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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포토] 인사하는 문재인 대통령

    [서울포토] 인사하는 문재인 대통령

    문재인 대통령이 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장에서 내년도 예산안 국회 본회의 상정에 따른 시정연설에 앞서 고개 숙여 인사하고 있다. 강성남 선임기자 snk@seoul.co.kr
  • [서울포토] 시정연설 자료 사진찍는 정우택 원내대표

    [서울포토] 시정연설 자료 사진찍는 정우택 원내대표

    정우택 자유한국당 원내대표가 1일 국회 본회의장에서 문재인 대통령 시정연설 중 자료를 사진으로 찍고 있다. 강성남 선임기자 snk@seoul.co.kr
  • [서울포토] 국회 본회의 참석한 서청원 의원

    [서울포토] 국회 본회의 참석한 서청원 의원

    서청원 자유한국당 의원이 1일 국회 본회의에 참석해 앉아있다. 강성남 선임기자 snk@seoul.co.kr
  • [서울포토] 김이수 헌재소장 권한대행과 악수하는 문재인 대통령

    [서울포토] 김이수 헌재소장 권한대행과 악수하는 문재인 대통령

    문재인 대통령이 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장에서 2018년도 예산안 관련 시정연설을 마친 뒤 김이수 헌재소장 권한대행과 악수를 하고 있다. 강성남 선임기자 snk@seoul.co.kr
  • [서울포토] 정세균 국회의장과 악수하는 문재인 대통령

    [서울포토] 정세균 국회의장과 악수하는 문재인 대통령

    문재인 대통령이 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장에서 2018년도 예산안 관련 시정연설을 마친 뒤 정세균 국회의장과 악수하고 있다. 강성남 선임기자 snk@seoul.co.kr
  • [서울포토] 시정연설 후 자유한국당 의원들과 인사하는 문 대통령

    [서울포토] 시정연설 후 자유한국당 의원들과 인사하는 문 대통령

    문재인 대통령이 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장에서 2018년도 예산안 관련 시정연설을 마친 뒤 본회의장을 떠나며 이날 현수막 항의 시위를 한 김도읍 의원 등 자유한국당 의원들과 인사하고 있다. 강성남 선임기자 snk@seoul.co.kr
  • [서울포토] 정우택 원내대표와 악수하는 문재인 대통령

    [서울포토] 정우택 원내대표와 악수하는 문재인 대통령

    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문재인 대통령이 2018년도 예산안 관련 시정연설에서 연설을 마치고 정우택 자유한국당 원내대표와 악수하고 있다. 강성남 선임기자 snk@seoul.co.kr
  • [서울포토] 자유한국당 의원들과 인사하는 문재인 대통령

    [서울포토] 자유한국당 의원들과 인사하는 문재인 대통령

    문재인 대통령이 1일 오전 국회에서 내년도 예산안의 국회 본회의 상정에 따른 시정연설을 마친 뒤 현수막을 들고 있는 자유한국당 의원들과 인사하고 있다. 강성남 선임기자 snk@seoul.co.kr
  • [서울포토] 현수막 들고 항의시위하는 자유한국당

    [서울포토] 현수막 들고 항의시위하는 자유한국당

    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문재인 대통령이 2018년도 예산안 관련 시정연설에서 연설을 하는 동안 자유한국당 의원들이 현수막을 들고 항의시위하고 있다. 강성남 선임기자 snk@seoul.co.kr
  • [서울포토] 김무성 의원과 인사하는 문재인 대통령

    [서울포토] 김무성 의원과 인사하는 문재인 대통령

    문재인 대통령이 1일 오전 국회에서 내년도 예산안의 국회 본회의 상정에 따른 시정연설을 마친 뒤 바른정당 김무성 의원과 인사하고 있다. 강성남 선임기자 snk@seoul.co.kr
  • [서울포토] 시정연설하는 문재인 대통령

