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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3년 만에 해군 출신… 육군 기득권 청산·국방개혁 예고

    13년 만에 해군 출신… 육군 기득권 청산·국방개혁 예고

    참여정부 국방개혁 2020 관여… 제1연평해전 완승 이끌었던 주역 국방전력·방위산업에 조예 깊어 11일 문재인 정부의 첫 국방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송영무(68) 전 해군참모총장은 대선 전부터 문재인 대통령의 군사 분야 ‘브레인’ 역할을 해 오며 장관 하마평에 꾸준히 오르내렸다.참여정부 시절 합동참모본부 전략기획본부장을 맡아 ‘국방개혁 2020’과 전시작전통제권 환수계획 수립에 관여한 인물로, 서주석 국방부 차관과 함께 정부에서 고강도 국방개혁을 이끌 적임자로 평가된다. 송 후보자는 해군사관학교 27기로 임관한 뒤 해군본부 기획관리참모부장, 합참 전략기획본부장 등을 거쳤다. 1999년 해군2함대 제2전투전단장 시절 남북한 함정이 서해 북방한계선(NLL) 해역에서 충돌한 제1연평해전을 완승으로 이끌어 충무무공훈장을 받았다. 해군본부에 근무할 당시에는 이지스 구축함, 대형수송함(LPH), 214급 잠수함 사업 등을 추진하는 등 국방 전력 및 방위산업 분야에 조예가 깊다.전역 후 민주당에 입당한 송 후보자는 2012년 문 대통령 지지단체인 담쟁이포럼 창립 멤버로도 참여했다. 이번 대선에서는 국방안보위원회 공동위원장을 맡아 해당 분야 공약을 수립하는 데 핵심 역할을 했다. 송 후보자는 대선 직후부터 일찌감치 문 대통령의 국방개혁 청사진을 실현한 인물로 거론됐다. 하지만 후보자 지명이 늦어지고 강성으로 분류되는 민간 전문가 출신의 서 차관이 임명되면서 장관 후보자는 군 출신이되 무난한 인물이 지명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그럼에도 결국 청와대는 ‘강성 장관-강성 차관’ 조합을 선택해 빈틈없는 국방개혁을 예고한 셈이다. 주로 육군 출신이 차지하던 장관직에 해군 출신인 송 후보자가 지명된 점도 군 개혁 의지를 엿볼 수 있는 부분이다. 군 내 비주류인 해군 출신을 장관 자리에 앉혀 ‘육군 기득권’을 청산하고 군 조직을 쇄신하겠다는 뜻이 읽힌다. 송 후보자가 청문회 후 장관으로 임명되면 2004년 노무현 정부 시절 윤광웅 장관 이후 13년 만에 해군 출신 장관이 된다. 아울러 문 대통령이 공약한 전작권 조기 환수도 본격적으로 추진될 것으로 전망된다. 전작권은 애초 2012년 우리 군이 환수하기로 했으나 시기상조 논란 끝에 한·미는 2014년 연례안보협의회(SCM)에서 전작권 전환 시기를 아예 빼 버렸다. ▲충남 논산 ▲대전고-해사 27기 ▲합참 해상작전과장 ▲제2함대 제2전투전단장 ▲제1함대사령관 ▲해군본부 기획관리참모부장 ▲합참 전략기획본부장 ▲해군 참모총장 ▲국가인권위원회 정책자문위원 ▲건양대 석좌교수 강병철 기자 bckang@seoul.co.kr
  • ‘오빠생각’ 젝스키스, 연습생으로 깜짝 변신 “오늘 밤 센터는 나야나”

    ‘오빠생각’ 젝스키스, 연습생으로 깜짝 변신 “오늘 밤 센터는 나야나”

    그룹 젝스키스가 ‘오빠생각’에 출연한다. 9일 MBC 예능프로그램 ‘오빠생각’ 측은 “국민 프로듀서님, 젝스키스를 뽑아 주세요”라는 제목의 영상을 선공개했다. 영상에는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를 패러디한 젝스키스 멤버들의 모습이 담겼다. 교복을 입고 카메라 앞에 등장한 멤버들은 자기소개와 함께 투표를 독려했다. 특히 강성훈은 ‘내 마음 속에 저장’이라는 ‘프로듀스 101’ 시즌2 유행어까지 언급하며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번주 ‘오빠생각’ 방송분에서는 젝스키스의 내공이 빛날 예정이다. 젝스키스는 추억을 되살리는 자료부터 현재의 이야기까지 솔직한 입담으로 ‘오빠생각’ 촬영 스튜디오를 울고 웃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한편, MBC 예능프로그램 ‘오빠생각’은 오는 10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된다. 사진=네이버TV 동영상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한 컷 세상] 소통이 되는 나라

