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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익인강 1위 해커스, 토익 수험생 위한 고득점 달성 지원 나서 화제

    토익인강 1위 해커스, 토익 수험생 위한 고득점 달성 지원 나서 화제

    토익인강 1위 해커스인강(www.HackersIngang.com)이 수험생들의 단기간 토익 고득점 달성을 위한 지원에 나섰다. ‘토익 프리패스’와 ‘1등 해커스 패키지’ 등 맞춤형 토익인강을 통해 수험생들은 4월 26일 토익시험은 물론 5월 토익시험 대비도 가능하다. ‘토익 프리패스’는 해커스인강에서 서비스하고 있는 모든 토익인강을 자유롭게 수강할 수 있는 패키지다. 모든 토익인강을 최대 91% 저렴한 최저 월 3만 원대 가격으로 수강할 수 있고, 보카/입문/기본/중급/정규/실전 난이도별 다양한 강의를 통해 토익 기초부터 실전까지 대비할 수 있다. 또 레벨/영역별로 세분화된 강의 커리큘럼은 물론 해커스 대표강사들이 매달 직접 시험을 보고 기출유형 분석을 설명한 강의를 업데이트 해 최신 출제경향을 파악할 수 있다. 해당 강의는 ‘BEST 토익 선생님’ 1위 김동영, ‘대한민국 최고의 토익 LC 선생님’ 1위 한승태, 해커스 토익 LC 입문 1위 한나 등 해커스 스타강사군단의 노하우가 반영돼 있고, 1,000만 부 베스트셀러 교재(해커스토익 교재 총 22권 누적 출고량 기준, 2005년~2014년 6월)를 이용한 강의를 제공한다. 토익 프리패스 신청자 전원에게는 ▲모바일/PC/PMP 무료 다운 쿠폰 ▲결제금액의 10% 포인트 적립 ▲토익 온라인 모의고사 응시료 50% 지원 ▲토익 해설 인강 무료수강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해커스인강에 오픈된 토익 종합강의 수강료를 최대 60% 지원받아 수강할 수 있는 ‘1등 해커스 패키지’도 인기다. 1등 해커스 패키지를 통해 수험생들은 최신 출제경향이 반영된 실전 형식의 강의와 토익 영역별 스타강사의 전문적인 문제풀이 노하우를 함께 전수 받을 수 있다. 신청자 전원에게는 ▲수강일 10일 무료 연장 ▲모바일 수강 쿠폰 최대 3매 ▲교재가 포함된 강의의 교재 무료 배송 ▲토익/토스/오픽 온라인 모의고사 응시료 30% 지원 등을 제공한다. 또 기수별 특별혜택으로 추첨을 통해 ‘해커스인강 3만 원 할인쿠폰’을 증정한다. 특히 해커스인강에서 제공하는 강의는 체계적 6가지 학습법인 ▲Start up(학습목표) ▲Preview test(유형 맛보기) ▲Lecture(오늘의 강의) ▲Mini test(실전연습) ▲Summary(핵심정리) ▲Voca up(어휘학습) 등을 통해 한 강의를 들어도 기억에 오래 남는 학습이 되도록 했다. 한편 해커스인강은 2014 한국소비자만족지수 인터넷교육/토익 부문 1위를 차지한 바 있으며, 온라인 강의 누적 결제자수가 520만(중복 결제자 포함, 2006년~2014년)에 이른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꿈과 행복을 주는 기업] 아모레퍼시픽, 여성 암환자 ‘氣 살려주는 메이크업’ 강의

    [꿈과 행복을 주는 기업] 아모레퍼시픽, 여성 암환자 ‘氣 살려주는 메이크업’ 강의

    아모레퍼시픽은 ‘당신의 삶에 아름다운 변화’라는 슬로건을 바탕으로 다채로운 나눔경영 활동을 펼치고 있다. 2008년부터 시작한 ‘메이크업 유어 라이프’ 캠페인이 대표적이다. 이 캠페인은 아모레 카운셀러와 교육 강사들이 암 치료 과정에서 피부 변화와 탈모 등 급작스러운 외모 변화로 고통받는 여성 암환자들에게 메이크업 노하우를 전수한다. 심적 고통과 우울증을 극복하고 삶에 대한 긍정적인 태도를 이끌어 낼 수 있도록 돕는다는 게 아모레퍼시픽의 설명이다. 이 캠페인은 상반기(5~6월), 하반기(10~11월) 두 차례에 걸쳐 각 병원에서 진행되며, 방사선 또는 항암치료 중인 여성 환자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아모레퍼시픽은 참가자 전원에게 가방, 교재, 브로셔와 함께 자사 대표 브랜드인 헤라 메이크업 제품과 프리메라 스킨케어 키트를 제공한다. 2014년 기준 여성 암환자 9221명과 아모레 카운셀러 자원봉사자 2904명이 이 캠페인에 참가했다. 아모레는 2011년부터는 활동 반경을 넓혀 중국에서도 ‘메이크업 유어 라이프’ 캠페인을 개최하고 있다.
  • [꿈과 행복을 주는 기업] 한국거래소, ‘어르신 건강 UP’ 식품·의료 맞춤서비스

    [꿈과 행복을 주는 기업] 한국거래소, ‘어르신 건강 UP’ 식품·의료 맞춤서비스

    한국거래소(KRX) 서울 본사가 위치해 있는 서울 영등포구의 노인상담센터는 2011년 5월 KRX국민행복재단 후원으로 문을 열었다. 그 이후로도 행복재단은 꾸준히 노인상담센터를 지원하고 있다. 지원 계층은 독거노인 및 저소득·장애 노인은 물론 이주동포 노인도 포함된다. 해마다 노인상담 자격을 갖춘 자원봉사자들이 상담센터를 방문, 노년기의 상대적 박탈감이나 소외감 등에 대해 심리상담을 해주고 있다. 센터 운영에 필요한 기자재는 물론 동절기에는 김장김치를 제공하는 등 생필품도 지원해 왔다. 올해는 이 사업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해 ‘어르신 건강 UP’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저소득 독거노인에게 건강식품 및 의료 서비스를 지원하기 위해 영양제를 보급하고 거래소 협약병원인 중앙대 병원과 진료를 연계하기로 했다. 또 거래소 법률 자문 및 금융교육 강사를 초청해 금융교육은 물론 상속과 유언 등에 대해서도 안내할 방침이다. 최경수 거래소 이사장은 “고령화 사회에 접어든 우리 사회에서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건강, 정서, 노후생활 등이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인접한 지역사회에서부터 시작해 어르신 복지 향상을 위한 지원과 관심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 탈북청소년 ‘무지개 희망스터디’ 1:1 영어교육 지원

