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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성우 사과문, 박기량·강민호에 공개 사과 “박기량 왜 언급됐나 보니?”

    장성우 사과문, 박기량·강민호에 공개 사과 “박기량 왜 언급됐나 보니?”

    장성우 사과문, 박기량·강민호에 공개 사과 “박기량 왜 언급됐나 보니?” 장성우 사과문 옛 여자친구의 SNS 폭로성 글로 논란이 불거진 kt위즈 포수 장성우가 구단을 통해 공식 사과문을 냈다. 장성우는 16일 특히 박기량을 향해 ”고통과 피해가 이루 말할 수 없는 박기량 씨에게는 어떻게 사과를 해야할지, 어떻게 하면 박기량 씨의 명예가 회복될 수 있을지, 어떻게 하면 나로 인해 야기된 근본적인 문제가 해소될 수 있을지 참으로 죄송스럽고 죄스럽기 그지 없다”면서 “박기량 씨께 공식적으로 사과드린다. 더불어 박기량 씨 부모님과 소속사에도 다시 한 번 진심으로 용서를 구한다”고 밝혔다. 박기량이 내용에 포함된 것을 두고는 “저와 옛 여자친구와의 사적인 대화와 다툼 속에서 말 꺼내기 조차 부끄러워해야 할 사안이면서 동시에 있지도 않았고 있을 수도 없었던 일을 아무런 생각 없이 제가 순간적으로 만들어 낸 것이 문제의 발단이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왜 박기량 씨를 거론했는지 지금 와서 생각해도 잘 모르겠고 후회하고 반성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장성우는 “박기량 씨는 저와 저의 옛 여자친구와는 아무런 상관이 없을 뿐 아니라 이유 없이 갑자기 언급된 죄밖에 없는 이번 일의 최대 피해자”라고 강조했다.또 야구선수 강민호에게도 “저를 친동생처럼 아껴준 강민호 형께 말도 안 되는 거짓으로 크게 누를 끼친 점 진중하게 사과드렸고 역시나 민호 형은 대인배 답게 오히려 제 걱정을 해주셨다”며 사과의 뜻을 전했다. 이와 관련 박기량 측은 “언론보도를 통해서 장성우 사과문을 봤다. 일단 지금은 드릴 말씀이 없고 조금 더 지켜보겠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박기량은 장성우의 옛 여자친구가 SNS에 올린 글을 통해 심각한 명예훼손을 당했다며 지난 13일 법률대리인을 통해 장성우와 장성우의 전 여자친구 등 2명을 고소했다. kt 구단은 장성우가 사회적인 물의를 일으켰기 때문에 구단 자체 징계의 필요성을 인정하면서도, 고소 문제가 얽혀있기 때문에 어느정도 해결이 되면 내부 방침도 결정하겠다는 입장이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장성우 사과문, “이번 일의 최대 피해자” 박기량 “용서 못 해” 대체 무슨 일?

    장성우 사과문, “이번 일의 최대 피해자” 박기량 “용서 못 해” 대체 무슨 일?

    장성우 사과문, “이번 일의 최대 피해자” 박기량 “용서 못 해” 대체 무슨 일? 장성우 사과문 SNS상에서 폭로성 글로 논란이 불거진 프로야구 선수 장성우가 소속 구단 kt를 통해 사과문을 냈다. 장성우는 최근 옛 여자친구라고 밝힌 한 여성이 SNS에 장성우가 소속 구단 감독과 코치, 야구선수 강민호, 치어디러 박기량과 팬들을 향한 비하발언을 했다고 주장하면서 논란이 일었다. 장성우는 이날 사과문을 통해 “시간을 돌려놓을 수만 있다면 고통 없던 시간으로 되돌아가고 싶은 나날”이라면서 “정말 염치없고 뻔뻔스럽지만 저 자신이 저를 통제할 수도 없었고, 정말 죄송스럽지만 심지어는 통제하고 싶지도 않을 만큼 이상한 상태의 지난 일주일이었다”며 심경을 털어놨다. 장성우는 자신을 고소한 박기량을 향해 “고통과 피해가 이루 말할 수 없는 박기량 씨에게는 어떻게 사과를 해야할지, 어떻게 하면 박기량 씨의 명예가 회복될 수 있을지, 어떻게 하면 나로 인해 야기된 근본적인 문제가 해소될 수 있을지 참으로 죄송스럽고 죄스럽기 그지 없다”며 “공식적으로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특히 SNS상 폭로글에 박기량이 언급된 상황에 대해서 “저와 저의 옛 여자친구와의 사적인 대화와 다툼 속에서, 말 꺼내기 조차 부끄러워 해야 할 사안이면서 동시에 있지도 않았고 있을 수도 없었던 일을 아무런 생각 없이 제가 순간적으로 만들어 낸 것이 문제의 발단이었다”면서 “왜 박기량씨를 거론하였는지 지금 와서 생각해도 잘 모르겠고 후회하고 반성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박기량씨는 저와 저의 옛 여자친구와는 아무런 상관이 없을 뿐 아니라 이유 없이 갑자기 언급된 죄밖에 없는 이번 일의 최대 피해자”라고 강조했다. 장성우는 그러면서“지금 생각하니 저희 둘 다 도덕의식에 큰 결함이 있었던 것 같다”고 말했다. 장성우는 이어 “박기량 씨 부모님과 소속사에도 다시 한 번 진심으로 용서를 구한다”면서 거듭 죄송하다는 말을 덧붙였다. 또 강민호에게도 “저를 친동생처럼 아껴준 강민호 형께 말도 안 되는 거짓으로 크게 누를 끼친 점 진중하게 사과드렸고 역시나 민호 형은 대인배 답게 오히려 제 걱정을 해주셨다”고 전했다. 한편 장성우와 관련, kt측은 “아직 구단 입장을 밝힐 수 있는 시기는 아니다”라면서 “일단은 박기량 씨가 장성우를 상대로 고소한 상태이기 때문에 이 건이 어떻게 처리되는지를 보고 향후 구단 입장을 정리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장성우 사과문, 박기량에 사과… “여자친구와의 사적인 대화” 언급 왜했나?

    장성우 사과문, 박기량에 사과… “여자친구와의 사적인 대화” 언급 왜했나?

