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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줄리안 누나 공개, 전세계 5명밖에 없는 벨리 댄스 실력자 ‘미모 깜짝’

    줄리안 누나 공개, 전세계 5명밖에 없는 벨리 댄스 실력자 ‘미모 깜짝’

    ’줄리안 누나 공개’ 줄리안은 지난 14일 방송된 JTBC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에서 자신의 나라 벨기에 수도 브뤼셀에 도착했다. 이날 방송에서 줄리안은 누나가 예약했다는 식당으로 이동했다. 하지만 줄리안의 누나는 보이지 않았다. 식당 안에서 갑자기 강렬한 음악이 흘러나왔고 화려한 벨리댄스로 환상적인 몸짓을 보이는 여인이 등장했다. 바로 줄리안의 누나 마엘이었다. 특히 줄리안 누나 마엘은 명품 몸매와 화려한 댄스로 식당 안에 있는 모든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줄리안 누나 마엘은 세계에서 손꼽히는 벨리댄서 강사로 활동 중이다. 전세계 5명 밖에 없다는 벨리 댄스 레벨4 이상의 실력자로 알려져 눈길을 끌었다. 줄리안은 “누나를 존경한다. 누나처럼 열심히 사는 사람은 몇 없을 것”이라며 “자랑스러운 사람이다. 누나처럼 멋진 사람 돼야지 생각한다”고 말했다. 줄리안 누나 공개, 줄리안 누나 공개, 줄리안 누나 공개, 줄리안 누나 공개, 줄리안 누나 공개, 줄리안 누나 공개 사진 = 서울신문DB (줄리안 누나 공개) 연예팀 chkim@seoul.co.kr
  • 줄리안 누나 공개 “전세계 5명 밖에 없는 4레벨 이상 밸리댄서”

    줄리안 누나 공개 “전세계 5명 밖에 없는 4레벨 이상 밸리댄서”

    줄리안 누나 공개 줄리안 누나 공개 “전세계 5명 밖에 없는 4레벨 이상 밸리댄서” 방송인 줄리안이 누나를 공개해 화제다.  14일 방송된 JTBC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에서는 줄리안과 멤버들이 벨기에로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줄리안은 여행 전 자신의 친 누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줄리안의 누나는 미모와 아름다운 몸매를 자랑했다. 벨기에에 도착하자 줄리안은 누나가 예약했다는 식당으로 친구들을 이끌고 이동했다. 하지만 식사를 다 마칠 때까지 아무리 기다려도 누나는 나타나지 않았다. 지루하다 싶을 때 쯤 갑자기 강렬한 음악이 흘러나왔고 화려한 벨리댄스로 식당을 환상적인 무대로 만드는 여인이 등장했다. 바로 줄리안의 누나였다. 멤버들은 모두 입을 다물지 못한 채 줄리안 누나의 무대에 집중했고 뜨거운 박수를 보내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줄리안의 누나는 세계적인 밸리댄스 강사로 소개돼 눈길을 끌었다. 줄리안의 누나 마엘은 전 세계에서 5명밖에 없다는 벨리 댄스 레벨 4 이상의 실력자로 현재 강사로 활약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줄리안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나에게 정말 중요한 사람이다. 누나만큼 열심히 사는 사람은 몇 안 될 거다. 매일 자랑하고 싶고 소개시켜주고 싶은 사람이다. 누나처럼 멋진 사람이 되고 싶다”고 누나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줄리안 누나 공개 “전세계 5명 밖에 없는 밸리댄서” 남친 천사의 미소 ‘대박’

    줄리안 누나 공개 “전세계 5명 밖에 없는 밸리댄서” 남친 천사의 미소 ‘대박’

    줄리안 누나 공개 줄리안 누나 공개 “전세계 5명 밖에 없는 밸리댄서” 남친 천사의 미소 ‘대박’ 방송인 줄리안이 누나를 공개해 화제다.  14일 방송된 JTBC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에서는 줄리안과 멤버들이 벨기에로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줄리안은 여행 전 자신의 친 누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줄리안의 누나는 미모와 아름다운 몸매를 자랑했다. 벨기에에 도착하자 줄리안은 누나가 예약했다는 식당으로 친구들을 이끌고 이동했다. 하지만 식사를 다 마칠 때까지 아무리 기다려도 누나는 나타나지 않았다. 지루하다 싶을 때 쯤 갑자기 강렬한 음악이 흘러나왔고 화려한 벨리댄스로 식당을 환상적인 무대로 만드는 여인이 등장했다. 바로 줄리안의 누나였다. 멤버들은 모두 입을 다물지 못한 채 줄리안 누나의 무대에 집중했고 뜨거운 박수를 보내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줄리안의 누나는 세계적인 밸리댄스 강사로 소개돼 눈길을 끌었다. 줄리안의 누나 마엘은 전 세계에서 5명밖에 없다는 벨리 댄스 레벨 4 이상의 실력자로 현재 강사로 활약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줄리안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나에게 정말 중요한 사람이다. 누나만큼 열심히 사는 사람은 몇 안 될 거다. 매일 자랑하고 싶고 소개시켜주고 싶은 사람이다. 누나처럼 멋진 사람이 되고 싶다”고 누나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날 방송에서는 줄리안 누나의 집도 공개됐다. 17세기에 지어진 복층 구조의 집으로, 못 하나 없이 목조로만 만들었다. 밸리댄서인 누나를 위한 춤 연습 공간과 동거 중인 남자친구의 공간 등 사생활을 위한 독립적인 공간이 완비돼 있었다. 줄리안 누나는 매력적인 얼굴을 한 남자친구에 대해 “이름은 올리비에다. 아프리카 르완다로 친구 다큐멘터리 촬영 도와주러 간 지 40일 정도 됐다”고 설명했다. 유세윤은 줄리안 누나의 동거 이야기에 부모님의 반대가 없었는지 물었고, 줄리안의 누나는 “문제없다. 벨기에에서는 일반적인 거다. 결혼하지 않고 아이 낳으면서 같이 살기도 하고 전혀 문제 되지 않는다. 아이가 없는데 결혼하는 걸 더 이상하게 생각할 거다. 스페인과 이탈리아도 비슷하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연인이랑 일주일에 한 번 또는 매일 만난다 해도 같이 사는 거랑 다르지 않냐. 꼭 같이 살아야 하는 건 아니지만 서로의 장단점을 잘 알 수 있다”고 덧붙였다. 이에 중국 장위안과 네팔 수잔은 충격받은 모습을 보였다. 그러자 줄리안의 누나는 “모든 유럽인이 동거를 선호하는 건 아니다. 벨기에는 세계 각지의 사람들이 모여있다. 내 친구는 벨기에 출신이 아닌 부모님이 동거를 반대해서 싸우기도 했다”며 “다른 의견들이 서로 부딪히면서 나아가는 걸 보는 것도 흥미롭다. 동거하면 막연하게 함께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여전히 둘만의 시간을 가지려고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줄리안 누나 공개 “전세계 5명 밖에 없는 밸리댄서” 남친은 모델?

    줄리안 누나 공개 “전세계 5명 밖에 없는 밸리댄서” 남친은 모델?

