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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0대 몸매? 깜짝 “유호정 치어리더 사진, 무보정 리얼 컷”

    40대 몸매? 깜짝 “유호정 치어리더 사진, 무보정 리얼 컷”

    40대 몸매? 깜짝 “유호정 치어리더 사진, 무보정 리얼 컷” 배우 유호정(46)이 치어리더로 변신해 늘씬한 몸매를 뽐냈다. 유호정은 지난 16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사랑해서 남주나’ 46회분에서 애교가 없다고 투덜대는 남편 강성훈(김승수 분)을 달래기 위해 치어리더 의상을 입고 노래와 율동을 선보였다. 드라마 방영 후 SM TOWN 홈페이지에는 치어리더로 변신한 유호정의 대기실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특히 유호정은 40대의 몸매라고는 믿기 어려울 만큼 탄력있는 몸매와 라인을 자랑했다. 몸매를 보정한 사진이 아니냐는 지적이 나왔지만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실제 몸매를 그대로 드러낸 ‘리얼 컷’이라고 설명했다. 소속사 관계자는 스타뉴스에 “공개된 사진은 색상 보정만 한 리얼 컷이다”라고 말했다. 유호정 치어리더 변신을 접한 네티즌들은 “유호정 치어리더 변신, 40대 몸매 맞나” , “유호정 치어리더 변신, 얼굴 제대로 안봤으면 그냥 걸그룹인줄 착각할 뻔” , “유호정 치어리더 변신, 역시 여자는 관리가 필요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 유호정이 출연 중인 MBC ‘사랑해서 남주나’는 매주 토, 일요일 오후 8시 45분에 방송되며 오는 30일 종영을 앞두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호정, 초미니스커트 입고 ‘마네킹 각선미’ 과시

    유호정, 초미니스커트 입고 ‘마네킹 각선미’ 과시

    지난 16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사랑해서 남주나’에서는 배우 유호정이 치어리더 복장을 하고 깜찍 발랄한 댄스를 선보였다. 극중 정유진 역을 맡고 있는 유호정은 애교가 없다고 투덜대는 남편 강성훈(김승수 분)을 달래기 위해 치어리더 의상을 입고 등장한 것. 유호정은 20대 못지않은 날씬하면서도 탄탄한 몸매로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유호정은 매회 흡입력 있는 연기와 완벽한 캐릭터 소화로 베테랑 연기자다운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사진 = SM엔터테인먼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유호정 치어리더, 김승수 늑대눈빛 변신 ‘40대 맞아? 20대 각선미 깜짝’

    유호정 치어리더, 김승수 늑대눈빛 변신 ‘40대 맞아? 20대 각선미 깜짝’

    ‘유호정 치어리더’ 변신이 화제다. 지난 16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사랑해서 남주나’에서는 유호정이 치어리더 복장을 하고 나와 깜찍 발랄한 댄스를 선보였다. 극 중 정유진 역을 맡고 있는 유호정은 애교가 없다고 투덜대는 남편 강성훈(김승수 분)을 달래기 위해 치어리더 의상을 입고 등장했다. 특히 이날 유호정은 20대 못지않는 날씬하면서도 탄탄한 몸매로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유호정 치어리더 변신에 네티즌은 “유호정 치어리더..역시 유호정”, “유호정 치어리더..20대 못지않은 몸매”, “유호정 치어리더..어떻게 관리 하는 거지?”, “유호정 치어리더..아름답다”, “유호정 치어리더..부럽다”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유호정은 매회 흡입력 있는 연기와 완벽한 캐릭터 소화로 베테랑 연기자다운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사랑해서 남주나’는 오는 30일 종영을 앞두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유호정 치어리더) 연예팀 seoulen@seoul.co.kr
  • 40대 몸매? 유호정 치어리더 사진 ‘깜짝’…보정 여부 알고보니

