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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4 지방선거 누가 뛰나]대구지역 기초단체장

    [6·4 지방선거 누가 뛰나]대구지역 기초단체장

    대구 기초단체장 선거는 예선이 본선이다. 새누리당 공천을 받으면 단체장 자리까지 9부 능선을 넘었다고 평가한다. 2010년 선거에서 새누리당이 독식했고 그 이전 선거에서도 거의 비슷한 결과를 보였다. 이번 선거에서도 당선자가 새누리당 일색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을 것이라는 게 지역 정가의 분석이다. 더구나 새정치민주연합이 공천까지 하지 않기로 하면서 새누리당의 독주를 견제할 세력은 사실상 전무한 실정이다. 인지도가 높고 경쟁력 있는 일부 무소속 후보들이 새누리당 후보와 선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대구는 현직 구청장이 출마하지 않는 지역과 현직이 재선, 3선에 도전하는 지역으로 분류된다. 동구와 북구는 현직 구청장이 출마하지 않는다. 동구는 이재만 전 구청장이 3선 도전을 포기하고 대구시장으로 상향 지원했고 3선인 이종화 북구 구청장은 이미 지난달 31일 사퇴했다. 따라서 이들 지역이 최대 격전지로 떠오르고 있다. 동구는 새누리당 공천 신청자만 6명에 이른다. 8년 동안 대구시의회에서 한솥밥을 먹었던 권기일, 정해용 전 시의원이 일찌감치 시의원직을 사퇴하고 일전불사를 선언했다. 여기에 강대식 동구의회 의장, 김용규 전 대구 동구청 안전행정국장, 오용환 전 새누리당 대구시당 부위원장, 이덕천 전 대구시의회 의장 등도 새누리당 공천을 신청했다. 권기일, 정해용, 강대식 후보의 3파전이 될 것으로 지역 정가는 예상하고 있다. 지역구 국회의원의 입김 작용 여부도 관심사다. 북구는 우여곡절을 겪고 있다. 여성우선공천지역 선정을 둘러싸고 한바탕 홍역을 치렀다. 여성우선공천지역에서 배제되자 이번에는 장애 가산점을 두고 후보들 간에 설전을 벌이고 있다. 북구 부구청장 출신인 배광식 예비 후보는 10년 전 희귀 암인 상악동암 진단을 받고 완치된 경험이 있다. 수술 과정에서 한쪽 눈을 포기해 장애 4급이다. 장애인에게 가산점 10%를 부과하기로 하면서 배 후보가 유리한 고지를 선점했다고 분석된다. 이에 경쟁자인 대구시의회 의장 출신의 이재술 예비 후보는 장애인 가산점은 불공정 게임이라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이 후보는 “장애인 가산점을 주는 곳은 전국에서 유일하다. 이를 주민들이 잘 판단할 것”이라고 했다. 서구는 강성호 현 구청장에게 류한국 전 대구도시철도공사 사장이 도전장을 내밀었다. 보궐선거로 당선된 강 구청장은 짧은 기간 많은 변화를 추구했고 이를 주민들이 피부로 느끼고 있다며 재선을 자신하고 있다. 류 전 사장은 서구와 달서구 부구청장 등 풍부한 행정 경험을 강점으로 내세우고 있다. 여론조사와 당원 투표가 50%씩 반영되는 경선에서는 여론에서 앞서는 강 구청장을 류 전 사장이 당원 투표에서 어느 정도 추격할지가 관심이다. 새누리당 후보가 결정되더라도 무소속으로 출마하는 서중현 전 구청장과 한판 승부를 벌여야 한다. 2011년 서구청장을 중도 사퇴하고 총선에 도전한 서 전 구청장은 중도 사퇴에 대한 부정적인 이미지를 극복하는 게 관건이다. 신상숙 서구의원도 무소속으로 예비 후보 등록을 하고 표밭갈이를 하고 있다. 수성구는 지난 선거에서 치열하게 맞붙었던 이진훈 현 수성구청장과 김형렬 전 수성구청장이 이번 선거에서도 다시 한번 각축전을 벌인다. 지난 선거에서 대구시당 공천심사위원회가 김 전 구청장을 공천했으나 검찰이 김 전 구청장을 기소하면서 상황이 반전됐다. 이 구청장이 검찰의 기소를 두고 자격에 문제가 있다며 강하게 항의했고 결국 재심을 거쳐 이 구청장이 공천을 받았다. 공천에서 탈락한 김 전 구청장은 무소속으로 출마했지만 고배를 마셨다. 4년 만의 리턴매치에서 누가 마지막에 웃을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들 외에도 김대현 새누리당 중앙연수원 교수도 전·현직 구청장을 모두 공격하며 자신이 적임자임을 내세웠다. 김훈진 박근혜 대통령 후보 대외협력특보도 새누리당 공천 신청을 했으나 최종 경선 후보자 3명에는 들지 못했다. 달성군수는 4년 전 무소속으로 군수와 시의원에 출마해 새누리당 후보를 누르고 당선된 김문오 현 군수와 박성태 전 대구시의회 부의장이 이번에는 새누리당 군수 공천을 두고 맞붙었다. 당시 무소속 연대를 통해 선거를 치른 이들이 오늘은 적이 된 셈이다. 여론조사에서는 김 군수가 앞서 있으나 박 전 부의장은 김 군수보다 입당 시점이 빨랐고 당원들과의 스킨십에 앞선 점에 기대를 걸고 있다. 달성군 환경과장을 끝으로 명예퇴직을 한 강성환 전 달성군 다사읍장은 이종진 국회의원과의 친분을 내세우고 있다. 박 예비 후보와 강 예비 후보가 여론조사를 통한 단일화를 추진하고 있어 결과에 따라 막판 변수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박 예비 후보는 “주변에서 단일화를 원하는 목소리가 크다. 승산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했다. 권용섭 전 새누리당 대구시당 부위원장도 새누리당 공천 신청을 했다. 중구는 3선에 도전하는 윤순영 현 구청장이 새누리당 후보로 내정됐다. 여성우선공천지역으로 선정된 중구는 대구시장 예비 후보에 등록했다가 컷오프에서 탈락한 심현정 후보가 뒤늦게 새누리당 공천 신청을 했으나 지난 4일 윤 구청장으로 내정됐다. 달서구 곽대훈 구청장과 남구 임병헌 구청장은 지난 2일 일찌감치 새누리당 공천자로 내정돼 3선을 향해 순항하고 있다. 대구 한찬규 기자 cghan@seoul.co.kr
  • 뿔난 채권단 “동부그룹은 구조조정 지연 말라”