    줄리안 누나 공개 줄리안 누나 공개 “전세계 5명 밖에 없는 밸리댄서” 남친은 모델? 방송인 줄리안이 누나를 공개해 화제다.  14일 방송된 JTBC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에서는 줄리안과 멤버들이 벨기에로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줄리안은 여행 전 자신의 친 누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줄리안의 누나는 미모와 아름다운 몸매를 자랑했다. 벨기에에 도착하자 줄리안은 누나가 예약했다는 식당으로 친구들을 이끌고 이동했다. 하지만 식사를 다 마칠 때까지 아무리 기다려도 누나는 나타나지 않았다. 지루하다 싶을 때 쯤 갑자기 강렬한 음악이 흘러나왔고 화려한 벨리댄스로 식당을 환상적인 무대로 만드는 여인이 등장했다. 바로 줄리안의 누나였다. 멤버들은 모두 입을 다물지 못한 채 줄리안 누나의 무대에 집중했고 뜨거운 박수를 보내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줄리안의 누나는 세계적인 밸리댄스 강사로 소개돼 눈길을 끌었다. 줄리안의 누나 마엘은 전 세계에서 5명밖에 없다는 벨리 댄스 레벨 4 이상의 실력자로 현재 강사로 활약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줄리안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나에게 정말 중요한 사람이다. 누나만큼 열심히 사는 사람은 몇 안 될 거다. 매일 자랑하고 싶고 소개시켜주고 싶은 사람이다. 누나처럼 멋진 사람이 되고 싶다”고 누나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날 방송에서는 줄리안 누나의 집도 공개됐다. 17세기에 지어진 복층 구조의 집으로, 못 하나 없이 목조로만 만들었다. 밸리댄서인 누나를 위한 춤 연습 공간과 동거 중인 남자친구의 공간 등 사생활을 위한 독립적인 공간이 완비돼 있었다. 줄리안 누나는 매력적인 얼굴을 한 남자친구에 대해 “이름은 올리비에다. 아프리카 르완다로 친구 다큐멘터리 촬영 도와주러 간 지 40일 정도 됐다”고 설명했다. 유세윤은 줄리안 누나의 동거 이야기에 부모님의 반대가 없었는지 물었고, 줄리안의 누나는 “문제없다. 벨기에에서는 일반적인 거다. 결혼하지 않고 아이 낳으면서 같이 살기도 하고 전혀 문제 되지 않는다. 아이가 없는데 결혼하는 걸 더 이상하게 생각할 거다. 스페인과 이탈리아도 비슷하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연인이랑 일주일에 한 번 또는 매일 만난다 해도 같이 사는 거랑 다르지 않냐. 꼭 같이 살아야 하는 건 아니지만 서로의 장단점을 잘 알 수 있다”고 덧붙였다. 이에 중국 장위안과 네팔 수잔은 충격받은 모습을 보였다. 그러자 줄리안의 누나는 “모든 유럽인이 동거를 선호하는 건 아니다. 벨기에는 세계 각지의 사람들이 모여있다. 내 친구는 벨기에 출신이 아닌 부모님이 동거를 반대해서 싸우기도 했다”며 “다른 의견들이 서로 부딪히면서 나아가는 걸 보는 것도 흥미롭다. 동거하면 막연하게 함께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여전히 둘만의 시간을 가지려고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줄리안 누나 공개 “전세계 5명 밖에 없는 4레벨 이상 밸리댄서” 몸매 대박

    줄리안 누나 공개 “전세계 5명 밖에 없는 4레벨 이상 밸리댄서” 몸매 대박

    줄리안 누나 공개 줄리안 누나 공개 “전세계 5명 밖에 없는 4레벨 이상 밸리댄서” 몸매 대박 방송인 줄리안이 누나를 공개해 화제다.  14일 방송된 JTBC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에서는 줄리안과 멤버들이 벨기에로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줄리안은 여행 전 자신의 친 누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줄리안의 누나는 미모와 아름다운 몸매를 자랑했다. 벨기에에 도착하자 줄리안은 누나가 예약했다는 식당으로 친구들을 이끌고 이동했다. 하지만 식사를 다 마칠 때까지 아무리 기다려도 누나는 나타나지 않았다. 지루하다 싶을 때 쯤 갑자기 강렬한 음악이 흘러나왔고 화려한 벨리댄스로 식당을 환상적인 무대로 만드는 여인이 등장했다. 바로 줄리안의 누나였다. 멤버들은 모두 입을 다물지 못한 채 줄리안 누나의 무대에 집중했고 뜨거운 박수를 보내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줄리안의 누나는 세계적인 밸리댄스 강사로 소개돼 눈길을 끌었다. 줄리안의 누나 마엘은 전 세계에서 5명밖에 없다는 벨리 댄스 레벨 4 이상의 실력자로 현재 강사로 활약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줄리안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나에게 정말 중요한 사람이다. 누나만큼 열심히 사는 사람은 몇 안 될 거다. 매일 자랑하고 싶고 소개시켜주고 싶은 사람이다. 누나처럼 멋진 사람이 되고 싶다”고 누나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줄리안 누나 공개, 전세계 5명밖에 없는 벨리 댄스 최강자 ‘외모도 최강’

    줄리안 누나 공개, 전세계 5명밖에 없는 벨리 댄스 최강자 ‘외모도 최강’

    ’줄리안 누나 공개’ 줄리안은 지난 14일 방송된 JTBC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에서 자신의 나라 벨기에 수도 브뤼셀에 도착했다. 이날 방송에서 줄리안은 누나가 예약했다는 식당으로 이동했다. 하지만 줄리안의 누나는 보이지 않았다. 식당 안에서 갑자기 강렬한 음악이 흘러나왔고 화려한 벨리댄스로 환상적인 몸짓을 보이는 여인이 등장했다. 바로 줄리안의 누나 마엘이었다. 특히 줄리안 누나 마엘은 명품 몸매와 화려한 댄스로 식당 안에 있는 모든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줄리안 누나 마엘은 세계에서 손꼽히는 벨리댄서 강사로 활동 중이다. 전세계 5명 밖에 없다는 벨리 댄스 레벨4 이상의 실력자로 알려져 눈길을 끌었다. 줄리안은 “누나를 존경한다. 누나처럼 열심히 사는 사람은 몇 없을 것”이라며 “자랑스러운 사람이다. 누나처럼 멋진 사람 돼야지 생각한다”고 말했다. 줄리안 누나 공개, 줄리안 누나 공개, 줄리안 누나 공개, 줄리안 누나 공개, 줄리안 누나 공개, 줄리안 누나 공개 사진 = 서울신문DB (줄리안 누나 공개) 연예팀 chkim@seoul.co.kr
  • 줄리안 누나 공개 “전세계 5명 밖에 없는 4레벨 이상 밸리댄서” 미모는?

    줄리안 누나 공개 “전세계 5명 밖에 없는 4레벨 이상 밸리댄서” 미모는?