    40대 몸매? 유호정 치어리더 사진 ‘깜짝’…보정 여부 알고보니

    40대 몸매? 유호정 치어리더 사진 ‘깜짝’…보정 여부 알고보니 배우 유호정(46)이 치어리더로 변신해 늘씬한 몸매를 뽐냈다. 유호정은 지난 16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사랑해서 남주나’ 46회분에서 애교가 없다고 투덜대는 남편 강성훈(김승수 분)을 달래기 위해 치어리더 의상을 입고 노래와 율동을 선보였다. 드라마 방영 후 SM TOWN 홈페이지에는 치어리더로 변신한 유호정의 대기실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특히 유호정은 40대의몸매라고는 믿기 어려울 만큼 탄력있는 몸매와 라인을 자랑했다. 몸매를 보정한사진이 아니냐는 지적이 나왔지만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실제 몸매를 그대로 드러낸 ‘리얼 컷’이라고 설명했다.소속사 관계자는 스타뉴스에 “공개된 사진은 색상 보정만 한 리얼 컷이다”라고 말했다. 유호정 치어리더 변신을 접한 네티즌들은 “유호정 치어리더 변신, 40대 몸매 맞나” , “유호정 치어리더 변신, 얼굴 제대로 안봤으면 그냥 걸그룹인줄 착각할 뻔” , “유호정 치어리더 변신, 역시 여자는 관리가 필요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 유호정이 출연 중인 MBC ‘사랑해서 남주나’는 매주 토, 일요일 오후 8시45분에 방송되며 오는 30일 종영을 앞두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호정 치어리더 사진 ‘깜짝’…무보정이라고? 믿을 수 없어!

    유호정 치어리더 사진 ‘깜짝’…무보정이라고? 믿을 수 없어!

    유호정 치어리더 사진 ‘깜짝’…무보정이라고? 믿을 수 없어! 배우 유호정(46)이 치어리더로 변신해 늘씬한 몸매를 뽐냈다. 유호정은 지난 16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사랑해서 남주나’ 46회분에서 애교가 없다고 투덜대는 남편 강성훈(김승수 분)을 달래기 위해 치어리더 의상을 입고 노래와율동을 선보였다. 드라마 방영 후 SM TOWN 홈페이지에는 치어리더로 변신한 유호정의 대기실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특히 유호정은 40대의몸매라고는 믿기 어려울 만큼 탄력있는 몸매와 라인을 자랑했다. 몸매를 보정한사진이 아니냐는 지적이 나왔지만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실제 몸매를 그대로 드러낸 ‘리얼 컷’이라고 설명했다.소속사 관계자는 스타뉴스에 “공개된 사진은 색상 보정만 한 리얼 컷이다”라고 말했다. 유호정 치어리더 변신을 접한 네티즌들은 “유호정 치어리더 변신, 40대 몸매 맞나” , “유호정 치어리더 변신, 얼굴 제대로 안봤으면 그냥 걸그룹인줄 착각할 뻔” , “유호정 치어리더 변신, 역시 여자는 관리가 필요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 유호정이 출연 중인 MBC ‘사랑해서 남주나’는 매주 토, 일요일 오후 8시45분에 방송되며 오는 30일 종영을 앞두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호정 남편이 부러워.. 40대에도 완벽 몸매

    유호정 남편이 부러워.. 40대에도 완벽 몸매

    지난 16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사랑해서 남주나’에서는 배우 유호정이 치어리더 복장을 하고 깜찍 발랄한 댄스를 선보였다. 극중 정유진 역을 맡고 있는 유호정은 애교가 없다고 투덜대는 남편 강성훈(김승수 분)을 달래기 위해 치어리더 의상을 입고 등장한 것. 유호정은 20대 못지않은 날씬하면서도 탄탄한 몸매로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유호정은 매회 흡입력 있는 연기와 완벽한 캐릭터 소화로 베테랑 연기자다운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사진 = SM엔터테인먼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유호정, 미니스커트에 별 머리띠 착용하고 남편 위한 이벤트?

    유호정, 미니스커트에 별 머리띠 착용하고 남편 위한 이벤트?

    지난 16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사랑해서 남주나’에서는 배우 유호정이 치어리더 복장을 하고 깜찍 발랄한 댄스를 선보였다. 극중 정유진 역을 맡고 있는 유호정은 애교가 없다고 투덜대는 남편 강성훈(김승수 분)을 달래기 위해 치어리더 의상을 입고 등장한 것. 유호정은 20대 못지않은 날씬하면서도 탄탄한 몸매로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유호정은 매회 흡입력 있는 연기와 완벽한 캐릭터 소화로 베테랑 연기자다운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사진 = SM엔터테인먼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유호정, 그간 감춰왔던 각선미

    유호정, 그간 감춰왔던 각선미

    지난 16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사랑해서 남주나’에서는 배우 유호정이 치어리더 복장을 하고 깜찍 발랄한 댄스를 선보였다. 극중 정유진 역을 맡고 있는 유호정은 애교가 없다고 투덜대는 남편 강성훈(김승수 분)을 달래기 위해 치어리더 의상을 입고 등장한 것. 유호정은 20대 못지않은 날씬하면서도 탄탄한 몸매로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유호정은 매회 흡입력 있는 연기와 완벽한 캐릭터 소화로 베테랑 연기자다운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사진 = SM엔터테인먼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사랑해서 남주나’ 유호정, 남편 애교 공략은?

