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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예련, 아찔하지만 우아한 스타일‥그 비결은?

    차예련, 아찔하지만 우아한 스타일‥그 비결은?

    SBS 월화드라마 ‘닥터챔프’ 출연으로 주가를 올리고 있는 차예련의 제작 발표회 패션이 화제가 되고 있다.16일 오후 서울 목동 SBS 사옥에서 열린 새 월화드라마 ‘Dr.챔프(닥터챔프)’의 제작발표회에서 차예련은 섹시한 튜브 원피스와 남다른 쥬얼리 매칭 센스로 눈길을 끌었다.이날 차예련의 스타일은 로맨스 드라마 ‘닥터챔프’에서 전직 국가대표 수영선수이자 현재 수영코치로 부드러운 성격의 강희영역을 반영한 것.차예련은 심플한 스킨톤의 ‘발렌티노’ 가죽 초미니 튜브 원피스로 극중 수영 선수 역할을 강조하듯 각선미를 자랑하며 그녀만의 장점을 최대한 부각시켰다. 또한 원피스에 리본 장식도 드라마속 여성스러움을 표현하는데 부족함이 없어 보였다.무엇보다 그녀를 돋보이게 한 것은 포인트 아이템. 차예련은 심플해 보일 수 있는 원피스에 큐빅이 화려한 ‘체사레 파조티’슈즈와 핸드메이드 커스튬메이드 브랜드 ‘티로즈’ 쥬얼리로 포인트를 주며 패셔니스타 다운 면모를 과시했다.특히 그녀의 팔에 착용한 아이보리 브레이슬릿이 달려있는 로즈골드 팬던트는 우아한 그녀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 차예련은 한쪽팔에는 마치 하지않은 듯한 얇은 블랙골드줄의 브레이슬릿으로 다른 한쪽은 원피스와 같은계열의 아이보리 브레이슬릿을 레이어드함으로써 자칫 밋밋해 보일수 있는 스타일에 포인트를 줘 스타일을 럭셔리하고 완벽하게 표현했다는 평을 받았다.차예련 스타일리스트 서수경 실장은 "평소 차예련은 심플하면서 많이 꾸미지 않은 듯 세련된 스타일을 선호하는데 자칫 옷이 심플해 밋밋해 보일 수 있는 것을 주로 쥬얼리로 포인트를 준다."며 "이날도 양쪽에 팔지와 반지를 여러개 착용해 심플하지만 세련된 스타일을 연출했다."고 말했다.한편 닥터챔프는 김소연, 엄태웅, 정겨운, 차예련, 정석원, 강소라가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와 주치의로 변신, 스포츠와 메디컬이 결합된 스포츠메디컬 장르를 다루는 로맨스 드라마로 ‘나는 전설이다’ 후속으로 오는 27일 첫방송을 앞두고 있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
  • 강소라, 10끼 먹던 과거식성 공개 “피자 1人 1판”

    강소라, 10끼 먹던 과거식성 공개 “피자 1人 1판”

    배우 강소라가 16일 목동 SBS 신사옥에서 열린 SBS 새 월화드라마 ‘닥터챔프’(극본 노지설, 연출 박형기)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놀라운 사실을 공개했다. 최근 체중 20kg 감량에 성공한 비결을 묻는 취재진의 질문에 "하루 10끼를 챙겨먹었다"는 과거 식성을 공개한 것. 이날 강소라는 “연극영화과 진학을 위해 20kg을 감량했다”고 말했다. “워낙 많이 먹어서 살이 쪘다. 과거 하루에 10끼 정도 먹었다. 1인 (피자) 1판, 1인 1닭의 철칙을 지켰다”고 말을 이어 주위를 깜짝 놀라게 했다. 또 “다행히 살을 뺀 뒤 위가 줄어 몸에 맞게 변했다. 수시로 한강 산책을 하고 간식을 줄이고, 밥 먹을 때 욕심을 덜 낸다”고 체중 조절에 노력하고 있음을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한편 강소라가 출연하는 ‘닥터챔프’는 태릉선수촌을 배경으로 국가대표 선수들의 주치의가 바라본 스포츠 세계를 다룬다. 방영중인 ‘나는 전설이다’ 후속으로 27일 첫 방송될 예정. 사진=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슈퍼스타 K2 투표 마감…장재인 1위 ‘뒤집기’ 가능할까?▶ 네이키드걸스 선정성 논란 "웬만한 야동 뺨치네"▶ 비, 신정환 사건 불똥맞아…도박의혹 ‘시끌시끌’▶ 동방신기 3인 일본서 퇴출 배경 ‘다섯은 되고 셋은 안돼?’▶ [빌보드] ‘파격의 연속’..레이디가가 베스트공연 탑5
  • 김소연·엄태웅, ‘닥터챔프’ 첫 합동회식 대박기원

