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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레이너 정아름 “머슬마니아 톱5 공신력 없는 대회” 유승옥 디스 대체 왜?

    트레이너 정아름 “머슬마니아 톱5 공신력 없는 대회” 유승옥 디스 대체 왜?

    트레이너 정아름 “머슬마니아 톱5 공신력 없는 대회” 유승옥 디스 대체 왜? ‘트레이너 정아름 유승옥’ 미스코리아 출신 트레이너 정아름이 모델 유승옥을 언급해 화제다. 정아름은 18일 방송된 tvN ‘강용석의 고소한 19’에 출연해 버피테스트와 짐볼 스쿼트 등 운동 노하우를 소개하며 화제가 됐다. 정아름은 2001년 미스코리아 서울 선 출신으로 골프 선수를 겸하기도 했다. 현재 피트니스 강사 겸 작가로 활동하고 있는 정아름은 최근 대세로 떠오른 유승옥과 비교되고 있기도 하다. 유승옥(25)은 모델 출신의 트레이너로 지난 1월 SBS ‘스타킹’에 출연해 신체사이즈를 공개, 명품 몸매로 크게 화제가 됐다. 유승옥은 지난해 머슬마니아 대회에서 동양인 최초로 ‘TOP 5’에 들어 이목을 끌었다. 정아름은 지난 1월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유승옥을 언급했다. 정아름은 유승옥 뒤에 꼬리표처럼 따라다니는 ‘머슬마니아 한국인 최초 톱5’라는 수식어에 대해 “알 만한 사람들은 다 알고 있는 그 대회. 공신력이 없는 미국 내 작은 머슬대회일 뿐”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정아름은 “인터넷 기사 달랑 몇 줄과 SNS에서 퍼 온 식단 사진, 운동하는 모습 등이 모든 것을 말해주진 않는다”라면서 “유승옥이라는 이름의 등장을 통해 내가 나아가야 할 방향과 대중이 진실로 느껴주었으면 하는 부분들을 이야기하고플 뿐”이라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트레이너 정아름 “머슬마니아 톱5 공신력 없는 대회” 유승옥 디스?

    트레이너 정아름 “머슬마니아 톱5 공신력 없는 대회” 유승옥 디스?

    트레이너 정아름 “머슬마니아 톱5 공신력 없는 대회” 유승옥 디스? ‘트레이너 정아름 유승옥’ 미스코리아 출신 트레이너 정아름이 모델 유승옥을 언급해 화제다. 정아름은 18일 방송된 tvN ‘강용석의 고소한 19’에 출연해 버피테스트와 짐볼 스쿼트 등 운동 노하우를 소개하며 화제가 됐다. 정아름은 2001년 미스코리아 서울 선 출신으로 골프 선수를 겸하기도 했다. 현재 피트니스 강사 겸 작가로 활동하고 있는 정아름은 최근 대세로 떠오른 유승옥과 비교되고 있기도 하다. 유승옥(25)은 모델 출신의 트레이너로 지난 1월 SBS ‘스타킹’에 출연해 신체사이즈를 공개, 명품 몸매로 크게 화제가 됐다. 유승옥은 지난해 머슬마니아 대회에서 동양인 최초로 ‘TOP 5’에 들어 이목을 끌었다. 정아름은 지난 1월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유승옥을 언급했다. 정아름은 유승옥 뒤에 꼬리표처럼 따라다니는 ‘머슬마니아 한국인 최초 톱5’라는 수식어에 대해 “알 만한 사람들은 다 알고 있는 그 대회. 공신력이 없는 미국 내 작은 머슬대회일 뿐”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정아름은 “인터넷 기사 달랑 몇 줄과 SNS에서 퍼 온 식단 사진, 운동하는 모습 등이 모든 것을 말해주진 않는다”라면서 “유승옥이라는 이름의 등장을 통해 내가 나아가야 할 방향과 대중이 진실로 느껴주었으면 하는 부분들을 이야기하고플 뿐”이라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트레이너 정아름 “유승옥 수상 美 작은대회일뿐” 자신과 비교

    트레이너 정아름 “유승옥 수상 美 작은대회일뿐” 자신과 비교

    트레이너 정아름 “유승옥 美 머슬마니아 수상? 공신력없는 대회” ‘트레이너 정아름 유승옥’ 미스코리아 출신 트레이너 정아름이 모델 유승옥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정아름은 18일 방송된 tvN ‘강용석의 고소한 19’에 출연해 버피테스트와 짐볼 스쿼트 등 운동 노하우를 소개하며 화제가 됐다. 정아름은 2001년 미스코리아 서울 선 출신으로 골프 선수를 겸하기도 했다. 현재 피트니스 강사 겸 작가로 활동하고 있는 정아름은 최근 대세로 떠오른 유승옥과 비교되고 있기도 하다. 유승옥(25)은 모델 출신의 트레이너로 지난 1월 SBS ‘스타킹’에 출연해 신체사이즈를 공개, 명품 몸매로 크게 화제가 됐다. 유승옥은 지난해 머슬마니아 대회에서 동양인 최초로 ‘TOP 5’에 들어 이목을 끌었다. 정아름은 지난 1월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유승옥을 언급했다. 정아름은 유승옥 뒤에 꼬리표처럼 따라다니는 ‘머슬마니아 한국인 최초 탑5’라는 수식어에 대해 “알 만한 사람들은 다 알고 있는 그 대회. 공신력이 없는 미국 내 작은 머슬대회일 뿐”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정아름은 “인터넷 기사 달랑 몇 줄과 SNS에서 퍼 온 식단 사진, 운동하는 모습 등이 모든 것을 말해주진 않는다”라면서 “유승옥이라는 이름의 등장을 통해 내가 나아가야 할 방향과 대중이 진실로 느껴주었으면 하는 부분들을 이야기하고플 뿐”이라고 디스글이 아니라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트레이너 정아름 “유승옥 수상 美 작은대회일뿐” 디스?

    트레이너 정아름 “유승옥 수상 美 작은대회일뿐” 디스?

