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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타는 청춘’ 김국진♥강수지, 여전히 사랑 중..생일선물은 손편지

    ‘불타는 청춘’ 김국진♥강수지, 여전히 사랑 중..생일선물은 손편지

    ‘불타는 청춘’ 김국진, 강수지가 변함 없는 사랑을 과시했다. 지난 13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서는 멤버 김국진과 김광규가 강수지의 생일을 챙겨주는 모습이 그려졌다. 김국진은 강수지의 등장에 환한 미소를 지어 보였다. 김광규 또한 마중 나가 강수지의 짐을 들어줬다. 김광규는 “며칠 전 생일이 있었던 걸로 알고 있다. 늘 챙겨주고 예뻐해줘서 고마웠다”며 강수지에게 모자와 신발 선물을 건넸다. 강수지는 놀란 표정으로 “너무 고맙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김광규가 “누님 생일 때 뭐하셨냐”고 김국진에게 묻자, 김국진은 “선물을 원하지 않고 손편지를 원했다. 그래서 손편지를 써줬다”며 수줍게 답했다. 사진=SBS ‘불타는 청춘’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하수빈, 확 바뀐 근황 ‘내가 아는 하수빈 맞아?’

    하수빈, 확 바뀐 근황 ‘내가 아는 하수빈 맞아?’

    강수지와 함께 90년대 대표 청순스타였던 하수빈의 근황이 화제다. 최근 하수빈 블로그에는 그의 근황을 담은 사진이 올라와 눈길을 끌었다. 가수 하수빈은 1992년 1집 앨범 [LISA IN LOVE]로 데뷔해 ‘더 이상 내게 아픔을 남기지 마’, ‘노노노노노’ 등으로 사랑받은 가수다. 당시 길고 까만 생머리와 챙이 넓은 모자, 긴 치마를 입은 청순가련한 모습으로 강수지와 함께 큰 인기를 끌었다. 하지만 1993년 돌연 가요계를 떠나 팬들을 아쉽게 했다. 이후 17년만인 2010년 컴백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공백 기간 동안 엔터테인먼트, 건축, 패션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업가로 활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하수빈은 유재석 예지원과 서울예대 동기이기도 하다. 예지원은 SBS ‘런닝맨’ 출연 당시 “나는 재석이가 가수 하수빈이랑 사귀는 줄 알았다”면서 “수빈이는 끝나면 집에서 학교로 차가 데리러 왔다. 그때도 데뷔 준비를 했다. 그 차가 재석이 차라는 얘기가 있었다”고 말해 유재석을 당황하게 했다. 사진 = 하수빈 블로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불타는 청춘’ 서정희, 강수지에 “왜 결혼을? 남자친구로만 지냈으면”

    ‘불타는 청춘’ 서정희, 강수지에 “왜 결혼을? 남자친구로만 지냈으면”

    방송인 서정희가 개그맨 김국진과 열애 중인 가수 강수지에게 연애만 했으면 좋겠다고 조언했다. 6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 강수지와 서정희는 나란히 누워 진솔한 얘기를 나눴다. 강수지는 “애들 둘 다 결혼하고 너무 좋지?”라고 물었고 서정희는 “이제 각자 사니까 좋아. 혼자 살다보니까 혼자 사는 게 너무 좋더라. 내가 나가고 싶을 때 나가고”라고 답했다. 서정희는 이어 “그래서 나는 네가 너무 아까운 거야. 아니, 아깝다는 게 아니라. ‘왜 결혼을? 혼자 지내지 왜 그러지? 그냥 남자친구로 지내면 되지’라는 생각이 든다”고 솔직한 생각을 전했다. 강수지는 “언니도 제 짝을 만나면 생각이 바뀌실걸요?”라고 말했고 서정희는 쑥스러운듯 웃었다. 이어 서정희는 “글쎄 모르겠어. 아직 나는 아무도 관심이 없다”라며 “이 나이에 할 수 있겠어? 차 마시자는 사람도 없다”고 털어놨다. 강수지는 “그럼요. 60에도 하고 70에도 한다“면서 ”언니는 아직도 소녀 같아서, 언니를 정말 예뻐해주고 사랑해주는 사람 만날 수 있다”고 응원했다. 한편 서정희는 1983년 개그맨 서세원과 결혼했으나 32년 만인 2015년 8월 합의 이혼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불타는 청춘’ 서정희, 과거 모습 보니 ‘80년대 설현·수지’

