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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타는 청춘 강수지 새 남친 누구? 김국진 반응이 ‘떨떠름’

    불타는 청춘 강수지 새 남친 누구? 김국진 반응이 ‘떨떠름’

    불타는 청춘 강수지 새 남친 등장에 김국진 반응이 ‘대박’ ‘불타는 청춘 강수지’ ‘불타는 청춘’에 배우 박형준이 합류했다. 지난 25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은 지리산 둘레길로 여행을 떠나는 친구들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는 90년대 원조 청춘스타 박형준이 합류했다. 과거 ‘마지막 승부’에서 장동건, 손지창과 호흡을 맞추며 인기를 끌었던 박형준은 자신의 이상형인 강수지를 보자 기쁨을 감추지 못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박형준은 “2장의 앨범을 낸 적 있다”면서 ‘내 맘 속의 너’와 ‘독립선언’을 불렀다고 털어놨다. 이어 박형준은 강수지의 집에 놀러간 적이 있다고 말해 김국진을 긴장하게 만들었다. 박형준은 “원미연이 내가 있던 농구팀의 응원 단장이었는데 어느 날 강수지의 집으로 놀러가자고 했다”고 말했다. 이에 다른 청춘 멤버들은 집에 가서 뭘 했냐고 물었고 박형준은 “영화 같은 걸 봤던 것 같다”고 말했다. 박형준은 “그날 밤에 잠을 못 잤다”며 떨리는 심정을 고백했다. 평소 강수지와 치와와 커플로 불렸던 김국진은 다소 신경이 쓰이는 듯한 표정을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불타는 청춘 강수지 새 남친 등장에 김국진 반응이 ‘대박’

    불타는 청춘 강수지 새 남친 등장에 김국진 반응이 ‘대박’

    불타는 청춘 강수지 새 남친 등장에 김국진 반응이 ‘대박’ ‘불타는 청춘 강수지’ ‘불타는 청춘’에 배우 박형준이 합류했다. 지난 25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은 지리산 둘레길로 여행을 떠나는 친구들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는 90년대 원조 청춘스타 박형준이 합류했다. 과거 ‘마지막 승부’에서 장동건, 손지창과 호흡을 맞추며 인기를 끌었던 박형준은 자신의 이상형인 강수지를 보자 기쁨을 감추지 못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박형준은 “2장의 앨범을 낸 적 있다”면서 ‘내 맘 속의 너’와 ‘독립선언’을 불렀다고 털어놨다. 이어 박형준은 강수지의 집에 놀러간 적이 있다고 말해 김국진을 긴장하게 만들었다. 박형준은 “원미연이 내가 있던 농구팀의 응원 단장이었는데 어느 날 강수지의 집으로 놀러가자고 했다”고 말했다. 이에 다른 청춘 멤버들은 집에 가서 뭘 했냐고 물었고 박형준은 “영화 같은 걸 봤던 것 같다”고 말했다. 박형준은 “그날 밤에 잠을 못 잤다”며 떨리는 심정을 고백했다. 평소 강수지와 치와와 커플로 불렸던 김국진은 다소 신경이 쓰이는 듯한 표정을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불타는 청춘 윤예희 “오빠 정말 좋다. 나 안겨” 실제 모습 보니 ‘대박’

    불타는 청춘 윤예희 “오빠 정말 좋다. 나 안겨” 실제 모습 보니 ‘대박’

    불타는 청춘 윤예희 불타는 청춘 윤예희 “오빠 정말 좋다. 나 안겨” 실제 모습 보니 ‘대박’ SBS ‘불타는 청춘’에서 배우 박세준과 윤예희가 재회했다. 지난 25일 방송에서 박세준과 윤예희는 오랜만에 만나 반가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방송은 지리산 둘레길로 여행을 떠난 김국진, 강수지, 양금석, 김동규, 김완선, 김일우, 박세준, 박형준, 윤예희의 모습을 그렸다. 이날 윤예희가 새 여자 친구로 등장했고, 박세준이 마중을 나가 반갑게 맞이했다. 윤예희는 박세준을 만나자 “오빠 정말 좋다. 오빠 안겨”라며 박력 넘치는 모습을 보였다. 이날 윤예희는 등장하기 전 ‘불타는 청춘 멤버 중 한 방을 같이 썼던 남자친구가 있다’ ‘소피 마르소를 닮았다’고 자신을 소개해 출연진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윤예희는 김일우와 마주하자마자 “어머, 자기야”라며 반가움을 표했고, 김국진에게도 “자기야”라고 불러 ‘한방 남’이 누구인지 헛갈리게 했다. 이에 윤예희는 “과거 김일우와 한 방을 며칠 같이 썼다. 그런데 사이에 시부모님 같은 분이 한 분 계셨다. 양희경 언니가 함께 있었다”고 털어놨다. 그러자 다른 출연진들이 “만약 그 분이 안계셨다면 (김일우와) 잘 됐을까”라고 묻자 윤예희는 “그럴 수도 있다, 오빠”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불타는청춘 박형준, 강수지 등장에 수줍은 미소

