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강릉
    2026-08-11
    검색기록 지우기
  • 무혐의
    2026-08-11
    검색기록 지우기
  • 겨울
    2026-08-11
    검색기록 지우기
  • 모범수
    2026-08-11
    검색기록 지우기
  • 6000억원
    2026-08-11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13,382
  • 자녀들의 무면허운전, 차량 키 관리부터 철저히/ 김진아(강원 원주경찰서 문막파출소 경위)

    자녀들의 무면허운전, 차량 키 관리부터 철저히/ 김진아(강원 원주경찰서 문막파출소 경위) 최근 미성년자들의 무면허 운전으로 인한 교통사고가 잇따르고 있으며, 생명까지 앗아가는 경우가 종종 발생하고 있다. 강원경찰청에 따르면 2010년부터 올해 6월까지 강원도내 미성년자 무면허운전 단속은 전체 단속 9700건의 7.7%에 달하는 총744건으로 매년 평균 165명의 미성년자가 무면허운전으로 단속되고 있다. 이는 아직까지 운전면허를 취득하지 않은 상태에서 또래들에게 우월감을 표출하거나 단순한 호기심에서 부모님의 차키를 몰래 가지고 나와 무면허운전을 하다 보니 교통사고로 이어지는 것이다. 실제로 지난 25일 강릉에서 부모님 몰래 차량을 운전하던 18세 남아가 술까지 마시고 무면허운전을 하다가 주차된 차량을 추돌하는 교통사고로 이어졌으며, 앞선 23일에도 고성에서 운전미숙으로 인한 13세 남아가 무면허운전으로 교통사고가 발생했다. 이처럼 청소년 비행에서부터 범죄까지 점점 저연령화되고 증가하는 청소년 문제를 해결하려면 무엇보다 청소년에 대한 관심과 사전예방 교육이 절실히 필요하다고 할 수 있다. 가정에서부터 내 아이가 무엇을 하고 지내는지, 친구들과의 교우 관계는 어떤지, 어디를 주로 다니는지 등 관심을 가져야 하고, 무면허 운전에 대한 위험성을 알려주는 등 무엇보다 차량키 관리에도 소홀함이 없어야 교통사고로부터 나의 자녀를 보호할 수 있을 것이다. ========================================================== ※‘자정고 발언대’는 필자들이 보내 온 내용을 그대로 전재하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따라서 글의 내용은 서울신문의 편집 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글의 내용에 대한 권한 및 책임은 서울신문이 아닌, 필자 개인에게 있습니다. 필자의 직업, 학력 등은 서울신문에서 별도의 검증을 거치지 않고 보내온 그대로 싣습니다.
  • 미세먼지 농도 나쁨 “미세먼지 대처방법은?”

    미세먼지 농도 나쁨 “미세먼지 대처방법은?”

    미세먼지 농도 나쁨 미세먼지 농도 나쁨 “미세먼지 대처방법은?” 29일 중국 중부지방에서 동진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전국이 대체로 흐리겠다. 전라남북도 서해안과 제주도는 아침까지 비 또는 눈(강수확률 60%)이 조금 오는 곳이 있겠으며 낮부터는 전국이 가끔 구름 많겠다. 충청남도와 전라남북도 내륙에도 이날 아침까지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일부 내륙에는 아침에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고, 낮에도 박무나 연무로 남아 있는 곳이 있다가 밤부터 다음날 새벽 사이에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으니 교통안전에 유의해야 한다고 기상청은 당부했다. 이날 오전 5시 현재 기온은 서울 0.7도, 인천 0.6도, 수원 0.3도, 춘천 영하 5.5도, 강릉 2.9도, 청주 0.7도, 대전 0.2도, 전주 1.2도, 광주 1.2도, 대구 영하 0.8도, 부산 2.5도, 울산 1.9도, 제주 7.8도를 기록했다. 낮 최고기온은 3도에서 11도로 전날보다 높을 전망이다. 바다의 물결은 전해상에서 0.5∼2.0m로 일겠다. 이날 오전 5시부터 자정까지 예상 적설량은 제주도 산간·북한(내일까지) 1∼3㎝, 예상 강수량은 전라남북도 남서해안·제주도·북한(내일까지) 5㎜ 미만으로 예상된다. 미세먼지(PM10)는 수도권, 강원도 영서, 충청권은 ‘나쁨’(일평균 81∼120㎍/㎥) 수준을 보이겠다. 그 밖의 지역은 ‘보통’(일평균 31∼80㎍/㎥) 수준을 보이겠지만 저녁부터 일시적으로 ‘나쁨’ 수준의 농도가 나타날 수 있겠다. 다음은 미세먼지 나쁨 이상일 때 행동요령 1.노인이나 어린이, 천식 및 호흡기질환자는 가급적 외출을 자제한다. 2.미세먼지 유입을 차단하기 위해 창문을 꼭 닫고 실내 습도는 40~50%로 유지한다. 3.실내 미세먼지를 높이는 흡연이나 촛불 켜기는 피한다. 4.평소보다 수분섭취를 늘린다. 5.꼭 외출해야 할 때는 미세먼지 전용 마스크를 착용한다. 일반 마스크는 먼지를 효과적으로 걸러내지 못한다. 6.집으로 돌아오면 꼭 손·발·얼굴을 씻고 양치질을 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미세먼지 농도 나쁨 “미세먼지 전용 마스크 착용하세요” 왜?

    미세먼지 농도 나쁨 “미세먼지 전용 마스크 착용하세요” 왜?

    미세먼지 농도 나쁨 미세먼지 농도 나쁨 “미세먼지 전용 마스크 착용하세요” 왜? 29일 중국 중부지방에서 동진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전국이 대체로 흐리겠다. 전라남북도 서해안과 제주도는 아침까지 비 또는 눈(강수확률 60%)이 조금 오는 곳이 있겠으며 낮부터는 전국이 가끔 구름 많겠다. 충청남도와 전라남북도 내륙에도 이날 아침까지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일부 내륙에는 아침에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고, 낮에도 박무나 연무로 남아 있는 곳이 있다가 밤부터 다음날 새벽 사이에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으니 교통안전에 유의해야 한다고 기상청은 당부했다. 이날 오전 5시 현재 기온은 서울 0.7도, 인천 0.6도, 수원 0.3도, 춘천 영하 5.5도, 강릉 2.9도, 청주 0.7도, 대전 0.2도, 전주 1.2도, 광주 1.2도, 대구 영하 0.8도, 부산 2.5도, 울산 1.9도, 제주 7.8도를 기록했다. 낮 최고기온은 3도에서 11도로 전날보다 높을 전망이다. 바다의 물결은 전해상에서 0.5∼2.0m로 일겠다. 이날 오전 5시부터 자정까지 예상 적설량은 제주도 산간·북한(내일까지) 1∼3㎝, 예상 강수량은 전라남북도 남서해안·제주도·북한(내일까지) 5㎜ 미만으로 예상된다. 미세먼지(PM10)는 수도권, 강원도 영서, 충청권은 ‘나쁨’(일평균 81∼120㎍/㎥) 수준을 보이겠다. 그 밖의 지역은 ‘보통’(일평균 31∼80㎍/㎥) 수준을 보이겠지만 저녁부터 일시적으로 ‘나쁨’ 수준의 농도가 나타날 수 있겠다. 다음은 미세먼지 나쁨 이상일 때 행동요령 1.노인이나 어린이, 천식 및 호흡기질환자는 가급적 외출을 자제한다. 2.미세먼지 유입을 차단하기 위해 창문을 꼭 닫고 실내 습도는 40~50%로 유지한다. 3.실내 미세먼지를 높이는 흡연이나 촛불 켜기는 피한다. 4.평소보다 수분섭취를 늘린다. 5.꼭 외출해야 할 때는 미세먼지 전용 마스크를 착용한다. 일반 마스크는 먼지를 효과적으로 걸러내지 못한다. 6.집으로 돌아오면 꼭 손·발·얼굴을 씻고 양치질을 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미세먼지 농도 나쁨 “일반 마스크는 효과 없어” 도대체 왜?

