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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으로 버무린 여름 김장

    사랑으로 버무린 여름 김장

    최창식(왼쪽 두 번째) 서울 중구청장과 정호준(맨 왼쪽)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이 KB국민은행 중앙지역본부 관계자 등과 30일 오전 중구 신당종합사회복지관에서 열린 사랑의 여름 김장 나누기 행사에서 김치를 담그고 있다. 이날 행사는 KB국민은행의 후원으로 열렸으며 담근 김치는 중구의 저소득 소외계층 580가구에 전달된다. 강성남 선임기자 snk@seoul.co.kr
  • 런닝맨 이광수, 남보라 택시 탑승 “사랑스럽다” 깜짝

    런닝맨 이광수, 남보라 택시 탑승 “사랑스럽다” 깜짝

    30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는 고객이 원하는 곳까지 운전하는 런닝맨 콜택시 미션을 받은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하하와 이광수는 강성진과 팀을 이루기 위해 강성진의 택시에 탔다. 하지만 남보라가 63빌딩에 있다고 하자, 하하와 이광수는 강성진에게 “그 빌딩으로 가달라”고 요구했다. 목적지에서 택시가 멈추자 두사람은 강성진의 탈출, 무사히 바이올렛 택시에 탑승했다. 택시기사로 분한 남보라는 ”고마워요 내 택시에 타줘서“라며 “저 무사고 2개월이에요”라고 말했다. 남보라의 말에 하하는 “보라가 이렇게 커서 운전을 하다니”라며 감격했고 광수는 “말하는 것 봐. 너무 사랑스럽다”고 사심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런닝맨 이광수, 남보라 애교에 광대승천 “너무 사랑스럽다” 사심폭발

    런닝맨 이광수, 남보라 애교에 광대승천 “너무 사랑스럽다” 사심폭발

    런닝맨 이광수, 남보라 애교에 광대승천 “너무 사랑스럽다” 사심폭발 ‘런닝맨 이광수’ 배우 이광수가 남보라의 애교에 웃음을 감추지 못했다. 30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는 고객이 원하는 곳까지 운전하는 런닝맨 콜택시 미션을 받은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하하와 이광수는 강성진과 팀을 이루기 위해 강성진의 택시에 탔다. 하지만 하하와 이광수는 바이올렛이라는 닉네임을 가진 여성의 목소리를 듣고 흥분했다. “오빠 제 택시 타세요”라는 남보라의 말에 이광수는 “나도 오빠라고 불러줘요”라고 소리 질렀다. 이어 남보라가 63빌딩에 있다고 하자, 하하와 이광수는 강성진에게 “그 빌딩으로 가달라”고 요구했다. 목적지에서 택시가 멈추자 두사람은 강성진의 탈출, 무사히 바이올렛 택시에 탑승했다. 택시기사로 분한 남보라는 ”고마워요 내 택시에 타줘서“라며 “저 무사고 2개월이에요”라고 말했다. 남보라의 말에 하하는 “보라가 이렇게 커서 운전을 하다니”라며 감격했고 광수는 “말하는 것 봐. 너무 사랑스럽다”고 사심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SBS 런닝맨 방송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인사]

    ■교육부 △한국체육대 사무국장 조일환△방과후학교지원과장 김현진△국립대학자원관리선진화팀장 이의석 ■농림축산식품부 △농림축산검역본부 동물질병관리부 역학조사과장 박홍식◇과장직위 승진△국립종자원 문태섭 ■해양수산부 ◇임용△중앙해양안전심판원 심판관 장근호◇과장급 전보△해양정책과장 윤현수△해양영토과장 이안호△항만운영과장 정도현 ■한국교직원공제회 △기금운용총괄이사 강성석◇1급 <승진>△금융투자부장 김호현△경기인천지역본부장 신명성△대전지역본부장 박명일<전보>△해외투자부장 전영봉 ■조선비즈 △국제부장 겸 중국전문기자 오광진△세종부장 겸 경제정책부장 정재형 ■신한은행 △원효4가지점장 유영주△천호동금융센터리테일지점장 차기영
  • [인사]