    줄리안 누나 공개 줄리안 누나 공개 “전세계 5명 밖에 없는 4레벨 이상 밸리댄서” 미모는? 방송인 줄리안이 누나를 공개해 화제다.  14일 방송된 JTBC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에서는 줄리안과 멤버들이 벨기에로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줄리안은 여행 전 자신의 친 누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줄리안의 누나는 미모와 아름다운 몸매를 자랑했다. 벨기에에 도착하자 줄리안은 누나가 예약했다는 식당으로 친구들을 이끌고 이동했다. 하지만 식사를 다 마칠 때까지 아무리 기다려도 누나는 나타나지 않았다. 지루하다 싶을 때 쯤 갑자기 강렬한 음악이 흘러나왔고 화려한 벨리댄스로 식당을 환상적인 무대로 만드는 여인이 등장했다. 바로 줄리안의 누나였다. 멤버들은 모두 입을 다물지 못한 채 줄리안 누나의 무대에 집중했고 뜨거운 박수를 보내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줄리안의 누나는 세계적인 밸리댄스 강사로 소개돼 눈길을 끌었다. 줄리안의 누나 마엘은 전 세계에서 5명밖에 없다는 벨리 댄스 레벨 4 이상의 실력자로 현재 강사로 활약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줄리안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나에게 정말 중요한 사람이다. 누나만큼 열심히 사는 사람은 몇 안 될 거다. 매일 자랑하고 싶고 소개시켜주고 싶은 사람이다. 누나처럼 멋진 사람이 되고 싶다”고 누나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줄리안 누나 공개 “전세계 5명 밖에 없는 밸리댄서” 동거 남친도 매력적

    줄리안 누나 공개 “전세계 5명 밖에 없는 밸리댄서” 동거 남친도 매력적

    줄리안 누나 공개 줄리안 누나 공개 “전세계 5명 밖에 없는 밸리댄서” 동거 남친도 매력적 방송인 줄리안이 누나를 공개해 화제다.  14일 방송된 JTBC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에서는 줄리안과 멤버들이 벨기에로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줄리안은 여행 전 자신의 친 누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줄리안의 누나는 미모와 아름다운 몸매를 자랑했다. 벨기에에 도착하자 줄리안은 누나가 예약했다는 식당으로 친구들을 이끌고 이동했다. 하지만 식사를 다 마칠 때까지 아무리 기다려도 누나는 나타나지 않았다. 지루하다 싶을 때 쯤 갑자기 강렬한 음악이 흘러나왔고 화려한 벨리댄스로 식당을 환상적인 무대로 만드는 여인이 등장했다. 바로 줄리안의 누나였다. 멤버들은 모두 입을 다물지 못한 채 줄리안 누나의 무대에 집중했고 뜨거운 박수를 보내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줄리안의 누나는 세계적인 밸리댄스 강사로 소개돼 눈길을 끌었다. 줄리안의 누나 마엘은 전 세계에서 5명밖에 없다는 벨리 댄스 레벨 4 이상의 실력자로 현재 강사로 활약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줄리안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나에게 정말 중요한 사람이다. 누나만큼 열심히 사는 사람은 몇 안 될 거다. 매일 자랑하고 싶고 소개시켜주고 싶은 사람이다. 누나처럼 멋진 사람이 되고 싶다”고 누나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날 방송에서는 줄리안 누나의 집도 공개됐다. 17세기에 지어진 복층 구조의 집으로, 못 하나 없이 목조로만 만들었다. 밸리댄서인 누나를 위한 춤 연습 공간과 동거 중인 남자친구의 공간 등 사생활을 위한 독립적인 공간이 완비돼 있었다. 줄리안 누나는 매력적인 얼굴을 한 남자친구에 대해 “이름은 올리비에다. 아프리카 르완다로 친구 다큐멘터리 촬영 도와주러 간 지 40일 정도 됐다”고 설명했다. 유세윤은 줄리안 누나의 동거 이야기에 부모님의 반대가 없었는지 물었고, 줄리안의 누나는 “문제없다. 벨기에에서는 일반적인 거다. 결혼하지 않고 아이 낳으면서 같이 살기도 하고 전혀 문제 되지 않는다. 아이가 없는데 결혼하는 걸 더 이상하게 생각할 거다. 스페인과 이탈리아도 비슷하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연인이랑 일주일에 한 번 또는 매일 만난다 해도 같이 사는 거랑 다르지 않냐. 꼭 같이 살아야 하는 건 아니지만 서로의 장단점을 잘 알 수 있다”고 덧붙였다. 이에 중국 장위안과 네팔 수잔은 충격받은 모습을 보였다. 그러자 줄리안의 누나는 “모든 유럽인이 동거를 선호하는 건 아니다. 벨기에는 세계 각지의 사람들이 모여있다. 내 친구는 벨기에 출신이 아닌 부모님이 동거를 반대해서 싸우기도 했다”며 “다른 의견들이 서로 부딪히면서 나아가는 걸 보는 것도 흥미롭다. 동거하면 막연하게 함께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여전히 둘만의 시간을 가지려고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IS도 벌벌…태권도 선수출신 ‘이라크 람보’ 화제

    IS도 벌벌…태권도 선수출신 ‘이라크 람보’ 화제

    전세계인들이 이슬람국가(IS)의 잔악한 행위에 충격을 받고있는 최근, 그들을 벌벌 떨게 만드는 한 남자가 언론에 보도돼 화제에 올랐다. 현지에서 '죽음의 천사'라는 별명으로도 불리는 그의 이름은 이라크 시아파로 구성된 민병대인 이맘 알리 여단을 이끄는 아부 아즈라엘(40). 현재 IS에 맞서 총을 들고 있지만 한때 그는 대학 강사 출신으로 이라크 태권도 국가대표 선수였다는 확인되지 않은 현지 보도가 나올 만큼 유명세를 얻고있다. 과거가 어떻든 아즈라엘은 지금 IS에 맞서는 대표로 우뚝 서 각종 홍보 포스터에 모델로 등장하고 있으며 그의 페이스북은 무려 20만 '좋아요'(like)를 기록할 만큼 인기를 얻고있다. 포스터에 등장하는 그의 모습도 적들의 간담을 서늘케 만든다. 한 손에는 소총을, 또 한 손에는 도끼를 들고 있으며 또 한 포스터에는 당장이라도 적의 목을 벨 듯 장검을 들고있다. 그가 어떤 계기로 과거를 버리고 IS에 맞서게 됐는지는 알려지지 않았으나 현지언론은 급진 수니파 무장단체인 IS로 부터 시아파인 가족과 고향을 지키기 위해 총을 들었을 것으로 보고있다. 현지언론은 "아즈라엘이 이끄는 민병대가 최근 이라크군과 더불어 티크리트 탈환작전을 펼치고 있다" 면서 "'이라크의 람보'로도 불리는 그의 가세로 시아파의 사기가 한층 높아졌다"고 보도했다. 한편 현재 이라크군과 시아파 민병대 등은 이라크 북부에 위치한 티크리트를 탈환하기 위해 IS측과 치열한 전투를 벌이고 있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줄리안 누나 공개 “볼륨 몸매 실제로 보니…” 대박

    줄리안 누나 공개 “볼륨 몸매 실제로 보니…” 대박

    줄리안 누나 공개 줄리안 누나 공개 “볼륨 몸매 실제로 보니…” 대박 방송인 줄리안이 누나를 공개해 화제다.  14일 방송된 JTBC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에서는 줄리안과 멤버들이 벨기에로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줄리안은 여행 전 자신의 친 누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줄리안의 누나는 미모와 아름다운 몸매를 자랑했다. 벨기에에 도착하자 줄리안은 누나가 예약했다는 식당으로 친구들을 이끌고 이동했다. 하지만 식사를 다 마칠 때까지 아무리 기다려도 누나는 나타나지 않았다. 지루하다 싶을 때 쯤 갑자기 강렬한 음악이 흘러나왔고 화려한 벨리댄스로 식당을 환상적인 무대로 만드는 여인이 등장했다. 바로 줄리안의 누나였다. 멤버들은 모두 입을 다물지 못한 채 줄리안 누나의 무대에 집중했고 뜨거운 박수를 보내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줄리안의 누나는 세계적인 밸리댄스 강사로 소개돼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커버스토리-마을로 뛰어든 청년들] 청춘이 뭉쳤다 골목이 변했다 마을이 웃는다