    [서울포토] 시정연설하는 문재인 대통령

    문재인 대통령이 1일 오전 국회 본회의장에서 2018년도 예산안 시정연설을 하고 있다. 강성남 선임기자 snk@seoul.co.kr
  • 현대중공업 노동조합 다시 강성노선…박근태, 새 노조위원장에

    현대중공업 노동조합 다시 강성노선…박근태, 새 노조위원장에

    현대중공업 차기 집행부가 강성노선으로 결정됐다.지난달 31일 실시된 임원 결선 투표에서 강성 성향의 박근태 후보가 투표 참여 조합원 1만 1093명 가운데 6908명, 득표율 62.27%를 기록하며 10기 노조위원장으로 당선됐다. 2위는 4065표(득표율 36.64%)를 받은 황재윤 후보다. 박근태 새 노조위원장은 현 집행부를 배출한 강성 성향 ‘분과동지연대회의’ 대표로 출마했다. 그는 1차 투표에서 과반에 조금 못미치는 49.03%(5441표)를 얻어 결선 투표에서 당선이 예상됐다. 박 위원장은 현 집행부와 현장 조직 단위들과 토론회를 진행해 사측과 난항을 겪고 있는 임단협의 해법을 모색할 것으로 알려졌다. 또 사측이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대등한 노사 관계를 수용하면 연내 임단협을 타결시키고 현재 진행되고 있는 교육, 휴업 문제, 구조조정과정에서 발생된 현안문제까지 깔끔하게 정리해 2년 동안 경색됐던 노사 대치 형국을 풀어나갈 뜻을 밝혔다. 박 위원장은 “현대중공업 경영진들도 단체협상이 2년을 끌어오면서 울산지역 100만명의 시민 경제가 무너지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면 책임 있는 자세로 교섭 마무리에 나서라”며 ”사측이 이를 거부하고 노조말살 정책을 계속 이어 간다면 더 이상 보고 있지 않겠다. 어떠한 희생이 따르더라도 반드시 정면 돌파로 맞대응할 것”이라고 말했다. 현 집행부의 임기는 오는 11월 30일부로 종료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아동문학 평론가·소설가 김이구씨 별세

    아동문학 평론가·소설가 김이구씨 별세

    아동문학 평론가이자 소설가로 활동해 온 김이구 씨가 31일 자택에서 심장마비로 별세했다. 59세.1958년 충남 예산에서 태어난 고인은 서울대 국문과와 서강대 대학원 국문과를 졸업했다. 1988년 ‘문학의 시대’ 4집을 통해 소설가로, 1993년 경향신문 신춘문예에 당선돼 문학평론가로 등단했다. 한국아동청소년문학학회 부회장을 지냈고 아동문학전문지 ‘창비어린이’ 편집위원으로 일했다. 1984년 창작과비평사에 편집사원으로 입사한 뒤 편집국장·상무이사를 거쳐 최근까지 창비교육 상임기획위원으로 활동했다. 평론집 ‘어린이문학을 보는 시각’, ‘우리 소설의 세상 읽기’, ‘해묵은 동시를 던져 버리자’와 동화집 ‘궁금해서 못 참아’, 소설집 ‘사랑으로 만든 집’, ‘첫날밤의 고백’ 등을 남겼다. 2015년 이재철 아동문학평론상, 2007년 ‘올해의 출판인’ 등을 수상했다. 빈소는 서울 한강성심병원. 발인은 2일. (02)2633-4455. 신융아 기자 yashin@seoul.co.kr
  • 오늘은 한우데이

    오늘은 한우데이

    31일 서울 종로구 청계광장에서 열린 ‘2017 대한민국 축산물 브랜드 페스티벌’에서 농협경제지주 임직원들이 시민들에게 한우·한돈 도시락을 무료로 나눠 주고 있다. ‘11월 1일 한우의 날’을 기념해 1일에도 나눠 준다. 강성남 선임기자 snk@seoul.co.kr
  • 아동문학평론가이자 소설가 김이구씨 별세

