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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은주 “쇼핑몰 사건 가해자 L씨, 현재 강남 무당” 폭로

    최은주 “쇼핑몰 사건 가해자 L씨, 현재 강남 무당” 폭로

    영화배우 최은주가 과거 쇼핑몰 사기사건에 대해 폭로했다. 오는 12일 방송예정인 코미디 TV ‘현영의 하이힐’ 녹화에 참여, 과거 여성 쇼핑몰 ‘2층 코끼리’를 운영하다 사기를 당한 사건에 대해 털어 놓은 것. 최은주는 녹화장에서 “과거 쇼핑몰 사기사건을 저지른 L씨가 현재 신내림을 받아 강남에서 점집을 운영하고 있다. 관련 사실은 L씨가 공중파 TV에 무속인으로 출연한 것을 본 지인이 전해줘 알았다"고 밝혔다. 이어 “이미 지난 일이고 그분이 잘 지냈으면 좋겠다”며 “더 이상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주지 않았으면 한다”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 최은주 쇼핑몰 사기 사건 전말은 이렇다. 최은주는 창업 초창기에 일반인 사장 2명과 동업을 시작했지만 내부 사정으로 L씨와 둘만 남게 됐다. L씨는 최은주에게 초기 계약과 동일한 조건으로 피팅모델만 해주면 운영에 대한 전반적인 사항은 혼자서 해결하겠다며 이를 서면으로 작성했다. 하지만 L씨는 최은주의 이름을 이용, 거래처에 외상으로 물건을 거래하고 값을 치르지 않았고 사무실 월세 및 직원 월급마저 지급하지 않은 채 종적을 감췄다. 최은주는 모든 책임을 떠맡아 모든 일을 자신의 사비로 해결한 후 현재 동생과 쇼핑몰을 운영중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브래드피트, 22세 승무원과 비행기 안 ‘섹스스캔들’▶ 이민정-김태희-소녀시대…여신+요정, 추석스크린은 "내것"▶ 김용준, 꼽등이 퇴치 비법…황정음에게 배웠나?▶ 김하늘-강동원 결혼?… 증권가 루머에 해명 소동▶ 올리비아 핫세 닮은 ‘문단속 집착녀’ 화성인…훈남 남친도 화제
  • 김하늘-강동원, 증권가 결혼루머 소동 ‘그저 웃지요’

    김하늘-강동원, 증권가 결혼루머 소동 ‘그저 웃지요’

    배우 강동원(29)과 김하늘(32)이 때 아닌 결혼설에 휩싸였다. 소속사 측은 해프닝으로 지나간 루머소동에 황당하다는 반응이다. 9일 오전 일명 증권가 찌라시라 불리는 소식지와 트위터를 통해 “강동원 입대 전 결혼. 예비신부는 같은 영화에 출연한 김하늘”이라는 루머가 떠돌기 시작했다. 출처와 목적이 불분명한 루머는 두 배우의 인기에 힘입어 화제로 떠올랐고 급속도로 확산됐다. 트위터에는 장동건, 고소영 부부 이후 또다른 스타부부의 탄생을 축하하는 글이 등장하기 시작했다. 네티즌들은 결혼설의 사실 여부를 떠나 앞서 영화 ‘그녀를 믿지 마세요’에서 호흡을 맞췄던 두사람의 ‘커플 모습’을 상상하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와관련 김하늘 소속사 제이원플러스 엔터테인먼트 측은 “전혀 근거 없는 이야기다. 작품 활동을 함께 한 적은 있으나 ‘결혼소식’이라니 당황스럽다”고 전했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하다하다 이젠 중매까지 서주려고 그러나 보다”, “도대체 ‘찌라시’라는 중매회사 어디 있나요. 나도 가입 좀 합시다”, “이번 결혼설은 듣는사람도 당사자도 기분 나쁘지는 않을 것 같네요” 등 다채로운 소감을 전했다. 이번 소동은 루머를 양산해 내기로 유명한 증권가 찌라시의 신뢰도를 파악할 수 있는 사례였다. 사진 = 영화 ‘그녀를 믿지 마세요’ 포스터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댕기열’ 신정환 심경고백 "한가해진 김에 더 쉬다 갈 예정"▶ 주진모, 거만·건방 떨던 과거사 고백중 ‘참회 눈물’▶ ’여친구’ 당돌 솔직 신민아 캐릭터... 드라마 신여성상 제시▶ 손안나-유리 절친 인증샷…"소녀시대 맞아?"▶ 이하늬, 반전패션 차림 보그축제 …섹시 뒤태 반전몸매▶ ’양악수술’ 수술전후 사진조작…’포토샵-화장발 고발’
  • ‘급성장 한’ 류덕환, 단숨에 ‘훈남등극’

    ‘급성장 한’ 류덕환, 단숨에 ‘훈남등극’

