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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 골든디스크] 샤이니 故종현 본상 수상… 민호·태민 “오랫동안 기억해달라”

    [2019 골든디스크] 샤이니 故종현 본상 수상… 민호·태민 “오랫동안 기억해달라”

    샤이니 고(故) 종현이 ‘골든디스크어워즈’ 본상을 수상했다. 6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제33회 골든디스크어워즈’ 음반 부문 시상식에서 본상 수상자로 종현이 호명됐다. 지난해 1월 그의 사후에 발매된 유작 앨범 ‘포에트 아티스트’로 이룬 결과다. 샤이니의 민호와 태민이 종현을 대신해 수상자로 무대에 올랐다. 민호는 “종현 형에게 이런 좋은 상 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린다. 변함없이 응원해주고 지지해주는 팬 샤이니월드 여러분에게 종현 형 대신 감사의 말씀 드리겠다”고 말했다. 태민은 “누구보다 음악과 무대를 사랑했던 종현 형을 음악을 오랫동안 기억해달라. 앞으로도 우리 종현 형의 음악과 무대 지켜봐주시길 바라겠다”고 덧붙였다. 수상소감 뒤에는 팬들이 보내준 생전 종현의 모습을 편집한 영상이 나와 관객들과 시청자의 가슴을 울렸다. ‘골든디스크어워즈’는 2017년 12월 1일부터 지난해 11월 30일까지 발매된 음반을 심사해 수상자를 선정했다. 이날 열린 음반 부문 시상식에는 방탄소년단, 워너원, 트와이스, 세븐틴, 뉴이스트W, 몬스타엑스, 폴킴, 아이즈원, 스트레이키즈 등이 참석했다. 가수 성시경과 배우 강소라가 진행을 맡았고, JTBC, JTBC2, JTBC4에서 생중계됐다.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 [2019 골든디스크] 방탄소년단 인기상 수상 “소중한 시간 내 투표해주셔서 받은 상”

    [2019 골든디스크] 방탄소년단 인기상 수상 “소중한 시간 내 투표해주셔서 받은 상”

    방탄소년단(BTS)이 팬들의 투표로 수상자를 선정하는 인기상의 주인공이 됐다. 방탄소년단은 6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제33회 골든디스크어워즈’ 음반 부문 시상식에서 ‘U+아이돌라이브 인기상’을 받았다. 멤버 지민은 “저희가 인기상을 받았습니다”라고 밝게 웃으면서 “이 상은 여러분들께서 소중한 시간 내어 투표해주셔서 얻은 상으로 알고 있기에 더욱 감사하다. 여러분 사랑한다”고 소감을 말했다. “아미~”라고 크게 외친 리더 RM은 “딱 한마디만, 투표해주셔서 감사하다”라고 말하며 손하트를 만들었다. ‘골든디스크어워즈’는 2017년 12월 1일부터 지난해 11월 30일까지 발매된 음반을 심사해 수상자를 선정했다. 이날 열린 음반 부문 시상식에는 방탄소년단, 워너원, 트와이스, 세븐틴, 뉴이스트W, 몬스타엑스, 폴킴, 아이즈원, 스트레이키즈 등이 참석했다. 가수 성시경과 배우 강소라가 진행을 맡았고, JTBC, JTBC2, JTBC4에서 생중계됐다.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 [2019 골든디스크] 아이즈원·스트레이키즈 신인상 수상 “위즈원·스테이 고마워”

    [2019 골든디스크] 아이즈원·스트레이키즈 신인상 수상 “위즈원·스테이 고마워”