    [커버스토리-마을로 뛰어든 청년들] 청춘이 뭉쳤다 골목이 변했다 마을이 웃는다

    산업화 이후 사실상 해체된 ‘마을’이란 관계망 안으로 뛰어드는 청년들이 늘고 있다. 이유는 제각각이다. 창작공간을 찾아 나서거나 공동체 복원을 꿈꾸는 이들은 물론 경쟁사회에서 만족할 만한 삶을 발견하지 못했거나 쳇바퀴 같은 일상에서 ‘혼자’라는 느낌을 위로받기 위해 나선 이들도 있다. 혹자는 이들을 ‘낙오자’ 또는 ‘돈키호테’로 부를지도 모른다. 하지만 ‘돈은 많이 못 벌더라도 내가 뿌리내리는 공간에서 이웃들과 함께 재미있고 의미 있는 삶을 살고 싶다’는 청년들의 용기는 이미 조용한 변화를 이끌어 내고 있다. 13일 오전 서울 마포구 성미산로. 빌라와 주택이 다닥다닥 붙어 있는 골목 담벼락을 수놓은 꽃 모양의 벽화가 눈에 들어왔다. 분명 어른들 솜씨다. 맞은편 담벼락에도 벽화가 그려져 있다. 아이들이 그린 흔적이 역력했다. 20~30대 디자인 작가들을 중심으로 구성된 문화예술 창작 모임인 ‘일상예술창작센터’(이하 센터)의 어린이 벽화반에 참여한 아이들의 솜씨다. 최현정(33·여) 사무국장은 “(센터가 운영하는) 공방에 주민들이 자연스럽게 찾아와 창작 활동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2003년 5월 출범한 센터는 ‘누구나 작가가 될 수 있다’는 가치를 표방한다. 센터는 ‘새끼’라는 이름(새끼줄을 꼬듯이 서로 소통하고 협력하며 작업한다는 뜻)의 공방에서 주민들을 위해 바느질, 그림, 목공예 강좌를 운영하고 있다. 강사로 마을 주민이 나서기도 한다. 신문자(33·여) 교육팀장은 “80대 중반에도 세련되고 젊은 감각의 패션을 뽐내는 할머니를 바느질반 선생님으로 초빙해 강의를 부탁한 적도 있다”고 설명했다. 센터가 마을 주민들의 참여를 유도한 계기는 무엇일까. 최씨는 “창작작업을 주민과 함께 공유하고 싶었다. 문화활동에 대한 주민 욕구와 맞아떨어졌다”며 “마을시장을 열면 이제는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직접 쓰던 물건이나 만든 물건, 재배한 작물 등을 사고판다”고 덧붙였다. 동대문구 이문동의 ‘도꼬마리’는 1년여 전 청년 8명이 모여 만든 생활공동체의 이름이다. 도꼬마리의 창립 멤버이자 상근활동가 이선화씨는 “이문동에 사는 대학생, 대학원생, 회사원뿐만 아니라 40~50대 주민들도 회원으로 있다”며 “처음에 우리 활동을 보고 ‘새롭다’, ‘신선하다’는 호기심에 회원이 된 마을 주민들도 있다”고 말했다. 도꼬마리가 운영하는 카페는 때로 요리 공간, 공연장, 공부방으로 활용된다. 지난해 10월에는 ‘반찬모임’을 만들었다. 자녀들을 학교나 유치원에 보낸 어머니들이 매주 화요일 낮 시간에 모여 코다리조림, 겉절이, 파래무침 등의 맛깔난 반찬을 만든다. 이 밖에도 영화·다큐멘터리 상영회, 마을 토크콘서트, 수제비누 만들기 강좌, 세미나 등을 열어 주민들을 맞는다. 또 과거 ‘아나바다 운동’을 연상시키는 ‘되살림 물품’도 판매하고 있다. 주민들이 기증한 옷, 모자, 신발, 소품 등을 저렴한 가격에 되파는 사업이다. 이씨는 “마을이 안고 있는 문제를 발굴하고 그것을 해결하는 방법을 연구하는 일도 도꼬마리가 마을과 공존하고 마을에 공헌하는 방법 중 하나”라며 “소비자 권리를 알리는 강연을 연 뒤로, 강연에 참석했던 주민 중 일부가 소비자 권리 알기 모임을 만들어 자발적으로 활동하고 있다”고 밝혔다. 도꼬마리는 반찬모임을 청년과 경력단절 여성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하는 ‘반찬가게’로 진화시키고, 그 판매수익으로 마을 어린이들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까지 만들 계획이다. 성북구 정릉동에는 협동조합 ‘성북신나’가 있다. 지난해 2월 출범한 성북신나는 다양한 세대와 계층이 공존하는 마을을 목표로 문화·교육 관련 활동을 기획한다. 조합원 구성도 다양하다. 20~30대 청년들이 다수지만 문화예술 활동을 하거나 공동육아 어린이집을 운영하는 40~50대도 조합원 30여명 안에 포함돼 있다. 성북신나의 상근활동가인 오창민(26)씨는 “정릉동이 가진 고유한 지역 자원을 활용해 재개발·재건축 등을 하지 않고도 마을을 매력적인 공간으로 가꿀 수 있는 활동들을 고민하고 있다”며 “정릉동에 있는 사람, 공간, 이야기를 발굴하는 데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덧붙였다. 성북신나는 사양길을 걷고 있는 전통시장을 살려 보자는 취지에서 마을 주민들의 도움으로 지난해 정릉동 재래시장인 정릉시장 상인들과 함께 정릉천에서 ‘개울장’이라는 이름의 마을장터를 열었다. 단순히 먹거리만 팔지 않고 인디밴드를 초청해 공연도 했고, 아이들이 이면지를 활용해 공책을 만들거나 요구르트병으로 악기를 만들어 보는 체험 행사도 열었다. 오씨는 “자동차를 타고 멀리 나가지 않아도 마을장터에 얼마든지 보고 즐길 거리가 많다는 것을 보여 주고 싶었다”고 설명했다. 성북신나는 주민들을 상대로 꽃꽂이 방법을 알려주는 특별 강좌를 진행하는가 하면 지난달에는 중·고교생을 위한 ‘동네 탐험 프로젝트’도 진행했다. 학생들이 성북구 동선동 탐방코스를 만들어 그동안 몰랐던 공간들을 새롭게 조명하는 체험형 프로그램이다. “정릉동은 북한산 국립공원하고도 가깝고, 한옥 가구도 많은 데다, 굿당이 밀집해 있어 ‘샤머니즘 박물관’과 같은 이색 장소도 있어요. 평소 학교, 학원, 집만 오가는 10대들에게 ‘정릉도 재미있는 게 많다’는 생각을 심어 주는 계기가 됐다고 봅니다.” 성북신나는 청년일자리를 만들겠다는 또 다른 목표도 있다. 오씨는 “다양한 문화 활동을 통해 청년들이 즐겁게 일할 수 있는 ‘일자리’를 만드는 것도 중요하다”며 “상근활동가가 외부에서 봤을 때는 직업으로 제대로 인정받지 못하고 있지만, 마을에서 (성북신나가) 하고 있는 여러 사업을 통해 활동가란 직업도 청년들의 지속 가능한 일자리로 인정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지속적인 활동이 곧 지역 생태계에 기여하는 일이 아닐까 싶다”고 덧붙였다. 용산구 한남동 이슬람 사원으로 통하는 우사단길에서는 ‘청년장사꾼’을 비롯한 20~30대 청년 창업가들이 ‘우사단단’을 조직해 마을과 공존을 꾀하고 있다. 우사단길은 2003년 뉴타운 재개발 지역으로 묶인 뒤로 10년 넘게 재개발이 지체돼 침체에 빠져 있다. 미묘한 변화가 시작된 것은 2~3년 전 청년들이 게스트하우스, 카페, 작업실 등을 차리면서부터다. 우사단길 청년들은 마을을 살리는 일에 팔을 걷어붙였다. ‘이태원 계단장’이라는 이름으로 벼룩시장을 열고 우사단길을 배경으로 마을 지도와 신문도 만들었다. 14일에는 음식뿐만 아니라 소품, 잡화, 의류 등을 판매하는 총 40여개의 상점이 참여하는 야시장 ‘열정도(원효로 인쇄소 골목 동네를 살려 보자는 취지에서 지난해 시작한 프로젝트 이름) 공장’ 행사를 앞두고 있다. 청년장사꾼의 오단(26) 활동가는 “마을에 먼저 자리를 잡은 주민들과 어떻게 공존할지에 대한 고민이 끊임없이 필요하다”며 “무언가를 할 때 첫 번째 기준은 ‘마을 사람들과 우리(활동가)가 즐거울 것’인지에 달려 있다. 다 같이 재미있게 놀자고 시작한 일이 누군가에게 희생을 요구하거나 힘든 노동이 되어 버린다면 지속할 수 없다”고 말했다. 오세진 기자 5sjin@seoul.co.kr 박기석 기자 kisukpark@seoul.co.kr
  • [인사]

