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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권, 가인 동료 나르샤와 바람? 기습키스 감행

    조권, 가인 동료 나르샤와 바람? 기습키스 감행

    2AM 조권이 가상부부 가인의 팀 동료인 브아걸 나르샤에게 기습키스를 감행해 화제다. 조권은 28일 방송된 MBC ‘세상을 바꾸는 퀴즈’(이하 ‘세바퀴’)에서 나르샤와 ‘돈으로 모든 걸 해결하려는 황태자 조권과 그 집 도우미 나르샤’라는 설정으로 연기호흡을 맞췄다. 조권은 연기 도중 청소중인 나르샤를 터프하게 잡더니 다짜고짜 돈뭉치를 던지며 "얼마면 돼?"라고 말했고 나르샤는 "14만 7천원이요"라고 정확하게 액수를 얘기했다. 하지만 조권은 나르샤의 손목을 꽉 잡은 채 "하지만 널 돈으로 살 순 없어"란 멘트를 한 뒤 기습키스를 했다. 사진 = MBC ‘세바퀴’ 화면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학다리’ 유소영, 서기도 힘든데 먹기까지… 눈부신 각선미는 덤?▶ 홍은희, 과거사진 노출…성형의심 “눈이 너무 심심해” ▶ "김태희 피부 나이 16세"…바비 브라운 ‘최강동안’ 인증▶ ‘슈퍼스타 K 2’ 우은미 탈락 심사기준 논란…음악성 vs 스타성▶ 태진아 공식 반박에 최희진 다시 반박…폭로전 불붙나
  • 애프터스쿨 나나, 방송서 주민번호 유출돼 수사의뢰

    애프터스쿨 나나, 방송서 주민번호 유출돼 수사의뢰

    애프터스쿨 멤버 나나의 주민등록번호가 노출된 가운데 소속사 측이 피해 방지를 위한 수사 의뢰에 나섰다. 28일 애프터스쿨 소속사 플레디스 측은 방송 예고편을 통해 공개된 나나의 메이크업 아티스트 자격증에 기재된 주민등록번호가 그대로 노출돼 2차 피해를 막기 위해 경찰에 수사를 의뢰할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지난 28일 방송된 MBC ‘꽃다발’ 예고편에는 나나가 메이크업 아티스트 자격증을 공개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자격증에 적힌 그의 주민등록번호가 모자이크 등의 편집과정을 거치지 않고 그대로 노출됐다. 현재 관련 자료들은 삭제 및 모자이크 처리가 된 상태지만 포털을 통해 이를 접한 네티즌들에 의해 삭제 전 사진이 인터넷상에 돌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학다리’ 유소영, 서기도 힘든데 먹기까지… 눈부신 각선미는 덤?▶ 홍은희, 과거사진 노출…성형의심 “눈이 너무 심심해” ▶ "김태희 피부 나이 16세"…바비 브라운 ‘최강동안’ 인증▶ ‘슈퍼스타 K 2’ 우은미 탈락 심사기준 논란…음악성 vs 스타성▶ 태진아 공식 반박에 최희진 다시 반박…폭로전 불붙나
  • 서인영, 대인배 면모 “빈털터리 남친 먹여 살려”

    서인영, 대인배 면모 “빈털터리 남친 먹여 살려”

    가수 서인영이 대인배의 면모를 과시했다. 서인영은 29일 방송된 SBS ‘하하몽쇼’에서 "남자친구가 빈털터리라면 내가 먹여 살리겠다"고 호언장담했다. 이날 서인영은 ‘하하몽쇼’에서 마련한 기자회견 코너에서 "정말 사랑하는 남자가 빈털터리라면 어떻게 하겠냐"는 질문을 받고 "내가 사랑한다면 무조건 뒷받침해준다"고 답했다. 이어 "서방 조건 없이 사랑 많이 줄게 서방이 돈이 없더라도 내가 먹여 살릴게 사랑만 줘 사랑해"라고 깜찍한 영상메시지를 남기기도 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학다리’ 유소영, 서기도 힘든데 먹기까지… 눈부신 각선미는 덤?▶ 홍은희, 과거사진 노출…성형의심 “눈이 너무 심심해” ▶ "김태희 피부 나이 16세"…바비 브라운 ‘최강동안’ 인증▶ ‘슈퍼스타 K 2’ 우은미 탈락 심사기준 논란…음악성 vs 스타성▶ 태진아 공식 반박에 최희진 다시 반박…폭로전 불붙나
  • 손스타, ‘무도’ 멤버들에 쓴소리 “웃긴꼴 당하기 싫다”

    손스타, ‘무도’ 멤버들에 쓴소리 “웃긴꼴 당하기 싫다”

