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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eoul In] 골목길 무단투기 단속

    강북구(구청장 김현풍) 수유3동 주민자치센터가 주민과 함께 ‘깨끗한 골목조성을 위한 종합순찰’을 실시한다. 구청 직원과 동네 사정을 잘 아는 통장, 자원봉사 주민이 함께 쓰레기 수거, 무단투기 단속, 배출방법 홍보 등을 한다. 순찰조는 쓰레기 순찰과 함께 도로 파손 여부, 보안등 확인, 불우이웃 방문, 승용차요일제 준수 확인 등도 병행한다. 수유3동사무소 901-6515.
  • 자치구 세입격차 17배 →6배로 준다

    자치구 세입격차 17배 →6배로 준다

    재산세 공동과세 제도 도입으로 내년도 서울 자치구 간 재산세 세입 격차가 최대 17.2배에서 6배로 완화될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강남구 등 6개 구는 연간 재산세 수입이 1916억원 줄어든다. 대신 강북구 등 19개 구는 평균 101억원씩 재산세 수입이 는다. 서울시는 18일 2008년도 재산세 세입을 추계한 결과 공동 재산세 도입에 따라 재산세가 가장 많은 강남구는 2097억원, 가장 적은 강북구는 350억원으로 조정돼 자치구 간 재산세 격차가 6배로 줄어드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공동 재산세가 도입되지 않았다고 가정하면 내년도 재산세 수입은 강남구가 3093억원, 강북구가 180억원으로 격차가 17.2배에 달하게 된다. 시의 추계에 따르면 내년도 재산세(구세)는 올해(1조 3341억원)에 비해 13.1%(1754억원) 늘어난 1조 5095억원에 달한다. 이 가운데 40%인 6038억원이 서울시분(分)으로 징수된다. 시는 이를 25개 자치구에 공동 재산세 전출금으로 자치구별로 241억 5200만원씩 균등하게 배분한다. 여기에 나머지 60%인 자치구분 재산세를 합치면 강남구(996억원)·서초구(485억원)·송파구(322억원)·중구(79억원)·영등포구(31억원)·용산구(3억원) 등 6개 구는 모두 1916억원의 재산세 수입이 줄어든다. 대신 강북구(170억원)·금천구(158억원)·중랑구(157억원)·도봉구(157억원)·은평구(148억원)·서대문구(119억원) 등 나머지 19개 구는 평균 101억원씩 늘어난다. 김성곤기자 sunggone@seoul.co.kr
  • [Seoul In] 기초노령연금 새달15일까지 접수

    강북구(구청장 김현풍) 내년부터 기초노령연금을 지급하게 됨에 따라 다음달 15일까지 1단계 대상자인 만 70세 이상 노인에 대해 연금 신청을 받는다. 원활한 사업진행을 위해 구청과 각 동사무소에 기초노령연금 추진단을 구성하고 행정도우미 19명도 선발했다. 연금수령 희망자와 배우자의 소득·재산이 이달 말 발표되는 선정기준액 이하라면 월 8만 3000원의 연금을 받는다. 생활정보과 901-2253.
  • [메디컬 라운지] 서울시청앞 당뇨인 걷기대회

    강북삼성병원과 서울시는 21일 오전 8시30분 서울시청 앞 광장에서 ‘당뇨인 건강걷기대회’를 연다. 당뇨병 예방프로젝트 행사인 이번 건강걷기대회는 청계천변을 걸으며 건강을 다지고,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혈당을 측정하는 이벤트도 준비돼 있다. 행사는 무료이며, 참가를 원하는 사람은 (02)2001-1547,2781 등으로 예약을 하면 된다.
  • [Seoul In] 19일 창의혁신동아리 실적 발표

    강북구(구청장 김현풍) 19일 오후 3시 구청 행복대강당에서 ‘2007 창의혁신 학습동아리’를 연다. 학습동아리들이 4개월 동안의 성과와 추진 실적을 발표하고 업무개선을 위한 아이디어를 내는 자리다. 발표 내용은 ▲초심으로 업무처리 ▲도시·건축 불만족 민원 해소 방안 ▲찾아가는 맞춤형 고객서비스 ▲드림랜드 웰빙식품 마을 ▲길을 통한 강북구 알리기 등이다. 사례 발표는 연극, 동영상 등 개성있게 표현된다. 행복혁신추진단 901-6857.
  • 가짜 졸업장 강사 무더기 적발