    장성우 사과문, 박기량에 사과… “여자친구와의 사적인 대화” 언급 왜했나?장성우 사과문 SNS상에서 폭로성 글로 논란이 불거진 프로야구 선수 장성우가 소속 구단 kt를 통해 사과문을 냈다. 장성우는 최근 옛 여자친구라고 밝힌 한 여성이 SNS에 장성우가 소속 구단 감독과 코치, 야구선수 강민호, 치어디러 박기량과 팬들을 향한 비하발언을 했다고 주장하면서 논란이 일었다. 장성우는 이날 사과문을 통해 “시간을 돌려놓을 수만 있다면 고통 없던 시간으로 되돌아가고 싶은 나날”이라면서 “정말 염치없고 뻔뻔스럽지만 저 자신이 저를 통제할 수도 없었고, 정말 죄송스럽지만 심지어는 통제하고 싶지도 않을 만큼 이상한 상태의 지난 일주일이었다”며 심경을 털어놨다. 장성우는 자신을 고소한 박기량을 향해 “고통과 피해가 이루 말할 수 없는 박기량 씨에게는 어떻게 사과를 해야할지, 어떻게 하면 박기량 씨의 명예가 회복될 수 있을지, 어떻게 하면 나로 인해 야기된 근본적인 문제가 해소될 수 있을지 참으로 죄송스럽고 죄스럽기 그지 없다”며 “공식적으로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특히 SNS상 폭로글에 박기량이 언급된 상황에 대해서 “저와 저의 옛 여자친구와의 사적인 대화와 다툼 속에서, 말 꺼내기 조차 부끄러워 해야 할 사안이면서 동시에 있지도 않았고 있을 수도 없었던 일을 아무런 생각 없이 제가 순간적으로 만들어 낸 것이 문제의 발단이었다”면서 “왜 박기량씨를 거론하였는지 지금 와서 생각해도 잘 모르겠고 후회하고 반성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박기량씨는 저와 저의 옛 여자친구와는 아무런 상관이 없을 뿐 아니라 이유 없이 갑자기 언급된 죄밖에 없는 이번 일의 최대 피해자”라고 강조했다. 장성우는 그러면서“지금 생각하니 저희 둘 다 도덕의식에 큰 결함이 있었던 것 같다”고 말했다. 장성우는 이어 “박기량 씨 부모님과 소속사에도 다시 한 번 진심으로 용서를 구한다”면서 거듭 죄송하다는 말을 덧붙였다. 또 강민호에게도 “저를 친동생처럼 아껴준 강민호 형께 말도 안 되는 거짓으로 크게 누를 끼친 점 진중하게 사과드렸고 역시나 민호 형은 대인배 답게 오히려 제 걱정을 해주셨다”고 전했다. 한편 장성우와 관련, kt측은 “아직 구단 입장을 밝힐 수 있는 시기는 아니다”라면서 “일단은 박기량 씨가 장성우를 상대로 고소한 상태이기 때문에 이 건이 어떻게 처리되는지를 보고 향후 구단 입장을 정리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프로야구] 아무도 모르는 ‘5위 싸움’의 끝

    [프로야구] 아무도 모르는 ‘5위 싸움’의 끝

    5위 싸움이 점입가경이다. 롯데와 KIA가 나란히 패하면서 SK가 5위로 올라섰다. 삼성은 우승을 향한 매직넘버를 7로 줄였다. 두산은 22일 사직에서 열린 KBO리그에서 롯데의 맹추격을 6-5로 따돌렸다. 4위 두산은 3위 넥센에 2경기 차로 다가섰고 4연패에 빠진 롯데는 경기가 없는 SK에 반 경기 차 6위로 밀렸다. 두산 선발 유희관은 6이닝을 7안타 4실점으로 막아 18승째를 낚았다. 유희관은 해커(NC)와 다승 공동 선두에 오르며 다승왕 꿈을 부풀렸다. 두산은 상대 선발 박세웅에게 뭇매를 가하며 일찍 승기를 잡았다. 1회 안타와 2볼넷으로 맞은 2사 만루에서 오재일이 만루포를 쏘아올렸다. 오재일의 생애 첫 만루 홈런. 이어 4-0이던 2회 1사 1, 2루에서 적시타와 희생플라이로 2점을 보태 6-0으로 달아났다. 롯데는 5회 황재균(3점), 7회 강민호, 8회 정훈(이상 1점)의 홈런포로 추격했으나 역전에는 힘이 모자랐다. LG는 광주에서 모처럼 홈런 4방을 폭발시키며 KIA에 15-5로 ‘고춧가루’를 뿌렸다. 7위 KIA는 5위에 한 경기 차로 벌어졌다. 전날까지 시즌 148안타를 친 LG 박용택은 이날 4타수 4안타의 맹타로 사상 첫 4년 연속 150안타를 달성했다. 그동안 3년 연속 150안타는 박용택을 비롯해 이병규(LG·9번), 장성호(kt), 김현수(두산), 손아섭(롯데) 등 5명이 일궜다. 대구에서 벌어진 1위 삼성과 2위 NC의 시즌 마지막 맞대결에서는 삼성이 2-0으로 웃었다. 삼성은 4연승을 달리며 NC와의 승차를 3.5경기로 벌렸다. 이로써 삼성은 남은 9경기에서 7승만 쌓으면 자력으로 정규리그 5연패를 달성한다. 삼성 선발 차우찬은 7과3분의1이닝 동안 자신의 한 경기 최다인 삼진 14개를 솎아내며 4안타 무실점의 완벽투를 뽐냈다. 예리한 변화구가 주효했다. 9회 등판한 마무리 임창용은 시즌 30세이브째로 임창민(NC)을 1개 차로 제치고 구원 단독 선두에 나섰다. 김민수 선임기자 kimms@seoul.co.kr
  • [프로야구] 한 경기 9타점… 역사 쓴 박석민