    트레이너 정아름 “유승옥 美 머슬마니아 수상? 공신력없는 대회” ‘트레이너 정아름 유승옥’ 미스코리아 출신 트레이너 정아름이 모델 유승옥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정아름은 18일 방송된 tvN ‘강용석의 고소한 19’에 출연해 버피테스트와 짐볼 스쿼트 등 운동 노하우를 소개하며 화제가 됐다. 정아름은 2001년 미스코리아 서울 선 출신으로 골프 선수를 겸하기도 했다. 현재 피트니스 강사 겸 작가로 활동하고 있는 정아름은 최근 대세로 떠오른 유승옥과 비교되고 있기도 하다. 유승옥(25)은 모델 출신의 트레이너로 지난 1월 SBS ‘스타킹’에 출연해 신체사이즈를 공개, 명품 몸매로 크게 화제가 됐다. 유승옥은 지난해 머슬마니아 대회에서 동양인 최초로 ‘TOP 5’에 들어 이목을 끌었다. 정아름은 지난 1월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유승옥을 언급했다. 정아름은 유승옥 뒤에 꼬리표처럼 따라다니는 ‘머슬마니아 한국인 최초 탑5’라는 수식어에 대해 “알 만한 사람들은 다 알고 있는 그 대회. 공신력이 없는 미국 내 작은 머슬대회일 뿐”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정아름은 “인터넷 기사 달랑 몇 줄과 SNS에서 퍼 온 식단 사진, 운동하는 모습 등이 모든 것을 말해주진 않는다”라면서 “유승옥이라는 이름의 등장을 통해 내가 나아가야 할 방향과 대중이 진실로 느껴주었으면 하는 부분들을 이야기하고플 뿐”이라고 디스글이 아니라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트레이너 정아름 “유승옥 수상대회 美 작은대회일뿐”

    트레이너 정아름 “유승옥 수상대회 美 작은대회일뿐”

    트레이너 정아름 “유승옥 美 머슬마니아 수상? 공신력없는 대회” ‘트레이너 정아름 유승옥’ 미스코리아 출신 트레이너 정아름이 모델 유승옥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정아름은 18일 방송된 tvN ‘강용석의 고소한 19’에 출연해 버피테스트와 짐볼 스쿼트 등 운동 노하우를 소개하며 화제가 됐다. 정아름은 2001년 미스코리아 서울 선 출신으로 골프 선수를 겸하기도 했다. 현재 피트니스 강사 겸 작가로 활동하고 있는 정아름은 최근 대세로 떠오른 유승옥과 비교되고 있기도 하다. 유승옥(25)은 모델 출신의 트레이너로 지난 1월 SBS ‘스타킹’에 출연해 신체사이즈를 공개, 명품 몸매로 크게 화제가 됐다. 유승옥은 지난해 머슬마니아 대회에서 동양인 최초로 ‘TOP 5’에 들어 이목을 끌었다. 정아름은 지난 1월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유승옥을 언급했다. 정아름은 유승옥 뒤에 꼬리표처럼 따라다니는 ‘머슬마니아 한국인 최초 탑5’라는 수식어에 대해 “알 만한 사람들은 다 알고 있는 그 대회. 공신력이 없는 미국 내 작은 머슬대회일 뿐”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정아름은 “인터넷 기사 달랑 몇 줄과 SNS에서 퍼 온 식단 사진, 운동하는 모습 등이 모든 것을 말해주진 않는다”라면서 “유승옥이라는 이름의 등장을 통해 내가 나아가야 할 방향과 대중이 진실로 느껴주었으면 하는 부분들을 이야기하고플 뿐”이라고 디스글이 아니라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정아름 “유승옥 美 머슬마니아 수상? 공신력없는 대회”

    정아름 “유승옥 美 머슬마니아 수상? 공신력없는 대회”

    정아름 “유승옥 美 머슬마니아 수상? 공신력없는 대회” ‘정아름 유승옥’ 미스코리아 출신 트레이너 정아름이 모델 유승옥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정아름은 18일 방송된 tvN ‘강용석의 고소한 19’에 출연해 버피테스트와 짐볼 스쿼트 등 운동 노하우를 소개하며 화제가 됐다. 정아름은 2001년 미스코리아 서울 선 출신으로 골프 선수를 겸하기도 했다. 현재 피트니스 강사 겸 작가로 활동하고 있는 정아름은 최근 대세로 떠오른 유승옥과 비교되고 있기도 하다. 유승옥(25)은 모델 출신의 트레이너로 지난 1월 SBS ‘스타킹’에 출연해 신체사이즈를 공개, 명품 몸매로 크게 화제가 됐다. 유승옥은 지난해 머슬마니아 대회에서 동양인 최초로 ‘TOP 5’에 들어 이목을 끌었다. 정아름은 지난 1월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유승옥을 언급했다. 정아름은 유승옥 뒤에 꼬리표처럼 따라다니는 ‘머슬마니아 한국인 최초 탑5’라는 수식어에 대해 “알 만한 사람들은 다 알고 있는 그 대회. 공신력이 없는 미국 내 작은 머슬대회일 뿐”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정아름은 “인터넷 기사 달랑 몇 줄과 SNS에서 퍼 온 식단 사진, 운동하는 모습 등이 모든 것을 말해주진 않는다”라면서 “유승옥이라는 이름의 등장을 통해 내가 나아가야 할 방향과 대중이 진실로 느껴주었으면 하는 부분들을 이야기하고플 뿐”이라고 디스글이 아니라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문각 남부 고시학원과 함께하는 실전강좌] 국어- 복수표준어와 독해