    탈북청소년 ‘무지개 희망스터디’ 1:1 영어교육 지원

    이주배경청소년지원재단(무지개청소년센터, 소장 강선혜)은 탈북청소년의 영어기초학력 향상과 성공적인 학교생활 적응을 돕기 위해 ‘무지개 희망스터디’를 25일 코치와 학생의 결연식을 시작으로 오는 9월까지 5개월 동안 시범 운영한다.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한 독지가(XY희망스터디 운영)의 후원으로 이뤄진다. 이번 무지개 희망스터디는 탈북청소년의 1대1 맞춤형 영어교육 운영뿐 아니라, 제3국 출생 북한이탈주민 자녀의 한국어 의사소통능력 향상을 위해 5월부터 5개월간 탈북 청소년 대안학교인 금강학교에 한국어 강사를 파견하는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이 프로그램은 중·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탈북청소년을 대상으로 영어 성적 향상, 심리·정서 지원을 통한 안정적인 학교생활 적응을 목표로 하며 영어코치가 탈북청소년을 방문해 일대일로 수업을 진행한다. 공모를 통해 서울, 경기, 인천에 거주하는 탈북청소년과 영어코치를 10명씩 선발했다. 선정된 영어코치들은 지난 17일 탈북청소년을 이해하고 이들의 심리, 정서 지원 및 영어 성적 향상을 돕기 위한 코칭교육을 받으며 각오를 다졌다. 앞으로 5개월간 2시간씩 주 2회 수업으로 진행되고 탈북청소년의 학교생활에서의 고민이나 정서적인 문제의 해결을 돕는 방문 상담과 개인에게 적합한 캠프 참가 등의 서비스도 연계할 계획이다. 영어코치와 탈북청소년의 1대1 만남을 주선하는 결연식은 25일 오전 9시 30분 서울 광화문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진행된다. 영어코치와 학생의 첫 만남,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 논의를 통한 활동계획 수립과 활동 서약서 낭독 등으로 진행된다. 무지개청소년센터 강선혜 소장은 “영어공부에 대한 걱정이 많고 학교생활에 위축된 탈북청소년들이 이 프로그램을 통해 자신감을 얻고 영어 성적을 향상시킬 수 있길 바라며, 시범운영에서 효과성과 만족도가 긍정적으로 평가돼 프로그램이 확대 연장 운영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김주혁 선임기자 happyhome@seoul.co.kr
  • 구로, 직장인들 자기계발 지원사격

    구로, 직장인들 자기계발 지원사격

    구로구가 직장인들의 정보역량 강화를 통한 기업 지원에 나섰다. 구로구는 지역의 직장인을 위해 무료 정보화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교육은 구청 5층 전산교육장에서 진행된다. 구 관계자는 “4월과 6월, 8월, 10월, 12월 등 짝수달에만 프로그램이 운영된다”며 “현재 이달 13일부터 23일까지 일반 사무직들에게 실무 활용도가 높은 프로그램 2개반이 개설돼 진행됐다”고 설명했다. 프로그램은 ▲회사 생활에 힘을 주는 파워포인트 ▲실무에 꼭 필요한 엑셀 팁 등이다. 정원은 28명이고 수업은 전문 강사가 나서 이론과 실습교육을 병행한다. 신청 대상은 지역에 있는 사업장에서 근무하는 직장인이다. 수강을 원하는 직장인은 구 홈페이지-정보화 교육(www.guro.go.kr/edu)을 통해 인터넷 신청하면 된다. 구는 수강생들의 만족도 조사 후 빅테이터 분석과 클라우드 컴퓨팅 등 IT 전문직 과정과 동영상 편집, 파워포인트, 스토리텔링 프레젠테이션 등의 과정을 확대 편성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자기계발을 원하는 이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면서 “직장인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김동현 기자 moses@seoul.co.kr
  • [건강을 부탁해] 곁들여 먹기 좋은 슈퍼푸드 6가지

    [건강을 부탁해] 곁들여 먹기 좋은 슈퍼푸드 6가지

    우린 항상 최신 ‘슈퍼푸드’가 건강과 웰빙에 얼마나 좋은 영향을 주는지 듣게 된다. 때로는 이런 슈퍼푸드라는 말이 너무 자유롭게 쓰이는 것도 사실이지만, 과일이나 씨앗 가운데 일부는 실제로 영양적으로 가치가 높다. 다음은 영국의 체중감량 전문가인 샐리 노턴 박사(브리스톨대 강사 겸 대학병원 컨설턴트)가 공개한 곁들여 먹기 좋은 슈퍼푸드 6가지로, 당신이 오늘 장바구니에 담아야 할 것들이다. ■ 호박씨 Q. 어떤 이득? 호박에 얼마나 많은 영양소가 있는지는 잘 알려졌다. 그런데 영양소는 호박씨에도 많다. 이 씨앗에는 면역력 강화에 좋은 아연뿐만 아니라 세포의 성장과 분할, 수면, 기분 상태, 눈, 피부 건강에 좋은 망간, 마그네슘, 인 등이 풍부하다. 슈퍼씨드로도 불리는 호박씨는 스넥이나 씨리얼을 통해서 먹을 수 있고 포리지와 같은 영국식 죽으로 만들어 섭취할 수도 있다. 물론 그냥 먹어도 될 만큼 식감 또한 훌륭하다. ■ 아보카도 Q. 어떤 이득? 콰카몰리라는 멕시코 요리의 주재료로 쓰이는 아보카도는 최근 들어 건강상 효과가 높다고 알려지면서 세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아보카도는 몸에 나쁜 콜레스테롤의 수치를 낮추는데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진 단일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하고 이 때문에 심장마비나 뇌졸중이 발병할 위험을 낮춰준다. 특히 하루 아보카도 한개를 적당한 지방이 있는 식사와 함께 먹는 것이 아보카도 없이 지방이 거의 없거나 적당한 지방이 있는 식사를 할 때보다 나쁜 콜레스테롤을 확실하게 낮출 수 있다는 연구결과도 있다. ■ 크랜베리 Q. 어떤 이득? 방광염 등 요로감염증에 좋다고 알려진 크랜베리는 여러 연구를 통해 심장 건강을 증진하고 암을 예방할 뿐만 아니라 구강 건강을 지키고 감염을 막는데도 도움이 되는 것이 밝혀졌다. 이는 크랜베리 속에 있는 폴리페놀이라는 성분 때문이다. 폴리페놀은 항산화물질을 갖고 있어 항염 작용과 향균 특성이 있다. 단 시중에 나온 크랜베리 주스는 설탕 함량이 높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하다. ■ 블루베리 Q. 어떤 이득? 항산화물질과 비타민, 미네랄이 풍부한 블루베리는 심장 건강과 암 예방, 뇌 기능 개선, 시야 개선 등 모든 건강 이득과 관련성이 있다. 또 여러 연구에서 블루베리 속 항산화물질은 노화를 지연하는 데 도움이 되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는 안티에이징 화장품을 바르는 것보다 경제적이라고 한다. ■ 타트체리 Q. 어떤 이득? 사워체리로도 불리는 타트체리는 아직 널리 알려지지 않았지만, 항산화물질이 매우 많다. 이는 결과적으로 항염 작용이 있고 수면의 질을 높이며 운동 후 회복 속도를 높이는 효과가 있다. 섭취량을 늘리면 근육통이나 염증, 힘빠짐과 같은 운동 후 부작용을 줄이는데도 도움이 될 수 있다고 한다. ■ 치아씨 Q. 어떤 이득? 치아씨는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고 알려져 지난 수년간 인기가 급상승했다. 이는 많은 영양소 대비 열량이 매우 적기 때문. 치아씨에는 항산화물질과 수용성 섬유소, 미네랄이 풍부하며 보통 생선을 통해 섭취해야 하는 오메가3지방산도 많이 들어있다. 또 이 씨앗은 같은 양의 우유보다 칼슘이 많다. 섭취 방법은 우유나 요구르트, 오트밀, 스무디 등에 그저 한 스푼 정도 타서 먹으면 될 정도로 간단하다. 만일 유제품이 맞지 않는다면 대체품으로 비타민이 풍부한 현미유나 아몬드유, 두유 등에 첨가해 먹어도 좋다고 한다. 사진=ⓒ포토리아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완벽한 몸이란?’ 유명 피트니스 강사가 제작한 영상 보니…

