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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영상]윤다훈, 딸 남경민과 함께 ‘군도’ 시사회 나들이

    [동영상]윤다훈, 딸 남경민과 함께 ‘군도’ 시사회 나들이

    영화 ‘군도: 민란의 시대’(이하 군도) VIP 시시회가 14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렸다. ‘군도’는 양반과 탐관오리들의 착취가 극에 달했던 조선 철종 13년, 힘없는 백성들의 편이 되어 세상을 바로잡고자 하는 의적들의 이야기를 담은 액션 사극이다. ‘범죄와의 전쟁’ 윤종빈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군도’에는 하정우와 강동원을 비롯해 이성민, 조진웅, 마동석, 윤지혜, 정만식, 김성균, 김재영, 이경영 등 충무로 대표 연기파 배우들이 출연한다. 이날 시사회에 앞서 출연배우들과 친분이 있는 유지태, 이정재, 성유리, 이선균, 고성희, 이천희, 레인보우 조현영, 황보라, 엠블랙 이준 등 동료와 선후배들이 시사회장을 찾아 자리를 빛냈다. 특히 윤다훈이 배우로 활동하고 있는 딸 남경민과 함께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윤다훈은 “제 딸은 아직 신인이다. 열심히 연기하고 있는 중이다”며 “앞으로 좋은 모습으로 여러분께 인사드리겠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영화 ‘군도’는 오는 23일 개봉한다.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두근두근내인생, 송혜교 강동원 ‘완벽 부부 호흡’

    두근두근내인생, 송혜교 강동원 ‘완벽 부부 호흡’

    15일 영화 ‘두근두근 내 인생’의 배급사 CJ엔터테인먼트는 주연 배우 강동원 송혜교의 스틸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33살의 나이에 16살의 아들을 둔 철부지 아빠 대수 역의 강동원과 한때 아이돌을 꿈꿨으나 17살에 덜컥 아이를 갖게 된 엄마 미라 역의 송혜교의 모습이 담겨있다. ‘두근두근 내 인생’에서 강동원은 ‘아들 바보’로 변신해 그간 보여준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와는 180도 다른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며 송혜교는 한층 깊어진 눈빛과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여신 이미지를 벗고 따뜻하고 포근한 엄마의 면모를 보였다. ‘두근두근 내 인생’은 열일곱의 나이에 자식을 낳은 어린 부모와 열일곱을 앞두고 여든 살의 신체 나이가 된 세상에서 가장 늙은 아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 오는 9월 개봉할 예정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두근두근 내인생’ 송혜교 강동원 스틸 공개

    ‘두근두근 내인생’ 송혜교 강동원 스틸 공개

    15일 영화 ‘두근두근 내 인생’의 배급사 CJ엔터테인먼트는 주연 배우 강동원 송혜교의 스틸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33살의 나이에 16살의 아들을 둔 철부지 아빠 대수 역의 강동원과 한때 아이돌을 꿈꿨으나 17살에 덜컥 아이를 갖게 된 엄마 미라 역의 송혜교의 모습이 담겨있다. ‘두근두근 내 인생’에서 강동원은 ‘아들 바보’로 변신해 그간 보여준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와는 180도 다른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며 송혜교는 한층 깊어진 눈빛과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여신 이미지를 벗고 따뜻하고 포근한 엄마의 면모를 보였다. ‘두근두근 내 인생’은 열일곱의 나이에 자식을 낳은 어린 부모와 열일곱을 앞두고 여든 살의 신체 나이가 된 세상에서 가장 늙은 아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 오는 9월 개봉할 예정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두근두근 내 인생’ 강동원 송혜교 열애설, 사진 봤더니..‘깜짝’

    ‘두근두근 내 인생’ 강동원 송혜교 열애설, 사진 봤더니..‘깜짝’

    ’두근두근 내 인생 강동원 송혜교’ 배우 강동원과 송혜교 주연의 영화 ‘두근두근 내 인생’이 화제다. 15일 오전 CJ엔터테인먼트는 “영화 ‘두근두근 내 인생’이 오는 9월 추석 시즌 개봉을 확정지었다”고 밝혔다. 한편, 송혜교와 강동원은 최근 열애설에 휩싸이기도 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중국팬으로 추정되는 한 네티즌이 사진 강동원 송혜교 목격담을 게재해 화제가 됐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남경민, 아빠 윤다훈과 커플룩 입고 나타난 곳은?…남경민 출연작품 보니