    [박문각 남부 고시학원과 함께하는 실전강좌] 국어- 복수표준어와 독해

    서울신문은 가장 많은 수험생들이 응시하는 7, 9급 국가직 및 지방직 공무원시험에 대비해 국어·영어·한국사 등 시험 필수과목에 대한 실전강좌 시리즈를 새롭게 마련했다. 공무원시험 전문학원인 박문각 남부고시학원 강사들의 도움을 받아 이번 주부터 매주 과목별 주요 문제와 해설을 싣는다. 공무원 국어시험의 경향은 크게 문법 분야와 독해 분야로 나눌 수 있다. 문법 분야의 문제는 원칙을 이해하고 이에 적용되는 구체적인 예를 파악하는 방식으로 나오며 독해 분야는 글을 제시하고 일치하는 정보를 파악하는 유형으로 출제된다. 문법과 독해 한 문제씩 유형을 살펴보도록 하자. (문제)다음 중 ‘복수 표준어’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① 쌉싸름하다 - 쌉싸래하다 ② 초장초 - 작장초 ③ 개기다 - 개개다 ④ 허접쓰레기 - 허섭스레기 (해설)정답 ③ ① ‘쌉싸름하다’와 ‘쌉싸래하다’는 ‘조금 쓴 맛이 있는 듯하다’의 뜻을 가진 복수 표준어이다. ② ‘초장초’와 ‘작장초’는 ‘괭이밥과의 여러해살이풀’로 복수 표준어이다. ④ ‘허접쓰레기’와 ‘허섭스레기’는 ‘좋은 것이 빠지고 난 뒤에 남은 허름한 물건’이라는 뜻으로 복수 표준어다. 최근 표준어로 인정한 항목은 크게 두 부류로 나눌 수 있다. 같은 뜻으로 많이 쓰이는 말이어서 복수 표준어로 인정한 경우와 뜻이나 어감 차이가 있어 별도의 표준어로 인정한 경우다. ‘개기다’와 ‘개개다’는 두 번째에 해당하는 단어로 현재 표준어로 규정된 말과는 뜻이나 어감 차이가 있어 이를 인정해 별도의 표준어로 인정한 경우다. ‘개기다’는 ‘명령이나 지시를 따르지 않고 버티거나 반항하다’는 뜻이고 ‘개개다’는 ‘자꾸 맞닿아 마찰이 일어나면서 표면이 닳거나 해어지거나 벗어지거나 하다/성가시게 달라붙어 손해를 끼치다’의 뜻을 가진 어휘이므로 이 두 어휘는 별도의 표준어로 사전에 등재됐다. (문제)다음 글의 내용과 가장 거리가 먼 것은? 정치적 이념과 마찬가지로 종교적 신념도 시대와 환경에 따라 끊임없이 인간을 능멸하고 사회와 문화를 파괴하는 데 기여해 왔다. 인간의 행복과 평화를 추구하는 종교적 신념이 용서와 포용보다는 증오와 적대, 살육과 파괴에 악용되고 있는 것은 인류의 영원한 역설이 아닐 수 없다. 21세기에 들어선 오늘에도 세계 도처에서 종교적 신념으로 인한 분쟁이 산재해 있고 매일같이 인명 살상이 자행되고 있는 모습을 보면, 인간의 이성은 문명의 발전과는 별로 상관관계가 없는지도 모른다. 수천년 전이나 오늘이나 인간은 여전히 몽매하고 배타적이며 독선적이라는 점에서 한 치도 진보하지 못하고 있는지 모른다. 아프가니스탄의 회교 근본주의 집권 정부가 세계 최대의 바미안 마애석불을 포함한 수많은 불교문화 유적을 모조리 파괴하겠다고 나서 온 세계를 경악에 빠뜨렸다. 유엔 교육과학문화기구(UNESCO)를 비롯하여 세계 각국 정부와 문화계, 유수의 박물관들이 다투어 만류에 나서고 있지만 이 끔찍한 파괴가 저지될 수 있을지는 아직도 불투명하다. ① 정치적 이념은 종종 인류에 재앙을 안겨 주었다. ② 인간의 이성이 늘 옹호되어야 하는 것은 아니다. ③ 종교적 신념으로 인한 분쟁은 드문 일이 아니다. ④ 이성의 신장이 문명의 발달에 비례하는 것은 아니다. (해설)정답 ② ① 첫 번째 단락에 ‘정치적 이념은 사회와 문화를 파괴하는 데 기여해 왔다’고 말한 부분에서 알 수 있다. ③ 두 번째 단락 첫 문장에 ‘종교적 신념으로 인한 분쟁이 산재해 있’다고 했다. ④ 두 번째 단락에 ‘인간의 이성은 문명의 발전과는 별로 상관관계가 없는지도 모른다’고 했다. 두 번째 단락에서 ‘인간의 이성은 문명의 발전과는 별로 상관관계가 없는지도 모른다’고 했을 뿐 인간의 이성에 대해 옹호하느냐의 문제를 말한 것은 아니다. 정채영 박문각남부고시학원 강사
  • 새달 18일 국가직 9급 공무원시험… 과목별 필승 전략

    새달 18일 국가직 9급 공무원시험… 과목별 필승 전략

    국가직 9급 공무원시험이 한 달 앞으로 다가왔다. 서울신문은 다음달 18일로 예정된 시험에 대비해 공무원 시험 전문학원인 ‘박문각 남부고시학원’ 강사들의 도움으로 시험의 특징과 대비법을 전격 분석했다. 지난주까지 국어, 영어, 한국사 등 필수과목과 사회, 수학 등 선택과목(고교이수과목)을 짚어본 데 이어 행정학, 행정법의 출제경향과 대비법을 살펴봤다. 많은 수험생이 선택하는 행정학과 행정법은 서로 다른 특징을 띠고 있기 때문에 과목별로 적합한 대비가 필요하다. 행정학은 매년 평이한 난도로 출제되면서 기출문제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는 반면 행정법은 2007년 이후 출제 경향이 크게 변화했기 때문에 판례와 법조문의 중요성이 높아졌다. 신용한 강사는 “국가직 9급 시험에서 행정학은 2010년 이후 지속적으로 평이한 수준으로 출제되고 있다”며 “올해 역시 예년 수준의 난도로 출제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난도는 평이하지만 출제경향은 조금씩 변하고 있다. 지난해의 경우 기출문제를 소폭 변형시키거나 행정학 교과서 이론을 토대로 하는 기본적인 문제가 많았다. 특히 개념을 정확하게 숙지하고 있는지를 묻는 이른바 개념문제가 증가했다. 신 강사는 “지금은 기본적인 개념을 모두 다지고, 기출문제 풀이를 통해 실전 감각을 익히고 있어야 하는 시점”이라고 조언했다. 행정학 교과서를 바탕으로 한 기본 이론과 핵심 개념에 대한 숙지와 함께 지난해 4월 세월호 참사 이후 박근혜 정부의 변화된 법령 및 제도에 대한 정리도 필요하다. 신 강사는 “박근혜 정부의 2차 정부조직개편, 공직자윤리법 개정 등은 올해 출제될 가능성이 높다”고 예상했다. 지난해 11월 19일 정부조직개편으로 새롭게 출범한 국민안전처와 인사혁신처의 조직 규모와 업무, 정부조직법 개정안 내용, 강화된 공직자윤리법 내용 등은 시험 당일까지 자세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 범정부적인 재난 관리 사령탑을 맡고 있는 국민안전처는 정원 1만 375명의 거대 조직으로 산하에 중앙소방본부와 해양경비안전본부를 두고 있다. 인사혁신처는 인사행정의 전문성, 독립성, 집중성 등을 강화하는 취지로 출범했고, 안전행정부는 행정자치부로 명칭을 바꿨다. 아울러 이번 달 말부터 시행되는 개정 공직자윤리법은 일명 관피아법이라고 불린다. 개정법은 퇴직 공직자의 취업제한 기간을 현행 2년에서 3년으로 연장하고 2급 이상 고위직에 대한 업무 관련성 판단 기준을 ‘소속 부서의 업무’에서 ‘기관의 업무’로 확대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또 변호사와 공인회계사, 세무사 자격을 가진 공직자의 관련 기관 재취업을 제한하는 내용도 포함됐다. 시험을 한 달 정도 남긴 시점에서는 다른 과목과 마찬가지로 새로운 내용을 학습하기보다는 지금까지 공부한 내용에 대한 복습이 우선돼야 한다. 신 강사는 “행정학은 가장 기본적인 사항의 이해도와 암기 수준이 당락을 결정한다”며 “다른 수험생들이 맞히는 문제를 틀리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분야별 기본적인 사항의 기출문제를 재점검하고, 간단히 전 범위 모의고사 등을 통해 실전감각을 끌어올리는 것이 중요한 이유다. 행정법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법조문과 판례다. 박춘철 강사는 “출제경향이 2007년 이후 바뀌었고 현재까지 법조문과 판례 위주의 출제가 유지되고 있다”며 “특히 행정법 시험에서 판례의 태도, 입장, 내용을 묻는 유형이 거의 대부분에 이를 정도로 높은 출제비중을 차지한다”고 분석했다. 즉 판례의 결론을 문제로 제시한 뒤 판결내용이 긍정이냐 혹은 부정이냐에 대한 판단을 요구하는 문제가 대부분이라는 의미다. 필수과목이었던 행정법이 선택과목으로 바뀌면서 난도 역시 낮아져 정답 찾기가 수월해졌다는 분석이 대부분이다. 박 강사는 “생소한 문제 유형이나 지문의 길이가 긴 문제라도 판례의 핵심 포인트만 잘 파악한다면 어렵지 않게 답을 찾을 수 있을 것”이라고 조언했다. 게다가 대부분의 문제가 기출문제 혹은 중요 판례 등 예측 가능한 범위 내에서 출제되기 때문에 중요 판례 및 법조문에 대한 이해가 가장 중요하다. 행정법은 출제되는 문제의 범위가 정해져 있는 데다 판례와 법조문의 출제비중이 높다는 점에서 고득점이 가능한 전략 과목이다. 박 강사는 “시험을 한 달 정도 남겨놓은 지금 시점에서는 기출판례와 기본 개념에 대한 이해는 마무리된 상황이어야 한다”며 “마지막까지 기본서의 회독수를 늘리면서 모의고사 및 기출문제 풀이를 통해 실전감각을 끌어올려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특히 마무리 전략은 판례의 결론 정리와 논지 파악에 집중하는 방향으로 설정하는 것이 좋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시험에서 자주 출제되는 행정절차법, 공공기관의 정보공개에 관한 법률, 행정심판법, 행정소송법 등의 주요 법조문은 매일 20~30분 정도 일정한 시간을 두고 눈에 익을 정도로 암기하는 것이 효율적이다. 마지막으로 과목별 학습전략만큼이나 중요한 것이 시험 당일에 최상의 컨디션을 끌어올릴 수 있는 건강 및 체력 관리다. 시험을 코앞에 두고 무리한 학습을 강행하거나 밤을 새우는 등 신체 리듬이 깨지는 행동은 자제하는 것이 좋다. 짧게는 수개월 길게는 수년을 준비한 시험을 망치지 않기 위해서는 시험 당일에 맞춘 식단 조절, 건강관리, 학습량 조절 등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 홍인기 기자 ikik@seoul.co.kr
  • 정아름 유승옥과 비교에 “SNS사진이 모든 것을 말해주진 않는다”