    ‘불타는 청춘’ 서정희, 과거 모습 보니 ‘80년대 설현·수지’

    ‘불타는 청춘’ 서정희(57)의 과거 모습이 공개돼 화제다. 지난 23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서는 서정희가 새 친구로 합류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서정희는 출연진들 가운데 배우 이연수와 과거 친분이 있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연수는 “같은 전자회사 광고 모델을 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강수지와도 인연이 있음을 언급하며 “강수지가 일본에 있을 때 만나러 자주 갔다”고도 말했다. 한편, 출연자들 가운데 가장 나이가 많은 서정희는 “대장으로 불러 달라”고 말하며 자연스럽게 기존 출연자들과 어우러졌다. 사진=SBS ‘불타는 청춘’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톡투유’ 강수지, “김국진, 저녁에 김제동 만나러 간다” 왜?

    ‘톡투유’ 강수지, “김국진, 저녁에 김제동 만나러 간다” 왜?

    ‘톡투유’ 강수지가 김제동과 김국진의 관계를 털어놨다. 21일 방송된 JTBC ‘김제동의 톡투유-걱정 말아요 그대’에 게스트로 강수지가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강수진의 등장에 많은 환호성이 일었다. MC김제동이 환호성의 이유를 묻자 강수지는 “저 때문은 아닌 것 같고 다른 분 때문에 그런 것 같다. 김뭐뭐씨 때문에 그런 것 같다”고 말했다. 김국진이 여자친구인 강수지보다 자신과 있는 시간이 더 많은 듯 하자고 운을 떼자, 강수지는 “김국진의 인생에는 일, 운동, 제동씨, 저 이렇게만 있는 듯하다”고 말했다. 김제동이 오늘 저녁엔 김국진이 누구를 만나느냐고 묻자 “저녁엔 운동 끝나고 제동씨를 만나러 간다”고 답했다. 김제동이 “여러분 들으셨죠. 오늘 저녁에 김국진씨를 만나는 건 강수지씨가 아니다 저다”라고 강조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하수빈, 확 바뀐 청순 근황 ‘내가 아는 하수빈 맞아?’

    하수빈, 확 바뀐 청순 근황 ‘내가 아는 하수빈 맞아?’

    강수지와 함께 90년대 대표 청순스타였던 하수빈의 근황이 화제다. 최근 하수빈 블로그에는 그의 근황을 담은 사진이 올라와 눈길을 끌었다. 가수 하수빈은 1992년 1집 앨범 [LISA IN LOVE]로 데뷔해 ‘더 이상 내게 아픔을 남기지 마’, ‘노노노노노’ 등으로 사랑받은 가수다. 당시 길고 까만 생머리와 챙이 넓은 모자, 긴 치마를 입은 청순가련한 모습으로 강수지와 함께 큰 인기를 끌었다. 하지만 1993년 돌연 가요계를 떠나 팬들을 아쉽게 했다. 이후 17년만인 2010년 컴백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공백 기간 동안 엔터테인먼트, 건축, 패션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업가로 활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하수빈은 유재석 예지원과 서울예대 동기이기도 하다. 예지원은 SBS ‘런닝맨’ 출연 당시 “나는 재석이가 가수 하수빈이랑 사귀는 줄 알았다”면서 “수빈이는 끝나면 집에서 학교로 차가 데리러 왔다. 그때도 데뷔 준비를 했다. 그 차가 재석이 차라는 얘기가 있었다”고 말해 유재석을 당황하게 했다. 사진 = 하수빈 블로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불타는 청춘’ 강수지, 이제 김국진 강아지 질투까지..‘국진 바라기’