    남경민, 아빠 윤다훈과 커플룩 입고 나타난 곳은?…남경민 출연작품 보니

    남경민, 아빠 윤다훈과 커플룩 입고 나타난 곳은?…남경민 출연작품 보니 윤다훈 남경민 부녀가 커플룩을 입고 행사장에 등장해 눈길을 모았다. 윤다훈 남경민 부녀는 지난 14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영화 ‘군도:민란의 시대’(이하 ‘군도’) VIP 시사회에 참석했다. 이날 두 사람은 티셔츠와 팬츠를 화이트로 통일한 커플룩을 입고 포토월에 올라 많은 이들의 이목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윤다훈 남경민 부녀가 관람한 영화 ‘군도’는 조선 후기 탐관오리들이 판치는 세상을 통쾌하게 뒤집는 의적들의 액션 활극으로, 영화 ‘범죄와의 전쟁’ 윤종빈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하정우와 강동원을 비롯 이성민, 조진웅, 마동석, 김성균 등 쟁쟁한 스타들이 출연해 개봉 전부터 관심을 모은 작품이다. 오는 23일 개봉. 남경민은 지난 2010년 드라마 ‘신데렐라 언니’로 데뷔한 뒤 ‘학교 2013’ 등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선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두근두근 내인생’ 스틸 공개에 관심폭주

    ‘두근두근 내인생’ 스틸 공개에 관심폭주

    15일 영화 ‘두근두근 내 인생’의 배급사 CJ엔터테인먼트는 주연 배우 강동원 송혜교의 스틸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33살의 나이에 16살의 아들을 둔 철부지 아빠 대수 역의 강동원과 한때 아이돌을 꿈꿨으나 17살에 덜컥 아이를 갖게 된 엄마 미라 역의 송혜교의 모습이 담겨있다. ‘두근두근 내 인생’에서 강동원은 ‘아들 바보’로 변신해 그간 보여준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와는 180도 다른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며 송혜교는 한층 깊어진 눈빛과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여신 이미지를 벗고 따뜻하고 포근한 엄마의 면모를 보였다. ‘두근두근 내 인생’은 열일곱의 나이에 자식을 낳은 어린 부모와 열일곱을 앞두고 여든 살의 신체 나이가 된 세상에서 가장 늙은 아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 오는 9월 개봉할 예정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강동원 “이명박 전 대통령 구속수사” 촉구

    강동원 “이명박 전 대통령 구속수사” 촉구

    새정치민주연합 강동원 의원은 1일 “국민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통치행위를 빙자해 4대강 사업을 강행한 이명박 전 대통령을 구속 수사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박근혜 대통령의 결단을 촉구한다”고 강조했다. 강동원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국토교통부는 수자원공사의 4대강 사업 빚을 갚기 위해 800억원의 예산을 기획재정부에 요청했고 정부는 8월 국가정책조정회의에서 지원규모를 확정하기로 했다”면서 “세금으로 8조원을 갚겠다는 의도로, 박근혜 정부가 사업의 실패를 공식 인정한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강동원 의원은 “22조원의 국가예산이 들어간 4대강 사업이지만 이미 돈먹는 하마, 생태계 파괴의 주범으로 전락했다”며 “낙동강의 수질이 악화돼 식수로 쓸 수 없게 되자 지리산댐을 막아 식수로 쓰겠다는 기상천외한 발상을 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강동원 의원은 “이미 환경단체가 이 전 대통령을 배임 등 혐의로 고발하며 구속수사를 촉구한 바 있고 감사원도 지난해 이 전 대통령 등 관련자들의 사법 처리를 검토한 바 있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영화 ‘군도’ 강동원 “오랜만의 연기라 호흡 안돌아와 힘들었다”

    영화 ‘군도’ 강동원 “오랜만의 연기라 호흡 안돌아와 힘들었다”

