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강사
    2026-01-11
    검색기록 지우기
  • 테이
    2026-01-11
    검색기록 지우기
  • 공비
    2026-01-11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19,972
  • 전북에서 코로나19 첫 사망자 발생

    전북에서 코로나19에 감염돼 치료를 받던 70대 후반 여성(전주시 거주)이 2일 오후 사망했다. 전북도는 지난 9월 자가격리 중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70대 여성 A씨가 2일 오후 1시 35분쯤 사망했다고 밝혔다. 전북에서 첫 사망 사례다. A씨는 노인주간보호센터 웃음치료 강사인 전북 110번 확진자 B씨와 지난 9월 15일 접촉했다가 감염됐다. 전북도 관계자는 “A씨는 군산의료원 격리병상에서 입원 치료를 받던 A씨가 10월 초 산소포화도가 저하돼 기관삽관 후 인공호흡기로 치료를 시작했으나 증상이 악화돼 지속적 신대체요법으로 대응했지만 끝내 사망했다”고 말했다. A씨의 직접적인 사인은 조절되지 않는 대사성 산증, 다발성 장기부전이다. 전주 임송학 기자 shlim@seoul.co.kr
  • 지식재산권 특강 실시’

    지식재산권 특강 실시’

    영남이공대는 교내 창업동아리 학생들을 대상으로 지식재산권 특강을 실시했다. 영남이공대 창업지원단이 주최한 이번 특강은 창업동아리 소속 학생 중 우수한 아이디어를 제안한 학생 2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이번 특강은 발명특허교육 전문가 김시용 교수가 강사로 참여해 아이디어 정리스킬을 통한 아이디어 구체화, 국내외 선행기술 검색 및 실습, 특허명세서 및 특허출원서 작성, 학생들의 창업아이템 발표와 토론 등을 통해 예비 창업자가 알아야 할 지식재산권에 대한 정보를 제공했다. 참여 학생들은 이번 특강을 통해 특허권에 대한 기본지식을 함양하고 자신의 창업아이템을 실제로 특허출원까지 해보며 창업 준비에 한발 더 다가가는 계기를 마련했다. 신현준 단장은 “21세기 지식기반사회에서 지식재산권이 개인 및 기업, 국가의 핵심 자산 중 하나로 대두되면서 지식재산의 창출 및 보호, 활용이 더 중요해졌다“라며 ”이번 지식재산권 특강을 통해 우리 학생들이 자신의 아이디어를 보호하고 활용하는 능력을 향상시켜 유능한 예비창업자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대구 한찬규 기자 cghan@seoul.co.kr
  • 국어 콘텐츠 기업 이감, 에듀테크 기술 접목한 비대면 전국 모의고사 실시

    국어 콘텐츠 기업 이감, 에듀테크 기술 접목한 비대면 전국 모의고사 실시

    코로나19 사태의 장기화로 비대면 문화가 빠르게 확산 중이다. 휴교의 장기화, 비대면 학습의 일상화로 인터넷 강의와 더불어 최신 기술을 접목한 교육 방식인 ‘에듀테크’가 부각되고 있다. 에듀테크는 교육(education)과 기술(technology)의 합성어로 빅데이터, 인공지능(AI) 같은 첨단 IT 기술을 필두로 교육 서비스를 혁신하여 개인 맞춤형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말한다. 단순히 강의실을 온라인으로 옮겨 시행하는 인터넷 강의와 달리 기술이 새로운 형태의 교육을 가능하게끔 하는 것에 방점을 둔다. AI와 비디오 통신기술을 통해 현장감 있는 교육 또는 시험을 치거나 빅데이터를 활용하여 학생별 개인화된 실시간 맞춤형 교육을 하는 사례 등이 대표적이며 비대면으로도 효과적인 맞춤형 학습 환경을 제공할 수 있어 최신 교육 트렌드로 주목받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국어 콘텐츠 기업 이감은 국어 교육과 에듀테크를 접목해 눈길을 끈다. 수능 전 마지막 언택트 모의고사 ‘이감 전국 모의고사’를 통해 새로운 학습 환경 제공에 나선 것이다. 언택트 이감 전국 모의고사는 오는 21일 이감 앱을 통해 비대면으로 진행되며 실제 대학수학능력시험 국어 영역 시험 시간과 동일한 오전 8시 40분에 시작해 10시에 종료될 예정이다. 시험에 사용되는 앱은 수능 안내 방송 및 감독관 음성, 수능 국어 영역 실시 시간과 동일한 아날로그 시계 타이머 등의 요소를 활용해 가상의 교실(시험장)을 만들고 카메라를 통해 시험에 응시하는 수험생이 서로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게 하는 기능을 갖춰 실제 오프라인 시험장의 현장감과 긴장감, 시험 감독 요소를 구현해 냈다. 또한 시험이 끝나고 답안을 입력하면 즉각 도출되는 개인 점수와 등급 컷, 난이도 등의 객관적인 시험 정보와 오답에 대한 요약 정보, 오답 노트를 통해 가능한 편리한 자기 점검 등 비대면 환경 속에서도 높은 학습 효과를 위한 다양한 기능을 갖췄다. 이감 관계자는 “코로나19의 여파로 모의고사를 통한 실전 연습을 충분히 하기 힘들었던 수험생들이 수능이 얼마 남지 않은 시점에 비대면으로 안전하게 모의고사에 응시하며 실전 연습을 할 수 있었으면 했다. 이감의 언택트 모의고사를 통해 실전 감각을 다지고 자기 성취를 확인하며 이후 학습 전략을 재고할 수 있게 한다는 점에서 큰 효과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라고 전했다. 한편 이감은 대치동 인기 국어 강사 출신인 김봉소 대표가 대치동 학원 강의를 위해 개발한 수능 국어 문항이 수험생들 사이 호평을 얻어 설립한 기업으로 국어 교육 콘텐츠 출판과 모의고사 등의 평가 사업을 진행 중이다. 상위권 수험생 대상의 이감 국어 모의고사는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으며 지식 교양 콘텐츠와 에듀테크를 활용한 새로운 콘텐츠 등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음악교습 18명 집단감염…“최초 감염자 셔틀버스 이용”

