐. 그 정도 키우려면 200평 정도 저택에 사는 거 아니냐”고 물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해피투게더 구혜선, 집에 애완동물 수가? 대박

    해피투게더 구혜선, 집에 애완동물 수가? 대박

    배우 구혜선이 화제다. 지난 12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는 연예계 화성인 특집으로 배우 지진희, 구혜선, 안재현, 황광희, 설현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구혜선은 “집에 강아지가 8마리, 고양이가 2마리가 있다”며 “애완동물이 각자 방에 따로 살아서 밥도 따로 준다”고 말했다. 이에 MC들이 “집이 아주 클 것 같다. 200평 정도 될 것 같다”고 하자 구혜선은 “집이 크다. 아무래도 대 가족이 있다보니”라고 솔직하게 말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KBS2 해피투게더 방송캡처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해피투게더 구혜선, “집 크다” 솔직한 고백

    해피투게더 구혜선, “집 크다” 솔직한 고백

    배우 구혜선이 화제다. 지난 12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는 연예계 화성인 특집으로 배우 지진희, 구혜선, 안재현, 황광희, 설현이 출연했다. 이날 구혜선은 “집에 강아지가 8마리, 고양이가 2마리가 있다”며 “그 중 6마리가 내 담당이다”라고 밝혔다. 이에 MC들은 “집이 아주 클 것 같다. 200평 정도 될 것 같다”고 하자 구혜선은 “집이 크다. 아무래도 대 가족이 있다보니”라고 솔직하게 말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KBS2 해피투게더 방송캡처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해피투게더 구혜선 집, 강아지가 얼마나 많길래..상상초월

    해피투게더 구혜선 집, 강아지가 얼마나 많길래..상상초월

    배우 구혜선이 ‘해피투게더’에서 애완동물과 함께 사는 집을 공개했다. 구혜선은 지난 12일 KBS 2TV ‘해피투게더3’(이하 해피투게더)에 배우 지진희, 모델 겸 배우 안재현, 제국의 아이들 광희, AOA 설현과 함께 출연해 입담을 자랑했다. 이날 구혜선은 셀프카메라를 통해 순대, 꽁치, 밥, 감자 등 음식 이름을 가진 애완견들을 한 마리씩 소개하며 애정을 과시했다. 또한 구혜선은 사료를 이용한 강아지 훈련 장면과 단체 기합을 주는 모습이 영상을 통해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켰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해피투게더 구혜선 집 “강아지·고양이도 각방 쓴다?” 내부가 얼마나 크길래

    해피투게더 구혜선 집 “강아지·고양이도 각방 쓴다?” 내부가 얼마나 크길래

    해피투게더 구혜선 집 해피투게더 구혜선 집 “강아지·고양이도 각방 쓴다?” 내부가 얼마나 크길래 KBS2 ‘해피투게더3’에 출연한 배우 구혜선이 애완동물 10마리를 각기 다른 방에서 키울 정도로 큰 집에서 살고 있다고 밝혀 화제다. 지난 12일 방송된 해피투게더3는 연예계 화성인 특집으로 배우 지진희, 구혜선, 안재현, 황광희, 설현이 출연해 입담을 자랑했다. 이날 방송에서 구혜선은 “집에 강아지가 8마리, 고양이가 2마리가 있다”면서 “그 중 6마리가 내 담당”이라고 밝혔다. 이어 구혜선은 “애완동물이 각자 방에 따로 살아서 밥도 따로 준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MC들은 “집이 아주 클 것 같다. 200평(661㎡) 정도 될 것 같다”고 묻자 구혜선은 미소만 지을 뿐 말을 아꼈다. 구혜선의 반응에 MC들은 “200평이 맞나 보다”며 몰아갔고, 구혜선은 “집이 크다. 아무래도 대가족이 있다보니”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해피투게더 구혜선, 집 200평이냐는 질문에 웃음만 ‘무슨 뜻?’

    해피투게더 구혜선, 집 200평이냐는 질문에 웃음만 ‘무슨 뜻?’

