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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듀엣가요제 강성훈, 모두가 울었다… 전업주부 장지현과 애절한 무대 ‘감동물결’

    듀엣가요제 강성훈, 모두가 울었다… 전업주부 장지현과 애절한 무대 ‘감동물결’

    ‘듀엣가요제’ 강성훈이 전업주부 장지현과 듀엣무대로 시청자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지난 26일 오후 방송된 MBC ‘듀엣가요제’에서는 우승을 놓고 강성훈, 장혜진, 유성은, 김경호, 라비, 그리고 지난 주 우승자 한동근이 경합을 벌였다. 이날 강성훈은 “오랜만에 돌아오니 방송이 달라졌다. 풀 HD더라. 관리 신경 쓰인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강성훈은 “6살 연하 신부를 두고 있는 2년 차 전업주부”라는 장지현을 파트너로 선택했다. 강성훈과 장지현이 선택한 곡은 조성모의 ‘아시나요’였다. 강성훈의 섬세한 미성으로 시작된 듀엣 무대는 장지현의 애절한 목소리가 더해지면서 깊이 있는 무대로 완성됐다. 관객은 물론 장지현의 아내는 무대를 보고 눈물을 흘려 감동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듀엣가요제’ 우승은 한동근·최효인 팀에게 돌아갔다. 사진=MBC ‘듀엣가요제’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포토] 김시우, 캐나다 오픈 1라운드 공동 11위

    [포토] 김시우, 캐나다 오픈 1라운드 공동 11위

    김시우(21·CJ오쇼핑) 선수가 21일(현지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오크빌의 글렌 애비 골프클럽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캐나다오픈 1라운드에서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이날 김시우는 3언더파 69타로 공동 11위에 이름을 올려 선두와는 3타 차이를 보이고 있다. 노승열(25)과 강성훈(29)은 2언더파 70타로 공동 21위, 최경주(46)는 1언더파 71타, 공동 30위를 기록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데이·스피스 오하이오로 매킬로이·윌렛은 파리로

    데이, 리우올림픽 불참 선언 남자 골프 특급 이벤트가 유럽과 미국에서 동시에 펼쳐진다. 30일 밤(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의 르 골프 나쇼날(파71·7249야드)에서는 유러피언프로골프(EPGA) 투어 프랑스오픈이, 미국 오하이오주 아콘에서는 월드골프챔피언십(WGC) 브리지스톤 인비테이셔널이 열린다. 각각 350만 유로(약 45억원)와 950만 달러(약 112억원)의 총상금을 놓고 벌이는 ‘돈잔치’다. 톱 랭커들의 행보도 나뉜다. 올해로 100주년을 맞는 프랑스오픈에는 세계랭킹 4위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와 올해 마스터스 토너먼트 우승자 대니 윌렛(잉글랜드), 마르틴 카이머(독일), 그레임 맥도월(북아일랜드) 등 역대 메이저 챔피언 9명이 출전한다. 여기에 2009년 PGA챔피언십 우승자 양용은(44)과 신예 이수민(23·CJ오쇼핑), 왕정훈(21)도 가세한다. 반면 세계 1위 제이슨 데이(호주)와 2위 조던 스피스, 올해 US오픈 우승자 더스틴 존슨(이상 미국)은 오하이오주 파이어스톤 컨트리클럽(파70·7400야드)으로 향한다. 디펜딩 챔피언 셰인 라우리(아일랜드)가 타이틀 방어에 나서는 가운데 리우올림픽 ‘듀오’가 될 것이 확실한 안병훈(25·CJ그룹)과 김경태(30·신한금융그룹)도 우승 경쟁에 뛰어든다. 한편 데이는 28일 리우올림픽 불참을 선언했다. 데이는 “모기로 인해 감염되는 것으로 알려진 지카바이러스에 대한 우려가 있었다”며 “나는 아이를 더 낳을 생각이기 때문에 위험을 감수할 뜻이 없다”고 자신의 트위터에 올렸다. 미국 네바다주 리노의 몽트뢰 골프 앤드 컨트리클럽(파72·7472야드)에서는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배라큐다 챔피언십도 열린다. 강성훈(29)을 비롯해 김시우(21·CJ오쇼핑) 등 ‘코리안 브러더스’가 대거 얼굴을 내민다. 최병규 전문기자 cbk91065@seoul.co.kr
  • 젝스키스 강성훈, 솔로 데뷔 15주년 팬미팅 “노랭이들의 천사”