    불타는청춘 박형준, 강수지 등장에 수줍은 미소

    지난 25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은 지리산 둘레길로 여행을 떠나는 김국진, 강수지, 양금석, 김동규, 김완선, 김일우, 박세준, 박준형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새롭게 합류한 90년대 원조 청춘스타 박형준은 출연 전 자기소개서에 좋아하는 연예인으로 강수지를 적었다. 이후 강수지가 직접 자신을 마중 나오자 “그 분 아니냐, 여신?”이라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박형준은 강수지가 “하나도 안 변했다”고 인사하자 입술까지 파르르 떨며 긴장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그는 “90년대 이후로 쭉 좋아했다”며 강수지를 향한 오랜 애정을 드러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불타는청춘 박형준, 이상형 강수지 등장에 반응이? ‘수줍’

    불타는청춘 박형준, 이상형 강수지 등장에 반응이? ‘수줍’

    지난 25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은 지리산 둘레길로 여행을 떠나는 김국진, 강수지, 양금석, 김동규, 김완선, 김일우, 박세준, 박준형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새롭게 합류한 90년대 원조 청춘스타 박형준은 출연 전 자기소개서에 좋아하는 연예인으로 강수지를 적었다. 이후 강수지가 직접 자신을 마중 나오자 “그 분 아니냐, 여신?”이라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박형준은 강수지가 “하나도 안 변했다”고 인사하자 입술까지 파르르 떨며 긴장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그는 “90년대 이후로 쭉 좋아했다”며 강수지를 향한 오랜 애정을 드러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불타는청춘 박형준, 강수지 보더니 환한 미소

    불타는청춘 박형준, 강수지 보더니 환한 미소

    지난 25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은 지리산 둘레길로 여행을 떠나는 김국진, 강수지, 양금석, 김동규, 김완선, 김일우, 박세준, 박준형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새롭게 합류한 90년대 원조 청춘스타 박형준은 출연 전 자기소개서에 좋아하는 연예인으로 강수지를 적었다. 이후 강수지가 직접 자신을 마중 나오자 “그 분 아니냐, 여신?”이라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박형준은 강수지가 “하나도 안 변했다”고 인사하자 입술까지 파르르 떨며 긴장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그는 “90년대 이후로 쭉 좋아했다”며 강수지를 향한 오랜 애정을 드러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태풍 15호 고니 경로, 제주도 시작으로 서울까지 ‘전국 비+강풍’ 예상 경로는?

    태풍 15호 고니 경로, 제주도 시작으로 서울까지 ‘전국 비+강풍’ 예상 경로는?

    태풍 15호 고니 경로 제 15호 태풍 고니 영향으로 전국에 비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에 따르면 25일 날씨는 15호 태풍 고니 영향으로 해안가로는 강한 바람이, 내륙으로는 많은 비가 예상된다. 15호 태풍 고니(GONI)가 현재 중형급의 매우 강한 세력으로 발달한 채 현재 일본 오키나와 해상 부근에서 북상을 하고 있다. 태풍의 영향권으로 제주도 해상부터 전국에 많은 비가 오겠다. 24일부터 26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강원도영동·경상남북도·제주도·울릉도 100~200㎜(많은 곳 강원도영동·경상남북도동해안·제주도산간 300㎜ 이상), 전남남해안 50~100㎜, 강원도영서·충청북도·전라남북도(남해안 제외) 20~60㎜, 서울·경기도·충청남도 10~40㎜ 내외다. 현재 태풍 고니의 최대 풍속은 49m/s이며 중형 크기의 강한 힘을 갖고 있다. 강풍반경은 320km(서북서 약 320)이다. 태풍 고니는 시간당 16km 속도로 북동진 중이다. 15호 태풍 고니의 예상경로로 볼 때 24일 아침 제주도를 시작으로 밤에는 충청과 남부지방에 영향을 주겠으며 25일 새벽쯤에는 15호 태풍 고니 영향으로 서울을 비롯한 전국에서 비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 특히 15호 태풍 고니 영향으로 영남과 제주도, 영동에는 많은 곳은 300mm 이상의 많은 비가 내리겠고, 전남 남해안에는 최고 100mm의 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된다. 비는 25일 낮 제주도를 시작으로 밤에는 충청과 남부 지방의 비도 대부분 그치겠으나, 중부지방은 26일 낮쯤 태풍 고니 영향권에서 벗어날 것으로 보인다. 사진=기상청(태풍 15호 고니 경로)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태풍 15호 고니 경로, 태풍 고니 영향권 어디?