    배우 구혜선이 화제다. 지난 12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는 연예계 화성인 특집으로 배우 지진희, 구혜선, 안재현, 황광희, 설현이 출연했다. 이날 구혜선은 “집에 강아지가 8마리, 고양이가 2마리가 있다”며 “애완동물이 각자 방에 따로 살아서 밥도 따로 준다”고 말했다 이에 MC들이 “집이 아주 클 것 같다. 200평 정도 될 것 같다”고 하자 구혜선은 “집이 크다. 아무래도 대 가족이 있다보니”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사진=KBS2 해피투게더 방송캡처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해피투게더 구혜선, 집 얼마나 크길래? ‘대박’

    해피투게더 구혜선, 집 얼마나 크길래? ‘대박’

    배우 구혜선이 화제다. 지난 12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는 연예계 화성인 특집으로 배우 지진희, 구혜선, 안재현, 황광희, 설현이 출연했다. 이날 구혜선은 “집에 강아지가 8마리, 고양이가 2마리가 있다”며 “그 중 6마리가 내 담당이다”라고 밝혔다. 이에 MC들이 “집이 아주 클 것 같다. 200평 정도 될 것 같다”고 하자구혜선은 “집이 크다. 아무래도 대 가족이 있다보니”라고 솔직하게 말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KBS2 해피투게더 방송캡처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해피투게더 구혜선 집, 집이 얼마나 크길래?

    해피투게더 구혜선 집, 집이 얼마나 크길래?

    ‘해피투게더 구혜선 집’ 배우 구혜선이 ‘해피투게더’에서 애완동물과 함께 사는 집을 공개했다. 구혜선은 지난 12일 KBS 2TV ‘해피투게더3’(이하 해피투게더)에 배우 지진희, 모델 겸 배우 안재현, 제국의 아이들 광희, AOA 설현과 함께 출연해 입담을 자랑했다. 이날 구혜선은 셀프카메라를 통해 순대, 꽁치, 밥, 감자 등 음식 이름을 가진 애완견들을 한 마리씩 소개하며 애정을 과시했다. 또한 구혜선은 사료를 이용한 강아지 훈련 장면과 단체 기합을 주는 모습이 영상을 통해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켰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TV 하이라이트]

    ■띠동갑내기 과외하기(MBC 밤 11시 15분) 능숙한 영어 실력 향상을 위한 실전 준비는 지금부터다. 배우 김성령은 외국인 고객에게 길 안내도 척척 해내는 모습을 보이며 호텔리어로서의 모습을 선보인다. 가수 성시경은 김성령을 모니터하며 그동안 자신과 함께 배웠던 실력을 뽐내는 김성령의 모습에 뿌듯함을 느낀다. 한편 그녀는 자신 앞에 등장한 까칠한 VIP 고객 때문에 당황스러움을 감추지 못하는데…. ■내 마음의 크레파스(SBS 오후 5시 30분) 강원도 영월 산골에는 세 자매가 살고 있다. 전교생이 70여명인 분교에 다니는 세 자매에게 드디어 신나는 겨울방학이 찾아왔다. 할아버지가 계신 곳으로 귀농한 아빠를 따라 내려온 지 6년. 아직은 아빠의 농사가 자리 잡지 못해서 일하는 엄마와 떨어져 살 수밖에 없는 형편이다. 프로그램은 산골 소녀 세 자매가 만들어 갈 특별한 겨울 이야기를 전한다. ■비밀요원 터프 퍼피(니켈로디언 오후 2시) 페트로폴리스시를 악당들로부터 지키는 비밀 조직 강아지 터프의 이야기. 두들리는 컵케이크를 다 먹어치우며 독이 들었던 컵케이크였다고 키티한테 거짓말을 한다. 자신을 살리기 위해 두들리가 그런 짓을 했다고 믿은 키티는 두들리의 소원을 들어주기로 한다. 카멜레온은 두들리의 거짓말을 이용해 스냅트랩과 버드트레인과 친구가 되려 한다.
  • 삼시세끼 시청률, 일등공신은 손호준-산체 러브라인? 딥키스까지 ‘대박’

    삼시세끼 시청률, 일등공신은 손호준-산체 러브라인? 딥키스까지 ‘대박’