    걸그룹 아이즈원과 보이그룹 스트레이키즈가 신인상을 수상했다. 이들은 6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제33회 골든디스크어워즈’ 음반 부문 시상식에서 신인상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아이즈원 장원영은 “골든디스크 시상식에 처음 오게 됐는데 감사하다. 저희가 어디에 있는 늘 응원과 사랑 주시는 위즈원(팬덤명) 분들게 감사하다. 앞으로도 열심히 하는 아이즈원 되겠다”는 수상소감을 전했다.스트레이키즈의 리더 방찬은 “골든디스크 큰 무대에서 신인상을 받게 돼 감사하다. 스테이(팬덤명)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창빈은 “저희가 직접 프로듀싱한 앨범 4개를 지난해에 냈는데 힘든 상황 속에서도 힘을 낼 수 있었던 건 우리 음악이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이 될 수 있다는 점 때문이었다. 앞으로도 우리 음악이 많은 사람들에게 큰 에너지가 됐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골든디스크어워즈’는 2017년 12월 1일부터 지난해 11월 30일까지 발매된 음반을 심사해 수상자를 선정했다. 이날 열린 음반 부문 시상식에는 방탄소년단, 워너원, 트와이스, 세븐틴, 뉴이스트W, 몬스타엑스, 폴킴, 아이즈원, 스트레이키즈 등이 참석했다. 가수 성시경과 배우 강소라가 진행을 맡았고, JTBC, JTBC2, JTBC4에서 생중계됐다.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 [포토] ‘당당한 볼륨’ 강소라의 레드카펫

    [포토] ‘당당한 볼륨’ 강소라의 레드카펫

    배우 강소라가 6일 오후 서울 구로구 경인로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제33회 골든디스크 어워즈’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더팩트
  • ‘2019 골든디스크’ 방탄소년단 뷔, 어린왕자 비주얼 ‘시선집중’

    ‘2019 골든디스크’ 방탄소년단 뷔, 어린왕자 비주얼 ‘시선집중’

    ‘2019 골든디스크’ 방탄소년단 뷔가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했다. 방탄소년단(BTS) 뷔가 6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제33회 골든디스크어워즈’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이날 방탄소년단 뷔는 푸른색 계열의 코트를 입고 등장했다. 훈훈한 비주얼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제33회 골든디스크 시상식 음반부문은 이날 오후 5시부터 진행된다. JTBC, JTBC2, JTBC4를 통해 생중계되며 네이버 V라이브를 통해서도 볼 수 있다. 가수 성시경과 배우 강소라가 진행을 맡았다. 사진=뉴스1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V.O.S 박지헌, 실업 및 환경 문제 주제로 한 Part time for 2035 퍼포먼스 참여

    V.O.S 박지헌, 실업 및 환경 문제 주제로 한 Part time for 2035 퍼포먼스 참여

    ‘다둥이 아빠’로 알려진 ‘V.O.S’ 소속 가수 ‘박지헌’이 실업 및 환경 문제를 집중 조명하는 공감 퍼포먼스에 참여했다. 박지헌은 오는 12월 25일 0시 30분 서울, 미국 뉴욕 타임스퀘어에서 동시 진행되는 행사인 ‘Supernational Christmas Performance’에 참여한다. 이 행사는 자연 환경 및 빈곤 문제 해결을 위한 페이스북 공익 활동 주체인 ‘Part time for 2035’가 개최하는 퍼포먼스다. 이 행사는 실업 문제에 대한 대중의 관심을 촉구하는 것이 주요 골자다. 전 세계적으로 확대되고 있는 실업 문제에 적극 관심을 갖고 해결의 실마리를 함께 찾자는 취지에서 기획된 것이다. 또한 플라스틱 사용의 위험성을 경고하는 환경 문제 역시 다룰 예정이다. 특히 이번 행사는 ‘Part time for 2035’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 라이브를 통해 서울과 뉴욕 두 장소에서 생방송으로 연결돼 진행이 이뤄진다. 25일 0시 30분(한국 시간) 뉴욕 타임스퀘어에서는 사탕, 초콜릿 등을 담은 크리스마스 사탕 종이바구니 300개와 미국 스타벅스 매장에서 사용 가능한 커피 쿠폰을 선물로 증정하는 퍼포먼스가 전개된다. 이날 퍼포먼스에는 뉴욕 케이블 TV 아나운서 ‘최지혜’, 모델 겸 배우 ‘Katya’ 등이 참여한다. 박지헌은 같은 시간 서울 스튜디오 에이치(청구역)에서 펼쳐질 퍼포먼스에 참여한다. 이날 행사를 통해 퍼포먼스 참여 계기 및 실업·환경 문제에 대한 주관적 견해, 내년 활동 계획 등에 대한 인터뷰를 진행한다. 또한 MC 진행 아래 재미있는 상황극도 펼치며 행사 진행의 의미를 더욱 부각시킨다는 각오다. 한국에서는 가수 박지헌 뿐 아니라 MC 백승주, 방송인 박동준(알바썰), 배우 진아, 배우 유호(Ryan Kim), 배우 겸 미디어아티스트 강소라 등이 참여해 실업 및 환경 문제 관련 대중의 관심을 호소하는 퍼포먼스를 진행한다. 한편 ‘Part time for 2035’는 실업 문제 관련 공익 활동으로 친환경기업들의 후원을 받고 있다. 이번 행사는 골든팩키지(주), (주)딜리빌리, Otophagy, (주)하임에프앤비, 또 하나의 주방 똑딱, 어메이징피플즈(주), 글로비스타, (주)선진AT&C, JML Photo & Video 등이 후원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뷰티 인사이드’ 서현진♥이민기, 로코 만렙 배우들의 ‘심쿵’ 시너지