    태풍 15호 고니 경로, 태풍 고니 영향권 어디?

    25일 기상청에 따르면 ‘태풍 15호 고니’는 이날 오전 6시 중형급 태풍으로 서귀포 동쪽 약 360km 부근 해상에서 시속 51km의 속도로 북상하고 있다. 태풍 15호 고니 경로를 보면 낮 12시에는 부산 동남동쪽 약 190km 부근 해상, 오후 6시에는 울산 동쪽 140km 부근 해상까지 북상할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태풍 15호 고니 경로를 예상할 때 내일 26일 오전까지 강원도영동과 경상남북도 동해안을 중심으로 시간당 30mm 이상의 강하고 많은 비가 내리는 곳이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강수량은 지역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일 전망이다. 이날 오전 5시부터 26일 자정까지 예상강수량은 △강원도영동·경상남북도·울릉도·독도 50~150mm △강원도영서·충청북도·경상남북도 서부내륙 20~60mm △서울·경기도·충청남도·전라남북도·제주도 5~40mm 내외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태풍 15호 고니 경로, 시속 51km의 속도로 북상 ‘26일까지 태풍 고니 영향권’ 예상 강수량은?

    태풍 15호 고니 경로, 시속 51km의 속도로 북상 ‘26일까지 태풍 고니 영향권’ 예상 강수량은?

    태풍 15호 고니 경로, 시속 51km의 속도로 북상 ‘26일까지 태풍 영향권’ 예상 강수량은? ‘태풍 15호 고니 경로, 태풍 고니 영향권’ 태풍 15호 고니 경로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동해상으로 북상하고 있는 태풍 15호 고니 영향으로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가 내리고 제주도와 남해안, 동해안에는 바람이 강하게 불고 있다. 25일 기상청에 따르면 ‘태풍 15호 고니’는 이날 오전 6시 중형급 태풍으로 서귀포 동쪽 약 360km 부근 해상에서 시속 51km의 속도로 북상하고 있다. 태풍 15호 고니 경로를 보면, 오후 4시 기준 태풍’고니’는 현재 포항 동쪽 160km 부근 해상에서 북북동진하고 있으며 밤 9시에는 울릉도 동쪽 약 70 km 부근 해상까지 북상할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태풍 15호 고니 경로를 예상할때 내일 26일 오전까지 강원도영동과 경상남북도 동해안을 중심으로 시간당 30mm 이상의 강하고 많은 비가 내리는 곳이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밤사이 비가 많이 내렸던 제주는 호우특보가 해제된 상황이고, 5~9mm의 적은 비가 내리다가 오후부터는 그칠 것으로 예상된다. 그러나 태풍특보는 여전히 발효된 상황이다. 제주도 산간과 제주도 남쪽 먼바다·동부 앞바다에는 태풍경보가, 제주도 육상(산간 제외)과 제주도 앞바다(동부 제외)·남해 서부 서쪽 먼바다에는 태풍주의보가 각각 발효 중이다. 태풍이 동해상으로 진출하면서 오후부터는 영동과 부산 등 경상도지방이 태풍의 직접영향권에 들겠으며, 26일 오후부터 점차 영향권에서 벗어날 전망이라고 기창청은 전했다. 한편 이날 오전 5시부터 26일 자정까지 예상강수량은 △강원도영동·경상남북도·울릉도·독도 50~150mm △강원도영서·충청북도·경상남북도 서부내륙 20~60mm △서울·경기도·충청남도·전라남북도·제주도 5~40mm 내외다. 사진=기상청(태풍 15호 고니 경로, 태풍 고니 영향권)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태풍 15호 고니 경로, 태풍 고니 영향권 어디? ‘포항 동쪽 약 160 km 부근 해상’