    급 성장한 배우 류덕환이 성숙한 매력을 뽐내 눈길을 끈다. 류덕환은 지난 6일 오후 서울 행당동 CGV왕십리에서 열린 영화 ‘퀴즈왕’(감독 장진 / 제작 소란 플레이먼트) 언론시사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했다. 이날 류덕환은 네이비 재킷으로 깔끔한 댄디룩 스타일을 선보였다. 올해로 23살이 된 류덕환(1987년생)은 이전의 어리고 풋풋했던 이미지에서 벗어나 성숙한 훈남의 분위기를 이끌어냈다. 류덕환이 출연한 영화 ‘퀴즈왕’은 133억짜리 퀴즈쇼에 마지막 정답만 알게 된 상식제로 15인의 ‘노브레인 배틀’을 그린 코미디로 오는 16일 개봉된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뉴스팀 기자 ntn@seoulntn.com ▶ ’동안’ 서인영-’성숙’ 지연, 민낯 닮은꼴 "혹시 자매?"▶ 차두리 딸, 아빠와 출국인사…"아빠로봇+아기로봇"▶ 김용준, 꼽등이 퇴치법 트위터서 공개 "뜨거운 물 사용"▶ 손예진, 난해한 패션으로 시사회 등장…"어디 가세요?"▶ 마녀스프 다이어트…"쓰레기맛? 나도 8kg 빠진다면 OK"▶ 김하늘-강동원, 증권가 결혼루머 소동 ‘그저 웃지요’
  • ‘히트제조기’ 용감한 형제, 총 100억 매출 ‘파워과시’

    ‘히트제조기’ 용감한 형제, 총 100억 매출 ‘파워과시’

    히트곡 제조기 용감한형제가 지금까지 작곡한 노래들의 총 매출이 100억에 달한다고 알려져 그의 파워를 과시했다. 용감한형제 측에 따르면 손담비 ‘미쳤어’ ‘토요일밤에’ 애프터스쿨 ‘너때문에’ 유키스 ‘만만하니’ 등 용감한 형제가 작곡한 노래들의 음반 판매 및 음원 매출 합해 10억~20억 이상의 매출을 올렸다. 이에 “지금까지 발표한 가수들의 총 매출을 합하면 총 100억에 달한다”고 전했다. 용감한형제의 매출은 다른 가수들의 노래 뿐아니다. 용감한형제는 최근 발매한 자신의 첫 번째 정규앨범 ‘더 클래식’(The classic)에서 박재범이 참여한 ‘울고싶단말야’와 다비치 강민경과 일렉트로보이즈가 참여한 ‘너를 그린다’가 큰 사랑을 받으며 자신의 총매출액 기록을 높이고 있는 중이다. 한편 용감한형제는 지난달 31일 첫 정규 음반 ‘돌아돌아’의 티저영상을 공개, 박진영 조영수 방시혁 등 현 가요계를 대표하는 히트 작곡가들의 이름이 담겨 있어 디스논란에 빠진 바 있다. 사진 = 룬커뮤니케이션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동안’ 서인영-’성숙’ 지연, 민낯 닮은꼴 "혹시 자매?"▶ 차두리 딸, 아빠와 출국인사…"아빠로봇+아기로봇"▶ 김용준, 꼽등이 퇴치법 트위터서 공개 "뜨거운 물 사용"▶ 손예진, 난해한 패션으로 시사회 등장…"어디 가세요?"▶ 마녀스프 다이어트…"쓰레기맛? 나도 8kg 빠진다면 OK"▶ 김하늘-강동원, 증권가 결혼루머 소동 ‘그저 웃지요’
  • 강동원, 러브레터로 사랑에 빠지고픈 ‘로맨틱男’

    강동원, 러브레터로 사랑에 빠지고픈 ‘로맨틱男’

    배우 강동원이 꽃미남 배우 원빈, 공유 등을 제치고 ‘사랑에 빠지고 싶은 로맨틱 가이’로 선정됐다. 내달 7일 개봉을 앞둔 로맨스영화 ‘레터스 투 줄리엣’은 8월 31일부터 9월 6일까지 “50년 전 과거로부터 온 러브레터가 나의 사랑을 바꾼다면, 사랑에 빠지고 싶은 로맨틱 가이는?”이라는 이색 설문을 진행했다. 설문조사 결과, 강동원이 소녀 팬들은 물론 20~30대 여성들의 고른 사랑을 받으며 50%의 지지율로 ‘로맨틱 가이’ 1위에 선정됐다. 이어 영화 ‘아저씨’로 흥행몰이 중인 원빈은 43%의 지지율로 2위에 이름을 올렸고, 제대 후 활동에 돌입한 공유가 그 뒤를 이었다. 한편 ‘레터스 투 줄리엣’은 ‘로미오와 줄리엣’의 무대이자 전 세계 여성들이 사랑의 사연을 보내오는 이탈리아 베로나의 명소 ‘줄리엣의 발코니’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작품이다. 영화 ‘맘마미아’ 등으로 사랑받은 할리우드 여배우 아만다 사이프리드가 50년 전 러브레터를 발견 하며 자신의 사랑에도 눈뜨게 되는 히로인 소피로 분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영화 ‘레터스 투 줄리엣’ 스틸이미지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도박혐의’ 신정환, 빚 갚아도 방송복귀 미지수▶ 김태희, ‘12cm 얼굴크기’에 양동근 대굴욕 퍼레이드▶ 정가은 "JYP에 억대 계약금 요구…원더걸스 될 뻔"▶ 해충송 시리즈 화제..처치곤란 ‘연가시송’ 등장▶ SM, 샤이니 캄보디아 카피그룹 등장에 "조치 취할 것"▶ ’사람 공격’ 황소상어, 강에서 잡혀 ‘아찔’
  • 제15회 부산영화제, 장예모가 열고 강동원이 닫는다