    “오랜만에 연기를 하려니 호흡이 안 돌아와서 정말 힘들고 답답했다. 데뷔한 지 10년이 넘었다. 이제 겨우 사람답게 뭔가 하겠구나 싶었는데 다시 힘들어졌다” 영화 ‘군도: 민란의 시대’를 통해 4년 만에 스크린에 복귀한 강동원이 10일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제작발표회에서 연기하면서 힘들었던 점을 이같이 밝혔다. ‘군도’는 19세기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탐관오리들의 재물을 훔쳐 백성들에게 나눠 주던 ‘의적단’과 ‘권력가’의 대결을 그린 액션 사극. 이 작품에서 강동원은 나주지방 부호의 서자로 최고의 무술 실력을 자랑하는 ‘조윤’역을, 하정우는 억울한 사연으로 군도 무리에 합류하는 ‘돌무치’역을 맡아 열연했다. 4년 만의 복귀작으로 ‘군도’를 선택한 이유를 묻는 질문에, 강동원은 “윤종빈 감독과 처음부터 이야기가 잘 통하고 마음이 잘 맞아 캐스팅에 응했다”며 감독에 대한 신뢰감을 내비쳤다. 이에 윤종빈 감독은 “강동원의 오랜 팬이었기 때문에 꼭 한 번 (함께)작업을 하고 싶었다”며 “캐스팅 제의는 이전부터 여러 루트를 통해 구애의 메시지를 보냈다. 아마 그 사실을 알고 저를 좋게 보지 않았나 생각한다”고 재치있게 답했다. 이날 강동원은 “호흡이 안 돌아와서 힘들었다. 적응하는데 시간이 필요했다”고 말하며 4년 만에 연기하면서 힘들었던 점을 밝혔다. 한편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강동원을 비롯해 하정우, 이성민, 조진웅, 마동석, 윤지혜, 김재영, 김선균, 정만식, 윤종빈 감독이 함께 했다. 개봉은 7월 23일.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영화 ‘군도’ 하정우, “스토리 아주 명쾌하고 짜릿”

    영화 ‘군도’ 하정우, “스토리 아주 명쾌하고 짜릿”

    10일 오전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는 영화 ‘군도: 민란의 시대’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윤종빈 감독과 배우 하정우, 강동원, 이성민, 조진웅, 마동석, 윤지혜, 김재영, 김선균, 정만식이 참석해 촬영 뒷이야기를 전했다. ‘군도’는 19세기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탐관오리들의 재물을 훔쳐 백성들에게 나눠 주던 ‘의적단’과 ‘권력가’의 대결을 그린 액션 사극이다. 이 작품에서 강동원은 나주지방 부호의 서자로 최고의 무술 실력을 자랑하는 ‘조윤’역을, 하정우는 억울한 사연으로 군도 무리에 합류하는 ‘돌무치’역을 맡아 열연했다. 윤종빈 감독의 연출작 ‘용서받지 못한 자’, ‘비스트 보이즈’, ‘범죄와의 전쟁: 나쁜놈들 전성시대’에 이어 또 다시 윤 감독과 호흡을 맞춘 하정우는 “윤종빈 감독과 네 번째 작품이다. 매번 작업을 함께하는 것이 재미있다”며 익숙한 호흡을 자랑했다. 이어 그는 “캐릭터 때문에 출연을 결심했다. 이야기도 굉장히 명쾌하고 짜릿하다. 배우로서는 탐낼 만한 역할이 아닌가 생각됐다”며 출연을 결심하게 된 이유를 설명했다. 연기를 하면서 힘들었던 점을 묻는 질문에 하정우는 “말 타는 연기가 힘들었다. 과거에 말을 타다가 떨어진 사고를 당한 이후 다시는 말을 안 탈 거라고 생각했었는데, 시나리오를 받고 보니 말 타는 장면이 있었다”며 “윤종빈 감독에게 그냥 뛰어가면 안 되겠냐고 제안했다가 말도 안 되는 소리 하지 말라고 거절당했다”고 말하며 웃었다. 이어 “촬영 6개월 전부터 연습했는데 승마를 가르쳐주는 선생님과 상담치료부터 했던 것 같다”며 고생스러웠던 촬영과정을 예상하게 했다. 하정우와 윤종빈 감독이 의기투합한 영화 ‘군도: 민란의 시대’는 오는 7월 23일 개봉된다.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하정우, “강동원과 밥먹는 시간이 제일 즐거웠다” 반전이유