    ‘뷰티 인사이드’ 서현진♥이민기, 로코 만렙 배우들의 ‘심쿵’ 시너지

    쌩판 초면 로맨스 ‘뷰티 인사이드’가 드디어 오늘 첫 방송된다. JTBC 새 월화드라마 ‘뷰티 인사이드’(연출 송현욱, 극본 임메아리, 제작 스튜디오 앤 뉴, 용필름)가 원작의 로맨틱 감성을 고스란히 살리면서 유쾌한 웃음과 설렘을 더한 로맨틱 코미디로 시청자를 찾아간다. 따뜻한 공감을 자아내는 송현욱 감독과 ‘로코력 만렙’ 서현진, 이민기, 이다희, 안재현이 의기투합해 탄생시킬 마법 같은 로맨스에 뜨거운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에 기대와 설렘 속에 출격하는 ‘뷰티 인사이드’ 제작진이 직접 뽑은 관전 포인트를 짚어봤다. #‘로코력 만렙’ 서현진X이민기X이다희X안재현, 이토록 특별한 ‘심쿵’ 시너지 독보적 ‘로코퀸’ 서현진과 대체 불가한 ‘로코장인’ 이민기의 만남은 벌써부터 안방에 심쿵주의보를 발령했다. 한 달에 일주일 타인의 얼굴로 살아가는 한세계의 변화무쌍한 캐릭터에 공감을 불어넣을 서현진과 시크하지만 따뜻한 반전 매력으로 여심을 저격할 이민기. ‘로코 치트기’ 두 배우의 유니크한 시너지는 기다림마저도 설레게 만든다. 도도한 야망녀 강사라로 변신할 이다희와 순도 200%의 순수함을 장착한 힐링남 류은호를 맡은 안재현의 극과 극 커플 케미 역시 극의 설렘지수를 높일 전망. 연기부터 비주얼까지 더할 나위 없이 완벽한 ‘로코력 만렙’ 드림팀이 선사할 유쾌하고 따뜻한 마법 같은 로맨스에 기대가 쏠린다. #원작과의 차별화! 로맨틱 감성은 그대로 유쾌한 웃음과 설렘은 업그레이드! ‘뷰티 인사이드’는 이미 대중들에게 잘 알려진 영화 원작을 차별화된 시각으로 변주한 작품. 원작의 따뜻하고 로맨틱한 감성을 그대로 이어가면서도 로맨틱 코미디의 유쾌한 매력을 극대화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원작과 가장 큰 차별점은 자고 일어나면 얼굴이 바뀌는 설정을 여자주인공을 변주한 것. 연출을 맡은 송현욱 감독은 “한세계는 한 달에 한 번 얼굴이 변하지만 다시 원래 얼굴로 돌아온다. 그와 로맨스를 펼칠 서도재는 안면실인증을 앓고 있다. 원작과 다른 두 가지 설정의 변주가 색다른 재미와 감동을 줄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한 바 있다. 일정한 주기가 되면 타인이 되는 마법에 걸린 여자와 유일하게 그녀만을 알아보는 안면인식장애 남자의 로맨스는 보다 드라마틱한 시너지로 설렘을 증폭한다. # 김성령 ‧ 강소라 등 빈틈없이 막강하다! 역대급 특별출연 군단 출격! 변화무쌍한 한세계 만큼이나 다이내믹한 신스틸러 곳곳에 포진! 한 달에 일주일 타인의 얼굴로 살아가는 한세계의 삶을 다채롭게 그려줄 막강한 배우들의 특별 출연은 놓칠 수 없는 관전 포인트다.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천 가지, 만 가지의 삶을 사는 한세계를 위해 김성령을 시작으로 내공 짱짱한 특별 출연 군단이 기다리고 있다. 여기에 곳곳에 포진해 극의 깨알 재미를 업그레이드시키는 특별 출연진도 시선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내공 짱짱한 특급 배우들이 다양한 역할로 출연해 ‘뷰티 인사이드’를 빛내줄 예정. 언제, 어디서, 어떤 얼굴로 등장할지 예측할 수 없는 한세계와 이민기의 흥미진진한 케미, 그리고 짜릿한 꿀잼력을 높일 배우들의 하드캐리가 ‘뷰티 인사이드’의 또 다른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한편 ‘뷰티 인사이드’는 드디어 오늘(1일) 밤 9시 30분 JTBC에서 첫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해변의 여인’ 강소라, 화보 같은 일상 공개...“바다가 답이다”