    제15회 부산영화제, 장예모가 열고 강동원이 닫는다

    부산국제영화제(PIFF) 조직위원회는 7일 오후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올해 영화제 상영작과 국내외 게스트를 공식 발표했다. 내달 7일부터 15일까지 개최되는 제15회 부산영화제는 67개국에서 온 영화 308편을 준비했다. 영화제의 시작을 알리는 개막작은 홍콩 거장감독 장예모의 영화 ‘산사나무 아래’가 선정됐다. 폐막작은 배우 강동원, 송혜교 등이 주연하고 한국의 장준환·일본의 유키사다 이사오·태국의 위시트 사사나티엥 감독이 부산을 소재로 한 옴니버스 영화 ‘카멜리아’가 상영된다. 올해 부산영화제는 유일한 장편 경쟁부문 ‘뉴커런츠’, 세계적인 거장의 신작과 화제작, 9개국에서 온 영화를 월드프리미어로 소개하는 ‘갈라 프리젠테이션’, 한국영화를 집중적으로 소개하는 ‘한국영화의 오늘’ 등 총 11개 부문에서 308편의 영화를 상영한다. 전체 초청작은 지난해(70개국·355편)보다 하향 조정 됐지만, 세계 최초로 공개되는 월드 프리미어는 103편, 자국 외에 처음 공개되는 인터내셔널 프리미어는 52편으로 역대 최다다. 특히 경쟁부문 ‘뉴커런츠’의 출품작 13편은 모두 월드·인터내셔널 프리미어로 상영된다. 한국 영화계의 ‘살아있는 여신’으로 불리는 여배우 김지미의 ‘한국영화 회고전’과 지난 5월 별세한 고(故) 곽지균 감독 추모전도 마련됐다. 이외에도 한국·스페인 수교 60주년 기념 ‘프랑코 정권기 스페인 걸작전’, 한국·체코 수교 20주년 기념 ‘체코영화 특별전’ 등 다채로운 세계영화 특별전도 선보인다. 올해 부산영화제를 찾는 해외 게스트도 화려하다. 프랑스 대표 여배우 줄리엣 비노쉬와 일본의 톱스타 아오이 유우, 중국 여배우 탕웨이, 장예모 감독, 올리버 스톤 감독 등 세계적인 영화인들이 부산을 장악할 전망이다. 영화배우와 감독을 직접 만나 대화할 수 있는 야외무대 행사도 해운대 해수욕장과 남포동 PIFF 광장에서 열린다. 올해 핸드프린팅 주인공으로는 배우 김지미, 미국의 올리버 스톤 감독, 일본의 와다 에미 의상감독 등이 선정됐다. 또 대만의 마크 리 촬영감독과 일본의 와다 에미 의상감독이 마스터클래스에 참여해 영화인들과 만난다. 또한 1996년부터 부산영화제의 태동을 함께한 김동호 집행위원장은 올해를 마지막으로 사퇴한다. 이에 부산영화제 조직위는 김동호 위원장의 업적을 기리고자 영화제 기간 중 14일까지 부산 해운대 피프 파빌리온에서 사진전 ‘열정-김동호와 Friends’를 준비할 예정이다. 한편 제15회 부산영화제는 오는 10월 7일부터 15일까지 부산 해운대와 남포동 일대 5개 극장에서 진행된다. 개막식은 10월 7일 오후 7시 수영만 요트경기장 야외 상영관에서 레드카펫 행사와 함께 열리고, 10월 6일 오후에는 남포동 PIFF 광장에서 전야제가 마련된다. 개·폐막작 예매는 오는 27일 오후 5시부터, 일반 상영작 예매는 29일 오전 9시부터 진행된다. 특히 세계 영화제 사상 처음으로 외국인을 위한 실시간 예매 시스템을 갖춘 부산영화제는 올해부터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해 영화 예매는 물론 출품작 정보와 상영관 위치를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사진 = 제15회부산국제영화제, 서울신문NTN DB, 영화 ‘사랑을 부르는 파리’의 줄리엣 비노쉬, ‘백만엔걸 스즈코’의 아오이 유우, ‘만추’의 탕웨이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12세 초등생 투신자살 ‘경악’…술-담배 때문 추정▶ ‘미코출신’ 최윤영, 3살 연하남과 깜짝 비밀결혼…이미 딸 출산▶ 전유성, 위출혈 후 근황공개 “혈색 나쁜건 금단현상”▶ 신정환, 방송펑크내고 필리핀 억류…개인사정 문제▶ ‘한국판 힐튼’ 20대 명품녀…“파리 본사에서 구입”▶ 전 국립극단 연극배우 서희승 별세…향년 58세
  • 원빈 ‘아저씨’, 5주째 흥행1위 ‘광풍’…513만 돌파