    ■방송통신위원회 △통신시장조사과장 최성호△방송광고정책과장 장대호 ■교육부 ◇일반직 고위공무원 승진△목포대 사무국장 김규태△부산대 사무국장 김진수△경기도교육청 기획조정실장 박성민◇전보△학교정책과장 오성배△학교생활문화과장 정시영 ■미래창조과학부 ◇실장급 전보△정보통신정책실장 김용수◇국장급 전보 <정책관>△기초원천연구 이진규△거대공공연구 문해주△연구성과혁신 정병선△미래인재 이성봉△인터넷융합 강성주△정보통신산업 정완용△정보보호 정한근<국장>△연구개발투자조정 문성유△평가혁신 최원호△방송진흥정책 이정구◇과(팀)장급 전보 <담당관>△감사 정원영△창조행정 조낙현△규제개혁법무 이진수<과장>△기초연구진흥 김성규△원천기술 백일섭△생명기술 권석민△거대공공연구정책 김대기△거대공공연구협력 홍승호△연구성과혁신기획 강건기△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기반조성 권병욱△지역연구진흥 이석래△미래전략기획 이창선△과학기술혁신 정희권△과기정책조정 최성준△미래인재양성 임요업△미래인재기반 이영미△연구예산총괄 김봉수△공공에너지조정 오승곤△기계정보통신조정 장보현△생명기초조정 홍순정△성과평가지원 장병주△연구제도정보 한형주△정책총괄 박윤규△인터넷제도혁신 송재성△융합신산업 유성완△정보화기획 신승한△정보통신정책 김광수△정보통신방송기술정책 김정기△정보통신방송기반 박인환△소프트웨어정책 강도현△소프트웨어진흥 서성일△정보보호기획 홍진배△정보보호지원 박성진△뉴미디어정책 손지윤△통신자원정책 최도영△연구성과활용정책 배정회△창조융합기획 안창용<팀장>△네트워크진흥 손석준 ■외교부 △남아시아태평양국 심의관 유정현 ■문화체육관광부 △체육관광정책실장 김재원 ■인사혁신처 ◇부이사관 승진△시험출제과장 방순동△성과급여과장 이정민 ■중소기업청 ◇서기관△중소기업정책국 규제영향평가과 이광열△생산기술국 생산혁신정책과 김채광◇기술서기관△소상공인정책국 소상공인정책과 최병남 ■국민건강보험공단 △상임감사 이성록 ■서울시 ◇1급 승진△도시재생본부장 이제원◇2급 승진△한강사업본부장 고홍석△주택건축국장 진희선◇4급 승진△청년정책담당관 이계열△평가담당관 강옥현△정보시스템담당관 서병철△창업지원과장 홍순성△자활지원과장 김종석△동물보호과장 황충석△주차계획과장 홍현구△행정국 민수홍△38세금징수과장 천명철△건설안전과장 이동복△인재개발원 인재양성과장 김종수△성동도로사업소장 이종엽△상수도사업본부 시설안전부장 강신재 ■충북도 ◇4급 승진 내정△총무과 이재영 ■포스코 ◇승진 <부사장>△철강사업본부장 오인환△법무실장 송세빈△기술연구원장 박성호△광양제철소장 안동일△포항제철소장 김학동△가치경영실장 조청명<전무>△피티.크라카타우 포스코 법인장 민경준△GPS제강/용강비정질 PJT팀장 김정식△에너지조선마케팅실장 정탁△안전생산전략실장 이태주△철강기획실장 김홍수△PoBOS솔루션가속화 PJT팀장 윤태양△철강사업전략실장 손창환<상무>△기술연구원 ESC센터장 이상현△기술연구원 광양연구소장 주세돈△철강사업본부 마케팅위원 김광수△전기전자마케팅실장 하대룡△STS마케팅실장 김광수△환경사회공헌실장 박현△재무투자본부 재무위원 임승규△피티.크라카타우 포스코 생산본부장 민중기△재무투자본부 연구위원 전웅
  • 양평원, 젠더아카데미 2기 개설

    양평원, 젠더아카데미 2기 개설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원장 김행)은 13일 ‘젠더 아카데미(Gender Academy)’ 2기 과정을 개설, 이금형 서원대 석좌교수의 ‘폭력 ZERO, 양성평등으로 폭력없는 사회 구현’ 강의로 시작했다. 5월까지 3개월간 운영될 이 교육과정은 양평원이 최고의 젠더전문교육기관이라는 목표를 실현하고 직원들의 직무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해 9월 1기 과정을 시작으로 마련한 교육프로그램이다. 김행 양평원장은 “젠더아카데미 1기를 통해 직원들의 업무 태도 변화와 업무능력 향상을 느낄 수 있었다”며, “젠더아카데미를 4학기제로 운영해 ‘사내 석사’과정으로 정착시킬 계획”이라고 말했다. 젠더전문가 양성과정은 전 직원을 대상으로 총 12주 과정으로 이어진다. 양성평등과 폭력, 여성과 인권, 문화와 젠더 등 젠더, 폭력, 인권 관련 특화 교육과정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강사진은 김성옥 한국여성유권자연맹 중앙회장, 김영혜 국가인원위상임위원, 김영화 강동소아정신과원장, 김형완 인권정책연구소장, 권영걸 한샘그룹 대표, 배정원 행복한성문화센터소장, 이숙경 영화감독/줌마네 대표, 정용화 연세대 동서문제연구원 교수, 조수철 국군수도병원 정신건강증진센터장 등이다. 김주혁 선임기자 happyhome@seoul.co.kr
  • 중랑구청장 ‘관광해설사’ 변신 새내기 공무원에 색다른 교육