    ■외교부 △의전기획관 이정일△개발협력국장 이용수△양자경제외교국장 천준호 ■법무부 ◇고위공무원 승진 <사무국장>△대전지검 김영창△대구지검 임원주△부산동부지청 양희천△창원지검 성정주△광주지검 강진구△전주지검 이정범△제주지검 최상환◇고위공무원 전보 <사무국장>△서울고검 원용인△대전고검 구자익△대구고검 김태원△광주고검 김환영△서울동부지검 김진우△서울북부지검 최준용△서울서부지검 신준호△의정부지검 신순구△수원지검 유승준△부산지검 박규종△울산지검 정병호◇검찰부이사관 승진 <총무과장>△서울중앙지검 이성범△대전고검 허섭△대구고검 방선배△부산고검 정순철△광주고검 임상원<사무국장>△고양지청 이해근△부천지청 복두규△안산지청 허웅◇검찰부이사관 전보 <대검찰청>△운영지원과장 양흥수△집행과장 백운기<총무과장>△서울고검 윤득영△부산지검 박상욱<사무국장>△성남지청 김성식△대구서부지청 노봉근△순천지청 배종궐◇검찰수사서기관 승진△법무부 범죄예방기획과(국무총리비서실) 김상우△정부합동부패척결추진단 정안진△부마민주항쟁진상규명 및 관련자명예회복심의위원회 소웅△4·16세월호참사특별조사위원회 강귀남△대검찰청 공안기획관실(인천지검 인천공항분실) 박천섭△울산지검 공안과장 박영규<의정부지검>△집행과장 정영덕△수사과장 김취관<부산지검>△사건과장 염인열△기록관리과장 홍승모△수사지원과장 김동룡△범죄정보과장 김문곤△공판과장 김학상△검사직무대리 윤병현 김영진△부산동부지청 총무과장 박영서△부산동부지청 수사과장 국태홍<사무과장>△홍성지청 김천규△목포지청 서창수△정읍지청 성찬오<집행과장>△전주지검 이은묵△제주지검 배길문<검사직무대리>△서울동부지검 김도석△서울북부지검 오종희△인천지검 허철안◇검찰수사서기관 전보 <법무부>△장관실 정연철△검찰과 박공우<법무연수원>△일반연수과장 이영철△용인분원 운영지원과장 이세규<대검찰청>△범죄정보기획관실(대통령비서실) 유정민△관리과장 정동진△수사지원과 여기열△디지털수사담당관실 김붕회△감찰1과 오만옥△감찰2과 문병대<서울고검>△사건과장 박천홍△소송사무제1과장 김근모△소송사무제2과장 김정호△관리과장 강갑진<부산고검>△사건과장 명관호<광주고검>△사건과장 남궁기운<서울중앙지검>△사건과장 김성수△기록관리과장 유정우△피해자지원과장 함영휘△수사제1과장 권영준△조사과장 양우덕△범죄정보과장 박원혁△수사지원과장 장동준△검사직무대리 박재운 이운연<서울동부지검>△집행과장 최완식△수사과장 이연성<서울남부지검>△사건과장 조현철△조사과장 장문찬△수사과장 이길재△검사직무대리 송우섭<서울북부지검>△총무과장 이홍룡△집행과장 기성호△수사과장 이도영<서울서부지검>△총무과장 임재성△집행과장 이득수△검사직무대리 유재성<의정부지검>△총무과장 김용운△검사직무대리 유병규△고양지청 총무과장 최대진<인천지검>△수사과장 박범준△조사과장 서진태△부천지청 총무과장 임승철<수원지검>△사건과장 김길성△공판송무과장 변해근△검사직무대리 원종식△여주지청 사무과장 김웅용△안양지청 사무과장 김태현<춘천지검>△총무과장 서영종△수사과장 백문호<대전지검>△총무과장 오영남△집행과장 강귀형△수사과장 윤권호△조사과장 조의곤<청주지검>△수사과장 권상일<대구지검>△집행과장 김묵진△조사과장 서광윤△검사직무대리 서정호 강균일△포항지청 사무과장 강정춘△김천지청 사무과장 신현성<부산지검>△수사과장 이동은△조사과장 신종근<울산지검>△사건과장 이홍태△검사직무대리 최영근<창원지검>△사건과장 정평화△집행과장 박무선<광주지검>△총무과장 김형관△사건과장 박성익△수사과장 이상용△순천지청 총무과장 정병옥△군산지청 사무과장 이충기 ■여성가족부 △권익증진국장 임관식 ■특허청 △특허심판원 심판관 이대진△서비스표심사과장 서동욱 ■한국전력 △국내부문 부사장 김시호△기획본부장 현상권△신성장동력본부장 박성철 ■SH공사 △우면산인프라웨이 대표이사 전오식△보상실장 고장열△가든파이브사업처장 이건희 ■KEB하나은행 ◇위촉△상임감사위원 김광식<전무>△IT본부소속 공웅식△경영기획그룹 겸 경영기획본부 권태균△자산관리그룹 박종영△자금시장그룹 박형준△영업지원그룹 겸 영업지원본부 배문환△호남영업그룹 겸 광주전남영업본부 송용민△충청영업그룹 오상영△IT본부 유시완△서울서영업그룹 윤규선△부산영업본부 윤석희△서울동영업그룹 정경선△여신그룹 정정희△고객보호본부 천경미△미래금융그룹 한준성△경기영업그룹 황인산<본부장>△부산경남영업본부 강대영△준법감시인 강동훈△대전영업본부 강성묵△자금운용본부 강창훈△신탁본부 곽민훈△용산마포영업본부 김동호△부천안양영업본부 김수환△변화추진본부 김재영△강서영업본부 김종덕△서초영업본부 류성욱△대전중앙영업본부 민인홍△미래금융사업본부 박병규△IB본부 박승길△중앙영업본부 박승오△동부영업본부 박원철△구로영업본부 박정순△기업사업본부 박지환△사무지원본부 서병찬△대외협력본부 안영근△리테일사업본부 양원석△광주전북영업본부 양호철△종로영업본부 오광준△HR본부장 대행 오태균△여신관리본부 옥기석△강남중앙영업본부 윤종웅△북부영업본부 이경향△부산울산영업본부 이병태△영업기획본부 이선환△대구구미영업본부 이인화△행복노하우사업본부 이진형△기관영업본부 이태수△외환본부 이현수△영등포영업본부 이현재△PB사업본부 이형일△강남서초영업본부 이호성△송파영업본부 임흥택△충남북영업본부 정상봉△강남영업본부 정성관△경기남부영업본부 정성철△인천영업본부 정춘식△분당성남영업본부 정현주△수원안산영업본부 최민옥△대구포항영업본부 최영식△중부영업본부 최창원△서북영업본부 홍성민△리스크관리그룹 황효상 ■자동차부품연구원 △원장 김병수 ■주택산업연구원 △원장 권주안 ■세계일보 △디지털미디어국장 정희택△대외협력국장 겸 세계미디어플러스 본부장 정호원
  • 세월호 참사 500일… 결코 잊지 않겠습니다