    원빈 ‘아저씨’, 5주째 흥행1위 ‘광풍’…513만 돌파

    배우 원빈 주연의 영화 ‘아저씨’가 개봉 5주째 주말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했다. 6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아저씨’는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주말 3일 동안 36만8716명을 동원했다. 개봉 5주째에 접어든 ‘아저씨’는 여전히 주말 하루 평균 12만 명, 평일 하루 평균 5만 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하는 흥행몰이를 하고 있다. 이로써 누적관객 513만 5287명을 스크린 앞으로 끌어들인 ‘아저씨’는 올해 개봉한 청소년관람불가 등급의 영화 중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또한 올해 개봉한 한국영화 중 최고 관객 동원작인 강동원의 ‘의형제’(총 누적관객 546만명) 기록도 이번 주 중 넘어설 전망이다. 한편 지난 주말 동안 ‘아저씨’에 이어 애쉬튼 커쳐, 캐서린 헤이글 주연의 액션 영화 ‘킬러스’가 박스오피스 2위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 2일 개봉한 ‘킬러스’는 개봉 4일 만에 20만6185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이어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주연의 ‘인셉션’은 개봉 7주째에도 여전한 흥행력을 과시하며 주말 박스오피스 3위에 올랐다. 이로써 누적관객 576만1012명을 기록한 ‘인셉션’은 올해 개봉작 중 최고 흥행작으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했다. 사진 = 영화 ‘아저씨’ 스틸이미지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스무살’ 우리, 흐느끼는 전라샤워신 ‘서버마비’▶ 연예인 해외봉사 망신… ‘무개념’ 여배우A 네티즌수사대 확인▶ 하리수-안선영, 친분샷 공개 "안타까워" 소감…왜?▶ 김옥빈, 시사회-시상식 각기 다른 ‘패션센스’…만점감각▶ 이승기 "내 얼굴 보기 안좋아" 망언…"구미호에 홀렸나?"▶ 이영아, 이기적인 얼굴크기…윤시윤-유진 ‘굴욕’
  • ‘티파니 닮음꼴’ 노사연 vs ‘김희철 닮은꼴’ 신애 ‘박빙’

    ‘티파니 닮음꼴’ 노사연 vs ‘김희철 닮은꼴’ 신애 ‘박빙’

    대한민국 대표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티파니가 닮은 연예인으로 가수 노사연이 지목돼 눈길을 끌었다. 9월 3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스타 별별랭킹’에서는 연예계 대표 닮은 꼴 스타를 모아 정리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단연 눈길을 끄는 건 소녀시대 티파니와 노사연. 실제로 티파니는 방송에 출연해 “내 입이 커서 (노사연과) 닮았다는 소리를 들었다”고 고백한 바 있다. 아이돌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김희철은 평소 남다른 외모 덕택에 미모배우 신애와 닮은꼴로 뽑혔다. 이들은 뚜렷한 이목구비와 분위기가 닮았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밖에도 축구선수 박지성과 유해진이, 2PM 닉쿤과 문근영, 비와 2PM 준호, 투애니원 씨엘과 정주리, 주원과 강동원, 박시연과 김수미 등이 닮은 꼴로 선정됐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초속 2,000km 태양폭풍 2013년 5월 지구 공습 ?▶ 홍은희, 현영에 독설 “이제 애 낳아도 40세”▶ 미코 이지선, 세계적인 각선미 노출시켜 ‘후끈’▶ 용감한형제 신곡 ‘돌아돌아’ 가요계 실태풍자 화제▶ ‘슈퍼스타K 구마준’ 실시간 인기…주원, 통통 볼살 눈길▶ 슈퍼스타K 장재인-김지수, ‘신데렐라’ 열창에 네티즌 “소름돋아”
  • 원빈 ‘아저씨’, ‘아이언맨’ 격파 후 강동원 추격…결과는?

    원빈 ‘아저씨’, ‘아이언맨’ 격파 후 강동원 추격…결과는?

    배우 원빈 주연의 영화 ‘아저씨’가 올해 개봉 영화 중 흥행 3위에 이름을 올렸다. 30일 오전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아저씨’는 지난 27일부터 29일까지 주말 3일 동안 52만6123명을 동원했다. 이로써 누적관객 446만2972명을 기록하며 개봉 4주째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켜냈다. ‘아저씨’는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아이언맨2’(총 누적관객 445만 명)의 기록을 넘어섰다. 올해 개봉 영화 중에서는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주연의 ‘인셉션’(현재 누적관객 559만 명), 강동원이 주연한 ‘의형제’(총 누적관객 546만 명)에 이어 3위다. 하지만 ‘아저씨’는 올해 개봉한 청소년관람불가 등급의 영화로서는 최고 기록이다. 또 역대 청소년관람불가 등급의 영화 중에서도 ‘친구’(이하 총 누적관객 818만 명), ‘타짜’(684만 명), ‘추격자’(507만 명)에 이어 4위다. 현재 ‘아저씨’는 할리우드 영화 ‘라스트 에이벤더’, ‘피라냐’ 등의 개봉에도 불구, 평일 하루 평균 10만 명 내외의 관객을 동원하고 있고, 주말에는 일일 15만 명 이상의 관객을 스크린 앞으로 끌어 모으고 있다. 이에 ‘아저씨’가 ‘추격자’와 ‘의형제’를 따라잡아 역대 청소년관람불가 등급 영화 순위와 올해 개봉 영화 순위를 한 단계씩 올릴 수 있을지 시선이 집중된다. 한편 지난 주말 동안 ‘아저씨’에 이어 ‘라스트 에이벤더’와 피라냐‘가 각각 주말 박스오피스 2위와 3위를 차지했다. 최민식과 이병헌 주연의 ’악마를 보았다‘는 같은 기간 16만2626명을 모으며 주말 박스오피스 4위, 누적관객 154만7488명을 기록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파리 방문 한예슬, 40억 보석보다 눈부신 자태▶ 이시영 닮은 청순글래머 ‘홍대 계란녀’ 정체는?▶ 써니, 日서 민낯굴욕 "우리 소녀시대 아니에요"▶ 이휘재 결혼청문회 고문…"예비신부 헬스클럽 소개팅…" 실토▶ 정다은 아나, 뻣뻣한 ‘엉덩이춤’으로 몸치 등극
  • 고수 “하지원은 친구이자 내 이상형” 고백