    ‘해변의 여인’ 강소라, 화보 같은 일상 공개...“바다가 답이다”

    배우 강소라가 화보 같은 일상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26일 강소라가 연일 이어지는 무더위에 바다로 피신을 떠났다. 강소라는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찜통더위가 일주일 동안 지속되고 있다. 바다가 답이다”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시원한 옷차림에 선글라스로 멋을 낸 강소라 모습이 담겼다. 강소라는 해변을 따라 걸으며 바닷바람을 즐기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은 “역시 여름엔 바다지”, “시원하신가요? 저도 가고 싶네요”, “소라 언니 너무 예뻐요”, “더운 날씨에 잘 갔네요. 저도 바다로~~”, “더위 조심하세요”라는 반응을 보이며 부러움을 표했다. 한편 지난해 말 종영한 tvN 드라마 ‘변혁의 사랑’으로 시청자를 만난 강소라는 현재 별다른 작품 활동 없이 차기작을 고르는 중이다. 사진=강소라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강소라, 똑 닮은 아버지와 가족사진 촬영 ‘훈훈한 모습’

    강소라, 똑 닮은 아버지와 가족사진 촬영 ‘훈훈한 모습’

    배우 강소라가 훈훈한 가족사진을 공개했다.20일 강소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족 사진 촬영”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강소라가 부모님과 한복을 입고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담겼다. 강소라 가족은 고운 한복 자태를 뽐냈다. 그런 가운데 강소라는 아버지와 똑 닮은 이목구비를 자랑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강소라는 웹툰을 원작으로한 코믹 판타지 드라마 ‘계룡선녀전’에 출연한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강소라, 평창서 포착된 근황 ‘쇼트트랙 직관 인증’

    강소라, 평창서 포착된 근황 ‘쇼트트랙 직관 인증’

    배우 강소라가 동계올림픽이 열리고 있는 평창을 찾았다.강소라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18평창동계올림픽대회 #2018pyeongchang”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강소라는 화이트 패딩에 마스크를 착용하고 평창을 찾은 모습. 그녀는 쇼트트랙 경기장 안에서 미소를 지으며 우리 선수들 응원에 나섰다. 한편 강소라는 지난해 tvN ‘변혁의 사랑’에 출연했다. 올해 영화 ‘자전차왕 엄복동’ 개봉을 앞두고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태양♥민효린 결혼식, 영화 ‘써니’ 멤버 총출동...7년째 끈끈한 우정 과시