    젝스키스 강성훈, 솔로 데뷔 15주년 팬미팅 “노랭이들의 천사”

    젝스키스 강성훈이 솔로 데뷔 15주년을 기념하는 앵콜 팬미팅을 성황리에 마쳤다. 지난 5월 21일 서울 팬미팅에 이어 6월 25일 부산 시민회관에서 1,600명의 팬들과 함께 앵콜 팬미팅을 진행한 강성훈은 이날도 어김없이 ‘입덕요정’이란 별명을 입증했다. 이날 강성훈은 토크, 노래방 코너, 포토타임 등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해 팬들을 열광시켰다. 특히, 포토타임에 앞서 한 팬이 준비한 천사 날개를 직접 달고 무대에 오른 강성훈은 ‘팬 바보’다운 모습을 드러내며 감동을 선사했다. 강성훈은 MBC ‘무한도전’을 통해 무려 16년 만에 젝스키스 완전체로 컴백 무대를 가졌다. 방송 이후 강성훈의 공식 사이트 팬클럽 회원수가 1만5,000여명이 넘는 등 공백기가 무색하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사진=YG엔터테인먼트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골프 선수 전에 아빠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베테랑’ 필 미컬슨이 이번에도 US오픈 대신 딸의 졸업식을 택했다. 미컬슨은 16일(이하 한국시간) 밤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오크몬트 컨트리클럽에서 개막한 US오픈을 하루 앞둔 15일 연습라운드를 빼먹고 캘리포니아주에 있는 집에 다녀왔다. 초등학교 8학년을 마치고 졸업하는 딸 소피아를 보기 위해서였다. 미컬슨은 3년 전에도 US오픈을 앞두고 장녀 어맨다의 졸업식에 참석하기 위해 연습라운드를 빠지고 집에 다녀왔다. 미컬슨은 PGA 투어 4대 메이저대회 가운데 US오픈 우승컵만 모으지 못해 커리어 그랜드슬램을 달성하지 못했다. 더욱 안타까운 사실은 그가 US오픈에서 준우승만 6차례 했다는 것이다. 1개 남은 메이저대회 정상을 밟기 위해 전력을 다할 법도 하지만 미컬슨은 “부모라면 누구라도 그렇게 했을 것”이라며 “초등학교 졸업과 진학은 인생에서 매우 중요한 시기”라고 말했다. 한편 올해로 116번째를 맞은 US오픈이 7년 만에 찾은 오크몬트 컨트리클럽에서 오후 7시 45분 첫 조의 1번홀 티샷을 시작으로 나흘 열전에 돌입했다. 디펜딩 챔피언 조던 스피스(미국)가 오후 9시 35분 10번홀에서 1라운드를 시작한 가운데 강성훈(29)이 앞서 오후 8시 29분 한국선수 중 가장 먼저 티샷을 날렸다. 최병규 전문기자 cbk91065@seoul.co.kr
  • 2연패 노리는 스피스…1인자 지키려는 데이