    아동문학평론가이자 소설가 김이구씨 별세

    아동문학평론가이자 소설가로 활동해온 김이구(金二求)씨가 31일 오전 10시 자택에서 심장마비로 별세했다. 향년 59세.1958년 충남 예산에서 태어난 고인은 서울대 국문과와 서강대 대학원 국문과를 졸업했다. 1988년 ‘문학의 시대’ 4집을 통해 소설가로, 1993년 경향신문 신춘문예에 당선되며 문학평론가로 각각 등단했다. 고인은 아동·청소년문학과 국어교육에 각별한 애정을 쏟았다. 한국아동청소년문학학회 부회장을 지냈고 아동문학전문지 ‘창비어린이’ 편집위원으로 일했다. 1984년 창작과비평사에 편집사원으로 입사한 뒤 편집국장·상무이사를 역임했고 최근까지 창비교육 상임기획위원으로 활동했다. 한국작가회의 이사로 문학운동에도 힘을 보탰다. 평론집 ‘어린이문학을 보는 시각’, ‘우리 소설의 세상 읽기’, ‘해묵은 동시를 던져 버리자’와 동화집 ‘궁금해서 못 참아’ 등의 저서를 남겼다. 소설집으로 ‘사랑으로 만든 집’, ‘첫날밤의 고백’ 등이 있다. 2015년 이재철 아동문학평론상, 2007년 ‘올해의 출판인’ 등을 수상했다. 유족으로 아내와 딸이 있다. 빈소는 서울 영등포구 한강성심병원 장례식장 3호에 차려졌다. 발인은 2일. ☎ 02-2633-4455.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연장 4차전… 43세 황인춘 7년 만에 우승

    연장 4차전… 43세 황인춘 7년 만에 우승

    KLPGA 강풍에 최종 경기 취소… 김혜선, 연장전서 행운의 첫 승 ‘베테랑’ 황인춘(43)이 7년 만에 한국남자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에서 감격의 우승컵을 안았다. 네 차례나 이어진 연장 승부에서 강성훈(30)을 가까스로 1타 차로 눌렀다. 지난해 6월 ‘데상트코리아 먼싱웨어 매츠플레이’ 결승전에서 5개홀을 남기고 4UP으로 앞서다 역전패한 충격을 지울 만한 짜릿함을 맛봤다. ‘은퇴 전에 한 번만 더 우승하면 좋겠다’던 소원도 이뤘다.29일 경남 김해시 정산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최종 라운드 연장 4차전에서 강성훈이 1.5m의 짧은 파 퍼트를 놓친 반면 황인춘은 비슷한 거리의 파 퍼트를 집어넣어 통산 5승을 달성했다. 2010년 9월 한·중 투어 KEB외환은행 인비테이셔널 2차 대회 이후 7년 만의 우승이다. 그는 “최근 샷 감이 좋아 성적에 대한 기대가 있었지만 이번 대회에서 우승할 줄은 몰랐다”고 소감을 밝혔다. 챔피언조에서 동반 플레이한 황인춘은 버디 5개, 보기 4개로 합계 11언더파 277타 공동 선두로 홀아웃했다. 15번홀에서는 7m 파 퍼팅을 성공시켜 위기에서 벗어났고 16번홀에서는 환상적인 아이언 샷으로 홀 4m에 붙여 천금의 버디를 낚아 단독 선두로 치고 나갔다. 하지만 18번홀에서 두 번째 샷이 벙커에 빠지며 보기를 범해 연장 승부에 나섰다. 공동 19위(5언더파)로 출발한 강성훈은 무서운 뒷심을 발휘해 버디 9개, 보기 3개로 6언더파 66타를 쳐 합계 11언더파 277타 공동 선두로 마쳤다. 4개의 파5 홀을 모두 버디로 낚으며 ‘데일리 베스트 스코어’를 기록했다. 최민철(29)도 17번홀에서 회심의 버디를 잡아내 11언더파로 공동 선두에 합류했다. 하지만 연장 두 번째 18번홀에서 어프로치샷 실수로 단독 3위에 머물렀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에서는 투어 2년차 김혜선(20)이 제주 서귀포시 핀크스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SK 핀크스 클래식 연장 승부에서 시즌 4관왕을 향해 질주하는 ‘대세’ 이정은(21)을 2타 차로 제치고 행운의 첫 승을 올렸다. 제주에는 태풍 ‘사올라’의 영향으로 초속 12m의 강풍이 불었고, 김혜선은 경기 중단 전까지 1·2번홀에서 2타를 까먹었다. 하지만 강풍으로 더이상 경기를 진행할 수 없어 최종 라운드가 취소됐다. 전날 14언더파로 공동 선두였던 이정은과 김혜선만이 우승자를 가리는 3개홀(16~18번홀) 플레이오프에 나섰다. 15·16번홀 모두 파를 기록한 둘의 승부는 18번홀에서 갈렸다. 이정은은 두 번째 아이언샷이 그린 앞 개울에 빠지면서 더블보기를 범한 반면 김혜선은 두 번째 샷을 그린에 올려 파를 지켰다. 상금랭킹 56위로 시드 유지가 아슬아슬했던 김혜선은 이번 우승으로 2019년까지 시드를 확보했다. 이정은은 아쉽게 5승을 놓쳤지만 준우승 상금 6900만원을 보태 대상에 이어 시즌 상금왕(10억 8100만원)도 확정했다. 김경두 기자 golders@seoul.co.kr
  • 中 한국행 노선 재개… 베이징선 文 방중 기정사실로