    정아름 유승옥과 비교에 “SNS사진이 모든 것을 말해주진 않는다”

    정아름 “유승옥 美 머슬마니아 수상? 공신력없는 대회” ‘정아름 유승옥’ 미스코리아 출신 트레이너 정아름이 모델 유승옥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정아름은 18일 방송된 tvN ‘강용석의 고소한 19’에 출연해 버피테스트와 짐볼 스쿼트 등 운동 노하우를 소개하며 화제가 됐다. 정아름은 2001년 미스코리아 서울 선 출신으로 골프 선수를 겸하기도 했다. 현재 피트니스 강사 겸 작가로 활동하고 있는 정아름은 최근 대세로 떠오른 유승옥과 비교되고 있기도 하다. 유승옥(25)은 모델 출신의 트레이너로 지난 1월 SBS ‘스타킹’에 출연해 신체사이즈를 공개, 명품 몸매로 크게 화제가 됐다. 유승옥은 지난해 머슬마니아 대회에서 동양인 최초로 ‘TOP 5’에 들어 이목을 끌었다. 정아름은 지난 1월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유승옥을 언급했다. 정아름은 유승옥 뒤에 꼬리표처럼 따라다니는 ‘머슬마니아 한국인 최초 탑5’라는 수식어에 대해 “알 만한 사람들은 다 알고 있는 그 대회. 공신력이 없는 미국 내 작은 머슬대회일 뿐”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정아름은 “인터넷 기사 달랑 몇 줄과 SNS에서 퍼 온 식단 사진, 운동하는 모습 등이 모든 것을 말해주진 않는다”라면서 “유승옥이라는 이름의 등장을 통해 내가 나아가야 할 방향과 대중이 진실로 느껴주었으면 하는 부분들을 이야기하고플 뿐”이라고 디스글이 아니라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패션 CEO… 삼성의 비즈니스 전략

    패션 CEO… 삼성의 비즈니스 전략

    “패션도 비즈니스 전략이다.” 18일 오전 6시 30분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서초사옥 로비. 댄디한 차림의 50~60대 꽃중년 남성 50여명이 속속 입장한다. 매주 수요일마다 열리는 삼성그룹 사장단 회의에 참석하는 각 그룹사 임원들이다. 이들의 패션은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시대를 맞아 강화하고 있는 글로벌 전략의 일환으로 자리 잡았다. 삼성그룹의 사장단 회의는 앞서가는 중년 남성들의 패션 트렌드를 엿볼 수 있는 무대로 발전했다는 평마저 나온다. 사장단 가운데 윤부근 삼성전자 CE(소비자가전)부문 사장, 최치훈 삼성물산 사장, 윤주화 제일모직 패션부문 사장 등이 옷 잘 입는 CEO로 정평이 나 있다. 포멀한 블루셔츠나 빅체크 재킷을 함께 코디하거나, 머플러로 포인트를 주는 패션 스타일을 즐긴다. 이날 삼성전자 네트워크사업부장인 김영기 사장은 서류가방으로 검정색 가죽 소재의 토트백을 들고 입장해 남다른 액세서리 감각을 뽐냈다. 삼성그룹의 한 관계자는 “중년 남성들이 옷을 잘 입는 것은 개인적인 관심 또는 감각이 우선이고, 그게 아니라면 변신하려는 본인의 노력”이라면서 “수면 시간도 부족한 최고경영자(CEO)들이 뒤처지지 않는 패션 센스까지 보여줄 수 있는 것은 순전히 노력의 결과로 봐야 한다”고 전했다. 바쁜 CEO들이 옷차림새까지 신경 써야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슈트의 맞음새, 셔츠와 타이의 조합, 구두와 양말의 상태 등 경영인이 입고 있는 옷차림은 그 회사의 기업 이미지 광고보다 더 많은 정보와 이미지를 전달할 수 있기 때문이다. 삼성에서는 임원이 되면 선배들이 “옷을 깔끔하게 입으라”고 조언해 주는 일이 잦은 것도 이런 이유라는 설명이다. 실제 삼성 임원들을 상대로 한 각종 교육 프로그램에는 패션 강좌도 빠지지 않는다. 타이 바르게 고르기, 셔츠 바르게 입는 법부터 바지 실루엣, 기장 등과 같은 스타일의 기본과 격식에 대해서도 배운다. 강사들은 중년 CEO들을 위한 패션 팁으로 “여유 있게 입지 말고, 슬림하게 연출하면 10년은 젊어 보인다”는 말을 많이 해 준다고 한다. 삼성 계열의 패션 회사인 제일모직에서는 임원의 체형은 물론 때와 장소에 맞는 옷차림새를 가이드해 주는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조수진 제일모직 패션연구팀장은 “글로벌 무한경쟁 체제에 돌입하면서 기술 및 상품 개발뿐 아니라 회사의 얼굴인 비즈니스 리더들의 글로벌 에티켓과 옷차림도 글로벌 매너이자 비즈니스 전략이 됐다”고 설명했다. 주현진 기자 jhj@seoul.co.kr
  • IS도 벌벌...’태권도 선수’출신 ‘이라크 람보’ 화제

