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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벌개혁 촉구”

    “재벌개혁 촉구”

    10일 오전 명동 롯데백화점 앞에서 최근 롯데사태 관련하여 민주노총, 참여연대 등 노동자, 시민, 청년, 중소상공인 단체들이 연대하여 롯데재벌 항의방문 및 재벌개혁 촉구 공동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강성남 선임기자 snk@seoul.co.kr
  • 한,미,이스라엘 세계적 재료공학 전문가 토론회

    한국과학기술원(KAIST·총장 강성모)은 재료공학분야 세계 1위인 미국 매사추세츠공대(MIT), 이스라엘 테크니온공대(Technion)와 나노 신소재 분야 공동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11일 대전 본교 KI 빌딩에서 열리는 ‘KAIST-MIT-Technion 나노 신소재 2015’ 국제 심포지엄에는 3개 대학의 재료공학 연구자 300여명이 참석한다. 심포지엄은 ▲지속 가능한 에너지 발전 및 저장 소재 ▲ 기능성 나노 소재 ▲자성 및 다강성 소재 등 3개 세션으로 나눠 진행되며 재료공학 전문가 10명이 참여해 발표와 토론을 한다. 해외 전문가로는 MIT에서 해리 털러 재료공학과 교수 겸 고체 상태 이온(Solid State Ionics) 학회장, 제프리 비치 재료공학과 교수, 그레고리 럿리지 화학공학과 교수가, 테크니온공대에서는 아브너 로스칠드 재료공학과 교수, 예어 아인 엘리 화학공학과 교수가 참여한다. KAIST에서는 김일두 신소재공학과 교수, 박병국 신소재공학과 교수, 정연식 신소재공학과 교수, 양찬호 물리학과 교수, 이도창 생명화학공학과 교수가 참여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뜨거운 케이팝 페스티벌

    뜨거운 케이팝 페스티벌

    4일 오후 서울광장에서 열린 ‘서머 케이팝 페스티벌’에 케이팝 팬과 시민들이 몰려 공연을 즐기고 있다. 이날 공연은 메르스로 위축된 국내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해 개최됐으며 싸이, 인피니트, 나인뮤지스, 소년공화국, 유키스, 크레용팝 등 케이팝 스타들이 참석해 화려한 무대를 선보였다. 강성남 선임기자 snk@seoul.co.kr
  • [인사]

    ■국토교통부 △ 국제협력통상담당관 박대순 △ 자동차운영과장 정의경 ■아리랑국제방송 △ 기획팀장 송창운 △ 시청자만족팀장 김혜영 △ 글로벌네트워크팀장 정재신 △ 미디어사업팀장 김영종 ■한국과학창의재단 창의문화진흥단장 최연구 △ 경영기획단장 연경남 △ 창의문화기획실장 이정규 △ 기획예산실장 황태주 △ 감사부장 김호성 △ 창의문화정책연구소장 신이섭 ■국민대 △ 문과대학장 이인규 △ 공과대학장 강병하 △비즈니스IT전문대학원장 최흥식 ■전북 전주시 ◇ 4급 승진 ▲ 복지환경국장 직무대리 최락기(직급 승진) ▲ 생활복지과장 최은자(직위 승진) ◇ 5급 승진 ▲ 공보담당관실 이병권 ▲ 생활복지과 안규태 ▲ 감사담당관실 장봉근 ▲ 기획예산과 정상택 ▲ 체육진흥과 채득석 ■중소기업청 ◇서기관 승진 ▲생산기술국 기술개발과 김민규 ■성신여대◇대학본부△부총장 신철호◇기획처장 박형준◇교무처장 김용재◇연구처장 김경희◇입학처장 안평호◇대학·대학원△대학원장 김한란(교육대학원장 겸직)△사범대학장 배지희△음악대학장 김동수△교양교육대학장 김경규 ■전남 여수시 ◇ 4급 승진 ▲ 관광문화교육사업단장 김광중 ◇ 4급 전보 ▲ 기획재정국장 이노철 ◇ 5급 승진 ▲ 삼산면장 직무대리 염동필 ▲ 미평동장 직무대리 문평 ▲ 서강동장 직무대리 박상근 ▲ 상수도과장 직무대리 장세길 ◇ 5급 전보 ▲ 시민소통담당관 박명윤 ▲ 감사담당관 서태민 ▲ 기획예산과장 송병구 ▲ 투자유치과장 김정희 ▲ 박람회활용과장 조영은 ▲ 안전총괄과장 염창열 ▲ 지역경제과장 장기생 ▲ 해양항만레저과장 노정열 ▲ 교통과장 장인호 ▲ 보건행정과장 장채민 ▲ 관광과장 김재일 ▲ 문화예술과장 김병완 ▲ 수도행정과장 최인제 ▲ 돌산읍장 김팔봉 ▲ 소라면장 강성원 ▲ 화양면장 도기룡 ▲ 여서동장 장두한 ▲ 쌍봉동장 장종순
  • 황교안 총리, 명동서 외국인 관광 실태 점검