    고수 “하지원은 친구이자 내 이상형” 고백

    배우 고수가 동료배우 하지원에 대해 “친구이자 이상형”이라고 고백했다. 고수는 27일 오후 방송된 MBC 연예정보프로그램 ‘섹션TV 연예통신’에 출연했다. 그는 “여러 연예인 중 이상형이 누구냐”는 질문에 “내 이상형은 하지원”이라고 밝혔다. 하지원과는 친구라고 밝힌 고수는 “사석에서는 (하지원과) 술자리를 하지 않는다”고 말해 시선을 모았다. 이어 고수는 걸그룹 소녀시대의 수영과 가수 손담비, 개그맨 안영미와 박미선 등이 자신을 이상형으로 꼽은 데 “한 분 한 분과 다 데이트를 하고 싶다”고 답했다. 또한 “하지원과 신민아. 수애와 술 한 잔을 한다면 누구와 하겠느냐”는 질문에는 “다 같이 하면 안 되냐”고 재치있게 만분하기도 했다. 한편 고수는 강동원과 호흡을 맞춘 영화 ‘초능력자’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기자 ntn@seoulntn.com ▶ 좀비PC, 정보부터 도촬까지…사생활 침투 ‘섬뜩’ ▶ 에이미, 쇼핑몰 관련 폭언 “양아치-사기꾼-쓰레기” 왜?▶ 남자친구 사로잡는 ‘여친구’ 속 ‘여★들’ 스타일 비교▶ 송혜교, 가을패션 화보공개…공주느낌 폴폴▶ 려원, 볼살 오른 최근모습…"살쪘다 vs 지방주입?"
  • 디카프리오 ‘인셉션’, 27일 강동원 넘고 ‘흥행1위’

    디카프리오 ‘인셉션’, 27일 강동원 넘고 ‘흥행1위’

    할리우드 배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주연의 영화 ‘인셉션’이 올해 최고 흥행작으로 자리매김 할 전망이다. 27일 오전 영화진흥위원회 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인셉션’은 26일까지 누적관객 543만8797명을 기록했다. 개봉 한 달째를 훌쩍 넘긴 ‘인셉션’은 평일 하루 3만 명 내외의 관객을 동원하고 있어 이날 중으로 올해 최다 관객을 동원한 강동원의 ‘의형제’(누적관객 546만 명)를 뛰어넘을 것으로 보인다. 이로서 ‘인셉션’은 ‘의형제’를 넘어서 올해 개봉한 영화 중 최다 관객을 동원한 영화로 등극하게 됐다. 지금까지 국내 개봉 외화 중 500만 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한 영화는 ‘인셉션’을 포함해 단 7편뿐이다. 지난해 국내 최고 흥행 기록을 갈아엎은 ‘아바타’(1335만 명)와 ‘트랜스포머2’(743만 명), ‘트랜스포머’(743만 명), ‘반지의 제왕: 왕의 귀환’(596만 명), ‘미션 임파서블 3’(574만 명), ‘2012’(543만 명)가 그 주인공이다. 한편 ‘인셉션’은 꿈과 현실의 경계를 무너뜨린 충격적인 세계를 그린 SF 블록버스터다. 영화 ‘다크 나이크’로 국내에도 두터운 팬층을 거느린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인셉션’은 국내는 물론, 전 세계적으로 흥행 파워를 떨쳤다. 사진 = 영화 ‘인셉션’ 포스터,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UV, ‘허세’ 은퇴선언에 시크릿 전효성 눈물…“속았나”▶ 아이비, 민낯셀카 공개…얼굴보다 눈길가는 곳은 "역시…"▶ ‘다산여왕’ 정혜영 “넷째계획? 하나님이 주신다면” ▶ 김연아 측 “오서 ‘아리랑’ 폭로, 비이성+비도덕적”▶ 포미닛 현아, 노메이크업+흑발로 ‘여고생 미모’
  • 원빈 ‘아저씨’, 정상 재탈환…‘라스트에이벤더’ 눌렀다