    IS도 벌벌...’태권도 선수’출신 ‘이라크 람보’ 화제

    전세계인들이 이슬람국가(IS)의 잔악한 행위에 충격을 받고있는 최근, 그들을 벌벌 떨게 만드는 한 남자가 언론에 보도돼 화제에 올랐다. 현지에서 '죽음의 천사'라는 별명으로도 불리는 그의 이름은 이라크 시아파로 구성된 민병대인 이맘 알리 여단을 이끄는 아부 아즈라엘(40). 현재 IS에 맞서 총을 들고 있지만 한때 그는 대학 강사 출신으로 이라크 태권도 국가대표 선수였다는 확인되지 않은 현지 보도가 나올 만큼 유명세를 얻고있다. 과거가 어떻든 아즈라엘은 지금 IS에 맞서는 대표로 우뚝 서 각종 홍보 포스터에 모델로 등장하고 있으며 그의 페이스북은 무려 20만 '좋아요'(like)를 기록할 만큼 인기를 얻고있다. 포스터에 등장하는 그의 모습도 적들의 간담을 서늘케 만든다. 한 손에는 소총을, 또 한 손에는 도끼를 들고 있으며 또 한 포스터에는 당장이라도 적의 목을 벨 듯 장검을 들고있다. 그가 어떤 계기로 과거를 버리고 IS에 맞서게 됐는지는 알려지지 않았으나 현지언론은 급진 수니파 무장단체인 IS로 부터 시아파인 가족과 고향을 지키기 위해 총을 들었을 것으로 보고있다. 현지언론은 "아즈라엘이 이끄는 민병대가 최근 이라크군과 더불어 티크리트 탈환작전을 펼치고 있다" 면서 "'이라크의 람보'로도 불리는 그의 가세로 시아파의 사기가 한층 높아졌다"고 보도했다. 한편 현재 이라크군과 시아파 민병대 등은 이라크 북부에 위치한 티크리트를 탈환하기 위해 IS측과 치열한 전투를 벌이고 있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서라벌대, 양육비이행관리 실무전문가 과정 개설

    서라벌대 특성화사업단이 전국 대학 최초로 직장인, 대학생, 주부를 대상으로 양육비이행관리 실무 전문가 과정을 개설한다. 이 프로그램은 오는 4월 2일부터 총 3개월 과정(수강료 54만원)으로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에 진행된다. 모집인원은 20명. 직장인, 대학생, 주부 등 20세 이상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문의는 054-770-3771. 국가직무능력표준(NCS)에 따라 설계된 이번 과정은 특히 오는 25일 출범 예정인 여성가족부 산하 한국건강가정진흥원 내 양육비이행관리원 설립 취지에 부합하도록 수강생들이 양육비이행관리 실무 전문가로 거듭날 수 있는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서울과 경주에서 동시 운영한다. 이번 과정은 현업종사 실무전문가들을 강사로 초빙해 여성·아동·가족 또는 소송·채권추심·행정 등 양육비이행관리 실무에 직접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실전사례 중심의 강의로 실제 생활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직무역량 개발에 초점을 두고 진행된다. 이수자에게는 서라벌대 총장 명의의 수료증이 전달된다. 과정 이수 후 여가부 산하 양육비이행관리원 등 공공기관 및 사회복지시설, 그리고 전국 가정법원을 비롯해 로펌, 변호사 및 법무사 사무실에 가사사건 담당 양육비이행관리 실무 전문가로 취업하거나 프리랜서 실무 전문가로 활동할 기회를 노릴 수 있다. 김주혁 선임기자 happyhome@seoul.co.kr
  • 두드리세요, 새 학기 증후군 없애 드릴게요

    학교 적응을 어려워하는 ‘새 학기 증후군’을 겪는 학생들이 있다면 교육 기부 프로그램을 활용하는 것도 권장할 만하다. 교육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은 16일부터 20일까지를 인성교육 기부 주간으로 정하고, 이달까지 각종 기관을 통해 학생들이 새 학기 증후군을 극복하는 데 필요한 자기 이해와 공감, 의사소통 능력 등 관계 형성을 위한 역량을 기르도록 힘쓸 예정이다. 이를 위해 전국 17개 교육 기부 기관이 ‘새 학기 증후군에 대처하는 우리들의 자세’를 주제로 모두 21종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서울북부청소년키움센터는 역할극을 통해 익히는 의사소통법을 알려 준다. 또래와 관계 트기, 긍정적·생산적인 또래 관계 형성, 부정적·파괴적 또래 관계 대처법 등 신학기에 필요한 내용으로 구성했다. 서울 중랑청소년수련관은 그림이나 각종 조형물 만들기를 통해 자신이 표현한 작품으로 자신의 심리 상태를 알 수 있는 집단상담을 한다. 한국군상담학회는 교우관계 형성을 위한 대화 기법을 가르친다. 한국글로벌재단은 이달까지 ‘산에서 인성 기르기’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 밖에 기아 대책은 각종 체험교육 활동을 통해 기아 대책의 가치와 비전 및 국제개발협력의 의미 등에 대해 알려 준다. 굿네이버스는 아동권리에 대한 연령별 맞춤 교육을, 글로벌매너에티켓교육원은 우리의 예절문화와 외국의 좋은 매너문화를 가르친다. 국민체력센터는 바른 자세와 바른 체형 만들기를 위해 체형측정 장비를 직접 들고 학교로 찾아가 학생들의 체형 측정을 한 뒤 전문 체형평가 강사가 분석해 주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인성교육 기부 주간 프로그램 참가 희망자는 누구나 교육 기부 매칭 사이트(teachforkorea.go.kr)에서 신청하면 된다. 다만 지역과 기한이 정해져 있는 만큼 필요한 내용을 점검하고 미리 신청하는 게 좋다. 교육부는 “인성 교육 기부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새로운 친구를 사귀고 낯선 환경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하는 방법 등을 배울 좋은 기회”라고 강조했다. 김기중 기자 gjkim@seoul.co.kr
  • [교육 플러스]