    미세먼지 농도 나쁨 “일반 마스크는 효과 없어” 도대체 왜?

    미세먼지 농도 나쁨 미세먼지 농도 나쁨 “일반 마스크는 효과 없어” 도대체 왜? 29일 중국 중부지방에서 동진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전국이 대체로 흐리겠다. 전라남북도 서해안과 제주도는 아침까지 비 또는 눈(강수확률 60%)이 조금 오는 곳이 있겠으며 낮부터는 전국이 가끔 구름 많겠다. 충청남도와 전라남북도 내륙에도 이날 아침까지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일부 내륙에는 아침에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고, 낮에도 박무나 연무로 남아 있는 곳이 있다가 밤부터 다음날 새벽 사이에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으니 교통안전에 유의해야 한다고 기상청은 당부했다. 이날 오전 5시 현재 기온은 서울 0.7도, 인천 0.6도, 수원 0.3도, 춘천 영하 5.5도, 강릉 2.9도, 청주 0.7도, 대전 0.2도, 전주 1.2도, 광주 1.2도, 대구 영하 0.8도, 부산 2.5도, 울산 1.9도, 제주 7.8도를 기록했다. 낮 최고기온은 3도에서 11도로 전날보다 높을 전망이다. 바다의 물결은 전해상에서 0.5∼2.0m로 일겠다. 이날 오전 5시부터 자정까지 예상 적설량은 제주도 산간·북한(내일까지) 1∼3㎝, 예상 강수량은 전라남북도 남서해안·제주도·북한(내일까지) 5㎜ 미만으로 예상된다. 미세먼지(PM10)는 수도권, 강원도 영서, 충청권은 ‘나쁨’(일평균 81∼120㎍/㎥) 수준을 보이겠다. 그 밖의 지역은 ‘보통’(일평균 31∼80㎍/㎥) 수준을 보이겠지만 저녁부터 일시적으로 ‘나쁨’ 수준의 농도가 나타날 수 있겠다. 다음은 미세먼지 나쁨 이상일 때 행동요령 1.노인이나 어린이, 천식 및 호흡기질환자는 가급적 외출을 자제한다. 2.미세먼지 유입을 차단하기 위해 창문을 꼭 닫고 실내 습도는 40~50%로 유지한다. 3.실내 미세먼지를 높이는 흡연이나 촛불 켜기는 피한다. 4.평소보다 수분섭취를 늘린다. 5.꼭 외출해야 할 때는 미세먼지 전용 마스크를 착용한다. 일반 마스크는 먼지를 효과적으로 걸러내지 못한다. 6.집으로 돌아오면 꼭 손·발·얼굴을 씻고 양치질을 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단독] [커버스토리] 어디까지 원하니… 위안 ‘서울 공습’

    [단독] [커버스토리] 어디까지 원하니… 위안 ‘서울 공습’

    서울 상암동 DMC의 랜드마크타워는 중국자본으로 지어질 예정이다. 동양생명 명동사옥은 현재 중국건설은행이 인수를 위한 마무리 수순에 있다. 부산 해운대에는 랜드마크타워(101층)와 85층짜리 레지던스타워 2개동이 중국자본에 의해 하늘로 치솟고 있다. 인천의 영종도 미단시티, 강릉 정동진의 차이나 드림시티, 제주도 신화역사공원의 드림타워 등 전국 주요지역의 랜드마크 사업이 중국자본에 의해 추진되고 있다. 하지만 카지노와 관광객을 타깃으로 하는 리조트와 호텔 등 부동산에 집중 투자되는 중국 자본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도 커지고 있다. ●상암동 DMC 랜드마크타워 중국 자본 손으로 26일 서울시 등에 따르면 올 1~11월 중화권(중국, 싱가포르, 홍콩 등)의 서울시 외국인직접투자(FDI)는 15억 1800만 달러로 2008년 3억 300만 달러에 비해 무려 5배가 넘게 늘었다. 같은 기간 전체 FDI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4%에서 31%까지 치솟았다. 이는 국내 기업들이 서울시를 비롯한 지방자치단체의 대규모 개발사업에 투자를 꺼리면서 중국 자본 유치는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어 버렸기 때문이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최근 6년 동안 개발비 부담으로 표류하던 상암 DMC 랜드마크타워 건설에 중국 최대 부동산 개발업체인 녹지그룹이 3조원을 투자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박 시장은 지난 7월 란딩그룹에 서울 영동권역(삼성동과 잠실 일대)의 국제교류복합지구 개발 사업을 소개했고 지난달 중국 출장에서도 3일간 상하이에서 투자설명회를 개최하는 등 서울의 대규모 개발사업에 중국의 자본 유치를 희망하고 있다. 부산, 인천, 제주, 강원도 등 대부분의 지자체도 중국 자본의 유치를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다. ●“부동산 이상 폭등… 투자이민제 한도 높여야” 위안화의 국내 공습은 양날의 칼과 같다는 게 전문가들의 시각이다. 상하이자동차의 쌍용차 기술유출 논란과 제주도 부동산 폭등이 단적인 예다. 이미 중국 자본이 침투한 서울 마포구 연남동과 홍대 인근 땅값은 부동산 침체에도 2011년(3.3㎡당 1500만원선)부터 올해(3.3㎡당 5000만원)까지 3배 넘게 폭등했다. 또 2005년 쌍용차를 인수한 중국 상하이자동차는 5년 만에 철수하면서 핵심 기술에 대해 ‘먹튀’ 논란을 가져왔다. 장석인 산업연구원 선임연구원은 “중국 자본의 투자가 일자리 창출과 비즈니스 기회 확대로 이어질 것이란 환상을 버려야 한다”면서 “국내에 투자한 중국 자본이 자국 업체에 공사와 운영을 맡기는 경우가 많고 엔터테인먼트나 정보기술(IT) 분야도 핵심 노하우만 빼내고 먹튀를 할 가능성이 크다”고 지적했다. 장 연구원은 “정부가 나서서 지역에 따른 투자이민제 한도 상향과 다양한 해외 자본 유치 등 중국자본 의존도를 낮춰야 할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한준규 기자 hihi@seoul.co.kr
  • [단독] [커버스토리] 차이나 머니에 지방도 치이나