    삼시세끼 시청률, 일등공신은 손호준-산체 러브라인? 딥키스까지 ‘대박’ ‘삼시세끼 시청률, 손호준 산체’ 삼시세끼 시청률이 최고 14.2%로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삼시세끼 시청률 1등 공신으로는 손호준과 산체의 인기가 꼽히고 있다. 6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삼시세끼 어촌편’ 3회에서 손호준은 강아지 산체에게 푹 빠진 모습을 보였다. 산체는 ‘삼시세끼’ 여성 스태프의 애완견으로 장모치와와 견종이다. 앙증맞은 외모와 애교 넘치는 성격으로 ‘삼시세끼’ 멤버 유해진, 차승원, 손호준 뿐 아니라 시청자들의 마음까지 단번에 사로잡았다. 특히 이날 아침 산체는 만재도 식구들 가운데 가장 먼저 기상해 손호준에게 달려갔다. 자신의 얼굴을 핥는 산체에 손호준은 피곤한 와중에도 반가움을 표시했다. 네티즌들은 “삼시세끼 시청률 산체가 살렸네”, “삼시세끼 시청률 대박이다. 나영석의 한계는 어디인가”, “삼시세끼 시청률, 산체 손호준 사랑하게 해주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tvN ‘삼시세끼’ 캡처(삼시세끼 시청률 산체 손호준)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삼시세끼 어촌편 강아지 산체, 종 알고보니 ‘장모치와와’ 손호준 마음 훔쳐

    삼시세끼 어촌편 강아지 산체, 종 알고보니 ‘장모치와와’ 손호준 마음 훔쳐

    삼시세끼 어촌편 강아지 산체, 종 알고보니 ‘장모치와와’ 손호준 뽀뽀 세례 ’삼시세끼 어촌편 강아지, 장모치와와 산체 삼시세끼 손호준’ ’삼시세끼’에 출연 중인 강아지 산체의 인기가 뜨겁다. 지난 30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예능 프로그램 ‘삼시세끼-어촌편’의 게스트 손호준이 출연했다. 손호준은 장모치와와 산체를 보고 한눈에 반했다. 손호준은 이날 장모치와와 산체와의 첫 만남에서 눈을 번쩍 뜬 뒤 뽀뽀를 퍼부었다. 이후 손호준은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오늘 누구랑 잘 거냐?”라는 질문에 머뭇거림도 없이 “산체”라고 답했다. 또 유해진에게 “산체에게 핸드폰 하나 사주고 연락처 물어보고 싶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제작진이 ‘유연석과 산체 중 누가 더 좋냐’고 묻자 손호준은 “그게 고민이긴 한데 연석이는 산체만큼 애교가 없다”고 답해 예능감을 뽐냈다. 이어진 지난 6일 방송에서도 손호준은 산체에게 뽀뽀 세례를 하며 무한한 애정을 드러냈다. 유해진은 물론 차승원도 산체의 매력에서 푹 빠진 모습을 보였다. 장모치와와 산체는 삼시세끼 어촌편 여성 스태프의 강아지로 밝혀졌다. 나영석PD는 한 매체에 “주인이 장시간 출장 오는 길에 어린 ‘산체’를 어떻게 할 수 없어 같이 데리고 왔다”고 산체의 출연 이유를 설명했다. 또 나PD는 “주인이 스태프로서 보수를 받는 것으로 갈음했다”며 산체의 출연료가 없다고 전했다. 사진=방송캡쳐(삼시세끼 어촌편 강아지, 장모치와와 산체 삼시세끼 손호준)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삼시세끼 어촌편 강아지 산체, 장모치와와 인기몰이

    삼시세끼 어촌편 강아지 산체, 장모치와와 인기몰이

    지난 30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예능 프로그램 ‘삼시세끼-어촌편’의 게스트 손호준이 출연했다. 손호준은 장모치와와 산체를 보고 한눈에 반했다. 손호준은 이날 장모치와와 산체와의 첫 만남에서 눈을 번쩍 뜬 뒤 뽀뽀를 퍼부었다. 이후 손호준은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오늘 누구랑 잘 거냐?”라는 질문에 머뭇거림도 없이 “산체”라고 답했다. 또 유해진에게 “산체에게 핸드폰 하나 사주고 연락처 물어보고 싶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삼시세끼 어촌편, 3회 만에 시청률 대박