    관영언론들도 韓 공격 기사 자제中 공식조치 없어 신중 접근 필요 한·중 관계 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퍼지고 있다. 특히 베이징에서는 오는 12월 문재인 대통령의 중국 방문이 기정사실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베이징의 한 소식통은 29일 “12월 문 대통령 방문이 이미 깊숙하게 논의되고 있는 것으로 안다”면서 “문 대통령이 중국 최고 명문인 베이징대에서 연설을 할지 아니면 시진핑 국가주석의 모교인 칭화대를 방문할지 등에 대해서도 의견이 오가는 중”이라고 밝혔다. 이 소식통은 “대통령이 교민 사회를 방문할 때 어떤 한국식당에 가서 누구를 만날지도 관계자들끼리 협의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노영민 주중 대사도 최근 국회 국정감사에서 “대통령의 연내 방중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훈풍 조짐은 여러 곳에서 감지되고 있다. 이날 베이징 노동자체육관에서는 중국 외교부 주최로 각국 대사관이 참여하는 국제자선바자회가 열렸다. 왕이(王毅) 중국 외교부장은 한국 부스를 찾아 이달 초 부임한 노 대사와 처음으로 인사를 나눴다. 왕 부장은 “양국 우호에 대한 노 대사의 생각을 높이 평가하고, 양국 관계에 우호의 다리가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면서 “노 대사 부임 이후 (양국 관계에) 진전이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왕 부장은 다른 국가 부스에서는 간단한 인사만 나눴지만, 한국 부스에서는 비교적 오랜 시간 머물며 특별한 관심을 보였다. 사드(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와 관련해 강성 여론을 주도하던 인민일보, 신화통신, 환구시보 등 관영언론들이 지난 24일 폐막한 제19차 중국 공산당대회가 열리기 약 2개월 전부터 사드와 관련한 공격적 기사를 내놓지 않는 점도 눈에 띈다. 지난 27일 주중 한국대사관저에서 열린 개천절 및 국군의 날 기념 리셉션에서는 중국 외교부 부장조리(차관보)가 참석해 이례적으로 축사까지 했다. 지난해에는 참사관(과장)이 참석했다. 24일에는 필리핀에서 2년 만에 한·중 국방장관 회담이 열렸다. 외교 소식통은 “사드 문제를 주관하는 중국 국방장관이 우리 국방장관을 만난 것은 시 주석 허락 없이는 불가능한 일”이라면서 “여러 사인이 계속 나오고 있다”고 말했다. 중국이 사드 보복 조치를 다소 완화하는 듯한 분위기도 감지된다. 중국 상하이 저가항공사인 춘추(春秋)항공은 31일부터 닝보~제주 노선 운항을 원래대로 주 3회씩 재개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길상(吉祥)항공도 상하이~제주 노선 복항 준비에 들어갔다. 다만 중국이 아직 아무런 공식 조치를 내놓고 있지 않는 만큼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많다. 항공사 운항 재개나 일부 소규모 여행사의 한국상품 판매 재개는 당국과 협의된 게 아니라 시장 분위기를 떠보는 수준일 가능성이 크다. 중국의 단체 비자 신청은 여전히 제로(0)이다. 업계 관계자는 “중국 정부의 공식 입장이 전혀 변하지 않았는데도 우리가 먼저 기대감을 보이며 가볍게 처신해서는 안 된다”고 밝혔다. 베이징 이창구 특파원 window2@seoul.co.kr
  • 멸종위기 소안해마, 인공증식 성공...국내 소안도서 첫 발견된 신종