    태양♥민효린 결혼식, 영화 ‘써니’ 멤버 총출동...7년째 끈끈한 우정 과시

    영화 ‘써니’ 멤버들이 오랜만에 뭉쳤다.지난 3일 열린 빅뱅 멤버 태양과 배우 민효린의 결혼식에 참석한 ‘써니’ 멤버들 모습이 화제가 되고 있다. 영화 ‘써니’에 출연한 배우들은 민효린의 결혼을 축하하기 위해 결혼식에 참석, 각자 SNS에 이를 인증하는 사진을 공개했다.배우 김보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효린 언니 결혼 축하해요. 얘들아 한 명씩 가자”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는 김보미를 포함해 배우 천우희, 강소라, 김민영, 박진주, 남보라, 김예원 등의 모습이 담겼다. 김민영 역시 “20대 초반에 만나 어느덧 앞자리가 바뀌었다. 맏언니 시집가는 날”이라며 ‘써니’ 7공주들과 만남을 인증했다.김민영은 이어 “진짜 인형이라는 말밖에 안 나오던 효린 언니. 울 형부가 태양이라니! 너무너무 사랑스러운 커플 사랑하고 축복해. 우리도 언넝 나만의 태양 찾자. 자 다음 타자 누구냐”라며 결혼식 후기를 전했다.남보라도 “원래 이뻤지만 특별히 이날 더 이뻤던 효린 언니의 결혼식. 너무 축하해요”라며 축하 인사를 남겼다. 이를 본 네티즌은 배우들의 끈끈한 우정에 감탄했다. 네티즌은 “여전히 인연을 이어오고 있는 7공주. 보기 좋아요”, “우와 ‘써니’ 멤버들 보니 다시 영화 보고 싶네요. 멋져요!”, “작품 끝나고도 잘 지내는 모습 보니까 뭔가 마음이 훈훈”, “다들 예쁘네요. 진짜 다음 타자는 누굴까?”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민효린 결혼식에 참석한 배우들은 지난 2011년 개봉한 영화 ‘써니’에 함께 출연, 7년이 지난 지금까지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태양·민효린 “우리 결혼했어요”

    태양·민효린 “우리 결혼했어요”

    그룹 빅뱅의 태양(왼쪽·30·본명 동영배)과 배우 민효린(오른쪽·32·본명 정은란)이 지난 3일 백년가약을 맺었다.이들은 이날 오후 3시 경기 안양시 한 교회에서 가족과 동료 등 지인들을 초대해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식 사회는 배우 기태영이 맡았다. 축가는 YG엔터테인먼트 산하 더블랙레이블 소속인 가수 자이언티가 이소라의 ‘청혼’을 불렀다.예식은 1시간 동안 기독교식으로 차분하게 진행됐다. 이날 결혼식에는 YG엔터테인먼트의 양현석 대표를 비롯해 빅뱅의 지드래곤, 탑, 승리, 대성과 YG에서 한솥밥을 먹는 싸이, 씨엘 등이 자리를 빛냈다. 민효린과 예능 ‘언니들의 슬램덩크’에 함께 출연한 라미란과 홍진경, 영화 ‘써니’로 인연을 맺은 천우희, 강소라, 김예원 등이 참석했다. 태양이 상반기 입대를 앞둔 만큼 부부는 신혼여행을 바로 떠나지는 않는다. 두 사람은 대신 최근 미국 하와이에서 웨딩화보를 촬영했다. 연합뉴스
  • 강소라, 한파에 전한 근황 “냉장고가 따뜻해”

    강소라, 한파에 전한 근황 “냉장고가 따뜻해”

    배우 강소라가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강소라는 25일 밤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냉동고 날씨. 냉장고가 따뜻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강소라는 벨벳 소재의 붉은 블라우스에 블랙 팬츠를 입고 하얀 벽을 배경으로 앉아 포즈를 취하고 있다. 계속되는 한파에 얼어붙은 듯한 표정이 눈길을 끈다.한편 강소라는 지난해 tvN ‘변혁의 사랑’에 출연했다. 올해 영화 ‘자전차왕 엄복동’ 개봉을 앞두고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골든디스크’ 강소라, 드레스 자태 비결은 꾸준한 운동? 일상 봤더니..