    채권단이 동부그룹의 구조조정 시간 끌기에 강한 불만을 표출했다. “김준기 회장이 경영권에 집착한다”며 오너를 향해서도 직격탄을 날렸다. 동부그룹의 주채권은행인 산업은행 관계자는 4일 “동부가 구조조정을 질질 끌고 있다”면서 “우리에게 자산 매각을 위임하고는 딴짓을 하고 있다”고 성토했다. 이어 “김 회장이 오너십에 너무 집착한다”면서 “자신이 이룬 기업을 파는 게 쉽지 않겠지만 계속 이런 식이면 유동성 위기가 더 심해질 것”이라고 경고했다. 채권단과 동부그룹 간의 갈등은 동부제철 인천공장과 동부발전당진의 매각을 둘러싸고 심화됐다. 산은은 두 회사를 패키지로 묶어 포스코에 넘기는 방안을 희망한다. 동부그룹은 “다른 매수자도 많다”며 “제한경쟁 입찰방식을 통해 제값을 받자”는 태도다. 채권단이 알짜 기업을 헐값에 넘기려 한다는 반발 기류도 감지된다. 채권단 관계자는 “헐값 운운하는 것은 매각을 망치려는 의도“라며 “동부제철 인천공장 인수에 관심을 보이는 곳은 모두 중국 제철소”라고 지적했다. 금융 당국도 동부그룹의 구조조정 지연에 불편한 기색이다. 전날 산은과 회의를 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따라서 산은의 강성 발언은 당국과의 교감 아래 나온 것으로 보인다. 동부가 계속 버틸 경우 채권단이 추가 지원 중단과 대출금 회수라는 초강수를 꺼내들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안미현 기자 hyun@seoul.co.kr
  • [인사]

    ■감사원 ◇승진 <고위감사공무원>△비서실장 유병찬△지방건설감사단장 박재신△감찰정보단장 유병호<3급>△국토·해양감사국 제4과장 유병호△공공기관감사국 제2과장 김용범△전략감사단 제1과장 박완기△사회·문화감사국 제4과장 김상문△지방건설감사단 제1과장 정규섭△특별조사국 조사1과장 신해철△심의실 조정1담당관 김동섭△감사원 과장(파견) 김영관<과장>△공공감사운영단 제1과장 배재일△감찰담당관 이철수△조정2담당관 정재종△심사3담당관 강성수△교육운영1과장 권오복△교육운영2과장 라윤준△연구기획실장 김태경△감사원(파견) 임서수 김동석<4급>△재정·경제감사국 제1과 김대현△산업·금융감사국 제3과 여태승△지방행정감사국 제1과 김만석△국방감사단 제1과 윤희연 안광훈△교육감사단 제1과 윤영렬△특별조사국 조사3과 이동규△감사청구조사국 조사1과 조길환 김민정△감찰정보단 제1과 성대경△기획담당관실 손동신△국제협력담당관실 안광용△조정1담당관실 박상순△조정2담당관실 이삼만△심사1담당관실 최창규◇전보△감사연구원장 심호△대변인 이익형△재정·경제감사국장 현창부△산업·금융감사국장 손창동△사회·문화감사국장 강경원△행정·안전감사국장 장인출△지방행정감사국장 한정수△특별조사국장 유희상△감사청구조사국장 이병률△전략감사단장 전광춘△국방감사단장 남궁기정△홍보담당관 이용출△재정·경제감사국 이영웅(제2과장) 김영신(제3과장) 정태진(제4과장)△산업·금융감사국 강성덕(제2과장) 엄광섭(제4과장)△공공기관감사국 제3과장 김종운△전략감사단 구경렬(제2과장) 정광명(제3과장)△사회·문화감사국 제1과장 김광영△행정·안전감사국 제3과장 안무열△지방행정감사국 김순식(제1과장) 이영갑(제3과장)△교육감사단 제2과장 이수연△특별조사국 총괄과장 최달영△감사청구조사국 이희두(조사2과장) 남기철(조사3과장)△감찰정보단 제1과장 주영△공공감사운영단 제2과장 이병식△감사연구원 연구1팀장 김건수△감사원(파견) 김경혜◇신규임용 <고위감사공무원>△감사연구원 연구부장 김성준 ■기획재정부 ◇부이사관 승진△주태현 ■통일부 ◇서기관 승진△교류협력국 임현정 ■보건복지부 △한의약정책과장 강민규△원격의료추진단 기획·제도팀장 손호준 ■통계청 ◇부이사관 승진△통계정책과장 안형준 ■한국은행 △기획협력국장 이홍철△비서실장 김현기△커뮤니케이션국장 차현진△인사경영국장 임형준△인천본부장 안희욱△인재개발원 전문역 이명종△통화정책국 부국장 정상돈 ■LIG손해보험 ◇임원 전보△법인영업총괄 노문근△고객상품총괄(보상총괄 겸임) 권중원◇부서장 <승진>△법인영업6부장 박성균△신채널마케팅부장 방제한△제도지원팀장 김누리<전보>△보험수리팀장 이강복 ■GSK △컨슈머헬스케어사업부 총괄책임자 김수경△제약·백신마케팅 디렉터 헨리 안타키
  • 야구여신 공서영 ‘삼촌로망스’ 게스트 깜짝 등장

    야구여신 공서영 ‘삼촌로망스’ 게스트 깜짝 등장

    스타들이 직접 농촌의 삶을 체험하며 힐링을 전하는 tvN ‘삼촌로망스’에 야구여신 공서영이 깜짝 출연한다. ‘삼촌로망스’ 제작진은 “최근 공서영을 스페셜 게스트로 초대해 강원도 홍천 한우농가에서 순조롭게 촬영을 마쳤다”며 “차도녀 같은 외모 속에 숨겨진 털털한 반전 매력으로 멤버들과 환상의 호흡을 뽐냈다”고 전했다. 5일 방송되는 8회에서는 뉴 페이스 공서영의 등장으로 한층 화기애애해진 멤버들의 농촌 적응기가 전파를 탈 예정. 공서영은 “최희 씨는 같이 안 왔냐”는 강레오의 돌직구에 “레이먼 킴 셰프를 좋아한다. 요리는 레이먼 킴이다”라고 응수하는 등 남다른 예능감을 뽐낸다고. 또한 공서영의 해설로 축사에서 벌어진 코믹 야구대회, 폐교를 캠핑장으로 바꾸기 위한 사전 실전 학습현장이 생생하게 공개돼 무공해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삼촌로망스’는 전 야구선수 양준혁, 배우 강성진, 셰프 강레오, 개그맨 양상국 등 농촌에서 자랐거나 실제 귀농을 꿈꾸는 스타들이 한국 벤처농업대학에 입학, 강원도 인제군 소치마을에서 농촌수업을 받으며 벌어지는 좌충우돌 에피소드를 생생하게 담아낸다. 매주 토요일 오후 5시 40분 방송.
  • 이파니 학부형, 29살 문근영과 동갑이지만..“아들 입학식 다녀왔다”

    이파니 학부형, 29살 문근영과 동갑이지만..“아들 입학식 다녀왔다”