    황교안 총리, 명동서 외국인 관광 실태 점검

    3일 메르스로 주춤했던 외국인 관광 실태를 살펴보기 위해 서울 중구 명동을 방문한 황교안(가운데) 국무총리가 의류, 화장품 매장 등을 둘러보고 있다. 강성남 선임기자 snk@seoul.co.kr
  • ‘오만한 애플’에 칼 빼든 공정위

    직장인 강성인(가명)씨는 최근 아이폰6 액정이 파손돼 애플 공인서비스센터를 찾았다. 그런데 강씨는 여기서 황당한 경험을 했다. 애플 공인서비스센터 측은 “액정만 교체할 것인지 전체를 교체(리퍼폰 교환)할 것인지는 (우리가) 결정하며 (당신은) 무조건 따라야 한다”고 했다. 이어 “액정 교체 비용은 16만 9000원이지만 우선 전체 교체 비용(37만 5000원)을 선결제하고 향후 액정만 교체하는 것으로 결정되면 그때 가서 차액을 환불해 주겠다”고 덧붙였다. 중간에 수리를 받지 않겠다는 의사를 밝혀도 이를 거부하고 제품도 반환하지 않았다. 강씨에게는 그 어떤 선택권도 없었다. ‘돈만 내고 (고객은) 빠져 있어라’라는 얘기다. 아이폰 수리 과정에서 드러난 애플의 ‘갑질’에 대해 공정거래위원회가 칼을 빼들었다. 공정위는 30일 고객에게 불리한 약관을 운영한 애플의 공인서비스센터 6곳에 약관 수정권고를 내렸다고 밝혔다. 공정위는 수리가 끝나기 전에 미리 돈부터 받거나, 중간에 계약을 취소할 수 없도록 규정한 애플 공인서비스센터의 약관은 현행 민법 조항에 비춰 고객의 권리를 부당하게 제한하는 것이라고 판단했다. 이 업체들은 앞으로 60일 이내에 약관 내용을 고쳐야 한다. 민혜영 공정위 약관심사과장은 “애플 한국지사인 애플코리아와 수리 업체들이 시정 권고를 따르지 않으면 다른 제재를 검토할 것”이라고 말했다. 세종 김경두 기자 golders@seoul.co.kr
  • 밀랍 인형과 ‘찰칵’

    밀랍 인형과 ‘찰칵’

    세계 최고 수준의 밀랍 인형 박물관인 그레뱅 뮤지엄 서울 개관을 앞둔 28일 롯데백화점 본점의 팝업 스튜디오를 방문한 고객이 밀랍 인형과 함께 사진을 찍고 있다. 강성남 선임기자 snk@seoul.co.kr
  • [포토] ‘마이클 잭슨이 살아난 듯’…‘그레뱅 뮤지엄’ 팝업 스튜디오

    [포토] ‘마이클 잭슨이 살아난 듯’…‘그레뱅 뮤지엄’ 팝업 스튜디오

    세계 최고 수준의 밀랍인형 박물관 ‘그레뱅 뮤지엄’ 서울개관을 앞두고 28일 오전 롯데백화점 본점에서 열린 팝업 스튜디오를 방문한 고객과 도우미가 마이클 잭슨 밀랍인형과 함께 사진을 찍고 있다. 강성남 선임기자 snk@seoul.co.kr
  • “코스비에게 성폭행 당했다” 피해여성 35명 잡지 표지 등장