    동국대 신정아 전 교수의 학력 위조 파문으로 학력검증 바람이 불고 있는 가운데 가짜 명문대 졸업장을 만들어 취업 서류 등으로 사용한 유명 학원 강사들이 무더기로 적발됐다.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는 13일 이른바 ‘SKY’ 대학인 서울대·고려대·연세대의 가짜 졸업증명서를 직접 만들거나 인터넷 등에서 구입해 사용한 혐의(사문서 위조 등)로 학원장 겸 학원강사 김모(47)씨 등 학원강사 19명을 불구속 기소했다. 김씨는 학원강사로 취업하기 위해선 연세대 3학년 중퇴라는 학력만으로는 어려울 것으로 보고 같은 과 동기의 졸업증명서 10장을 발급받은 다음 자신의 이름으로 고쳐서 인쇄하는 방법으로 사문서를 위조·사용한 혐의다. 김씨는 또 자신의 이름으로 차린 수학 학원에 역시 같은 대학 4학년 중퇴 학력인 아내를 강사로 등록시키기 위해 아내의 과 동기 졸업증명서를 같은 방법으로 위조한 뒤 교육청에 제출한 혐의도 받고 있다. 검찰은 김씨와 함께 적발된 다른 학원 강사들 역시 명문대 졸업장이 취업이나 연봉에 큰 영향을 미친다는 생각에 정상적으로 명문대를 졸업한 친구, 친동생, 처남은 물론 심지어 아버지의 졸업증명서를 위조해 사용하거나 전문적으로 가짜 졸업증명서를 만들어 주는 인터넷 카페에 등록해 30만∼200만원씩 주고 가짜 증명서를 구입해 사용했다고 밝혔다.또 적발된 강사들은 가짜 졸업증명서를 이용해 대치동 등 강남의 유명 학원가, 대형 프랜차이즈 학원의 지점, 강북의 보습학원 등에 취업하거나 직접 학원을 차리기까지 한 것으로 드러났다.홍성규기자 cool@seoul.co.kr
  • [부고]

    ●윤영표(전 한국은행 검사국장)씨 별세 규식(전 서울은행 본부장)두식(자영업)홍식(〃)우식(〃)씨 부친상 11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3일 오전 8시30분 (02)3410-6909●임장원(AFP 서울지국 특파원)씨 모친상 11일 강북삼성병원, 발인 13일 오전 6시 (02)2001-1091●김승재(신한일 과장)인걸(서울대 국사학과 교수)승모(사업)씨 모친상 박현경(서울시 여성가족재단 대표)씨 시부상 10일 서울대병원, 발인 13일 오전 8시 (02)2072-2011●박천일(사업)우일(LG파워콤 강원네트워크운영센터장)정숙(사업)씨 부친상 11일 대구 동산의료원, 발인 13일 오전 6시 (053)250-8142●박병우(대전상공회의소 사무국장)씨 모친상 이병길(대전시청 주차단속담당)씨 빙모상 10일 대전을지병원, 발인 12일 오전 10시30분 (042)471-1660●최인수(대한스쿼시연맹 사무국장)씨 부친상 10일 충남 금산군 동백장례식장, 발인 12일 오전 9시 (041)751-4944●고승권(뉴질랜드 늘푸른교회 목사)씨 별세 10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2일 오전 10시 (02)3410-6905●이원형(전 한나라당 국회의원)수형(무역업)씨 부친상 11일 대구 모레아장례예식장, 발인 14일 오전 8시 (053)801-9999●이종식(현대산업개발 상무)씨 부친상 11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3일 오전 8시 (02)3010-2292●최동수(사업)화수(경북건철 대표)일수(주원 이사)현수(애즈랜드 대표)씨 부친상 이명수(사업)박용수(〃)기서종(대진건설)씨 빙부상 엄삼광(경북건철)김인순(에이스프린팅 대표)씨 시부상 11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3일 오전 7시 (02)3010-2631●윤종관(동원부동산컨설팅 대표)영진(현대백화점)영관(중소기업은행 안산지점)씨 부친상 민완식(MBC 라디오운영팀장)최종태씨 빙부상 10일 경기 광명성애병원, 발인 12일 오전 10시30분 (02)2689-9054●이상현(한국캘러웨이골프 대표)영림(미국 거주)행림(〃)상운(〃)미옥(〃)연희(〃)씨 부친상 11일 미국 뉴욕, 발인 13일 오전 1-203-874-5500●남승현(KTF 언론홍보팀 차장)씨 부친상 11일 분당 서울대병원, 발인 13일 오전 6시 (031)787-1506●김성배(국가안보전략연구소 책임연구위원)순배(충주 목행초등학교 교사)옥배(청주교육청 장학사)인배(충남 연기군 보건소 계장)씨 모친상 손승재(사업)박종호(논술학원 원장)안중면(찬중종합건설 대표)씨 빙모상 11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3일 오전 7시 (02)3010-2237●강병훈(국민은행 본점 팀장)병욱(삼성전자 안양지점장)씨 부친상 최영호(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전략기획본부장)씨 빙부상 11일 분당 서울대병원, 발인 13일 오전 11시 (031)787-1510
  • 서울 올해 재산세 21.5% 증가