    ‘완벽한 몸이란?’ 유명 피트니스 강사가 제작한 영상 보니…

    수백만 명의 블로그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는 한 유명 피트니스 강사의 영상이 화제다. 22일(현지시간) 미국 WISH-TV 등은 유명 필라테스 강사 캐시 호(Cassey Ho)가 제작한 ‘완벽한 몸(The Perfect Body)’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누리꾼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고 전했다. 영상 속 캐시 호는 거울 앞에 선다. 그리고는 자신의 모습에 만족스러워 하며 손가락으로 브이 형태를 만들어 보인다. 잠시 후 캐시 호는 블로그에 달린 댓글들을 살펴보다가 “넌 너무 뚱뚱해서 조언 따위를 줄 수 없다”, “트레이너라고? 정말?”이라는 ‘악플’을 확인하게 된다. 그리고는 다시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바라본다. 거울 앞에는 만족스럽지 못한 자신의 모습만 보일 뿐이다. 결국 캐시 호는 컴퓨터그래픽의 힘을 빌려 허벅지와 다리는 얇게, 가슴은 크게 바꿔나간다. 심지어 눈동자의 색깔까지 바꾸며 달라진 자신의 모습을 흐뭇하게 바라보던 캐시 호는 갑작스레 심각한 표정을 짓는다. 자신의 몸을 바꿔나가면서 그만큼 결여된 자존감을 발견하게 된 것이다. 캐시 호는 “이 영상을 통해 당신은 자존감이 벗겨지는 모습을 보게 될 것”이라면서 “다른 사람의 몸매를 공개적으로 평가하는 행위를 비판하고, 자신의 몸을 사랑하자는 메시지를 전하고자 해당 영상을 제작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지난 16일 유튜브에 올라온 해당 영상은 수많은 누리꾼들의 공감 속에 현재 190만 건 이상의 조회 수를 기록하고 있다. 사진·영상=blogilates/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박문각 강남 고시학원과 함께하는 실전강좌] 영어

    [박문각 강남 고시학원과 함께하는 실전강좌] 영어

    서울신문은 가장 많은 수험생이 응시하는 7·9급 국가직 및 지방직 공무원시험에 대비해 국어·영어·한국사 등 시험 필수과목에 대한 실전강좌를 마련했다. 공무원시험 전문 학원인 박문각 고시학원 강사진의 도움을 받아 매주 과목별 주요 문제와 해설을 싣는다. (문제)주어진 글 다음에 이어질 글의 순서로 가장 적절한 것은? Though juggling is an art, it leaves no visible legacy to be preserved in museums. As a result, some great juggling achievements have gotten lost through the years. (A)Modem performers marvel at this trick, which they are not able to duplicate. The butterfly trick might truly be classified as a lost masterpiece of the art of juggling. (B)They tossed the paper butterflies into the air and kept them aloft by waving a wide fan under them. Experts could manipulate several “butterflies” at the same time, making them fly around the room, land on flowers, and even flutter their wings. (C)Take, for instance, the amazing feat mastered by Japanese jugglers in the nineteenth century. Those performers juggled butterflies made of small birds of colored paper. ① (A)-(C)-(B) ② (B)-(A)-(C) ③ (B)-(C)-(A) ④ (C)-(B)-(A) (해석)저글링도 하나의 기예이지만, 박물관에 보존될 만한 눈에 보이는 유산을 전혀 남겨 놓고 있지 않다. 그 결과, 몇몇 위대한 저글링 업적들이 세월 속에 묻혀 버렸다. (C)예를 들어, 19세기 일본의 던지기 곡예사들이 숙달하고 있던 놀라운 묘기의 예를 들어 보자. 그 곡예사들은 작은 색종이 조각으로 만든 나비들을 가지고 저글링 묘기를 했다. (B)그들은 종이로 만든 나비를 공중으로 던지고 그 아래에 넓은 부채를 흔들어 그것들을 공중에 떠 있게 했다. 전문가들은 몇몇 ‘나비들’을 동시에 조종해 그것들이 방 주위를 날아다니고, 꽃에 내려앉고, 날개를 퍼덕거리게도 만들 수 있었다. (A)현대의 곡예사들은 이 묘기에 놀라워하는데, 그들은 그 묘기를 그대로 흉내 낼 수가 없기 때문이다. 그 나비 묘기는 정말로 저글링 기예의 잃어버린 걸작으로 분류될 수 있을 것이다. (해설)글의 순서를 묻는 문제는 글의 통일성과 일관성을 묻는 문제다. 제시문을 분석해 주어진 문장의 소재를 확인하고 글의 흐름을 보여 주는 명사, 대명사, 지시어, 연결어 등 단서를 확인해야 한다. 주어진 문장에 대해 예시가 시작되는 부분이 (C)이며, (B)에 나오는 인칭대명사 They는 (C)의 Japanese jugglers를 가리키고, (A)에 나오는 this trick은 (B)에서 종이 나비와 관련된 묘기를 가리킨다. 따라서 (C)-(B)-(A)의 순서가 된다. (정답)④ 정일현 박문각 강남고시학원 강사
  • 미꾸리야~ 모기 잘 잡아줘야 해