    세월호 참사 500일… 결코 잊지 않겠습니다

    세월호 참사 발생 500일을 하루 앞둔 27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 설치된 ‘노란 리본 공작소’에서 리본 장식품을 만드는 자원봉사자의 손길이 바삐 움직이고 있다. 노란 리본은 세월호 침몰 사고와 희생된 사람들을 잊지 않겠다는 다짐의 표식이다. 강성남 선임기자 snk@seoul.co.kr
  • “신경숙 표절 논란은 작가의 윤리 넘어 한국문학 근본적인 고민으로 이어져야”

    “신경숙 표절 논란은 작가의 윤리 넘어 한국문학 근본적인 고민으로 이어져야”

    실천문학, 리얼리스트, 오늘의 문예비평, 황해문화 등 문예지 4곳이 26일 서울 종로구 동숭동 일석기념관에서 ‘한국문학, 침묵의 카르텔’을 주제로 신경숙 표절 사태에 대해 공동토론회를 열었다. 지난여름 여론을 들끓게 했던 신경숙 표절 사태 이후 발간된 ‘가을 문예지’들이 덮으려는 쪽과 한국 문학 발전의 계기로 삼으려는 쪽으로 나뉜 가운데 열린 토론회여서 주목을 받았다. 소영현 문학평론가는 ‘가을호 계간지를 통해 본 현재의 한국문학’, 임태훈 문학평론가는 ‘환멸을 멈추고 무엇을 할 것인가’, 박형준 문학평론가는 ‘비평가의 로케이션과 비평의 역할’을 각각 발표했다. 이강진 문학평론가와 박일환 시인이 토론자로 참석했다. 이들은 “신경숙 표절 논란은 한 작가의 양심이나 윤리 문제에 그쳐선 안 되며 한국문학 구조 전반을 반성적으로 재검토하고 문학 생태계의 건강성 회복을 위한 근본적인 고민으로 이어져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날 발간된 계간 문학과사회(문학과지성사)는 문학권력의 한 축으로 지목된 데 대해 성찰하고 “진정한 반성은 사과라는 형식적 행위를 통해서가 아니라 변화를 증명하는 방식으로 이뤄져야 한다”며 쇄신을 약속했다. 황호덕·김영찬·소영현·김형중·강동호 문학평론가가 참여한 좌담도 실었다. 계간 실천문학도 “지금 이 자리에서 한국문학에 요구되는 건 반성을 빙자한 자기혐오가 아니라 전면적인 변혁”이라며 문학권력과 한국문학이 나아가야 할 길을 특집으로 다뤘다. 반면 표절 사태에 책임이 있는 창비는 창작과비평 가을호에서 모르쇠와 변명으로 일관했다. 지난 6월 사과문에서 내부 시스템을 재점검하고 필요한 후속 조치를 마련하겠다고 밝혔지만 관련 내용은 전무하다. 백영서 창작과비평 편집주간은 가을호 ‘책머리에’에서 “그간 내부 토론을 거치면서 신경숙의 해당 작품에서 표절 논란을 자초하기에 충분한 문자적 유사성이 발견된다는 사실에 합의했다. 그러나 그런 유사성을 의도적 베껴쓰기로 단정할 수는 없다고 판단했다”고 말했다. 표절 사태 초기에 나온 창비의 입장과 별 차이가 없다. 긴급기획도 지난 두 달간 진행된 토론회나 온라인에 이미 발표된 글 세 편을 보완해 실었을 뿐이다. 복수의 문학평론가는 “창비의 처음 해명을 용어만 바꿔 반복했을 뿐이다. 신경숙 표절 사태 자체를 상당히 축소·왜곡시키려 하고 있다. 이번 사태를 계기로 새로운 문학적 방향을 모색하거나 작가들과 어떤 식으로 관계를 형성해 갈지 등 알맹이가 전혀 없다”고 비판했다. 창비와 함께 문학권력의 핵심으로 비판받은 문학동네 가을호가 다음달 초 발간을 앞둔 가운데 창비처럼 변명으로 일관할지 대안을 제시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김승훈 기자 hunnam@seoul.co.kr
  • 세계 최고 응용생명과학자 20인에 이상엽 KAIST 특훈교수 선정