    부산 해운대의 중심 요지인 옛 한국콘도 자리에 100층 규모의 빌딩 3채가 지어지고 있다. 해운대 LCT 리조트로 중국건축공정총공사(CSCEC)가 2조 7400억원을 들여 3개의 마천루 단지를 건설하는 초대형 사업이다. 지난해 10월 착공에 들어가 2018년 5월 완공 예정이다. 이 리조트는 1개의 랜드마크 타워(101층)와 2개의 레지던스 타워(85층), 워터파크와 상업시설로 구성된다. 랜드마크 타워는 호텔과 전망대로 꾸며지며 레지던스 타워는 주거시설로 조성된다. 부산 해운대의 랜드마크가 중국 자본으로 세워지고 있는 셈이다. 부산은 전통적으로 일본 자본의 투자가 많은 곳이지만, 최근 중국 자본의 투자 규모가 가파르게 늘어나고 있다. 부산시와 해운대구 등에 따르면 지난달 기준으로 중국계 자본은 해운대 지역 토지 38필지 8755㎡를 사들였다. 투자금만 114억 3200만원에 달한다. 건물도 많이 사들이고 있다. 국내 최고 높이(80층)를 자랑하는 두산 위브 더 제니스를 비롯해 마린시티를 중심으로 형성된 초고층 주상복합 아파트 등 이른바 ‘전망 좋은 건물’ 30여채가 중국인 소유로 나타났다. 인천에도 중국 바람이 거세다. 중국계 화상 그룹인 리포와 미국 시저스엔터테인먼트의 합작사인 ‘리포&시저스’(LOCZ)는 2023년 완공을 목표로 인천 중구 영종도 미단시티에 2조 3000억원을 투입해 외국인 전용 카지노, 쇼핑몰 등을 포함한 복합리조트를 조성할 계획이다. 또 홍콩 4대 재벌이자 부동산개발 전문기업인 ‘주대그룹’(CTFE)은 영종도에 카지노, 호텔, 쇼핑시설, 엔터테인먼트 시설 등이 포함된 복합리조트를 개발하겠다며 지난달 인천시에 10억 달러(약 1조 1000억원) 규모의 투자의향서(LOI)를 제출했다. 강원도의 주요 관광지도 마찬가지다. 해돋이 명소로 유명한 강릉 정동진 일대에 중국 자본 2000억원이 투자된다. 중국 자본인 샹차오홀딩스가 투자를 결정한 정동진의 ‘차이나 드림시티’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 개최 직전인 2017년 말까지 50만 1322㎡ 부지에 호텔과 콘도, 테라스하우스, 엔터테인먼트 등 부대시설을 갖춘 복합문화관광형 리조트를 조성하기로 했다. 지난 7월 강원도·강릉시와 투자 양해각서(MOU)를 교환한 샹차오홀딩스 다이빈 회장은 “한국과 중국의 교역·교류를 촉진하고 정동진 차이나 드림시티를 고급화·차별화해 관광객들이 양국의 문화를 모두 경험하는 특화된 체험관광시설로 꾸미겠다”고 투자 의지를 밝혔다. 중국 자본은 강릉 경포와 양양 등 동해안 일대는 물론 동계올림픽이 치러지는 알펜시아리조트 일대의 투자에도 관심을 쏟고 있다. 강원도 역시 거대 중국 자본을 끌어들여 분양이 저조한 알펜시아를 매각하기 위한 노력과 맞물려 곧 구체적인 성과를 기대하고 있다. 부산 오성택 기자 fivestar@seoul.co.kr 춘천 조한종 기자 bell21@seoul.co.kr 인천 김학준 기자 kimhj@seoul.co.kr
  • 숙박시설 부족한 정선, ‘라마다 정선호텔’ 분양 관심 집중

    숙박시설 부족한 정선, ‘라마다 정선호텔’ 분양 관심 집중

    강원도 정선은 풍부한 관광수요 대비 숙박시설이 부족한 지역이다. 최근 ‘라마다 정선호텔’이 분양에 나서면서 많은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정선의 국내외 관광객 수는 매년 꾸준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강원도에 따르면 올해도 1000만명 이상을 내다보고 있으며, 외국인 방문객은 지난해 보다 25%나 증가했다. 강원도 관광지 방문객 수도 지난해 이미 1억 명을 돌파했다. 하지만 늘어나는 관광객 대비 이들을 충족시켜주는 서비스를 갖춘 숙박시설은 부족한 상태다. 특히 최근 관광수요가 몰리는 강원랜드와 하이원리조트의 경우 많은 관광객들이 숙박시설에 불만을 느껴 관광일정을 짧게 잡는다는 말이 부동산관계자들의 입방아에 오르고 있다. 스키시즌이나 여름성수기의 경우에는 더 심해져 비싼 숙박시설을 울며 겨자 먹기로 이용하는 실정이다. 특히 특급호텔급 숙박시설 부족으로 고급 숙박시설을 기다리는 이들이 많았던 것이 사실. 최근 분양에 나선 라마다 정선호텔은 이러한 문제를 말끔하게 해소해줄 대안으로 주목 받고 있다. 이 호텔은 강원랜드로 가는 관문이자 하이원리조트 진출입로에 위치해 현재 성황리에 분양 중이다. 실제 호텔에서 강원랜드까지는 3분, 하이원스키 장은 5분 이내 거리로 닿는다. 주요 도로인 38번 국도와도 인접해 주변 지역과의 연계성도 뛰어나다. 현재 라마다호텔은 정선라마다호텔을 중심으로 평택라마다호텔, 제주성산라마다호텔, 제주강정라마다호텔, 속초라마다호텔, 마곡라마다호텔 등이 있다. 이 외에도 제주하워드존슨호텔, 제주데이즈호텔 등이 있다. 라마다 동탄의 경우 질 높은 서비스와 체계적인 운영관리로 초기 수익률을 상회한 총 분양가의 8~10%를 분양자에게 분배 중이라는 게 분양관계자의 전언이다. 이 가운데 정선라마다호텔은 탁월한 브랜드에 평창동계올림픽 개최지역이라는 프리미엄, 아시아 최대 스케일의 하이원 워터월드, 하이원 스키장 등의 요인으로 높은 투자가치를 평가 받고 있다. 실제 평창동계올림픽에는 100여개국, 5만여명이 참가할 것으로 예상돼 직접적인 올림픽 참가 수요 규모도 크다. 평창 건강올림픽 종합특구, 강릉 문화올림픽 종합특구, 평창 봉평 레저,문화창작 특구, 강릉 금진온천휴양특구, 정선 생태체험특구 등도 계획돼 있어 미래가치도 기대되고 있다. 정선 부동산 관계자는 “동계올림픽 기간 중 해외관광객들이 낮에는 올림픽 경기를 관전하고 저녁에는 셔틀을 이용해 카지노, 스키장, 워터월드가 있는 강원랜드로 몰려오기 때문에 올림픽 후에도 해외인지도가 높아질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라마다 정선호텔은 강원도 정선카지노 인근 강원도 정선군 사북읍에 위치하며 연면적 28만㎡에 지하 5층~지상 15층으로, 전용면적 23~98㎡ 483실 규모다. 호텔 내 옥상정원과 세련된 로비, 바비큐 라운지와 레스토랑(뷔페/BAR), 미팅룸, 휘트니스 센터 등의 부대시설도 완비했다. 분양혜택으로 라마다호텔스위트룸 객실이용권과 제주특급호텔무료이용권, 강원랜드 워터월드와 스키장 리프트 무료이용권, 하이원 골프장 회원가라운딩권, 정선군 관광여행상품 무료이용권 등이 주어진다. 분양관계자의 설명에 따르면 최초 2년간 위탁자가 수분양자 운영수익 12%를 보장하며, 시행사에서 운영수익 12% 지급관련 연대보증을 선다. 또 개별등기분양도 가능하다. 모델하우스는 서울 강남구 신사동 갤러리아백화점 인근에 마련돼 있다. 분양문의: 02-549-8195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노래방서 먼저 나가…” 교사 폭행한 女교장

    강원지역 한 초등학교 여교장이 노래방을 먼저 나간 교사들을 폭행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24일 강원지역 교육계에 따르면 정선지역 모 초등학교 교장 A씨는 지난 19일 교육과정을 논의하기 위해 교직원들과 함께 강릉 주문진에 있는 교직원수련원으로 함께 워크숍을 떠났다가 노래방에서 먼저 나갔다는 이유로 교사를 폭행했다. A 교장과 교직원들은 이날 저녁 시내 노래방으로 갔으나 도중에 교사 대부분이 보이지 않자 “교장이 여기 있는데 어디 먼저 가느냐”며 수련원으로 되돌아왔다. 수련원에 도착한 A 교장은 이날 오후 11시 30분쯤 신발을 신은 상태로 B 여교사와 C 교사의 허벅지 등을 각각 2회 걷어차고 밀어 넘어뜨렸다. 이후 상황이 심각해진 것을 알게 된 A 교장은 폭행했던 교사들에게 사과 의사를 밝혔으나 일부 교사는 모멸감에 A 교장과 함께 근무를 하지 않겠다며 해당 지역 교육청에 의견을 냈다. 강원도교육청은 A 교장을 25일자로 직위 해제하고 진상 조사를 벌일 계획이다. 춘천 조한종 기자 bell21@seoul.co.kr
  • 女교장, 교사들 폭행 물의 “악의나 미움은 없었다” 도대체 왜?