    중랑구청장 ‘관광해설사’ 변신 새내기 공무원에 색다른 교육

    “행복한 직장생활을 위해 쉬어야 아이디어가 나옵니다. 그다음에는 열정, 청렴, 전문성을 갖춰 주십시오.” 12일 나진구 서울 중랑구청장이 신규 공무원 52명을 위해 일일 관광해설사로 나섰다. 서거정 공원에서 출발해 지난해 10월 완공된 용마산 자락길(무장애 구간)과 아토피 치유의 숲을 거쳐 면목본동 동원시장까지 약 2.9㎞를 걸었다. 나 구청장이 관광해설사로 나선 것은 쉼 속에서 아이디어를 찾는 방법을 신규 공무원에게 알려주는 한편 휴(休) 관광벨트 조성사업과 지역경제 활성화 등 대표적인 구정 두 가지를 현장에서 느끼도록 하기 위해서다. 그는 “구가 가진 좋은 자연 명소를 즐기고 건강을 다져야 구정을 위한 아이디어도 나온다”면서 “여러분이 걷고 있는 중랑둘레길을 포함해 ‘휴(休) 관광벨트 조성사업’을 조성할 계획이니 참신한 아이디어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35년 정도를 공무원으로 지낸 선배로서의 당부도 잊지 않았다. 그는 “공직자로서 가장 중요한 것은 열정과 청렴이라고 생각한다”면서 “또 은퇴가 아닌 반퇴라는 말이 많은데 구민을 위한 행정을 위해서도, 자신의 노후를 위해서도 전문성을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그는 조선실록을 연구해 인기강사가 된 문화파트의 공무원이나 서울시 특별사법경찰로 활동한 경력을 바탕으로 겸임교수 등으로 활동하는 이의 예를 들었다. 또 인터넷으로 정보를 누구나 공유하는 상황에서 전문성이 없는 행정에는 구민이 만족하지 못한다는 설명도 곁들였다. 중랑둘레길과 전통시장 탐방을 마친 일행은 동원시장 내 음식점에서 간담회를 열었다. 나 구청장은 “구 공무원은 현장에 자주 나가 봐야 문제점도 파악하고 답도 얻을 수 있다”면서 “지역에 대한 관심과 애착을 갖고 업무에 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경주 기자 kdlrudwn@seoul.co.kr
  • [또 하나의 미생, 간접고용] “10년간 8번 이직 메뚜기 인생… ‘파견직 늪’ 한번 빠지면 못 나와”

    [또 하나의 미생, 간접고용] “10년간 8번 이직 메뚜기 인생… ‘파견직 늪’ 한번 빠지면 못 나와”

    “메뚜기 인생이에요. ‘파견’이란 게 늪과 같아서 한번 빠지면 헤어 나올 수 없네요.” 김아름(29·여·가명)씨는 지난달 26일 파견업체를 통해 안산 반월시화공단의 휴대전화 부품 제조업체인 D사에 입사했다. 청년실업이 끔찍한 현실에서 그나마 취업한 게 다행일까? 김씨는 10년째 안산 반월시화공단을 인공위성처럼 맴돌고 있다. 벌써 8번 직장을 옮겼다. 정규직 일자리도 몇번 있었지만, 오래가지 못했다. 대부분 더 나은 조건을 찾아 파견직을 전전했다. 최저임금 수준의 급여만 받는 그에게 저축은 사치다. 내일이 없는 하루살이와 같은 삶이 반복될 뿐이다. 처음부터 비정규직은 아니었다. 공고 3학년 2학기 때인 2004년말 반월공단에 있는 D전자 인턴으로 입사했다. 1년 후 정직원이 됐고 연봉도 3500만원을 웃돌았다. 착실했던 김씨를 눈여겨 봤던 고교 은사가 추천서를 써준 덕이다. 하지만, 그는 꿈이 있었다. 초등학교 시절 집 근처 종교시설 합창단에서 처음 피아노를 접했는데, 그 때의 감동을 한번도 잊은 적이 없다. ‘주경야독’을 결심하고 2005년 한 사립대에 피아노 전공으로 입학했다. 그러나 오래가지 못했다. 근무패턴이 3교대로 바뀌면서 저녁시간을 낼 수 없게 된 것. 김씨는 더이상 졸업이 늦어지면 영원히 피아노와 멀어지게 될 것 같아 2007년 말 회사를 그만뒀다. 당장 생계 압박이 시작됐다. 400여만원에 이르는 등록금도 그에겐 거금이었다. 김씨는 얼마 뒤 인쇄회로기판(PCB) 제조업체인 I사에 정규직으로 입사하는 한편, 피아노 학원 강사로 일했다. 근무 시간이 맞지 않아 2009년 중순 S반도체에 파견직으로 근무했다. 저녁 시간이 보장되는 일만 골라서 했고, 그렇지 않으면 그만두기를 반복했다. 우여곡절 끝에 2010년 2월 대학을 졸업하고, 2012년 12월까지 전공을 살려 언니 집에 얹혀살며 피아노 강사로 일했다. 하지만 언제까지 그렇게 살 순 없었다. 100만원도 안 되는 피아노 강사 월급으로는 장래가 암담했기 때문. 김씨는 결국 돈을 벌어 사람답게 살겠다는 일념으로 2012년 12월 안산으로 돌아왔다. ‘간접고용의 늪’에 빠져든 것도 이때부터다. 자의든 타의든 취직과 퇴직을 반복했다. 월급이 너무 적어 생활 유지가 어려웠거나, 인간적인 대우를 받지 못해서다. 안산의 한 약품 분석업체에 파견직 노동자로 입사한 김씨는 3개월 후 정직원으로 채용됐다. 잠시뿐이었다. 경영 상태가 악화되자 회사는 권고사직을 남발했고 일감이 줄어 3일 일하고 2일 쉬는 일이 반복됐다. 말만 정규직일 뿐, 급여가 100만원도 안됐다. 결국 지난해 7월 사직서를 냈다. 한 달간 핫팩을 상자에 담는 아르바이트를 한 김씨는 같은 해 9월부터 군포에 있는 한 병원의 영상의학과에 취업했다. 이 역시 파견업체를 통해 들어갔다. 자기공명영상촬영(MRI) 기록을 환자들에게 CD로 복사해주는 일을 했는데 함께 근무했던 방사선사들의 텃세와 무시 때문에 스트레스가 심했다. 월급 실수령액은 117만원. 결국, 같은해 12월 병원도 그만뒀다. 하루 만에 파견업체를 통해 반월공단에 있는 컴퓨터 제조업체 S사에 취직했다. 이곳에서 김씨는 완성된 컴퓨터를 포장 상자에 담아 스테이플러로 마무리하는 작업을 담당했다. 하루 1200개의 상자를 포장한 대가는 월급 120만원. 관리자들은 일상적으로 반말과 욕설을 해댔다. 특히 현장에서 ‘슈퍼 갑’에 해당하는 반장의 횡포는 이만저만이 아니었다. 생리 때문에 잠시 화장실에 다녀온 40대 여성에게 “라인이 돌아가는데 화장실을 가면 어떡하느냐”며 타박을 주기도 했다. 김씨는 현재 D사에서 한달에 190만원을 받고 있다. 4대보험을 제외하고 주말 특근비를 포함해서다. 그나마 평일 야근이 없다는 점에 만족하고 있다. 가끔은 첫 직장인 D전자를 그만둔 것을 후회하기도 한다. 피아노를 배우고 싶다는 꿈만 꾸지 않았어도 인생이 지금처럼 비루하지는 않았을 것이란 생각도 든다. 그러다가도 D전자가 어려워지면서 당시 동료들이 모두 퇴직했다는 점을 위안으로 삼고 있다. 김씨의 소망은 소박하다. 안정된 직장에서 세금을 떼고 200만원 정도만 받아도 숨통이 트일 것 같다. 상황이 나아진다면 피아노도 다시 치고 싶지만, 지금 상황에선 딱히 희망은 보이지 않는다. “매달 임대아파트 월세와 관리비 등으로 45만원이 빠져나가요. 데이트 한번 하는 것도 어떨 때는 부담이죠. 친구들이 술 한 잔하자고 연락해도 마음이 불편해요. 결혼이요? 글쎄요. 새 직장을 찾는 시간이 길어졌을 때 밑바닥까지 가 보니 알겠더라고요. 돈이 없어서 극단적인 선택을 하는 사람들의 마음을요.” 글 사진 이성원 기자 lsw1469@seoul.co.kr
  • [대구·경북 세계 물포럼 D-30] “물산업 영역 확대 기회인데 국내기업 관심 적어 아쉬워”