    미꾸리야~ 모기 잘 잡아줘야 해

    22일 서울 여의도 샛강생태공원에서 어린이들이 모기 퇴치를 위해 전북 남원에서 잡아온 토종 미꾸리 5000마리를 방류하고 있다. 서울시 한강사업본부가 지구의 날을 맞아 기획한 행사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 역대 지방행정의 달인 ‘한자리’

    역대 지방행정의 달인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역대 ‘지방행정 달인’ 83명 가운데 46명이 22일부터 이틀간 충남 천안 상록리조트에서 워크숍을 열어 우수 사례를 공유하고 향후 발전 방안을 토론했다. 행정자치부는 이날 워크숍에서 ‘역대 달인 협의회’를 구성해 지방행정 달인 사업의 우수성과 확산, 보급을 위한 향후 발전 방안을 소개했다. 올해로 제5회를 맞는 지방행정 달인 선발계획도 발표했다. 서울신문과 행자부가 공동으로 2011년부터 선정하는 지방행정 달인은 지방행정 발전과 지방공무원 사기 진작에 이바지하고 우수 사례를 전국에 전파하는 것으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행자부에선 달인에게 인증패와 정부 포상을 수여하고 해당 자치단체장에게 특별승진과 특별승급, 인사상 가점 부여를 권고한다. 전국시도지사협의회와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NH농협은행 등이 후원한다. 외부 강사로 초빙된 김홍진 전 KT 사장은 역대 달인들에게 창의·소통·협업·융합을 기반으로 일하는 방식을 혁신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김광휘 지방규제혁신과장은 “역대 달인들이 지방자치단체 경쟁력 제고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이번 워크숍에서 나온 의견과 발전 방안을 적극적으로 수용하겠다”고 말했다. 강국진 기자 betulo@seoul.co.kr
  • 제2회 폭력예방교육 ‘올해의 강의’ 경연대회 개최

    제2회 폭력예방교육 ‘올해의 강의’ 경연대회 개최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원장 김행)은 ‘나의 폭력예방교육이야기’ 스토리텔링 공모를 시작으로 제2회 폭력예방교육 ‘올해의 강의’ 경연대회를 여성가족부와 함께 개최한다.  이 경연대회는 국민들이 공감할 수 있는 대중성과 내용을 두루 갖춘 ‘대국민 폭력예방교육 우수강사’를 발굴하기 위해 기획됐다.  양평원 전문강사뿐 아니라 경찰, 군인, 교사 및 성희롱·성폭력·성매매 현장단체에서 오랫동안 강의를 해온 우수한 강사도 참여할 수 있다. 여가부와 양평원은 ‘올해의 강의’를 고유 브랜드화해 공감을 얻는 우수 콘텐츠를 생산하는 장으로 삼을 방침이다. 이번 공모를 통해 다양한 색깔의 스토리를 가진 현장 강사들의 참여와 국민들에게 감동을 줄 수 있는 폭력예방교육 강의 콘텐츠 발굴이 기대된다.   스토리텔링 공모분야는 성희롱·성폭력·성매매·가정폭력 예방교육과 폭력예방 통합교육 등 5개 분야이며 신청기간은 오는 5월 8일까지다. 스토리텔링 공모 접수는 woosoo@kigepe.or.kr. 스토리텔링 공모 당선자를 대상으로 강의시연 예선을 거쳐 현장 대중 심사를 포함한 본선대회로 진행된다. 7월에 최종 선정 예정이다.   각 분야의 ‘올해의 강의’로 최종 선정되면 여가부 장관상과 1인당 총 250만원 상당의 콘텐츠 개발비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자세한 사항은 양평원 홈페이지 공지 참조.  김행 양평원 원장은 “올해의 강의 선정자들을 양평원 비의무대상 폭력예방교육 지원 사업인 ‘찾아가는 폭력예방교육’ 강의에 적극 투입할 예정이며 폭력예방교육 콘텐츠 확산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김주혁 선임기자 happyhome@seoul.co.kr  
  • ‘최고 난도 영어’ 당락 좌우… 조정·가산점 중요