    ‘무한도전’ 레슬링 스승 손스타가 멤버들에게 참아왔던 쓴 소리를 했다. 손스타는 28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이하 ‘무도’) 프로레슬링 특집에서 멤버들과 회식 자리를 갖고 생각만큼 향상되지 않는 실력에 대한 무거운 마음을 털어놨다. 이날 방송에서 무도 멤버들은 대회를 2주 앞두고 잦은 부상과 자신감 결여로 정체기를 맞았다. 손스타는 경기 2주 전임에도 불구하고 순서도 제대로 외우지 못한 채 허둥대는 무도 멤버들의 모습에 급격히 표정이 어두워졌다. 이에 멤버들은 진솔하게 얘기할 수 있는 회식자리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손코치는 “경기 2주 남긴 시점에서 이런 경기력이 나오니까 정말 안 될 경우 2번째 경기를 안 하는 것이 낫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답답한 심정을 토로했다. 손스타는 “죄송한 말씀이지만 돈을 지불하고 오는 관객들이 있는데 그 앞에서 웃긴꼴을 당하고 싶지 않다. 장난 같다는 말 듣기 싫어서 하는 말”이라고 덧붙였다. 스승의 따끔한 지적에 옆에 있던 유재석은 “1년동안 가르쳤는데 속상한 마음 이해한다”며 “우리도 열심히 노력 했지만 너무 아파 그랬다. 사실 예전에 레슬링 경기 볼 때 안 아프게 하는 장치가 있을 줄 알았다. 그런데 그냥 아파도 참는 것이었다”고 그동안 힘들었던 심정을 고백했다. 마지막으로 손스타는 “내가 본 프로레슬링 경기 중 이렇게 관객이 많았던 적은 처음이다. 옷도 잘 나오고 했으니 우리가 경기만 잘하면 된다. 그게 제일 중요한거다”고 하며 분위기를 다잡고 멤버들을 다독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손스타는 갈비뼈에 금이 가는 중상을 입기도 했다. 사진 = MBC ‘무한도전’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학다리’ 유소영, 서기도 힘든데 먹기까지… 눈부신 각선미는 덤?▶ 홍은희, 과거사진 노출…성형의심 “눈이 너무 심심해” ▶ "김태희 피부 나이 16세"…바비 브라운 ‘최강동안’ 인증▶ ‘슈퍼스타 K 2’ 우은미 탈락 심사기준 논란…음악성 vs 스타성▶ 태진아 공식 반박에 최희진 다시 반박…폭로전 불붙나
  • 천수정, S라인 비키니 몸매 공개 “곽현화 비켜”

    천수정, S라인 비키니 몸매 공개 “곽현화 비켜”

    개그우먼 천수정의 비키니 사진이 뒤늦게 주목을 끌고 있다.천수정은 지난달 미니홈피와 자신이 운영하는 쇼핑몰을 통해 비키니를 입은 사진을 공개했다.사진 속에서 천수정은 두 가지 종류의 각기 다른 디자인의 비키니를 입고서 방송에선 볼 수 없었던 볼륨 있는 S라인 몸매와 늘씬한 각선미를 뽐내고 있다.비키니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방송에서는 잘 몰랐는데 이렇게 보니 인형같이 예쁘다”, “지금껏 이렇게 섹시한 몸매를 감췄다니- 화보 찍어도 되겠다”, “개그우먼 말고 배우 하세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 = 천수정 쇼핑몰 ‘이뻐’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학다리’ 유소영, 서기도 힘든데 먹기까지… 눈부신 각선미는 덤?▶ 홍은희, 과거사진 노출…성형의심 “눈이 너무 심심해” ▶ "김태희 피부 나이 16세"…바비 브라운 ‘최강동안’ 인증▶ ‘슈퍼스타 K 2’ 우은미 탈락 심사기준 논란…음악성 vs 스타성▶ 태진아 공식 반박에 최희진 다시 반박…폭로전 불붙나
  • 개그우먼도 ‘몸짱시대’..천수정 비키니 몸매 ‘아찔’

    개그우먼도 ‘몸짱시대’..천수정 비키니 몸매 ‘아찔’

    개그우먼 곽현화에 이어 천수정이 환상 S라인을 선보이며 개그우먼 몸짱시대를 열었다. 천수정은 지난달 미니홈피와 자신이 운영하는 쇼핑몰을 통해 비키니를 입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천수정은 두 가지 종류의 각기 다른 디자인의 비키니를 입고서 방송에선 볼 수 없었던 볼륨 있는 S라인 몸매와 늘씬한 각선미를 뽐냈다. 비키니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방송에서는 잘 몰랐는데 이렇게 보니 인형같이 예쁘다”, “지금껏 이렇게 섹시한 몸매를 감췄다니- 화보 찍어도 되겠다”, “개그우먼 말고 배우 하세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는 최근 가수로 변신한 곽현화가 아찔한 바디라인으로 연일 화제가 되고 있는 것에 이어 몸매로 주목받는 또 한명의 개그우먼 탄생이다. 개그우먼도 몸매로 주목받는 시대가 온 것. 앞서 곽현화는 ‘싸이코’를 발매하며 엉덩이골만 드러낸 사진과 가슴라인을 손으로 감싸고 있는 티저사진을 공개해 인터넷을 뜨겁게 달궜다. 이어 한 방송에서 체조 다이어트 시범을 직접 보이던중 섹시한 엉덩이와 가슴, 허리라인 등으로 또 한 번 화제가 됐다. 사진 = 천수정 쇼핑몰, 지앤지프로덕션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학다리’ 유소영, 서기도 힘든데 먹기까지… 눈부신 각선미는 덤?▶ 홍은희, 과거사진 노출…성형의심 “눈이 너무 심심해” ▶ "김태희 피부 나이 16세"…바비 브라운 ‘최강동안’ 인증▶ ‘슈퍼스타 K 2’ 우은미 탈락 심사기준 논란…음악성 vs 스타성▶ 태진아 공식 반박에 최희진 다시 반박…폭로전 불붙나
  • 나르샤 “소지섭 ‘나랑 밥 먹을래 죽을래?’에 둘다 ok”