    “코스비에게 성폭행 당했다” 피해여성 35명 잡지 표지 등장

    미국 원로 코미디 스타 빌 코스비(78)로부터 성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하는 여성 35명이 잡지의 표지모델로 등장해, 혐의를 부인하는 코스비와의 전면전에 나섰다. 미국 시사주간지 뉴욕매거진은 새로 발간한 27일(현지시간)자에서 서로 비슷한 자세로 의자에 앉아 있는 이들 35명의 흑백사진을 표지에 실었다. 아울러 "코스비가 나를 성폭행했다"고 주장하는 이들과의 인터뷰를 게재하고, 이 중 6명의 인터뷰 동영상은 웹사이트에 올렸다. 20∼80대의 연령인 이들 여성의 직업은 슈퍼모델, 웨이트리스, 언론인 등으로 다양하다. 추가 증언을 기다린다는 의미에서 36번째 의자는 비어 있다. 그동안 이 같은 성폭행 피해를 공개로 주장한 여성은 10여 명에 달했다. 그러나 피해자로 거론되는 전체 46명의 여성 중 35명이 익명을 걷어내고 집단적으로 성폭행 상황을 묘사하는 공개 증언에 나섰다는 점에서 파장이 예상된다. 뉴욕매거진의 웹사이트는 이날 수 시간 동안 다운됐다. 이 잡지는 성폭행 사건의 공개가 '강력한 무기'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 잡지는 "1960년대에 성폭행은 낯선 사람에 의한 폭력으로 여겨졌다"며 "그러나 (요즘) 젊은 여성들 사이에서는 이를 거리끼지 않고 말하는 것이 유일한 길이며, 피해자로서의 입장을 주장하는 것이 그 무엇과도 비길 수 없는 강한 무기라는 공감대가 형성돼 있다"고 보도의 취지를 밝혔다. 피해 여성 중 한 명인 바바라 보먼은 코스비가 자신을 17살 때부터 2년 간 약을 먹이면서 지속적으로 성폭행했다고 주장하면서 "나는 납치돼 훤히 보이는 곳에 숨어있는 기분이었다"면서 "나 스스로에게 '나는 코스비에 성폭행당한 것'이라고 말하지만, 누가 내 말을 믿겠냐"고 말했다. 1969년 코스비를 처음 알았다는 빅토리아 발렌티노는 코스비가 자신과 친구에게 '기분이 좋아지는 약'을 건넸고 그의 아파트로 데려갔다면서 "그는 바지 지퍼를 내리고 구강성교를 요구했다"고 말했다. 다른 여성들도 인터뷰에서 코스비가 어떤 성적 행위를 했는지를 구체적으로 묘사했다. 코스비는 지난해부터 수십 명의 여성으로부터 성추행을 당했다는 비난과 고소를 당했지만 혐의를 부인했다. 그는 기소되지 않은 상태다. 그러나 성폭행하려는 의도로 필라델피아 템플대 전 직원에게 진정제의 일종인 퀘일루드 3알 반을 줬다고 시인하는 발언이 최근 공개되면서 사건이 새로운 국면을 맞고 있다. 이 직원으로부터 고소를 당한 코스비는 2005년 법정에서 이같이 진술했고, 최근 뉴욕타임스(NYT)는 코스비와 이 여성의 변호인이 주고받은 대화 녹취록 사본을 공개했다. 그러나 코스비 사건의 상당수는 1970∼1980년대에 벌어진 것이어서 공소시효 만료로 처벌되지 않을 가능성도 제기된다. 미국에서는 성폭행 사건에 대한 공소시효를 두지 않은 주(州)도 많지만 조지아·매사추세츠·워싱턴D.C는. 15년, 펜실베이니아는 12년, 캘리포니아·콜로라도·일리노이 등은 10년, 메인은 8년, 미네소타는 3년의 공소시효를 두고 있다. 연합뉴스
  • 조훈현 9단, 조치훈 9단 이겼다.

    조훈현 9단, 조치훈 9단 이겼다.

    한국과 일본 바둑계를 평정했던 조훈현·조치훈 9단이 26일 오후 서울 성동구 한국기원에서 현대바둑 70주년 기념 특별 대국을 펼쳤다.12년만의 대국이다. 조훈현 9단이 154수만에 시간승을 거뒀다. 강성남 선임기자 snk@seoul.co.kr
  • 서울 탈출… 텅 빈 도심

    서울 탈출… 텅 빈 도심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에 접어든 26일 오후 서울 광화문 사거리 일대가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한국도로공사는 지난 24일부터 다음달 9일까지 모두 7300여만대의 차량이 고속도로를 이용할 것으로 전망했다. 강성남 선임기자 snk@seoul.co.kr
  • “미국 最古 수제 맥주 드셔 보세요”

    “미국 最古 수제 맥주 드셔 보세요”

    26일 신세계 프리미엄 식품관 SSG 목동점에서 열린 수제 맥주 행사에서 홍보 모델들이 미국에서 가장 오래된 수제 맥주 ‘앵커’를 소개하고 있다. 강성남 선임기자 snk@seoul.co.kr
  • [대기업총수 청와대 오찬] 창조벤처 첫 졸업생… 대전 SK센터 10개 기업 매출 18억