    이파니 학부형 소식이 전해졌다. 30일 방송된 SBS ‘도전천곡’에서는 조항조, 이상숙, 언니들(김지현, 나미, 니키타), 루나플라이(샘, 테오, 윤), 강성범, 김세아, 나르샤, 손진영, 심양홍, 이파니, 한민관, 김태환 등이 출연해 노래 대결을 벌였다. 이날 MC 이휘재는 이파니의 근황을 물으며 “요즘 문근영과 친구라는 걸로 화제가 되고 있다. 문근영과 동갑이라고 한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그러자 이파니는 “올해 29살이다. 만으로는 28살이다”라고 말했다. MC 장윤정은 “문근영이 동안이기도 하지만 이파니가 성숙한 섹시 이미지라 그렇다”고 편을 들어줬다. 또 이파니는 “사실 오늘 우리 큰 아들 초등학교 입학식에 다녀왔다. 이렇게 입고 다녀왔다”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이파니는 각선미가 드러나는 미니스커트의 화려한 비주얼을 자랑해 시선을 사로 잡았다. 사진 = SBS (이파니 학부형)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파니, 알고보니 문근영과 동갑… “오늘 아들 입학식인데…” 충격

    이파니, 알고보니 문근영과 동갑… “오늘 아들 입학식인데…” 충격

    ‘이파니 문근영’ 가수 이파니가 문근영과 동갑이라는 이야기에 대해 “동갑이기는 하지만 만 나이로는 한 살 많다”고 밝혔다. 이파니는 30일 오전 방송된 SBS ‘도전천곡’에 출연, “나와 문근영은 동갑이다. 하지만 문근영은 만 28살이고, 나는 29살이다”라고 말했다. 이파니의 이야기를 들은 MC 장윤정은 “워낙 문근영이 동안이다. 이파니는 또 아이가 있어서 동갑처럼 느껴지지 않는 것 같다”고 말했고 이파니는 “오늘(녹화일) 큰 아이 초등학교 입학식이 있었다”면서 “지금 입고 있는 옷차림으로 다녀왔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에 이휘재는 “선생님들 코피를 흘렸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도전천곡’에는 이파니 외에도 손진영, 나르샤, 심양홍, 조항조, 이상숙, 강성범, 김세아, 그룹 언니들(김지현·니키타·나미), 루나플라이(샘·테오·윤), 한민관, 김태환 등이 출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상숙, ‘이휘재 부인’ 문정원 닮았다?…사진 비교해보니 “그렇네”

    이상숙, ‘이휘재 부인’ 문정원 닮았다?…사진 비교해보니 “그렇네”

    ‘이상숙’ 개그맨 이휘재가 아내 문정원과 배우 이상숙이 닮았다고 말해 눈길을 끌고 있다. SBS ‘도전천곡’의 진행을 맡고 있는 이휘재는 30일 출연한 이상숙, 조항조 콤비를 향해 이렇게 말했다. 이휘재는 이상숙에게 “아내 문정원과 닮지 않았느냐”고 물었고 이상숙은 “정말 예쁘시던데…”라며 수줍은 모습을 보였다. 이날 ‘도전천곡’에는 손진영, 나르샤, 심양홍, 이파니, 조항조, 이상숙, 강성범, 김세아, 그룹 언니들(김지현·니키타·나미), 루나플라이(샘·테오·윤), 한민관, 김태환 등이 출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속초 펜션 여주인 살해 사건 피의자 2명에 무기징역

    속초 펜션 여주인 살해 사건 피의자 2명에 무기징역

    ‘속초 펜션 여주인 살해’ 50대 속초 펜션 여주인을 납치해 살해해 시신까지 유기한 남성 2명에게 무기징역이 내려졌다. 춘천지법 제2형사부(부장 강성수)는 부녀자 살해 후 시신을 유기한 혐의(살인 등)로 기소된 김모(42·제주)씨와 또 다른 김모(42·전북 군산)씨에게 각각 무기징역을 선고했다고 28일 밝혔다. 또 30년간 전자장치 부착과 10년간 신상정보 공개도 명령했다. 김씨 등은 지난해 8월 30일 오전 4시 20분쯤 속초시의 한 펜션 여주인 A(54)씨를 납치, 강릉시 연곡면 진고개 인근 야산으로 끌고 가 현금 20만원을 빼앗고서 성폭행 후 질식시켜 살해한 혐의로 기소됐다. 이들은 숨진 A씨의 시신까지 유기했다. 김씨 등은 A씨 살해에 앞서 같은 달 27일 오전 3시께 서울에서 지인을 통해 알게 된 B(44·여)씨를 춘천시 남면 관천리의 한 야산으로 끌고 가 돈을 빼앗고서 강제로 윤간한 것으로 드러났다. 당시 B씨는 김씨 등의 감시가 허술한 틈을 타 탈출한 뒤 경찰에 신고했으며, 경찰은 휴대전화 위치 추적 등의 수사 끝에 경기 안산시의 한 펜션 부근에서 은신 중이던 김씨 등을 검거했다. 재판부는 “여성 2명을 각각 납치해 돈을 빼앗고 성폭행한 것은 물론 이 중 1명을 살해하는 등 불과 5일 만에 매우 잔혹하고 가학적인 범행을 저질렀다”며 “피고인들을 사회에서 무기한 격리하는 것이 마땅하다”고 판시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인사]

    ■해양수산부 ◇국·과장급△중앙해양안전심판원 동해지방해양안전심판원장 정선문△국제원양정책관 직무대리 최완현△허베이스피리트피해지원단 부단장 손건수△장관비서관 우동식△수산정책과장 전재우△양식산업과장 최용석△해양수산인재개발원장 장성식■중소기업청 ◇과장급△서울지방중소기업청 창업성장지원과장 정진원△부산울산지방중소기업청 기업환경개선과장 남정령△대구경북지방중소기업청 창업성장지원과 박상준 ■도로교통공단 ◇신규임용△교육본부장(상임이사) 정철수<한국교통방송>△광주본부장 장영주△전주본부장 강이순△창원본부장 권영원 ■서울대 △사회과학대학장 박찬욱 ■경희대 △서울부총장 한균태 ■한국교직원공제회 ◇1급 승진△서울강원지역본부장 김현숙△경기인천지역본부장 윤홍열△대전지역본부장 문회구△The-K저축은행㈜ 이태원◇1급 전보△감사실장 고지영<부장>△회원복지 조인욱△해외투자 강성석△금융투자 김순홍△대체투자 임영혁△공제사업 김준기 ■신협중앙회 ◇중앙본부 부서장△기획조정실장 최교식△준법지원본부장(준법감시인) 정진효△정보보호본부장(CISO) 최연수△비서실장 송순용△조합자산운용지원부장 임우택△IT기획관리부장 김호△IT개발부장 직무대행(정보계개발팀장 겸임) 이경익△연수원장 최효근△여신부장 오윤록△공제기획부장 소재익△공제지원서비스부장 최영식△감사실장 노준상◇지역본부장△대구경북 김준년◇지부장△전북 최규석△강원 김남철△제주 조준배 ■동부익스프레스 ◇임원 승진△부사장 진기두 문인구△상무 민상원 ■대신정보통신 △전무이사 오병진△상무이사 최성철△이사 박형석△이사대우 강민석 이인열 한옥석 윤준현 전상곤 허정희 ■S&T 모티브 ◇승진△전무이사 김형철△상무이사 박덕조△이사 박성현△이사대우 최후경 ■한국야쿠르트 △부사장 이계태
  • [포토]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 개소