    서울음악교습 18명 집단감염…“최초 감염자 셔틀버스 이용”

    서울음악교습 관련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8명 발생했다. 2일 서울시에 따르면 음악교습을 받던 학생 1명이 지난달 29일 최초 확진 후 31일까지 15명, 1일 2명이 추가 확진됐다. 관련 확진자는 총 18명으로 이중 서울시 확진자는 17명이다. 1일 추가 확진자는 가족 1명, 음악교습 강사 1명이다. 학생과 교직원, 가족, 지인 등 접촉자를 포함해 533명에 대해 검사를 진행한 결과 최초 확진자를 제외하고 17명이 양성, 382명이 음성 판정을 받았다. 나머지는 검사를 진행 중이다. 역학조사에서 최초 확진자와 다른 학생이 셔틀버스를 함께 이용했다. 이후 각각 성악 연습, 호른 악기 연습을 위해 참여한 성악 연습실과 악기 연습실에서 강사와 다른 수강생들, 가족과 지인들에게 전파된 것으로 확인됐다. 서울시는 종로구, 중구, 광진구 보건소와 역학조사와 접촉자 조사를 실시 중이다. 해당 현장 등에는 긴급방역을 실시했다. 서울시 관계자는 “학교, 학원 등 시설 관리자는 실내 환기와 표면소독 등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하고 종사자, 이용자는 마스크 착용, 손 씻기, 거리두기 등 방역수칙을 지켜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으로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97명 늘어 누적 2만6732명이라고 밝혔다. 지역발생 79명, 해외유입은 18명이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신규확진 97명 중 지역발생 79명…“새 거리두기 1단계 수준”(종합)

    신규확진 97명 중 지역발생 79명…“새 거리두기 1단계 수준”(종합)

    일상 곳곳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집단발병이 지속 중인 가운데 2일 일일 신규 확진자 수는 97명으로 100명에 육박했다. 지난달 27일(88명) 이후 6일 만에 100명 아래로 내려왔지만 세 자릿수에 육박한 두 자릿수인데다 전날 휴일 검사 건수가 평일 대비 절반 이하로 대폭 감소한 것을 고려하면 작지 않은 규모다. 요양시설이나 의료기관뿐만 아니라 학교, 사우나 등 일상 공간에서도 집단감염이 잇따라 발생하는 데다 젊은 층이 전국 포차, 주점, 클럽 등으로 모여들었던 ‘핼러윈데이’(10월31일)의 영향도 본격화되지 않은 터여서 확진자 규모는 커질 수 있는 상황이다. 이번 주 환자 발생 흐름은 오는 7일부터 적용될 새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에도 영향을 미칠 예정이어서 방역당국이 촉각을 세우고 있다. 수도권의 경우 1주간 일평균 확진자가 100명을 넘지 않으면 5단계(1→1.5→2→2.5→3)중 1단계가 적용된다. 지역발생 79명중 수도권 62명…곳곳 집단감염 계속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97명 늘어 누적 2만6732명이라고 밝혔다. 전날(124명)보다 27명 줄었다. 지난달 신규 확진자는 한때 40명대까지 떨어지기도 했지만, 감염 취약계층이 많은 의료기관과 요양시설을 비롯해 가족·지인 모임, 직장, 사우나 등 일상 곳곳에서 집단감염이 이어지면서 연일 100명 안팎을 오르내렸다. 지난달 20일부터 이날까지 최근 2주간 신규 확진자 수는 58명→89명→121명→155명→77명→61명→119명→88명→103명→125명→113명→127명→124명→97명 등으로 100명을 웃돈 날이 8일이나 됐다. 이날 신규 확진자 97명 가운데 지역발생이 79명, 해외유입은 18명이다. 지역사회에서 감염된 것으로 추정되는 지역발생 확진자는 전날(101명)보다 22명 줄었다. 확진자가 나온 지역을 보면 서울 20명, 경기 40명, 인천 2명 등 수도권이 62명이다. 이는 새 거리두기 1단계에 속하는 수치다. 수도권 이외 지역에서는 충남이 11명으로 가장 많고 이어 대구 3명, 전남 2명, 충북 1명 등이다. 주요 감염 사례를 보면 서울 종로구 고등학교와 관련해 전날 정오 기준으로 16명이 확진자가 나왔다. 나흘 전인 지난달 29일 서울예고 학생 1명이 처음 양성 판정을 받은 이후 학생 9명, 강사 2명, 확진자의 가족·지인 4명의 추가 감염이 확인됐는데 확진자 중에는 서울예고뿐 아니라 다른 고등학교 재학생도 포함돼 있다. 경기 성남시 분당중학교 사례에서는 누적 확진자가 34명으로 늘었다. 방역당국은 분당중 학생의 부모를 통해 서울 강남구 헬스장으로까지 코로나19가 전파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이 밖에 서울 강남구 럭키사우나(누적 36명), 동대문구 노인요양시설(10명), 송파구 소재 병원(15명), 경기 여주시 장애인복지시설 ‘라파엘의 집’(41명), 남양주시 행복해요양원(76명) 등에서도 확진자가 계속 나오고 있다. 해외유입 18명…사망자는 2명 늘어 누적 468명 해외유입 확진자는 18명으로, 전날(23명)보다 5명 줄었다. 해외유입 확진자 가운데 7명은 공항이나 항만 입국 검역 과정에서 확인됐고 나머지 11명은 서울(5명), 경기·울산·강원·충북·경북·경남(각 1명) 지역 거주지나 임시생활시설에서 자가격리하던 중 양성 판정을 받았다. 지역발생과 해외유입(검역 제외)을 합치면 서울 25명, 경기 41명, 인천 2명 등 수도권이 68명이다. 전국적으로는 11개 시도에서 확진자가 새로 나왔다. 사망자는 전날보다 2명 늘어 누적 468명이 됐다. 국내 평균 치명률은 1.75%다. 코로나19로 확진된 이후 상태가 위중하거나 악화한 ‘위중증’ 환자는 전날보다 2명 줄어 49명이다. 일요일인 전날 이뤄진 검사 건수는 6020건으로, 토요일인 직전일(6138건)과 비슷했다. 하지만 지난주 목요일과 금요일 평일 상황이 반영된 지난달 30일(1만4253건), 31일(1만2261건)에 비해서는 대폭 줄었다. 전날 검사 건수 대비 양성률은 1.61%(6020명 중 97명)로, 직전일 2.02%(6138명 중 124명)보다 하락했다. 이날 0시 기준 누적 양성률은 1.01%(263만6650명 중 2만6732명)다. 거리두기 3단계에서 5단계로…오는 7일부터 앞서 1일 방역당국은 사회적 거리두기를 기존의 3단계에서 5단계로 현실에 맞게 세분화해 적용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수도권 100명, 비수도권 30명 미만(강원·제주 10명) 시 1단계 ▲수도권 100명 이상, 비수도권 30명 이상(강원·제주 10명) 시 1.5단계 ▲1.5단계의 배 이상 증가, 2개 이상 권역 유행 지속, 전국 300명 초과 중 1개 충족 시 2단계 ▲전국 400∼500명 이상 또는 더블링(배로 증가) 등 급격 증가 시 2.5단계 ▲전국 800∼1000명 이상 또는 더블링 등 급격 증가 시 3단계를 각각 적용한다. 다중이용시설의 경우 기존의 고·중·저위험시설 3가지 분류 대신 중점관리시설(9종)·일반관리시설(14종) 2가지로 새로 구분해 영업금지 조처는 최소화하되 이용 시간 또는 운영 시간 제한을 확대하는 등 방역 관리를 촘촘히 했다. 이들 시설은 마스크 착용, 출입자 명단 관리 등 방역 수칙을 의무적으로 지켜야 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서울시의회 민생실천위원회, 공공운수노조 서울지역본부 노동민생 간담회 개최