    [대기업총수 청와대 오찬] 창조벤처 첫 졸업생… 대전 SK센터 10개 기업 매출 18억

    SK그룹이 전담하는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대전혁신센터)가 1기 벤처 ‘졸업생’을 배출했다. 이들 기업은 지난해 10월 18대1의 경쟁률을 뚫고 선발돼 대전혁신센터로부터 1대1 멘토링, 사업 자금, 투자자 유치, 법무법인·노무 상담 등을 지원받았다. 대전혁신센터의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인 ‘드림벤처스타’ 1기에 참여한 10개 기업은 지난 23일 대전 카이스트 나노종합기술원 9층 사무실에서 성과 발표회를 갖고 현재까지 모두 18억 1000만원의 매출을 올렸다고 밝혔다. 주요 기업별로는 산업용 3D 스캐너검사장비를 개발한 씨메스가 세계적인 자동차 부품 회사인 독일 콘티넨탈에 1억원어치를 수출했다. 와이파이 액션카메라 제조업체인 더에스는 1억원 상당의 매출을 기록했다. 임직원도 41명에서 71명으로 70% 늘었다. SK그룹은 입주 기업들이 ‘졸업’ 이후에도 사업 기반을 유지, 확장할 수 있도록 협력체제를 이어갈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는 투자자들을 비롯해 이석준 미래부 1차관, 장동현 SK창조경제혁신추진단장, 강성모 카이스트 총장 등 관계자 200여명이 몰려 큰 관심을 보였다. 명희진 기자 mhj46@seoul.co.kr
  • 수시 합격문 열어줄 대학 어디일까

    수시 합격문 열어줄 대학 어디일까

    23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2016학년도 수시 대학입학정보’ 박람회에서 수험생과 학부모들(왼쪽 줄)이 대학 관계자들과 상담을 하고 있다. 한국대학교육협의회 주최로 오는 26일까지 열리는 박람회는 전국 137개 4년제 대학이 참가하며 각 대학에서 교수와 교직원, 입학사정관 등이 현장에 나와 일대일 맞춤형 상담을 진행한다. 강성남 선임기자 snk@seoul.co.kr
  • 서울시의회 ‘의정 활동 1주년’ 급식봉사

    서울시의회 ‘의정 활동 1주년’ 급식봉사

    21일 오전 서울 종로구 시립 서울노인복지센터에서 서울시의회(의장 박래혁) 의장단과 시의원들이 의정 활동 1주년을 맞아 급식봉사를 하기 전 파이팅을 하고 있다. 강성남 선임기자 snk@seoul.co.kr
  • [인사]