    [대구·경북 세계 물포럼 D-30] “물산업 영역 확대 기회인데 국내기업 관심 적어 아쉬워”

    “세계 물 포럼 행사는 국격(國格)을 한 단계 올리고 국내 물산업을 세계에 널리 알릴 수 있는 절호의 기회다.” 세계 물 포럼 행사를 책임지고 있는 이정무 물 포럼 조직위원장을 만나 물 관련 이슈와 행사 준비 상황을 들어봤다. →행사가 한달 앞으로 다가왔다. 준비는 잘 진행되고 있나. -준비는 예정대로 착착 진행되고 있다. 국가 정상급만 10명 정도 참석하는 국제 행사라 바짝 긴장하고 있다. 다만 국내 기업들이 비즈니스 영역을 넓힐 수 있는 기회인데도 관심이 적어 아쉽다. 물산업을 단순히 물장사로 여길 뿐 포괄적인 물산업에 대한 관심이 부족해 속상하다. →이번 행사의 중점 논의 내용은 무엇인가. -이번 행사의 메시지는 ‘실행’이다. 물 문제에 대한 해결점을 찾는 데 주안점을 뒀다. 실행의 도구는 과학기술이다. 우리가 과학기술 과정을 제안했는데, 물 관련 기술의 지속적인 발전을 견인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다. →국민들이 물의 중요성을 잘 인식하지 못하고 있다. -물은 대체재가 없다. 물 문제를 해결하지 않고는 인류가 살아갈 수 없다. 물 문제를 원활하게 해결하지 못하면 평화도 위협받는다. 이미 세계 도처에서 물 문제로 인한 전쟁이 일어나고 있지 않은가. 만일 3차 세계대전이 일어난다면 그건 물 문제 때문일 것이다. 그만큼 물은 21세기 갈등과 분쟁의 씨앗이다. 물 문제를 이대로 놔둬서는 안 된다. 인식의 전환이 절실하다. →물 분쟁이 증가하고 있다. -아직 기후변화가 본격화되지 않았는데도 세계 각국이 물 전쟁을 치르고 있다. 브라질은 가뭄으로 식수가 말라 가고 있다. 중국도 양쯔강이나 황허강 상·하류 지역 간 갈등이 시작됐다. 상하이시는 잠정적으로 사우나 허가를 내주지 않기로 했다. 도시화, 산업화에 따른 물 문제가 더이상 남의 일이 아니다. →댐 건설에 대한 부정적인 시각도 있다. -댐 건설에 대한 정책 변화와 함께 국민들의 인식이 바뀌어야 할 때다. 환경중시론자들은 무조건 댐 건설을 반대하는데 나무만 보고 숲을 보지 못하는 꼴이다. 작은 댐, 저수지를 개발해 수자원을 충분히 확보하는 게 무엇보다 필요하다. 다목적댐 건설은 산림녹화사업과 견줄 만한 대단한 사업이다. 다목적댐이 없었다면 도시 발전, 산업화도 뒤처지고 풍요로운 삶도 누릴 수 없었을 것이다. 4대강사업도 부정적인 면만 들춰내지 말고 긍정적인 면도 인정해야 하지 않나. →‘물 쓰듯 한다’는 말이 있다. -물의 중요성을 인식하지 못하고 하는 말이다. 이 말은 물은 아무리 써도 계속 생산되는 풍요로운 자원이라는 개념을 담고 있다. 또 자원을 개념 없이 낭비한다는 뜻이다. 이는 모두 물을 공짜 자원으로 보는 시각이다. 물 자원을 낭비하는 것은 물값이 터무니없이 싼 탓이다. 물이 전기만큼 비싸면 절대로 낭비하지 않을 것이다. →현직 대학(한라대) 총장으로 포럼을 맡는 데 어려움이 따르지 않나. -오히려 학교에서 지원해 주고 있다. 학교와 포럼 사무실을 오가며 일을 봤는데, 올해 들어서는 아예 포럼에 상근하다시피 한다. 조직위에는 봉급은 물론 차량 지원 등을 반납했다. 국가 행사이고 국가와 정부, 지역에 도움이 되는 행사라는 점에서 재단과 학교가 위원장 활동을 도와주는 실정이다. 류찬희 선임기자 chani@seoul.co.kr
  • “유방암 생존율 높이려면 치료 후 정기검진 필수”

     유방암 수술을 받은 환자가 오래 살기 위해서는 정기검진이 매우 중요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삼성서울병원 혈액종양내과 박연희 교수팀(이지윤 임상강사)은 2000~2008년 사이에 1~3기 유방암으로 진단돼 수술을 받은 환자 3770명의 10년 생존율을 분석한 결과, 이같은 결과를 얻었다고 12일 밝혔다.  조사 결과, 10년 누적 사망률은 유방암 치료 후 5년간 검진을 받지 않은 환자그룹(470명)이 25.4%였다. 이에 비해 같은 기간 정기검진을 받은 환자그룹(3300명)은 이 비율이 8.8%로 낮았다.  검진그룹은 수술 등 1차 치료가 끝난 뒤 첫 5년간 3~6개월마다 병원을 찾아 각종 검사를 통해 재발 여부 및 치료순응도 등을 체크했다.  연구팀은 “정기적인 추적관찰을 통해 꾸준히 자신의 상태를 체크한 환자(검진그룹)의 경우 사망위험을 70%나 낮출 수 있었던 반면 그렇지 않은 환자(비검진그룹)는 10년 사망률이 3배 가까이 높았다”고 분석했다.  단, 연구팀은 병원을 자주 찾는다고 해서 유방암의 재발률 자체가 줄어두는 것은 아니라고 설명했다. 실제로 이번 연구에서도 검진그룹의 재발률이 10.6%, 비검진그룹이 16.4%로 집계됐지만, 통계적인 의미는 없었다고 연구팀은 지적했다.  박연희 교수는 “유방암 치료 후 일상생활이 바쁘다 보니 본인의 건강상태를 꾸준히 챙기기 어려운 환자들이 더러 있다”면서 “같은 암이라도 정기검진을 하면 재발에 조기 대응함으로써 장기 생존율이 달라질 수 있는 만큼 의료진과 환자, 보호자 모두 관심을 갖고 정기적으로 검진을 받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 연구 결과는 대한암학회지 최근호에 발표됐다.  심재억 의학전문기자 jeshim@seoul.co.kr
  • 결혼이주여성 조기정착 돕는 관악