    서울시의회 민생실천위원회, 공공운수노조 서울지역본부 노동민생 간담회 개최

    서울시의회 민생실천위원회 이경선 위원장(더불어민주당·성북4)은 29일 공공운수노조 서울지역본부와 노동 민생 간담회에서 ‘사람중심, 노동중심, 민생중심 서울시’를 강조했다. 이 날 간담회는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이상훈 수석부대표의 주선으로 민생실천위원회(이하 민생위) 이경선 위원장, 신정호 부위원장, 채유미 부위원장과 공공운수노조 서울지역본부 박주동 본부장 외 14명의 지회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시의회 본관 1층 의원 간담회장에서 열렸다. 이경선 위원장은 “서울시와 서울시교육청의 노동환경 개선에는 많은 성과가 있었으나, 개선의 사각지대에서 소외받고 있는 노동자들이 있는 것도 엄연한 사실이다.” 라며 “코로나19의 더 어려운 상황이 겹친 지금, 방학 중 비근무자 상시전환이나 긴급돌봄 인력의 업무과중과 불안한 고용 상황, 선별진료소 공무직의 차별문제 등은 노동중심 서울시에서 반드시 정책적 대안이 마련되어야 하는 문제다.”라고 서울시, 서울시교육청과 함께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민생위 채유미 부위원장은 “영양사는 학교급식 전반을 관리, 감독하는 전문가이다. 현장의 특수성을 감안하면 급식재료 검수부터 조리실과 급식실을 책임져야하는 영양사에게 예산부족을 이유로 두 곳 이상을 관리하라고 하는 것은 학생들의 안전을 위협하는 무책임한 처사이다.”라고 지적했다. 간담회 사회를 맡은 민생위 신정호 부위원장은 “간담회에서 제기된 한강사업본부 공공안전관이나 상수도사업본부 노동자들의 열악한 근무상황은 현장의 목소리가 아니면 서류상의 수치로는 확인할 수 없는 일이다.”라며 “2020년 행정사무감사에서부터 시급하게 개선책을 만들어가겠다.”라고 약속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메가랜드, 31회 공인중개사 시험 가답안 서비스 “가채점 하고 혜택 받고”

    메가랜드, 31회 공인중개사 시험 가답안 서비스 “가채점 하고 혜택 받고”