    삼시세끼 어촌편, 3회 만에 시청률 대박

    삼시세끼 시청률이 최고 14.2%로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6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삼시세끼 어촌편’ 3회에서 손호준은 강아지 산체에게 푹 빠진 모습을 보였다. 산체는 ‘삼시세끼’ 여성 스태프의 애완견으로 장모치와와 견종이다. 앙증맞은 외모와 애교 넘치는 성격으로 ‘삼시세끼’ 멤버 유해진, 차승원, 손호준 뿐 아니라 시청자들의 마음까지 단번에 사로잡았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삼시세끼 시청률, 어촌편 3회 만에 동시간대 ‘1위’ 기염

    삼시세끼 시청률, 어촌편 3회 만에 동시간대 ‘1위’ 기염

    삼시세끼 시청률이 최고 14.2%로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6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삼시세끼 어촌편’ 3회에서 손호준은 강아지 산체에게 푹 빠진 모습을 보였다. 산체는 ‘삼시세끼’ 여성 스태프의 애완견으로 장모치와와 견종이다. 앙증맞은 외모와 애교 넘치는 성격으로 ‘삼시세끼’ 멤버 유해진, 차승원, 손호준 뿐 아니라 시청자들의 마음까지 단번에 사로잡았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인터뷰] ‘피노키오’ 윤균상 “진한 여운 남는 배우 되고 싶다”(영상)

    [인터뷰] ‘피노키오’ 윤균상 “진한 여운 남는 배우 되고 싶다”(영상)