    女교장, 교사들 폭행 물의 “악의나 미움은 없었다” 도대체 왜?

    교사들 폭행 물의 女교장, 교사들 폭행 물의 “악의나 미움은 없었다” 도대체 왜? 강원 도내 한 초등학교 여 교장이 노래방에서 먼저 나간 교사들을 발로 차고 쓰러뜨려 물의를 빚고 있다. 24일 교육계에 따르면 A 교장은 지난 19일 오후 강릉시 주문진에 있는 교직원수련원으로 교육 과정을 논의하고자 교직원들과 함께 워크숍을 떠났다. A 교장과 교직원들은 이날 저녁 시내 노래방으로 갔으나 도중에 교사 대부분이 보이지 않자 “교장이 여기 있는데 어디 먼저 가느냐”며 수련원으로 되돌아왔다. 수련원에 도착한 A 교장은 이날 오후 11시 30분쯤 신발을 신은 상태로 B 여교사와 C 교사의 허벅지 등을 각각 2회 걷어차고 밀어 넘어뜨렸다. A 교장은 쓰러진 교사에게도 발로 찬 것으로 알려졌다. 상황이 심각해진 것을 알게 된 A 교장은 이후 사과한다는 의사를 밝혔으나 일부 교사는 모멸감에 A 교장과 함께 근무를 하지 않겠다고 해당 지역교육청에 진술했다. 강원도교육청은 A 교장을 오는 25일 자로 직위 해제하고, 진상 조사를 벌일 계획이다. 이에 대해 A 교장은 “가족같이 지내온 선생님들이 보이지 않고 전화도 받지 않아 속상한 마음에 발로 두 번 차고 밀쳤지만, 악의나 미움이 있었던 것은 아니다”면서 “마음을 다치게 한 것 같아 사과 의사를 전달했으나 받지 않는 교사에게는 ‘잘못했다’라고 문자 메시지를 남겼다”고 해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노래방서 먼저 나갔다고 교장이 교사들 발로 차고 쓰러뜨려

    노래방서 먼저 나갔다고 교장이 교사들 발로 차고 쓰러뜨려

    강원 도내 한 초등학교의 교장이 노래방에서 먼저 나간 교사들을 발로 차고 쓰러뜨려 물의를 빚고 있다. 24일 교육계에 따르면 A(여) 교장은 지난 19일 오후 강릉시 주문진에 있는 교직원수련원으로 교육 과정 논의를 위해 교직원들과 함께 워크숍을 떠났다. A 교장과 교직원들은 이날 저녁 강릉 시내의 한 노래방에 갔으나 도중에 교사 대부분이 보이지 않자 “교장이 여기 있는데 어디 먼저 가느냐”며 수련원으로 되돌아왔다. 수련원에 도착한 A 교장은 이날 오후 11시 30분쯤 신발을 신은 상태로 B 여교사와 C 교사의 허벅지 등을 각각 2회 걷어차고 밀어 넘어뜨렸다. A 교장은 쓰러진 교사에게도 발로 찬 것으로 알려졌다. 상황이 심각해진 것을 알게 된 A 교장은 이후 사과한다는 의사를 밝혔으나 일부 교사는 모멸감에 A 교장과 함께 근무를 하지 않겠다고 해당 지역교육청에 진술했다. 강원도교육청은 A 교장을 오는 25일자로 직위 해제하고, 진상 조사를 벌일 계획이다. 이에 대해 A 교장은 “가족같이 지내온 선생님들이 보이지 않고 전화도 받지 않아 속상한 마음에 발로 두 번 차고 밀쳤지만, 악의나 미움이 있었던 것은 아니다”면서 “마음을 다치게 한 것 같아 사과 의사를 전달했으나 받지 않는 교사에게는 ‘잘못했다’라고 문자 메시지를 남겼다”고 해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인사]

    ■방송통신위원회 ◇2급 승진△기획조정실장 조기진△방송심의2국장 김인곤◇전보△감사실장 함상규<국장>△방송심의1 이종대△통신심의 조광휘△권익보호(인터넷피해구제센터장 겸직) 박우귀<사무소장>△부산 김종성△광주 김양하△대구 송명훈△대전 박순화△강원 염상민 ■미래창조과학부 ◇국장급 파견△민관합동창조경제추진단 이상학 ■공정거래위원회 ◇부이사관 승진△운영지원과장 김준하 ■국민안전처 △안전정책실장 방기성 ■국세청 ▶부이사관△서울국세청 징세과장 한재연△대전국세청 세원분석국장 최상로△대구국세청 세원분석국장 정철우△국세청 김진현 한동연▶서장급 ◇본청 <담당관>△창조정책 김지훈△감사 문희철△납세자보호 조정목△심사1 윤상수△국제세원관리 박재형<과장>△징세 이상우△법무 이경열△법규 김대훈△소득세 민주원△전자세원 한경수△원천세 최시헌△소비세 김국현△부동산납세 김갑식△상속증여세 이창기△자본거래관리 안덕수△조사기획 김태호△세원정보 정재수△소득지원 이성진<팀장>△지하경제양성화T/F 임상진<국세청>△송바우 김기복 박정열 신우현 지성 김재웅 황병하(세제실) 김오영(금융정보분석원)◇서울국세청△첨단탈세방지담당관 심욱기<과장>△운영지원 이동원△개인신고분석 허종△법인신고분석 김운섭△국제조사2 이호석<조사1국>△조사2과장 김익태△조사3과장 이태훈<조사2국>△조사관리과장 이기열△조사1과장 현재빈<조사3국>△조사관리과장 김경수△조사1과장 최성일△조사2과장 이순구<조사4국>△조사관리과장 이현규△조사1과장 구상호<서울국세청>△이준오◇중부국세청△감사관 윤창복<과장>△운영지원 장철호△징세 김용관△숨긴재산추적 류택희△법인신고분석 박근재<조사1국>△조사1과장 박근석<조사2국>△조사관리과장 김정주△조사2과장 곽동국<조사3국>△조사관리과장 김종환△조사1과장 양신규<중부국세청>△유충선◇대전지방국세청△조사1국장 손남수△조사2국장 유재국◇광주지방국세청△세원분석국장 박석현◇국세공무원교육원△운영과장 주기섭◇센터장△국세청고객만족 최대열△국세청주류면허지원 조세희◇세무서장△용산 신충호△마포 장동희△강서 안진흥△양천 심성수△구로 김영진△강남 박영태△삼성 이종철△역삼 김광삼△도봉 김성준△노원 이유영△김포 고광곤△남인천 김광수△안산 윤종태△성남 이형진△분당 서재룡△의정부 김진호△포천 김성원△이천 이원봉△신광주 고정욱△고양 오상휴△동고양 김동석△전주 이경섭△동대구 이상화△부산진 박수복△동래 이경칠△마산 김순태△창원 박병환△통영 고석경◇개청준비단장△관악세무서 유종진△아산세무서 김상훈▶초임세무서장<세무서장>△남양주 김진우△춘천 이한종△강릉 김진호△청주 김효환△동청주 김정순△충주 장세헌△영동 한숙향△논산 박병수△예산 우영철△서산 백승훈△광주 고호문△군산 조계민△여수 이용군△익산 임희창△순천 신방환△나주 신규명△해남 김예산△포항 최종욱△안동 장우정△김천 이신희△영주 최회선△김해 이길용△동울산 정평조△진주 이동화△제주 장일현△거창 최명철<대전국세청>△징세법무국장 장종환<부산국세청>△징세과장 신동익△개인신고분석과장 김종문<국세청>△정보개발담당관 강종훈 ■조달청 ◇부이사관 승진△감사담당관 박용주◇과장 승진△토목환경과장 강대춘◇서기관 승진△기획재정담당관실 윤희경△국유재산관리과 김유일◇전보△시설기획과장 김익수 ■하이트진로 ◇승진△부사장 심원보△전무 이의성△상무 이승란 이영목 황정호 강현순 김진국 손병종 천용주 하만욱△상무보 정필영 김성곤 안재성 이재복 서정수 오제홍 강동완 박상배■한샘 ◇부사장△ik사업부 노지영◇전무△제조사업부 안흥국◇상무△KB사업부 김덕신◇이사△인테리어 대리점사업부 이승훈◇이사대우△ik사업부 이헌관△KB사업부 김종필△개발실 김윤희△중국법인 상해분공사 이희철 ■한샘서비스원 △이사 민정기 ■JW홀딩스 ◇이사급△홍보실장 서동욱 ■JW중외제약 ◇부사장급△경영기획실장 차성남◇이사급△부산지점장 구자형△품질보증1부장 탁경국 ■JW생명과학 ◇상무급△경영기획실장 나숙희◇이사급△생산2부장 양길춘 ■JW중외메디칼 ◇상무급△제품플랜트장(JW케미타운 대표이사 겸임) 김준형 ■C&C신약연구소 ◇이사급△탐색연구센터장 박찬희△탐색2팀장 호필수
  • 쇼트트랙 금빛 피날레