    ■산업통상자원부 △에너지신산업정책단장 나승식◇과장△에너지신산업정책 김상모△에너지신산업진흥 이귀현△에너지수요관리 양원창◇국가기술표준원△표준조정과장 이재만△전기전자표준과장 최승만△기계소재표준과장 임헌진△화학서비스표준과장 장혁조◇소장△동부광산보안사무소 김성수 ■경찰청 ▶총경급 ◇본청△기획조정관실(국유재산관리TF팀장) 이연태△과학수사센터장 송호림△교통기획과장 윤승영<과장>△교통안전 김종보△교통운영 김병우△경비 김준철△항공 한원호△외사기획 윤외출◇경대 <과장>△운영지원 양영우△교무 박기태△학생 강대일<치안정책연구소>△기획운영 곽순기◇교육원△교무과장 이상현◇중앙 <과장>△운영지원 홍명곤△교무 유제열◇수사원△운영지원과장 전재희◇서울△경무과(지방자치발전추진단) 김광식△지하철경찰대장 이성호<과장>△교통관리 이명훈△외사 김성완<서장>△성북 이인상△동작 이익훈△강북 박종천△금천 정병권△중랑 임병호△노원 하원호◇부산 <과장>△정보화장비 이순용△경비 김성훈△수사1 박재구△형사 안정용<실장>△112종합상황 김동현<서장>△동부 박경수△부산진 이흥우△해운대 변항종△북부 원창학△기장 정남권◇대구△홍보담당관 박효식<과장>△경무 윤종진△정보화장비 류상열△생활안전 김한탁△여성청소년 정식원<서장>△남부 서상훈△달성 이근영△강북 양원근◇인천 <과장>△경무 윤성태△경비교통 이지춘△생활안전 이석△여성청소년 김철우△수사1 박주진<대장>△국제공항경찰 정성채<서장>△남동 김관△연수 조정필◇광주△홍보담당관 권영만<과장>△경무 김홍균△정보 김성열△보안 장영수△생활안전 김근<서장>△동부 김영근△서부 오윤수△남부 김재석◇대전 <담당관>△홍보 정성일△청문감사 태경환<과장>△정보화장비 김경자△생활안전 송정애△여성청소년 최종혁△수사 이동주△형사 김재선<실·대장>△112종합상황실 이양호△청사경비대 김홍근<서장>△중부 최성환△서부 이동기△대덕 권수각△유성(준비요원) 박병규◇울산△청문감사담당관 서민<과장>△정보 오동근△생활안전 진상도△여성청소년 이희석△경비교통 김원범<실장>△112종합상황 박권욱<서장>△동부 박태길◇경기 <담당관>△홍보 최정현△청문감사 김동락<과장>△정보화장비 신경문△수사 장우성△형사 고기철△보안 김춘섭<실장>△112종합상황 권기섭<제2청>△청문감사담당관 김원태△112종합상황실장 정두성△여성청소년과장 김종구△형사과장 이원정△경비교통과장 김충환<서장>△수원중부 류영만△성남중원 박성주△용인서부 최병부△광주 강도희△김포 이봉행△의왕 김항곤△이천 김균△여주 엄명용△양평 전진선△의정부 김성권△남양주 박승환△파주 조용성△동두천 임정섭△포천 전기완◇강원△청문감사담당관 윤원욱<과장>△경무 홍순광△생활안전 이의신△여성청소년 김종철△수사1 한상균△형사 김희중△경비교통 박동현<실장>△112종합상황 류성호<서장>△강릉 이용완△원주 정인식△태백 이종규△영월 엄기영△정선 김진환△홍천 김숙진△평창 이규문◇충북△홍보담당관 정창옥<과장>△경무 이광숙△생활안전 박수영△여성청소년 김민호△형사 장성원△경비교통 홍석기△정보 엄성규△보안 김의옥<서장>△옥천 이우범◇충남 <담당관>△홍보 이후신△청문감사 이자하△정보화장비 배병철<과장>△경무 김호승△생활안전 김보상△여성청소년 김진태△수사 양윤교△형사 전준열△경비교통 마경석△보안 조규향<대장>△세종청사경비 손종국<서장>△천안서북 이문국△서산 김석돈△아산 신주현△공주 이안복△보령 이호영△홍성 구재성△세종 이상수△부여 서정권△금산 이병환◇전북 <담당관>△홍보 윤중섭△정보화장비 강황수<실장>△112종합상황 박정근<과장>△여성청소년 최성규△경비교통 김병기△정보 함현배<서장>△익산 이동민△남원 박훈기△김제 임상준△무주 한도연◇전남 <담당관>△홍보 유윤상△청문감사 박희순<과장>△경무 이용석△생활안전 민성태△여성청소년 박상우△수사1 한원횡△형사 김광남<실장>△112종합상황 이수경<서장>△목포 안병갑△고흥 우형호△해남 고범석△장흥 황석헌△보성 곽영진△함평 이기옥△영암 강칠원△강진 박혁진△담양 최인규△완도 김병록△구례 이재천◇경북 <담당관>△홍보 김상렬△청문감사 심덕보△정보화장비 김용현<실장>△112종합상황 양시창<과장>△여성청소년 이성호△형사 김병찬△경비교통 시진곤<서장>△포항북부 오완석△포항남부 정은식△경산 최현석△안동 곽병우△칠곡 박봉수△의성 구희천△울진 김수룡△봉화 주의영△영양 구자용△군위 장종근△울릉 김해출◇경남 <담당관>△홍보 이희석△청문감사 박이갑<과장>△정보화장비 백승면△생활안전 이태규△여성청소년 하재철△수사 김주수△형사 곽예환<실장>△112종합상황 황철환<서장>△마산동부 김정완△진해 박장식△거제 김영일△양산 박천수△사천 김동욱△밀양 주용환△거창 오부명△고성 정성수◇제주 <과장>△경무 박채완△여성청소년 정성학△수사1 정경택△경비교통 고창경△정보 김학철△보안 고석홍<실·단장>△112종합상황실 김종식△해안경비단 한영록<서장>△동부 고성욱△서부 고평기△서귀포 유철◇경무과(대기)△서울 이희성△부산 이노구△인천 이성형△광주 김도기△경기 오동욱 김평재 최영덕 김창식 정용환△강원 위강석△충남 이한일△전북 방춘원△전남 안동준△경남 김성우△제주 강월진◇경무과(교육)△서울 양우철 연명흠 권태민 강기택△부산 조정재△광주 서완석 양우천△대전 김종민 이민수△울산 장근호△강원 남정현 심헌규 박상경△충북 김형섭 오지용 오승진 조성호△충남 송병선 김낙동△전북 오상택 최규운 전순홍△전남 김종범△경북 경성호△경남 류삼영 김성철 최영철△제주 문영근 ■전남도 ◇이사관 승진△의회사무처장 임영주◇이사관 전보△도민안전실장 정병재◇부이사관 전보△경제과학국장 최종선△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 투자유치본부장 윤광수△한국전력공사 지역협력관 서기원<직무대리>△해양수산국장 김병주△관광문화체육국장 이기환△공무원교육원장 윤승중<부시장>△목포시 이재철△광양시 신태욱◇서기관△의회사무처 총무담당관 김태환△의회사무처 의사담당관 박상석△의회사무처 정책담당관 심남식△도립도서관장 노래영△총무과 대기 고영윤<부시장·부군수>△나주시 이기춘△담양군 홍성일△고흥군 주순선△영암군 김양수△완도군 차주경 ■중소기업진흥공단 ◇승진△부이사장 임득문◇신규 이사△글로벌판로본부장 이한철△인력기술본부장 정진수 ■한국은행 ◇국실부장△지역협력실장 장한철(1급)△정책연구부장 서정의△운용지원부장 양석준△감사실장 오인석△전북본부장 강성대△대전충남본부 기획조사부장 이정◇1급 <승진>△정책보좌관 박종석△법규제도실장 정길영△준법관리인 김상기<전보>△인사경영국 신원섭△인재개발원 김일환 이희원◇2급 <승진>△조사국 안병권△금융결제국 이상엽△발권국 김동균△국제국 최철호△외자운용원 김영민 박광석△경제연구원 박세령△포항본부 유현상<전보>△기획협력국 노영래△경제교육실 최동현△전산정보국 김영일△인사경영국 강주환△인재개발원 조군현△경제통계국 황상필△외자운용원 백승호△제주본부 이상윤△인사경영국소속 노충식
  • 진짜 공부비법? 공부유형 확인하는 ‘지피지기 테스트’ 주목