    ‘최고 난도 영어’ 당락 좌우… 조정·가산점 중요

    지난 18일 치러진 국가직 9급 공개경쟁채용시험에는 수험생 19만여명이 몰리면서 치열한 경쟁을 예고했다. 국어, 한국사 등 필수과목과 행정법, 행정학 등 선택과목이 평이한 수준으로 출제됐지만 영어 과목이 그 어느 해보다 높은 난도로 출제됐다. 전체적 총점은 예년과 비슷할 것으로 보이며 조정 점수나 가산점이 어느 때보다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전망된다. 서울신문은 공무원시험 전문 학원인 박문각 남부고시학원 강사진의 도움을 받아 과목별 출제 경향을 분석했다. 역대 시험 가운데 가장 까다로운 문제들이 출제됐던 영어 과목의 점수에 따라 합격의 당락이 좌우될 것으로 보인다. 이동기 박문각 남부고시학원 강사는 “지난해보다 높은 난도 문제들이 다수 포함돼 있었다”며 “특히 어려운 단어로 구성된 추상적인 독해 지문으로 수험생들의 체감 난도는 더 높았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이 때문에 많은 수험생이 독해 분야에서 시간 부족과 지문을 이해하는 데 어려움을 느꼈을 것으로 보인다. 분야별로는 어휘 및 표현 4문항, 생활영어 2문항, 문법 4문항, 독해 10문항이었으며 난도 상(上)에 해당하는 문제가 6문항, 난도 중 8문항, 난도 하 6문항으로 분석됐다. 이동기 강사는 “결국 독해 지문에 얼마나 철저히 대비했느냐에 따라 결과가 좌우될 것으로 보인다”고 전망했다. 국어 과목은 중상 정도의 난도로 출제됐으며 분야별 출제 비중도 지난해 국가직 시험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았다. 문법 5문항, 어문 규정 3문항, 어휘 2문항, 비문학 독해 7문항, 문학 독해 3문항이 출제됐다. 정채영 강사는 “매년 출제됐던 순우리말과 속담 문제는 나오지 않았으며 개정된 문장부호와 추가된 표준어 문제도 출제되지 않았다”면서 “띄어쓰기, 용언의 활동, 파생어와 합성어의 구별, 어휘의 문맥적 의미 파악 등 기존에 출제되던 유형의 문제들이 주로 출제됐다”고 분석했다. 한국사 과목은 지난해 시험에 비해 평이한 수준으로 출제됐으며 전근대사 분야에서 14문항, 근현대사에서 6문항이 출제됐다. 수험생들이 부담스러워 하는 근현대사 분야에서는 필수 암기 사건들이 주로 출제됐으며, 까다로운 문화사는 원효와 의상 문제가 출제되는 등 비교적 쉬운 것으로 분석됐다. 선우빈 강사는 “신석기 관련 흑요석 문제 등 생소한 문제가 있기는 했지만 다른 지문을 통해 충분히 답을 찾을 수 있었다”며 “한국사 전 범위에 걸쳐 학습한 수험생이라면 좋은 성적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선택과목인 행정학과 행정법은 평이한 수준으로 출제된 것으로 분석됐다. 행정학 과목에서는 총론 4문항, 정책론 5문항, 조직론 3문항, 인사행정론 3문항, 재무행정론 1문항, 정보화사회와 행정 1문항, 행정한류 1문항, 지방행정론 2문항이 나왔다. 신용한 강사는 “기본이론 및 기출문제들을 빠짐없이 학습했던 수험생이라면 고득점이 가능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행정법 과목은 기본 판례와 연관된 문제가 절대다수를 차지했으며, 법조문과 이론 또한 기존에 출제되던 범위 내에서 출제됐다. 이론 및 조문 문제 4문항, 판례 문제 16문항이 나왔다. 박준철 강사는 “범위가 정해져 있는 만큼 고득점을 할 수 있는 전략 과목이라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는 시험이었다”면서 “기본을 충실히 학습한 수험생이라면 빠른 시간 내에 정답을 찾을 수 있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9급 공채 필기시험 합격자는 오는 6월 11일 사이버국가고시센터를 통해 발표된다. 면접시험은 세무직렬이 7월 4~5일, 나머지 직렬은 같은 달 20~25일 진행될 예정이다. 홍인기 기자 ikik@seoul.co.kr
  • 토익인강 1위 해커스, ‘토익 프리패스’ㆍ‘1등 해커스 패키지’ 시선집중

    토익인강 1위 해커스, ‘토익 프리패스’ㆍ‘1등 해커스 패키지’ 시선집중

    토익인강 1위 해커스인강(www.HackersIngang.com)이 수험생들의 단기간 토익 고득점 달성을 위한 지원에 나섰다. ‘토익 프리패스’와 ‘1등 해커스 패키지’ 등 맞춤형 토익인강을 통해 수험생들은 4월 26일 토익시험은 물론 5월 토익시험 대비도 가능하다. ‘토익 프리패스’는 해커스인강에서 서비스하고 있는 모든 토익인강을 자유롭게 수강할 수 있는 패키지다. 모든 토익인강을 최대 91% 저렴한 최저 월 3만 원대 가격으로 수강할 수 있고, 보카/입문/기본/중급/정규/실전 난이도별 다양한 강의를 통해 토익 기초부터 실전까지 대비할 수 있다. 또 레벨/영역별로 세분화된 강의 커리큘럼은 물론 해커스 대표강사들이 매달 직접 시험을 보고 기출유형 분석을 설명한 강의를 업데이트 해 최신 출제경향을 파악할 수 있다. 해당 강의는 ‘BEST 토익 선생님’ 1위 김동영, ‘대한민국 최고의 토익 LC 선생님’ 1위 한승태, 해커스 토익 LC 입문 1위 한나 등 해커스 스타강사군단의 노하우가 반영돼 있고, 1,000만 부 베스트셀러 교재(해커스토익 교재 총 22권 누적 출고량 기준, 2005년~2014년 6월)를 이용한 강의를 제공한다. 토익 프리패스 신청자 전원에게는 ▲모바일/PC/PMP 무료 다운 쿠폰 ▲결제금액의 10% 포인트 적립 ▲토익 온라인 모의고사 응시료 50% 지원 ▲토익 해설 인강 무료수강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해커스인강에 오픈된 토익 종합강의 수강료를 최대 60% 지원받아 수강할 수 있는 ‘1등 해커스 패키지’도 인기다. 1등 해커스 패키지를 통해 수험생들은 최신 출제경향이 반영된 실전 형식의 강의와 토익 영역별 스타강사의 전문적인 문제풀이 노하우를 함께 전수 받을 수 있다. 신청자 전원에게는 ▲수강일 10일 무료 연장 ▲모바일 수강 쿠폰 최대 3매 ▲교재가 포함된 강의의 교재 무료 배송 ▲토익/토스/오픽 온라인 모의고사 응시료 30% 지원 등을 제공한다. 또 기수별 특별혜택으로 추첨을 통해 ‘해커스인강 3만 원 할인쿠폰’을 증정한다. 특히 해커스인강에서 제공하는 강의는 체계적 6가지 학습법인 ▲Start up(학습목표) ▲Preview test(유형 맛보기) ▲Lecture(오늘의 강의) ▲Mini test(실전연습) ▲Summary(핵심정리) ▲Voca up(어휘학습) 등을 통해 한 강의를 들어도 기억에 오래 남는 학습이 되도록 했다. 한편 해커스인강은 2014 한국소비자만족지수 인터넷교육/토익 부문 1위를 차지한 바 있으며, 온라인 강의 누적 결제자수가 520만(중복 결제자 포함, 2006년~2014년)에 이른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10년 뒤 간호사·복지사 늘고 교수·교사·사진가 줄어든다