    ‘불타는 청춘’ 강수지, 이제 김국진 강아지 질투까지..‘국진 바라기’

    ‘불타는 청춘’ 강수지가 ‘국진 바라기’ 면모를 과시했다. 오는 11일 방송되는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봄기운이 물씬한 ‘전북 남원’의 두 번째 이야기가 펼쳐진다. ‘불타는 청춘’에서는 이번 여행에 동행한 김국진의 반려견 덕구가 김국진 뒤만 졸졸 따라다니는 모습으로 귀여운 존재감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특히 덕구는 시종일관 김국진 옆에만 붙어있는 모습으로 강수지의 귀여운 질투를 사기도 했다. 강수지는 함께 나선 산책길에서도 덕구가 김국진만 바라보자 “덕구는 오빠만 본다”며 “너랑 나랑 똑같다”라고 덧붙여 김국진을 향한 애정을 드러내 촬영 현장을 핑크빛으로 물들였다. 한편, 김국진은 과거에 출연했던 예능 프로그램에서 시작된 덕구와의 특별한 인연을 공개해 현장 분위기를 따뜻하게 물들였다는 후문. 김국진을 두고 벌이는 ‘국진 바라기’들의 귀여운 격돌은 오는 11일 오후 11시 10분에 ‘불타는 청춘’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불타는 청춘’ 강수지, 김국진에 방송 최초 고백 “오빠 사랑해요”

    ‘불타는 청춘’ 강수지, 김국진에 방송 최초 고백 “오빠 사랑해요”

    ‘불타는 청춘’ 김국진 강수지 커플이 달달한 사랑고백으로 핑크빛 분위기를 연출했다. 지난 28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서는 강수지가 김국진의 생일을 맞아 깜짝 파티를 준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생일상과 선물에 이어 강수지는 김국진에게 손수 쓴 카드를 건넸다. ‘불타는 청춘’ 멤버들은 카드의 내용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 하지만 둘만의 이야기를 방송에서 공개하는 것이 쑥스러운 김국진은 카드를 숨기려고 애썼다. 하지만 결국 카드는 다른 이의 손에 넘겨졌고, 김광규가 대표로 내용을 읽었다. 카드에는 “방송에서 단 한 번도 하지 못한 말. 오빠 사랑해요. From 국진 꺼. 생일 진심으로 축하드려요♥”라는 내용이 적혀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내용이 공개되자 ‘불타는 청춘’ 멤버들은 환호했다. 김국진은 인터뷰를 통해 “방송에서 (사랑한다는) 그 말을 한다는 건 굉장히 어려운 거다. 그래서 그냥 카드를 보여주지 않으려고 했다”고 설명했다. 강수지 또한 인터뷰를 통해 “평소에는 서로 (사랑한다는) 그 말을 자주 한다”고 말하며 환하게 웃었다. 사진=SBS ‘불타는 청춘’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불타는 청춘’ 양수경 “아이들 죽이겠다는 댓글에 도피 유학 보냈다”

    ‘불타는 청춘’ 양수경 “아이들 죽이겠다는 댓글에 도피 유학 보냈다”

    ‘불타는 청춘’ 양수경이 과거 아이들을 유학 보낸 진짜 이유를 털어놓았다. 지난 28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서는 양수경이 강수지와 진솔한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양수경은 지난 2013년 남편과 사별한 뒤 아이들을 유학 보낸 것에 대해 “원래 애들을 미국으로 유학보내고 싶어서 보낸 게 아니었다. 당시 댓글에 애들을 죽인다는 말이 너무 많았다”며 충격적인 고백을 했다. 양수경은 “지금 악플은 악플도 아니다. 그 때는 애들 죽이겠다는 말과 함께 내 얼굴에 염산을 뿌리겠다는 말도 많았다”고 설명했다. 또한 “갑자기 아이 아빠가 없어지고 주변 사람들마저도 한꺼번에 없어졌는데 댓글에서 그런 말을 하니까 도망간 거였다. 아무도 모르는 동네로 가서 문밖으로 나오지도 못했다”고 말했다. 사진=SBS ‘불타는 청춘’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최파타’ 류태준 “‘불타는 청춘’ 멤버 중 마음에 드는 사람 있어”