    26일 대전 유성구 한국과학기술원(KAIST)에서 열린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 개소식에서 강성모(왼쪽에서 네 번째부터) KAIST 총장, 최문기 미래창조과학부 장관, 정홍원 국무총리, 염홍철 대전광역시장 등이 현판 제막 버튼을 누르고 있다. 대전 뉴스1
  • 40대 여교사, 교실서 미성년 제자의 은밀 부위를…화들짝

    40대 여교사, 교실서 미성년 제자의 은밀 부위를…화들짝

    40대 수학교사가 남자 제자와 부적절하고 변태적인 육체관계를 맺은 것으로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 미국 뉴욕데일리뉴스는 텍사스 중학교 수학교사인 코리 앤 롱(43)이 17세미만 미성년자 성폭행 혐의로 체포됐다고 2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텍사스 휴스턴 해리스 카운티에 위치한 호퍼 중학교에서 수학을 가르치는 것으로 알려진 코리는 (해당 학교에 재학 중인) 신원이 밝혀지지 않은 15세 남학생을 성적으로 학대한 혐의를 받고 있다. 사건의 진상은 해당 남학생의 같은 반 친구가 우연히 빈 교실에서 코리가 남학생을 체벌한 뒤 무릎에 앉는 등 변태적 행위를 하는 것을 목격한 뒤 학교 측에 신고하면서 밝혀졌다. 해리스 카운티 검찰 측에 따르면, 코리는 해당 남학생과 작년 11월 빈 교실에서 구강성교를 한 것으로도 파악됐다. 단 여기에 강제성이 있었는지는 아직 불분명하다. 이와 관련해 학교 측은 “무엇보다 학생의 안전이 우선이다. 즉시 해당 교사를 직위 해임하고 경찰 조사에 적극 협조할 것”이라는 성명을 발표했다. 한편 코리에게 책정된 보석금은 3만 달러(약 3,200만원)며 법정 출두는 올 4월로 예정돼있다. 사진=뉴욕데일리뉴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국악소녀 송소희 한우홍보대사 발탁

    국악소녀 송소희 한우홍보대사 발탁

    25일 서울 중구 소공동 플라자호텔에서 한우홍보대사로 발탁된 국악소녀 송소희(가운데)가 이강우(왼쪽) 전국한우협회 회장, 강성기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 위원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 송소희, 이번엔 한우 홍보대사 “한우가 기가 막혀~”

    송소희, 이번엔 한우 홍보대사 “한우가 기가 막혀~”

    ’국악소녀’ 송소희가 2014년 한우 홍보대사로 발탁됐다.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강성기)는 25일 오전 11시 서울 플라자호텔 22층 다이아몬드홀에서 한우홍보대사 위촉식을 진행했다. 이날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는 송소희에게 한우의 우수성을 알리는 데 앞장설 것을 당부하고 어려운 한우 농가에게 큰 힘이 되어 달라는 의미로 위촉패와 한우세트를 전달했다. 송소희는 한우 홍보대사로 위촉된 것과 관련해 “우리나라 대표음식인 한우를 알리는 모델로 발탁돼 영광스럽다”며 “한우홍보대사로서 우리 땅에서 자란 한우가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 받을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송소희가 찍은 한우 TV광고는 4월 초부터 방송된다. 이번 광고는 ‘한우가 기가 막혀’라는 콘셉트로 꾸며졌다. 국악풍의 신나는 가요인 ‘흥부가 기가 막혀’(노래 육각수)를 편곡, 개사한 한우송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송소희, ‘국악소녀’에서 ‘한우소녀’로…홍보대사 되면서 받은 선물이

    송소희, ‘국악소녀’에서 ‘한우소녀’로…홍보대사 되면서 받은 선물이

    ’국악소녀’ 송소희가 2014년 한우 홍보대사로 발탁됐다.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강성기)는 25일 오전 11시 서울 플라자호텔 22층 다이아몬드홀에서 한우홍보대사 위촉식을 진행했다. 이날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는 송소희에게 한우의 우수성을 알리는 데 앞장설 것을 당부하고 어려운 한우 농가에게 큰 힘이 되어 달라는 의미로 위촉패와 한우세트를 전달했다. 송소희는 한우 홍보대사로 위촉된 것과 관련해 “우리나라 대표음식인 한우를 알리는 모델로 발탁돼 영광스럽다”며 “한우홍보대사로서 우리 땅에서 자란 한우가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 받을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송소희가 찍은 한우 TV광고는 4월 초부터 방송된다. 이번 광고는 ‘한우가 기가 막혀’라는 콘셉트로 꾸며졌다. 국악풍의 신나는 가요인 ‘흥부가 기가 막혀’(노래 육각수)를 편곡, 개사한 한우송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현대자동차 “LF소나타, 사실상 가격 낮췄다” 주장 이유는 무엇?

    현대자동차 “LF소나타, 사실상 가격 낮췄다” 주장 이유는 무엇?