    김소연·엄태웅, ‘닥터챔프’ 첫 합동회식 대박기원

    SBS 드라마 ‘닥터챔프’주연배우들이 첫 합동회식을 갖고 대박을 기원했다. 지난 7월22일 일산제작센터 드라연습실에는 ‘닥터챔프’의 연출자인 박형기PD를 비롯해 주요 출연배우인 엄태웅, 정겨운, 차예련, 김소연, 강소라, 신동, 문희경 등이 모여 엄숙한 분위기 속에 대본을 들고 입을 맞췄다. 대본연습을 마친 출연배우와 스태프들은 일산제작센터 인근식당으로 이동, 시종 화기애애한 가운데 첫 합동회식을 하며 드라마의 성공을 기원했다는 후문이다. 한편‘닥터챔프’는 태릉선수촌 국가대표 선수들의 담당 주치의와 선수들 간의 갈등과 화해, 우정과 사랑을 담은 휴먼 스포츠 메디컬 드라마로 9월 27일 첫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 = SBS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닥터챔프’ 엄태웅-차예련-김소연, 첫 대본 연습’이상무’

    ‘닥터챔프’ 엄태웅-차예련-김소연, 첫 대본 연습’이상무’

    SBS 드라마 ‘닥터챔프’주연배우들이 첫 대본 연습을 마치고 본격적인 촬영에 돌입한다. 지난 7월22일 일산제작센터 드라연습실에는 ‘닥터챔프’의 연출자인 박형기PD를 비롯해 주요 출연배우인 엄태웅, 정겨운, 차예련, 김소연, 강소라, 신동, 문희경 등이 모여 엄숙한 분위기 속에 대본을 들고 입을 맞췄다. 대본연습을 마친 출연배우와 스태프들은 일산제작센터 인근식당으로 이동, 시종 화기애애한 가운데 첫 합동회식을 하며 드라마의 성공을 기원했다는 후문이다. 한편‘닥터챔프’는 태릉선수촌 국가대표 선수들의 담당 주치의와 선수들 간의 갈등과 화해, 우정과 사랑을 담은 휴먼 스포츠 메디컬 드라마로 9월 27일 첫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 = SBS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
  • 김소연·엄태웅, ‘닥터챔프’ 첫 합동회식 대박기원

    김소연·엄태웅, ‘닥터챔프’ 첫 합동회식 대박기원

    SBS 드라마 ‘닥터챔프’주연배우들이 첫 합동회식을 갖고 대박을 기원했다. 지난 7월22일 일산제작센터 드라연습실에는 ‘닥터챔프’의 연출자인 박형기PD를 비롯해 주요 출연배우인 엄태웅, 정겨운, 차예련, 김소연, 강소라, 신동, 문희경 등이 모여 엄숙한 분위기 속에 대본을 들고 입을 맞췄다. 대본연습을 마친 출연배우와 스태프들은 일산제작센터 인근식당으로 이동, 시종 화기애애한 가운데 첫 합동회식을 하며 드라마의 성공을 기원했다는 후문이다. 한편‘닥터챔프’는 태릉선수촌 국가대표 선수들의 담당 주치의와 선수들 간의 갈등과 화해, 우정과 사랑을 담은 휴먼 스포츠 메디컬 드라마로 9월 27일 첫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 = SBS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강소라, 연기위해 20kg 체중감량 ‘주목’

    강소라, 연기위해 20kg 체중감량 ‘주목’