    세계 최고 응용생명과학자 20인에 이상엽 KAIST 특훈교수 선정

    한국과학기술원(KAIST·총장 강성모)은 생명화학공학과 이상엽(51) 특훈교수가 ‘네이처 바이오테크놀로지’가 발표한 2014년 세계 최고 응용생명과학자 20인에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아시아권에서는 이 교수가 유일하다. 이 교수는 500여편의 학술지 논문 발표, 580여건의 특허 등록·출원 기록을 갖고 있다.
  • [포토] 세월호 참사 500일, 다시 보는 ‘노란 리본’

    [포토] 세월호 참사 500일, 다시 보는 ‘노란 리본’

    세월호 참사 500일.시민과 유가족의 진상조사요구와 재발방지를 위한 노력이 진영논리에 오염되고, 어렵게 출범한 진상조사특별위원회의 활동까지 지지부진해지면서 세월호의 기억이 잊혀져 가고있다. 세월호 이전과 이후는 반드시 달라져야 한다는 우리의 바람마저 다시 세월호 이전의 시대로 되돌아가서는 안될 것이다. 2015.08.27 강성남 선임기자 snk@seoul.co.kr
  • KAIST 이상엽 특훈교수 ‘2014년 세계 최고 응용생명과학자 20인’에 뽑혀

    KAIST 이상엽 특훈교수 ‘2014년 세계 최고 응용생명과학자 20인’에 뽑혀

    KAIST(총장 강성모) 생명화학공학과 이상엽 특훈교수가 ‘네이처 바이오테크놀로지(Nature Biotechnology)’가 발표한 2014년 세계 최고 응용생명과학자 20인에 선정됐다. 세계 최고 응용생명과학자 20인은 2014년 생명공학관련 특허 영향력을 기준으로 하고 학술지 발표논문의 영향력 지수를 참조해 네이처 바이오테크놀로지가 선정했다. 이번에 선정된 20인 중 미국인이 아닌 사람은 호주 연방과학원(CSIRO)의 서린더 싱 박사와 KAIST의 이 교수뿐으로 유일한 아시아권 선정자라는 점에서 의미를 갖는다. 이 교수 외에도 스크립스 연구소(Scripps Research Institute)의 피터 슐츠 박사, 매사추세츠 공대(MIT)의 로버트 랭거 교수, 캘리포니아 공대(Calxtech)의 데이비드 발티모어 교수, 터프츠 대학(Tufts University)의 데이비드 카플란 교수 등 세계적 석학들이 20인에 선정됐다. 이 특훈교수는 미생물대사공학의 세계적 석학으로 500여편의 학술지 논문을 게재했고, 580여 건의 특허를 등록 및 출원했다. 또한 세계 최고 성능의 미생물 화학물질 생산 시스템을 다수 개발했다. 이 교수는 “아시아에서 유일하게 20인에 선정된 것은 우리의 연구가 세계를 선도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뜻 깊은 결과라고 생각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 김천대학교 상담치유복지학과, 사랑으로 세상을 치유하는 인재 양성