    공인중개사 전문 교육브랜드 메가랜드가 오는 31일 진행되는 제1차 공인중개사 시험을 맞아 시험 가답안 합격완성 풀서비스를 오픈한다. 이번 2020년 제31회 공인중개사 시험 가답안 합격완성 풀서비스는 시험 응시자와 함께 초시생을 대상으로 10월28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된다. 해당 서비스는 정답만 입력하면 빠르고 정확하게 합격 여부를 알 수 있다. 또한 자동 채점 서비스와 함께 실력파 교수진이 총출동, 메가스터디만의 노하우가 가득 담긴 시험 분석을 진행해준다. 합격완성 풀서비스는 이용 시 푸짐한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이벤트는 총 3가지다. 먼저, 메가랜드는 1년동안 고생한 수험생을 위해 100% 당첨되는 당첨 코드 등록 이벤트를 준비했다. 10월31일부터 11월6일까지 100% 당첨코드를 받아 등록하면 선물을 받을 수 있다. 난이도 설문조사 이벤트도 열린다. 31회 시험 난이도에 대한 설문에 답하면 추첨을 통해 황종화 경매아카데미 한달 수강권(10명), 갤럭시탭(7명), 에어팟프로(5명), 다이슨 에어랩 스타일러(3명), 다이슨 청소기(1명)의 행운이 주어진다. 마지막으로 메가랜드는 서비스 이용자들에게 부동산 실전교육 패스 30% 할인쿠폰을 제공한다. 교육은 실적/경매 올패스와 황종화의 경매 아카데미다. 합격답안 풀서비스 이용자들은 이 교육들의 할인 쿠폰을 받을 수 있다. 이 밖에도 메가랜드는 1차 시험 이후에도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며 수험생들의 합격을 도울 예정이다. 특히 신규로 메가랜드에 입성한 강사들의 강의로 ‘환승’하면 단돈 1만원에 강의를 들을 수 있는 환승이벤트를 진행한다. 또한 11월6일까지 메가랜드 스마트러닝APP의 새로운 이름을 짓는 공모전도 열린다. 1등부터 3등까지 10만~30만원의 상금이, 인기상(신세계 5만원 상품권)과 투표 참여상(아메리카노)에도 경품이 주어진다. 메가랜드는 내년 시험을 준비하는 수험생을 위해 11월 온라인 설명회도 준비했다. 11월 7일 열리는 온라인설명회에서는 내년 시험 팩트체크, 합격전략 등이 소개된다. 사전 알림 신청자, 설명회 시청자들에게도 푸짐한 혜택이 주어질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메가랜드 새 수강생이라면 만화로 어렵고 복잡한 공인중개사 민법 등을 배우는 만화입문서를 증정받을 수 있다. 더불어 100% 수강료 환급이벤트 ‘0원땅 무료강의’, 필수이론과 시험전략을 2시간안에 모두 마스터하는 ‘2시간 동차합격땅’, 합격까지 메가랜드가 모든 과정을 책임지는 ‘끝판왕합격땅’ 등의 코스를 이용할 수 있다.메가랜드 공인중개사 교육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 ‘제15회 필리핀 한글학교 교사 연수회’ 실시간 줌 화상 세미나 진행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 ‘제15회 필리핀 한글학교 교사 연수회’ 실시간 줌 화상 세미나 진행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학교(이하 서울문화예술대)가 필리핀 한글학교 협의회 주관, 재외동포재단, 필리핀 한국대사관, 필리핀 한인회 총연합회 후원의 ‘제15회 한글학교 교사 연수회’를 10월 23일 서울문화예술대 1인 미디어 센터에서 진행했다. 필리핀 현지와 서울문화예술대에서 동시에 진행된 온라인 개회식은 국민의례와 애국가 제창을 시작으로 박남수 필리핀한글학교협의회 회장의 인사말, 고광태 부회장의 연수회 소개, 한동만 주필리핀한국대사의 축사, 임준식 사무총장의 연수회 참가 한글학교와 세미나 강사 소개가 있었다. 이날 온라인 연수회는 필리핀 한글학교 교사들과 줌(ZOOM) 화상 세미나로 강의, 질의응답, 소그룹 분임토의 순으로 6시간 넘게 진행됐다.한동만 주필리핀한국대사는 축사에서 “코로나19로 전 세계가 펜데믹 상황인데도 필리핀한글학교협의회가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한글학교 발전방향 모색’의 주제를 가지고 한글학교 교사들의 역량강화를 위한 온라인 연수회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연수회를 준비해주신 박남수 필리핀한글학교협의회장을 비롯한 관계자와 평소 필리핀 재외동포 교육에 일익을 담당하고 있는 한글학교 교사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다. 박남수 필리핀한글학교협의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필리핀 전역이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이지만 제15회 필리핀 한글학교 교사 온라인 연수회를 개최하게 돼 기쁘게 생각하며 참가한 한글학교 교사들 모두 보람 있고 유익한 시간이 되시기를 바란다”며 “연수회 준비를 위해 애써주신 고광태 부회장과 임준식 사무총장, 그리고 온라인 연수회 강의를 맡아 주신 서울문화예술대 한국어교육학과 세 분의 교수께 큰 감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연수회 주제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한글학교 발전방향 모색’으로 서울문화예술대 한국어교육학과 육효창 교수(행정부총장 겸 국제언어교육원장)의 ▲한국어 발음 교육의 실제, 서울문화예술대 한국어교육학과 기준성 학과장(디지털도서관장)의 ▲한국어 문법 교육의 실제, 서울문화예술대 한국어교육학과 나삼일 외래교수(국제한국언어문화학회(INK) 9대 회장)의 ▲온라인 한국어 교육의 실제 강의가 진행됐다. 이날 진행된 실시간 화상 강의는 모두 동영상으로 제작해 참가하지 못한 필리핀 한글학교 교사들에게 제공될 예정이다.육효창 서울문화예술대 행정부총창은 “서울문화예술대와 필리핀한글학교협의회와는 특별한 인연을 맺고 있다. 제10회, 11회 필리핀 한글학교 교사 연수회에서는 오프라인 특강을 진행했고, 이번 제15회 필리핀 한글학교 교사 연수회에서는 실시간 줌 화상 강의를 하게 돼 감개가 무량하다”며, “서울문화예술대는 2009년 재외동포재단과 MOU를 체결하여 ‘재외한글학교 교사 온라인 한국어교원양성과정’ 운영을 통해 지금까지 재외한글학교 교사들을 지원해 왔고, 2019년 재외동포재단과 한글학교 교사 학위 취득 과정 지원 MOU를 체결하여 서울문화예술대 한국어교육학과에 신/편입학 하는 전 세계 한글학교 교사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서울문화예술대는 서울 서대문구 홍제동에 위치한 인서울 4년제 문화예술특성화대학이다. 개설된 학과는 미래문화예술계열 ▲ 연극영화학과 ▲ 토탈미용예술학과 ▲ 사회체육학과 ▲ 실용음악학과 ▲ 건축공학과 ▲ 모델학과 ▲ 시각영상디자인학과 ▲ 실버문화경영학과 ▲ 한국어교육학과 ▲ 반려동물학과 ▲ 조리학과 ▲ 항공정비학과 ▲ 항공서비스학과 ▲항공보안학과 등이다. 한편 서울문화예술대 2021학년도 1학기 신/편입생 정시모집은 12월 1일(화)부터 진행 예정이다. 자세한 문의는 입학지원센터 홈페이지 또는 대표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개념원리·이지스에듀, ‘중학수학 콜라보레이션 세트’ 출시

    개념원리·이지스에듀, ‘중학수학 콜라보레이션 세트’ 출시

    이지스퍼블리싱㈜의 교육 브랜드 이지스에듀와 학원용 교재를 만드는 ㈜개념원리는 ‘공동 판매·마케팅 업무협약’을 맺고 공동 기획 상품인 ‘중학수학 콜라보레이션 세트’ 판매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지스에듀는 ‘바쁜 초등학생을 위한 빠른 연산법’, ‘바쁜 중학생을 위한 빠른 중학연산’과 같은 초·중등 교육 교재 ’바빠 시리즈’를 출간하고 있다. 특히 이번 세트에 포함된 ‘바빠 중학수학’ 시리즈는 가정학습과 기초학력 증진을 위한 교재로 사용되고 있다. ㈜개념원리는 ‘개념원리’와 ‘RPM’ 시리즈를 출간하고 있다. 세트 구성 교재인 ‘개념원리 중학수학’은 프로슈머 마케팅을 도입해 개발한 교재로, 학생과 강사의 실사용 의견을 반영한 개념·문제가 추가됐다. 김태곤 객원기자 kim@seoul.co.kr
  • ‘대입용 독후감 대필’ 강사·학생 78명 적발