    서울 올해 재산세 21.5% 증가

    올해 서울 시민들이 내야 하는 재산세 규모는 모두 2조 4746억원으로 지난해에 비해 21.5% 늘어났다. 서울시는 11일 올해 9월분 재산세 1조 5735억원(시세 6636억원, 구세 9099억원)을 부과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1조 2088억원)에 비해 24.4%(4381억원)가 늘어난 것이다. 이에 따라 지난 7월에 부과된 재산세 9011억원을 포함, 올해 서울에 땅이나 집을 가진 시민들이 부담해야 할 재산세는 2조 4746억원으로 지난해(2조 365억원)보다 4381억원(21.5%) 늘어났다. 이처럼 재산세 부과액이 늘어난 것은 주택공시가격이 지난해보다 24.5% 올라 주택분 재산세가 5910억원으로 1322억원(28.8%) 오른 데다 개별공시지가도 15.6%가 상승, 토지분 재산세가 6168억원으로 전년보다 1276억원(26.1%) 올랐기 때문이다. 여기에다 시세인 도시계획세도 1조 1384억원으로 전년 대비 18.3%가 올랐고, 주택 외 건물 등에 부과된 재산세는 소폭(19억원) 늘어난 1284억원에 달했다. 주택·토지분을 합친 올해 재산세는 강남구 2571억원, 서초구 1515억원, 송파구 1216억원 순이었으며 가장 많은 강남구와 가장 적은 강북구(175억원)를 비교하면 격차가 14.7배에 달했다. 전년도 대비 재산세 증가액이 가장 많은 구는 강남구(604억원)였으며, 이어 서초구(381억원), 송파구(321억원) 순이었다. 과세대상 주택 가운데 6억원 초과 주택은 전체의 10.8%인 26만 4910가구였지만 주택분 재산세 전체(5910억원)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3006억원으로 50.9%였다. 토지분 재산세 1∼3위는 호텔롯데(108억 8900만원), 한국전력공사(90억 1800만원),KT(81억 2100만원)가 각각 차지했다. 김성곤기자 sunggone@seoul.co.kr
  • 더부살이 ‘끝’…강북소방서 2010년 신설