    김천대학교 상담치유복지학과, 사랑으로 세상을 치유하는 인재 양성

    더욱 복잡하고 치열해진 현대 사회를 살아가는 사람들은 수많은 사회적, 심리적, 영적인 문제를 겪기 마련이다. 사회가 복잡해지면 복잡해질수록 상담의 중요성은 더욱 강조된다. 내면 속에 뭉친 이야기를 풀어냄으로써 상처를 치유할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사회복지분야에서 상담은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사회복지사의 상담능력은 사회복지실천의 시작이자 마무리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러한 이유로 사회복지전문지식과 상담전문지식을 두루 갖춘 사회복지사가 절실히 요구되는 실정이다. 사회복지분야 만큼 청소년분야 역시 상담이 상당한 비중을 차지한다. 청소년의 심리적, 사회적 현실을 이해하고 청소년 스스로가 긍정적인 자아개념을 갖고 자립할 수 있도록 돕는 상담심리적인 접근방법이 매우 필요한 상황이다. 이에 김천대학교(총장 강성애) 상담치유복지학과는 이 같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기독교의 진리와 영성,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의 따뜻한 사랑을 지닌 사회복지상담, 청소년치유상담, 심리치유상담분야의 전문가 양성에 앞장서고 있다. 김천대학교 상담치유복지학과에서는 치유상담분야뿐 아니라 청소년상담분야의 특성화된 활동을 통해 실천적인 능력 배양에 나서고 있다. 내적치유상담센터 운영을 통해 상담이 필요한 청소년에게 적절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동시에 상담 전공 학생들에게는 실제적인 상담실습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하계방학 기간에는 청소년치유상담캠프를 운영하고, 재학생들의 건강한 인성형성을 돕는 학과 영성 MT, 매주 목요일에 진행하는 학과 예배, 협약기관인 센트럴 로타렉트와 함께하는 저소득층 봉사, 지역교회와 연계한 노숙자 사랑의 밥 제공 봉사, 재해지역 복구 활동, 군장병들을 위한 상담운영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최근에는 글로벌 마인드를 가진 인재 양성에 집중하면서 방학기간을 이용한 해외봉사 활동도 확대해 나가고 있다. NGO기구인 ‘한국국제기아대책’과 협약 하에 2006년 중국, 2007년∼2013년 인도, 2009년 네팔, 2012년 베트남과 캄보디아에 이어 2013년 아프리카 케냐, 2015년 필리핀 봉사 등을 진행하며 현장 경험을 쌓는 것은 물론 국제사회복지 분야에도 기여하고 있다. 또한 올해는 한국국제협력단에서 추진하는 코이카 국제봉사단에 재학생 2명이 선발되는 쾌거를 이루기도 했다. 김천대학교 상담치유복지학과 관계자는 “전문성과 인성을 겸비한 상담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교수진과 학생 모두 영성과 실천적 지식을 기반에 둔 다양한 활동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며 “그리스도의 선한 영향력을 발휘하고자 소망하는 이들에게 김천대 상담치유복지학과가 기회의 발판이 되고자 한다”고 전했다. 김천대학교 상담치유복지학과 졸업 시에는 사회복지사, 임상심리사, 직업상담사, 청소년상담사 등 국가 자격증을 비롯해 전문상담사, 복지상담사, 다문화상담사, 기독교 상담심리치료사 등 민간 자격증 취득이 가능하다. 진학 및 진로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김천대학교 홈페이지(www.gimcheon.ac.kr) 또는 학과사무실로(054-420-4110~1)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KAIST 임춘택 교수 국제전기전자공학회 최우수 논문상 수상

    KAIST 임춘택 교수 국제전기전자공학회 최우수 논문상 수상

    KAIST(총장 강성모) 원자력 및 양자공학과 임춘택 교수 연구팀이 국제전기전자공학회 전력전자학회지(IEEE Transaction on Power Electronics)에서 국내 최초로 최우수 논문상을 수상했다. 세계 권위의 국제전기전자공학회 전력전자학회의 최우수 논문상은 2014년 출판된 579편의 논문 중 심사를 통해 3편을 선정해 시상한다. 시상식은 오는 9월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열리는 정기 총회에서 진행된다. 임 교수의 수상 논문은 ‘무선충전 전기자동차의 자기장 능동차폐 방법(Generalized Active EMF Cancel Methods for Wireless Electric Vehicles)’이다. 이 연구를 통해 전기자동차 무선충전 상용화에 걸림돌이었던 자장 발생을 효과적으로 억제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했다. 임 교수는 150편의 특허와 140편의 논문을 발표한 무선전력과 전기자동차 분야의 세계적 전문가이며, IEEE 3개 학회(TPEL, TIE, J-ESTPE)에서 초빙 편집장을 맡고 있다. 임 교수는 “함께 연구한 대학원생들의 노고가 컸다”며 “이 기술이 무선전력 전기자동차 상용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연구에는 KAIST 최수용, 구범우 박사과정과 플라즈마아트 허진 박사, 삼성전자 이성우 박사, 현대자동차 이우영 연구원 등이 참여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동수 민생프리즘] 성장률 대신 고용창출 경제 목표 삼자

