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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월드컵/ ‘4만 中손님맞이’ 서울시 분주

    월드컵을 맞아 서울시가 ‘중국 특수’로 분주하다. 시는 오는 13일 터키와 맞붙을 중국의 ‘서울 대전(大戰)’을 보기 위해 2만명 이상의 중국 관광객들이 서울을 찾을 것으로 보고 이들의 ‘서울 나들이’ 준비에 여념이 없다. 시는 그동안 프랑스·세네갈 등 외국인 손님 접대 노하우를 토대로 이들의 서울체류가 환상적인 추억이 되도록 최선을 다한다는 각오다.시는 이같은 마음가짐이 서울의 관광 진흥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얼마나 오나= 서울시가 파악한 바에 따르면 13일 중국-터키전을 전후해 2만명 이상의 중국인들이 경기를 보기 위해 서울을 찾을 전망이다.서울시 산하 시정개발연구원은 기업체 초청 케이스까지 포함할 경우 중국 관광객들이 4만여명이 넘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손님맞이 ‘OK’= 시는 중국 관광객 맞이를 위한 만반의 준비를 끝냈다.중국손님맞이를 위해 중국대책반까지 만들었을 정도다.대책반에서는 이미 중국어로 된 월드컵 및 서울 안내 홍보물 제작·배포,통역도우미 배치,숙박시설 마련,긴급전화망 마련 등을 모두 끝냈다.김장건(金場健) 서울시 중국 대책반장은 “홍보·안내·숙박·관광·경기관람 등 분야별로 마련한 대책을 점검,또 점검하고 있다.”면서 “주한 중국 대사관측은 물론 자매도시인 베이징(北京)시 관계자들과도 수시로 통화하면서 업무협조를 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패션쇼에 본토 음식까지= 시가 마련한 중국대책은 다양하고 치밀하다.시의 중국대책은 오는 13일을 전후해 다양한 이벤트로 구체화된다. 우선 오는 12일부터 14일까지 ‘2002 동대문 패션 페스티벌’을 동대문 축구장에서 갖는다.첫째날에는 ‘한·중 슈퍼콘서트 베스트 11’이라는 가요제로 시작한다.우리나라에서 신화,보아,플라이투더 스카이,베이비복스,강성훈 등이 나온다.중국에서는 쑨만,위치안,왕펑 등 유명 연예인이 출연한다.이어 13,14일에는 한·중 패션쇼와 한·중 문화예술공연을 갖는다. 중국 관광객들을 위한 즐거운 식사시간도 마련됐다.시는 1억 6000만원의 예산을 투입,중국 본토에서 활동 중인 유명요리사 28명을 서울로 초청했다.이들은 시내 유명 중국음식점인 서대문구 연희동의 진북경과 종로구 부암동의 하림각에서 중국 관광객들이 중국 본토에서 맛보던 요리 맛을 그대로 느낄 수 있도록 땀흘리고 있다. 하림각 관계자는 “코스 음식의 경우 5000원∼1만원선에서 4∼6가지 요리를 드실수 있게 준비했다.”면서 “저렴하게 음식값을 받다 보니 수지타산은 맞지 않으나 월드컵을 맞아 우리나라를 찾는 손님을 접대한다는 의미에서 정성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투자 유치도= 시는 이러한 단기대책뿐 아니라 투자 유치 및 관광산업 진흥이라는 중·장기 대책도 마련했다. 아시아권에서는 처음으로 갖는 월드컵 대회 개최를 계기로 서울의 관광산업 진흥을 도모하고 투자 유치도 적극 유도한다는 구상이다. 투자 유치를 위해 서울시는 서울 디지털미디어센터(DMC)에서 추천한 IT기업,화교투자자,유력투자자를 초청한다.지난달 31일 개막전 10명에 이어 예선전 10명,준결승전 11명 등 모두 31명의 ‘큰손’들을 불러들인다. 박현갑기자 eagleduo@
  • 해체 2년 ‘젝스키스’ 한무대 선다

    해체 후 각자의 길을 걸어온 젝스키스가 ‘돌아온 젝키,이재진 콘서트’를 통해 한 자리에 모인다. 현재 솔로로활동중인 이재진의 첫 콘서트에 다른 멤버들이 우정 출연키로 한 것.지난 2000년 젝스키스가 해체된 이후 모든 멤버들이 한 무대에 서는 공식적인 첫 자리인 셈이다.최근 2집을 낸 강성훈,J-Walk의 김재덕과 장수원,MC로 활동 중인 고진원 등이 출연한다.은지원만 중국 활동 관계로 동참하지 못한 채 ‘영상 메시지’로 인사를 대신할 예정이다. 공연에서 젝스키스의 전 멤버들이 각자의 노래로 이재진의 콘서트를 축하하면서 자신들을 잊지 않고 성원하는 팬들을 위한 ‘깜짝 공연’도 준비했다.게스트로 김종국,린애가 출연해 분위기를 돋워줄 예정이다. 6월1일 오후 7시,2일 오후 5시,세종문화회관 대극장.(02)749-1300. 이송하기자 songha@
  • m.net 야외녹화무대 잇따라

    음악전문채널 m·net은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무료 야외공개녹화 무대를 잇따라 개최한다. 5일 오후 2시 수원 삼성 디지털센터 특설무대에서 열리는 ‘핫라인스쿨’공개녹화에는 하리수,현진영,밀크,정재욱등이 출연한다.방영은 10일 오후 4시.11일 오후 7시에는올림픽공원 평화의 광장에서 ‘프라임콘서트’가 열린다.이승환,크라잉넛,강성훈,은지원,베이비복스,이수영,김현철,보이클럽 등이 화려한 공연을 펼친다.18,25일 저녁 7시한강 여의지구 특설무대와 양천공원 야외무대에서 각각 열리는 ‘ShowKing m’에는 신화,보아,S.E.S,강성훈,김정민,플라이투더스카이 등이 출동해 신나는 무대를 선사한다.방청권은 인터넷사이트(www.mnet27.com)에서 배부하며,입장은 선착순이다.
  • 젝스키스 이재진 ‘날개’ 달고 컴백