    조던 스피스(미국)의 부활이냐, 제이슨 데이(호주)의 1인자 굳히기냐. 시즌 두 번째 메이저 골프대회인 제116회 US오픈이 16일 밤(이하 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오크몬트 컨트리클럽(파70·7219야드)에서 막을 올린다. 브리티시오픈과 함께 최고의 권위와 역사를 자랑하는 US오픈에서는 톱 랭커들과 전 세계에서 열린 지역예선을 통과한 150여명의 선수가 출전해 우승을 다툰다. 가장 큰 관심은 ‘디펜딩 챔피언’ 스피스가 지난 4월 열린 마스터스 토너먼트의 참사를 딛고 메이저 강자로 다시 서느냐에 집중된다. 스피스는 마스터스 마지막 라운드에서 단독 선두를 질주하다 12번홀(파3)에서 쿼드러플 보기를 적어내며 우승권에서 멀어졌다. 이후 스피스는 컷 탈락 등 부진한 성적을 내다가 고향 텍사스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딘앤드델루카 인비테이셔널에서 우승해 몸을 추슬렀다. 그러나 올 시즌 세계 랭킹 1위로 올라선 데이의 상승세가 무섭다. 데이는 아널드 파머 인비테이셔널과 델 매치 플레이,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등 3개 특급 대회 우승 트로피를 수집하며 1인자 자리를 굳혔다. 지난해 PGA 챔피언십 우승 이후 두 번째 메이저 우승컵 사냥이다. 또 한 사람의 우승 후보는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다. 2011년 US오픈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리며 최강자로 군림했던 매킬로이는 이후 부진에 빠져 세계 랭킹 3위로 밀려났다. 그러나 지난달 자신이 주최한 유럽프로골프투어 아일랜드 오픈에서 빼어난 기량을 과시하며 우승을 차지해 건재함을 알렸다. 스피스는 16일 오후 9시 35분 브라이슨 디섐보(미국), 잭 존슨(미국)과 10번홀에서 경기를 시작한다. 데이는 17일 오전 3시 30분 루이 우스트히즌(남아프리카공화국), 애덤 스콧(호주)과 대회 첫 티샷을 날린다. 매킬로이는 16일 오후 8시 24분 올해 마스터스 우승자 대니 윌렛(잉글랜드), 리키 파울러(미국)와 티오프한다. 이번 대회에 출전하는 한국 선수는 안병훈(25·CJ그룹), 김경태(30·신한금융그룹), 강성훈(29) 등 3명이다. 안병훈과 김경태는 세계 랭킹 60위 안에 들어 자동으로 출전권을 얻었고, 강성훈은 멤피스에서 열린 예선을 통과했다. 안병훈은 16일 오후 9시 24분, 김경태는 17일 오전 3시 9분, 강성훈은 16일 오후 8시 29분에 각각 대회 1라운드를 시작한다. 최병규 전문기자 cbk91065@seoul.co.kr
  • 라디오스타 강성훈, “은지원 ‘대박남’이라 생각” 냉동 오빠의 신조어 ‘폭소’

    라디오스타 강성훈, “은지원 ‘대박남’이라 생각” 냉동 오빠의 신조어 ‘폭소’

    강성훈이 은지원을 ‘대박남’이라고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1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는 최근 YG와 계약하며 정식 컴백을 앞둔 젝스키스가 출연했다.이날 MC 김국진은 요즘 신조어를 배우고 있다는 강성훈에게 “처음 은지원을 봤을 때 무서웠다고 했다더라”라고 물었고, 강성훈은 “학교에서 처음 봤는데 자고 있었다”라며 “‘대박남’이라고 생각했다”라고 답했다.이에 멤버들과 MC진들은 “대박이도 아니고, 대박남은 뭐냐”라며 폭소를 터트렸고, 강성훈은 당당하게 “대박인 남자는 대박남, 여자는 대박녀 아니냐”라고 말하며 대뜸 “이런 말 안쓰냐”라며 억울하다는 듯 외쳤다.그러나 젝스키스 멤버들은 단호하게 “안써”라고 대답했고, 은지원은 “너 신조어 잘못 배운 거 같은데”라며 강성훈을 놀려 웃음을 자아냈다.한편 이날 ‘라디오스타’에서 은지원은 노예 계약 YG 발언을 해명해 화제에 올랐다.이선목 인턴기자 tjsahr@seoul.co.kr
  • 라디오스타, 젝스키스 출연 예고 “노랭이들아 잊지 않았지?”

    라디오스타, 젝스키스 출연 예고 “노랭이들아 잊지 않았지?”