    나르샤 “소지섭 ‘나랑 밥 먹을래 죽을래?’에 둘다 ok”

    브라운아이드걸스 나르샤가 ‘마음에 드는 까칠남’으로 소지섭을 선택했다. 나르샤는 28일 방송된 MBC ‘세상을 바꾸는 퀴즈’에 출연, 2004년 종영한 KBS 2TV 드라마 ‘미안하다 사랑한다’ 속 ‘까칠남’ 소지섭이 마음에 든다고 고백했다. 그녀는 극중 소지섭이 임수정에게 차안에서 터프하게 윽박지르며 ‘나랑 밥 먹을래, 나랑 죽을래?’라고 외치는 대사가 마음에 든다고 털어놓았다. 이에 MC 박미선이 나르샤의 대답이 궁금하다고 하자 나르샤는 웃음을 가득 머금고 “난 둘다”라고 답해 소지섭과는 무엇이든 기쁘다는 표정으로 출연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나르샤는 팀 동료 가인과 가상부부인 꼬마신랑 2AM 조권과 기습키스를 해 주목을 끌기도 했다. 사진 = MBC ‘세바퀴’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학다리’ 유소영, 서기도 힘든데 먹기까지… 눈부신 각선미는 덤?▶ 홍은희, 과거사진 노출…성형의심 “눈이 너무 심심해” ▶ "김태희 피부 나이 16세"…바비 브라운 ‘최강동안’ 인증▶ ‘슈퍼스타 K 2’ 우은미 탈락 심사기준 논란…음악성 vs 스타성▶ 태진아 공식 반박에 최희진 다시 반박…폭로전 불붙나
  • 이루 “시크릿 송지은 좋아해” 깜짝 고백

    이루 “시크릿 송지은 좋아해” 깜짝 고백

    가수 이루가 걸그룹 시크릿의 송지은을 좋아한다고 고백했다. 이루는 28일 방송된 KBS 2TV ‘스타골든벨 1학년 1반’에 출연해 “2년 전까지만 해도 발라드 가수가 많았었는데 지금은 댄스가수가 많아졌다. 연예인 보는 것 같아서 재밌다”고 밝혔다. 이에 MC 지석진이 "걸그룹 중에 누가 마음에 드냐?"고 묻자 이루는 "시크릿 지은 씨를 좋아한다. 굉장히 어린데도 불구하고 잘한다"고 솔직한 마음을 털어놓았다. 이루의 고백에 송지은은 "이루 오빠 노래 너무 좋다. 별로는 아닌데 좋다고 말하면 사장님께 혼날 것 같다"고 조심스런 반응을 보였다. 그러자 함께 출연한 김지선이 "태진아 아저씨가 너희 사장님보다 더 힘이 세다"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학다리’ 유소영, 서기도 힘든데 먹기까지… 눈부신 각선미는 덤?▶ 홍은희, 과거사진 노출…성형의심 “눈이 너무 심심해” ▶ "김태희 피부 나이 16세"…바비 브라운 ‘최강동안’ 인증▶ ‘슈퍼스타 K 2’ 우은미 탈락 심사기준 논란…음악성 vs 스타성▶ 태진아 공식 반박에 최희진 다시 반박…폭로전 불붙나
  • 씨스타 무대사고…쓰러진 보라, 무대 다시 올라 ‘가식걸’ 완창 투혼

    씨스타 무대사고…쓰러진 보라, 무대 다시 올라 ‘가식걸’ 완창 투혼

    그룹 씨스타(SISTAR) 멤버 보라(본명 윤보라)가 공연도중 무대에서 넘어지는 사고를 당했다.28일 오후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올림픽주경기장에서 열린 나눔콘서트 ‘렛츠 스타트’(Let’s Start) 무대에서 공연하다 빗물에 미끄러져 쓰러진 보라는 현장 스태프들의 부축을 받아 무대에서 내려왔다.그러나 잠깐 휴식을 취한 보라는 충격을 이겨내고 다시 무대에 올라 효린, 소유, 다솜 등 다른 멤버들과 함께 두 번째 싱글앨범 타이틀곡 ‘가식걸’의 춤과 노래를 다 소화해내는 투혼을 보여 팬들의 열렬한 박수를 받았다.빈곤과 재난으로 고통받는 지구촌 이웃을 돕기 위한 ‘건강한 지구만들기 캠페인’ 행사인 이날 나눔 콘서트는 수익금 전액을 고려인 정착 농장 시설 건립 등에 기부한다.이날 콘서트에는 씨스타 외에도 소녀시대, 샤이니, 제국의 아이들, 대국남아, 조성모, 휘성, 서인국, 인피니트, 틴탑, 주석, 환희, 이지수 등이 참석해 뜻을 같이 했다.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사진 =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학다리로 아이스크림 먹는 유소영… 핫팬츠 허벅지에 눈 쏠려 ▶ 홍은희, 과거사진 노출…성형 의심 “눈이 너무 심심해” ▶ "김태희 피부 나이 16세"…바비 브라운도 ‘최강동안’ 인증▶ ‘슈퍼스타 K 2’ 우은미 탈락… ‘음악성 vs 스타성’ 심사기준 논란 ▶ 태진아 공식 반박에 최희진 다시 반박…폭로전 불붙나
  • 의문의 사고·죽음은 저주 때문? ‘스펀지’ 화제