    진짜 공부비법? 공부유형 확인하는 ‘지피지기 테스트’ 주목

    여름방학을 앞두고 성적을 올리기 위한 학부모들의 움직임이 심상치 않다. 최고의 공부방법을 찾기 위한 눈물겨운 사투가 벌어지고 있는 것. 자녀의 미래를 위해서라면 그 어떤 방법도 마다하지 않고 투자하겠다는 부모의 마음이 고스란히 드러난다. 최근 tvN에서 방영된 ‘진짜 공부비법(진행 서경석)’에서는 이러한 부모의 마음을 대변하듯 효과적인 학습법을 소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9일 ‘진짜 공부비법’에서는 방송인 자녀 세 명이 공부에 흥미를 붙이는 과정이 전파를 탔다. 이 속에서 눈길을 끌었던 것은 연예계 브레인으로 손꼽히는 서경석과 공신닷컴 강성태, 이병훈교육연구소 이병훈, 데이스터디(하루공부법) 박철범 등 학습 전문가들이 선보인 특별한 공부비법이었다. 바로 ‘지피지기 테스트’와 ‘펜타곤 학습법’. ‘지피지기 테스트’는 수만 명의 학생 데이터를 분석해 개발된 것으로 학습태도부터 생활유형까지 파악해 학생에 적합한 학습 방법을 파악하고 진단한다. 평소 학생 자신도 몰랐던 공부유형과 내면을 파악하는 것이 지피지기 테스트의 핵심인 것. 학생들의 공부 스타일을 통계 내어 16가지 유형으로 나눈 지피지기 테스트를 통해 방송에 출연한 세 아이들은 자신에게 딱 맞는 공부유형을 찾을 수 있었다. 방송인 설수현의 딸 이가예는 ‘아집쟁이’, 배우 이일재의 딸 이설은 ‘책상지킴이’, 배우 박해미의 아들 황성재는 ‘마음 딴 곳’ 형으로 나타났다. 연예인 자녀들은 검사만으로 본인의 성향과 유형을 정확하게 파악한 것에 굉장히 놀라워했다. 학습 전문가들은 이들에게 오랜 연구 끝에 개발한 ‘펜타곤 학습법’도 소개했다. 펜타곤 학습법은 이해, 사고, 정리, 암기, 문제해결의 다섯 가지 항목으로 구성돼 있다. 학습유형에 따라 부족한 부분을 보완해가며 다섯 항목이 균형을 이루도록 만들어가는 것이 이 학습법의 핵심이다. 이를 통해 학생들 스스로 할 수 있는 자기주도학습의 습관을 들여 짧은 시간 동안 성적향상을 이끌 수 있는 것이다. tvN ‘진짜 공부비법’에서 소개된 지피지기 테스트와 펜타곤 학습법은 여름방학 성적향상을 고민하는 학부모와 학생들로부터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지피지기 테스트는 tvN ‘진짜 공부비법’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 밖에도 킬미힐미(다중이) 학습법, 심폐소생술 학습법, 골든타임 학습법, ALT+O(불러오기) 학습법 등이 주목을 받기도 했다. ‘진짜 공부비법’은 총 3회 기획으로 남은 2회 분량의 방송을 통해 출연자들의 공부태도와 실력향상에 어떠한 변화가 일어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진짜 공부비법’은 매주 목요일 밤 8시 40분 방송에 방송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TV 하이라이트]