    [한 컷 세상] 소통이 되는 나라

    국민의 얘기를 듣고 해결하려 노력하는 정부를 원해 국민은 촛불을 들었다. 촛불로 바뀐 정부에 할 얘기가 많다. 따가운 햇볕에도 불구하고 그늘 하나 없는 청와대 분수 광장에 단체 의견과 개인 사정을 담은 손피켓을 들고 있는 사람이 많다. 소통과 관심, 배려와 이해를 통해 이들의 요구가 순리적으로 해결되는 세상을 보고 싶다. 그렇게 되는 것이 나라다. 강성남 선임기자 snk@seoul.co.kr
  • [현장 행정] 마곡지구 공정률 98%… 서남권 허브 ‘상전벽해’

    [현장 행정] 마곡지구 공정률 98%… 서남권 허브 ‘상전벽해’

    노현송 서울 강서구청장은 7일 마곡지구 개발 현장인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 마곡지구 상황실에서 ‘찾아가는 현장 확대간부회의’를 열었다. 마무리 단계에 접어든 마곡지구 개발 사업 진행 상황을 공유하고 도로 등 주요 기반시설 인수에 만전을 기하기 위해서다. 회의에는 강서구의 5급 이상 간부, 주민자치위원장, SH공사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노 구청장은 “지난 3월 구성된 마곡지구 기반시설 인수 태스크포스(TF)를 중심으로 98%의 공정률을 보이는 도로, 공원, 하수도 등 기반시설 인수가 순조롭게 이뤄져 구민들의 추가 부담이 발생하지 않도록 해 달라”고 주문했다. 주요 기반시설은 113개 노선의 도로, 17개 공원, 56개 녹지, 21개 노선의 하수도와 마곡빗물펌프장, 마곡유수지 등이다.노 구청장은 “마곡지구는 상전벽해라는 말을 실감할 정도로 확 바뀌었다”며 “마곡지구 개발이 완료되면 서울 서남권의 새로운 중심지가 될 것”이라고 했다. 강성민 SH공사 마곡사업부장도 사업 경과를 설명하며 “2007년 12월 첫 삽을 뜬 마곡지구 개발 사업이 내년 12월 완료되면 강서구는 동북아의 관문이 될 것”이라고 했다. 366만 5783㎡ 규모의 마곡지구는 주거단지, 산업단지, 서울식물원 등 3개 지구로 이뤄졌다. 산업단지에는 롯데, 대한해운 등 14개 업체가 이미 입주했고 2019년까지 LG, 코오롱 등 90여개 기업체가 들어선다. 17만 7015㎡의 LG사이언스파크는 국내 연구개발(R&D) 단지 중 최대 규모다. 전자, 화학, 이노텍, 디스플레이, 하우시스, 유플러스, 생활건강, CNS, 서브원 등 LG 9개 계열사가 하반기부터 순차적으로 입주한다. 노 구청장은 “연구 인력만 1만 8000여명이고 입주가 완료되면 매년 6만명 이상의 고용 유발 효과를 비롯해 25조원 이상의 생산 유발 효과가 나타날 것”이라고 설명했다. 1000병상 규모의 대형병원인 이화의료원도 내년 준공된다. 16개 단지 1만 2015가구의 생활터전인 주거단지에는 현재 14개 단지 9715가구가 입주했다. 2개 단지는 2019년 입주 예정이다. 여의도공원 두 배 크기인 50만 4000㎡의 서울식물원은 오는 10월 일부 개장하고 전면 개장은 내년 5월이다. 노 구청장은 “마곡지구는 첨단산업연구단지와 국제업무단지, 주거지역과 공원이 조화된 최첨단 친환경 녹색도시로 국가 경제·사회적으로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며 “마곡지구 개발이 순조롭게 마무리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김승훈 기자 hunnam@seoul.co.kr
  • 입으면 자세 교정 ‘스마트웨어’ 개발