    새달 30일까지 학교폭력 실태조사 교육부는 23일부터 다음달 30일까지 전국 초등학교 4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 전체 학생을 대상으로 올해 1차 학교폭력 실태 조사를 시행한다. 조사는 온라인 설문으로 시행된다. 학생들은 학교 및 시·도 교육청의 홈페이지, 학생 학부모 참여 통합서비스(eduro.go.kr) 등을 통해 본인 확인 후 조사에 참여하면 된다. 초등학교 독서 릴레이 페스티벌 한우리 독서문화운동본부가 독서르네상스운동과 함께 16일부터 4주 동안 전국 33개 초등학교에서 독서 릴레이 페스티벌을 연다. 학생들은 4주 동안 4종의 추천 도서를 읽고 난 다음 독후감 대회와 독서 골든벨 대회에 참여할 수 있다. 다 읽은 도서는 다음 그룹 학교 학생들에게 전달하는 릴레이 방식으로 진행된다. 참가 학교에는 ‘책 읽는 학교’ 인증패를 받는다. 비상교육, 엄마표 학습코칭 특강 사교육 업체인 비상교육의 학부모 교육정보 커뮤니티인 맘앤톡(momntalk.com)이 오는 31일 서울 구로구 비상교육 20층 대강당에서 초등 학부모를 대상으로 엄마표 학습코칭 특강을 연다. ‘초등 4학년부터 시작하는 자기주도학습법’의 저자인 이지은 강사가 중학교 진학 후 성적 결정 요인, 오늘부터 실천하는 공부습관 3가지, 엄마표 학습지도 핵심 비결 등에 대해 특강을 한다. 정원은 선착순 70명이며, 참가비는 3000원이다. 아이셀파, 신규 회원 빙고 이벤트 천재교육의 중등 온라인 학습 사이트인 아이셀파(isherpa.co.kr)가 오는 31일까지 다양한 경품을 주는 ‘퀴즈 풀고 빙고를 외쳐라’ 이벤트를 진행한다. 3월 동안 아이셀파에 새로 가입한 회원이면 1일 1회에 한해 문제를 풀 수 있다. 완성한 빙고 줄에 따라 퀴즈에 참여한 전원에게 편의점 이용권, 수행평가 자료실 내려받기 쿠폰, 강좌 할인 쿠폰 등의 경품이 주어진다. 아이챌린지, 12월까지 요리반 운영 유아교육 업체인 아이챌린지(i-challenge.co.kr)가 12월까지 샘표 요리에센스 연두와 함께 매월 1회 샘표식문화연구원에서 ‘호비랑 연두랑 함께 요리해요’ 요리반을 운영한다. ‘채소도 고기도 골고루~ 아이 반찬 조리법’, ‘요리가 놀이가 되는 아이와 함께할 수 있는 요리 조리법’ 등 아이의 건강을 위한 요리 비법을 알려 준다. 엄마 요리반은 회당 18명, 가족 요리반은 회당 6가족이 참여할 수 있다.
  • 여성새일센터 직업교육훈련 현장맞춤형 과정 확대된다

    여성새일센터 직업교육훈련 현장맞춤형 과정 확대된다

    여성가족부는 경력단절여성의 직업능력개발과 재취업 지원을 위해 올해 3월부터 11월까지 전국 140개 여성새로일하기센터에서 광고그래픽 디자인전문가, 세무사무원 양성과정 등 718개 직업교육훈련과정이 실시돼 1만 6000여 명의 경력단절여성이 참여한다고 17일 밝혔다. 특히 올해는 일자리 미스매치를 해소하고 양질의 일자리를 지원하기 위해 전문기술과정과 기업의 구인 수요를 반영한 기업 맞춤형 과정이 220개로 확대돼 취업이 보다 원활히 이뤄질 것으로 기대된다. 전문기술 과정은 3D프린팅 전문강사, 조선·해양플랜트 설계기사 양성과정 등 65개 과정이 운영된다. 기업맞춤형 과정은 자동차부품소재 제조인력, 웹컨텐츠 설계자 양성과정 등 155개 과정이 운영된다. 여성이 선호하는 교육·복지 등 사회서비스 직종, 오픈마켓 등 창업과정, 장애여성, 결혼이민여성 및 북한이탈여성 등을 위한 별도 과정도 운영된다. 교육 참여를 희망하는 경력단절여성은 해당 지역 새일센터(대표번호 1544-1199)에 신청하면 된다. 지난해 경력단절여성 직업훈련은 651개 과정에 1만 5094명이 참여, 1만 4124명이 수료했으며, 상반기 수료자 3922명 중 61%인 2393명이 취업했다. 이번에 선정된 훈련과정은 시·도에서 1차 심사를 거쳐 추천된 763개 과정 중 지역별 인력수요와 취업가능성 등을 고려해 최종 선정됐다. 여가부는 올해 직업교육훈련의 품질 제고 및 취업연계를 강화하기 위해 지역별 구인·구직?취업자 특성 분석 데이터와 지역 주요 역점산업에 기반한 훈련과정을 편성하도록 하고, 시·도에서 1차 심사한 훈련과정에 대해 여가부가 2차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하는 등 선정 기준 및 절차를 강화한 바 있다. 이기순 여가부 여성정책국장은 “경력단절여성 직업교육훈련은 경제혁신 3개년 계획의 여성고용 활성화와 직결된 사업으로, 올해에는 구인 수요를 반영해 산업현장의 미스매치를 해소하는 데 역점을 뒀다”며 “앞으로도 지역별 구인·구직 수요를 반영한 교육 운영을 통해 경력단절여성들의 재취업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주혁 선임기자 happyhome@seoul.co.kr
  • 고교 자유학년제 국내 첫 시범운영