    [김동수 민생프리즘] 성장률 대신 고용창출 경제 목표 삼자

    2년 전 이맘때쯤, 미국으로부터 날아든 외신 하나가 모두를 놀라게 한 적이 있다. 미국 자동차산업의 메카, 디트로이트시가 파산했다는 소식이었다. 세계자동차 시장을 주름잡았던 도시가 어쩌다 그렇게까지 몰락할 수밖에 없었는지 다차원적인 분석이 줄을 이었다. 여러 가지 이유가 있었겠지만, 결국 자동차산업의 위기가 가장 큰 요인일 수밖에 없었다. 그보다 몇 해 전 그곳에 뿌리를 두고 있던 미국 자동차업계 빅3가 모두 파산했기 때문이다. 익히 잘 알려진 것처럼 미국 자동차산업의 추락은 회사보다 자신들의 안위와 복지를 더 앞세우는 강성노조에 기인했다. 그리고 자동차산업의 쇠락에 따른 세수 감소에도 정치권의 방만한 재정운영이 재정위기로까지 이어진 것이다. 역사는 반복된다고 했던가. 현재 그리스가 겪고 있는 경제위기도 따지고 보면 무리한 요구를 일삼는 노조와 그에 결탁하여 포퓰리즘적 정책을 편 정치권이 빚어낸 결과라고 할 수 있다. 굳이 이런 사례들을 들지 않더라도, 노조가 자신들의 기득권 수호만을 앞세움으로 인해 나타나는 폐해는 이미 잘 알려져 있다. 우리나라의 심각한 청년실업, 비정규직 양산 문제 역시, 그 이면에는 상당 부분 강성노조의 존재와 그에 따른 정규직 과잉보호 문제가 도사리고 있다. 정규직이 근간을 이루는 노동시장은 바람직하지만, 성과에 따라 보수와 인사가 결정되는 유연성도 가미될 필요가 있다. 그렇지 못하면 정규직 보호시스템이 도리어 비정규직 양산의 주범이 될 수 있다. 일단 정규직으로 취업하면 일을 잘하든 못하든 고용이 보장되고 근속년수에 따라 임금이 자동 승급되는 시스템에서 기업은 정규직 채용을 주저할 수밖에 없다. 능력과 성과에 따라 채용과 임금이 결정되는 건강한 노동 생태계가 만들어져야 기업도 정규직 채용에 좀더 적극적으로 나설 수 있고, 더 나은 성과를 낼 수 있다. 그 결과 더 많은 일자리 창출도 가능해질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임금피크제 및 성과형 임금체계 도입 그리고 저성과자에 대한 해고요건 완화 등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는 현재의 노동시장 개혁 시도는 노동시장의 구조적 문제를 해결하는 데에 어느 정도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문제는 노동시장 개혁을 어떻게 실행에 옮길 것인가 하는 점이다. 1997년 노동법 파동의 경험에서 보듯이 노동시장 개혁은 정치적으로 민감한 어젠다이기에 정권을 내놓을 각오가 없다면 용두사미로 끝날 가능성이 농후하다. 여당이 벤치마킹하겠다고 밝힌 독일의 하르츠개혁의 성공도 사민당 정부가 정권을 내줄 각오를 하고 과감하게 밀어붙였기에 가능했다. 개혁 이후 사민당은 결국 정권을 내줘야 했는데, 슈뢰더 총리는 기회 있을 때마다 노동개혁을 밀어붙여 비록 정권은 잃었지만 나라를 구했다고 자부해 왔다. 이처럼 노동개혁을 이끌어 낸 그의 정치적 리더십을 배워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은데, 필자는 틀리지 않다고 본다. 무엇보다도 개혁방안에 대한 논의 과정에서 노동계의 저항이 상당할 것으로 예상되는데, 결사의 자유는 보장하되 국가경제를 볼모로 한 불법적인 파업은 철저히 차단하면서 노동계를 설득하는 리더십을 정부가 보여 줄 수 있어야 한다. 이와 더불어 노동계의 양보를 이끌어 내야 할 정부와 사측도 개혁을 통해 양보와 희생의 모습을 보여 줄 필요가 있다. 정부 주도로 강력한 노동개혁을 추진하고 있는 영국의 경우 노동계의 희생을 요구하기에 앞서 공공부문부터 개혁을 추진함으로써 국민들의 지지를 이끌어 냈다는 사실이 시사하는 바가 크다. 이처럼 정부와 사측도 고통을 분담하는 모습을 보일 때, 국민들 역시 노동개혁에 아낌없는 지지와 격려를 보낼 것이다. 한 가지 덧붙이자면, 앞으로는 정부가 경제정책의 목표를 성장률 대신 고용창출에 두면 좋겠다는 제안을 하고 싶다. 더이상은 경제성장이 일자리 창출을 담보해 주지 않는다. 오히려 안정된 일자리가 만들어져야 소비가 늘고 경제도 성장한다. 그런 의미에서 성장률이 아니라 일자리 창출과 고용증가율에 정책의 우선순위가 놓이고 그에 맞는 다양한 정책수단이 강구되어야 한다고 본다.
  • “정부 선임 변호인 수임료 내역은 국민 알권리”

    “정부 선임 변호인 수임료 내역은 국민 알권리”