    [프로야구] 한 경기 9타점… 역사 쓴 박석민

    박석민(삼성)이 한 경기 최다 타점의 새 역사를 썼다. SK는 43일 만에 5위에 등극했다. 박석민은 20일 사직에서 벌어진 KBO리그 롯데와의 경기에서 1회 2점포에 이어 3회 3점포, 5회 만루포를 폭죽처럼 터뜨렸다. 박석민은 홈런 3방으로 무려 9타점을 쓸어 담아 한 경기 최다 타점을 갈아 치웠다. 종전 한 경기 최다 타점은 8개로 모두 13차례 나왔다. 1997년 5월 4일 대구 LG전에서 삼성 정경배가 만루포 2방으로 처음 기록했고 심정수가 혼자 2차례 기록해 12명이 일궈냈다. 올 시즌에는 강민호(롯데), 최정(SK), 테임즈(NC) 등 3명이 8타점을 올렸다. 삼성은 17-13으로 이겨 정규시즌 우승 ‘매직넘버’를 9로 줄였다. 롯데는 3연패를 당하며 5위에 반 경기 차 6위로 내려앉았다. 삼성 선발 윤성환은 5이닝 7실점하고도 17승째를 챙겼다. SK는 문학에서 대타 브라운의 3타점 2루타를 앞세워 KIA를 9-2로 물리쳤다. SK는 3연승을 달리며 5위에 올라 ‘가을 야구’ 희망을 부풀렸다. SK가 5위에 오른 것은 43일 만이다. 7위 KIA는 3연패로 5위에 1.5경기 차로 밀렸다. SK 선발 세든은 6이닝을 5안타 2볼넷 2실점으로 막아 3연승을 달렸다. SK는 6회 초 나지완에게 2타점 적시타를 맞아 3-2로 쫓겼지만 6회 말 1사 만루에서 대타 브라운이 중견수 키를 넘는 ‘싹쓸이’ 2루타를 날려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 NC는 마산구장에서 해커의 역투를 앞세워 넥센을 9-3으로 제쳤다. 2위 NC는 파죽의 7연승을 달리며 3위 넥센과의 승차를 6경기로 크게 벌렸다. NC는 1-1이던 3회 2사 1, 2루에서 나성범의 적시타로 전세를 뒤집은 뒤 3회 무사 1, 2루에서 김태군의 2타점 2루타와 김성욱의 적시타로 5-1로 달아났다. NC 선발 해커는 6이닝 3안타 2실점으로 시즌 18승째를 올렸다. 해커는 유희관(두산), 윤성환에 1승 차로 앞서 다승 단독 선두에 나섰다. 박병호는 2-9로 뒤진 8회 최금강을 상대로 시즌 49호 1점포를 터뜨렸다. 박병호가 홈런 1개를 보태면 2년 연속 50홈런의 신기록을 달성한다. 두산은 대전에서 홈런 3방 등 장단 16안타로 한화를 16-4로 대파했다. 두산은 3위 넥센에 2경기 차로 다가섰고 8위 한화는 5위에 2.5경기 차로 벌어졌다. LG는 잠실에서 kt를 7-3으로 꺾었다. 9위 LG는 한화에 3경기 차로 다가서 막판 8위를 넘보게 됐다. 김민수 선임기자 kimms@seoul.co.kr
  • [프로야구] 환한 김광현… ‘화나 이글스’

    [프로야구] 환한 김광현… ‘화나 이글스’

    김광현(SK)이 눈부신 역투로 옛 스승 김성근 한화 감독을 한층 어려운 상황으로 몰았다. 김광현은 10일 대전구장에서 열린 KBO리그 한화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해 8이닝 동안 삼진 6개를 잡으며 5안타 1볼넷 1실점(1자책)으로 호투, 팀의 8-1 완승을 이끌었다. 13승으로 다승 부문 공동 4위로 올라섰고, 한화를 상대로 시즌 첫 승을 따냈다. 메이저리그 스카우트들이 지켜본 가운데 마운드에 올라선 김광현은 시종일관 밝은 표정으로 힘차게 공을 뿌렸다. 1회 이용규와 정근우에게 안타와 볼넷을 내줘 1사 1·2루 위기에 몰렸으나 김태균을 병살 처리해 잘 벗어났다. 2회에도 병살타를 유도한 김광현은 6회 2사까지 12타자를 연속 범타 처리하는 강력한 구위를 뽐냈다. 7회 1사 1루에서도 최진행을 병살타로 낚은 김광현은 8회 김경언에게 불의의 솔로 홈런을 얻어맞아 완봉승의 기회를 놓친 게 아쉬웠다. 타선에서는 정의윤이 3점포를 쏘아 올려 김광현을 도왔다. 2-0으로 앞선 7회 2사 1·2루에서 타석에 들어선 정의윤은 박정진의 2구를 걷어올려 좌측 담장 뒤로 꽂아 넣었다. 7월 24일 트레이드 전까지 LG에서 무홈런(32경기)에 그쳤던 정의윤은 SK로 유니폼을 갈아입은 뒤 8개(38경기)의 홈런을 터뜨리는 등 완전히 달라졌다. 지난 8일 롯데에 5위 자리를 넘기고 6위로 주저앉은 한화는 이날 패배로 KIA에 밀려 7위까지 떨어졌다. 5안타 빈공에 그친 타선은 병살타 3개로 잇따라 찬스를 날렸고, 믿었던 박정진이 3실점(3자책)하며 또다시 무너졌다. 한화가 7위로 떨어진 건 6월 4일 이후 98일 만이다. KIA는 잠실에서 두산을 5-3으로 제압하고 6위로 한 계단 올라섰다. 2-3으로 뒤지던 KIA는 8회 필이 역전 3점 홈런을 터뜨려 짜릿한 승리를 거머쥐었다. 7이닝 2실점(2자책)한 두산 선발 유희관은 승리 요건을 갖춘 채 마운드를 내려와 2006년 류현진(LA 다저스) 이후 9년 만의 토종 한 시즌 18승이 기대됐으나 불펜의 방화로 다음 기회로 미뤘다. 사직에서는 롯데가 선두 삼성을 4-3으로 꺾고 최근의 좋은 분위기를 되살렸다. 1-3으로 뒤지던 롯데는 6회 강민호와 아두치의 적시타로 동점에 성공한 뒤 7회 최준석의 역전 결승타로 승부를 뒤집었다. 2회 솔로 아치를 그린 강민호는 2000년과 2004년 박경완 SK 전력분석팀장에 이어 역대 두 번째로 한 시즌 30홈런을 친 포수가 됐다. 넥센은 마산에서 NC에 5-4로 이겼고, kt는 수원에서 LG를 4-3으로 물리쳤다. 임주형 기자 hermes@seoul.co.kr
  • [프로야구] 8위 SK “포기 못해, 가을야구”

    [프로야구] 8위 SK “포기 못해, 가을야구”