    쇼트트랙 금빛 피날레

    쇼트트랙 대표팀이 안방에서 열린 월드컵 마지막날 금메달 3개를 수확하며 기분 좋게 피날레를 장식했다. 올 시즌 시니어 무대에 데뷔해 간판으로 자리 잡은 최민정(16·서현고)은 21일 서울 목동 아이스링크에서 열린 2014~15시즌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쇼트트랙 월드컵 4차 대회 여자 1500m 결선에서 2분31초246의 기록으로 한위퉁(중국·2분31초357)을 제치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전날 3000m와 함께 대회 2관왕에 성공했고, 2차 대회 1500m와 3차 대회 1000m 금메달에 이어 세 대회 연속 개인종목 금빛 레이스를 펼쳤다. 레이스 후반까지 6명의 선수 중 4위를 달리던 최민정은 한 번의 스퍼트로 단숨에 선두로 치고 나와 끝까지 자리를 내주지 않았다. 최민정은 지난 19일 이 종목 예선에서 다른 선수에게 걸려 넘어지는 불운을 겪었으나 20일 패자부활전에서 조 1위로 준결선 티켓을 따내 결선까지 진출했다. 최민정은 “과정과 결과 모두 좋은 경기를 펼쳐 만족한다. 올 시즌은 결과에 신경 쓰지 않고 경험을 쌓는 데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최민정과 함께 쌍끌이 간판인 소치동계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심석희(17·세화여고)는 이날 심한 감기 몸살로 기권했다. 김선태 대표팀 감독은 “심석희가 지난주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3차 대회 때부터 몸이 좋지 않았다. 전날까지는 참고 뛰었지만 갑자기 고열이 나 선수 보호 차원에서 제외했다”고 설명했다. 남자 대표팀은 3000m에서 이정수와 곽윤기(이상 25·고양시청), 신다운(21·서울시청)이 금, 은, 동메달을 싹쓸이하는 쾌거를 이뤘다. 이정수는 초반부터 스퍼트를 내 다른 선수들보다 한 바퀴 앞서는 레이스를 펼쳤고, 곽윤기와 신다운도 꾸준히 상위권을 유지하며 차례로 결승선에 들어왔다. 취약 종목인 단거리에서도 남녀 모두 좋은 성적을 냈다. 서이라(22·한국체대)는 남자 500m에서 금메달, 전지수(29·강릉시청)는 여자 500m에서 은메달을 각각 목에 걸었다. 그러나 여자 3000m 계주에서는 은메달, 남자 5000m 계주에서는 4위에 그쳐 아쉬움을 남겼다. 여자는 레이스 막판 중국에 추월당했고, 남자는 마지막 주자 곽윤기가 캐나다 선수와의 몸싸움에서 밀리고 말았다. 캐나다 선수가 의도적으로 곽윤기를 방해한 것처럼 보였으나 심판은 파울을 선언하지 않았다. 남녀 대표팀은 지난 19일부터 펼쳐진 이번 대회에서 금메달 5개, 은메달과 동메달 각각 4개로 선전했다. 임주형 기자 hermes@seoul.co.kr
  • ‘라마다 정선호텔’ 개별등기분양, 분양혜택도 다양

    ‘라마다 정선호텔’ 개별등기분양, 분양혜택도 다양

    매년 관광객들은 늘고 있지만, 고급 숙박시설은 부족한 강원도 정선이 수익형 호텔의 블루오션으로 평가 받고 있다. 한류 열풍 등으로 방한 외국인 관광객들이 증가하면서 제주, 정선, 속초 등 관광지를 중심으로 수익형 호텔 붐이 일고 있다. 하지만 정선에는 스키시즌이나 여름성수기 시즌 때 특급호텔급 숙박시설이 부족해 고급 숙박시설을 찾는 강원랜드, 하이원리조트 방문객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고 전해졌다. 강원도 관광정책과의 ‘2014년 강원관광기본현황’에 따르면 정선의 국내외 관광객 수는 매년 꾸준한 증가세를 보여 올해 1000만명 이상을 내다보고 있다. 외국인 방문객은 전년 대비 25% 증가했다. 이에 평택라마다, 제주성산라마다, 제주강정라마다, 속초라마다, 마곡라마다 등을 분양 중인 라마다 호텔이 라마다 정선호텔의 분양을 시작했다. 라마다 정선호텔은 계약자에게 7가지 분양혜택도 제공한다. 라마다호텔 스위트룸 객실이용권과 제주특급호텔무료이용권, 강원랜드 워터월드와 스키장 리프트 무료이용권, 하이원 골프장 회원가 라운딩권, 정선군 관광여행상품 무료이용권 등이다. 또한 개별등기분양도 가능하며, 최초 2년간 위탁자가 수분양자 운영수익 12%를 보장하며, 시행사에서 운영수익 12% 지급관련 연대보증을 선다. 라마다 정선호텔은 강원랜드로 가는 관문적자리(하이원리조트 진, 출입로 위치)에 조성된다. 강원도 정선카지노 인근 강원도 정선군 사북읍 일대에 연면적 28만㎡, 지하 5층~지상 15층, 전용면적 23~98㎡, 483실 규모로 들어선다. 주도로인 38번과 인접해 강원랜드까지 3분, 하이원스키장까지 5분이면 이동 가능하다. 세계적 호텔답게 호텔 내 옥상정원과 세련된 로비, 바비큐 라운지와 레스토랑(뷔페/BAR), 미팅룸, 휘트니스 센터 등의 부대시설도 잘 갖춰져 있다. 이런 라마다 정선호텔은 평창동계올림픽 개최지역이라는 프리미엄도 기대되고 있다. 평창동계올림픽에는 100여개국, 5만여명이 참가할 것으로 예상돼 직접적인 올림픽 참가 수요 규모가 매우 크다. 평창 건강올림픽 종합특구, 강릉 문화올림픽 종합특구, 평창 봉평 레저/문화창작 특구, 강릉 금진온천휴양특구, 정선 생태체험특구 등도 계획돼 있다. 동계올림픽 기간 중 해외관광객들이 낮에는 올림픽 경기를 관전하고 저녁에는 셔틀을 이용해 카지노, 스키장, 워터월드가 있는 강원랜드로 몰려오기 때문에 올림픽 후에도 해외인지도가 높아질 예상이다. 모델하우스는 서울 강남구 신사동 갤러리아백화점 주변에 위치했다. 분양문의: 02-549-8195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샛별 가린 왕별