    대학 입학에 필요한 대회용 독후감, 소논문 등을 대신 써 준 입시학원 강사와 이를 의뢰한 학생들이 무더기로 적발됐다. 서울지방경찰청 사이버안전과는 업무방해 및 위계공무집행방해 혐의로 서울의 한 입시 컨설팅 학원 관계자 18명과 대필 작품으로 상을 받은 학생 60명 등 78명을 검거해 검찰에 송치했다고 29일 밝혔다. 경찰은 혐의가 가장 무거운 40대 학원장 A씨는 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겼다. 서울 강남과 목동에서 영업해 온 이 학원은 2017년 6월부터 지난해 7월까지 약 2년간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개최하는 각종 대회에서 논문·발명보고서 등을 대신 작성한 것으로 파악됐다. 학원 측은 교과 내신성적은 물론 독서·실험·발명특허 등 비교과 영역, 자기소개서·면접 등 수시 전 과정을 컨설팅한다고 홍보했고, 애플리케이션 개발이나 로봇코딩 등을 생활기록부 ‘스펙’으로 넣어 주겠다며 학생과 학부모를 끌어들인 것으로 조사됐다. 학원은 전문직 종사자나 대학원생 등을 프리랜서 대필 강사로 고용해 일감을 맡긴 것으로 확인됐다. 일부 학부모와 학생들은 경찰 조사에서 학원 측이 공개적으로 컨설팅을 홍보해 대필·대작이 불법인지 몰랐다고 주장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수사 결과를 대회 주최 단체와 교육부에 통보할 예정이다. 경찰 관계자는 “대필을 의뢰한 학부모 수사 여부는 법리 검토를 거쳐 결정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오달란 기자 dallan@seoul.co.kr
  • 정경심 재판, 마지막까지 ‘표창장 사본’ ‘포렌식 보고서’ 놓고 열띤 공방(종합)

    정경심 재판, 마지막까지 ‘표창장 사본’ ‘포렌식 보고서’ 놓고 열띤 공방(종합)

    정경심(58) 동양대 교수의 재판이 막바지에 접어든 가운데 29일 열린 33차 공판에서도 동양대 표창장을 두고 검찰과 정 교수 측 변호인단이 열띤 공방을 벌였다. 이날 서증조사에 나선 변호인단은 지난 공판에서 검찰이 시연한 표창장에 대해 “실제 표창장 사본과 현저히 차이가 난다”고 주장하며 검찰과 갈등을 빚었다. 결국 재판부가 나서 “전문가를 선정해 구체적 판단을 담은 확인서를 내라”고 주문했다. “표창장 위조 시연 허위”vs“원본 제시해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2부(부장 임정엽) 심리로 진행된 이날 공판에서 정 교수 측은 검찰이 시연으로 만든 표창장과 서울대와 부산대에서 압수한 표창장을 나란히 제시하며 “최우수 봉사상이나 표창장 본문 글자를 육안으로만 봐도 글자의 진한 정도 등이 현저히 차이가 난다”면서 “검찰이 조시 기일에 시연하며 제출한 건 대학원에 제출한 표창장이 아니다”라고 주장했다. 변호인은 정 교수 컴퓨터의 표창장 PDF 파일을 동양대 상장 용지에 인쇄해 보였다. 이는 PDF 파일을 인쇄할 경우 상장 용지 하단 부분의 은박 부분과 총장 이름과 직함이 적힌 부분이 겹쳐 제대로 된 표창장을 만들 수 없다는 걸 보여주기 위해서다. 변호인은 “PDF 파일은 ‘한글’처럼 여백 조절 출력 기능이 전혀 없다”면서 “PDF파일은 압수 파일의 원본이 아닌 게 명백하며, 존재하지 않는다고 봐야한다”고 주장했다. 검찰은 이러한 정 교수 측의 주장에 대해 “PDF 아크로뱃리더에서도 여백 조정이 가능하다” “(글자크기의 경우) 프린터 잉크 분사에 따라 다르다”고 주장하며 “(정확히) 비교하려면 원본을 가지고 오라”고 받아쳤다. 그러면서 “(정 교수 측 주장은) 교통사고가 났는데 스크래치까지 미세하게 만들어내야 한다는 것”이라며 “억지”라고 꼬집었다. 지난 공판에서 검찰은 동양대 강사휴게실 컴퓨터에 있던 정 교수의 딸 조씨의 표창장 파일의 작성 과정을 타임라인 형식으로 제시하며 프린터를 가져와 표창장 위조 과정을 직접 시연한 바 있다. 정 교수 측은 또 대검찰청 디지털 포렌식 분석보고서에 대해 “객관적인 과학 기술 감정인의 지위가 아닌 피고인의 유죄 심증을 전제로 억지로 끼워맞춘 대목이 다수 발견됐다”면서 “분석관의 보고서는 전문성 보고서로 재판의 객관적인 증거이지 결코 검찰의 공소장에 대한 해설서가 아니다”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보고서가) 허위 공문서에 해당한다고 보고 합당한 책임을 물어야 하지 않을까 고민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표창장 위조와 컴퓨터의 사용 장소 등을 놓고 기술적인 공방이 벌어지자 재판부는 발언은 제지하며 “양측 모두 객관적인 전문가의 의견을 받아오라”고 주문했다.“문해력 떨어지는 거 아니냐” 檢 발언 논란 치열한 공방 과정에서 검찰이 실언을 하는 일도 있었다. 포렌식 보고서의 허위성을 주장하던 변호인에게 검찰이 “지난 공판에서 피피티로 설명을 했었다”면서 “문해력이 떨어지는 것이 아니냐”고 받아친 것이다. 재판부는 “그런 표현을 하지 말라”며 곧장 주의를 주며 오전 재판이 마무리 됐지만 발언에 대한 여파가 오후까지도 이어졌다. 정 교수 측은 점심 시간이 지난 후 “오전 재판에서 검사가 듣기 좀 민망한 말씀을 하셨다”고 운을 떼며 “검사와 변호사가 법정에서 이렇게 치열하게 논쟁을 벌이다 보면 때론 날선 공방도 하고 경우에 따라 경계를 넘나드는 경우도 종종 있지만 오전 발언은 경계를 많이 넘어선 것 같다”고 지적했다. 이어 “30여년 법정에 있으면서 공안사건은 이보다 훨씬 날 세우며 대립한 경우도 있었지만 오늘처럼 개인적인 비난이나 모욕주는 경험은 얼마 없었다”면서 “오전에 순간적으로 대단히 당혹스러웠는데 강요는 아니지만 검사가 그 부분에 대해 사과를 하는 게 좋지 않을까 한다”고 덧붙였다. 이에 문제의 발언을 한 검사는 “적절하지 않았다는 지적을 재판장도 했고 법조 선배이신 변호인도 말하셔서 심심한 사과를 드린다”면서 “다만 흥분의 배경은 검찰 공무원이 허위 공문서를 작성했고 그에 대해 고발하겠다고 압박을 주셔서인데, 우리가 특정 목적을 갖고 하는 게 아니고 공무수행을 하는 것인데 (그걸) 폄하한 것에 대해 다소 마음의 격동이 있었다”고 답했다. 정경심 측 증거 ‘70여개 제출’ 檢 반발 한편 이날 변호인의 서증조사에 앞서 정 교수 측이 새롭게 제출한 수십여개의 증거가 문제가 되기도 했다. 검찰은 “이번 주 내에만 대충 봐도 70여개의 증거가 제출됐다. 지난 9개월간 재판 진행 과정에서 재판부는 변호인 측에 유리한 증거를 신청할 충분한 기회와 기간을 제공했다”면서 “오늘 서증에 이를 활용하려는 것으로 보이는데 재판부는 물론 검찰도 증거의 취득 경위와 진위 여부 등이 전혀 확인이 안 되는 상황”이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고의로 증거를 제출해 공판을 지연할 경우 (재판부의) 결정으로 각하할 수 있다”면서 “이번 신청 증거들도 각하결정의 대상이 아닌가 생각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제출된 증거 중 9개의 진술서에 대해서도 “목차를 작성한 것과 전부 지장을 찍은 것 등 마치 한 사람이 제출한 것 같다”고 의문을 제기하기도 했다. 정 교수 측은 이에 대해 “매주 재판이 진행되다 보니 확보한 증거들을 정리할 시간을 갖지 못했는데 최근 2주 단위로 기일이 여유롭게 잡혀 준비할 수 있었다”며 증거 제출에의 이유를 밝혔다. 정 교수 재판의 결심 공판은 다음달 5일로 예정돼 있으나 재판부는 추가 증거에 대한 양측의 의견서를 같은달 12일까지 참고할 방침이다. 1심 선고는 이르면 12월 내려질 것으로 보인다. 민나리 기자 mnin1082@seoul.co.kr
  • 굿잡버스에서 여성 일자리 찾고 코로나블루 극복해요