    태풍 15호 고니 경로, 태풍 고니 영향권 어디? ‘포항 동쪽 약 160 km 부근 해상’

    25일 기상청에 따르면 ‘태풍 15호 고니’는 이날 오전 6시 중형급 태풍으로 서귀포 동쪽 약 360km 부근 해상에서 시속 51km의 속도로 북상하고 있다. 태풍 15호 고니의 영향으로 전국이 흐린 가운데 비(강수확률 60∼90%)가 내리겠다. 오후 4시 기준 태풍’고니’는 현재 포항 동쪽 160km 부근 해상에서 북북동진하고 있으며 26일 새벽까지 영향을 미치다 낮부터 맑게 갤 전망이다. 기상청은 태풍 15호 고니 경로를 예상할 때 내일 26일 오전까지 강원도영동과 경상남북도 동해안을 중심으로 시간당 30mm 이상의 강하고 많은 비가 내리는 곳이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강수량은 지역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일 전망이다. 이날 오전 5시부터 26일 자정까지 예상강수량은 △강원도영동·경상남북도·울릉도·독도 50~150mm △강원도영서·충청북도·경상남북도 서부내륙 20~60mm △서울·경기도·충청남도·전라남북도·제주도 5~40mm 내외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태풍 15호 고니 경로, 서귀포 동쪽에서 북상중 ‘시간당 30mm 이상의 강하고 많은 비 예상’

    태풍 15호 고니 경로, 서귀포 동쪽에서 북상중 ‘시간당 30mm 이상의 강하고 많은 비 예상’

    25일 기상청에 따르면 ‘태풍 15호 고니’는 이날 오전 6시 중형급 태풍으로 서귀포 동쪽 약 360km 부근 해상에서 시속 51km의 속도로 북상하고 있다. 태풍 15호 고니 경로를 보면 낮 12시에는 부산 동남동쪽 약 190km 부근 해상, 오후 6시에는 울산 동쪽 140km 부근 해상까지 북상할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태풍 15호 고니 경로를 예상할 때 내일 26일 오전까지 강원도영동과 경상남북도 동해안을 중심으로 시간당 30mm 이상의 강하고 많은 비가 내리는 곳이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강수량은 지역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일 전망이다. 이날 오전 5시부터 26일 자정까지 예상강수량은 △강원도영동·경상남북도·울릉도·독도 50~150mm △강원도영서·충청북도·경상남북도 서부내륙 20~60mm △서울·경기도·충청남도·전라남북도·제주도 5~40mm 내외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태풍 15호 고니 경로는? 태풍 고니 영향권 보니

    태풍 15호 고니 경로는? 태풍 고니 영향권 보니

    25일 기상청에 따르면 ‘태풍 15호 고니’는 이날 오전 6시 중형급 태풍으로 서귀포 동쪽 약 360km 부근 해상에서 시속 51km의 속도로 북상하고 있다. 태풍 15호 고니 경로를 보면 낮 12시에는 부산 동남동쪽 약 190km 부근 해상, 오후 6시에는 울산 동쪽 140km 부근 해상까지 북상할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태풍 15호 고니 경로를 예상할 때 내일 26일 오전까지 강원도영동과 경상남북도 동해안을 중심으로 시간당 30mm 이상의 강하고 많은 비가 내리는 곳이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강수량은 지역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일 전망이다. 이날 오전 5시부터 26일 자정까지 예상강수량은 △강원도영동·경상남북도·울릉도·독도 50~150mm △강원도영서·충청북도·경상남북도 서부내륙 20~60mm △서울·경기도·충청남도·전라남북도·제주도 5~40mm 내외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태풍 15호 고니 경로는? 현재 포항 동쪽 160km 부근 해상에서 북북동진

    태풍 15호 고니 경로는? 현재 포항 동쪽 160km 부근 해상에서 북북동진

    25일 기상청에 따르면 ‘태풍 15호 고니’는 이날 오전 6시 중형급 태풍으로 서귀포 동쪽 약 360km 부근 해상에서 시속 51km의 속도로 북상하고 있다. 오후 4시 기준 태풍’고니’는 현재 포항 동쪽 160km 부근 해상에서 북북동진하고 있으며 밤 9시에는 울릉도 동쪽 약 70 km 부근 해상까지 북상할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태풍 15호 고니 경로를 예상할때 내일 26일 오전까지 강원도영동과 경상남북도 동해안을 중심으로 시간당 30mm 이상의 강하고 많은 비가 내리는 곳이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한편 이날 오전 5시부터 26일 자정까지 예상강수량은 △강원도영동·경상남북도·울릉도·독도 50~150mm △강원도영서·충청북도·경상남북도 서부내륙 20~60mm △서울·경기도·충청남도·전라남북도·제주도 5~40mm 내외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TV 하이라이트]