    입으면 자세 교정 ‘스마트웨어’ 개발

    클럽으로 공을 쳐서 홀에 넣는 스포츠인 골프를 배울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자세다. 제대로 된 자세는 보기에도 좋지만 공을 원하는 곳에 정확히 보낼 수 있는 기본이 되기 때문이다. 골프를 처음 배우는 사람이나 오래된 사람 모두 어려워하는 골프 스윙자세를 쉽게 교정할 수 있는 기술이 개발됐다.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과 카이스트, 상명대, 조선대, 한국섬유소재연구원, 한국자카드섬유연구소, 소프트웨어 개발업체 비에네스소프트 공동연구진은 사람의 움직임을 데이터베이스(DB)로 만들어 실시간으로 학습하며 잘못된 자세를 고칠 수 있는 스마트웨어 기술을 개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기술은 골프나 야구같이 자세가 중요한 스포츠 학습은 물론 척추교정 등 재활치료에도 적용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번 기술은 우선 정확한 움직임을 3차원(3D) 분석해 DB에 저장한 뒤 사용자가 17개 센서와 10개의 구동장치가 부착된 스마트웨어를 입고 동작을 취하면 DB와 비교 분석해 관절 각도나 3D 위치 좌표를 정교하게 알려줘 자세를 교정하도록 했다. 이를 통해 골프나 야구를 배울 때 본인의 스윙을 교사의 것과 실시간 비교할 수도 있고 DB에 저장된 유명 선수의 자세와 비교해 영상으로 볼 수 있다. 팔꿈치 각도나 머리 위치 등이 잘못되거나 틀린 동작을 하면 ‘드르륵’하는 소리와 함께 진동을 보내 해당 부분의 학습에 집중할 수 있다. 또 자신이 부족하다고 생각하는 부분의 동작이나 특정 자세가 어려울 경우 관련된 신체 부위에 센서 장치를 설치해 집중적인 강화 훈련을 받을 수도 있다. 이 시스템은 센서와 구동장치가 달린 상의와 탈부착이 가능한 밴드형태로 된 하의로 구성돼 있다. 연구팀은 현재 척추질환 예방용 슈트와 골프 모션 학습용 슈트, 대화형 실시간 골프 학습용 콘텐츠를 제작한 상태로, 내년 말부터 상용화될 것으로 예상했다. 강성원 ETRI 지능형반도체연구본부장은 “이번 기술은 원격으로도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대전에 사는 코치가 인터넷으로 서울에 있는 제자의 모습을 보고 자세 교정을 해줄 수 있다는 것”이라며 “섬유과학과 정보기술(IT) 융합으로 개발한 이번 스마트웨어 기술은 교육은 물론 의료복지, 레포츠 등 동작의 교정과 학습이 필요한 모든 응용분야에 활용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유용하 기자 edmondy@seoul.co.kr
  • [서울포토] 청문회 자료 살펴보는 김이수 후보자

    [서울포토] 청문회 자료 살펴보는 김이수 후보자

    김이수 헌법재판소장 후보자가 7일 오전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시작 전에 갖고 온 자료를 살펴보고 있다.강성남 선임기자 snk@seoul.co.kr
  • [서울포토] 김이수 ‘거 참 쑥스럽구만~’

    [서울포토] 김이수 ‘거 참 쑥스럽구만~’

    김이수 헌법재판소장 후보자가 7일 오전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많은 사진기자가 사소한 동작에도 사진을 찍자 멋쩍은 표정을 짓고 있다.강성남 선임기자 snk@seoul.co.kr
  • [서울포토] 생각에 잠긴 김이수 헌법재판소장 후보자

    [서울포토] 생각에 잠긴 김이수 헌법재판소장 후보자

    김이수 헌법재판소장 후보자가 7일 오전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청문위원을 질문을 듣고 생각에 잠겨있다.강성남 선임기자 snk@seoul.co.kr
  • [서울포토] 선서하는 김이수 헌법재판소장 후보자

    [서울포토] 선서하는 김이수 헌법재판소장 후보자

    김이수 헌법재판소장 후보자가 7일 오전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선서를 하고 있다.강성남 선임기자 snk@seoul.co.kr
  • 당신에게 꼭 맞는 책 처방해 드려요