    의문의 사고·죽음은 저주 때문? ‘스펀지’ 화제

    의문의 저주에 걸려 사람들을 죽음에 이르게 하는 실제 사건들이 소개돼 화제다. 27일 방송된 KBS 2TV ‘스펀지 제로’에서는 의문의 저주에 걸린 실제 사건들이 공개됐다. 러시아 터널 안에서 발생하는 의문의 사고와 한 가족을 죽음에 이르게 한 중국의 한 폐가 이야기가 그것. 첫 번째 이야기는 러시아 한 터널에 얽힌 의문의 사건으로 스펀지는 터널 안에 설치된 CCTV영상을 통해 사고현장을 보여줬다. 이 영상에선 특별한 이유나 장애물조차 없는 터널 안 같은 자리에 차들이 계속 미끄러지며 충돌 사고를 내고 있어 충격을 줬다. 다음에 소개된 이야기는 중국의 한 가족을 죽음으로 몰아넣은 의문의 폐가 괴담. 1982년 한 폐가에 이사 온 가족들이 의문의 사고로 하나 둘씩 세상을 떠나기 시작했지만 전문가들은 특별한 원인을 밝혀내지 못했다. 방송에 따르면 현재 간신히 목숨을 부지한 할머니와 손자는 집밖에서 움막 생활을 하고 낮에 밥을 할 때만 집에 간다. 사진 = KBS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학다리’ 유소영, 서기도 힘든데 먹기까지… 눈부신 각선미는 덤?▶ 홍은희, 과거사진 노출…성형의심 “눈이 너무 심심해” ▶ "김태희 피부 나이 16세"…바비 브라운 ‘최강동안’ 인증▶ ‘슈퍼스타 K 2’ 우은미 탈락 심사기준 논란…음악성 vs 스타성▶ 태진아 공식 반박에 최희진 다시 반박…폭로전 불붙나
  • 로또 404회 1등 3명…35억 6600만원씩 받는다

    로또 404회 1등 3명…35억 6600만원씩 받는다

    28일 제404회 나눔로또 추첨 결과 1등 당첨번호는 5, 20, 21, 24, 33, 40으로, 2등 보너스 번호는 36번으로 결정됐다. 당첨번호 6개를 모두 맞힌 1등 당첨자는 3명으로 각각 35억6665만 9,375원씩 받게 된다. 당첨자 수 1인당 지급액 당첨 기준 1등 3명 35억 6,665만 9,375원 당첨번호 6개를 모두 맞힌 경우 2등 26명 6,858만 9,604원 1등 번호 중 5개와 보너스 번호를 맞힌 경우 3등 1,273명 140만 888원 당첨번호 중 5개를 맞힌 경우 4등 6만 3,559명 5만원 당첨번호 중 4개를 맞힌 경우 5등 105만 65명 5,000원 당첨번호 중 3개를 맞힌 경우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학다리로 아이스크림 먹는 유소영… 핫팬츠 허벅지에 눈 쏠려 ▶ 홍은희, 과거사진 노출…성형 의심 “눈이 너무 심심해” ▶ "김태희 피부 나이 16세"…바비 브라운도 ‘최강동안’ 인증▶ ‘슈퍼스타 K 2’ 우은미 탈락… ‘음악성 vs 스타성’ 심사기준 논란 ▶ 태진아 공식 반박에 최희진 다시 반박…폭로전 불붙나
  • 바비 브라운 인정 ‘최강동안’ 김태희 “얼굴나이 16세”

    바비 브라운 인정 ‘최강동안’ 김태희 “얼굴나이 16세”

    세계적인 메이크업 아티스트 바비 브라운이 28일 밤 10시 45분에 방송되는 온스타일 ‘스타일메거진’에 출연, 김태희 사진을 보고 “피부와 얼굴 향이 무척 아름답고 매우 어려 보이는 스타일로, 얼굴만 봐선 16세 정도”라고 예상했다. 제작진에 따르면 바비 브라운은 김태희 실제 나이를 듣고선 “믿을 수 없다. 여자로서 부럽다”고 답했다. 이 날 방송에서는 바비 브라운 초청을 받아 뉴욕을 찾은 MC 한혜진과의 유쾌한 만남이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이민호-한지혜, ‘러블리’ 커플화보 공개…‘깜찍 발랄’▶ 홍은희, 과거사진 노출…성형의심 “눈이 너무 심심해” ▶ ‘태도논란’ 김그림, 아버지 사과에도 네티즌 반응 ‘싸늘’▶ 태진아 공식 반박에 최희진 다시 반박▶ ‘당신의 PC를 꿰뚫고 있다’ 좀비PC 극성…확인법은?
  • 김제동 ‘스타골든벨’ 300회 특집 불참이 궁금한 이유