    최근 종영한 SBS 드라마 ‘피노키오’의 기재명 역으로 낯선 얼굴을 시청자들에게 선명하게 각인시킨 배우 윤균상(28)을 만났다. 기재명을 떠올리면 야상점퍼와 모자, 불안한 눈빛을 떠올리게 마련이지만, 실제로 만난 윤균상은 다크한 구석이라곤 없이 밝고 상냥한 성격이었다. 갑자기 찾아온 인기에 설레면서도 그것에 취하지 않겠다는 차분한 의지도 엿보였다. 윤균상은 ‘피노키오’ 종영 후 하루에 3~4개의 인터뷰를 소화하며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다. 인기를 실감하느냐는 말에 “길 가다가 알아보는 분들이 많아졌다. 무엇보다 가족들이 사인 요청을 할 때 가장 실감난다. 뿌듯하고 기분 좋은 일이다”며 “아직 불편할 정도는 아니다. 지하철도 타고 버스도 타고 여전히 편하게 지낸다”고 근황을 전했다. # in ‘피노키오’ 운명적인 작품 ‘피노키오’는 어떻게 만나게 됐을까. “조수원 감독님과 tvN 드라마 ‘갑동이’를 할 때 처음 만났어요. 그때 막내 형사 역으로 출연했었는데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신 감독님이 ‘피노키오’ 오디션 기회를 주셨어요. 그렇게 기재명을 만나게 됐죠” 그러나 선하면서도 아버지를 죽음으로 몰아간 이에 대한 복수심으로 살인까지 저지르는 기재명이라는 역할은 이제 막 4번째 작품인 신인에게는 결코 쉬운 역할이 아니었다. “정말 어려웠어요. 차라리 사이코패스 역이라면 그냥 미쳐버리면 되는 건데 기재명은 정말 착하고 가족밖에 모르고 영특하기까지 한 인물이잖아요. 얼마나 큰 분노와 슬픔을 느껴야 그런 일을 저지를 수 있을까... 기재명의 입장이 돼서 생각을 많이 했죠. 감독님과 의논을 많이 하면서 캐릭터를 찾아갔어요. 감독님의 조언 덕분에 잘 해낼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윤균상은 기자들의 이야기를 다룬 ‘피노키오’를 통해 뉴스를 새롭게 보게 됐다고 했다. 그는 “기자들이 힘들게 일한다는 것과 기사가 어떻게 나오는지 알게 됐죠. 그리고 이제 뉴스를 볼 때는 송차옥 기자(진경 분)와 박로사 회장(김혜숙 분)의 관계처럼 왠지 뒤에 ‘검은 커넥션’이 있는 건 아닐까 그런 생각도 하면서 보게 돼요”라며 웃었다. # before ‘피노키오’ 187cm의 큰 키를 자랑하는 윤균상은 모델 출신이다. 드라마 ‘신의’, ‘갑동이’, 영화 ‘노브레싱’에서 조연으로 출연한 뒤 4번째 작품 만에 묵직한 역할을 맡으며 얼굴을 알렸다. 20대 중반 늦은 데뷔에 대해 그는 “학창시절에는 꿈이 없었다. 그냥 하라는 대로 공부만 했다”며 “모델 일을 하다가 군대에 갔고 연기에 대한 꿈을 처음 꾸게 됐다. 연기 공부를 할수록 재밌고 좋았다. 기획사에 들어가서 본격적으로 연기자가 될 준비를 했는데 이번 작품을 만나서 기분이 새롭다”고 전했다. 윤균상은 현재 뮤지컬 학과에 재학 중이다. 그는 뮤지컬에도 도전할 생각이 있느냐는 질문에 “뮤지컬 학부에서도 연기 전공이라 아직 뮤지컬 무대에는 서본 적이 없다”며 “관심은 있지만 실력이 갖춰지기 전엔 민폐 끼칠 것 같다”고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윤균상의 일상은 어떨까. 윤균상은 “집돌이”라며 “집에서 밀린 드라마나 영화를 보거나 게임하면서 쉬어요. 나가고 싶을 땐 이어폰 꽂고 한강 가서 걷는 걸 좋아하죠”라며 소소한 일상을 전했다. 운동은 킥복싱과 크로스핏을 즐겨한다. 그는 “무엇보다 땀 흘리는 게 스트레스 해소와 기분전환에 좋다”고 극찬했다. 윤균상은 가장 자신 있는 신체 부위로 “눈과 눈썹”을 꼽았다. 그는 “연기자 생활을 하면서 가장 많이 들은 얘기가 ‘눈이 매력적’이라는 말이다. 선하면서도 차갑고 냉소적인 느낌이 있다고 한다. 눈이 무기라고 생각한다”고 답했다. # after ‘피노키오’ 윤균상은 현재 차기작을 기다리고 있다. 그는 “장르를 가리지는 않지만 진한 남자들의 우정을 그리는 작품을 해보고 싶다. 또 ‘피노키오’에서 어두운 역을 해서 밝고 달달한 로맨틱 코미디도 하고 싶다”고 밝혔다. 함께 로맨스 호흡을 맞추고 싶은 여배우가 있느냐는 질문에는 “생각을 못해봤네요. 항상 남자배우들과만 호흡을 맞췄어요”라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예능 프로그램도 생각이 있느냐고 묻자 “재밌게 할 자신은 없는데 ‘삼시세끼’, ‘1박2일’, ‘정글의 법칙’처럼 리얼 예능은 해보고 싶다. 웃기려고 하는 것보다 사람들과 함께 어울리면서 놀아보고 싶다”고 밝혔다. 애완견을 기르고 있는 윤균상에게 ‘애니멀즈’라는 예능프로그램도 있다고 귀띔하자 “그런 프로그램이 있냐”고 반색하며 “강아지는 정말 미칠 것 같다. 그렇게 사랑스러운 동물이 있을까 싶다”며 큰 애정을 보였다. 윤균상은 배우로서의 롤모델로 박해일을 꼽았다. 박해일과 이미지가 닮았다고 하자 “그 말 정말 좋아한다”고 기뻐했다. 그는 박해일에 대해 “얼굴에 개구지면서도 서늘한 이미지가 있다. 그런 오묘한 마스크부터 섬세한 연기까지 모두 다 닮고 싶은 선배”라며 존경심을 표했다. # 그는 “주연이든 조연이든, 제가 출연한 작품을 본 사람들이 ‘윤균상 잘하더라’ 이런 얘기들이 나올 수 있는 배우가 됐으면 좋겠다. 작품이 끝나도 본 사람들의 기억에 여운으로 남는 배우가 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그런 의미에서 ‘피노키오’는 그에게 ‘꽤’, ‘성공적’이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윤균상 “여운 남는 배우 되고 싶다” ‘피노키오’ ‘성공적’[인터뷰]