    ■맛있는 인생(KBS1 밤 12시 35분) 만드는 영화마다 망하는 충무로의 전설적인 제작자 조 대표는 거래처 전화들에 시달리다 무작정 바다가 보고 싶어 강릉으로 향한다. 그렇게 홀로 바닷가 주변을 어슬렁거리다 낯이 익은 젊은 여자 민아를 만난다. 그런데 이게 웬일인가. 조 대표가 제작한 영화의 팬이라며 조 대표를 먼저 알아보는 민아. 조 대표는 시나리오 작업차 강릉에 왔다고 말하며 민아에게 가이드를 부탁한다. ■불타는 청춘(SBS 밤 11시 15분) 중년의 싱글 스타들이 1박 2일 동안 여행을 떠나 새로운 친구를 만들며 젊음을 되찾는 시간을 가져 본다. 프로그램 속 대표 커플인 김국진, 강수지가 달빛 아래에서 추억의 ‘쌀보리 게임’을 즐겨 눈길을 끈다. 특히 김국진은 상남자다운 터프한 매력으로 게임을 리드했고, 두 손이 꽉 잡힌 채 수줍어하는 강수지의 모습이 포착돼 보는 이들의 설렘을 자극했다. ■막돼먹은 영애씨 14(tvN 밤 11시) 전 남자친구 산호와 한 건물에서 일하게 된 것을 알게 된 영애는 가려지지도 않는 몸을 숨겨 가며 숨바꼭질을 시작한다. 영애가 자신을 피한다는 걸 눈치 챈 산호는 어색해진 관계가 괴롭기만 하다. 산호와 영애의 재회를 꿈에도 모르는 승준은 영애 사무실을 제집인 양 들락거리다 산호와 마주친다. 한편 미란은 산호 때문에 예민해진 영애를 ‘갑질’ 사장으로 오해하는데….
  • “물러설 일 아니다” 초강수… ‘사과 수위’ 막판 협상 변수로

    “물러설 일 아니다” 초강수… ‘사과 수위’ 막판 협상 변수로

    박근혜 대통령이 24일 수석비서관회의에서 “북의 도발 행위에 대한 사과와 재발 방지가 가장 주요한 사안”이며 “이 일이 해결되기 전까지 확성기 방송을 계속 유지할 것”이라고 한 것은 사흘째 진행 중인 협상에서 ‘사과와 확성기’가 최대 쟁점이었음을 암시하고 있다. 박 대통령의 언급은 남북 고위급 당국자 접촉의 가이드라인을 대내외에 분명히 공표한 셈이다. 회담이 이 지점에서 교착돼 있었다면 이산가족 상봉, 한·미 연합 군사훈련 중단, DMZ 생태평화공원, 금강산 관광 재개 등 다른 의제들은 사실상 논의가 이뤄지지 못했음을 의미한다. 동시에 결국, 북한 대표단은 ‘최고 존엄’을 사수하기 위한 절박한 상황에서 회담장에 나와 있다는 얘기가 된다. 역산해볼 때 고위급 접촉을 먼저 제안한 것도, 지지부진한 협상 중에도 과거와 달리 회담장을 박차고 나가지 못하는 것도 이런 이유에서라고 할 수 있다. “전혀 진전이 없었다고는 말하기 어렵지만 그렇다고 남북 양측의 인식 차가 좁혀진 것은 아닌 것으로 알고 있다”는 정부 당국자의 말은 이런 상황을 ‘우호적으로’ 압축하고 있다. 이런 측면에서라면 이번 남북 접촉은 적어도 북 대표단이 자리를 뜨기 전까지는 계속될 가능성이 높다. 북은 반드시 최고 존엄의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우리 역시 어렵사리 깔린 멍석을 먼저 떠날 수는 없다. 박 대통령의 가이드라인대로 도발에 대한 사과와 재발 방지를 받아내야 한다. 이럴 때 문제는 ‘사과의 수위’로 좁혀진다. 앞으로 남북 협상대표는 이 문제에 집중할 것으로 보인다. 만약 북한이 회담장을 뜬다면, 이것은 상당히 위험한 신호일 수 있다. 최고 존엄에 관한 문제를 해결하지 못한 북은, 다른 방식으로 그에 준하는 성과를 거두려 할 수 있다. 박 대통령과 청와대 주요 참모들은 이 숨막히는 협상을 회담장에 설치된 카메라를 통해 실시간으로 지켜보며 지시를 내리고 있으며,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 역시 협상을 총지휘하고 있다. 이날 남북 협상과 관련한 박 대통령의 언급은 예상과 달리 길지 않았다. ‘사과와 재발 방지가 중요하고, 물러설 일이 아니며 확성기 방송도 유지될 것’ 등 단 세 문장이었다. 이후 박 대통령은 군을 신뢰할 것과 단결을 강조하는 데 더 많은 시간을 썼다. “군의 사기와 위상을 떨어뜨리는 것은 국민의 안위와 국가 안보를 위태롭게 하는 것”이라면서 정치권에 협조를 당부했고, 국민들에게 호소했다. 현 상황에서 국민적 불안감을 누그러뜨리고 자신감을 회복하기 위한 것이지만, 사태 악화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은 ‘비장함’의 표현이기도 하다. 물론 북에 대해 우리의 의지를 분명히 드러내는 ‘무형의 시위’이기도 하다. 박 대통령은 이어 나머지 시간에 대부분 경제와 노동개혁에 대해 언급함으로써 ‘일상’으로 되돌아왔다. 일상으로 되돌아와도 될 만큼의 자신감을 내보인 것인 동시에, 일상의 현안이 그만큼 시급함을 국민들에게 알린 것이기도 하다. 이지운 기자 jj@seoul.co.kr
  • 태풍 15호 고니 경로, 태풍 고니 영향권 어디? 예상 강수량 보니..