    ‘최파타’ 류태준 “‘불타는 청춘’ 멤버 중 마음에 드는 사람 있어”

    배우 류태준이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에 출연해 의미심장한 발언을 했다. 17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파타’에서는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 출연 중인 배우 류태준과 가수 김완선이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류태준은 “김국진 강수지 커플을 잇는 또 다른 커플이 탄생할 것”이라며 깜짝 고백을 했다. 김완선은 눈치를 채지 못한 듯 놀라는 표정을 보였다. 류태준은 “촬영할 때 보면 갈수록 태도가 달라지는 분들이 있다”고 말해 궁금증을 자극했다. 이어 “‘불타는 청춘’ 멤버 가운데 마음에 드는 사람이 있다”고 말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사진=SBS ‘최파타’ 보이는 라디오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요상한 식당 김용만, 초대하고 싶은 게스트는 “수지들?”

    요상한 식당 김용만, 초대하고 싶은 게스트는 “수지들?”

    방송인 김용만이 ‘요상한 식당’에 ‘수지들’을 초대하고 싶다고 밝혔다. 김용만은 10일 서울 상암동 CJ E&M센터에서 열린 올리브TV ‘요상한 식당’ 제작발표회에서 “최수지 씨를 모시고 싶다. 제가 잊지 못하는, 처음 보자마자 몽롱해진 아름다운 여배우다”고 말했다. 또 그는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이상형이다. 또 아들이 좋아하는 수지. 수지 자 돌림이다. 강수지는 제가 친한 사람(김국진)이 좋아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서장훈은 “김혜수 누님이 아마 안 나오시겠죠? 나와줬으면 좋겠다”면서 “진짜 나와줬으면 하는 친구는 민경훈 씨다. 올리브TV에서 다른 방송을 하는데, 여기 한 번 나오면 재밌을 것 같다. 워낙 독특한 친구다”고 말했다. 피오는 “평소 TV에서 보기 힘든, 음식 전혀 안 할 것 같은 래퍼들이 나와서 하면 재밌을 것 같다. 인크레더블”이라고 답했고, 김종민은 초대하고 싶은 게스트로 송혜교를 꼽았다. 요란하고 수상한 식당, ‘요상한 식당’은 매회 손님이 원하는 음식을 손님이 직접 셰프의 지령을 들으며 만드는 주객전도 쿠킹 버라이어티다. 오는 13일 올리브TV와 tvN에서 동시 첫 방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불타는 청춘’ 박선영, 정력 관상풀이 “박형준 오빠는 정에 약해서..”

    ‘불타는 청춘’ 박선영, 정력 관상풀이 “박형준 오빠는 정에 약해서..”

    ‘불타는 청춘’ 박선영이 정력에 관한 관상풀이로 눈길을 끌었다. 7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 출연한 박선영은 자신이 관상을 볼 줄 안다며 남성 멤버들의 정력에 대해 언급했다. 김일우는 “난 그리 약한 관상은 아닌 것 같은데?”라고 말했고 박선영은 “오빠 세”라고 말했다. 강수지는 “형준이는?”라고 물었고 박선영은 “형준 오빠도 세”라고 답했다. 이에 박형준은 “관상 볼 줄 모르는데. 공부한 거 맞아?”라고 솔직함을 보였다. 박선영은 “그런데 형준 오빠는 정에 약해. 정에 약해서...”라며 말을 잇지 못했다. ‘불타는 청춘’ 멤버들이 궁금해하자 박선영은 “맺지 않아야 될 인연을 맺을 수도 있어”라고 말했다. 그러자 김일우는 “정력은 약한데 헤프다는 얘기지?”라고 직역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SBS ‘불타는 청춘’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불타는 청춘’ 이연수, 류태준 등장에 “쑥스러워요” 핑크빛 기류?