    하정우, “강동원과 밥먹는 시간이 제일 즐거웠다” 반전이유

    배우 강동원이 남자 배우들을 사로잡았다. 15일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선 화려한 캐스팅으로 화제를 모은 영화 ‘군도’의 배우 하정우, 강동원, 이성민, 조진웅, 마동석의 인터뷰가 방송된다. ’섹션TV 연예통신’ 촬영 당시 배우들은 강동원에게 흠뻑 빠진 모습이었다. 하정우는 “영화 촬영이 끝나고 강동원과 밥 먹으러 가는 시간이 제일 즐거웠다”고 강동원을 칭찬하기 시작했다. 이에 조진웅은 “강동원 때문에 열 여배우가 필요 없었다”고 덧붙였고 마동석 역시 동조했다. 또한 하정우는 영화 촬영 도중 강동원의 이른바 ‘상남자’ 연기 때문에 “주저앉았다”고 밝혀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에 반해 강동원은 하정우, 이성민, 조진웅, 마동석을 만나게 된 소감을 “무서웠다”고 솔직히 털어놔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15일 오후 3시 20분 방송. 사진 = MBC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은하계를 수호하라!’‘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예고편

    ‘은하계를 수호하라!’‘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예고편

    7월 극장가는 국내 사극과 할리우드 대작의 이색 대결이 예상된다. 하정우와 강동원이 함께한 영화 ‘군도’와 최민식과 류승룡이 출연해 일찌감치 기대작 반열에 이름을 올린 ‘명량’, 김남길 주연의 ‘해적: 바다로 간 산적’까지 대작 사극들이 줄줄이 출전을 기다리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맞서 할리우드 영화 ‘혹성탈출: 반격의 서막’과 ‘드래곤 길들이기2’,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까지 7월 개봉을 확정지으며 국내 영화들과 티켓전쟁을 예고했다. 특히 오는 7월 31일 개봉을 확정지은 영화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는 ‘아이언맨’, ‘토르’, ‘캡틴아메리카’ 등 일명 ‘어벤져스 군단’으로 불리며 전세계 관객들을 사로잡은 히어로들을 탄생시킨 마블 스튜디오의 액션 블록버스터 신작이다.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는 은하계를 수호하기 위해 뭉친 외계 종족의 이야기를 그린 액션 어드벤처 장르 영화다. 최근 티저 포스터와 함께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마블 스튜디오가 적재적소에 던지는 유머감각을 확인할 수 있다. 동시에 한층 업그레이드 된 액션과 화려한 스케일 등 오락 영화로써의 풍성함을 자랑한다. 여름철 영화 시장에서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와 같은 할리우드 작품들과 대결을 펼칠 국내의 대형 사극 작품들 중 과연 어느 쪽이 관객의 선택을 받을 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사진·영상=소니 픽쳐스 릴리징 월트 디즈니 스튜디오스 코리아 제공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영상] 영화 ‘군도’ 하정우 “말 타기 힘들어. 그냥 뛰고 싶었다”

    [영상] 영화 ‘군도’ 하정우 “말 타기 힘들어. 그냥 뛰고 싶었다”

    10일 오전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는 영화 ‘군도: 민란의 시대’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윤종빈 감독과 배우 하정우, 강동원, 이성민, 조진웅, 마동석, 윤지혜, 김재영, 김선균, 정만식이 참석해 촬영 뒷이야기를 전했다. ‘군도’는 19세기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탐관오리들의 재물을 훔쳐 백성들에게 나눠 주던 ‘의적단’과 ‘권력가’의 대결을 그린 액션 사극이다. 이 작품에서 강동원은 나주지방 부호의 서자로 최고의 무술 실력을 자랑하는 ‘조윤’역을, 하정우는 억울한 사연으로 군도 무리에 합류하는 ‘돌무치’역을 맡아 열연했다. 윤종빈 감독의 연출작 ‘용서받지 못한 자’, ‘비스트 보이즈’, ‘범죄와의 전쟁: 나쁜놈들 전성시대’에 이어 또 다시 윤 감독과 호흡을 맞춘 하정우는 “윤종빈 감독과 네 번째 작품이다. 매번 작업을 함께하는 것이 재미있다”며 익숙한 호흡을 자랑했다. 이어 그는 “캐릭터 때문에 출연을 결심했다. 이야기도 굉장히 명쾌하고 짜릿하다. 배우로서는 탐낼 만한 역할이 아닌가 생각됐다”며 출연을 결심하게 된 이유를 설명했다. 연기를 하면서 힘들었던 점을 묻는 질문에 하정우는 “말 타는 연기가 힘들었다. 과거에 말을 타다가 떨어진 사고를 당한 이후 다시는 말을 안 탈 거라고 생각했었는데, 시나리오를 받고 보니 말 타는 장면이 있었다”며 “윤종빈 감독에게 그냥 뛰어가면 안 되겠냐고 제안했다가 말도 안 되는 소리 하지 말라고 거절당했다”고 말하며 웃었다. 이어 “촬영 6개월 전부터 연습했는데 승마를 가르쳐주는 선생님과 상담치료부터 했던 것 같다”며 고생스러웠던 촬영과정을 예상하게 했다. 하정우와 윤종빈 감독이 의기투합한 영화 ‘군도: 민란의 시대’는 오는 7월 23일 개봉된다.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영화 ‘군도:민란의 시대’, 실력파 배우 총출동