    윤균상 “여운 남는 배우 되고 싶다” ‘피노키오’ ‘성공적’[인터뷰]

    최근 종영한 SBS 드라마 ‘피노키오’의 기재명 역으로 낯선 얼굴을 시청자들에게 선명하게 각인시킨 배우 윤균상(28)을 만났다. 기재명을 떠올리면 야상점퍼와 모자, 불안한 눈빛을 떠올리게 마련이지만, 실제로 만난 윤균상은 다크한 구석이라곤 없이 밝고 상냥한 성격이었다. 갑자기 찾아온 인기에 설레면서도 그것에 취하지 않겠다는 차분한 의지도 엿보였다. 윤균상은 ‘피노키오’ 종영 후 하루에 3~4개의 인터뷰를 소화하며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다. 인기를 실감하느냐는 말에 “길 가다가 알아보는 분들이 많아졌다. 무엇보다 가족들이 사인 요청을 할 때 가장 실감난다. 뿌듯하고 기분 좋은 일이다”며 “아직 불편할 정도는 아니다. 지하철도 타고 버스도 타고 여전히 편하게 지낸다”고 근황을 전했다. # in ‘피노키오’ 운명적인 작품 ‘피노키오’는 어떻게 만나게 됐을까. “조수원 감독님과 tvN 드라마 ‘갑동이’를 할 때 처음 만났어요. 그때 막내 형사 역으로 출연했었는데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신 감독님이 ‘피노키오’ 오디션 기회를 주셨어요. 그렇게 기재명을 만나게 됐죠” 그러나 선하면서도 아버지를 죽음으로 몰아간 이에 대한 복수심으로 살인까지 저지르는 기재명이라는 역할은 이제 막 4번째 작품인 신인에게는 결코 쉬운 역할이 아니었다. “정말 어려웠어요. 차라리 사이코패스 역이라면 그냥 미쳐버리면 되는 건데 기재명은 정말 착하고 가족밖에 모르고 영특하기까지 한 인물이잖아요. 얼마나 큰 분노와 슬픔을 느껴야 그런 일을 저지를 수 있을까... 기재명의 입장이 돼서 생각을 많이 했죠. 감독님과 의논을 많이 하면서 캐릭터를 찾아갔어요. 감독님의 조언 덕분에 잘 해낼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윤균상은 기자들의 이야기를 다룬 ‘피노키오’를 통해 뉴스를 새롭게 보게 됐다고 했다. 그는 “기자들이 힘들게 일한다는 것과 기사가 어떻게 나오는지 알게 됐죠. 그리고 이제 뉴스를 볼 때는 송차옥 기자(진경 분)와 박로사 회장(김혜숙 분)의 관계처럼 왠지 뒤에 ‘검은 커넥션’이 있는 건 아닐까 그런 생각도 하면서 보게 돼요”라며 웃었다. # before ‘피노키오’ 187cm의 큰 키를 자랑하는 윤균상은 모델 출신이다. 드라마 ‘신의’, ‘갑동이’, 영화 ‘노브레싱’에서 조연으로 출연한 뒤 4번째 작품 만에 묵직한 역할을 맡으며 얼굴을 알렸다. 20대 중반 늦은 데뷔에 대해 그는 “학창시절에는 꿈이 없었다. 그냥 하라는 대로 공부만 했다”며 “모델 일을 하다가 군대에 갔고 연기에 대한 꿈을 처음 꾸게 됐다. 연기 공부를 할수록 재밌고 좋았다. 기획사에 들어가서 본격적으로 연기자가 될 준비를 했는데 이번 작품을 만나서 기분이 새롭다”고 전했다. 윤균상은 현재 뮤지컬 학과에 재학 중이다. 그는 뮤지컬에도 도전할 생각이 있느냐는 질문에 “뮤지컬 학부에서도 연기 전공이라 아직 뮤지컬 무대에는 서본 적이 없다”며 “관심은 있지만 실력이 갖춰지기 전엔 민폐 끼칠 것 같다”고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윤균상의 일상은 어떨까. 윤균상은 “집돌이”라며 “집에서 밀린 드라마나 영화를 보거나 게임하면서 쉬어요. 나가고 싶을 땐 이어폰 꽂고 한강 가서 걷는 걸 좋아하죠”라며 소소한 일상을 전했다. 운동은 킥복싱과 크로스핏을 즐겨한다. 그는 “무엇보다 땀 흘리는 게 스트레스 해소와 기분전환에 좋다”고 극찬했다. 윤균상은 가장 자신 있는 신체 부위로 “눈과 눈썹”을 꼽았다. 그는 “연기자 생활을 하면서 가장 많이 들은 얘기가 ‘눈이 매력적’이라는 말이다. 선하면서도 차갑고 냉소적인 느낌이 있다고 한다. 눈이 무기라고 생각한다”고 답했다. # after ‘피노키오’ 윤균상은 현재 차기작을 기다리고 있다. 그는 “장르를 가리지는 않지만 진한 남자들의 우정을 그리는 작품을 해보고 싶다. 또 ‘피노키오’에서 어두운 역을 해서 밝고 달달한 로맨틱 코미디도 하고 싶다”고 밝혔다. 함께 로맨스 호흡을 맞추고 싶은 여배우가 있느냐는 질문에는 “생각을 못해봤네요. 항상 남자배우들과만 호흡을 맞췄어요”라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예능 프로그램도 생각이 있느냐고 묻자 “재밌게 할 자신은 없는데 ‘삼시세끼’, ‘1박2일’, ‘정글의 법칙’처럼 리얼 예능은 해보고 싶다. 웃기려고 하는 것보다 사람들과 함께 어울리면서 놀아보고 싶다”고 밝혔다. 애완견을 기르고 있는 윤균상에게 ‘애니멀즈’라는 예능프로그램도 있다고 귀띔하자 “그런 프로그램이 있냐”고 반색하며 “강아지는 정말 미칠 것 같다. 그렇게 사랑스러운 동물이 있을까 싶다”며 큰 애정을 보였다. 윤균상은 배우로서의 롤모델로 박해일을 꼽았다. 박해일과 이미지가 닮았다고 하자 “그 말 정말 좋아한다”고 기뻐했다. 그는 박해일에 대해 “얼굴에 개구지면서도 서늘한 이미지가 있다. 그런 오묘한 마스크부터 섬세한 연기까지 모두 다 닮고 싶은 선배”라며 존경심을 표했다. # 그는 “주연이든 조연이든, 제가 출연한 작품을 본 사람들이 ‘윤균상 잘하더라’ 이런 얘기들이 나올 수 있는 배우가 됐으면 좋겠다. 작품이 끝나도 본 사람들의 기억에 여운으로 남는 배우가 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그런 의미에서 ‘피노키오’는 그에게 ‘꽤’, ‘성공적’이다. ☞윤균상 인터뷰 영상 보기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다모증’ 걸린 ‘개같은 고양이’ 인터넷 스타 등극