    굿잡버스에서 여성 일자리 찾고 코로나블루 극복해요

    대구 달서구 신달서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11월 2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이마트 월배점에서 코로나 19로 구직활동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여성들을 위해 찾아가는 취업상담 ‘굿잡(good job)버스’를 운영한다. 굿잡(Good Job)버스는 시·공간적 제약으로 취업정보와 구직기회를 놓치기 쉬운 미취업 여성들을 위해 소규모 현장면접, 간접 채용업체 이력서 접수대행, 구직상담 등 다양한 여성취업지원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는 원스톱 취업상담부스다. 현장을 방문하는 구직희망 여성들에게는 1:1 맞춤형 취업상담, 집단상담프로그램 참여 안내 등 다양한 취업지원서비스가 제공된다. 또한, 취업정보뿐만 아니라 미술 심리치료 및 노무상담도 무료로 받을 수 있어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심리적, 경제적 어려움을 호소하는 구직여성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굿잡버스에서는 13개 지역기업체가 참가하여 세무사무원 1명, 사무경리 1명, 품질검사원 1명, 요리강사 1명, 미싱사 1명, 청소원 1명, 조리원 1명, 간호조무사 1명, 요양보호사 6명 등 14명의 여성을 채용할 예정이다. 대구 한찬규 기자 cghan@seoul.co.kr
  • [부고] 이덕출씨 모친상, 이재경씨 모친상, 최임광씨 부인상, 김남호씨 부친상

    ■ 이덕출(한화투자증권 상무)씨 모친상 △ 최갑선씨 별세, 이남출(전 농심 상무)·삼출(경희대 교수)·덕출(한화투자증권 Equity사업부 상무)씨 모친상, 29일, 서울삼성병원 장례식장 2호실, 발인 31일 오전 10시. 02-3410-3151 ■ 이재경(대구상공회의소 상근부회장)씨 모친상 △ 도순호씨 별세, 이재경(대구상공회의소 상근부회장 )씨 모친상, 28일 오후 10시, 대구의료원 국화원 301호, 발인 30일 오후 1시. 010-3503-3355 ■ 최임광(전 서울시 한강사업본부장)씨 부인상 △ 김선심씨 별세, 최임광(전 서울시 한강사업본부장)씨 부인상, 26일 오후, 서울대병원 본원 장례식장 6호실, 발인 30일 오전 7시. 010-8900-4674 ■ 김남호(롯데하이마트 상무)씨 부친상 △ 김기오씨 별세, 조정호씨 남편상, 김철호(커뮤스퀘어 대표)·김남호(롯데하이마트 상무)·김성희·김일희·김영화(한겨레한의원 원장)씨 부친상, 노진희·최경희씨 시부상, 이종균(미래에셋대우 근무)·서경열(뷰윅스 전무)씨 장인상, 28일 오전 3시50분, 충남대병원 장례식장 VIP실, 발인 30일 오전 9시. 042-280-8181
  • ‘인강은 지루하다’ 뒤집은 초등 온라인 학습 엘리하이