    영화 ‘군도:민란의 시대’, 실력파 배우 총출동

    10일 오전 서울 삼성동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영화 ‘군도: 민란의 시대’(윤종빈 감독)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영화에 출연한 하정우, 강동원, 마동석, 조진웅, 이성민 등 배우들의 모습.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영상] 강동원 4년 만의 복귀작 ‘군도’ “힘들고 답답했다”

    [영상] 강동원 4년 만의 복귀작 ‘군도’ “힘들고 답답했다”

    “오랜만에 연기를 하려니 호흡이 안 돌아와서 정말 힘들고 답답했다. 데뷔한 지 10년이 넘었다. 이제 겨우 사람답게 뭔가 하겠구나 싶었는데 다시 힘들어졌다” 영화 ‘군도: 민란의 시대’를 통해 4년 만에 스크린에 복귀한 강동원이 10일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제작발표회에서 연기하면서 힘들었던 점을 이같이 밝혔다. ‘군도’는 19세기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탐관오리들의 재물을 훔쳐 백성들에게 나눠 주던 ‘의적단’과 ‘권력가’의 대결을 그린 액션 사극. 이 작품에서 강동원은 나주지방 부호의 서자로 최고의 무술 실력을 자랑하는 ‘조윤’역을, 하정우는 억울한 사연으로 군도 무리에 합류하는 ‘돌무치’역을 맡아 열연했다. 4년 만의 복귀작으로 ‘군도’를 선택한 이유를 묻는 질문에, 강동원은 “윤종빈 감독과 처음부터 이야기가 잘 통하고 마음이 잘 맞아 캐스팅에 응했다”며 감독에 대한 신뢰감을 내비쳤다. 이에 윤종빈 감독은 “강동원의 오랜 팬이었기 때문에 꼭 한 번 (함께)작업을 하고 싶었다”며 “캐스팅 제의는 이전부터 여러 루트를 통해 구애의 메시지를 보냈다. 아마 그 사실을 알고 저를 좋게 보지 않았나 생각한다”고 재치있게 답했다. 이날 강동원은 “호흡이 안 돌아와서 힘들었다. 적응하는데 시간이 필요했다”고 말하며 4년 만에 연기하면서 힘들었던 점을 밝혔다. 한편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강동원을 비롯해 하정우, 이성민, 조진웅, 마동석, 윤지혜, 김재영, 김선균, 정만식, 윤종빈 감독이 함께 했다. 개봉은 7월 23일.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하정우 강동원, 강동원 송혜교 파리 목격담까지 화제 ‘연인 분위기’

    하정우 강동원, 강동원 송혜교 파리 목격담까지 화제 ‘연인 분위기’