    SK가 롯데를 잡고 ‘가을야구’ 희망을 이어갔다. SK는 9일 문학에서 벌어진 KBO리그에서 세든의 역투에 힘입어 롯데를 3-2로 제쳤다. 8위 SK는 5위 롯데에 2경기 차로 다가서 5위 판세는 다시 안갯속으로 치달았다. 선발 세든은 7이닝을 3안타 3볼넷 1실점으로 막아 3승째를 챙겼다. 2회 최준석(롯데)과 박정권이 홈런을 주고받으며 1-1로 맞선 3회 SK는 역전에 성공했다. 정의윤의 2루타로 만든 1사 3루에서 박재상이 2루타를 날려 2-1로 전세를 뒤집었다. 이어 5회 2사 1, 2루에서 정의윤이 적시타를 터뜨려 3-1로 더 달아났다. 롯데는 9회 1사 3루에서 강민호가 홈런성 타구를 날렸으나 호수비에 걸리며 1점을 만회하는 데 그쳤다. LG는 잠실에서 갈 길 바쁜 한화에 8-1로 찬물을 끼얹었다. 전날 충격의 역전패로 6위로 내려앉은 한화는 2연패를 당하며 7위 KIA에 승차 없이 쫓겼다. 소사는 무안타로 호투하다 8회 1사에서 김경언에게 아쉽게 내야 안타를 맞았다. 하지만 9이닝 동안 삼진 10개를 솎아내며 4안타 1실점으로 완투승을 일궜다. 자신의 5번째. 한화는 선발 송창식이 1이닝 3실점으로 일찍 무너진 데다 소사에게 무기력했다. 1회 이진영의 2점포로 기선을 제압한 LG는 2회 유강남의 1점포와 박용택, 서상우의 연속 2타점 2루타 등으로 단숨에 6득점, 8-0으로 일찍 승기를 잡았다. KIA는 광주에서 이범호-김민우의 연속 타자 홈런을 앞세워 NC에 6-2로 역전승했다. KIA는 2연패를 끊고 6위 한화에 턱밑까지 다가섰다. KIA는 1-2로 뒤진 6회 이범호, 김민우의 홈런 2방으로 전세를 뒤집은 뒤 계속된 1사 1, 2루에서 김원섭이 적시타를 터뜨려 4-2로 승기를 잡았다. 넥센은 목동에서 3-5로 뒤진 6회 김민성의 2점포 등 장단 4안타로 대거 7득점하며 두산을 10-5로 꺾었다. 넥센은 35일 만에 3위로 도약했고 두산은 4연패하며 4위로 떨어졌다. 선두 삼성은 대구에서 kt를 6-5로 따돌리고 2위 NC와의 승차를 4.5경기로 벌렸다. 김민수 선임기자 kimms@seoul.co.kr
  • 프리미어12 명단, 예비엔트리 발표 보니 추신수-강정호 포함..MLB “허락 안해”

    프리미어12 명단, 예비엔트리 발표 보니 추신수-강정호 포함..MLB “허락 안해”

    프리미어12 명단, 예비엔트리 발표 보니 추신수-강정호 포함..MLB “허락 안해” ‘프리미어12 예비엔트리 발표’ 8일 프리미어12 예비엔트리가 발표된 가운데 추신수(33·텍사스 레인저스)와 강정호(28·피츠버그 파이리츠) 등 미국 메이저리그에서 뛰는 선수들이 프리미어 12 예비 엔트리에 이름을 올려 눈길을 끌고 있다. 대표팀 사령탑과 기술위원장을 겸하는 김인식 감독은 이날 오후 서울 강남구 도곡동 야구회관에서 기술위원회를 열고 프리미어12 예비엔트리 45명 명단을 발표했다. 김인식 감독은 “외신에 ‘메이저리그 사무국이 40인 로스터에 포함된 선수의 프리미어 12 출전을 허락하지 않는다’는 기사가 나오긴 했지만, 아직 공식적으로 정해진 건 없다. 메이저리그 선수들도 일단 예비엔트리에 넣었다”고 말했다. 이번 프리미어12 예비엔트리 발표에 이름을 올린 해외파는 메이저리거 추신수와 강정호, 일본프로야구에서 뛰는 이대호(소프트뱅크 호스크), 오승환(한신 타이거스), 이대은(지바롯데 마린스) 등 이다. 일본야구기구(NPB)가 일본프로야구에서 뛰는 외국인 선수의 프리미어12 출전을 허용하기로 해 일본파 합류에는 큰 장애가 없다. 관건은 메이저리그 사무국의 결정이다. 메이저리그 사무국은 최근 “40인 로스터에 포함되지 않은 선수만 프리미어 12에 참가할 수 있다”는 의견을 내놓았기 때문. 하지만 한국 기술위원회는 이를 ‘공식 발표’로 보지 않았다. 프리미어12 조직위를 통해 선수 선발 가이드라인을 확인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김 감독과 기술위원회는 프리미어12 예비엔트리 명단 발표에 이어 최종엔트리 28명을 고르는 작업에 돌입한다. 한편 ‘프리미어12’는 새계 랭킹 상위 12개국이 참가해 실력을 겨루는 야구 국가 대항전으로, 12개국은 A조와 B조로 나뉘어 팀당 5경기를 치르고 이후 8강전에 돌입한다. 한국은 세계 랭킹 8위로 B조에 배정됐고, 같은 조엔 일본(1위)과 미국(2위)이 있다. <이하 프리미어12 대표팀 예비엔트리 45명 발표 명단> 우완, 언더핸드 선발 = 윤성환(삼성), 류제국(LG), 이대은(지바롯데), 이태양(NC), 우규민(LG), 박종훈(SK) 좌완 선발 = 차우찬(삼성), 김광현(SK), 유희관(두산), 양현종(KIA) 우완, 언더핸드 불펜 = 안지만(삼성), 조상우(넥센), 윤석민(KIA), 조무근(kt), 오승환(한신), 임창용(삼성), 한현희(넥센), 정대현(롯데) 좌완 불펜 = 정우람(SK), 함덕주(두산), 이현승(두산) 포수 = 이지영(삼성), 김태군(NC), 양의지(두산), 강민호(롯데) 내야수 = 박병호(넥센), 김태균(한화), 이대호(소프트뱅크), 정근우(한화), 박경수(kt), 오재원(두산), 박석민(삼성), 김민성(넥센), 황재균(롯데), 김상수(삼성), 김재호(두산), 강정호(피츠버그) 외야수 = 유한준(넥센), 민병헌(두산), 박해민(삼성), 나성범(NC), 김현수(두산), 손아섭(롯데), 이용규(한화), 추신수(텍사스) 사진=서울신문DB(프리미어12 예비엔트리 발표, 프리미어12 명단)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프리미어12 명단, 예비엔트리 발표 보니 MLB 선수도 포함? 이유 보니