    강북구에 2010년까지 소방서가 생긴다. 화재가 나면 이웃 도봉소방서에서 담당해 왔다. 10일 서울시 소방방재본부는 220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번동 365의1 일대 북부도로관리사업소 부지에 지하 1층, 지상 4층 연면적 5620㎡ 규모의 소방서를 건립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새 소방서에는 직원 129명에 고가사다리차 등 소방차 18대가 배치될 예정이다. 강북구에는 17개동에 13만 4000여 가구 35만 3545명의 주민이 살고 있다. 숭인시장 등 재래시장 7곳과 노래방, 고시원 등 대형화재 취약대상 1200곳이 있지만 소방서가 없어 신설 필요성이 제기돼 왔다. 강북구에 소방서가 신설되면 서울 25개구 중 소방서가 없는 자치구는 성동구와 금천구 2개로 줄어든다. 유영규기자 whoami@seoul.co.kr
  • 테헤란로·4대문안 혼잡통행료 오시장 임기 중으로 당겨질 듯

    서울시가 검토 중인 강남과 강북의 도심에서 혼잡통행료를 징수하는 방안이 앞당겨질 전망이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10일 ‘차없는 날’ 행사를 계기로 서울의 교통난 해소를 위해 혼잡통행료 부과대상 지역 확대 논의를 본격적으로 공론화해 달라.”고 지시했다. 10일 서울시에 따르면 오 시장은 이날 간부회의에서 “아무런 사전적 계획이나 선입견 없이 시민의 의견을 수렴하고 필요성과 공감대를 높이는 논의를 본격화해달라.”고 말했다. 지난달 28일 오 시장은 “지금의 혼잡통행료는 초보적인 형태로 (앞으로는) 블록 형태로 추진해야 한다.”며 “강남의 테헤란로와 강북의 4대문 안 등에 존(zone)을 만드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었다. 이에 따라 강남 등지에 대한 혼잡통행료 도입은 당초 5년 후에서 오 시장 임기(2010년 6월) 중으로 앞당겨질 가능성이 커졌다. 서울시는 오는 10월쯤 시민과 환경단체, 전문가 등을 대상으로 공청회를 열어 도심과 강남에서 혼잡통행료를 징수하는 방안에 대해 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다. 서울시 관계자는 “교통혼잡을 피할 수 있도록 차량이 무정차로 통과하는 방안 등 원칙은 정해져 있다.”면서 “구체적인 운용 시스템은 현재 용역을 발주한 상태”라고 말했다. 서울시는 런던 등 해외의 사례에 비추어 볼 때 혼잡통행료가 도입되면 교통량이 20%가량 줄어들 것으로 보고 있다. 이와 관련, 맹정주 강남구청장은 “강남의 교통 문제 해결을 위해서는 혼잡통행료제 도입은 빠를수록 좋다.”며 적극 협조 입장을 밝혔다. 한편 서울시는 대중교통 이용활성화를 통해 화석연료 사용을 줄이자는 취지에서 실시한 ‘차없는 날’행사를 통해 이날 출근시간대(오전 7∼9시) 서울 시내 121개 지점의 총 교통량이 지난주 월요일(3일)의 57만 3316대에 비해 22.0% 준 44만 7421대로 나타나는 등 기대이상의 성과를 냈다고 밝혔다.김성곤기자 sunggone@seoul.co.kr
  • 현직 구의원이 교장 폭행

    서울의 현직 구의원이 고등학교를 찾아가 교장을 폭행한 사건이 뒤늦게 밝혀졌다.5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강북구 A구의원이 지난달 31일 오전 11시쯤 서울 성북구의 한 고등학교 교장실에서 이 학교 B교장을 폭행해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붙잡혔다. A구의원은 1년 전 이 학교를 자퇴한 자신의 아들을 재입학시켜줄 것을 요구했으나 B교장이 불가능하다고 하자 뺨을 한 대 때린 혐의를 받고 있다.이경원기자 leekw@seoul.co.kr
  • “주차요금 카드로 내세요”

    “주차요금 카드로 내세요”