    원빈 ‘아저씨’, 정상 재탈환…‘라스트에이벤더’ 눌렀다

    배우 원빈 주연의 영화 ‘아저씨’가 지난 주말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했다. 19일 개봉 첫 날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던 ‘라스트 에이벤더’는 2위로 한 걸음 물러났다. 23일 오전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아저씨’는 지난 20일부터 22일까지 주말 3일 동안 64만755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이로써 ‘아저씨’는 청소년관람불가 등급이라는 약점에도 불구, 개봉 19일 만에 누적관객 352만8304명을 기록하는 기염을 토했다. M. 나이트 샤말란 감독의 ‘라스트 에이벤더’는 주말 3일 동안 62만1701명을 스크린 앞으로 불러 모았다. 개봉 4일 만에 75만6238명을 동원한 ‘라스트 에이벤더’는 개봉 첫 주말 박스오피스 2위로 순조로운 출발을 보였다. 제한상영가 등급으로 개봉 전부터 논란을 빚었던 이병헌, 최민식 주연의 ‘악마를 보았다’는 같은 기간 28만3439명을 동원했다. 개봉 11일 만에 누적관객 121만 명을 돌파한 ‘악마를 보았다’는 악명 높은 잔혹성과 관객 호불호의 뚜렷한 분리로 폭발적인 흥행력을 드러내지는 못하고 있다. 한편 개봉 한 달째에 접어든 할리우드 SF 블록버스터 ‘인셉션’은 주말 3일 동안 26만2013명을 모았다. 누적관객 532만 명을 넘어선 ‘인셉션’은 올해 개봉작 중 최고 흥행을 기록한 영화이자 500만 관객을 넘긴 유일한 작품인 강동원, 송강호 주연의 ‘의형제’(541만 명) 기록을 위협하고 있다. 사진 = 각 영화 포스터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아바타 소개팅’ 이하늘, 가발쇼 무한폭소▶ ’타블로 학력논란’ 스탠포드 동창 등장…대학사진 추가공개▶ 크리스탈, 화이트 초미니 스커트 ‘각선미 노출’…"여신강림"▶ 이민정, 예쁜 얼굴에 가렸던 ‘눈부신 몸매’ 과시▶ ’임신 4개월’ 미란다 커, 변함없는 명품몸매 과시▶ ’후덕봄’서 ‘여신봄’으로..박봄 다이어트 인증샷
  • 디카프리오, 강동원까지 ‘14만 관객’…이번주 넘는다

    디카프리오, 강동원까지 ‘14만 관객’…이번주 넘는다

    할리우드 배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주연의 영화 ‘인셉션’이 개봉 한 달째에도 꾸준한 흥행력을 과시하며 532만 관객을 돌파했다. 23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의 집계에 따르면, 지난달 21일 개봉한 ‘인셉션’은 22일까지 누적관객 532만1576명을 기록했다. 이로써 올해 개봉 외화 중 최고 성적이었던 ‘아이언맨2’(이하 최종 누적관객 445만 명)를 훌쩍 넘어섰다. 이어 올해 개봉작 중 최고 흥행을 기록한 영화이자 500만 관객을 넘긴 유일한 작품인 강동원, 송강호 주연의 ‘의형제’(541만 명) 기록까지 단 14만 명이 남은 상태. 특히 ‘인셉션’은 국내 개봉 한 달을 넘겼지만 평일 하루 5만 명 내외의 관객을 동원하며 여전한 흥행력을 과시하고 있어, ‘의형제’의 관객수를 이번 주 중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 지금까지 국내 개봉 외화 중 500만 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한 영화는 ‘인셉션’을 포함해 단 7편뿐이다. 지난해 국내 최고 흥행 기록을 갈아엎은 ‘아바타’(1335만 명)와 ‘트랜스포머2’(743만 명), ‘트랜스포머’(743만 명), ‘반지의 제왕: 왕의 귀환’(596만 명), ‘미션 임파서블 3’(574만 명), ‘2012’(543만 명)가 그 주인공이다. 현재 2010년 개봉작 중 흥행 2위이자 역대 국내 개봉 외화 중 7위에 이름을 올린 ‘인셉션’이 각각의 기록에서 한 단계씩 전진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인셉션’은 꿈과 현실의 경계를 무너뜨린 충격적인 세계를 그린 SF 블록버스터다. 영화 ‘다크 나이크’로 국내에도 두터운 팬층을 거느린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인셉션’은 국내는 물론, 전 세계적으로 흥행 파워를 떨쳤다. 사진 = 영화 ‘인셉션’ 포스터,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아바타 소개팅’ 이하늘, 가발쇼 무한폭소▶ ’타블로 학력논란’ 스탠포드 동창 등장…대학사진 추가공개▶ 크리스탈, 화이트 초미니 스커트 ‘각선미 노출’…"여신강림"▶ 이민정, 예쁜 얼굴에 가렸던 ‘눈부신 몸매’ 과시▶ ’임신 4개월’ 미란다 커, 변함없는 명품몸매 과시▶ ’후덕봄’서 ‘여신봄’으로..박봄 다이어트 인증샷
  • ‘강동원+탑’ 닮은꼴 주원, 매력물씬…“만족감 100%”

    ‘강동원+탑’ 닮은꼴 주원, 매력물씬…“만족감 100%”

    KBS 2TV 수목드라마 ‘제빵왕 김탁구’에 출연 중인 탤런트 주원의 외모가 연일 시선몰이 중이다. 주원은 데뷔당시부터 배우 강동원과 빅뱅 멤버 탑의 외모와 상당히 흡사해 화제의 인물로 떠올랐다. 하지만 ‘제빵왕 김탁구’의 인기가 가속화 될수록 그만의 매력을 뿜어내며 주원은 더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주원은 최근 패션매거진 ‘보그걸’의 화보촬영을 통해 또 다른 느낌을 시도했다. 훤칠한 키와 다부진 몸매의 소유자인 주원은 모던한 스타일링을 자신만의 분위기로 멋지게 소화했다. 주원의 화보를 본 네티즌들은 “보면 볼수록 매력적이다”, “강동원과 탑의 적절한 비율에 만족감 100%”, “완전 내스타일”, “오빠 볼 생각에 너무 행복해요” 등의 반응을 나타내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보그걸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f(x) 초미니 ‘눈길’..크리스탈 ‘매끈’ 루나 ‘말벅지’▶ ’후덕봄’서 ‘여신봄’으로..다이어트 성공 인증샷▶ 박휘순은 짝사랑 전문? "지금까지 7번..결국 차여"▶ 김성은, 촬영당일 연락 두절 연예계 복귀 불발▶ 최현우, 미쓰에이 수지 몸 잘랐다?…’절단마술’ 경악
  • 디카프리오, 강동원 이길까…‘인셉션’ 500만 임박