    10년 뒤 간호사·복지사 늘고 교수·교사·사진가 줄어든다

    앞으로 10년 뒤인 2025년에는 상담전문가, 간호사, 간병인, 사회복지사, 물리치료사 등의 직업수요가 늘어나는 반면 대학교수, 초·중등 교사 등의 수요는 줄어들 전망이다. 저출산으로 학생수가 줄어들고, 고령화로 인해 돌봄 및 의료 서비스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기 때문이다. 21일 한국고용정보원이 발간한 ‘2015 한국직업전망’에 따르면 주요 직업 196개 가운데 일자리가 늘어나는 직업은 행사기획자, 임상심리사, 상담전문가, 홍보도우미 및 판촉원 등 13개로 나타났다. 일자리가 다소 증가할 것으로 예측된 직업은 노무사, 법무사, 애완동물미용사, 변호사, 보육교사 등 83개였다. 반면 일자리가 지금보다 줄어들 것으로 예측된 직업은 대학교수, 초중등 교사, 증권 및 외환중개인, 사진가, 작물재배종사자, 어업 관련 종사자 등 모두 32개였다. 이 밖에 패션디자이너, 시각디자이너, 정보시스템 운영자, 전기공학기술자 등 68개 직업은 일자리 수요가 지금과 비슷한 수준으로 유지될 것으로 예측됐다. 이러한 일자리 수요 전망은 저출산·고령화에 따른 직업구조 변화를 비롯해 엔지니어 및 전문직, 환경 및 신재생 에너지 관련 직종, 미용 및 건강 관련 직종의 고용 증가와 생산기능직 고용 감소 등 10년 뒤 직업의 트렌드를 반영한 것이다. 우선 낮은 출산율에 따라 학생수가 줄어들면서 교수와 교사 고용은 다소 줄어들겠지만, 고령화로 의료·복지 수요가 늘어 의사, 간호사, 물리치료사, 임상심리사, 사회복지사, 간병인 등 관련 직종의 인력 수요는 늘어날 것으로 전망됐다. 이와 함께 1인가구 및 맞벌이 가구 증가에 따라 웨딩플래너, 청소원 및 가사도우미, 애완동물미용사 등 관련 직업의 일자리도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아울러 생활수준이 향상되고 건강에 대한 관심이 늘면서 미용사, 피부미용사 및 체형관리사, 메이크업아티스트, 스포츠 강사 등 미용·건강 관련 직종도 일자리가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온라인 거래 증가로 컴퓨터보안전문가, 웹 개발자 등의 수요는 늘고, 상품판매원과 증권·외환중개인 등 중간거래인 관련 일자리는 줄어들 것으로 예측됐다. 이 밖에도 환경공학기술자 등 환경개선 및 생태복원, 태양광 등 신재생에너지 관련 직종은 10년 뒤에도 일자리가 늘어나는 분야로 꼽혔고, 경찰관·소방관 등 안전이나 치안 관련 직종도 고용이 증가할 것으로 전망됐다. ‘2015 한국직업전망’은 고용정보원이 운영하는 취업정보사이트 워크넷(www.work.go.kr)에서 PDF파일로 내려받을 수 있으며, 책자 형태로 이달 중 전국 고교 및 대학교 등에 배포될 예정이다. 홍인기 기자 ikik@seoul.co.kr
  • [부고]

    ●이해운(코오롱패션머티리얼 대표이사)씨 장모상 20일 경남 진주 중앙병원, 발인 22일 오전 8시 (055)745-8000 ●김원호(전 한국디지털미디어산업협회 회장·전 연합인포맥스 사장)동호(사업)씨 부친상 18일 서울대병원, 발인 22일 오전 8시 (02)2072-2018 ●이철성(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코치)씨 모친상 20일 고려대 안산병원, 발인 22일 오전 8시 30분 (031)411-4441 ●오창화(미국 거주·의사)창학(사업)창근(치과의사)창완(분당서울대병원 신경외과 교수)씨 모친상 20일 분당서울대병원, 발인 22일 오전 9시 (031)787-1508 ●임진흥(경기일보 서부권취재본부장)씨 장인상 20일 전남 장흥 중앙장례식장, 발인 22일 오전 9시 30분 010-5344-0101 ●김형운(한국산업은행 팀장)용석(서울남부지검 검찰수사관)혜경(군장대 유아교육학과 강사)혜영(부천성주초 교사)씨 부친상 채귀내(시흥소래중 교사)씨 시부상 주영만(일산시청 근무)임성수(부천서초 교사)씨 장인상 20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22일 오전 6시 (02)2227-7500 ●박상용(SK C&C 부장)씨 모친상 김재담(신영 대표)정형진(경북대 법학과 교수)엄남석(연합뉴스 논설위원실장)이재성(황금의자 대표)씨 장모상 20일 중앙대병원, 발인 22일 오전 9시 10분 (02)860-3500 ●이명휴(우림석유 회장)계희(광림교회 권사)정은(전 새마을부녀회중앙연합회 회장)씨 모친상 이범권(이범권치과 병원장)강보선(한미엔지니어링 회장)씨 장모상 이병훈(대한항공 차장)병직(롯데호텔 근무)씨 조모상 20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3일 오전 9시 (02)3010-2263 ●김민수(금융감독원 저축은행감독국 팀장)누리종(대한항공 기장)씨 부친상 조형선(국민은행 팀장)심경수(사업)씨 장인상 20일 인천성모병원, 발인 22일 오전 8시 (032)517-0710
  • 여성을 위한 교양강좌 ‘희망드림 톡’… 전쟁기념관, 여성과 아이들에 희망 전한다