    ■신분을 숨겨라(tvN 밤 11시) 경찰청 본청 내 극비 특수 수사팀의 범죄 소탕 이야기. 수사 5과 멤버들과 차건우(김범)는 고스트 조직 남인호(강성진)와 극적으로 맞닥뜨리게 된다. 그런데 경찰로서 선을 넘는 행동을 저지른 차건우의 처분을 놓고 수사 5과 리더 장무원(박성웅)과 민태인(김태훈)은 갈등한다. 마침내 이들은 다시 한번 남인호를 옭아매기 위한 시나리오를 짜고 작전 수행에 나선다. ■미션 플루토:명왕성을 향하여(내셔널지오그래픽채널 밤 10시) 명왕성에 관한 인류의 이야기. 지금 이 순간 5억㎞ 떨어진 곳에서 미국항공우주국(NASA)의 뉴허라이즌스호는 다른 우주선은 전혀 가 본 적이 없는 태양계의 끝으로 향하고 있다. 이 우주선이 탐사할 목적지는 9번째 행성이었던 명왕성이다. 뉴허라이즌스호의 아주 특별한 기술적 위업을 분석하며 머나먼 세계로 가상 여행을 떠나 본다. ■한니발 3(AXN 밤 11시 45분) 희대의 살인마 한니발 박사와 FBI 프로파일러 윌의 심리전쟁을 그린 이야기. 베델리아는 잭의 공격으로 부상을 입은 한니발을 치료해 준 뒤 그에게 이별을 고한다. 한니발이 떠난 뒤 베델리아가 어떤 약물을 맞으려는 순간 치요가 찾아와 한니발의 행방을 묻는다. 한편 파치의 시신 수습 현장에서 잭은 윌과 재회하고 두 사람은 베델리아를 찾아간다.
  • [열린세상] 북·미 관계 개선이 어려운 이유/정성윤 통일연구원 연구부장