    프리미어12 명단, 예비엔트리 발표 보니 MLB 선수도 포함? 이유 보니

    8일 프리미어12 예비엔트리가 발표됐다. 이번 프리미어12 예비엔트리 발표에 이름을 올린 해외파는 메이저리거 추신수(텍사스 레인저스)와 강정호(피츠버그 파이리츠), 일본프로야구에서 뛰는 이대호(소프트뱅크 호스크), 오승환(한신 타이거스), 이대은(지바롯데 마린스) 등 이다. 일본야구기구(NPB)가 일본프로야구에서 뛰는 외국인 선수의 프리미어12 출전을 허용하기로 했지만 메이저리그 사무국은 최근 “40인 로스터에 포함되지 않은 선수만 프리미어 12에 참가할 수 있다”는 의견을 내놨다. 하지만 한국 기술위원회는 이를 ‘공식 발표’로 보지 않았다. 프리미어12 조직위를 통해 선수 선발 가이드라인을 확인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김 감독과 기술위원회는 프리미어12 예비엔트리 발표에 이어 최종엔트리 28명을 고르는 작업에 돌입한다. <프리미어12 대표팀 예비엔트리 45명 발표 명단> 우완, 언더핸드 선발 = 윤성환(삼성), 류제국(LG), 이대은(지바롯데), 이태양(NC), 우규민(LG), 박종훈(SK) 좌완 선발 = 차우찬(삼성), 김광현(SK), 유희관(두산), 양현종(KIA) 우완, 언더핸드 불펜 = 안지만(삼성), 조상우(넥센), 윤석민(KIA), 조무근(kt), 오승환(한신), 임창용(삼성), 한현희(넥센), 정대현(롯데) 좌완 불펜 = 정우람(SK), 함덕주(두산), 이현승(두산) 포수 = 이지영(삼성), 김태군(NC), 양의지(두산), 강민호(롯데) 내야수 = 박병호(넥센), 김태균(한화), 이대호(소프트뱅크), 정근우(한화), 박경수(kt), 오재원(두산), 박석민(삼성), 김민성(넥센), 황재균(롯데), 김상수(삼성), 김재호(두산), 강정호(피츠버그) 외야수 = 유한준(넥센), 민병헌(두산), 박해민(삼성), 나성범(NC), 김현수(두산), 손아섭(롯데), 이용규(한화), 추신수(텍사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프리미어12 명단, 예비엔트리 발표 보니 추신수-강정호도?

    프리미어12 명단, 예비엔트리 발표 보니 추신수-강정호도?

    8일 프리미어12 예비엔트리가 발표됐다. 이번 프리미어12 예비엔트리 발표에 이름을 올린 해외파는 메이저리거 추신수(텍사스 레인저스)와 강정호(피츠버그 파이리츠), 일본프로야구에서 뛰는 이대호(소프트뱅크 호스크), 오승환(한신 타이거스), 이대은(지바롯데 마린스) 등 이다. 일본야구기구(NPB)가 일본프로야구에서 뛰는 외국인 선수의 프리미어12 출전을 허용하기로 했지만 메이저리그 사무국은 최근 “40인 로스터에 포함되지 않은 선수만 프리미어 12에 참가할 수 있다”는 의견을 내놨다. 하지만 한국 기술위원회는 이를 ‘공식 발표’로 보지 않았다. 프리미어12 조직위를 통해 선수 선발 가이드라인을 확인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김 감독과 기술위원회는 프리미어12 예비엔트리 발표에 이어 최종엔트리 28명을 고르는 작업에 돌입한다. <프리미어12 대표팀 예비엔트리 45명 발표 명단> 우완, 언더핸드 선발 = 윤성환(삼성), 류제국(LG), 이대은(지바롯데), 이태양(NC), 우규민(LG), 박종훈(SK) 좌완 선발 = 차우찬(삼성), 김광현(SK), 유희관(두산), 양현종(KIA) 우완, 언더핸드 불펜 = 안지만(삼성), 조상우(넥센), 윤석민(KIA), 조무근(kt), 오승환(한신), 임창용(삼성), 한현희(넥센), 정대현(롯데) 좌완 불펜 = 정우람(SK), 함덕주(두산), 이현승(두산) 포수 = 이지영(삼성), 김태군(NC), 양의지(두산), 강민호(롯데) 내야수 = 박병호(넥센), 김태균(한화), 이대호(소프트뱅크), 정근우(한화), 박경수(kt), 오재원(두산), 박석민(삼성), 김민성(넥센), 황재균(롯데), 김상수(삼성), 김재호(두산), 강정호(피츠버그) 외야수 = 유한준(넥센), 민병헌(두산), 박해민(삼성), 나성범(NC), 김현수(두산), 손아섭(롯데), 이용규(한화), 추신수(텍사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프리미어12 예비엔트리 발표, 추신수-강정호 명단 포함..MLB 입장 “허락 안해”

    프리미어12 예비엔트리 발표, 추신수-강정호 명단 포함..MLB 입장 “허락 안해”