    ‘사랑해서 남주나’ 유호정, 남편 애교 공략은?

    지난 16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사랑해서 남주나’에서는 배우 유호정이 치어리더 복장을 하고 깜찍 발랄한 댄스를 선보였다. 극중 정유진 역을 맡고 있는 유호정은 애교가 없다고 투덜대는 남편 강성훈(김승수 분)을 달래기 위해 치어리더 의상을 입고 등장한 것. 유호정은 20대 못지않은 날씬하면서도 탄탄한 몸매로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유호정은 매회 흡입력 있는 연기와 완벽한 캐릭터 소화로 베테랑 연기자다운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사진 = SM엔터테인먼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유호정 치어리더 변신, 40대 맞아?…보정도 안했다던데

    유호정 치어리더 변신, 40대 맞아?…보정도 안했다던데

    유호정 치어리더 변신, 40대 맞아?…보정도 안했다던데 배우 유호정(46)이 치어리더로 변신해 늘씬한 몸매를 뽐냈다. 유호정은 지난 16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사랑해서 남주나’ 46회분에서 애교가 없다고 투덜대는 남편 강성훈(김승수 분)을 달래기 위해 치어리더 의상을 입고 노래와율동을 선보였다. 드라마 방영 후 SM TOWN 홈페이지에는 치어리더로 변신한 유호정의 대기실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특히 유호정은 40대의몸매라고는 믿기 어려울 만큼 탄력있는 몸매와 라인을 자랑했다. 몸매를 보정한사진이 아니냐는 지적이 나왔지만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실제 몸매를 그대로 드러낸 ‘리얼 컷’이라고 설명했다.소속사 관계자는 스타뉴스에 “공개된 사진은 색상 보정만 한 리얼 컷이다”라고 말했다. 유호정 치어리더 변신을 접한 네티즌들은 “유호정 치어리더 변신, 40대 몸매 맞나” , “유호정 치어리더 변신, 얼굴 제대로 안봤으면 그냥 걸그룹인줄 착각할 뻔” , “유호정 치어리더 변신, 역시 여자는 관리가 필요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 유호정이 출연 중인 MBC ‘사랑해서 남주나’는 매주 토, 일요일 오후 8시45분에 방송되며 오는 30일 종영을 앞두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호정 몸매 화제, 관리 어떻게 한 거야?

    유호정 몸매 화제, 관리 어떻게 한 거야?

    지난 16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사랑해서 남주나’에서는 배우 유호정이 치어리더 복장을 하고 깜찍 발랄한 댄스를 선보였다. 극중 정유진 역을 맡고 있는 유호정은 애교가 없다고 투덜대는 남편 강성훈(김승수 분)을 달래기 위해 치어리더 의상을 입고 등장한 것. 유호정은 20대 못지않은 날씬하면서도 탄탄한 몸매로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유호정은 매회 흡입력 있는 연기와 완벽한 캐릭터 소화로 베테랑 연기자다운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사진 = SM엔터테인먼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유호정, ‘치어리더’ 인증샷…40대가 20대보다 낫네

    유호정, ‘치어리더’ 인증샷…40대가 20대보다 낫네

    배우 유호정이 치어리더로 변신해 늘씬한 몸매를 뽐냈다. 유호정은 지난 16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사랑해서 남주나’ 46회분에서 애교가 없다고 투덜대는 남편 강성훈(김승수 분)을 달래기 위해 치어리더 의상을 입고 노래와 율동을 선보였다. 드라마 방영 후 SM TOWN 홈페이지에는 치어리더로 변신한 유호정의 대기실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특히 유호정은 40대의 몸매라고는 믿기 어려울 만큼 탄력있는 몸매와 라인을 자랑했다. 유호정 치어리더 변신을 접한 네티즌들은 “유호정 치어리더 변신, 진짜 부럽다” , “유호정 치어리더 변신, 얼핏보면 걸그룹 인 줄 착각하겠다” , “유호정 치어리더 변신, 역시 여자는 관리가 필요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 유호정이 출연 중인 MBC ‘사랑해서 남주나’는 매주 토, 일요일 오후 8시 45분에 방송되며 오는 30일 종영을 앞두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호정, 40대 맞아? 20대 뺨치는 몸매

    유호정, 40대 맞아? 20대 뺨치는 몸매

    지난 16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사랑해서 남주나’에서는 배우 유호정이 치어리더 복장을 하고 깜찍 발랄한 댄스를 선보였다. 극중 정유진 역을 맡고 있는 유호정은 애교가 없다고 투덜대는 남편 강성훈(김승수 분)을 달래기 위해 치어리더 의상을 입고 등장한 것. 유호정은 20대 못지않은 날씬하면서도 탄탄한 몸매로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유호정은 매회 흡입력 있는 연기와 완벽한 캐릭터 소화로 베테랑 연기자다운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사진 = SM엔터테인먼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사랑해서 남주나’ 유호정, 남편 위해 입은 옷은..