    태풍 15호 고니 경로, 태풍 고니 영향권 어디? 예상 강수량 보니..

    25일 기상청에 따르면 ‘태풍 15호 고니’는 이날 오전 6시 중형급 태풍으로 서귀포 동쪽 약 360km 부근 해상에서 시속 51km의 속도로 북상하고 있다. 태풍 15호 고니 경로를 보면 낮 12시에는 부산 동남동쪽 약 190km 부근 해상, 오후 6시에는 울산 동쪽 140km 부근 해상까지 북상할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태풍 15호 고니 경로를 예상할 때 내일 26일 오전까지 강원도영동과 경상남북도 동해안을 중심으로 시간당 30mm 이상의 강하고 많은 비가 내리는 곳이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강수량은 지역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일 전망이다. 이날 오전 5시부터 26일 자정까지 예상강수량은 △강원도영동·경상남북도·울릉도·독도 50~150mm △강원도영서·충청북도·경상남북도 서부내륙 20~60mm △서울·경기도·충청남도·전라남북도·제주도 5~40mm 내외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여의도 ‘관광명소’·마곡 ‘생태복원’·합정 ‘문화창작’ 개발에 중점

    여의도 ‘관광명소’·마곡 ‘생태복원’·합정 ‘문화창작’ 개발에 중점

    정부와 서울시가 24일 발표한 ‘한강 자연성 회복 및 관광 자원화 추진 방안’의 큰 줄기는 ▲한강의 자연성 회복 ▲한강·도시 연계 회복 ▲관광·문화 인프라 강화 등 3가지다. 먼저 한강의 자연성 회복을 위해 정부와 서울시는 한강에 숲과 습지를 조성해 생물서식처를 늘려간다. 이를 위해 콘크리트와 아스팔트로 훼손된 한강변 생태 축을 연결하고 자연스럽게 모래톱이 형성되도록 복원하기로 했다. 끊어진 한강과 도시를 잇기 위해 간선도로 및 지천 합류부를 지하화하고 자동차전용도로와 제방 등으로 단절된 접근성을 개선할 방침이다. 또 나들목의 교통 환경을 개선하고 정류장과 자전거 도로, 수상교통수단을 늘리는 방안도 고민하고 있다. 이름뿐인 ‘한강수상택시’가 현실화될 가능성도 있다. 시 관계자는 “독일 뮌헨의 이자르강이나 런던 템스강은 자연경관과 함께 관광 인프라가 조화를 이루고 있지만, 한강은 단순 정비사업 이후 활용 방안을 찾지 못했다”면서 “잠실과 반포, 압구정, 이촌지구의 재개발 사업도 이번 한강정비계획과 연계해 유도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정부와 시는 이런 3가지 목표를 위해 한강을 7개 구역으로 나눴다. 7개 구간은 ▲마곡~상암 ▲합정~당산 ▲여의~이촌 ▲반포~한남 ▲압구정~성수 ▲영동~잠실~뚝섬 ▲풍납~암사~광진 등이다. 우선적으로 개발하는 여의~이촌 구간에는 지하철 5호선 여의나루 역 주변에 선착장을 비롯한 관광 인프라를 집중한다. 또 이촌지역은 한강변 습지를 복원해 시민들이 자연환경에 가깝게 다가갈 수 있게 한다. 정부는 이 지역을 ‘샌프란시스코 피어39’를 모델로 조성하겠다고 한다. 1978년부터 개발된 미국 서부의 대표 관광명소인 ‘샌프란시스코 피어39’에는 연간 1000만명의 관광객이 몰려온다. 