    오는 5월부터 서울지역 고교 1학년생을 대상으로 1년간 체험활동 등을 하는 자유학년제 프로그램인 ‘오디세이 학교’가 시범 운영된다. 자유학년제가 고교에 도입되기는 국내 처음이다. 현행 대입 중심의 고교 체제에서는 실패가 뻔한 ‘실험실 정책’이라는 우려와 고교 교육에 대한 다양성으로 의외의 성공을 거둘 수 있다는 기대가 교차하고 있다. 서울시교육청은 틀에 박힌 학교 수업 대신 자유로운 진로 탐색의 기회 등을 제공하는 ‘오디세이 학교’를 도입한다고 16일 밝혔다.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은 이날 기자회견에서“중학교 1학년에게 시행하는 자유학기제를 확대해 고교 1학년 희망자를 대상으로 하는 자유학년제를 시행한다”고 설명했다. 시교육청은 서울지역 일반고 1학년생 가운데 40명을 ‘오디세이 학생’으로 선발해 5월부터 내년 2월까지 시범운영하고, 2016년부터 확대할 예정이다. 수업은 교과별 핵심 성취 기준을 달성하기 위한 ‘핵심 교과수업’과 워크숍 등 체험활동 형태의 ‘핵심 교과 활동’으로 구성된다. 핵심 교과수업과 핵심 교과활동은 민간 위탁업체와 시교육청이 진행한다. 시교육청이 제시한 핵심 교과는 글쓰기, 심리학, 토론과 비평, 우주와 진화 등이다. 핵심교과 활동은 나에 대해 알기, 몸 만들기, 팀 프로젝트, 멘토 인터뷰 등이 제시됐다. 학생이 원하는 수업을 마음대로 들을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학력 이수가 인정되는 만큼 학생들은 일반고 학생이 배우는 국어·영어·수학과 사회·과학 등 일반 과목을 전문 강사에게서 배워야 한다. 성적은 이들 간의 평가로 결정된다. 학생들은 현재 고교 1학년처럼 5등급의 성취평가제로 평가받는다. 지필 평가 중심의 일반고 학업성적관리와 달리 과정 중심의 수행평가와 탐구 결과 보고서 등 성장과 발전을 기록하는 평가가 진행될 예정이다. 자유학년제를 마친 학생들은 원래 다니던 학교의 2학년으로 진급할 수 있다. 희망자는 1학년으로 되돌아갈 수도 있다. 5월 개강하는 자유학년제와 관련된 반응은 엇갈린다. 김동석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 대변인은 “1년을 자유롭게 생활하다가 2학년에 진학한 학생들이 과연 학교생활에 잘 적응할 수 있겠느냐”며 “진보 교육감들의 대표 정책인 혁신학교의 아류밖에 되지 않는 매우 위험한 실험실 정책”이라고 꼬집었다. 그는 또 “다른 진보 교육감들이 모방하겠다고 나서면 전국 교육현장이 혼란에 빠질 것”이라고 지적했다. 반면 정병오 아현산업정보고 교사는 “대학이 비교과를 중요시하고 있어 학생부 종합 등에서 통할 가능성은 얼마든지 있다”면서 “오디세이 학교처럼 다양한 교육과정이 나와야 획일화된 고교 입시 위주의 문제가 개선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기중 기자 gjkim@seoul.co.kr
  • 줄리안 누나 공개 “전세계 5명 밖에 없는 4레벨 이상 밸리댄서” 미모는?

    줄리안 누나 공개 “전세계 5명 밖에 없는 4레벨 이상 밸리댄서” 미모는?

    줄리안 누나 공개 줄리안 누나 공개 “전세계 5명 밖에 없는 4레벨 이상 밸리댄서” 미모는? 방송인 줄리안이 누나를 공개해 화제다.  14일 방송된 JTBC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에서는 줄리안과 멤버들이 벨기에로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줄리안은 여행 전 자신의 친 누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줄리안의 누나는 미모와 아름다운 몸매를 자랑했다. 벨기에에 도착하자 줄리안은 누나가 예약했다는 식당으로 친구들을 이끌고 이동했다. 하지만 식사를 다 마칠 때까지 아무리 기다려도 누나는 나타나지 않았다. 지루하다 싶을 때 쯤 갑자기 강렬한 음악이 흘러나왔고 화려한 벨리댄스로 식당을 환상적인 무대로 만드는 여인이 등장했다. 바로 줄리안의 누나였다. 멤버들은 모두 입을 다물지 못한 채 줄리안 누나의 무대에 집중했고 뜨거운 박수를 보내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줄리안의 누나는 세계적인 밸리댄스 강사로 소개돼 눈길을 끌었다. 줄리안의 누나 마엘은 전 세계에서 5명밖에 없다는 벨리 댄스 레벨 4 이상의 실력자로 현재 강사로 활약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줄리안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나에게 정말 중요한 사람이다. 누나만큼 열심히 사는 사람은 몇 안 될 거다. 매일 자랑하고 싶고 소개시켜주고 싶은 사람이다. 누나처럼 멋진 사람이 되고 싶다”고 누나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줄리안 누나 공개 “전세계 5명 밖에 없는 밸리댄서” 동거 남친도 매력적

    줄리안 누나 공개 “전세계 5명 밖에 없는 밸리댄서” 동거 남친도 매력적

    줄리안 누나 공개 줄리안 누나 공개 “전세계 5명 밖에 없는 밸리댄서” 동거 남친도 매력적 방송인 줄리안이 누나를 공개해 화제다.  14일 방송된 JTBC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에서는 줄리안과 멤버들이 벨기에로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줄리안은 여행 전 자신의 친 누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줄리안의 누나는 미모와 아름다운 몸매를 자랑했다. 벨기에에 도착하자 줄리안은 누나가 예약했다는 식당으로 친구들을 이끌고 이동했다. 하지만 식사를 다 마칠 때까지 아무리 기다려도 누나는 나타나지 않았다. 지루하다 싶을 때 쯤 갑자기 강렬한 음악이 흘러나왔고 화려한 벨리댄스로 식당을 환상적인 무대로 만드는 여인이 등장했다. 바로 줄리안의 누나였다. 멤버들은 모두 입을 다물지 못한 채 줄리안 누나의 무대에 집중했고 뜨거운 박수를 보내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줄리안의 누나는 세계적인 밸리댄스 강사로 소개돼 눈길을 끌었다. 줄리안의 누나 마엘은 전 세계에서 5명밖에 없다는 벨리 댄스 레벨 4 이상의 실력자로 현재 강사로 활약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줄리안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나에게 정말 중요한 사람이다. 누나만큼 열심히 사는 사람은 몇 안 될 거다. 매일 자랑하고 싶고 소개시켜주고 싶은 사람이다. 누나처럼 멋진 사람이 되고 싶다”고 누나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날 방송에서는 줄리안 누나의 집도 공개됐다. 17세기에 지어진 복층 구조의 집으로, 못 하나 없이 목조로만 만들었다. 밸리댄서인 누나를 위한 춤 연습 공간과 동거 중인 남자친구의 공간 등 사생활을 위한 독립적인 공간이 완비돼 있었다. 줄리안 누나는 매력적인 얼굴을 한 남자친구에 대해 “이름은 올리비에다. 아프리카 르완다로 친구 다큐멘터리 촬영 도와주러 간 지 40일 정도 됐다”고 설명했다. 유세윤은 줄리안 누나의 동거 이야기에 부모님의 반대가 없었는지 물었고, 줄리안의 누나는 “문제없다. 벨기에에서는 일반적인 거다. 결혼하지 않고 아이 낳으면서 같이 살기도 하고 전혀 문제 되지 않는다. 아이가 없는데 결혼하는 걸 더 이상하게 생각할 거다. 스페인과 이탈리아도 비슷하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연인이랑 일주일에 한 번 또는 매일 만난다 해도 같이 사는 거랑 다르지 않냐. 꼭 같이 살아야 하는 건 아니지만 서로의 장단점을 잘 알 수 있다”고 덧붙였다. 이에 중국 장위안과 네팔 수잔은 충격받은 모습을 보였다. 그러자 줄리안의 누나는 “모든 유럽인이 동거를 선호하는 건 아니다. 벨기에는 세계 각지의 사람들이 모여있다. 내 친구는 벨기에 출신이 아닌 부모님이 동거를 반대해서 싸우기도 했다”며 “다른 의견들이 서로 부딪히면서 나아가는 걸 보는 것도 흥미롭다. 동거하면 막연하게 함께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여전히 둘만의 시간을 가지려고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줄리안 누나 공개 “전세계 5명 밖에 없는 4레벨 이상 밸리댄서”