    ‘불타는 청춘’ 이연수, 류태준 등장에 “쑥스러워요” 핑크빛 기류?

    ‘불타는 청춘’ 이연수가 새 친구 류태준의 등장에 웃음을 감추지 못했다. 지난 24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서는 새 친구로 배우 류태준이 합류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류태준이 모습을 드러내자 이연수를 포함해 강수지, 김완선 등 여성 출연진들은 환한 미소를 지었다. 특히 이연수는 “인상이 너무 좋으셨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류태준이 자기 소개를 하자 여성 출연진들은 다소곳하게 앉아 듣고만 있었다. 앞서 제작진이 새 친구에 대한 힌트로 키, 직업 등을 알려줬을 때의 격한 반응과는 사뭇 다른 모습이었다. 이에 김국진은 “왜 이렇게 말이 없냐”고 물었고, 이연수는 “쑥스러워요”라고 답하며 얼굴을 붉혔다. 사진=SBS ‘불타는 청춘’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불청 권민중 등장에 강수지 질투..김국진에 “미코 좋아해?” 불편 심기

    불청 권민중 등장에 강수지 질투..김국진에 “미코 좋아해?” 불편 심기

    ‘불청’ 강수지가 새 멤버 권민중을 반기는 김국진에게 질투하는 모습을 보였다. 3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는 새 멤버로 배우 권민중이 등장했다. 김국진은 권민중이 편한 옷으로 갈아입고 나오자 “민중이는 옷을 갈아입어도 미스코리아다”며 미모를 칭찬했다. 이에 최성국, 김광규, 구본승은 “형이 제일 좋아하는 거 아냐?”, “이상해!”, “나도 지금 느꼈어”라고 돌직구를 날렸다. 그러자 강수지는 “오빠 미스코리아 좋아했나보다?”라며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다. 김국진은 “미스코리아라고 좋아하고... 나야... 뭐 저기...”라며 횡설수설했다. 급기야 강수지는 김국진의 엉덩이를 발로 차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강수지는 불청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국진 오빠는 좋아하고... 또 미스코리아를 좋아하고... 나는 질투는 없었는데?”라며 언행불일치 모습을 보였다. 이에 제작진은 “국진이 형이 미스코리아 역사를 꿰고 있더라”고 말했고 강수지는 “그래서 나중에 서울 가서 물어보려고 궁금한 거 있으면. 미스코리아 역사에 대해서”라고 뒤끝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김국진은 “내가 미스코리아 얘기하는 게, 미스코리아를 떠나서 반가움의 표시다. 그런 거 있잖냐. 예전에 같이 연기하다가 오랫동안 못 보다가 이렇게 딱 보면 반가움이 있지. 내가 유난히 반가움을 표시했냐?”라고 해명했다. 사진=SBS ‘불타는 청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강수지♥김국진, 괌 즉흥 여행 ‘부재 허니문 예비여행’

    강수지♥김국진, 괌 즉흥 여행 ‘부재 허니문 예비여행’