    프리미어12 예비엔트리 발표, 추신수-강정호 명단 포함..MLB 입장 “허락 안해” ‘프리미어12 예비엔트리 발표’ 프리미어12 예비엔트리가 발표됐다. 8일 프리미어12 예비엔트리가 발표된 가운데 추신수(33·텍사스 레인저스)와 강정호(28·피츠버그 파이리츠) 등 미국 메이저리그에서 뛰는 선수들이 프리미어 12 예비 엔트리에 이름을 올려 관심을 모으고 있다. 대표팀 사령탑과 기술위원장을 겸하는 김인식 감독은 이날 오후 서울 강남구 도곡동 야구회관에서 기술위원회를 열고 프리미어12 예비엔트리 45명 명단을 발표했다. 김인식 감독은 “외신에 ‘메이저리그 사무국이 40인 로스터에 포함된 선수의 프리미어 12 출전을 허락하지 않는다’는 기사가 나오긴 했지만, 아직 공식적으로 정해진 건 없다. 메이저리그 선수들도 일단 예비엔트리에 넣었다”고 말했다. 이번 프리미어12 예비엔트리 발표에 이름을 올린 해외파는 메이저리거 추신수와 강정호, 일본프로야구에서 뛰는 이대호(소프트뱅크 호스크), 오승환(한신 타이거스), 이대은(지바롯데 마린스) 등 이다. 일본야구기구(NPB)가 일본프로야구에서 뛰는 외국인 선수의 프리미어12 출전을 허용하기로 해 일본파 합류에는 큰 장애가 없다. 관건은 메이저리그 사무국의 결정이다. 메이저리그 사무국은 최근 “40인 로스터에 포함되지 않은 선수만 프리미어 12에 참가할 수 있다”는 의견을 내놓았기 때문. 하지만 한국 기술위원회는 이를 ‘공식 발표’로 보지 않았다. 프리미어12 조직위를 통해 선수 선발 가이드라인을 확인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또한 45인 예비엔트리에 포함하지 않으면 최종 엔트리 28명에 넣을 수 없는 규정 때문에 메이저리거를 예비엔트리부터 뺄 수도 없다. 김인식 감독은 “추신수와 오승환, 이대은 등은 에이전트를 통해 ‘뽑히면 뛰겠다’는 의사를 전했다. 이대호, 강정호와도 연락을 취할 것”이라고 밝혔다. 국내파 중에는 주루와 수비에 능한 외야수 박해민(삼성 라이온즈)이 엔트리에 포함돼 눈길을 끌었다. 김 감독과 기술위원회는 프리미어12 예비엔트리 발표에 이어 최종엔트리 28명을 고르는 작업에 돌입한다. 한편 ‘프리미어12’는 새계 랭킹 상위 12개국이 참가해 실력을 겨루는 야구 국가 대항전으로, 12개국은 A조와 B조로 나뉘어 팀당 5경기를 치르고 이후 8강전에 돌입한다. 한국은 세계 랭킹 8위로 B조에 배정됐고, 같은 조엔 일본(1위)과 미국(2위)이 있다. <이하 프리미어12 대표팀 예비엔트리 45명 발표 명단> 우완, 언더핸드 선발 = 윤성환(삼성), 류제국(LG), 이대은(지바롯데), 이태양(NC), 우규민(LG), 박종훈(SK) 좌완 선발 = 차우찬(삼성), 김광현(SK), 유희관(두산), 양현종(KIA) 우완, 언더핸드 불펜 = 안지만(삼성), 조상우(넥센), 윤석민(KIA), 조무근(kt), 오승환(한신), 임창용(삼성), 한현희(넥센), 정대현(롯데) 좌완 불펜 = 정우람(SK), 함덕주(두산), 이현승(두산) 포수 = 이지영(삼성), 김태군(NC), 양의지(두산), 강민호(롯데) 내야수 = 박병호(넥센), 김태균(한화), 이대호(소프트뱅크), 정근우(한화), 박경수(kt), 오재원(두산), 박석민(삼성), 김민성(넥센), 황재균(롯데), 김상수(삼성), 김재호(두산), 강정호(피츠버그) 외야수 = 유한준(넥센), 민병헌(두산), 박해민(삼성), 나성범(NC), 김현수(두산), 손아섭(롯데), 이용규(한화), 추신수(텍사스) 사진=서울신문DB(프리미어12 예비엔트리 발표)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프리미어12 예비엔트리 발표, 추신수-강정호 포함 45명 누구?

    프리미어12 예비엔트리 발표, 추신수-강정호 포함 45명 누구?

    8일 프리미어12 예비엔트리가 발표된 가운데 추신수(33·텍사스 레인저스)와 강정호(28·피츠버그 파이리츠) 등 미국 메이저리그에서 뛰는 선수들이 프리미어 12 예비 엔트리에 이름을 올려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번 프리미어12 예비엔트리 발표에 이름을 올린 해외파는 메이저리거 추신수와 강정호, 일본프로야구에서 뛰는 이대호(소프트뱅크 호스크), 오승환(한신 타이거스), 이대은(지바롯데 마린스) 등 이다. 일본야구기구(NPB)가 일본프로야구에서 뛰는 외국인 선수의 프리미어12 출전을 허용하기로 해 일본파 합류에는 큰 장애가 없다. 관건은 메이저리그 사무국의 결정이다. 메이저리그 사무국은 최근 “40인 로스터에 포함되지 않은 선수만 프리미어 12에 참가할 수 있다”는 의견을 내놓았기 때문. 하지만 한국 기술위원회는 이를 ‘공식 발표’로 보지 않았다. 프리미어12 조직위를 통해 선수 선발 가이드라인을 확인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김 감독과 기술위원회는 프리미어12 예비엔트리 발표에 이어 최종엔트리 28명을 고르는 작업에 돌입한다. <이하 프리미어12 대표팀 예비엔트리 45명 발표 명단> 우완, 언더핸드 선발 = 윤성환(삼성), 류제국(LG), 이대은(지바롯데), 이태양(NC), 우규민(LG), 박종훈(SK) 좌완 선발 = 차우찬(삼성), 김광현(SK), 유희관(두산), 양현종(KIA) 우완, 언더핸드 불펜 = 안지만(삼성), 조상우(넥센), 윤석민(KIA), 조무근(kt), 오승환(한신), 임창용(삼성), 한현희(넥센), 정대현(롯데) 좌완 불펜 = 정우람(SK), 함덕주(두산), 이현승(두산) 포수 = 이지영(삼성), 김태군(NC), 양의지(두산), 강민호(롯데) 내야수 = 박병호(넥센), 김태균(한화), 이대호(소프트뱅크), 정근우(한화), 박경수(kt), 오재원(두산), 박석민(삼성), 김민성(넥센), 황재균(롯데), 김상수(삼성), 김재호(두산), 강정호(피츠버그) 외야수 = 유한준(넥센), 민병헌(두산), 박해민(삼성), 나성범(NC), 김현수(두산), 손아섭(롯데), 이용규(한화), 추신수(텍사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프리미어12 예비엔트리 발표, 45명 명단 보니 메이저리거도?

    프리미어12 예비엔트리 발표, 45명 명단 보니 메이저리거도?