    ‘국민 남동생’ 유승호와 첫 키스한 배우 강소라가 20kg 체중감량으로 화제가 되고 있다. 강소라는 지난해 8월 개봉했던 영화 ‘4교시 추리영역’에서 유승호의 여자친구로 등장했다. 당시 강소라는 “연기활동을 위해 체중을20kg을 감량했다.”고 밝혀 놀라게 했다. 또한 유승호와 강소라는 서로가 첫 키스 주인공이라 눈길을 끌었다. 강소라는 “솔직히 너무 떨렸다. 유승호와 첫 키스를 한 후 정말 달콤했다.”고 당시를 회상하며 양 볼을 두 손으로 감쌌다. 배우를 향한 집념과 유승호와의 키스신으로 강소라는 23일 현재 각종 포털사이트 검색어 상위권에 오르며 또 한 번 관심을 받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강소라, 유승호와 키스에 20KG 감량 새삼 ‘화제’

    강소라, 유승호와 키스에 20KG 감량 새삼 ‘화제’

    배우 강소라가 ‘국민 남동생’ 유승호와 첫 키스와 놀랄만한 체중감량으로 뒤늦게 주목받고 있다. 강소라는 지난해 8월 개봉했던 영화 ‘4교시 추리영역’에서 유승호의 여자친구로 등장했다. 당시 강소라는 “연기활동을 위해 몸무게 20kg을 감량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뿐만 아니라 당시 강소라는 유승호에게 과감한 키스를 시도해 누나팬들의 부러움을 사기도 했다. 강소라는 키스신을 촬영한 후 “솔직히 너무 좋았다”고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배우를 향한 집념과 유승호와의 키스신으로 강소라는 22일 현재 각종 포털사이트 검색어 상위권에 오르며 또 한 번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청룡을 빛낸 여배우, 드레스 행렬

    [NOW포토] 청룡을 빛낸 여배우, 드레스 행렬

    배우 장영남(왼쪽부터), 오연서, 윤진서, 전세홍, 이채영, 강소라가 2일 오후 8시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열리는 ‘제30회 청룡영화상’ 시상식전 레드카펫 행사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유승호 “여배우와의 키스보다 액션이 좋아”

    유승호 “여배우와의 키스보다 액션이 좋아”

    ‘국민남동생’ 유승호가 여배우와의 멜로보다 남자배우들과의 액션이 더 좋다고 말해 시선을 모았다. 23일 오전 서울 신사동 압구정예홀에서 열린 영화 ‘부산’(감독 박지원·제작 오죤필름) 제작보고회에 참석한 유승호는 “전작 ‘4교시추리영역’에서 강소라와의 키스신보다 ‘부산’에서의 액션연기가 더 편했다.”고 밝혔다. 이어 “실제로 여자 친구를 만나본 경험이 없어서 그런지 아직 사랑 연기에는 큰 흥미가 느껴지지 않는다.”고 고백했다. 부산 뒷골목에서 살아가는 세 남자의 가족애를 그린 ‘부산’에서 유승호는 기존의 ‘꽃미남 모범생’ 이미지를 벗고 세상 풍파 속에 거칠게 자란 18세 소년 김종철로 분한다. 선배 김영호 고창석과 함께한 액션 연기에 몸을 아끼지 않은 유승호는 “‘부산’을 통해 아역이 아닌 성인배우로서의 내 연기를 돌아보게 됐다.”고 ‘부산’에 대한 고마움을 전했다. 누군가 지시해주는 대로만 연기했던 아역 시절을 지나온 유승호는 “이제 스스로 노력하며 작품을 만들어 나갈 때가 됐다.”며 앞으로 더 좋은 연기를 하겠다는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 한편 ‘부산’은 아버지 노릇을 해본 적 없는 양아치 강수(고창석 분)가 아들 종철을 살리기 위해 18년간 숨겨온 친아버지 태석(김영호 분)을 찾아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는다. 뒷골목 거친 남자들의 가슴 속에 숨겨진 뜨거운 정을 표출한 ‘부산’이 영화 ‘친구’를 잇는 또 하나의 ‘남자이야기’로 등극할 수 있을지 기대가 모인다. 10월 중순 개봉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사진=현성준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무슨 영화 볼까]