    11월부터 서울 강북지역의 공영주차장 시스템이 확 달라진다. 현금만 받았던 주차 요금을 신용카드나 교통카드로 결제할 수 있다. 주차장 만석으로 차를 다시 돌리는 헛수고도 없어진다. 공영주차장 인근에 주차장의 위치와 주차 가능 대수, 요금 등을 실시간으로 안내하는 주차정보 전광판이 설치되기 때문이다. 서울시는 5일 이같은 기능을 갖춘 ‘공영주차장 지능화(ITS) 사업 계획’을 발표했다. 계약 만료로 11월부터 새 위탁사업자가 운영·관리를 맡는 강북의 64개 공영주차장에서 이를 시범 운영한다. 강남의 공영주차장 84곳도 새로 위탁 운영 계약을 맺는 2010년부터 이를 적용할 방침이다. 계획에 따르면 앞으로 공영주차장에서 신용카드 또는 교통카드로 주차요금을 결제할 수 있다. 현금 결제 때는 영수증 발급이 의무화된다. 차단기와 요금정산소를 설치하기 힘든 소규모 노상 주차장은 개인휴대용정보단말기(PDA)로 신용카드 결제와 영수증을 발급한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의 요금 납부 편의를 높이고 주차요금 관리의 투명성을 높이자는 취지”라고 말했다. 또 주차장 인근에 주차정보 전광판을 설치해 시민들에게 주차장의 위치와 주차 가능 여부, 요금 등을 안내한다. 시민단체 등으로 ‘주차관리 시민평가위원회’를 구성해 주차장 이용 편의 등을 평가한다. 우수 업체에 금전적인 인센티브를 주고, 부실 업체에는 지원을 줄이는 페널티를 부과하기로 했다. 또 종전에 1개 사업자에게 강북의 공영주차장 전체를 위탁 운영하던 것을 7개 권역으로 나눠 사업자당 최대 2곳까지 운영할 수 있도록 했다. 위탁 기간도 7년에서 3년으로 줄였다. 서울의 공영주차장은 강북 64곳 5080면, 강남 84곳 6582면, 시설관리공단이 관리하는 곳 등 모두 176곳 2만 5023면에 이른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 공영주차장의 이용 편의가 높아질 것”이라면서 “이와는 별개로 서울시내 모든 주차장에 대한 통합관리 시스템을 2009년 상반기까지 구축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경두기자 golders@seoul.co.kr
  • [인사]

    ■ 재정경제부 △부총리 비서실장 육동한■ 외교통상부 ◇공사 △주미공사 金奎顯◇과장 △중국몽골과장 魯圭悳△정세분석〃 禹成圭△국제협약〃 鄭炳元△자유무역협정서비스투자〃 權奇昌■ 법제처 ◇전보 △행정법제국장 제정부△경제법제〃 임병수△행정심판관리〃 홍두표△사회문화법제〃(개방형직위) 김재규■ 한국가스공사 ◇전보 △시설운영본부장 김광혁△건설〃 남운상△기획〃 양선장△마케팅〃 장석효△연구개발원장 정윤현△경영전략실장 황석동△통합정보화추진단장 박규식■ 경희대 △총장실 행정실장(처장급) 孫赫相△문화홍보처장 朴容昇■ 사람과 이미지 △부사장 진기종■ 미래에셋생명 ◇지점장 △스타TFC 김태광△타워 최동현△강북AM 김익기 ◇금융프라자장 △선릉 서주석△신도림 문영삼△광나루 허성대△여의도 박용범△수성 김성진△해운대 김종혁△진주 정진호△춘천 박민호△강릉 최태욱△군산 이명범△목포 조재환△압구정 이후민△오리 김인규△인천 한상대△안산 권종구△화곡 조현철△올림픽공원 김학문△안양 김선자 ◇팀장 △교육운영 이동준△금융영업지원 김종민△회계 최철수△홍보 김용호■ 흥국생명 ◇신규 (팀장)△FC지원 朴昌薰△영업교육 秋敎昇△상품개발 李相賢 (지점장)△영통 朴鉉培△충무로 文錫周△춘천 李正錄△태백 金度基△동해 崔壹性■ LIG생명 △영업기획담당이사 이왕신
  • [Seoul In] 삼각산 예술회관 재개관

    강북구(구청장 김현풍) 지난 7월부터 삼각산문화예술회관의 시설개선 공사를 시작해 최근 재개관했다. 전문공연장으로 거듭 나기 위해 음향, 조명, 무대장비를 교체 보강했다. 무대 조명과 무대막을 신형으로 보완했고 1층 객석의자와 1·2층 바닥재도 전면 교체했다.8일 뮤지컬 ‘소나기’ 공연부터 나아진 환경에서 공연을 즐길 수 있다. 문화공보과 901-6323.
  • [구 의정 초점] 도봉구의회 동사무소 통합저지