    ‘다모증’ 걸린 ‘개같은 고양이’ 인터넷 스타 등극

    얼핏보면 마치 개처럼 보이는 고양이 한마리가 소셜네트워크 사이트(SNS)를 타고 인터넷 스타로 떠올랐다. 화제의 고양이는 멀리 캐나다 퀘벡에 사는 생후 9달 된 고양이 에첨(Atchoum). 우리나라 말로 재채기할 때 나오는 '에취'라는 특이한 이름을 가진 이 고양이는 놀랍게도 강아지처럼 온몸에 털이 복슬복슬하다. 멀리서 보면 개인지 고양이인지 쉽게 구분하기 힘들 정도. 일반 고양이와 다른 외모를 가졌지만 사실 에첨에게 있는 병 때문에 생긴 것이다. 모발이 지나치게 많이 자라는 다모증(多毛症)을 앓고있기 때문. 주인 나탈리는 "에첨은 태어난 직후 부터 털이 일반 고양이와 달리 급속히 자라기 시작했다" 면서 "수의사가 진단한 결과 다모증으로 밝혀져 현재와 같은 특별한 외모를 갖게됐다"고 밝혔다. 에첨이 스타가 된 것은 이를 혼자 보기 아까웠던 주인 나탈리가 여러 장의 사진을 찍어 SNS를 통해 공유하고 나섰기 때문이다. 이후 '좋아요'(like)를 타고 에첨의 인기가 날로 높아지며 현재 페이스북은 5000명에 육박하는 팔로워들의 '동물원'이 됐다. 나탈리는 "긴 털과 매서운 눈으로 상대를 압도하는 듯한 분위기를 주지만 에첨은 사실 매우 귀여운 고양이" 라면서 "보통 고양이와 마찬가지로 낮잠을 즐기며 특히 TV 보는 것을 좋아한다"며 웃었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영상] 강아지, 맹수 새끼가 품에 안기자 ‘깜놀’… 그러나