    현대자동차 “LF소나타, 사실상 가격 낮췄다” 주장 이유는 무엇? 현대자동차는 24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신형 LF소나타 출시 행사를 열고 판매를 시작했다. 1세대 모델이 나온 1985년 이후 재탄생을 거듭해 이번이 7세대 모델인 LF소나타는 직전 모델인 6세대 소나타보다 가격이 45만∼75만원 높아지는 대신 안전성과 편의사양, 주행 성능 등을 강화한 점이 특징이다. 현대차는 회사 경영실적과 직결될 정도로 판매규모가 큰 소나타를 새로 내놓으면서 글로벌 중형차 시장을 적극 공략하고 수입차 브랜드의 공세를 차단하겠다는 포석이다. 현대차가 ‘LF’라는 프로젝트명으로 3년여간에 4500억원의 개발비를 투입해 만든 신형 소나타는 제네시스 신모델에도 적용됐던 디자인 철학인 ‘플루이딕 스컬프쳐(Fluidic Sculpture)’를 적용했다. 정제된 곡선의 미학을 살리려 했다는게 현대차의 설명이다. LF소나타의 역동적 이미지는 6세대 모델과 비슷하면서도 더욱 단단해 보이는 외관을 갖췄다. 차체는 길이 4855mm, 폭 1865mm, 높이 1475mm이다. 구형 소나타보다 길이 35mm, 폭 30mm, 높이 5mm가 늘면서 전체적으로 차체가 커졌다. LF소나타 바퀴와 바퀴 사이의 거리인 휠베이스는 기존보다 10mm 늘어난 2805mm로, 실내공간이 넓어지는 효과를 낳았다. 골프백과 보스턴백이 각각 4개씩 들어가는 트렁크(462ℓ) 용량도 동급 최대 수준이다. 내비게이션 화면을 계기판과 같은 높이에 두고 각종 스위치를 비슷한 기능끼리 통합배치하는 등 조작 편의성을 높였다. 운전대 역시 손의 위치별로 잡기 편하게 굵기를 다르게 만들었다. LF소나타에 탑재된 엔진은 ▲ 가솔린 누우 2.0 CVVL ▲ 가솔린 세타Ⅱ 2.4 GDi ▲ 누우 2.0 LPi 등 3종이다. 가솔린 누우 2.0 CVVL 엔진은 최대출력 168마력에 최대토크 20.5kg·m를 실현하고 공인연비가 12.1 ㎞/ℓ를 기록한다. 배기량이 높은 세타Ⅱ 2.4 GDi 엔진 차종은 최대출력 193마력, 최대토크 25.2kg·m, 연비 11.5km/ℓ의 성능을 갖췄다. LPG를 사용하는 누우 2.0 LPi 엔진은 최대출력 151마력, 최대토크 19.8kg·m를 구현하고 연비는 9.6㎞/ℓ이다. LF소나타는 전륜 6단 변속기로 변속 효율성을 높였고 기존 모델에 21%만 적용하던 ‘초고장력 강판’(AHSS)을 51%로 확대 적용했다. 이 강판은 일반 강판보다 무게가 10% 이상 가벼우면서 강도는 2배 이상 높다. 비틀림과 굽힘 강성을 각각 41%와 35% 향상시켰고 운전석과 조수석을 비롯해 7곳에 에어백을 달았으며 충돌시 앞좌석 탑승객의 골반부를 잡아주는 ‘하체 상해 저감장치’를 적용하는 등 안전성을 대폭 끌어올렸다고 현대차는 설명했다. 이밖에도 고급차에 적용될 만한 안전·편의사양이 다수 적용돼 눈길을 끈다. 차간 거리 조절은 물론 자동 정지 기능까지 지원하는 ‘어드밴스드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ASCC)’과 ‘전방추돌 경보 시스템(FCWS)’을 국내 중형차 최초로 적용했고 차선 이탈시 경고등과 진동으로 알려주는 차선이탈 경보 시스템(LDWS)도 장착됐다. 운전자가 스마트키를 소지하고 차량 트렁크 주변에 약 3초 이상 머물면 트렁크가 자동으로 열리는 ‘스마트 트렁크 시스템’, 직각 주차 보조기능을 더해 주차 편의성을 향상시킨 ‘어드밴스드 주차조향 보조시스템(ASPAS)’ 등도 갖췄다. LF소나타의 가격은 구형 소나타보다 45만∼75만원 인상됐다. 상품성과 늘어난 편의사양 등을 감안하면 사실상 가격을 낮춘 것과 다름없다는 게 현대차 측의 주장이다. 세부 트림별 LF소나타의 가격은 자동변속기를 기준으로 2.0 CVVL 모델이 ▲ 스타일 2255만원 ▲ 스마트 2545만원 ▲ 프리미엄 2860만원이며 2.4 모델은 ▲ 스타일 2395만원 ▲ 익스클루시브 2990만원이다. 현대차는 LF소나타의 판매 목표도 제시했다. 올해는 국내 6만 3000대, 해외 16만 5000대 등 총 22만 8000대를 팔고 내년에는 국내 8만 9000대, 해외 24만 9000대 등 총 33만 8000대를 판매하겠다고 밝혔다. 네티즌들은 “현대자동차 LF소나타, 한번 구경해봐야겠다”, “현대자동차 LF소나타, 주행성능 기대된다”, “현대자동차 LF소나타, 연비 좋을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인사]

    ■교육부 ◇일반직 고위공무원 승진 <사무국장>△경북대 박영숙△경상대 박동선△안동대 현철환△전북대 한상신△한국교원대 신강탁◇전보△학교정책관 김성기△교원정책과장 김보엽△장관 비서실장 심민철△재외동포교육담당관 이병석△학교회계직원지원팀장 임연준△국립특수교육원장 우이구△한국경진학교장 김은주 ■국회사무처 ◇서기관△산업통상자원위원회 입법조사관 황영준<복직>△정보위원회 입법조사관 박애린 ■국민연금공단 △준법감시인 유현숙 ■전력거래소 △운영본부장 조종만△중앙전력관제센터장 김우선△수요예측실장 류성호△계통운영처 수급계획팀장 최은재 ■한겨레신문사 △광고전문위원 이승진△사업기획위원 김철홍△발송2부장 이재성△경영지원전문위원 신철△주주서비스부장 서기철△한겨레에스앤씨㈜ 대표이사(파견) 이광재 ■디지틀조선일보 ◇승진 <상무이사>△상무이사(경영전략본부장 겸임) 김봉현<이사>△조선닷컴편집본부장 심인숙<국장>△방송본부 보도제작부장 김기만<국장대우>△경영관리부장 김형모△마케팅본부장 이도경<부국장>△뉴미디어연구소 미디어기술부장 편대범<부국장대우>△방송본부 시티비전기술팀장 손한봉△뉴미디어연구소 CTS시스템팀장 이상우△미디어컨텐츠국 DB개발팀장 이승진<부장>△조선닷컴편집본부 방송미디어부장 조화영△뉴미디어연구소 CTS개발팀장 이용화△미디어개발부장 김현곤△모바일개발팀장 길웅찬 ■아시아타임즈 ◇승진△편집국 산업경제부 부국장 허경태 ■한국경제TV ◇전보 <국장>△뉴미디어본부장 이승용<부국장>△보도총괄 부국장(산업팀장 겸임) 오연근△제작총괄 부국장(사회취업팀장 겸임) 강성진△뉴스편집팀장 강기수 ■강릉원주대 △다문화연구소장 이경숙 ■교보증권 ◇본부장△종합금융본부장 신영균◇담당임원△금융상품담당 조성진◇부서장△온라인영업팀 김종민△마케팅전략팀 김산호△트레이딩센터 신향석△국제선물1팀 이진행△국제선물2팀 이재형◇지점장△목동지점 조기형 ■KB투자증권 ◇승진 <선임부장>△주식영업팀 장태섭<부장>△무역센터지점 윤철수△도곡PB센터 김진식△준법지원실 장철근 ■KDB대우증권 ◇신임 부서장△채권상품부 박기웅 ■일동제약 ◇승진△대표이사 부회장 정연진△대표이사 사장 윤웅섭△전무이사 이은국 전구석 김중효△상무이사 최규환 강용식 강규성 조석제◇전보△글로벌사업부문장 최규환△병원사업부문장 강용식△재무부문장 강규성
  • 박원순 비난했던 미모의 전 女아나운서 결국…