    [구 의정 초점] 도봉구의회 동사무소 통합저지

    도봉구에서는 서울시가 추진하고 있는 동사무소 통·폐합이 자치구의 현실을 외면한 정책이라는 반대 목소리가 높다. 다른 자치구와 비교해 주민 수가 많고 유입 인구도 늘고 있는데 주민 편익을 위해 분구(分區)는 못할망정, 통·폐합은 형평성에 맞지 않고 거꾸로 가는 정책이라는 주장이다. 도봉구 의회가 반대의 선봉에 섰다. 도봉구의회 고동성 운영위원장은 최근 제171회 정례회에서 구정질문을 통해 “도봉구는 38만명에 가까운 주민수를 감안할 때 15개 통·폐합 대상 자치구 가운데 동사무소와 구의원 수가 가장 적다.”면서 “서울시의 방침이더라도 자치구의 여건을 무시하고 형평성에서 어긋난 동사무소 통·폐합에는 반대한다.”고 밝혔다. 서울시와 도봉구는 방학3동과 방학4동을 방학3동으로 합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과밀학급은 주민 차별 고 위원장은 4일 “서울시가 통·폐합의 이유로 내세운 전산화에 따른 민원발급 업무의 감소는 인정한다.”면서 “하지만 동사무소는 복지대상에 대한 조사·추천·관리 등 주민복지 업무가 점차 많아지고 있다.”고 반박했다.“또 최일선 주민행정 보조자인 통·반장, 새마을지도자, 새마을부녀회, 바르게살기협의회 등 사회단체도 제 역할을 잃을 수밖에 없다.”면서 “주민 대부분이 반대하는 통·폐합을 추진하는 이유는 무엇인가.”라고 물었다. 현재 공사 중인 방학4동사무소 건물 건립비용으로 10억원의 지원금을 서울시로부터 받기 위해 무리한 통폐합을 진행한다는 소리도 들린다고 꼬집었다. 고 위원장은 지난달 30일 구청이 준비한 주민설명회에서 반대 의견을 내놓고 주민 지지를 호소했다. 만약 구청집행부가 이달 말쯤 열리는 구의회 임시회에 조례안을 상정한다면 부결될 각오를 단단히 하라고 덧붙였다. ●동사무소별 주민 20배 차이 도봉구는 고 위원장의 주장대로 주민 37만여명에 구의원 14명, 동사무소가 15개 불과하다. 주민 수가 엇비슷한 동대문구, 강북구, 서대문구 등과 비교하면 주민들은 ‘콩나물학급’에서 교사의 눈길 한번 받기 어려운 학생들의 처지와 같다. 동대문구는 주민 39만여명에 구의원 16명, 동사무소 26개다. 강북구는 35만여명(21명·17개), 서대문구는 35만여명(16명·21개) 등이다. 방학3동과 방학4동이 합쳐지면 주민 수는 3만 3721명이 된다. 주민 수가 2만명 이하의 전국 시·도의 동 300여곳이 통·폐합 대상이라는 행정자치부의 최근 기준에도 어긋난다. 지난달 13일 진관내동과 진관외동, 구파발동 등 3개 동을 합쳐 동사무소의 문을 연 은평구 진관동은 주민 수가 2858명에 불과하다. 신정1동과 신정3동, 신정5동을 합치는 양천구 신정1동의 주민수는 무려 5만 9766명이나 된다. 앞뒤가 맞지 않는 통폐합이 진행되고 있는 것이다. 김경운기자 kkwoon@seoul.co.kr ■한석구 도봉구의회 의장 “주민불편이 제일 큰 문제” “무슨 이해관계를 따지는 게 아니라 한번쯤 합리적으로 생각해보자는 뜻에서 문제를 제기한 것으로 이해합니다.” 도봉구의회 한석구 의장은 4일 고동성(52·방학3·4동) 운영위원장의 구정질의가 전적으로 옳은 지적이라고 평가했다. 한 의장은 “동 인구가 적은 곳은 당연히 합쳐서 합리적인 행정을 펼쳐야 하지만 방학3·4동은 지금도 되레 쪼개야 할 정도로 덩치가 큰 데 합친다는 것은 말이 안 된다.”고 말했다. 그는 “지난달 13일에 진관내동, 진관외동, 구파발동 등을 통합한 은평구를 보더라도 3개 동의 합친 인구가 2800여명에 불과하다.”면서 “반면 방학3·4동은 그 10배도 넘는 3만 3000여명이나 된다.”고 말했다. 한 의장은 “방학3·4동이 합쳐져도 이 지역 구의원인 고 위원장이 문제가 될 것은 없지만 주민만 불편을 겪는다는 점이 문제”라고 지적했다. 김경운기자 kkwoon@seoul.co.kr
  • [Seoul In] 매주 月 해설 있는 음악회