    강수지가 내조의 여왕의 면모를 보였다. 6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멤버들의 괌 즉흥여행기가 전파를 탔다. 타이틀은 ‘불타는 청춘’ 팀의 즉흥 괌여행이었지만, 부재는 김국진 강수지 커플의 허니문 예비여행이었다. 괌으로 떠난 ‘치와와 커플’이 알콩달콩 애정행각으로 한국과 변함없는 사랑을 과시했다. 이날 김국진은 숙소로 이동하는 차 안에서 선글라스를 닦으려고 했다. 강수지는 “뭐 그걸로 닦으려고 그래요. 내가 못 살아”라고 얘기하며 직접 선글라스를 닦았다. 강수지는 운전석에 앉은 장호일이 괌 편의점에서의 무용담을 늘어놓는 동안에도 열심히 김국진의 선글라스만 닦았다. 김국진은 그런 강수지를 보며 미소를 지었다. 급하게 떠난 여행이라 내복을 입고 온 김국진. 그는 더운 현지 날씨에 옷을 갈아입겠다고 말했고 도로 한복판에서 때아닌 패션쇼가 벌어졌다. 하지만 옷입은 센스가 부족한 김국진이 고른 의상은 흰색 상의에 흰색 바지. 이를 지켜보고 있던 강수지는 꺄르르 웃으며 “오빠 그걸 입게요?”라고 물었고 손수 코디를 자처했다. 김국진이 도로 한복판에서 속옷까지 갈아입어도 싫은 기색이 전혀 없었다. 이 모습을 본 구본승은 “국진이 형 옷을 다 개주는 거냐”고 물었다. 강수지는 “그럼 어떡해. 해줘야지”라고 말하며 김국진 옷 정리를 이어갔다. 구본승과 장호일은 강수지의 챙김을 받는 김국진을 부러워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불타는 청춘’ 강수지 “김국진, 외모보다 다른 부분 더 본다”

    ‘불타는 청춘’ 강수지 “김국진, 외모보다 다른 부분 더 본다”

    ‘불타는 청춘’ 강수지가 김국진에 대해 까다로운 면이 있다고 했다. 29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은 새 친구로 황영희가 합류한 강원도 양양 여행기로 꾸며졌다. 이날 강수지와 김광규는 마을버스를 타고 양양의 전통시장 나들이에 나섰다. 강수지는 김광규의 엄마를 자청하면서 김광규에게 빨리 좋은 여자가 나타나길 바란다고 했다. 강수지는 “김광규와 최성국의 경우 예쁜 여자를 좋아하는 것 같다”며 김광규의 눈이 너무 높은 것을 지적했다. 이에 김광규는 김국진도 외모를 보지 않으냐고 물어봤다. 강수지는 “김국진은 외모보다도 다른 부분을 더 본다”고 얘기하면서 “아주 까다로운 면이 있다”고 했다. 김광규는 “그 어려운 걸 통과한 사람 아니냐”라며 웃었다. 강수지는 “오빠가 그랬다. 한 개도 마음에 안 드는 구석이 없다고”라며 자랑을 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불타는 청춘’ 강수지 비명에 달려나온 김국진 “상남자 매력 폭발”

    ‘불타는 청춘’ 강수지 비명에 달려나온 김국진 “상남자 매력 폭발”

    개그맨 김국진이 연인인 가수 강수지를 위해 상남자로 변신했다. 28일 SBS ‘불타는 청춘’ 측은 “29일 방송에서 김국진이 연인 강수지를 위해 상남자로 변신, 또 한 번 사랑꾼의 면모를 보일 예정이다”고 밝혔다. 출연진은 최근 올해 첫 겨울을 맞아 강원도 양양으로 떠났다. 출연진은 김광규를 사이에 두고 삼각 로맨스를 펼치는 김완선 박영선의 모습을 지켜봤다는 후문. 이때 함께 전통시장에 다녀온 뒤 부쩍 김광규와 친해진 강수지가 흥미롭게 대화에 끼어 이야기 하는 도중 ‘꺄악’ 하고 비명을 질렀다. 날아다니던 무당벌레 한 마리가 얼굴에 달라붙었던 것. 김국진은 앉아있던 의자에 스프링이라도 달린 듯 즉각 반응을 보이며 강수지에게 다가가 얼굴에 붙은 무당벌레를 떼줬다. 연인 강수지를 위한 김국진의 상남자 다운 면모에 현장은 청춘들의 부러움으로 가득 찼다. 뿐만 아니라 강수지는 시장나들이 중 “나랑 손잡고 한 바퀴 돌아요”라는 김광규의 장난스런 농담에 단칼에 “싫어요”라며 거절, 철벽녀다운 모습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29일 화요일 밤 11시 10분 방송. 사진=SBS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라디오스타’ 김국진, 연인 강수지 위해 손편지까지 “마음에 들었나 보네?”