    [열린세상] 북·미 관계 개선이 어려운 이유/정성윤 통일연구원 연구부장

    북·미 관계가 답보 상태다. 양측은 2012년 2·29 합의 이후 관계 개선에 적극적으로 나서지 않고 있다. 즉 북한은 핵 포기 의사 없이 오로지 미국의 변화만을 기대하고, 미국은 적극적 관여를 유보한 채 대화 재개의 전제조건으로 북한의 진정성 있는 비핵화 조치를 강조하고 있다. 북·미 간 경색이 장기화될수록 북핵 문제의 해결은 멀어진다. 북핵 문제 해결 없이 한반도와 동북아의 구조적 평화는 요원하다. 하지만 불행하게도 단기간 내에 양국 관계가 개선되기는 어려워 보인다. 그 이유는 다음과 같은 네 가지다. 첫째, 북한은 당분간 핵 개발을 포기할 의사가 없다. 집권 4년차에 접어든 김정은 정권의 절대 목표는 정권의 안정화와 대외 생존환경 구축이다. 폭압적 숙청을 단행하고 중국과 러시아에 끊임없이 구애를 하는 것도 이러한 목표를 위해서다. 북한은 오로지 핵무기 보유만이 이러한 두 가지 목적을 동시에 달성할 수 있다고 굳게 믿고 있는 것 같다. 즉 강성대국의 지도자상을 강조해 북한 주민들의 단합을 유도하고, 핵무기를 통해 자국의 전략적 가치를 높이고자 한다. 여전히 권력 기반이 불안정하고 국제사회의 외톨이인 김정은 정권이 이러한 핵무기의 효용을 무시하기는 어렵다. 둘째, 미국의 ‘전략적 인내’라는 대북 정책 기조가 변하지 않을 것이다. 미국이 전략적 인내를 선택한 이유는 2·3차 핵실험 이후 북한에 대한 신뢰가 급격히 떨어졌고, 지난 20년간 유화 및 강경 정책 모두 별 효과가 없었다는 현실적 한계에 직면했기 때문이다. 뾰족한 묘책도 없고 단기간 해결되지도 않을 일에 소중한 자원을 투자하기보다는 일단 압박하며 기다려 보자는 입장이다. 미국은 현재 이러한 이유들이 여전히 유효하다는 입장일 뿐 아니라, 오히려 최근 대북 인권 문제를 북핵 문제와 동일한 정책적 우선순위로 격상시키는 등 대북 강압을 강화하고 있다. 셋째, 미국의 대내외 여건들도 대북 전략 변화를 제약할 것이다. 먼저 미국의 정책 결정자들은 미국의 단기적 관심을 요하는 중동의 이슬람국가(IS) 문제, 유럽국들의 재정 불안, 우크라이나 사태 등의 해결이 보다 더 시급하고 용이하다고 판단하고 있다. 또한 최근 쿠바와의 관계 정상화 합의를 통해 적성국가에 대한 장기적 무시 전략이 효과적일 수 있음에 대한 확인도 전략 변화에 불리한 환경이다. 아울러 건강보험 개혁법, 이민개혁 행정법안 등 국내적 현안이 산적한 상태에서 굳이 정책적 우선순위가 낮은 대북 문제까지 공화당과 대치 전선을 확장하며 관여 정책으로 선회할 것 같지 않다. 넷째, 미국의 관심을 유인하기 위한 북한의 외교 전략이 실패할 확률이 높은 점도 부가적 이유다. 현재 북한 외교의 핵심 목표는 ‘북·중·러 3국 공조 복원과 한·미·일 3국 공조 균열’이다. 북한은 미국의 대북 정책이 북한 정권의 붕괴를 목표로 하고 있음을 주장하며, 한반도 안정을 바라는 중국과 러시아를 지속적으로 자극하고 있다. 또한 한·일 관계 경색 국면을 틈타 북·일 관계 개선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아울러 지난 10월 황병서 일행의 방한이나 올해 초 김정은 신년사에서 밝힌 남북 (최)고위급 회담 제안처럼 남북 관계를 활용해 북·미 관계에 영향을 미치고자 한다. 하지만 중국과 러시아가 일부 소소한 협력은 할 수 있겠지만, 한반도 비핵화라는 전략적 목표를 수정하지는 않을 것이다. 자국의 핵심 국익에 반하기 때문이다. 설사 북·중·러 3국 공조가 강화되더라도 이에 대응해 한·미·일 3국 공조가 강화될 것이기에 북한의 의도는 성공하지 못할 것이다. 이런 이유들로 인해 미국과 북한이 타협할 수 있는 전략적 협상 공간은 그 어느 시기보다 협소하고 험난하다. 최근 미국이 한 발짝 물러서 소위 ‘탐색적 대화’를 요청했지만, 북한이 이마저도 뿌리친 상태다. 미국에 더이상의 대안은 없어 보이고 북한의 고집은 여전하다. 따라서 당분간 북·미 관계 개선을 기대하기가 난망하다. 오히려 장기적으로 악화될 가능성이 높다. 각자가 시간을 자기편으로 생각하기 때문이다. 설사 북한이 핵실험을 자제하고 대화에 복귀한다 하더라도, 이를 북·미 관계 개선의 긍정적 신호로 받아들이기는 쉽지 않을 것 같다. 북·미 간 신뢰는 여전히 낮고 북한이 쉽사리 핵무기 개발을 포기하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 종로 - 좋은책방협 ‘동네서점 살리기’ 협약

    종로 - 좋은책방협 ‘동네서점 살리기’ 협약

    8일 오후 서울 종로구청에서 동네서점 살리기 사업의 하나로 김영종(앞줄 오른쪽) 종로구청장이 종로 좋은책방협의회와 협약서를 교환한 뒤 포즈를 취하고 있다. 강성남 선임기자 snk@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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