    젝스키스의 전 멤버 이재진이 감미로운 발라드곡을 주로담은 앨범 ‘S,WING’을 들고 1년6개월만에 가요계로 돌아왔다. 한때 HOT와 더불어 가요계를 양분했던 젝스키스가 해체된 것은 지난해 5월.은희원과 강성훈이 각각 솔로 생활을 시작했지만 이재진은 ‘뮤직비디오 감독이 되고 싶다’면서조용히 가수 생활을 접었었다. ‘S,WING’은 두번째 날개라는 의미로 젝스키스에 이어 다시 대중적 인기를 얻고 싶은 그의 소망을 담고 있다. 첫번째 곡인 ‘Double J’는 댄스곡으로 펑키스타일의 멜로디가 경쾌하다.새로운 출발에 대한 각오를 담고 있는 가사가 인상적이다. ‘You & Me’‘사랑이란 이름으로’는 전형적인 발라드곡으로 젝스키스 멤버로 활동할 당시에는 볼 수 없었던 이재진의 아름다운 목소리를 감상할 수 있다. 이재진이 전국 6개 도시를 직접 돌아 다니면서 만든 뮤직비디오도 인상적이다.6㎜ 카메라를 들고 시장 등을 다니면서 팬들과 자신의 모습을 다큐멘터리 찍듯 만들었다. 뮤직비디오 제작은 현재 경기대 다중매체 영상학부 2학년 휴학중인그가 지난 1년6개월의 공백기간동안 열심히 공부한 덕분이다. 이재진은 “앨범을 준비하면서 다시 인기를 끌 수 있을까고민했다”면서 “지난 7월 3,000명의 팬들이 차려준 생일상을 받고 용기를 얻어 젝스키스 때 못지않게 열심히 활동할 각오”라고 말했다. 이송하기자 songha@
  • SBS ‘진실게임’ 100회 특집

    SBS ‘이경실 이성미 진실게임’이 17일 오후 6시40분 100회 특집방송으로 꾸며진다.진짜와 가짜를 구별하는 단순한형식의 이 프로는 99년 7월2일 첫 방송된 뒤 평균 15%의 시청률을 올리고 있다.오락프로의 한계를 극복해 재미와 교양을 동시에 만족시켜준다는 평가를 받고있으며 지난 3월에는 백상예술대상 예능부분 작품상을 받기도 했다.‘진실게임동호회’가 만들어졌고 이에 대항하는 ‘가짜 클럽 동호회’도 생겨났다.긴가민가 하는 상황에서 진위를 알아맞추는판정관의 기지와 출연자들의 익살 등이 인기의 비결이다.100회 특집은 시청자들이 가장 재미있어 하는 ‘남녀가리기’와 ‘나이 맞히기’를 주제로 80분간 진행되며 김건모,이재은,강성훈 등이 진위판정단으로 출연한다.
  • 청각장애인용 골도전화기 개발(단신패트롤)

    ◇청각장애인이 외부의 보조기기를 사용하지 않고도 뼈를 통한 골도청각을 이용해 정상인처럼 통화할 수 있는 「골도전화기」가 국내에서 개발됐다. 한국전자통신연구소 자동통역연구실 강성훈박사팀은 최근 청각장애인용 골도전화기를 개발하는데 성공,오는 15일부터 19일까지 한국종합전시장(KOEX)에서 열리는 서울국제장애인복지용품전시회에 시범전시한다.
  • 금메달선수에 축전/노 대통령

    노태우대통령은 9일 제9회 스페인 바로셀로나 장애인올림픽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이해곤 강성훈(탁구단체전) 윤상진(역도) 최연봉 김두천선수(육상)들에게 축하전문을 보내 선전을 치하했다.
  • 역도·탁구 금메달/패럴림픽/육상 은1·동1 추가 남사이클 동

    ◎한국 금2 은3 동4 종합14위 【바르셀로나=공동취재단】 한국선수단은 바르셀로나 장애인 올림픽 대회 3일째인 7일 새벽(한국시간) 역도와 탁구에서 금메달을 따내 본격적인 메달레이스에 돌입했다. 한국은 6일 하오 바르셀로나 시립역도경기장에서 벌어진 절단 및 기타장애 56㎏급 역도경기에서 윤상진이 1백67.5㎏을 들어 지난 91년 자신이 영국 웰링턴 국제대회에서 세운 세계신기록을 깨고 금메달을 차지했다. 또 탁구 척수장애 1등급 남자 단체전결승에서는 강성훈­이해곤조가 미국을 3­0으로 가볍게 따돌리고 금메달을 추가했다. 한국은 이밖에 육상 기타장애 6등급 남자 1백m 결승에서 김두천이 은메달을 추가한데 이어 남자사이클 뇌성 5·6등급 5천m에서 김종길,남자 뇌성8등급 멀리뛰기에서 손훈이 각각 동메달 1개씩을 보탰다. 이로써 한국팀은 지난 5일 벌어졌던 남자 뇌성7등급 1백m 결승에서 강성국과 역도 절단 및 기타장애 48㎏급에서 곽정용이 따낸 은메달을 포함해 지금까지 금2,은3,동4개를 확보해 종합 14위를 지키고 있다. 그러나 당초금메달이 유력시됐던 뇌성8등급 남자 1백m 결승과 뇌성 5·6등급남자 사이클 5천m에서 1위를 놓치는 바람에 목표순위 확보전략에 차질을 빚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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