    “공공기관이 변호인을 선임할 때마다 그 변호사는 엄청나게 높은 수임료를 받을 거란 얘기가 괴담처럼 흘러나왔어요. 그런 것들 죄다 투명하게 공개하라는 뜻에서 법무부에 정보공개 청구를 했는데 이런저런 이유로 거부를 하더군요.” 정부, 공공기관 등의 소송에서 선임한 변호인과 수임료 등을 파악할 수 있는 근거가 마련됐다. 정부가 이른바 ‘전관 변호사’를 선임했는지, 변호인에 과도한 비용을 지불하지 않았는지 등 내부를 투명하게 들여다볼 수 있을 전망이다. 여기에 결정적인 역할을 한 사람이 투명사회를위한정보공개센터에서 일하는 강성국(34) 활동가다. 중앙행정심판위원회는 얼마 전 그가 법무부를 상대로 제기한 ‘정보공개 거부처분 취소 행정심판’에서 정보 공개를 결정했다. 강 활동가는 지난해 11월 변호인 이름과 법인명, 담당 재판, 수임료의 금액 등이 포함된 ‘2012년 이후 법무부에서 지출하거나 책정 및 지급할 예정인 변호인 수임료 내역’을 공개하라고 법무부에 청구했지만, 거부당하자 행정심판을 청구했다. 중앙행정심판위는 강 활동가의 손을 들어주면서 “변호인 이름과 수임료 등은 기본적인 사항에 불과해 공개된다는 이유만으로 재판의 심리 또는 재판 결과에 영향을 미칠 위험성이 있다고 보기 어렵다”고 밝혔다. 강 활동가는 “변호인 수임료는 기관의 예산이 지출되는 항목이기 때문에 엄연히 국민들에게 알권리가 있다”면서 “특히 변호인 수임료가 재판에 대한 증거자료도 아닌데 ‘재판 중인 정보‘라며 보여주지 않는 것은 이해할 수 없었다”고 말했다. 그는 이번 결정이 정부 부처가 정보 비공개 사유로 자주 내세우는 ‘경영·영업상의 비밀’을 구체적으로 정의했다는 점에서도 의의가 있다고 했다. 기관들은 특정 기업·개인들이 얽혀 있는 정보의 경우 해당 기업의 ‘영업 비밀’이라며 비공개 처분을 내릴 때가 많다. “경영·영업상의 비밀이란 경제적인 가치가 분명하며 공개됐을 때 경제적인 손해가 발생하는 정보여야 한다는 판단을 내렸다는 데 이번 중앙행정심판위 결정의 의미가 있습니다.” 2011년부터 정보공개센터에서 일해온 강 활동가는 국회의원들의 세비와 겸직 현황을 공개해 사회적인 반향을 일으켜 왔다. “정보 공개에 관한 법률이나 제도 자체는 좋아지고 있지만, 각 기관들이 이를 악의적으로 이용하는 게 문제입니다. 앞으로 기관의 악의적인 비공개에 대응하는 소송이나 캠페인을 더욱 활발하게 벌일 생각입니다.” 이슬기 기자 seulgi@seoul.co.kr
  • 나 이제 대졸이야 남보라, 동생들 학비 걱정하더니..

    나 이제 대졸이야 남보라, 동생들 학비 걱정하더니..

    지난 20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 시즌3’에는 ‘갑수로와 을친구들’ 특집으로 꾸며져 배우 김수로, 강성진, 김민교, 박건형, 남보라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는 남보라가 과거 ‘인생극장’에 13남매로 출연했던 모습이 공개됐다. 과거 ‘인간극장’에서 남보라는 맏딸로서 동생들을 살뜰히 챙기는 모습을 보였다. 인터뷰에서는 “오빠와 ‘동생들을 우리가 다 키워야 하지 않나’라고 얘기를 자주 한다. 동생들 학비도 제가 다 대주고 해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방송 다음날인 21일 남보라는 자신의 SNS를 통해 “졸업했따!!!!짱 신난다 나 이제 대졸이야 학교빠이~” 라는 짧은 글과 함께 졸업 사진을 공개해 시선을 모았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나 이제 대졸이야 남보라, 졸업사진 보니 ‘엄청난 미모’

    나 이제 대졸이야 남보라, 졸업사진 보니 ‘엄청난 미모’

    지난 20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 시즌3’에는 ‘갑수로와 을친구들’ 특집으로 꾸며져 배우 김수로, 강성진, 김민교, 박건형, 남보라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는 남보라가 과거 ‘인생극장’에 13남매로 출연했던 모습이 공개됐다. 과거 ‘인간극장’에서 남보라는 맏딸로서 동생들을 살뜰히 챙기는 모습을 보였다. 인터뷰에서는 “오빠와 ‘동생들을 우리가 다 키워야 하지 않나’라고 얘기를 자주 한다. 동생들 학비도 제가 다 대주고 해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방송 다음날인 21일 남보라는 자신의 SNS를 통해 “졸업했따!!!!짱 신난다 나 이제 대졸이야 학교빠이~” 라는 짧은 글과 함께 졸업 사진을 공개해 시선을 모았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나 이제 대졸이야 남보라, 13남매 맏딸 대학 졸업에 감격