    ■ 4교시 추리영역(공포, 스릴러/15세 관람가) 감독 이상용 줄거리 4교시 체육시간. 빈 교실을 지키던 우등생 정훈(유승호)은 자신이 자리를 비운 사이 태규가 교실에서 죽어있는 것을 발견한다. 태규는 평소 그와 앙숙처럼 지내던 친구. 모든 정황으로 봤을 때 정훈은 유일한 용의자로 몰릴 가능성이 높다. 당황하는 그를 반에서 왕따인 다정(강소라)이 돕겠다고 나선다. 억울한 누명을 쓰지 않을 방법은 4교시가 종료하기 전까지 범인을 찾는 길밖에 없다. 감상 추리물로서의 기본기조차 갖추지 못했다. ‘국민 남동생’ 유승호의 키스신밖에 남는 게 없다. ■ 아이스 에이지 3:공룡시대(애니메이션/전체 관람가) 감독 카를로스 살다나, 마이크 트메이어 줄거리 얼음이 녹는 위기를 함께 이겨낸 빙하기 친구들은 아기 맘모스 탄생을 앞두고 들떠 있다. 시드는 자신에게도 가족이 생겼으면 하는 욕심에서 공룡 알을 훔치고 만다. 위험에 처한 시드. 그를 구하기 위해 빙하기 친구들은 얼음 속 야생 세계 속으로 들어가는데 곳곳마다 거대한 공룡들의 위협이 도사리고 있다. 공룡 사냥꾼 벅은 이들을 새로운 모험으로 이끈다. 감상 어린이들의 피서거리로 손색없는 3D 애니메이션.
  • 강소라 “유승호의 첫키스는 바로 나” (인터뷰)

    강소라 “유승호의 첫키스는 바로 나” (인터뷰)

    “사실 얼마나 떨렸는데요. 둘 다 첫키스였거든요.” ‘국민남동생’ 유승호와의 키스신, 영화 ‘4교시 추리영역’으로 혜성처럼 등장한 신예 강소라(19)는 당시를 회상하며 양 볼을 두 손으로 감쌌다. ◇ 유승호와의 키스, 솔직히 ‘너무’ 좋았다. 첫 영화 ‘4교시 추리영역’에서 당당히 주연을 거머쥔 강소라는 영화 속 살인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유승호와 함께 온 학교를 돌아다닌다. “솔직히 ‘누나’들 중에 유승호를 좋아하지 않는 사람이 어디 있겠어요?” 영화 ‘4교시 추리영역’ 오디션을 볼 때, 강소라는 맡게 될 역할이 유승호의 상대라고는 상상도 못했다. 경험을 쌓아보자는 취지로 방문했던 오디션에 덜컥 합격한 강소라는 유승호와 함께하는 연기한다는 사실에 손이 덜덜 떨릴 만큼 기뻤다. “제 상대역이 유승호라고 하니까 친구들이 밤길 조심하라는 충고까지 던지던 걸요.” 언론시사에 앞서 강소라와 유승호의 키스신이 공개되면서 영화에 대한 기대감은 커졌다. 특히 강소라가 리드하는 키스라는 점에서 더욱 시선을 끌었다. “유승호와는 친해지기도 전에 키스신부터 찍게 됐는데 우리 모두 처음이라 걱정이 컸죠.” 키스신에 앞서 두 사람은 10분이 넘도록 ‘폭풍 같은’ 양치질을 했다며 강소라는 웃었다. 강소라가 유승호의 팔을 당겨 입을 맞추는 갑작스런 키스신은 쉽게 오케이 사인을 받아내지 못했다. 대여섯 번의 NG를 낸 후에 간신히 영화 속 장면이 완성됐다. 누가 NG를 더 많이 냈냐는 짓궂은 질문에 강소라는 자신이라며 미소를 지었다. 그리고는 “솔직히 너무 좋았다.”고 농담을 던지는 여유까지 보였다. ◇ 노력+행운 = ‘여배우’ 강소라 이처럼 유승호와 호흡한 영화 ‘4교시 추리영역’은 강소라에게 행운이다. 그녀는 흔한 단역도 안 해봤고 모델 경험도 없다. 오직 2편의 뮤직비디오 출연이 강소라라는 신예 배우가 가진 경력의 전부다. 하지만 이런 강소라에게도 숨은 노력과 눈물이 있다. 고등학교 때 연극부에서 작가와 배우를 병행하며 연기에 눈 뜬 강소라는 체중을 20kg 이상 감량하며 외형을 가꿨다. “배우가 되겠다고 마음먹었는데, 실력이 아니라 외모 때문에 떨어지는 건 말도 안 된다고 생각했죠.” 게다가 막상 부딪혀본 영화는 결코 쉽지 않았다. 극중 살인사건을 해결하는데 핵심적인 역할을 맡은 추리소녀 다정으로 분한 강소라는 “첫 촬영부터 제 자신이 한심해 엉엉 울었다.”고 털어놨다. 정신적 부담에 숨 막히게 빡빡한 촬영 일정, 다리 근육 파열까지 겪은 강소라는 오히려 마음을 다잡았다. 일생의 첫 영화에 바보처럼 넋을 놓고 있을 수는 없었다고 당차게 말을 이었다. “선배인 유승호가 많이 격려해줬어요. 저보다 어리지만 훨씬 성숙하고 연기 경험도 많아서 절대 동생처럼 느껴지지 않았죠. 촬영장에서도 항상 ‘승호씨’라고 불렀다니까요.” 당찬 신인 강소라의 꿈은 무엇일까. 성장을 거듭해 대선배인 고(故) 여운계, 윤여정처럼 살아있는 연기를 하는 배우가 되는 것이 그녀의 목표란다. ‘학원추리극’이라는 신선한 장르의 영화로 스타트를 끊은 신예 강소라. 당당한 신인배우로 각인되고 싶다는 그녀의 소망은 오는 12일 ‘4교시 추리영역’에서 만날 수 있다.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사진=강정화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강소라 “날 업은 유승호 거친 숨소리에 미안”