    ‘하정우 강동원, 송혜교 강동원 파리 목격담’ 10일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영화 ‘군도: 민란의 시대’(감독 윤종빈) 제작발표회에 배우 강동원과 하정우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강동원은 하정우와의 호흡에 관해 묻자 “현장에서 워낙 릴렉스하시고, 자유로우셔서 놀랐다. 본받아야 할 점이라고 생각한다. 항상 현장 분위기를 잘 끌어주셔서 좋았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하정우 강동원이 출연한 영화 ‘군도: 민란의 시대’는 조선 후기, 탐관오리들이 판치는 세상을 통쾌하게 뒤집는 의적들의 액션 활극으로 지배층 내부의 권력다툼 일색인 기존 사극과는 달리 백성의 시각에서 그려낸 작품이다. 내달 23일 개봉 예정이다. 앞서 강동원은 배우 송혜교와 프랑스 파리에 함께 있는 사실이 알려지며 열애 의혹에 휩싸였다.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통해 송혜교 강동원이 함께 파리에 있는 모습을 봤다는 목격담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고, 사진에는 스태프들과 함께 파리 거리에 서있는 송혜교 강동원의 모습이 담겨 있다. 정면으로 찍히지는 않았지만 네티즌들은 사진 속 두 사람이 착용한 신발, 스웨터 등이 평소 소장품과 일치하다는 것을 들어 송혜교 강동원으로 보고 있다. 송혜교 강동원의 열애설이 불거지자 양측 소속사는 “영화 ‘두근두근 내인생’ 홍보를 위한 화보 촬영을 위해 스태프들과 다 함께 파리를 방문한 것”이라고 일축한 바 있다. 하정우 강동원 연기 호흡, 송혜교 강동원 파리 목격담을 접한 네티즌은 “하정우 강동원, 송혜교 강동원 파리 목격담..요즘 강동원 소식이 들려와서 좋다”, “하정우 강동원, 송혜교 강동원 파리 목격담..역시 잘 생기면 피곤해”, “하정우 강동원, 송혜교 강동원 파리 목격담..강동원 나오는 영화는 무조건 보러간다”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하정우 강동원, 송혜교 강동원 파리 목격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동영상)효린, 이상형은 강동원, 춤은 유세윤과 추고파

    (동영상)효린, 이상형은 강동원, 춤은 유세윤과 추고파

    걸그룹 씨스타 멤버 효린이 2일 서울 청담동에 위치한 일지아트홀에서 화려한 댄스 쇼케이스를 열었다. 이날 개그맨 윤정수의 사회로 진행된 쇼케이스에는 사전 모집을 통해 당첨된 30여 명의 팬들도 참석했다. 최근 한 음료 모델로 발탁된 효린은 화려한 라틴 댄스 의상을 입고 무대에 등장해 그동안 갈고 닦은 댄스 실력을 선보였다. 이번 무대를 위해 효린은 안무에도 직접 참여해 몸매 관리에 도움이 되는 동작들을 엄선해 반영한 것으로 알려졌다. 효린은 “어떤 동작들을 넣어야 온 몸을 다 사용하면서 춤을 출 수 있을까를 고민했다”며 “그래서 온몸이 운동 될 수 있는 안무를 많이 넣으려고 노력했다”고 안무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 “이 안무를 마치고 나면 콘서트를 한 것 같은 느낌이 들 정도로 힘들다”고 덧붙였다. 노출이 심한 의상에 대해 묻는 질문에 “라틴적인 느낌을 살리려다 보니 의상에 힘이 많이 들어간 것 같다”고 설명했다. 이어 윤정수는 효린에게 라틴 댄스를 커플로 춘다면, 함께 추고 싶은 남자 연예인으로 ‘이상형으로 밝힌 강동원은 어떠냐’는 질문에 “실제로 한 번도 만난 적이 없다”며 “남자 연예인과 추는 좋은 기회가 생긴다면 유세윤 오빠와 추고 싶다”고 밝히며 난처한 질문을 피해갔다. 또한 효린은 화려한 춤 솜씨는 물론 탄력있는 몸매관리 노하우로, “데뷔 전에는 하루 한 끼의 식사만 하거나 무작정 운동만을 반복하는 식으로 무리한 다이어트를 했다”고 말해 팬들의 공감을 불러일으켰다. 이어 “지금은 먹고 싶은 음식을 마음껏 먹고, 춤추며 즐겁게 몸매 관리를 한다”고 밝혔다. 효린은 이어 기념촬영과 사인회를 갖는 등 팬들과 함께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강동원 송혜교 파리, 에펠탑 앞 인증샷 공개 ‘옆에 있는 많은 사람들은..’

    강동원 송혜교 파리, 에펠탑 앞 인증샷 공개 ‘옆에 있는 많은 사람들은..’