    박원순 비난했던 미모의 전 女아나운서 결국…

    새누리당은 25일 여의도 당사에서 중앙당 공천관리위원회를 열어 6·4 지방선거에서 서울을 비롯한 광역단체장 후보군을 2∼5배수로 압축(컷오프) 했다. 서울시장의 경우 정몽준 의원, 김황식 전 국무총리, 이혜훈 최고위원을 경선 주자로 남기고 앞으로 다시 정밀 여론조사를 실시해 2배수 압축 여부를 결정키로 했다. 공천관리위 부위원장인 김재원 의원은 “서울에서 다른 후보들은 경쟁력이 월등히 떨어진다고 보고 1차에서 탈락시켰으며 다시 정밀 여론조사를 실시해 (더 압축할지 여부를) 추후 판단키로 했다”면서 “최대한 신속히 실시해 오는 27일 회의 때 보고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에 따라 새누리당에 서울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했던 정미홍 정의실현국민연대 상임대표, 강성현 영등포구 대림우리전통시장 금산인삼 대표, 이성복(전 육군중령) 컴퓨터 프로그래머는 1차 관문에서 탈락하는 고배를 마시게 됐다. 대구의 경우는 서상기 조원진 의원, 주성영 권영진 전 의원, 이재만 전 구청장 등 5명으로 압축한 뒤 여론조사를 다시 실시키로 했다. 광역시 가운데 부산은 서병수 박민식 의원과 권철현 전 의원으로, 인천은 유정복 의원과 안상수 전 시장, 대전은 박성효 의원과 이재선 전 의원, 노병찬 전 대전시 행정부시장으로 경선 후보가 확정됐다.울산은 김기현 강길부 의원 2명이 경선을 치르게 됐다. 경쟁률이 가장 치열한 대구는 서상기 조원진 의원, 주성영 권영진 전 의원, 이재만 전 동구청장 등 5명으로 일단 정한 뒤 다시 압축할 방침이다. 광주는 이정재 시당위원장이 단독 후보로 선정됐고전남은 배종덕 전 새누리당 목포시지구당 위원장과 이중효 가천대 겸임교수가 경선을 치르게 됐다. 충북은 윤진식 의원과 서규용 전 농림수산식품부 장관, 경북은 김관용 지사와 권오을 전 의원, 박승호 전 포항시장,경남은 홍준표 지사와 박완수 전 창원시장으로 경선 후보가 확정됐다. 또 제주는 원희룡 전 의원과 김경택 전 정무부지사, 김방훈 전 제주시장 등 3명, 세종시는 유한식 세종시장과 최민호 전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장이 컷을 통과했다. 남경필 원유철 정병국 의원,김영선 전 한나라당(현 새누리당) 대표가 맞붙은 경기도와 충남,강원은 추후 다시 회의를 열어 경선 후보를 결정하기로 했다. 한편 새누리당 서울시장 후보 경선에서 탈락한 정미홍 상임대표는 이날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정론관에서 당내 경선제도에 대해 불만을 표출했다. 정 상임대표는 KBS 아나운서 출신으로 초대 민선시장인 조순 전 서울시장 재임 시절 서울시 홍보담당관, 의전비서관 등을 지냈다. 정 상임대표는 지난해 1월 자신의 트위터에 “(박원순) 서울시장, (이재명) 성남시장, (김성환) 노원구청장 외 종북 성향의 지자체장을 모두 기억해서 내년에 있을 지방선거에서 반드시 퇴출해야 한다”는 글을 올렸다가 정보통신망법상 허위 사실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돼 잇따라 손해배상 선고를 선고를 받았다. 지난 14일 새누리당 서울시장 후보 경선 참여를 선언할 때에도 “박원순 시장의 달콤한 말과 선한 이미지의 가면을 벗기겠다”고 각오를 밝힌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현대자동차 LF소나타 2255만~2990만원…높아진 안전성·편의 사양 뭐지?

    현대자동차 LF소나타 2255만~2990만원…높아진 안전성·편의 사양 뭐지?

    현대자동차 LF소나타 2255만~2990만원…높아진 안전성·편의 사양 뭐지? 현대자동차는 24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신형 LF소나타 출시 행사를 열고 판매에 돌입했다. 1세대 모델이 나온 1985년 이후 재탄생을 거듭해 이번이 7세대 모델인 LF소나타는 직전 모델인 6세대 소나타보다 가격이 45만∼75만원 높아지는 대신 안전성과 편의사양, 주행 성능 등을 강화한 점이 특징이라고 현대차는 설명했다. 현대차는 회사 경영실적과 직결될 정도로 판매규모가 큰 소나타를 새로 내놓으면서 글로벌 중형차 시장을 적극 공략하고 수입차 브랜드의 공세를 차단하겠다는 의지를 다지고 있다. 현대차가 ‘LF’라는 프로젝트명으로 3년여간에 4500억원의 개발비를 투입해 만든 신형 소나타는 제네시스 신모델에도 적용됐던 디자인 철학인 ‘플루이딕 스컬프쳐(Fluidic Sculpture)’를 적용했다. 정제된 곡선의 미학을 살리려 했다는게 현대차의 설명이다. LF소나타의 역동적 이미지는 6세대 모델과 비슷하면서도 더욱 단단해 보이는 외관을 갖췄다. 차체는 길이 4천855mm, 폭 1천865mm, 높이 1천475mm이다. 구형 소나타보다 길이 35mm, 폭 30mm, 높이 5mm가 늘면서 전체적으로 차체가 커졌다. LF소나타 바퀴와 바퀴 사이의 거리인 휠베이스는 기존보다 10mm 늘어난 2805mm로, 실내공간이 넓어지는 효과를 낳았고 골프백과 보스턴백이 각각 4개씩 들어가는 트렁크(462ℓ) 용량도 동급 최대 수준이다. 내비게이션 화면을 계기판과 같은 높이에 두고 각종 스위치를 비슷한 기능끼리 통합배치하는 등 조작 편의성을 높였고 운전대 역시 손의 위치별로 잡기 편하게 굵기를 다르게 만들었다. LF소나타에 탑재된 엔진은 ▲ 가솔린 누우 2.0 CVVL ▲ 가솔린 세타Ⅱ 2.4 GDi ▲ 누우 2.0 LPi 등 3종이다. 가솔린 누우 2.0 CVVL 엔진은 최대출력 168마력에 최대토크 20.5kg·m를 실현하고 공인연비가 12.1 ㎞/ℓ를 기록한다. 배기량이 높은 세타Ⅱ 2.4 GDi 엔진 차종은 최대출력 193마력, 최대토크 25.2kg·m, 연비 11.5km/ℓ의 성능을 갖췄다. LPG를 사용하는 누우 2.0 LPi 엔진은 최대출력 151마력, 최대토크 19.8kg·m를 구현하고 연비는 9.6㎞/ℓ이다. LF소나타는 전륜 6단 변속기로 변속 효율성을 높였고 기존 모델에 21%만 적용하던 ‘초고장력 강판’(AHSS)을 51%로 확대 적용했다. 이 강판은 일반 강판보다 무게가 10% 이상 가벼우면서 강도는 2배 이상 높다. 비틀림과 굽힘 강성을 각각 41%와 35% 향상시켰고 운전석과 조수석을 비롯해 7곳에 에어백을 달았으며 충돌시 앞좌석 탑승객의 골반부를 잡아주는 ‘하체 상해 저감장치’를 적용하는 등 안전성을 대폭 끌어올렸다고 현대차는 강조했다. 이밖에도 고급차에 적용될 만한 안전·편의사양이 다수 적용됐다. 차간 거리 조절은 물론 자동 정지 기능까지 지원하는 ‘어드밴스드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ASCC)’과 ‘전방추돌 경보 시스템(FCWS)’을 국내 중형차 최초로 적용했고 차선 이탈시 경고등과 진동으로 알려주는 차선이탈 경보 시스템(LDWS)도 장착됐다. 운전자가 스마트키를 소지하고 차량 트렁크 주변에 약 3초 이상 머물면 트렁크가 자동으로 열리는 ‘스마트 트렁크 시스템’, 직각 주차 보조기능을 더해 주차 편의성을 향상시킨 ‘어드밴스드 주차조향 보조시스템(ASPAS)’ 등도 갖췄다. LF소나타의 가격은 구형 소나타보다 45만∼75만원 인상됐다. 상품성과 늘어난 편의사양 등을 감안하면 사실상 가격을 낮춘 것과 다름없다는 게 현대차 측의 주장이다. 세부 트림별 LF소나타의 가격은 자동변속기를 기준으로 2.0 CVVL 모델이 ▲ 스타일 2255만원 ▲ 스마트 2545만원 ▲ 프리미엄 2860만원이며 2.4 모델은 ▲ 스타일 2395만원 ▲ 익스클루시브 2990만원이다. 현대차는 LF소나타의 판매 목표도 제시했다. 올해는 국내 6만 3000대, 해외 16만 5000대 등 총 22만 8000대를 팔고 내년에는 국내 8만 9000대, 해외 24만 9000대 등 총 33만 8000대를 판매하겠다고 밝혔다. 네티즌들은 “LF소나타, 좋아진 점 많네. 그래도 다시 확인해봐야 할 듯”, “LF소나타, 편의성 좋아졌네”, “LF소나타, 가격 인상폭 그리 높진 않은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현대자동차 LF소나타, 구형과 최대 75만원 차이…연비는?