    김제동 ‘스타골든벨’ 300회 특집 불참이 궁금한 이유

    ‘어떻게 이런 즐거운 잔치에 (김)제동이형이 불참할 수가 있나요’ 28일 방송된 KBS 2TV ‘스타 골든벨-1학년 1반’ 300회 특집편을 본 한 시청자가 프로그램 게시판에 올린 글이다. 이 시청자 외에도 김제동의 불참을 궁금해 하는 이들은 많다. 현재 ‘김제동 불참’이 포털 사이트 인기 검색어라는 점이 이를 명확히 입증해주고 있다. 이날 방송에선 골든벨을 울린 스타들과 고정게스트, 역대 MC인 전현무 아나운서와 오정연 아나운서까지 참석했지만 지난 4년간 프로그램 메인 MC를 맡았던 김제동은 방송 내내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관련해 한 연예매체가 김제동측에 연락한 내용을 보도했다. 기사에 따르면 김제동측이 전화통화에 들려준 말은 간단했다. “KBS 측 연락을 받은 적이 없다”. 노현정, 박지윤 아나운서 등 이날 300회 특집편 방송에 얼굴을 보이지 않은 역대 MC들은 분명 있었다. 그렇다고 김제동의 불참이 설명되는 건 아니다. “김제동을 빼고 ‘스타 골든벨’을 생각할 수 없다”는 시청자의 말을 굳이 빌지 않아도 프로그램 시작부터 정점까지 함께 한 인물이 김제동이라는 점은 부인할 이 많지 않기 때문이다. ‘스타 골든벨’에 확실한 족적을 남긴 김제동의 300회 특집 불참에 시청자의 호기심이 따를 수밖에 없는 건 그래서 당연해 보인다. 사진=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유소영, 학다리로 아이스크림을… 눈부신 허벅지 노출 ▶ 홍은희, 과거사진 노출…성형의심 “눈이 너무 심심해” ▶ "김태희 피부 나이 16세"…바비 브라운 ‘최강동안’ 인증▶ ‘슈퍼스타 K 2’ 우은미 탈락 심사기준 논란…음악성 vs 스타성▶ 태진아 공식 반박에 최희진 다시 반박…폭로전 불붙나
  • 태진아, 최희진 보낸 문자 공개...”교제사실 헤어진 후 알았다”

    태진아, 최희진 보낸 문자 공개...”교제사실 헤어진 후 알았다”

    작사가 최희진과의 진실공방중인 태진아가 28일 방송된 KBS2 ‘연예가중계’에서 최희진이 보낸 문자를 공개해 시선을 모았다. 방송에서 태진아는 “둘이 만난 건 사실이고, 헤어진 상태지만 지금도 이루가 좋은 감정을 가지고 있다”며 아들 이루와 작사가 최희진과의 교제는 사실임을 분명히 했다. 최희진측이 주장하는 폭언과 돈을 건넨 점에 대해선 “헤어진 뒤 두 사람이 만난 것을 알았는데 어떻게 교제를 반대하고 폭언을 했겠느냐”며 “치료비 명목으로 최희진 부모에게 300만원과 작사료 200만원 총 500만원을 건넨 것은 사실”이라고 일부는 사실이 아니라고 강력하게 주장했다. 관련해 증거를 공개했다. 최희진이 보낸 문자 메시지. 태진아는 “최희진이 나에게 1년 반 동안 참으로 수없는 공갈 협박을 했고. 지난 1월, 1억을 요구하는 내용증명을 보냈다. 그때 본인이 다음날 나에게 잘못했다고 용서를 빈다는 문자를 보냈다. 그러고 끝이 났었다”며 당시 최희진이 보낸 문자를 방송에서 공개했다. 태진아는 끝으로 “사귀다가 헤어졌는데 돈을 위자료로 내놔라니 맞지도 않는다. 향후 말이 없다면 굳이 법적으로 갈 필요가 있겠나”라는 말로 작사가 최희진의 이후 행동에 따라 대응해 나갈 생각임을 전했다. 작사가 최희진은 ‘연예가중계’와의 전화 인터뷰에서 “아무래도 가진 게 많고 이 바닥에 오래 계셨으니까 그렇게 보이겠지만 저는 물러설 의사가 없다”며 처음과 마찬가지로 공개사과를 요청했다. 이번 일은 지난 27일, 작사가 최희진이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이루와 결별하는 과정에 태진아에 모욕을 당했다”고 폭로하면서 불거졌다. 태진아측이 “최씨가 이루와 사귄 사실을 폭로하겠다며 1억원을 요구했었다”고 28일 공식입장을 내면서 진실공방전까지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사진=서울신문NTN DB, 최희진 미니홈피, 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유소영, 학다리로 아이스크림을… 눈부신 허벅지 노출 ▶ 홍은희, 과거사진 노출…성형의심 “눈이 너무 심심해” ▶ "김태희 피부 나이 16세"…바비 브라운 ‘최강동안’ 인증▶ ‘슈퍼스타 K 2’ 우은미 탈락 심사기준 논란…음악성 vs 스타성▶ 태진아 공식 반박에 최희진 다시 반박…폭로전 불붙나
  • 고수 “하지원은 친구이자 내 이상형” 고백

    고수 “하지원은 친구이자 내 이상형” 고백

    배우 고수가 동료배우 하지원에 대해 “친구이자 이상형”이라고 고백했다. 고수는 27일 오후 방송된 MBC 연예정보프로그램 ‘섹션TV 연예통신’에 출연했다. 그는 “여러 연예인 중 이상형이 누구냐”는 질문에 “내 이상형은 하지원”이라고 밝혔다. 하지원과는 친구라고 밝힌 고수는 “사석에서는 (하지원과) 술자리를 하지 않는다”고 말해 시선을 모았다. 이어 고수는 걸그룹 소녀시대의 수영과 가수 손담비, 개그맨 안영미와 박미선 등이 자신을 이상형으로 꼽은 데 “한 분 한 분과 다 데이트를 하고 싶다”고 답했다. 또한 “하지원과 신민아. 수애와 술 한 잔을 한다면 누구와 하겠느냐”는 질문에는 “다 같이 하면 안 되냐”고 재치있게 만분하기도 했다. 한편 고수는 강동원과 호흡을 맞춘 영화 ‘초능력자’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기자 ntn@seoulntn.com ▶ 좀비PC, 정보부터 도촬까지…사생활 침투 ‘섬뜩’ ▶ 에이미, 쇼핑몰 관련 폭언 “양아치-사기꾼-쓰레기” 왜?▶ 남자친구 사로잡는 ‘여친구’ 속 ‘여★들’ 스타일 비교▶ 송혜교, 가을패션 화보공개…공주느낌 폴폴▶ 려원, 볼살 오른 최근모습…"살쪘다 vs 지방주입?"
  • 40~50대 여성 ‘불면의 밤’