    ‘인강은 지루하다’ 뒤집은 초등 온라인 학습 엘리하이

    초등 시기에 학업의 결손이 생기는 이유는 학습 자체에 흥미를 느끼지 못하기 때문일 가능성이 크다. 하지만 단순히 흥미로움만 찾는 ‘편식’ 학습을 하다가는 주요과목의 학습 결손을 효과적으로 메울 수 없는 문제가 발생하기도 한다. 이런 문제를 동시에 해결할 수 있는 초등 온라인 학습으로 ‘엘리하이’가 주목받고 있다. 엘리하이는 중등인강 엠베스트를 만든 메가스터디교육㈜의 초등 브랜드로 학습에 대한 흥미는 기본, 실력까지 향상시킬 수 있는 초등 온라인 교육이다. 가장 두드러지는 특징은 과목별 전문 강사진이다. 엘리하이는 명문대 출신, EBS 강사, 유명교재 저자, 학교 선생님 등 다년간의 온·오프라인 강의 경력과 전문성을 갖춘 과목별 강사를 다수 섭외했다. 또한 칠판 앞에서 딱딱하게 진행하는 수업이 아니라, 사진 자료나 실험 등 다양한 시청각 자료를 활용해 입체적인 학습을 돕는다. 덕분에 학습에 대한 관심과 실력을 동시에 키울 수 있다. 강사 및 강의에 대한 선택권 역시 수강생에게 주어진다. 여러 선생님의 강의를 직접 들어보고, 자신의 성향과 실력에 맞는 강좌를 선택할 수 있다. 직접 선택한 선생님의 강의를 들을 수 있어 몰입도와 자기주도학습 능력의 향상을 기대해볼 수 있다. 실력 업그레이드와 흥미를 동시에 잡는 요소는 또 있다. 바로 다채로운 학습 프로그램이다. 영어애니메이션에 스피킹 훈련을 매칭한 ‘엘리 쉐도잉 랩’부터 초등학교 1,2학년을 위한 연산 학습 프로그램인 ‘하이연산’, 쌍둥이/유사문제 풀이로 영·수 실력 향상에 도움을 주는 ‘스마트매쓰+’와 ‘스마트그래머+’까지 다양하다. 초등인강 엘리하이에서는 초등 전 과목 전 강좌와 학습 프로그램까지 무료로 체험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초등 학습 전문가의 1:1 맞춤 서비스도 유료회원과 동일하게 적용되며, 중등인강 엠베스트 강의와 콘텐츠 역시 체험기간 동안 무료로 이용해볼 수 있다.엘리하이 무료체험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스트 코로나 갈 길은 디지털 제철소”

    “포스트 코로나 갈 길은 디지털 제철소”

    최정우 포스코 회장은 “코로나19에 따른 철강산업의 변화에 철강업계가 공동 대응하자”고 제안했다. 최 회장은 지난 27일 철강 전문 분석기관 WSD가 개최한 ‘철강 성공 전략’ 온라인 콘퍼런스에서 ‘포스트 코로나 메가트렌드와 철강산업: 새로운 10년’이라는 주제로 발표한 25분간의 영어 기조연설에서 이렇게 밝혔다. 최 회장은 “미래에도 인류의 삶의 질을 높이는 가장 중요한 소재는 철강이 될 것”이라고 강조하며 향후 철강 산업 트렌드로 ▲뉴모빌리티 ▲도시화 ▲디지털화 ▲탈탄소화 ▲탈글로벌화를 꼽았다. 그러면서 “뉴 모빌리티 시대에 대비해 철강업계가 초경량 고강도 차체 섀시 소재를 개발해 자동차 산업 패러다임 변화에 적극 대처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건축물과 인프라 분산 배치, 자연재해 및 미세먼지 대비에 따른 건축 수요 등 도시화 확산으로 건설용 강건재 수요는 꾸준히 늘어날 것”이라면서 “이에 철강업계는 고성능, 다기능 친환경 강재 개발로 대응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최 회장은 철강업의 디지털화와 관련해 “철강업계의 최종 목표는 제철소 설비와 공정 데이터 바탕의 실시간 시뮬레이션을 통해 최적의 설비와 공정 제어가 이뤄지는 ‘디지털 트윈(Twin) 제철소’를 구현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탄소중립 이슈에 대해서는 “이산화탄소와 부산물을 다양하게 활용하는 방안을 고민하고, 장기적으로는 수소에 기반한 철강 공정 탈탄소화가 이뤄져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포스코는 WSD로부터 ‘세계에서 가장 경쟁력 있는 철강사’에 11년 연속 1위로 선정됐다. 이영준 기자 the@seoul.co.kr
  • 중구 보육교직원 함께… ‘비대면’ 단합대회

    중구 보육교직원 함께… ‘비대면’ 단합대회

    서울 중구가 지난 26일 코로나19로 인해 지쳐 있는 보육 교직원들을 응원하기 위해 랜선 단합대회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코로나19 사태 이후 보육 교직원들은 어린이집 영유아들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방역’과 ‘소독’이 일상화되면서, 업무의 가중은 물론 본인들의 건강까지 챙겨야 하는 긴장 속에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 이에 구는 이들의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온라인 플랫폼 줌을 활용해 지역 내 67개 어린이집 1000여명의 보육교직원들과 화합의 장인 ‘중구 보육교직원 랜선 단합대회’를 마련했다. 진행자는 중구청 기획상황실에, 보육교직원들은 해당 어린이집에서 몸은 따로 있지만 랜선으로 마음을 잇고 사이를 돈독히 다지자는 취지였다. 머리띠, 이름표, 토퍼 등 다양한 소품으로 팀을 이룬 각 어린이집 교직원들은 소통의 시간, 투게더 중구 등의 프로그램에서 팀빌딩, 레크리에이션으로 그간 쌓인 피로를 풀고 사회적 거리로 느슨할 수밖에 없었던 단합의 시간을 가졌다. 다소 어색하던 처음 분위기는 구정 현안, 난센스 등 다양한 퀴즈와 전문 레크리에이션 강사의 진행으로 활기를 띠기 시작했고 무르익은 분위기는 한 공간에 모여 이뤄지는 단합대회와 별반 다르지 않았다. 참여 교직원들 모두에게는 집에서 홀로 즐길 수 있도록 특별 제작한 유리잔, 간식세트, 미니 가습기 등으로 구성된 경품 ‘스트레스 해소용 힐링키트’가 제공되기도 했다. 함께 참여한 서양호 중구청장은 “코로나로 보육 분야도 해당 교직원의 부담감과 스트레스도 커질 수밖에 없을 것”이라고 보육교사들을 격려한 뒤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황비웅 기자 stylist@seoul.co.kr
  • [오늘의 서울 톡] 동대문 반려견 행동교정 아카데미