    ‘강동원 송혜교 파리 인증샷’ 송혜교 강동원의 파리 목격담이 화제가 된 가운데, 파리 화보 촬영 인증샷이 눈길을 끌고 있다. 포토그래퍼 홍장형은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촬영 즐거웠음 송&강”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 사진은 프랑스 파리의 에펠탑을 배경으로 찍은 사진으로 송혜교와 강동원을 비롯해 여러 스태프들의 모습을 담고 있다. 특히 어깨동무를 하며 다정한 모습을 한 강동원과 송혜교의 모습이 눈에 띈다. 앞서 송혜교 강동원은 파리 여행설로 인해 열애설이 불거졌고 이에 소속사 측은 “화보 촬영을 위해 스태프와 함께 간 것”이라고 해명한 바 있다. 강동원 송혜교 파리 화보 촬영 인증샷을 접한 네티즌들은 “강동원 송혜교 파리, 파리 화보 인증샷, 해명이 되네요 “ “강동원 송혜교 파리 인증샷, 훈남 훈녀다” “강동원 송혜교 파리 인증샷, 헛소문이네” “강동원 송혜교 파리..증거 사진도 있으니 이제 그만” “강동원 송혜교 파리..두 사람이 너무 훈남훈녀라 이런 소문이 난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홍장형 인스타그램, 서울신문DB (강동원 송혜교 파리)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송혜교 강동원 파리, 키스 직전 야릇한 모습 ‘진짜 연인 분위기’

    송혜교 강동원 파리, 키스 직전 야릇한 모습 ‘진짜 연인 분위기’

    ‘송혜교 강동원 파리’ 배우 송혜교와 강동원의 파리 여행 목격담이 등장하면서 열애설이 불거지고 있다. 이에 두 사람의 소속사는 UAA 측 관계자는 28일 “화보 촬영차 함께한 것”이라고 일축했다. 최근 SNS 및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송혜교와 강동원이 함께 프랑스 파리에서 여행을 즐기고 있다는 목격담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이에 두 사람을 두고 열애설이 불거지고 있는 상황. 앞서 송혜교는 중국영화 ‘태평륜’으로 제67회 칸국제영화제를 찾은 바 있다. 송혜교 강동원 파리 목격담을 접한 네티즌은 “송혜교 강동원 파리..두 사람 같은 소속사니까 친하겠지”, “강동원 송혜교 파리..너무 잘 어울리는 두 사람”, “송혜교 강동원 파리..그냥 사귀었으면 좋겠다”, “송혜교 강동원 파리..화보 나오면 알겠네. 여행인지 화보 촬영인지”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강동원과 송혜교는 2010년 옴니버스 영화 ‘카멜리아’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바 있다. 크랭크인을 앞두고 있는 영화 ‘두근두근 내 인생’(감독 이재용)에서 부부로 호흡을 맞춘다. 사진 = 서울신문DB (송혜교 강동원 파리)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강동원 송혜교 파리 거리에서 포착 ‘두근두근 내인생’에서 호흡 맞추더니..

    강동원 송혜교 파리 거리에서 포착 ‘두근두근 내인생’에서 호흡 맞추더니..

    ‘송혜교 강동원 파리 목격담, 두근두근 내인생’ 배우 송혜교 강동원이 프랑스 파리에 함께 있는 사실이 알려지며 열애 의혹에 휩싸였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통해 송혜교 강동원이 함께 파리에 있는 모습을 봤다는 목격담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에는 스태프들과 함께 파리 거리에 서있는 송혜교 강동원의 모습이 담겨 있다. 정면으로 찍히지는 않았지만 네티즌들은 사진 속 두 사람이 착용한 신발, 스웨터 등이 평소 소장품과 일치하다는 것을 들어 송혜교 강동원으로 보고 있다. 송혜교 강동원의 열애설이 불거지자 양측 소속사는 “영화 ‘두근두근 내인생’ 홍보를 위한 화보 촬영을 위해 스태프들과 다 함께 파리를 방문한 것”이라고 일축했다. 한편 송혜교 강동원은 김애란 작가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영화 ‘두근두근 내인생’(감독 이재용)에 부부로 캐스팅됐다. ‘두근두근 내인생’은 하반기 개봉을 목표로 촬영 중이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송혜교 강동원 파리 목격담, 두근두근 내인생)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송혜교 강동원, 파리에서 포착 왜?

    송혜교 강동원, 파리에서 포착 왜?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통해 송혜교 강동원이 함께 파리에 있는 모습을 봤다는 목격담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에는 스태프들과 함께 파리 거리에 서있는 송혜교 강동원의 모습이 담겨 있다. 양측 소속사는 “영화 ‘두근두근 내인생’ 홍보를 위한 화보 촬영을 위해 스태프들과 다 함께 파리를 방문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송혜교 강동원은 김애란 작가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영화 ‘두근두근 내인생’(감독 이재용)에 부부로 캐스팅됐다. 하반기 개봉을 목표로 촬영 중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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