    ‘라디오스타’ 김국진, 연인 강수지 위해 손편지까지 “마음에 들었나 보네?”

    ‘라디오스타’ 김국진이 연인 강수지를 향한 마음을 가감없이 드러냈다. 지난 26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는 김국진과 강수지의 달달한 러브스토리를 공개하는 내용이 담겼다. 이날 강수지는 “크리스마스 때와 생일 때 김국진 씨한테 손편지를 두 번 받았다”고 고백했다. 강수지는 “원하는 선물을 말하라고 해서 편지를 써달라고 했더니 3장이나 써 왔다”며 감동받았다고 말했다. 로맨티스트 김국진의 모습에 이날 방송에 함께 출연한 방송인 박수홍과 김수용은 놀라는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강수지는 이어 “글을 너무 잘 쓰시더라. 편지에 감동 받아서 못 만나는 날에는 그 편지를 꺼내보기도 한다”며 칭찬했고, 김국진은 “마음에 들었나 보네?”라고 질문해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한편, 두 사람은 지난 8월 연인임을 공식 인정한 바 있다. 사진=방송화면 캡처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라디오스타’ 김국진♥강수지, 서로 향한 사랑표현 “나무와 나뭇잎”

    ‘라디오스타’ 김국진♥강수지, 서로 향한 사랑표현 “나무와 나뭇잎”

    ‘라디오스타’ 김국진 강수지가 서로를 향한 사랑을 맘껏 표현했다. 지난 26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는 김국진과 강수지에게 ‘라스 공식 질문’을 묻는 장면이 담겼다. MC 규현은 “강수지에게 김국진이란?” 라디오스타 공식 질문을 했고, 이에 강수지는 “나무 같은 사람? 전혀 흔들림이 없는 500년 된 나무”라고 말했다. 이어 규현은 “김국진에게 강수지란?” 질문을 했고, 김국진은 기다렸다는 듯 “나뭇잎”이라고 말했다. 달달한 분위기에 박수홍은 “이렇게 달달하신 분인 줄 몰랐다”며 “그 나무에 열매도 많이 맺히길 바랄게요”라는 덕담도 건넸다. 반면 김구라는 “정말 격조 높은 사랑을 하시네요”라며 다소 비관적인 듯한 발언을 해 현장을 웃게 했다. 한편, 두 사람은 지난 8월 열애를 인정한 뒤 방송을 통해 애정행각을 보여주고 있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라디오스타’ 김국진♥강수지, 첫 키스 장소는? “노을이 지는 가을 좋아”

    ‘라디오스타’ 김국진♥강수지, 첫 키스 장소는? “노을이 지는 가을 좋아”

    김국진이 강수지와의 첫 키스를 언급했다. 26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김수용, 박수홍이 강수지에 김국진을 부탁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최근 김국진은 한 방송에서 ‘불타는 청춘’를 통해 연인 사이가 된 강수지와의 연애에 대해 언급 한 바 있다. 이날 김국진은 “강수지와 첫 키스를 언제 했냐”고 묻는 말에 “지금 나이에 첫 키스 이야기는 조금 그렇다”며 부끄러워했다. 강수지와 김국진의 이야기가 궁금했던 패널들은 “좋아하는 계절이 언제냐?” “감수성이 풍부해지는 시간은 언제냐”라며 질문을 살짝 돌려서 말하자 “계절은 가을이 좋고, 노을이 질 때가 좋더라”고 수줍은 듯 답했다. 한편 박수홍과 김수용이 26일 오후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김국진에 대해 “내 돈에 대한 개념이 없으신 분”이라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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