    현대자동차 LF소나타, 구형과 최대 75만원 차이…연비는?

    현대자동차 LF소나타, 구형과 최대 75만원 차이…연비는? 현대자동차는 24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신형 LF소나타 출시 행사를 열고 판매에 돌입했다. 1세대 모델이 나온 1985년 이후 재탄생을 거듭해 이번이 7세대 모델인 LF소나타는 직전 모델인 6세대 소나타보다 가격이 45만∼75만원 높아지는 대신 안전성과 편의사양, 주행 성능 등을 강화한 점이 특징이라고 현대차는 설명했다. 현대차는 회사 경영실적과 직결될 정도로 판매규모가 큰 소나타를 새로 내놓으면서 글로벌 중형차 시장을 적극 공략하고 수입차 브랜드의 공세를 차단하겠다는 의지를 다지고 있다. 현대차가 ‘LF’라는 프로젝트명으로 3년여간에 4500억원의 개발비를 투입해 만든 신형 소나타는 제네시스 신모델에도 적용됐던 디자인 철학인 ‘플루이딕 스컬프쳐(Fluidic Sculpture)’를 적용했다. 정제된 곡선의 미학을 살리려 했다는게 현대차의 설명이다. LF소나타의 역동적 이미지는 6세대 모델과 비슷하면서도 더욱 단단해 보이는 외관을 갖췄다. 차체는 길이 4855mm, 폭 1865mm, 높이 1475mm이다. 구형 소나타보다 길이 35mm, 폭 30mm, 높이 5mm가 늘면서 전체적으로 차체가 커졌다. LF소나타 바퀴와 바퀴 사이의 거리인 휠베이스는 기존보다 10mm 늘어난 2805mm로, 실내공간이 넓어지는 효과를 낳았고 골프백과 보스턴백이 각각 4개씩 들어가는 트렁크(462ℓ) 용량도 동급 최대 수준이다. 내비게이션 화면을 계기판과 같은 높이에 두고 각종 스위치를 비슷한 기능끼리 통합배치하는 등 조작 편의성을 높였고 운전대 역시 손의 위치별로 잡기 편하게 굵기를 다르게 만들었다. LF소나타에 탑재된 엔진은 ▲ 가솔린 누우 2.0 CVVL ▲ 가솔린 세타Ⅱ 2.4 GDi ▲ 누우 2.0 LPi 등 3종이다. 가솔린 누우 2.0 CVVL 엔진은 최대출력 168마력에 최대토크 20.5kg·m를 실현하고 공인연비가 12.1 ㎞/ℓ를 기록한다. 배기량이 높은 세타Ⅱ 2.4 GDi 엔진 차종은 최대출력 193마력, 최대토크 25.2kg·m, 연비 11.5km/ℓ의 성능을 갖췄다. LPG를 사용하는 누우 2.0 LPi 엔진은 최대출력 151마력, 최대토크 19.8kg·m를 구현하고 연비는 9.6㎞/ℓ이다. LF소나타는 전륜 6단 변속기로 변속 효율성을 높였고 기존 모델에 21%만 적용하던 ‘초고장력 강판’(AHSS)을 51%로 확대 적용했다. 이 강판은 일반 강판보다 무게가 10% 이상 가벼우면서 강도는 2배 이상 높다. 비틀림과 굽힘 강성을 각각 41%와 35% 향상시켰고 운전석과 조수석을 비롯해 7곳에 에어백을 달았으며 충돌시 앞좌석 탑승객의 골반부를 잡아주는 ‘하체 상해 저감장치’를 적용하는 등 안전성을 대폭 끌어올렸다고 현대차는 강조했다. 이밖에도 고급차에 적용될 만한 안전·편의사양이 다수 적용됐다. 차간 거리 조절은 물론 자동 정지 기능까지 지원하는 ‘어드밴스드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ASCC)’과 ‘전방추돌 경보 시스템(FCWS)’을 국내 중형차 최초로 적용했고 차선 이탈시 경고등과 진동으로 알려주는 차선이탈 경보 시스템(LDWS)도 장착됐다. 운전자가 스마트키를 소지하고 차량 트렁크 주변에 약 3초 이상 머물면 트렁크가 자동으로 열리는 ‘스마트 트렁크 시스템’, 직각 주차 보조기능을 더해 주차 편의성을 향상시킨 ‘어드밴스드 주차조향 보조시스템(ASPAS)’ 등도 갖췄다. LF소나타의 가격은 구형 소나타보다 45만∼75만원 인상됐다. 상품성과 늘어난 편의사양 등을 감안하면 사실상 가격을 낮춘 것과 다름없다는 게 현대차 측의 주장이다. 세부 트림별 LF소나타의 가격은 자동변속기를 기준으로 2.0 CVVL 모델이 ▲ 스타일 2255만원 ▲ 스마트 2545만원 ▲ 프리미엄 2860만원이며 2.4 모델은 ▲ 스타일 2395만원 ▲ 익스클루시브 2990만원이다. 현대차는 LF소나타의 판매 목표도 제시했다. 올해는 국내 6만 3000대, 해외 16만 5000대 등 총 22만 8000대를 팔고 내년에는 국내 8만 9000대, 해외 24만 9000대 등 총 33만 8000대를 판매하겠다고 밝혔다. 네티즌들은 “LF소나타, 구형과 가격 차가 그리 크진 않은 듯”, “LF소나타, 얼마나 팔릴까”, “LF소나타, 편의성 주행 안전성 모두 좋아졌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LF소나타 가격 2255만~2990만원 수준…구형과 얼마나 차이가 나나?