    ‘골든디스크’ 강소라, 드레스 자태 비결은 꾸준한 운동? 일상 봤더니..

    제32회 골든디스크 시상식에 참석한 배우 강소라가 화제인 가운데, 그의 일상이 눈길을 끈다.11일 오후 배우 강소라(29)가 경기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제32회 골든디스크 시상식에 참석했다. 이날 시상식 MC를 맡은 강소라는 어깨선이 드러나는 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많은 관심을 받았다. 강소라가 입은 드레스는 허리라인이 훤히 비치며 어깨 끈이 흘러내린 듯한 디테일로, 운동으로 다져진 강소라의 몸매가 그대로 드러났다.이에 평소 강소라가 꾸준히 몸을 가꿔오는 등 운동을 생활화하는 일상 모습도 관심을 받고 있다. 강소라는 앞서 자신의 SNS를 통해 운동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강소라의 인스타그램에는 “주말 운동”이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이 올라와 있다. 공개된 사진에서 강소라는 몸에 딱 달라붙는 운동복을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한편 강소라는 데뷔 전 몸무게가 72kg까지 나가 항상 체육복만 입고 다녔다고 알려진 바 있다. 그는 배우로 데뷔하기 위해 무려 20kg을 감량하는 등 혹독한 다이어트를 했다. 사진=강소라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강소라, 파격 드레스로 강조한 S라인 ‘시선강탈’

    강소라, 파격 드레스로 강조한 S라인 ‘시선강탈’

    강소라의 드레스 자태가 화제다.11일 오후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는 제32회 골든디스크 시상식이 진행됐다. 가수 성시경과 배우 강소라가 이날 MC로 나섰다. 강소라는 순백의 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우아한 자태를 뽐냈다. 가슴 부분을 강조한 드레스 라인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날 시상식에는 갓세븐(GOT7), 뉴이스트W, 몬스타엑스, 방탄소년단, 세븐틴, 슈퍼주니어, 엑소, 트와이스, 태연, 황치열이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사진=연합뉴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강소라, 현빈과 결별 인정 후 포착된 근황 ‘밝은 미소’ 눈길

    강소라, 현빈과 결별 인정 후 포착된 근황 ‘밝은 미소’ 눈길

    배우 강소라가 근황을 공개했다. 16일 강소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강소라는 꾸미지 않은 수수한 모습으로 청순한 미모를 과시하고 있다. 밝은 미소가 눈길을 끈다. 한편 강소라는 지난 8일 배우 현빈과의 결별 소식을 전했다. 강소라와 현빈은 지난해 10월 첫 만남 후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해 12월 두 사람의 열애설이 불거지자, 곧바로 열애 사실을 인정해 화제를 모았다. 이후 1년여 동안 공개 연애를 해 온 두 사람은 최근 결별한 것으로 전해져 주변의 안타까움을 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현빈과 결별’ 강소라, 최근 SNS에 올린 사진...함께 남긴 말은?

    ‘현빈과 결별’ 강소라, 최근 SNS에 올린 사진...함께 남긴 말은?

    배우 강소라가 현빈과 결별한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그의 근황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8일 배우 강소라(28)와 현빈(36·김태평)이 1년여 열애 끝에 결국 결별한 사실이 전해졌다. 두 사람 소속사 측은 이날 “두 사람이 헤어진 것이 맞다”며 “바쁜 스케줄 탓”이라고 결별 이유를 설명했다. 강소라는 지난 3일 종영한 tvN 드라마 ‘변혁의 사랑’으로 최근까지 시청자를 만나왔다. 이날 갑자기 전해진 안타까운 소식에 네티즌들은 강소라의 근황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강소라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변혁의 사랑’ 종방연 당시 찍은 사진을 공개, “wrap up(옷을 따뜻하게 챙겨 입다)”이라고 썼다. 사진 속 강소라는 스트라이프 셔츠와 컷팅진, 그레이색 캐시미어 코트를 매치해 입은 모습이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소라언니 너무 예뻐요”, “추운데 따뜻하게 입고 다녀요. 곧 봄은 올 겁니다”, “슬퍼하지 마세요. 강소라 짱!”이라는 등 그를 응원하는 메시지를 전했다. 한편 강소라와 현빈은 지난해 10월 첫 만남 후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해 12월 두 사람의 열애설이 불거지자, 곧바로 열애 사실을 인정해 화제를 모았다. 이후 1년여 동안 공개 연애를 해 온 두 사람은 최근 결별한 것으로 전해져 주변의 안타까움을 샀다. 사진=강소라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강소라 공식입장 “현빈과 최근 자연스럽게 결별..서로 바빴다”