    여성을 위한 교양강좌 ‘희망드림 톡’… 전쟁기념관, 여성과 아이들에 희망 전한다

    전쟁기념관(관장 이영계)은 4월 문화가 있는 날(4월 29일, 수요일)에 여성들을 위한 교양강좌 ‘희망드림 톡’을 개설하고 선착순으로 참가자 170명을 모집한다. ‘희망드림 톡’ 강좌는 명사들의 강의를 통해 여성들의 나라사랑 정신을 함양하고, 여성이자 어머니를 통해 미래세대인 아이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자 마련되었다. 그동안 3회의 ‘희망드림 톡’이 진행되었으며, 대한민국 홍보전문가 서경덕 교수, 『지선아 사랑해』 저자이자 희망전도사인 이지선씨, 59세에 하버드 박사 꿈을 이룬 서진규 소장 등이 강사로 나선바 있다. 매 강좌마다 준비된 좌석이 조기 마감될 정도로 인기가 높으며, 참석자들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받고 있다. 그동안은 여성들만 강좌에 참여할 수 있었으나 올해는 여성 개인은 물론 여성을 동반한 가족 단위의 신청도 가능하다. 올해 첫 강좌는 4월 29일(수)에 전쟁기념관 1층 이병형홀에서 열린다. 유지태 주연의 영화 『더 테너 리리코 스핀토』의 실존인물인 성악가 배재철 교수가 <희망을 부르는 소리>라는 주제로 60분간, 전쟁기념관 안보체험강사이자 아코디언 연주가인 이효주 씨가 <음악을 통해 찾은 희망>을 주제로 40분간 자신들의 삶을 기반으로 한 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이다. 강의가 끝난 후 이효주씨의 아코디언 연주에 맞춰 배재철 교수의 깊은 울림이 있는 목소리를 감동의 무대를 통해 직접 만나볼 수 있다. 6월에는 ‘로봇다리 수영왕’으로 알려진 장애인 수영선수 김세진군의 어머니인 양정숙씨가, 9월에는 가수 ‘이적’의 어머니이자 여성학자로 유명한 박혜란씨가 각각 강사로 나선다. 수강료는 무료이며, 전쟁기념관 홈페이지나 전화로 접수를 받고 있다. 개인과 단체 모두 가능. · 일 시 : 2015. 4. 29(수) 18:30 ~ 20:30 · 장 소 : 전쟁기념관 1층 이병형홀 · 대 상 : 여성, 여성을 동반한 가족 · 강 의 : 1강(40분) 음악을 통해 찾은 희망 I 이효주 (전쟁기념관 안보체험강사) 2강(60분) 희망을 부르는 소리 I 배재철 (성악가, 공연예술전문학교 교수) · 신 청 : 홈페이지(www.warmemo.or.kr) 또는 전화 · 수강료 : 무료 · 문 의 : 전쟁기념관 교육팀 (☏02-709-3050, 3115) ※ 전쟁기념관에서는 <4월 문화가 있는 날>에 전문안보해설사가 들려주는 전시실 심화해설(18:30/ 19:00)진행되며, 옥외경관 조명점등 등 멋진 야경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현장 행정] 양천 경단녀 방과후 선생님 된다

    [현장 행정] 양천 경단녀 방과후 선생님 된다

    양천구가 경력단절여성(이하 경단녀)의 재취업에 팔을 걷어붙였다. 육아 등으로 사회생활을 그만둔 여성들이 봉사와 나눔 활동 등으로 사회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는 다양한 직업 훈련에 나선 것이다. 이는 40~50대 경단녀와 비슷한 경험을 가진 김수영 구청장의 민선 6기 공약 사업이기도 하다. 양천구는 오는 27일부터 경단녀와 방과후학교 강사 활동에 관심이 있는 주민을 대상으로 ‘양천 마을방과후학교 강사양성과정’을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구는 전공을 했거나 재능 있는 지역 주민을 마을방과후 강사로 양성함으로써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할 계획이다. 또 이번 사업으로 다양한 교육 콘텐츠를 개발해 주민들의 공교육 만족도를 향상시키고 지역의 학습 공동체 간 협력 기반을 구축할 방침이다. 김 구청장은 “양천 마을방과후학교 강사 양성은 교육과 마을, 경단녀 일자리를 함께 만족시킬 수 있는 사업”이라면서 “교육을 통한 일자리 창출과 일자리를 통한 마을 공동체 회복, 마을을 통한 교육의 변화를 이끌어낼 것”이라고 강조했다. 지난 8일 마감한 ‘양천 마을방과후학교 강사양성과정’에 선발 인원의 2배 가까운 인원이 신청했으며 신청자 중 대다수가 경단녀였다. 이들이 제출한 신청서에선 경력과는 상관없이 여전히 어려운 여성 구직 현실을 찾아볼 수 있다. 하지만 경력도 나이도 다양한 신청서에는 신청자 수만큼이나 다채로운 교육 콘텐츠도 담겨 있다. 이들이 제안한 피타고라스 음악회와 건축 프로젝트를 통한 수학·영어 통합 교육, 그림책이랑 뒹굴뒹굴 등은 이름만으로도 재미와 흥미를 유발한다. 구는 이처럼 역량 있는 경단녀 등 지역 인재를 찾고 이들이 활동할 수 있는 일자리를 만들기 위해 이번 과정을 기획했다. 오는 27일부터는 선발한 40명의 예비 강사가 전문 강사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교육도 진행할 예정이다. 1단계 기초 과정에서는 아동·청소년에 대한 이해, 체계적인 교수법, 의사소통법 등의 실제 수업에 필요한 노하우를 전달할 예정이다. 2단계 심화 과정에서는 교과 통합 뮤지컬 창작 등 실습이 주로 이뤄져 예비 강사들이 제안한 콘텐츠를 한층 더 발전시킬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교육은 6월 23일까지이며 모든 과정은 구에서 지원한다. 구는 수료자들을 자치회관 및 문화·체육센터, 학교, 구립도서관 등에서 운영하는 방과후학교 프로그램 강사 채용 시 우선 알선함으로써 일자리를 적극적으로 창출해 나갈 계획이다. 김 구청장은 “앞으로도 경단녀뿐 아니라 지역 중장년층 등 일하고 싶은 모든 주민이 일자리를 찾을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적 지원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김동현 기자 moses@seoul.co.kr
  • 평균만족도 96%! 종로해커스 ‘토익 빡센특강’ 25일 개최…신청 폭주!

    평균만족도 96%! 종로해커스 ‘토익 빡센특강’ 25일 개최…신청 폭주!