    강소라 “날 업은 유승호 거친 숨소리에 미안”

    신예배우 강소라가 ‘국민남동생’ 유승호에게 업힌 사연을 공개했다. 7일 오후 서울 명동 롯데시네마에서 열린 영화 ‘4교시 추리영역’(감독 이상용·제작 스웨이엔터테인먼트) 언론시사와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강소라는 “유승호가 나를 업고 계단을 오르는 장면을 찍을 때 많이 힘들어했다.”고 밝혔다. 이에 강소라와 함께 자리한 유승호는 “강소라가 처음에는 무겁지 않았는데 촬영이 반복될수록 힘들어졌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점점 거칠어지는 유승호의 숨소리에 너무 미안했다.”는 강소라는 힘들어도 싫은 소리 한 번 안하고 업어준 유승호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4교시 추리영역’에서 중도 하차한 ‘가을양’ 김소은을 대신해 다정 역으로 투입된 신예 강소라는 풋풋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으로 ‘제2의 김태희’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다. 극중 강소라가 분한 이다정은 빈 교실에 피투성이의 시체와 함께 있는 한정훈(유승호 분)에게 “4교시 안에 진범을 찾자!”고 제안하는 당찬 여고생이다. 살인사건이 벌어진 고등학교를 배경으로 추리력을 펼치는 유승호와 강소라의 활약을 담은 영화 ‘4교시 추리영역’은 오는 13일 관객들을 살인사건의 현장으로 초대할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사진=강정화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강소라 “ 저 첫 주연으로 데뷔했어요!”

    [NOW포토] 강소라 “ 저 첫 주연으로 데뷔했어요!”

    7일 오후 2시 서울 명동 롯데시네마 에비뉴엘에서 열린 영화 ‘4교시 추리영역’(감독 이상용, 제작 스웨이 엔터테인먼트)의 언론시사회에 참석한 강소라가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유승호, 강소라, 박철민 등이 출연하는 ‘4교시 추리영역’은 4교시 종이 울리기 전이라는 한정된 시간 ‘40분’과 범인이 아직 제한된 공간 ‘학교’안에 있을지도 모른다는 설정 아래 실시간으로 펼쳐지는 리얼타임 학원 추리극. 8월 13일 개봉 예정이다.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gus0403@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유승호 “영화 속 입맞춤, ‘키스’ 아닌 ‘뽀뽀’”

    유승호 “영화 속 입맞춤, ‘키스’ 아닌 ‘뽀뽀’”