    ‘사랑해서 남주나’ 유호정, 남편 위해 입은 옷은..

    지난 16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사랑해서 남주나’에서는 배우 유호정이 치어리더 복장을 하고 깜찍 발랄한 댄스를 선보였다. 극중 정유진 역을 맡고 있는 유호정은 애교가 없다고 투덜대는 남편 강성훈(김승수 분)을 달래기 위해 치어리더 의상을 입고 등장한 것. 유호정은 20대 못지않은 날씬하면서도 탄탄한 몸매로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유호정은 매회 흡입력 있는 연기와 완벽한 캐릭터 소화로 베테랑 연기자다운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사진 = SM엔터테인먼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유호정, 아찔 미니스커트 입고 우월 몸매 뽐내..

    유호정, 아찔 미니스커트 입고 우월 몸매 뽐내..

    지난 16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사랑해서 남주나’에서는 배우 유호정이 치어리더 복장을 하고 깜찍 발랄한 댄스를 선보였다. 극중 정유진 역을 맡고 있는 유호정은 애교가 없다고 투덜대는 남편 강성훈(김승수 분)을 달래기 위해 치어리더 의상을 입고 등장한 것. 유호정은 20대 못지않은 날씬하면서도 탄탄한 몸매로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유호정은 매회 흡입력 있는 연기와 완벽한 캐릭터 소화로 베테랑 연기자다운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사진 = SM엔터테인먼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유호정, 걸그룹 뺨치는 몸매 화제

    유호정, 걸그룹 뺨치는 몸매 화제

    지난 16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사랑해서 남주나’에서는 배우 유호정이 치어리더 복장을 하고 깜찍 발랄한 댄스를 선보였다. 극중 정유진 역을 맡고 있는 유호정은 애교가 없다고 투덜대는 남편 강성훈(김승수 분)을 달래기 위해 치어리더 의상을 입고 등장한 것. 유호정은 20대 못지않은 날씬하면서도 탄탄한 몸매로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유호정은 매회 흡입력 있는 연기와 완벽한 캐릭터 소화로 베테랑 연기자다운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사진 = SM엔터테인먼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46살 유호정, 치어리더 옷 입고…걸그룹보다 예쁘네, 불공평한데

    46살 유호정, 치어리더 옷 입고…걸그룹보다 예쁘네, 불공평한데

    배우 유호정(46)이 치어리더로 변신해 늘씬한 몸매를 뽐냈다. 유호정은 지난 16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사랑해서 남주나’ 46회분에서 애교가 없다고 투덜대는 남편 강성훈(김승수 분)을 달래기 위해 치어리더 의상을 입고 노래와 율동을 선보였다. 드라마 방영 후 SM TOWN 홈페이지에는 치어리더로 변신한 유호정의 대기실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특히 유호정은 40대의 몸매라고는 믿기 어려울 만큼 탄력있는 몸매와 라인을 자랑했다. 유호정 치어리더 변신을 접한 네티즌들은 “유호정 치어리더 변신, 진짜 부럽다” , “유호정 치어리더 변신, 얼핏보면 걸그룹 인 줄 착각하겠다” , “유호정 치어리더 변신, 역시 여자는 관리가 필요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 유호정이 출연 중인 MBC ‘사랑해서 남주나’는 매주 토, 일요일 오후 8시 45분에 방송되며 오는 30일 종영을 앞두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하프타임]

    [하프타임]

    평창장애인올림픽 엠블럼 공개 2018 평창 장애인동계올림픽대회 조직위원회는 29일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 대강당에서 엠블럼을 공개했다. 엠블럼은 한글의 자음인 ‘ㅊ’ 두 개를 나란히 붙인 형태다. 조직위는 “‘평창’의 치읓을 모티브로 눈, 얼음, 동계 스포츠 스타의 모습을 형상화했다”며 “ㅊ 두 개를 나란히 붙여 장애인과 비장애인, 선수와 관중이 함께 어우러지는 것을 표현한다”고 밝혔다. ‘벌타악몽’ 김형태 공동선두 김형태가 29일 서귀포 롯데스카이힐 골프장(파72)에서 열린 한국프로골프 투어 헤럴드·KYJ 투어챔피언십 1라운드에서 5언더파 67타를 쳐 문경준, 김기환, 김위중과 공동 1위로 첫날을 마쳤다. 한국오픈 우승 강성훈은 3오버파로 공동 52위로 밀려났다.
  • [한국오픈골프] 강성훈 ‘행운의 우승’