    강소라 공식입장 “현빈과 최근 자연스럽게 결별..서로 바빴다”

    배우 강소라 측이 현빈과의 결별설에 공식입장을 전했다.8일 강소라의 소속사 플럼액터스는 “앞서 보도된 강소라 현빈 결별과 관련해 공식입장을 드린다”며 “확인 결과 두 사람은 서로 바쁜 스케줄로 인해 최근 자연스럽게 결별하게 됐다. 서로를 응원하는 좋은 선후배로 남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배우 강소라와 현빈 두 사람의 활동에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한 매체는 현빈 강소라가 열애 1년 만에 결별했다고 보도했다. 현빈 강소라는 지난해 12월 만난 지 보름 만에 열애를 공식 인정한 바 있다. 현빈은 현재 상영 중인 영화 ‘꾼’에 출연했으며 강소라는 최근 종영한 tvN ‘변혁의 사랑’을 통해 시청자를 만났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현빈 강소라, 1년 열애 끝 결별 “지인들에게 이미 고백” 이유 보니

    현빈 강소라, 1년 열애 끝 결별 “지인들에게 이미 고백” 이유 보니

    배우 현빈과 강소라가 결별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8일 문화일보는 현빈 강소라가 열애 1년 만에 결별했다고 밝혔다. 보도에 따르면 현빈과 강소라는 서로 다른 스케줄을 소화하는 과정에서 만남의 횟수가 줄어들며 자연스럽게 결별에 이르게 됐다. 현빈은 올해 초 영화 ‘공조’를 선보인 데 이어 올해 중순 촬영했던 차기작 ‘꾼’이 11월 개봉되며 빡빡한 일정을 소화했다. 강소라 역시 올해 중순 영화 ‘자전차왕 엄복동’의 여주인공을 맡아 지방 촬영 스케줄이 많았고, 지난 9월부터는 3일 종방된 케이블채널 tvN 드라마 ‘변혁의 사랑’ 촬영에 매진했다. 두 사람의 측근은 해당 매체를 통해 “두 사람 모두 말수가 적은 편이라 공식적인 자리에서는 서로에 대한 언급을 꺼리는 편”이라며 “하지만 주변 지인들에게는 이미 헤어졌다는 것을 고백했다”고 전했다. 이 같은 보도에 양측 소속사는 “현재 당사자에 확인 중”이라고 밝혔다. 현빈과 강소라의 열애는 지난해 12월에 보도됐다. 당시 양측은 “지난 10월 관계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처음 알게 됐고 선후배로서 친분을 쌓으며 고민과 조언을 나누는 사이로 지내왔다”며 “서로에게 호감을 갖고 교제를 시작한지 보름 남짓 밖에 되지 않은 시점에 보도가 돼 무척이나 조심스러워 하고 있다”고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현빈은 지난 11월 영화 ‘꾼’ 관련 인터뷰에서 강소라와 결혼 계획에 대해 “아직”이라고 밝히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변혁의 사랑’ 종영, 최시원X강소라X공명, 뜨거운 눈물 포옹 포착