    강북구(구청장 김현풍) 오는 10일부터 매주 월요일에 삼각산문화예술회관에서 해설을 곁들인 클래식 음악감상회를 갖는다. 전문해설가 임정빈씨가 진행하는 감상회는 스크린을 통해 작품의 배경과 음악적 상식을 배우면서 음악을 듣는다. 베토벤의 5번 교향곡이 왜 ‘운명교향곡’이라고 불리는지 등을 자세히 알 수 있는 기회다. 무료로 운영되고,8세 이상이면 입장이 가능하다. 매주 월요일 오전 10시30분∼낮 12시에 운영되며 10일은 오후 7시에 진행한다. 문화공보과 901-6324
  • [부고]

    ●윤병철(전 서울신문 전산제작부 차장)씨 모친상 2일 부천 대성병원, 발인 4일 낮 12시 (032)654-2737●계승택(중일기업 대표·전 서울시의원)씨 별세 용범(중일기업 상무)상범(서강대 박사과정)정모(자영업)씨 부친상 구흥회(연대장)씨 빙부상 2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4일 오전 8시 (02)3010-2230●김재철(울산MBC 사장)재홍(전 한양대병원 부원장)재진(KIST 분리막연구실장)재훈(전 한성여고 교사)씨 모친상 이덕준(전 경남도청 서기관)씨 빙모상 31일 한양대병원, 발인 4일 오전 8시 (02)2290-9457●김남정(산업자원부 서기관)남선(농업)남수(천안신부중앙교회 목사)씨 부친상 31일 전북 익산 백제장례식장, 발인 4일 오전 10시 (063)861-7762●박도하(공정거래위원회 시장조사팀장)종하(부산경찰청 경사)씨 모친상 1일 부산시립병원, 발인 4일 오전 6시 (051)607-2660●이응수(동해 항도공업사 사장)성수(강릉 진성공업사 〃)승수(아산 양문교회 담임목사)씨 부친상 김춘식(자영업)윤제훈(서울시교육청 홍보담당 사무관)씨 빙부상 2일 온양장례식장, 발인 4일 오전 7시 (041)546-7299●이병광(전 경향신문 산업부장)씨 별세 1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4일 오전 7시 (02)3010-2294●신원건(동아일보 사진부 기자)씨 상배 2일 경희대 동서신의학병원, 발인 4일 오전 8시 (02)440-8912●최영범(SBS 정책팀장)희범(미국 거주)씨 부친상 1일 이대목동병원, 발인 4일 오전 8시 (02)2650-2742●박형태(연합뉴스 부산지사 사원)씨 빙부상 2일 부산 영락공원, 발인 4일 오전 8시 (051)790-5070●권병문(범한엔지니어링 부사장)씨 별세 성주(대학원생)현주(한국경제신문 사원)씨 부친상 2일 강북삼성병원, 발인 4일 오전 11시 (02)2001-1097●이현호(원진건설 대표)씨 모친상 어은경(이대목동병원 응급의학과 교수)씨 시모상 2일 이대목동병원, 발인 4일 오전 6시 (02)2650-2741●정헌대(대성하이테크전자 대표)헌식(〃 상무)헌근(〃 이사)헌(육군본부 중령)씨 부친상 2일이대목동병원, 발인 4일 오전 6시 (02)2650-2748●이덕주(삼화정공)경주(삼화정공 대표)씨 부친상 2일 고대안암병원, 발인 4일 오전 7시 010-9005-3224●구윤회(화신종합건축사사무소 대표)씨 별세 1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4일 오전 9시 (02)3410-6905●정영일(포항MBC 이사)씨 별세 1일 포항의료원, 발인 3일 오전 7시30분 (054)245-0421●강갑숙(전 부평동중 교사)씨 별세 신삼호(연합뉴스 증권부장)씨 상배 2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4일 오전 (02)3410-6918●김달호(LG파워콤 강남지사 기획관리팀장)유선(서울백병원 내과 교수)씨 모친상 권용국(경희대 생명공학원 연구교수)손정주(21세기나라비전연구소 연구위원)씨 빙모상 2일 서울대병원, 발인 4일 오전 5시 (02)2072-2014●이민희(KTF 부사장)태희(이안리치 대표)인희(STIP코리아 이사)씨 부친상 2일 강북삼성병원, 발인 4일 오전 9시(02)2001-1096
  • 강남 3구 삶의 질 논문으로 규명