    당신에게 꼭 맞는 책 처방해 드려요

    세상에 책은 많지만 내게 맞는 책은 뭔지 모르겠다는 사람들이 많다. 이런 이들을 흥미롭고 의미 있는 경험으로 책과 이어 주는 축제가 열린다. 서민, 은유 등 유명 저자들이 1대1로 마주 앉아 ‘당신만을 위한 책’을 처방해 준다. 강성은, 유희경 등 시인들은 ‘당신의 사연’을 읽고 그에 맞는 시를 골라 처방전을 써 준다. 오는 14~18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A홀, B1홀에서 열리는 ‘2017 서울국제도서전’에서다.베스트셀러 작가 유시민, 이야기꾼 정유정, 서점 책방무사 주인인 가수 요조를 내세운 포스터는 올해 도서전의 재기 넘치는 변화를 가늠하게 한다. 올해 23회째를 맞는 서울국제도서전 주제는 ‘변신’이다. 강연, 콘퍼런스 중심이던 과거 도서전의 패턴을 뒤바꿔 중소형 출판사, 동네책방 등 다양한 출판의 주체들이 자신의 개성과 색을 드러낼 수 있는 참여형 행사를 대폭 늘렸다. 5일 기자들과 만난 윤철호 대한출판문화협회 회장은 “도서정가제로 도서전 참여의 가장 큰 이점인 할인 판매를 못하게 되면서 도서전이 어떻게 독자와 만날 수 있는가를 고민했다”며 “올해는 새롭게 변신하려는 의도로 참여하는 출판사를 지난해보다 30% 늘리고 독자가 함께할 수 있는 행사를 대폭 마련했다”고 밝혔다. 과학, 장르문학, 글쓰기 전문가 21명이 각자 네 명의 독자와 1대1로 만나 독자에게 맞는 책을 골라 주고 이야기를 나누는 ‘독서클리닉’은 일부 작가의 경우 사전 신청자가 100여명이 몰릴 정도로 호응이 컸다. ‘책이 팔리지 않는 시대에 왜 동네책방은 늘어 가는가’ 하는 궁금증에 답하는 특별 전시도 마련됐다. ‘서점의 시대’에서는 독립출판, 디자인, 사진, 고양이, 그림책, 여행, 미스터리 등 남다른 큐레이션으로 ‘동네 서점 르네상스’를 만들어 가는 독립서점 20곳이 추천하는 5종의 책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 50여개의 중소 출판사가 각자의 개성이 뚜렷한 책 7종을 선보이는 ‘책의 발견전’도 열린다. 도서전은 주빈국인 터키를 비롯해 캐나다, 이탈리아, 대만, 중국, 프랑스 등 18개 국가가 참여하는 국제관과 출판사 161개, 서점 23곳이 참여하는 국내관으로 나뉘어 총 470개 부스로 꾸려진다. 사전 예약자는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유료 관객에게는 티켓을 책 구매 쿠폰으로 활용할 수 있는 혜택이 주어진다. 일반 5000원. 학생 3000원. 정서린 기자 rin@seoul.co.kr
  • [서울포토] ‘우리의 말을 들어주세요’… 청와대 앞 시위자들

    [서울포토] ‘우리의 말을 들어주세요’… 청와대 앞 시위자들

    5일 오전 종로구 청와대 앞 분수대에 노동, 환경, 종교 등 사회 문제 해결을 요구하는 사람들이 1인시위를 줄지어 하고 있다. 강성남 선임기자 snk@seoul.co.kr
  • [서울포토] ‘위로 받고 싶어요’… 가습기 살균제 피해자 퍼포먼스

    [서울포토] ‘위로 받고 싶어요’… 가습기 살균제 피해자 퍼포먼스

    가습기 살균제 참사 피해자와 가족 모임인 ’가피모’는 유엔 ’세계 환경의 날’인 5일 오전 서울 종로구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문대통령에게 피해 지원 제도 개선을 호소하는 편지를 낭독한 후 문대통령 가면을 쓰고 피해자를 문대통령이 피해자를 위로하는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강성남 선임기자 snk@seoul.co.kr
  • ‘도둑놈 도둑님’ 서주현, 김정태와 훈훈 인증샷 “우리 아부지”

    ‘도둑놈 도둑님’ 서주현, 김정태와 훈훈 인증샷 “우리 아부지”

    ‘도둑놈 도둑님’ 서주현의 귀여운 셀카가 공개됐다. 3일 서주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우리 아부지랑~~ 일주일 기다리느라 힘들었죠? 오늘밤 10시에 만나용! #깡부녀 #깡소주 #깡성일”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에는 MBC 주말드라마 ‘도둑놈, 도둑님’에서 ‘강소주’의 어린 시절로 분한 서주현과 ‘강성일’ 역을 맡은 김정태의 모습이 포착됐다. 다정하게 얼굴을 맞대고 있는 두 사람은 부녀 관게를 입증해 보이듯 혀를 내미는 귀여운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MBC 주말드라마 ‘도둑놈, 도둑님’은 이날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인생술집’ 젝스키스 강성훈 “내게 침 뱉은 H.O.T. 팬, 얼굴 아직도 생생해”