    디카프리오, 강동원 이길까…‘인셉션’ 500만 임박

    할리우드 배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주연한 영화 ‘인셉션’이 500만 관객의 기록에 육박했다. 16일 오전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의 집계에 따르면, 지난달 21일 개봉한 ‘인셉션’은 15일까지 누적관객 481만 8432명을 기록했다. 이로써 올해 개봉 외화 중 최고 성적이었던 ‘아이언맨2’(이하 최종 누적관객 445만 명)을 넘어섰다. 특히 ‘인셉션’은 국내 개봉 4주차에 접어들었지만 일일 평균 10만 명에 가까운 관객을 동원하며 여전한 흥행력을 과시하고 있다. 이에 올해 개봉작 중 최고 흥행을 기록한 영화이자 500만 관객을 넘긴 유일한 작품인 강동원, 송강호 주연의 ‘의형제’(541만 명) 기록 역시 위협하고 있다. 지금까지 국내 개봉 외화 중 500만 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한 영화는 단 6편뿐이다. 지난해 국내 최고 흥행 기록을 갈아엎은 ‘아바타’(1335만 명)와 ‘트랜스포머2’(743만 명), ‘트랜스포머’(743만 명), ‘반지의 제왕: 왕의 귀환’(596만 명), ‘미션 임파서블 3’(574만 명), ‘2012’(543만 명)가 그 주인공이다. 이어 ‘인셉션’은 이번 주중 500만 관객 돌파가 확실시되고 있어, 최종 흥행 기록에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인셉션’은 꿈과 현실의 경계를 무너뜨린 충격적인 세계를 그린 SF 블록버스터다. 영화 ‘다크 나이크’로 국내에도 두터운 팬층을 거느린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인셉션’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마리온 코틸라르 등 유명배우들의 출연해 개봉 전부터 화제를 모았다. 사진 = 영화 ‘인셉션’ 포스터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태양의 키스女’ 김지혜, 댄스-미모 ‘화제만발’▶ 양세형, 이진욱 소시지사건 폭로…스타도 사람이야▶ ‘귀신’ 유재석, 점심 사전차단에 길-정형돈 ‘정색’▶ ‘꽃미남’ 닉쿤, 과거사진 들통…폭탄머리 ‘폭소’▶ ‘최연소’ 지피베이직, 인기가요 첫선…네티즌 "섣부른 데뷔 글쎄"▶ 오나미, ‘신민아 급’ 뒤태인증…“착각했다”▶ ’구미호’ 신민아, ‘여신’ 인증셀카…"진정 베이비 페이스"▶ 영화감독 박성범 별세…향년 41세
  • 윤지민, ‘모델라인’ 강동원-오지호 친분과시

    윤지민, ‘모델라인’ 강동원-오지호 친분과시

    배우 윤지민이 모델 출신이라는 사실이 알려진 가운데 오지호 강동원과의 화려한 인맥이 눈길을 끈다. KBS 드라마 ‘추노’로 얼굴을 알린 윤지민은 29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 시즌3’에 출연해 “키가 173cm다”며 “모델을 8년간 했다”고 말했다. MC들이 “모델들 중 누구와 친하냐”고 묻자 윤지민은 “패션쇼에서 자주 만나다 보니 모델은 다 친할 수밖에 없다”며 “오지호 강동원 등도 모델 출신이다”고 전해 모든 출연진의 부러움을 샀다. 말이 끝나기 무섭게 이날 게스트로 출연한 배우 김광규가 “나도 강동원과 친하다. 강동원 고수와 영화 ‘초능력자’를 찍고 있다”고 응수해 열띤 호응을 얻었다. 출연진들은 “카메오로 출연시켜 달라”고 김광규에게 말하자, 이내 “나도 카메오다. 전화번호도 모른다”고 털어놔 폭소를 자아냈다. 한편 이날 ‘해피투게더’에는 김광규 김성민 윤지민 조미령이 출연해 재치있는 입담을 과시했다. 사진 = ‘해피투게더 시즌3’ 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이민호, 김남길·강동원 제치고 최고 ‘차도남’ 등극

    이민호, 김남길·강동원 제치고 최고 ‘차도남’ 등극

    탤런트 이민호가 ‘여심’(女心)을 사로잡는 최고의 ‘차도남’(차가운 도시 남자)으로 선정됐다.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 디시인사이드는 지난 6일부터 13일까지 네티즌 3483명을 대상으로 ‘여심을 사로잡는 최고의 차도남’에 대해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그 결과, 이민호는 807표(23.2%)를 얻어 ‘차도남’ 1위로 등극했다. 앞서 이민호는 드라마 ’꽃보다 남자’에 이어 ’개인의 취향’에서 까칠하면서도 댄디한 도시형 남자 캐릭터를 구축하며 큰 인기를 모은 바 있다. 한편 이민호의 뒤를 잇는 ‘차도남’으로는 드라마 ‘나쁜남자’의 김남길 (16.4%)과 꽃미남 배우 강동원(15.2%) 등이 이름을 올렸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수연 인턴기자 newsyouth@seoulntn.com
  • 이민호, 김남길·강동원 제치고 최고 ‘차도남’ 등극