    나 이제 대졸이야 남보라, 13남매 맏딸 대학 졸업에 감격

    지난 20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 시즌3’에는 ‘갑수로와 을친구들’ 특집으로 꾸며져 배우 김수로, 강성진, 김민교, 박건형, 남보라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는 남보라가 과거 ‘인생극장’에 13남매로 출연했던 모습이 공개됐다. 과거 ‘인간극장’에서 남보라는 맏딸로서 동생들을 살뜰히 챙기는 모습을 보였다. 인터뷰에서는 “오빠와 ‘동생들을 우리가 다 키워야 하지 않나’라고 얘기를 자주 한다. 동생들 학비도 제가 다 대주고 해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방송 다음날인 21일 남보라는 자신의 SNS를 통해 “졸업했따!!!!짱 신난다 나 이제 대졸이야 학교빠이~” 라는 짧은 글과 함께 졸업 사진을 공개해 시선을 모았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나 이제 대졸이야 남보라, 동생 학비 걱정했지만..

    나 이제 대졸이야 남보라, 동생 학비 걱정했지만..

    지난 20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 시즌3’에는 ‘갑수로와 을친구들’ 특집으로 꾸며져 배우 김수로, 강성진, 김민교, 박건형, 남보라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는 남보라가 과거 ‘인생극장’에 13남매로 출연했던 모습이 공개됐다. 과거 ‘인간극장’에서 남보라는 맏딸로서 동생들을 살뜰히 챙기는 모습을 보였다. 인터뷰에서는 “오빠와 ‘동생들을 우리가 다 키워야 하지 않나’라고 얘기를 자주 한다. 동생들 학비도 제가 다 대주고 해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가족사진을 공개한 남보라는 “사진촬영 당시에는 11남매였다. 지금은 13남매가 됐다”며 “막내와는 20살 차이가 난다. 거의 키우다시피 했다”고 털어놨다. 한편, 21일 자신의 SNS를 통해 “졸업했따!!!!짱 신난다 나 이제 대졸이야 학교빠이~” 라는 짧은 글과 함께 졸업 사진을 공개해 관심을 집중시켰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나 이제 대졸이야 남보라, 13남매 동생 학비 걱정하더니..역대급 졸업사진 공개

    나 이제 대졸이야 남보라, 13남매 동생 학비 걱정하더니..역대급 졸업사진 공개

    나 이제 대졸이야 남보라, 13남매 동생 학비 걱정하더니..역대급 졸업사진 공개 ‘나 이제 대졸이야 남보라’ 배우 남보라가 ‘나 이제 대졸이야’라며 자랑했다. 지난 20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 시즌3’에는 ‘갑수로와 을친구들’ 특집으로 꾸며져 배우 김수로, 강성진, 김민교, 박건형, 남보라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는 남보라가 과거 ‘인생극장’에 13남매로 출연했던 모습이 공개됐다. 과거 ‘인간극장’에서 남보라는 맏딸로서 동생들을 살뜰히 챙기는 모습을 보였다. 인터뷰에서는 “오빠와 ‘동생들을 우리가 다 키워야 하지 않나’라고 얘기를 자주 한다. 동생들 학비도 제가 다 대주고 해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가족사진을 공개한 남보라는 “사진촬영 당시에는 11남매였다. 지금은 13남매가 됐다”며 “막내와는 20살 차이가 난다. 거의 키우다시피 했다”고 털어놨다. 방송 다음날인 21일 남보라는 자신의 SNS를 통해 “졸업했따!!!!짱 신난다 나 이제 대졸이야 학교빠이~” 라는 짧은 글과 함께 졸업 사진을 공개해 관심을 집중시켰다. 사진 = 서울신문DB (나 이제 대졸이야 남보라)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나 이제 대졸이야 남보라, 동생들 학비 걱정하더니..“졸업했다”

    나 이제 대졸이야 남보라, 동생들 학비 걱정하더니..“졸업했다”

    지난 20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 시즌3’에는 ‘갑수로와 을친구들’ 특집으로 꾸며져 배우 김수로, 강성진, 김민교, 박건형, 남보라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는 남보라가 과거 ‘인생극장’에 13남매로 출연했던 모습이 공개됐다. 과거 ‘인간극장’에서 남보라는 맏딸로서 동생들을 살뜰히 챙기는 모습을 보였다. 인터뷰에서는 “오빠와 ‘동생들을 우리가 다 키워야 하지 않나’라고 얘기를 자주 한다. 동생들 학비도 제가 다 대주고 해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방송 다음날인 21일 남보라는 자신의 SNS를 통해 “졸업했따!!!!짱 신난다 나 이제 대졸이야 학교빠이~” 라는 짧은 글과 함께 졸업 사진을 공개해 시선을 모았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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