    LF소나타 가격 2255만~2990만원 수준…구형과 얼마나 차이가 나나?

    LF소나타 가격 2255만~2990만원 수준…구형과 얼마나 차이가 나나? 현대자동차는 24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신형 LF소나타 출시 행사를 열고 판매에 돌입했다. 1세대 모델이 나온 1985년 이후 재탄생을 거듭해 이번이 7세대 모델인 LF소나타는 직전 모델인 6세대 소나타보다 가격이 45만∼75만원 높아지는 대신 안전성과 편의사양, 주행 성능 등을 강화한 점이 특징이라고 현대차는 설명했다. 현대차는 회사 경영실적과 직결될 정도로 판매규모가 큰 소나타를 새로 내놓으면서 글로벌 중형차 시장을 적극 공략하고 수입차 브랜드의 공세를 차단하겠다는 의지를 다지고 있다. 현대차가 ‘LF’라는 프로젝트명으로 3년여간에 4500억원의 개발비를 투입해 만든 신형 소나타는 제네시스 신모델에도 적용됐던 디자인 철학인 ‘플루이딕 스컬프쳐(Fluidic Sculpture)’를 적용했다. 정제된 곡선의 미학을 살리려 했다는게 현대차의 설명이다. LF소나타의 역동적 이미지는 6세대 모델과 비슷하면서도 더욱 단단해 보이는 외관을 갖췄다. 차체는 길이 4천855mm, 폭 1천865mm, 높이 1천475mm이다. 구형 소나타보다 길이 35mm, 폭 30mm, 높이 5mm가 늘면서 전체적으로 차체가 커졌다. LF소나타 바퀴와 바퀴 사이의 거리인 휠베이스는 기존보다 10mm 늘어난 2805mm로, 실내공간이 넓어지는 효과를 낳았고 골프백과 보스턴백이 각각 4개씩 들어가는 트렁크(462ℓ) 용량도 동급 최대 수준이다. 내비게이션 화면을 계기판과 같은 높이에 두고 각종 스위치를 비슷한 기능끼리 통합배치하는 등 조작 편의성을 높였고 운전대 역시 손의 위치별로 잡기 편하게 굵기를 다르게 만들었다. LF소나타에 탑재된 엔진은 ▲ 가솔린 누우 2.0 CVVL ▲ 가솔린 세타Ⅱ 2.4 GDi ▲ 누우 2.0 LPi 등 3종이다. 가솔린 누우 2.0 CVVL 엔진은 최대출력 168마력에 최대토크 20.5kg·m를 실현하고 공인연비가 12.1 ㎞/ℓ를 기록한다. 배기량이 높은 세타Ⅱ 2.4 GDi 엔진 차종은 최대출력 193마력, 최대토크 25.2kg·m, 연비 11.5km/ℓ의 성능을 갖췄다. LPG를 사용하는 누우 2.0 LPi 엔진은 최대출력 151마력, 최대토크 19.8kg·m를 구현하고 연비는 9.6㎞/ℓ이다. LF소나타는 전륜 6단 변속기로 변속 효율성을 높였고 기존 모델에 21%만 적용하던 ‘초고장력 강판’(AHSS)을 51%로 확대 적용했다. 이 강판은 일반 강판보다 무게가 10% 이상 가벼우면서 강도는 2배 이상 높다. 비틀림과 굽힘 강성을 각각 41%와 35% 향상시켰고 운전석과 조수석을 비롯해 7곳에 에어백을 달았으며 충돌시 앞좌석 탑승객의 골반부를 잡아주는 ‘하체 상해 저감장치’를 적용하는 등 안전성을 대폭 끌어올렸다고 현대차는 강조했다. 이밖에도 고급차에 적용될 만한 안전·편의사양이 다수 적용됐다. 차간 거리 조절은 물론 자동 정지 기능까지 지원하는 ‘어드밴스드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ASCC)’과 ‘전방추돌 경보 시스템(FCWS)’을 국내 중형차 최초로 적용했고 차선 이탈시 경고등과 진동으로 알려주는 차선이탈 경보 시스템(LDWS)도 장착됐다. 운전자가 스마트키를 소지하고 차량 트렁크 주변에 약 3초 이상 머물면 트렁크가 자동으로 열리는 ‘스마트 트렁크 시스템’, 직각 주차 보조기능을 더해 주차 편의성을 향상시킨 ‘어드밴스드 주차조향 보조시스템(ASPAS)’ 등도 갖췄다. LF소나타의 가격은 구형 소나타보다 45만∼75만원 인상됐다. 상품성과 늘어난 편의사양 등을 감안하면 사실상 가격을 낮춘 것과 다름없다는 게 현대차 측의 주장이다. 세부 트림별 LF소나타의 가격은 자동변속기를 기준으로 2.0 CVVL 모델이 ▲ 스타일 2255만원 ▲ 스마트 2545만원 ▲ 프리미엄 2860만원이며 2.4 모델은 ▲ 스타일 2395만원 ▲ 익스클루시브 2990만원이다. 현대차는 LF소나타의 판매 목표도 제시했다. 올해는 국내 6만 3000대, 해외 16만 5000대 등 총 22만 8000대를 팔고 내년에는 국내 8만 9000대, 해외 24만 9000대 등 총 33만 8000대를 판매하겠다고 밝혔다. 네티즌들은 “LF소나타, 가격 차이는 얼마 안나는 것 같은데?”, “LF소나타, 차가 어떨 지 기대되네”, “LF소나타 신차 효과가 얼마나 될 지 궁금하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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