    ‘국민남동생’ 유승호가 영화 ‘4교시 추리영역’(감독 이상용·제작 스웨이엔터테인먼트) 속 신예배우 강소라와의 입맞춤에 대해 해명했다. 7일 오후 서울 명동 롯데시네마에서 열린 영화 ‘4교시 추리영역’ 언론시사와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유승호는 “그건 키스가 아니라 가벼운 입맞춤이었다.”고 밝혔다. 아직 뽀뽀조차 해 본적이 없다고 쑥스럽게 고백한 유승호는 “강소라와 키스신을 찍을 때는 너무 떨려 아무 생각도 할 수 없었다.”고 말해 좌중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이상용 감독은 “원래는 더 리얼한 키스를 연출할 생각이었으나 의도대로 되지 않았다.”고 말해 유승호를 당황하게 만들었다. 이어 병원에서의 마지막 키스신을 촬영할 때는 주변에서 여성들이 환호를 보내 난리도 아니었다는 에피소드를 공개하기도 했다. 한편 고교 살인사건을 다룬 ‘4교시 추리영역’에서 유승호는 1등을 놓치지 않는 명석한 두뇌와 준수한 외모의 ‘엄친아’(엄마친구아들) 한정훈으로 분했다. 빈 교실에서 일어난 살인의 용의자로 몰린 정훈은 4교시 동안 친구 다정(강소라 분)과 함께 진범을 찾아 학교를 뛰어다닌다. 훌쩍 성장해 ‘누나’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는 유승호를 만날 수 있는 영화 ‘4교시 추리영역’은 오는 13일 개봉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사진=강정화 기자, 현성준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블랙여신’ 이영진, 매혹적 자태

    [NOW포토] ‘블랙여신’ 이영진, 매혹적 자태

    7일 오후 2시 서울 명동 롯데시네마 에비뉴엘에서 열린 영화 ‘4교시 추리영역’(감독 이상용, 제작 스웨이 엔터테인먼트)의 언론시사회에 참석한 이영진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유승호, 강소라, 박철민 등이 출연하는 ‘4교시 추리영역’은 4교시 종이 울리기 전이라는 한정된 시간 ‘40분’과 범인이 아직 제한된 공간 ‘학교’안에 있을지도 모른다는 설정 아래 실시간으로 펼쳐지는 리얼타임 학원 추리극. 8월 13일 개봉 예정이다.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gus0403@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유승호·강소라 “우린 키스가 아니라 뽀뽀한 사이!”

    [NOW포토] 유승호·강소라 “우린 키스가 아니라 뽀뽀한 사이!”

    7일 오후 2시 서울 명동 롯데시네마 에비뉴엘에서 열린 영화 ‘4교시 추리영역’(감독 이상용, 제작 스웨이 엔터테인먼트)의 언론시사회에 참석한 유승호가 극중에서 키스신에 대한 질문을 받자 강소라를 바라보며 웃고 있다.유승호, 강소라, 박철민 등이 출연하는 ‘4교시 추리영역’은 4교시 종이 울리기 전이라는 한정된 시간 ‘40분’과 범인이 아직 제한된 공간 ‘학교’안에 있을지도 모른다는 설정 아래 실시간으로 펼쳐지는 리얼타임 학원 추리극. 8월 13일 개봉 예정이다.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유승호, 누나들을 설레게 하는 ‘살인 미소’

    [NOW포토] 유승호, 누나들을 설레게 하는 ‘살인 미소’

    7일 오후 2시 서울 명동 롯데시네마 에비뉴엘에서 열린 영화 ‘4교시 추리영역’(감독 이상용, 제작 스웨이 엔터테인먼트)의 언론시사회에 참석한 유승호가 미소 짓고 있다.유승호, 강소라, 박철민 등이 출연하는 ‘4교시 추리영역’은 4교시 종이 울리기 전이라는 한정된 시간 ‘40분’과 범인이 아직 제한된 공간 ‘학교’안에 있을지도 모른다는 설정 아래 실시간으로 펼쳐지는 리얼타임 학원 추리극. 8월 13일 개봉 예정이다.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넌 그냥 먹니? 난 요리해 먹는다!/하겐다즈 메뉴 크리에이터 추천 별식