    서울 강남·서초·송파구 등 이른바 강남 3구의 삶의 질을 통계로 증명한 논문이 나왔다. 통계청이 통계의 날(9월1일)을 맞아 실시한 대학원생 대상 논문 공모에서 우수상을 받은 ‘서울 25개 자치구의 사회적 질’(김진원·한민경, 서울대 사회학과 석사과정 졸업)이다. 이 논문은 2005년 서울 시·군·구 단위 지역통계와 서울시가 2005년 실시한 서울 서베이 자료를 비교분석했다. 도봉·노원·강북구 등은 강북 3구로 분류됐다. 2일 통계청에 따르면 이 논문에서 강남 3구의 안전성 지수는 0.702(1점 만점)다. 강북 3구가 0.696으로 강남에 육박한다.19개 자치구는 0.429였다. 이 지수는 자연재해나 붕괴, 밤길, 범죄피해 등에 대해 느끼는 시민들의 안전감을 모아 산출했다. 사회적 포용지수는 강남이 0.501,19개 자치구가 0.478, 강북이 0.462다. 노인의 사회참여도와 노인부양, 스포츠레저·대중문화·순수문화활동 참가율, 교양서적 독서량 등을 담은 수치다. 사회적 응집지수는 강남이 0.500,19개 자치구가 0.444, 강북이 0.419다. 대중교통이용자 만족도와 행복지수, 사회적 약자에 대한 태도 등이 담겨 있다.전경하기자 lark3@seoul.co.kr
  • [Seoul In] 7개 대학 초청 입시설명회

    강북구(구청장 김현풍) 다음달 5일 오후 3시 미아동 신일고교 4층 기념관에서 7개 대학 초청 입시설명회를 갖는다. 설명회에 나서는 대학은 연세대, 성균관대, 한양대, 서강대, 중앙대, 이화여대, 숙명여대 등이다. 각 대학 입시담당자들은 2학기 수시전형 방법과 지원전략, 정시전형 방법 등을 설명할 예정이다. 설명회는 지역의 신일고·선덕고·염광고·영훈고·정의여고·혜화여고가 연합으로 주최했다. 행정지원과 901-2028.
  • [Seoul In] 서울시뮤지컬단 소나기 공연

    강북구(구청장 김현풍) 다음달 8일 오후 2시,5시에 삼각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창작뮤지컬 ‘소나기’를 공연한다. 국내 정상의 서울시 뮤지컬단이 공연하는 소나기는 지난 7월 세종문화회관 무대에 올라 호평을 받았다. 공연시간은 70분이다. 관람료는 R석 8000원,S석 7000원,2층 5000원이다. 다양한 할인 혜택도 있다. 예매는 삼각산문회예술회관 예매시스템에서 받는다. 문화공보과 901-6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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