    8일 프리미어12 예비엔트리가 발표됐다. 이번 프리미어12 예비엔트리 발표에 이름을 올린 해외파는 메이저리거 추신수(텍사스 레인저스)와 강정호(피츠버그 파이리츠), 일본프로야구에서 뛰는 이대호(소프트뱅크 호스크), 오승환(한신 타이거스), 이대은(지바롯데 마린스) 등 이다. 일본야구기구(NPB)가 일본프로야구에서 뛰는 외국인 선수의 프리미어12 출전을 허용하기로 했지만 메이저리그 사무국은 최근 “40인 로스터에 포함되지 않은 선수만 프리미어 12에 참가할 수 있다”는 의견을 내놨다. 하지만 한국 기술위원회는 이를 ‘공식 발표’로 보지 않았다. 프리미어12 조직위를 통해 선수 선발 가이드라인을 확인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김 감독과 기술위원회는 프리미어12 예비엔트리 발표에 이어 최종엔트리 28명을 고르는 작업에 돌입한다. <프리미어12 대표팀 예비엔트리 45명 발표 명단> 우완, 언더핸드 선발 = 윤성환(삼성), 류제국(LG), 이대은(지바롯데), 이태양(NC), 우규민(LG), 박종훈(SK) 좌완 선발 = 차우찬(삼성), 김광현(SK), 유희관(두산), 양현종(KIA) 우완, 언더핸드 불펜 = 안지만(삼성), 조상우(넥센), 윤석민(KIA), 조무근(kt), 오승환(한신), 임창용(삼성), 한현희(넥센), 정대현(롯데) 좌완 불펜 = 정우람(SK), 함덕주(두산), 이현승(두산) 포수 = 이지영(삼성), 김태군(NC), 양의지(두산), 강민호(롯데) 내야수 = 박병호(넥센), 김태균(한화), 이대호(소프트뱅크), 정근우(한화), 박경수(kt), 오재원(두산), 박석민(삼성), 김민성(넥센), 황재균(롯데), 김상수(삼성), 김재호(두산), 강정호(피츠버그) 외야수 = 유한준(넥센), 민병헌(두산), 박해민(삼성), 나성범(NC), 김현수(두산), 손아섭(롯데), 이용규(한화), 추신수(텍사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강민호와 결혼 신소연, 오는 12월 웨딩마치 ‘기상캐스터와 야구선수의 결혼’ 어떤 인연?

    강민호와 결혼 신소연, 오는 12월 웨딩마치 ‘기상캐스터와 야구선수의 결혼’ 어떤 인연?

    롯데 자이언츠 강민호 선수와 SBS 기상캐스터 신소연이 오는 12월 결혼식을 올린다. 28일 한 매체는 “강민호가 오는 12월 연인 신소연 SBS 기상캐스터와 백년 가약을 맺는다”며 강민호 신소연 결혼 소식을 보도했다. 강민호와 신소연은 양가 상견례를 마쳤고, 결혼식 장소까지 모두 섭외한 것으로 알려졌다. 강민호와 신소연은 지난 1월 열애설을 공식 인정한 바 있다. 두 사람의 인연은 지난 2012년부터 시작된다. 부산 출신 신소연이 사직구장에서 열린 경기에 시구자로 참석하면서 맺어졌다. 당시 강민호가 먼저 호감을 느껴 연인으로 발전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강민호와 결혼 신소연, 오는 12월 웨딩마치 ‘커플 사진 보니..’

    강민호와 결혼 신소연, 오는 12월 웨딩마치 ‘커플 사진 보니..’

    롯데 자이언츠 강민호 선수와 SBS 기상캐스터 신소연이 오는 12월 결혼한다. 28일 한 매체는 “강민호가 오는 12월 연인 신소연 SBS 기상캐스터와 백년 가약을 맺는다”며 강민호 신소연 결혼 소식을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강민호와 신소연은 양가 상견례를 마쳤고, 결혼식 장소까지 모두 섭외한 상태다. 강민호와 신소연은 지난 1월 열애설을 공식 인정한 바 있다. 두 사람의 인연은 지난 2012년부터 시작된다. 부산 출신 신소연이 사직구장에서 열린 경기에 시구자로 참석하면서 인연이 맺어졌다. 당시 강민호가 먼저 호감을 느껴 연인으로 발전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강민호와 결혼 신소연, 오는 12월 달달한 웨딩마치

    강민호와 결혼 신소연, 오는 12월 달달한 웨딩마치

    롯데 자이언츠 강민호 선수와 SBS 기상캐스터 신소연이 오는 12월 결혼한다. 28일 한 매체는 “강민호가 오는 12월 연인 신소연 SBS 기상캐스터와 백년 가약을 맺는다”며 강민호 신소연 결혼 소식을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강민호와 신소연은 양가 상견례를 마쳤고, 결혼식 장소까지 모두 섭외한 상태다. 강민호와 신소연은 지난 1월 열애설을 공식 인정한 바 있다. 두 사람의 인연은 지난 2012년부터 시작된다. 부산 출신 신소연이 사직구장에서 열린 경기에 시구자로 참석하면서 인연이 맺어졌다. 당시 강민호가 먼저 호감을 느껴 연인으로 발전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강민호와 결혼 신소연, 오는 12월 부부된다 ‘시구가 맺어준 사랑’ 러브스토리 보니