    [한국오픈골프] 강성훈 ‘행운의 우승’

    한국남자프로골프(KPGA) 투어 제56회 한국오픈 우승길을 질주하던 김형태(36)가 2벌타를 받고 정상을 강성훈(26·신한금융그룹)에게 내줬다. 충남 천안의 우정힐스 골프장(파71·7208야드)에서 끝난 대회 최종 4라운드. 강성훈은 버디 4개와 보기 2개로 2타를 줄인 최종합계 4언더파 280타로 우승했다. 2주 연속 우승을 차지했다. 강성훈은 당초 2언더파 공동 5위로 선두 김형태(9언더파)에게 7타나 뒤진 채 마지막 4라운드를 시작했다. 그러나 김형태가 3타를 잃은 이후인 13번홀(파3) 티샷을 해저드 구역에 떨어뜨린 뒤 샷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해저드 구역 내에서는 클럽을 지면에 대서는 안 된다’는 골프규칙 13조 4항을 위반한 것으로 뒤늦게 판정돼 2벌타를 받고 동타가 됐다. 김형태는 이 사실을 모른 채 18번홀(파5)에서 또 1타를 까먹어 모두 6타를 잃은 최종합계 3언더파 281타, 1타차 공동 2위로 밀려났다. 경기위원회는 김형태의 어필에 따라 1시간 20여분간 숙의했지만 판정을 번복하지 않았다. 김형태는 문제가 됐던 13번홀의 타수를 보기 스코어인 ‘4’에서 트리플 스코어 ‘6’으로 고쳐 스코어카드를 제출, 최종 판정에 승복했다. 우승자 판정에 1시간 20분이 걸렸다. 지난주 CJ인비테이셔널에 이어 2주 연속 우승한 강성훈은 “형태 형에게 우승 인사를 건네기 위해 갔다가 바뀐 스코어를 보고 깜짝 놀랐다”고 말했다. 그는 올해 미프로골프(PGA) 2부 투어 생활로 국내 시드가 없어 초청 선수로 출전했지만 단박에 시즌 상금 1위(4억 7500만원)에 올랐다. 김형태를 악몽에 빠뜨린 골프규칙 13조 4항은 해저드의 상태를 테스트하거나 공의 위치를 개선하는 것을 금지하고, 지면이나 물에 손이나 클럽으로 접촉하는 행위를 금한다. 한편 세계 랭킹 6위의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는 4타를 줄인 김형태와 동타, 공동 2위로 대회를 마쳤다. 최병규 기자 cbk91065@seoul.co.kr
  • 매킬로이 “우승 욕심 다스리는게 관건”

    매킬로이 “우승 욕심 다스리는게 관건”

    “꼭 우승하고 싶다. 사실, 내일부터가 더 중요하다.” 제56회 한국오픈 선수권대회에 세 번째 출전한 세계 랭킹 6위의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가 대회 이틀째 60대 타수에 진입하며 우승에 대한 욕심을 또 한 번 드러냈다. 매킬로이는 18일 충남 천안의 우정힐스골프장(파71·7208야드)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보기를 5개나 범했지만 버디 7개를 뽑아내 2언더파 69타를 쳤다. 전날 1언더파 70타로 10위권 언저리에 포진해 1라운드를 마친 뒤 이날은 60대 타수를 기록, 순위를 전날 공동 12위에서 공동 5위로 끌어올리며 우승의 열망을 드러냈다. 매킬로이는 “누구나 우승하고 싶은 마음은 있겠지만, 그 마음을 잘 컨트롤하는 게 관건”이라면서 “내일, 모레도 나만의 플레이를 지켜 나갈 것”이라고 짧게 말하고는 서둘러 자리를 떴다. 지난 8월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파인비치오픈에서 2년 만에 투어 우승 축포를 터뜨렸던 홍순상(32·SK텔레콤)은 보기 없이 버디로만 깔끔하게 3언더파 68타를 쳐 144명의 출전 선수 가운데 유일하게 두 라운드 이틀 연속 60대 타수를 기록했다. 중간합계 5언더파 137타로 단독선두. 2주 연속 우승에 도전하는 강성훈(26·신한금융그룹)은 1타를 줄인 합계 4언더파 138타를 적어내 황인춘(39), 김형태(36) 등과 함께 2위 그룹을 형성했다. 최병규 기자 cbk91065@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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