    샛별 가린 왕별

    여자 쇼트트랙 간판 심석희(17·세화여고)와 최민정(사진 아래·16·서현고)의 희비가 엇갈렸다. 심석희는 19일 서울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열린 2014~15시즌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쇼트트랙 월드컵 4차 대회 여자 1500m 예선 4조에서 2분42초621의 기록으로 1위를 차지, 준결승에 진출했다. 레이스 중반까지 5명의 선수 중 맨 뒤에 머물던 심석희는 6바퀴를 남기고 단숨에 선두로 치고 올라와 그대로 레이스를 마쳤다. 월드컵 12개 대회 연속 개인종목 금메달 행진을 펼치다 지난주 중국 상하이에서 펼쳐진 3차 대회에서 은메달 2개에 머문 심석희는 안방에서 다시 ‘금빛 질주’의 시동을 걸었다. 심석희는 앞서 열린 1000m 예선에서도 1분36초302의 기록으로 2조 1위를 차지, 무난하게 준준결승에 올랐다. 그러나 심석희와 함께 1500m 예선에 출전한 최민정은 불운을 겪었다. 5조에서 레이스를 펼치던 최민정은 4바퀴를 남기고 다른 선수에게 걸려 넘어지고 말았다. 다시 일어나 2분58초689의 기록으로 결승선을 통과했으나 6명 중 5위에 머물렀고 20일 열리는 패자부활전으로 밀려났다. 패자부활전은 2개 조로 나뉘어 펼쳐지며 조 1위는 준결승 진출 티켓을 손에 넣는다. 최민정은 3000m 예선에서는 5분32초285의 기록으로 3조 1위를 차지하며 준결승에 올랐다. 소치동계올림픽 금메달리스트 김아랑(19·전주제일고)은 여자 500m에서 44초250의 기록으로 5조 1위를 차지했고 전지수(29·강릉시청)도 3조에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다. 남자 1500m에서는 신다운(서울시청)과 박세영(이상 21·단국대), 이정수(25·고양시청)가 각각 조 1위로 예선을 통과했다. 남자 1000m에서는 곽윤기(25·고양시청)가 1조 1위, 서이라(23·한국체대)는 5조 1위, 한승수(23·고양시청)는 3조 2위로 준결승행에 성공했다. 남자 5000m 계주에서도 한승수-이정수-신다운-박세영이 팀을 꾸려 조 1위로 준결승에 올랐다. 대회 둘째 날인 20일에는 남녀 1000m와 남자 1500m, 여자 3000m 결승전 등이 펼쳐진다. 임주형 기자 hermes@seoul.co.kr
  • ‘제대로 맡겨야 안심’, 포장이사 피해 줄이기

    ‘제대로 맡겨야 안심’, 포장이사 피해 줄이기

    이사를 준비하는 사람들 대부분은 어떤 이삿짐센터를 고를 것인가 하는 문제로 갈등한다. 인터넷을 비롯한 각종 매체에서 자사 포장이사 서비스가 최고임을 자처하는 많은 이사업체들의 홍보 문구 홍수에 신뢰감이 떨어지기도 한다. 이런 광고는 대부분 무료방문견적, 청소, 에어컨 무료 탈부착에서 심지어 경품 이벤트까지 내걸어 고객들을 유혹하곤 한다. 하지만 정작 포장이사를 하면 기대와 달리 이삿짐센터에 대한 믿음이 흔들리는 경우가 많다. 포장이사 후 서비스 불만족을 토로한 한 주부는 “짐이 다 빠지지도 않았는데 빨리 올리고 다른 곳으로 가야 한다는 사다리 차 기사의 성화에 속이 바짝 탔다” 며 “내가 서비스를 받고 있는 것인지 부탁을 하고 있는 것인지 의문이 들었고 이삿짐 정리도 남자 서너 명이 대충대충 해 깔끔하지 않았다”고 전했다. 이와 같이 이사에 대한 안 좋은 기억을 만들지 않기 위해서 포장이사전문업체 선정을 어떻게 해야 할까? 이사 및 인테리어, 집 꾸미기에 관심이 많은 주부들이 모인 유명 인터넷 카페를 통해 프로살림꾼들의 조언을 들어봤다. 아이디 ‘보리맘’은 “대형 포장이사전문업체라고 해서 꼭 좋은 것만은 아니더라”며 “회사의 브랜드만 따질 것이 아니라 공신력, 주위의 평가, 사이트의 충실도 등을 살펴보는 것이 중요하고 사람들이 추천하는 포장이사추천업체를 선정하면 믿을 수 있다”고 말했다. 다른 주부들의 반응도 비슷했다. “무엇보다 포장이사비용도 중요하지만 이사서비스에 대한 품질이 제일 중요하므로 회사의 이사 서비스에 대한 평가 후기를 꼭 읽는다. 특히 인터넷 이사업체의 경우엔 포장이사견적의뢰 빈도 정보들을 자세히 살펴 보면 이용자들의 선호도를 확실하게 알 수 있다”는 글들이 많았다. 이에 대해 포장이사전문업체 골드moving 이종용 대표는 “살림에 대해 무엇보다 전문가인 주부들의 평가만큼 냉정하고 정확한 것은 없다”며 “과도한 홍보와 실속 없는 부가서비스는 고객의 포장이사비용만 증가시킬 뿐이므로 포장이사 잘하는 곳을 통해 이사한 주부들의 입소문으로 소개받은 업체를 선택하는 것이 가장 안전한 이사를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종용 대표는 “포장이사 시 무허가 업체를 조심해야 한다”며 “반드시 허가 받은 업체와의 계약으로 만일의 피해에 대한 보상책을 강구해야 하기 때문에 관허등록 번호의 보유유무 등을 살펴야 한다”고 덧붙였다. 골드moving의 경우 홈페이지를 통해 각종 허가증과 보험가입 내용, 포장이사가격을 명시하고 있어 누구나 확인할 수 있다. 그 밖에도 견적사원과의 사전 물품체크를 통해 정확한 포장이사견적을 받아야 하는 점, 계약서 작성시엔 반드시 관인계약서로 서면 계약을 하며 별도의 요청사항은 견적사원과 사전 협의해 양해를 구해야 하고 귀중품 및 통장, 기타 계약 등의 중요서류는 별도로 보관하는 지혜가 필요하다. 골드moving의 포장이사 브랜드 ‘행복드림 이사’와 ‘온누리이사몰’의 경우 고객 절반이상이 기존 고객의 추천으로 계약이 이뤄지는 곳으로 알려져 있다. 이 업체는 가정이사에서부터 원룸이사, 해외이사, 보관이사, 안심이사, 기업이사, 사무실이사, 5톤 포장이사 등의 포장이사 서비스를 직거래로 제공하고 있으며 서울 전 지역(강남포장이사, 서초포장이사, 송파포장이사, 강동포장이사, 동작, 관악, 금천, 구로, 강서, 영등포, 마포, 종로, 중구, 광진, 성동, 노원, 도봉, 중랑구)은 물론 전국지역(인천포장이사, 대구포장이사, 부산포장이사, 창원포장이사, 일산포장이사, 부천포장이사, 분당포장이사, 용인, 남양주, 구리, 덕소, 하남, 수원, 의왕, 안산, 광명, 구미, 울산, 김해, 마산, 천안, 아산, 대전, 청주, 강릉, 속초)에서 이용 가능하다.
  • [인사]