    외국어학원 1위 해커스가 오는 25일(토) 오전 10시 종로해커스 509호에서 ‘토익 빡센특강’을 개최한다. 이번 토익 빡센특강은 ‘끝장토익’ 김수현 강사와 종로해커스 토익 실전 RC 누적 수강생 수 1위(2014년 6월~9월) 주대명 강사가 맡았다. 토익 빡센특강은 종로해커스에서 매월 토익시험 하루 전에 진행하는 문제풀이 중심의 강의로, 96%의 평균 만족도(N=1,622/2014년 11월~2015년 3월/N=1,622)와 매월 연속으로 정기토익 문제를 적중하며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특강은 총 3부로 나눠 진행한다. 1부에서는 실제 토익시험이 치러지는 시간과 환경에 맞춰 실시되는 ‘적중 실전 모의고사’를 통해 정기토익에 필요한 실전 감각을 키울 수 있다. 10년 넘게 토익 만을 연구해 온 해커스어학연구소와 해커스어학원 스타강사가 엄선한 최신 유형 문제를 풀어볼 수 있고, ‘모바일 성적 확인 프로그램’을 통해 시험 종료 직후 성적을 확인하고 오답률이 높은 파트를 집중 공략해 전략적인 학습이 가능하다. 2부에서는 김수현 강사가 실전 토익 LC 출제포인트를 정확하게 짚으며, 낯선 문제가 나와도 확실하게 정답을 고를 수 있는 ‘오답소거법’을 전수한다. 3부에서는 주대명 강사가 지난 10년 간 토익 기출문제를 분석해 쌓은 노하우로 토익시험 하루 전 꼭 알아야 할 RC 비법을 알려줄 계획이다. 특강 참석자들을 위한 다양한 혜택도 마련했다. 참석자 전원에게는 ▲최신 토익 문제집 ▲최신토익 필수보카 300 ▲해커스인강 온라인 모의고사 무료쿠폰이 포함된 ‘빡센특강 패키지’와 특별간식으로 빵과 ‘더치커피워터’를 제공한다. 또 추첨을 통해 종로해커스 토익 강의 ‘무료 수강권’을 증정할 예정이다. 특강 신청은 해커스어학원 사이트(www.Hackers.ac)에서 무료로 가능하다. 한편 해커스어학원은 5월 수강신청을 시작했다. 종로해커스에서는 ▲라이징토익 ▲매뉴얼토익 ▲드림토익 ▲멘토토익 ▲전설토익 ▲끝장토익 ▲스파르타토익 ▲5초토익 등 레벨별 강의를 통해 자신의 실력에 맞는 최적화된 강의를 선택할 수 있다. ‘지인추천 이벤트’를 통해 친구와 함께 등록하는 경우에는 최대 20% 수강료를 지원하며, 취업준비생의 스펙 향상을 위한 수강료 15%를 지원 이벤트도 실시한다. 뿐만 아니라 매월 종로해커스 스타강사군단이 진행하는 팀별 토익특강도 진행 중이다. 아울러 해커스는 지난 11월 21일 대학내일 20대 연구소에서 발표한 ‘2014년 20대 TOP BRAND AWARDS-토익/토익스피킹 학원 분야 1위’에 선정돼 최신 트랜드에 발빠르게 따라가는 신뢰받는 브랜드임을 보여줬다. 또 포춘코리아 선정 '2014 고객행복브랜드 대상(교육브랜드-어학원 부문)’과 한국소비자포럼선정 ‘2015 대한민국퍼스트브랜드 대상(외국어학원 부문)’ 등을 수상해 1위 자리를 고수하고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서울대 지망생의 책장-읽어라, 청춘] 막스 베버는

    막스 베버(1864~1920)는 19세기 후반 서구 사회과학의 발전에 크게 공헌했고 오늘날까지 철학 및 사회학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고 있는 사상가다. 그는 정치, 경제, 사회, 역사, 종교 등 학문과 문화 일반에 대해 박식하면서도 조예가 깊었다. 독일의 전형적인 부르주아 정치가였던 아버지 아래에서 자란 베버는 8세에 왕립 김나지움에 진학해 역사와 철학서적, 문학 작품을 탐독했다. 하이델베르크대학에서 제1전공으로 법학을 선택해 수학했지만 경제학, 역사, 철학, 신학 등에도 많은 관심을 기울였다. 1889년 베를린대학에서 ‘중세 상업 사회의 역사’라는 제목의 논문으로 박사학위를 받았고 1891년에는 ‘국가 공법 및 사법의 의미에서 본 로마 농업사’라는 논문을 발표했다. 이 논문으로 그는 1892년 베를린대학에서 상법 및 로마법의 강사가 되었고 이후 본격적인 교수생활을 시작했다. 베버는 1893년 가을 사촌 누나의 딸인 마리안네와 결혼했는데, 그녀 역시 학자로 27년 동안 잠시도 베버의 곁을 떠나지 않은 평생의 동반자였다. 마리안네는 베버 사후 베버의 동료 및 제자들과 함께 그의 유고 정리를 하고, 그의 저작집을 편찬했다. 또 방대한 전기인 ‘막스 베버의 생애’를 저술해 1926년에 내놓기도 했다. 베버는 모교인 하이델베르크대학에서 경제학 교수로 있던 1897년 심각한 신경질환이 발병했다. 결국 1903년 교수직을 사임한 베버는 건강이 호전된 뒤 ‘사회과학 및 사회정책적 인식의 객관성’ ‘프로테스탄티즘의 윤리와 자본주의 정신’ ‘문화과학의 논리에 있어서의 비판적 연구’ ‘세계 종교의 경제윤리 문제’ 등의 학술 논문을 열정적으로 펴냈다. 1914년 제1차 세계대전이 발발하자 50세였던 베버는 자원 입대해 하이델베르크의 야전 병원에서 근무하기도 했지만, 곧 돌아와 빌헬름 2세의 전쟁 방침에 반대하는 투쟁을 하기도 했다. 패전 뒤 베버는 1918년부터 빈대학과 뮌헨대학에서 교수생활을 하다 1920년 봄부터 건강이 다시 악화됐다. 그해 여름 56세를 일기로 타계했다. 장형우 기자 zangzak@seoul.co.kr
  • 한강 돌고래 발견…국제멸종위기종으로 확인

    한강 돌고래 발견…국제멸종위기종으로 확인

    ‘한강 돌고래 발견’ 한강 돌고래 발견 소식이 네티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15일 오전 8시쯤 서울 마포구 양화동 선유도공원 선착장 인근 한강에 돌고래 1마리가 죽어 있는 것을 산책 중이던 함모(60)씨가 발견해 소방당국에 신고했다. 건져올려진 돌고래는 길이 1m가량이며, 국제멸종위기종인 쇠돌고래과 상괭이종으로 확인됐다고 서울시 한강사업본부는 전했다. 경찰은 이 돌고래가 불법 포획됐는지 등을 확인하고자 사체를 검안할 방침이다. 사체는 부패가 심한 상태여서 검안 후 폐기된다. 한강사업본부에 따르면 상괭이는 한국 연안에 서식하는 고래류 중 가장 일반적인 동물이다. 한강 중류까지 올라오는 일은 드물다고 한강사업본부는 설명했다. 수난구조대 관계자는 “돌고래가 밀물 때 한강으로 들어왔다가 바다로 돌아가지 못해 죽은 것으로 추정된다”며 “돌고래가 한강 중류까지 올라오는 것은 드문 일”이라고 설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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