    ‘인생술집’ 젝스키스 강성훈 “내게 침 뱉은 H.O.T. 팬, 얼굴 아직도 생생해”

    ‘인생술집’에 출연한 젝스키스 강성훈이 과거 소문에 대한 진실을 공개했다. 지난 1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인생술집’에서는 그룹 젝스키스 멤버 강성훈과 은지원이 게스트로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MC 신동엽은 “과거 젝스키스가 활동할 때 ‘H.O.T. 팬이 강성훈 얼굴에 침을 뱉었는데, 강성훈이 화를 내지 않고 웃으면서 자리를 떴다’는 소문이 있었다. 진실이 뭐냐”고 물었다. 이에 강성훈은 “(침을 뱉었던) 그 친구의 얼굴이 너무 생생해서 아직도 기억한다”며 말문을 열었다. 그는 “공개방송에 많이 오는 친구였다. 그 친구가 그날 유독 예민했는지 저를 보고는 ‘젝키 퉤’ 하고는 침을 뱉었다”며 상황을 설명했다. 강성훈은 “그 이후에도 그 친구는 공개방송 플로어 석에 항상 있었다. 그 많은 팬들 사이에서도 그 친구가 유독 눈에 밟혔다. 웃으면서 무대 위에 올라도 눈빛이 느껴져서 불편했다”며 당시 심경을 전했다. 이에 신동엽은 “침 맞은 거에 비해 피부가 참 좋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tvN ‘인생술집’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일본에 온 듯”… 지구촌 관광체험

    “일본에 온 듯”… 지구촌 관광체험

    1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제32회 한국국제관광전’의 일본 온천문화 홍보 부스에서 학생들이 일본 전통의상인 유카타를 입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각국의 관광문화 콘텐츠 홍보를 위해 마련된 이 행사에는 60여개국이 참가했다. 강성남 선임기자 snk@seoul.co.kr
  • [서울포토] 유카타 입고 사진 찍어요

    [서울포토] 유카타 입고 사진 찍어요

    1일 삼성동 코엑스에서 전 세계 60여 개 국이 참가하여 각 국가의 관광 여행 문화의 다양한 콘텐츠를 홍보하는 제32회 한국국제관광전에 관람온 학생들이 일본 온천 문화를 홍보하는 부스에서 유카타 체험을 하고 있다. 2017.06.01 강성남 선임기자 snk@seoul.co.kr
  • [서울포토] 18년도 수능 첫 모의 평가

    [서울포토] 18년도 수능 첫 모의 평가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6월 모의평가 날인 1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여자고등학교에서 3학년 학생들이 시험을 준비하고 있다. 이번 모의평가는 2018학년도 수능부터 적용되는 영어영역 절대평가의 첫 실전연습이며 채점결과는 오는 22일이다. 2017. 06. 01 강성남 선임기자 snk@seoul.co.kr
  • [서울포토] 수능 첫 모의평가 “긴장되네”

    [서울포토] 수능 첫 모의평가 “긴장되네”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6월 모의평가 날인 1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여자고등학교에서 3학년 학생들이 OMR카드를 작성하고 있다. 이번 모의평가는 2018학년도 수능부터 적용되는 영어영역 절대평가의 첫 실전연습이며 채점결과는 오는 22일이다. 강성남 선임기자 snk@seoul.co.kr
  • [서울포토]‘더위보다 뜨거운 구직열기’…신세계그룹&파트너사 채용박람회

    [서울포토]‘더위보다 뜨거운 구직열기’…신세계그룹&파트너사 채용박람회

    취업을 앞 둔 학생들과 구직자들이 31일 오전 고양 킨텍스에서 열린 신세계그룹&파트너사 채용박람회를 방문해 구인 정보을 알아보고 현장 면접 등 구직활동을 하고 있다.강성남 선임기자 snk@seoul.co.kr
  • [서울포토]‘더위보다 뜨거운 구직열기’…신세계그룹&파트너사 채용박람회

    [서울포토]‘더위보다 뜨거운 구직열기’…신세계그룹&파트너사 채용박람회

    취업을 앞 둔 학생들과 구직자들이 31일 오전 고양 킨텍스에서 열린 신세계그룹&파트너사 채용박람회를 방문해 구인 정보을 알아보고 현장 면접 등 구직활동을 하고 있다.강성남 선임기자 snk@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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