생태거점으로 관리되는 마곡~상암 구간에는 숲과 함께 자연 모래톱이 형성되게 복원을 추진한다. 또 한강 주요 구간을 잇는 리버버스(초고속 페리) 선착장도 조성된다. 한류관광·문화·창작 테마로 꾸며지는 합정~당산 구간에는 홍대~당인리를 잇는 문화창작벨트가 조성되고 마포유수지에는 문화콤플렉스가 만들어진다. 또 시민들의 여가공간으로 꾸며지는 반포~한남 구간은 세빛섬을 중심으로 관광자원이 확충된다. 도심 여가공간으로 조성되는 압구정~성수 구간엔 패션과 뷰티 디자인 빌리지가 만들어진다. 영동~잠실~뚝섬 구간은 동남권 국제교류복합지구 계획에 따라 개발되고 풍납~암사~광진 구간은 백제유적지 등을 중심으로 역사탐방 루트가 만들어진다. 한강종합개발사업은 1978년 1차, 1986년 2차에 이어 이번이 세 번째다. 당시엔 서울시가 사업 예산의 대부분을 부담했고 정부 예산은 ‘거의’ 투입되지 않았다. 골재 채취로 비용을 충분히 감당하고도 남았다고 하지만, 서울시로서는 이번에 정부 예산이 투입된다는 사실을 몹시 반가워하고 있다. 2016년부터 2019년까지 투입되는 3981억원 중 민자는 1461억원이고 나머지는 서울시와 정부가 반반씩 부담한다. 정부가 3차 한강개발에 적극적인 것은 지난해 8월 박근혜 대통령이 참석한 제6차 무역투자진흥회의에서 주요 정책으로 입안됐기 때문이다. 이번 사업이 오세훈 전 서울시장의 ‘한강 르네상스’ 프로젝트의 재탕이 아니냐는 비판에 정부와 서울시가 “아니다”라고 답하는 가장 큰 이유이다. 특히 시가 주도한 ‘한강 르네상스’와 달리 정부와 함께 계획한 덕분에 상당한 추진력을 확보했다는 평가다. 박원순 시장도 “이번 한강협력계획은 중앙정부와 서울시가 협력해 추진하고 합의, 발표했다는 사실 하나만으로도 그 의미가 매우 크다”고 설명하고 있다. 또 ‘한강 르네상스’와 달리 선택과 집중 전략을 선택했다. 한강 르네상스는 한강변을 따라가며 기반 시설을 확충하는 것에 초점을 맞췄다. 이번엔 지역별 거점을 중심으로 인프라를 집중한다. 기획재정부 관계자는 “한강 관광자원화 사업이 예전에는 사업면적이 넓어 투자 효과가 제한적이었다”며 “이번에는 여의도를 일종의 선도 개발 지역으로 선정해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정부와 시는 이번 사업이 완료되는 2019년에 한강 관광자원을 기반으로 한 일자리가 최소 4000개 이상 창출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경환 경제부총리는 “1년에 1600만명의 국민이 외국여행을 다녀오고 1400만명의 외국인이 한국을 방문하듯이 관광서비스 수요를 늘리기 위해 국가 간 경쟁이 치열하다”면서 “더 많은 관광객이 한강에서 문화, 유통, 스포츠와 레저, 예술 등을 즐기면 그 분야에서 일자리가 생길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동현 기자 moses@seoul.co.kr
  • 태풍 15호 고니 경로는? 서귀포 동쪽 약 360km 부근 해상에서 북상 ‘태풍 고니 영향권 어디?’