    줄리안 누나 공개 “전세계 5명 밖에 없는 4레벨 이상 밸리댄서”

    줄리안 누나 공개 줄리안 누나 공개 “전세계 5명 밖에 없는 4레벨 이상 밸리댄서” 방송인 줄리안이 누나를 공개해 화제다.  14일 방송된 JTBC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에서는 줄리안과 멤버들이 벨기에로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줄리안은 여행 전 자신의 친 누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줄리안의 누나는 미모와 아름다운 몸매를 자랑했다. 벨기에에 도착하자 줄리안은 누나가 예약했다는 식당으로 친구들을 이끌고 이동했다. 하지만 식사를 다 마칠 때까지 아무리 기다려도 누나는 나타나지 않았다. 지루하다 싶을 때 쯤 갑자기 강렬한 음악이 흘러나왔고 화려한 벨리댄스로 식당을 환상적인 무대로 만드는 여인이 등장했다. 바로 줄리안의 누나였다. 멤버들은 모두 입을 다물지 못한 채 줄리안 누나의 무대에 집중했고 뜨거운 박수를 보내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줄리안의 누나는 세계적인 밸리댄스 강사로 소개돼 눈길을 끌었다. 줄리안의 누나 마엘은 전 세계에서 5명밖에 없다는 벨리 댄스 레벨 4 이상의 실력자로 현재 강사로 활약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줄리안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나에게 정말 중요한 사람이다. 누나만큼 열심히 사는 사람은 몇 안 될 거다. 매일 자랑하고 싶고 소개시켜주고 싶은 사람이다. 누나처럼 멋진 사람이 되고 싶다”고 누나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줄리안 누나 공개 “전세계 5명 밖에 없는 밸리댄서” 남친 천사의 미소 ‘대박’

    줄리안 누나 공개 “전세계 5명 밖에 없는 밸리댄서” 남친 천사의 미소 ‘대박’

    줄리안 누나 공개 줄리안 누나 공개 “전세계 5명 밖에 없는 밸리댄서” 남친 천사의 미소 ‘대박’ 방송인 줄리안이 누나를 공개해 화제다.  14일 방송된 JTBC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에서는 줄리안과 멤버들이 벨기에로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줄리안은 여행 전 자신의 친 누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줄리안의 누나는 미모와 아름다운 몸매를 자랑했다. 벨기에에 도착하자 줄리안은 누나가 예약했다는 식당으로 친구들을 이끌고 이동했다. 하지만 식사를 다 마칠 때까지 아무리 기다려도 누나는 나타나지 않았다. 지루하다 싶을 때 쯤 갑자기 강렬한 음악이 흘러나왔고 화려한 벨리댄스로 식당을 환상적인 무대로 만드는 여인이 등장했다. 바로 줄리안의 누나였다. 멤버들은 모두 입을 다물지 못한 채 줄리안 누나의 무대에 집중했고 뜨거운 박수를 보내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줄리안의 누나는 세계적인 밸리댄스 강사로 소개돼 눈길을 끌었다. 줄리안의 누나 마엘은 전 세계에서 5명밖에 없다는 벨리 댄스 레벨 4 이상의 실력자로 현재 강사로 활약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줄리안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나에게 정말 중요한 사람이다. 누나만큼 열심히 사는 사람은 몇 안 될 거다. 매일 자랑하고 싶고 소개시켜주고 싶은 사람이다. 누나처럼 멋진 사람이 되고 싶다”고 누나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날 방송에서는 줄리안 누나의 집도 공개됐다. 17세기에 지어진 복층 구조의 집으로, 못 하나 없이 목조로만 만들었다. 밸리댄서인 누나를 위한 춤 연습 공간과 동거 중인 남자친구의 공간 등 사생활을 위한 독립적인 공간이 완비돼 있었다. 줄리안 누나는 매력적인 얼굴을 한 남자친구에 대해 “이름은 올리비에다. 아프리카 르완다로 친구 다큐멘터리 촬영 도와주러 간 지 40일 정도 됐다”고 설명했다. 유세윤은 줄리안 누나의 동거 이야기에 부모님의 반대가 없었는지 물었고, 줄리안의 누나는 “문제없다. 벨기에에서는 일반적인 거다. 결혼하지 않고 아이 낳으면서 같이 살기도 하고 전혀 문제 되지 않는다. 아이가 없는데 결혼하는 걸 더 이상하게 생각할 거다. 스페인과 이탈리아도 비슷하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연인이랑 일주일에 한 번 또는 매일 만난다 해도 같이 사는 거랑 다르지 않냐. 꼭 같이 살아야 하는 건 아니지만 서로의 장단점을 잘 알 수 있다”고 덧붙였다. 이에 중국 장위안과 네팔 수잔은 충격받은 모습을 보였다. 그러자 줄리안의 누나는 “모든 유럽인이 동거를 선호하는 건 아니다. 벨기에는 세계 각지의 사람들이 모여있다. 내 친구는 벨기에 출신이 아닌 부모님이 동거를 반대해서 싸우기도 했다”며 “다른 의견들이 서로 부딪히면서 나아가는 걸 보는 것도 흥미롭다. 동거하면 막연하게 함께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여전히 둘만의 시간을 가지려고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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