    [영상] 강아지, 맹수 새끼가 품에 안기자 ‘깜놀’… 그러나

    남아프리카공화국 프리토리아에 위치한 한 야생동물 보호소에서 보기 드문 광경이 포착돼 화제가 되고 있다. 이 보호소는 지난달 30일 동영상 공유사이트 유튜브에 약 2분 정도 되는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동영상에는 태어난 지 얼마 안 된 새끼 호랑이와 강아지가 둘도 없는 친구처럼 뒹굴며 친하게 지내는 모습이 담겨 있다. 태어난 지 3달 된 아기 사자 ‘헌터’와 비슷한 시기에 태어난 강아지 ‘첼시’는 헌터가 맹수의 새끼인 것도 모르는 듯 이리저리 뛰어다니며 헌터와 장난을 치기 바쁘다. 풀숲에서 정신없이 서로를 간지럽히고 껴안으며 떨어지지 않으려는 모습에서 둘 사이에 매우 돈독한 우정이 있음을 알 수 있었다. 나도 모르게 ‘엄마 미소’를 짓게 되는 영상이다. 사진·영상출처=유튜브(Barcroft TV)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버드와이저 2015 슈퍼볼 광고 ‘라스트 도그’ 편 화제

    버드와이저 2015 슈퍼볼 광고 ‘라스트 도그’ 편 화제

    지난해 2014 슈퍼볼광고 선호도 조사에서 ‘퍼피 러브(Puppy Love)’편으로 1위를 차지했던 맥주 브랜드 버드와이저(Budweiser)가 속편 광고를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28일 버드와이저는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강아지와 말을 주인공으로 따뜻한 우정을 그린 2015 슈퍼볼 광고 ‘라스트 도그(Lost Dog)’편을 공개했다. 인디 락 밴드 ‘슬리핑 앳 라스트(Sleeping At Last)’의 곡 ‘I‘m Gonna Be (500 Miles)’가 잔잔한 배경음악으로 흘러나오는 가운데, 이번에 공개된 광고는 작년에 이어 맥주 자체를 전면에 내세우기보다 한 편의 동화 같은 이야기로 감성을 자극한다. 영상을 보면, 어느 날 말 목장에 살고 있던 개구쟁이 강아지는 트럭 짐칸에 올라탔다가 길을 잃고 만다. 강아지가 사라진 것을 알아차린 주인은 강아지를 찾는다는 전단지를 이곳저곳에 붙이며 강아지를 찾아 나선다. 그렇게 으슥한 밤이 되고 트럭 짐칸에서 빠져나온 강아지는 오랜 시간을 달려 목장에 거의 다다른다. 그 순간 강아지는 늑대를 만나 먹잇감이 될 위기에 처한다. 바로 그때 목장에 있던 말들은 잠겨진 목장 문을 박차고 나와 강아지를 구해낸다. 결국, 강아지는 말들과 함께 다시 주인의 품으로 돌아와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지난 28일 유튜브에 올라온 해당 영상은 일주일이 채 되지 않아 1920만 건의 엄청난 조회 수를 기록하며 호평을 받고 있는 상황. 버드와이저의 이번 슈퍼볼 광고가 지난해에 이어 최고의 광고로 평가받을 수 있을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사진·영상=2015 Budweiser Super Bowl Commercial “Lost Dog”(2015 버드와이저 슈퍼볼 광고)/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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