    멸종위기 소안해마, 인공증식 성공...국내 소안도서 첫 발견된 신종

    5년 전 전남 완도군 소안도에서 유일하게 발견된 소안해마(가칭)의 인공증식이 성공했다. 환경부 국립공원관리공단은 최근 다도해해상국립공원 내 소안도에 사는 소안해마의 성체를 확보한 뒤 치어(稚魚·부화한 지 얼마 안 된 어린 물고기)를 키우는 데 성공했다고 29일 밝혔다.국립공원관리공단은 지난 5∼6월 성숙한 소안해마 2쌍을 소안도 인근 바다에서 포획해 사육용 수조에서 출산 시기와 유사한 온도를 유지하며 교미와 산란을 유도했다. 그 결과 수컷 1마리당 매달 한번 꼴로 25∼50마리의 해마 치어를 확보하는 데 성공했다고 연합뉴스가 전했다. 인공증식으로 태어난 어린 소안해마는 약 50일이 지난 올해 8월 기준 생존율 약 68%를 기록했다. 통상 치어 생존율이 30% 이상이면 인공증식에 성공했다고 판단한다. 공단은 내년부터 매월 500마리의 소안해마를 인공 증식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소안해마는 2012년 4월 소안도 일대에서 전 세계에서 처음 발견된 신종 후보종으로, 현재 서식지 특성과 생태 정보를 규명하는 연구가 진행 중이다. 일부일처 습성을 지닌 해마는 수컷이 출산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암컷이 수컷의 배에 있는 보육낭(brood pouch) 속에 알을 낳으면, 수컷은 수정란을 돌보고 부화시킨다. 아울러 태어난 새끼가 독립할 수 있을 때까지 자신의 보육낭에서 키워 약 0.7㎝ 정도까지 성장한 30∼70개체의 치어를 출산한다.해마는 세계자연보전연맹의 적색목록(Red List) 및 멸종위기에 처한 야생동식물의 국제거래에 관한 협약(CITES)에 따라 세계적으로 보호받는 종이다. 이규성 다도해해상국립공원사무소장은 “인공증식을 통해 태어난 소안해마를 서식지인 거머리말 군락지에 다시 놓아주는 사업을 통해 해양생태계 건강성을 회복시키고 소안도 일대가 멸종위기 해양생물의 안식처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헬로, 핼러윈” 깜찍한 호박귀신들

    “헬로, 핼러윈” 깜찍한 호박귀신들

    25일 서울 성동구 독서당 인문아카데미 금호글로벌체험센터에서 어린이들이 원어민 교사와 함께 핼러윈 문화 체험을 하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강성남 선임기자 snk@seoul.co.kr
  • [서울포토] 인사말하는 김명수 신임 대법원장

    [서울포토] 인사말하는 김명수 신임 대법원장

    김명수 신임 대법원장이 25일 오후 서초동 대법원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 인사말을 하고 있다. 강성남 선임기자 snk@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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