    라디오스타에 젝스키스 오빠들이 떴다.1일 mbc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노랭이들아 안녕? 오늘 밤 11시 10분 #라디오스타 잊지 않았지? Oh LOVE~ 젝키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이 올라왔다.사진에는 라디오스타 촬영에 임하고 있는 젝스키스 멤버들의 모습이 담겼다. 김재덕, 강성훈, 은지원, 장수원, 이재진 등 젝스키스 멤버들은 활짝 웃는 표정으로 무대에서 춤을 추고 있다.이에 네티즌들은 “라디오스타 무조건 본방사수”, “노랭이들 집합합니다”, “젝키야 사랑해”등 반응을 보였다.한편 젝스키스가 출연하는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이날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이선목 인턴기자 tjsahr@seoul.co.kr
  • 시아준수X강성훈, ‘최강 전설’ 오빠들이 만났다 “나의 어릴적 우상”

    시아준수X강성훈, ‘최강 전설’ 오빠들이 만났다 “나의 어릴적 우상”

    JYJ 시아준수와 젝스키스 강성훈이 만났다.31일 준수는 인스타그램에 “나의 어릴적 우상과의 한컷! 젝스키스! yo~”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사진에서 강성훈과 시아준수는 다정하게 서서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두 사람 모두 금발머리 스타일과 밝은 웃음으로 마치 형제같은 분위기를 자아내 시선을 끌었다.이에 네티즌들은 “내 인생 두 번 팬질 주인공들이 만나다니”, “오빠들 왜 이렇게 귀엽죠”, “뭔가 뭉클하다”등 반응을 보였다.한편 준수는 지난 30일 정규 4집 ‘XIGNATURE(시그니처)’를 발매했고, 강성훈은 YG와 계약을 체결하고 정식 컴백을 준비하고 있다.이선목 인턴기자 tjsahr@seoul.co.kr
  • 젝스키스 강성훈, ‘냉동 요정’ 팬심 저격 “노랭이들 빵야”

    젝스키스 강성훈, ‘냉동 요정’ 팬심 저격 “노랭이들 빵야”

    젝스키스 강성훈이 ‘요정 미모’로 팬심을 저격했다.강성훈은 27일 인스타그램에 “오늘의 나. 손가락 실사판. 미세먼지. 젝스키스. 강성훈. 개나리. 노랭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사진에서 강성훈은 회색 후드티를 입고 둥근 안경을 쓴 모습이다. 특히 강성훈은 손가락을 머리에 대고 깜찍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해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이에 네티즌들은 “오빠 미모길만 걸으세요”, “우리 예쁜 요정님 녹화 즐겁게 하세요”, “오빠 너무 귀여워요”등 반응을 보였다.한편 젝스키스는 최근 YG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맺고 정식 컴백을 준비하고 있다.이선목 인턴기자 tjsahr@seoul.co.kr
  • ‘한명숙 재판 위증’ 한만호 유죄

    한명숙 전 국무총리의 불법 정치자금 수수 재판에서 위증을 한 혐의로 기소된 한만호(58) 전 한신건영 대표에게 1심에서 유죄가 인정됐다. 서울중앙지법 형사9단독 강성훈 판사는 19일 한씨의 위증 혐의를 모두 유죄로 인정해 징역 3년을 선고하고 법정구속했다. 강 판사는 “객관적 증거들과 한씨의 진술, 번복 과정을 옆에서 들은 동료 재소자의 진술 등 전체를 종합하면 공소사실이 유죄로 인정된다”고 밝혔다. 이어 “한씨의 증언 자체가 한 전 총리 사건의 주요 쟁점에 관한 것이었고, 다른 사건으로 수형 생활 중이었는데도 근신하지 않고 범행을 해 엄중한 처벌이 요구된다”고 말했다. 조용철 기자 cyc0305@seoul.co.kr
  • ‘젝스키스’ 강성훈, “노랭이들 훈나잇” 오글 애교 눈길

    ‘젝스키스’ 강성훈, “노랭이들 훈나잇” 오글 애교 눈길

    젝스키스 강성훈이 90년대를 떠오르게 하는 오글 애교를 선보였다.19일 강성훈은 인스타그램에 “녹화마치고 지친한컷! 이제 집에 간다잉~훈나잇. 강성훈. 젝스키스. 노랭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사진에서 강성훈은 흰 색 의상을 입고 눈을 동그랗게 뜬 채 셀카를 찍고 있다. 특히 ‘훈나잇’, ‘노랭이’등의 멘트로 다소 오글거리지만 깜찍한 애교를 선보여 팬들을 웃음짓게 했다.이에 네티즌들은 “아침부터 심장 폭행”, “여자보다 예쁘다니 반칙이에요”, “오빠 훈모닝”등 반응을 보였다.한편 젝스키스는 최근 YG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맺고 정식 컴백을 준비하고 있다.이선목 인턴기자 tjsahr@seoul.co.kr
  • 젝스키스 강성훈, 노랭이들 저격 ‘냉동 애교’ 발사 “히잉 미안해”