    ■미래창조과학부 ◇우정사업본부△예금사업과장 주홍민 ■국회사무처 △행정법제과장 상지원 ■인사혁신처 ◇고위공무원△소청심사위원회 상임위원 임채호 ■경찰청 ◇경무관 승진 내정 <본청>△정보2 박기호△사이버범죄 박명춘△교통안전 이상로△재정 김교태△강력범죄 김헌기△수사기획 하상구△감찰 유진형△인사 송민헌<서울>△인사교육 최해영△교통안전 박생수△광진 김남현△경무(사회안전) 정창배△여성청소년 김창룡△경무 김진표△101경비 이준섭△경비1 김병구 ■국민연금공단 ◇실장△기획조정 김신철△홍보 윤우용△고객지원 이문연△가입지원 이래광△기초연금 서영보◇센터장△장애심사 오판술◇지역본부장△서울남부 임진우△경인 배성훈△대전 최기영△광주 이종신 ■한국철도시설공단 △상임감사 김형원 ■한전원자력연료 ◇처장△인사노무 홍윤택△생산관리 신중철△경수로연료 권기준△중수로연료 황창환△튜브생산 강종렬△원전사업관리 이상종△품질보증 구창회◇실장△보안방호 오광호△해외사업개발 서정민△UAE사업 반창환△건설기술 김재국△경수로증설 김형섭 ■우리은행 ◇승진 <부장대우>△개인심사부 김신흥△중기업심사부 윤효균 박래윤 김용석△검사실 이관희 유항기 문혁△개인영업전략부 강석철△기관영업전략부 홍응기△부동산금융부 심기우△국제부 정우진 구본희 박미화 홍근석 김현철 안회록△카드영업지원부 배한두△전략기획부 오용석 이기수△리스크총괄부 윤용진△여신정책부 장우현△대기업심사부 이계남△기업개선부 권종석△총무부 여기홍△고객정보보호부 김병수△준법지원부 주현중 박미연 정규찬 최우영 권인박△본점영업부 박세용△인재개발부 김건민 김용호 최희정 박해철 정규황 박기문 한재우 장희숙 변의갑 양선 심경화 서오영 이혁종 전성찬 조현제 이정욱<기업지점장>△여의도 백중기△명동 황영내△무역센터 이종혁△테헤란로 양대익△반월공단 안석종△분당중앙 조진오△용인 박화춘△울산중앙 박재홍△양산 이봉기<금융센터장>△반월중앙 이한덕△세종신도시 성열명<지점장>△가산디지털중앙 이현규△가톨릭회관 김미자△강동구청 최용열△강북구청 최길호△강서구청 이종대△건대역 서승종△공릉역 박봉섭△구로동 유천일△도곡렉슬 마덕환△도봉구청 김운곤△동부이촌동 권재숙△마들역 이기열△반포서래 서용원△반포역 정현옥△방학동 정진영△봉래 김현정△서대문구청 홍경현△서울대입구역 권오일△선릉중앙 김광섭△성동구청 송준규△성북구청 정종만△성수IT 신동빈△송파구청 김진일△시흥중앙 박성배△신정네거리역 서인석△양천구청 조갑신△영등포유통상가 김승화△오장동 최상광△종로3가 정진완△종로구청 윤영만△청담역 안병창△회기동 김경진△연수동 전명하△용현동 권오웅△학익동 김준태△교문동 장재영△덕계 황성준△동백역 정재경△발안 이철연△시화센트럴 홍성문△시화스틸랜드 고동욱△심곡동 김재신△운정 박항규△의정부금오 황규영△일산위시티 양승선△행신동 황은주△도안신도시 염종은△계룡 김태근△신부동 정현기△온양 한상범△제천 박정혜△청주산단 정재곤△강릉 박상복△동해 이상흡△기장 김동현△남부민동 김현수△망미동 배창수△반여동 이청수△사직동 신행진△센터시티 이정상△연산동 정상립△정관 문성철△화전공단 김태안△구영 주성식△삼천포 구본열△내당동 김보선△범물동 박태홍△성당동 여성환△성서비즈니스센터 황진식△중동 노미선△칠곡 조휘동△경산 이명주△구미4공단 백남규△연일 채명호△영주 권기현△외동산단 김기현△광주금호 박로성△신창 안우영△대불공단 장장수△동광양 박병주△목포 류은수△하당 최연철△군장공단 양재모△영등동 강재원△익산 김태운△전주송천동 유순성△신제주 김관병 ■우리투자증권 ◇승진 <부장>△분당WMC 이종렬△해운대WMC 하상현△당진지점 라윤호△상봉지점 김상길△제주지점 김재영△구미지점 김준오△이촌동지점 최용우△상무지점 김현겸△에퀴티파생영업부 김길환△IT기획부 백종우△법무지원부 손승현 (2015년 1월 1일자) ■하이투자증권 ◇승진 <전무>△증권·파생영업본부장 최정호<상무>△기업금융Ⅱ본부장 정영권◇전보△리테일총괄 이병철△기업금융Ⅰ본부장 임종영
  • 강원 농가주택 이유 있는 인기

    귀농·귀촌 인구가 급격히 늘면서 강원지역 농가주택이 인기를 끌고 있다. 17일 강원도 내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최근 4년간 귀농·귀촌 인구가 늘어나면서 전망이 뛰어나거나 구입 비용이 저렴한 농어촌 전원주택에 대한 수요가 크게 늘어나고 있고 가격도 오르고 있다. 강원지역 귀농·귀촌 인구는 지난 10년 동안 16배 이상 급증했다. 2004년 227가구를 기점으로 2008년까지 증감을 거듭해 오다 2011년 2167가구, 지난해 3721가구로 급격히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이는 전국 시·도 가운데 경기(9430가구), 충북(4918가구)에 이어 세 번째로 많은 수치다. 이 같은 현상은 경매시장에서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최근 경매된 원주 부론면 소재 567㎡의 대지와 174㎡의 건물은 입찰가가 1억 9000만원이었지만 1차에 10명이 경쟁해 2억 500만원에 낙찰됐다. 또 강릉 연곡면 소재 411㎡의 토지와 218㎡의 건물은 입찰가가 7800만원이었지만 8300만원에 낙찰됐고 5년 전 유찰됐던 양양군 현남면 소재 65㎡의 토지와 98.9㎡의 건물은 낙찰가가 입찰가(9300만원)를 훌쩍 뛰어넘은 1억 2300만원을 기록했다. 농가주택이 인기를 얻는 이유는 주로 5000만~1억원의 저렴한 비용으로 주택과 임야, 창고 등을 함께 매입할 수 있는 데다 농지전용 등 까다로운 취득 절차 없이 시세 대비 20~30% 싼 가격에 구입할 수 있기 때문으로 보고 있다. 또 개보수를 통해 자신만의 주택으로도 만들 수 있는 데다 농지 보유 뒤 5년 영농경력이 있으면 정부가 시행하는 농지 연금제도도 받을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춘천지역 부동산업 종사자들은 “농가주택 수요가 증가하면서 농가주택 전문 공인중개사까지 생기고 있다”고 말했다. 춘천 조한종 기자 bell21@seoul.co.kr
  • [부고]