    강민호와 결혼 신소연, 오는 12월 부부된다 ‘시구가 맺어준 사랑’ 러브스토리 보니

    강민호와 결혼 신소연, 오는 12월 부부된다 ‘시구가 맺어준 사랑’ 러브스토리 보니 강민호와 결혼 신소연 롯데 자이언츠 강민호 선수와 SBS 기상캐스터 신소연이 오는 12월 결혼식을 올린다. 28일 한 매체는 “강민호가 오는 12월 연인 신소연 SBS 기상캐스터와 백년 가약을 맺는다”며 강민호 신소연 결혼 소식을 보도했다. 강민호와 신소연은 양가 상견례를 마쳤고, 결혼식 장소까지 모두 섭외한 것으로 알려졌다. 강민호와 신소연은 지난 1월 열애설을 공식 인정한 바 있다. 두 사람의 인연은 지난 2012년부터 시작된다. 부산 출신 신소연이 사직구장에서 열린 경기에 시구자로 참석하면서 맺어졌다. 당시 강민호가 먼저 호감을 느껴 연인으로 발전했다. 한편 강민호는 27일 부산 넥센전을 앞두고 “여자 친구가 내일(28일) 마지막 방송을 한다”며 “방송을 마친 뒤 본격적으로 결혼 준비를 할 예정이다. 아직 시즌 중이라 많이 도와주기 어렵다. 여자 친구에게 미안하다”고 밝혔다. 이어 “팀에 누를 끼칠 것 같아서 결혼 발표는 시즌을 마친 뒤 하려고 했다. 그러나 여자 친구가 방송인 신분이라 곳곳에 많이 알려졌다”고 덧붙였다. 신소연은 28일 자신이 출연하는 SBS ‘모닝와이드’ 2부에서 날씨 예보를 전한 뒤 “부산에서 좋은 소식 전하겠다”며 결혼식에 관한 내용을 언급했다. 신소연은 이날 방송을 마지막으로 결혼 준비에 집중할 예정이다. 강민호와 결혼 신소연, 강민호와 결혼 신소연, 강민호와 결혼 신소연, 강민호와 결혼 신소연, 강민호와 결혼 신소연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강민호와 결혼 신소연, 오는 12월 웨딩마치 ‘두사람 첫만남 봤더니.. 로맨틱’

    강민호와 결혼 신소연, 오는 12월 웨딩마치 ‘두사람 첫만남 봤더니.. 로맨틱’

    롯데 자이언츠 강민호 선수와 SBS 기상캐스터 신소연이 오는 12월 결혼식을 올린다. 28일 한 매체는 “강민호가 오는 12월 연인 신소연 SBS 기상캐스터와 백년 가약을 맺는다”며 강민호 신소연 결혼 소식을 보도했다. 강민호와 신소연은 양가 상견례를 마쳤고, 결혼식 장소까지 모두 섭외한 것으로 알려졌다. 강민호와 신소연은 지난 1월 열애설을 공식 인정한 바 있다. 두 사람의 인연은 지난 2012년부터 시작된다. 부산 출신 신소연이 사직구장에서 열린 경기에 시구자로 참석하면서 맺어졌다. 당시 강민호가 먼저 호감을 느껴 연인으로 발전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강민호와 결혼 신소연, 오는 12월 부부된다 ‘시구가 맺어준 인연’ SNS에 올린 글 보니

    강민호와 결혼 신소연, 오는 12월 부부된다 ‘시구가 맺어준 인연’ SNS에 올린 글 보니

    강민호와 결혼 신소연, 오는 12월 부부된다 ‘시구가 맺어준 인연’ SNS에 올린 글 보니 ‘강민호와 결혼 신소연, 신소연 강민호 결혼’ 롯데 자이언츠 강민호 선수와 SBS 기상캐스터 신소연이 오는 12월 결혼한다. 28일 한 매체는 “강민호가 오는 12월 연인 신소연 SBS 기상캐스터와 백년 가약을 맺는다”며 강민호 신소연 결혼 소식을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강민호와 신소연은 양가 상견례를 마쳤고, 결혼식 장소까지 모두 섭외한 상태다. 강민호와 신소연은 지난 1월 열애설을 공식 인정한 바 있다. 두 사람의 인연은 지난 2012년부터 시작된다. 부산 출신 신소연이 사직구장에서 열린 경기에 시구자로 참석하면서 인연이 맺어졌다. 당시 강민호가 먼저 호감을 느껴 연인으로 발전했다. 강민호는 27일 부산 넥센전을 앞두고 “여자 친구가 내일(28일) 마지막 방송을 한다”며 “방송을 마친 뒤 본격적으로 결혼 준비를 할 예정이다. 아직 시즌 중이라 많이 도와주기 어렵다. 여자 친구에게 미안하다”고 밝혔다. 이어 “팀에 누를 끼칠 것 같아서 결혼 발표는 시즌을 마친 뒤 하려고 했다. 그러나 여자 친구가 방송인 신분이라 곳곳에 많이 알려졌다”고 덧붙였다. 신소연은 28일 자신이 출연하는 SBS ‘모닝와이드’ 2부에서 날씨 예보를 전한 뒤 “부산에서 좋은 소식 전하겠다”며 결혼식에 관한 내용을 언급했다. 신소연은 이날 방송을 마지막으로 결혼 준비를 할 예정이다. 한편 28일 신소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마지막 방송 소감을 전했다. 신소연은 “자꾸 울컥울컥해서 더 웃었어요. 그동안 예뻐해 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고마운 마음들, 따뜻한 마음들 잊지 않을게요. 앞으로도 열심히 잘 살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소연은 꽃다발을 가리키며 환하게 웃고 있어 눈길을 끈다. 사진=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강민호와 결혼 신소연, 갑자기 마지막 방송에 결혼 언급 ‘뭐라고 했나?’

    강민호와 결혼 신소연, 갑자기 마지막 방송에 결혼 언급 ‘뭐라고 했나?’

    강민호와 결혼 신소연, 갑자기 마지막 방송에 결혼 언급 ‘뭐라고 했나?’ ‘강민호와 결혼 신소연’ 롯데 자이언츠 강민호 선수와 SBS 신소연 기상캐스터가 결혼을 한다. 28일 SBS 방송관계자는 “신소연 캐스터가 오는 12월 강민호 선수와 결혼식을 올린다”고 전했다. “신소연 캐스터는 강민호 선수와의 결혼식 준비를 위해 회사를 정리하고 부산에 내려가게 됐다”고 덧붙였다. 또 신소연은 이날 방송한 SBS ‘모닝와이드’ 2부에서 오늘의 날씨 예보를 전한 뒤 마지막 인사를 전하며 “부산에서 좋은 소식 전하겠다”고 결혼식을 언급하는 듯 했다. 신소연은 방송이 끝난 후 SNS에 “날씨일기는 오늘이 마지막입니다. 그동안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예보 잘 확인하셔서 눈비 맞지 마시고 일교차 크니까 감기 조심하세요”라는 인사말을 남겼다. 한편 신소연과 강민호는 지난 1월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2012년 신소연이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경기에 시구자로 참석했을 당시 강민호가 먼저 호감을 느껴 점차 가까워진 것으로 알려졌다. 강민호와 결혼 신소연, 강민호와 결혼 신소연, 강민호와 결혼 신소연, 강민호와 결혼 신소연, 강민호와 결혼 신소연 사진 = 서울신문DB (강민호와 결혼 신소연)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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