    차갑고도 달콤한 유혹 아이스크림.혀끝에 감기듯이 사르르 녹아내리는 맛에 누구나 반하게 된다.‘아이스케키’와 ‘부라보콘’이 풍미했던 60∼70년대 이후 끊임없이 사랑받고 있는 식품이다. 최근엔 유행의 첨단 서울 압구정동을 중심으로 아이스크림만을 전문적으로 파는 아이스크림 카페가 등장,성업 중이다.길거리에서 군것질하는 것이 아니라 차를 마시듯 앉아 먹는 것이란 게 아이스크림 카페의 ‘문화적 코드’다. 서늘한 기운이 감도는 요즘 남편과 함께,연인과 함께 지난 여름의 추억에 잠겨 보고 싶다.하루의 피로도 말끔히 날려 보내고 싶다.이럴 땐 왠지 고급스러우면서도 독특하고 색다른 디저트나 음료가 아쉽다.강소라(31) 한국하겐다즈㈜ 메뉴 크리에이터는 “낭만에 취하고 싶다면 아이스크림 칵테일을,따뜻하고 시원한 분위기에 젖고 싶으면 아이스크림 퐁듀가 적당하다.”고 추천했다.그는 “남은 아이스크림은 식빵에 두텁게 발라 샌드위치처럼 만들어 전자레인지에 15∼20초 돌렸다가 먹으면 별미”라고 소개했다. ■>아이스크림 퐁듀 아이스크림과 여러 과일을 촛불로 데운 초콜릿에 찍어 먹는 색다른 디저트.한 입에 차가운 아이스크림과 따뜻한 초콜릿의 달콤한 조화가 절묘하다.아몬드에 굴리면 고소한 맛까지 더한다. 퐁듀는 꼬챙이(긴 포크)에 아이스크림을 찍어 소스에 적셔 먹는다.이때 소스를 떨어뜨리면 여자는 오른쪽 남자에게 키스를,남자는 와인을 한병 내야하는 것이 퐁듀의 전통이다. ●이런 재료를 준비하세요. 그린티 아이스크림,스트로베리 아이스크림,바나나,키위,포도,아몬드 슬라이스,다크 초콜릿,브라우니(초콜릿 케이크의 일종) ●이렇게 하세요. (1) 두 세가지 맛의 아이스크림을 작은 스쿱(아이스크림용 스푼)으로 동그랗게 떠서 접시에 담아둔다.접시 채로 냉동하면 아이스크림이 빨리 녹지 않는다.(2) 바나나·키위 등의 과일을 한 입 크기로 자르고,브라우니는 따로 담아 준비한다.(3) 워머용 그릇에 다크 초콜릿을 넣어 전자레인지로 따뜻하게 한다.시중에서 구입이 쉬운 일반 초콜릿과 생크림을 같은 비율로 섞어 중탕해도 된다.(4) 작은 접시에 슬라이스 아몬드를 담아 준비한다.(5) 모든 준비가 끝나면 촛불을 켜서 (3)의 초콜릿을 따뜻하게 유지한다.뜨거운 물에 담가도 된다. ■초콜릿 퍼지 브라우니 촉촉한 브라우니 위에 쿠키 앤 크림 아이스크림을 얹고 초콜릿 퍼지와 휘핑 크림을 더해 따뜻함과 아이스크림의 부드러움을 함께 느낄 수 있다. ●이런 재료를 준비하세요. 쿠키 앤 크림 아이스크림, 초콜릿 소스,브라우니 ●이렇게 하세요. (1) 브라우니를 따뜻하게 데운 다음 먹기 좋은 크기로 적당히 잘라둔다.(2) 넓은 접시에 브라우니를 얹고 아이스크림 1스쿱을 올린다.(3) (2)와 그 주위에 초콜릿 소스를 먹음직하게 뿌려준다. ■ 아이스크림 칵테일 시브리즈 부드러운 아이스크림에 여러 가지 과일주스와 알코올을 섞어 달콤하다. ●이런 재료를 준비하세요. 라스베리소르베 아이스크림 1스쿱,보드카 1½큰술,복숭아 슈넵스(리큐어의 일종) 1½큰술,크렌베리 주스 6큰술,포도 주스 6큰술,설탕 약간 ●이렇게 하세요. (1) 준비된 재료들을 순서대로 믹서기에 넣고 고속에서 10초,저속에 5초 가량 섞어준다.(2) 칵테일 컵의테두리에 레몬 1조각을 꽂아 한두바퀴 돌린 다음 설탕을 뿌려 장식해 둔다.(3) (1)을 (2)에 따라 마신다. 글 이기철기자 chuli@ 사진 안주영기자 jya@ ●강소라 메뉴 크리에이터 한국하겐다즈㈜의 R&D 대리로 아이스크림 퐁듀를 한국인의 입맛에 맞게 변형시켜 국내에 처음 도입했다.지난 1993년 제과·제빵 자격증을 딴 뒤 요리의 사관학교인 프랑스 코르동블루의 제과 과정을 마치고 프랑스 크리옹호텔 제과부 등에서 근무했다.메뉴 크리에이터는 고객의 입맛을 붙잡기 위해 새로운 메뉴를 개발하는 직책이다.
  • 상품광고 갈수록 야해진다/낯뜨거운 외설성 장면·충격적 문구 남발