    40~50대 여성 ‘불면의 밤’

    주부 김현숙(52)씨는 최근 들어 편하게 숙면을 취해본 기억이 가물가물하다. 처음에는 “열대야 때문이려니….”하고 생각했지만 비가 내려 날씨가 선선해진 날도 밤잠을 못 이루기는 마찬가지였다. 잠뿐만이 아니었다. 뜬금없이 가슴이 두근거리고 신경이 곤두서며, 피로감이 가시지 않았다. 김씨의 머릿속을 떠나지 않는 고민거리는 코앞에 다가온 남편의 정년퇴직과 노후에 대한 불안이었다. 김씨는 “나이 때문이라고 생각했는데 이런저런 걱정이 잠을 못 이루는 더 큰 이유 같다.”면서 “병원 치료라도 받아야 하는 건 아닌지 걱정”이라고 말했다. ●수면장애 환자 연평균 21% 증가 수면장애를 겪는 사람이 갈수록 늘고 있다. 특히 40~50대 여성은 같은 연령대의 남성에 비해 더 심각한 수면장애에 노출된 것으로 나타났다. 앞의 사례에서 보듯 노후에 대한 불안감에다가 폐경기를 전후해 찾아오는 상실감, 노화에 대한 두려움도 한몫을 하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2005~2009년 수면장애에 대한 심사결정자료를 분석한 결과 2009년도의 진료 인원이 26만 2005명으로 5년 전인 2005년의 11만 9865명에 비해 2배 이상 급증했다고 26일 밝혔다. 연평균 증가율이 무려 21.6%에 이른다. 총진료비도 2009년 120억 5453만원으로 2005년의 51억원보다 무려 69억원이나 늘었다. 성별로는 여성이, 연령별로는 장년층의 비율이 높았다. 지난해 여성 수면장애 환자는 15만 8759명으로 남성(10만 3246명)의 1.5배에 달했다. 연령별로는 70대가 23.5%(6만 3298명)를 차지하는 등 40대 이상이 전체 진료 인원의 77.4%를 차지했다. 성별 격차가 가장 큰 연령대는 50대였다. 지난해 50대 여성 환자는 3만 1565명으로 같은 연령대의 남성보다 1만 2780명이나 많았고 40대 여성(2만 9205명)도 남성보다 1만 1315명이 많았다. 이 같은 여초현상은 60대(남녀차 7737명), 70대(남녀차 1만 958명)도 마찬가지였다. ●“약물보다 긍정적 생활자세 필요” 이 같은 성별 차이는 같은 중년층이라도 갱년기 여성이 남성보다 수면장애에 쉽게 노출되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됐다. 특히 여성의 우울증 등 정신질환 발병률이 높은 점에 견줘 보면 여성에게 가해지는 정신적 스트레스도 수면장애의 중요한 요인으로 작용하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한창환 강동성심병원 정신과 교수는 “수면장애는 우울증 등 정신질환의 한 증세로, 여성 우울증 환자가 남성보다 2배나 높다는 통계와 연결되는 현상”이라면서 “수면장애를 적절히 치료하지 않으면 내과적, 정신과적 질환이 더 악화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그런가 하면 뇌의 노화 등에 따른 자연스러운 현상인 만큼 약물 등을 이용한 치료에 신중해야 한다는 지적도 있다. 정도언 서울대의대 정신과 교수는 “수면장애 환자 증가는 관련 분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병원을 찾는 이들이 많아진 측면도 있다.”면서 “무조건 약물에 의존하기보다 자신의 처지를 긍정적으로 보고 건강하게 생활하려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안석기자 ccto@seoul.co.kr
  • 이창호·이세돌 출전 한국바둑리그 10라운드 통합대국… 한게임 선두로

    이창호, 이세돌 등 한국 바둑의 최정상급 기사들이 총출동한 가운데 한국바둑리그 사상 최대 규모의 열전이 벌어졌다. 26일 제주 서귀포 해비치리조트에서 열린 국내 유일의 팀 단체전인 KB국민은행 한국바둑리그 제10라운드 통합대국 결과 한게임이 리그 선두로 올라섰다. 이번 대회에는 지난해보다 2개 팀이 늘어난 9개 팀 54명의 선수를 포함, 120여명의 대규모 원정단이 참가했다. 또 바둑TV스튜디오에서 한판씩 진행되던 한국리그가 지방에서 20경기를 동시에 연 것은 처음이다. 전반기 신안천일염과 공동 1위를 달렸던 한게임은 강동윤, 이영구, 진시영이 승점을 올리는 활약으로 티브로드를 3-2로 제압, 7승2패로 선두를 지켰다. 이로써 한게임은 ‘올인의 승부사’ 차민수 감독을 중심으로 끈끈한 조직력을 선보이며 원년 우승 후 6년 만에 정상탈환을 노릴 수 있게 됐다. 반면 신안천일염은 주장 이세돌이 박지은을 제압하며 분전했지만 이창호가 이끄는 넷마블에 2-3으로 패해 6승3패로 충북&건국우유에 밀려 3위로 떨어졌다. 최철한이 박정환을 제압하며 맹활약한 하이트진로는 Kixx를 3-2로 눌렀고 포스코켐텍도 박영훈이 김지석과 주장 대결에서 이기며 3-2로 영남일보를 제쳤다. 제주 장형우기자 zangzak@seoul.co.kr
  • 국민연금 잘 내면 신용등급 오른다