    이민호, 김남길·강동원 제치고 최고 ‘차도남’ 등극

    탤런트 이민호가 ‘여심’(女心)을 사로잡는 최고의 ‘차도남’(차가운 도시 남자)으로 선정됐다.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 디시인사이드는 지난 6일부터 13일까지 네티즌 3483명을 대상으로 ‘여심을 사로잡는 최고의 차도남’에 대해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그 결과, 이민호는 807표(23.2%)를 얻어 ‘차도남’ 1위로 등극했다. 앞서 이민호는 드라마 ’꽃보다 남자’에 이어 ’개인의 취향’에서 까칠하면서도 댄디한 도시형 남자 캐릭터를 구축하며 큰 인기를 모은 바 있다. 한편 이민호의 뒤를 잇는 ‘차도남’으로는 드라마 ‘나쁜남자’의 김남길 (16.4%)과 꽃미남 배우 강동원(15.2%) 등이 이름을 올렸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수연 인턴기자 newsyouth@seoulntn.com
  • 정용화 “내 얼굴 별로다”…원빈·강동원 이어 ‘망언스타’

    정용화 “내 얼굴 별로다”…원빈·강동원 이어 ‘망언스타’

    그룹 씨엔블루의 정용화가 배우 원빈, 강동원 등에 이어 스타들의 ‘망언 리스트’에 새로운 이야기를 추가시켰다. 정용화는 최근 케이블채널 온게임넷의 ‘히즈온라이브’에 출연했다. 그는 “정용화의 실물이 궁금하다.”는 하는 팬의 질문에 “내 얼굴은 실제로 보면 별로다. 방송이 더 낫다.”고 답해 화제를 모았다. 하지만 정용화는 데뷔 전 ‘스키장 얼짱 훈남’으로 화제를 모은 스타다. 정용화의 발언을 접한 네티즌들은 “실제로 봤는데 잘 생기기만 했더라.”, “새로운 스타 망언이 추가됐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팬들을 흥분시킨 스타들의 ‘망언 리스트’에는 배우 장동건이 “내가 잘 생겼다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말한 것을 비롯, 지나친 겸손으로 팬들의 원성을 산 스타들의 발언이 포함돼 있다. 장동건 외에도 망언 리스트에는 원빈의 “내가 잘 생겼다고 생각해 본 적 없다.”, 강동원의 “내 얼굴은 못생겼다.”, 수애의 “내 얼굴 촌스럽다.”, 한채영의 “체형이 호리호리한 스타일은 아니기 때문에 허리 살이 나오면 어쩌나 걱정이다.” 등이 올라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기자 ntn@seoulntn.com
  • 통계로 본 상반기 영화시장

    통계로 본 상반기 영화시장

    올 상반기 한국 영화는 다소 고전했다. 8일 영화진흥위원회 집계에 따르면 1~6월 한국 영화를 찾은 관객수는 2992만 1772명(점유율 43.1%)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견줘 7.3%나 줄었다. 2009년 상반기에는 전년 동기 대비 28.3% 늘어났었다. 외국 영화를 포함한 전체 동원 관객 수도 6944만 7184명으로 지난해 상반기보다 283만명(3.9%) 줄었다. 하지만 외화 관객 수는 3952만 5666명(점유율 56.9%)으로 감소 폭(1.2%)이 작았다. 한국 영화는 2월과 6월에만 점유율 50%를 넘어섰을 뿐, 나머지 달에는 30%대 점유율에 머물렀다. 그만큼 한국 영화가 약세였다는 방증이다. 반면 극장 매출은 5472억원으로 14.6%나 늘어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 지난해 여름 기본 관람료가 1000원 오른 데 이어 3차원(3D) 입체영화의 등장으로 관람료가 최고 1.5배 치솟았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그러나 ‘아바타’ 열풍 이후 ‘타이탄’, ‘드래곤 길들이기’,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등의 3D 영화는 흥행 톱 10 하위권에 이름을 올렸을 뿐, 대박을 이어가지는 못했다. 상반기 최고 흥행작은 역시 ‘아바타’였다. 지난해 12월17일 개봉해 약 2주 동안 511만명을 동원했던 아바타는 올해 들어서도 815만명을 끌어모으며 흥행 광풍을 이어갔다. 한국 영화에서는 배우 강동원이 분발했다. 송강호와 함께 주연한 ‘의형제’가 541만명을 기록, 올해 국내 영화로는 유일하게 500만명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 2위 자리를 차지했다. 지난해 12월 244만명, 올해 361만명을 동원한 강동원 주연의 ‘전우치’는 ‘아이언맨 2’(442만명)에 이어 4위. 배급사 ‘빅3’ 전쟁에서는 CJ엔터테인먼트가 흥행 톱 10 가운데 절반(한국 영화 3편, 미국 영화 2편)을 배급하며 독주했다. 쇼박스와 롯데엔터테인먼트는 ‘아바타’를 배급한 직배사 이십세기폭스코리아(17.6%)에 큰 격차로 뒤지며 각각 3위(8.6%)와 4위(8.4%)를 기록했다. 홍지민기자 icaru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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