    동대문구는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를 확립하고 이웃 갈등을 방지하기 위해 다음달 3~26일 ‘반려견 행동교정 아카데미’를 운영한다. 매주 수·목요일에 모두 4개반이 열린다. 반별로 이틀에 걸쳐 수업이 이뤄진다. 반려동물 행동교육 전문강사를 초빙해 반려견 관리, 행동분석 및 동물보호법 교육, 행동교정 및 산책 에티켓, 돌발상황 대처 등에 대해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반려동물 등록이 완료된 주민 40명을 선착순 모집하며 참가비는 무료다. 구청 6층 경제진흥과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 국민권익위, 청렴연수원 북러닝 콘텐츠로 반부패 교육

    국민권익위, 청렴연수원 북러닝 콘텐츠로 반부패 교육

    국민권익위원회 청렴연수원이 북러닝으로 반부패, 청렴 교육을 받을 수 있는 콘텐츠를 제작, 운영한다. 권익위는 28일 “다양한 분야의 청렴 필독서를 선정해 전문가와 함께 책을 읽고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내용을 설명해주는 청렴 북러닝 콘텐츠를 제공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청렴을 키워드로 한 필독서를 선정해 1권당 20분 안팎의 강의로 구성했다. 청렴 필독서는 ‘H팩터의 심리학’, ‘역사의 쓸모’, ‘왜요, 그 말이 어때서요’ 등이며 모든 콘텐츠는 시간과 장소 제약 없이 온라인과 모바일로 이용할 수 있다. 북러닝 콘텐츠에는 김경일 아주대 교수, 역사 전문가 최태성 강사, 독서 전문가 최승필 작가 등이 참여한다. 권익위는 “코로나19로 변화된 교육 환경을 반영해 온라인 청렴교육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산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세종 박찬구 선임기자 ckpark@seoul.co.kr
  • ‘미 SAT 시험지’ 유출해 학부모 수십명 손에 쥐어준 교직원 구속

    ‘미 SAT 시험지’ 유출해 학부모 수십명 손에 쥐어준 교직원 구속

    3년간 학교 배송된 SAT 시험지 상자 뜯어 사진 찍은 뒤 입시 브로커에 유출입시 브로커, 학부모 수십명에 전달판사 “해외대학 입시 업무로 재범 위험”입시 브로커 구속·학부모 20여명 입건미국 수학능력적성검사(SAT) 시험지를 몰래 유출해 수십명의 학부모에 전달한 혐의로 경기도 용인 A 고등학교 교직원이 구속됐다. 판사는 “공정한 시험에 대한 수험생의 신뢰와 국제사회에서 한국에 대한 신뢰를 크게 훼손하는 결과를 가져왔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서울중앙지법 원정숙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27일 업무방해 혐의를 받는 이모씨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한 뒤 “구속의 사유와 필요성이 인정된다”며 이렇게 밝혔다. 원 판사는 또 “이씨가 해외로 도망할 염려가 있고, 해외대학 입시 관련 업무를 하고 있어 재범 위험성도 있다”고 영장 발부 이유를 설명했다. 이씨는 2017년부터 3년 동안 미국에서 이 학교로 배송된 SAT 시험지가 든 상자를 뜯어 사진을 찍은 뒤 입시 브로커에게 유출한 혐의를 받는다. 입시 브로커에게 유출된 시험지는 학부모 수십명에게 전달된 것으로 알려졌다.학부모 수천만원 내고 시험지 미리 받아 警, 업무방해 혐의로 학부모·학원강사 입건 서울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이달 초 A 고등학교를 압수수색하고 폐쇄회로(CC)TV 파일 등을 확보한 후 지난 23일 이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이에 앞서 지난달 경찰은 SAT 문제를 불법으로 빼돌린 브로커 B씨를 구속하고 이를 활용한 학원 강사와 학부모 등 20여명을 업무방해 혐의로 입건했다. 경찰은 학부모들이 수천만원을 내고 시험지를 미리 받은 혐의를 포착해 조사를 이어가고 있다.강주리 기자 jurik@seoul.co.kr
  • [속보] 서울 18시간 만에 21명 확진… 감염경로 ‘깜깜이’ 6명

    [속보] 서울 18시간 만에 21명 확진… 감염경로 ‘깜깜이’ 6명

    서울 내 확진자 누적 5848명으로서울 시내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자가 18시간 만에 21명으로 늘어났다고 서울시가 26일 밝혔다. 서울시는 이날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추가 파악된 서울 내 코로나19 확진자가 21명으로 확인됐다고 밝힌 뒤 누적 확진자가 총 5848명으로 증가했다고 말했다. 감염경로를 보면 용인시 음식점 모임 관련 4명(서울 누계 12명), 영등포구 가족 관련 4명(〃 13명), 구로구 가족 관련 2명(〃 14명), 관악구 삼모스포렉스 수영장 관련 1명(〃 12명) 등이다. 이밖에 타시도 확진자 접촉 2명(〃 260명), 산발 사례나 옛 집단감염 등 ‘기타’ 2명(〃 3070명)으로 집계됐다. 방역당국이 아직 감염경로를 조사 중인 확진자는 6명(〃 1002명)이다. 한편 강남구는 관내 학원강사 전수검사에서 지금까지 결과가 나온 1142명이 모두 음성이었다고 전했다. 강남구는 지난 20일부터 관내 3075개 학원의 강사 2만여명을 상대로 전수검사를 진행하고 있다. 강주리 기자 jurik@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