    ‘변혁의 사랑’ 종영, 최시원X강소라X공명, 뜨거운 눈물 포옹 포착

    ‘변혁의 사랑’ 최시원, 강소라, 공명이 뜨거운 눈물 포옹으로 반란의 성공 여부를 궁금하게 만든다.tvN 토일드라마 ‘변혁의 사랑’(연출 송현욱 이종재, 극본 주현, 기획 글line, 제작 스튜디오드래곤, 삼화네트웍스) 측은 오늘(3일) 대망의 최종회(16회) 방송을 앞두고 눈물의 포옹을 나누는 변혁(최시원 분), 백준(강소라 분), 권제훈(공명 분)의 모습이 담긴 현장 스틸컷을 공개해 궁금증을 자극했다. ‘변혁의 사랑’ 15회에서 청춘 을벤져스와 강수그룹의 양보 없는 치열한 전면전이 펼쳐졌다. 변강수(최재성 분)의 허를 찌르려 연기까지 감행한 변혁과 권제훈의 작전이 성공하나 싶었더니 이면 계약서를 찾으러 회장실에 잠입한 세 사람 앞에 변강수가 나타났다.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반란이 속도감 넘치면서도 유쾌하게 전개되는 가운데 변강수에게 잡힐 위기에 처한 변혁과 권제훈은 장철민(강영석 분)의 기지로 위기에서 벗어나는 듯 했다. 하지만 백준이 변우성(이재윤 분)에게 발각되며 위기감이 고조됐다.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는 반란이 흥미진진하게 펼쳐지고 있는 만큼 이들의 성공여부에 관심이 집중된다. 이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 속 변혁은 눈가에 눈물이 그렁한 모습으로 호기심을 더한다. 언제나 유쾌하고 밝은 미소로 예상을 벗어나는 순수하고 긍정적인 반란을 이끌었던 변혁에게 낯선 표정이다. 힘없이 강수그룹을 나선 변혁을 맞이하는 것은 백준과 권제훈. 변혁을 향한 걱정과 안쓰러움을 가득 담아낸 두 사람의 표정에서도 상황이 심상치 않음을 알 수 있다. 눈물을 참지 못한 변혁을 미소로 맞아준 백준과 권제훈은 힘들어하는 친구를 말없이 따뜻하게 안아주며 위로를 건네고 있다. 말없이 교차되는 변혁과 백준, 권제훈의 아련한 눈빛만으로도 더욱 끈끈해진 우정의 깊이가 느껴진다. 변혁이 보인 눈물의 의미가 반란의 성공 여부와 어떤 관계가 있을지 궁금증이 증폭된다. 변혁과 백준, 권제훈은 강수그룹의 ‘변혁’을 위해 강수그룹의 심장부까지 잠입했다. 하지만 변강수의 함정에 빠진 세 사람이 궁지에 몰리며 반란의 결과를 예측할 수 없다. 만만치 않은 상대인 강수그룹을 상대로 무모하지만 용기 있는 움직임을 보여준 세 청춘이기에 이들이 위기를 벗어나 반란에 성공할 수 있을지가 마지막 회 최고의 관전 포인트가 될 예정. 변혁은 잘못을 바로잡기 위해 자신의 가족들을 향해 반란의 화살을 당겨야 하는 상황이 왔고, 절연을 선언하는 변강수에게 “항상 아버지를 사랑하는 아들일 것”이라는 절절한 진심을 전했다. 이들이 과연 어떤 결말을 맞게 될지 궁금증은 더욱 증폭된다. ‘변혁의 사랑’ 제작진은 “세 청춘의 반란이 성공할지, 판을 바꾼 청춘들의 세상은 어떤 모습일지 지켜봐달라”며 “특히 가족과 정의 사이에서 정의를 선택하게 되는 변혁의 행보가 의미 있는 감동을 전할 것”이라고 전해 마지막 회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변혁과 백준, 권제훈은 허를 찌르는 반격을 시도했지만 결국 한 수 위에 있었던 변강수의 함정에 빠지면서 결정적인 위기를 맞았다. 더 이상 물러설 수 없는 기로에 선 세 청춘이 강수그룹을 상대로 어떤 번뜩이는 아이디어로 반란의 방점을 찍을지 기대와 관심이 뜨겁다. 반란의 결과가 드러날 ‘변혁의 사랑’ 최종회는 오늘(3일) 밤 9시 tvN에서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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