    젝스키스 강성훈, 노랭이들 저격 ‘냉동 애교’ 발사 “히잉 미안해”

    젝스키스 강성훈이 팬들에게 미안한 마음을 전하며 ‘냉동 애교’를 선보였다.   13일 강성훈은 인스타그램에 “히잉~ㅜㅜ 각오: 앞으로 다 기억하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에서 강성훈은 머리를 쥐어 잡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삐쭉대는 입술과 초롱초롱한 눈망울로 깜찍한 매력을 발산해 팬들을 설레게 했다.   강성훈은 12일 방송된 MBC ‘능력자들’에 출연해 ‘20년차 젝스키스 덕후’와 퀴즈 대결을 펼쳤지만 단 한 문제도 맞추지 못하는 굴욕을 맛봤다.   반면 ‘젝스키스 덕후’는 과거 젝스키스가 예능에서 했던 멘트, 친필 편지, 해체 후 활동 등을 줄줄이 외우고 있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젝스키스는 최근 YG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고 정식 컴백을 준비하고 있다. 이선목 인턴기자 tjsahr@seoul.co.kr
  • ‘90년대 아이돌’ 젝스키스 16년 만에 활동 재개

    ‘90년대 아이돌’ 젝스키스 16년 만에 활동 재개

    1990년대 인기 아이돌 그룹 젝스키스(젝키)가 YG엔터테인먼트와 손잡고 16년 만에 음악 활동을 본격 재개한다. YG는 11일 “오늘 오전 은지원, 이재진, 김재덕, 강성훈, 장수원 등 다섯 멤버와 계약을 맺었다”며 “사업가로 변신한 고지용은 개인 사정상 계약하지 못했지만 공연과 음반 참여 가능성은 열려 있다”고 밝혔다. 1997년 4월 1집 ‘학원별곡’으로 데뷔한 젝키는 반년가량 앞서 데뷔한 SM엔터테인먼트의 H.O.T와 라이벌 구도를 이루며 큰 사랑을 받았고, 2000년 5월 공식 해체할 때까지 ‘학원별곡’, ‘폼생폼사’, ‘연정’, ‘커플’, ‘예감’ 등을 히트시키며 소녀들의 우상으로 군림했다. 해체 뒤 각자의 길을 걸었던 젝키 멤버들은 지난달 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 마련한 게릴라 공연으로 한자리에 모여 화제를 모았다. 특히 연예계를 떠난 고지용까지 여섯 멤버가 모두 뭉쳐 많은 팬들이 감격의 눈물을 흘렸다. YG 관계자는 “양현석 대표 프로듀서가 직접 나서 영입한 만큼 젝키의 새로운 행보가 빠르게 진행될 것”이라고 말했다. 홍지민 기자 icarus@seoul.co.kr
  • 젝스키스 YG와 계약 소식에 H.O.T. 토니안 반응은? “감격의 눈물”

    젝스키스 YG와 계약 소식에 H.O.T. 토니안 반응은? “감격의 눈물”

    H.O.T 토니안이 젝스키스 YG와 계약 소식에 축하를 보냈다. 토니안은 1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젝스키스+YG 함께하는 소식에 에드월드 감격의 눈물. 이제 정말 우리만 남았구나. 젝스키스, YG, HOT FOREVER”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눈가가 촉촉이 젖은 반려견을 바라보고 있는 토니안의 모습이 담겨있다. 토니안은 이어 젝스키스 멤버 김재덕과의 방송 출연 캡처 사진과 함께 “집에서 술 대결이 아닌 음악으로 무대에서 대결하는 그날을 기대해본다”고 덧붙였다. 이는 H.O.T.의 재결합 소식도 기대케 하는 대목이다. 한편 젝스키스는 이날 멤버 은지원 이재진 김재덕 장수원 강성훈이 YG와 전속 계약을 맺었다는 소식을 전하며 16년 만의 컴백을 예고했다. 최근 H.O.T. 역시 재결합 논의가 언급되고 있어 팬들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사진=토니안 인스타그램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젝스키스 YG와 계약, 16년 만에 팬들 곁으로..회사원 고지용은?