    국민연금 잘 내면 신용등급 오른다

    서울 강동구에 사는 정모(42·여)씨는 신용카드가 없다. 음식점 일을 하며 한 달 150만원을 벌어 두 아이를 키우느라 외상거래인 카드결제는 절대로 안 하는 것을 신조로 삼고 있다. 모든 것을 통장에 든 은행예금 안에서 해결한다. 공공요금도 연체한 적이 없다. 이렇게 착실한 생활을 하는데도 정씨의 신용등급은 5등급에 불과하다. 신용이력은 깨끗하지만 신용거래가 없으니 신용도가 낮은 것이다. 정씨처럼 불이익을 받는 사람들을 위해 내년부터는 전기료, 건강보험료, 국민연금 등이 개인 신용등급 산정의 기준으로 활용된다. 단순 금융거래 정보만으로는 한 사람의 경제적 신용도를 정확히 파악할 수 없기 때문이다. ●금융거래 없는 서민들 불이익 차단 금융권 관계자는 26일 “내년부터 국민연금공단, 건강보험공단, 한국전력, 금융결제원, 조달청 등 5개 공공기관의 정보를 신용평가사에 제공해 개인 신용등급 판정에 반영토록 할 것”이라면서 “금융거래가 없거나 부족해 신용등급이 낮을 수밖에 없는 억울한 서민층과 중소기업을 돕기 위한 조치”라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신용평가사에 정보를 제공하기로 5개 공공기관과 원칙적으로 합의한 것으로 알고있다.”라고 덧붙였다. 공공기관 정보는 은행연합회가 취합해 코리아크레딧뷰로(KCB), 한국신용정보(NICE), 한국신용평가정보(KIS) 등 3대 신용평가사에 보내게 된다. 각 기관에서 제공하는 개인신용평가 정보는 국민연금공단과 건강보험공단의 보험료 납부 실적, 한국전력의 전기료 납부 실적, 금융결제원의 어음·수표 지급 결제 현황 등이 될 것으로 보인다. 기업신용평가에 대한 정보는 조달청이 제공한다. 그간 기업의 신용등급을 평가하는 신용평가사는 중소기업의 경우 금융거래가 적어 정보를 얻기가 힘들었지만 조달청을 통해 개인회사의 입찰정보나 실적정보를 받아 보다 정확한 개인기업등급을 산정할 수 있게 된다. ●감점 아닌 상향 조정에 활용 금융위 관계자는 “그간 신용평가사들의 신용등급 평가 모델에 좋은 정보가 적어 단시간의 카드 연체 등 한두개의 나쁜 정보만으로 신용등급이 2~3단계 떨어지거나 신용평가사마다 기준이 달라 같은 사람의 신용등급이 3~4단계 차이 나는 등 금융소비자의 불만이 컸다.”면서 “은행연합회가 공공기관과 1차협의를 마침에 따라 이달 중 2차협의에 들어간다.”고 말했다. 공공기관 정보가 개인 신용평가 과정에서 감점을 위한 체납 정보로 쓰이지는 않는다는 것이 은행연합회의 설명이다. 관계자는 “이미 감점을 위한 정보는 충분하다.”면서 “금융거래가 많지 않은 서민들의 경우 신용도를 판단할 자료가 없어 대출에 불이익을 받는 경우가 많은데 다른 정보를 통해 신용도를 평가할 수 있는 길이 열린 것”이라고 말했다. ●개인정보 유출 논란도 하지만 개인정보 유출 등에 대한 논란도 남아 있다. 금융당국 관계자는 “제공정보의 범위를 논의하는 과정에서 공공기관들이 개인정보 유출 문제를 거론할 가능성이 높다.”면서 “하지만 그 정보를 다루는 신용평가사에 공공기관과 같은 보안 규제를 만들게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경주·김민희기자 kdlrudwn@seoul.co.kr
  • 디카프리오 ‘인셉션’, 27일 강동원 넘고 ‘흥행1위’

    디카프리오 ‘인셉션’, 27일 강동원 넘고 ‘흥행1위’