    ●김성준(가미엔 대표이사)씨 부친상 백문일(KB국민카드 상무)김락곤(수지 왕수학학원 원장)최장열(목포 한사랑병원 원장)씨 장인상 16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8일 오전 8시 (02)3010-2000 ●안병호(NH농협증권 대표이사)영호(산림청 강릉국유림관리소 주무관)창호(우리건물관리 대표이사 사장)씨 모친상 16일 강릉 동인병원, 발인 18일 오전 8시 (033)650-6165 ●이윤구(전 선화예고 미술부장)정구(성공회대 총장)용구(연세대 서울강서지역자활센터장)씨 부친상 16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18일 오전 10시 (02)2227-7580 ●박정래(전 고려아연 부사장)·한덕신씨 별세 박인호(부경대 교수)씨 부친·모친상 기영석(목원대 대학원장)김효식(미국 세인트 주드 메디컬 근무)씨 장인·장모상 15일 중앙대병원, 발인 18일 오전 8시 (02)860-3500 ●최종호(전 KBS·SBS 기술위원)씨 별세 윤석(한국오라클 전무)씨 부친상 16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18일 오전 7시 (02)2227-7500 ●황인진(전 두산건설 부사장)인성(SK텔레콤 이사)씨 모친상 최선희(광주전남여성벤처협회 회장)씨 시모상 이종범(조선대 교수)강정훈(한국씨티은행 부행장)씨 장모상 16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8일 오전 7시 (02)3010-2232
  • 금리하락으로 수익형호텔 인기몰이, 라마다 정선호텔 문의증가

    금리하락으로 수익형호텔 인기몰이, 라마다 정선호텔 문의증가

    내년에도 당분간 초저금리 현상이 지속될 것이라는 분석이 나오면서 수익형 부동산시장으로 기대 이상의 많은 돈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수익형상품 중 분양형호텔은 정선, 제주, 속초 등 주요 관광지에서 활발하게 분양되고 있다. 일부지역은 공급 과잉인 지역도 있지만 정선지역은 매년 관광객이 늘면서 숙박시설이 부족한 곳 중 하나다. 강원도 관광정책과 ‘2014년 강원관광기본현황’에 따르면 강원도 관광지 방문객 수는 2013년 1억 명을 돌파했으며, 정선의 국내외 관광객 수는 매년 꾸준한 증가를 보여 올 해 1000만명 이상을 내다보고 있다. 외국인 방문객은 전년 대비 25% 증가했다. 특히 스키시즌이나 여름성수기 시즌에는 특급호텔급 숙박시설이 부족해 고급 숙박시설을 찾는 강원랜드, 하이원리조트 방문객들이 불편을 겪는 실정이다. 라마다 정선호텔은 강원랜드로 가는 관문적자리(하이원리조트 진, 출입로 위치)에 있다. 돋보이는 입지로 인기를 끈다. 강원랜드까지는 3분, 하이원스키 장은 5분 이내이며, 주도로 38번과도 인접하다. 현재 라마다호텔은 정선라마다호텔을 중심으로 평택라마다호텔, 제주성산라마다호텔, 제주강정라마다호텔, 속초라마다호텔, 마곡라마다호텔 등이 있다. 이 외에도 제주하워드존슨호텔, 제주데이즈호텔 등이 있다. 라마다 동탄의 경우, 질 높은 서비스와 체계적인 운영관리로 초기 수익률을 상회한 총 분양가의 8~10%를 분양자에게 분배 중이다. 정선 라마다호텔은 평창동계올림픽 개최지역이라는 프리미엄, 아시아 최대 스케일의 하이원 워터월드, 하이워 스키장 등 수익형 호텔로의 높은 투자가치를 인정 받고 있다. 동계올림픽 기간 중 해외관광객들이 낮에는 올림픽 경기를 관전하고 저녁에는 셔틀을 이용하여 카지노, 스키장, 워터월드가 있는 강원랜드로 몰려오기 때문에 올림픽 후에도 해외인지도가 높아질 수밖에 없다. 평창동계올림픽에는 100여개국, 5만여명이 참가할 것으로 예상돼 직접적인 올림픽 참가 수요 규모가 매우 크다. 평창 건강올림픽 종합특구, 강릉 문화올림픽 종합특구, 평창 봉평 레저/문화창작 특구, 강릉 금진온천휴양특구, 정선 생태체험특구 등도 계획돼 있어 미래가치가 높다. 강원도 정선카지노 인근 강원도 정선군 사북읍에 위치한 라마다 정선호텔은 연면적 28만㎡에 지하 5층~지상 15층으로, 전용면적 23~98㎡ 483개 실이다. 호텔 내 옥상정원과 세련된 로비, 바비큐 라운지와 레스토랑(뷔페/BAR), 미팅룸, 휘트니스 센터 등의 부대시설도 잘 갖춰져 있다. 라마다호텔 스위트룸 객실이용권과 제주특급호텔무료이용권, 강원랜드 워터월드와 스키장 리프트 무료이용권, 하이원 골프장 회원가 라운딩권, 정선군 관광여행상품 무료이용권 등의 분양혜택이 제공된다. 최초 2년간 위탁자가 수분양자 운영수익 12%를 보장하며, 시행사에서 운영수익 12% 지급관련 연대보증을 선다. 개별등기분양도 가능하다. 라마다 정선호텔의 모델하우스는 서울 강남구 신사동 갤러리아백화점 주변에 위치한다. 분양문의: 02-549-8195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서울신문 ‘가족♥男女’ 양성평등상 보도부문 대상

    서울신문 ‘가족♥男女’ 양성평등상 보도부문 대상

    서울신문 ‘김주혁 선임기자의 가족♥男女’가 양성평등상 보도 부문 대상(국무총리상)을 받았다. 여성가족부는 ‘제16회 양성평등상’ 시상식을 16일 서울 중구 페럼타워 페럼홀에서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주관으로 열고 방송 프로그램 16편, 보도물 12편을 수상작으로 선정, 시상했다. 방송 부문 대상(대통령상)은 EBS 스페셜 ‘다문화 아빠학교’가 받았다. ‘김주혁 선임기자의 가족♥男女’는 가족 행복과 양성평등, 젠더폭력 등에 관한 다양한 이슈를 지난 4월부터 매주 1개면씩 서울신문에 연중 기획 보도 중이다. 보도 부문 최우수상(여성가족부 장관상)은 ▲세계일보 ‘性평등 예산, 세상을 바꾼다’ ▲조선일보 ‘일하고 싶은 여성 날개를 달아 주자’ 등 2편이 받았다. 방송 부문 최우수상(여성가족부 장관상)은 ▲강릉MBC 특집 다큐멘터리 ‘허난설헌’ ▲ KBS 다큐멘터리 3일 ‘엄마의 도전, 서울서부여성발전센터’ ▲SBS 궁금한 이야기Y ‘강남에 나타난 유모차남 무엇이 아빠를 거리에 세웠나’ 등 3편이 받았다. 김희정 여가부 장관은 “양성평등 사회를 만드는 데 언론과 미디어가 더욱 큰 역할을 해 줄 것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홍인기 기자 ikik@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