    결혼이주여성 조기정착 돕는 관악

    찬 소포안(34)씨는 스물네 살 어린 나이에 조국 캄보디아를 떠나 한국으로 시집을 왔다. 10년 동안 한국에서 살았지만 소포안씨가 할 수 있는 일은 별로 없었다. 한국말은 남못지 않게 할 수 있지만 아이를 키우고 집안일을 하느라 사회생활을 제대로 하지 못해서다. 소포안씨는 “지난해 딸 아이가 초등학교에 들어가면서 내가 하고 싶은 일을 이제 찾아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면서 “그때 관악구에 있는 사회적기업 아시안허브의 다문화 강사 양성 과정 이야기를 들었다”고 말했다. 1년간 강사가 되기 위한 교육을 받은 소포안씨는 이제 어엿한 선생님이 됐다. 그는 이달부터 매주 월·수·금 3일에 걸쳐 캄보디아어 읽기와 쓰기, 기초회화와 문법을 가르치고 있다. 관악구가 사회적기업과 손잡고 결혼이주여성들을 위해 운영하고 있는 교육 프로그램이 성과를 거두고 있다. 구는 이달부터 중국어와 캄보디아어 등 결혼이주여성들이 자신들의 언어를 가르치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프로그램의 운영은 결혼이주여성들을 위한 언어교육과 다문화체험, 인터넷신문 등을 운영하는 아시안허브가 맡는다. 관악구에 거주하는 다문화가족은 7300여명으로 이 중 결혼이민자가 3300여명이다. 구 관계자는 “대부분 중국과 베트남, 필리핀 등에서 온 여성이 많다”고 설명했다. 수강료는 5만원에서 10만원으로 다른 어학원에 비해 저렴하다. 구 관계자는 “결혼이주여성의 정착에 도움이 되는 것은 물론 지역주민들 입장에서도 저렴하게 외국어를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면서 “특히 단순노동을 넘어 언어를 가르치는 일을 하면서 결혼이주여성들이 얻는 자신감이 클 것”이라고 말했다. 김동현 기자 moses@seoul.co.kr
  • 김동성 이혼 후 첫심경… “아내에게 미안, 후학 양성에 앞장 서겠다”

    김동성 이혼 후 첫심경… “아내에게 미안, 후학 양성에 앞장 서겠다”

    전 쇼트트랙 금메달 리스트로 방송인 스타강사 김동성이 이혼심경을 밝힌 내용에서 후배들을 위한 지도자의 길을 걷겠다고 말했다. 김동성은 지난 11일 오후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 최근 자신을 둘러싼 이혼 소식에 관한 입장을 밝혔다. 김동성은 “말썽꾸러기 이미지가 된 것 같다. 빙상계로 돌아가 선수 아닌 지도자로서 좋은 이미지를 많이 보여드리겠다”고 심정을 밝혔다. 이어 김동성은 “루머를 많이 경험해봤다. 나만 상처 받으면 되는데 주변 사람까지 상처를 준다”며 “방송을 보시는 분들이 추측성 기사가 아닌 사실을 보고 판단해 주셨으면 좋겠다”고 강조했다. 김동성은 “이혼 조정은 이제 시작이다. 많은 사람들이 루머 그대로 알고 있다. 와전된 소문이 많아 마음이 많이 아프다”고 말했다. 그리고 동성은 루머 보다는 한 가정의 아픈 가정사인만큼 조심스럽게 접근했으면 좋겠다는 입장이다. 자신은 상관없지만 ‘아이들과 소송중인 아내, 다은 가족들에게는 미안하고 죄송스러울뿐이다!’라는 뜻을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토익 기초부터 고득점까지 원한다면 토익인강 1위 해커스에서

    토익 기초부터 고득점까지 원한다면 토익인강 1위 해커스에서

    해커스가 3월 새학기를 맞아 토익 고득점 달성을 원하는 신입생과 대학생들을 위해 ‘토익 프리패스’와 ‘해커스 토익 보카 인강’ 등 다양한 강의를 제공해 토익시험 정답률을 높이려는 학생들을 적극 돕는다. ‘토익 프리패스’는 최대 91%까지 수강료를 지원받아 모든 토익인강을 자유롭게 수강하는 강의다. 보카/입문/기본/중급/정규/실전 난이도별 다양한 강의를 통해 토익 기초부터 700점대 공부방법 등 단계별 학습법을 습득할 수 있고 ▲기본 포인트 학습 ▲시험 출제 유형 맛보기 ▲문제풀이&오답분석 ▲시험 연계 포인트 정리 ▲강의 복습으로 학습 마무리 ▲토익 필수 암기 단어정리 등 한 강의를 들어도 핵심 내용을 정리할 수 있다. 대한민국 토익 LC 1위 한승태(네이버카페 '토익캠프' 회원 선정, N=1,678명, 2014.06.12), BEST 토익 선생님 1위 김동영(네이버카페 ‘토익캠프’ 회원 선정, N=626명, 2014.01.09) 등 해커스 스타강사진이 매달 직접 시험을 보고 기출 유형 분석을 설명한 강의가 업데이트 돼 노하우를 전수 받을 수 있다. 1,000만부 베스트셀러 교재(해커스토익 교재 총 22권 누적 출고량 기준, 2005년~2014년 6월)를 이용한 강의를 제공하고, 토익 프리패스 하나로 영역별/단계별 모든 강의는 물론 최신 오픈하는 강의까지 모두 수강할 수 있다. 또 신청자 전원에게는 ▲PC/PMP/모바일 무료 다운 쿠폰 ▲결제금액의 10% 포인트 적립 ▲토익 온라인 모의고사 수강료 50% 지원 쿠폰 ▲토익 해설 인강 무료 수강 등이 제공된다. 토익 어휘를 집중적으로 공부하려는 학습자들을 위한 ‘해커스 토익 보카 인강’도 최근 오픈했다. 최신 토익 출제경향을 반영한 교보문고 토익 베스트셀러 1위(2014년 5월 2주~2014년 6월 현재) ‘해커스 토익 보카 전면개정판’ 교재 강의로, 입체 영상과 다양한 시청각 자료를 사용하며 주제별 최신 토익 빈출어휘로 구성돼 토익시험에 필요한 단어만 학습할 수 있도록 한다. 또 강의에서 영국/미국/호주 3개국 발음을 들려줘 최신 토익 경향은 물론 토익 LC까지 대비할 수 있도록 한다. 해당 강의는 해커스어학원 종로캠퍼스 입문/기본 RC 강의평가 1위 전신홍 강사가 맡는다. 수강신청자 전원에게는 ‘수강료 전액 100% 쿠폰 환급’과 언제 어디서나 학습 가능한 ‘모바일 무료 수강’, 강의+교재 패키지 구매 시 ‘교재 무료 배송’ 등을 지원한다. 해커스인강은 2014 한국소비자만족지수 인터넷교육/토익 부문 1위를 차지한 바 있으며, 온라인 강의 누적 결제자수가 520만(중복 결제자 포함, 2006년~2014년)에 이른다. 또 해커스어학원은 지난 11월 21일 대학내일 20대 연구소에서 발표한 ‘2014년 20대 Top Brand Awards-토익/토익스피킹 학원 분야 1위’에 선정돼 최신 트랜드에 발빠르게 따라가는 신뢰받는 브랜드임을 보여줬다. 구매경험, 선호도, 재구매 의향/추천의향 등 모든 학원 평가지수에서 1위(300.0p)를 차지해 주목 받고 있다. 이 외 해커스는 ‘2015 대한민국퍼스트브랜드 대상(외국어학원 부문)’과 2012~2014 한국소비자포럼선정 '올해의 브랜드대상(어학교육그룹 부문)' 3년 연속 수상, 2014 헤럴드 미디어 대학생 선호브랜드 대상 '가장 빠르게 토익 점수를 올릴 수 있는 어학원 부문 1위’, 포춘코리아 선정 '2014 고객행복브랜드 대상(교육브랜드-어학원 부문)’, 네이버 카페 ‘스펙업’ 회원 선정 '목표점수 달성! 대학생이 꼽은 최고의 토익학원' 1위(2015.0215, N=3,921) 등을 수상해 1위의 자리를 고수하고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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