    할리우드 배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주연의 영화 ‘인셉션’이 올해 최고 흥행작으로 자리매김 할 전망이다. 27일 오전 영화진흥위원회 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인셉션’은 26일까지 누적관객 543만8797명을 기록했다. 개봉 한 달째를 훌쩍 넘긴 ‘인셉션’은 평일 하루 3만 명 내외의 관객을 동원하고 있어 이날 중으로 올해 최다 관객을 동원한 강동원의 ‘의형제’(누적관객 546만 명)를 뛰어넘을 것으로 보인다. 이로서 ‘인셉션’은 ‘의형제’를 넘어서 올해 개봉한 영화 중 최다 관객을 동원한 영화로 등극하게 됐다. 지금까지 국내 개봉 외화 중 500만 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한 영화는 ‘인셉션’을 포함해 단 7편뿐이다. 지난해 국내 최고 흥행 기록을 갈아엎은 ‘아바타’(1335만 명)와 ‘트랜스포머2’(743만 명), ‘트랜스포머’(743만 명), ‘반지의 제왕: 왕의 귀환’(596만 명), ‘미션 임파서블 3’(574만 명), ‘2012’(543만 명)가 그 주인공이다. 한편 ‘인셉션’은 꿈과 현실의 경계를 무너뜨린 충격적인 세계를 그린 SF 블록버스터다. 영화 ‘다크 나이크’로 국내에도 두터운 팬층을 거느린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인셉션’은 국내는 물론, 전 세계적으로 흥행 파워를 떨쳤다. 사진 = 영화 ‘인셉션’ 포스터,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UV, ‘허세’ 은퇴선언에 시크릿 전효성 눈물…“속았나”▶ 아이비, 민낯셀카 공개…얼굴보다 눈길가는 곳은 "역시…"▶ ‘다산여왕’ 정혜영 “넷째계획? 하나님이 주신다면” ▶ 김연아 측 “오서 ‘아리랑’ 폭로, 비이성+비도덕적”▶ 포미닛 현아, 노메이크업+흑발로 ‘여고생 미모’
  • 자치구 톡톡튀는 이색강좌 눈길

    자치구 톡톡튀는 이색강좌 눈길

    서울시내 자치구들이 톡톡 튀는 이색 강좌를 잇따라 선보여 주민들의 이목을 사로잡고 있다. 수강료도 무료이거나 저렴해 인기 만점이다. 서초구에서는 예비 할머니·할아버지가 조만간 태어날 손자·손녀를 위해 그야말로 ‘열공(열심히 공부)’ 중이다. 맞벌이 부부가 증가해 아이를 조부모가 맡아 키우는 현실을 반영한 ‘예비 할머니 교실’(문의전화 2155-8062)이 열리고 있기 때문이다. 신생아 목욕법과 피부·건강 관리, 응급처치 요령 등 분야별 전문가를 초빙해 교육이 이뤄진다. 지난해 5월 처음 열린 이후 연간 세차례 정기 개최되고 있다. 다음 강좌는 오는 11월 3~17일 진행될 예정이다. 강동구는 주민들의 ‘휴맹(휴대전화맹) 탈출’을 돕기 위해 나섰다. 지난 3일 처음 문을 연 ‘트위터 무작정 따라하기’(480-1457) 강좌에서 트위터 사용법 등을 알려주고 있다. 반응이 좋자 다음달부터는 아예 ‘휴대전화 스쿨’을 연다. 트위터는 물론 블로그에 사진 올리기, 스마트폰·휴대전화 사용법 등을 전수할 계획이다. 노원구가 운영하는 ‘웰다잉(well-dying·2116-4343) 프로그램도 눈에 띈다. 구 보건소와 삼육대가 공동 운영하는 죽음준비학교다. 삶과 죽음에 대한 이해, 입관 체험, 유언장 쓰기 등을 통해 죽음을 바르게 이해하고 인생을 품위있게 마무리하는 방법 등을 배울 수 있다. 지금까지 7차례 열려 500명이 넘는 수료생이 배출됐다. 이달 말까지 45세 이상 성인을 대상으로 8기 참가자를 모집하며, 수강료는 무료다. 양천구에서는 특별한 재테크 강좌가 열린다. 다른 지역에서는 드문 ‘부동산 경매 강좌’(2620~3116)가 바로 그것이다. 2개월간 경매 제도·법령을 비롯, 경매물건 분석요령, 낙찰 후 처리방법, 경매현장 실습 등 경매와 관련된 모든 것을 알려준다. 2008년 이후 해마다 4차례 열리며, 지금까지 신청자가 미달된 적이 없을 정도로 인기다. 27일까지 인터넷(www.yangcheon.go.kr/lifestudy) 등을 통해 올해 3기 강좌 신청자를 모집한다. 수강료는 3만원이다. 강남구에는 웬만한 사교육 뺨치는 ‘해피 뮤직 스쿨’(2104-1688)이 있다. 관학 협력을 통해 음악에 재능있는 학생을 육성하기 위해 지난해 10월부터 운영하고 있다. 피아노·바이올린·첼로 등 수준급 강사진이 1대1 맞춤형으로 가르친다. 그럼에도 수강료는 월 6만원으로 저렴하다. 지금까지 수료생 42명 가운데 국내 콩쿠르 수상자도 배출됐다. 3개월 과정의 5기 수강생을 다음달 말 오디션을 거쳐 선발한다. 송파구에서는 ‘공익 ET(English Teacher)’가 화제다. 미국 유학파 출신 공익요원을 지역 초등학생들을 위한 영어 강사로 활용하고 있다. 지난해 11월부터 마천2동주민센터에서 ‘생생영어교실’이 열리고 있으며, 첫 강사인 홍재완(23)씨가 지난 7월 제대하자 공대식(30)씨가 바통을 이어받았다. 구는 우수 공익요원을 활용한 무료 학습프로그램을 영어 외에 다른 과목으로도 확대할 계획이다. 이 밖에 전통이나 풍습에 관심이 많은 사람이라면 중구 황학동 자치회관에서 열리는 ‘풍수학 교실’이 솔깃할 수 있다. 글 사진 문소영·한준규·장세훈기자 shjang@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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