    태풍 15호 고니 경로는? 서귀포 동쪽 약 360km 부근 해상에서 북상 ‘태풍 고니 영향권 어디?’

    25일 기상청에 따르면 ‘태풍 15호 고니’는 이날 오전 6시 중형급 태풍으로 서귀포 동쪽 약 360km 부근 해상에서 시속 51km의 속도로 북상하고 있다. 태풍 15호 고니 경로를 보면 낮 12시에는 부산 동남동쪽 약 190km 부근 해상, 오후 6시에는 울산 동쪽 140km 부근 해상까지 북상할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태풍 15호 고니 경로를 예상할 때 내일 26일 오전까지 강원도영동과 경상남북도 동해안을 중심으로 시간당 30mm 이상의 강하고 많은 비가 내리는 곳이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강수량은 지역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일 전망이다. 이날 오전 5시부터 26일 자정까지 예상강수량은 △강원도영동·경상남북도·울릉도·독도 50~150mm △강원도영서·충청북도·경상남북도 서부내륙 20~60mm △서울·경기도·충청남도·전라남북도·제주도 5~40mm 내외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태풍 15호 고니 경로는? ‘태풍 고니 영향권 26일까지 계속’

    태풍 15호 고니 경로는? ‘태풍 고니 영향권 26일까지 계속’

    25일 기상청에 따르면 ‘태풍 15호 고니’는 이날 오전 6시 중형급 태풍으로 서귀포 동쪽 약 360km 부근 해상에서 시속 51km의 속도로 북상하고 있다. 태풍 15호 고니 경로를 보면 낮 12시에는 부산 동남동쪽 약 190km 부근 해상, 오후 6시에는 울산 동쪽 140km 부근 해상까지 북상할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태풍 15호 고니 경로를 예상할 때 내일 26일 오전까지 강원도영동과 경상남북도 동해안을 중심으로 시간당 30mm 이상의 강하고 많은 비가 내리는 곳이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강수량은 지역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일 전망이다. 이날 오전 5시부터 26일 자정까지 예상강수량은 △강원도영동·경상남북도·울릉도·독도 50~150mm △강원도영서·충청북도·경상남북도 서부내륙 20~60mm △서울·경기도·충청남도·전라남북도·제주도 5~40mm 내외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태풍 15호 고니 경로, 시속 51km로 북상… ‘태풍 고니 영향권+전국 강수량은?’

    태풍 15호 고니 경로, 시속 51km로 북상… ‘태풍 고니 영향권+전국 강수량은?’

    태풍 15호 고니 경로, 시속 51km로 북상… ‘태풍 고니 영향권+전국 강수량은?’ ‘태풍 15호 고니 경로, 태풍 고니 영향권’ 태풍 15호 고니가 동해상으로 북상하고 있는 가운데, 태풍 15호 고니 경로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25일 기상청에 따르면 ‘태풍 15호 고니’는 이날 오전 6시 중형급 태풍으로 서귀포 동쪽 약 360km 부근 해상에서 시속 51km의 속도로 북상하고 있다. 태풍 15호 고니의 영향으로 전국이 흐린 가운데 비(강수확률 60∼90%)가 내리겠다. 오후 4시 기준 태풍 ’고니’는 현재 포항 동쪽 160km 부근 해상에서 북북동진하고 있으며 밤 9시에는 울릉도 동쪽 약 70 km 부근 해상까지 북상할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태풍 15호 고니 경로를 예상할 때 내일 26일 오전까지 강원도영동과 경상남북도 동해안을 중심으로 시간당 30mm 이상의 강하고 많은 비가 내리는 곳이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강수량은 지역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일 전망이다. 이날 오전 5시부터 26일 자정까지 예상강수량은 △강원도영동·경상남북도·울릉도·독도 50~150mm △강원도영서·충청북도·경상남북도 서부내륙 20~60mm △서울·경기도·충청남도·전라남북도·제주도 5~40mm 내외다. 한편, 태풍 15호 고니는 제16호 태풍 ‘앗사니(ATSANI)’와의 상호작용으로 진행 방향과 속도 강도가 유동적일 수 있다. 울릉도에 도착하는 26일엔 ‘강도 중’의 소형태풍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따라 26일 오후부터 점차 영향권에서 벗어날 전망이라고 기창청은 전했다. 사진=기상청(태풍 15호 고니 경로, 태풍 고니 영향권) 뉴스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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