    젝스키스 YG와 계약, 16년 만에 팬들 곁으로..회사원 고지용은?

    젝스키스 YG와 계약 소식이 전해졌다. YG 엔터테인먼트는 11일 오전 젝스키스 멤버인 은지원, 이재진, 김재덕, 강성훈, 장수원이 YG와 계약을 맺었다고 공식 발표했다. 사업가로 변신한 고지용의 경우 개인 사정상 YG와 계약은 못했지만 공연과 음반 참여 가능성은 충분히 열려있다는 반가운 소식이다. 젝스키스는 지난 1997년에 ‘학원별곡’, ‘폼생폼사’로 데뷔하자마자 기록적인 팬덤을 형성하고 ‘커플’, ‘너를 보내며’, ‘기억해 줄래’ 등 발표하는 곡마다 음악방송 1위를 차지하는 등 큰 인기와 함께 보이그룹의 붐을 탄생시킨 주역이다. 2000년 5월 해체 이후 16년 동안 각자의 삶을 살아오던 멤버들은 MBC ‘무한도전’에서 진행한 ‘토토가2’의 게릴라 무대를 통해 6명 완전체가 극적으로 만나는 장면을 연출했다. 방송 후에도 젝스키스에 대한 관심이 여전히 식지 않은 가운데 KBS ‘뮤직뱅크’에서 젝스키스의 예전 곡이 14위에 오르는가 하면 YG 양현석 대표가 젝스키스 멤버들을 직접 만났다는 소문이 전해지면서 팬들은 일회성 만남이 아닌 젝스키스의 재결합과 컴백 소식을 애타게 기다리던 상황. 그리고 YG는 11일 공식적인 젝스키스 계약 소식을 전하면서 젝스키스의 활동 재개를 알렸다. 양현석 YG 대표가 직접 나서서 영입한 만큼 젝스키스의 컴백은 빠르게 진행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젝스키스, YG와 손잡고 16년 만에 본격 활동

    젝스키스, YG와 손잡고 16년 만에 본격 활동

     1990년대 인기 아이돌 그룹 젝스키스(젝키)가 YG엔터테인먼트와 손잡고 16년 만에 음악 활동을 본격 재개한다.  YG는 11일 “오늘 오전 은지원, 이재진, 김재덕, 강성훈, 장수원 등 다섯 멤버와 계약을 맺었다”며 “사업가로 변신한 고지용은 개인 사정상 계약하지 못했지만 공연과 음반 참여 가능성은 열려 있다”고 밝혔다.  1997년 4월 1집 ‘학원별곡’으로 데뷔한 젝키는 반년가량 앞서 데뷔한 SM엔터테인먼트의 H.O.T와 라이벌 구도를 이루며 큰 사랑을 받았고, 2000년 5월 공식 해체할 때까지 ‘학원별곡’, ‘폼생폼사’, ‘연정’, ‘커플’, ‘예감’ 등을 히트시키며 소녀들의 우상으로 군림했다. 해체 뒤 각자의 길을 걸었던 젝키 멤버들은 지난달 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 마련한 게릴라 공연으로 한자리에 모여 화제를 모았다. 특히 연예계를 떠난 고지용까지 여섯 멤버가 모두 뭉쳐 많은 팬들이 감격의 눈물을 흘렸다. 방송 이후에는 젝키의 노래가 음원과 가요 프로그램 차트에 다시 진입하는 일이 빚어졌다. 최근 이재진의 매제인 양현석 YG 대표 프로듀서가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젝키 멤버들과 만난 사진을 올려 젝키가 활동을 재개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기도 했다. YG 관계자는 “양현석 대표 프로듀서가 직접 나서 영입한 만큼 젝키의 새로운 행보가 빠르게 진행될 것”이라고 말했다.  홍지민 기자 icarus@seoul.co.kr
  • 젝스키스 YG와 계약, 강성훈 ‘냉동 미남’ 애교 폭발 “노랭이들 고마워”

    젝스키스 YG와 계약, 강성훈 ‘냉동 미남’ 애교 폭발 “노랭이들 고마워”