    ◎의류·식품·가전 등 전제품 확산/청소년 건전 성모럴 형성에 악영향/광고인 자율규제­언론매체 통제 시급 「자본주의의 첨병」으로 불리는 상업광고가 최근들어 「외설의 첨병」으로 변모하고 있다. 「○월○일 옷을 벗겠습니다」는 선전문구를 곁들인 내의 선전광고에서 청바지를 발목까지 내린 여성의 하반신을 보이고 있는 호출기광고,컴퓨터모니터 바깥으로 여성의 두 다리가 튀어나온 컴퓨터광고,여성들의 엉덩이를 둘러모아 부각시킨 전자제품광고등 낯뜨거운 상품광고가 범람하고 있다. 서울YMCA의 조사결과 최근 한달동안만 30여종의 외설성 광고가 등장했다. 특히 속옷,술 등 성인용 특정 상품 등에서 종종 등장하는 외설성 광고가 청소년 등이 즐겨 찾는 음식,의류 등에 이르기까지 제품의 특성과 무관하게 확산되고 있다.벗기기의 대상 역시 남성까지 확대되는가 하면 남녀의 성행위를 연상케하는 퇴폐적 분위기의 광고 또한 적지 않다. 더구나 상업광고(CF)유행어에 민감한 청소년들은 학교에 누드사진으로 착각할 만한 외설성 광고물을 가지고다니거나 유행어를 확산시켜 문제의 심각성을 더하고 있다. 서울 D중학교의 김모교사(28)는 『많은 학생들이 「성적 자극을 받기 때문에 야한 광고가 좋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며 『이들 광고가 판단력이 미숙한 청소년기의 성관념 형성에 악영향을 끼치지 다국적기업이 이같은 외설성 광고의 범람을 부채질하고 있다.최근 흑인남성,백인여성,황인아이의 파격적인 누드사진으로 충격을 주었던 한 다국적기업의 골프웨어광고는 유독 우리나라에서만 사용된 것으로 알려졌다. 회사원 강소라(25·여)씨는 『벗기기광고가 상품의 특성을 잘 드러낼 수 있다면 오히려 발전적인 시도일 수 있다』며 『그러나 전혀 엉뚱한 상품광고에까지 사용된다면 천박한 상업주의에 불과하다』고 말했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의 비판에도 불구하고 외설성 광고가 효과를 거두고 있다는 점에서 저질 광고의 차단은 쉽지 않을 전망이다.광고가 충격적이고 과감할수록 소비자들의 구설수에 오르면서 광고 본래의 목적을 달성하는 효과를 거둔다는게 광고업자들의 분석이다. YMCA광고감시단의 백미숙(36)간사는 이와 관련,『최근 벗기기광고는 도덕적 차원에서도 문제가 있을 뿐더러 창의성마저도 잃고 있다』고 지적하고 『창의성을 통해 더좋은 광고를 만들기 위한 광고인들의 노력과 직업윤리의식이 확립돼야 한다』고 말했다.아울러 미국광고협회(AAA)가 외설의 기준을 「자신의 아내·누이·딸이 모델이 되더라도 부끄럽지 않고 자랑스러울 수 있는 정도」로 규정하고 있듯 자율규제를 위한 원칙을 세우고 이에대한 공감대를 형성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와 함께 외설광고를 거부하는데는 언론매체가 함께 나서야 한다는 지적이다.불특정 다수가 접할 수 있는 TV·신문은 좀더 엄격한 원칙을 정립,광고업계 스스로 제어하지 못하는 부분을 매체에서 통제해야 한다는 주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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