    11일 젝스키스가 YG와 전속 계약을 맺어 화제인 가운데 멤버 강성훈이 팬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지난 10일 강성훈은 인스타그램에 “follow follow follow me!!, 요즘 덕분에 행복해 고마워 노랭이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올렸다.   첫 번째 사진에는 “Follow Me”라는 문구가 쓰인 노란 사인지를 손에 들고 환하게 웃고 있는 강성훈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이어 올라온 두 번째 사진에서 강성훈은 양손으로 브이자를 그리며 ‘냉동 미남표’ 애교를 선보여 팬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네티즌들은 “오빠들 돌아와서 기쁘다”, “젝스키스 YG와 계약, 축하해요”, “꿈만 같다”, “너무 귀여운거 아니에요”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YG 엔터테인먼트는 11일 오전 젝스키스 멤버인 은지원, 이재진, 김재덕, 강성훈, 장수원이 YG와 계약을 맺었다고 공식 발표했다. 사업가로 변신한 고지용의 경우 개인 사정상 YG와 계약은 못했지만 공연과 음반 참여 가능성은 충분히 열려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강성훈은 슈퍼주니어 희철과 함께 오는 12일 방영 예정인 MBC 예능 프로그램 ‘능력자들‘에 출연한다. 이선목 인턴기자 tjsahr@seoul.co.kr
  • [포토] 16년 만에 재결합한 젝스키스, “Welcome to YG family”

    [포토] 16년 만에 재결합한 젝스키스, “Welcome to YG family”

    YG엔터테인먼트는 그룹 젝스키스와 전속 계약을 맺었다고 11일 공식 발표했다. 사업가로 변신한 고지용을 제외한 은지원, 이재진, 김재덕, 강성훈, 장수원 등 다섯 멤버가 계약을 맺고 활동을 재개할 예정이다. 이날 YG 리퍼블리크(YG Republique)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Welcome to YG family’라는 글과 함께 계약을 맺은 다섯 멤버들의 사진을 올라왔다. 사진=YG 리퍼블리크 인스타그램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SSEN이슈] H.O.T. 팬도 고마웠던 ‘무한도전’ 젝스키스 콘서트 “응답하라”

    [SSEN이슈] H.O.T. 팬도 고마웠던 ‘무한도전’ 젝스키스 콘서트 “응답하라”

    MBC ‘무한도전’에서 젝스키스를 소환했다. 2000년 공식 해체 이후 16년 만에 여섯 개의 수정 은지원 강성훈 이재진 김재덕 장수원, 그리고 회사원으로 평범한 삶을 살고 있는 고지용이 다시 한 무대에 섰다. 지난 30일 방송된 ‘무한도전’은 ‘토토가 시즌2-젝스키스’ 마지막 편으로 젝스키스의 게릴라 콘서트가 전파를 탔다. 이날 젝스키스는 상암 월드컵 경기장을 가득 메운 5천808명 팬들과 마주했다. 은지원은 더 이상 ‘바보 어벤져스’가 아닌 듬직한 리더였으며 강성훈은 활동기 때와 변함없는 외모로 ‘냉동인간설’이 돌게 했다. 이재진 김재덕은 여전한 춤사위를 뽐냈고 장수원은 ‘로봇’미소가 아닌 진심어린 웃음을 보였다. 그리고 회사원 정장을 입고 무대에 오른 고지용은 몸이 기억하는 ‘커플’ 안무를 해냈다. 16년전 소녀였던 팬들은 어른이 됐다. 노란풍선의 물결 사이에는 아기띠에 아기를 둘러맨 팬들의 모습도 보였다. 이들은 젝스키스 멤버들과 함께 뜨거운 눈물을 흘렸다. ‘무한도전’ 젝스키스 토토가 콘서트에 열광한 건 젝스키스 팬뿐만이 아니다. 젝스키스의 소환은 H.O.T.를 비롯, 동시대에 함께 활동했던 추억의 가수들을 떠오르게 했다. 이번 특집은 젝스키스만을 위한 방송이 아닌 1990년대 학창시절을 보낸 모든 이들에게 보낸 선물이었다. ‘응답하라’ 시리즈가 그랬던 것처럼.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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